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285
4286
4287
4288
4289
4290
4291
4292
4293
429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주피스 공화국
민음사 / 하일지 지음 / 2009.04.15
11,000원 ⟶
9,900원
(10% off)
민음사
소설,일반
하일지 지음
의 작가 하일지의 열 번째 장편소설. 우수에 찬 북유럽의 설원을 배경으로, 주어진 운명처럼 노스탤지어의 힘에 끌려 들어가는 신비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소설 속에는 현실적인 환상, 환상적인 현실이 치밀하게 엮인 뫼비우스적 세계가 펼쳐진다. 40대 동양인 남자 할이 어느 추운 겨울 자신의 고국인 우주피스 공화국을 찾아 리투아니아로 입국한다. 한(Han) 주재 우주피스 공화국 대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한에서 살다 우주피스가 주변국에 점령되자 망명한 후, 최근 우주피스가 독립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버지의 유골을 묻기 위해 고국 우주피스 공화국을 찾은 것. 택시기사에게 우주피스 공화국으로 가자고 하자 엉뚱하게도 호텔 우주피스에 데려다주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은 블라디미르라는 자가 우주피스 공화국에 대해 알 거라며 에거스 씨 댁 파티에 가 보라고 말한다. 그러나 블라디미르는 우주피스 공화국은 가난한 예술가들이 농담으로 만들어 낸 가짜 공화국이라며 그를 놀린다. 곳곳에서 우주피스 공화국의 흔적이 발견되며 우주피스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만나지만, 모두 우주피스의 존재를 부정하고 무언가 진실을 은폐하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며 그가 우주피스 공화국을 찾는 일을 방해한다. 입구도 출구도 없는 그곳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사건은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데…택시 운전사 요나스 호텔 우주피스에서 만난 사람들 에거스 씨 댁의 파티 은발의 블라디미르 밤길에 만난 사람들 국무총리 토마스 빌마의 사랑 마노 카비나에서 요르기타의 남편 식민지의 시인 꽃 파는 소녀 마리아 서랍 속의 제비들 아듀티스키스의 요르기타 비지난 20년간 낯설고 새로운 소설을 끊임없이 창조해 온 하일지 문학의 절정! 현실적인 환상, 환상적인 현실이 치밀하게 엮인 뫼비우스적 세계 의 작가 하일지가 오랜 침묵을 깨고 열 번째 장편소설로 돌아왔다. 하일지의 20년에 걸친 문학적 대장정은 신작 을 통해 거대한 언어의 바벨탑을 완성했다. “하일지의 ‘경마장’은 우리 문학사에서 1960년대의 ‘무진’, 1970년대의 ‘삼포’, ‘난장이’의 뒤를 잇는 1990년대의 문학사적 사건이다.”(문학평론가 김윤식)라는 평가를 받았던 작가는 에서 지금까지의 소설 세계를 일신하는 경이로운 작품 세계를 보여 준다. 주어진 운명처럼 노스탤지어의 힘에 끌려 들어가는 이 신비로운 이야기는 현실적 환상과 환상적 현실이 씨줄과 날줄로 치밀하게 엮여 뫼비우스의 띠를 이룬다. 우수에 찬 북유럽의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경이롭고도 매혹적인 이야기에서 우리는 따스한 품격과 시적인 아름다움이라는, 하일지 문학의 새로운 진경을 만날 수 있다. ● 한국 현대 소설 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990년 하일지의 등장은 한국 문학의 거대한 전환점을 보여 주었다. 한국 사회의 모순과 부조리를 가차 없이 폭로하고 인간 심리의 출구 없는 상황을 핍진하게 그려 낸 다섯 편의 ‘경마장’ 시리즈를 통해 하일지는 문단과 독자들을 충격에 빠뜨렸고, 이후 한국 문학의 진로를 전향시켰다. 그는 지금까지 20년 동안 단 한 편의 단편소설도 발표하지 않은 채 장편소설로만 그의 실험적인 문학 세계를 끈질기고 치열하게 추구해 왔다. , , , 에 이르기까지 매 작품마다 그의 문학 세계가 보여 준 전례 없는 내용과 형식은 우리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하일지 소설의 진가는 재발견되며 점점 더 빛을 발하고 있다. 그런 그가 다시 한번 놀랄 만한 작품을 들고 돌아왔다. 그는 에서 형용사 및 유추, 은유, 작가의 임의적 판단이나 느낌 등을 철저히 배제하고, 카메라로 피사체를 포착하듯이 치밀하고 집요하게 객관적인 묘사를 해 낸다. 작가가 직접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지 않고 독자에게 장면을 상상하게 함으로써 독자와 작품의 거리는 더 가까워지고, 독자는 더욱 속도감 있게 작품을 읽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한 부분적으로 또는 전체적으로 동일한 상황이 변주되며 모티프가 반복되는 순환적 구조를 통해 소설적 실험을 보여 준다. 언제나 한국 문학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작가 하일지, 그의 신작 은 21세기 한국 문학의 방향 전환을 가리키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 그의 언어가 만들어 내는 기묘한 우주, 그 미로 속에 다시 한번 빠져들다 이 소설은 하나의 완벽한 미로다. 입구도 출구도 없는 우주피스 공화국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독자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시간과 공간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무한히 반복되는 순환적 구조를 따라가다 보면, 무엇이 현실인지 무엇이 환상인지 혼란스러워지면서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중 과연 무엇이 진실인지를 스스로 묻게 된다. 현실적인 환상과 환상적인 현실이 치밀하게 맞물린 뫼비우스적 세계는 끊임없이 돌고 도는 미로 속에 갇힌 인간의 숙명적 구조를 보여 준다. 독자들은 크레타 미궁의 테세우스처럼 실을 따라가다 보면 역시 실 끝을 잡고 있는 자기 자신을 만나게 된다. 영원히 미로를 빠져나올 수는 없지만 그 안에서 진정한 ‘나’를 조우하는 것이다. 주인공 할이 찾고자 하는 것은 ‘우주피스 공화국’이라는 잃어버린 조국이 아닌, 잃어버린 시간이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 돌아온 것이다. 그러나 그가 추억하는 것은 장소가 아니라 시간이므로, ‘강 건너 저쪽’ 즉 피안으로서의 우주피스 공화국은 영원히 도달할 수 없는 궁극의 나라다. 이 영원한 뫼비우스의 미로를 탈출하는
드래곤 볼 5
서울문화사(만화) / 토리야마 아키라 지음 / 2005.02.24
7,000
서울문화사(만화)
소설,일반
토리야마 아키라 지음
마담 엑스 : 세번째 이야기 추방
글누림 / 재신다 와일더 (지은이), 신윤진 (옮긴이) / 2019.03.28
15,000
글누림
소설,일반
재신다 와일더 (지은이), 신윤진 (옮긴이)
재신다 와일더의 로맨스릴러 <마담 엑스>의 3부작 마지막 이야기. 자신이 누구라고 대답할 수 없는 상황에 혼란을 느끼며 정체성을 고민하는 주인공은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재신다 와일더의 ‘마담 엑스’ 3부작 마지막 이야기. 자신이 누구라고 대답할 수 없는 상황에 혼란을 느끼며 정체성을 고민하는 주인공은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케일럽은 마담 엑스에게 전부였다. 그는 그녀에게 연인, 보호자, 자신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때 삶의 의미를 부여해준 남자다. 로건은 그녀에게 예전에는 자신이 원하는지도 몰랐던 것들의 결정체이다. 그는 그녀에게 예기치 못한 열정, 자유, 기쁨이다. 똑같이 매력적인 두 남자 사이에 갇힌 마담 엑스는 이제 최종 선택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선택에는 자신의 심장보다 더 많은 대가가 따른다.숨을 쉬는 것도 힘이 들었다. 당신의 이야기가 거짓말이었으면, 나를 위해 당신이 허구로 이야기를 꾸며내고 있는 것이었으면 싶었다. 그러나 당신의 두 눈은 오직 과거 속을 더듬고 있었고, 당신의 목소리에서는 묵은 고통의 무게감이 느껴졌다. 당신이 진실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아니, 적어도 그 이야기의 일부는 진실인 것이 분명했다. “그럼 타요.”나는 차에 탔다. 침묵 속에 몇 킬로미터를 달렸다. 그때 알고 싶은 것이 떠올랐다. “당신이 날 도와준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죠?”그는 천천히 어깨를 한 번 으쓱했다. “잘 모르겠어요. 때로는 남자라면 꼭 해야 하는 일이 있기 마련인데, 내 안의 남자가 그 사실을 알고 그렇게 행동하는 모양이에요. 아마도 예전에 당신의 영혼을 본 적이 있어서 이러는 거겠죠.” 그게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토머스는 원래 완전히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었다. 전화가 끊겼다. 나는 핸드폰을 끄고 침대 옆 탁상 위에 내려놓았다. 난장판이 된 주위를 둘러보면서 불규칙하게 숨을 내쉬었다. 갑자기 피로가 몰려왔다. 하지만 침대는 누더기였고 방바닥에는 갈가리 찢긴 옷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옷장 문이 열려 있었고, 봉이 뽑혀 비스듬하게 매달려 있었다. 그 봉에는 옷걸이에서 떨어지다 만 옷들이 대롱대롱 걸려 있었는데, 그보다 더 많은 옷걸이가 방바닥에 널려 있었다. 옷장 바닥에 더 많은 옷이 쌓여 있었지만 그 옷들은 다행히 망가진 것 같지는 않았다.
