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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싸우고 꽃처럼 아끼고
자음과모음(이룸) / 디안 지음, 허유영 옮김 / 2015.05.15
14,800원 ⟶ 13,320원(10% off)

자음과모음(이룸)소설,일반디안 지음, 허유영 옮김
중국작가 디안 소설. 섬세한 문체와 매력적인 등장인물을 통해 누구도 할 수 없었던 가족의 민낯을 이야기하는 장편소설로, 이미 '중국여성문학상', '중국소설격년장', '화어문학전매대장 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1980년대에 출생한 중국의 작가 세대를 지칭하는 '파링허우(80後)'의 선두에 서 있는 작가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준 작품이다. 매력적인 외모를 소유한 전직 여가수로, 현재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공 둥니(東霓)의 세계는 꽤나 복잡하다. 일단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아들을 돌보느라 하루가 짧은데, 이혼 직전 상태인 남편과의 협상도 좀처럼 진전이 없다. 그 와중에 삼촌에게 여자친구를 빼앗긴 동생 시줴(西決)가 또다시 바보처럼 사랑을 놓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충동적이게도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을 해버린 또 다른 동생은 신랑과 투덕거리는 눈치라 걱정이다. 뿐만 아니다. 작은아버지의 배 속에 있는 것은 악성 종양일까 양성 종양일까? 시줴가 우리 가족이 아니라 병원에서 뒤바뀐 아이라고? 남편과 짜고 나를 불리하게 만드는 게 남편의 옛날 여자친구가 아니라 동생 중 한 명? 일일드라마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사고를 쳐대는 가족들 사이에서 둥니 역시 까칠하고 도도한 성격으로 트러블을 반복적으로 일으킨다. 그러던 어느 날 둥니를 '고모'라 부르는 비밀 가득한 한 소녀가 찾아오는데…01 안녕, 소녀 02 어른들의 사정 03 그럼에도 불구하고 04 옛 사람이 돌아오다 05 5월 12일 06 그의 이름은 전나무 07 우리 내일 결혼할까? 08 남매 09 여름밤의 미소 10 뒤바뀐 두 아이 11 당신은 내게 어울리지 않아요 12 머무는 사람, 떠나는 사람 13 휴양지에서 생긴 일 14 보고 있어도 그리운 얼굴 15 서툰 노랫소리 16 너희들은 모른다 17 엄마 18 리처드 3세 에필로그_정원이 있는 집 후기_이 소설은 나의 빛이었다가족 중심의 중국 사회를 놀라게 한 발칙한 소설 누적 판매 100만 부의 쾌거를 이룬 83년생 젊은 작가의 힘! “아무도 모를 수만 있다면 내다 버리고 싶어……, 우리 가족” 지금껏 이렇게 솔직한 이야기는 없었다! 매력적인 외모를 소유한 전직 여가수로, 현재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주인공 둥니(東霓)의 세계는 꽤나 복잡하다. 일단 태어날 때부터 장애를 가진 아들을 돌보느라 하루가 짧은데, 이혼 직전 상태인 남편과의 협상도 좀처럼 진전이 없다. 그 와중에 삼촌에게 여자친구를 빼앗긴 동생 시줴(西決)가 또다시 바보처럼 사랑을 놓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충동적이게도 대학생 신분으로 결혼을 해버린 또 다른 동생은 신랑과 투덕거리는 눈치라 걱정이다. 뿐만 아니다. 작은아버지의 배 속에 있는 것은 악성 종양일까 양성 종양일까? 시줴가 우리 가족이 아니라 병원에서 뒤바뀐 아이라고? 남편과 짜고 나를 불리하게 만드는 게 남편의 옛날 여자친구가 아니라 동생 중 한 명? 일일드라마처럼 하루에 한 가지씩 사고를 쳐대는 가족들 사이에서 둥니 역시 까칠하고 도도한 성격으로 트러블을 반복적으로 일으킨다. 그러던 어느 날 둥니를 ‘고모’라 부르는 비밀 가득한 한 소녀가 찾아오는데……. “어쩜 그렇게 한마디도 안 져?!” 신이시여, 이 못난 가족에게 축복을! 『개처럼 싸우고 꽃처럼 아끼고』는 섬세한 문체와 매력적인 등장인물을 통해 누구도 할 수 없었던 가족의 민낯을 이야기하는 장편소설로, 이미 ‘중국여성문학상’ ‘중국소설격년장’ ‘화어문학전매대장 신인상’ 등을 수상하며 1980년대에 출생한 중국의 작가 세대를 지칭하는 ‘파링허우(80後)’의 선두에 서 있는 작가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해준 작품이다. “오랜만에 만난 소설다운 소설을 쓰는 작가”라는 쑤퉁의 찬사처럼 디안의 글은 다양한 관계 속에서 인간의 모습을 예리하게 조명하며, 치밀한 심리 묘사로 독자들을 흡입력 있게 이야기 속으로 안내한다. 디안은 평단의 극찬에만 머물지 않는다. 그는 2011년 국내에 출간된 『시줴의 겨울』을 포함해 100만 부 이상의 작품 누적 판매고를 올리며 대중의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중국문학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개처럼 싸우고 꽃처럼 아끼고』에는 쉴 새 없이 떠드는 가족들의 풍경이 자주 등장한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함께 만두를 빚고는 있지만 가치관도 다르고 속마음도 다르다. 남들에게는 차마 말할 수 없는 못난 심경을 표현하기도 하고,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소리를 해 상대의 마음에 생채기를 내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또 고맙다는 말에는 유난히 야박하기만 하다. 이런 일상적인 모습을 작가는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마음이 철렁할 정도로 날 서게 표현하는데, 잘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세상 모든 사연 있는 집’의 이야기가 있고, 바로 ‘우리 집’의 이야기가 있다. 그 이면에는 단순히 사랑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다면적인 감정이 존재하며 ‘애증’과 ‘진저리침’ 사이에 리듬을 만든다. 그것이 바로 작가가 정의하는 ‘가족’이 아닐까. 이 소설은 소소한 하루하루가 쌓이는 가운데 오가는 등장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중국문학이 보여주는 ‘말의 맛’을 제대로 전한다. 마지막에 이르러서 둥니를 찾아온 베일에 싸인 소녀의 정체가 밝혀지는 반전에서 일상성이 비일상성으로 전환되며 드라마틱한 흐름이 최고조에 이르러, 독자들이 소설이 끝난 이후에도 이어질 정씨 가족 일가의 안부를 궁금하게 만드는 힘으로 작용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살을 부비고 사는 가족, 그리고 그 안에서의 각자의 존재를 새롭게 느끼고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2023 나두공 9급 공무원 한국사 개념서
시스컴 / 박기훈 (지은이) / 2022.08.25
24,000원 ⟶ 21,6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박기훈 (지은이)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9급 공무원 한국사 개념서다. Check Point + Tip + 참고 + 꼭! 확인 기출문제 + 기출 plus로 구성되어 있다. 알찬 구성으로 공무원 수험서의 시작과 끝을 함께할 수 있으며, 핵심 이론으로 무장하여 공무원 시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준다.1편 선사 시대 및 국가의 형성 한반도의 선사 시대 국가의 형성과 발달 2편 고대의 성립과 발전 고대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고대의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고대의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고대 문화의 발달 3편 중세의 성립과 발전 중세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중세의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중세의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중세 문화의 발달 4편 근세의 성립과 발전 근세의 통치 구조와 정치 활동 근세의 경제 구조와 경제 생활 근세의 사회 구조와 사회 생활 민족 문화의 발달 5편 근대 태동기의 변동 정치 상황의 변동 경제 구조의 변동 사회의 변화 문화의 새 기운 6편 근대의 변화와 흐름 근대 사회의 정치 변동 개항 이후의 경제와 사회 근대 문화의 발달 7편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국권 침탈과 민족의 수난 민족 독립 운동의 전개 사회·경제·문화적 민족 운동 8편 현대 사회의 발전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 통일 정책 경제 발전과 사회·문화의 변화입소문으로 입증된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9급 공무원 한국사 개념서! “저자 직강” 실력파 강사진의 ‘찐’ 합격 강의! -가격파괴(2만원)! - Check Point + Tip + 참고 + 꼭! 확인 기출문제 + 기출 plus - 합격을 위한, 나를 위한 최적화된 기본서! - 알찬 구성으로 공무원 수험서의 시작과 끝을 함께! - 핵심 이론으로 무장, 공무원 시험에 대한 두려움 ZERO!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전2권)
라이스메이커 / 데일 카네기 (지은이), 크레센도 번역 그룹 (옮긴이) / 2023.05.24
16,800원 ⟶ 15,120원(10% off)

라이스메이커소설,일반데일 카네기 (지은이), 크레센도 번역 그룹 (옮긴이)
1945년 해방 후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태동하던 1948년에 이 책의 한국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 각성의 시대, 여전히 낯선 자본주의 시스템과 그에 따른 인간관계 형성에 적응하기 위해 이 책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 또한 체감했다는 방증이다. 한국의 산업화 시대를 연 수많은 기업가와 정책 수립자의 서재에 반드시 꽂혀 있었을 책이었음도 익히 예상할 수 있다. 본 도서는 1948년 해방 후 한국에서 출간된 『인간관계론』을 원형 그대로 출간했으며, 원 도서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내용과 표기법, 활자, 세로쓰기를 유지해 소장본의 가치를 명확히 살렸다. 그리고 당시 표기법에 익숙하지 않은 현재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다이제스트판을 더해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다.작가의 말_ 내가 이 책을 쓴 이유 1부 어떻게 사람을 대해야 할까? 1 꿀을 모으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말라 2 사람들을 내 편으로 삼는 비결 3 세상 누구든 설득할 수 있으려면 2부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6가지 원칙 1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의 비법 2 좋은 인상을 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3 이름의 마법은 실로 달콤하다 4 대화를 잘하고 싶다면 꼭 기억하자 5 관심을 끌고 싶다면 이것에 집중하라 6 상대의 호감을 사는 황금률 3부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는 12가지 원칙 1 논쟁으로는 이길 수 없다 2 적을 곁에 두는 가장 확실한 방법 3 틀렸다면 인정하라 4 합리적 결론에 이르는 지름길 5 소크라테스의 비결 6 불만을 조절하는 안전밸브 7 협조를 얻는 방법 8 기적을 부르는 공식 9 누구나 원하는 것 10 누구나 수긍하는 호소 11 영화와 라디오처럼 12 어떠한 방법도 통하지 않을 때 4부 상대방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 상대방을 바꾸는 9가지 방법 1 뭔가를 지적하기 전에 이것부터 하자 2 비판할 때도 미움받지 않는 요령 3 자기 잘못부터 말하라 4 명령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5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 주어라 6 누군가를 성공시키고 싶다면 명심하라 7 개에게도 좋은 이름을 지어 주어라 8 아낌없이 격려하라 9 사람들이 기꺼이 일하도록 유도하는 방법 5부 기적을 낳은 편지들 6부 행복한 가정을 유지하는 7가지 원칙 1 결혼 생활의 무덤을 스스로 파지 말자 2 배우자의 방식을 존중하라 3 이혼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 4 부부 사이에도 감사는 기본 원칙이다 5 상대방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6 행복해지고 싶다면 반드시 지키자 7 결혼에 무지한 사람이 되지 말자“나는 4년간의 하버드대학 수업보다 카네기의 강의에서 내 인생을 변화시킬 성공의 비결을 더 많이 배웠다!” 