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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리더십 10
평단(평단문화사) / 이동연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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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단(평단문화사)
소설,일반
이동연 지음
이 책은 문화 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승자 리더십》을 개정한 것이다.《승자 리더십》이 그동안 리더십 교재와 필독서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출간한 지 8년 남짓 지나서 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골격만 그대로 두고 대폭적으로 보완하여 새롭게 펴냈다. 역사의 평가와 개인적 성공은 엄연히 다르다. 위대한 리더는 개인적인 승리와 역사적인 호평을 함께 받는다. 루스벨트, 링컨, 간디, 처칠, 만델라 등을 보라. 그들의 리더십은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하게 적용되고 있다. 반면, 개인의 야망을 성취했던 리더들은 그 시대 안에 갇힌 리더십만을 구사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 기억에 비교적 깊게 각인된 리더들의 리더십을 그 형태에 따라 열 가지로 분류하였다. 비전 리더십, 신뢰 리더십, 의사소통 리더십, 실행 리더십, 임파워먼트 리더십, 갈등 조정 능력을 갖춘 통합의 리더십, 조직의 역량을 높이는 리더십, 제대로 된 이슈를 선점하는 핵심 파악 리더십, 개인감정 이 아니라 콘텐츠를 볼 줄 아는 서번트 리더십, 대안을 제시하는 솔루션 리더십 등이다.책머리에 Chapter 1 어떤 비전인가 - 비전 리더십 스마트한 동기부여 담대한 희망을 말하라 간결하고 명쾌한 신바람 문화를 대하는 네 가지 방식 철학이 있는 리더십 인스퍼레이션과 변혁 Chapter 2 리더와 조직 사이에 믿음이 있는가 - 신뢰 리더십 믿음이 가는 리더, 상황을 지배하는 리더 믿음이 가는 리더, 공감하는 리더 믿음이 가는 리더, 포용력이 있는 리더 흡인력을 지닌 리더 Chapter 3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가 -의사소통 리더십 소통과 불통 최고의 메시지는 리더 자신 작은 대변인들을 통한 의사소통 자신의 경험으로 설득한다 말이 먹히는 리더, 소통의 미학을 아는 리더 Chapter 4 행동은 하는가 - 실행 리더십 구호를 넘어 행동으로 2인자로 사는 것도 용기이다 상징 모델을 디딤돌로 삼는다. 결과에 집중하는 용기 지구력 Chapter 5 권력이 순환하는가 - 임파워먼트 리더십 감응(感應) 권위는 지키되 권력은 순환한다 근거 있는 낙관론을 편다 자기 학습으로, 내적 권위를 세운다. 조직은 리더만큼 성장한다 Chapter 6 갈등 조정은 하는가 - 통합 리더십 조직의 존재 이유에 충실한다 조직의 역량을 집중시켜라 변혁을 선점하라 늘 되물어라 청렴의 리더십 Chapter 7 조직 역량을 향상시키는가 - 조직 관리 리더십 약점을 기회로 전환한다 리스크 관리를 잘한다 목적과 수단을 잘 구분하라 조직의 사기를 높이는 보상, 저하시키는 보상 공평무사 조직에 이로운 리더, 해로운 리더 Chapter 8 이슈 선정에 능한가 - 핵심 파악 리더십 핵심 이슈를 선정하라 핵심 이슈에 집중하라 매 순간에 적절한 이슈를 제공하라 성과 중심의 전략가가 되라 Chapter 9 개인감정인가, 콘텐츠인가 - 서번트 리더십 늘 다르게 접근하여 아르키메데스의 점을 찾는다 인간적 신뢰를 쌓는다 개인감정을 접고 콘텐츠를 본다 공공성의 브로커 리더십 Chapter10 대안이 있는가 - 솔루션 리더십 회전문 증후군을 벗어난다. 솔루션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진실한 조언자 그룹을 둔다 대답의 권리를 주는 리더십 ■ 내게 맞는 10가지 리더십은 무엇인가? 역사의 평가와 개인적 성공은 엄연히 다르다. 위대한 리더는 개인적인 승리와 역사적인 호평을 함께 받는다. 루스벨트, 링컨, 간디, 처칠, 만델라 등을 보라. 그들의 리더십은 지금에 와서도 여전히 유효하게 적용되고 있다. 반면, 개인의 야망을 성취했던 리더들은 그 시대 안에 갇힌 리더십만을 구사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 기억에 비교적 깊게 각인된 리더들의 리더십을 그 형태에 따라 열 가지로 분류하였다. 비전 리더십, 신뢰 리더십, 의사소통 리더십, 실행 리더십, 임파워먼트 리더십, 갈등 조정 능력을 갖춘 통합의 리더십, 조직의 역량을 높이는 리더십, 제대로 된 이슈를 선점하는 핵심 파악 리더십, 개인감정 이 아니라 콘텐츠를 볼 줄 아는 서번트 리더십, 대안을 제시하는 솔루션 리더십 등이다. - 중에서 ■ 변혁의 시기에는 변화를 선도하는 리더가 승리한다. 새로운 시대는 늘 새로운 프레임을 원한다. “내가 경험한 탁월한 리더들은 유달리 똑똑하거나 달변가들이 아니었다. 그렇다고 큰 키도 아니고 잘생기지도 못했다. 거의 보통 수준이었다. 그들은 언제나 배우려는 자세와, 설득력 있고 명료한 생각으로 깊이 헌신하는 자들이었다.”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 1909∼2005년, 오스트리아 경영학자, 작가) 우리는 흔히 리더라고 하면 하늘이 내린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리더는 타고나기보다 만들어지는 경우가 더 많다. 이 책은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리더들이 변화의 중심에 서기 위해 갖춰야 할 리더십 도구들이 총망라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최대 강점은‘우리 기억에 비교적 깊게 각인된 리더들의 리더십을 그 형태에 따라 열 가지로 분류’해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라 할 수 있다. 그 10가지 리더십은 다음과 같다. 1. 어떤 비전인가 - 비전 리더십 2. 리더와 조직 사이에 믿음이 있는가 - 신뢰 리더십 3.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가 - 의사소통 리더십 4 .행동은 하는가 - 실행 리더십 5. 권력이 순환하는가 - 임파워먼트 리더십 6. 갈등 조정은 하는가 - 통합 리더십 7. 조직 역량을 향상시키는가 - 조직 관리 리더십 8. 이슈 선정에 능한가 - 핵심 파악 리더십 9. 개인 감정인가, 콘텐츠인가 - 서번트 리더십 10. 대안이 있는가 - 솔루션 리더십 10가지 리더십을 모두 가진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나 뛰어난 리더가 되려면 최소한 3가지 이상의 리더십을 반드시 갖춰야 승리할 수 있다. 우리가 박근혜 정권에서 경험한 대로 리더십 부재는 곧 리더의 부재를 야기한다. 이 책에서 말한 열 가지 리더십을 어느 한 리더가 모두 다 갖출 수는 없다. 위대한 리더라고 해서 모 든 면에서 완벽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다. 리더라도 개인적인 약점과 한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그 한계와 약점을 극복해 나가면서 인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더 큰 조직의 미래를 위 한 개인의 단련을 통해 위대한 리더십을 갖추게 되는 것이다. 성공한 리더들이 구사한 리더십을 들여다보면서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는다면 당신도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다. 부디 이 책이 위대한 리더를 분별하고 또한 탄생시키는 요람이 되기를 바란다. - 중에서 저자의 말처럼, 언제부터인지 우리 사회에서 리더십 부재에 대해서 말이 많다. 관련 도서들도 꾸준히 발행되고 있지만, 《이기는 리더십 10》처럼 10가지 리더십을 명료하게 분류하고, 그에 따른 인물과 에피소드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드물다. 우리는 박근혜 정부의 실정(失政)과 19대 대통령 선거를 통해 리더와 리더십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국가 최고의 리디인 대통령, 그 아래 국무총리와 장차관, 그리고 국회의원들은 물론 크고 작은 회사나 조직원들에게 이 책은 자신에 맞는 리더십 3가지 정도는 반드시 갖춰야 이 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리더로서의 자격이 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소개된 10가지 리더십의 수많은 사례를 통해서 현재 자신이 속한 각 조직의 리더는 자신을 되돌아보고, 또한 자신에게 맞는 리더십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미래 우리 사회를 이끌 젊은 리더들에게 반드시 일독할 것을 권한다. 역사의 승자라 해서 반드시 도덕적, 인격적으로 우월한 것도 아니고 심지어 능력이 더 뛰어났다고 평가해서도 안 된다. ---- 이 책은 문화 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승자 리더십》을 개정한 것이다.《승자 리더십》이 그동안 리더십 교재와 필독서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지만, 출간한 지 8년 남짓 지나서 시대에 맞는 내용으로 골격만 그대로 두고 대폭적으로 보완하여 새롭게 펴냈다.변혁적 리더는 단번에 새 역사를 창조하여 리더의 위업을 쌓으려 하지는 않는다. 이들은 리더의 위대한 업적이 아니라 조직의 위대한 업적, 즉 국가 같으면‘위대한 국민’과 팀 같으면‘위대한 팀원’을 만들려 한다. 나아가 변혁적 리더는 집단적 성취를 소중하게 여긴다. 변화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리더십의 진가가 나타난다. 억압의 시대는 물리력으로도 변화가 가능했으나, 민주적인 사회에서는 사람들의 강력한 욕구가 일어나야 변화가 시작된다. 모두가 공감하는 변화를 잘 이끌어내는 리더십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사람들의 욕구(want)를 읽고, 하나의 가치(value)로 취합하여 조직의 생동적 필요(need)로 전환한다. 리더십 학자인 존 가드너(J. W. Gardner)는 “민주주의란 리더가 난제를 탁월하게 해결하는 것으로서가 아니라, 국민들이 평범한 일상의 문제를 탁월하게 해결함으로써 번창한다.”고 지적했다. - < 1. 어떤 비전인가 - 비전 리더십> 중에서 레이건은 좋은 성품으로 성공한 대통령이다. 레이건 정부의 백악관 참모를 지낸 데이비드 거겐은 카터와 레이건을 이렇게 비교했다. “지미 카터는 자기신뢰는 강했으나 타인은 믿지 못했다. 그러나 레이건은 자신과 타인에 대한 신뢰가 넘쳐흘렀다.” 자신과 타인을 충분히 긍정하고 믿었던 레이건은 굳이 무리수를 두면서까지 타인의 인정을 얻기 위해 자기를 과시할 필요가 없었다. 긍정적 자존심으로 자기를 관리하는 리더가 리더로서의 행동할 수 있다. 이런 리더들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와 조직의 요구를 조율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적합하게 만들어갈 줄을 안다. 긍정적 자존심을 가진 리더는 누가 보건 보지 않건 간에 리더로서의 삶을 자연스럽게 살 것이고 조직 구성원들에게도 긍정적 자존감을 유발시킨다. 리더는 언제나 리더다워야 한다. 공적 모습 못지않게 사적 공간에서도 리더로서의 철학이 반영되어 한다. 리더답다고 할 때 특별한 규정은 없다. 자신에게 솔직하고, 콘텐츠와 포장이 위선적이지 않고, 리더의 본령인 조직을 중시하는 행동이 중요하다.- < 2. 리더와 조직 사이에 믿음이 있는가 - 신뢰 리더십> 중에서 1945년 2월 제 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영국, 소련의 리더들이 얄타에 모여 회담을 열었다. 소련의 스탈린(Joseph Stalin, 1878~1953)이 루스벨트를 보자마자 물었다. “미국 노동자들은 월급을 얼마나 받습니까?” “약 300달러 정도 됩니다.” “그 돈으로 살 수 있습니까?” “그럼요, 한 200달러면 생활이 됩니다.” “남은 100달러는 무엇에 씁니까?” “그거야 자유주의국가에서 남은 돈을 어떻게 쓰든 본인들 마음대로죠. 당신네 소련 노동자의 월급은 얼마나 되오?” “800루블씩 받습니다.” “그 돈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까?” “우리 소련에서는 1천 루블은 가져야 한 달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200루블이 모자라는데 어떻게 해결합니까?” “그야말로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죠. 내 문제가 아닌데 무엇 때문에 내가 일일이 관심을 갖습니까?” 세상 물정도 모르면서 세상을 리드하겠다는 한심한 리더들이 많다. 조직의 밑바닥 민심을 무시하고는 조직을 단결시킬 수 없다. 기층의 애정을 획득하지 못한 리더의 지시 사항은 눈보라 치는 동안 눈 위에 써놓은 글씨와도 같다. 리더는 머리도 빌릴 수 있고, 건강도 빌릴 수는 있으나 건전한 양식에 의한 바른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한다. 사람들은 루스벨트처럼 추종자의 심정을 파고들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 < 3. 커뮤니케이션이 되는가 - 의사소통 리더십> 중에서
오케이 중국어회화
태을출판사(진화당) / 국제언어교육연구회 (지은이) /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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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을출판사(진화당)
소설,일반
국제언어교육연구회 (지은이)
들어가는 말 제1부 꼭 알아야 할 기본 문법 제2부 기초 중국어 회화
나노머신 재벌 3세 3
영상노트 / 풍류태 (지은이) /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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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트
소설,일반
풍류태 (지은이)
풍류태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나는 격이 다른 재벌 3세다. 나노머신 재벌 3세. 재벌가의 해결사, 그리고 처참한 죽음. 죽음 이후에 눈을 떴을 때, 나는 재벌가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내 안에 나노머신이…?’ 나노머신 속 지식, 그리고 태생적 금수저. 이번 생에선 내가 현대판 귀족이다! 제1장 미국의 동업자들제2장 열 받은 CIA제3장 곡물마피아제4장 나노 소프트의 상한, 그리고 미국 무기회사의 합병제5장 갤럭시 오일컴퍼니와 무기회사의 합작제6장 게임업계를 손에 넣다제7장 조의창과 아베 노보루의 치킨 게임제8장 아베, 조 씨의 몰락제9장 타카키 노믹스제10장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천연자원제11장 통산부의 구원투수나는 격이 다른 재벌 3세다. 나노머신 재벌 3세. 재벌가의 해결사, 그리고 처참한 죽음. 죽음 이후에 눈을 떴을 때, 나는 재벌가의 아들이었다. 그런데…. ‘내 안에 나노머신이…?’ 나노머신 속 지식, 그리고 태생적 금수저. 이번 생에선 내가 현대판 귀족이다!
