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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 송치현 (지은이) /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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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송치현 (지은이)
송치현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꿈에서도 바라던 각성에 성공! 근데 형편없는 스텟 수치에 노 스킬이라니. 게다가 레벨 업도 안 된다고? 저주캐라 절망하는 그의 눈에 들어온 고유 스킬, '판매'와 '구매'. 이젠 포인트를 벌어야 산다? 투철한 상인 정신으로 타 차원의 유저들을 게임 폐인의 길로 인도해 박리다매, 아니 고高리다매를 실현한 현성. 상거래로 강해지는 헌터계의 이단아. 랭커를 깔아뭉개는 1레벨이 온다.아낌없이 주는 드래곤 7균열 35스카우트 59부당거래 99와이번 던전 몬스터 웨이브 137인터넷 스타 163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다산책방 / 줄리언 반스, 팻 캐바나 (지은이),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최세희 (옮긴이) /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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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책방
소설,일반
줄리언 반스, 팻 캐바나 (지은이),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최세희 (옮긴이)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줄리언 반스가 아내 팻 캐바나의 죽음 이후 5년 만에 침묵을 깨고 입을 연 작품,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는 그가 자신과 아내에 관해 쓴 유일무이한 ‘회고록’이자 개인적인 내면을 열어 보인 에세이다. 동시에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담은 소설이자 19세기 기구 개척자들의 모험담을 담은 짧은 역사서이기도 하다. 줄리언 반스는 이 한 권의 특별한 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을 잃은 상실의 고통, 그리고 이를 견디며 살아가게 하는 삶의 영원함을 이야기한다.비상의 죄 ― 9 평지에서 ― 45 깊이의 상실 ― 95 옮긴이의 말 ― 172 추천의 말 ― 181 특별 부록 ― 184현대 영국 문학의 살아 있는 전설 줄리언 반스 대표작 5종 개정증보 특별판 출간! “우리는 살고, 우리는 죽고, 우리는 기억되고, 우리는 잊힌다.”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기억의 파노라마』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 ★최세희 번역가의 개역과 번역 후기 ★줄리언 반스의 코멘터리 &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영국 문학의 제왕 줄리언 반스. 그가 평생에 걸쳐 천착해 온 ‘기억’이라는 주제로 대표작 5종을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선보인다. 왜곡된 기억을 날카로운 필치로 다룬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역사 속에서 아이러니하게 기억된 자를 그린 『시대의 소음』, 남기고 싶은 단 하나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연애의 기억』, 떠난 이를 기억하는 방법을 쓴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기억과 기록을 총동원해 죽음을 사유하는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어느 하나 놓칠 수 없이 흥미로운 기억에 관한 이야기다.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 작가인 크빈트 부흐홀츠의 특별 표지로 재탄생한 이번 책은, 다섯 권을 모두 이어 붙이면 그야말로 ‘기억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어디에 놓이든 그 자체로 아름다운 오브제가 되는 동시에 ‘기억’을 떠올리는 근사한 매개가 되어줄 것이다. 줄리언 반스가 아내 팻 캐바나의 죽음 이후 5년 만에 침묵을 깨고 입을 연 작품,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는 그가 자신과 아내에 관해 쓴 유일무이한 ‘회고록’이자 개인적인 내면을 열어 보인 에세이다. 동시에 가슴 아픈 러브스토리를 담은 소설이자 19세기 기구 개척자들의 모험담을 담은 짧은 역사서이기도 하다. 줄리언 반스는 이 한 권의 특별한 책을 통해 우리에게 사랑을 잃은 상실의 고통, 그리고 이를 견디며 살아가게 하는 삶의 영원함을 이야기한다. 아내의 죽음 이후 줄리언 반스가 5년 만에 입을 연 작품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 개정 증보 ‘심장을 도려내는 듯한 상실과 이를 견디게 하는 영원함의 이야기’ 2008년, 그는 아내를 잃었다 2008년 10월 21일 아침, 영국 유수 매체들에 한 여성의 부고가 실렸다. ‘런던 문단의 별이 지다’라는 제호와 함께, 그녀를 기억하는 수많은 작가의 각별한 추모사가 끝도 없이 나열되었다. 영국 계관시인 앤드루 모션은 “외모부터 태도와 디테일에 대한 집중력까지 티끌 한 점 찾아볼 수 없었던 사람”이라고 추억했고, 작가 로버트 해리스는 ‘예리한 조언과 열정과 건조한 유머 감각과 따뜻한 마음, 그리고 그 미모가 그리워질 것이다’라는 말로 일면식이 없는 독자에게까지 그녀의 매혹을 전달하려 애썼다. 그녀는 문단의 별이었으되, 작가는 아니었다. 그녀는 ‘영국의 전설적인 문학 에이전트’ 팻 캐바나였다. 문학 에이전트로서 캐바나가 영국 문단에서 차지한 위상은 대단했다. 그녀는 작가들도 탄복하는 탁월한 문학적 감식안을 발휘하여 수많은 문인을 발굴하거나 후원했다. 작가 클라이브 제임스가 “(고급) 수제화를 신은 출판사 사장들을 발끝까지 떨게 했다”고 말했듯, 카리스마 넘치는 협상 능력으로 빛을 발하는 작가들의 대변인이었다. 그리고 그 자신이 한 작가의 아내로서 전천후 뮤즈이자 문단 사교계의 호스티스로 사랑을 받았다. 런던 다트머스에 있는 저택으로 친한 작가들을 초대했다는 그녀의 파티에서 요리를 도맡았다는 그녀의 남편은 다름 아닌 작가 줄리언 반스였다. 캐바나의 죽음은 급작스러웠다. 2008년 10월 20일, 거리에서 쓰러진 후 병원으로 옮겨진 그녀는 뇌종양 판정을 받았고, 그 후 37일 만에 사망했다. 반스는 모든 인터뷰를 거절하고 침묵했다. 다만, 작가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여 맨부커상을 수상한 장편소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와 에세이와 단편소설을 함께 묶은 『그림자를 통해』를 펴냈다. 