자기계발서의 진정한 시작점이자,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세계 최고의 자기계발서. 전 세계에 도서 시장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는 아마존에서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1936년에 출간된, 거의 100년이 다 되어 가는 책이 여전히 베스트셀러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책은 바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으로 전 세계를 아우르고, 한 세기를 관통하는 통렬한 가르침을 담은 자기계발서의 독보적 고전이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자기가 들은 강좌 중 가장 의미 있었다고 평했을 만큼 인간관계를 다루는 카네기의 강의와 그의 저서 『인간관계론』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끼쳤다. 그리고 이 책이 지금껏 출간된 모든 자기계발서의 원형이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한글 번역본 출간 7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초판본 1945년 해방 후 자본주의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태동하던 1948년에 이 책의 한국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새로운 세상이 시작된 각성의 시대, 여전히 낯선 자본주의 시스템과 그에 따른 인간관계 형성에 적응하기 위해 이 책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 또한 체감했다는 방증이다. 한국의 산업화 시대를 연 수많은 기업가와 정책 수립자의 서재에 반드시 꽂혀 있었을 책이었음도 익히 예상할 수 있다. 본 도서는 1948년 해방 후 한국에서 출간된 『인간관계론』을 원형 그대로 출간했으며, 원 도서의 느낌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내용과 표기법, 활자, 세로쓰기를 유지해 소장본의 가치를 명확히 살렸다. 그리고 당시 표기법에 익숙하지 않은 현재 독자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다이제스트판을 더해 세트로 알차게 구성했다. 시대와 공간, 세대를 초월하고 관통하는 보편적 진리를 담다! 혹자는 이 책이 ‘나 때는 말이야!’로 시작하는 구닥다리 책이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지닌 최고의 가치는 바로 그 시대에도,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한 진리와 정수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내 생각만 옳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상대방의 의견도 옳다고 받아들여라. 혼자 말하지 말고 상대방에게도 기회를 주어라. 대화는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향이다. 재판관이 아니라면 시시비비를 가리려 마라. 옳고 그름은 시간이 판결한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위의 말들은 인터넷에서 ‘유재석 어록’이라고 치면 나오는 글귀들이다. 물론 자기가 이 말을 한 적 없다고 유재석 본인이 명확히 밝혔음에도 이 말들은 여전히 웹상에서 꾸준히 퍼지고, 많은 이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훌륭한 원칙으로 여긴다. 그런데 사실 이 말들은 이미 1936년에 발표된 카네기의 책에서 카네기가 내내 강조하는,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 원칙들과 놀라울 정도로 일맥상통한다.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 주는 것은 상대의 호감을 살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상대를 비판하는 것만큼 어리석은 행동은 없다. 논쟁하지 마라. 날카로운 칼날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명령받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누군가를 바꾸고 싶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그 사람의 평판을 당신이 먼저 만들어 주어라. 어떤가? 거의 한 세기 전의 책에서 나온 말인데도, 누가 봐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연결점과 공통점이 있지 않은가? 『인간관계론』은 이처럼 인간이 사회 안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행해야 할 원칙의 핵심을 꿰뚫는다. 좋은 친구를 만들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잘 설득하고, 상대방의 호감을 사서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는 근본적이고 필수적 생존법을 독자들에게 알려 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식의 뜬구름 잡는 소리는 이 책에 없다! 오늘도 전 세계에서는 무수히 많은 자기계발서가 쏟아진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책이 “그래서 뭐 어쩌라고?”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는 부실한 내용으로 점철되어 있다. 하지만 긴 시간 그 가치를 베스트셀러라는 명성으로 증명해 온 『인간관계론』은 다르다. 이 책은 인간관계에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 예시로 가득하다. 카네기의 강연을 듣고 이를 실천한 사람들의 체험과 저자인 카네기의 경험이 그대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린버그 출판사가 주최한 만찬에서 저명한 식물학자를 만났을 때도 나는 이와 비슷한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내게 약초와 감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완전히 넋을 놓고 들을 정도로 재미있었다. 그가 친절하게 조언해 준 덕분에 집에 조그맣게 꾸며 놓은 실내 정원에 생긴 몇 가지 고민도 해결했다. 자정이 되었을 때 나는 그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자리를 떴다. 내가 떠난 뒤 식물학자는 만찬을 주최한 사람에게 ‘상대방이 편하게 말할 수 있게 해 주는 사람’이라며 나를 칭찬했다고 한다. 또 ‘대화를 아주 잘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했다고 한다. 내가 대화를 잘하는 사람이라고? 사실 나는 거의 식물학자의 말을 듣기만 했다. 나는 식물 관련 지식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그저 그가 해 주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기에 귀 기울여 들었을 뿐이다. 식물학자는 나를 좋은 대화 상대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나는 사실 그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그가 더 신나게 말할 수 있도록 추임새를 넣어 주었을 뿐이다. 이처럼 경청이란 우리가 누군가에게 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이다. 중에서 그날 밤 스미스를 위한 만찬이 열렸는데, 나도 그 자리에 참석했다. 당시 우리 옆에 앉은 한 남자가 ‘계획은 인간이 세우지만, 최종 결정은 신이 내린다’라는 구절을 인용하면서 이 구절이 성경에 나온다고 했다. 그러나 그의 말은 틀렸고, 나는 그 사실을 잘 알았다. 당시 나는 인정받고 싶고 잘난 척하고 싶어 그 말은 성경에서 나온 게 아니라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나오는 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는 제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셰익스피어? 말도 안 돼! 이건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에요.” 그때 내 왼편에는 내 친구 프랭크 개먼드가 앉아 있었다. 그는 오랜 시간 셰익스피어를 연구했기에 그에게 우리 둘 중 누가 맞는지 판정을 부탁했다. 그러자 프랭크는 테이블 밑으로 내 다리를 툭 차며 입을 열었다. “데일, 네가 틀렸어. 그건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야.” 그날 밤 집으로 돌아가며 나는 프랭크에게 물었다. “프랭크, 그 말은 분명 셰익스피어의 작품에서 나온 말이야. 설마 너도 모르는 거야?” “당연히 알지. 『햄릿』 5막 2장에 나오니까. 하지만 데일, 거긴 즐거운 만찬 자리였어. 그 사람이 틀렸다는 걸 굳이 증명해서 뭐 하겠어? 그냥 체면 좀 살려 주면 어디가 덧난다고. 그 사람은 네 생각을 물은 게 아니야. 듣고 싶어 하지도 않았고. 왜 그런 사람과 논쟁을 하지? 날카로운 칼날은 피하는 게 상책이야.” 중에서 처음 출간된 이래로 6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현재까지 아마존 베스트셀러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인류가 존재하는 한 절대적으로 통할 수밖에 없는 성공 비결을 확실히 배워 보자.
봉우일기 7
책미래 / 권태훈 (지은이), 정재승 (옮긴이) / 2026.01.15
45,000원 ⟶ 40,500원(10% off)

책미래소설,일반권태훈 (지은이), 정재승 (옮긴이)
소설 《단》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왔던 거인, 민족 고유의 현묘지도를 체현했던 20세기 마지막 국선 봉우 권태훈의 글들을 통해 시대를 꿰뚫는 통찰을 읽는다. 일기 형식을 빌린 권태훈의 글들 속에는 한민족의 정신사적 특성을 살필 수 있는 각종 정신수양론, 정신계의 선각자들에 대한 회상과 증언, 천문학, 지리학, 의학, 역학, 수학 및 각종 술법과 제자백가적 사상들에 대한 섭렵과 철학적 사색의 편린들, 그리고 저자가 몸담고 있던 정치·경제·역사·문화적 현실에 대한 비판적 통찰, 남북통일 문제를 비롯한 민족적 진로에 대한 모색과 대안의 제시, 나아가 민족애에 바탕을 둔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세계사적 예언들, 그리고 자신의 일생에 대한 솔직담백한 회고와 다양한 교우관계, 정치인을 포함한 당대 인물들에 대한 논평 등이 담겨 있다.