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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
드루 / 야마모토 아키오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후쿠다 다케시 (감수) / 2023.07.31
16,000원 ⟶ 14,400원(10% off)

드루소설,일반야마모토 아키오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후쿠다 다케시 (감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듣기와 말하기 기술을 소개한다. 의사소통을 할 때 보통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냥 들으면 되는 거 아냐? 그런 걸 공부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며 듣는 기술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란 듣기와 말하기를 주고받는 행위다. 듣기와 말하기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다. 바퀴 한쪽이 작으면 부드럽게 굴러갈 수 없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듣기, 경청, 질문, 요약, 말하기가 서로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등장인물 소개 들어가며 제1장 나는 지금 어떻게 듣고 있나 1-1 진정한 ‘듣기’란 대체 무엇일까? 1-2 듣기의 세 가지 의미 1-3 듣는 기술의 다섯 가지 포인트 1-4 소통의 질을 높이는 상호 전달과 이해 1-5 듣는 기술을 수법으로 여기면 낭패를 보는 이유 1-6 나 자신을 알아야 개선이 가능하다 제1장 정리 제2장 말하는 사람의 입장이 되어 듣는 기술 2-1 나의 듣는 수준은 어떠한가 2-2 나의 듣는 태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2-3 듣는 태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2-4 ‘잘 듣는 사람’을 만드는 듣기의 3요소 2-5 잘 들으면 이득을 보는 이유 2-6 듣기의 중요성을 또 한 명이 알아 주었다 2-7 상대방이 어떻게 들을 때 기분이 좋은가 제2장 정리 제3장 말하는 사람에게 만족감을 주는 경청하는 기술 3-1 듣기를 넘어 경청이 필요하다 3-2 나의 경청하는 자세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3-3 경청하는 자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3-4 경청하는 기술을 익히기 위한 기본기 3-5 경청을 방해하는 요소들 3-6 반면교사는 최고의 교사다 3-7 다가가는 경청과 지지하는 경청 제3장 정리 제4장 대화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질문하는 기술 4-1 그것 참 좋은 질문이네요! 4-2 나의 질문하는 방법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4-3 질문하는 방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4-4 열린 질문과 닫힌 질문 4-5 능숙하게 질문하는 기술 익히기 4-6 우리의 질문은 어떠한가 4-7 대답을 얼버무리면 나쁜 인상을 남긴다 4-8 마음의 병을 앓는 상대방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할까 4-9 지금까지 익힌 듣는 기술 총정리 제4장 정리 제5장 말하는 사람을 돕는 확인ㆍ요약의 기술 5-1 듣는 사람이 요약해야 하는 이유 5-2 나의 확인·요약 방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5-3 확인·요약 방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5-4 요약을 잘하려면 삼각 시나리오를 기억하라 5-5 요약하는 기술을 갈고 닦는 방법 5-6 듣기-경청-질문-요약-말하기의 연결 제5장 정리 제6장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으로 만드는 말하는 기술 6-1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세 가지 조건 6-2 논리적으로 말하기 위해 필요한 세 가지 요소 6-3 이해하기 쉬운 말하기의 전제 조건 6-4 말 잘하는 법: 누구에게, 무엇을, 명확하게! 6-5 듣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시원한 화법’ 6-6 듣는 사람이 쉽게 이해하는 내용 구성의 법칙 제6장 정리 마치며 주요 참고 도서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듣기와 말하기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내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한 권, 잘 듣는 기술>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듣기와 말하기 기술을 소개한다. 의사소통을 할 때 보통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냥 들으면 되는 거 아냐? 그런 걸 공부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나?”라며 듣는 기술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이란 듣기와 말하기를 주고받는 행위다. 듣기와 말하기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다. 바퀴 한쪽이 작으면 부드럽게 굴러갈 수 없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듣기, 경청, 질문, 요약, 말하기가 서로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전반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먼저 잘 듣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 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내가 배운 물리, 화학, 생물은 정말 어려운 것이었을까? 그렇게나 풀기 싫었던 미적분과 기하학은 대체 왜 배워야 했던 걸까. 일상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날이 오기는 할까? 그런 의문을 마음 어디엔가 품고 있었다면,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펼쳐 보자. 내일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지식, 하루 한 권 시리즈! 하루 한 권 시리즈는 우리가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과학이 갖춘 실용적인 모습을 파헤치는 과학 교양 도서다.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판, 표, 친절한 설명을 통해 최대한 쉽게 내용을 담았다. 예컨대 어떻게 하면 훨씬 더 과학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지, 어제 사 온 씨앗을 가장 빨리 싹틔우는 방법, 새집 증후군은 왜 생기는지까지. 일상에서 마주할 법할 부분들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어렵거나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아니라 우리 삶과 밀착된 문제를 과학을 통해 풀어내고, 그것들을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지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너무 신기한 것들이 많으니까.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의 ‘어떤’ 현상들을 과학의 눈으로 분석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도 아주 가볍게, 책 한 권으로 말이다. 그리고 그러한 시각을 가진다는 건,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생존의 무기 하나를 더 가지게 됨을 의미한다. 이러한 무기는 우리가 어떤 현상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싶을 때 활용할 수 있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다양한 주제, 내 취향에 맞는 카테고리를 찾아보자! 책은 한 손에 가볍게, 지식은 머릿속 깊숙이!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만들었다. 각각의 주제마다 검증된 집필진이 써 내려가는 과학의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어느 순간 숫자와 지식으로 바라보는 세계에 푹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지하철이나 버스, 쉬는 시간에 조금씩 읽을 수 있도록 아주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만 구성했다. 세상을 분석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주제 역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수학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어 내 취향에 맞는 책으로만 꺼내 읽기에도 적당하다. 나는 어떻게 하면 천재가 되어 일류의 세계로 향할 수 있는지… 사람이 만들어 낸 ‘진짜 광기’의 화학 물질이 무엇인지. 이런 뜬금없는 질문도 좋다. 우리가 단순히 감각하는 세상 말고, 세상의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도 과학적으로 풀어내 보자. 과학은 이론이 아니라 실전이니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이기 위해 먼저 잘 듣는 사람이 되자! 커뮤니케이션은 듣기와 말하기를 주고받는 것이다. 따라서 듣는 사람이 없으면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없다. 듣기와 말하기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아서 한쪽 바퀴가 작으면 부드럽게 굴러가지 못하고 곧 무너지게 된다. 화술, 스피치, 설명, 프레젠테이션 등 말하기와 관련된 기술은 이전부터 중요하게 다뤄왔다. 하지만 말하기와 달리 듣는 기술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바로 듣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는 듣기와 말하기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대화를 할 때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듣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듣기’라고 하면 수동적인 행위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듣는 사람 역시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 책은 1,08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넷 설문조사 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다. 또한 간단하게 자신의 수준을 체크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가 있어, 분석 결과와 나 자신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있다. 이 책을 끝까지 읽으면 듣기, 경청, 질문, 요약, 말하기가 서로 연결되어 커뮤니케이션의 전반적인 질이 높아질 것이다. 학생부터 사회인까지, 이 책을 읽은 모든 사람이 듣기와 말하기 기술을 익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 어느 순간 주변 사람들에게 ‘요즘은 소통이 잘 된다’는 말을 듣게 될지도 모른다.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듣는 기술의 중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전에는 화술, 스피치, 설명,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단어가 주요 키워드로 관심을 받았는데 말이죠. 점차 시대가 변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듣기’는 간단해 보이지만 사실은 놀랍도록 어려운 일입니다. 나는 잘 듣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방은 그렇게 여기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1장에서는 올바른 듣기란 무엇인지 생각해 봅니다. 우선 듣는 기술의 다섯 가지 포인트(요소)부터 확인해 봅시다. 가장 기초가 되는 포인트는 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듣는 마음가짐입니다. 그리고 듣는 기술의 기둥이 되는 ② 듣는 기술의 기초(첫인상과 태도), ③ 귀를 기울이는 기술(경청), ④ 더 깊은 이해를 위한 질문하는 기술(질문), ⑤ 듣기와 말하기를 연결하는 질문하는 기술(확인·요약)이 있습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는 동시에 어떤 요소를 더 강화하면 좋을지 생각해 봅시다.
