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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구상과 소통의 글쓰기
박이정 / 한영현 외 지음 / 2015.04.10
15,000

박이정소설,일반한영현 외 지음
디지털 세대를 위한 글쓰기 방법. 책의 구성은 크게 생각 열기, 글쓰기의 원리 및 과정 이해, 디지털 공간 속 실제 글쓰기의 과정으로 짜여 있다. 1부 ‘소통을 위한 생각 열기’에서는 ‘내’가 속해 있는 사회가 디지털 공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타인과 생각을 나누기 위한 한 방법으로서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이 부분은 ‘핵심어로 가득한 세상과 시각이 있는 글쓰기’, ‘발상을 위한 시각 훈련-일상에 물음표 더하기’, ‘새롭게 읽는 나, 새롭게 읽는 세상’으로 구성하였다. 2부 ‘텍스트 읽기와 말하기를 통한 글쓰기 이해’에서는 글쓰기의 기본 원리 학습과 더불어 글쓰기의 전제가 되는 글 읽기의 과정을 병행해 학습하도록 하였다. 이는 문자텍스트를 어려워하고 시각 및 영상 이미지에 노출이 잦은 디지털 세대가 글쓰기의 과정을 단계적이자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텍스트의 제목과 주제의 연관성 찾기’, ‘텍스트를 문단 중심으로 분할하기’, ‘핵심어를 이용한 문장 구성하기’, ‘텍스트의 중심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로 구성하였다. 3부 ‘디지털 공간 속 세상과의 소통’은 최근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실제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공간 속 글쓰기에 관해 다루었다. 이 부분은 ‘SNS를 활용한 자유로운 비판과 표현’, ‘블로그를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와 표현’으로 구성하였다.1. 소통을 위한 생각 열기_ 11 1) 핵심어로 가득한 세상과 시각이 있는 글쓰기 _13 2) 발상을 위한 시각 훈련-일상에 물음표 더하기 _30 3) 새롭게 읽는 나, 새롭게 읽는 세상 _49 2. 텍스트 읽기와 말하기를 통한 글쓰기의 이해_ 65 1) 텍스트의 제목과 주제에 맞게 쓰기 _65 2) 텍스트를 문단 중심으로 분할하기 _83 3) 핵심어를 이용한 문장 구성하기 _98 4) 텍스트의 중심 내용을 효과적으로 말하기 _116 3. 디지털 공간 속 세상과의 소통_ 133 1) SNS를 활용한 자유로운 표현과 비판 _134 2) 블로그를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와 표현 _168최근 수업 현장의 학생들은 대체로 글쓰기를 해 본 경험이 적으며, 글쓰기 자체가 낯설다는 이야기를 하곤 한다. 그러나 이들은 하루에도 수차례에서 수십 차례에 이르기까지 글쓰기를 하면서도 그것을 의식하지 못한 채 생활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와 같은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디지털 글쓰기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그것을 ‘글쓰기’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학생들이 자신의 의사를 원활하게, 적극적으로 그리고 올바르게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이들에게 익숙한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한 글쓰기를 가르칠 필요성이 있다. 이 책은 디지털 세대들이 자신의 의사를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효율적이자 전략적으로 전달하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다. 책의 구성은 크게 생각 열기, 글쓰기의 원리 및 과정 이해, 디지털 공간 속 실제 글쓰기의 과정으로 짜여 있다. 1부 ‘소통을 위한 생각 열기’에서는 ‘내’가 속해 있는 사회가 디지털 공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타인과 생각을 나누기 위한 한 방법으로서 글쓰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한다. 이를 위해 이 부분은 ‘핵심어로 가득한 세상과 시각이 있는 글쓰기’, ‘발상을 위한 시각 훈련-일상에 물음표 더하기’, ‘새롭게 읽는 나, 새롭게 읽는 세상’으로 구성하였다. 2부 ‘텍스트 읽기와 말하기를 통한 글쓰기 이해’에서는 글쓰기의 기본 원리 학습과 더불어 글쓰기의 전제가 되는 글 읽기의 과정을 병행해 학습하도록 하였다. 이는 문자텍스트를 어려워하고 시각 및 영상 이미지에 노출이 잦은 디지털 세대가 글쓰기의 과정을 단계적이자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텍스트의 제목과 주제의 연관성 찾기’, ‘텍스트를 문단 중심으로 분할하기’, ‘핵심어를 이용한 문장 구성하기’, ‘텍스트의 중심내용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로 구성하였다. 3부 ‘디지털 공간 속 세상과의 소통’은 최근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활용해 이루어지는 실제 디지털 매체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공간 속 글쓰기에 관해 다루었다. 이 부분은 ‘SNS를 활용한 자유로운 비판과 표현’, ‘블로그를 활용한 창의적 글쓰기와 표현’으로 구성하였다.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하는 것들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세토 카즈노부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 2022.01.11
15,800원 ⟶ 14,220원(10% off)

홍익출판미디어그룹소설,일반세토 카즈노부 (지은이), 김나정 (옮긴이)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매일 높은 성과를 요구받는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힘이다. 흔히 ‘크리에이티브 사고’라는 말에 예술가나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이 책은 일상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낼 때 사용하는 개념으로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 갇혀 살아간다. 이는 ‘이대로 도태되어도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발전시키는 것이다. 자신에게 크리에이티브 능력이 없다고 느껴지는가? 약점이 아닌 강점에 초점을 맞추면 일에 대한 열정이 9%에서 73%까지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점 개발을 통해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외국계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하는 리스트를 작성했다. 타인에게 나의 결단을 맡기는가? 익숙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는가? 쓸데없는 생각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그렇다면 성공한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다.