서문: 《봉우일기(鳳宇日記) 7권》을 펴내며 1950년 경인(庚寅) 7-1 경인년(庚寅年: 1950년)을 보내며 1951년 신묘(辛卯) 7-2 신묘년(辛卯年: 1951년) 원단(元旦: 설날 아침)을 맞이하며 7-3 수필: 유엔군이 어디까지 진출하느냐에 우리의 운명이 달렸다 7-4 서울 탈환의 보(報)를 듣고 7-5 금년도 예산 통과를 듣고 7-6 신묘년(辛卯年: 1951년)의 내 사적 희망 7-7 한강현(韓康鉉)의 사(死)를 조(弔)함 7-8 권오훈의 조변(遭變)을 듣고 7-9 주형식(朱亨植) 군의 흉보(凶報)를 듣고 7-10 맥아더 원수의 해임의 보(報)를 듣고 7-11 제2국민병 귀환자(歸還者)들을 목격하고 7-12 성재 옹(省齋翁: 이시영)의 용퇴(勇退)를 듣고 7-13 김인촌 옹(金仁村翁: 김성수)의 부통령 보선(補選)을 듣고 7-14 국민방위군 사건을 듣고 7-15 공주군 반포면 공암에서 시국강연을 듣고 내 소감의 일부 7-16 정전회담이 지지부진(遲遲不進)하는 것을 보고 내 소감 7-17 대둔산 (공비) 토벌 현상을 보며 7-18 수필: 나는 왜 수필(隨筆)을 쓰게 되었는가? 7-19 설매독향(雪梅獨香), 상국보리(霜菊補籬) 7-20 6.25 사변을 지내고 우리들의 잔존조(殘存組) 중 자격 심사를 해보자 7-21 우리의 신발족하기 전에 할 필요한 준비는 무엇 무엇인가? 7-22 내 목전(目前)에 취할 태도가 무엇인가? 7-23 새로 동지를 규합하자면 7-24 추억 되는 작년 금일(今日: 오늘) 7-25 국련(國聯: 유엔)의 대일강화(對日講和) 체결을 듣고 내 소감 7-26 수필: 인과론(因果論)으로 본 한국 역사 7-27 수필: 《내 이념》의 요지 7-28 운동으로 세계를 진출하여 보자 7-29 우리 연정원을 새로 발족하자면 7-30 수필: 자신을 알아주는 이 없어도 더욱 자기 수양에 힘쓰라 7-31 수필: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그 정치를 꾀하지 말라 7-32 여해시(如海詩)와 낙서(落書) 7-33 수필: 지행일치(知行一致)의 비결, 기극(其極)공부 7-34 내가 최저생활을 하자면 얼마가 필요하며 내 수입은 어떠한가? 7-35 우리 고래(古來)부터 전하는 체술(體術)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7-36 수필: 14명 연정원 동지들에 대한 인물평 7-37 7-38 현토(懸吐) 사의(私意: 봉우 선생님 사견) 7-39 가아(家兒: 아들)의 육사(陸士) 입학의 보(報: 알림)를 듣고 7-40 《내 이념》이라는 제목 아래 국방(國防)이라는 부문을 다시 기록해 보자 - 나의 대한민국 국방 대책 7-41 국채(國債) 소화상(消化狀)을 보아 도시보다 … 7-42 수필(隨筆): 6.25 전쟁 중의 민생 파탄 실정 7-43 역(易) 7-44 역(易)의 문자화(文字化)와 원리(原理) 7-45 백발(白髮)이 성성(星星)한 금일(今日) 추억되는 옛날 7-46 간 사람들을 추억하며 7-47 내 금년 세전(歲前: 새해되기 전)의 행사를 예정해 보자 7-48 이 책을 끝내며 나의 소감 1955년 을미(乙未) 7-49 머리말삼 7-50 서독이 완전 재무장을 하다 7-51 위정자(爲政者: 정치인)의 최대 급무(急務: 급선무) 7-52 우리 농가의 농업 방식을 개량하라 7-53 공업을 국책(國策)으로 장려하라 7-54 군자지수(君子之守) 수기신이천하평(修其身而天下平) 7-55 올림픽에서 보는 내 소감 7-56 이공과(理工科) 연구생에게 정신수련법을 특수 조건으로 교습시키도록 하라 7-57 박제가(朴齊家)의 진언을 추억한다 7-58 우리 조선(祖先)에서 위인, 명인(名人)들의 전기를 상세히 … 7-59 우독맹자서유감(偶讀孟子書有感) 7-60 운강(雲岡) 초대면 인상기(印象記) 7-61 수필: 혹세무민하는 무리들은 천벌을 받으리라 7-62 위인모이불충(爲人謀而不忠) - 물경이시(勿輕易視: 가볍게 쉬이 보지 말라)하라 7-63 운강(雲岡) 입산에 제(際: 만남)하여 7-64 무항심(無恒心)한 1개월간 7-65 우리 동리(洞里: 마을) 현상(現狀: 현재) 생활 7-66 인재양성(人材養成)을 하자면 7-67 우리들이 취할 태도 7-68 태도를 정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의 준비는 무엇인가 7-69 《봉우일기》 4-149 맨 앞의 유실된 부분 발견 재수록 7-70 수필: 분주했던 지난 3월 7-71 하동인 군의 내신(來信: 온 편지)을 보고 7-72 운강(雲岡) 선생과 답산(踏山)하고 내 소감 7-73 선비(先) 산소를 아기봉(牙旗峰: 삼불봉) 곤좌(坤坐)로 모시고 7-74 수필: 1개월간의 휴식 7-75 8.15 광복절을 맞이하여 7-76 수필: 이 박사님의 영단과 환율 문제 및 동지들 근황 7-77 가아(家兒: 아들)의 사주(四柱)를 보내고 내 소감 7-78 수필: 내 정신산란을 안정시키며 7-79 운동선수를 양성(養成)하고자 하는 내 의도(意圖) 7-80 속보법(速步法) 요지(要旨) 7-81 학생 3인에게 운영산(雲英散)을 기증(寄贈)하고 7-82 하동인 군의 혼례식에 참(參: 참석)하고 7-83 지지(遲遲: 더디게 감)한 9월을 송(送: 보냄)하며 7-84 박홍근 씨의 서신을 보고 7-85 하면 되고 행하면 가진다 7-86 노노유유지심(老老幼幼之心) 7-87 우리 동리(洞里: 마을) 소농가의 1년의 수지(收支) 7-88 속보법 요지 추기(追記) 1956년 병신(丙申) 7-89 을미년을 송(送: 보냄)하며 7-90 무제(無題) 7-91 자식의 혼례식을 필(畢: 마침)하고 내 소감 7-92 이용환 군의 실패를 보고 7-93 삼삼절동지회(三三節同志會)를 경과하고 7-94 정부통령(正副統領) 출마를 보고 내 소감 7-95 진보당 공인(公認) 조봉암(曺奉岩) 군(君) 7-96 민주당 공인 출마자인 신익희(申翼熙) 씨 7-97 자유당의 공인자 이승만 박사 7-98 부통령 출마 제씨(諸氏: 여러분)에 대한 기대 7-99 연정원 갱생의 최급선무 7-100 삼삼회합(三三會合)의 대책 7-101 한의석(韓義錫) 동지의 내방(來訪)을 추억함 7-102 벽상관초전(壁上觀楚戰) 7-103 한강 백사장에서 해공의 정견을 듣고 7-104 해공(海公: 신익희)의 급서(急逝)를 조(弔: 조상)함 7-105 수필: 배사(背師: 스승을 등짐) 7-106 5.15 정부통령 선거를 하고 내 소감 7-107 정부통령 투표 개표 후문(後聞: 뒷소문)을 듣고 7-108 해공(海公) 장례식 거행 소식을 듣고 7-109 신석균(申錫均) 옹을 조(弔)함 7-110 미가폭등에 대한 정부 방침은 없는가? 7-111 한중망(閒中忙: 한가함 속의 바쁨) 7-112 열(熱)이 성(成)을 초래한다 7-113 우이도, 석황도 광건(鑛件: 광산건)을 기권하고 7-114 국회 정부의장(正副議長) 재선을 듣고 7-115 효창원(孝昌園)에 운동장 신설 계획을 듣고 7-116 수필: 내게 맞지 않는 신식 양계법 7-117 우리 동산(洞山: 동네 산)에 유실녹화(有實綠化)를 실시했으면 7-118 충고(忠告)를 받고 7-119 우중(雨中: 빗속)에 효창원을 찾아서 7-120 신생(新生: 새로 남)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7-121 우리나라 인물지(人物志)를 보다가 7-122 6.25 기념 행사의 신문 기재(記載: 적어 올림)를 보고 7-123 야당계 민의원들의 시위 행렬의 보(報)를 듣고 7-124 우리 지방에서 지방의원 선거 동태 7-125 우리 면(面) 3구(區) 지방의원 선출을 보고 7-126 김선태 동지의 석방 소식을 듣고 7-127 의제(誼弟: 의리로 맺은 아우) 석산(石山) 한상록(韓相錄) 군의 비보(悲報)를 접하고 7-128 김인경(金仁卿) 동지의 사(死: 죽음)를 조(弔)함 7-129 폐병(肺病) 치료에 대해서 내 사견(私見) 7-130 수필: 불휴(不休)의 노력으로 목적지를 향해 지사 불변(至死不變: 죽을 때까지 변하지 않음)할 따름이다 7-131 근일(近日: 요사이)의 내 건강 7-132 보통적인 체육 연성(鍊成: 훈련 성공) 방식 7-133 이상설(李尙卨) 옹의 내방(來訪)을 제(際)하여 7-134 장면 박사의 저격의 보(報)를 듣고 7-135 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의 보(報)를 듣고 7-136 박홍근 군의 육상 경기를 보고 7-137 자식의 서신(書信)을 보고 7-138 박영출 의원의 실언이라는 제목을 보고 7-139 효손부(孝孫婦: 효성스런 손자며느리) 한 씨의 보(報)를 듣고 7-140 상신분교(上莘分校) 영선(營繕: 수리) 문제의 일단락을 보고 7-141 우리 오륜(五輪: 올림픽) 선수 선발의 보(報)를 듣고 7-142 추역춘(秋亦春) 7-143 노자(老子) 《도덕경(道德經)》을 보다가 7-144 괴고인(愧古人: 옛사람에 부끄러움) 7-145 개천절(開天節)을 맞이하여 7-146 한인구 군의 내방(來訪)을 제(際: 만남)하여 7-147 하동인 군의 내방을 제(際)하여 7-148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 씨의 재선의 보(報)를 듣고 7-149 수필: 1956년 10월 7일 ~ 12월 16일의 세상사 요약 7-150 병신(丙申: 1956년) 제석(除夕: 섣달 그믐날 밤)을 맞으며 1957년 정유(丁酉) 7-151 정유년(丁酉年: 1957년) 원단(元旦)을 맞으며 7-152 수필: 정신적, 육체적으로 불구자가 된 정유년 300일 7-153 수필: 정유년 마지막 날의 소회(所懷) 7-154 정유년(丁酉年: 1957년)을 보내며 1958년 무술(戊戌) 7-155 무술(戊戌: 1958년) 원단(元旦: 설날아침)을 맞으며 7-156 서울 왕복에서 들은 편편(片片: 조각조각) 소식 7-157 수필: 성불성(成不成: 성공과 실패)은 조물주에게 맡기고 죽을 때까지 나아가자 7-158 이윤직 동지의 내방(來訪) 7-159 안상호 동지의 내방을 제(際: 만남)하여 7-160 금년 선거 결과를 보고 추기(追記) 7-159 모(某) 친우(親友)의 질문을 답함 7-162 손아(孫兒: 손자)의 초도(初度: 첫 생일)를 지내고 7-163 박홍근의 내방 7-164 《용호결(龍虎訣)》을 재초(再抄: 다시 베낌)하며 7-165 지정현 군의 정신수련 시공(始工: 공부 시작)을 보고 7-166 수필: 우리 민족의 의식주 수준을 향상시킬 지도인물이 곧 나올 것임을 예언함 7-167 우리 수명(壽命)은 7-168 건강하자면 7-169 배우는 사람들에게 7-170 내 선친의 행적약기(行蹟略記: 행하신 자취를 간략히 적음) 7-171 6년도 구(舊) 신문지에서 운동란을 보다가 7-172 구식 체술(體術) 중 용권(龍拳) 일부를 설명함 7-173 병자를 치료하며 내 심정 7-174 청년시대를 상기(想起)한다 7-175 지정현 군의 야간수련상(夜間修鍊狀)을 보고 7-176 모옹(某翁: 아무개 노인)을 만나서 7-177 육갑별(六甲別)로 본 내 60년 경과 7-178 이섭(李燮) 노인의 재차(再次) 방문을 제(際: 마주함)하여 7-179 무제(無題): 내 청년시대를 회상함 7-180 급시우(及時雨: 때 맞춰 오는 비) 부록. 봉우 선생님 15세 한시집(漢詩集) 찾아보기소설 《단(丹)》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왔던 거인(巨人), 민족 고유의 현묘지도(玄妙之道)를 체현했던 20세기 마지막 국선(國仙) 봉우(鳳宇) 권태훈(權泰勳: 1900-1994) 선생의 글들을 통해 시대를 꿰뚫는 통찰을 읽는다!! 근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격동의 100년을 살아온 저자는 망국과 분단, 부패와 혼란으로 점철된 세월 속에서 부동(不動)의 철학을 지닌 채 맨몸으로 풍풍우우(風風雨雨) 속을 걸어간 선비였으며, 유가(儒家)의 13경(經)을 통달하고 곡학아세(曲學阿世)하는 부유(腐儒)들과 독야청청하는 반민족적 유학자들을 통박하며 경세치용(經世致用), 실사구시(實事求是)를 추구한 진정한 실학자였다. 불교와 도교의 경전을 섭렵하고 유불도(儒佛道) 3교의 진면목을 통견(洞見)한 철인(哲人)이었으며, 평생을 암울한 민족적 현실에 대한 적극적 참여로 일관해 온 지식인이었다. 그는 우주와 존재의 심연(深淵)을 꿰뚫어보는 심안(心眼)과 혜안(慧眼)의 소유자였으며, 《천부경(天符經)》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의 현대적 복원을 통해 민족사상의 원형 정립과 인류의 평화적 공존을 추구했던 겨레얼의 담지자이자 세계일가주의(世界一家主義)의 주창자(主唱者)였다. 또한 새로운 시대의 열림을 예감하고 그에 대비하고자 노심초사(勞心焦思)하던 선각자(先覺者)였으며, 대아적(大我的) 사상을 품고 구극(究極)의 진리를 향해 가던 영원한 구도자(求道者)였다. 일기(日記) 형식을 빌린 그의 글들 속에는 한민족의 정신사적 특성을 살필 수 있는 각종 정신수양론, 정신계의 선각자들에 대한 회상과 증언, 천문학, 지리학, 의학, 역학(易學), 수학 및 각종 술법과 제자백가(諸子百家)적 사상들에 대한 섭렵과 철학적 사색의 편린들, 그리고 저자가 몸담고 있던 정치·경제·역사·문화적 현실에 대한 비판적 통찰, 남북통일 문제를 비롯한 민족적 진로에 대한 모색과 대안의 제시, 나아가 민족애에 바탕을 둔 미래사회에 대한 전망과 세계사적 예언들, 그리고 자신의 일생에 대한 솔직담백한 회고와 다양한 교우관계, 정치인을 포함한 당대 인물들에 대한 논평 등이 담겨 있다. 작년에 새로이 발견된 유고들을 역주한 《봉우일기 7권》은 1950년, 1951년, 1955년, 1956년, 1957년, 1958년에 쓰신 글들을 담았다. 수필 에서.......불가항력의 위력이 있어야 된다. ......조물주가 이 우주를 평화로 변조하시자면 전지전능을 누구에게 빌리시어 말세를 구하실 것이다. 일견하면 백일몽같이 알 것이나, 이것도 이미 신의 계시가 있은 지 오래된 실적이다. 머지않아 세상사람들이 보는 아래 경천동지의 불가항력이 나올 것이다. 이것이 이 말세를 구하는 경세목탁인 것이다. 우연히 쓰다 보니 묵시의 일부가 노출됨을 알겠도다. 6-136 수필 중에서. ......사람살이를 잘 하는 사람 같으면 일생을 두고 해온 일을 한 가지도 빼놓지 않고 수집해 놓든지, 그렇지 않으면 자손들이나 문인들이 빠짐없이 거두어 두는 것이 당연지사라고 보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인간은 천 명 중 한 사람격이다. 완전히 수집한 사람은 만인의 한 사람도 힘든데 어찌 무엇을 잘했다고 만인 중의 한 사람도 어려운 흔적 보존을 바라리요? 불감한 일이다. 내가 조상님들이나 선배님들의 유적을 한 건도 수집 못하고 감히 나의 봄눈 위 기러기 발자국 같은 것을 없어지지 않기를 바라리요? 6-50 (1963년 4월 13일) 수필 중에서.......만사를 성공코자 하거든 제일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이상을 세우고 비상력을 내어 인내와 상식으로 그치지 않고 목적달성까지 나가면 성공 못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을 재강조하는 것이다.