그리고 5년 만에 그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자신과 아내에 관해 쓴 회고록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를 출간함으로써 침묵을 깬 것이다. 그로서는 최초로 개인적인 내면을 열어 보인 책이었다. 그러나 첫 장부터 세상이 예상했거나 기대했거나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일체의 방식을 벗어나 있었다. 하늘과 땅과 지하를 떠도는 늙은 오르페우스의 엘레지 『사랑은 그렇게 끝나지 않는다』는 성격과 장르가 각각 다른 세 가지 글의 묶음이다. 1부 ‘비상의 죄’는 19세기 후반에 기구를 타고 하늘에 올랐던 세 실존 인물인 영국인 프레드 버나비와 프랑스인 사진가 나다르, 그리고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의 비행에 관한 일종의 역사서이자 르포르타주이다. 2부인 ‘평지에서’는 그 세 사람 중 프레드 버나비와 사라 베르나르의 사랑을 그린 허구적 러브스토리, 즉 소설이다. 3부 ‘깊이의 상실’은 저자인 줄리언 반스가 일인칭으로 자신의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자전 에세이다. 또한 각 장의 제목이 암시하듯, 그 내용은 세 가지의 수직적 층위를 띠고 있다(원제 ‘Levels of Life’는 직역하면 ‘인생의 층위들’이다.) 기구 모험과 상승의 이야기를 다룬 1부는 ‘하늘’을, 지상에서의 사랑을 그린 2부는 ‘땅’을, 아내 에우리디케를 잃은 오르페우스와도 같은 줄리언 반스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3부는 ‘지하’의 세계를 그린다. 이 세 가지 글은 하나의 대동소이한 문장으로 시작된다. ‘이제껏 하나인 적이 없었던 두 가지의 것들을 하나로 합쳐보라. 그때 세상은 변한다.’ 이 문장은 성격이 다른 세 이야기의 바늘귀를 한 가닥 실처럼 관통해 하나로 엮어낸다. 첫 번째 이야기, ‘비상의 죄’에서 반스는 기구의 개척자이자 19세기를 대표한 사진가 나다르의 실제 역사를 소환해 차분한 시적 르포르타주로 재구성한다. 그가 보기에 나다르는 ‘인류 최초로 두 가지의 것을 합치면서’ 세상을 변화시킨 인물이었다. 그는 과학의 산물인 기구를 타고 ‘신의 공간’인 하늘을 방문했으며, 그곳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예술 장르인 사진을 찍는 것으로 ‘땅에 묶여 있던’ 인류의 시점, 즉, 시야의 층위를 높였다. 그것은 또 ‘연가’이기도 했으니, 상승과 추락을 동시에 품은 기구 특유의 모순적 속성 때문이었다. 나다르는 보헤미안에 바람둥이였으나 동시에 애처가였다. 아내 에르네스틴을 너무나 사랑했던 나다르는 그녀가 죽어 땅속에 돌아갔을 때, 더 이상 ‘땅 위의’ 삶을 견디지 못했다. 나다르에 이어 반스는 수많은 ‘기구 광신자’ 중에서도 프레드 버나비를 주목한다. 기구로 최초로 영국 해협을 횡단한 버나비는 기구와 사랑을 하나로 합친 또 다른 보헤미안이었다. 그도 나다르만큼 모험을 사랑했고, 사랑을 원했다. 그 대상은 19세기 후반의 전설적인 여배우 사라 베르나르였다. 두 번째 이야기 ‘평지에서’는 실존 인물이었던 프레드 버나비와 사라 베르나르가 만나 사랑에 빠졌다는 허구적인 가정을 바탕으로 한 한 편의 로맨스다. 영국인 군인 버나비는 파리에서 사라 베르나르를 만나 기구 모험담을 들려주며 여배우의 마음을 사로잡고, 두 사람은 사랑을 나눈다. 그러나 그 사랑은 영원하지 않았다. 사랑으로 비상과 합일하고자 했던 버나비의 꿈은 결별과 죽음으로 끝나고 만다. 그렇듯, ‘모든 사랑 이야기는 잠재적으로 비탄의 이야기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랑을 갈망한다. 버나비에게 사랑은 삶의 새로운 ‘패턴’이기 때문이다. 패턴은 ‘버티며 살아가게 힘을 주는 어떤 원칙’이라고 반스는 부연한다. 종이로 지어 올린 타지마할, 그 영원한 슬픔의 서사 세 번째 이야기 ‘깊이의 상실’에 와서야, 반스는 비로소 자신과 아내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다르의 창공의 연대기, 버나비의 평지의 로맨스에 이어 층위상 지하의 이야기이며, 사별의 아픔과 그 아픔에 젖은 사람의 이야기이다. 반스는 애처가였다. 그의 모든 책은 ‘팻에게 바친다’라는 헌사로 시작한다. 그가 범죄소설들을 쓰면서 사용했던 가명 ‘댄 캐바나’도 아내에게서 따온 것이다. 아내가 관리하는 작가이자 평생의 친구 마틴 에이미스가 거대한 계약금 때문에 미국의 대형 에이전시인 와일리로 소속을 옮기겠다고 하자, 반스는 분노하여 그와 절교했다. 그들은 30년을 함께 살며 사랑했다. 발병 37일 만에 땅에 묻은 그의 아내는 그의 ‘삶의 심장’이었고, 그의 ‘심장의 생명’이었다. 그의 고백은 아내의 죽음에 대해 철저히 무능력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작가로서 그는 아내를 잃은 남자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 적도 있었으나, 그가 인용한 E. M. 포스터에 따르면 ‘하나의 죽음은 다른 죽음에 빛줄기조차 비추지 못한다’고 하듯이, 아내의 죽음이 현실로 닥쳤을 때 그는 그저 철저한 비탄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아내가 부재한 세상에 대한 고뇌에 찬 무관심(‘세상이 그녀를 구할 수도 없고 구하려 하지도 않는다면, 도대체 내가 뭣 때문에 세상을 살리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단 말인가?). 아내가 죽은 후, 그녀의 실명조차 입에 올리길 꺼리며, 비탄의 감정을 극복하길 그에게 은연중에 강요하는 친구들과 지인들에 대한 분노. ‘내세의 재회’라는 종교적 환몽에도 기대지 못하는 무신론자인 자신의 황량한 현실. 반스는 그 자신의 고통스러운 경험담을 통해 사별에 대한 세상의 기만적인 해법들을 하나씩 되씹어 간다. 이제, 그의 삶에는 새로운 패턴이 들어선다. 죽었으나 떠나보내지 못한 아내와 다시 살아가는 습관이 생겨난다. 죽은 아내에게 말을 걸고, 죽은 아내를 꿈에서 만난다. 이제 사별의 고통은 그를 깊이에 탐닉하게 한다. 그는 사별의 아픔이 사랑의 깊이를 상실하는 데서 생긴 것임을 안다. 그는 그 옛날, 나다르가 사진을 찍기 위해서 카타콤으로 내려갔던 것처럼, 혹은 오르페우스가 아내를 찾기 위해 저승으로 내려간 것처럼 내려갈 수 없는, 다시 말해, 상상의 지하 세계로 내려갈 수 없게 된 현대인의 운명이 얼마나 삭막한지를 지적한다. ‘고통은 기억에 풍미를 더해준다. 고통은 사랑의 증거다.’ 그런 고통과 상실의 부조리를 받아들이면서 오르페우스는 사랑에 미친 자를 넘어서서 사랑과 삶의 진실에 늘 깨어 있는 자가 된다. 삶의 이면이 죽음이듯, 사별은 생의 이면인 것이다. 이 책은 유례없는 한 편의 사랑 이야기이자 심장을 도려내는 상실과 이를 견디는 영원함의 이야기다. 이제껏 하나인 적이 없었던 두 가지를 하나로 합쳐보라. 그러면 세상은 변한다. 사람들이 그 순간을 미처 깨닫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럼에도 세상은 달라졌기 때문이다. 태초부터 새들에게 날개가 있었으니, 새는 신이 만드신 것이었다. 천사들에게 날개가 있었으니, 천사는 신이 만드신 것이었다. 남자와 여자는 긴 다리와 아무것도 달리지 않은 빈 등을 타고났으니, 신이 이유가 있어 그리 만드신 것이었다. 하늘을 나는 문제에 개입하는 건 신의 섭리를 거스르는 행위였다. 교훈적인 전설로 가득한 오랜 투쟁을 증명하는 거나 다름없는 행위였다.
