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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논문집
명문당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세계사상편집위원회 (옮긴이) /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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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당
소설,일반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은이), 세계사상편집위원회 (옮긴이)
19세기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대표적 저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이 책은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을 줄 쇼펜하우어의 철학 세계를 담았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대한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그의 내밀한 자신의 이야기를 비롯한 그의 철학 속으로 독자들을 깊이 있게 안내할 것이다.쇼펜하우어의 생애와 사상 [해설/김병옥] 쇼펜하우어가 본 그의 반생(半生) 고독한 학자로서 이단아(異端兒) 국외자(局外者)로서의 그의 명성 그의 여성관 그의 사상과 현대적 의의 의지(意志)와 표상(表象)으로서의 세계 초판 서문 제2판 서문 제3판 서문 제1권 표상(表象)으로서의 세계의 첫째 고찰 -근거의 원리에 의한 표상, 경험과 과학의 객관 제2권 의지(意志)로서의 세계의 첫째 고찰 -의지와 객관화 논문집(論文集) 관상론(觀相論) 성애(性愛)의 형이상학론 생존(生存) 허무론(虛無論) 부인론(婦人論) 사색론(思索論) 자살론(自殺論) 조음론(躁音論) 연보19세기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대표적 저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는 고독한 학자였지만 그래도 그의 진면목을 아는 사람들과 추앙자가 그의 주위에 모여들었다. '사도의 우두머리'라 불린 율리우스 프라우엔슈타트, 쇼펜하우어의 회상록을 간행한 법률가 빌헬름 그비너 등이 그들이었다. 쇼펜하우어의 명성은 노년에 들어서면서 제법 많이 알려지게 되었고, 그의 사후에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철학자로서의 명성이 드높여졌다. 특히 사상, 문체 등 모든 것이 예술적이었던 그의 철학은 특별히 예술가들과 예술적 소양을 갖춘 사상가들 사이에서 높이 평가되었다. 이 책은 오늘날의 젊은이들에게 큰 영향을 줄 쇼펜하우어의 철학 세계를 담았다.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대한 책들이 많지만 이 책은 그의 내밀한 자신의 이야기를 비롯한 그의 철학 속으로 독자들을 깊이 있게 안내할 것이다.
부의 재편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 200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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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소설,일반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지음
'제9회 세계지식포럼'(2008.10.14-16)에 참석한 50개국 20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특별강연이나 인터뷰 혹은 세션참가를 통해 분출한 통찰력과 혜안을 담은 미래 지침서. 세계적인 석학들이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금융위기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 진단을 내렸다. 글로벌 리더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 때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준다.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경제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지속성장 가능한 신사업을 살펴보고 앞으로 이 경제 위기가 끝나고 호황기가 찾아왔을 때,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발간사 머리말 Ⅰ 부의 재편 * 리더의 혜안 - 마이클포터 하버드대 교수 1. 월가의 금융위기 극복 프로젝트 문제를 부정하면 문제가 악화된다/금융회사 국유화는 일시적 조치/규제 질 높여 금융위기 재발 막아라/한국경제 공포 느낄 필요 없다 2. 위기의 신자유주의호 어디로 가나 과도한 레버리지에 의존하던 IB 시대 끝났다/최악은 벗어났지만 위기 극복 상당한 시간 소요된다/아시아 글로벌화 성공 땐 세계금융권력 거머쥘 것/금융위기가 실물경기 위기에 빠뜨릴 수 있어/새로운 국제금융기구 필요 없어 * 리더의 혜안 - 로버트 치알디니 <설득의 심리학> 저자 3. 2009년 기업 화두는 생존전략 위기 때 인력·투자 감축은 커브길서 급브레이크 밟는 격/호황 때 위기 대비한 기업이 위기 때 더 강해진다 4. 위기에서 빛나는 지속성장 기업의 비밀 핵심사업과 숨겨진 자산을 찾아내라/집중·확장·재정의 3단계 전략/마케팅 비용을 줄인 기업이 성공한다? 5. 반복되는 금융위기 속 리스크 관리 신용평가기관의 무사안일과 실패 / 현재에 만족하면 리스크 관리는 물건너 간다 Ⅱ 부의 재편 - 창의성 시대 * 리더의 혜안 -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1. 창조적인 기업이 부를 일군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논쟁을 즐겨야 창의성이 분출된다/공연도 연구개발비가 필요하다 2. 선택과 집중을 통한 창의적 생존 전략 선택과 집중을 통한 위기탈출 전략/제품의 모멘텀을 창출하라 리더의 혜안/잭 트라웃 트라웃&파트너 대표 3. 창의적 글로벌 인재 어떻게 육성하나 창의적인 돈키호테형 인간에 주목하라 4. 창조적인 사람들의 특징 다양한 경험이 창조적인 사람을 만든다 Ⅲ 부의 재편 - 글로벌 경제 2009
천로역정
엔크리스토 / 존 버니언 지음, 여성삼 옮김 /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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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크리스토
소설,일반
존 버니언 지음, 여성삼 옮김
1부 크리스천, 믿음 그리고 소망의 순례01 순례자 길을 떠나다02 순례자 낙담의 늪에 빠지다03 순례자의 율법준수04 문에 다다른 순례자05 해설자를 만난 순례자06 해방의 장소에 다다른 순례자07 고난 산을 오른 순례자08 아름다움의 집 가족들을 만난 순례자09 계곡을 지나가는 순례자10 서로 만난 두 순례자11 수다쟁이를 만난 순례자12 허영의 시장에서 순교하는 순례자13 사심을 만난 순례자14 절망의 거인에게 잡힌 순례자15 기쁨의 산에 이른 순례자16 연약한 믿음에 관한 순례자들의 토론17 아첨꾼의 꾐에 빠진 순례자18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순례자19 무지와 이야기하는 순례자20 천성에 들어간 순례자맺음말2부를 내놓으면서제2부 크리스티아나, 그녀의 자식들과 친구들이 함께 떠나는 순례의 길21 순례를 시작하는 크리스티아나22 좁은 문으로 들어선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23 해설자를 만난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24 담대와 함께 오른 고난의 산25 아름다움의 집에 도착한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26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의 순례자들27 정직, 두려움, 그리고 자의28 가이오에게 환대받는 순례자들29 허영의 시장으로 간 크리스티아나와 자비심30 의심의 성 붕괴되다31 기쁨의 산으로 간 순례자들32 진리의 용사를 만난 순례자들33 마법의 땅을 지나가는 순례자들34 강을 건너는 순례자들
반하는 건축
문예중앙 / 함성호 지음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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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중앙
소설,일반
함성호 지음