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여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힘을 되찾아 보자.들어가며 1장 크리에이티브 사고란 무엇인가?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생각하는 힘이다 2장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 -성공하는 사람들의 진짜 힘은 따로 있다 3장 유능한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한 15가지 1. 타인에게 나의 결단을 맡기지 마라 2. 직함의 무게를 무시하라 3. 움직이면서 몸에 익혀라 4. 생각해 봤자 소용없는 일은 생각하지 마라 5. 익숙한 것들과 이별하라 6. 척척박사병에 걸리지 마라 7. 항상 입장을 바꿔 생각하라 8. 여성적인 감각을 배워라 9. 약점을 극복하려고 애쓰지 마라 10. 언제 어디서든 근본으로 돌아가라 11. 상자 밖에서 생각하라 12. 자기 브랜딩에 자부심을 가져라 13. 타성에 빠지지 마라 14. 운동과 일을 따로 생각하지 마라 15. 밤새워 일하지 마라 끝마치며왜 당신은 유능한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는가?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받고 있는 모두를 위한 책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매일 높은 성과를 요구받는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바로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힘이다. 흔히 ‘크리에이티브 사고’라는 말에 예술가나 기획자가 아이디어를 내는 모습을 떠올리지만, 이 책은 일상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낼 때 사용하는 개념으로 소개한다. 많은 사람들이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 갇혀 살아간다. 이는 ‘이대로 도태되어도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자신의 일을 진심으로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발전시키는 것이다. 자신에게 크리에이티브 능력이 없다고 느껴지는가? 약점이 아닌 강점에 초점을 맞추면 일에 대한 열정이 9%에서 73%까지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강점 개발을 통해 나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수많은 외국계 기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방해하는 리스트를 작성했다. 타인에게 나의 결단을 맡기는가? 익숙한 것들에 둘러싸여 있는가? 쓸데없는 생각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그렇다면 성공한 크리에이터가 될 수 없다. 부정적 요소를 제거하여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 힘을 되찾아 보자. “Small steps, big impact” 성공하는 사람들의 진짜 힘은 따로 있다! -인정받는 크리에이터의 아이디어 도출법 저자는 수면과 식사, 운동이 크리에이티브 사고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그는 회사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게 되어 며칠밤을 새었다. 며칠 뒤, 퇴근 후 그대로 잠이 들어 자동차에서 눈을 떴다. 아무런 생각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린 것이다. 일상 생활이 뇌를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이를 무시하면 뇌에서 만들어지는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죽어버리고 만다.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근육처럼 단련이 가능해서 노력을 통해 강화할 수 있다. 자신이 하는 일 자체에 호기심을 가지고 의욕적으로 움직이면 크리에이티브 능력은 발전한다. 새로운 발상이 떠오르는 과정을 살펴보면 모두 ‘왜?’에서 출발한다.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것이 바로 크리에이티브 사고이다. 노력의 첫걸음을 떼기가 번거롭고 귀찮을 것이다. 하지만 반복되는 일상에 변화가 일어난다면, 머릿속에 새로운 무언가가 싹을 틔울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유능한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그래도 나는 크리에이티브 사고 능력이 별로 없는데……”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생각하는 힘, 즉 크리에이티브 사고를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크리에이티브 사고는 극소수의 천재만이 가진 신비로운 능력도, 특별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능력도 아닙니다. 크리에이티브 사고라는 말을 들었을 때 특정 인물이나 직종만을 떠올리는 것은 낡아빠진 생각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고학력자나 이미 높은 실적을 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한 나머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일을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건 안 되지’ 하며 아예 무시하기까지 합니다.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일이기에 더 큰 성공이 있고, 그로 인한 보람이 있는 일인데도 말입니다.
주역본의상설 7
우물이있는집 / 박문호 (지은이), 신창호 (역주) / 2024.08.15
20,000

우물이있는집소설,일반박문호 (지은이), 신창호 (역주)
보루토 -TWO BLUE VORTEX- 4
대원씨아이(만화) / 이케모토 미키오 (지은이), 키시모토 마사시 (원작) / 2026.04.17
6,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이케모토 미키오 (지은이), 키시모토 마사시 (원작)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
문학동네 / 이응준 지음 / 2009.10.20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이응준 지음