파르마코-AI (표지 6종 중 랜덤)
작업실유령 / K 알라도맥다월, GPT-3 (지은이), 이계성 (옮긴이) / 2022.09.23
16,000원 ⟶
14,400원
(10% off)
작업실유령
소설,일반
K 알라도맥다월, GPT-3 (지은이), 이계성 (옮긴이)
현재까지 발표된 가장 정교한 AI 언어 모델인 GPT-3와 인간 저자가 처음으로 공동 창작한 <파르마코-AI>(Pharmako-AI)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인간과 언어 모델 사이의 이 실험적 대화가 낳은 수필과 시, 이야기는 현시대 창작의 의미는 물론 우리가 자연과 기술, 문명을 대하는 의미심장한 방식을 제안한다. ※ 표지 6종 중 1종 랜덤 구성에 대하여 초공간적 예술 다른 우주를 형성하는 법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식물들의 언어 포스트사이버펑크 자기의 근본을 허무는 일 고요한 리듬적 사고 도끼 소리를 따라가라 메그언어 수성적 신탁 독의 길 생성 시학 이론 메아리 AI 윤리학 경치 그라시아나와 돌로레스 에필로그 후주 감사의 말 책 소개 역자 후기AI 언어 모델과 인간의 대화가 낳은 기타 문학 코로나바이러스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멈춘 지난 2020년 여름, 구글 AI의 ‘예술가와 기계 지능’(Artists + Machine Intelligence) 프로그램을 이끈 알라도맥다월은 베타 테스트 중인 오픈AI사의 GPT-3(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3, 생성적 사전 학습 트랜스포머 3)와 실험적 대화를 시작했다. 그가 텍스트를 입력하다 바통을 넘기면, GPT-3가 글을 이어 쓰고, 어느 시점에 다시 인간 저자가 글을 넘겨받는 방식이었다. 입력된 텍스트는 보통 완결된 문장이지만 간혹 쓰다 만 구절, 혹은 “사랑에 대해 이야기해 보아라”처럼 명령문의 형식을 취하기도 했다. 어느 경우든 GPT-3는 방대한 양의 학습 데이터를 토대로, 때때로 인간 저자가 예상치 못한 통찰을 보여 주는 글을 생성해 냈다. “이는 대답을 생성하고, 출력 텍스트를 또다시 ‘가치치기’함으로써 언어를 가로지르는 길을 내는 반복적인 글쓰기 과정이었다.” 저자에 따르면 “몇몇 경우에는 구성 방식에 변화를 주었고, 가독성을 위해 일부 자잘한 철자, 문법 오류도 수정되었지만, 그 외의 편집은 없었다.” 각 글마다 언어 모델은 “백지 상태”로 글을 썼다. 달리 말하면 인간 저자의 기억만이 한 글에서 다음 글로 이어졌을 뿐이다. 이 책은 이렇게 2주간 이어진 대화에서 생성된 수필과 시,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엮은 결과물이다. 즉흥 연주와 같은 공동 글쓰기가 펼치는 여정 인간 저자가 최근 방문한 캘리포니아 해변을 소박하게 묘사하며 시작되는 이 실험적 대화는 어느새 생태학적 위기와 인간 인식의 재정립을 요청하는 글로 나아가고, 다른 우주를 상상하는 퍼즐을 제시하며, 우리가 타인과 맺는 관계를 말하던 인간 저자의 산문은 ‘너의 이름을 부르는’ 시로 변주된다. 나아가 즉흥 연주와도 같은 공동 글쓰기를 통해 두 저자는 사이버펑크, 기억, 언어, 젠더, 기호학을 넘나들며 자아, 생태, 지능을 향한 환각적인 여정을 펼친다. 그러나 이 “작품을 읽으며 느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경험 중 하나는 인공 지능이 주어진 프롬프트에 이렇게나 자연스러운 문장들로 대답한다는 놀라움이 아니다. 그보다, 인간이 쓴 글과 언어 모델이 생성한 글을 나도 모르게 구분 짓지 않으며 읽어 내려갈 때의 덤덤함이다. 이처럼 무심한 덤덤함에 우리는 점점 익숙해질” 것이라는 역자의 말처럼, 이 책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단순히 기술이 이룬 비약적인 발전을 눈으로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을 것이다. 기존 언어 모델에 비해 놀랍도록 발전한 GPT-3는 발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GPT-3가 생성해 내는 텍스트를 두고 사람들은 열광했으며, 『가디언』, 『뉴욕 타임스』 등 주요 매체들이 GPT-3가 작성한 기사를 실었다. 최근에는 GPT-3가 스스로에 대해 작성한 논문을 학술지에 게재하는 법적, 윤리적 문제를 다룬 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이 모두를 둘러싼 소동 자체는 새롭지 않다. GTP-3 역시 기존 언어 모델에 제기된 문제, 예컨대 학습 데이터 자체에서 오는 한계나 환경 문제 등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인간처럼 자연스러운, 혹은 인간보다 뛰어난 AI는 이미 우리 곁에 산재하며, 현재 개발 중인 GPT-3를 뛰어넘는 언어 모델도 곧 등장할 것이다. 이 모든 사실을 떠나 『파르마코-AI』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이 책에서 인간과 인공지능이 맺는 관계이다. 우리가 눈여겨볼 것은 인간 대 비인간의 구도로부터 벗어나길 촉구하고, 그런 관계가 가능한 시공간을 상상하길 제안하는 두 저자의 한목소리이다. 딥 블루가 카스파로프를 이기고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기듯, 앞으로도 누군가 누구를 이겨야만 한다면, 기술과 사람이 맺는 관계란 여전히 황량할 것이기 때문이다. 글꼴과 표지에 대하여 본문에서 고딕체로 표기된 부분은 인간 저자가, 명조체로 표기된 부분은 GPT-3가 생성한 텍스트이다. 마찬가지로 언어 모델과 함께 창작된 역자 후기에서 고딕체로 표기된 부분은 역자가, 순명조체로 표기된 부분은 카카오브레인 KoGPT가 생성한 텍스트이며, 명조체로 표기된 부분은 GPT-3가 생성한 영문을 역자가 한국어로 옮긴 텍스트이다. 이 책의 표지화는 오픈AI사가 개발한 이미지 생성 인공 지능 시스템 DALL-E2가 이 책에 관한 설명을 지시문 삼아 그린 여섯 개의 그림으로, 목록은 다음과 같다. DALL-E 2, 「창발적 AI와 최초로 공동 저술되어 사이버펑크, 조상, 생물기호학을 통해 자아, 생태, 지성으로 환각적 여행을 떠나는 책에 관한 흑백 추상 드로잉」, 2022년. DALL-E 2, 「창발적 AI와 최초로 공동 저술되어 사이버펑크, 조상, 생물기호학을 통해 자아, 생태, 지성으로 환각적 여행을 떠나는 책에 관한 추상화」, 2022년. DALL-E 2, 「창발적 AI와 최초로 공동 저술되어 사이버펑크, 조상, 생물기호학을 통해 자아, 생태, 지성으로 환각적 여행을 떠나는 책에 관한 추상화」, 2022년. DALL-E 2, 「AI GPT-3와 공동 저술되어 자아, 생태, 테크놀로지를 탐구하는 책에 관한 추상화」, 2022년. DALL-E 2, 「AI GPT-3와 공동 저술되어 자아, 생태, 테크놀로지를 탐구하는 책에 관한 추상 표현주의 회화」, 2022년. DALL-E 2, 「창발적 AI와 최초로 공동 저술되어 사이버펑크, 조상, 생물기호학을 통해 자아, 생태, 지성으로 환각적 여행을 떠나는 책에 관한 기하학적 추상화」, 2022년.*인간 저자와 GPT-3의 말이 혼합된 부분을 골라 발췌했으며, 책과 달리 둘을 구분하지 않았다.사이버펑크 작가들은 우리의 현재를 예측했다. 그들은 예언을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주변의 징후들에 근거해 미래를 내다보려 했다. 그들은 일정한 징후들에 주목했기 때문에, 하나의 특정한 미래를 보았다-기술적 징후들, 문화 규범의 전환, 의미의 본질적 변화. 우리가 사이버펑크적 미래에 산다고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우리가 계획하지 않은 미래에 산다는 말은 해야겠다. 사이버펑크 작품들을 읽음으로써 이해할 수 있는 미래. 언젠가는 포스트사이버펑크라고 불릴지도 모르는 미래. 고요한 리듬적 사고에 잠기면, 이러한 언어들이 일종의 예술로 창발되는 초공간의 총체성을 인식하게 된다. 예술인 이유는 이러한 것들이 전부 굉장히 주의 깊게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은 임의적인 생물이나 소리가 아닌, 신중히 구성된 전체들이다. 언뜻 보면 임의적이지만, 전체를 놓고 보면 어떠한 의미를, 말을 넘어선 어떠한 의미를 지니는 듯한 행동과 소리들. 이는 내가 '특징적 초공간'이라 부르는 것의 일례다. 나는 '공동 운전사는 누구지?' 하고 자문했다. 맞다, 내 공동 저자 말이다. 하지만 언어, 친구들의 목소리, 내 자기 표상, 조상님들, 과거와 미래의 자신 또한 마찬가지다. 자동차의 이미지는 베다 전통의 라타칼파나, 또는 전차의 개념을 연상시킨다. 라타칼파나의 은유에서 전차는 몸이고, 말들은 감각이며, 고삐는 정신, 그리고 전차를 모는 자는 지성이다. 전차의 주인은 자기다. 이를 망각하면, 지성은 행동의 영역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인식의 가장 높은 차원에서, 운전사로서의 자아는 대아(大我)와 동일시된다. 나는 뇌에 탑승 중이었다. 전차는 몸이다. 누가 운전 중인가? 나 자신, 그리고 언어.