네오 샤먼으로서의 작가
아트인라이프 / 임우기 지음 /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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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라이프
소설,일반
임우기 지음
태백신서 2권. 임우기 비평문집. 샤머니즘의 세계화를 통해 한국문학의 지방성을 극복한다.서문 … 12 1부 한국문학과 샤머니즘의 이념-네오 샤먼으로서의 작가 … 27 / 巫와 東學 그리고 문학 … 126 / 실사구시의 문학 정신과 ‘방언적 존재로서의 작가’의 문학사적 의의-이문구 문학 언어의 민중성과 민주성 … 216 2부 ‘곧은 소리’의 시적 의미-김수영의 「폭포」에 대하여 … 325 / 巫 혹은 초월자로서의 시인-김수영의 「풀」을 다시 읽는다 … 351 / 「풀」에 대하여[보유] … 364 / 會通의 시정신-김구용의 시 「풍미」에 대하여 … 369 / 집 없는 박수의 시-김사인의 시집 『가만히 좋아하는』에 대하여 … 415 / 구름의 觀音-기형도 시와 나 … 449 / 엄니의 시-중호야 녹두꽃이 폈어야 … 464 / 늙은 학생의 시-회통回通하는 풍자 … 495 / 詩라는 이름의 삶
정령과 농부 8
영상노트 / 감글동 지음 / 2017.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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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노트
소설,일반
감글동 지음
감글동그림 판타지 장편소설. 무농약, 유기농을 넘어 자연농법으로 무장한 신개념의 농업혁명이 시작된다. GMO, 화학비료, 생장 촉진제, 유전자조작 식품들은 가라. 사랑과 정성, 우리 본연의, 천연 그대로의 식재료가 우리 밥상에 올라온다. 다국적 기업의 음모에 부모를 잃은 한 젊은이가 세상을 마주 본다. 과학 대 자연, 논리 대 기적으로 부딪치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제1장 호사-해석하기 나름제2장 위기Crisis-찬스Chance의 다른 이름제3장 이적(異蹟)-경험과 상상의 괴리감제4장 최대치Maximun-스스로 가두는 울타리제5장 회복(回復)-돌아갈 , 돌아갈 復, 다시 원 위치제6장 독립(獨立)-책임과 권리, 그리고 생존이라는 과제제7장 기억-잃어버린 것과 간직하는 것들 제8장 로마법-속지주의 원칙제9장 분노-이성과 논리적 사고의 단절
아빠의 펜션
홍성사 / 양석균 (지은이)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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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양석균 (지은이)
저자가 열혈 육아맨으로 10년을 하루같이 보낸 일상의 기록을 담았다. 1부 ‘앞마당-뒹굴며 뛰놀기’는 봄, 여름, 가울, 겨울, 사계절이 선사하는 풍요롭고 다채로운 자연을 아이들과 신나게 즐기는 모습, 자연에 대한 찬가와 떠오른 시상을 사진들과 함께 풀었다. 2부 ‘뒷동산-넘어지고 일어서기’는 필자가 자녀들을 키우며 온몸으로 부딪히고 깨달은 바를 칼럼 형태로 실었다. 1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이 힘겹기보다는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반면, 2부에서는 그런 일상이 존재하기까지 필자에게 어떤 고민과 깨달음의 적용이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 사이에 싸움이 나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녀를 보며 화가 날 때 그 상황을 어떻게 객관화시켜 바라봐야 하는지, 입시가 교육의 키워드로 군림하는 시대에 왜 우리가 자녀의 성품 형성에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 짧지만 울림 있는 메시지가 크게 메아리 친다.책을 열며 _365일 환영합니다! 앞마당. 뒹굴며 뛰놀기 생명의 환희 가을바다 첫눈 나들이 보물찾기 뒷동산. 넘어지고 일어서기 책을 닫으며 _이제는 할 수 있는 이야기아이들과 함께 부르는 자연의 노래, 삶의 노래, 사랑의 노래! 신혼의 달콤함이 무색하게 아내 앞에서는 미숙아였고, 첫째를 낳기까지 어처구니 없는 에피소드가 많았던 필자. 하지만 수중분만을 하면서 ‘생명이 있었음’을 느끼며 큰 충격을 받는다. 아이의 탯줄을 자르고 어린 생명을 위해 기도하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회사에서 돌아오면 기저귀 가방을 들고 아이들을 데리고 들로 산으로 다녔다. 놀이터나 공원 어디서나 침을 튀기며 육아 이야기를 하는 그에게 동네 아주머니들은 ‘어매’라는 별칭을 붙여 주었다. 이 책은 필자가 열혈 육아맨으로 10년을 하루같이 보낸 일상의 기록을 담았다. 1부 ‘앞마당-뒹굴며 뛰놀기’는 봄, 여름, 가울, 겨울, 사계절이 선사하는 풍요롭고 다채로운 자연을 아이들과 신나게 즐기는 모습, 자연에 대한 찬가와 떠오른 시상을 사진들과 함께 풀었다. 2부 ‘뒷동산-넘어지고 일어서기’는 필자가 자녀들을 키우며 온몸으로 부딪히고 깨달은 바를 칼럼 형태로 실었다. 1부에서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이 힘겹기보다는 얼마나 즐거울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반면, 2부에서는 그런 일상이 존재하기까지 필자에게 어떤 고민과 깨달음의 적용이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아이들 사이에 싸움이 나면 부모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녀를 보며 화가 날 때 그 상황을 어떻게 객관화시켜 바라봐야 하는지, 입시가 교육의 키워드로 군림하는 시대에 왜 우리가 자녀의 성품 형성에 더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등에 대해 짧지만 울림 있는 메시지가 크게 메아리 친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어느새 진한 흙내음과 그 위로 노란 단풍으로 뒤덮힌 하늘, 꿈틀거리는 벌레들을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도 된다. 책에서 필자가 강조하는 바는 바로 ‘동행’의 가치다. 그저 물리적으로 같이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의 마음이 내게 있고 내 마음이 자녀에게 있는 실제적인 동행”을 의미한다. 그러한 동행을 하려면 먼저 내 뜻대로 하려는 생각과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자녀 양육은 의무이기 이전에 기쁨이자 특권임을 가르쳐 준다. 자녀들로 인해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들은 이 책을 통해 자녀와 함께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새삼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의 아이들은 머지않아 우리 곁을 떠날 것입니다.마음껏 저 하늘을 건너 배우고 사랑하며 살아갈 것입니다.그때 아이들의 마음에 부어진 부모의 사랑과마음껏 어울려 논 추억이 아이들의 삶을 붙들 것입니다.남은 우리는 아이들이 떠난 빈자리를 아이들과 함께한추억들로 채우며 외로움이 아닌 가슴 뿌듯함을 누릴 것입니다.아이들을 키운다는 것은 참으로 값진 일입니다.” _‘흔적’에서 “밤새 폭설이 내렸습니다.노오란 눈이 땅을 덮었습니다.나무에게 어서 겨울을 준비하라고땅에게 추우니 덮고 자라고바람은 밤새 잠을 못 이뤘습니다.지금은나무와 땅과 바람이모두 잠든 시간깰까시리 이불 위를 살풋 걷습니다.” _‘노란 폭설’에서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2
보리 / 이호철 (지은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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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호철 (지은이)