별 게 다 고민인 사람들을 위한 심리학
책밥 / 가오하오룽 (지은이), 임보미 (옮긴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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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소설,일반
가오하오룽 (지은이), 임보미 (옮긴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중독을 끊어낼 수 있을까? 다양한 성격을 지닌 상사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은 뭘까? 어떻게 해야 상대방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연애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와 같은 크고 작은 고민들에 부딪힐 때가 많다. 그중에는 금세 털어버릴 고민이 있는가 하면 신중하게 생각하고 결정해야 할 고민도 있다. 어떠한 고민이든 심리학의 도움을 조금만 받게 되면 우리는 훨씬 슬기롭게 인생고민의 해법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사소하지만 신경 쓰이는 크고 작은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심리학적 관점에서 그 해결책과 조언을 제시해주고 있다.일상의 고민, 심리학으로 타파! 01 내키지 않는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고? 02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03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 04 스트레스를 빠르게 해소할 기분전환법 05 명품에 집착하는 습관, 고칠 수 있을까? 06 미루는 습관은 이제 그만? 07 휴대전화에 대한 집착, 멈출 수 있을까? 08 사기당하지 않는 방법은 따로 있다? 09 졸린데 잠들 수 없는 이유! 직장 내에서의 고민, 심리학으로 타파! 01 상사와 의견이 다르다면? 02 직원과 팀의 의지를 고취시키는 방법 03 표정관리로 갈등을 줄일 수 있다? 04 무능하고 무지한 상사와 공존하는 법 05 회의실에서 주도권을 잡는 법 06 고인물이 팀원들의 창의력을 억누른다면? 07 효과적으로 부하직원을 혼내는 법 08 유형별 상사 대처법 09 전문가가 될까, 만능일꾼이 될까? 10 다양하고 복잡한 업무정리법 11 상대의 화를 가라앉히는 법?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심리학으로 타파! 01 효과적인 소통방법 02 왜 나쁜 인상을 주는 걸까? 03 짧은 시간 안에 친구 만드는 법 04 사소한 동작으로 상대의 마음 알아차리는 법 05 입버릇을 고치는 법 06 작은 일에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법 07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법 08 인사를 잘하면 복이 와요? 09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미움을 사는 당신이라면? 복잡한 연애고민, 심리학으로 타파! 01 관계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방법 02 첫 데이트, 뭘 신경 써야 할까? 03 데이트 분위기, 외모가 결정한다? 04 사랑의 온도를 유지하는 법 05 나쁜 사랑과 어떻게 헤어져야 할까? 06 이별하기 좋은 날 07 연인에게 사랑받는 법 08 왜 늘 상대방을 의심하는 것일까? 09 당신이 아직도 솔로인 이유? 10 새로운 사랑만 찾는 이유 11 지나간 연인을 잊는 법 12 왜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걸까? 순간순간 닥치는 인생고민, 심리학으로 타파! 01 행복한 삶이 일상이 되는 법 02 진정한 나를 이해하는 법 03 즐거운 인생을 사는 법 04 외로움이 느껴진다면 05 내겐 눈길조차 주지 않는 행운의 여신 06 내 인생에도 해가 뜰까? 07 나는 왜 늘 불안할까? 08 노력 없는 성공이 가능할까? 09 얼마나 벌어야 만족할까? 10 다른 사람의 시선이 궁금한 이유“우울해! 무슨 고민인데?” 바로 배워 써먹는 고민타파 심리학!! 진정한 나를 이해하게 되는 심리학 조언 51 “뭘 그런 것까지 고민해? 그냥 신경 쓰지 마!” 우리는 종종 이런 말을 듣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내가 예민해서 별걸 다 신경 쓰는 건가’ 싶을 때가 많다. 그런데 생각을 좀 바꿔보면 모든 사람들은 그 정도만 다를 뿐이지 모두 민감하고 예민하다. 또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민감함의 원천 역시 개인마다 조금씩 다르다. 나에게는 별것 아닌 고민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인생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는 고민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고민에 부딪힌다. 일상에서 만나는 고민을 비롯해, 직장 내에서의 업무 및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 남녀 간의 사랑과 이별에 대한 고민 등이 그러하다. 이런 고민들로 인해 우리 삶은 종종 어려움, 막막함, 실망감 등에 직면하게 될 때도 많다. 하지만 과정이 어떻든 간에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은 우리 인생에 있어 소중한 경험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남들이 생각하기에는 별것 아닌, 하지만 나에게는 중요한 고민들을 어떻게 지혜롭게 풀어나갈지에 대한 조언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두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스트레스 해소와 미루는 습관, 스마트폰중독 등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게 되는 고민에 대한 해결 방법을, 두 번째 장에서는 직장 내에서 부딪히게 되는 상사 또는 부하직원과의 갈등문제, 효율적인 업무 진행에 대한 고민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세 번째 장에서는 효과적인 소통방법이나 친구 사귀는 법 등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네 번째 장에서는 남녀 사이에 벌어지는 복잡한 연애고민을, 마지막 장에서는 행복이나 외로움, 불안, 다른 사람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이유 등 인생을 살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한 심리학 조언을 쉽고 간결하게 담아내고 있다. 싫어하는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일에 시간을 할애하는 게 낫고, 혼자 외롭게 전전긍긍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해결하는 것이 훨씬 낫다. 이 책은 쉬운 설명과 일러스트를 통해 일상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인생고민으로 힘들어하는 독자들의 불안감을 해소시켜 주고, 행복한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인생의 참고서가 되어줄 것이다. 행복은 생활 속 어떤 대상에 몰두함으로써 얻을 수 있다. 일에 몰두하 듯이 말이다. 무언가에 몰두하면 시간이 흐르는 것조차 느끼지 못하기 도 한다. 일상 속 중요한 사람을 인센티브 시스템에 참여시키자. 무언가에 몰두하면 무기력함을 느끼기는커녕 그 일이 힘들게 느껴지지도 않을 것이다. 몰두할 대상이 있는 사람은 삶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고 설사 다른 부분에서 큰 실패를 겪더라도 여전히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 -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방법> 중에서 무언가를 미루는 것은 미래의 시간을 가져다 쓰는 셈이다. 그 미래의 시간은 다른 부분에서 더 행복해지는 데 쓰여야 하는데 말이다. 공부를 미루고, 일을 미루다 보면 결국 인생의 큰일까지도 미룰 수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어떤 이들은 야근을 하면서도 못 끝내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여유롭고 수월하게 마무리한다. 구글 관리자들은 야근이 오히려 비효율적이라며 야근을 권하지 않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 <미루는 습관은 이제 그만?> 중에서
성령님과 증인들 : 사도행전 연구
도서출판 사무엘 / 안오순 (지은이), 김의원 (엮은이) / 2025.03.20
22,000
도서출판 사무엘
소설,일반
안오순 (지은이), 김의원 (엮은이)
성경 본문을 연구하여 중심사상을 찾고, 신학적 의미를 정리할 수 있다. 사도행전의 핵심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를 현대적 상황 속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적용의 질문을 고민하며, 신앙적 성찰을 할 수 있다. 설교문 작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여 설교의 논리적 틀을 세울 수 있다. 주일 설교에서 본문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성도들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성경 본문 공부의 중요성 1 교재 구성 원칙과 활용 방법 3 미리보기 5 01, 1:1-11 내 증인이 되리라 16 02, 1:12-26 기도에 힘쓰더라 24 03, 2:1-13 성령님의 오심 31 04, 2:14-47 주님께서 더하게 하신다 39 05, 3:1-10 예수님의 이름으로 53 06, 3:11-26 그 이름을 믿으므로 59 07, 4:1-22 다른 이름은 없다 68 08, 4:23-5:11 한마음과 한뜻 78 09, 5:12-42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 89 10, 6:1-15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100 11, 7:1-60 순교자 스데반 108 12, 8:1-25 사마리아 전도 129 13, 8:26-40 에티오피아 사람에게 전도 139 14, 9:1-31 택한 나의 그릇 147 15, 9:32-10:16 잡아먹어라 160 16, 10:17-48 누구든지 그의 이름을 힘입어 171 17, 11:1-30 그리스도인 183 18, 12:1-25 하나님의 말씀은 흥왕하여 195 19, 13:1-12 성령님이 이르시되 207 20, 13:13-52 이방의 빛 215 21, 14:1-28 믿음의 문을 여셨다 230 22, 15:1-35 우리와 동일하게 242 23, 15:36-16:10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255 24, 16:11-40 예수님을 믿으라 263 25, 17:1-34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276 26, 18:1-22 내 백성이 많음이라 292 27, 18:23-19:7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302 28, 19:8-20 말씀이 흥왕하여 310 29, 19:21-41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318 30, 20:1-16 그 주간의 첫날에 327 31, 20:17-38 겸손과 눈물 335 32, 21:1-16 각오하였노라 346 33, 21:17-22:30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354 34, 23:1-35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373 35, 24:1-27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386 36, 25:1-27 가이사께 상소하노라 397 37, 26:1-32 나와 같이 되기를 408 38, 27:1-44 그대로 되리라고 믿노라 420 39, 28:1-31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435 참고서 448● 제4차 산업혁명 시대는 정보와 기술이 지배하지만 말씀의 본질은 변하지 않음 ● 성경 본문의 철저한 석의와 중심사상을 발견 ● 실천적 적용과 신앙적 성찰을 강조 ● 설교 준비를 위한 기초를 제공 성경 본문을 연구하여 중심사상을 찾고, 신학적 의미를 정리할 수 있다. 사도행전의 핵심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를 현대적 상황 속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적용의 질문을 고민하며, 신앙적 성찰을 할 수 있다. 설교문 작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여 설교의 논리적 틀을 세울 수 있다. 주일 설교에서 본문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성도들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들어가면서교재 구성 원칙과 활용 방법 이 교재는 사도행전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설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총 39개의 강의로 구성했습니다. 