영어회화 훈련북 English Conversation Training : Situation Drill 1
다락원 / 이보라 외 지음 / 2007.08.10
9,000원 ⟶ 8,1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이보라 외 지음
실생활에서 자주 이용되는 쉽고 단순한 회화 표현들을 상황별 대화문으로 학습하는 시리즈. Situation Drill 1에서는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인 영어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다. 단순히 문장을 많이 외워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에 중점을 둔 회화표현들을 상황별 지문 속에서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각 유닛의 내용이 담긴 오디오 CD를 매일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대화를 이해한다면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unit 1. How much is it? 얼마예요? unit 2. How are you? 잘 지내니? unit 3. I beg your pardon? 뭐라고요? unit 4. Can I leave a message? 메시지 남겨도 될까요? unit 5. May I speak to Alice? 앨리스와 통화할 수 있을까요? unit 6. What do you do? 직업이 뭡니까? unit 7. What do you want to be in the future? 미래에 뭐가 되고 싶어? unit 8. I should go on a diet. 다이어트 해야 해. unit 9. Can I borrow one? 한 권 빌릴 수 있을까요? unit 10. Do you have a reservation? 예약하셨나요? unit 11. May I take your order? 주문하시겠어요? unit 12. I did it! 해냈어! unit 13. How do we get there? 거긴 어떻게 가지? unit 14. Where are you from? 어디서 왔어? unit 15. Have a nice day. 좋은 하루 보내. unit 16. See you then. 그때 보자. unit 17. What’s the matter? 무슨 일이니? unit 18. Long time no see! 오랜만이야! unit 19. What are you going to do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뭐할 거야? unit 20. I’ll be right there. 금방 갈게. unit 21. What do you like to do in your free time? 여가시간에 뭘 하기를 좋아하니? unit 22. Can you tell me? 나에게 말해 줄래? u실생활에서 자주 이용되는 쉽고 단순한 회화 표현들을 상황별 대화문으로 학습하는 시리즈로, 총 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Situation Drill 1 - 초.중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인 영어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다. Situation Drill 2 - 외국으로 유학을 가는 학생들이 현지 도착부터 그쪽 생활에 익숙해질 때까지 꼭 필요한 일상생활 표현들을 다루었다. Situation Drill 3 -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실용적인 영어표현들을 학습할 수 있다. Situation Drill 4 - iBT TOEFL Speaking의 입문 단계로, 토플 준비 훈련이 될만한 문장 표현 익히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 시리즈 특징은 단순히 문장을 많이 외워서 영어를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의사소통에 중점을 둔 회화표현들을 상황별 지문 속에서 익히는 것이기 때문에 각 유닛의 내용이 담긴 오디오 CD를 매일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대화를 이해한다면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하여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제약영업의 기술
한언출판사 / 오혜연.이동수.조현 지음 / 2010.01.01
12,900원 ⟶ 11,610원(10% off)

한언출판사소설,일반오혜연.이동수.조현 지음
제약영업의 세계에서 정상을 향해 달려온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던 숱한 고민들, 그 해법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의 강점은 실전에서 바로 써볼 수 있도록 최대한 현장감을 살렸다는 것. 제약영업 일선에서 부닥쳤던 여러 가지 상황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놓고 그에 맞는 팁을 제시한다. 내 지역을 사수하는 법, 차별화된 제약영업 기술,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법, 일정 관리 및 자기 관리, 디테일링(제품정보 소개) 기법 등 제약영업의 거의 모든 것을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고객과 자신의 심리와 성격 유형을 파악하여 이를 통해 영업 커뮤니케이션의 맥을 짚는, 새로운 시각의 영업 방식도 접할 수 있다.프롤로그 추천사 1장│영업의 무대에 서다 다른 사람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나는 어떻게 보고 듣고 묻고 답하는가? 실전에 적용하기 차별화, 어렵지 않다 꼴등에게도 드라마는 있다 2장│제약영업 네비게이터 꿈은 빨리, 그리고 높게 만들자 제약영업의 특성을 이해하라 격전지의 전략 지도를 만들어라 고객 관계에서 균형 맞추기 영업에서 창조는 '실행의 창조'다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을 준비하라 3장│고객 심리를 읽어라 고객 심리란 무엇인가? 똑같은 에너지를 쓸 필요는 없다 어떤 주제에 즐거워하는지 살펴라 심리적 권력은 누가 더 갖고 있을까 의사가 선호하는 영업사원의 성격 유형 에필로그 제약영업인만을 위한 최초의 영업 지침서! 자동차나 보험 영업과는 달리 담당 지역이 정해져 있고, 소위 하이 클래스라고 할 수 있는 의사와 약사를 상대하는 제약영업. 영업의 특성 자체가 판이하다보니 기존의 책들로는 실전에 적용하기가 힘들었다. 이 책은 '왜 우리에게 딱 맞는 영업 지침서는 없을까' 하고 안타까워했던 제약영업인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제약영업의 세계에서 정상을 향해 달려온 저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던 숱한 고민들, 그리고 그 해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현장감을 그대로 살려내다! 이 책의 강점은 실전에서 바로 써볼 수 있도록 최대한 현장감을 살렸다는 것. 제약영업 일선에서 부닥쳤던 여러 가지 상황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놓고 그에 맞는 팁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내 지역을 사수하는 법, 차별화된 제약영업 기술, 꿈과 목표를 설정하는 법, 일정 관리 및 자기 관리, 디테일링(제품정보 소개) 기법 등 제약영업의 거의 모든 것을 풀어냈다. 뿐만 아니라 고객과 자신의 심리와 성격 유형을 파악하여 이를 통해 영업 커뮤니케이션의 맥을 짚는, 새로운 시각의 영업 방식도 접할 수 있다.
Korean Speaking Advanced 2
한글파크 / 강혜옥 지음, 지현숙 감수 / 2014.11.20
15,800원 ⟶ 14,220원(10% off)

한글파크소설,일반강혜옥 지음, 지현숙 감수
한국어 학습자의 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교재. 이 책은 일상적이고 친근한 회화 능력 학습을 기본으로 한다. 일상대화, 스토리텔링, 발표, 토론 등 ‘장르’ 중심으로 구성되어 대학생활이나 회사생활의 특정 상황에서 고급 표현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서문이책의 사용법제1과 맛있는 오빠 제2과 도대체 누가 밸런타인데이를 만든 거야? 제3과 엄마, 죄송했어요 제4과 제 머릿결 엉망이죠? 제5과 감동받았어요 제6과 급하다, 급해! 제7과 살을 20kg 뺐더니…… 제8과 진짜 최악이지 않니? 제9과 막판에 그럴 줄 누가 알았겠어? 제10과 앤이 누군지 아세요? 부록 듣기 지문한국어 학습자의 회화 능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본 교재는 일상적이고 친근한 회화 능력 학습을 기본으로 한다. 일상대화, 스토리텔링, 발표, 토론 등 ‘장르’ 중심으로 구성되어 대학생활이나 회사생활의 특정 상황에서 고급 표현을 사용하여 자연스러운 말하기 능력을 기를 수 있다.「KOREAN SPEAKING」 고급 교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한국어 고급 학습자를 위한 맞춤 도서- 기본적인 한국어 말하기 공부를 끝낸 학습자의 고급 말하기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효과적인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말하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말하기 스킬- 다양한 표현 예시와 활동을 통해 말하기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어 유창한 말하기 능력을 키울 수 있다.한국어 학습을 끊임없이 연구한 저자진이 집필- 한국어 교육 현장에서 외국인을 가르친 교사이자 연구자로 구성된 집필진이 학습자의 고급화된 말하기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연구한 도서이다.<Story Telling>은 각각의 에피소드를 통해 상황에 맞는 말하기 방식을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원별로 생생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학습자가 흥미를 가지고 말하기 공부를 할 수 있다.