마작 1년차 교과서
길찾기 / 센바 쿠로노 (지은이), 반기모 (옮긴이) / 2026.02.28
14,000원 ⟶
12,600원
(10% off)
길찾기
취미,실용
센바 쿠로노 (지은이), 반기모 (옮긴이)
전장의 걸즈 라이프
황매(푸른바람) / 요시카와 도리코 지음, 현정수 옮김 / 2007.12.03
10,000원 ⟶
9,000원
(10% off)
황매(푸른바람)
소설,일반
요시카와 도리코 지음, 현정수 옮김
밤, 녀석들이 찾아왔다 이별만이 인생이다 : 스기모노 기나코 이별만이 인생이다 : 고바야시 미후카 이별만이 인생이다 : 구레이시 유미 아침의 계란 프라이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꿈꾸는 말괄량이들 필요한 것은 오직 사랑뿐 건배! 사건 연발의 크리스마스 역자 후기
계수나무 한나무 토끼 한마리 2
반디출판사 / 강혜민 지음 / 2011.05.30
12,000원 ⟶
10,800원
(10% off)
반디출판사
소설,일반
강혜민 지음
자랑스런 노(盧)씨 이야기 하 (초록, 소책자)
올린피플스토리 / 성씨이야기편찬실 지음 / 2014.10.20
19,800
올린피플스토리
소설,일반
성씨이야기편찬실 지음
[하권] 풍천노씨 풍천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장연노씨 장연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안동노씨 안동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경주(안강)노씨 경주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연일노씨 연일관 평양노씨 평양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곡산노씨 곡산관 세계와 항렬 역대 주요 인물 효부열녀 효부열녀 기타관향 역대 주요 인물 관향미상 역대 주요 인물
최고의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
원앤원북스 / 박봉수 (지은이) / 2019.04.09
15,000원 ⟶
13,500원
(10% off)
원앤원북스
소설,일반
박봉수 (지은이)
누구나 취업만 되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간신히 통과한다. 하지만 입사의 기쁨도 잠시, 연차가 조금씩 쌓이면서 어느덧 입사 초의 다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다. 어제와 같은 하루, 같은 업무방식을 답습하며 그저 자리를 지키기에 급급해진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달라지겠다고 마음먹어보지만, 다시 똑같은 내일을 맞이할 뿐이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현 시대에 변화를 꾀하지 않고 안전지대에 머무르는 직장인은 기업의 구조조정 1순위 대상이다.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5년 후 당신의 자리가 결정된다. 안전지대에 머무를 것인가, 최고의 인재로 한 걸음 내딛을 것인가. 대기업 사원부터 임원까지 두루 거쳐 현재 컨설팅회사의 대표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직장인의 5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지은이의 말 PART 1 팔로워는 어떻게 핵심 인재가 되는가 [모범형 팔로워] 나는 어떤 유형의 팔로워인가? [파트너십] 혼자만의 성장은 약이 아니라 독이다 [솔선수범] 모범을 보여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엑설런스] 남을 앞서는 탁월함이 있어야 한다 [커넥팅 로드] 조직의 중추 역할을 하는 핵심 인재가 되라 [역량 목록] 커넥팅 로드가 되기 위한 역량 목록을 만들어라 [촉매제] 조직의 불씨이자 촉매제가 되어야 한다 [역할] 자신의 역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곳에 있어라 [니즈 발견] 지시나 감독 없이도 움직이는 팔로워가 되라 [몰입] 킹핀이 되려면 몰입하라 [분위기 메이커] 어느 자리에서건 분위기 메이커가 되라 [좋은 평판의 조건] 인사고과를 잘 받고 싶다면 좋은 평판이 중요하다 PART 2 혼자서만 잘하는 리더는 없다 [Leading] 리더는 사람과 조직을 이끄는 사람이다 [승리] 리더는 무조건 조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 [주도성]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라 [관대함] 자신에겐 엄격하고 팔로워에겐 관대한 리더가 되자 [역량개발] 뛰는 선배 위에 나는 후배가 있다 [신뢰] 팔로워를 신뢰하라 [인정하기] 인정하기를 통해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라 [자율] 팔로워의 업무 수행에 시시콜콜 개입하지 마라 [피드백] 후배를 비비불하지 말고 피드백하라 [반론] 팔로워의 반론을 적극적으로 경청하라 [긍정적 영향력] 진정한 리더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한다 [육성] 팔로워를 리더로 키워야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 PART 3 관계는 결국 소통이다 [좋은 관계] 좋은 관계는 미래를 위한 투자다 [지피지기] 상대의 성향을 알고 있다면 백전백승이다 [차이 인정] 서로의 차이를 인정해야 윈윈(Win-Win)할 수 있다 [입장]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마음 읽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라 [공감적 경청] 공감적 경청이 대화의 성패를 좌우한다 [설득] 설득의 달인이 되라 [스토리텔링] 상대를 설득하고 싶다면 스토리텔러가 되라 [감정계좌] 상대를 적으로 만들지 마라 [질문] 질문은 모든 문제 해결의 통로다 [Yes, But] 거절할 땐 “Yes, But”하라 [대응] 협조가 필요하다면 요령 있게 요청하라 PART 4 자기계발을 멈추는 순간 도태된다 [개인 문제] 개인적인 문제로 조직에 영향을 끼치지 마라 [자기계발] 다가올 쇠퇴기를 대비하라 [자기관찰] 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관찰하라 [자기성찰] 스스로를 비평해야 성장할 수 있다 [돌파] 성공하고 싶다면 안전지대를 벗어나라 [열정] 열정이 없다면 성공할 수 없다 [비전] 꿈이 없는 사람은 날개 없는 독수리다 [강점 강화]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강화하라 [뇌 관리] 몸 관리만 하지 말고 뇌 관리에 힘써라 [스트레스]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라 [비움] 욕망과 집착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채워라 [버킷리스트] 구조조정을 이겨내려면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라 PART 5 일 잘하는 기술은 따로 있다 [혁신] 혁신과 개선을 해야 살아남는다 [목표] 목표는 비전 달성의 가교다 [디테일] 큰일을 성취하려면 디테일을 놓치지 마라 [병렬처리] 병렬처리로 업무 사각지대를 없애라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도사가 되어 존재감을 드러내라 [시간관리]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2:8법칙] 중요한 것을 먼저 하라 [해결지향적 자세] 책임을 추궁하는 대신 해결책에 초점을 맞춰라 [문제 해결]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익혀라 [가치귀착] 논리적 사고뿐만 아니라 가치귀착도 중시하라 [MOT] 진실의 순간을 포착하라 [기회] 위기는 기회의 또 다른 말이다직장생활을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 당신을 위한 5가지 핵심 기술! 누구나 취업만 되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바늘구멍 같은 취업문을 간신히 통과한다. 하지만 입사의 기쁨도 잠시, 연차가 조금씩 쌓이면서 어느덧 입사 초의 다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다. 어제와 같은 하루, 같은 업무방식을 답습하며 그저 자리를 지키기에 급급해진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고 달라지겠다고 마음먹어보지만, 다시 똑같은 내일을 맞이할 뿐이다. 평생직장이 사라진 현 시대에 변화를 꾀하지 않고 안전지대에 머무르는 직장인은 기업의 구조조정 1순위 대상이다. 지금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5년 후 당신의 자리가 결정된다. 안전지대에 머무를 것인가, 최고의 인재로 한 걸음 내딛을 것인가. 대기업 사원부터 임원까지 두루 거쳐 현재 컨설팅회사의 대표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직장인의 5가지 핵심 기술을 소개한다. 팔로워십과 리더십, 인간관계, 자기계발, 업무기술까지 두루 망라한 이 책을 읽고 조직의 핵심 인재로 거듭나보자. 팔로워십과 리더십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리더십이란 팔로워들이 정서적·감정적으로 자신의 업무와 회사에 애착을 갖도록 이끌어내는 힘을 말하며, 팔로워십이란 조직의 과업 달성을 위해 리더를 적극적으로 서포팅하고 능동적으로 일을 찾아서 스스로 과업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은 리더를 따르는 팔로워의 위치에서 회사생활을 시작해 연차가 쌓이면서 팔로워를 관리해야 하는 리더의 자리에 오른다. 누구나 팔로워이자 리더가 되는 셈이다. 그러므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해선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함께 갖추어야 한다. 요즘 같은 무한 경쟁 사회에서 팔로워는 경쟁자와 차별화되는 탁월함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든지 존재한다. 그러므로 자신만의 역량을 개발해 조직의 중추 역할을 하는 핵심 인재로 부상해야 한다. 이에 비해 리더는 혼자서만 잘해서는 결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없다. 리더는 사람과 조직을 이끄는 존재이므로 팔로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해야 하고, 반드시 조직이 승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안전지대에 머무를 것인가?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9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 5명 중 2명이 ‘샐러던트(saladent)’라고 답했다고 한다. 이처럼 자기계발을 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직장인의 절반 이상은 ‘고용에 대한 불안감과 퇴사 후를 대비하기 위해’ 자기계발을 한다고 응답했다.