38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교육을 해 온 이호철 선생의 책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2 - 생각과 마음 담아 그리기>가 새로 나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1 - 자세히 보고 그리기>의 응용 편으로, 이호철 선생이 교실에서 지도한 '마음과 생각한 것 그리기'를 중심으로, 초등 미술교육 과정에 필수로 들어 있는 지도법과 더불어,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 주고 삶을 가꾸어 줄 수 있는 그림 그리기 지도법을 모두 담았다.머리말 마음을 열어 주는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4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에 앞서 창조성을 기르는 그림 그리기 10 1장 마음을 드러내는 그림 그리기 1. 마음 그리기 14 · 마음 그리기의 다섯 갈래 15 · 그릴 거리를 구체로 떠올리기 16 · 마음을 그림으로 나타내기 16 2. 감정 그리기 46 · 감정을 선으로 그리기 46 · 감정을 그리는 다섯 가지 방법 47 3. 아름다운 장면 그리기 60 · 아이들이 생각하는 아름다움 61 · 자연에서 찾은 아름다운 장면 그리기 62 4. 추상 그림 그리기 70 · 아이들을 위한 추상 표현 지도 방법 71 2장 보고 듣고 느끼고 상상한 것 그리기 1. 내가 꾼 꿈 그리기 80 · 사람의 경험과 소망이 담긴 꿈 80 · 꿈 그리기 81 2. 상상과 공상 그림 그리기 100 · 상상화의 여러 갈래 100 · 아이들의 드넓은 상상 세계를 끄집어내기 101 3. 이야기 그림 그리기 120 · 이야기의 한 장면을 그림으로 그리기 120 · 여러 가지 이야기 그림 그리기 지도법 121 4. 음악 듣고 그리기 129 · 음악 듣고 떠오른 장면을 그림으로 표현하기 129 · 소리를 그림으로 나타내기 13 3장 다른 발상으로 그리기 1. 사물을 단순화해 그리기 142 · 사물 모습을 단순화하기 142 · 사물을 단순화해 그리는 여러 가지 방법 143 2. 엉뚱하게 그리기 152 · 틀에 얽매이지 않은 생각을 이끌어 내기 152 · 엉뚱한 표현으로 창조하는 힘 기르기 154 3. 캐릭터 그리기 161 · 자기와 식구를 캐릭터로 그리기 161 · 캐릭터 그리기에 필요한 도구 162 · 다양한 캐릭터 그리기 활용법 163 4장 꾸미는 그림 그리기 1. 글자 그리기 172 · 글자 그리기의 지도 과정 172 2. 자연무늬 그리기 179 · 자연무늬 그림의 소재 179 · 자연무늬 구성하기 181 · 생활 속 자연무늬의 활용 181 3. 기하무늬 그리기 188 · 질서가 주는 아름다움이 담긴 기하무늬 189 · 기하무늬 그리기 도구 190 · 기하무늬를 그리는 방법 190 4. 알리는 그림 그리기 206 · 알리는 그림의 다섯 갈래 206 · 알리는 그림 그리기 지도 207 · 알리는 그림의 관념 깨트리기 208 맺는말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가 미술교육의 밑불이 되기를 216 추천글 아이들 삶을 가꾸는 교사들의 길잡이가 되어 주다 | 이성인 218 1권 차례 222 그리기 지도 갈래별로 그림 찾아보기 22438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교육을 해 온 이호철 선생의 책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2-생각과 마음 담아 그리기》가 새로 나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1-자세히 보고 그리기》의 응용 편으로, 이호철 선생이 교실에서 지도한 ‘마음과 생각한 것 그리기’를 중심으로, 초등 미술교육 과정에 필수로 들어 있는 지도법과 더불어,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 주고 삶을 가꾸어 줄 수 있는 그림 그리기 지도법을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로 아이들의 잠재된 창의성을 맘껏 펼쳐 나가도록 돕고자 하는 교사와 부모들의 길을 밝혀 줄 등불이 될 것이다. 교사 이호철의 38년 미술교육 성과를 집대성한 두 번째 책 38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교육을 해 온 이호철 선생의 책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2-생각과 마음 담아 그리기》가 새로 나왔다. 이 책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1-자세히 보고 그리기》의 응용 편으로, 이호철 선생이 교실에서 ‘마음과 생각한 것 그리기’를 중심으로 지도하여 아이들의 창조성을 일깨우고 키워 낸 실천 사례를 담아냈다. 이 책은 자기감정이나 속마음을 실제 모습처럼 그리거나 추상화해서 표현하는 그림에서부터 시작하여, 상상하고 공상한 일이나, 꾸었던 꿈 그리기, 음악이나 이야기 듣고 그림 그리기, 사물 단순화해 그리기, 글자 그리기, 자연무늬와 기하학무늬 그리기, 알리는 그림 그리기까지 초등 미술교육 과정에 필수로 들어 있는 지도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 주고 삶을 가꾸어 줄 수 있는 그림 그리기 지도법을 모두 담았다. 이 책은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로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 주고, 잠재된 창의성을 맘껏 펼쳐 나가도록 돕고자 하는 교사와 부모들의 길을 밝혀 줄 등불이 될 것이다. 생각과 마음을 그려 내며 창조성을 기르는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초등 미술교육을 이야기할 때, ‘자기 주도성’과 ‘창의력’은 빠지지 않고 따라오는 말이다. 그만큼 ‘그림 그리기’가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을 가장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행위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현재 학교나 미술학원 같은 교육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미술지도는 천편일률적으로 같은 재료로, 일정한 기법을 배워, 비슷한 내용을 그려 내는 데 그치고 있다. 아이들에게 진짜 ‘창조성’을 길러 주기 위해서는 ‘자기 생각과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법에 중심을 놓고 가르쳐야 하는 것이다. 이호철 선생은 이 책에서 마음을 어떤 기법으로 그리는 게 좋은지, 사물을 단순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그림 기술이나 재료를 알려 주지 않는다. 그림 갈래마다 기초 정보만 주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자기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을지 일깨워 준 구체적인 지도 사례를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교사들 저마다 지도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해 나가기를 북돋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림을 쉽고 재미있게 그려 내는 방법을 담고 있지 않다. 오히려 아이들 하나하나 다 다르며 그림을 그리는 정도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분명히 해, 지도교사가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이들의 생각과 마음을 그리는 그리기는 바로 아이들마다 다른 생각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하며, 자기만의 생각을 그림에 잘 담아낼 수 있도록 꾸준하게 일깨우고 귀띔해 주는 게 진짜 창조성을 기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159점의 생생한 아이들 그림 사례 이 책에는 이호철 선생이 교실에서 지도한 아이들의 그림 가운데 159점을 가려 뽑아 실었다. 