엔드게임 : 하늘의 열쇠
김영사on / 제임스 프레이.닐스 존슨 셸턴 지음, 문은실 옮김 / 2015.10.30
13,800원 ⟶ 12,420원(10% off)

김영사on소설,일반제임스 프레이.닐스 존슨 셸턴 지음, 문은실 옮김
제임스 프레이, 닐스 존슨 셸턴 소설. 인류의 종말을 앞두고 선택받은 열두 명의 십대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자, 세 개의 열쇠를 찾은 최종 승자와 그 일족만이 살아남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이다. 독자들 역시 책에 있는 단서를 찾아 직접 퍼즐을 풀 수 있는 점이 별미로 다가온다. 첫 번째 엔드게임에서 살아남은 9명의 플레이어들은 저마다 복수의 칼날을 갈거나 다음 열쇠를 찾을 방법을 궁리한다. 세라는 땅의 열쇠를 찾는 과정에서 자신이 남자친구 크리스토퍼를 죽였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한다. 거기다 자신이 가진 땅의 열쇠가 인류를 파멸로 이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곧이어 사람들은 지구로 날아오는 소행성의 존재를 알게 되고 충돌을 피할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방법은 없고 세계는 행성들의 공격으로 발칵 뒤집히게 된다. 이 와중에도 엔드게임은 계속된다. 이미 하늘의 열쇠가 어디 있는지, 무엇인지 알고 있는 샤리는 일족들과 함께 집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땅의 열쇠와 다르게 두 번째 열쇠는 사람이며, 그것도 샤리의 딸 리틀 앨리스가 하늘의 열쇠라는 사실을 알게 된 플레이어들은 샤리의 집으로 모이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책 속 퍼즐을 풀어라! 25만 달러의 상금이 당신을 기다린다!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 ‘21세기폭스사’ 영화 개봉 예정! ★ ★ 2016년 구글 게임 오픈 예정! ★ ‘엔드게임’은 인류의 종말을 앞두고 선택받은 열두 명의 십대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게임이자, 세 개의 열쇠를 찾은 승자와 그 일족만이 살아남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이다. 독자들 역시 책 속에 있는 단서를 찾아 직접 퍼즐을 풀 수 있으며, 가장 먼저 퍼즐을 푸는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한 액수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점이 이 책의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두 번째 책인《엔드게임: 하늘의 열쇠》는 첫 번째 게임에서 살아남은 9명의 플레이어들이 ‘하늘의 열쇠’를 찾는 과정을 그렸다. ‘땅의 열쇠’를 얻었지만 남자 친구를 죽였다는 죄책감에 빠진 세라, CIA 요원과 함께 엔드게임을 멈추려는 아이슬링, 플레이어들을 전부 죽이려고 계략을 꾸미는 리우안! 이들 중 살아남을 플레이어는 과연 누구일까? 12명 중 살아남은 플레이어는 이제 9명. 서로 사랑하고, 죽이고, 배신하고, 복수하는 ‘극강의 공포 드라마’ 〈엔드게임〉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엔드게임의 첫 번째 우승자가 발표되었다.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166개국, 13만 5천명이 넘는 독자들이 <엔드게임: 소환>을 읽고 책 속 퍼즐을 푸는 데 참여했다. 그리고 책이 나온 지 1년 만에 첫 번째 우승자가 탄생했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스물 다섯 살의 이탈리아에 사는 멕시코인으로, 금화 50만 달러(한화 약 5억8천만 원)를 상금으로 받았다. 첫 번째 우승자가 발표되면서〈엔드게임〉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권 역시 ‘25만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상금이 걸려 있는 가운데, 1권하고 다르게 2권에서는 한 명이 아니라 1단계와 2단계로 나누어 총 24명의 수상자(자세한 수상자 결정 방식은 ‘http://endgamerules.com’ 참고)를 뽑기 때문에 그 기대감은 더욱 상승할 수밖에 없다. 과연 올해는 우리나라에서도 수상자가 나올 수 있을까. 책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묘한 기대감에 사로잡힐 것이다. “이 아이가 정말 하늘의 열쇠였어.” 이 아이만 죽이면 된다. 세라는 이미 가장 친한 친구도 죽였다. 이 일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 수십억 명의 생명을 구할 것이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세라는 괴물이 되어야 한다. ‘엔드게임’은 최후의 게임 단계를 이르는 말이다. 이 책 역시 지구 종말을 앞두고 최후의 단계에서 싸워야 하는 열두 명의 플레이어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세계 최상급의 해커, 폭탄 제조 전문가, 뛰어난 저격수 그리고 소리 없는 암살자로 길러졌다. 이유는 단 하나. 자신이 엔드게임에서 죽는 순간 자신의 일족뿐만 아니라 관련된 수십억 명의 사람들이 죽어야 하기 때문이다. 1권에서 ‘땅의 열쇠’를 얻으면서 세라 앨러페이가 첫 번째 열쇠를 차지했다. 하지만 상처뿐인 영광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일까. ‘땅의 열쇠’를 얻기 위해 남자친구였던 크리스토퍼를 제 손으로 죽여야만 했던 세라. 결국 그녀는 지독한 죄책감에 빠진 채 두 번째 엔드게임을 쉽사리 시작하지 못한다. 하지만 충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두 번째 열쇠인 ‘하늘의 열쇠’가 알고 보니 사람이었던 것! 그것도 플레이어 샤리 초프라의 두 살짜리 딸, 리틀 앨리스라는 사실은 플레이어들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리고 이 하늘의 열쇠를 없애면 엔드게임을 멈출 수 있다는 비밀을 깨닫게 된 세라는 깊은 고뇌에 빠진다. 잔인하면서도 치밀하게 계산된 스토리, 이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는 감정들은 블랙홀 같은 흡입력으로 독자들을 빠지게 한다. 거기다 지금 눈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현장감을 살린 문체는 마력처럼 독자들을 끌어당겨 속도감 있게 책을 읽어나가게 한다.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흥미진진한 퍼즐과 상금까지!〈엔드게임〉시리즈는 재미있는 판타지 스릴러 소설을 넘어서 이제 하나의 현상으로 자리할 것이다. 세계적인 기업과 함께 전 세계를 ‘엔드게임’의 무대로 만들다! <엔드게임>시리즈는 스스로 평범한 판타지 소설이기를 거부한다. <엔드게임>의 첫 권이 출간되자마자 ‘21세기폭스사’에서 영화화가 결정되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 기업인 구글의 ‘니안틱사’와 협력해 엔드게임을 게임 상품으로 개발했으며, 곧 오픈을 앞두고 있다. 니안틱사는 이미 ‘인그레스’라는 증강현실 게임을 출시해 전세계 수많은 유저들을 보유한 게임사이다. 인그레스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현실 세계에서 진행하는 일종의 ‘땅 따먹기’ 게임으로, ‘엔드게임’은 인그레스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엔드게임은 소설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소셜 미디어 환경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행자의 수첩
페이퍼스토리 / 나카다 에리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 2022.09.25
17,000원 ⟶ 15,300원(10% off)

페이퍼스토리소설,일반나카다 에리 (지은이), 엄혜숙 (옮긴이)