시인이자 건축가, 건축평론가로 잘 알려진 함성호가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반(反)하다’와 ‘반하다[惑]’의 의미로써 두 얼굴의 건축 이야기를 풀어낸다. 저자가 1998년 건축 사무실을 연 이후 10여 년간 자신의 건축 이론을 무두질해가며 “칼을 갈듯이” 쓴 글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첫째 ‘반(反)하는 건축’은, 건축이라는 공간 예술에 내재하고 있는 내밀한 욕망과 사회적 담론을 실재하는 건축에 빗대어 밝혀내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정권의 정당성을 선전하기 위해 과거양식을 차용한 건축물, 자본과 정치권력이 결탁한 신도시 개발 등을 통해 자본과 정치권력의 시녀로 전락해버린 건축 이야기를 1부 「건축, 또 다른 허구의 기호」에 담아냈다. 둘째 ‘반하는[惑] 건축’은, 새로운 건축의 방법과 새로운 공간의 창조에 대한 매혹을 말한다. 저자는 2부 「슈퍼매너리즘의 시대」에서 모더니즘에서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을 거쳐 오늘날에 이른 건축을 ‘슈퍼매너리즘(잡종과 혼성hybrid의 의미)’이란 단어로 설명하며, 곳곳에 매혹적인 건축의 방법과 공간 개념을 보여준다.책머리에 건축, 또 다른 허구의 기호 누군가 나를 설계하고 있다. 사라진 역사와 건축 숲과 도시_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시대의 신기루와 건축가의 환 광고와 건축의 이데올로기 종?산 복합체의 등장 파놉티콘_감시와 처벌의 공간 슈퍼매너리즘의 시대 몸의 공간에서, 말의 공간으로_혹은 말의 몸 입기 다시, 바로크로 건축의 미니멀리즘 건축, 문학, 자연 인간을 위한 건축은 망했다_가설 공간 속에서의 건축 한국건축은 왜 전통을 버렸는가? 슈퍼매너리즘의 시대 휘어진 공간, 휘어진 건축 건축, 그 바벨의 도서관에 대하여시대에 반反하는 건축 공간에 반惑하는 건축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두 얼굴의 건축 이야기 시인이자 건축가, 건축평론가로 잘 알려진 함성호가 인문학적 관점으로 바라본 두 얼굴의 건축 이야기 『반하는 건축』(문예중앙, 2012)을 펴냈다. 함성호의 공식 직함은 시인, 건축가, 건축평론가이다. 이밖에도 그림과 미술비평, 만화와 만화비평, 영화비평, 전시 및 공연기획자 등 세상에 없는 직업까지 들쑤시고 다니지만, 본인은 정작 ‘한 우물을 팠다’고 말한다(열심히 파다 보니 여러 ‘지층’이 나왔다는 것). 1990년 《문학과사회》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으며, 1991년 건축 전문지 《공간》에 건축평론이 당선되어 건축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7년에는 자신의 건축 실험을 위해 일산 신도시에 소소재(素昭齋)를 직접 설계하여 지어 올렸다. 결국 “원수 같은” 집이 되어버린 소소재에서 그는 요즘도 건축설계를 하고, 시를 쓰고, 만화를 보고, 그림을 그린다. 이 책은 저자가 1998년 건축 사무실을 연 이후 10여 년간 자신의 건축 이론을 무두질해가며 “칼을 갈듯이” 쓴 글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따라서 혼종과 잡종의 시대에 이른 오늘날 건축에 대한 저자의 진지한 비판적 분석뿐만 아니라, ‘늘 새로우며, 낯설고, 항상 전위에 있는’ ‘진정한 의미’의 건축 예술을 꿈꾸는 그의 마음결마저 이 책에는 녹아 있다. 저자는 『반하는 건축』에서 크게 ‘반(反)하다’와 ‘반하다[惑]’의 의미로써 두 얼굴의 건축 이야기를 풀어낸다. 첫째 ‘반(反)하는 건축’은, 건축이라는 공간 예술에 내재하고 있는 내밀한 욕망과 사회적 담론을 실재하는 건축에 빗대어 밝혀내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세종문화회관' 등 정권의 정당성을 선전하기 위해 과거양식을 차용한 건축물, 자본과 정치권력이 결탁한 신도시 개발, 환(幻)의 세계를 구축하는 광고 건축물, 하나의 기업체로 탈바꿈한 종교 건축물 등을 통해 자본과 정치권력의 시녀로 전락해버린, “다르게 실재하는” 거울 현실 속의 건축 이야기를 1부 「건축, 또 다른 허구의 기호」에 담아내고 있다. 둘째 ‘반하는[惑] 건축’은, 새로운 건축의 방법과 새로운 공간의 창조에 대한 매혹을 말한다. 저자는 2부 「슈퍼매너리즘의 시대」에서 모더니즘에서 해체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을 거쳐 오늘날에 이른 건축을 ‘슈퍼매너리즘(잡종과 혼성hybrid의 의미)’이란 단어로 설명하며, 곳곳에 매혹적인 건축의 방법과 공간 개념을 부려놓고 있다. 아무것도 구축하지 않는 빈 것을 구축하는 ‘바로크적 미니멀’, 건축은 그저 공간을 ‘일구어내는’ 것이라고 말하는 공간의 이해, 한국적 미니멀니즘의 본령이라 할 ‘절제와 도저한 게으름’의 미학, 인간은 자연의 일부라는 인식으로서의 건축, 하이테크로써 로테크로의 지향 등이 그것이다. 하나, 건축에 반反하다! “건축은 또 다른 허구의 기호이다.” 도시는 당신은 길들이고 조정하며 당신의 행동을 예측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누군가 나를 설계하고 있다」 중에서 건축가 함성호가 말하는 ‘반(反)하는 건축’이란 무엇인가? 여기서 반(反)은 당연히 강한 부정의 의미이다. 「책머리에」에서 밝히고 있듯, 저자는 이 책에서 건축에 담긴 “어떤 내밀한 욕망과 사회적 담론”을 밝혀내고 있다. 그는 실재하는 건축보다 그 거울 현실의 건축(“다르게 실재하는 건축”)을 분석해나가며, 건축을 지배하고 있는 사회.문화적 지배 이데올로기를 짚어나간다. 먼저 「누군가 나를 설계하고 있다」에서, 컴퓨터 프로그램(CAD)에 의해 구조화되는 2진법적 도시 구조의 이면을 파헤치고 그 위험성을 경고한다. 도시 설계자들이 만들어낸 현대도시는, 자본주의의 욕망에 따라 인간을 “길들이고 조정하며 인간의 행동을 예측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버린다”고 그는 말한다. 인간의 생활뿐 아니라 죽음까지도 도시 설계자들의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설계되고 있으며, 인간은 그 불안한 시스템 속에서 떠돌고 있는 존재임을 상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6
대원씨아이(만화) / 타니가와 니코 지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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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타니가와 니코 지음
1권여고생이 되면 자연히 인기녀가 될 거라 생각했던 쿠로키 토모코. 하지만 무정한 현실이 쓰나미처럼 닥쳐온다. 이 상태를 어떻게 타계할 것인가. 여고생의 고뇌가 시작된다.
인생은 어떻게 작동되는가
사이 / 프레데릭 M. 허드슨 지음, 김경숙 옮김 /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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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소설,일반
프레데릭 M. 허드슨 지음, 김경숙 옮김
심리학 교수이자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인생 설계와 인생의 전환기 관리, 커리어에 관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허드슨 연구소의 창립자이며 초대 소장을 역임한 이 책의 저자 프레데릭 M. 허드슨은 지난 30년간 <성인의 발달 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성인기 발달adulthood development>이라는 분야는 연구가 시작된 지 고작 60년 남짓밖엔 안 되지만 21세기 전반의 급격한 인구 변화로 인해 <성인기 삶의 문제>들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긴급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스무 살 이후 성인으로서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모양과 패턴으로 전개되는지도 모른 채 <허둥지둥 성인의 삶으로 진입>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었는데도 우리 삶에는 혼란과 방황이 끝나지 않는다. 이는 결국 우리가 인생이 작동되는 방식을 잘못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글을 열며: 다시, 인생을 발견하기 서문: 우리 인생은 어떤 모양으로 전개되는가 1 다 자란 성인이 되었는데도 왜 내 삶은 이렇게 혼란스러운 걸까 허둥지둥 성인의 삶으로 진입한 사람들 다 자란 성인이 되었는데도 혼란과 방황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 2 인생이라는 장거리 여행을 떠난, 21세기 이 겪는 변화들 우리 앞에 나타난, 인생의 새로운 이정표 3 인생의 작동방식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2가지 시각 한 번도 연습해본 적 없는, 인생이라는 장거리 여행을 떠나온 당신은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그 원리를 제대로 알고 있습니까? “인생을 실험하는, 그러나 청춘의 유예기가 사라진 20대. 성공과 출세를 준비하는, 인생에서 가장 복잡한 시기인 30대. 인생의 재고조사를 시작하는, 자신의 내면을 챙기기 시작하는 40대. 중년기와 화해를 하는, 진정으로 인생을 즐길 줄 알게 되는 50대. 삶의 우선순위를 조정하며 인생을 재설계하는 60대. 잃은 것도 많지만 남은 것도 많은, 타인에 대한 연민이 가장 커지는 70대. 가만히 앉아서 죽음을 기다리진 않는 80대. 삶을 정리하고 의미 있는 죽음을 갈망하는 90대.” ▣ 성인이 되었는데도 우리 삶에 혼란과 방황이 계속되는 건 <인생이 작동되는 방식>을 잘못 배워왔기 때문이다. 심리학 교수이자 미국 전역과 캐나다에서 인생 설계와 인생의 전환기 관리, 커리어에 관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는 허드슨 연구소의 창립자이며 초대 소장을 역임한 이 책의 저자 프레데릭 M. 허드슨은 지난 30년간 <성인의 발달 과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왔다. <성인기 발달adulthood development>이라는 분야는 연구가 시작된 지 고작 60년 남짓밖엔 안 되지만 21세기 전반의 급격한 인구 변화로 인해 <성인기 삶의 문제>들은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긴급한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스무 살 이후 성인으로서 우리의 인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어떤 모양과 패턴으로 전개되는지도 모른 채 <허둥지둥 성인의 삶으로 진입>한다. 그래서 성인이 되었는데도 우리 삶에는 혼란과 방황이 끝나지 않는다. 