각 강의는 한 주 동안 공부하고, 이후 그 내용을 바탕으로 설교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성경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교회 공동체 안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교재의 구성 원칙 첫째로, 성경 본문의 철저한 분석(석의)과 중심사상을 발견하도록 했습니다. 각 강의에서는 사도행전 본문에 나타난 동사를 중심으로 질문하고 답하는 방식을 채택하였습니다. 동사는 성경 내에서 하나님의 행위와 사도들의 활동을 강조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이를 중심으로 본문을 분석하면 사건의 흐름과 의미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단순한 사실 확인이 아니라, 문맥 안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초대교회의 신앙적 원리를 발견하도록 합니다. 둘째로, 실천적 적용과 신앙적 성찰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재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성도들이 말씀을 삶에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말씀에서 발견한 중심사상을 오늘날의 신앙생활과 연결하여 실천 방안을 모색하도록 인도합니다. 본문을 개인적은 물론이고 교회 공동체적 차원에서 적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셋째로, 설교 준비를 위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각 강의는 성경 연구뿐만 아니라, 설교문을 작성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본문의 석의를 통해 중심사상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설교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교재의 활용 방법 첫째로, 성경 본문을 연구하여 중심사상을 찾고, 신학적 의미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둘째로, 강의 내용을 기반으로 적용의 질문을 고민하며, 신앙적 성찰을 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설교문 작성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여 설교의 논리적 틀을 세울 수 있습니다. 넷째로, 주일 설교에서 본문의 메시지를 선포하고, 성도들이 말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이 교재는 단순한 성경 공부 자료가 아니라, 성경 본문의 깊은 이해와 실천적 적용, 나아가 설교 준비까지 돕는 종합적인 도구입니다. 사도행전의 핵심 메시지를 올바르게 해석하고, 이를 현대적 상황 속에서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성도들이 성경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경험하고, 교회 공동체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북씽크 / 김정한 지음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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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
소설,일반
김정한 지음
감성 시인으로 알려진 김정한의 책. 이 책은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과 희망, 배려와 용기로 당신을 맞이한다. '첫 걸음은 사랑과 존경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습니다', '산다는 것은 신비로운 학습입니다', '눈높이를 낮추면 모든 게 아름답습니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일을 약속하는 삶 1: 첫 걸음은 사랑과 존경으로 시작하라 첫 걸음은 사랑과 존경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12 ‘나 다운’ 꽃을 피워야 합니다 15 삶의 시작과 끝에는 문학이 있습니다 1 17 삶의 시작과 끝에는 문학이 있습니다 2 19 삶의 시작과 끝에는 문학이 있습니다 3 22 순수를 찾아야 합니다 24 자존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26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습니다 28 완성된 시나리오를 갖고 출발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30 허물을 벗어야 합니다 34 내 안의 재판관의 말에 귀 기울기 37 데카르트적인 사고를 가지세요 39 말은 약속입니다 41 나만의 길을 내고 나만의 무늬를 찾아 나만의 향기를 가져야 합니다 43 나이가 들어야 알게 되는 것들 46 정성을 다해 성실히 사는 것이 삶에 대한 예의입니다 48 산다는 것은 신비로운 학습입니다 50 내일을 약속하는 삶 2: 꿈을 향해 춤을 추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꿈을 향해 춤을 추는 사람은 늙지 않습니다 54 한 뭉치의 눈도 꾸준히 굴려야 눈사람이 됩니다 56 꿈은 살아가는 목적이고 이유입니다 58 내 앞에 멈춘 우연을 잡으세요 60 내 앞에 멈추었을 때 꼭 잡으세요 1 62 내 앞에 멈추었을 때 꼭 잡으세요 2 64 4월에 피는 꽃이 있고 12월에 피는 꽃이 있습니다 66 You, Never give up 69 괜찮아요, 늦지 않았으니까요 71 Be yourself! 73 행복이라는 것은 75 행복, 익숙하게 길들여진 평범한 습관입니다 76 ‘무엇’이 되고 ‘무엇’을 갖기 위해서는 78 잘 먹고 잘 살고 싶다면 80 삶을 살아가면서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당신에게 누군가 왜 사느냐고 물으면 뭐라고 대답하나요. 저자는 “눈높이를 맞춰 바라보는 시각, 받아들이는 마음에 따라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추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눈높이를 맞추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둠 속에서도 자신에 대한 지지와 확신 그리고 끊임없는 사랑과 인내심이 있으면 언젠가는 빛의 세상으로 나가게 되니까요. 노력 없이, 정성 없이, 믿음 없이 빛의 출구로 가지는 않습니다. 비록 삶이 빛과 어둠의 순환구조로 돌고 돌지만 빛과 어둠도 나의 생각과 행동에 의해 달라지니까요.”라고 말합니다. 이 책은 흔들리는 당신에게 사랑과 희망, 배려와 용기로 당신을 맞이합니다. <출판사 서평> “그리하여 우리는 앞으로, 앞으로 나아간다. 물결을 거스르는 배처럼, 끝없이 과거로 떠밀리면서.” 소설 <위대한 개츠비>에 나오는 말입니다. 최고의 삶은 내가 원하는 ‘나’로 만들어 내가 원하는 ‘나’를 만나 ‘나답게’, ‘내일을 약속하는 삶’을 말합니다. ‘내일을 약속하는 삶’의 귀결점은 ‘행복’입니다. 행복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에게보다 자신에게 사랑받고 존경받는 ‘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남의 길을 훔쳐다가 도랑에 빠져 허우적댈 것이고, 때로는 큐피트의 화살에 심장에 맞아 페르시아의 공주와 왕자가 되어 흠뻑 사랑에 취할 것이며, 아주 가끔은 악마의 신을 만나 호된 꾸지람을 들어 상처를 입고 비틀거리고 방황도 할 것이나 정신 차리고 보면 어느 곳에 멈추는 순간 나를 향해 활짝 웃는 푸르디 푸른 세잎 클로버를 만나게 됩니다. ‘내일을 약속하는 삶’의 가장 아름다운 종착역은 첫 선택, 마지막 결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종착지가 푸르런 ‘숲’을 만나거나 황량한 ‘들판’을 마주하는 차이입니다. 그 해답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5.18 10일간의 야전병원
전남대학교병원 / 노성만 외 29명 지음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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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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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만 외 29명 지음
전남대학교병원 5.18민주화운동 의료활동집. 당시 의료활동에 참여했던 고 조영국 전 전남대병원장, 노성만 전 전남대총장 등 의료진 28명의 증언을 담았다. 책에는 병원에 실려 온 참혹한 사상자들의 모습과 계엄군의 병원에 대한 무차별 사격, 밤낮없이 진행되는 초응급수술, 시민들의 헌혈대열 등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발간사 축간사 조영국/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학교병원장의 회고 노성만/ 삶과 죽음의 틈새에서 ‘절망’ 그리고 ‘희망’을 보았다 김신곤/ 기억상실증에 걸린 야전병원의 책임 군의관 신세 박영걸/ 군인이 국민에게 총을 쏘았다는 일은 용납될 수 없는 일 김현종/ 5.18 당시 전남대학교병원 외과 전공의의 진료 일지 유경연/ 원인 제공자 찾아 적절한 처벌 이뤄져야 정종길/ 그 모습은 말 그대로 참혹했다 송은규/ 수술과 수술, 그리고 또 수술 서순팔/ 헌혈에 동참한 광주 시민들 오봉석/ 겨우 다섯 살 어린 아이에게까지 총을 쏘았다 김영진/ 총상 환자들을 치료하다 박중욱/ 병원에 총질을 하다니 조석필/ 80년 오워르이 일기 김승호/ 눈알이 터진 환자도 정성수/ 입원 호나자들, 응급실 수액 양보 ‘감동’ 조백현/ ‘독재와 불의에 대한 항거’ 모두 한 마음 문응주/ 아내와 딸아이의 침상을 오가며 울부짖었다 류재광/ 독침 맞았다는 남자, 소리 없이 사라져 유용상/ 또 하나의 시민군 김안자/ 간호사는 항상 환자와 함께 있어야 한다 손민자/ 우리는 환자를 가리지 않는다 김영옥/ 5월 19일은 24시간 근무하다 이윤민/ 모두들 전쟁을 방불케 하는 공포를 느끼고 있었다 이진숙/ 젊은 사람 환자복 입혀 숨기기도 윤혜옥/ 일어나서는 안 될 일,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일 노은옥/ 계엄군 응급실에 최루탄 3발 쏘기도 심재연/ 그 해 봄은 5.18로 기억되다 조기학 외 2인/ 시민들의 헌혈로 부상자를 살리다전남대병원 5·18 의료활동집 출판기념식 성료 정·관·언론계, 5·18관련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 참석 증언 의료진 대부분 참석…김신곤 명예교수 등 출판 소회 윤택림 병원장, 5·18기념재단 이사장에 책 전달 봉정식 기념식 후 5·18국립묘지 참배…책 헌정식도 가져 전남대학교병원의 5·18민주화운동 의료활동집인 ‘5·18 10일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식이 2일 전남대의과대학 명학회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책 발행을 위해 증언해 준 의료인을 비롯해 박주선 국회부의장 등 정·관계와 언론계, 5·18관련단체 관계자 등 주요 인사와 시민,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뜻 깊은 책 출판을 격려했다. 기념식은 식전 공연에 이어 출판경과보고, 병원장 인사말, 축간사, 기념 영상 방영에 이어 출판소회, 봉정식 순으로 진행됐다. 시종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기념 영상 방영에서 당시의 빛바랜 사진과 함께 의료진의 증언이 담겨 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날 출판 소회에는 5·18 당시 외과 조교수였던 김신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간호과장이었던 김안자 명예직원, 응급실 인턴이었던 류재광 목포한국병원장 등 3명이 대표로 나서 당시의 아픈 기억을 회상했다. 이어 윤택림 병원장이 차명석 5·18기념재단 이사장에게 책을 전달하는 봉정식을 가짐으로써 이날 행사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기념식 이후 윤택림 병원장과 증언 의료인, 병원 간부 등 30명은 5·18 국립묘지를 방문해 참배하고, 책 헌정식을 가졌다. 방문단은 5·18 유공자 윤상원·박관현·이병휴·윤영규 님의 묘소를 참배했다. 이날 윤택림 병원장은 “이번 책은 지난 37년간 가슴 속 깊이 묻어두었던 아픈 기억을 정리해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5·18 진실규명에 소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면서 “당시 참혹한 상황 속에서 분노, 절망, 두려움 등을 억누르며 단 한명의 생명이라도 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한 선배의료진의 참의료 정신이 후대에도 많은 교훈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출판된 ‘5·18 10일간의 야전병원’은 당시 의료활동에 참여했던 고 조영국 전 전남대병원장, 노성만 전 전남대총장 등 의료진 28명의 증언을 담았다. 책에는 병원에 실려 온 참혹한 사상자들의 모습과 계엄군의 병원에 대한 무차별 사격, 밤낮없이 진행되는 초응급수술, 시민들의 헌혈대열 등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이 생생하게 표현돼 있다. 이번 책은 5·18 의료활동에 대해 병원 자체적으로는 처음 발간한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 1)JTBC http://news.jtbc.joins.com/html/599/NB11462599.html 2)SBS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74752&plink=ORI&cooper=NAVER 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5/01/0200000000AKR20170501035500054.HTML?input=1195m 4) 프레시안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57306&ref=nav_search * 저자: 조영국, 노성만, 김신곤, 박영걸, 김현종, 유경연, 정종길, 송은규, 서순팔, 오봉석, 김영진, 박중욱, 조석필, 김승호, 정성수, 조백현, 문응주, 류재광, 유용상, 김안자, 손민자, 김영옥, 이윤민, 이진숙, 윤혜옥, 노은옥, 심재연, 조기학 외 2인
