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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설계 포켓 가이드북
프로방스 / 김현용.윤상윤 글 / 2011.08.10
13,000원 ⟶ 11,700원(10% off)

프로방스소설,일반김현용.윤상윤 글
재무상담에서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니즈를 파악하고 수 많은 대화 속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를 잡아내어 한 두문장으로 정리하는 능력은 많은 상담 경험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상품에 대한 지식, 통계나 그뮹제도 혹은 세무적인 지식을 탄탄히 갖출 수 있게 도와주며 고객에게 명확한 기준에 근거한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해 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I. 파이낸셜 플래닝 1. 비율(유동성.inflation) 가. 비상예비자금 나. 부채 적정성 다. 저축 적정성 2. Life Cycle(생애주기 가설) 3. 프로세스 안내 가. Financial Planning Process 나. 재무상담 준비서류 4. 필요비용 산출용 통계자료(교육자금, 결혼자금) 가. 가구별 자산/현금흐름 통계자료 나. 교육비 관련 통계 다. 결혼 및 물가 관련 통계 5. 국가 학자금 대출 장학금 지원 가. 학자금 관련 대출 나. 2011년 한국장학재단 정부지원 장학제도 Ⅱ.보험설계 1. 위험과 보험 가. 위험의 분류 나. 위험설계 이전 원칙 2. 보험상품 가. 상품 분류 나. 청약 프로세스 다. 보험금 청구 프로세스 라. 자동차 보험 3. 제도 가. 금융감독원 실손 의료보험 표준화 방안 나. 보험금 청구서류 접수대행 제도 4. 분류표 가. 장해분류표 나. 일상생활 기본동작(ADLs) 제한 장해평가표 다. 재해분류표 5. 보장성 보험 관련 통계 가. 사망원인 순위 추이, 1999-2009 나. 2009년 사망원인통계 요약 Ⅲ. 은퇴설계 1. 우리나라 연금제도의 체계 2. 노후준비를 위한 3층 보장체계 가. 공적연금 나. 퇴직연금(DB/DC/IRA) 다. 개인연금 라. 주택연금 3. 은퇴관련 통계(기대수명, 장기생존 통계) 가. 기존 경험생명표의 평균수명과 최종연령의 변화 나. 주요국의 고령화 속도 다. 노후 생활비 조사 Ⅳ. 부동산설계 1. 주택청약 및 목돈마련 상품 가. 청약저축 나. 청약예금 다. 청약부금 라. 주택청약 종합저축 마. 기존 청약저축 및 청약 예·부금과 비교 바.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보험 2. 주택구입자금, 전세자금 대출 가. 국민주택기금 대출 나.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모기지론) 3. Shift 가. 공급 형태별 청약자격 나. 공급형태별 우선순위 다. Shift 전세융자 4. 부동산 관련 상식 가. 아파트 실거래가 확인 나. LTV와 DTI 다. 청약가점제 5. 부동산 관련 통계 가. 5대도시 주택가격 상승률 나. 서울시 아파트매매가격 지수 다. 서울시 아파트 매매/전세 6. 부동산 관련 세제 - 세금설계 부분 참고 Ⅴ. 투자설계 1. 자본시장통합법 주요내용 가. 투자상품에 대한 이해 나. 금융투자업에 대한 이해 다. 투자자보호 2. 투자관련 공식 가. 기본공식 나. 주식의 가치평가 다. 채권 라. 위험조정 성과평가 3. 금융기관의 분류 가. 비과세 금융상품 종류 나. 소득공제 대상 금융상품 다. 중도해지 등에 따른 추징 라. 세금혜택 비교 마. 랩어카운트와 펀드의 차이점 비교 바. 주가지수연동형 상품의 비교 사. 우량 금융기관의 판단지표 4. 투자관련 통계 가. 주요국 통화의 대원화 환율 통계자료 나. 수신금리 변동 추이 다. 대출금리 변동 추이 라. 종합주가지수 추이 마. 배당수익률 변동추이 바. 주가수익비율(PER) 변동추이 사. 소비자물가지수 추이 아. 사립대학교 교육비 추이 자. 경제성장률 추이 차.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등락률 Ⅵ.세금설계 1. 개인 재무설계와 관련된 세금 유형 가. 소득 나. 소비 다. 자산 2. 세금계산 프로세스 가. 종합소득세 세액계산 흐름도 나. 양도소득세 세액계산 흐름도 다. 상속세 세액계산 흐름도 라. 증여세 세액계산 흐름도 마. 종합부동산세 세액계산 흐름도 3. 세율 및 각종 공제 가. 종합소득세율(2010년 귀속) 나. 근로소득공제(소득세법 제47조) 다. 연금소득공제(소득세법 제47조의2) 라. 퇴직소득공제(소득세법 제48조) 마. 양도소득세 세율 바. 부동산 취득시 내는 세금 사. 부동산 보유시 내는 세금 아. 상속세 - 증여세 세율과 구간별 누진과세율 동일 자. 법인세 세율(2010년 기준) 차. 부가가치세 세율(2010년 귀속) 카. 원천징수 세율 4. 연말정산 가. 인적공제 (= 기본공제+추가공제+다자녀추가공제) 나. 연금보험료 공제 다. 특별공제 5. 보험세제 가. 저축성보험의 비과세요건(소득세법 시행령) 나.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과세제도 변천 다. 보험 관련 소득공제 제도 변경 6. 소득지출 분석시스템(PCI) 7. 월별 세무일정 Ⅶ. 상속설계 1. 상속의 의의 및 특징 가. 상속제도의 의의 나. 현행 상속제도의 특징 2. 상속설계의 기본 전략 가. 비재무적 목표 나. 재무적 목표 3. 상속의 승인과 포기 4. 상속과 증여215 5. 유언 가. 유언의 원칙 6. 상속인 조회 서비스 가. 조회 범위 및 대상 회사 나. 접수처 다. 조회절차 라. 처리기간 마. 신청서류 바. 기타 참고 사항 사. 위임장, 신청서, 상속인등에 대한 금융거래조회 안내문 7. 사업승계 가. 개인기업 나. 법인기업재무설계사의 길을 걸으면서 훌륭한 상담능력을 갖추기 위한 공부와 양질의 고객을 확보하는 노력, 이 두 가지는 결코 게을리 할 수 없다. 다시 말해 성공적인 FP가 되기 위해서는 뛰어난 상담가인 동시에 프로스펙팅 능력을 갖춘 유능한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재무설계사가 고객이 돈을 모아가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면, 이 책은 재무설계사가 고객과의 상담 과정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훌륭한 나침반의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재무상담에서 고객의 말을 경청하고, 니즈를 파악하고, 수많은 대화 속에서 핵심적인 포인트를 잡아내어 한 두 문장으로 정리해주는 능력은 많은 상담 경험이 뒷받침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더 나아가 상품에 대한 지식, 통계나 금융제도 혹은 세무적인 지식을 탄탄하게 갖추고 있다면 고객의 만족감은 더욱 커질 것이다. 고객에게 명확한 기준에 근거한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해줄 수 있도록 도와주려 한다. 아직 미흡하지만, 지난 4년간 ‘재무설계 학교’ 강의를 통해서 가다듬고 검증이 된 내용들과 FP협회, 통계청, 국세청,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의 공식 자료들 중 최대한 핵심적인 내용으로 재구성해서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혹시 당신이 상담 중에 고객이 모르는 질문을 할까 두려움을 갖고 있거나, 심지어는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전달해서 궁극적으로 고객의 신뢰를 잃지는 않을까 걱정된다면, 항상 이 책을 지니고 상담에 임하길 권한다. 훌륭한 재무설계사가 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디딘 분들께 조그마한 힘이 되길 바라며, 매년 업데이트된 내용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드린다.