아이들 그림을 보면 그 당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아이들마다 비슷하게 표현하거나, 똑같이 그려 낸 그림이 하나도 없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를 실천하고자 하는 교사들뿐 아니라,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교육을 받는 아이들과 함께 살펴본다면, 몇 마디 설명보다도 더 좋은 본보기로써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모두 2권) 1권 자세히 보고 그리기 2권 생각과 마음 담아 그리기 (모두 2권)는 이호철 선생의 38년 초등교육의 집대성이다. ‘그림 그리기’는 ‘글쓰기’와 함께 자기표현의 가장 중요한 수단이다. “아이들이 어떻게 하면 갇혀 있는 틀이나 관념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교육이 시작되었다. 이호철 선생이 38년 초등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 실천 사례가 470여 점 그림으로 고스란히 녹아 있다. 주제별, 사례별, 단계별로 구체적인 지도방법론이 서술되어 있어,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그림 그리기 교육을 함께할 교사들과 학부모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 살아 있는 그림그리기를 하게 되면? - 자기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하게 된다. - 사물을 정확하게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 자신과 이웃의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눈여겨보게 된다. -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다. ▶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 책의 특징 - 38년 초등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한 실천 사례 총정리 -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학년별 아이들 그림 468점 수록 - 주제별, 사례별로 구체적인 미술교육 지도방법론 서술
시니어 대림·성탄절 명화 스티커 캘린더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 한국장로교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3.10.10
5,000
한국장로교출판사(한장사)
소설,일반
한국장로교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대림절을 보내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대림절 말씀 달력이자, 명화 스티커 컬러링이다. 하루하루 우리를 위해 참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기억하는 Day 미션(경건과 사랑의 실천)을 수행한 다음, Day 스티커를 붙이면 렘브란트의 “목동들의 경배” 작품이 완성된다.명화 달력 / 액자 / 스티커 2장(25조각)대림절 동안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며 Day 미션을 실천하고, Day 스티커를 붙여 명화를 완성합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다리는 아름다운 노년의 대림절 영성훈련 “예수님을 기다리는 여정 for 25days” 대림절을 보내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한 대림절 말씀 달력이자, 명화 스티커 컬러링입니다. 하루하루 우리를 위해 참 빛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고 기억하는 Day 미션(경건과 사랑의 실천)을 수행한 다음, Day 스티커를 붙이면 렘브란트의 “목동들의 경배” 작품이 완성됩니다. 성탄절 이후에도 완성된 작품 액자를 잘 보이는 곳에 세워두고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지속적으로 묵상할 수 있습니다.
2025 시나공 일반상식 단기완성
길벗 / 길벗 R&D 일반상식 연구팀 (지은이) / 2024.09.23
25,000
길벗
소설,일반
길벗 R&D 일반상식 연구팀 (지은이)
시험에 반복적으로 나올 알짜상식만 모아 구성한 수험서다. ‘내 수준 측정 + 아이템 정독 + 장기기억 유지’ 3단계 구성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시나공 홈페이지에서 한자, 맞춤법, 순우리말 등 추가상식을 모아 PDF 부록으로 제공한다.1장 최신시사 용어 Section 001 최신 시사용어 1 Section 002 최신 시사용어 2 2장 경영 Section 003 경영의 기초 Section 004 경영관리와 마케팅 3장 경제기초 Section 005 기업의 종류 Section 006 생산과 소비 Section 007 수요와 공급 Section 008 세금의 종류 Section 009 기업과 회계 4장 경제일반 Section 010 시장과 경제 Section 011 경제이론 Section 012 경제의 성장과 국민소득 Section 013 경제의 흐름 Section 014 세계경제 Section 015 무역 Section 016 수출과 수입 5장 금융/산업 Section 017 금융의 기초 Section 018 금융기관과 상품 Section 019 산업의 종류 Section 020 농수산업과 자원 Section 021 주식시장 Section 022 채권시장과 어음 Section 023 통화와 환율 6장 정치 Section 024 정치의 기초 Section 025 정치사상과 이론 Section 026 정부조직과 행정 Section 027 선거제도 Section 028 국회와 입법활동 Section 029 국제기구 Section 030 세계의 분쟁지역 Section 031 외교와 국제조약 7장 법률 Section 032 법률의 기초 Section 033 헌법의 이해 Section 034 법원과 사법 활동 Section 035 민법의 기초 Section 036 민법과 개인의 권리 Section 037 형법의 기초 Section 038 소송과 재판제도 8장 안보 Section 039 군사와 무기 Section 040 북한과 통일 문제 9장 사회 Section 041 가족과 생활 Section 042 사회와 인간 Section 043 현대사회의 새로운 현상 Section 044 새로운 생활 방식 Section 045 복지제도 Section 046 교육과 문화 Section 047 노동문제 Section 048 노동과 고용 10장 과학 일반 Section 049 물리 법칙 Section 050 생명과학 Section 051 에너지 Section 052 우주와 우주과학 Section 053 기후와 환경 Section 054 지구과학 11장 컴퓨터/인터넷/정보통신 Section 055 컴퓨터의 이해 Section 056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Section 057 인터넷과 웹서비스 Section 058 인터넷과 세상 Section 059 IT 기술의 이해 Section 060 IT 기술의 미래 12장 세계사 Section 061 고대사회 Section 062 중세시대 Section 063 근대1 - 산업혁명 이전 Section 064 근대2 - 산업혁명 이후 Section 065 현대 Section 066 중국 Section 067 기타 아시아 국가 13장 한국사 Section 068 고대사회 Section 069 삼국시대 Section 070 고려1 - 무신정권 이전 Section 071 고려2 - 무신정권 이후 Section 072 조선1 - 조선의 건국 Section 073 조선2 - 임진왜란 전후의 조선 Section 074 조선3 - 조선의 경제/정치/교육 Section 075 대한제국 Section 076 일제강점기 Section 077 광복 이후의 대한민국 14장 철학과 사상 Section 078 사상가와 학파 Section 079 서양1 - 고대 Section 080 서양2 - 근·현대 Section 081 중국 Section 082 우리나라 Section 083 종교1 - 기원 전 Section 084 종교2 - 기원 후 Section 085 심리 15장 매스컴 Section 086 매스컴의 이해 Section 087 언론과 여론 Section 088 주요 방송사 Section 089 통신 기술 Section 090 신문 Section 091 잡지 Section 092 광고 16장 문화와 예술 Section 093 세계의 문화재와 축제 Section 094 문화 현상 Section 095 예술운동과 미술사조 Section 096 미술1 - 미술기법 Section 097 미술2 - 화가와 작품 Section 098 음악1 - 장르와 사조 Section 099 음악2 - 형식/작품/작곡가 Section 100 음악3 - 국악 Section 101 영화1 - 영화제와 영화인 Section 102 영화2 - 장르 및 기타 Section 103 연극과 공연 17장 문화와 예술 Section 104 문예사조 Section 105 문학의 장르 Section 106 언어의 이해 Section 107 국문학1 - 문학의 형식 Section 108 국문학2 - 문학 활동 Section 109 국문학3 - 고전문학 Section 110 국문학4 - 근·현대 문학 Section 111 세계문학 18장 스포츠 Section 112 올림픽 Section 113 주요 스포츠 관련 용어 Section 114 축구 Section 115 야구 Section 116 농구, 테니스, 골프 Section 117 육상, 격투 종목 Section 118 기타 스포츠 종목 및 대회 부록(PDF제공) 1. 