일곱 편의 중단편이 수록돼 있는 이응준의 두번째 소설집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은 그의 문학에 내장되어 있는 몇몇 중요한 특징들, 예컨대 세계의 어두운 무늬와 그 세계에 흩뿌려져 있는 고독한 자아의 모습, '추억' 속으로 끊임없이 침잠해 들어가는 존재의 쓸쓸함, 그 주위를 유령처럼 떠도는 죽음의 모티프 등을 탐미적으로 천착한 소설들로 채워져 있다. "한번 흘러가버리면 다시는 만회할 수 없는 흉터 같은 사랑"을 인상적인 영상으로 그려 보이고 있는 표제작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을 비롯, 소설집에 수록된 일곱 편의 소설들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정조는 쓸쓸함과 외로움, 죽음이라 할 수 있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도 타인에게 다가가는 길을 끝내 발견하지 못한 채 어둠에 갇힌 존재로 남을 수밖에 없는 최면시술사의 얘기를 다룬 'Lemmon Tree', 동성애자임을 드러내지 못해 자기 정체성을 상실한 채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죽음을 택한 문화비평가 구문모의 행적을 뒤쫓는 '이교도의 풍경', "생이 어쩐지 노숙처럼 여겨지는" 스물아홉 살의 남자가 느끼는 삶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그녀에게 경배하시오' 등 작품들은 외로움과 쓸쓸함, 죽음의 정황을 선명한 이미지로 담고 있다.Lemon Tree 이교도의 풍경 내 가슴으로 혜성이 날아들던 날 밤의 이야기 그녀에게 경배하시오 이미 어둠의 계보를 알고 있었다 지평선에서 헤어지다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 해설 | 강상희(문학평론가) 순결한 낭만주의의 비의 혹은 슬픈 시선 작가의 말 개정판 작가의 말현대인이 직면한 존재론적 문제를 특유의 서정적인 문체와 활달한 상상력으로 선명하게 그려내면서 젊은 작가의 기수로 각별한 주목을 받아왔던 소설가 이응준의 두번째 소설집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이 새로운 장정으로 다시 선보인다. 일곱 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는 이 소설집은 그의 문학에 내장되어 있는 몇몇 중요한 특징들, 예컨대 세계의 어두운 무늬와 그 세계에 흩뿌려져 있는 고독한 자아의 모습, ‘추억’ 속으로 끊임없이 침잠해 들어가는 존재의 쓸쓸함, 그 주위를 유령처럼 떠도는 죽음의 모티프 등을 탐미적으로 천착한 소설들로 채워져 있다. 그의 소설은 등장인물의 내면 밑바닥으로 끝간데없이 뚫고 들어가 그 속에 도사린 존재의 본원적인 고독과 실존적 고투를 시적이고 감성적인 언어 위에 영상과도 같은 이미지로 펼쳐놓는다. 그래서 그의 소설은 마치 시와 영화를 한데 결합해놓은 듯하다. 그러나 동세대의 작가들과 그가 확연히 구분되는 점은 그러한 시적인 문체와 영상 이미지를 고뇌하는 개인의 자기 인식의 문제와 결부시킴으로써 한 외로운 영혼의 낭만적 나르시시즘을 강렬하게 부각시키고 있다는 데 있다. “다만 멀리 존재함으로 환상처럼 여겨지는 것들이 있다” 이 소설집의 앞머리에 수록돼 있는 단편 「Lemon Tree」는 “다만 멀리 존재함으로 환상처럼 여겨지는 것들이 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이응준 소설의 주제의식과 문체 미학을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이다. ‘멀리 있음’과 ‘환상’, 이 두 모티프는 그의 작품에서 소설 공간을 다각도로 확장시키는 열쇠가 되고, 그의 세계 인식 방법론을 암시하며, 너무나 시적인 문체의 매력을 증명하고 있다. 시공간의 개념을 폭넓게 함축하고 있는 ‘멀리 있음’과 ‘환상’의 모티프는 등장인물들로 하여금 때로는 추억과 기억 속으로 아득히 잠수해 들어가게 만들고, 최면시술사의 세계로, 세계의 어둠 속으로, “광년의 그리움”과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이미지인 혜성의 우주공간으로 한없이 끌려들어가게 한다. 마찬가지로 소설의 육체와 이미 한몸이 되어 있어 그의 소설을 시 예술로 승격시켜주고 있는 서정적 문체 역시 이 두 모티프에 의해 빚어진 필연적인 결과물이다. “한번 흘러가버리면 다시는 만회할 수 없는 흉터 같은 사랑”을 인상적인 영상으로 그려 보이고 있는 표제작 「내 여자친구의 장례식」을 비롯, 이 소설집에 수록된 일곱 편의 소설들을 관통하는 핵심적인 정조는 쓸쓸함과 외로움, 그리고 죽음이라 할 수 있다.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도 타인에게 다가가는 길을 끝내 발견하지 못한 채 “어둠에 갇힌 존재”로 남을 수밖에 없는 최면시술사의 얘기를 다룬 「Lemon Tree」, 동성애자임을 드러내지 못해 자기 정체성을 상실한 채 괴로워하다가 결국은 죽음을 택한 문화비평가 구문모의 행적을 뒤쫓는 「이교도의 풍경」, 타지에서 흘러들어와 전혀 다른 곳에 뿌리박고 살아야 하는 귀화식물의 이미지를 빌려 존재의 외로움을 구상화한 「내 가슴으로 혜성이 날아들던 날 밤의 이야기」, “생이 어쩐지 노숙처럼 여겨지는” 스물아홉 살의 남자가 느끼는 삶의 아이러니를 보여주는 「그녀에게 경배하시오」, 죽음과 그로 인한 부재가 소설의 동기이자 주제가 되고 있는 「이미 어둠의 계보를 알고 있었다」 등, 그의 전 작품은 외로움과 쓸쓸함, 그리고 죽음의 정황을 선명한 이미지로 담고 있다. 세계의 어두운 내면을 투사하는 탐미적 감성의 홀로그램 고독한 자아의 내면과, 타인과의 단절에서 야기되는 외로움과 세계의 어두운 풍경에 대한 그의 묘사는 너무나도 강렬하고 인상적이다. 특히 “숨을 헐떡이며 육지로 올라오려는 애처로운 표정의, 낙타가 그리워 사막을 가는 무모한 고래”(「이교도의 풍경」)의 이미지는 소설 속에서 동성애를 암시하는 장치로 이응준의 탁월한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된 대목일 것이다. 문학평론가 강상희는 해설에서 이를 ‘은유의 수사학’이라 칭하였거니와, 단지 심리상태와 내면풍경을 상세히
착한 리더의 생각
북씽크 / 박희도 지음 / 2014.02.10
13,000원 ⟶ 11,700원(10% off)

북씽크소설,일반박희도 지음
착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착한 리더들의 진솔한 생각을 알아보는 책. 간혹 착한 리더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의 반대의 개념으로 보고 있는데, 그것은 외형적인 부분만 보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리더라는 개인의 이익과 명예보다 조직과 사회적 책임감을 가진 리더가 착한 리더이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특권을 버림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와 권위를 얻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또한 훌륭한 리더는 자신이 속한 조직뿐만 아니라 그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만한 인품과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리더를 이 책에서는 착한 리더로 보고 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마음자세가 곁들여져야 한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비울 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모두가 사는 길이 열린다. 이 책에서는 이런 ‘착한’ 요소를 가진 리더를 착한 리더로 부른다. 착한 리더가 많아져야 세상이 착해진다. 그러므로 리더가 변해야 한다.