원전주해 이육사 시전집
예옥 / 이육사.박현수 지음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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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옥소설,일반이육사.박현수 지음
원전에 상세한 주해를 덧붙인 이육사의 시전집. 기존의 이육사 관련 논저 전체를 섭렵한 뒤 작품 주해에 반영하고 해석의 출전을 밝혔다. 이육사의 친필을 확인할 수 있는 새 자료도 소개되었다. 오장환, 김기림, 이용악이 육사에게 보낸 3편의 엽서, 그리고 친척 이상흔(李相欣)과 주고받은 친필 엽서와 기사글이다. 이육사의 친필 엽서에는 그가 조선을 벗어나 중국으로 향하던 극적인 장면, 의열단이 운영하는 조선혁명군사 학교에 입교하는 등의 사연이 담겨있다.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그의 행적을 밝히는 데 보탬이 될 자료가 될 것이다. 1932년 「조선일보」에 실린 ‘대구 장 연구회 창립을 위한 보고서’는 이육사의 논설문이다. 우리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살려야 한다는 이육사의 주장을 통해 뚜렷한 민족주의적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1. 현대시 말 / 춘수삼제(春愁三題) / 황혼 / 실제(失題) /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 해조사(海潮詞) / 노정기(路程記) / 초가(草家) / 강 건너간 노래 / 소공원(小公園) / 아편 / 연보(年譜) / 소년에게 / 남한산성 / 호수 / 청포도 / 절정(絶頂) / 반묘(班猫) / 광인(狂人)의 태양 / 일식 / 교목(喬木) / 서풍 / 독백 / 아미(蛾眉) / 자야곡(子夜曲) / 서울 / 파초 / 광야 / 꽃 / 나의 뮤-즈 / 해후(邂逅) / 산 / 화제 / 잃어진 고향 / 편복(??) / 바다의 마음 / 무제(시조) 2. 한시 및 번역시 근하석정선생육순(謹賀 石庭先生 六旬) / 만등동산(晩登東山)/ 주난흥여(酒暖興餘) / 배헌(拜獻) / 재별강교(再別康橋) / 국풍(國風) 겸가장(??章)에서 3. 새로운 자료 산문―대구 장 연구회 창립을 보고서(이활) 엽서―이상흔에게1(이육사) / 이상흔에게2(이육사) / 육사(戮史) 이활 선생에게(이상흔) / 이활(李活) 사형(詞兄)에게(이용악)/ 이육사 형께(오장환) / 이형(李兄)께(김기림) 회고문―육사와 나(이봉구) 항쟁의 시인, 육사의 시와 생애(박훈산)예옥 출판사가 장기적인 안목으로 기획한, 대표적인 현대시인 20인의 ‘원전주해 시전집 총서’ 중 첫 번째 결과로 『원전주해 이육사 시전집』이 출간되었다. 이 전집은 내용과 형식에서 주해서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여 만든 육사 시 정본(定本)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자료를 발굴하여 게재하였으며, 모든 시작품의 발표원본 사진을 실었고, 출전을 알 수 없었던 작품의 정확한 출전을 밝혀냈으며, 여러 형식으로 유포되던 각 작품의 원형을 검토하여 원전을 확정하였으며, 이육사 관련 논저 전체를 섭렵하여 작품 주해에 반영하고 해석의 출전을 밝혀두었다. * 새로운 방식으로 출간된 육사 시전집 한국을 대표하는 근대 시인들의 시전집 단행본은 대개 두 가지 방식으로 출간되어 왔다. 연구자가 현대 표기법에 맞게 해석한 것을 텍스트로 삼은 ‘번역본’이거나, 최초 발표 당시의 원본을 텍스트로 하여 연구자의 해석이 첨부된 ‘주해본’인 것이다. 전자는 일반 독자가 읽기에 편리하지만 원본을 확인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고, 후자는 일반 독자보다는 연구자들을 위한 학술서 쪽에 가까웠다. 이 전집은 그 두 가지 방식을 모두 채택함으로써 일반 독자와 연구자들에게 모두 유용하도록 구성하였다. 즉 ‘최초 발표 당시의 원본(도판)→저자가 확정한 원전 텍스트→원본 텍스트 주해본’으로 편집되었다. 원본 이미지는 최초 발표 당시의 상태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그 원본대로 입력한 텍스트를 토대로 박현수 교수 자신의 해석본을 내세운 다음, 그 해석의 근거와 출전을 각주로써 제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본인의 새로운 재해석은 물론이고 해석에 참고해야 할 기존의 다른 논자들의 연구를 인용하고 그 전거를 밝혔다. 이처럼 기존의 이육사 관련 논저 전체를 섭렵하여 작품 주해에 반영하고 해석의 출전을 밝힌 전집은 이 책이 처음이다. * 추가된 새 발굴자료 이 전집에는 육사의 친필을 확인할 수 있는 새 자료가 소개되어 있다. 우선 이 책을 통해 새롭게 발굴되어 소개되는 엽서 3편은 친척 이상흔(李相欣)과 주고받은 것으로, 이상흔은 육사가 요양차 자주 들렀던 영일군 기계면 현내리의 집안아저씨(증고종숙) 이영우(李英雨)의 조카이다. 두 번째 엽서에는 육사가 당시 조선을 벗어나 중국으로 향하던 극적인 장면이 암시적으로 담겨 있다.(246쪽) 이 엽서를 보내고 두 달 뒤 육사는 의열단이 운영하는 조선혁명군사학교에 입교하는데, 그 동안 알려지지 않은 그의 행적을 밝히는 데 보탬이 될 자료이다. 또 다른 3편의 엽서는 오장환, 김기림, 이용악이 육사에게 보낸 것으로, 서로간의 교분이 어떠한 정도였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이 전집에서 새롭게 소개하는 산문은 「대구 장 연구회 창립을 보고서」(조선일보, 1932. 3. 6)은 ‘장치기’라는 우리의 전통놀이를 현대 스포츠로 만들기 위해 대구에서 발족한 ‘대구 장 연구회’ 창립을 알리는 기사글이다. 우리 전통문화를 적극적으로 살려야 한다는 육사의 주장이 담겨 있으며, 민족주의적 관점이 뚜렷이 드러냄으로써 단순한 기사라기보다는 일본 식민지의 문화정책에 대한 비판적 시선을 담은 논설에 가깝다. * 가장 정본(定本)에 가까운 해석본 육사의 시는 한 작품에 최소한 두 가지 이상의 이본이 존재해왔다고 저자가 서문에서 밝힌 것과 같이, 이제껏 소개되는 지면마다 조금씩 다른 표기 형태로 인용되어 왔다. 이런 혼란을 줄이기 위해 저자는 수많은 주해를 참고하여 가장 적절한 원전을 확정하였고, 기존의 판본과 달리 해석하여 확정한 부분이 적지 않다. 그 중에서도 원본 판독의 오류가 시 내용을 전혀 다르게 만든 대표적인 사례는 「편복」, 「황혼」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편복」은 신석초에 의해 ‘탁마되지 않은 초고이지만 가장 중량이 있는 작품’이라고 평가된 작품으로, “다썩은 들보라 문허진 城砦위 너헐로 도라단이는”이라는 구절은 지금까지 ‘다 썩은 들보가 무너진 성채 위 너 홀로 돌아다니는’으로 이해되고 있었다. 그러나 저자는 육사의
목간과 문자연구 11
주류성 / 한국목간학회 엮음 / 201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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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성소설,일반한국목간학회 엮음
한국목간학회가 출간한 한국목간학회총서 11번째 책. 현직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 및 교수들의 목간 연구 논문들이 수록되었다. 목간으로 동아시아세계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한국과 일본, 중국의 목간들에 대한 목간 연구 논문이 주를 이루고 있다.[논문] 백제 印刻瓦서풍 연구┃이은솔┃ 15 신라의 발효식품에 대하여┃권주현┃ 43 「禰軍墓誌」의 연구 동향과 전망┃최상기┃ 59 [신출토 목간 및 문자자료] 〈陳法子墓誌銘〉의 소개와 연구현황 검토┃박지현┃ 89 일본 출토 고대목간┃三上喜孝┃ 109 [한국고대문자 자료 연구] 扶餘陵山里寺址유적 출토 목간 및 삭설┃이재환┃ 121 李濟墓誌銘┃안정준┃ 175 「勿部珣將軍功德記」┃오택현┃ 193 癸酉銘阿彌陀三尊四面石像銘文검토┃강진원┃ 215 扶餘지역 출토 印刻瓦와 기타 명문자료┃최경선┃ 237 [역주] 康有爲『廣藝舟雙楫』의「取隋」·「卑唐」篇譯註┃정현숙┃ 307 [휘보] 학회소식, 정기발표회, 신년휘호, 자료교환┃ 341 [부록] 학회 회칙, 간행예규, 연구윤리규정┃ 347한국목간학회가 출간한 한국목간학회총서 11번째 책이다. 현직에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원 및 교수들의 목간 연구 논문들이 수록되었다. 목간으로 동아시아세계의 흐름을 살펴보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한국과 일본, 중국의 목간들에 대한 목간 연구 논문이 주를 이루고 있다. ‘백제 印刻瓦서풍 연구’, ‘신라의 발효식품에 대하여’, ‘「禰軍墓誌」의 연구 동향과 전망’ 등 고대 목간들의 형태를 비교 연구한 논문과 신출토 문자자료로는 ‘’〈陳法子墓誌銘〉의 소개와 연구현황 검토, ‘일본 출토 고대목간’ 등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연구되고 있는 목간연구의 현 주소를 보여준다. 한국고대 문자자료 연구로는 ‘扶餘陵山里寺址유적 출토 목간 및 삭설’, ‘李濟 墓誌銘’, ‘勿部珣將軍功德記’, ‘ 癸酉銘阿彌陀三尊四面石像銘文검토’, ‘扶餘지역 출토 印刻瓦와 기타 명문자료’ 등 이 소개 되었다. 그리고 '나무조각에서 역사읽기'란 논문을 통하여 목간연구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및 한국 목간연구로의 제언 등을 말해주고 있다. [저자 소개] 이은솔|원광대학교 박사과정 권주현|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최상기|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 박지현|서울대학교 국사학과 박사과정 三上喜孝|日本山形大學 이재환|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안정준|연세대학교 사학과 박사과정 오택현|동국대학교 사학과 박사수료 강진원|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최경선|연세대학교 박사과정 정현숙|열화당책박물관
기적의 영어회화 패턴
베이직북스 / 더 콜링 (지은이) / 2019.02.12
13,800원 ⟶ 12,420원(10% off)

베이직북스소설,일반더 콜링 (지은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필수적인 핵심패턴 85문형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또한 기존의 영어회화책에서 제시하지 않은 자세한 어법 해설과 대표 문장, 문법 설명, 활용 문장, 구문 해설, 실전대화를 담았다.PATTERN 01 자신의 신분이나 상태 표현하기 저는 ~입니다 I am ~ / I’m ~ p.20 PATTERN 02 현재진행형으로 표현하기 ~하고 있습니다 /~하는 중입니다 I’m -ing p.22 PATTERN 03 과거와 미래진행형으로 표현하기 ~하고 있었습니다 /~하고 있을 것입니다 I was -ing / I will be -ing p.24 PATTERN 04 예정이나 계획을 표현하기 ~하려고 합니다 I’m going to~ p.26 PATTERN 05 자신의 상황이나 결과를 표현하기 ~ 당했습니다 / ~되었습니다 I am + 과거분사 (+by~) p.28 Speaking Training p.30 Writing Training p.32 PATTERN 06 상대방의 기분이나 상태를 물어보기 당신은 ~입니까? Are you ~? p.36 PATTERN 07 상대방의 진행 상황 확인하기 당신은 ~합니까? / 당신은 ~하고 있습니까? Are you -ing? p.38 PATTERN 08 상대방의 사실이나 정보를 확인하기 당신은 ~이/가 아닙니까? / 당신은 ~하지 않습니까? Aren’t you ~? / Don’t you ~? p.40 PATTERN 09 자신의 어떤 결과나 상태를 표현하기 ~을/를 얻다 / ~하게 되다 I get ~ p.42 PATTERN 10 관심이나 소유 여부를 표현하기 ~이/가 있습니다 I have ~ ① p.44 Speaking Training p.46 Writing Training p.48 PATTERN 11 자신의 병명이나 증상을 설명하기 (병)에 걸리다 / (증상)이 있다 I have ~ ② p.52 PATTERN 12 상대방에게 소유 여부를 물어보기 ~이/가 있습니까? Do you have ~? p.54 PATTERN 13 자신의 당위성 표현하기 ~해야 합니다 /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I have to ~ p.56 PATTERN 14 자신의 의무에 대해 물어보기 ~해야 합니까? Do I have to ~? p.58 PATTERN 15 알고 있는 사실 여부 표현하기 ~을/를 알고 있습니다 I know ~ p.60 Speaking Training p.62 Writing Training p.64 PATTERN 16 상대방에게 사실이나 정보를 물어보기 ~을/를 알고 있습니까? Do you know ~? p.68 PATTERN 17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이)라고 생각합니다 I