도쿄에 살고 있는 작가는, 관광지가 아닌 옛 건물들과 거리, 상점가, 술집, 유곽 지대 등 의미 깊은 장소에 이끌려 스케치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그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와 숨결, 페이소스를 느끼고 싶어서, 가 본 적 없는 곳을 걷고 그곳에서 태어나 계속 살아 온 사람들을 우연히 스쳐 지나가며 만났다. 기후와 풍토에 맞게 들어앉은 집, 제철 음식, 소박하고 검소한 살림살이들……. 그런 것들은 언제나 여행자들에게는 비일상적인 자극이 된다. 매일매일 분주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벗어나 휴일만큼은 여유로운 기차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교통수단이 다양하고 기차가 발달한 도쿄를 출발점으로 작가는 근교로 여행을 떠났다. 마음 가는 대로 훌쩍 떠난 여행의 기록들. 여행지에서 불쑥 들어갔던 가게에서 다른 손님이나 가게 주인과 이야기꽃을 피워보고, 낯선 풍경에 자신을 맡기며 걷고, 마시고,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즐거운 추억을 한 땀 한 땀 책에 기록했다.여행을 떠나기 전에 훌쩍 떠나자! 1. 추억의 건축물을 찾아가는 즐거운 탐방 건물이 연결하는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_마루노우치 ・ 야에스 ・ 니혼바시 / 도쿄 이국 정서가 넘치는 근대건축의 거리_요코하마 / 가나가와현 서양식 건축과 모더니즘 건축의 보고_히로사키 ・ 고쇼가와라 / 아오모리현 근대건축과 모더니즘 건축의 만남_나라 / 나라현 2. 빈둥빈둥 천천히 도쿄 시타마치 산책 새것과 옛것이 뒤섞인 에도 문화의 중심지_아사쿠사 / 도쿄 서민 문화의 정서가 남아 있는 시타마치 거리_카메이도 / 도쿄 먹고 마시는 술집 천국_타테이시 / 도쿄 대중목욕탕, 저장고, 오래된 건물이 혼재하는 거리_센주 / 도쿄 3. 마음 가는 대로 기차 타고 떠나는 미식 기행 전차를 갈아타는 기이반도 일주_이세 ・ 시마 ・ 난키 / 미에현 ・ 와카야마현 시장, 복고풍 건축 지구 철도 탐방 _고쿠라 ・ 모지항구 ・ 시모노세키 / 후쿠오카현 ・ 야마구치현 아키타현 종단 여행_아키타 ・ 오다테 ・ 가쿠노다테 ・ 요코테 / 아키타현 북쪽 겨울 왕국은 철도 왕국_삿포로 ・ 오타루 ・ 이와미자와 / 홋카이도 눈으로 둘러싸인 분지 문화 느껴 보기_아이즈와카마츠 ・ 후쿠시마 / 후쿠시마현 엔슈 철도와 덴류하마나코 철도_하마마츠 / 시즈오카현 4. 오래된 거리에서 역사를 느끼는 여행 자연에서 피어난 가나자와 문화_가나자와 ・ 노토 / 이시카와현 농촌 지역사회의 옛 풍경에 스며들기_타카야마 ・ 시라카와고 ・ 고카야마 / 기후현 이국의 문화가 녹아든 거리_나가사키 / 나가사키현 ● 거리 산책이 즐거워지는 건축물을 보는 방법 ● 거리 산책의 키워드 ‘유곽 건축’ 알아보기 Urban Sketch 도시의 풍경, 오래된 건축물, 우연히 만난 사람들을 그리면서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여행! 건축, 철도, 맛집을 찾아서 기차 타고 훌쩍 떠나다! 도쿄에 살고 있는 작가는, 관광지가 아닌 옛 건물들과 거리, 상점가, 술집, 유곽 지대 등 의미 깊은 장소에 이끌려 스케치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그 지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와 숨결, 페이소스를 느끼고 싶어서, 가 본 적 없는 곳을 걷고 그곳에서 태어나 계속 살아 온 사람들을 우연히 스쳐 지나가며 만났다. 기후와 풍토에 맞게 들어앉은 집, 제철 음식, 소박하고 검소한 살림살이들……. 그런 것들은 언제나 여행자들에게는 비일상적인 자극이 된다. 매일매일 분주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벗어나 휴일만큼은 여유로운 기차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교통수단이 다양하고 기차가 발달한 도쿄를 출발점으로 작가는 근교로 여행을 떠났다. 마음 가는 대로 훌쩍 떠난 여행의 기록들. 여행지에서 불쑥 들어갔던 가게에서 다른 손님이나 가게 주인과 이야기꽃을 피워보고, 낯선 풍경에 자신을 맡기며 걷고, 마시고, 그림을 그렸다. 그렇게 즐거운 추억을 한 땀 한 땀 책에 기록했다. 여행에는 언제나 변수가 있기 마련이므로 작가는 언제나 현지에서 입수한 정보에 따라 임기 응변으로 행선지나 시간을 바꿀 수 있도록, 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움직이고 굳이 공들여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느긋하게 역마다 서는 열차도 그것만의 깊은 맛이 있고, 특별 열차나 희귀한 열차를 타 보는 걸 재미있어 한다. 여행지에서는 오래된 여관이나 고전 건축 양식을 절충하여 지은 클래식 호텔에 묵는 일이 많았다. 산간 지역의 온천이나 명물 향토 음식을 제공하는 숙소라면 식사는 그곳에서 해결하고, 번화가에 몰려나가 돌아다니며 현지 사람들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었다. 철도 여행을 할 때는 에키벤(기차역에서 파는 도시락)이나 토속주를 꼭 챙겨 먹었다. 그리고 저장 식품과 발효 식품들을 맛보고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찾아 지역 식당을 방문했다.   역사와 문화를 즐기는 언니들의 주말 여행 스케치 작가는 새로운 것과 낡은 것들이 이루는 분위기를 느끼며 도쿄역 주위를 거닐며 도심 여행을 즐긴다. 예를 들어 도쿄역을 따라 마루노우치, 야에스를 거쳐, 최근 진행되는 재개발로 집중 조명을 받는 니혼바시 지역까지. 도쿄역을 중심으로 발전을 거듭하는 한편, 에도시대부터 현재까지 계속 운영하고 있는 노포나 메이지·다이쇼·쇼와 초기에 지어진 유명 건축물이 많아 구역마다 각기 다른 특성의 볼거리를 소개하거 있는데 쇼핑, 맛집, 역사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건축물 등, 도쿄의 과거와 현재의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하고 싶은 곳으로 건축가의 시선으로 글을 썼다. 또한 ‘유곽 건축’은 그 고장의 역사, 산업, 경제, 지역성, 기후, 인간성을 읽는 데 중요한 키워드이기도 한데,역사의 흔적을 되새기며 거리를 걸었다. 도쿄역과 연결된 클래식 호텔에는 숙박시설 외에도 레스토랑, 카페, 바가 들어서 있으며, 로비 라운지는 낮에도 대단히 각광을 받는 곳이지만, 밤이 되면 그야말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핫플레이스라고 소개한다. 흰색을 기조로 한 로맨틱한 공간은 여성들의 섬세한 감정을 배가시키며 세로 방향으로 기다란 창문마다 커튼이 걸려 있고,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의 카펫과 조명기구, 집기류들, 술과 음식마저도 예술로 느끼며 감탄한다. 가볍게 훌쩍 떠나는 것이야말로 여행의 묘미다. 작가는 여행을 다닐 때 연필보다 무거운 건 갖고 다니지 않았다. 그녀는 항상 걷기 편한 신발과 최소한의 짐만 챙겨 떠나는 여행 스타일이다. 카메라와 드로잉북, 연필. 수건이 있으면 대중목욕탕이나 온천장에도 들를 수 있고, 짐이 늘어나면 보자기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고급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약간의 사치를 느껴 보고 싶을 때는, 잘 구겨지지 않는 원피스 한 벌을 돌돌 말아 가방에 슬쩍 넣어 둔다. 교통수단은 철도를 비롯한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했다. 전철을 좋아하는 데다, 뭐니 뭐니 해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술을 마실 수가 있어서 좋으니까. 이 책에는 작가가 마음에 들어 몇 번이나 방문한 곳들, 그리고 언젠가는 차분히 방문하고 싶었던 곳까지 모두 담아 소개하고 있다. 레트로 풍의 건축물, 오래된 거리, 철도, 에키벤, 맛집 등 일반적인 여행 안내서에는 나오지 않는 다소 특이한 정보가 가득하다. 건축 전공자답게 여행길에서 만난 풍경, 건축물, 거리의 맛집을 직접 스케치하고 색을 칠하며 여행의 밀도를 높였다. 종단 열차, 특색이 있는 기차를 타고 창밖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지역의 냄새를 느낀 여행은 기억의 창고에 차곡차곡 쌓였다. 그렇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여행법’을 찾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책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맥주, 와인, 소주의 맛. 맛있는 음식은 언제나 우리를 행복하게 해 준다. 여행지에서 길을 가다 불쑥 들어갔던 가게에서 가게 주인이나 옆자리 손님과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도 즐거운 일이다. 100년 넘은 노포들이 즐비한 니혼바시 지역을 상징하는 니혼바시 다리와, 거리의 중심이 되는 백화점 건축에, 재개발로 들어선 빌딩과 타워 등 옛것과 새것이 뒤섞인 니혼바시 지역에서는 전통이나 옛날 그대로의 문화를 손쉽게 만날 수 있다.