이는 결국 우리가 인생이 작동되는 방식을 잘못 배워왔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성인의 인생을 <10년 단위>로 나누어 살펴본 단계별 인생 작동법에 대하여 이 책은 <성인기라는 광대한 영역>을 다루면서 21세기 성인들이 20세부터 100세까지 어떻게 하면 활력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작동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저자는 우리 삶 중에서 성인기에 해당하는 20세부터 100세까지의 삶을 10년 단위로 나누어 살펴보고 있다. <혼란과 실험의 시기인 20대>, <적응과 갈등의 시기인 30대>, <대전환기인 40대>, <인생의 화해기인 50대>, <재설계 시기인 60대>, <가장 정보가 적은 시기인 7-80대> <의미 있는 죽음을 갈망하는 90대>에 이르기까지 각 시기의 삶의 작동방식과 그 원리 등을 들려준다. 우리는 그동안 성인의 인생은 <직선형>으로 작동된다고 배워왔지만 이는 잘못된 것으로, 급변하는 21세기에는 우리 인생은 <순환형>으로 작동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근본적인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 21세기에 들어선 지금, 우리는 <어른의 성장통>을 겪고 있다! 당신은 <젊은 시절에 내렸던 결정>에 갇혀버린 느낌이 드는가? <사회적 시간표>에 따라 살아왔더니 남은 인생에 대한 해답이 보이지 않는가? <성공에 대한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초조함에 조급해지는가? <준비되었던 각본>이 다 떨어지면 그때부터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는가? 때때로 패배감이나 무력감이 당신의 어깨를 짓누르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인생이 작동되는 방식을 잘못 이해해 온 것이다.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외로움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풋풋한 젊은 시절을 내어주고 어른의 삶으로 접어들었다고 해서 나팔을 불며 신나서 떠벌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성인의 삶>이란 경계선도 구분도 없이 그저 길게 이어진 끈과 같다. 그러니, 길을 잃어버리기 딱 좋다. 그래서 그 긴 여정 동안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도 모른다. 때문에 우리는 지금 <어른의 성장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우리 삶의 작동법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를 담을 사회적, 문화적 그릇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으니 우리 인생도,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도 변해야 하는 것이다. ▣ 인생의 작동방식을 바라보는 2가지 시각 -- 직선형 인생(linear life) VS. 순환형 인생(cyclical life) 인생의 작동방식을 바라보는 시각에는 2가지가 있다. 즉 <직선형>으로 작동된다는 시각과 <순환형>으로 작동된다는 시각이다. 두 시각은 성인기 인생이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서로 다른 인식을 보여주는데, 직선형 시각은 산업혁명 이후 20세기 초중반 때까지만 해도 놀라우리만큼 성공적으로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그 효력을 잃었다. 우리는 인생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아직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20대에서 100세까지 자신들 앞에 펼쳐진 광대한 영토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 일부는 젊은 시절에 내렸던 결정이나 선택에 발목이 잡힌 듯한 기분에 사로잡히기도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전혀 연습되지 않은, 인생이라는 긴 여행의 도중에 길을 잃어버린다. 그래서 그 긴 여정 동안 자신의 인생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의 대다수 성인들은 자신의 인생을 작동시키는 방법도 아직 배우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성인으로서 우리의 삶은 더더욱 혼란스러워지는 것이다.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외로움에 준비되어 있는 사람은 없다. 풋풋한 젊은 시절을 내어주고 어른의 삶으로 접어들었다고 해서 나팔을 불며 신나서 떠벌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성인의 삶이란 경계선도 구분도 없이 그저 길게 이어진 끈과 같다. 그러니, 길을 잃어버리기 딱 좋다. 다 자란 성인이 되었는데도 우리 삶에 혼란과 방황이 끝나지 않는 이유는 무얼까?우리 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성인기 삶에 대한 전망은 사회적 압력으로부터는 자유로워졌지만 개인적으로는 더 복잡하고, 더 예측하기 어렵고, 더 혼란스러워졌다. 성인이 되었는데도 우리 삶이 이렇게 힘든 이유는, 첫째 과거의 결정들 속에서 길을 잃기 때문에, 둘째 젊은 시절의 기대가 우리를 배신하기 때문에, 셋째 사회 시스템이 우리를 보호해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넷째 선택의 바다에 우리를 빠뜨리기 때문에, 다섯째 복잡한 변화와 친해질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2018 PASS 차량기술사
골든벨 / 김민수 (지은이)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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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민수 (지은이)
1차 시험 준비과정과 관련정보, 문제 풀이 TIP, 답안 양식 기재법을 수록하였고, 신경향 출제문제를 집대성한 교재다. 또한 면접전 참고사항, 면접 시 요령, 2차 기출문제 등을 정리하여 수록하였다.1편 친환경 자동차 연료 / 리사이클 01 친환경 자동차-일반 02 친환경 자동차-하이브리드 자동차 03 친환경 자동차-전기 자동차 04 친환경 자동차-연료전지 자동차 05 친환경 자동차-수소 자동차 06 친환경 자동차-천연가스 자동차 07 환경-일반 08 연료-일반 09 윤활유/첨가제 10 대체연료 11 재활용/재제조/재이용 2편 엔진, 보기류 01 엔진-일반 02 흡기, 혼합기 03 과급시스템 04 엔진 사이클/밀러 사이클/아킨슨 사이클 05 점화/연료공급-연료분사 시스템 06 연소, 연소실 07 밸브계통/밸브트레인/밸브작동과 성능 08 운동부품 - 피스톤/피스톤링/크랭크 샤프트 09 엔진 구조부품-실린더블록/라이너/헤드, 플라이휠 10 보기류 11 가솔린 엔진 12 디젤 엔진 13 가솔린/디젤 엔진의 이상연소 14 엔진 제어/센서 15 배기-전처리/후처리 16 윤활계/트라이볼로지 17 냉각계 18 여러 가지 엔진 19 엔진 성능-출력, 효율 3편 변속기/구동계 01 변속기-일반 02 변속비 03 수동변속기, AMT, ASG, DCT 04 자동변속기, CVT 05 구동계-일반 06 2/4WD, AWD, 4WS 07 LSD/LD 4편 차체/의장, 설계/생산, 일반 01 설계/차량 일반, 플랫폼/모듈화 02 차체/스트럭처/무빙 03 안전기능-에어백/시트벨트 04 의장-내장(Interior)/외장(Exterior) 05 인간공학/패키지기술 06 생산-일반/가공/도장/품질 07 소재 5편 섀시 01 차량동역학 02 현가장치 03 타이어&휠 04 휠 얼라인먼트 05 조향 장치 06 제동 장치 07 차량 자세제어 08 섀시 일반/쿨링/연료계통/컨트롤 6편 전자, ASV, ADAS, 자율주행 01 전자-일반, 전장, 제어/통신 02 배터리 03 센서, LOCKING DEVICE 04 전자파 05 ASV, ADAS, 자율주행 06 텔레매틱스, ITS 7편 법규, 시험/검사 01 법규-인증일반, 국제협약 02 법규-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03 법규-자동차 관리법, 기타 법령 04 법규-배출가스, 자원순환법 등 환경/연비 법규 05 신차안전도평가(NCAP), 충돌/안전관련 법규 06 시험/검사-일반/엔진 07 시험/검사-배출가스/증발가스 08 시험-일반 8편 성능 01 성능-내구/강도 02 성능-연비 03 성능-주행저항, 구동력 04 성능-NVH 05 성능-동력/제동/R&H/승차감1. 1차 시험 수험전략 1차 시험 준비과정과 관련정보, 문제 풀이 TIP, 답안 양식 기재법 수록 2. 신경향 출제문제 집대성 최신 기출문제들을 분석한 결과 최신 기술동향 등 다방면에서 출제되고 있다. 자율주행자동차 관련 통신방식, SAE 자율주행 LEVEL, 지속적으로 변경/강화 되어가는 신차안전도평가(NCAP), 최신 고성능 차량에 탑재되는 런치 컨트롤(Launch Control), 경량화를 위한 소재/공법 및 다종소재 적용확대에 따른 전위차 부식(Galvanic Corrosion)에 대한 방식(防蝕) 대책 등 최신 문제 수록 3. 2차 기출문제 모음 면접전 참고사항, 면접 시 요령, 2차 기출문제 수록 일반 신상정보, 포부 / 친환경자동차, 연료, 리사이클 / 엔진 / 변속기, 구동계바디(차체, 의장), 설계, 생산 / 섀시 / 전자, ASV, ADAS, 자율주행 / 법규?검사?시험 / 성능 등 분야별로 정리하여 수록
2021 토목기사.산업기사 6 : 상하수도공학
예문사 / 김영균 (지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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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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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균 (지은이)