think ~ p.70 PATTERN 18 상대방의 생각을 물어보기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Do you think ~? / Don’t you think ~? p.72 PATTERN 19 자신의 기분 표현하기 ~(이)라고 느낍니다 I feel ~ p.74 PATTERN 20 다른 사람/사물을 대신 시키기 (사람/사물)에게 (동작)하게 합니다(시킵니다) I make ~ / I have ~ / I let ~ p.76 Speaking Training p.78 Writing Training p.80 PATTERN 21 원하는 것을 표현하기 ~이/가 필요합니다 / ~을/를 원합니다 I need + 명사 p.84 PATTERN 22 확신 여부를 표현하기 ~을/를 확신합니다 I’m sure ~ p.86 PATTERN 23 유감이나 염려를 표현하기 유감이지만[죄송하지만] ~입니다/~일 것 같습니다 I’m afraid ~ p.88 PATTERN 24 사과나 유감을 표현하기 ~을/를 미안하게[죄송하게] 생각합니다 I am sorry ~ p.90 PATTERN 25 기쁜 감정을 표현하기 ~해서 기쁩니다 I am glad ~ p.92 Speaking Training p.94 Writing Training p.96 PATTERN 26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에) 감사합니다 Thank you ~ p.100 PATTERN 27 사물이나 사람을 지칭하기 this ① 이것은 ~입니다 This is ~ p.102 PATTERN 28 사물이나 사람을 지칭하기 this ② 이것은 ~입니까? Is this ~? p.104 PATTERN 29 사물이나 사람을 지칭하기 that ① 저것은[그것은] ~입니다 That is ~ p.106 PATTERN 30 사물이나 사람을 지칭하기 that ② 저것은[그것은] ~입니까? Is that ~? p.108 Speaking Training p.110 Writing Training p.112 PATTERN 31 사물이나 사람을 지칭하기 that ③ 그것은 ~합니다[입니다] That ~ p.116 PATTERN 32 막연하게 지칭하기it ① 그것은 ~입니다 It is ~ p.118 PATTERN 33 날씨ㆍ시간ㆍ날짜 표현하기 it ② (날씨가) ~합니다[입니다] It is ~ p.120 PATTERN 34 맛이나 느낌 표현하기 it ③ (그것은) ~합니다[입니다] It ~ p.122 PATTERN 35 시간이나 노력의 소요 표현하기 it ④ ~이/가 걸립니다[필요합니다] It takes ~ p.124 Speaking Training p.126 Writing Training p.128 PATTERN 36 가주어 it과 진주어로 표현하기 …은/는 ~입니다 It is ~ p.132 PATTERN 37 의미상 주어로 표현하기 ~이/가 있습니다 There[Here] is/are ~ p.134 PATTERN 38 there를 이용한 의문문 만들기 ~이/가 있습니까? Is there ~? p.136 PATTERN 39 상대방의 주의를 끄는 표현하기 자, ~입니다 Here[There] ~ p.138 PATTERN 40 미래의 의지를 표현하기 (저는)~합니다 / ~할 예정입니다 I will ~ p.140 Speaking Training p.142 Writing Training p.144 PATTERN 41 상대방의 의사를 확인하기 (당신은) ~합니까? / ~할 예정입니까? / ~해 주시겠습니까? / ~하겠습니까? Will you ~? p.148 PATTERN 42 부정의문문으로 제안할 때 ~하지 않겠습니까? Won’t you ~? p.150 PATTERN 43 정중하게 요청하기 ① ~해 주시겠어요? Would you ~? p.152 PATTERN 44 정중하게 요청하기 ② ~해 줄 수 있어요? Could you ~? p.154 PATTERN 45 정중하게 요청하기 ③ ~해 주시겠어요? / ~해 줄 수 있습니까? Would[Do] you mind -ing ~? p.156 Speaking Training p.158 Writing Training p.160 PATTERN 46 상대방에게 허가나 양해를 구하기 ① ~해도 좋습니까? / (저는) ~할 수 있습니까? Can I ~? p.164 PATTERN 47 상대방에게 허가나 양해를 구하기 ② ~해도 됩니까? / ~하게 해 주세요 May I ~? p.166 PATTERN 48 상대방에게 허가나 양해를 구하기 ③ ~해도 괜찮아요? Do[Would] you mind if I ~? p.168 PATTERN 49 권유나 제안하기 ① 제가 ~할까요? Shall I ~? p.170 PATTERN 50 권유나 제안하기 ② ~할까요? / ~해요 Shall we ~? p.172 Speaking Training p.174 Writing Training p.176 PATTERN 51 원하는 것을 표현하기 ~을/를 하고 싶습니다[주세요] I would like ~ p.180 PATTERN 52 정중하게 권유하기 ~은/는 어떠세요? Would you like ~? p.182 PATTERN 53 자신의 희망을 정중하게 표현하기 ~하고 싶습니다 I would like to ~ p.184 PATTERN 54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기 ~하고 싶으세요? / ~하시겠습니까? Would you like to ~? p.186 PATTERN 55 과거의 습관적 행위나 상태 표현하기 예전에 ~하곤 했다 I used to ~ p.188 Speaking Training p.190 Writing Training p.192 PATTERN 56 직접 요구하기 ~하세요 동사원형 ~ p.196 PATTERN 57 Have 명령문 ~을/를 가지세요[하세요] Have ~ p.198 PATTERN 58 Be 명령문 ~해라 Be ~ p.200 PATTERN 59 금지 명령문 ~하지 마세요 Don’t + 동사원형 p.202 PATTERN 60 공손하게 부탁하기 ~해 주세요 /~을/를 주세요[부탁합니다] 동사원형,?+?Please / 명사, please p.204 Speaking Training p.206 Writing Training p.208 PATTERN 61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기 ~하게 해 주세요 / ~할까요? Let me ~ p.212 PATTERN 62 상대방에게 함께하자는 제의를 할 때 ~합시다 Let’s ~ p.214 PATTERN 63 What을 이용한 질문 ① 무엇이 ~입니까? /무엇을 ~합니까? What ~? p.216 PATTERN 64 What을 이용한 질문 ② ~은/는 무엇입니까? What is ~? p.218 PATTERN 65 What을 이용한 질문 ③ …은/는 어떤 ~입니까? What ~? p.220 Speaking Training p.222 Writing Training p.224 PATTERN 66 시간에 대해 질문하기 몇 시에 ~합니까[입니까]? What time ~? p.228 PATTERN 67 선택에 대해 질문하기 ① 어느 것이 ~합니까[입니까]? Which ~? p.230 PATTERN 68 선택에 대해 질문하기 ② 어느 …것[쪽]이 ~입니까? / 어느 …것[쪽]을 ~합니까? Which ~? p.232 PATTERN 69 선택에 대해 질문하기 ③ A와 B 어느 것[쪽]이 ~입니까? / A와 B 어느 것[쪽]을 ~합니까? Which ~, A or B? p.234 PATTERN 70 who를 이용한 질문 누가 ~합니까[입니까]? Who ~? p.236 Speaking Training p.238 Writing Training p.240 PATTERN 71 whose와 whom을 이용한 질문 누구의~입니까? / 누구를 ~합니까[입니까]? Whose ~? Whom~? p.244 PATTERN 72 시간과 날짜에 대해 질문하기 언제 ~합니까[입니까]? When ~? p.246 PATTERN 73 장소에 대해 묻기 어디에(서) ~합니까[입니까]? / ~은/는 어디입니까? Where ~? p.248 PATTERN 74 이유에 대해 질문하기 왜 ~합니까[입니까]? Why ~? p.250 PATTERN 75 권유하기 ① ~하는 게 어때요? Why don’t you + 동사원형? p.252 Speaking Training p.254 Writing Training p.256 PATTERN 76 권유하기 ② ~하는 게 어때요? / ~하지 않겠어요? / ~해 봐요 Why not ~? p.260 PATTERN 77 How를 이용한 질문 ① …은/는 얼마나 ~합니까? How ~? p.262 PATTERN 78 How를 이용한 질문 ② 어떻게 ~합니까? How do you ~? p.264 PATTERN 79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질문하기 ~은/는 어떻습니까? How do you like ~? p.266 PATTERN 80 수단이나 방법 질문하기 어떻게 ~하면 될까요? How do[can] I ~? p.268 Speaking Training p.270 Writing Training p.272 PATTERN 81 상태나 의견 질문하기 ~은/는 어때요? How is[was] ~? p.276 PATTERN 82 수량이나 가격 질문하기 …은/는 몇 개입니까?…은/는 어느 정도입니까? How many[much] ~? p.278 PATTERN 83 의견을 질문하거나 권유하기 ~은/는 어떠세요? /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How about ~? p.280 PATTERN 84 감탄문 ① 얼마나 …한 ~인가! What + (a[an]) + 형용사 + 명사 + S + V! p.282 PATTERN 85 감탄문 ② 얼마나 ~할까! How + 형용사/부사 + S + V! p.284 Speaking Training p.286 Writing Training p.288쉬운 단어와 간단한 문장을 거리낌 없이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이 왕초보 영어회화의 핵심!. 외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영어패턴으로 매일 10분만 학습하면 영어회화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시간도 부족하고 의지도 박약하지만 영어회화를 잘하고 싶은 왕초보에게 맞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이왕이면 빨리, 물론 그런 방법은 세상에 없지만, 많은 영어 전문가들이 영회회화를 빨리 배울 수 있는 방법으로 패턴학습을 추천합니다. 영어회화에 자주 등장하는 패턴을 뽑아 이를 활용하는 학습은 단시간 내에 문장을 만들 수 있어 영어로 말문을 틀 수 있는 빠른 길임이 확실합니다. 다만 문법 구조를 전혀 모르고 무조건 익히기만 하는 방법은 어느 정도 기초적인 문장을 만드는 것은 가능하겠지만, 중급 이상의 실력을 쌓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문법 구조를 체득한 후 이를 기반으로 말하기와 쓰기를 훈련하면 적응 속도에 따라 영어실력이 급속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매일 10분으로 끝장내는 기적의 영어회화패턴”은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필수적인 핵심패턴 85문형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또한 기존의 영어회화책에서 제시하지 않은 자세한 어법 해설과 대표 문장, 문법 설명, 활용 문장, 구문 해설, 실전대화를 담아서 독자 여러분에게 단시간 안에 영어회화를 체득하게 해주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왕초보를 위한 영어 말하기 집중 트레이닝! 버스 안에서, 휴식시간에, 잠들기 전, 매일 10분으로 말문이 트이고 영어로 말할 수 있다! 영어회화의 핵심적인 기본 패턴공식을 익혀 일상회화에 응용하여 활용하면 영어를 막힘이 없이 자연스럽게 구사하게 됩니다. 원어민(Native speaker)도 일상생활에서 그다지 특별한 표현을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기본적인 '핵심패턴' 변형으로도 충분히 외국인과 소통이 가능하게 됩니다. 이 책은 외국인이 자주 사용하는 기본적인 패턴공식을 85개로 분류하여, 풍부한 예문과 함께 기본적인 문법 해설을 담았습니다. 본서를 통해 일상 영어회화에서 자주 사용하는 문장의 대부분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문장을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므로, 응용을 통해 영어 말문의 폭을 한층 더 넓힐 수 있습니다. - 쉽고 기본적인 패턴공식을 익히면 영어회화가 자연스럽다. - 영어패턴은 누구나 빠르고 쉽게 익힐 수 있다. - 네이티브가 자주 활용하는 표현만을 엄선하여 실었다. - 패턴의 대표 문장, 문법 설명, 활용 문장, 구문 해설, 실전대화로 쉽게 이해하도록 하였다. - 왕초보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 물건, 조동사, 명령형, 의문사 5단계로 간결하게 구성하였다. - 핵심패턴을 익히면 골치 아픈 문법이 저절로 해소된다. - 관련 표현은 간결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해설을 부가하여 실었다.