명화와 시대의 만남
쉼(도서출판) / 고동희 (지은이) / 2025.05.30
25,000원 ⟶ 22,500원(10% off)

쉼(도서출판)소설,일반고동희 (지은이)
예술은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다.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는 사회적 도전의 상징으로, 장 프랑수아 밀레는 사회적 불평등을 작품에 담아 정치와 사회에 영향을 미쳤다. 이 책에 소개된 화가들은 전통 아카데미를 거부하고 아방가르드를 추구하며 독창적인 작품으로 미술계에 혁신을 일으켰다. 『명화와 시대의 만남』은 16명의 화가가 시대와 개인적 경험을 어떻게 예술로 승화시켰는지 쉽고 흥미롭게 설명하며, 화가와 뮤즈의 관계로 탄생한 대표 작품들도 함께 조명한다. 단순히 작품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화가들의 작품이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책 전반에 걸쳐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예술이 지닌 깊은 의미를 탐구하는 훌륭한 교양서가 될 것이다.1. 빈센트 반 고흐 _ 태양보다 뜨거운 삶을 살다 간 불멸의 화가 불운한 천재, 고독 속에서 내면의 고통을 작품에 담아내다 2. 에두아르 마네 _ 전통을 깨고 현대미술의 선구자가 된 화가 파리 예술의 반항아에서 영웅으로 3. 클로드 모네 _ 시시각각 변하는 빛의 마법을 그린 화가 빛 연구만큼은 나를 따를 자가 없다 4. 에드가 드가 _ 순간의 찰나를 생생하게 포착한 현대성 화가 예민하고 까칠한 독신주의자가 발레리나를 사랑하다 5. 파블로 피카소 _ 다채로운 작품 세계로 혁신을 일으킨 화가 어린이처럼 상상하고 자유롭게 표현해야 진정한 예술가다 6. 앙리 마티스 _ 나의 그림이 편안한 안식처가 되길 바란 화가 왜 남들처럼 색을 써야 하나요? 7. 폴 세잔 _ 자연을 창조할 뿐 모방하지 않았던 화가 기하학적인 형태와 색을 탐색하다 8. 폴 고갱 _ 원시와 야생에서 자유를 얻은 화가 타히티섬에서 색채 혁명과 상징주의 예술을 하다 9. 에드바르트 뭉크 _ 인간 내면의 불안과 고통을 그리며 자신을 치유한 화가 고통에 맞서 싸우는 영혼의 울림 10. 오귀스트 르누아르 _ 삶의 기쁨을 아름답게 표현한 화가 봄날 풀밭에서 햇살을 받으며 휴식하는 느낌 11. 스타프 클림트 _ 황금빛으로 빛나는 관능적인 상징주의 화가 평생 독신주의자에게 14명의 친자 소송이 있었다고? 12. 아마데오 모딜리아니 _ 열정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화가 파리의 보헤미안, 독창적이고 강렬한 예술혼 13. 툴루즈 로트렉 _ 물랭 루즈의 밤을 사랑한 전설적인 작은 화가 화려한 밤 문화를 예술로 승화시키다 14. 잭슨 폴록 _ 즉흥적 작업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법을 만든 화가 캔버스 위의 액션은 무한하다. 15. 프리다 칼로 _ 고통 속에서 삶의 의지를 불태운 화가 자화상에 숨겨진 진실 “나는 나를 찾아가고 있다” 16. 장 프랑수아 밀레 _ 농민의 고단한 삶을 아름답게 담아낸 화가 농민의 삶에서 애환을 느끼다예술계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그들의 세계를 경험하다 예술은 시대를 초월해 인간의 감정과 사상을 담아내는 거울입니다. 『명화와 시대의 만남』은 독특한 예술 기법과 표현 방식을 통해 자기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예술사에 거장으로 자리 잡은 16명의 화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에 소개된 화가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어떻게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영감을 얻고 개인적 경험을 작품으로 만들어냈는지를 알게 됩니다. 예술가들이 작품을 통해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넘어선 과정도 조명합니다. 빈센트 반 고흐는 정신병원 창문 너머로 을 그렸고, 르누아르는 관절염이 심한 손가락에 붓을 묶고 를 완성했습니다. 작가는 인상주의부터 아방가르드까지 아카데미의 권위에 맞선 예술적 반란으로 탄생한 작품들을 흥미로운 해석으로 풀어냈습니다. 또한 예술가의 창작에는 늘 뮤즈라는 숨은 주인공이 있습니다. 화가의 작품에 창의성과 독창성이 담긴 작품을 탄생할 수 있게 영감을 주는 뮤즈의 존재를 알아보는 재미도 찾을 수 있습니다. 작품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새로운 관점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과 해석은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작품의 색채와 형태를 또 어떤 사람은 작품의 역사적 배경이나 작가의 의도를 분석하는 등 서로 다른 접근 방식으로 각자의 시각에서 바라봅니다. 이런 개인적인 해석은 예술이 주는 풍부한 매력과 다양한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명화와 시대의 만남』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을 통해 내면을 탐구하고, 그 속에서 나만의 이야기를 찾는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하늘의 별들이 소용돌이치고 있습니다. 뾰족한 교회 탑이 보이고 마을은 조용합니다.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인간의 희로애락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집들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위안을 얻어 봅니다. 하늘이 저렇게 푸른가요? 별들은 왜 소용돌이치며 한곳으로 모일까요? 고흐가 좋아한 사이프러스 나무는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습니다. 사이프러스 나무는 한번 자르면 다시는 뿌리가 나지 않는 죽음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하늘 높이 뻗어 있는 사이프러스 나무의 정열적이고 웅장한 자태가 느껴집니다. 고흐는 자신의 삶을 은유적으로 표현합니다. 현실을 받아들이며, 작업에 임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들과 풍경을 자신의 내적 슬픔과 심적 고통으로 표현했습니다. 고흐의 처절한 사연이 별 속에 스며 있습니다. 붓 터치가 역동적입니다. 꿈틀거리는 회오리는 삶의 환희와 그림에 대한 열정입니다. 고흐는 자연을 보며 사색을 즐겼지만, 내면에 잠재된 무한한 상상력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하늘의 별은 영원합니다. 우리는 별을 바라보며 꿈꿉니다. 스스로 빛을 내는 별, 고흐도 별을 바라보며 꿈꾸는 것 같습니다. _ ‘빈센트 반 고흐’ 중에서 마티스는 말년에 암을 선고받고 “가위는 연필보다 더 감각적이다.”라는 위대한 말을 남기며 물감 대신 색종이로 세기의 걸작 컷아웃 작품을 쏟아 냅니다. 〈이카루스〉는 신화에 등장하는 인물입니다. 동굴에 갇혀 있는 이카루스는 세상의 빛을 보기 위해 깃털로 만들어진 날개를 밀랍으로 고정합니다. 비행이 너무 즐거웠나요. 태양 가까이 한껏 비행을 즐기다가 태양 열기에 밀랍이 녹아 추락하게 됩니다. 이카루스의 좌측 빨간 동그라미는 심장입니다. 배경에 있는 별무늬는 깃털입니다. 마티스는 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건강 적신호를 희망적으로 묘사했습니다. 강한 의지와 예술혼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술은 고상하고 풍요롭고, 마법적입니다. 마음의 상처와 아픔을 치유합니다. 성장과 함께 성공적인 삶으로 인도하죠._ ‘앙리 마티스’ 중에서 〈숙취〉 그림 모델은 수잔 발라동입니다. 로트렉을 사랑했죠. 그렇다면 함께 술도 마셨겠죠. 술 마신 후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나른하고 피곤해 보입니다. 술기운이 아직도 남은 듯한 멍한 얼굴로 어디를 보고 있는 걸까요? 몸이 무겁고 무기력한 표정입니다. 수잔 발라동의 〈숙취〉는 내면의 본질을 표현했습니다. 발라동은 ‘왜 이렇게밖에 살지 못하지? 인생이 왜 나에게만 가혹할까? 부질없는 인생 모두 내려놓고 싶어!’라는 생각을 하는 건 아닐까요. “삶은 고해와도 같지만,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다.” 니체가 이런 말을 하며 우리를 위로합니다. _ ‘툴루즈 로트렉’ 중에서
책, 나를 읽다
그린아이 / 최연숙 (지은이) / 2026.03.10
15,000원 ⟶ 13,500원(10% off)

그린아이소설,일반최연숙 (지은이)