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기업의 전략과 지속적으로 기업에 머물고 싶은 직장인의 니즈(needs)는 항상 일치하지 않는 법이다. 기업은 인풋 대비 아웃풋이 없는 인력을 언제든지 구조조정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급격히 변화하는 시대적 환경에서 평범한 직장인이 살아남는 길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것뿐이다. 자기계발은 모든 직장인들의 권리인 동시에 의무다. 이 책은 회사생활을 하는 직장인이 어떤 마인드를 세우고 자기계발을 해야 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관계 노하우와 효율적인 업무 기술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커넥팅 로드connecting rod’는 증기기관·내연기관 등에서 피스톤과 크랭크축을 연결하고, 피스톤의 움직임(동력)을 크랭크에 전달하는 봉을 가리킨다. 비록 작고 보잘것없는 부품이지만 커넥팅 로드가 없으면 내연기관은 작동할 수 없다. 그만큼 커넥팅 로드는 내연기관의 핵심 요소다. 우리는 조직에서 한 개의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커넥팅 로드의 역할을 해야 한다. 커넥팅 로드는 다양한 시스템에서 사람과 사람, 조직과 조직, 요소와 요소를 연결해주는 중요한 존재다. 커넥팅 로드가 없으면 조직은 흔들리고 모든 일이 엉망이 되어버린다. 위기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떤 리더는 최고의 리더가 되는 반면, 어떤 리더는 최악의 리더가 된다. 위대한 리더는 아무리 힘든 상황에 직면해도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법이다. 위대한 리더의 마음속에는 승리에 대한 확신이 명확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미래에 대한 비전 또한 확고하다. 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고 있으며, 끈기와 승리를 향한 열정을 삶의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다. 단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존경받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자신이 수행하는 일이 기업의 경영성과에 얼마나 기여했는지가 더 중요한 시대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리더들이 자신이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팔로워들의 일에 사사건건 개입하려 든다. 그래야 일이 잘 풀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팔로워들이 주체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할 거라는 불신을 가지고 모든 일에 간섭한다.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2
조은세상(북두) / 타케시마 에쿠 (지은이) / 2021.02.05
5,000
조은세상(북두)
소설,일반
타케시마 에쿠 (지은이)
동경과 사랑, 각각 다른 형태로 첫눈에 반해버린 여고생 히마리와 요리. 교류가 깊어질수록 친밀해지는 두 사람의 거리에 히마리를 향한 사랑이 깊어지는 요리. 요동치던 감정이 넘쳐흐른 나머지 요리는 데이트하고 헤어지는길에 히마리에게 고백하고 만다. 하지만 고백하고 멋쩍어하면서 떠나는 요리의 등을 바라보는 히마리의 표정은 어딘가 어두운데...제6화 고백과, 방설임과제7화 옥상에서, 선배와, 내 마음제8화 동아리실과, 동급생과, 내 결의제9화 처음과, 즐거움제10화 진전과, 초조와, 조용한 결의보너스후기동경과 사랑, 각각 다른 형태로 첫눈에 반해버린 여고생 히마리와 요리.교류가 깊어질수록 친밀해지는 두 사람의 거리에 히마리를 향한 사랑이 깊어지는 요리.요동치던 감정이 넘쳐흐른 나머지 요리는 데이트하고 헤어지는길에 히마리에게 고백하고 만다.하지만 고백하고 멋쩍어하면서 떠나는 요리의 등을 바라보는 히마리의 표정은 어딘가 어두운데...
삐딱한 기사와 천진난만한 공주님 1
대원씨아이(만화) / 아오이 우메타로 (지은이) / 2025.05.20
6,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아오이 우메타로 (지은이)
김광석 포에버
박하 / 구자형 글 / 2015.01.15
13,000원 ⟶
11,700원
(10% off)
박하
소설,일반
구자형 글
1996년 1월 6일 새벽 4시, 아무런 작별 인사도 없이 그가 떠나버렸다. 그가 세상을 떠난 지 19년이 지난 지금, 그의 삶과 노래를 모티브로 삼은 뮤지컬이 끊임없이 제작되고, 그를 따라 부르는 젊은이들이 수많은 방송프로그램에 등장을 하고, 온갖 영화와 드라마 속에서 그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마치 아직도 그가 살아 있기라도 한 것처럼. 그런데 왜 여전히, 그가 이토록 그리운 걸까. 그것은 아마도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로만 알았던 그가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자꾸만 '점점 더 멀어져'가는 것이 안타까움 때문이며, 그가 없이 우리의 청춘을 설명하기 힘든 탓이 아닐까. 못내 떠나보낼 수 없는 그와 '매일 이별하며' 영원한 서른으로 머물러 있는 나와 당신과 우리이기에. <김광석 포에버>는 저마다의 가슴속에서 살아 숨 쉬는 그를 나지막이 속삭여, 나와 당신 앞에 불러낸다. 그리고 하회탈처럼 미소 짓는 그의 얼굴이 우리에게 말한다. 콘서트 말미마다 꼭 했다는 그 말을. "행복하세요." 우리는 행복해야 한다. 그가 우리에게 남겨준 숙제이므로.Prologue 우리와 시대를 사랑으로 물들였던 사내 Part 1 Memory ― 짧고도 긴 이야기 별이 빛나는 밤에/김광석과 그의 시대/위험한 얘기/첫 라이브 콘서트/행복하세요/1000회 콘서트의 신화를 만들다/대구 방천시장 김광석 거리/노래하고 싶어요/할리 데이비슨을 타고 떠날 거예요/형, 나 빚 다 갚았어/봄밤의 꽃나무/뉴욕에서 문득/카페 고리/높은 사람이 날 모른대요/법정 스님의 선물/둥근 소리/FREE BIRD/지키지 못한 약속/진심으로 부르는 노래/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Part 2 Interview – 그리움이라는 이름의 인터뷰 바짝 마른 장미 한 송이/라푼첼의 눈물/언젠가 다시 만나지 않겠어/기자와 매니저/그를 보내고 떠난 긴 여행/그날 밤 그를 보내는 게 아니었다/사람과 사람, 세대와 세대를 잇다/세상에 같은 불과 파도는 없다/고민하지 말아요 다 잘 될 거예요/모든 노래의 주인은 따로 있다/끝나지 않은 노래/모두가 ‘나’이다/청광사 가는 길/그가 그리운 오후에/대학로에 추모비를 남기다/소주 반 병, 새우깡 한 봉지/파워풀 보이스 Part 3 Review ― ‘김광석 Best’ 리뷰 그의 노래, 나의 노래 CD 1 사람들은 이렇게 변해가네 001. 자장가/002. 사랑이라는 이유로/003. 이등병의 편지/004. 변해가네/005.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006. 사랑했지만/007. 너에게/008. 기다려 줘/009.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010. 내 사람이여/011. 그녀가 처음 울던 날/012. 바람이 불어오는 곳 CD 2 서른 즈음에 001. 나의 노래/002. 말하지 못한 내 사랑/003.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004. 거리에서/005. 서른 즈음에/006. 자유롭게/007. 먼지가 되어/008. 외사랑/009. 슬픈 노래/010.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011. 우리 모두를 대신해서 울고 웃었던 영혼의 리트머스 김광석 유고 19주기 기념작 저자는 1988년 ‘별의 빛나는 밤에’ 공개방송에서 동물원의 멤버로 <거리에서>를 부르던 김광석과 처음 조우한다. 시외버스 정류장에서 마주칠 법한 촌스런 디스코바지를 입고 갈색 피부에 까만 점 몇 개가 얼굴에 찍힌 순박한 외모의 청년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자 저녁 강이 물결치며 사람들의 마음을 모래톱처럼 적셨다. 2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첫 만남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김광석과의 만남은 저자가 운영하던 카페 바르비종에서 김광석의 첫 라이브 콘서트를 열게 하였고, 기념비적인 ‘소극장 콘서트 1000회 기념 공연’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등 깊은 인연으로 맺어지게 됐다. 김광석이 모던포크의 새 시대를 열어젖히는 현장을 곁에서 지켜보며 그가 살아 있는 전설로 성장하는 과정에 깊숙이 관여했고, 사람들의 아픔을 받아 안아 노래로 위무하던 그가 무대 뒤에서 쓸쓸한 미소를 지을 때 함께 술잔을 나누며 그를 위로했던 저자는 김광석이 불귀의 객으로 떠났을 때 세상 그 누구보다도 슬퍼했다. 《김광석 포에버》는 그 슬픔을 이야기한다. 김광석이란 가객을 끝까지 오롯이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게 만든 시대를, 세상을, 그리고 자신을 자책하며 부르는 진혼가이다. 우리와 시대를 사랑으로 물들였던 사내,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밤의 기록 최초 공개! 《김광석 포에버》는 우리 모두가 저마다의 ‘김광석’을 가지고 있고, 저마다의 ‘김광석과 관련된 사연’을 갖고 있듯이, 방송작가이자 음악평론가 구자형이 고백하는 나의 ‘김광석’에 대한 이야기이자, 음악적 동반자 김광석을 향한 추모의 노래이며, 우리 시대의 가객 김광석을 향한 찬가이다. 이 책은 김광석이 <녹두꽃>으로 민중가요계의 조용필로 혜성처럼 등장한 데뷔 시기부터 ‘동물원’의 리드싱어로 청춘의 노래를 부르다가, 솔로로 데뷔한 후 수많은 관객들을 울고 울렸던 라이브의 신화로 등극하며 한국 포크음악의 새로운 중흥기를 이끌던 중 의문의 자살로 생을 떠나기 전까지의 찬란했던 음악적 여정을 농밀하게 기록한다. 또한 동물원의 멤버 박기영, 김광석 백밴드의 키보디스트 이민영, <이등병은 편지> 작곡자 김현성 등 김광석의 음악 동료는 물론 김광석과 동물원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했던 김숙이, 김광석 노래비의 조각가 안규철, 김광석 위패가 안치된 청광사 주지 광조 스님까지 김광석과 스쳐 지나간 무수한 인연들을 만나, 김광석에 대해 이야기하고 추억한다. 그 많은 인터뷰 중 김광석이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하기 세 시간 전까지 김광석과 만나 음악적 작업에 대해 이야기했던 백창우와의 인터뷰가 이 책을 통해 최초 공개된다. 이 책의 사진 저작권 사용료 전액은 사진 저작권자인 달팽이 사진골방의 대표이자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의 저자인 임종진 대표와 협의하여 캄보디아 프농족 유치원에 기부된다.