톰 아저씨의 오두막 (큰글자)
살림 / 해리엇 비처 스토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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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해리엇 비처 스토 (지은이), 진형준 (옮긴이)
분명히 노예제도를 고발하고 있으며, 그 노예제도를 없애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소설이다. 그러나 이 작품은 다른 고발·폭로 소설과는 방향이 사뭇 다르다. 이 작품에는 그 이상의 것이 들어있다. 바로 우리를 참여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뛰어난 참여문학의 본보기며, 문학이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은 우리의 주먹을 불끈 쥐게 만들기보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하게 행동하게 만든다. 읽지 않는 고전은 없는 고전이고, 즐기지 못하고 감동을 주지 못하는 고전은 죽은 고전이다. ‘큰글자 세계문학컬렉션’은 마음을 풍요롭게 다스리고 날카롭게 자신을 마주하고 싶은 시니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춘 최초의 고전문학선이다. 두껍고 지루한 고전을 친절하고 더 맛깔스럽게 재탄생시킨 ‘축역본’이자 글자 크기를 키워, 보다 편한 독서를 도와준다.제1장 인정 많은 남자 제2장 남편과 아내 제3장 톰 아저씨 오두막에서의 저녁 한때 제4장 엘리자, 아들과 함께 도망가다 제5장 추적 제6장 추적과 도주 제7장 어느 인간적인 상원 의원 제8장 톰 아저씨, 물건처럼 실려 가다 제9장 자유를 얻은 어느 물건 제10장 퀘이커교도 정착촌 제11장 에반젤린 제12장 톰의 새 주인, 그리고 새로운 생활 제13장 자유를 위한 투쟁 제14장 세인트클레어 저택에서 보낸 생활 제15장 톱시 제16장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든다 제17장 에바의 죽음 제18장 재회 제19장 버림받은 사람들 제20장 어두운 곳 제21장 캐시 제22장 자유 제23장 캐시의 탈출 계획 제24장 순교자 제25장 젊은 주인 제26장 캐시, 탈출에 성공하다 제27장 결말 맺는 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을 찾아서문학의 힘을 보여주는 참여문학의 본보기, 행동을 촉구하며 세상을 변화시킨 소설, 『톰 아저씨의 오두막』 1851년 「내셔널 이러(National Era)」지에 톰 아저씨의 오두막이 연재되자, 사람들은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오늘날까지 32개 국어로 번역되어 서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읽다. 이 책의 힘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스토는 1850년 도망친 노예가 자신을 변호할 수 있는 재판을 금지하고 그 노예를 도와준 이까지 처벌받게 하는 법률인, 도망노예법이 미국 의회에서 통과되자 깊은 분노를 느껴 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미국의 노예제도는 미국 전역에서 시행되던 제도가 아니다. 목면이 산업의 핵심이던 남부의 주에서만 시행되고 있던 제도다. 목면을 심고 따고 가공하는 목면 농사를 거의 모두 흑인 노동력에 의존하고 있던 미국 남부에서는 노예제도를 강력히 유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반면에 북부의 주들은 농업이 아니라 공업과 제조업이 주된 산업이었고, 그 산업의 특성상 임금 노동이 핵심을 이루고 있었다. 게다가 북부에는 청교도 윤리가 바탕을 이루고 있었다. 북부의 주들은 제도상으로도 노예제도가 필요하지 않았고, 윤리적으로도 그것을 허용할 수 없었다. 스토는 노예제도를 유지한 남부와 인접한 곳에 18년간 살면서 노예들의 실상을 잘 알고, 그들의 삶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설득력 있는 작품을 쓸 수 있었다. 또한 이 작품에서 스토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남부 사람들은 무조건 악한 사람이고 북부 사람들은 무조건 좋은 사람이라는 이분법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는다. 톰의 첫 번째 주인인 셸비 부부는 착한 사람들로서 그들은 노예들이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한다. 그들은 노예제도를 적극적으로 거부하지는 않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노예들을 대우한다. 톰의 두 번째 주인인 오거스틴 세인트클레어는 노예제도에 대해 증오심을 가진 인물이다. 그래서 그는 노예들에게 너그럽고 그들을 방치하여 제멋대로 지낼 수 있게 한다. 셸비 부부건 세인트클레어건 응징해야 할 악당과는 거리가 멀다. 그렇다면 북부 사람들은 어떠한가? 작가는 작품에서 직접적으로 북부 사람들을 맹렬하게 비난한다. 그러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대표하고 있는 인물이 바로 오필리어다. 겉보기에 그녀는 반성할 것이 전혀 없다. 그녀는 기독교 윤리를 충실하게 지키며 살았고 노예제도를 혐오한다. 하지만 그녀는 방관자일 뿐이다. 자신이 노예제도를 반대한다는 것만으로 인간다운, 기독교인다운 도리를 다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는 한 가지 중요한 점을 간과하고 있다. 그녀가 노예제도를 반대하는 처지에 서게 된 것은, 그녀가 어쩌다 재수 좋아 뉴잉글랜드, 즉 청교도 정신이 확고한 곳에 살게 되었기 때문일 뿐이다. 그녀도 흑인에 대한 편견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남부 사람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다. 악이 행해지는 것을 방관하는 자도, 그 악을 행하는 자와 다를 바 없다. 노예 당사자의 관점에서 살펴보면 조지 해리스 부부처럼 도망을 가거나 혹은 그냥 체념하며 사는 노예들의 모습도 비쳐진다. 특히 현실적 인물에 바탕을 두기보다 작가가 창조해낸 인물인 소설의 주인공 ‘톰 아저씨’는 매우 이상적이다. 종교의 힘으로 잔혹한 현실을 뛰어넘는다. 그는 심지어 자신을 죽게 한 원수들도 용서한다. 작가는 톰을 노예제도를 있는 그대로 수락한 인물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고 감싸 안은 인물로 창조한다. 그럼으로써 북부 사람이건 남부 사람이건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게 하는 가장 실천적인 주인공이 된다. 이런 다양한 군상을 통해 그들을 이해하고, 노예제도의 불합리성에 대해 깨닫게 한다. 그리고 그 주인공이 발휘하는 힘은 직설적인 고발 소설이 발휘하는 힘보다 훨씬 강력하다. 스토 부인의 『톰 아저씨의 오두막』은 뛰어난 참여문학의 본보기다. 이 소설은 문학이 현실적으로 무슨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아주 확실하게 보여준다. 이 소설은 우리의 주먹을 불끈 쥐게 하기보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든다. 그리고 그 부끄러움에서 벗어나기 위해 확실하게 행동하게 한다.조지가 엘리자의 손을 잡은 채 꼼짝 않고 그녀의 눈을 바라보았다. 둘 다 말이 없었다. 이윽고 둘은 마지막 말을 나누었고 가슴 아픈 이별 앞에서 비통한 울음을 터뜨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다시 만날 수 있는 희망이라야 거미줄처럼 허약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남편과 아내는 결국 그렇게 헤어졌다. 도망 노예들을 감싸주는 자들을 엄격하게 단속하는 법률을 통과시키기 위해 일주일 내내 노력해온 애국적인 상원 의원 나리께서, 직접 도망 노예를 도피시키는 참으로 기가 막힌 장면이었다. 그로서는 난처하기 그지없었을 것이다. 다만 그날 한밤중의 도주 길은 참으로 험난했기에 버드 의원과 엘리자 모자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고, 버드 의원은 그 고행을 통해 자신의 죄가 어느 정도 속죄되었을 것이라며 자신을 위안했다. 드디어 모두 아침 식탁에 앉았다. 조지는 생전 처음으로 백인들과 동등하게 식탁에 앉았다. 처음에는 어색했다. 하지만 아침 햇살처럼 밝고 따뜻한 그들의 환대에 그 어색함은 안개가 사라지듯 사라져버렸다. 그 집은 정말로 정다운 집, 조지가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한 집, 언젠가 한번 꼭 가져보았으면 하는 그런 집, 그런 가정이었다.
여기저기 안 아픈 데 없지만 죽는 건 아냐
책읽는고양이 / 소노 아야코 (지은이), 오유리 (옮긴이) /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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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소노 아야코 (지은이), 오유리 (옮긴이)
1954년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면서 문단에 데뷔한 이래 60년 동안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온 일본의 소설가 소노 아야코가 신체에 관해 쓴 첫 에세이로, 병들고 노화하는 몸이 삶에게 전하는 보물 같은 메시지를 노 작가의 경험을 통해 위트있게 담아내고 있다. 예측 가능하지만 언제나 낯설기만 한 노화, 질병 그리고 가족의 죽음, 여기에 더하여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단점이라 여겼던 타고난 육체적인 한계를 누구나 안고 살아간다. 이처럼 인간이라면 자연스레 겪게 되는 생노병사의 과정은 육체의 영역을 넘어 정신에 스며들어 삶을 즐겁게도 하고 괴롭게도 만든다. 몸과 마음이라는 쌍두마차의 한 쪽 말은 항상 폭주할 기미를 보이고 통제 불가의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왕왕 있다.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좀체 말을 안 듣는 몸과 맘이지만 어떻게든 조절해나가는 수밖에…. 저자는 작가 이전에 한 사람의 생활자로서 때때로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육체의 한계를 다정하게 맞아 삶의 무게를 가볍게, 단점이라 여겨온 것들을 특성으로 녹여내는 반전의 시각을 선보인다. 하나둘 삐걱거리기 시작하는 육신의 반응을 대대적으로 부정하기보다 오히려 그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느긋하게 대면할 수 있는 한 수 위의 지혜를 전한다.프롤로그 편안할 때도 있고 아플 때도 있는 것이 인생 첫 번째 이야기 내 몸이 원하는 것을 찾는다 인간에게는 타고난 성질이나 버릇이 있다 내 몸이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제일 좋다 흘러넘치는 출처 불명의 건강법에 휘둘리지 않는다 ‘염분’은 인체에 없어서는 안 될 물질 두 번째 이야기 소박한 나의 사명을 발견한다 체력의 한계를 알면 겸허해진다 시력이 안 좋은 것도 자질의 하나 여기저기 안 아픈 곳 없지만 그렇다고 죽는 건 아니다 오늘 하루가 그럭저럭 괜찮은 날이라면, 그것으로 된 것이다 세 번째 이야기 홀가분하면 심각한 문제도 쉽게 해결된다 불면증도 굳이 없애려 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심리적 동요는 누구에게나 일어난다 나이 들수록 홀가분하게 사는 게 좋다 소유물이 늘어나는 것은 살아 있다는 증거이긴 하지만 사람은 중년에 살이 찌고 노년에 마른다 네 번째 이야기 몸이란 마음대로 컨트롤되지 않는다 혈압을 억지로 올리거나 내리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 마음이 원해도 몸이 따라주지 않을 때가 있다 ‘마법의 스위치’를 눌러 변신 몸과 마음은 예상을 뒤엎기 때문에 재미있다 다섯 번째 이야기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가족에 ‘결원’이 생긴다는 것 생활의 변화를 받아들였는지는 식사를 보면 알 수 있다 인생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인간도 바뀐다 여섯 번째 이야기 돈도 먹는 것도 적당히 무리하지 않는 것이 건강의 특급 비결 재능도 적당히, 돈도 적당히 몸의 컨디션을 망치지 않는 비결 돈에 집착하는 것은 건강하지 않다는 증거 일곱 번째 이야기 식욕이란 속일 수 없다 군살은 또 하나의 저축 인간에게는 배부르다는 만복감이 필요하다 배가 고프지 않을 때는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 두바이에서 산 이란 소금 여덟 번째 이야기 실패를 경험할 필요가 있다 약점 없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자신 이외의 다른 사람이 될 수 없다 인간은 어떤 상황에 놓이든 자신을 살려낼 수밖에 없다 앞으로 나아가려면 실패를 경험할 필요가 있다 아홉 번째 이야기 자기다운 하루를 보낸다 나이를 먹으면 여기저기 고장나는 게 당연하다 사람의 일생은 별것 아닌 날들의 연속이다 아프든 건강하든 큰 의미는 없다 생명을 