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는 최연숙 작가의 독서 노트, 『책, 나를 읽다』. 책을 읽는 것은 결국 나를 읽는 일이다. 누군가의 문장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지고, 삶을 바라보는 눈도 이윽고 달라진다. 자연 앞에서 마음의 숨결을 고르던 순간에도, 시 한 줄이 내 안에 스며드는 날에도, 세계 질서의 파동이 나를 흔들어 놓을 때도, 역사와 사회, 철학의 질문들은 영성과 치유의 자리에서 멈추어 서게 했다. 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길을 찾을 때도 책은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었다. 독서 노트는 그런 시간의 흔적을 모은 것이다.책머리에 PART 1 삶의 무게와 인간의 얼굴 내겐 너무 좋은 세상•베르나르 베르베르 자기 앞의 생•로맹 가리/에밀 아자르 달과 6펜스•서머싯 몸 스토너•존 윌리엄스 잠•베르나르 베르베르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허삼관 매혈기•위하 공무도하•김훈 채식주의자•한강 흰•한강 향수•파트리크 쥐스킨트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 춘희•알렉상드르 뒤마 피스 해를 품은 달•정은궐 PART 2 존재와 자연을 배우는 독서 월든•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름다운 마무리•법정 정원 일의 즐거움•헤르만 헤세 나무들•헤르만 헤세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포리스터 카터 어린 왕자•생텍쥐페리 엄마를 부탁해•신경숙 바다의 기별•김훈 못 가 본 길이 더 아름답다•박완서 좋은 사람 콤플렉스•듀크 로빈슨 책만은 책보다 册으로 쓰고 싶다•이태준 산문집 희랍어 시간•한강 PART 3 언어와 시, 사유의 미학 두이노의 비가•라이너 마리아 릴케 누가 릴케를 함부로 노래하나•박홍규 별을 노래한 영혼•윤동주 독일, 어느 겨울 동화•하인리히 하이네 시로 풀어쓴 채근담•홍자성 오감도와 권태•이상 언어로 세운 집•이어령 몽테뉴 수상록•미셸 드 몽테뉴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강신주 철학적 시 읽기의 괴로움•강신주 늙은 시인으로부터의 편지•김대규 강제이주열차•이동순 아침 그리고 저녁, 보트하우스, 3부작•욘 포세 PART 4 역사·사회·철학:세계를 읽는 법 실크로드의 부활•벤 심펜도르퍼 세계는 왜 싸우는가•김영미 담론•신영복 촘스키, 은밀한 그러나 잔혹한•노엄 촘스키 1913년 세기의 여름•플로리안 일리스 그림 속 경제학•문소영 명작의 풍경•이은정, 한수영 리딩으로 리드하라•이지성 덕혜옹주•권비영 편집의 발명•정상우 문예이론•발터 벤야민 데카메론•조반니 보카치오 詩를 품고 江을 넘다•탈북시인 장진성 난설헌•최문희 PART 5 영성과 치유, 실천의 독서 책은 도끼다•박웅현 지성에서 영성으로•이어령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이재철 하나님의 타이밍•오스 힐먼 감동의 리더십•헨리 블랙커비 기독교는 오늘을 위한 것•대천덕 최고의 삶•조엘 오스틴 오두막•윌리엄 폴 영 초역 니체의 말•시라토리 하루히코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장영희 4 빼기 3•바버라 파흘 에버하르트 그건, 사랑이었네•한비야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 엘렌 싱어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 꾸뻬 씨의 행복 여행•프랑수아 를로르 부록 당신이 이기지 못할 상처는 없다•박민근 나이보다 젊어지는 행복한 뇌•서유헌 암 억제 식품사전•니시노 호요쿠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는 최연숙 작가의 독서 노트, 『책, 나를 읽다』!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는 자기 안의 문장을 발견하고, 삶을 밝히는 작은 빛으로 머물기를 소망한다. 책을 읽는 것은 결국 나를 읽는 일이다. 누군가의 문장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문장이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지고, 삶을 바라보는 눈도 이윽고 달라진다. 자연 앞에서 마음의 숨결을 고르던 순간에도, 시 한 줄이 내 안에 스며드는 날에도, 세계 질서의 파동이 나를 흔들어 놓을 때도, 역사와 사회, 철학의 질문들은 영성과 치유의 자리에서 멈추어 서게 했다. 언어의 결을 더듬으며 길을 찾을 때도 책은 새로운 시선을 건네주었다. 독서 노트는 그런 시간의 흔적을 모은 것이다. 다섯 갈래의 구성은 책을 통해 내가 지나온 풍경의 순서이자, 독자가 각자의 속도로 머물 수 있는 작은 쉼표이다. 책을 읽는 동안 누군가는 자기 안의 문장을 발견하고, 삶을 밝히는 작은 빛으로 머물기를 소망한다.
김대균의 토익 답이 보이는 실전 Final 1000제 (문제집 + 해설집 + MP3 CD 1장 + 시크릿 노트)
김영사 / 김대균 지음 / 2011.06.30
23,000원 ⟶ 20,7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김대균 지음
최신 출제경향을 100%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 5회분이 담긴 실전 문제집. 정기시험을 철저히 분석, 어휘.지문의 길이.난이도 등 최신 출제 경향을 그대로 반영하여 엄선한 문제가 실려 있다. 토익의 핵심 유형과 출제자의 의도와 함정까지 날카롭게 분석, 문제 유형별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답 접근 방법과 오답을 피하는 스킬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시간 배분부터 문제유형, 출제 분포까지 낱낱이 분석, 정리초보자도 단번에 꿰는 품사, 문법, 어휘별 출제유형도 정리했다. 문제집 TOEIC Practice Test 1 TOEIC Practice Test 2 TOEIC Practice Test 3 TOEIC Practice Test 4 TOEIC Practice Test 5 해설집 TOEIC Practice Test 1 TOEIC Practice Test 2 TOEIC Practice Test 3 TOEIC Practice Test 4 TOEIC Practice Test 5최고의 적중률, 최상의 문제, 최강의 비법! 최신 출제경향을 100% 반영한 실전 모의고사 5회분 완벽 정리! 실전 감각 100%, 이것이 바로 실전 토익이다! 수백만 독자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토익강사 김대균이 공개하는 실전 모의고사의 결정판! 정기시험을 철저히 분석, 어휘.지문의 길이.난이도 등 최신 출제 경향을 그대로 반영하여 엄선한 가장 토익다운 문제로 실전 감각을 완벽하게 일깨운다! 핵심을 찌르는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해설! 목표 점수와 문제 유형에 따른 새로운 형식의 해설을 만난다! 토익의 핵심 유형과 출제자의 의도와 함정까지 날카롭게 분석, 문제 유형별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정답 접근 방법과 오답을 피하는 스킬까지 명쾌하게 제시한다! 어려운 문제가 만만해지는 비법에서 모르면 큰 코 다치는 함정까지, 읽는 것만으로도 정답이 튀어나오는 김대균만의 속전속결 파트별 전략 시간 배분부터 문제유형, 출제 분포까지 낱낱이 분석, 정리초보자도 단번에 꿰는 품사, 문법, 어휘별 출제유형 완벽하게 정리했다!
진짜 기본 한국사
책들의정원 / 김광일.김보라 지음 / 2016.05.10
20,000원 ⟶ 18,000원(10% off)

책들의정원소설,일반김광일.김보라 지음
처음으로 도구를 사용한 인류의 기원에서 조선 후기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시각자료를 통해 만나는 격동의 한국사. 탄탄한 내용 구성과 함께 저자가 무려 10년에 걸쳐 국내 외 현지답사를 통해 직접 찍은 사진을 수록했다. 본문의 지식의 폭을 더욱 넓히고자 저자와 출판사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어 약 700컷이 넘는 사진들 속에서 꼭 필요한 사진만을 추려내 수록했다. 부득이하게 선명도가 떨어지거나 기타의 이유로 수록하기 힘든 경우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같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았다. 사진 외에도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지도를 수록해 단순한 사실 전달에 그치기보다는 생생한 자료를 통해 객관적 사실을 뒷받침하고자 했다. 본문 중간에는 쉬어가는 페이지 차원의 '사이드 스토리'를 구성해 역사적 사실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담았다. 또한 각 시대의 마지막 부분에는 역사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다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연표를 수록했다. 이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각 시대별로 총체적인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머리말 : 시대의 흐름을 가늠하고 개인과 사회의 뿌리를 찾아가는 과정! 