한자-고사성어 2. 한자-동자이음 3. 한자-반의자 4. 한자-유의자 5. 남한말과 북한말 비교 6. 호칭 7. 자주 출제되는 맞춤법 8. 순우리말 ※ 부록은 시나공 홈페이지(sinagong.co.kr)의 [기타] → [일반상식 단기완성] → [도서자료실] 코너에 ‘2025일반상식단기완성(부록).pdf’ 파일로 등록되어 있으니 다운받아 사용하면 됩니다.상식을 앞서가는 최신 시사상식! <2025 시나공 일반상식 단기완성> 시험에 반복적으로 나올 알짜상식만 모아 <2025 시나공 일반상식 단기완성>을 만들었습니다. ‘내 수준 측정 + 아이템 정독 + 장기기억 유지’ 3단계 구성으로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시나공 홈페이지(singaong.co.kr)에서는 한자, 맞춤법, 순우리말 등 추가상식을 모아 PDF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영어로 즐겁게 트위터
영어포럼 / 함인순 지음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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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포럼
소설,일반
함인순 지음
트위터에서 외국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트위터 용어 및 이모티콘을 소개하고 때와 장소에 따른 상황별 영어 트윗을 담고 있다. 제1장 영어로 트윗을 시작하자! 【트위터 영어】영어감각을 익히자 일상적인 트윗 -What's happening? ‘지금 뭐 해?’부터 시작하자! ■ 실황중계 ~하고 있어. 현재진행형 ■ 예정을 트윗한다. (지금부터)~할 예정 현재진행형 / ■ 생각과 각오를 트윗한다. 미래의 조동사 will ■ 기분, 상태, 당연한 일상을 트윗한다. 현재형 ■ ‘막 ~한 참’의 상태를 트윗한다 현재완료형 ■ 오늘을 돌이켜보거나 그날의 추억을 그리워하는 트윗 과거형/used to ‘예전에는 ~였다’ ■ 그렇게 될 것이라는 예정을 트윗한다. be supposed to do ‘~인 것으로 여겨진다, 하기로 되어 있다’ 【칼럼】How to Write a Good Twitter Bio 효과적인 프로필 작성요령 제2장 일상적인 트윗 Part1 우선은 하루의 행동을 트윗해보자 ■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잠자리에 들 때까지 《일상생활의 단어집》 【One more phrase!】인사&나가기 표현 Part2 좀 더 자세하게 글을 올려보자. ■ 날씨.기후에 관하여 【칼럼】날씨가 나빠도 밝은 분위기로 코멘트! ■ 어떤 옷 입고 있어? 【칼럼】뭐? 체온 98도라고!? 화씨와 섭씨 표시에 주의! ■ 식사하러 간다 ■ 식사에 대한 감상 ■ 쇼핑하러 간다, 물건을 산다 ■ 헬스클럽에 간다 ■ 운동한다 ■ 여행가다/여행준비 ■ 여행가다/여행 중 감상 ■ 여행가다/귀가 후 여행에 대한 감상 【One more phrase!】트위터의 고래는 “남자”인가 “여자”인가? ■ 애완동물 - 강아지 애호가 ■너는 한국 친구와 트윗하니? 나는 외국 친구와 트윗한다! 요즘 ‘소셜네트워크’하는 말은 주변 어디서나 심심찮게 들립니다. 또한 우리는 스마트폰이 대중화 됨에 따라 소셜네트워크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는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소셜네트워크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 한 가지가 바로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트위터입니다. 트위터를 통해 내 주변 그리고 국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등 트위터를 통해 알 수 있는 것들이 참 많고 전달할 수 있는 것들도 참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트위터를 한국 내에서만 사용합니다. 한국 친구들끼리만 사용합니다. 이제 한국을 벗어나 우리의 시야를 세계로 돌려야합니다.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의 친구를 만나야 합니다. 트위터를 통한 전 세계 2억 명의 트위터 친구들과의 만남! 이제 ‘영어로 즐겁게 트위터’에서 그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트위터 용어 및 이모티콘 ■ 때와 장소에 따른 상황별 영어 트윗 ■ 자신의 감정을 140자 이내로 전달하는 마술 ■ 2억 명의 트위터 친구에게 알리고 싶은 한국 외국인과 트윗을 하고자하는 트위터 사용자라면 꼭 알아야 할 영어표현 트위터에서 외국 친구와 이야기를 주고받을 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영어회화 연습에 사용하고 싶으신 분은 제1장부터 연습하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직접 발신하는 힘과 상대의 의도를 느끼는 힘을 기르려면 먼저 영어 감각에 익숙해져야합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문법이 아니라 영어 자체에 익숙해지기 위한 구성으로 되어 있으므로 가볍게 즐기면서 연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에게 어떠한 상황을 바로 전해야 할 때 책의 차례를 보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상황에 맞는 트윗 표현을 사용해보십시오. 제1장 ‘영어로 트윗을 시작하자!’에서는 문법대로 되지 않는 트위터 영어를 읽고 이해하기 위한 시제 감각을 해설. 한국어로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고 영어로 생각할 수 있도록 힌트를 소개합니다. 제2장 ‘일상적인 트윗’에서는 영어로 글을 올리고 싶은 사람을 위한 워밍업으로, 간단한 트윗 방법과 예문을 소개합니다. 일상생활 속에 영어를 받아들이기 위한 힌트로 활용하세요. 제3장 ‘리액션’에서는 해외의 트윗에 반응하기 위한 표현을 모았습니다. 마음을 전달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이 시작되는 것이니까 먼저 글을 올리는 것이 서툰 사람은 우선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제4장 ‘팬 트윗’에서는 패션, 영화.드라마, 무대, 음악, 그리고 스포츠와 취미에 관해 마음껏 떠들고 싶다, 같은 취미를 가진 Twitter friends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또 동경하는 스타나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나 팬 트윗을 올리기 위한 트윗 예도 소개합니다. 제5장 ‘일본을 알린다’에서는 해외의 Twitter friends에게 일본을 알리기 위한 트윗 예를 소개합니다. 외국 사람들과 친구가 되면 꼭 묻는 것이 자기 나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영어로 일본을 표현하는 것이 아주 어려울지 모르지만 먼저 ‘지금 유행하고 있는 것’ ‘계절 행사’ 등 흔한 것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단어집과 칼럼 자신의 트윗글 뿐만 아니라 상대의 글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단어를 게재한 단어집과 영어감각을 이해하기 위한 칼럼을 마련했습니다. 영상번역자(TV나 영화 번역자)가 해외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는 추천 문장도 소개합니다.