에코 에고이스트
함께읽는책 / 그레그 크레이븐 지음, 박인용 옮김 /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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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소설,일반그레그 크레이븐 지음, 박인용 옮김
우리 시대의 가장 큰 문제인 복잡하고 곧 다가올지도 모를 인류멸명에 대한 전문가들의 상반된 의견 사이에서 일반인은 어떻게, 무엇을 해야하는 지에 대해 알려준다. 빌 맥키벤은 다음과 같이 이 책을 평했다. "지구 온난화 위기를 다루고 있는 다른 어느 책이나 글보다 뛰어나다. 그레그는 어떤 행동이 일리 있는지 명확한 논리를 통해 설명하며 허를 찌르는 유머도 잊지 않는다. 여러분이 전등을 바꾸면 지구 온난화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만약 정치적 논쟁을 바꾼다면 지구에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프롤로그 제0장 당신은 지구 온난화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사실1 나는 전문가가 아니다Ⅰ사실2 나도 편견이 있다Ⅰ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음으로 인기 있는 동영상Ⅰ이제 출,발~ Ⅰ. 네모 상자 속에 지구를 담다 제1장 근사한 내기를 할 때 누가 옳은지는 상관없다 제2장 과학은 결코 분명하게 말하지 않는다 Ⅱ. 논쟁에 빠지기 전, 우리 두뇌를 먼저 알아야 한다 제3장 우리의 뇌, 문제가 좀 있다 제4장 치명적인 덫에서 우리를 지켜줘: 신뢰도 스펙트럼 제5장 탐험을 위한 준비 Ⅲ. 이제 논쟁 속으로, 천천히 냉정하게 들어라 제6장 온난화 지지자들의 이야기 “기후 변화의 위협은 분명하며 증대되고 있다” 제7장 회의론자들의 이야기 “그러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제8장 최후의 날에 대한 해명 “문제는 온도가 아니다” 제9장 나의 결론은 이렇다 Ⅳ. 나비 효과, 우리 모두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 있다 제10장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부록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방법열 받은 지구가 날리는 뜨거운 경고들이 쏟아진다, 빨간 망토를 둘러메고 지구를 식혀줄 당신이 필요하다 《에코 에고이스트》는 지구 온난화를 이야기하지만 온난화 논쟁에서 어느 쪽이 옳다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당신에게 지구 온난화를 내기로 생각하고 어느 쪽에 돈을 걸 것인지 묻는다. 관심 없다고? 이 내기의 상금은 지구 전체인데? 지구 온난화 논쟁 내기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선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도구와 친절한 사용법이 여러분을 기다린다.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는 지구 온난화는 진행 중 vs 지구 온난화는 지상 최대의 거짓말 서로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지구 온난화에 대한 팽팽한 두 주장은 어느 쪽이 맞는 것일까? 답은 이중에 없다. 더 정확히 말하면 지구 온난화 논쟁은 무의미하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앨 고어는 윤리 문제라고 했고, 물리학자 프리먼 다이슨은 종교 문제라고 했지만 이것은 온전히 안전의 문제, 생존의 문제이다. 지구 온난화가 정말 일어난다면, 그래서 미래의 어느 날, 한 손에는 총을, 다른 한 손에는 빈 물병을 들고 마실 물을 구해야 한다면,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만약 당신이 지금 행동한다면 총을 들지 않고도 물을 마실 수 있고 지금의 삶을 누릴 수도 있다. 대신 지금 바로 움직여야 한다. 당신 스스로 ‘지구 온난화 예방’바이러스가 되어 이를 주변 사람에게 전파시켜 사회적 유행병(social epidemic)을 만들어라.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로지주의와 탄소수준 350을 기억하라. 바로 당신이 지구를 구하는 영웅이 될 수 있다.
태극기의 탄생
21세기북스 / 박충훈 지음 / 2010.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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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박충훈 지음
등장인물들 간의 대화를 많이 넣는 등 역사적 사실을 과감하게 재구성한 책. 논픽션과 픽션의 경계를 허물면서 태극기의 탄생 과정을 긴박감 있게 그렸으며, 1873년 일본의 강화도 침략 사건 때부터 1883년 조선 국기 제정 때까지 10년 동안의 조선 정세를 그렸다. 책에서 펼쳐지는 주요 사건은 실록에 근거했으나, 상황 설정(특히 이응준의 구체적 행적)과 구체적인 묘사는 상상력의 산물이기에 소설 형식을 띠고 있다. 또한 등장인물은 실존 인물이며, 관직 역시 당시 역임한 벼슬이 적혀있다.1장. 서전, 그 70년 전쟁 2장. 정한론의 등장 3장. 일본 국기, 히노마루 4장. 조일수호회담 5장. 일본의 통상 요구 6장. 운요호 사건의 피해 보상 7장. 조일수호조약 체결 8장. 청국의 황룡기 9장. 조선 국기 탄생하다 10장. 제2차 일본 수신사 11장. 열리는 조선의 문 12장. 조미수호통상조약과 조선 국기 13장. 임오군란 14장. 대원군의 33일 천하 15장. 살아 있는 왕비의 국장 16장. 대원군의 몰락 17장. 제3차 일본 수신사와 조선 국기의 완성 │참고문헌│1) 이응준 태극기: 1882년 5월 조미수호통상조약 때 처음 걸렸다. -조미조약 당시 조선은 국기가 없었다. 미국 전권대사 슈펠트(Robert W. Schufeldt) 제독은 조선이 청국의 국기인 ‘황룡기’와 비슷한 국기를 게양한다면, 조선을 주권독립국으로 간주할 수 없다고 하면서 조선의 접견대신인 신헌과 김홍집에게 국기를 제정해 조인식에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이때 김홍집은 역관 이응준에게 국기를 제정할 것을 명했고, 이응준은 5월 14일~22일 사이에 미국 함정인 스와타라(Swatara) 호 안에서 국기를 만들었다. 이 ‘이응준 태극기’가 5월 22일의 조인식에서 성조기와 함께 나란히 걸렸다. -그동안 정확한 기록이 발견되지 않아 ‘이응준 태극기’의 형태가 추정에 그쳤는데, 최근 새로운 자료가 발굴되면서 그 실체가 드러났다. 1882년 7월 미국 해군부 항해국에서 제작한 문서 <해양 국가들의 깃발(Flags of Maritime Nations)>,에 실린 ‘이응준 태극기’가 발견된 것이다. 2) ‘박영효 태극기’: 1882년 9월 제3차 일본 수신사 일정 중에 처음 걸렸다. -그렇다면 기존에 알려진 박영효 제작설은 무엇인가: 제3차 일본 수신사 박영효가 일본으로 가는 메이지마루(明治丸) 호에서 만들었다는 주장. -‘종주국’이라 생각한 청나라는 ‘조선은 청의 속국’이라며 조선 측에 청나라의 ‘황룡기’와 비슷한 ‘청운홍룡기’를 게양할 것을 요구했다. 그리고 조미조약 당시 청나라 특사 마건충은 “이응준의 깃발(태극4괘)이 일본 국기와 혼동된다’며 태극 주변에 8괘를 그린 그림을 새 국기로 제안했다(<청국문답>,). 청나라의 제안을 묵살할 수 없었던 수신사 박영효는 일본 방문 길에 태극4괘기(이응준 태극기)와 태극8괘기, 둘을 함께 가져갔다. 이에 박영효는 메이지마루 호의 선장인 영국인 제임스에게 두 국기를 보이며 자문을 구하였다. 제임스는 “태극ㆍ팔괘의 형식은 특별해서 눈에 띌 만큼 뛰어나다”고 총평한 뒤, 8괘가 너무 조잡해서 분명치 않을 뿐 아니라 다른 나라가 이를 모방ㆍ제작하기가 불편하므로 4괘만 사용하라는 의견을 내놓았다(<사화기략>,). 박영효는 제임스의 의견을 구실 삼아 자연스럽게 마건충의 안을 배제했다는 것. -그동안 최초의 국기라고 알려진 ‘박영효 태극기’의 태극은 ‘이응준 태극기’의 ‘태극’과 거의 비슷하다. 즉 박영효는 ‘이응준 태극기’를 토대로 태극의 문양을 정하며 8괘를 4괘로 바꾼다. -‘박영효 태극기’의 모습에 대해서도 수많은 설이 있었지만, 최근 박영효가 국기 제정 직후 일본에 체류할 당시 걸었던 태극기를 일본 외무성이 베껴 그린 사본이 발굴되었다(현재 영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 ◎ 그러나 ‘태극기를 만든 사람’으로 역사에 남은 사람은 중인 신분의 역관 이응준이 아니라 철종 임금의 부마인 금릉위 박영효였다 1) 이응준은 왜 역사 속으로 사라졌는가? -이응준은 1882년 5월 조미수호통상조약 당시 역관으로서 청나라 측 역관을 통해 미국과의 통역을 담당했다. 김홍집의 명에 의해 국기를 만들었다는 기록 외에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다. -1832년 태어난 이응준은 1850년(철종 1년) 증광시 역과에 차석으로 합격한 뒤 역관이 되었다. -1889년 사신단의 일행으로 청나라에 갔던 이응준은 귀국 즉시 체포돼 의금부에 수감됐다. 청나라 북양 군벌의 실력자인 원세개가 ‘이응준이 왕을 속이고 2만 금을 가로챘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고종실록>, 고종 26년(1889) 3월 30일). -벌을 받고 하루아침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세종 때의 장영실처럼, 이응준도 이후 기록에 등장하지 않는다. “‘우리 청룡기를 국기로 쓰라’는 권유를 무시당했던 청나라가 조선의 국기를 창안한 이응준을 눈엣가시로 봤을 것”__박충훈(저자) ◎ 논픽션이라기보다 역사소설의 인
전쟁사를 움직인 100인