토목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응시하는 각종 자격시험 및 취업 그리고 진학 준비를 위하여 집필된 수험서다. 최근 다양하게 변화되는 상하수도 처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크게 시설계획과 관로시설 상하수도 처리시설에 역점을 두어 설명하고 부차적으로 수원과 펌프장시설 부분을 추가하여 상하수도 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Chapter 01 상수도 시설계획 Chapter 02 수원 및 수질 Chapter 03 상수 관로 시설 Chapter 04 정수장 시설 Chapter 05 하수도 시설계획 Chapter 06 하수관로 시설 Chapter 07 하수처리장 시설 Chapter 08 펌프장 시설 부록 과년도 출제문제 및 해설 2015년 3월 [기사] /산업기사] 5월 [기사]/산업기사] 9월 [기사] /산업기사] 2016년 3월 [기사] /[산업기사] 5월 [기사] /[산업기사] 10월 [기사] /[산업기사] 2017년 3월 [기사]/[산업기사] 5월 [기사] /[산업기사] 9월 [기사] /[산업기사] 2018년 3월 [기사] /[산업기사] 4월 [기사] /[산업기사] 8월 [기사]/9월 [산업기사] 2019년 3월 [기사]/[산업기사] 4월 [기사]/[산업기사] 8월 [기사]/9월 [산업기사] 2020년 6월 [기사]/[산업기사] 8월 [기사]/[산업기사] 9월 [기사]본서에서는 최근 다양하게 변화되는 상하수도 처리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크게 시설계획과 관로시설 상하수도 처리시설에 역점을 두어 설명하고 부차적으로 수원과 펌프장시설 부분을 추가하여 상하수도 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토목공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응시하는 각종 자격시험 및 취업 그리고 진학 준비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본서의 특징 1. 본 내용에 앞서 지금까지 출제된 토목기사와 토목산업기사의 출제 빈도를 단원별로 분류하여 수험생들에게 각 단원의 중요도를 인지하도록 하였다. 2. 각 단원의 내용을 다루기에 앞서 ‘이것부터 짚어보고 시작하자’ 라는 면을 통해 해당 장의 핵심내용을 살펴볼 수 있게 하였다. 장의 내용을 공부하고 핵심내용 위주의 정리를 한다면 수험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3. 본문 내용 중간에 기출문제를 위주로 핵심예제를 수록하여 본문내용의 이해를 돕고 출제경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4. 각 단원의 내용이 끝나면 ‘기출문제 및 예상문제’를 수록하여 지금까지 각 단원에 출제된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도록 하였다. 5. 마지막으로 본 교재의 마지막에 최근 5년간의 과년도 문제를 수록하여 지금까지의 공부를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먹색의 카멜레온 2
artePOP(아르테팝) / 카스가이 아키라 (지은이)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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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POP(아르테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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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가이 아키라 (지은이)
보스를 공격한 킬러를 찾아 ‘여장’을 하고 학교로 잠입한 유우. 최근 부임해 온 미남 교사 쿠로카와에게 자신이 찾아 헤매던 원수와 비슷한 「문신」이 있다는 걸 눈치챈다. 그리고 쿠로카와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그를 침대로 유혹하는데...... 바로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그림자가 두 사람을 덮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유우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6 --------- 3#7 --------- 37#8 --------- 75#9 --------- 113#10 --------- 143#5.5 --------- 185킬러는 ‘여자’의 모습으로 나타난다.하드코어 누아르(Noir) 액션과 서스펜스! 1980년대 거품 경제 시대. 일가족 몰살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생존자 유우는 가족의 복수를 다짐하며 암흑가에서 킬러로 성장한다. 가진 단서라곤 오직 문신뿐이지만 유우는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원수의 정체를 추적해 간다. 총성과 칼부림, 선혈이 낭자한 도시의 암흑가에서 유우는 과연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작가 카스가이 아키라는 어두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 갈등, 탐욕, 광기 등을 작가는 꽤나 리얼하고 섬세하게 묘사한다. 특히 킬러 유우의 아슬아슬한 임무 수행 과정은 독자에게 숨 쉴 틈 없는 긴장과 몰입을 제공한다. 또한 피가 흘러나올 것 같은 잔인한 장면과 호쾌한 액션, 누아르풍의 그림체는 독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줄거리보스를 공격한 킬러를 찾아 ‘여장’을 하고 학교로 잠입한 유우. 최근 부임해 온 미남 교사 쿠로카와에게 자신이 찾아 헤매던 원수와 비슷한 「문신」이 있다는 걸 눈치챈다. 그리고 쿠로카와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 그를 침대로 유혹하는데...... 바로 그 순간, 갑자기 나타난 그림자가 두 사람을 덮친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유우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성녀였는데 어째선지 아니게 되었습니다 3
학산문화사(만화) / Jisama (지은이), 하나 요시타카 (원작), Shima (그림) / 202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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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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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ama (지은이), 하나 요시타카 (원작), Shima (그림)
보험절세모음.zip 2 : 법인편
맑은샘(김양수) / 윤태성, 권영민, 박제율, 안종현, 원윤정, 조만우, 이은철 (지은이), 조미정 (엮은이) /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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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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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성, 권영민, 박제율, 안종현, 원윤정, 조만우, 이은철 (지은이), 조미정 (엮은이)
기업을 설립하고 성장에 청춘을 바치는CEO들은 무엇을 고민할까? 법인컨설팅 현장의 궁금증과 고민을 한 권으로 해결하는 실무지침서가 나왔다. 『보험절세모음.zip, 2, 법인편』은 ‘올바르고 합법적인 절세 방법을 기치로 메트라이프생명VIP 전담센터인 노블리치센터 전문가들이 ‘개인편’에 이어 두 번째로 펴낸 책이다. 법인 컨설팅의 기본부터 요즘 논란이 되는 이슈에 대한 속 시원한 정리, 새로운 컨설팅 트렌드 소개까지, 19년간 법인 컨설팅을 진행해 온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머리말 / 펴내며 인트로 / 저자들이 말한다 part 1 법인의 이해(법인의 탄생) 01 개인? 법인? 어떤 것을 선택할까요? … 사업유형의 선택 02 모르면 대화가 안 되는 법인경영의 기본 03 재무제표를 알아야 영업이 보인다 … 기업재무의 이해 04 비상장법인의 주식가치 평가 05 개인사업자의 법인전환 part 2 CEO를 위한 소득설계 01 부자 법인, 가난한 CEO 02 대표님의 급여, 얼마가 적당할까요? … 급여·상여 설계 03 배당을 꼭 해야 할까요? … 배당정책의 활용 04 임원 퇴직금, 제대로 관리하고 있나요? 05 유족보상금은 어떻게 설계할까요? part 3 기업이슈와 솔루션 01 가지급금 02 명의신탁주식 03 자기주식 취득 04 미처분이익잉여금의 관리 05 민사신탁의 활용 06 사내근로복지기금의 이해와 활용 part 4 가업승계와 가업상속 01 가업을 물려주려는 CEO들은 무엇을 고민할까요? 316 02 가업을 물려주고 싶다면 절세 가능한 특례제도를 활용하자 part 5 법인에서 보험 활용하기 01 법인에 보험이 꼭 필요할까요? 02 어떤 보험을 얼마나 가입할까요? 03 경영인정기보험은 언제 필요할까요? 04 종신보험은 언제 필요할까요? 05 저축성보험(연금)은 언제 필요할까요? 06 실전사례로 본 생명보험 활용법 07 법인보험의 회계처리 꼬리말 / 맺으며비상장법인의 임원급여는 얼마가 적당할까? 우리 회사 이익에 적당한 배당규모는 얼마일까? 