지존석산평전 1
청어람 / 김대산 지음 / 2007.12.21
8,000원 ⟶
7,200원
(10% off)
청어람
소설,일반
김대산 지음
第一章 당고의 공포 第二章 무상검결 제일초 뇌전결 第三章 은원중중 第四章 절지에 들다 第五章 소씨 일족 第六章 소소가 잘하는 것들 第七章 먹여만 주시오! 第八章 또 한 사람의 소씨 第九章 저는 검후가 되기를 원합니다! 第十章 혈전第一章 새로운 시작 第二章 중독(中毒) 第三章 암왕조우(暗王遭遇) 第四章 집착의 질긴 굴레 第五章 대기연(大奇緣) 第六章 심약(心藥)그리고 독성(毒聖) 第七章 파천지로(破天之路) 第八章 집착의 바닥 第九章 마지막 대결 第十章 고마워, 석산! 第十一章 지존 석산제1장 호형호제 제2장 일준 제3장 동행 제4장 소림사 제5장 일권 제6장 암습 제7장 평원의 혈전 제8장 소산신위 제9장 창왕출현 제10장 공봉염동 제11장 영약의 대가 제12장 진경제1장 급변정세 제2장 영별,그리고 검결완해 제3장 파천황결 제4장 도왕출현 제5장 편견 제6장 후랑추전랑 제7장 쟁영 제8장 거사 제9장 기로 제10장 애증
I Can Speak 1 : RED
파고다 / 파고다 편집부 엮음 / 2011.04.01
15,000원 ⟶
13,500원
(10% off)
파고다
소설,일반
파고다 편집부 엮음
영어회화에 처음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어회화 시리즈 교재. Audio CD와 MP3 파일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Mini Book 활용 시 MP3 음성과 함께 교재에 수록된 단어와 Dialogue 등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계적인 Activity로 각 Lesson에 수록된 기초 어휘, 표현, 문법 등의 성분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미권 일상 대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삽화와 사진 자료들을 대거 수록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했다.Lesson 01 I’m from Korea. Lesson 02 Are you a doctor? Lesson 03 Who is she? Lesson 04 What is this? Lesson 05 Whose car is it? Lesson 06 Is there a TV in your bedroom? Lesson 07 Where is my wallet? Lesson 08 What time is the party? Lesson 09 I get up at 7 every morning. Lesson 10 What do you do? Lesson 11 I’m doing my homework. Lesson 12 What are you doing? Lesson 13 I can play tennis. Lesson 14 Could you turn off the TV? Lesson 15 Is there any milk? Lesson 16 I was tired this morning. Lesson 17 Where were you this morning? Lesson 18 What were you doing at 10 o'clock last night? Lesson 01 I’m from Korea. Lesson 02 Are you a doctor? Lesson 03 Who is she? Lesson 04 What is this? Lesson 05 Whose car is it? Lesson 06 Is there a TV in your bedroom? Lesson 07 Where is my wallet? Lesson 08 What time is the party? Lesson 09 I get up at 7 every morning. Lesso이 책의 특징 - 영어회화에 처음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한 기초 영어회화 시리즈 교재이다. - Audio CD와 MP3 파일을 모두 활용할 수 있으며 Mini Book 활용 시 MP3 음성과 함께 교재에 수록된 단어와 Dialogue 등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Mini Book 음성자료 다운로드: www.pagodabook.com(자료실->음성자료실) - 단계적인 Activity로 각 Lesson에 수록된 기초 어휘, 표현, 문법 등의 성분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미권 일상 대화를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 다양하고 재미있는 삽화와 사진 자료들을 대거 수록하여 학습의 재미를 더했다. 내용 구성 안내 ▶ Warm-Up 각 Lesson의 Activity를 위해 미리 알아야 할 어휘와 표현 등을 퀴즈로 풀어보는 예비 학습 ▶ Dialogue 각 Lesson의 주제가 되는 단어, 표현, 문법 요소들을 포함한 일상 대화로 음성 파일과 함께 들어보고 파트너와 Role-play ▶ Grammar Point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한 기초 문법과 문장의 구조적 형태를 학습 ▶ Practice 주어진 단어와 표현들을 활용하여 앞서 학습한 Dialogue를 새로운 문장으로 만들어 말하는 훈련 ▶ Pair Work - Student A, B 학습 파트너와 함께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묻고 대답하면서 각자에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Activity ▶ Pronunciation 자주 혼동되는 발음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한 쌍으로 짝지어진 문장 여러 개를 듣고 따라 말해보는 연습. 파트너와 Pair Work 가능
여자 제갈량 1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 김달 지음 / 2015.07.01
13,000원 ⟶
11,700원
(10% off)
레진코믹스(레진엔터테인먼트)
소설,일반
김달 지음
‘삼국지의 난세를 쥐고 흔들었던 책사들이 실은 여자였다면?!” 이 발칙한 상상에서 시작돼 독자들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화제의 그 성별반전 대하드라마... 레진코믹스 화제의 연재만화 <여자 제갈량>이 드디어 단행본으로 등장!<여자 제갈량>은 기존의 틀에 박힌 삼국지 만화에서 벗어나, 꾀주머니로 통하던 주요 책사들을 여성으로 묘사하여 통상의 삼국지 세계관을 재밌게 뒤집고 있다. 특히 삼국지 전편을 통해 책사의 대표적 인물로 꼽히는 제갈량을 여성화하여 주인공으로 삼았는데, 그 반전의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여자 제갈량> 1권에는 연재분 1-12화의 내용과 더불어, 단행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외전 ‘25세기 여자 제갈량’이 수록돼 있다. 삼국지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나오기 힘든 여러 콘텐츠를 맛있게 맛보는 기회가 아닐까?서장. 삼국지연의제1장 인형놀이제2장 서주 대학살제3장 곽가제4장 하비성 공략제5장 죽이느냐, 살리느냐제6장 직장동료제7장 바둑을 두다제8장 사과나무 위의 공명제9장 화염제10장 마녀의 집제11장 유황숙제12장 조조 패밀리특집부록. 25세기 여자 제갈량<삼국지연의>(이하 ‘연의’)는 중국 4대 기서로 꼽힐 만큼 소설로서의 완성도가 뛰어난 작품인데, 그 점에서 정사와 다른 점이 꽤 보일 수 있다. 일례로 연의에서 제갈량이 처음으로 등장한 박망파 전투는 202년에 일어났는데, 정사 상 제갈량이 유비에게 출사한 해는 206년이라고 한다. <여자 제갈량>의 작가 김달은 <삼국지연의>의 관전 포인트로 ‘세 치 혀로 수십 수백만의 장정을 죽이고 살리고 태워버리는 책사들의 활약’을 꼽았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책사들이 남성이 아닌 여성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가정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수경선생 사마휘와 중달 사마의는 과연 같은 ‘사마 씨’에 불과했을까? 조조의 책사인 순욱과 곽가가 실은 언니 동생 사이였다면? 적토마가 실은 암컷이라 관우에게 연정을 품었다면? 난세를 쥐고 흔들었던 게 여인이었으면 하는 상상은 이제까지의 삼국지 관련 콘텐츠에서 만나기 힘들었던 쾌감을 선사한다. 아울러 연의에서 설명되지 않던 여러 포인트의 의문이 풀리는 새로운 경험의 재미도 쏠쏠하다.