잃는 것으로 삶을 완수하는 사람 열 번째 이야기 집밥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다 먹지는 않더라도 식탁에는 가 앉는다 대화가 생활이자 오락이고 살아있다는 증거였다 인간은 아이든 어른이든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싶어 한다 세상 희한한 테이블이 나를 구했다 함께 먹는 것의 소중함 열한 번째 이야기 건강하다는 것의 본질 흙을 더럽다고 생각하는 이상한 발상 지나치게 청결한 것의 폐해 더위를 견디는 방법 건강 유지를 위한 선조들의 지혜 열두 번째 이야기 타고난 몸에 대하여 인체의 한계에 대하여 체력을 의식하다 몸을 늘 좋은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 정신의 술렁거림을 깨닫는가 몸의 지시를 받아들인다 열세 번째 이야기 몸이 원하는 것을 먹는다 몸이 알려준다 충분한 영양 공급으로 병을 예방한다 몸이 보내는 SOS에 민감해진다 몸이 쉬이 낫지 않을 때 인간은 겸허해진다 열네 번째 이야기 약과 어떻게 잘 지낼까 건강하기만 한 육체는 좋지 않다 인간의 몸과 마음은 끊임없이 배신을 되풀이한다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스스로 찾는다 몸은 늘 그 사람에게 말을 걸고 있다 열다섯 번째 이야기 먹지 않음으로써 건강을 찾을 때도 있다 건강에 대한 고정관념들에 대한 반론 학습이란 모든 상황에서 의미를 발견하는 것 식사 중에 물을 마시면 위산이 묽어진다 내 몸 보호를 위해 잔꾀도 필요하다 때로는 적게 먹는 지혜를 발휘한다 열여섯 번째 이야기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조건 ‘타고난 체질’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간은 외부 공격에 맞서 싸워야 한다 회사는 결혼 상대와 달리 마음만 먹으면 관계를 해소할 수 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열일곱 번째 이야기 몸을 경영한다는 것 인간의 예상대로 되는 것은 없다 뭐든 무리 없이 쉬엄쉬엄 하는 버릇 과로와 수면 부족은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세상에는‘영양실조’로 금발이 된 아이도 있다 몸을 경영하는 것은 우선 자신의 책임31년생 할머니 작가의 몸 마음 관리법 몸이 보내는 신호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이 책은 1954년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면서 문단에 데뷔한 이래 60년 동안 인간의 내면을 탐구해온 일본의 소설가 소노 아야코가 신체에 관해 쓴 첫 에세이로, 병들고 노화하는 몸이 삶에게 전하는 보물 같은 메시지를 노 작가의 경험을 통해 위트있게 담아내고 있다. 예측 가능하지만 언제나 낯설기만 한 노화, 질병 그리고 가족의 죽음, 여기에 더하여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단점이라 여겼던 타고난 육체적인 한계를 누구나 안고 살아간다. 이처럼 인간이라면 자연스레 겪게 되는 생노병사의 과정은 육체의 영역을 넘어 정신에 스며들어 삶을 즐겁게도 하고 괴롭게도 만든다. 몸과 마음이라는 쌍두마차의 한 쪽 말은 항상 폭주할 기미를 보이고 통제 불가의 상태에 빠지는 경우도 왕왕 있다. 하지만 어찌하겠는가. 좀체 말을 안 듣는 몸과 맘이지만 어떻게든 조절해나가는 수밖에…. 저자는 작가 이전에 한 사람의 생활자로서 때때로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육체의 한계를 다정하게 맞아 삶의 무게를 가볍게, 단점이라 여겨온 것들을 특성으로 녹여내는 반전의 시각을 선보인다. 하나둘 삐걱거리기 시작하는 육신의 반응을 대대적으로 부정하기보다 오히려 그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 느긋하게 대면할 수 있는 한 수 위의 지혜를 전한다. 꼭 그래야만 하는 건 없지만, 본질에 충실한 저자는 태어날 때부터 고도근시였던 데다 전쟁 통에 겪은 극심한 빈곤, 부모의 불화, 작가로서의 중압감 등등 어찌 보면 암울함으로 변색 위기에 처한 자신의 삶을 매사 적당하게, 때로는 불성실함으로 유연하게 대처해왔다. 덕분에 그의 일상은 치열했으나 여유로웠고, 스스로에게 충실하면서도 늘 함께였다. 저자가 말하는 느긋한 몸 건강, 마음 건강의 비결은 본질에 충실하다. 결핍은 채워주고, 비움으로써 이로울 때는 가감없이 덜어낸다. 타고난 체질은 받아들이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회피해도 상관없는 것들은 미련 없이 포기하고, 언제나 몸이 보내는 SOS에 귀기울이고 변화를 받아들인다. 다이어트가 화두인 시대지만, 포만감의 중요성과 군살의 효용성같은 인생 선배의 금쪽같은 조언도 눈길이 가는 대목이다. 인생의 보물을 발견하는 순간 우리는 언제 인생의 보물을 발견하는가. 모든 것이 순탄했을 때 알았더라면 내 인생, 더욱 빛날 수도 있었을 텐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뭔가 부족하거나 잃은 후에야 비로소 당연시 여겼던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고는 한다. 인생 보물들의 속성이 결핍과 고통의 순간에만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이라면 나를 힘들게 하는 그 순간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과연 현명한 것일까. 노화와 갑자기 들어닥치는 병 앞에서 인간은 언제나 속수무책일 수 밖에 없지만, 이 책은 누구에게나 예외없이 찾아오는 상실의 순간이 나에게 전하는 보물은 과연 무엇일지 조급함을 버리고 느긋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환기시킨다.평범한 하루하루를 함께 살아내며 단순한 대화를 주고받고 그날그날 함께 같은 찬을 나누는 일이 사실 사람을 살리는 기본적인 조건인 것이다. 나는 사실 오늘 하루 몸 상태든 일이든 좋지 않았다고 해도 그걸 그리 대단하게 생각지는 않는다. 같은 의미에서 ‘어디 한 군데 나쁘지 않은 건강’도 그리 대단한 일은 아니다. 불완전하지만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달렸다. 자신의 처지를 한탄하는 것은 그 자체가 허무한 일인지도 모른다. 현실에서 도망치는 게 아니라 현실을 토대로 출발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사경본 한글역 대방광불화엄경 63
담앤북스 / 해주 (옮긴이)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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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
소설,일반
해주 (옮긴이)
모든 가능성은 열려 있다
랜덤하우스코리아 / 딕 아드보카트 지음 / 200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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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소설,일반
딕 아드보카트 지음
열아홉 마오쩌둥
아리샘 / 황희 지음, 이성희 외 옮김 /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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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샘
소설,일반
황희 지음, 이성희 외 옮김
소년 마오쩌둥의 성장기를 그렸다. 몇 년 전, 후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방송된 「그의 젊은 시절」이라는 연속극을 소설화했다. 마오쩌둥이 제1사범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배경으로 ‘양창지 선생과 마오쩌둥, 차이허썬’의 스승과 제자 관계를 바탕으로 ‘교사는 어떤 교육을 하고,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인가? 학생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재로 자라날 것인가?’라는 주제를 표현하였다.01 마오쩌둥 베이징대 진학의 꿈을 품다 02 제1사범학교 장학생 03 초등교육에 대해 논하라 04 경세치용 05 좋은 나무를 심으려면 오랜 시일이 필요하다 06 동지를 찾아 헤매는 한 마리 새처럼 07 학문을 배우고 재능을 쌓다 08 검소함은 수신의 근본 09 비 오는 날 밤의 추억 10 다재다능한 사람은 많아도 뛰어난 인재는 찾기 어렵다 11 새해 12 28획 청년학도 회원 모집 공고 13 가련한 부모의 마음 14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15 5월 7일 중화민국 치욕의 날 16 아홉 번 죽어도 굽히지 않을 맹세로 맞서다 17 신임 교장 18 이융치의 죽음 19 교장 퇴진 운동 20 군자의 용기로 세상에 맞서다 21 반동 서적 거사 22 정신은 문명화하고, 신체는 야성화하라 23 중류에서 물살을 가르며 24 책벌레의 군사훈련 25 학생 인물 선발 대회 26 땀 흘려 세상을 경험하고 27 노동자 야학 28 깨어나야 할 때 29 사나이여! 만인의 영웅이 되라! ∥ 젊은 영웅들의 그 후 ∥ 역자후기소년 마오쩌둥의 삶과 이상 카리스마 넘치는 성장소설 함부로 상상하지 마라! 그가 한 시대를 다스렸다고 해도 처음부터 모든 면에서 만들어진 완벽남이라고 상상한다면 오산이다. 소년 시절 마오쩌둥은 잘하든 못하든 신념을 갖고 공부하는 것도, 친구 사귀는 것도, 논쟁에서도 절대 기죽지 않는다. 단순하지만 추진력 있었던 소년 마오쩌둥의 입체적인 성장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그만큼 그의 인생만큼이나 확실한 재미와 감동이 있다. 사실을 이야기하고, 실제 인물이기에 재미가 남다르다! 『열아홉, 마오쩌둥』의 가장 큰 장점은 주인공부터 조연에 이르기까지, 실재했던 개성 만점의 캐릭터들이 현실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냈다는 것이다. 이런 등장인물들은 선악과 희비 등의 극적인 요소를 한층 더 높여준다. 여러 유형의 인물들이 자아내는 인간군상의 허와 실, 세상과 온몸으로 부딪쳐 각자가 아닌 그들 모두를 위한 길을 찾아내는 마오쩌둥과 그의 친구들은 희망과 행복에 이르는 길을 한바탕 웃음과 질펀한 감동으로 이끈다. 중국에서 ‘마오쩌둥 신드롬’을 일으켰던 연속극 「그의 젊은 시절」 전격 소설화! 이 책은 4년 전, 후난 텔레비전 방송국에서 방송된 「그의 젊은 시절」이라는 연속극을 소설화한 것이다. 「그의 젊은 시절」은 방송 당시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며, 특히 청소년들에게서 이전에 없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며, ‘그의 젊은 시절 신드롬’을 일으켰다. ‘마오쩌둥이 제1사범학교를 다니던 시절’을 배경으로 ‘양창지 선생과 마오쩌둥, 차이허썬’이라는 역사상 가장 유명하면서 가장 성공적인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바탕으로 ‘교사는 어떤 교육을 하고, 어떤 인재를 양성할 것인가? 학생은 어떻게 공부를 하고, 어떻게 인재로 자라날 것인가?’라는 주제를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있게 잘 표현하였다. 중국의 멘토 마오쩌둥의 카리스마 넘치는 소년 시절 카리스마 넘치는 유머와 진지함이 함께 묻어나는 성장소설 『열아홉, 마오쩌둥』은 마오쩌둥이 정치적 성향기가 묻어나기 전에 성장과정을 사실 그대로 보여준다. 마오쩌둥의 창사 제1사범학교 시절, 즉 열일곱 살에서 스물세 살까지를 다룸으로써 그의 생애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중요 인물들과의 관계와 사건을 속도감 있게 표현한다. 혁명의 대명사이기 전에 삶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던 한 소년이 청년기를 지나 시대의 아픔을 동감하기까지의 과정이 사건 중심으로 펼쳐진다. 세상이 다 아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이나 지도자로서의 모습을 기대했다면 당신의 선입관을 완전하게 벗어날 것이리라. 책은 마오쩌둥이의 어린 시절은 어땠는가? 언제부터 사상적으로 문장하게 되었는가? 거창하지 않지만 마오쩌둥이 주는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마오쩌둥의 역사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것이 어려운 시절을 살아내고 그 또래들이 갖는 시대적 배경과 한 인간으로서의 고뇌와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년 시절을 다룬다. 대화 중심으로 풀어낸 소설은 마오쩌둥이 가진 카리스마를 멀리 한 채 명쾌하고 깔끔하게 정의롭고 직선적 성격을 지닌 소년의 진실들이 드러낸다. 또한 그가 살아냈던 시대상도 엿볼 수 있고 삶에 대한 정열적인 면이 여러 사건을 통해서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마오쩌둥 … 사망하기 직전인 1976년 4월 대중반란이라고도 할 천안문사건(天安門事件)이 일어나 위대한 영웅 ·독재자 마오쩌둥은 완전히 고립된 채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의 전생애를 살펴볼 때, 중국의 독립과 주권을 회복하고, 중국을 통일하여 외세에 의해 국토를 유린당한 중국민들의 굴욕감을 씻어주며, 관료제도를 견제하고 대중의 정치참여를 유지하여, 중국의 자립을 강조한 그의 목표는 칭송할 만한 것이었으나, 2가지 개혁정책인 대약진운동과 문화대혁명은 잘못된 것이었다. -「네이버」에서
늑대전설 16
어울림출판사 / K.석우 지음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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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K.석우 지음