기업을 승계할 때 세금은 얼마나 내고, 또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기업의 성장과 절세, 모두 잡는 기업가치 관리법은 무엇일까? 논란 많은 자기주식취득, 제대로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 뜨는 가족법인, 민사신탁,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어떻게 활용하는 걸까? 다소 까다롭고 어려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법인 컨설팅에 관심이 있다면 한 번쯤 궁금해하던 내용과 해법이 담겨 있어 현장에서 활용하기 적당하다. 순서대로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관심있는 주제부터 발췌하거나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해당 페이지만 수시로 펼쳐 보기에도 무리가 없다. 연간 7천 건의 컨설팅을 수행하는 현장 전문가들답게,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현장에 필요한 내용이 가득하다. 필수 지식, 실전 사례, 실무 팁, 제시된 솔루션의 법적 근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고민을 해결하고 전문가로 성장하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궁금할 때마다 펼쳐 보는 기업 컨설팅 실무지침서 ‘올바르고 합법적인 절세 방법을 기치로 메트라이프생명VIP 전담센터인 노블리치센터 전문가들이 펴낸 두 번째 책. ‘개인편’에 이어 법인기업의 절세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여러 전문가들이 19년간 만난 중소기업 대표들의 세금에 대한 고민과 제안한 해법들을 고스란히 정리한 만큼 기업 컨설팅의 종합지침서라 부를 만하다. 이 책의 첫 번째 덕목은 일목요연하고 세심하게 구성된 목차다. 분량의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쉽게 찾고 올바른 방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둘째, 아낌없이 풀어놓은 현장의 노하우다. 연간 7천 건에 이르는 컨설팅 경험을 토대로 최신 트렌드와 세무 이슈를 빠짐없이 살펴볼 수 있다. 특히 군데군데 삽입된 실전 팁과 사례들은 실무자들의 목마름을 채워줄 것이다. 셋째, 각 항목마다 풍부하고 정확한 근거를 제시한 점이다. 매년 개정되는 세법을 반영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부분에는 어김없이 관련 법 규정과 예규, 판례를 정리하였다. 이는 세법에 대한 잘못된 해석과 오남용을 막는 동시에 올바른 컨설팅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저자가 알려주는 이 책의 활용방법이 있다면?법인컨설팅에서 이 책은 나무라기보단 숲으로서 역할을 해 줄 겁니다.목차 순대로 읽으시면서 법인컨설팅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시길 추천드립니다.처음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도 좋지만, 컨설팅 관심 분야를 해당 파트에서 찾아 발취하여 읽는 것도 좋은 활용 방법입니다.처음 볼 때는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숙독을 하고 그다음에는 각자 필요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그때그때 사전처럼 찾아가면서 읽어보면 계속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소그룹으로 스터디를 하면서 보거나 현장상담에 접목하면서 활용해 보시면 효과가 높아질 거라 생각됩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희가 준비 중인 저자 직강도 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거룩한 유산
좋은땅 / 오석원 (지은이)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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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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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원 (지은이)
부모가 자녀에게 꼭 전하고 싶은 삶의 지혜를 담은 인생 안내서다. 저자는 인생을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여정에 비유하며, 방향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마음가짐과 가치들을 100가지 메시지로 정리했다. 성공이나 재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랑하는 자녀에게 건네는 편지처럼 따뜻한 언어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각 글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고 있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자신의 삶에 비추어 읽을 수 있다. 특히 선택의 순간, 실패와 좌절을 마주했을 때 중심을 잡아 줄 삶의 나침반이 되어 준다. 《거룩한 유산》은 물질이 아닌 가치와 마음을 물려주고자 하는 부모의 진심을 담은 책이자,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따뜻한 조언서다.들어가는 말 때를 아는 게 지혜 ‘언제 한번’은 때가 없다 가끔은 때가 되면 달라져야 하는 이유 기회는 말한다 새벽이 오면 나이가 들면 태풍이 닥치면 인생은 속도전이 아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시간의 정의 기적은 10분이면 충분하다 뛰어내려라! 어떻게 볼 것인가? 인생은 나룻배 ‘없다’만 알아도 아름다움은 필요한 것은 힘[力] 뒤집어라 인생은 수 싸움(?) 거울 앞에서 운전하듯 말하라 철학을 붙들라 세상만사 실패를 위한 변명 사노라면 좋은 삶에 대하여 문제는 많은 것 고난의 미학 인생은 기다림 돈, 도대체 무엇? 호기심은? 몸은 악기다 요리는 예술 음악은 절대 선(善) 미술, 천착(穿鑿)하라 영화는 영화(榮華)다 추억이란 결혼 병(病)에 걸리거든 생각과 상상 다름을 인정하라 역리(逆理)가 진리? 관계 속에 해답이 사랑하라 먼저 손을 내밀라 좋은 사람이 되려면 그런 사람이고 싶다 사랑받고 싶다면 누군가 널 부르거든 오늘도 감 놔라 배 놔라 마라 기억에 관한 주인공으로 살기 사랑해도 좋은 사람 사람들은 결국은 마음 다스리기 부족함을 탓하지 마라 마음의 서랍을 열라 고통을 이기라 욕구, 욕망 그리고 욕심 불변의 진리 1 말의 기술 세모(歲暮)의 기도 새해의 기도 편해지려거든 1 불변의 진리 2 세상에서 가장 나쁜 말 행복의 비법 마음먹기 나름 편해지려거든 2 다시 한번 너에게 행운을 바라거든 ‘그래도’로 떠나 보라 떠날 때는 척과 껏 열심히 살라 인생은 마음 다스리기 핑계 대지 마라 생각이 많으면 화나거든 정리가 요체다 나를 이기라 젊게 늙고 싶거든 자주 써야 하는 말 즐기는 자가 이긴다 꽃구경 가자 솔비투르 암블란도(Solvitur Ambulando) 행복해지고 싶다면 고수(高手)가 되려면 휴식 대가(大家)가 되려면 즐길 때와 일할 때 한 번 더 하루에 한 번 심심할 땐 아침 예찬 취미에 빠져라! 풍덩 자신을 춤추게 하라 노래하라! 노래를 떠나라! 여행 지금 하라 물처럼 바람처럼 까르페 디엠(Carpe Diem)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줄 것인가? 가장 값진 유산은 삶을 살아가는 힘이다. 《거룩한 유산》은 부모가 자녀에게 남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다시 묻는 책이다. 많은 이들이 재산과 조건을 떠올리지만, 저자는 그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와 스스로를 지켜 나가는 힘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삶의 기준’을 100가지 메시지로 정리해,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마음의 유산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인생을 바다를 건너는 항해에 비유한다. 순풍이 불어오는 날도 있지만, 거센 파도와 예기치 못한 폭풍을 만나는 순간도 있다. 그렇기에 인생에는 방향을 읽는 감각과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 필요하다. 나침반을 보는 법, 바람의 흐름을 느끼는 법, 흔들려도 다시 균형을 잡는 법과 같은 삶의 태도들이 이 책 전반에 담겨 있다. 《거룩한 유산》의 가장 큰 특징은 진심이다. 글은 훈계나 교훈의 형식을 취하기보다, 자녀를 향해 조용히 말을 건네는 편지의 어조로 이어진다. 성공을 강요하거나 경쟁을 강조하지 않고, 정직함과 성실함, 배려와 책임, 그리고 스스로를 믿는 힘과 같은 기본적인 가치들을 차분하게 전한다. 짧은 글 한 편 한 편은 부담 없이 읽히지만, 독자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깊은 여운을 남긴다. 또한 이 책은 특정 연령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성장 과정에 있는 청소년에게는 삶의 방향을 잡는 기준이 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어떤 가치를 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의 계기를 마련해 준다. 나아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있는 독자라도 자신의 삶을 점검하고 마음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경험하게 한다. 《거룩한 유산》은 물질이 아닌 가치, 조건이 아닌 마음을 전하는 책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삶의 원칙과 태도를 담은 이 책은, 사랑하는 이에게 건네고 싶은 가장 따뜻하고도 오래 남을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칼빈신학입문