프롤로그 06 착한 리더의 생각 1 : 진정한 부자의 품격을 말하다 부자의 품격 _ 최준 경주 최 부잣집의 품격을 완성하다 10 상생 _ 발렌베리 경영과 소유의 분리로 상생의 길을 걷다 19 약속 _ 타타그룹 ‘약속은 약속이다’를 실천하는 그룹 28 공정 분배 _ 빌 게이츠 세계 최고 갑부, 불평등에 눈을 돌리다 37 기부 _ 워렌 버핏 투자와 기부의 경계, 버핏세를 만들다 45 착한 리더의 생각 2 : 윤리경영으로 바른 경영을 제시하다 사회 환원 _ 유일한 진정한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다 54 창조 _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을 예술로 승화시킨 경영의 신 63 윤리경영 _ 이나모리 가즈오 경천애인의 정신으로 바른 경영에 나서다 72 인재양성 _ 류촨즈 가족이 없는 가족회사를 꿈꾸다 81 도전 _ 혼다 소이치로 실패를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90 착한 리더의 생각 3 : 공상을 현실로, 착한 시대를 실험하다 믿음 _ 짐 굿나이트 직원의 행복이 먼저,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다 100 자율 _ 하세가와 가쓰지 _사람을 키우는 기업, 벽이 없는 직장 109 공존 _ 이원영 _더불어 사는 꿈의 직장 실험 중 118 행복 _ 토니 셰이 _이상을 꿈꾸는 행복 전달자 127 무소유 _ 법정 _무소유로 맑고 아름답게 세상을 치유하다 137 착한 리더의 생각 4 : 시대를 이끄는 리더십을 말하다 균형 _ 정조 조선의 르네상스를 꿈꾼 개혁군주 146 살신성인 _ 이순신 진정한 리더의 교과서 155 리더의 자세 _ 고야마 노보루 리더가 먼저 변해야 산다 164 혁신 _ 스티브 잡스 이 시대 최고의 아이콘이 되다 173 의지 _ 손정의 감동의 신화를 스스로 만들어가다 182 불굴 _ 김성근 절착한 가게, 착한 소비자, 착한 기업, 착한 리더 등 ‘착한’이라는 이름이 많이 오르내리고 있다. ‘착한’이라는 것은 서로를 배려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이러한 착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착한 리더들의 진솔한 생각을 알아본다. 간혹 착한 리더는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의 반대의 개념으로 보고 있는데, 그것은 외형적인 부분만 보는 데서 오는 편견이다. 리더라는 개인의 이익과 명예보다 조직과 사회적 책임감을 가진 리더가 착한 리더이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마음자세가 곁들여져야 한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비울 줄 아는 자세를 가져야 모두가 사는 길이 열린다. 이 책에서는 이런 ‘착한’ 요소를 가진 리더를 착한 리더로 부른다. 착한 리더가 많아져야 세상이 착해진다. 그러므로 리더가 변해야 한다. <출판사 서평> 착한 리더가 많아져야 세상이 착해진다. 그러므로 리더가 변해야 한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의 특권을 버림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와 권위를 얻는다는 걸 알아야 한다. 또한 훌륭한 리더는 자신이 속한 조직뿐만 아니라 그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 만한 인품과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 리더를 이 책에서는 착한 리더로 보고 있다. 착한 성장은 사회적 부의 공평한 분배와 구성원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모두가 상생하는 성장을 지향하는 것을 말한다. 복지와 균형을 이룬 성장,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장 등이 착한 성장의 표본이 된다. 착한 소비, 착한 성장과 함께 착한 리더가 삼박자를 이룬다면 따뜻한 사회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착한 리더’라고 하면 단순히 선악이라는 이분법적인 인식으로 구분 지으려 하는 경향이 있는데, 착한 성장을 이룩하기 위해 실천하는 리더를 말한다. 많은 기업들이 착한 성장을 하겠다고, 사회적 공헌에 충실한 기업이 되겠다고 하지만, 기업이나 리더는 착해지려고 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진 것을 조금도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열정과 능력이 빼어나더라도 사고방식이 마이너스이 면 결과는 마이너스일 수밖에 없다”
밀가루의 누명
조선뉴스프레스 / 이동호.하상도.한동하.유한나 지음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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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취미,실용이동호.하상도.한동하.유한나 지음
추천의 글 프롤로그 - 밀가루에 씌운 누명을 벗겨 내보자 Chapter1. 밀가루 글루텐 1. 밀가루 글루텐은 억울하다 밀가루 글루텐, 진실을 말한다 / 글루텐, 우리의 구미를 당기는 그것! /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의 불편한 진실 / 밀가루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다 / 밀가루와 아토피, 피부염의 주된 원인이 아니다 / 글루텐과 위장 건강은 무슨 관계일까? 2. 셀리악병이 뭐길래 셀리악병, 아는게 약이다 / 글루텐 제거 식이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 ‘셀리악병’의 진실 / 글루텐은 우리 몸에 ‘유익’한 영양분이다 *셀리악병, 더 자세히 알아보기 한국인과 셀리악병/한국에서 보고된 셀리악병은 어떤 질환이었나? / 한국에서 셀리악병의 가능성은 매우 적다 *알아두세요마케팅에 이용되는 식품 안전성 / MSG, 카제인나트륨, 글루텐의 누명 Chapter2. 밀가루의 오해와 진실 1. 깨끗하고 안전한 순수 자연식품, 밀가루 밀가루는 억울하다 / GM 밀은 없다 / 밀가루는 농약으로부터 안전하다 / 밀가루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밀가루는 표백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 첨가물 아조디카르본아미드(ADA)를 사용하지 않는다 / 밀가루의 글루텐은 곰팡이가 아니다 Chapter3. 밀가루의 역사와 영양 1. 밀가루, 넌 어디서 왔니?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 풍요의 상징, 밀 / 왜 밀일까? / 밀은 주식이자 약이었다 / 2. 국산밀과 수입밀 국산밀 vs. 수입밀 / 국산밀 이것만은 아쉽다 / 수입밀로 만든 국내 가공 밀가루 / 없어서는 안 되는 수입밀 3. 팔방미인 밀가루 한국인의 식생활과 밀가루 / 김치 담글 때 밀가루풀을 넣는 이유 / 숙취해소! 밀가루 음식으로 할 수 있다 / 주방청소를 위한 밀가루 활용법 / 아이와 함께하는 밀가루 놀이 / 땀으“밀가루에 씌운 누명을 벗겨 내보자”밀가루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전문가들이 나섰다. 정확한 정보를 통해 건강한 국민 식생활을 지키고자 2014년 출간된 책『밀가루의 누명』이 중앙대학교 하상도 교수, 한동하 한의학 박사, 푸드판타지 유한나 대표 등 기존의 저자와 함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동호 교수가 저자로 나서 더욱 깊이 있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개정, 출간되었다. 공동저자 4인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밀가루와 글루텐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책을 펴냈다. 최근 1~2년간 건강 화두는 ‘밀가루 끊기’와 ‘글루텐 프리’였다. 특히 한 종편의 건강 관련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한 S의사는 “밀가루를 먹으면 뼈가 녹는다”는 등의 자극적인 발언을 통해 밀가루를 못 먹을 식재료로 매도했다. 하지만 이러한 발언은 S의사 이름을 내건 해독주스를 판매하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됐을 뿐이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시청자의 주머니를 턴 셈이다.글루텐 프리 열풍과 관련해 서양에서 법석을 떤다고 우리나라 사람들까지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 한국인에게는 거의 발견되지 않는, 밀가루 섭취로 인한 특수 질병인 ‘셀리악병’을 일반화하면서 호들갑을 떠는 몇몇의 사이비 인사들이 언론에서 주장하는 거짓내용을 무턱대고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최신의 가장 객관적이고 정확한 사실에 입각해 밀가루에 대한 오해를 풀고 그 누명을 벗겨내고자 한다. 