K.석우의 장편소설. '엄마야 오빠야 강변 살자.' 어린 소녀의 노랫소리가 언덕길에 울려 퍼지고 있었다. 하지만 소녀는 곧 칭얼거리기 시작한다. "오빠야, 내 진짜로 배고푸다." "호야 형이 우리 하린이 빵 사 가지고 올 끼다." 하지만 강호는 자신을 기다리는 동생들에게 갈 수 없었다. 헤어진 동생들을 찾기 위해 사선을 넘어온 그는 야수가 되었다.강호는 그라운드에 군림하는 최고의 선수. 그리고 거리를 지배하는 한 마리 늑대가 되어 돌아왔다. 아련한 자장가 소리가 지친 사나이의 가슴에 녹아들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늑대의 전설이 시작된다.끝나지 않는 시합 9어떤 후회 69인터뷰(늑대의 과거) 93악의 휘장 131야수의 방문 159남자의 눈물 215나락 I 263
Hi-Pass 건설안전기술사
성안당 / 장두섭 (지은이)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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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장두섭 (지은이)
최근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출제빈도 높은 내용을 위주로 단원별로 구성하였다. 많은 아이템을 수록하여 문제의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답안작성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그림과 표를 많이 활용하고, 핵심만 간단명료하게 기술하였다.제1편 건설안전 관련법 제1장 산업안전보건법 제2장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3장 건설기술 진흥법 제4장 기타 관련법 제2편 안전관리론 제1장 안전관리 제2장 재해 제3장 보호구 제4장 안전심리 제5장 안전교육 제6장 인간공학과 시스템 안전 제3편 건설안전기술 제1장 총론 제2장 가설공사 제3장 토공사기초공사 제4장 철근콘크리트 공사 제5장 철골공사 제6장 해체발파공사 제7장 교량터널댐 공사 제8장 기타 공사 부록 과년도 출제문제 최근 10개년 출제문제(2010~2019년) 건설안전기술사 시험 완벽 대비서! 건설공사의 다양화, 대형화로 안전사고 발생이 빈발하고 대형사고로 이어져 인명 손상 및 경제적 손실이 막대해 짐에 따라 전문 건설안전 기술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1,500억 이상 건설공사에 건설안전기술사 배치가 법제화되었으며, 이에 절대적으로 부족한 건설안전기술사 확보를 위한 개방의 문이 열려 기술사 취득에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기술사 취득에 도전하여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는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저자의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또한, 최근 출제경향을 분석, 출제빈도와 성향 위주로 단월별 구성하였으며, 많은 아이템을 수록하여 시험을 응시할 때 문제의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답안작성에 유리하며 도식화 사용에 따른 변형과 문장의 간략화로 이해력을 높였습니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첫째, 최근의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출제빈도 높은 내용을 위주로 단원별로 구성하였다. 둘째, 많은 아이템을 수록하여 문제의 특성에 따른 차별화된 답안작성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셋째,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그림과 표를 많이 활용하고, 핵심만 간단명료하게 기술하였다.
채플 메타버스
지식과감성# / 김관우 (지은이) / 202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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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일반
김관우 (지은이)
김관우 판타지 장편소설. 아나운서 오혜수와 재벌 2세 현서진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지적인 현서진에게 비밀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다가 의문의 사고를 당했고, 그 후 현서진은 삼영연구소의 실험체로 사용됐다. 섹션이 나누어진 두 그룹의 과학자들은 한쪽에서는 현서진의 뇌파를 타고 들어가 미시세계에서 일어나는 비밀을 파헤치려고 하고, 또 한쪽에서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현서진의 뇌를 업로드했는데….전철 안에서 로이장 회장 셀라비 홍콩 칵테일 바 했구나 btbc 뉴스 시청률 회의실로 모여 봐 박정자 현진그룹 본사를 가다 서기철 국장 집무실에서 팀플레이로 전환 채플 연구소 홍콩에서 쓴 계약서 한 사람만의 여자 오재승 교수 운교산 캠핑장 예정지 채플 메타버스 체험 추모의 집 덕분에 문제없을 것 같은데 어젯밤 회상 엎고 다시 시작하자고? 첩보전 주선희 사업계획서 팀 배틀 2팀 PT 3팀 PT 1팀 PT 채플 메타버스 투자비 캠핑장 건설 봄 개편 방송 주말에 부모님께 소개 뉴스 프로파일러 VS 이태백 기자 닳아 버린 사다리꼴 1팀, 채플 메타버스 촬영 채플 메타버스 론칭 준비 1팀, 채플 메타버스 방송 채플 메타버스 1부 언론 및 시청자 반응 btbc 채플 메타버스 2부 방송 채플 메타버스 2부 반응 이종우 장관과의 만남 윤주명 대통령과 만나다 채플 메타버스 론칭 현서진의 기억 변화 운교산 뷰 캠핑장 섭외는 어떻게 됐어? 무슨 일인데 한달음에 왔습니까 종방하게 되었습니다 변화 2 이제야 찾아뵐 수 있는 마음이 되었습니다 이한성 초현실 론칭 준비 이한성 2 초현실 론칭 이한성 3 체포 초현실 론칭 반응 저랑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에필로그“모든 게 현실과 다를 게 없게 느껴져요.” “어땠어요?” “뭐가요?” “채플 메타버스를 경험하는 느낌이요?” “저는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가상현실이라니까 맞겠다고 생각했어요.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 것은 몰래카메라 같은 느낌이에요. 새로 산 하이힐을 신고 오래 걸어 발도 아프고, 추위를 느끼고, 배고픔, 포만감, 모든 게 현실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제가 오혜수 씨를 속일 이유가 없는데요.” “그래서 헷갈려요. 몰래카메라를 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지금 시간이 어떻게 돼요?”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오혜수가 물었다. “저녁 7시 30분입니다.” “제 시계의 시간도 7시 30분이에요. 시계의 무게감도 반지의 느낌이나 심지어 목걸이 느낌, 새 옷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까지 모든 게 현실과 다를 게 없게 느껴져요.” 채플 메타버스는 아나운서 오혜수와 재벌 2세 현서진의 사랑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지적인 현서진에게 비밀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오다가 의문의 사고를 당했고, 그 후 현서진은 삼영연구소의 실험체로 사용됐다. 섹션이 나누어진 두 그룹의 과학자들은 한쪽에서는 현서진의 뇌파를 타고 들어가 미시세계에서 일어나는 비밀을 파헤치려고 하고, 또 한쪽에서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현서진의 뇌를 업로드했는데…. * * * 사망으로 조작된 현서진은 과학자들에 의해 책임감 강한 40대 가장인 권천으로 코딩되어 아내와 두 딸아이를 두고 죽음을 맞게 된다. 영혼의 타임슬립을 통해 남송의 무장인 악비장군의 아들 악운의 몸에 빙의한 현서진은 불가사의한 시간 속에 영혼의 성장을 이루며 악운의 영혼과 싸워 몸에 주인이 된다. * * * 초지능을 각성한 현서진은 어느 날 캡슐 안에 갇혀 실험체로 이용되고 있는 자신을 알게 됐다.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과학자 그룹의 가학을 견디며 초지능을 각성한 현서진은 기적적으로 끊어진 자신의 경추부의 신경을 연결하고 동기화된 슈퍼컴퓨터를 통해 조작된 신원을 바로잡고 4년 만에 생환했다. 그 후 8년이 지난 어느 날 전철 안에서 현서진은 오혜수를 만나게 된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드라마적 구성으로 채플 메타버스는 판타지 같지 않은 판타지로 탄생했다. 영화적 스토리라인으로 구성된 전작 권천의 미스터리를 해례본처럼 녹이며 다른 형식의 두 글을 하나로 합쳐 놓은 듯이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일립예고 학생들 6
학산문화사(만화) / 백본 (지은이) /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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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백본 (지은이)
명륜보감
이룸나무 / 신동인 지음 / 201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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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나무
소설,일반
신동인 지음
고전에 실린 원문(原文)을 정확히 기재하고, 한자에 조예가 없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원문에 나오는 어려운 한자를 골라 풀이를 해놓았다. 원문을 가급적 시대감각에 맞게 상세히 해석하였으며, 읽는 동안 지루할까 염려되어 중간 중간에 한시(漢詩) 등을 게재하여 머리를 식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들의 인성교육(人性敎育)이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자녀들의 가정교육(家庭敎育) 지침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고 참다운 삶을 일깨워주는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한 책이다.제1부 - 明倫(명륜) 제2부 - 修身(수신) 제3부 - 仁義(인의) 제4부 - 齊家(제가) 제5부 - 愛衆(애중) 제6부 - 省心(성심) 제7부 - 德行(덕행) 제8부 - 處世(처세) 한학자 신동인 선생이 가려 뽑은 성현들로부터 배운 인생 지침 760 “지혜로운 자는 현혹되지 않고, 어진 자는 근심하지 않고, 용맹스런 자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고전과 한문의 깊이를 깨달으면 삶이 변화한다” 팔순 한학자 신동인 선생은 어릴 적, 집 바로 옆에 있는 서당에서 배운 한학이 오늘까지 세상을 살아오는데, 자신의 세상의 작은 밀알이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공무원을 정년퇴임한 이후 20여 년 동안 고향 진천에 있는 도서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명심보감》,《사자소학》강의를 꾸준히 해온 것도 바로 이런 이유다. 《명륜보감》은 명심보감, 논어, 예기, 노자, 도덕경 등의 고전에서 메마른 인성을 풍요롭게 가꿔줄만한 명문을 760개 가려 뽑아 그 내용을 알기 쉽게 알려준 것이다. 경제가 성장하면서 물질 만능주의에 휩쓸린 젊은 세대들이 인간 본연의 길에서 벗어나고, 한 나라의 백년대계를 이끌 신성한 학원에서조차 폭력이 난무하고, 왕따, 자살소동, 사제 간의 불신 등 도덕 불감증으로 치닫고 있어 뜻있는 사람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요즘, 편저자 신동인 선생은 오랫동안 한문학을 지도하고 강의하면서 후세들에게 꼭 한 번쯤 들려주고 싶었던 금지옥엽(金枝玉葉) 같은 성현(聖賢)들의 말씀들을 여러 곳의 고전(古典)에서 모았다. [출판사 서평] 사람은 자기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나 닭이 울 밖으로 뛰쳐나가 없어지면 온 동네 골목골목 누비며 열심히 찾아다닌다. 그러나 양심이 내 몸에서 뛰쳐나갔을 땐 그 나간 양심을 되찾으려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는다. 마치 쓰레기를 남의 집 대문 앞에 버리고도 태연무심(泰然無心)한 것처럼 말이다. 인간의 선(善)하고 귀중(貴重)한 양심이 하찮은 가축 닭이나 개만도 못해서일까? 편저자 신동인 선생은 이런 현실에서 우리의 메마른 인간성을 회복하는데, 고전만큼 값어치 있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고전과 한문의 깊이를 깨달으면 삶이 변화한다”고 믿는다. 이 책 《명륜보감》은 고전에 실린 원문(原文)을 정확히 기재하고, 한자에 조예가 없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원문에 나오는 어려운 한자를 골라 풀이를 해놓았다. 원문을 가급적 시대감각에 맞게 상세히 해석하였으며, 읽는 동안 지루할까 염려되어 중간 중간에 한시(漢詩) 등을 게재하여 머리를 식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청소년들의 인성교육(人性敎育)이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 자녀들의 가정교육(家庭敎育) 지침서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은 잃어버린 자아를 되찾고 참다운 삶을 일깨워주는 지침서가 되기에 충분한 책이다.