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 T.H.L. 파커 지음, 박희석 옮김 / 200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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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크리스챤다이제스트)
소설,일반
T.H.L. 파커 지음, 박희석 옮김
- 머릿글 서론 1. 칼빈의 저서들 2. 시대 배경 3. 에 대한 해석 제1부 창조주 하나님에 관한 지식 1. 지식의 총합 2. 여전히 발생하는 하나님께 관한 지식 3. 성경의 유익한 교훈 4. 창조주 하나님 5. 하나님의 피조물들 (i) 세상 (ii) 천사들 (iii) 인간 6. 섭리 제2부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주이신 하나님에 관한 지식 1. 철저한 죄인인 인간 2. 구약과 신약의 그리스도 3. 중보자 4. 구속주 그리스도 제3부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는 길 1. 성령과 신앙 2. 생명으로 거듭남 3.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얻음 4. 기도에 관하여 5. 영원한 선택 6. 최후 부활 제4부 외적인 방법들 1. 참 교회 2. 교회의 사역 3. 교회의 권위 4. 성례 (i) 개관 (ii) 세례 (iii) 성찬 5. 세속 정부
위대한 전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미메시스 / 폴라 마린콜라 엮음, 조주현 옮김 / 20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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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소설,일반
폴라 마린콜라 엮음, 조주현 옮김
필라델피아 예술대학 산하 기관인 퓨 예술 문화유산 센터의 필라델피아 전시 지원 계획(Philadelphia Exhibitions Initiative)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는 13명의 중견 전시 기획자들이 참여한 책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 실전 노하우를 모아 '위대한 전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라는 질문에 성실히 답한다. 필자들이 자신의 영역에서 진행자가 되어 다소 자유로운 형식으로 전하는 만큼 각각의 주제는 서로 다른 전시를 보듯 새로운 이슈와 분위기로 전환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 어떤 분야보다 주관적 잣대로 평가되는 '훌륭한 전시의 조건'에 대한 해답을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서론: 완벽한 실행을 위하여 | 폴라 마린콜라 보여 주고서 말하라 | 로버트 스토 고지(高地)를 대신하여 ─ 작가와 큐레이터의 파트너십 | 린 쿡 저에게 말씀하고 계신가요? ─ 관람객을 참여시키는 그룹전 기획에 대해 | 랄프 루고프 흔들리는 제도권 ─ 대규모 국제 전시회와 문화 민주주의 | 카를로스 바수알도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며 | 글렌 리곤과 셀머 골든의 대화 루트비히 미스 반데어로에의 신국립미술관 ─ 텅 비거나 가득 찬 | 데프레프 머틴스 디자인과 건축 | 베넷 심슨의 파올라 안토넬리 인터뷰 누가 선물 포장된 카주 피리를 두려워할까? | 제프리 킵니스 수공예: 학설 | 글렌 애덤슨 사원/화이트 큐브/실험실 | 이오나 블라즈윅 예술을 위한 공간 만들기 | 메리 제인 제이콥 실행의 문제들 | 마크 내시 월텍스트 | 잉그리드 샤프너 맺는 말 | 마리안 A. 고드프리 감사의 말 | 폴라 마린콜라 참여 필자 및 기관 필라델피아 전시 지원 계획 전시 기금 수여자 1998~2011 위대한 전시를 위한 이 책의 질문들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최고의 큐레이터 13인이 말하는 위대한 전시의 조건 - 큐레이터는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요구를 어떻게 수용하고 구현해야 하는가? 국제 비엔날레와 블록버스터 전시의 시대를 맞아, 예술은 이제 <어떻게 전시를 해야 하는가?>라는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북미와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발달한 미술사와 큐레이터 관련 학과 프로그램들은 주로 이론적인 문제들을 다루고 있지만, 큐레이팅의 실행에 있어 중심이 되는 <훌륭한 전시의 조건>에 관한 담론들은 종종 간과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미국과 유럽의 주요 미술관들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현직 큐레이터 및 미술사학자들이 참여해 오늘날의 전시를 둘러싼 다양한 이슈들을 진단하고자 기획되었다. 『위대한 전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는 필라델피아 예술대학 산하 기관인 퓨 예술 문화유산 센터의 필라델피아 전시 지원 계획Philadelphia Exhibitions Initiative에 의해 출간되었으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고 있는 13명의 중견 전시 기획자들이 참여한 책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지식과 경험, 실전 노하우를 모아 <위대한 전시는 어떻게 탄생하는가?>라는 질문에 성실히 답하고자 한다. 필자들이 자신의 영역에서 진행자가 되어 다소 자유로운 형식으로 전하는 만큼 각각의 주제는 서로 다른 전시를 보듯 새로운 이슈와 분위기로 전환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 어떤 분야보다 주관적 잣대로 평가되는 <훌륭한 전시의 조건>에 대한 해답을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동시대 미술의 다양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비엔날레에서 지역 미술 프로젝트까지, 디스플레이에서 전시 도록 편집까지, 큐레이팅의 다양한 실제적 담론을 담은 현장 가이드 전시 기획자들은 항상 제한된 예산을 가지고 기관과 예술가들 사이에서 다양한 문제와 갈등을 조정하는 동시에 더 많은 관람객에게 <경험이 가능한> 미술을 선사하고자 노력한다. 그렇게 항상 실제의 문제를 고찰하는 그들의 시각은 미술과 관람객의 중심적 연계 수단이 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실용적 예시를 제공한다. 큐레이터 로버트 스토는 <전시>와 <전시 기획자>의 의미를 고찰하고, 뉴욕 할렘의 스튜디오 미술관 큐레이터 셀머 골든은 문화적으로 특정된 전시에 대한 이슈들을 다룬다. 디아 재단의 큐레이터 린 쿡은 목표를 세밀화하여 확고한 기초를 다지는 방법론에 대해, 이오나 블라즈윅은 자신이 디렉터로 재직하고 있는 런던 화이트채플 갤러리의 선구적인 역할을 해온 지난 세기를 소개한다. 필라델피아 미술관 큐레이터 카를로스 바수알도는 제도적 비엔날레들에 대해 의미 있는 담론을 이끌어 내며 비평적 시각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그 외에도 필자들은 오디오 가이드의 효용과 월텍스트, 라벨, 도록과 관련된 문제를 다루고, 그룹전에서 <그룹>의 본성, 전시 디자인, 비디오와 공예, 미술관 건축이 전시에 미치는 영향 등 실제적인 다양한 이슈들을 다룬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전시에서 간과되고 있는 중요한 이슈들이 현장에 미치는 영향을 숙고하기를 유도한다. 큐레이터, 미술 전문가들, 미술 및 큐레이터 관련 학과 학생들, 미술사학자, 미술가, 그리고 오늘날의 전시 기획이 궁금한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위대한 전시를 위한 이 책의 질문들] 본질에 대해 전시 기획에서 작가와 큐레이터는 어떤 관계인가? 특별히 창의적이고 놀라운 방법이 전시 기획의 관습적 요소들과도 연계될 수 있는가? 우리는 관습적이고 특정 목적을 갖는 장소에서 본질적 보수주의를 넘어서는 전시를 열 수 있는가? 장소에 대해 동시대 미술사의 특정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들의 전시 패러다임과 그 우선 순위는 무엇인가? 극도
희망에 미래는 있는가
미래의창 / 로제 폴 드루아.모니크 아틀랑 지음, 김세은 옮김 / 20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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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창
소설,일반
로제 폴 드루아.모니크 아틀랑 지음, 김세은 옮김