글루텐 프리 식사로 체중감량이 되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자료는 없다! “글루텐에 대한 내용은 크게 과장되었고, 모든 것은 기우(杞憂)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된 부분은 밀가루의 글루텐이 일부 특이 체질 사람들에게 설사와 영양장애, 장 염증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지면서입니다. 이를 셀리악병(Celiac disease)이라 합니다. 미국 한 의과대학의 셀리악 연구센터에 따르면, 셀리악병은 밀을 주식으로 하는 미국에서도 발병률이 전체 인구의 1% 미만인 희귀질환인데요,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아시아에서도 셀리악 병 질환자 통계가 잡히지 않을 정도로 사례가 거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는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마치 모든 사람들이 셀리악병에 걸리고 모든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처럼 공포감을 조성하는 무책임한 발언을 하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서울대 의대 이동호 교수는 식품과 영양, 질병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글루텐과 셀리악병의 정확한 정의를 내리고 한국인의 영양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차근차근 짚어 낸다. 중앙대 식품영양학과 하상도 교수는 식품의 ‘안전성’ 측면에서 밀가루의 우수성을 소개했다. 과거 밀가루에 대한 오해를 추적하다 보면 비단 ‘글루텐’만이 아니었다. 표백제 및 농약 등과 같은 첨가제에 대한 오해도 있었고, 비만이나 아토피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과학적 분석에 근거하기보다 막연한 억측에 기댄 측면이 크다.한동하 한의학 박사는 이 같은 건강과 관련된 잘못된 정보를 한의학 측면에서 바로 잡았다. 마지막으로 푸드컨설턴트인 유한나 푸드판타지 대표는 ‘건강한 밀가루 레시피’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한 수제비나 국수, 전, 샌드위치 등을 더욱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더 킹 7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 / 이태산 지음 / 2016.02.02
8,000원 ⟶ 7,200원(10% off)

SKY미디어(스카이미디어)소설,일반이태산 지음
이태산의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재활 중이던 한 MMA 선수의 인생이 한순간 사고로 바뀐다. 야생마 같은 근육질 몸이 비쩍 골은 고등학생의 몸으로. 그것도 전교 왕따, 친부모는 이혼 후 각자 삶을 사느라 방치된 삶을 사는 약골의 몸이 되었다. 단련된 육체와 선수의 삶, 모든 걸 잃게 된 종합격투기 선수 최훈. 그러나 그는 다시 이전에 꾸지 못했던 제왕의 길을 걷는다. 최강이라는 수식이 필요 없는 격투기 제왕, 더 킹의 길을.1장. 제왕의 길을 향하여 2장. 승부사 3장. 권 대표의 실수 4장. 전세역전 5장. 마이웨이 6장. 아메리칸 드림 7장. 럭키 펀치 8장. 야유 9장. 파이터 클럽 10장. 산타모니카의 낙무아이 운명이란 신의 카운터펀치를 회피한 남자. 그에게 남은 건 오직 역습뿐이다. 재활 중이던 한 MMA 선수의 인생이 한순간 사고로 바뀐다. 야생마 같은 근육질 몸이 비쩍 골은 고등학생의 몸으로. 그것도 전교 왕따, 친부모는 이혼 후 각자 삶을 사느라 방치된 삶을 사는 약골의 몸이 되었다. 단련된 육체와 선수의 삶, 모든 걸 잃게 된 종합격투기 선수 최훈. 그러나 그는 다시 이전에 꾸지 못했던 제왕의 길을 걷는다. 최강이라는 수식이 필요 없는 격투기 제왕, 더 킹의 길을. “인생 뭐 있어? 한 방이지.” 애초에 강해지는 길은 없다. 강함을 증명하는 길만 있을 뿐!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9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호리코시 코헤이 (지은이) / 2021.03.19
5,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호리코시 코헤이 (지은이)
격돌하는 히어로와 빌런의 의지. 최후까지 서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거대한 남자 때문에, 주변 일대가 쑥대밭! "‘주인님에게’ 간다니, 시가라키 말야? 안 돼! 이놈이 시내로 내려가면, 순식간에 무너질 거야! 유에이 애들도 위험해!" 쟈쿠 병원에서 대체 무슨 일이?No. 277 누구야No. 278 디재스터 워커(재해 보행)No. 279 빌런 연합 VS 유에이 학생No. 280 레드 라이엇 ③No. 281 PLUS ULTRANo. 282 파멸의 발소리No. 283 75No. 284 군청 배틀No. 285 바쿠고 카츠키 : 라이징격돌하는 히어로와 빌런의 의지!! 최후까지 서있는 것은 어느 쪽인가?! 거대한 남자 때문에, 주변 일대가 쑥대밭! ‘주인님에게’ 간다니, 시가라키 말야? ……안 돼!이놈이 시내로 내려가면, 순식간에 무너질 거야! 유에이 애들도 위험해! 쟈쿠 병원에서 대체 무슨 일이?!됐-으-니-까, 일단 멈춰어어어어어어!! ‘Plus Ultra’!! 플루스 울트라 정신으로, 다양하게 뻗어가는 ‘히로아카’의 세계!! ●스핀오프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팀업 미션-] 1권●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공식 캐릭터북 1~2권 ●스핀오프 [비질랜티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일리걸스-] 1~8권 ●소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THE MOVIE -두 명의 히어로-] ●소설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유에이 백서-] 1~4권 ●4컷만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스매시!!] 전5권
복음서 속으로 들어가기
쿰란출판사 / 나석주 (지은이) / 2021.12.30
12,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나석주 (지은이)