청아출판사 / 정명섭.장웅진 엮음 /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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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출판사소설,일반정명섭.장웅진 엮음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망라한 100명의 인물을 통해 전쟁의 역사를 추적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칭기즈 칸, 나폴레옹 같은 정복군주,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같은 개혁가, 한니발, 스키피오, 을지문덕, 척계광 등의 명장과 손무, 조미니, 클라우제비츠 등의 군사이론가를 비롯해서 대포를 만든 크루프, 기관총을 발명한 맥심, 잠수함의 아버지 홀랜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베스트셀러 자동소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 등. 이들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을 지니고, 역사에 흔적을 남긴 이유도 각기 다르다. 다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이들의 활약이 성공과 실패 여부에 상관없이 전쟁사의 중대한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각 인물의 생애를 소개하고, 그들이 참여한 전쟁을 통해 당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또한 중간에 당시 시대상에 관련된 내용을 담은 Tip을 배치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0세기 들어 대량살상무기가 등장하면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고, 미디어의 발달로 전쟁의 참혹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생생히 전달되었다. 그러면서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쟁은 파괴와 살육을 가져오는 악의 화신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그 파괴의 잿더미 위에서 인간이 이룩해 놓은 것을 외면할 수는 없다.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이집트의 람세스 2세부터 아프가니스탄의 영웅 아흐마드 샤 마수드까지, 전쟁의 승패를 가르고 역사를 바꾼 사람들을 만나 보자.고대 |역사의 시작부터 서기 6세기까지| 001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람세스2세 002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 003 법으로 군인을 보호한 메소포타미아의 정복자 함무라비 004 유다 왕국을 멸하고 바빌론 유수를 시작한 네부카드네자르 2세 005 공명정대한 페르시아 제국의 건설자 키루스 2세 006 마라톤 전투에서 패배한 다리우스 1세 007 해군을 증강하여 살라미스 해전의 승리를 이끈 테미스토클레스 008 델로스 동맹을 이끈 그리스 민주주의의 수호자 페리클레스 009 정복자의 야망에서 시작된 헬레니즘 문화 알렉산드로스 대왕 010 로마를 멸망시키려 한 카르타고의 장수 한니발 011 조국에 배신당한 아프리카의 정복자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012 시민군에서 상비군으로 로마군을 개혁한 가이우스 마리우스 013 갈리아를 정복하고 로마 영토를 넓힌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014 로마 제국의 기틀을 다진 아우구스투스 015 게르만족의 영웅 아르미니우스 016 최후의 로마 장군 플라비우스 스틸리코 017 유럽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훈족의 왕 아틸라 018 이탈리아를 재정복한 동로마 최고의 장군 플라비우스 벨리사리우스 <Tip> 전설의 로마 군단 019 《손자병법》을 저술한 손무 020 화우지계로 멸망 직전의 조국을 구한 전단 021 중국 최초의 통일 왕조를 세운 진 시황제 022 한족의 기원인 한나라의 창업자 유방 023 토사구팽의 원조 한신 024 만리장성 북쪽을 장악한 흉노족의 왕 묵특 025 흉노를 토벌한 한나라의 명장 곽거병 026 외세에 항거한 베트남의 영웅 쯩 자매 027 죽은 공명이 산 중달을 쫓다 제갈공명 <Tip> 중국 삼국시대의 장수들 028 혼란을 이용하여 적전쟁의 승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렸다! 100인으로 살펴보는 전쟁의 역사 시민군에서 상비군으로 로마군을 개혁한 가이우스 마리우스 테르시오와 참호전의 아버지 곤살로 데 코르도바 게릴라 전술로 몽골군을 물리친 쩐흥다오 근대 전략의 창시자 앙투안 앙리 조미니 오늘날 대포의 원형을 만든 알프레트 크루프 독일군의 암호를 깨뜨린 앨런 튜링 … 인류의 역사는 곧 전쟁의 역사 기관총, 어뢰, 잠수함, 전차, 화염병, 독가스, 미사일, 원자폭탄……. 모두 전쟁을 위해 개발된 무기들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전쟁이 기술 발전의 원동력이 된 것이다. 돌도끼를 사용하던 먼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인류는 의지를 관철하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전쟁을 선택했다. 전쟁의 향방에 따른 세계정세의 변화가 곧 역사가 되었다. 또한 인류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전략과 전술을 갈고닦았고, 그 과정에서 수많은 도전과 혁신을 이루어 냈다. 적이 돌창을 던지면 나무로 방패를 만들어 막고, 적이 청동 화살촉이 달린 화살을 쏘면 금속방패를 만들어 막는 것이 반복되었다. 새로운 창과 방패를 대량생산하기 위해 산업 시스템을 발전시키고, 원재료를 확보하거나 젊은이들을 모아 군대를 편성하기 위해 경제·사회 시스템을 발전시켰다. 따라서 전쟁의 본질을 이해하는 일은 지나온 인류 역사를 돌이켜 보는 것과 다름없다. 전쟁의 역사를 바꾼 100인을 만나다 《전쟁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고대로부터 현대까지 동서양을 망라한 100명의 인물을 통해 전쟁의 역사를 추적한다. 알렉산드로스 대왕, 칭기즈 칸, 나폴레옹 같은 정복군주, 프리드리히 대왕, 표트르 대제 같은 개혁가, 한니발, 스키피오, 을지문덕, 척계광 등의 명장과 손무, 조미니, 클라우제비츠 등의 군사이론가를 비롯해서 대포를 만든 크루프, 기관총을 발명한 맥심, 잠수함의 아버지 홀랜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베스트셀러 자동소총을 개발한 칼라시니코프 등. 이들은 다양한 신분과 배경을 지니고, 역사에 흔적을 남긴 이유도 각기 다르다. 다만 한 가지 공통점은 이들의 활약이 성공과 실패 여부에 상관없이 전쟁사의 중대한 혁신을 가져왔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각 인물의 생애를 소개하고, 그들이 참여한 전쟁을 통해 당시 세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또한 중간에 당시 시대상에 관련된 내용을 담은 Tip을 배치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20세기 들어 대량살상무기가 등장하면서 전쟁으로 인한 민간인 피해가 늘어나고, 미디어의 발달로 전쟁의 참혹한 모습이 사람들에게 생생히 전달되었다. 그러면서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쟁은 파괴와 살육을 가져오는 악의 화신으로 낙인찍혔다. 그러나 그 파괴의 잿더미 위에서 인간이 이룩해 놓은 것을 외면할 수는 없다. 역사상 최초로 강화조약을 체결한 이집트의 람세스 2세부터 아프가니스탄의 영웅 아흐마드 샤 마수드까지, 전쟁의 승패를 가르고 역사를 바꾼 사람들을 만나 보자. ※ 청아출판사의 <역사를 움직인 100인 시리즈> - 《세계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석가모니, 진시황제, 카이사르, 갈릴레오, 간디, 체 게바라, 마더 테레사 등 동서양 100명의 인물을 선정하여 생동하는 인간의 역사를 만나본다. - 《중국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역사 시대의 시작인 주 왕조부터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 시대까지 중국 대륙에서 명멸해 간 수많은 왕조와 군웅들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 《한국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단군, 광개토대왕, 정도전, 장영실, 조광조, 명성황후, 전태일 등 신화시대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역사적 함의를 지닌 인물들이 수록되어 있다. - 《일본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진무 천황, 오다 노부나가, 고이즈미 준이치로 등 정치가부터 사무라이라 불린 무인, 사상가, 예술가 등 일본 역사를 이끈 100인을 살펴본다. - 《음악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피타고라스, 프란츠 슈베르트, 슈톡하우젠 등 고대부터 20세기까지 음악의 역사를 쌓아올린 음악가와 그들의 생애, 시대 상황, 작품을 설명한다. - 《미술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안견, 나혜석, 반 고흐, 앤디 워홀 등 동서양 미술가100인의 생애와 미술 이론의 기초부터 현대 미술에 이르는 미술 사조의 흐름을 살펴본다. -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에서는 호메로스, 톨스토이, 마르케스 등 작가 100인의 생애와 작품을 통해 세계 문학사의 흐름을 살펴보고, 한국 문학의 발전사도 함께 비교해본다.