굴곡진 역사를 버텨온 희망의 양면적 속성을 성찰하고, 다시 희망하는 법을 궁구하는 책이다. 신화에 따르면, 판도라의 상자에 홀로 남은 희망은 세상에 퍼진 온갖 악을 처단할 선의 보루이자 불확실성과 불행이 파견한 악의 척후병이다. 곧 희망은 최선의 미래와 최악의 미래를 동시에 꿈꾼다. 그래서 희망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를 스스로 책임진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무엇이든 당장 해결하려는 조급함에 찌든 오늘날, 우리는 희망하기를 멈추도록 강요받는다. 희망은 선망이 아닌 무관심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격하되었고, 공동체의 광장을 빠져나온 개개인이 남몰래 간직하는 자폐적인 욕망으로 전락했다. 희망에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 희망의 이중성이 인간의 조건인 한 우리는 희망하는 법을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한국어판 서문 서문 일시적 쇠퇴 희망, 한풀 꺾였지만 불씨는 살아 있다 |희망의 중심으로 떠나는 철학 여행 |쉽사리 잡히지 않는 이상야릇한 나비 |순서에 따르지 않고 자유롭게 읽는 이 책의 구성 제1부 아득한 옛날부터 있었던 희망 제1장 전설에 따르면 모든 것은 판도라와 함께 시작되었다 상자 또는 항아리 |악과 선 |아름다운 악 |여성성과 모성의 양면성 |신들과 이별한 인간에게 부여된 노동의 의무 |앎과 모름의 양립 제2장 고대 그리스 시대 오만에 맞서는 희망 |비이성적 위안 |개인의 영혼불멸성 |기다림을 거부하다 |끊임없는 여정 제3장 기독교 성도들의 확신에 찬 기다림 믿음, 소망, 사랑 |그래도 소망할 대상이 남아 있는가? |순례자의 여로 |무한한 기쁨을 향한 기다림의 시간이 계속되다 |내세에서나 현세에서나 |자유주의 신학과 허무주의 제4장 유대인의 희망, 또는 끝없는 기다림 아나돗의 발 |희망과 절망의 역사 |보이지 않는 곳을 향한 지평선 |불가역성을 거부하는 시간 |구세주를 기다림 |구세주 도래를 향한 희망은 왜 실현되지 않을까 |구세주, 잃어버렸다가 되찾은 물건, 전갈 |이유가 필요 없는 희망 제2부 희망과 시간 제5장 멈춰버린 시간 현재를 향해 다가오는 미래 |체험한 현장과 기다리는 지평선 |가상의 균형 |유일하게 살아남아 멈춰버린 현재 |악순환 제6장 희망과 심리적 시간 정념의 희망 |‘해체’되어 있는 심리적 시간 |잃어버린 대상을 되찾으려는 희망 |희망의 에너지원 |희망에 대한 과잉 기대 |서로 충돌하는 희망 제3부 행동하는 희망 제7장 희망과 행동은 하나다 볼 수 없는 미래 |희망과 우연성에 달린 게임 |페넬로페의 베 짜기 |희망을 지배하는 불확실성 |우연성을 제거하다 |희망의 핵 |행위적 감정 |기대 이상의 결과 제8장 미래를 탐구한“우리는 희망을 타고난다. 하지만 희망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삶의 에너지, 희망 불안한 현재에 발 묶인 현대인에게 필요한 희망의 기술을 말하다 희망을 포기하고 버리려는 태도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_제5부 희망하는 법 배우기 우리는 왜 희망하기를 멈추었는가? 희망에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 이 책은 굴곡진 역사를 버텨온 희망의 양면적 속성을 성찰하고, 다시 희망하는 법을 궁구한다. 신화에 따르면, 판도라의 상자에 홀로 남은 희망은 세상에 퍼진 온갖 악을 처단할 선의 보루이자 불확실성과 불행이 파견한 악의 척후병이다. 곧 희망은 최선의 미래와 최악의 미래를 동시에 꿈꾼다. 그래서 희망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를 스스로 책임진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무엇이든 당장 해결하려는 조급함에 찌든 오늘날, 우리는 희망하기를 멈추도록 강요받는다. 희망은 선망이 아닌 무관심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격하되었고, 공동체의 광장을 빠져나온 개개인이 남몰래 간직하는 자폐적인 욕망으로 전락했다. 희망에 우리의 미래를 맡길 수 있을까? 희망의 이중성이 인간의 조건인 한 우리는 희망하는 법을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출판사 리뷰 희망의 인류사 더 나은 삶에 대한 요청이 오히려 심리적 고문이 되는 시대에 우리는 차라리 희망을 포기하도록 강요받는다. 한편으로는 생존을 위한 각개전투를 펼치느라 고단한 개개인이 품는 최소한의 위안으로서 희망은 어렵사리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언뜻 희망은 그저 미래를 향한 막연한 바람이자 현실을 잊게 만드는 무력한 감정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판도라의 상자 속에 홀로 남아 그 모습을 드러낸 적 없는 희망은 고정된 개념이 아니다. 희망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복잡다기하다. 호메로스 시대의 초기 고대 그리스인에게 희망은 요행을 바라는 마음이 아니라 이성적 판단에 입각한 추측과 평가를 뜻했다고 한다. 희망을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인 엘피스Elpis는 앞날을 예상하는 지적 능력이었던 셈이다. 소포클레스 시대 들어서 희망은 예측의 기능보다는 비이성적 위안의 기능을 담당했고, 고대 그리스 말기에는 현재를 등한시한 채 내세를 탐하는 위험한 환상이라는 개념으로 변모했다. 일신론적 종교가 득세한 이후, 희망은 언젠가는 성취되지만 그 내용은 알 수 없는 역설적인 기다림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이렇듯 아직 오지 않은 미지의 세계가 희망의 고향이기 때문에, 희망은 오늘과 여기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냉대를 받았다. 현재를 현혹하는 희망 vs. 미래를 변화시키는 희망 인류가 희망을 외면해온 역사는 유구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희망을 ‘깨어 있는 사람의 공상’이라고 일컬으면서 환상의 힘으로 현실 감각을 훼손하는 미혹으로 정의했다.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 등 고대의 여러 사상 또한 희망이 현실을 왜곡함으로써 불안을 초래한다며 멀리할 것을 권고했다. 인간의 행복과 자유를 중시한 17세기의 철학자 스피노자마저 희망이 불확실성과 모호함을 수반해 결국 두려움과 슬픔의 감정을 자아낸다면서 희망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인간의 존재 조건은 ‘희망의 반대 개념’인 부조리이며, 따라서 희망이 없어야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강변한 것은 카뮈였다. 희망에 대한 불신이 이토록 깊은 이유를 저자는 죽음과 허무에의 집착으로 정리한다. 치열한 삶을 옹호할 때조차 죽음과 허무를 사유의 바탕으로 삼았기에 희망은 거부당해야 했다는 것이다. 진보를 약속하지 않는 역사가 주는 환멸은 삶과 희망보다는 죽음과 허무를 토대로 인간의 조건을 검토하도록 인류를 이끌었다. 하지만 저자는 희망에 무관심한 절망 속에서는 어떠한 변화와 혁신도 상상할 수 없음을 직시한다. 《희망의 원리》를 쓴 에른스트 블로흐가 소환되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블로흐를 인용해 저자는 활기찬 내일을 맞이하기 위한 희망의 기술을 끊임없이 학습하고 훈련해야 한다고 호소한다. 희망을 가로막는 현재중심주의와 불확실성 다시 희망하기 위해서는 ‘현재중심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현재중심주의는 미래의 자리에 재앙과 종말과 죽음을 배치하고 현재에 순응할 것을 재촉한다. 따라서 결정론적인 물리적 인과관계와는 반대로 미래에서 현재로 흐르는 희망이 통행할 길이 막혀버렸으며, 고인 물처럼 멈춰버린 현재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공동체적 감수성이 결핍된 것은 이 때문이라는 것이 저자의 통찰이다. 즉, 시간과의 관계가 정지된 탓에 개개인을 하나의 공동체로서 역사적 시간에 배치하고 미래에 투영하는 일이 어려워진 것이다. 불확실성은 희망의 핵심적인 속성임과 동시에 희망을 난관에 봉착하게 한 원인이다. 아름다움과 윤리마저 숫자로 환산되는 21세기적 정신은 우연성과 불확실성을 제거하지 않고는 존립하기가 어렵다. 욕망의 대차대조표는 빈틈없이 작성되어야 한다. 불확실성에 기반을 둔 희망이 설 자리를 잃어버리게 된 이유다. 하지만 저자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행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으며, 그러한 ‘행위적 감정’인 희망은 행동과 의지를 내포하고 있기에 우리로 하여금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점을 지적한다. 희망의 양면성, 인간의 조건 희망의 양면성으로 증명하는 것은 불확실성뿐만이 아니다. 희망은 선이면서 동시에 악이다. 불행을 이겨낼 힘과 좌절하지 않을 용기의 샘이라는 측면에서 희망은 선이지만, 미래에 대한 확고한 예측과 대비는 불가능한 채 기대와 불안에 영혼을 잠식당하게 한다는 점에서는 악이다. 하지만 이 희망의 역설이 곧 인간의 조건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인간의 운명은 앎과 모름의 중간에 위치해 있다. 그 ‘미완성’의 조건이 희망과 시간과의 관계(미래에서 현재로 ‘역행’하는 희망), 희망과 행동과의 관계(‘행위적 감정’인 희망)를 형성한다. 저자는 “희망은 절망스러운 상태에 있는가?”라는 물음으로 이 책을 시작해 “희망을 포기하고 버리려는 태도는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반드시 배척해야 할 태도다”라는 제언으로 끝마친다. 이 책의 미덕은 맹목적으로 희망의 복음을 전하며 희망의 당위를 주장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대신 저자는 위기에 빠진 희망의 의미와 역사를 철학적으로 성찰한 뒤, 멈춰서버린 현재에 시간성을 돌려주고 개인의 자폐적인 욕망을 공동체의 희망으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인간성을 보존하고 강구하는 길임을 보여준다. 제5부 ‘희망하는 법 배우기’는 압축적이고 유려한 문제로 제시하는 희망의 기술로, 이 책의 백미다.