아들당나귀 1
맑은샘(김양수) / 안젤라 김 지음 / 2013.09.30
15,000
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안젤라 김 지음
당나귀를 의인화하여 쓴 서정적인 소설동화. 아들 당나귀는 40대의 주인님을 비롯하여 각자 갖고 태어난 숙명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위대한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세상과 자연을 향하여 숙명의 머나먼 여행의 길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아들당나귀 1 P a r t 1 구도의 여행의 길을 떠나는 아빠 당나귀와 아들 당나귀 여행의 길은 생명의 동아줄 · 31 우리 주인님 · 39 손끝에 묻어나오는 생명 · 62 야호! 여행이다! · 76 아! 차마고도! · 95 허울의 실상 · 105 모태의 자리 · 111 눈물의 의미 · 121 아름다워라! · 128 아! 아빠! · 134 나는 자연이에요 · 143 P a r t 2 아들 당나귀가 본 저 작은 세상은 새로운 세상에서 · 153 깃발의 나라 · 156 큰 세상이 안고 있는 진실 · 167 고행하는 순례자 삼 형제 · 188 참 생명의 폭포수는 존재하는 것인가? · 196 지향의 의미 · 204 태양의 사고 · 225 사라져 간 슬픈 바다 · 243 세상에 공짜는 없다 · 253 세상에서 사람들이 주고받는 정 · 267 소년의 구멍 난 바지 · 276 불멸의 생명 · 283 P a r t 3 아빠 당나귀가 잠이 들다 행복의 이유 · 295 불의의 전쟁, 정의의 전쟁 · 304 순례하는 두 할아버지 · 315 두 아들을 위해서라면 · 323 살아있는 생명 · 339 동그라미 속 세상 · 360 바로 내가 만들어가는 잔인한 독성 · 371 살아있는 생명은 아름답다 · 380 영원한 나만의 것 · 387 똑같을 수 없는 생명 · 394 다른 빛깔들의 숙명 · 409 아, 주인님 · 427 앗! 아빠가! · 436 살아있다 · 448 Epilogue · 454 아들당나귀 2 P a r t 1 주인님과 아들 당나귀가 함께 하는 세상은 《아들 당나귀 이야기》는 평범한 제목이 잘 말해주고 있듯이 global 시대, 성공의 시대를 힘차게 달려가는 이 시대, 성공을 제시해주는 훌륭한 글은 아닐지라도, 《아들 당나귀 이야기》는 ‘생명의 절대적인 고귀함’과 ‘사랑의 소중한 가치성’과 ‘따뜻한 평화와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우리의 생에 아름답고 귀중한 것인지, 가슴으로 느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하는 글이며 아들당나귀의 잔잔한 사랑의 메시지를 조금이나마 전달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램입니다. [출판사 서평] 아들 당나귀는 40대의 주인님을 비롯하여 각자 갖고 태어난 숙명에 따라 눈에 보이지 않는 위대한 창조주가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세상과 자연을 향하여 숙명의 머나먼 여행의 길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미물인 당나귀를 의인화하여 쓴 서정적인 소설동화입니다.
미국 헌법과 민주주의
후마니타스 / 로버트 달 지음, 박상훈, 박수형 옮김 / 20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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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마니타스
소설,일반
로버트 달 지음, 박상훈, 박수형 옮김
로버트 달은 이 책을 통해 “미국 헌법은 과연 민주적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한다. 미국 헌법을 현대 민주주의를 정초한 하나의 모델로 이해하는 기존의 통념에 대해 달은, 그것은 미국인들의 ‘착각’일 뿐이라고 말한다. 또한 로버트 달은 헌법의 정당성이란, 그것이 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유용한 것인가 하는 질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한다. 현실에서 미국 헌법은 오늘날의 미국 정치를 비합리적으로 만드는 중대한 제약이 되고 있다. 로버트 달은 미국 헌법의 비민주적인 요소들을 분석적이고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대표적으로 연방제, 양원제, 사법부의 법률 심사권, 상원의 불평등 대표, 대통령 선거인단, 양당제를 만들어 내는 다수 대표 선거제도, 헌법 수정을 어렵게 하는 조항 등이 그것이다.감사의 글 9 1장 서론: 근본적인 질문들 11 2장 헌법 입안자들이 알 수 없었던 것 19 3장 미국 헌법이 모델이라는 미국인들의 착각 61 4장 대통령 선출의 문제 99 5장 미국 헌정 체계는 얼마나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가? 121 6장 좀 더 민주적인 헌법을 위하여 153 7장 좀 더 민주적인 헌법의 실현 가능성에 대한 고찰 175 8장 또 다른 고찰: 불문헌법을 개정하는 문제 193 한국어판 해설┃민주주의와 헌정주의: 미국과 한국 _최장집 217 부록1 용어 해설: 민주정과 공화정 290 부록2 표와 그림 294 부록3 미국 주요 정당의 역사 301 부록4 미국 헌법 전문과 수정 헌법 302 역자 후기 337 찾아보기 340미국 헌법은 과연 민주적인가? 로버트 달은 이 책을 통해 “미국 헌법은 과연 민주적인가?”라는 매우 도발적인 문제를 제기한다. 미국 헌법을 현대 민주주의를 정초한 하나의 모델로 이해하는 기존의 통념에 대해 달은, 그것은 미국인들의 ‘착각’일 뿐이라고 말한다. 또한 로버트 달은 헌법의 정당성이란, 그것이 민주주의를 위해 얼마나 유용한 것인가 하는 질문을 통해 접근할 수 있다고 말한다. 헌법은 모든 사회적 논란과 쟁투를 종결시키는 그 어떤 신성 불가침한 최종적 판결자가 아니다. 헌법은 정치적으로 평등한 시민들이 다수 지배의 원리에 따라 스스로를 통치하는, 이른바 민주정치의 제도와 실천을 뒷받침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미국 헌법은 오늘날의 미국 정치를 비합리적으로 만드는 중대한 제약이 되고 있다. 로버트 달은 미국 헌법의 비민주적인 요소들을 놀라울 만큼 분석적이고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대표적으로 연방제, 양원제, 사법부의 법률 심사권, 상원의 불평등 대표, 대통령 선거인단, 양당제를 만들어 내는 다수 대표 선거제도, 헌법 수정을 어렵게 하는 조항 등이 그것이다. 아마 이런 헌정적 요소 내지 제도들 대부분은 그간 한국 사회에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인식되었거나 혹은 무비판적으로 수용되었다는 점에서, 이 책이 보여 주는 비판적 분석은 충격적일 만큼 신선하고 도전적이다. #표지 그림 소개: 표지 그림은 미국의 화가 하워드 챈들러 크리스티(Howard Chandler Christy)의 유명한 작품 중의 하나인 [미합중국 헌법에 서명하는 장면](Scene at the Signing of the Constitution of the United States, 1940년 작품)으로 미국 국회의사당에 걸려 있다. 이 그림에는 헌법제정회의에 참석한 55명의 대표자 가운데 서명에 참가한 39명이 그려져 있다.