그것이 역사다 01 인류의 시작부터 국가의 탄생까지|선사시대 인류의 출현과 구석기 시대 도구의 발달이 가져온 시대 변화 선사 시대의 삶과 죽음 계급 사회의 시작 최초의 국가 탄생 고조선 이후의 왕국들 上 고조선 이후의 왕국들 下 02 고구려와 백제, 그리고 신라의 흥망성쇠|삼국시대 고구려의 건국과 생활상 백제의 건국과 생활상 널리 알려지지 않은 고대 국가 가야 신라 건국과 생활상 삼국의 치열한 영토 분쟁 신라의 성장과 발전 수·당나라의 등장과 백제 멸망 신라의 삼국 통일 03 전쟁의 종식과 새로운 대립의 시작|남북국시대 통일 신라의 변화 통일 신라와 불교 발해의 건국 발해의 사회 모습 신라와 발해의 대외 교류 통일 신라의 멸망과 고려의 등장 04 통일 국가 고려|고려시대 후삼국 시대와 고려의 건국 고려의 통치 체제 고려의 생활상 고려의 지배층 고려의 대외 관계 上-거란·여진 고려의 대외 관계 下-몽골 원나라의 지배와 고려 고려의 뛰어난 기술 05 강한 나라 조선의 등장|조선전기 조선의 건국 끊이지 않는 권력 다툼 처음으로 도구를 사용한 인류의 기원에서 조선 후기까지 풍부하고 다양한 시각자료를 통해 격동의 한국사를 만나다! 모두가 읽을 수 있는 단 한 권의 역사 기본서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졌던 우리 한국사 생생한 사진과 지도를 눈으로 보면서 한국사의 <기본>을 되짚어 본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역사관을 수립하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우리 역사, 즉 한국사를 시대 순으로 나누어 그 흐름을 밀도 있게 파악하는 일이다. 그게 우선시 되어야만, 진짜 한국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역사책 = 지루하고 딱딱하다’는 편견의 창에 갇혀 보다 자극적이 흥미 위주의 역사서만을 찾고 있다. 과연 그 중간은 없는 걸까? 지루한 역사서와 흥미 위주의 역사서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을 수많은 독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무조건 달달 외우지 않고도 우리 한국사를 생생하게 알아가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는 기본 역사서일 것이다. 이번엔 저자가 직접 현장으로 가서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정리해주는 역사 이야기를 들어 보자. 사진과 지도 그리고 이야기로 묶어진 역사 이야기가 보다 생생하게 느껴지게 될 것이다. 국내를 비롯해 중국, 일본, 몽골까지! 저자가 10년에 걸친 현지답사를 통해 직접 찍은 유적지·유물 사진 수록 탄탄한 내용 구성과 함께 저자가 무려 10년에 걸쳐 국내 외 현지답사를 통해 직접 찍은 사진을 수록했다. 본문의 지식의 폭을 더욱 넓히고자 저자와 출판사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어 약 700컷이 넘는 사진들 속에서 꼭 필요한 사진만을 추려내 수록했다. 부득이하게 선명도가 떨어지거나 기타의 이유로 수록하기 힘든 경우에는 국립중앙박물관과 같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았다. 사진 외에도 본문의 내용과 관련된 지도를 수록해 단순한 사실 전달에 그치기보다는 생생한 자료를 통해 객관적 사실을 뒷받침하고자 했다. 본문 중간에는 쉬어가는 페이지 차원의 <사이드 스토리>를 구성해 역사적 사실과 지식 그리고 정보를 담았다. 또한 각 시대의 마지막 부분에는 역사의 변화를 시간의 흐름에 다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연표를 수록했다. 이를 통해 독자가 스스로 각 시대별로 총체적인 정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시대의 흐름을 가늠하고 개인과 사회의 뿌리를 찾아가 본다!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역사관을 수립하기 위한 필수과정은 바로 <기본>으로 돌아가기! 한 개인의 역사는 사회의 그것과 맞물린다. 개인과 사회의 역사는 결코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고, 여기서 무엇보다 개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역사관을 수립하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가늠하고 역사를 알고자 하는 것이야말로 개인과 사회의 뿌리를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중고생뿐만 아니라 수험생과 취업준비생 그리고 직장인까지 모두가 읽을 수 있는 역사 기본서이다. 나아가 이 책이 사실에 입각한 역사관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길잡이’로 충실한 역할을 해낼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치매 예방을 위한 종이 접기
이인북스 / 이인북스 편집부 (엮은이) / 2024.06.10
6,000원 ⟶ 5,400원(10% off)

이인북스건강,요리이인북스 편집부 (엮은이)
실버에 접어든 어르신들 치매 예방을 위해 기획한 ‘노년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종이 접기는 동물, 곤충, 조류, 식물, 어류, 기타, 이렇게 여섯 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동물은 24종, 곤충 8종, 조류 15종, 식물 17종, 어류 6종, 기타 12종 등의 종이 접기를 배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몸을 잘 움직이기 싫어질뿐더러 특히 손끝을 자극하는 행동은 극히 적어진다. 건강하게 살려면 입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라는 말이 있다. 종이 접기를 통해 손끝 신경을 자극하고 이를 통해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집중력까지 높인다면, 인지 기능이 훨씬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동물 04 몰티즈 ・푸들 ・포메라니안 ・고양이 ・돼지 ・ 토끼・쥐・양・원숭이 기린 ・여우 ・여우 얼굴 ・코끼리 ・코끼리 얼굴 ・호랑이 ・악어 조랑말 ・곰・북극곰 ・돌고래 ・고래 ・개구리 ・점핑 개구리 -곤충 22 매미 ・무당벌레 ・사슴벌레 ・메뚜기 ・배추벌레 ・배추흰나비 나비・노랑나비 -조류 28 알에서 나오는 병아리・병아리 ・닭 ・비둘기 ・학 ・야생오리 ・펠리컨 펭귄 ・까마귀・딱따구리 ・앵무새 ・트위티새 ・올빼미 ・백조 ・새 -식물 40 붓꽃 ・나팔꽃 이파리・장미꽃 ・벚꽃 ・카네이션 ・토마토 ・주름버섯 수박 ・사과 ・배 ・당근 ・호박 ・옥수수 ・도토리 ・무 ・풀잎 ・잔디 -어류 54 금붕어 ・붕어 ・ 브레부트・열대어 ・상어 ・게 -기타 58 작은배 ・종이배 ・쌍둥이배 ・요트 ・유령 ・넥타이 ・하트 ・트윈하트 턱시도 ・리본 ・셔츠 ・코트『치매 예방을 위한 종이 접기』는 실버에 접어든 어르신들 치매 예방을 위해 기획한 ‘노년을 건강하고 아름답게’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다. 치매는 여러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점차 떨어져 가는 것을 말한다. 과거와 현재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사태에까지 이르면 정상적인 삶을 유지할 수 없다. 치매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기억력 감퇴이다. 종이 접기는 동물, 곤충, 조류, 식물, 어류, 기타, 이렇게 여섯 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동물은 24종, 곤충 8종, 조류 15종, 식물 17종, 어류 6종, 기타 12종 등의 종이 접기를 배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몸을 잘 움직이기 싫어질뿐더러 특히 손끝을 자극하는 행동은 극히 적어진다. 건강하게 살려면 입과 손을 부지런히 움직이라는 말이 있다. 종이 접기를 통해 손끝 신경을 자극하고 이를 통해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집중력까지 높인다면, 인지 기능이 훨씬 더 좋아질 수밖에 없다. 치매 예방 시리즈는 모두 6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어 지루함을 느낄 시간도 없이 재미있는 퀴즈 풀듯이 흥미로운 시간을 보내기 딱 좋은 상품이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즐거움이 따른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것에 빠져들기 마련이다. 하물며 두뇌 회전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을 수 있다면 책을 선택하는 데 망설일 필요가 없지 않겠는가.