청보리밭 경관농부 진영호
기역(ㄱ) / 진영호 지음 / 2017.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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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호 지음
경관농업은 시골의 농업환경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업이다. 청보리밭축제, 메밀꽃잔치를 하며 경험한 힘들었던 일과 고민, 앞으로의 과제, 제3의 경관조성의 필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직접 운영하며 고민했던 부분을 실험하고 실패하고 성공했던 이야기는 경관농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혹은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머리말 대한민국 경관농업1호 아름다운 농업, 경관농업 꿈만 컸던 초보 농사꾼 시절 끝없는 푸르름, 청보리밭축제 태동기 전국 유일무이, 고창 청보리밭축제 청보리밭축제를 만든 사람들 경관농업, 돈이 되는 농촌풍경 성공적인 축제의 이면, 지역주민들의 불편 보리를 잇는 또 다른 제3의 경관작물 진영호의 경관농업 경관농업 성공요인, 뭐니뭐니해도 작물 경관농업, 이것을 챙겨라 경관+관광+직불금, 경관농업의 수익구조 삼천리금수강산으로 가는 길, 경관직불금 20년 경관농업을 말하다 경관농업 10주년과 금탄사업훈장 일가상 서울대학교 농경제학과 동창회장상 경관농부, 진영호 여행을 좋아하던 학창시절 20년 외길 회사생활 나의 어머니 이학 여사 내 사랑 나란희경관농업이 어떻게 지역을 바꾸어놓는지 그 해답과 가능성에 대한 뿌리깊은 성찰 1. 새로운 농업이 탄생하다 경관농업은 시골의 농업환경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농업이다. 청보리밭축제, 메밀꽃잔치를 하며 경험한 힘들었던 일과 고민, 앞으로의 과제, 제3의 경관조성의 필요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직접 운영하며 고민했던 부분을 실험하고 실패하고 성공했던 이야기는 경관농업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혹은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한다. 2. 아름다운 농업의 명과 암 1부 ‘대한민국 경관농업1호’는 학원농장의 경관농업의 시작과 청보리밭축제의 태동, 청보리밭축제를 만드는 사람들, 축제의 이면을 기록했다. 패기 있게 시작했던 첫 경관농업의 이야기부터 전국 유일무이한 축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주변의 주민들이 겪었던 불편에 대한 미안한 마음, 제3의 경관작물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담았다. 축제사진과 경관작물이 성장하는 과정, 학원농장의 사계절을 담은 사진은 청보리밭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3. 경관농업으로 성공하려면 2부 ‘진영호의 경관농업’은 학원농장의 성공요인, 경관직불금과 경관농업의 수익구조를 담았다. 관광명소가 될만한 농작물을 선택하고 부지를 확보하고 성공궤도에 올려놓기까지의 과정과 그 속에서 고민했던 문제와 해결방안은 경관농업을 시작하려는 초보 농부에게 그 길을 걸어온 경험자로서 앞길을 비춰준다. 4. 농부로서의 진영호, 한 사람으로서의 진영호 3~4부 ‘20년 경관농업을 말하다’와 ‘경관농부 진영호’에서는 농부 진영호와 사람 진영호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20년 경관농업을 말하다’에서는 20년간 경관농업을 해오면서 많은 도전도 하고 실패도 했지만 믿음과 희망으로 걸어온 길이 절대 헛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경관농부 진영호’에서는 사람 진영호의 삶과 그를 지탱해준 사람에게 전하는 미안함과 고마운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농업이 어렵다고 합니다. 따지고 보면 농업만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변하고 있으며 모든 산업, 모든 영업방식도 변하고 있습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에 적응하고 뒤처지지 않아야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습니다. 다만 모두에게 길은 동일하지 않으므로 각자 자신에 맞는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나는 농민들에게 하나의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농교류 및 농촌관광의 활성화를 통해 대부분의 농촌이 활기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실천해 나가는 방법은 각자의 여건에 따라 각자가 찾아내야 하겠지요. 우리 농장, 우리 지역도 이제 시작입니다. 성공의 입구를 찾았을 뿐입니다. - 본문 가운데
몬스터 토익 LC + RC
파고다 / 지대진, 정한영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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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진, 정한영 (지은이)
토익 600~700점을 목표로 하는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서. 어려워하는 PART 3, 4의 문제를 단계별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했고 Part 5 문법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다량의 문법 문제를 제공한다. 또한 매회 정기 토익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최신 경향의 토익 문제로 구성했다.Listening Comprehension Unit 01. PART 1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 Unit 02. PART 1 사람이 등장하지 않는 사진 Unit 03. PART 2 Who·When·Where 의문문 Unit 04. PART 2 How·What·Which·Why 의문문 Unit 05. PART 2 부정·Be동사·조동사 의문문 Unit 06. PART 2 부가·선택 의문문, 평서문, 청유문 Unit 07. PART 3&4 초반부 / 후반부 공략 Unit 08. PART 3 회사 업무, 인사, 행사, 일정, 고객 상담 Unit 09. PART 3 일상생활, 업무, 여가, 시각 자료 Unit 10. PART 4 안내 및 공지, 전화 메시지, 광고, 인물 소개 Unit 11. PART 4 라디오, 연설, 설명, 여행 및 견학 Unit 12. PART 3&4 화자 의도 파악 Reading Comprehension Unit 01. PART 5&6 주어와 동사 Unit 02. PART 5&6 목적어와 보어, 수식어 Unit 03. PART 5&6 동사의 형식 Unit 04. PART 5&6 수일치와 태 Unit 05. PART 5&6 시제와 가정법 Unit 06. PART 5&6 준동사 Unit 07. PART 5&6 접속사와 전치사 Unit 08. PART 5&6 명사와 대명사 Unit 09. PART 5&6 형용사와 부사, 비교와 도치 Unit 10. PART 7 단일 지문(편지, 이메일) Unit 11. PART 7 단일 지문(공지, 광고, 채팅, 양식, 기사문) Unit 12. PART 7 이중 / 삼중 지문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 700점 목표 전략서! 토익 600~700점을 목표로 하는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서 - 타깃 점수를 위한 최소, 최적의 설명을 제공 초보 학습자들을 위한 LC / RC 문제 제공 - 학습자들이 어려워하는 PART 3, 4의 문제를 단계별로 학습 - Part 5 문법 문제를 대비할 수 있는 다량의 문법 문제 제공 신토익 만점 강사의 토익 700점 목표 전략과 노하우 제공 - 매회 정기 토익 기출 문제 분석을 통해 최신 경향의 토익 문제로 구성 - 실제 시험과 유사한 유형의 실전 문제 제공 [추가 제공] 1. 매 유닛 마다 저자 핵심 강의 제공 - 도서 내의 매 유닛 페이지의 QR 코드를 통해 저자 핵심 강의 제공 2. MP3 음원 파일, LC 단어장 및 해설서 온라인 무료 제공 - www.pagodabook.com에서 다운로드
참치캔 의족
책만드는집 / 정지윤 (지은이) /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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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지윤 (지은이)
정지윤 시인이 먼저 읽고 쓰려는 것은 소외와 차별로 얼룩진 삶의 변방이다. 세상의 그늘로 향하는 선을 견지하며 거기서 길어낸 삶의 문제들을 그리는 것이다. 사회적 그늘에 주목한 쓰기는 반성을 반하는 문제 제기와 연민 등으로 시집 곳곳에 나타난다.시인의 말 1부 존재의 모든 순간들 발 저리도록 쿵쿵거린다 수많은 눈동자에서 너를 본다 /낯선 길에서 /크로노스 /참치캔 의족 /구름은 모르핀을 닮았다 /두루마리의 시간 /투명한 그물 /맥문동꽃이 필 때 /틈 /햇살의 반대쪽 /향기는 휘지 않는다 /성냥 판타지 /끈 /날, 세우다 /계산기 /느린 시간이 지나간다 2부 이 거리 굼뜬 말들은 설 자리가 없다 나보다 더 오래 갇힌 나무 속 이름들 /허공 환승역 /컵들의 세계 /미궁 /벚꽃 털리다 /깨지는 것은 즐거워 /몰래카메라 /하늘소 독서실 /해삼 같은 남자 /홈플러스 사거리 /저격수들 /25시 편의점 /구조조정 /안전문 /문고리들 3부 언제나 되돌아가는 길은 계절이 달랐다 지금 하나의 문이 열리고 /팽팽한 고요 /본다는 것 /떫은 하루 /긴장 /소문 속에는 가시들이 자란다 /새벽 인력시장 /오늘은 또 오늘만큼 되돌아가 /3개월 남았습니다 /눈빛 유언 /저곳 아파트 /그 자리 /연애, 그 조금 너머에 /뿌리 없는 중심 /인체통신 4부 어디를 방황했을까 멀기만 한 내 노래는 기타 등등 /안개 채널 /11월 침묵과 침묵 사이 /손안의 새 /허 허 /히든싱어 /마애종 /오리무중 /노선 /난, 어디로 /조율 /봄 그리다 /연기하다 /여기 없지만 /해설 _ 정수자정지윤 시인이 먼저 읽고 쓰려는 것은 소외와 차별로 얼룩진 삶의 변방이다. 세상의 그늘로 향하는 선을 견지하며 거기서 길어낸 삶의 문제들을 그리는 것이다. 사회적 그늘에 주목한 쓰기는 반성을 반하는 문제 제기와 연민 등으로 시집 곳곳에 나타난다. 시인이라면 응당 가질 만한 사회의식이고 현실 인식이자 비판적 쓰기의 방향이겠다. 어둡고 후미진 곳을 더 짚어가는 시적 태도는 작금의 현실에 육박하는 언술로 구체화된다.
하늘비전에 올인하라
쿰란출판사 / 서용봉 지음 / 2008.12.20
12,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서용봉 지음
Chapter 1 신령한 꿈에 올인하라 Chapter 2 영적 가능성에 올인하라 Chapter 3 강청 기도에 올인하라 Chapter 4 성령에 올인하라 Chapter 5 신령한 새 일에 올인하라 Chapter 6 은혜 안에 올인하라 Chapter 7 주님의 관심에 올인하라 Chapter 8 하나님 사랑에 올인하라 Chapter 9 하나님 약속에 올인하라 Chapter 10 믿음으로 올인하라
러시아인을 위한 초급 한국어 회화
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 김중섭.조현용.이정희 지음 / 200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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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기지플러스(Language Plus)
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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