미소년 희담 2
대원씨아이(만화) / 카구라 히요리 (지은이) / 2020.04.24
5,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카구라 히요리 (지은이)
탑스프링 스도쿠 : 초급·중급 (스프링)
시간과공간사 / 브레이니 퍼즐 랩 (지은이) / 2025.08.08
8,800원 ⟶ 7,920원(10% off)

시간과공간사취미,실용브레이니 퍼즐 랩 (지은이)
지금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시대다. 일상의 모든 것을 스마트폰에 의존하다 보니 생각하는 힘을 잃고 있다. 뇌는 쓰면 쓸수록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데, 우리는 점점 뇌 기능을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죽하면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나왔을까? 이제는 꾸준히 두뇌 운동을 하고 계속 머리를 써서 잠자는 뇌를 깨워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뇌에 필요한 건 부드러운 자극이다. 숫자에 집중하며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스도쿠는 단순한 퍼즐을 넘어 생각하는 법을 되찾는 두뇌 운동이다. 첫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숫자를 쓰고, 알맞은 숫자를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두뇌를 쓰게 된다. 이렇게 문제를 풀면서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추리하고 앞에서 썼던 숫자를 떠올리다 보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문제를 풀다 떠오르는 숫자가 없어 잠시 멈추게 된다면, 지금까지 풀었던 숫자들을 되새기면서 두뇌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런 과정과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문제 해결 능력까지 저절로 높아질 것이다. 하루 10분, 조용한 몰입의 시간이 두뇌를 깨워 생각하는 힘이 차곡차곡 쌓인다. 지금, 상단에 스프링이 달린 ‘상철 스프링’ 제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펼치기 쉽고, 필기와 넘김이 간편한 실용성까지 갖춘 《탑스프링 스도쿠》와 함께 숫자의 마법에 빠져 지적 취미를 마음껏 즐겨보자.스도쿠가 뭐예요? 스도쿠 1~150 정답“스도쿠를 풀며 뇌 운동을 하다 보면 뇌가 딱 살아나는 게 느껴져요!” “상단 스프링에 표지까지 단단해 어떤 자세로든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지능지수와 유추지수를 높여 잠자는 뇌를 깨워라! 논리력, 창의력, 추리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좋은 지적인 숫자 게임 스도쿠 지금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스마트폰을 끼고 사는 시대다. 일상의 모든 것을 스마트폰에 의존하다 보니 생각하는 힘을 잃고 있다. 뇌는 쓰면 쓸수록 반짝반짝 빛이 난다는데, 우리는 점점 뇌 기능을 잃어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오죽하면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나왔을까? 이제는 꾸준히 두뇌 운동을 하고 계속 머리를 써서 잠자는 뇌를 깨워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뇌에 필요한 건 부드러운 자극이다. 숫자에 집중하며 조용히 몰입할 수 있는 스도쿠는 단순한 퍼즐을 넘어 생각하는 법을 되찾는 두뇌 운동이다. 첫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숫자를 쓰고, 알맞은 숫자를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두뇌를 쓰게 된다. 이렇게 문제를 풀면서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추리하고 앞에서 썼던 숫자를 떠올리다 보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문제를 풀다 떠오르는 숫자가 없어 잠시 멈추게 된다면, 지금까지 풀었던 숫자들을 되새기면서 두뇌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런 과정과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문제 해결 능력까지 저절로 높아질 것이다. 하루 10분, 조용한 몰입의 시간이 두뇌를 깨워 생각하는 힘이 차곡차곡 쌓인다. 지금, 상단에 스프링이 달린 ‘상철 스프링’ 제본으로 언제 어디서나 펼치기 쉽고, 필기와 넘김이 간편한 실용성까지 갖춘 《탑스프링 스도쿠》와 함께 숫자의 마법에 빠져 지적 취미를 마음껏 즐겨보자. 복합적 사고능력을 길러주고 집중력과 기억력을 키워주는 스도쿠 스마트폰 대신 스도쿠, 두뇌를 깨우는 가장 현명한 방법 디지털 치매라는 말이 있다. 스마트폰, 컴퓨터 등 디지털 기기가 인간에게 필요한 기억을 대신 저장해 주기 때문에 여기에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기억력이나 계산 능력이 크게 떨어지는 상태를 뜻한다. 이는 의학 용어는 아니지만 그만큼 현대인이 디지털 의존도가 높다 보니 뇌를 점점 덜 사용하면서 건망증이나 치매 같은 증상을 경험하게 되자 만들어진 말들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스마트폰 의존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잠잘 때 말고는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을 정도이다 보니 머리를 쓰는 일이 줄어든다. 기억하려고 메모를 한다거나 외울 일이 없다.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작은 스마트폰 안에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디지털 디톡스라는 말도 나왔다.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의 과도한 사용에서 벗어나 심신의 회복을 도모하는 것이다. 인간의 두뇌는 계속 쓰지 않으면 퇴화한다고 하는데, 우리는 점점 머리를 쓰지 않고 있다. 그러니 젊은 사람들도 디지털 치매에 걸린다는 말이 나온다. 그래서 꾸준히 두뇌를 운동하고 계속 머리를 써야 한다. 그럼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하면 두뇌를 쓸 수 있을까? 이때는 스도쿠가 제격이다. 스도쿠 게임은 첫 칸부터 마지막 칸까지 숫자를 쓰고, 알맞은 숫자를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레 두뇌를 쓰게 된다. 이렇게 문제를 풀면서 다음 칸에 들어갈 숫자를 추리하고 앞에서 썼던 숫자를 떠올리다 보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상단 스프링으로 왼손잡이도 오른손잡이도 편리하게! 다양한 레벨로 초보자도 고수도 모두 함께!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스도쿠의 무한한 매력 속으로! 몇 년 전만 해도 듣도 보도 못 했던 스도쿠는 과연 무엇일까? ‘숫자가 겹치지 않아야 한다’ 또는 ‘한 자릿수’라는 뜻의 스도쿠(數獨)는 가로와 세로 9칸씩 총 81칸으로 되어 있는 표에 1~9까지의 숫자를 겹치지 않게 배열하는 숫자 퍼즐게임이다. 규칙이 간단하고 단순해 쉬워 보이지만, 문제를 풀다 보면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탑스프링 스도쿠》는 기존의 스프링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책장을 탁상용 달력을 넘기듯 위로 넘기면서 스도쿠를 풀 수 있게 만든 책이다. 왼손잡이나 오른손잡이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책이 완전히 펼쳐져 필기와 문제 풀이에 최적화되어 있다. 가로 공간을 덜 차지해 어디서든 펼치기 쉬워 앉아서도 누워서도 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위로 넘기는 구조로 페이지 이동이 직관적이다. 스도쿠 입문자를 위해 초급과 중급을 묶어서 《탑스프링 스도쿠 초급•중급》, 고급과 특급을 묶어서 《탑스프링 스도쿠 고급•특급》으로 구성했으므로 스도쿠를 처음 풀어보는 독자도 어려워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풀 수 있는 스도쿠로 추리력과 논리력을 키우고 문제를 하나씩 풀 때마다 해냈다는 쾌감과 재미, 성취감을 맛보기를 바란다.