프렌즈 런던
중앙books(중앙북스) / 한세라.이정복.이주은 지음 /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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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books(중앙북스)
소설,일반
한세라.이정복.이주은 지음
『프렌즈 런던』2017~2018 최신 개정판이다. 격변하는 세계의 중심, 런던의 핵심 6개 구역과 4개 근교 지역의 최신 정보를 수록했다. 짧은 기간이라도 런더너처럼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엑기스 1일 코스」부터 「런던과 제대로 만나는 7일 코스」까지 6가지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반드시 가야할 명소를 기준으로 영역을 넓히며 여행자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내셔널 갤러리, 브리티시 뮤지엄, 테이트 모던 등의 주요 작품 깊이 보기와 더불어 날마다 달라지고 있는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통해 런던의 현재를 느낄 수 있는 「파노라마 런던」, 런던 여행에서 반드시 보고 와야 하는 「런던의 랜드마크」등 놓칠 수 없는 런던의 이모저모 역시 화보로 담았다.저자의 말 003 일러두기 004 [머스트 런던 MUST LONDON] 왜 런던인가 010 랜드마크로 보는 런던 014 MUST LONDON 01. 파노라마 런던 018 MUST LONDON 02. 교양있게, 갤러리 022 MUST LONDON 03. 런던의 시장풍경 026 MUST LONDON 04. 한번쯤, 뮤지컬 028 런던 아이콘 030 [프렌즈 런던 추천일정] 단 하루만 주어진다면, 엑기스 1일 코스 032 이틀만의 초스피드, 핵심 2일 코스 033 알짜배기 여행을 위해, 3일 코스 034 근교까지 빠르게 완성, 4일 코스 035 여유인 듯 부족한 듯, 5일 코스 036 런던과 제대로 만난다, 7일 코스 037 테마 추천일정 1. 템즈강 따라 걷기 038 테마 추천일정 2. 런던 건축 여행 039 [베스트 테마 BEST THEME] MODERN LONDON 런던, 그 새로운 040 BEST THEME 01. 역사를 담은 펍 042 BEST THEME 02. 색깔이 있는 골목 044 BEST THEME 03. 무료로 즐기는 런던 046 BEST THEME 04. 프리미어 리그 050 [런던 기초 정보 + 교통 정보] ▶알고 떠나는 기초 정보 런던 데이터 056 런던의 통신 060 런던의 물가 063 ▶알수록 편리한 교통 정보 런던으로 들어가기 064 런던 시내 교통 072 대중 교통 이용하기 074 관광을 위한 교통 수단 078 [런던의 볼거리] 런던의 구역 084 웨스트 엔드 & 사우스뱅크 086 시티 & 서더크 150 켄싱턴 & 첼시 194 런던 북부 216 이스트 엔드 230 도클랜드 & 그리니치 238 [런던의 먹거리] 영국의 맛 252 런던의 식당 259 레스토랑 이용하기 259 유명 레스토랑 261 스타셰프 레스토랑 265 프렌차이즈 레스토랑 268 프렌차이즈 카페테리아 272 햄버거 전문점 276 한식 278 아시아 음식 279 간단한 식사 대용 282 커피 전문점 286 디저트 288 레스토랑에서 쓰이는 영어 290 [런던의 쇼핑] 보람찬 알뜰 쇼핑 294 런던이라 흐뭇한, 영국 브랜드 298 다 모였다, 백화점 308 마음을 담아, 선물 쇼핑 312 투어리스틱, 기념품 318 지칠 때까지, 쇼핑가 322 주목하자, 전문점 326 좀더 싸게, 아울렛 332 쇼핑에 쓰이는 영어 334 의류 및 신발 사이즈 335 [하루만에 다녀오는 근교 여행] 햄튼코트 338 윈저 348 해리포터 스튜디오 354 옥스퍼드 356 케임브리지 368 [런던 이야기] 사건으로 보는 영국 역사 380 영국 왕실 리니지 386 런던의 근대 건축 390 런던을 빛내는 축제 392 시간 속의 브릿팝 394 영국의 스토리텔러들 396 미디어 속 런던 400 영국식 영어 Vs 미국식 영어 403 [런던 여행의 준비] 해외여행의 준비 순서 406 항공권 예약 408 여권 발급 413 | 면세점 쇼핑 414 | 은행카드 발급 415 | 예산 짜기 416 | 환전 417 | 짐 꾸리기 418 | 여행물품 구입 420 | 수하물 규정 421 | 여행자 보험 422 | 출국하기 423 | 기내 여행 425 | 환승하기 426 | 입국하기 427 | 위급상황 대처 428 | 귀국하기 431 [런던의 숙소] 숙소 예약하기 434 | 고려 사항 435 | 나만의 고급스러운 공간 럭셔리 호텔 436 | 특별하고 독특한 부티크 호텔 439 | 실속 있는 비즈니스 호텔 441 | 저렴한 호스텔 444 [Special Page] ★ 가이드 투어 런던 ★ 웨스트민스터 사원 | 세인트 폴 성당 | 런던 타워 | 셰익스피어 글로브 ★ 뮤지엄 런던 ★ 버킹엄 궁전 | 퀸스 갤러리 | 로열 뮤즈 | 내셔널 갤러리 | 코톨드 갤러리 | 브리티시 뮤지엄 | 런던 박물관 | 테이트 모던 | 테이트 브리튼 | 빅토리아 & 앨버트 박물관 | 자연사 박물관 | 과학 박물관 ★ 마켓 런던 ★ 버로 마켓 | 노팅힐 포토벨로 로드 마켓 | 캠든 마켓 | 브릭 레인 마켓 | 올드 스피탈필즈 마켓 | 콜롬비아 로드 플라워 마켓 ★ 파크 런던 ★ 하이드 파크 | 리젠트 파크 ★ 뮤지컬 런던 ★ 뮤지컬 탄생지, 웨스트 엔드 ★ 그밖에 ★ 런던의 건축 여행 | 백화점 카페테리아 | 박물관 카페테리아 | 헨리 8세와 그의 부인들 | 해리 포터 스튜디오 투어격변하는 세계의 중심, 런던으로의 여행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런던 여행의 모든 것! 뮤지엄, 마켓, 뮤지컬, 역사… 지루할 틈이 없는 역동의 중심지 ‘런던’ 런던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부터 추천 코스까지 런던 여행의 노하우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프렌즈 런던 (season2)』이 특별한 6가지 이유! ★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 여행 가이드북 ★ 런던의 핵심 6개 구역과 4개 근교 지역의 최신 정보 수록 ★ 알고 가면 더 흥미진진한 ‘런던 이야기’ ★ 고민 없이 떠나는 일정별 8가지 추천 코스 ★ 내셔널 갤러리, 브리티시 뮤지엄, 테이트 모던 등의 주요 작품 깊이 보기 ★ |별책 부록| 런던 지하철 & 버스 노선도 & 소호 접지 지도 ▷ 책의 구성 1. 최고의 런던 여행을 위한 단 한 권! 한국인 맞춤형 런던 가이드북 프렌즈 시리즈의 베테랑 여행작가 이주은을 필두로 탄생한 최강의 런던 여행 가이드북! 오랜 기간 여행 전문가로 활약한 작가들의 경험을 토대로 런던 여행의 매력을 한껏 만끽할 수 있게 구성했다. 고풍스러움을 유지하면서 최첨단 도시로 발돋움하는 활기찬 도시 런던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한다. 2. 효율성을 최대한 높혔다! 여행 일정별, 스타일별 고민없이 떠나는 추천 코스 『프렌즈 런던』에서 추천하는 일정은 짧은 기간이라도 런더너처럼 여행하고 싶은 여행자를 위해 「엑기스 1일 코스」부터 「런던과 제대로 만나는 7일 코스」까지 6가지 추천 코스를 제안한다. 반드시 가야할 명소를 기준으로 영역을 넓히며 여행자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또한 「템스강 따라 걷기」와 「런던 건축 여행」의 테마 코스도 있어 나만의 루트를 디자인할 수 있다. 3. 런던의 역사와 문화가 한권에! 런던 지역 여행가이드북 가운데 최고 볼륨 런던 지역 여행 가이드북 가운데 최고의 볼륨을 자랑하는 『프렌즈 런던』. 사진과 글이 빼곡한 책에는 여행자에게 조금이라도 더 많은 런던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고, 한곳이라도 더 명소를 소개하고 싶다는 작가의 바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런던 이야기’에는 가이드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런던의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고 있어 마치 현지 가이드가 동행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한다. 4. 떠나기 전, 눈으로 여행하자! 런던의 감성이 전해지는 사진 자료가 가득 날마다 달라지고 있는 런던의 스카이라인을 통해 런던의 현재를 느낄 수 있는 「파노라마 런던」, 런던 여행에서 반드시 보고 와야 하는 「런던의 랜드마크」등 놓칠 수 없는 런던의 이모저모를 화보로 담았다. ‘런던에 싫증난 사람은 인생에 싫증 난 사람’이라는 새뮤얼 존슨의 말처럼 지루할 틈 없는 런던으로의 시각 여행을 떠나보자. 5. 초행길에도 안심! 여행 준비부터 현지 교통 + 상세 지도 수록 출발 전 여행준비부터 현지여행, 위급사항 대처요령까지 『프렌즈 런던』만 있으면 여행 준비는 만사 오케이! 특히, 「스마트폰 이용하기」를 숙지해서 편리하고 즐거운 런던을 즐겨보자. 또한 각 지역의 상세지도, 볼거리에 대한 기초 지식과 함께 보는 요령, 가는 방법, 주소, 홈페이지 등의 정보도 꼼꼼하게 체크되어 있다. 단, 급변하는 런던이기에 운영시간과 요금 등에 차이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
쿠오레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은이), 안응렬 (옮긴이) / 2020.12.25
15,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소설,일반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지은이), 안응렬 (옮긴이)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행해야 할 가치관에 관한 것이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애국주의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작품을 주의 깊게 잘 읽어 보면, 새로운 시대를 짊어진 가난하면서도 강한 민중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바탕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작품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 꿈꾸는 아름다운 시절을 거쳐 온 어른들, 이를테면 그 시절 순수의 마음을 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읽어야 할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들의 정서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는 물론,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이 부모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 사랑의 선물 《쿠오레》는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몫이기 때문이다. 삶의 이기가 더없이 발달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 겉으로는 화려하고 편안해 보이는 삶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병들어 가고 있는 우리에게 《쿠오레》는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마음의 양식이다.살아가는 나날 마음에 등불을 켜주는 《쿠오레》-고산고정일…11 10월 ottobre 오늘부터 새학기…37 우리 반 담임 페르보니 선생님…41 로베티의 용기…43 칼라브리아에서 온 전학생…46 새 친구…49 갈로네의 훌륭한 몸가짐…52 1학년 때 선생님…56 크로시네 집에서…59 학교가 소중한 이유…62 긍지 높은 파도바의 소년…65 11월 novembre 소년 굴뚝청소부…73 죽은 사람을 기리는 날…76 친구 갈로네…78 석탄장수 아저씨와 노비스의 아빠…82 동생의 담임 데르카티 선생님…85 엄마 마음…89 부지런한 콜레티…91 교장 선생님…97 군인들…100 넬리와 갈로네…104 우등생 데로시…107 롬바르디아의 용감한 소년[11월 이야기]…109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117 12월 dicembre 장사에 재능이 있는 가로피…121 허풍쟁이 보티니…124 와, 첫눈이다!…127 미장이…131 가로피의 눈덩이…134 여선생님…138 다친 할아버지 집에서…141 피렌체의 효자 줄리오[12월 이야기]…144 스타르디의 굳은 의지…156 선생님에 대한 감사 마음…159 1월 gennaio 교생 선생님…165 스타르디의 책장…169 대장장이 아들 프레코시…171 친구들이 놀러왔다…175 비토리오 에마누에레 대왕 서거기념일…178 교실에서 쫓겨난 프란티…181 사르데냐의 북치는 소년[1월 이야기]…142 나라 사랑하는 마음…196 보티니의 질투…199 프란티의 엄마…202 희망…206 2월 febbraio 프레코시의 메달…211 공부해야지!