스크린 영어회화 : 라따뚜이 (스크립트북 + 워크북 + MP3 무료 다운로드)
길벗이지톡 / 라이언 박 (해설) / 2022.07.21
22,000원 ⟶ 19,8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라이언 박 (해설)
네이버 관람객 평점 9.31의 압도적 평점, 10년 넘게 전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의 전체 대본을 담았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생쥐가 파리로 건너가 요리사가 되는 재기발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는 유용한 표현으로 가득 찬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의 대본으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길벗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이다. 영어 고수들은 입을 모아 영화 대본을 활용한 영어 학습법을 추천하는데, 특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은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 더욱 적합하다. 『스크린 영어회화-라따뚜이』에서는 모든 대사를 영한대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 속 중요한 30장면을 뽑아 워크북에서 집중 훈련할 수 있다. 게다가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mp3를 제공하여 영화를 돌려보지 않아도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Day 01 Remy Has a Gift 레미는 재능이 있어 Day 02 Dad Has a Different Point of View 아빠는 생각이 달라 Day 03 Let’s Cook the Mushroom 버섯 요리를 하자 Day 04 In the Farmhouse Kitchen 농가 주방에서 Day 05 Run! The Old Lady’s Awake! 도망가! 할머니가 깨어났어! Day 06 The Gusteau Sprite 구스토 요정 Day 07 A New Garbage Boy 새로 온 쓰레기 담당 Day 08 Remy Fixed the Soup 레미, 수프를 살리다 Day 09 The Soup Is Amazing! 수프가 끝내줘요! Day 10 We’re Together on This! 우리는 한 팀이야! Day 11 Little Chef 꼬마 요리사 Day 12 Remy Pilots Linguini 레미, 링귀니를 조종하다 Day 13 Linguini’s Secret 링귀니의 비밀 Day 14 You Are One of Us Now 너도 이제 한식구야 Day 15 Special Order 스페셜 오더 Day 16 Lesson About Food 음식 수업 Day 17 Humans Are Not Bad 인간은 나쁘지 않아요 Day 18 The Kiss 키스 Day 19 The Grim Eater 요리 평론의 저승사자 Day 20 Rodent Hair? 쥐털이라고? Day 21 Remy Stole the Will 레미, 유언장을 훔치다 Day 22 Ego Challenges Linguini 이고가 링귀니에게 도전장을 내밀다 Day 23 The First Quarrel 첫 번째 싸움 Day 24 Remy’s Betrayal 레미의 배신 Day 25 Remy’s Trapped 레미가 갇히다 Day 26 Django Saves Remy 장고, 레미를 구하다 Day 27 The Real Cook 진짜 요리사 Day 28 The Rats Are Cooking 쥐들이 요리하다 Day 29 Ego’s Soul Food 이고의 소울 푸드 Day 30 A New Beginning 새로운 시작1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은 디즈니 픽사 명작! 『라따뚜이』와 함께 영어 고수가 된다! 네이버 관람객 평점 9.31의 압도적 평점, 10년 넘게 전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의 전체 대본을 담았다.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생쥐가 파리로 건너가 요리사가 되는 재기발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스크린 영어회화 시리즈』는 유용한 표현으로 가득 찬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의 대본으로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길벗의 베스트셀러 시리즈이다. 영어 고수들은 입을 모아 영화 대본을 활용한 영어 학습법을 추천하는데, 특히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은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표현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영어 학습에 더욱 적합하다. 『스크린 영어회화-라따뚜이』에서는 모든 대사를 영한대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영화 속 중요한 30장면을 뽑아 워크북에서 집중 훈련할 수 있다. 게다가 디즈니 추천 성우가 녹음한 mp3를 제공하여 영화를 돌려보지 않아도 정확한 발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의 30장면만 익히면 영어 왕초보도 영화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영어 고수들은 애니메이션로 영어 공부한다! 재미는 기본! 생생한 구어체 표현과 정확한 발음까지 익힐 수 있는 최고의 영어 학습법! 애니메이션 한 편으로 영어 고수가 된다! 하루 한 장면, 30일 안에 애니메이션 한 편을 정복한다! 필요 없는 장면은 걷어내고 실용적인 표현이 가득한 30장면만 공략한다! 30일이면 영어 왕초보도 애니메이션 주인공처럼 말할 수 있다! 10년 넘께 꾸준히 사랑받는 디즈니/픽사의 로 생생한 표현을 익힌다! 요리사를 꿈꾸는 파리지앵 생쥐의 좌충우돌 요리 모험기, 대본으로 미국 실생활에서 쓰는 생생한 표현을 익힌다! ★ 이 책의 특징 재미와 효과를 동시에 잡는 최고의 영어 학습법 !! 영화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은 이미 많은 영어 고수들에게 검증된 학습법이자,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학습법입니다. 영화가 보장하는 재미는 기본이고, 구어체의 생생한 영어 표현과 자연스러운 발음까지 익힐 수 있기 때문이죠. 잘만 활용한다면, 원어민 과외나 학원 없이도 살아 있는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최고의 학습법입니다. 영어 공부가 지루하게만 느껴진다면, 비싼 학원을 끊어 놓고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재미와 실력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영화 대본으로 영어 공부에 도전해 보세요! 영어 학습을 위한 최적의 영화 장르, 애니메이션!! 영화로 영어를 공부하기로 했다면 영화 장르를 골라야 합니다. 어떤 영화로 영어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슬랭과 욕설이 많이 나오는 영화는 영어 학습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실생활에서 자주 쓰지 않는 용어가 많이 나오는 의학 영화나 법정 영화, SF 영화도 마찬가지죠. 영어 고수들이 추천하는 장르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을 포함한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문장 구조가 복잡하지 않고 실용적인 영어 표현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성우들의 깨끗한 발음으로 더빙되어 있기 때문에 발음 훈련에도 도움이 되죠. 이 책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대본을 소스로, 현지에서 사용하는 생생한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전체 대본을 공부할 필요 없다! 딱 30장면만 공략한다! 영화 대본도 구해 놓고 영화도 준비해 놨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막막하다고요?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을까요? 무조건 많은 영화를 보면 될까요? 아니면 무조건 대본만 달달달 외우면 될까요? 이 책은 시간 대비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합니다. 전체 영화에서 가장 실용적인 표현이 많이 나오는 30장면을 뽑았습니다. 실용적인 표현이 많이 나오는 대표 장면 30개만 공부해도, 훨씬 적은 노력으로 전체 대본을 학습하는 것만큼의 효과를 얻을 수 있죠. 또한 이 책의 3단계 훈련은 30장면 속 표현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활용하는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핵심표현 설명을 읽으며 표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하고, 패턴으로 표현을 확장하는 연습을 하고, 확인학습으로 익힌 표현들을 되짚으며 영화 속 표현을 확실히 익히는 것이죠. 유용한 표현이 가득한 30장면과 체계적인 3단계 훈련으로 영화 속 표현들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본문 구성 미리보기 이 책은 스크립트북과 워크북, 전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크립트북에서는 전체 대본과 번역, 주요 단어와 표현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은 영화의 주요 30장면에 나오는 유용한 표현을 집중 훈련합니다. 본책 1 - 스크립트북 구성 전체 대본을 30장면으로 나누어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주요 표현과 단어를 풀이했으며 전체 대본을 디즈니 추천 성우의 오디오 파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크립트북에서 뽑은 ‘바로 이 장면’을 워크북에서 심화 학습합니다. 본책 2 - 워크북 구성 전체 대본에서 유용한 표현이 가장 많은 30장면을 엄선하여 워크북에서 본격적으로 학습합니다. <장면 파헤치기>코너에서는 ‘바로 이 장면!’에서 뽑은 핵심표현을 친절한 설명과 예문을 통해 알아봅니다. <영화 속 패턴 익히기>에서는 영화에 나오는 패턴을 활용하여 다양한 표현을 만드는 훈련을 합니다. <확인학습> 코너에서는 오늘 배운 표현과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MY (sniffing Napoleon) Flour, eggs, sugar, vanilla bean… Oh, small twist of lemon...레미 (나폴레옹 케이크 냄새를 맡으며) 밀가루, 달걀, 설탕, 바닐라 콩… 오, 레몬도 조금 짜 넣었네…The Napoleon suddenly erupts, and out pops Remy’s pudgy brother EMILE, covered in cream and completely oblivious to the destruction he’s wrought.이때 나폴레옹 케이크가 솟아오르더니 통통한 몸집을 가진 레미의 형 에밀이 불쑥 나타난다. 온몸에 크림이 묻었는데 자신이 케이크를 망친 것을 알지 못한다.EMILE Whoa, you can smell all that? You have a gift.에밀 워, 그 냄새를 다 맡을 수 있어? 타고난 재능인걸.Again the ACTION FREEZES.다시 화면이 정지된다.REMY (V.O.) This is Emile, my brother. He’s easily impressed.레미 (목소리) 내 형 에밀이다. 에밀은 감동을 잘 받는다.
소설 밧세바
좋은땅 / 이남수 (지은이) / 2024.04.25
17,000원 ⟶ 15,3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이남수 (지은이)
이남수 저자의 두 번째 소설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밧세바는 성경에 등장하는 다윗 왕의 부인이자 솔로몬 왕의 어머니이다. 원래 다윗의 부하, 우리아의 아내였지만 다윗이 밧세바를 범한 후 우리아를 전사시키는 계획을 꾸며 밧세바를 자신의 아내로 삼는다. 어릴 적부터 성경을 탐독했던 저자는 자신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더해 보다 현실적으로 각 인물들과 사건들을 서술하고자 했다.머리글 1. 아히도벨과 맹세의 딸 2. 기스의 아들 3. 이스라엘의 새 별 4. 시글락 특별법 5. 헤브론의 비극 6. 우리아 7. 조작된 운명 8. 욕망과 저주 9. 움트는 희망의 싹 10. 가지치기 11. 압살롬 12. 최후의 안배 13. 식어 버린 사랑 14. 동녀 아비삭 15. 아도니아 16. 솔로몬 17. 밧세바 맺는글다윗의 아내이자 솔로몬의 어머니인 밧세바 밧세바와 얽힌 사건들을 생생하게 풀어내다 성경 속에 나오는 밧세바는 다윗의 아내이자 솔로몬의 어머니이다. 밧세바는 원래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였는데 밧세바의 미모에 반한 다윗이 그녀와 하룻밤을 보내고 생긴 욕심으로 계략을 꾸며 우리아를 전사시킨다. 그 과정에서 밧세바의 할아버지인 아히도벨은 자신의 오랜 숙원을 밧세바를 통해 이루려고 한다. 『소설 우리아』의 후속편인 『소설 밧세바』는 이전 책에서 알 수 없었던 사건의 내막과 인물들의 내면을 담고 있다. 책은 밧세바의 탄생 전, 탄생, 성장, 우리아와의 결혼, 다윗과의 만남, 솔로몬 출산 등의 큰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밧세바의 생애를 바탕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에는 성경에서는 읽을 수 없는 저자만의 상상이 더해져 있다. 각 인물들의 섬세한 감정 묘사와 긴박한 사건을 통해 영화를 보듯 생생한 장면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너는 당장 가서 저 여인을 내게로 데려오도록 하라!” 바로 운명의 그날 저녁 비슷한 시간, 또다시 왕궁 옥상에 올라온 다윗은 전번과 똑같은 장소에서 나신으로 목욕하고 있는 그 아름다운 여인을 다시 발견하고서 터져 오르는 엄청난 욕정을 더는 도저히 참지 못하고 근위병을 불러 이스라엘 왕으로서의 지엄한 명령을 내렸다. 왕궁에서 나온 근위병의 방문은 우리아의 집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그러나 그 뉘라서 절대 권력자인 대왕의 지엄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을 것인가! - 「7. 조작된 운명」 중에서 - 저자는 책을 쓰기 앞서 절세의 미인 밧세바와 우리아가 결혼한 이유, 아히도벨이 압살롬을 도와 반역한 이유 등의 질문을 가지고 있었고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답을 내고 있다. 저자는 소설을 소설로만 봐 달라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성경을 각색한 이 소설이 독자가 성경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된다면 저자에게 큰 의미가 될 것이다.