판타지 배경 그리는 법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조우노세.카도마루 츠부라 지음, 김재훈 옮김 / 2016.11.11
22,000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조우노세.카도마루 츠부라 지음, 김재훈 옮김
페인팅 소프트웨어인 'CLIP STUDIO PAINT PRO'를 사용해 디지털 환경에서 리얼한 배경 일러스트를 그리기 위한 기법을 담았다. 전반은 CLIP STUDIO PAINT PRO와 배경 일러스트의 기초 지식,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보편적인 기술에 대한 설명이다. 후반은 배경 일러스트 제작 과정을 게재해 판타지 일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4대 원소인 땅, 물, 불, 바람을 주제로 접근 방식이 다른 여러 기법으로 저자가 가진 테크닉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배경을 그리기 위한 지식, 테크닉, 아이디어와 엄선한 CLIP STUDIO PAINT PRO의 테크닉을 이 책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다.목차 시작하며 판타지 화랑 이 책의 사용법 1장 페인팅 소프트웨어의 기본 CLIP STUDIO PAINT PRO의 기능 1 자주 사용하는 기능 소개 1-1 화면 구성 1-2 도구 선택 방법 1-3 자주 사용하는 도구 1-4 컬러써클 창에서 색 선택하기 1-5 레이어 합성 모드로 분위기 바꾸기 1-6 레이어 마스크로 불필요한 부분 숨기기 1-7 벗어나지 않게 칠하는 기능 1-8 퍼스자 커스텀브러시 1 커스텀브러시 설정 1-1 커스텀브러시 만드는 법 1-2 브러시 형태 설정하기 1-3 이 책에서 사용하는 커스텀브러시 2장 배경 일러스트의 기본 화면 구성의 기본 1 물체의 거리 1-1 깊이감 표현을 위한 3가지 거리 구분 1-2 근경 1-3 중경 1-4 원경 빛 사실감 넘치는 환상적인 배경 일러스트는 누구나 한 번쯤 그려보고 싶은 인기 테마인 반면, 배경 일러스트 자체는 어렵다는 느낌이 강해 기피하게 됩니다. 그러나 최근 페인팅 소프트웨어의 급속한 진화로 인해 배경 일러스트의 어려움을 소프트웨어의 기능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배경 일러스트는 치밀하게 묘사하거나, 반드시 철저한 원근법에 맞게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핵심적인 내용만 잘 담아내면 충분히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됩니다. 소프트웨어의 기능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일러스트를 그리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함께 익히면 누구라도 매력적인 배경을 그릴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은 페인팅 소프트웨어인 「CLIP STUDIO PAINT PRO」를 사용해 디지털 환경에서 리얼한 배경 일러스트를 그리기 위한 기법을 담았습니다. 전반은 CLIP STUDIO PAINT PRO와 배경 일러스트의 기초 지식,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방법과 보편적인 기술에 대한 설명입니다. 후반은 배경 일러스트 제작 과정을 게재해 판타지 일러스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4대 원소인 땅, 물, 불, 바람을 주제로 접근 방식이 다른 여러 기법으로 저자가 가진 테크닉을 여과 없이 보여드리겠습니다. 배경을 그리기 위한 지식, 테크닉, 아이디어와 엄선한 CLIP STUDIO PAINT PRO의 테크닉을 이 책 한 권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반도덕주의자
민음사 / 앙드레 지드 지음, 동성식 옮김 / 2017.06.30
7,800원 ⟶ 7,02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앙드레 지드 지음, 동성식 옮김
쏜살 문고 시리즈. 이제껏 <배덕자> 라는 제목으로 익히 알려져 왔던 저자의 첫 번째 소설이자 자전적 요소로 가득한 심리 소설의 걸작이다. 그동안 쓰여 온 ‘배덕’이라는 말을 버리고, 기성도덕에 철저히 반대하며 맞서 싸우고자 했던 원제의 본래 의미에 보다 가까운 ‘반도덕’을 사용했다. 알제리를 여행하며 동성애에 눈을 뜬 앙드레 지드는, 아내 마들렌처럼 순결한 여자에게는 성적 욕망이 없으리라 단정하고 부부 관계를 갖지 않았다. 그래서 작품 속 마르슬린을 보면 마들렌의 모습이, 그리고 미셸에게서는 이 작품을 쓸 당시의 지드가 겪었을 방황과 고뇌가 잘 드러난다. 주인공 미셸의 고백을 따라 진행되는 이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종교와 도덕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와 욕망을, 자기 스스로를 비판한다.추천의 말: 플란넬 조끼를 입은 남자(정지돈) 머리말 국무총리 D. R. 씨에게 1부 2부 3부 한평생 인간의 진정한 해방과 구원을 모색했던 앙드레 지드의 첫 소설 기성의 질서와 맞서 싸우며 진정한 자아와 삶의 목적을 찾아 나선 ‘반도덕주의자’의 외침 내가 두려워한 것은, 솔직히 말해서 내가 아직도 퍽 젊다는 거야. 이따금 나의 진정한 삶은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것처럼 느껴져. 제발, 지금, 나를 여기서 데리고 나가 줘. 그리고 나에게 생존 이유를 부여해 줘. 나는 그것을 발견할 수가 없거든. 나는 해방되었어. 혹은 그럴지도 모르지. 그러나 그게 무엇이라는 말인가? 나는 이 용도 없는 자유 때문에 괴로워. 내 말을 믿어 줘. 그건 내가 나의 죄 때문에 지친 게 아니라, 나의 권리를 뛰어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자신에게 입증해야 하기 때문이야. 한때 나는 확고하고 고정된 사고를 했어. 그리고 바로 그것이 진정한 인간을 만드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하지만 지금 그런 사고는 하지 않아.―본문에서 ■ 편집자의 말: 왜 이 작품을 소개하는가? 「쏜살 문고」로 출간된 『반도덕주의자』는, 이제껏 『배덕자』라는 제목으로 익히 알려져 왔던 작품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동안 쓰여 온 ‘배덕’이라는 말을 버리고, 원제의 본래 의미에 보다 가까운 ‘반도덕’을 사용하기로 했다. 앙드레 지드는 『반도덕주의자』를 통해 기성도덕에 철저히 반대하며 맞서 싸우고자 했고, 이것은 ‘도덕을 등진다.’라는 표현보다는 ‘도덕에 반대한다.’라는 ‘반도덕’에 좀 더 가닿는다. 이렇듯 지드에게 있어 특히나 기념비적인 이 작품은 그의 첫 번째 소설이자 자전적 요소로 가득한 심리 소설의 걸작으로서도 정평이 나 있다. 물론 비도덕적이고 파격적인 내용 탓에 출간 당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며 대중으로부터 외면을 받기도 했다. 『반도덕주의자』의 줄거리는 이러하다. 아버지와 함께 학문 연구에만 전념하던 미셸은 마르슬린과 애정 없는 결혼을 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받은 유산으로 알제리, 이탈리아 등을 여행한다. 여행 도중 폐병에 걸려 피를 토한 미셸은 휴양지에 머물며 마르슬린의 극진한 간호를 받는다. 자연 속에서 식이 요법을 통해 점차 건강을 회복해 가던 미셸은, 순진하고 정숙한 아내 마르슬린과는 다른, 어린 소년들의 생생한 활력, 건강한 육체와 아름다운 얼굴, 도덕과 반도덕 사이를 넘나드는 자유분방함에 매혹된다. 마찬가지로 알제리를 여행하며 동성애에 눈을 뜬 앙드레 지드는, 아내 마들렌처럼 순결한 여자에게는 성적 욕망이 없으리라 단정하고 부부 관계를 갖지 않았다. 그래서 『반도덕주의자』의 마르슬린을 보면 마들렌의 모습이, 그리고 미셸에게서는 이 작품을 쓸 당시의 지드가 겪었을 방황과 고뇌가 잘 드러난다. 주인공 미셸의 고백을 따라 진행되는 이 비극적인 이야기를 통해 지드는 종교와 도덕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와 욕망을, 자기 스스로를 비판한다. 고백을 듣는 독자들 역시 인간 내면에 깊숙이 자리한 반도덕, 그 불편한 진실을 들여다보고 자기 스스로를 성찰하게 될 터다.
2020 박문각 공인중개사 AI확인학습 요약집 1차 민법.민사특별법
박문각 / 김덕수 (지은이) /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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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김덕수 (지은이)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반드시 정리해두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빠짐없이 정리하였다. 깔끔한 편집과 간결한 내용정리를 통해 수험생들로 하여금 보다 용이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시험 경향에 맞추어 최신 판례 및 중요 판례를 빠짐없이 수록하였고, 난이도가 높은 사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였다. OX지문을 활용한 AI확인학습을 통하여 학습한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시험에 적용되는지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제1편 민법총칙 제1장 법률행위 제2장 대 리 제3장 무효와 취소 제4장 조건과 기한 제2편 물권법 제1장 물권법 총론 제2장 물권법 각론 제3편 계약법 제1장 계약법 총론 제2장 계약법 각론 제4편 민사특별법 제1장 주택임대차보호법 제2장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3장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제4장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5장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2020 박문각 공인중개사 AI확인학습 요약집 1차 민법·민사특별법」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기본서와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반드시 정리해두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빠짐없이 정리하였습니다. 02. 깔끔한 편집과 간결한 내용정리를 통해 수험생들로 하여금 보다 용이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3. 판례가 다수 출제되는 최근 시험 경향에 맞추어 최신 판례 및 중요 판례를 빠짐없이 수록하였고, 난이도가 높은 사례형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수록하였습니다. 04. OX지문을 활용한 AI확인학습을 통하여 학습한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시험에 적용되는지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단순한 요약집에서 탈피하여 인공지능 아이펜을 활용한 'AI확인학습 요약집'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 출판사 리뷰 「2020 박문각 공인중개사 AI확인학습 요약집 1차 민법·민사특별법」은 2020년 제31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한 요약집으로, 관록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보다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출간하였습니다. 본 교재는 “이론정리”와 “확인학습(OX지문) + 정답 및 해설”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AiPen을 활용하여 확인학습의 빈틈없는 완벽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확인학습 지문을 AiPen으로 스캔하면, 관련용어, 기출문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장 부리바
천산 / 신세훈 지음 / 20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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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소설,일반신세훈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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