…214 프레코시에게 준 선물…216 건방진 카를로 노비스…220 다친 기술자들…223 수수께끼 잉크병…225 나폴리 소년 치치로의 병간호[2월 이야기]…231 프레코시네 아빠…244 베네치아에서 온 서커스 소년…247 카니발이 열리는 광장에서…253 눈이 안 보이는 아이들…256 병에 걸린 페르보니 선생님…264 길…268 3월 marzo 야간 학급…273 스타르디와 프란티의 싸움…276 친구들의 아빠 엄마…280 크로시네 아버지…282 남동생 친구의 장례식…286 상장수여식…290 콜레티와의 말다툼…298 실비아 누나의 편지…301 로마냐의 소년 페루초[3월 이야기]…304 중병에 걸린 미장이…314 카보우르 백작…319 4월 aprile 반가운 봄…325 움베르토 국왕과 콜레티 아저씨…327 보육원 아이들…334 체육 수업에서 힘을 낸 넬리…340 아빠의 은사 크로제티 선생님…345 나도 중병에…359 평생 함께할 친구…362 갈로네의 엄마…364 주세페 마치니…368 포강에 빠진 아이를 구한 소년[4월 이야기]…371 5월 maggio 몸이 불편한 아이들…381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384 용감한 소방수 로비노 대장…388 마르코의 아페닌산맥에서 안데스까지(엄마 찾아 3만리)[5월 이야 기]…393 여름이 왔다…443 학교의 시…445 조르조 아저씨와 딸 지자…448 6월 giugno 가리발디 장군이 죽은 날…461 화려한 군대 행진…463 이탈리아라는 나라…466 기온이 32도로…469 아빠…472 소풍…474 야간학급 상장수여식…479 1학년 때 선생님이 돌아가셨다…482 고마워…485 난파선, 마리오와 줄레에타[6월 이야기(마지막 ‘이달의 이야기’)]…487 7월 luglio 엔리코에게 보내는 마지막 글…499 필기시험…501 구술시험 날(마지막 시험)…505 “모두 안녕! 건강하게 잘 지내!”…508 우리 마음속 영원한 학교 《쿠오레》…512세계 155개국 초베스트 셀러! 한국최초 완역판! 우리 마음속 영원한 학교! 《쿠오레》 선생님, 엄마아빠 아이 모두를 위한 마음의 양식! 유네스코 세계 대표문학 선정《쿠오레》!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가 그의 대표작 《쿠오레 Cuore》(1886)를 쓰기로 마음먹은 것은 1878년으로 조국 이탈리아가 온갖 시련을 겪고 통일된 지 15여 년의 시간이 흐른 뒤였다. 그해 아미치스가 출판사에 보낸 편지 속에 이런 구절이 있다. ‘내 머릿속에 지금 새로운, 강렬한 작품이 하나 있습니다. 주제는 정해졌습니다. 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대에 걸쳐 추구해야 할 사랑, 친절, 선의…… 등으로. 내 마음은 벅차오르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쿠오레》가 될 것입니다.’ 1886년에 이르러서 마침내 그가 바라던 《쿠오레》를 완성했다. 그해 10월 15일에 서점에 나온 이 책은 겨우 두 달 만에 50판을 거듭하는 놀라운 대성공을 거두었다. 아미치스는 독립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이탈리아의 민중과 아이들을 사랑했다. 그 민중과 아이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한편, 우정과 사랑 애국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이 작품을 썼다. 작가의 이런 마음은 이탈리아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도 전해져, 작품이 발표된 지 13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계인들이 즐겨 읽는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33개 나라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곳곳에서 널리 읽히며, 유네스코 대표 문학작품 컬렉션에도 올라 있다. 150년 동안 온 인류의 마음을 사로잡다! 《쿠오레》가 이처럼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가장 큰 이유는 엔리코가 그리고 있는 일기 속 동급생들, 더 정확히 말해서 <이달의 이야기>에 나오는 매력 때문일 것이다. 마르코의 여행에 가슴 두근거리거나, 프레코시나 크로시에게 성원을 보내거나, 또 때로는 나도 모르는 사이 눈물을 흘리게 되는 이 모든 것이 이야기의 힘이다. 이 이야기의 무대가 된 19세기 끝 무렵 이탈리아는 처음 탄생한 ‘이탈리아 왕국’이라는 통일국가 아래, 노동자들이 매우 좋지 못한 환경에 놓여 있었다. 이탈리아는 통일이 되고나서 10년 사이, 노동자 수는 3배 가까이 늘어나 30만 명에 이르고 있었다. 어린이들은 어른의 5분의 1밖에 안 되는 임금을 받고 어른과 같이 하루 15시간의 노동을 견뎌야만 했다. 그 무렵 토리노는 인구 25만 명의 대도시였으나, 그중 약 3만 명이 지붕 아래 쪽방에서 위생은 신경 쓸 겨를조차 없이 각박한 생활을 했다.《쿠오레》의 배경에는 이런 현실이 짙게 깔려 있다. 아미치스는 이런 상황을 보듬어 안고 민중의 마음을 파고들려 한 것이 틀림없으리라. 19세기 끝 무렵, 이탈리아의 어린 독자들과 어른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저마다 다양한 ‘쿠오레(마음)’를 발견했을 것이다. 오늘날의 독자들도 나름대로 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는 쿠오레를 읽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선생님 엄마아빠 아이들 사랑의 선물! 지은이 아미치스는 어린 독자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장치를 작품 속 어딘가에 해두고자 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삼층 구조이다. 《쿠오레》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한 학년, 즉 열 달이라는 기간 동안 써내려 간 일기에, 아버지가 첨삭했고, 중학생이 된 주인공이 다시 한 번 수정 보완한 것이라는 것을 굳이 밝히고 있다. 이는 아미치스 나름의 어른 독자들에 대한 배려였다. 어린 독자들은 미처 그 뜻을 헤아리지 못할 것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남기고 있는 대목에서 작가의 고민을 읽을 수 있다. 아미치스의 이러한 고민이 《쿠오레》를 삼층 구조로 만든 배경이 되었다. 즉, ①소년 엔리코 자신의 체험, ②이달의 이야기, ③가족의 충고라는 삼층 구조를 이끌어 낸 것이다. ①은 아무리 아버지의 손을 거친 것이라고는 해도 어디까지나 소년의 언어로 꾸며져야만 한다. 그러나 ②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옮겨 쓰도록 시킨 내용이므로 어른의 말이라고 해도 이상할 것은 없다. 그리고 ③은 물론 부모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글 형식이므로 어린 독자를 의식한 어른의 말이어야 한다. 이렇게 작품에 다층성을 부여함으로써 아미치스는 어른과 아이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은 불멸의 명작을 남긴 것이다. 살아있는 교훈, 감동 넘치는 《쿠오레》! 주인공 엔리코는 내성적이고 공부도 그리 잘하지 못하지만, 예리한 관찰력으로 학교에서 벌어진 일들과 친구와 선생님에 대해 날마다 자세히 일기에 적어 간다. 부잣집 아들로 자존심이 강한 노비스, 멋을 잘 부리는 우쭐대장 보니티, 우등생 데로시, 힘세고 정의감 넘치는 갈로네, 공부보다 온갖 잡동사니를 사고파는 데 열심인 가로피, 나무장수의 아들이며 무척 효심이 깊은 콜레티, 석탄장수의 아들 베티, 미장이의 아들 라브코, 대장장이의 아들 프레코시, 괴짜이며 공부벌레인 스타르디 등, 다양한 성격을 가진 같은 반 친구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치며 엔리코와 함께 성숙해 간다. 엔리코가 누구보다 강렬한 인상을 갖게 되는 아이는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주에서 온 전학생 코라치이다. 피부색과 눈동자 색, 그리고 머리카락색이 피에몬테 주 사람과는 전혀 다른 소년과의 만남을 그려냄으로써 아미치스는 지역과 인종을 뛰어넘어 하나가 되는 인류의 사랑을 강조한다. 《쿠오레》에는 갓 태어난 이탈리아를 사랑하고 키워가려는 작가의 생각이 곳곳에서 넘쳐나고 있다. 훌륭한 사회의 일원이 되라고 어른의 입을 통해 말하는 것이 그 증거이다. 그래서 부모의 가르침, 선생님의 꾸짖음, 어른들이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에는 오늘날에도 살아나는 교훈이 듬뿍 담겨 있다. 이러한 점이 아직까지도 《쿠오레》가 널리 읽히는 이유일 것이다. 영혼을 가꾸기 위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쿠오레》는 사람이 마땅히 지키고 행해야 할 가치관에 관한 것이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것, 가족과 친구에 대한 사랑, 결코 잊어서는 안 되는 애국주의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작품을 주의 깊게 잘 읽어 보면, 새로운 시대를 짊어진 가난하면서도 강한 민중에 대한 애정과 기대가 바탕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작품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 꿈꾸는 아름다운 시절을 거쳐 온 어른들, 이를테면 그 시절 순수의 마음을 잊고 살아가는 어른들이 읽어야 할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아이들의 정서를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부모는 물론, 아이들과 마주하는 시간이 부모보다 더 많은 선생님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 아닐 수 없다. 사랑의 선물 《쿠오레》는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을 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이 어른들이 해야 할 몫이기 때문이다. 삶의 이기가 더없이 발달한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 겉으로는 화려하고 편안해 보이는 삶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병들어 가고 있는 우리에게 《쿠오레》는 지금 반드시 읽어야 할 마음의 양식이다. 이 사랑이 넘치는 작품은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하며 아름다운 동심의 세계를 되찾아 주고 잊고 있는 사람이 살아가는 마음,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의 《쿠오레》는 오늘의 우리에게 영혼을 가꾸기 위한 가장 좋은 사랑의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최강 찌꺼기 황자의 암약 제위 쟁탈전 무능한 척 연기하는 SS랭크 황자는 황위 계승전을 남몰래 지배한다 3
㈜소미미디어 / 탄바 (지은이), 유우나기 (그림), 천선필 (옮긴이) /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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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탄바 (지은이), 유우나기 (그림), 천선필 (옮긴이)
외교에서도 완벽히 암약하며 동생인 레오나르트의 평판을 드높인 찌꺼기 황자 아르노르트. 안심한 것도 잠깐. 이번에는 황족 최강의 장군, 제1황녀 리제의 혼담을 중매하라는 황제의 명령을 받게 된다. 한편, 레오나르트에게는 유민 마을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을 해결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조사하던 도중에 제국을 뒤흔드는 이상 사태가 발생하는데.제1장 유민 문제제2장 라인펠트 공작제3장 꿈틀대는 어둠제4장 각자의 마음에필로그외교에서도 완벽히 암약하며 동생인 레오나르트의 평판을 드높인 찌꺼기 황자 아르노르트.안심한 것도 잠깐. 이번에는 황족 최강의 장군, 제1황녀 리제의 혼담을 중매하라는 황제의 명령을 받게 된다. 한편, 레오나르트에게는 유민 마을에서 일어난 납치 사건을 해결하라는 명령이 내려지고, 조사하던 도중에 제국을 뒤흔드는 이상 사태가 발생하는데?!제국과 백성들의 위기 앞에서 맹렬한 활약을 보이는 레오.그 성장과 결의를 본 아르의 답은?‘미래의 황제가 내게 진짜 힘을 보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답을 보여야겠지.’동생을 돕고 제국을 구하기 위해 찌꺼기 황자가 전장에서 암약한다!최강 황자의 종횡무진 암약 판타지, 결의의 제3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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