들어주는 엄마 잔소리하는 엄마
21세기북스(북이십일) / 클라우스 하일만 글, 송소민 옮김 / 2011.09.16
12,000원 ⟶ 10,800원(10% off)

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클라우스 하일만 글, 송소민 옮김
어른들은 왜 우리 마음을 하나도 모를까요? 11살 키키가 말하는 어른들이 꼭 알아야 할 자녀교육법 엄마 혹은 아빠로써 우리 아이의 이야기에 진심을 담아 귀 기울여준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부모는 좋은 부모가 되려면 아이에게 많은 것을 전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어른들만의 착각이다. 아이의 입장에서 부모에게 원하는 것은 함께 시간을 보내주는 일, 자신들에게 강요하는 행동을 부모가 먼저 보여주는 일처럼 아주 단순한 것들이다. 독일에서 의사소통 전문가로 유명한 클라우스 하일만은 오랜 기간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어린이에게 필요한 게 어떤 것인지 연구했다. 이 책은 자녀교육을 표방한 ‘부모교육서’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애를 먹을 때가 많다.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아이가 말썽을 피우는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말썽을 부리고 부모의 말을 거스를 때, 원인이 되는 문제점은 아이보다 어른에게 있을 때가 많다. 부모가 모든 문제를 자녀에게 미루고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할 때, 부모와 자녀가 겪는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부모가 자녀를 잘 이해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Prologue 제가 왜 비밀 자녀교육서를 쓰려고 하는지 알려드릴게요 제1장 저는 본받을 사람이 필요한데 왜 그럴만한 어른이 아무도 없을까요? 제2장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왜 우리만 슬퍼하고 어른들은 기뻐할까요? 제3장 어른들도 모르는 게 많은데 우리는 어른들이 시키는 대로 해야 해요? 제4장 어른들은 ‘30km로 달리라’는 표지를 ‘80km로 달리라’고 읽나요? 제5장 우리는 밖에서 노는 게 좋은데 왜 흙을 못 만지게 하죠? 제6장 옛날에는 늦게까지 밖에서 놀았다는 게 정말인가요? 제7장 왜 모든 엄마들은 다 잔소리쟁이인데 아빠는 무뚝뚝하죠? 제8장 뛰어다니면 과잉행동장애, 가만히 있으면 게으른 거라고요? 제9장 고작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 학교에 가야 하는 건가요? 제10장 엄마는 우리가 놀 때 끼어도 되고 우리는 어른들 대화에 끼면 안 돼요? 제11장 엄마, 아빠가 되면 아기를 싫어하면서 왜 엄마, 아빠가 되려고 하죠? 제12장 ‘어린이의 권리’도 모르면서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고요? 제13장 거짓말은 나쁘다면서 하얀 거짓말은 괜찮다고요? 제14장 지구는 물이 부족한데 저는 꼭 매일매일 샤워해야 해요? 제15장 어린이는 꿈을 꿔야 한다면서 왜 내가 말하는 꿈은 안 된다는 거예요? 제16장 저는 이제 교육이야기를 그만할 거예요!자녀의 입장에서 교육을 이해하는 새로운 개념의 자녀교육서! 11살 어린이에게 어른들의 자녀교육법을 배운다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나면서 아이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상승하는 추세다. 매해 천문학적인 액수가 사교육비로 들어가고, 대중매체에서는 ‘우리 아이를 달라지게 해 달라’는 엄마들의 아우성이 빗발친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진짜 우리 아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을까? 내 기준과 내 계획대로 아이를 키우기는 쉽다. 하지만 자녀를 키우는 데도 동일하게 적용해야 할 하나의 원칙은 ‘역지사지’,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일이다. 11살 키키는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어린이를 대표한다.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기 싫어하고, 학교에는 왜 가야하는지 도무지 모른다. 하지만 키키의 눈을 따라 책을 읽다보면 어린 아이의 투정 같은 말 속에 어른들의 허를 찌르는 날카로움이 숨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아이들에게는 늘 규칙을 지키라고 말하면서 정작 정지선 하나도 지키지 못하는 어른들, 아이들이 놀 때는 수시로 끼어들면서 어른들 대화는 끼는 게 아니라며 눈을 치켜뜨는 엄마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겉과 속이 다른 어른의 모습이다. 키키는 어른들도 알지 못했던 어른의 모습을 한꺼풀 벗겨 솔직하면서도 객관적으로 잘못된 점을 재치 있게 지적해준다. 평범하지 않은 꿈을 꾸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역할, 키를 낮추고, 눈높이를 맞춰라?! 의사소통 전문가인 클라우스 하일만이 어린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서문에 나오는 키키의 말을 보면 알 수 있다. “제가 쓴 자녀교육서는 어른들을 위한 특별한 책이에요. 어른들이 어린이를 잘 이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썼답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을 너무 몰라요! 그럴 땐 과외를 받아야 하잖아요.” 사실 이 책은 자녀교육을 표방한 ‘부모교육서’다.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서 애를 먹을 때가 많다.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아이가 말썽을 피우는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가 말썽을 부리고 부모의 말을 거스를 때, 원인이 되는 문제점은 아이보다 어른에게 있을 때가 많다. 부모가 모든 문제를 자녀에게 미루고 자신의 모습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할 때, 부모와 자녀가 겪는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부모가 자녀를 잘 이해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다. 그래서 키키는 이 책을 읽는 부모들에게 당부한다. 아이를 다그치기 전에 “이 책을 꼼꼼히 읽으라”고. 일관성 없는 부모가 자녀를 망친다 당신도 투명유리처럼 들여다보는 키키의 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녀교육에서 어린이들이 혼란을 느끼는 나쁜 예는 일관성 없는 부모의 태도다. 거짓말을 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가르치면서 부모가 밥 먹듯이 거짓말을 하거나, 아이에게 선한 거짓말은 괜찮다고 말하면 아이는 혼란을 느낄 수밖에 없다. 아이들의 이런 혼란은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치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어렵게 만든다. 하지만 부모들은 의외로 이런 교육 태도를 갖는 경우가 많다. ‘들어주는 엄마 잔소리하는 엄마’는 부모들이 흔히 범하기 쉬운 일관성 없는 태도에 대한 아이들의 질문 16개로 구성돼 있다. ‘엄마, 아빠가 헤어지면 어른들만 기쁘고 왜 우리는 슬플까요?’, ‘엄마, 아빠가 되면 아기를 싫어하면서 왜 엄마, 아빠가 되려고 하죠?’, ‘뛰어다니면 과잉행동장애, 가만히 있으면 게으른 거라고요?’처럼 말과 행동이 다른 어른들의 세계를 투명하게 들여다본다. 때론 아프도록 찔리지만, 객관적인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키키의 눈이 당신을 좋은 부모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2016 NCS 한국지역난방공사 필기시험(직업기초능력평가.한국사) + 기출면접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엮음 / 201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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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엮음
2016~2015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를 수록하였다.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최신이슈로 회사정보 파악이 가능하며, NCS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10개 영역 맞춤 구성하였다. 또한, 한국사 실전예상문제 수록으로 필기시험 완벽 대비가 가능 할 것이며, 회사 사업 분야별 정리와 NCS기반의 서류ㆍ면접전형 가이드도 수록하였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최신 이슈 ● 2016~2015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코레일/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중부발전 / 국민건강보험공단 / 한국전력공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근로복지공단 /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 제1편 직업기초능력평가 제1장 의사소통능력 제2장 수리능력 제3장 문제해결능력 제4장 자원관리능력 제5장 정보능력 제6장 기술능력 제7장 조직이해능력 제8장 대인관계능력 제9장 자기개발능력 제10장 직업윤리 정답 및 해설 ● 제2편 한국사 실전예상문제 정답 및 해설 ● 제3편 인성검사 제1장 인성검사 소개 제2장 인성검사 결과로 예상면접 준비하기 ● 부 록 제1장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업 제2장 NCS 서류전형 가이드 제3장 NCS 면접전형 가이드 ※직업기초능력평가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채용공고에 따라 특정 영역만 출제될 수 있습니다. [도서 특징] 2016~2015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한국지역난방공사의 최신이슈로 회사정보 파악 2. NCS기반 직업기초능력평가 10개 영역 맞춤 구성 3. 한국사 실전예상문제 수록으로 필기시험 완벽 대비 4. 회사 사업 분야별 정리와 NCS기반의 서류ㆍ면접전형 가이드 수록 5. [특별혜택] NCS 직업기초능력 특강, NCS 자소서 특강, 최신 시사상식 강의 무료 제공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역량 있는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2016년 상반기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자격검증) → 필기전형 → 면접전형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자격검증)은 공인어학성적 및 자격사항검증을 통해 지원자격 충족 시 전원 필기전형에 응시할 기회를 주며, 필기전형은 전공필기, 한국사, 직업기초능력평가, 인성검사를 실시한다. 2015년 채용부터 NCS가 도입됨에 따라 필기전형을 준비하는 데 있어 더 큰 노력이 요구된다. NCS기반 필기전형은 출제 범위가 넓고 난이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타 공기업 NCS 기출문제를 통해 다양한 유형의 NCS 필기시험 문제를 접하고 연습할 필요가 있다.