2019 샵마스터 1급.3급 (패션샵매니저 동시대비)
시대고시기획 / 사공수연, 강수경, 이현미, 정연학, 원홍식 (엮은이) / 2019.03.05
32,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사공수연, 강수경, 이현미, 정연학, 원홍식 (엮은이)
한 권의 교재로 샵마스터 1급ㆍ3급(국가공인) 자격시험은 물론 패션샵매니저 자격시험까지 동시에 대비할 수 있다. 시험 출제기준에 맞춰 총 4개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과목별 핵심이론을 수록하였다. 또한 이론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내용을 표, 이미지 등으로 풍부하게 수록하였다.제1과목 패션 감각탐구 Ⅰ(패션 디자인) 제1장 패션 디자인 제2장 패션 감각의 분류 제3장 패션 소재 실전예상문제 제2과목 패션 마케팅(마케팅) 제1장 마케팅의 개념과 종류 제2장 패션과 패션 산업 제3장 패션 생활의 이해 제4장 패션 마케팅과 패션 머천다이징 제5장 패션 마케팅의 4P Mix 전략 실전예상문제 제3과목 판매 센스(패션 코디네이션) 제1장 의복과 색채 제2장 패션 코디네이션의 방법 제3장 코디네이션 기법 실전예상문제 제4과목 의류매장 판매노하우(유통관리 및 매장관리) 제1장 유통관리 및 광고 제2장 의류 매장관리 제3장 인적판매와 판매원 관리 실전예상문제 부 록 패션 정보 분석 및 패션 트렌드 분석 VM(비주얼머천다이징) 패션 감각탐구 Ⅱ(샵마스터 1급 자격시험대비)도서 특징 첫째, 샵마스터 및 패션샵매니저 자격시험 합격 최적안내서! 한 권의 교재로 샵마스터 1급ㆍ3급(국가공인) 자격시험은 물론 패션샵매니저 자격시험까지 동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본 교재는 시험 출제기준에 맞춰 총 4개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과목별 핵심이론을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컬러 이미지 수록! 이론 설명만으로는 부족한 내용을 표, 이미지 등으로 풍부하게 수록하였습니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컬러 이미지를 통해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습니다. 셋째, 과목별 실전예상문제 수록! 과목별 실전예상문제 풀이를 통해 스스로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한 내용을 확실히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객관식과 주관식 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1차는 물론 2차 시험까지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패션유통매장 관리자 샵마스터(패션샵매니저)를 향한 합격의 열쇠! 샵마스터란 고객에게 패션정보, 고객의 체형, 스타일, 기호 등을 고려하여 상품정보를 제공하고, 패션에 대한 어드바이스를 해 줄 수 있는 패션 어드바이저나 스타일리스트 역할을 담당하는 패션 전문가를 의미합니다. 패션상품의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하고 창출하는 소비자와 최 접점에 있는 유통의 꽃, 패션유통의 전문가이며, 매장 지배인이라고도 합니다. 샵마스터가 되기 위해서는 트렌드 디자인기획의 이해, 매장 경영을 위한 계수 관리, 직원 관리, 본사 관리, 리더십, 서비스 등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 등이 필요합니다. 이에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샵마스터(패션샵매니저)를 대비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이 효율적으로 학습하면서 최대한 단기간에 쉽고 빠르게 합격하실 수 있도록 본서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주)시대고시기획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합격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초초강추 토익 LC 실전문제집
길벗이지톡 / 엄대섭 (지은이) / 2019.12.24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엄대섭 (지은이)
가장 최근의 경향까지 반영한 정기 토익의 핵심 포인트만을 담아 500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 하나하나를 선별해서 만들었으며 검증했다. 여기에 저자와 카톡 친구가 되기만 해도 수업에서만 배포하는 강의자료를 주고 모르는 문제를 해결해 준다. 저자가 손수 정리한 ‘LC 기출 전략집’은 그냥 읽기만 해도 점수가 오르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초초강추 토익’의 10년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다.1. 문제집 머리말 이 책의 특징 토익 시험 소개 LC 토익 최신 출제 경향 TEST 01 TEST 02 TEST 03 TEST 04 TEST 05 2. 정답 및 해설 TEST 01 정답 및 해설 TEST 02 정답 및 해설 TEST 03 정답 및 해설 TEST 04 정답 및 해설 TEST 05 정답 및 해설오프라인 수강생 수 10만명 돌파! 고득점 제조기 ‘초초강추 토익’의 첫 교재! 수험생들과 가장 가까이서 함께 호흡하고 문제를 해결해주는 토익 강사는 수험생들의 니즈를 가장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수험생이 원하는 것은 ‘단기간에 원하는 점수를 효율적’으로 얻는 것이다. 10년 넘게 신촌 YBM 어학원에서 강의하며 수많은 고득점 수강생을 배출한 ‘초초강추 토익’은 수험생들의 이런 욕구를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수년간 쌓아온 이런 ‘해결 노하우’를 책으로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초초강추 TOEIC 실전문제집 LISTENING≫이 그 책이다. 이 책은 가장 최근의 경향까지 반영한 정기 토익의 핵심 포인트만을 담아 500제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 하나하나를 선별해서 만들었으며 검증했다. 여기에 저자와 카톡 친구가 되기만 해도 수업에서만 배포하는 강의자료를 주고 모르는 문제를 해결해 준다. 저자가 손수 정리한 ‘LC 기출 전략집’은 그냥 읽기만 해도 점수가 오르는 핵심 중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초초강추 토익’의 10년 노하우를 모두 담아냈다. 900점 이상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이 책의 특징 1. 오프라인 수강생 수 10만명의 ‘초초강추 토익’의 첫 책! 총 수강생 수 10만명을 돌파한 신촌 YBM ‘초초강추’팀의 이름으로 출간한 첫 책입니다. 10년 이상 강의 현장에서 체득한 풀이 노하우와 실제 시험을 보며 알게된 출제 포인트를 이 책에서 모두 풀어냈습니다. 국내 어떤 문제집보다 밀도있고 핵심이 살아있는 500제를 담았습니다. 2. 정기 토익의 핵심만을 담은 500제! 이 책에 실린 500제는 그냥 500제가 아니라 10년 간의 데이터를 근거로 만든 핵심만을 담은 500제입니다. 문제 하나하나를 정성을 들여 만들었고 또 세심하게 검증했습니다. 각각의 세트는 실제 토익 문제 유형과 난이도,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수험생들이 토익 시험을 응시하기 전에 최적화된 모의고사를 치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3. 저자 카톡을 등록하면 고득점용 수업 자료를 보내줍니다! 이 책 표지에 있는 저자의 카톡 아이디를 등록하시면 저자가 그동안 쌓아온 풀이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 수업 시간에 수강생들한테만 주는 자료를 저자가 직접 보내줍니다. 학원을 굳이 다니지 않고도 모든 자료를 공개해 수험생들이 학습 효율을 높일 수 있게 배려했습니다. 4. 그냥 읽기만 해도 점수가 오르는 LC ‘기출 전략집’ 제공! 저자가 고득점 수험생을 위해 필요한 전략과 기출 표현을 정리해서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그냥 읽기만 해도 LC에서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추가로 설명이 필요하면 저자에게 카톡으로 질문하시거나 저희 홈페이지를 통해 질문하시면 됩니다.
길들여진 야수
좋은땅 / 오운철 (지은이) / 2024.04.23
13,000원 ⟶ 11,7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오운철 (지은이)
인간 내면의 야수적인 성향과 그로 인한 고통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각 사람 안에 있는 야수를 길들이고 온유한 성품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의 본성인 분노, 시기, 질투, 탐욕 등이 야수적인 성향으로 작용하여 우리의 삶을 괴롭히고 파괴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야수적인 성향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상처를 입히며, 국가, 사회, 가정, 개인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성령을 통해 이 성향을 변화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성령은 우리를 변화시켜 새로운 성품을 창조한다. 그 변화된 것 중 하나가 ‘온유한 성품’이다. 온유는 야수적인 성향을 길들이고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할이며, 이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머리말 1부 성령에 의해 길들여진 본성 길들여진 야수 복된 약함 따뜻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 절제된 에너지 낮아짐과 긍휼의 만남 담대한 너그러움 배움으로 넓혀진 마음 침묵하는 능력 적응하는 능력 견디는 능력 구김살 없는 웃음 치유의 능력 온유와 공의가 만든 지혜 고요한 심령 2부 온유한 자를 본받는 지혜 믿음 위에 덕을 겸비한 아브라함 싸우지 않고 이긴 이삭 험악한 세월을 산 야곱 토기장이의 손이 만든 요셉의 너그러운 마음 광야가 길들여진 사람 모세 멘토를 통해 배운 여호수아의 온유 대적에게서 온유를 배운 다윗 실력에 유연함을 더한 다니엘 실패를 통해 온유를 배운 베드로 사랑이 따뜻하게 만든 사람 바울 유머로 비난을 잠재운 링컨 인내를 통해 온유를 배운 찰스 시므온 주권을 믿음으로 온유를 배운 벤자민 위필드 권력 대신 섬김으로 지도력을 발휘한 조지 마셜의 온유 기쁨의 비밀을 안 허드슨 테일러의 온유 3부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는 복 땅을 기업으로 얻는 복 풍부한 평강 영광의 통로 배움의 복 치유하는 복된 인생 효과적인 전도 경쟁이 아닌 은사를 따라 일하는 복 화평케 하는 자의 복 순종의 복 성결의 복 끝까지 쓰임 받는 복 4부 그리스도의 온유를 배우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지속하라 그리스도의 온유를 배우라 하나님의 시야로 마음을 넓히라 성령을 구하라 권위 아래서 배우라 온유함으로 진실을 말하라 침묵을 소중히 여기라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으라 말씀 안에 거하라 더불어 살아가라 비겁함과 온유함을 구분하라 정중하게 거리 두는 지혜를 배우라하나님께 순복할 줄 아는 성품 하나님은 자신의 사람들을 온유한 사람으로 만드셔서 사용하신다. 온유하게 만드신 후에 하나님의 기업을 주신다. 특별히 이 땅을 다스리도록 허락하신다. 섬기도록 허락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이 땅의 여러 영역들을 섬기시도록 맡기신다. 온유를 알게 되면 온유한 성품을 덧입고 싶은 열망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온유를 배우고자 하는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온유한 성품을 닮아 하나님께 쓰임 받고자 하는 열망을 가지고 글들을 담았다. 온유란 무엇인가, 온유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온유한 사람들이 누리는 복은 무엇인가, 그리고 온유하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한 온유함의 중요성 이 책은 인간 내면의 야수적인 성향과 그로 인한 고통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통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각 사람 안에 있는 야수를 길들이고 온유한 성품을 만들어 가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인간의 본성인 분노, 시기, 질투, 탐욕 등이 야수적인 성향으로 작용하여 우리의 삶을 괴롭히고 파괴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였다. 이러한 야수적인 성향은 사람들을 공격하고 상처를 입히며, 국가, 사회, 가정, 개인에게 악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성령을 통해 이 성향을 변화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한다. 성령은 우리를 변화시켜 새로운 성품을 창조한다. 그 변화된 것 중 하나가 ‘온유한 성품’이다. 온유는 야수적인 성향을 길들이고 변화시키는 성령의 역할이며, 이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분노와 욕망 등의 파괴적인 성향이 성령에 의해 길들여질 때 창조적인 에너지로 변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온유한 성품은 우리의 삶을 행복으로 이끌며,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고 안식을 누리며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온유는 약함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통로이며 성령 안에서 맺어야 할 열매라고 하였다. 또한 이를 통해 우리가 진정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 책을 통해 온유함을 배우고 이해함으로써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
2025 경기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서원각 / 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 2025.03.21
23,000원 ⟶ 20,700원(10% off)

서원각소설,일반취업적성연구소 (지은이)
앤디 워홀
예경 / 이자벨 쿨 지음, 정연진 옮김 / 2008.05.23
15,000

예경소설,일반이자벨 쿨 지음, 정연진 옮김