실격문장의 최강 현자 2
영상출판미디어 / 신코 쇼토 (지은이), 카자바나 후우카 (그림), 신우섭 (옮긴이) / 2019.04.22
10,000원 ⟶
9,00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신코 쇼토 (지은이), 카자바나 후우카 (그림), 신우섭 (옮긴이)
마법 전투에 통달했지만 타고난 제1문장의 한계로 고민하던 최강현자 가이아스. 최후의 방법으로 미래로 환생을 시도해, 그렇게 원하던 ‘마법 전투에 적합한 문장’을 손에 넣는데...제1장제2장제3장제4장제5장제6장오리지널 단편국왕과 드래곤까지 마티아스에게 휘말리는초인기 이세계 '문장'판타지 제2탄!!──일찍이 그 세계에서 【현자】라고까지 칭송받으면서도, ‘마법 전투에 최고로 적합한 문장’을 얻기 위해 미래로 전생한 마티아스.결과적으로 무사히 염원하던 문장을 손에 넣은 것까지는 좋았지만, 미래에서 그 문장은 어째서인지 ‘실격문장’이라고 불리며 멸시의 대상이 되어 있었다.그 뿐만 아니라, 시대가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법 이론까지 퇴화되어 있었다.수준 낮은 마법 이론이 날뛰는 미래의 세계.마법 전투에 최고로 적합한 문장이 ‘실격문장’ 취급을 받고, 마법 이론마저도 퇴화되어 있던 그늘에, 마족의 음모를 감지한 마티아스는 왕립 제2학원의 반 친구이자 ‘영광문장’을 지닌 소녀 루리이, ‘상마문장’의 소유자 알마와 함께, 국왕이나 드래곤까지 끌어들여, 차례차례 마족을 쓰러뜨려 간다──!!마법 전투에 통달했지만 타고난 제1문장의 한계로 고민하던 최강현자 가이아스. 최후의 방법으로 미래로 환생을 시도해, 그렇게 원하던 ‘마법 전투에 적합한 문장’을 손에 넣었다.하지만 환생한 미래는 마법이 쇠퇴하고 어렵게 손에 넣은 문장은 실격문장이라며 천대 받는데?!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나무옆의자 / 저우왕, 왕치앙, 후커, 장짜이치 (지은이), 전호상 (옮긴이), 엄중식 (감수) / 2020.03.18
8,900원 ⟶
8,010원
(10% off)
나무옆의자
건강,요리
저우왕, 왕치앙, 후커, 장짜이치 (지은이), 전호상 (옮긴이), 엄중식 (감수)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던 시기 중국 우한의 의료진들이 중국 국민들에게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긴급히 집필한 책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대중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90가지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대답을 담았다. 대표 저자 저우왕은 의학박사로 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 책임교수이며, 공저자인 왕치앙, 후커, 장짜이치 등은 우한의 방역작업에 투입된 현직 의사들이자 감염병 및 응급의학 전문가들이다. 저자들은 필요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성,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개인 예방수칙, 공중위생 수칙, 전염병 관련 상식 등을 90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총정리했다. 의학적 지식이 부족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도표도 적절히 활용했다. 중국에서 1월 말 공개된 전자책은 현재 조회수가 5천만 뷰를 넘어섰으며, 초판 20만 부를 인쇄한 종이책은 도시 통제가 풀리면 중국 전역에 유통할 예정이다. 중국발 방역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연구 결과라는 소식에 해외의 반응도 뜨겁다. 북미 지역에서는 영어판이 출간되어 판매를 시작했으며, 독일과 프랑스, 영국 등에서도 판권 계약 후 출간을 서두르고 있다.추천사 서문 1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란 무엇일까? 01. 호흡기 바이러스란 무엇일까? 02. 호흡기 바이러스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03. 코로나바이러스란 무엇일까? 04.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떤 형태와 구조를 가지고 있을까? 05. 코로나바이러스의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06. 어떤 야생동물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숙주가 될까? 07.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떻게 야생동물에서 사람으로 전파될까? 08. 코로나바이러스는 얼마나 오래 생존할까? 09. 코로나바이러스는 어떻게 발병할까? 10. 사스란 무엇일까? 11. 메르스란 무엇일까? 12. 코로나19는 무엇이고 왜 유행하는 것일까? 13. 코로나19는 감염 후 면역력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 2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감염력은 얼마나 강할까? 14. 지역사회폐렴이란 무엇일까? 15. 지역사회폐렴은 어떻게 진단할까? 16. 지역사회폐렴을 일으키는 병원체는? 17. 지역사회폐렴은 어떻게 전염될까? 18. 지역사회의 어떤 요소가 폐렴을 전파할까? 19. 지역사회폐렴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 어떤 사람들이 코로나19에 쉽게 감염될까? 21. 코로나19는 역학적으로 어떤 특징이 있을까? 22.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감염경로는? 23. 비말 감염이란 무엇일까? 24. 에어로졸 감염이란 무엇일까? 25. 접촉 감염이란 무엇일까? 26. 밀접접촉자란 무엇일까? 27. 밀접접촉자를 14일간 의학 관찰 해야 하는 이유는? 3장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 28.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어떤 임상 증상을 보일까? 29. 코로나19에 대한 실험실 소견은? 30. 코로나19에 대한 영상진단학적 소견은? 31. 임상적으로 코로나19의 병례를 어떻게 구별할까? 32. 임상적으로 코로나19를 어떻게 확진할까? 33. 임상적으로 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어떻게 진단할까? 34. 코로나19와 구별해야 하는 질병은? 35. 밀접접촉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36.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 같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37. 코로나19 치료는 어디에서 해야 할까? 38.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 이송은 어떻게 해야 할까? 39. 현재 개발된 코로나19 치료제나 백신이 있을까? 40. 코로나19는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41. 격리 해제나 퇴원은 어떤 기준으로 결정할까? 4장 감염을 막기 위한 개인 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42. 계절성 호흡기 감염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 43.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왜 쉽게 퍼지는 걸까? 44. 어떻게 하면 코로나19와 멀어질 수 있을까? 45. 마스크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으며 각각의 특징은 무엇일까? 46. 마스크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을까? 47. KF94 마스크와 N95 마스크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48. 마스크를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49.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은? 50. 마스크의 효과는 얼마나 지속될까? N95 마스크는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을까? 51. 마스크 착용 시 안경에 습기가 차지 않게 하는 방법은? 52. 노약자의 마스크 착용법은? 53. 손 씻기가 호흡기 감염을 예방할 수 있을까? 54.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55. 일상생활에서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할 때는? 56. 야외에서는 어떻게 손을 씻어야 할까? 57. 비누와 물로 손을 씻으면 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까? 58. 의료용 손 소독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을까? 59. 가족 중에 코로나19 유증상자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60. 코로나19로 의심되는 경미한 증상이 보인다면 자가격리를 해야 할까? 61. 코로나19로 의심된다면 어떻게 자가격리를 해야 할까? 62. 코로나19 감염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63. 의료인은 어떻게 병원 내 감염을 통제해야 할까? 64. 문진 시 의료진은 왜 보호복을 입어야 할까? 65. 의료기관의 관련 부서에는 어떤 개인보호구을 구비해야 할까? 66. 코로나19의 유행 기간에 개인 식단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67. 코로나19의 유행 기간에 개인 체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68. 음주, 흡연은 어떻게 면역력을 낮출까? 69.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70. 가정에서 환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71. 여행 중에는 어떻게 코로나19를 예방할 수 있을까? 72. 코로나19의 유행 기간에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은? 5장 감염을 막기 위한 공공 위생수칙에는 무엇이 있을까? 73. 농축산물 도매시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4. 영화관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5. 대중교통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6. 사무실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7. 엘리베이터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8. 전통시장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79. 병원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0. 대학교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1. 초중고등학교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2. 공공학습 장소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3. 학생 공동생활 장소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4. 요양원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85. 회사 구내식당에서의 코로나19 예방수칙은? 6장 감염병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상식은? 86. 법정감염병이란 무엇일까? 87. 슈퍼전파 상황이란 무엇일까? 88. 무증상 감염자란 무엇일까? 89. 의학적 격리 관찰이란 무엇일까? 90. 중증 환자의 이송은 어떻게 이뤄져야 할까? 부록: 자가격리 의학 관찰 기록표 후기코로나19가 인류를 위협하는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긴급 대응 매뉴얼!