성경의 세계를 알아야만 해석이 되는 설교 본문에 대한 연구와 해석, 이스라엘의 언어와 문화와 관습과 풍습 등을 소개한다. 본문을 세 부분으로 구성하여 먼저, 복음서 해석의 기초를 마련해주고, 다음으로 복음서 해석을 연습해 보고, 마지막으로 복음서 해석 설교를 시도한다.추천사 최명덕 목사(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조치원성결교회) 김학섭 목사(청주신흥교회) 프롤로그 제1부 복음서 해석의 기초 1. 4인 4색 / 2. 육하원칙의 사용 / 3. MSG / 4. 과장법적 표현 / 5. 긍정의 구절 / 6. 꼭 기억해야 할 준비 / 7. 동사 민족 / 8. 미친 바람 / 9. 복음서 체험의 시작 / 10. 공감의 특징 / 11. 족보(계보) / 12. 비유의 신비 / 13. 성경의 정신 찾기 / 14. 셈어적 표현의 이해 / 15. 역접 접속사 ‘그러나’ / 16. 예수님 당시의 로마와 이스라엘 / 17. 문장에 관한 잘못된 이해와 오해 / 18. 올바른 복음서 해석의 의무 / 19. 뉘앙스 따라잡기 / 20. 율법에 대한 오해와 이해 / 21. 자세히 생각해야 할 단어들 / 22. 잘 모르고 설교하는 일 / 23. 점층법과 점강법 / 24. 접속사의 발견 / 25. 조연에서 주연으로 / 26. 체면문화 / 27. 추정이 사실로 / 28. 해석의 충돌 / 29. 형이하학적 신앙 제2부 복음서 해석의 연습 1. 듣는 마음 / 2. 배우의 역할 / 3. 별일 다 있었네 / 4. 선악과 추정 / 5 우리야의 아내 / 6. 유월절 준비 / 7. 제자 삼으라 / 8. 달리다굼 / 9. 과수나무 가지치기 / 10. 그날이 도적같이 / 11. 그때 생각이 나서 / 12. 기다림 / 13. 다 무너질 것이다 / 14. 더벅머리 총각 예수 / 15. 마지막 만찬 / 16. 명쾌한 해석 / 17. 부르시면, 갑니다 / 18. 세례 요한의 요단 강과 유대 광야 / 19.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라 / 20. 영적 지수 / 21. 예수님의 명함 / 22. 쟁기 / 23. 지붕을 뚫고 / 24. 질문의 의도 / 25. 충격과 몰이해 / 26. 하늘 한 번 쳐다보고 통곡하고 제3부 복음서 해석의 설교 1. 거지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 / 2. 그토록 기다린 마르다 / 3. 나귀 새끼를 타시고 / 4. 내가 주는 물 / 5. 로또 당첨 / 6. 마태와 족보 / 7. 모래 위에, 반석 위에 세운 집 / 8. 베드로와 예수님 / 9. 베드로의 집 / 10. 부자 청년과 예수님 / 11. 부활의 현장 여인들과 천사 / 12.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서 / 13. 삭개오와 예수님 / 14. 생명의 떡이신 주님 / 15. 선한 사마리아인 / 16. 성전 청결 사건 / 17. 세 가지 시험과 예수님 / 18. 슬기 있는 사람들 / 19. 아낌없는 구제 / 20. 엠마오 제자와 예수님 / 21.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사람 / 22. 예수님의 유머 현장 / 23. 울고 싶은 마음 / 24. 율법과 율법주의 / 25. 율법의 완성 / 26. 율법학자를 위하여 / 27. 의리와 사랑 / 28. 좋은 땅 만들기 / 29. 참된 구제 / 30. 탕자이야기 / 31. 혼인잔치의 비유성경의 세계를 알아야만 해석이 되는 설교 본문에 대한 연구와 해석이 뛰어나고, 성경 본문을 제대로 드러내기 위하여 필요할 때마다 이스라엘의 언어와 문화와 관습과 풍습 등을 소개한다. 본문을 세 부분으로 구성하여 먼저, 복음서 해석의 기초를 마련해주고, 다음으로 복음서 해석을 연습해 보고, 마지막으로 복음서 해석 설교를 시도한다. 좀 더 복음서를 잘 이해하게 하고 주님의 가르침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모든 것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
워크룸프레스(Workroom) / 안규철 (지은이) /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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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룸프레스(Workroom)소설,일반안규철 (지은이)
안규철 작가의 <모든 것이면서 아무것도 아닌 것>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4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지난 8년간의 작업과 글, 주요 평론이 더해진 이번 개정판은 1992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 한결같은 모습으로 우리 미술계를 지켜 온 안규철 작가의 지난 30년의 작가적 여정을 망라한다.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안부를 전하는 편지 / 김해주 동시대를 넘어서 / 안규철 개념 미술의 시적 변환: 안규철 전시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를 중심으로 / 이찬웅 무한한 현존 / 보리스 그로이스 안규철, 세상에 대한 골똘한 관찰자 / 우정아 사물들: 위반의 미학 / 김성원 대화 / 안규철·김선정 사물과 언어 사이를 가로지르기로부터 예술의 효용성으로 / 최태만 언어 같은 사물, 사물 같은 언어 / 이건수 삶의 부재를 사유하는 공간 / 안소연 나의 작가적 전개 과정에 대해 / 안규철 작가적 슬럼프의 공포에서 벗어나기 위한 일곱 가지 작업 / 안규철 나의 미술 작업과 만화적 상상력 / 안규철 바깥의 ‘흔적’을 담은 메타 미술 / 윤난지 시(詩)와 자: 안규철의 조각 / 박찬경 그림, 요리, 사냥 / 안규철 도판 목록 및 작가 노트 출처삶과 예술의 문 앞에서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을 해 온 안규철의 30년 미술의 잠재력 가운데 하나가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이면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것이라면, 지난 30년간 안규철만큼 그 작업을 성실히 수행해 온 작가를 찾기란 쉽지 않다. 미술이 지닌 급진성 가운데 하나가, 시대를 향해 깨어 있는 질문을 던지는 데 있다면 그 역시 안규철만큼 성실한 질문자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매일아침 책상에 앉아 작업 노트를 써 내려가며 하루를 시작하는 그에게 질문은 미술에 선행하는 행위다. “동시대의 소모품으로 쓰이기를 거부하고 시대의 요구에 다르게 응답하는 것, 다른 방식으로 가치 있는 삶을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그가 미술을 하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1977년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하고 1980년부터 7년간 『계간미술』 기자로 일하며 현실의 미술과 부딪힌 그는 1985년 무렵 ‘현실과 발언’에 참여하며 작가로서 자신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모더니즘과 민중미술의 이념이 첨예하게 부딪혔던 당시, 한국 미술계에 범람하던 기념비적 조각에 맞서 ‘이야기 조각’, ‘풍경 조각’이라 불리는 미니어처 작업을 선보이던 안규철은 1987년, 서른세 살의 나이에 불현듯 유럽으로 유학을 떠난다. 이념 싸움에 골몰하던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 “미술이 더 근본적으로 지금의 시대 전체에 대한 비판적 관점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선택한 유학에서 그를 기다리던 것은 그러나, 유럽과 우리나라 사이에 놓인 커다란 시차(時差)였다. 이미 20여 년 전에 68혁명을 겪은 그곳에서, 1980년대 민주화운동의 절정기에 바다를 건너온 이방인은 지금까지 자신이 지녀 온 미술의 언어를 버려야 했다. 초기작 「무명작가를 위한 다섯 개의 질문」(1991/2021)은 그 과정에서 나온 산물이다. 방 안에 두 개의 문이 있다. 하나는 ‘예술’이라는 단어가 적힌, 손잡이가 다섯 개인 문이고, 다른 하나는 ‘삶’이라는 단어가 적힌, 손잡이가 없는 문이다. 손잡이가 없으니 삶의 문으로는 아예 나갈 수가 없고, 예술의 문으로 들어가려 해도 손잡이가 다섯 개나 되니 난감하기는 마찬가지인 상황. 방에는 화분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다. “화분 속에서 자라고 있는 것은 식물이 아니라 다리 하나가 터무니없이 길게 성장하여 줄기 역할을 하는 불안정하고 앉을 수 없는 나무 의자”다. 그로부터 30년이 흐른 2021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작가 가운데 하나가 된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전 『사물의 뒷모습』(국제갤러리 부산, 2021)을 치르며 다시 이 작업을 선보였다. 