그대가 돌아오는 저녁
푸른길 / 양광모 지음 / 2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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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소설,일반양광모 지음
감성을 적시는 아포리즘의 시인 양광모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세심히 바라보며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봄이면 봄대로 가을이면 가을대로 시인은 시를 써내려간다. 시인은 우리가 흔히 먹는 라면에서도 “어느 가난한 입에 부러울 것 없는 미소를 짓게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번은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한다 生이여, 알겠지?”(「라면」중)라며 생의 의미를 찾는다.1부_사랑은 따듯하여라 봄 | 새봄 | 봄 편지 | 입추 | 9월의 기도 | 단풍 18 | 라면 | 감자 | 양파 | 귀향 | 연탄 | 영혼의 산들바람 | 달 | 하품 | 코피 | 새 | 도토리 | 푸르른 날 | 살아가는 일이 어찌 꽃뿐이랴 | 기다림 | 눈 | 이제 더 묻지 않으리 | 너의 모습 그대로 | 일일오주가(一日五酒歌) | 커피 | 블랙커피 | 바다 | 백두산 | 천지 | 비양도 | 금능 해변 | 한라산 | 초평호 | 청초호 | 청대산 | 청대산 | 토왕성폭포(土王城瀑布) | 선운사 | 동백 | 선암사 | 고래 | 멸치 | 새들도 하루씩 사는구나 | 불의 노래 | 외골수 | 다행이다 | 시인의 아침 | 시의 독자여 | 슬픈 병 | 추상 4 | 추상 5 | 추상 6 | 우한시족의 기도 | 2부_너를 사랑하면 별이 떴다 봄비 | 9월이 오면 | 가슴에 종을 울리는 이여 | 그대가 나를 사랑한다면 | 사랑이 오는 소리 | 내가 사랑을 한다면 | 너를 사랑하면 별이 떴다 | 백야 | 붉은 신기루 | 여자도 | 너의 사랑법 | 사팔뜨기 | 사랑에게 말한다 | 그 해 사랑은 | 사랑은 | 너와 나의 그리움엔 끝이 없어 | 천 년의 별빛 | 꽃의 저녁 | 나무가 땅을 사랑하여 | 나의 눈물로 그대의 발을 | 손톱 | 반달 | 그대가 돌아오는 저녁 | 성냥 | 콩깍지 | 사랑의 마음 | 사랑의 힘 | 어느 날 사랑이 | 장미의 이름으로 | 사랑새 | 사랑해 |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사랑해로는 부족할 때 | 꽃과 별, 바람의 말 | 한 시간 | 자음이 모음을 기다리듯 | 푸른 등대 | 일생의 사랑 | 5월과 7월 사이에 그대가 있다 | 사랑의 연대기 | 여을비 3부_잠언시 행복 | 사랑 | 심장 | 인생 | 따뜻한 말 | 작은 위로 | 별이 빛나는 건 | 죽기가 살기보다 힘든 건 | 꿈 | 사랑 | 민물이 바다를 사랑하여 | 그리고 사랑 | 그리고 당신 | 가인생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 감성을 적시는 아포리즘의 시인 양광모의 여덟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일상에서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세심히 바라보며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노래한다. 봄이면 봄대로 가을이면 가을대로 시인은 시를 써내려간다. 시인은 우리가 흔히 먹는 라면에서도 “어느 가난한 입에 부러울 것 없는 미소를 짓게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한번은 펄펄 끓는 물에 들어갔다 나와야 한다 生이여, 알겠지?”(「라면」중)라며 생의 의미를 찾는다. 봄이면 꽃으로 살고 / 여름이면 파도로 살고 / 가을이면 단풍으로 살고 / 겨울이면 흰눈으로만 사는 / 생이 어디 있으랴 // 어떤 날은 낙화로 살고 / 어떤 날은 낙엽으로 살고 / 어떤 날은 얼음으로도 살아야 하는 것 // 그런들 서럽다 말아라 / 때로는 밀물로 살고 / 때로는 썰물로 살 수 있나니 -「살아가는 일이 어디 꽃뿐이랴」 전문 시인은 삶을 한 측면에서만 바라보지 않는다. ‘꽃’, ‘파도’, ‘단풍’, ‘흰눈’ 같은 것에만 시선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낙화’, ‘낙엽’, ‘얼음’ 같은 것도 담담히 응시한다. 인생은 한결같지 않아 밀물처럼 넘쳐흐를 때도 있는 반면,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때도 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꽃피우며 인생의 찬란함을 맛보기도 하지만 때론 낙화처럼 떨어지며 꽃이었을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의 의미를 발견하기도 한다. 그러니 시인의 말대로 우리는 낙화라고, 낙엽이라고 서러워할 필요가 없다. 꽃 한 송이가 별보다 더 밝게 빛날 수 있는가 / 별똥별이 낙화 한 송이보다 더 가벼울 수 있는가 / 하룻밤의 사랑이 천 년의 사랑보다 더 영원할 수 있는가 / 천 년의 이별이 하룻밤의 이별보다 더 짧을 수 있는가 … 꽃 한 송이처럼 천 년을 피어날 수 있는가 / 낙화 한 송이처럼 천 년을 떨어질 수 있는가 -「이제 더 묻지 않으리」 중 시인이 시에서 묻고 있는 것들은 표면적으로는 말이 안 된다. 꽃 한 송이는 별보다 빛날 수 없고 별똥별은 낙화 한 송이보다 가벼울 수 없다.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는 꽃 한 송이가 별보다 빛날 수 있고 어떨 때는 별똥별이 낙화 한 송이보다 가벼울 수 있다. 이렇듯 시인은 삶의 표면을 뚫고 그 심연까지 들어간다. 마지막 부분처럼 우리는 낙화 한 송이처럼 천 년을 떨어져야만 꽃 한 송이처럼 천 년을 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 때 양광모 시인의 시집을 들여다보면 평소에 미처 눈길을 두지 않았던 곳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시인이 라면, 코피, 하품 등 삶의 사소한 부분을 포착하여 생의 가치를 끄집어내고 있는 덕분이다. ‘그대가 돌아오는 저녁’처럼 설레지만 그립고, 따듯하지만 쓸쓸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이런 계절이면 마음조차 헛헛해진다. 시리도록 고독한 겨울, 시인이 ‘심장의 화로 위에 가장 깨끗한 언어를 올려놓고 끓인 향 맑은 시’를 ‘따듯한 커피 한 잔’처럼 음미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오븐 없이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뜯어먹는 빵
시그마북스 / 타카야마 카즈에 (지은이), 임지인 (옮긴이) / 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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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건강,요리타카야마 카즈에 (지은이), 임지인 (옮긴이)