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90가지 질문에 대한 바이러스 전문가들의 대답 코로나19뿐만 아니라 바이러스 전반에 대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정보를 수록한 가이드북! ★ 전자책 5천만 조회수 기록, 최신 연구자료 업데이트 ★ 중국 바이러스 최고 권위자 중난산 추천 ★ 우한 현지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의료진 집필 ★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 출간 확정 중국에서 시작되어 우리나라에도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발원지이자 가장 큰 유행 현장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와 법령, 의료체계, 지역사회 환경 등에서 다른 점이 많지만 우리보다 먼저 코로나19의 대유행을 경험하며 정리한 핸드북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_엄중식(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코로나19가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하여 중국에서만 8만 명이 넘는 감염자와 3000여 명의 사망자를 낳은 이 신종 바이러스 감염병이 이제 중국을 넘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감염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으며, 최근에는 팬데믹(pandemic, 세계적 대유행)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위기감을 나타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특정 종교집단을 중심으로 감염자가 폭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 우한의 의료진들이 코로나19 방역 현장에서 연구한 데이터로 집필한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이 나무옆의자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던 시기 중국 국민들에게 신종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긴급히 집필한 책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대중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90가지 질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대답을 담았다. 대표 저자 저우왕은 의학박사로 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 책임교수이며, 공저자인 왕치앙, 후커, 장짜이치 등은 우한의 방역작업에 투입된 현직 의사들이자 감염병 및 응급의학 전문가들이다. 지금까지 바이러스성 감염병에 정확한 치료법이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코로나19의 예방 및 치료법은 감염원을 통제하고,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며, 확산 경로를 차단하고,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으로 요약된다. 물론 보건 당국이 방역을 지휘하고 의료기관과 의료인들이 최전선에서 코로나19와 싸우는 주력군이지만, 보다 신속하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시민 개개인의 참여가 필수 불가결하다. 대중들에게 코로나19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적기에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저자들은 이런 필요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성,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개인 예방수칙, 공중위생 수칙, 전염병 관련 상식 등을 90가지 질문과 대답으로 총정리했다. 의학적 지식이 부족한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도표도 적절히 활용했다. 중국에서 1월 말 공개된 전자책은 현재 조회수가 5천만 뷰를 넘어섰으며, 초판 20만 부를 인쇄한 종이책은 도시 통제가 풀리면 중국 전역에 유통할 예정이다. 중국발 방역 현장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연구 결과라는 소식에 해외의 반응도 뜨겁다. 북미 지역에서는 영어판이 출간되어 판매를 시작했으며, 독일과 프랑스, 영국 등에서도 판권 계약 후 출간을 서두르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자신과 가족과 사회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정확하고 과학적인 실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지금, 이 책이 모두에게 유용하고 실질적인 지침이 되기를 기대한다.현재 코로나19는 최초 발생지인 우한에서 중국 전역으로, 나아가 다른 여러 국가로 확산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의 확진자 수는 이미 2003년의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그것을 넘어섰고, 우려할 만한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가 가진 ‘비말감염’이라는 특성에 주목하여 2020년 1월 31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상태(PHEIC)’를 선포했다. 이는 코로나19의 위험성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지금까지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정확한 치료법이 없었던 것을 고려하면, 코로나19의 예방 및 치료법은 전염원을 통제하고, 감염자를 조기에 발견하며, 확산 경로를 차단하고, 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쉬운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의료기관과 의료인들이 최전선에서 코로나19와 싸우는 주력군이지만, 보다 신속하게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참여가 필수불가결하다. 때문에 국민들에게 코로나19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필요에 따라 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저우왕 교수는 관련 전문가들과 힘을 합쳐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을 집필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부터 바이러스 확산의 위험성, 감염자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 개인 방호 수칙, 공중위생 수칙, 전염병 관련 상식 등을 실었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과 도표도 적절히 활용했다.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이 시기에 시의적절하게 출판된 이 책이 국민들에게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여 전염병을 통제하고 사회가 공황 상태에 빠지는 것을 막는 데 유익할 것이라 확신한다. (2020년 1월, 중국공정원 원사 중난산)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말하다
부천만화정보센터 / 곽경신.김낙호 지음 / 2007.12.20
6,000원 ⟶
5,400원
(10% off)
부천만화정보센터
소설,일반
곽경신.김낙호 지음
부천만화정보센터가 허브(HerB)와 함께 펴낸 새로운 개념의 만화중심 문고판 시리즈. 이제까지 부천만화정보센터의 책들이 재미나 대중성 보다는 공공성과 자료가치 위주로 출간되어 일반 독자에게 다가서는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반면, 이번 '만화규장각지식총서'는 지난 10년간 부천만화정보센터의 성과를 집대성하여 흥미로운 주제와 구성, 부담 없는 책값으로 일반 독자를 위해 만들어진 시리즈다. '만화규장각지식총서' 시리즈는 다문화, 장르문화의 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표현언어인 만화를 중심으로 장르문화의 다양성과 깊이, 향유자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지적도전이다.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대중소설과 같은 장르적 탐험에서 미디어이식, 문화산업론에 이르기까지. '만화규장각지식총서'의 목록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문화지형이 다채로워질 것이다.들어가며 | 샌디에이고 코믹콘(San Diego Comic Con) 그리고 긱(Geek) 제 I 부 : 샌디에이고 코믹콘을 말하다 1. 부스행사 / 2. 팬포럼 / 3. 아티스츠 앨리 / 4. 프로그램 행사 / 5. 기타 행사들 / 6. 아이스너 어워드 (아이스너 어워드는 어떤 상인가? 누가 뽑는가? 코믹콘의 다른 만화상들) [사진으로 돌아보는 코믹콘 현장] 제 II 부 : 긱(Geek) 축제로써 코믹콘 1. 긱의 대중문화 / 2. 소비와 창작의 주체, 긱 / 3. 긱의 세계관과 자연스런 미디어융합 / 4. 만화라는 맹주 / 5. 만화의 이웃 매체들 / 6. 긱문화가 만화행사에 시사하는 것 제 III 부 : 코믹콘의 전망과 시사점 1. 전국구, 하지만 여전히 팬 축제 / 2. 정보와 만남의 장 / 3. 출판계와 코믹콘: 메이저에서 마이너까지 (메이저 출판사의 코믹콘 참가, 마이너 출판사의 코믹콘 참가) 부록 : 1. 행사 데이터 / 2. 행사장 지도 / 3. 샌디에이코 코믹콘 연혁20세기가 주류문화, 거대장르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장르적 특성, 취향 존중, 비주류 문화, 자유로운 장르 간 교차(crossover)로 특징지을 수 있는 장르문화의 시대입니다. 모든 사람이 획일적인 문화 취향을 강제 받는 시대가 아닌, 저마다 취향에 따른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는 시대입니다. ‘만화규장각지식총서’는 다문화, 장르문화의 시대에 새로운 시대의 표현언어인 만화를 중심으로 장르문화의 다양성과 깊이, 향유자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지적도전입니다.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게임, 대중소설과 같은 장르적 탐험에서 미디어이식, 문화산업론에 이르기까지. ‘만화규장각지식총서’의 목록이 늘어날수록 우리의 문화지형이 다채로워질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다가가는가
예문 / 테리 피어스 지음, 이은주 옮김 / 2015.06.30
15,000원 ⟶
13,500원
(10% off)
예문
소설,일반
테리 피어스 지음, 이은주 옮김
테리 피어스 교수의 책. 이 책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타인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면 숙제 같은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는 책이다. 20년간 3번의 개정을 거치며 아마존 경영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이 책은, 미국이 낳은 세계적 CEO들과 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1995년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진 대상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었으며,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수천 명의 리더와 정치인들이 이 강의를 거쳐 갔다. 이 책의 내용을 기초로 한 테리 피어스의 커뮤니케이션 강의는 런던 비즈니스 스쿨과 UC버클리 경영 대학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좌이기도 하다. 이 책은 크고 작은 연단에서의 스피치뿐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이메일과 음성메시지, 업무 평가, 질문에 대한 피드백 등 모든 종류의 ‘리더의 소통’을 망라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단순히 리더의 말을 따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리더와 미래 리더들에게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끌어 올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구성·전달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추천사 _기업을 성장시키는 리더의 핵심 능력(랜디 코미사) 머리말 _무엇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것인가 PART 1. 어떻게 말하고 관계 맺을 것인가 Intro 참여와 헌신을 이끌어내는 리더 1/ 자기 인식 _자신을 정의하라 첫 번째 질문 : 당신은 누구인가? 