더 이상 무명작가가 아닌 지금까지도 그는, 삶과 예술의 문으로 들어가지 못한 채 방을 서성이며, “죽은 나무를 심고 계속 물을 주고 가꿔서 다시 자라게 하는, 그런 부조리하고 불가능한 일”을, 달리 말해 아무것도 아니면서 모든 것을 하고 있다.앞만 보고 달려 온 지난 시간 동안 나를 움직여 온 동력은 무엇이었나. 첫 개인전에 내놓았던 망치와 구둣솔과 외투를 30년의 거리를 두고 바라보고, 사진만 남아 있는 설치 작품들을 모형으로 복원하면서 그 작업들을 관통하는 질문이 무엇이었는지, 그것은 아직 유효한지를 자문해 보았다. -「개정판 서문」(2022) 중에서 예술가들은 언제나 당대를 넘어서 인간과 역사 전체를 바라보고 자신의 삶과 세계 전체를 사유하는 존재가 되기를 꿈꾸었다. 동년배들 대다수가 공과 대학과 경영학과로 진학하던 시절에 미술을 택했고, 미술이 현실에 직접 복무하지 못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나에게도 그것은 여전히 유효한 목표이다. 동시대의 소모품으로 쓰이기를 거부하고 시대의 요구에 다르게 응답하는 것, 다른 방식으로 가치 있는 삶을 실천하는 것, 그것이 내가 미술을 하는 이유이다. -「동시대를 넘어서」(2020) 중에서 만약 우리 미술계에 어떤 중심이나 주류가 있다면 나는 계속해서 그 외곽에 머물러 왔다고 말할 수 있다. 이제 그것이 내게 주어진 역할이라고 믿고, 하던 일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 서두를 것도 없고 주변을 의식할 일도 없다. 모든 작품은 하나하나가 도전이고 모험이다. 그것은 언제든 실패할 수 있다. 다만 미술 작품이라는 물고기를 키우는 내 저수지에 계속 신선한 물과 양분을 공급하는 일에 한결같은 정성을 들일 뿐이다. -작가 노트
MTB로 백두대간과 9정맥
충남콘텐츠연구소지음협동조합 / 안영환 (지은이) /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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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콘텐츠연구소지음협동조합소설,일반안영환 (지은이)
파라코드 매듭 스트랩 10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메르헨 아트 스튜디오 (지은이), 강수현 (옮긴이) /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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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취미,실용메르헨 아트 스튜디오 (지은이), 강수현 (옮긴이)
스마트폰 스트랩, 키홀더, 리드줄, 다양한 아웃도어 소품까지 파라코드 매듭을 활용한 100가지 스트랩 만들기를 담았다. 스타일리시하고 튼튼한 파라코드로 나만의 스트랩을 완성할 수 있으며, 개인에 한해 상업적 이용도 가능하다. 파라코드는 ‘낙하산 줄’에서 유래한 가볍고 튼튼한 나일론 로프로, 약 250kg의 인장 강도를 지닌 550 파라코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한다. 외피와 속줄 구조를 활용한 실용성과 아웃도어 환경에 적합한 특징까지 함께 설명한다. ‘아웃도어 코드’, ‘슬림 코드’, ‘아웃도어 로프’를 사용한 약 30cm 쇼트 스트랩 100가지 디자인과 제작법을 수록했다. 기본 매듭부터 복합 디자인까지 사진과 일러스트로 자세히 안내하며, 길이 조절과 배색 어레인지로 활용도를 확장할 수 있다.이 책의 스트랩에 대하여 작품 어레인지 LESSON 작품: strap 01­03 만들기 LESSON 작품: strap 04­06 만들기 strap 07 돌려엮기 strap 08 8자 엮기 strap 09·10 피시테일 매듭 strap 11·12·13 3줄 땋기 strap 14·15·16·17 평매듭 strap 18·19 롤 감기 strap 20·21·22 좌우엮기 strap 23·24 5줄 납작하게 땋기 strap 25·26 4줄 땋기 strap 27 평돌기 매듭 strap 28 엔드리스 폴스 매듭 strap 29·30 스네이크 매듭 strap 31·32 꽃매듭 ‘4꽃잎’/ strap 33·34 꽃매듭 ‘6꽃잎’ strap 35·36·37 발바닥 젤리 매듭 strap 38 부트레이스 매듭 strap 39 지퍼 시넷 매듭 strap 40 교차 돌려엮기 strap 41·42 교차 레이스 매듭 strap 43·44·45 피시본 매듭 strap 46·47·48 하트 매듭 strap 49·50 strap 51·52·53 strap 54·55·56 strap 57·58·59 strap 60·61·62 strap 63·64·65 strap 66·67·68 strap 69·70·71·72 strap 73·74·75 strap 76·77·78 strap 79·80·81 strap 82·83·84 strap 85·86·87 strap 88·89·90 strap 91·92 strap 93·94·95 strap 96·97·98 strap 99·100 이 책에서 사용한 재료와 도구 공통 요령과 마무리 방법 기본 매듭법스마트폰 스트랩, 키홀더, 리드줄, 다양한 아웃도어 소품까지 파라코드 매듭을 활용한 100가지 스트랩 만들기! 스타일리시하고 튼튼한 파라코드로 만드는 나만의 스트랩 100 DIY! 상업적 이용도 OK! | 이 책의 내용 | -파라코드(Paracord)는 '낙하산 줄(Parachute Cord)'의 줄임말로, 가볍고 튼튼하며 다용도로 활용가능한 나일론 로프입니다. 원래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미군 낙하산용으로 개발되었으나, 현재는 캠핑, 생존 도구, 패션 악세서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가장 대중적인 '550 파라코드'는 약 250kg(550파운드)의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인장 강도를 자랑합니다. 또한 겉면의 외피(Sheath) 안에 7~9가닥의 가는 나일론 속줄(Core)이 들어 있습니다. 비상시에는 이 외피를 벗겨 내부의 속줄을 낚싯줄, 바느질 실, 덫을 만드는 용도 등으로 분리해서 쓸 수 있습니다. 나일론 소재라 매우 가볍고 물에 젖어도 금방 마르며 썩지 않아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입니다. -컬러풀하고 스타일리시하면서 튼튼한 파라코드 스트랩은 스마트폰 유저의 필수품! 스트랩 하나만 있어도 스마트폰에 거는 것뿐 아니라 가방의 손잡이로 사용하거나 카메라 스트랩, 키 홀더 등 디양한 용도로 쓸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아웃도어 코드’, ‘슬림 코드’, ‘아웃도어 로프’를 사용한 약 30㎝의 쇼트 스트랩 100가지의 디자인과 만드는 방법을 실었습니다. 기본 매듭법과 마무리 방법, 작품 어레인지 방법도 사진과 일러스트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베이직한 매듭과 그 어레인지만으로 만들 수 있는 것에서부터 몇 가지의 매듭을 조합한 복합 디자인까지 베리에이션은 무궁무진합니다. 카라비너로 2개를 연결하면 약 60㎝, 3개를 연결하면 약 90㎝, 4개를 연결하면 약 120㎝가 됩니다. 이렇게 길이만 달라져도 그 활용도는 한층 높아진답니다. ‘아웃도어 로프’를 사용하는 타입이라면, 로프를 원하는 길이로 바꾸어 길게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한 그날그날의 기분이나 패션에 맞추어 배색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메르헨 아트의 ‘아웃도어 코드’, ‘슬림 코드’, ‘아웃도어 로프’를 사용하는 조건으로 개인에 한해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파라코드 매듭 스트랩 100》에 실린 작품이라는 점과 사용 재료만 밝히면 됩니다.