앤디 워홀의 생애와 작품을 다룬 책. 가난한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그의 출생기부터 팝아트를 창시자로 지금까지 신화가 되고 있는 워홀의 일대기를 담았다. 1960년대 자본주의의 수도 뉴욕에서의 활동과 그의 팩토리, 그리고 삶과 예술 등의 이야기를 작품 화보와 함께 실었다.그때 그 시절 모든 길은 빅애플로…… 최고가 되기까지 높이,더 높이 예술 일상을 그리는 화가 삶 파티도 좋지만 일 먼저 사랑 슈퍼스타의 조용한 사랑 지금도 우리 곁에 뒤늦은 명성우리 시대 너무나도 특별한 예술가들의 아트 스페셜!! 우리 시대 너무나도 특별한 예술가들의 생애와 작품을 다루는 예경의 ‘아트스페셜’ 시리즈의 , 이 새로 출간되었다. 오귀스트 로댕은 〈생각하는 사람〉, 〈지옥의 문〉, 〈입맞춤〉 등 웅장한 예술성과 기량으로 사랑을 받는 조각가이고, 앤디 워홀은 미국 팝아트계의 창시자이자 ‘20세기를 상징하는 문화 아이콘’이라 일컬어지고 있다. 오귀스트 로댕과 앤디 워홀은 너무나 극적으로 그리고 정열적으로 시대를 주도하며 자신의 삶과 사랑, 그리고 예술 세계를 이루어 나간 예술가이다. 이들이 예술가라 불릴 수 있던 것은 삶의 고통과 세상의 어두운 모습을 독특한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예경의 아트스페셜은 이렇듯 우리 시대 너무도 특별한 삶과 예술세계를 펼쳐 보인 예술가들을 심층 취재하는 마음으로 접근하는 한편, 독자들이 부담 없이 작품과 예술가의 삶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흔히 볼 수 없는 독특한 판형과 마치 잡지의 표제 기사와 같은 목차 또한 흥미를 끈다. 그 차례를 쫓다보면 어느새 앞서 발간된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프리다 칼로, 칸딘스키와 청기사파, 예술가의 집, 그리고 새로 발간된 오귀스트 로댕, 앤디 워홀의 삶과 작품을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다. 책의 특징 1. 톡톡 튀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구성 예경 아트스페셜은 일단 표지부터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마치 잡지의 헤드라인과 같은 차례부터 독특한 판형까지, 흥미로운 이야깃거리를 가득 담은 한 권의 예술 잡지를 보는 듯하다. 유명 작가를 심층 취재해서 특집 기사를 다룬 듯한 느낌은 본문으로까지 이어진다. 그 결과 이 책은 예술가의 삶과 예술, 더불어 활동하던 당대의 시대상을 아우르며 끝없이 펼쳐지는 색다르고도 매혹적인 예술가와의 만남을 선사한다. 2. 꼭 소장하고픈 아름다운 한 권의 화보집 예술가들의 활동 무대가 되었던 당시 사회적 상황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는 갖가지 시각 자료뿐만 아니라 화가의 당시 모습을 전해주는 흥미로운 사진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도 로댕, 앤디 워홀 등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책 사이사이 녹아들어 있어서 마치 아름다운 한 권의 아름다운 화보집을 보는 느낌이다. 3. 작품 못지않게 매력적인 예술가들의 숨은 이야기 그림이 있기 전에 먼저 그림을 그린 작가가 있었다. 명화는 그 한 점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답게, 독자적으로 존재하지만, 사실 그림이 탄생하기까지는 많은 숨겨진 이야기들이 존재한다. 오귀스트 로댕의 이름을 더욱 알린 사람은 다름 아닌 저명한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이다. 릴케는 젊은 시절 6개월간 로댕의 비서로 일하면서 로댕의 작업과정과 작품론을 기록한 을 펴냈다. 앤디 워홀은 워낙 단 것을 좋아하다보니 체중을 걱정할 정도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자연식품점을 즐겨 찾았고, 또한 예술 작업만큼이나 보디빌딩에 몰두했다. “앤디 워홀에 대해 알고 싶다면, 내 그림, 영화, 모습의 표면을 관찰하면 된다. 그 표면이 바로 나다. 그 밑으로 숨겨진 건 아무것도 없다.” 앤디 워홀 앤디 워홀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살아 있는’ 신화였고, 세상을 떠난 지금 역시 ‘살아 있는 신화’이다. 가난한 이민가정에서 태어난 앤디 워홀은 카네기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단돈 200달러를 들고 뉴욕으로 진출해 잡지나 신문 삽화, 광고그림을 그려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이에 만족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흔히 먹던 캠벨 수프 캔, 코카콜라 병, 세탁 세제 박스 같은 일상용품을 작품 소재로 삼아 뉴욕 미술계에 파장을 일으킨다. 이후에도 마릴린 먼로, 마오쩌둥, 재클린 케네디 등 매스미디어를 장식하는 인물들의 초상화를 공장에서 찍어낸 상품처럼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대량생산해 팝아트를 창시했다. 또한 ‘팩토리(공장)’이라 불리는 그의 작업실은 뉴욕 보헤미안들
프롬 유어 보스
디뷰북스 / 김정한 지음 / 201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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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뷰북스소설,일반김정한 지음
이 책은 저자가 삼성전자 임원으로 재직 시 부서원들에게 매주 보냈던 이메일을 엮은 글이다. 조직의 보스로서 조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하면 실적을 위한 독려나 재촉, 질책의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저자는 업무와는 관계없이 보이는 인문적 사유를 함께 하자고 끊임없이 요청하고 있다.PART1 개인적 삶에 대한 사유(思惟) 생각의 숙성에 대하여 당연한 것들에 대한 관심 희망을 주는 사람, 절망을 주는 사람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말의 의미 인생에서의 폼을 만드세요 하루 다섯 끼를 먹읍시다 현실을 직시하는 법에 대하여 미래를 읽는 힘 어른 -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자 미래를 준비하는 강력한 TOOL 삶을 통찰하는 지혜 실력의 다른 표현 독서를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 운이 좋은 사람이 되는 법 무엇인가를 찾는 삶 아름다움을 찾는 삶 불꽃같은 삶이란 스쳐가는 생각들을 잡는 방법 삶의 스토리를 쓰는 방법 대화의 힘 약간 불편한 삶을 산다는 것에 대하여 삶의 에너지 삶의 BUG를 잡는 방법 비축하지 않는 사랑 삶의 향기 - 미래 작심과 초심 느림 - 삶의 절정일 때 미래를 대비하는 TOOL 본만큼 보는 삶 감탄하는 삶 깨달음을 얻는 방법 내가 닮고 싶은 사람 과거형 인간, 미래형 인간 귀찮음과 게으름의 차이 메모의 힘에 대하여 가장 좋은 수확을 얻고 미래를 준비하는 방법 나눔의 꿈, 그리고 이기적인 꿈 좋은 만남을 위하여 깨달음을 얻는 것을 연습해야 하는 이유 매일매일 명언을 만드는 삶 어려움을 받아들이는 방법 사람의 향기 좌우명이 이끄는 새해 느낌의 흐름을 보는 즐거움 생각하는 용기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보는 존경의 의미 운칠기삼에 대하여 좋은 만남을 통해 얻어지는 것 단점을 즐깁시다. 내면의 절경 소프트웨어 알고리즘과 독서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PART 2 사회인으로서 삶에 대한 사유(思惟) 자신의 Project에게 자유를 이 책은 저자가 삼성전자 임원으로 재직 시 부서원들에게 매주 보냈던 이메일을 엮은 글이다. 조직의 보스로서 조직원들에게 메일을 보냈다고 하면 실적을 위한 독려나 재촉, 질책의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겠지만 저자는 업무와는 관계없이 보이는 인문적 사유를 함께 하자고 끊임없이 요청하고 있다. 어찌 보면 스티브 잡스가 인문학과 기술의 융합을 강조한 것과 같은 맥락이 아닐까 싶다. 회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술이 중요하겠지만 그 기술을 구현하는 사람이 먼저 ‘사람’답게 생각할 줄 아는 것이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최대 기업인 삼성전자에서 부서의 보스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면 질책이나 개발, 보고를 재촉하는 내용을 상상하기 쉬울 것이다. 그러나 여기 수록된 이메일을 보면 상상했던 것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조직원으로서 일에만 전념할 것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인문적 사유를 끊임없이 요청받는 것은 아마도 색다른 회사 생활의 경험이 아닐까 싶다. 아이팟으로부터 촉발된 IT업계의 혁신이 인문학과 기술의 융합으로부터 시작된 것처럼 이 책의 내용 또한 기술의 중요성보다는 그 기술을 만들어 나가는 사람이 좀 더 사람답게 사유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재촉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끊임없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묻고 있는 것이 아닐까?
2020 합격의 신 미용사 일반 필기시험문제
크라운출판사 / 김혜연 (지은이) /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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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소설,일반김혜연 (지은이)
출제문제를 완벽 분석하여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였다. 단원별로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여, 공부한 이론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탄탄한 이론 설명뿐만 아니라 총 12회분의 기출문제도 담았다. 상시시험을 치기 전에 꼭 풀어봐야 할 12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모든 유형의 출제문제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이론편] Part 1 미용이론 01 미용총론 02 미용의 역사 03 미용 용구 04 헤어 샴푸 및 컨디셔너 05 헤어 커트 06 퍼머넌트 웨이브 07 헤어 세팅 08 두피 및 모발 관리 09 헤어 컬러 10 메이크업 11 뷰티 코디네이션 12 피부와 피부 부속기관 13 피부 유형 분석 14 피부와 영양 15 피부장애와 질환 16 피부와 광선 17 피부면역 18 피부노화 Part 2 공중위생 관리학 01 공중보건학 총론 02 질병관리 03 가족 및 노인 보건 04 환경 보건 05 산업 보건 06 식품위생과 영양 07 보건 행정 08 소독의 정의 및 분류 09 미생물 총론 10 병원성 미생물 11 소독 방법 12 분야별 위생·소독 13 공중위생관리법 Part 3 화장품학 01 화장품학 개론 02 화장품 제조 03 화장품의 종류와 기능 [문제편] Part 4 적중예상문제 01 미용이론 적중예상문제 02 공중위생 관리학 적중예상문제 03 화장품학 적중예상문제 Part 5 기출문제 2009년 기출문제 1회 2009년 기출문제 2회 2009년 기출문제 4회 2009년 기출문제 5회 2010년 기출문제 1회 2010년 기출문제 2회 2010년 기출문제 4회 2010년 기출문제 5회 2011년 기출문제 1회 2011년 기출문제 2회 2011년 기출문제 4회 2011년 기출문제 5회1. 기본에 충실한 합격보장 수험서!!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기본에 충실한 설명으로 처음 공부하는 수험자는 물론, 미용사(일반) 국가자격증을 준비하는 모든 수험자에게 꼭 필요한 도서입니다. 탄탄한 이론으로 어려운 문제도 가볍게 풀 수 있도록 구성하였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자신 있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2. 출제문제를 분석하여 얻은 최고의 적중률!! 출제문제를 완벽 분석하여 높은 적중률을 자랑하는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단원별로 적중예상문제를 수록하여, 공부한 이론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면서 이론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꼭 풀어봐야 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을 보장합니다. 3. 상세한 이론에 기출까지 더한, 합격 보증수표!! 탄탄한 이론 설명뿐만 아니라 총 12회분의 기출문제도 담았습니다. 상시시험을 치기 전에 꼭 풀어봐야 할 12회분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모든 유형의 출제문제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언제 어디서나 꺼내보는 특별 증정!!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도록 미니 을 특별 증정합니다. 시험장에서도 핵심만 짚어주는 미니 핵심요약집만 있다면 헷갈렸던 이론이 정리되고, 시험이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시험 최종 마무리를 도와주는 과 함께하세요! 책의 특징 1. 한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와 기본에 충실한 설명을 수록한 모든 수험자의 필독서!! 2. 적중예상문제와 12회분의 기출문제로 모든 유형의 문제에 완벽 대비!! 3. 시험 전 5분 동안 보는 최종 마무리 핵심요약집 특별 증정!
2021 Win-Q(윙크) 수질환경기사.산업기사 필기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문진영 (지은이) / 2021.01.05
28,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문진영 (지은이)
단기간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1편 핵심이론+핵심예제, 2편 과년도+최근 기출문제로 구성하였다. 1편에서는 기출문제들의 키워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한눈에 출제이론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추려낸 뒤 핵심예제로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유도하였다. 또한 2편에서는 2015∼2019년도까지의 과년도 기출문제 및 2020년 최근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새로운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제1편 핵심이론+핵심예제 제1과목 수질오염개론 제2과목 상하수도계획 제3과목 수질오염방지기술 제4과목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 제5과목 수질환경관계법규 제2편 과년도+최근 기출문제 제1장 수질환경기사 2015~2019년 과년도 기출문제 2020년 최근 기출문제 제2장 수질환경산업기사 2016~2019년 과년도 기출문제 2020년 최근 기출문제Win-Q 수질환경기사ㆍ산업기사 필기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편은 핵심이론+핵심예제로 구성되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론들을 각 과목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예제를 엄선해 이론과 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편은 과년도+최근 기출문제로 구성되었다. 과년도 기출문제의 상세한 해설을 통해 핵심이론만으로는 아쉬운 내용을 보충 학습하고, 2020년 최근 기출문제를 통하여 가장 최신의 출제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 학생들이 꼭 알고 시험에 응시해야 할 핵심키워드만을 엄선한 합격비법 핵심요약집 빨간키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수질환경 분야의 전문가를 향한 첫 발걸음!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을 관리ㆍ보전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질오염에 관한 전문적인 인력양성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Win-Q(윙크) 수질환경기사ㆍ산업기사는 수험생의 단기간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1편 핵심이론+핵심예제, 2편 과년도+최근 기출문제로 구성하였다. 1편에서는 기출문제들의 키워드를 철저하게 분석하여 한눈에 출제이론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고,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추려낸 뒤 핵심예제로 수록하여 반복학습을 유도하였다. 또한 2편에서는 2015∼2019년도까지의 과년도 기출문제 및 2020년 최근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새로운 유형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사ㆍ산업기사 시험은 만점을 목표로 하는 시험이 아니라 평균 60점 이상을 받아 합격하는 것에 의의가 있다. 그래서 핵심만을 간추려 시험에 꼭 나오는 부분만 중점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수험서가 갖추어야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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