프라이팬으로 만드는 뜯어먹는 빵 레시피를 담았다. 오븐과 틀도 필요없이, 프라이팬만 있으면 충분하다. 기본 뜯어먹는 빵 하나만 만들 수 있다면 48가지 다양한 메뉴로 응용할 수 있다. 초콜릿, 피자 재료, 캐러멜을 얹힌 먹고 싶어지는 빵, 밤과 팥앙금, 말차와 검은콩, 코코아와 호두 등을 넣어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달한 빵 등 다양한 빵을 만들어보자.chapter 1_기본 뜯어먹는 빵 레시피 기본 뜯어먹는 빵 원형으로! 직사각형으로! 정사각형으로! 라지 사이즈 뜯어먹는 빵 소금 버터빵 스타일로 피자 토스트 스타일로 레몬 아이싱을 입혀서 두 종류 초콜릿을 입혀서 캐러멜 소스를 입혀서 + 호두 + 건포도 + 흑설탕 + 고구마 + 베이컨 + 홍차 + 아마낫토 + 로즈마리 + 깨 + 구운 양파 + 플레인 요거트 chapter 2_간식으로 뜯어먹는 달콤한 빵 코코아 × 호두 말차 × 검은콩 커피 × 오렌지필 베리 × 잼 밤 × 팥앙금 chapter 3_점심과 저녁 식사로도 충분한 빵 명란 × 버터감자 김 × 참치마요 콘 × 치즈 풋콩 × 카망베르 토마토 × 올리브 chapter 4_소풍이나 파티를 즐겁게 만드는 빵 뜯어먹는 삼색 샌드위치 뜯어먹는 니수아즈 샐러드 샌드위치 뜯어먹는 야키소바 & 감자 샐러드 샌드위치 뜯어먹는 돈가스 샌드위치 뜯어먹는 연어 아보카도 샌드위치 뜯어먹는 과일 샌드위치 chapter 5_일단 도전해보자! 스페셜한 뜯어먹는 빵 뜯어먹는 메론빵 뜯어먹는 시나몬롤 뜯어먹는 소시지롤 뜯어먹는 카레빵 특별편_뜯어먹는 ‘밀키’빵 기본 뜯어먹는 밀키빵 마시멜로 토스트로 메이플 너츠를 올려서 레몬꿀을 올려서 딸기 앙버터 샌드위치로 딸기 우유를 뿌려서 초콜릿 퐁듀 스타일로발효도, 굽기도, 프라이팬 하나로 전부 다 한다! 오븐도 틀도 필요 없다. 발효도 굽기도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OK! 보통 발효빵을 만드는 데 두세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시간을 거의 절반 가까이 단축할 수 있다. 반죽에서 완성까지 약 70분 정도면 충분하다. 초보여도 실패하지 않고 맛있게 만들 수 있게끔 반죽 배합과 공정을 철저하게 연구해,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특제 레시피를 담았다. 이 책으로 갓 구운 빵을 언제든지 집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베이킹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8가지 레시피 갓 구운 빵은 그 냄새부터 맛있어,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어진다. 하지만 갓 구운 빵을 사기 위해 빵 나오는 시간마다 빵집에 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집에서 빵을 만들어보자! 오븐이 없다고, 틀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프라이팬만 있으면 충분하다. 프라이팬으로 발효도 시키고, 프라이팬으로 굽기도 한다. 빵을 만든다고 기구를 이것저것 살 필요가 없다. 사놓고 몇 번밖에 쓰지 않으면 공간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된다. 먼저 이 책의 레시피를 따라 별도의 도구가 없어도 만들 수 있는 빵에 도전한 후 더 난이도가 높은 빵을 만들고 싶어질 때 그때 도구를 사도 늦지 않는다. 이 책의 레시피는 쓰는 도구도 간단할 뿐만 아니라 슈퍼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게다가 반죽에서 완성까지 70분 정도면 된다. 레시피대로 따라 하다보면 기본 뜯어먹는 빵은 쉽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거기에 자신의 취향에 맞게 이것저것 넣어보자. 기본 뜯어먹는 빵 하나만 만들 수 있다면 48가지 다양한 메뉴로 응용할 수 있다. 초콜릿, 피자 재료, 캐러멜을 얹힌 먹고 싶어지는 빵, 밤과 팥앙금, 말차와 검은콩, 코코아와 호두 등을 넣어 커피와 잘 어울리는 달달한 빵, 콘과 치즈, 토마토와 올리브, 김과 참치마요 등을 넣어 밥 대신 먹어도 속이 든든해지는 빵, 니수아즈 샐러드, 돈가스, 야키소바와 감자 샐러드 등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 소풍이나 파티에 어울리는 간단하면서도 먹기 좋은 빵 등등. 여기까지 쉽게 만들 수 있었다면 이제 약간 난이도를 높여 기본 뜯어먹는 빵 레시피를 응용한 메론빵, 소시지롤, 시나몬롤, 카레빵에 도전해보자. 책에 나온 다양한 빵뿐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넣어 취향껏 뜯어먹는 빵을 즐겨보자.
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유형 공략집 2과목 사회복지실천
시대고시기획 / 이정서 (지은이) / 2018.08.10
13,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이정서 (지은이)
2008년부터 최근 2018년까지 11년간의 기출문제를 완전 분석하였다. 철저한 기출문제 출제경향 분석으로 영역별출제 가능한 새로운 대표유형문제 50문제 국내 최초 제시했다. 또한, 충분한 이해를 위하여 상세하고 명쾌한 해설에 심혈을 기울였다. 핵심 및 기출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도록 한다. '과락을 피하는 해설'과 '실수를 줄이는 TIP'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ART 1 문제편 ● 제1영역 사회복지실천론 Chapter 1 사회복지실천일반 Chapter 2 사회복지실천현장, 대상체계와 문제 Chapter 3 면접의 방법 및 관계형성에 대한 이해 Chapter 4 사회복지실천과정 Chapter 5 사례관리 ● 제2영역 사회복지실천기술론 Chapter 1 사회복지실천기술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 Chapter 2 개별사회복지실천 Chapter 3 가족대상의 사회복지실천 Chapter 4 집단사회복지실천 ● 제3영역 지역사회복지론 Chapter 1 지역사회복지일반 Chapter 2 지역사회복지실천모델 및 원칙 Chapter 3 사회복지사의 실천기술 및 사회행동의 전략ㆍ전술 Chapter 4 지역사회복지실천의 체계와 환경 Chapter 5 지역사회복지운동 PART 2 해설편 ● 제1영역 사회복지실천론 Chapter 1 사회복지실천일반 1 사회복지실천의 이념 및 사회복지실천 전문직 비판 2 전미사회복지사협회 사회복지실천의 기능 3 로웬버그와 돌고프의 윤리원칙 4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5 윤리와 가치 6 사회복지사의 자기인식 7 사회복지의 예술적 특성 8 자선조직협회와 인보관 9 기능주의와 진단주의 10 통합적 접근방법 및 통합적 방법의 문제해결모델 11 우리나라 사회복지실천의 발달과정 12 미국 사회복지실천의 발달과정 Chapter 2 사회복지실천현장, 대상체계와 문제 13 사회복지실천현장 및 사회복지실천의 수준 14 사회복지사의 역할 15 펄만의 4P 16 가족치료모델 17 치료집단 18 환경 속의 인간 19 체계이론 20 생태체계 이론 21 사회체계이론의 주요 개념 22 사회복지실천체계 Chapter 3 면접의 방법 및 관계형성에 대한 이해 23 면접의 특성 및 면접기술 24 기 록 25 전문적 관계형성의 기본요소 26 비스텍의 기본원리 27 비밀보장의 예외 28 자기결정권 및 클라이언트의 타 기관 의뢰 Chapter 4 사회복지실천과정 29 사회복지실천과정 30 사회복지실천과정 목적과 목표 31 비자발적 클라이언트의 개입방법 32 접수단계 33 자료수집 34 사 정 35 간접개입과 직접개입 36 사회복지사의 개입기술 37 임파워먼트관점 38 종결단계 39 목표 선정지침 SMART 40 사회복지사의 자기노출 41 사회복지실천의 전문적 관계 42 생태도 및 가계도 43 가족의 사정도구 44 고지된 동의 45 사후관리 46 양가감정 및 표적문제 선정 시 고려사항 Chapter 5 사례관리 47 사례관리의 등장배경 48 사례관리의 특성 및 내용 49 사례관리의 원칙 50 사례관리의 과정 및 사례관리자 역할 ● 제2영역 사회복지실천기술론 Chapter 1 사회복지실천기술 및 사회복지사의 역할 1 집단사회복지사의 역할 및 활동 2 사회복지사 윤리강령 및 사회복지 전문직 가치체계 3 단일사례설계 4 사회복지실천 기록 5 사회복지실천평가 Chapter 2 개별사회복지실천 6 정신역동모델의 개입기술 7 해결중심모델 8 해결중심모델의 질문유형 9 문제해결모델의 개입기술 10 인지행동모델 11 자동적 사고 12 위기개입모델 13 위기개입목표 14 심리사회모델 15 역량강화모델 16 과제중심모델 17 상호작용모델 18 사회적 목표모델 19 사회복지실천모델 20 사회복지실천모델의 개입기법(개입기술) 21 사례적용-개입모델 Chapter 3 가족대상의 사회복지실천 22 가 족 23 가족체계의 순환적 인과성 24 사회복지실천의 사정도구 25 가족사정 및 집단사정 26 가족개입기술 27 개인대상 사회복지실천기술 28 가족상담 첫 회기 진행 시 개입방법 29 가족생활주기 30 가족체계 31 가족경계 32 가족관계와 치료 33 가족조각 34 가족치료모델의 유형 35 경험적 가족치료 36 보웬의 가족치료 37 전략적 가족치료 38 구조적 가족치료 39 가족 내부의 역동성 Chapter 4 집단사회복지실천 40 집단구성 및 집단의 치료적 