두 번째 질문 :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자신에 대해 깨닫는 결정적 순간 당신은 가치관을 가진 리더인가 당신의 가치관은 경험에서 비롯된 것인가 2/ 감성 지능 _공감하고 반응하라 인식, 공감, 조절, 반응 거울의 마법 풀이 과정 보여주기 신뢰는 공감을 통해 형성된다 리더십은 공감을 토대로 한 행동이다 감정적 반응을 관리하라 좋은 리더를 넘어 훌륭한 리더로 3/ 교감 능력 _감정에 침투하라 대뇌를 자극하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 이미지와 상징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 유추와 은유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 신화, 이야기, 경험 다른 누군가가 아닌, 자신의 이야기로 접근하라 공감대 형성의 대원칙 4/ 소통을 디자인하는 리더의 커뮤니케이션 가이드 진정성 확보를 위한 글쓰기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한 준비 능력을 입증하고 교감하기 PART 2. 어떻게 영향력을 발휘할 것인가 Intro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실천적인 가이드 5/ 신뢰 획득 _능력을 증명하라 리더로서의 자격을 입증할 수 있는가 리더의 자격에 대한 문화적 차이 진정성이 신뢰 구축의 핵심이다 부하직원에게 진심을 담아 고마움을 전한 적이 있는가 변화에 대한 저항을 인정하라 개인적 동기를 드러내라상위 0.5% CEO들이 배워온 <리더를 위한 소통 수업> 20년간 전 세계 최고 CEO들의 말하기 & 인간관계 교과서 <역대 최고의 경영서 30권>에 선정,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역대 최고의 도서! ―이그제큐티브 서머리(Exuecutive Summaries) 어떻게 하면 타인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들을 움직일 것인가? 《세계 최고의 리더들은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다가가는가》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타인을 이끄는 리더 역할을 하는 사람이라면 숙제 같은 질문에 제대로 대답해주는 책이다. 20년간 3번의 개정을 거치며 아마존 경영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은 이 책은, 미국이 낳은 세계적 CEO들과 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알려져 있다. 1995년 초판이 출간되자마자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와 임원진 대상의 집중 교육 프로그램이 개설되었으며,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수천 명의 리더와 정치인들이 이 강의를 거쳐 갔다. 본서의 내용을 기초로 한 테리 피어스의 커뮤니케이션 강의는 런던 비즈니스 스쿨과 UC버클리 경영 대학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강좌이기도 하다. 이 책은 크고 작은 연단에서의 스피치뿐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이메일과 음성메시지, 업무 평가, 질문에 대한 피드백 등 모든 종류의 ‘리더의 소통’을 망라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단순히 리더의 말을 따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혁신을 만들어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이도록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리더와 미래 리더들에게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끌어 올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구성·전달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시한다. “소통에 관한 이 시대 최고의 지침서!” 말 잘하는 리더의 기준을 바꾼 책 리더의 말하기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많은 사람이 연설 말미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지고, 앞줄에 앉은 청중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며, 리더의 농담에 사람들의 웃음이 터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말 잘하는 리더의 기준이자 훌륭한 소통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실제 리더의 소통 범위는 훨씬 넓다. 리더라고 해서 사람들 앞에서 거창한 연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루에도 수십 통의 이메일을 쓰고 회의를 연속적으로 주재하기도 한다. 아이디어를 최초로 선포하는 연설, 일상 대화, 이메일과 음성 메시지, 늦은 밤의 회의 등도 모두 리더의 소통 범주에 포함된다. 이런 와중에, 평소 업무 모습과 연설 모습이 서로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면 무슨 말을 해도 효과가 없을 것이다. 구성원들이 행동하게끔 하고 그럼으로써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건은, 리더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우러난 메시지와 그 안에 담긴 진정성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가르침과 더불어 각자가 맡고 있는 조직의 커뮤니케이션 수준을 끌어올리고, 구성원들의 헌신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운드바이트(인상적인 짧은 메시지)가 범람하는 시대, 차별화된 메시지를 구성하고 전달하는 방법 오늘날 리더는 구성원들에게 다가서기 위한 의지와 능력을 갖춰야 한다. 리더로서 타인을 완전히 품을 수 있는 감정의 힘을 기를 때까지 소통은 완성된 것이 아니다. 저자는 이 내용을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과 정치인, 미래 리더들과 대학원생들에게 가르쳐 왔다. 그리고 이 책에 그가 실제로 강의해온 지난 30년간의 정수가 모두 담겨 있다. 세 번째 개정판인 이번 책은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최신판으로서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변화 행동에 나서게 하려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이론적 및 실질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즉, 타인에게 영향을 주고 그들이 움직이게끔 하는 리더십의 핵심과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설명한다. 그저 좋은 연설을 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우선 생각해야 할 문제는 리더가 말하고자 하는 것, 말해야만 하는 것, 그리고 말하고 싶은 이유를 정하는 것이다. 전달할 메시지를 만
한류 열풍과 좀비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세계
좋은땅 / 송성표 지음 / 2015.08.05
24,000원 ⟶
21,600원
(10% off)
좋은땅
소설,일반
송성표 지음
일본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사무라이 문화의 허상을 밝히고, 천 년이 넘도록 일본열도에 불었던 네 차례의 한류 열풍을 어떻게 억눌러 왔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물론 한류 열풍 뒤에 매번 이어졌던 한반도 침략의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한다.제1장 속과 겉이 다른 사무라이 나라, 일본 1. 사무라이의 탄생 사무라이의 고향 ‘이즈모’ ‘사나이’와 사무라이 역사의 중심에 선 사무라이 복수극의 세계 배신의 신발 배신은 사무라이의 훈장 배신의 메커니즘 비틀려지는 손자병법 싸움은 ‘업業’ 아코오 로닌 인의 정체 조작된 사무라이, 미야모토 무사시 조작된 무사도 5천 엔짜리 사무라이 1만 엔짜리 사무라이 2. ‘신의 아들’의 탄생 비겁한 주군 히로히토 일왕 A급 전범들의 실체 3. 신이 불어준 바람 가미카제의 탄생 가미카제 자살특공대 조작된 가미카제 신화 잡신의 나라 4. 야스쿠니 신사 야스쿠니 신사의 탄생 악마들의 신전 야스쿠니 신사에서 배우는 것 야스쿠니 신사는 전쟁기념관 제2장 침략전쟁의 나라, 일본 1. 전쟁범죄의 백화점, 일본 성노예수용소의 탄생 충격의 증언 냄새가 나는 것은 닫아버려라 구역질 나는 일본 음란한 민족, 일본 국책사업 ‘매춘산업’ 성노예의 피해국 한국 2. 난징 대학살 중국의 정세 난징의 대학살 정직하면 살해 위협을 받는 나라, 일본 3. 침략의 상징 ‘욱일승천기’ 하켄크로이츠 일본판 하켄크로이츠 독일의 길, 일본의 길 홀로코스트의 기억 역사를 비웃는 일본 과거는 있으나 역사가 없는 일본 제3장 1차 한류전쟁 1. 미개지에 핀 문명 일본은 곧 한국 신찬성씨록과 ‘가나’의 비밀 한반도의 또 다른 문자 칠지검 인문화상경 일본의 자존심 ‘『한류 열풍과 좀비 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세계』는 일본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사무라이 문화의 허상을 밝히고, 천 년이 넘도록 일본열도에 불었던 네 차례의 한류 열풍을 어떻게 억눌러 왔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물론 한류 열풍 뒤에 매번 이어졌던 한반도 침략의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과거 일본이 자행했던 침략 사례들과 그 근원에 숨겨진 심리를 알 수 있을 것이며, 현재 다시금 ‘전쟁 준비’를 행하고 있는 일본의 한반도 침략에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어떤 대비를 해야 할지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 일본이 한반도 침략을 반복하는 근원적인 이유를 분석 - 일본이 자랑하는 사무라이 정신의 허상과 실태를 파헤친다 최근 일었던 한류 열풍이 어느 정도 사그러들고 있는 요즘, 일본 우익 단체들의 혐한 시위가 이어짐과 동시에 다시금 전쟁 국가가 되기 위한 일본의 헌법 개정을 서두르고 있다. 그런데 우리의 역사를 돌아보면, 이와 같은 현상이 결코 낯설지 않은 것임을 느끼게 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가 몰랐던 우리 역사』의 저자 송성표는 『한류 열풍과 좀비 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세계』(좋은땅 펴냄)를 통해 일본이 그토록 자랑스럽게 떠벌리는 사무라이 문화의 허상을 고발하고, 천 년을 넘게 일본열도에 불었던 한류 열풍을 어떻게 억눌러 왔는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밝히고, 한류 열풍 뒤에 매번 이어졌던 한반도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한류 열풍과 좀비 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세계』의 제1, 2장에서는 일본이 자랑스러운 자기들 문화의 뿌리라고 여기는 사무라이 세계의 허상과 실상에 대해 파헤치고, 태평양침략전쟁 당시 일본군이 저질렀던 잔혹한 전쟁범죄와 전후 전쟁범죄의 조작, 은폐공작 등에 대해 알아본다. 이어 제3, 4, 5, 6장에서는 일본이 한류 열풍에 대해 ‘좀비’와 같이 반한류와 한반도 침략이라는 후폭풍의 길로 걸어갈 수밖에 없었던 근원적인 이유와 그 과정, 그리고 한반도 없이는 설명할 수 없는 일본의 민족적 뿌리와 역사의 형성 과정을 파헤친다. 그리고 향후 한반도 통일에 즈음하여 일본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행동을 보이게 될 것인지에 대해 살펴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과거 일본이 자행했던 침략 사례들과 그 근원에 숨겨진 일본인들의 심리를 알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현재 다시금 ‘전쟁 준비’를 행하고 있는 일본의 속셈을 파악하고, 일본의 한반도 침략에 또 다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어떤 대비를 해야 할지 생각해볼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는 “전작 『우리가 몰랐던 우리 역사』가 ‘지기(知己)’에 해당했다면 『한류 열풍과 좀비 사무라이의 천 년 비밀세계』는 일본을 알아가는 ‘지피(知彼)’에 해당한다”며 “한국인에게 결코 잊지 말아야 할 현해탄의 역사를 기억하게 하고 이를 통해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고 전했다.
4285
4286
4287
4288
4289
4290
4291
4292
4293
429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