사랑 ing
랜덤하우스코리아 / 장현 지음, 김형근 그림 /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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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장현 지음, 김형근 그림
'왜 그를 사랑했을까? 왜 그와 헤어졌을까?' 그건 세상 어느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다. 세상에 그렇게도 많은 사랑의 경구들이 떠도는 것은 사랑에 답이 없음에 대한 반증이다. 하지만 부지불식간 맞닥뜨리는 드라마의 장면에서, 유행가의 가사에서 우리는 그 비밀과 마주친다. 바로 그 순간, 누군가의 사랑을 지켜보면서 그토록 알쏭달쏭했던 마음의 정체를 엿보는 것이다. 사랑과 연애를 에피소드와 언어로 형상화한 76편의 이야기를 담았다. 책에 담긴 76가지 사랑의 풍경은 소소하면서도 의미가 깊다. 저자는 상황을 소설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피하고 일상의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한다. 연애라는 상황과 감정의 흐름 속에 숨겨진 디테일을 담아냈다.Scene one. 네가 나 때문에 화가 났으면 좋겠어 어린아이의 언어 대화 보일러와 유자차 둘만의 언어 너는 세상의 모든 것을 닮았다 의심 겁 우리 바구미 1층의 엘리베이터 단어의 무게 ‘나’라는 역설적인 존재 면 80%, 폴리에스테르 20% 천국 뽀뽀의 역할 고독하고 명증한 관찰자 윌슨 문제를 틀린 아이에게 두피에 난 점 걱정시키기 싸움 장기 비밀 작전의 성과 Scene two. 사랑해서 아프다 등짝 초고도비만 의자 주문 변신 질투 의미부여 “토할 뻔했어.” 사과 행복해도 되는 시간 위험 앞에서 기계적 반복에 대한 충고 억울할 만하다 멀다 감정이입 지옥에 있다 콤퍼지션 단서 날 외롭게 만드는 이에게 같은 얼굴 내가 자주 비난받는 이유 Scene three. 이별의 속도 잔인해지는 이유 세 사람 자기합리화 사망선고 재생 네 여자친구를 아무에게도 소개하지 마 언젠가는 불면 젊은 여자 단어 그 여자의 그 남자들, 그 남자의 그 여자들 공부 불일치 수미상관 유행가 베풀기 낯선 모습 1 누구보다 먼저 의심해볼 만한 사람 이름 낯선 모습 2 Scene Four. 어린아이의 언어 놀아줘 진실게임 미래 예측 논리의 근거로 삼기 전에 환상 짝사랑 그 바람 아아 정약용의 편지 상상력 우는 여자 네 개는 너무 많아 발본색원 빈칸 채우기
2017 9급 공무원 단원별 문제집 쌈 황의방 한국사
시대고시기획 / 황의방 엮음 / 2017.01.05
19,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황의방 엮음
역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에 접근했으면 하는 바람과 고득점을 하여 합격에 더욱 가까워지는 바람을 담아 출간한 교재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기출문제와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항들이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다. 수험생들이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통하여 출제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여러 객관식 문제를 바탕으로 책을 구성하였다.제1편 선사시대 제1장 한국사의 바른 이해 제2장 구석기시대 제3장 신석기시대 제4장 청동기시대 및 철기시대 제2편 고대국가 제1장 고조선 제2장 연맹국가 제3편 삼국의 항쟁 제1장 정 치 제2장 사 회 제3장 문 화 제4편 남북국시대 제1장 통일신라의 정치 제2장 발해의 정치 제3장 경 제 제4장 사 회 제5장 문 화 제5편 고려시대 제1장 정 치 제2장 경 제 제3장 사 회 제4장 문 화 제6편 조선 전기 제1장 정 치 제2장 경 제 제3장 사 회 제4장 문 화 제7편 조선 후기 제1장 정 치 제2장 경 제 제3장 사 회 제4장 문 화 제8편 개항 이후 제1장 흥선대원군 제2장 근대화 운동 제3장 동학농민운동 제4장 갑오개혁, 을미개혁 제5장 독립협회, 대한제국 제6장 1900년대 제7장 근대기 문화 제8장 국권피탈과정 제9편 일제강점기 제1장 일제강점기의 시대 구분 제2장 3ㆍ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제3장 항일 운동의 전개 제4장 민족문화 수호운동 제5장 무장항일투쟁 제10편 현대사 제1장 광복 직후 제2장 대한민국 정부의 발전 제3장 현대의 통일 정책쌈[쌈ː]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엄선한 단원별문제집! ▶ 공무원 한국사의 방대한 내용을 단원별로 핵심문제만 압축하여 구성하였다! ▶ 최근 기출문제를 포함한 다년간의 기출문제 수록으로 출제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 기출문제와 예상문제, 그리고 OX문제로 틈새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기본해설에 심화해설, 문제와 연계된 이론요약으로 내용을 완벽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풍부한 동영상 콘텐츠 구성으로 맞춤 학습을 제시하였다! - 황의방 교수의 직강(유료) www.sdedu.co.kr - 최신 기출해설 특강(무료) www.sdedu.co.kr/plus 공무원 압축기본서 「쌈」시리즈에는 노련한 공무원 저자진의 합격 노하우(knowhow)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기출문제와 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문항들이 단원별로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다회독이 가능한 단원별문제집과 함께 스마트한 학습 계획을 세워 합격의 기쁨을 누리세요. 역사를 공부하고자 하는 수험생들에게 좀 더 쉽게 역사에 접근했으면 하는 바람과 고득점을 하여 합격에 더욱 가까워지는 바람을 담아 「공무원 단원별문제집 쌈 한국사」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험생들이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통하여 출제 포인트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여러 객관식 문제를 바탕으로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고된 수험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공무원 합격의 공식! 시대고시기획 ※ 이 교재는 시대에듀(www.sdedu.co.kr)의 저자 직강 온라인 강의(유료)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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