효과 41 집단응집력 및 집단지도력(공동지도력) 42 집단의 유형 43 집단발달의 단계 44 집단사회복지실천 45 집단역동성 및 자기노출 46 집단프로그램 47 집단대상 사회기술훈련 48 집단의 저항 49 집단과정 촉진기술 50 피드백 및 실천지식의 구성수준 ● 제3영역 지역사회복지론 Chapter 1 지역사회복지일반 1 지역사회 2 지역사회복지 및 지역사회복지 관련 개념 3 지역사회복지의 이념 4 지역사회의 기능과 제도 5 지역사회복지의 역사 6 지역사회문제 규명 7 지역사회복지의 실천과정 8 지역사회복지의 특성 9 지역사회복지의 과제 10 지역사회복지실천의 가치 11 지역사회복지실천의 원칙 12 지역사회복지 환경의 변화와 과제 13 워렌(Warren)의 좋은 지역사회 14 지역사회조직 및 조직화 과정 15 인보관운동 16 자선조직협회 17 추진회의 원칙 Chapter 2 지역사회복지실천모델 및 원칙 18 로스만의 지역사회복지실천모델 19 테일러와 로버츠의 지역사회복지실천 모델 20 웨일과 갬블의 지역사회복지실천 모델 21 지역사회 기능주의 관점 22 통합모형 23 사회복지사의 역할 24 새마을운동 25 지역사회조사 진행 시 유의사항 26 지역사회의 사정방법 Chapter 3 사회복지사의 실천기술 및 사회행동의 전략ㆍ전술 27 지역사회복지 실천기술 28 지역사회복지실천이론(지역사회복지이론) 29 지역사회복지실천 조직화기술 30 사회자본 31 옹호유형 및 옹호기술 32 사회행동의 전략 Chapter 4 지역사회복지실천의 체계와 환경 33 사회복지협의회 34 사회복지공동모금회 35 사회복지전담공무원 36 자원봉사센터 37 사회복지관 38 재가복지봉사센터 39 자활사업 40 지역아동센터 41 최근 지역사회복지 동향 42 후원 개발사업 43 지역사회복지실천 서비스기관(지역사회 복지기관) 44 지역사회복지 전달체계 45 사회복지시설의 사회화 Chapter 5 지역사회복지운동 46 지역사회복지운동 47 지역사회보장협의체 48 지역사회보장계획 49 아른스테인의 주민참여 단계 50 사회적 경제방대한 양의 기본서와 종합본이 부담스러운 수험생! 시간이 얼마 없지만 반드시 합격을 해야하는 수험생!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영역별 대표문제를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 시대고시기획 <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유형 공략집>과 함께하세요. 11년간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해하고 분석해서 적중률 높은 영역별 대표 핵심유형 50가지를 엄선했습니다. 영역별 대표문제를 풀어보고 그와 연관된 11년간의 모든 출문제를 풀어보세요. 문제편과 해설편으로 나누어 실전처럼 문제를 풀어보고 해설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 심화할 수 있습니다. 2018년 16회 시험 2과목에서 1영역 21문제, 2영역 16문제, 3영역 19문제의 높은 적중률을 기록했습니다. 기출문제 적중 신화를 2019년 개정판에서도 이어갑니다. <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유형 공략집>의 다음 핵심 공략법, 핵공을 이용하면 사회복지사 1급 합격의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핵공 1 : 엄선된 영역별 핵심유형 50제와 역대 11년간 기출문제 풀이 핵공 2 : 과락을 피하는 해설 & 실수를 줄이는 TIP 핵공 3 : 핵심 키워드 & 기출 데이터 핵공 4 : 단기간에 합격하는 2주/10일 학습계획표 출판사 서평 2018년 16회 시험 2과목에서 1영역 21문제, 2영역 16문제, 3영역 19문제의 높은 적중률을 기록한 시대고시기획 <사회복지사 1급 과락을 피하는 법>의 2019년 개정판 <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유형 공략집>은 다양한 사회복지사 1급 강의 경력, 모의고사 출제위원 등 관련 실무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노하우와 정보를 가득 담아 탄생한 도서입니다. 본서는 기존 사회복지사 1급 도서들과는 다음과 같은 사항에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첫째, 2008년부터 최근 2018년까지 11년간의 기출문제를 완전 분석하였습니다. 철저한 기출문제 출제경향 분석으로 영역별출제 가능한 새로운 대표유형문제 50문제 국내 최초 제시했습니다. 둘째, 충분한 이해를 위하여 상세하고 명쾌한 해설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핵심 및 기출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을 통해 출제자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도록 합니다. '과락을 피하는 해설'과 '실수를 줄이는 TIP'을 통해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셋째, 내용상 연관된 기출문제 제시를 통하여 유사문제, 연관문제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저 기출문제가 아닌 유사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실력을 쌓으면 17회 시험에서 그 어떠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습니다. 시대고시기획은 <2019 사회복지사 1급 핵심유형 공략집>을 통해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합니다.
샐러드
마로니에북스 / 엘레나 발라쇼바 글, 김소영 옮김 /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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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건강,요리엘레나 발라쇼바 글, 김소영 옮김
건강식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상의 레시피, 샐러드! 이 책은 건강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샐러드 레시피 모음집이다. 동물성 단백질로 편중된 식단과 성인병 발병률의 급격한 증가가 이제는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영양 전문가들은 채소와 과일을 매일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지만 바쁜 생활 속에서 일일이 신경 쓰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식사 외에 따로 챙겨먹기가 번거롭다면 끼니마다 각종 샐러드 요리를 곁들이는 것으로 건강관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몸이 무겁고 입맛이 없을 때, 맛있는 샐러드로 에너지를 재충전 해보자. 그런데 우리가 잘 알고 즐겨 먹는 샐러드 종류는 과연 몇 가지나 될까? 맛있고 색다른 샐러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좀 더 참신한 자극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바로 이 책에 주목하자. 이곳에는 전채요리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한 샐러드 레시피들이 130여 가지 이상 담겨 있다. 특색 있는 재료와 요리법으로 나만의 샐러드를 만들어 친구들에게도 대접해보자. 풍부한 맛과 영양이 가득한 샐러드와 함께 어느새 몸도 마음도 한층 건강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서문 나만의 샐러드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그린 샐러드 영양 담뿍, 건강 샐러드 깊고 푸른 바다내음, 시푸드 샐러드 넉넉한 메인요리, 미트 샐러드 상큼한 입가심, 과일 샐러드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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