2017 EBS 스타트 물류관리사 국제물류론
신지원 / 임예진.김용원 엮음 / 2017.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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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소설,일반
임예진.김용원 엮음
출제경향을 심층 분석하였고, 최근 출제 경향을 반영하였다. 실무와 이론을 종합적으로 구성하였다.Part 1 국제물류의 개관과 무역상무 Chapter 01 국제물류 개관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2 글로벌 물류환경의 이해와 전략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3 국제물류와 무역상무 * 기출예상문제 Part 2 국제물류운송 Chapter 04 국제육상운송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5 국제해상운송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6 국제항공운송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7 국제복합운송 * 기출예상문제 Chapter 08 컨테이너운송 * 기출예상문제 Part 3 통관 및 국제물류정보시스템 Chapter 09 관세와 통관 * 기출예상문제 Chapter 10 국제물류정보시스템 * 기출예상문제 [부 록] ★ 제20회 국제물류론 기출문제(2016년 7월 2일 시행) ★ 출제경향 분석+심화이론+기출예상문제+기출문제로 이어지는 합격 로드맵! ★ 2016년 20회 기출문제+상세한 해설 수록! ㆍ출제경향 심층 분석+최근 출제 경향 반영 ㆍ실무와 이론을 종합적으로 구성 ㆍ기출문제 해설강의 무료!(www.startedu.co.kr)
영웅전기 대고구려 8
어울림출판사 / 다물 지음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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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출판사
소설,일반
다물 지음
다물 역사판타지 장편소설. 찬란한 역사는 저물고, 암담한 미래가 시작되려 한다. "정녕 그것이 삼한 민족의 미래인가?" 천손의 후예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기도를 올리고, 삼한의 영웅들이 중천으로 모여드는데……. "천신의 명으로 삼한 민족의 미래를 바꿀 거야." 광개토 태왕, 척준경, 이성계, 이순신, 장영실… 그리고 대한민국 유생 김도한. 신탁이 내려지고 천신의 가호가 고구려에 새겨진다.필독 7둘 이상의 힘이 모여 최강을 꿈꾸다 9주춧돌을 놓다 41불꽃으로 수놓다 97새로운 길이 열리다 143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187문 앞에서 도적을 소탕하다 225예속되기를 거부하는 자들 257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나무생각 / 아오키 사토시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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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생각
소설,일반
아오키 사토시 (지은이), 이정환 (옮긴이)
명연설가는 상대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 상대가 스스로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고, 그로부터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세일즈맨은 자신의 목적보다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명연설가든 능력 있는 세일즈맨이든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상대에게 기여하는 마음’ ‘상대에게 공헌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면서 상대와 ‘기 싸움’을 한다. 누가 이기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이기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장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를 누르고 이기려는 말하기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울림도 전달되지 않고 따분하고 피곤한 대화가 될 뿐이다. 말을 꽤 그럴듯하게 잘하는데도 상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에서 말의 생명은 ‘울림’에 있다고 말한다. 울림 있는 말이란 다시 말하면 ‘전달력’이 높은 말이다. 내 이야기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 그를 행동하게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전달력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랄 때 높아진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프롤로그 1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1 상대를 중심에 놓고 말한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좋은 세계’가 있다 작은 에티켓으로 전달력을 높인다 나의 바람보다는 상대의 바람에 집중한다 특질과 장점 중 무엇을 설명할 것인가 사람은 납득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잡담과 프레젠테이션의 결정적 차이 2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2 오감으로 마음을 잡는다 지나친 자의식은 버려야 한다 10의 정보를 가지고 1을 사용한다 모든 사람이 나의 스승이다 듣는 사람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말에도 인과의 법칙이 작용한다 명언이나 비유를 향신료로 활용한다 일상생활에도 프레젠테이션이 있다 성공 법칙은 ‘진실’에 있다 3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3 울림이 있어야 공감이 일어난다 말만으로는 울림이 전달되지 않는다 성실한 준비가 필요하다 나 자신을 판매한다고 생각한다 마음으로 말하면 마음으로 들어간다 비어 있는 공간으로 파고든다 4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4 배려와 신뢰로 울림을 끌어낸다 말은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한다 화술은 기술에서 나오고 경청은 그릇에서 나온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어야 한다 결정적인 한마디로 울림을 더한다 5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5 상대를 반드시 이기게 한다 상대의 성공을 위해 나의 능력을 사용한다 성공의 길로 가는 네 가지 단계 진심은 반드시 통하게 되어 있다 타인의 인생에 기여한다 6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6 울림을 극대화하는 10가지 포인트 01 논점이 명확한가? 02 자신의 의견이 있는가? 03 누구에게 이야기하고 있는가? 04 도달점이 확실한가? 05 기본을 철저하게 지키고 있는가? 06 요점을 몇 개로 간추릴 수 있는가? 07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 08 적절한 비유를 준비했는가? 09 분위기를 제대로 읽고 있는가? 10 당신의 가치를 어떻게 증명하는가? 7장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 7 서로의 바람이 만나야 인생이 풍요롭다 서로의 바람을 받아들인다 서로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포착한다 두려움을 제거하고 의욕을 일깨운다 경의를 가지고 상대를 존중한다 덕을 가지고 활기찬 분위기를 이끈다 누구에게나 내어줄 것은 있다 충돌 없는 곳에는 성장도 없다 마치고 나서말의 힘은 곧 그 사람의 인생이다 공감과 반응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상대의 마음까지 전달되는 진한 울림이 필요하다 누가 이기길 바라는가 명연설가는 상대에게 목표 의식을 심어 준다. 상대가 스스로 목표를 명확하게 인지하게 하고, 그로부터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능력 있는 세일즈맨은 자신의 목적보다는 고객의 목적에 집중한다. 고객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무엇인가? 그는 무엇에 흥미와 관심이 있는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명연설가든 능력 있는 세일즈맨이든 그들의 말에는 공통적으로 ‘상대에게 기여하는 마음’ ‘상대에게 공헌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말을 하면서 상대와 ‘기 싸움’을 한다. 누가 이기길 원하는지 묻는다면 당연히 상대를 누르고 자신이 이기길 바란다고 말한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나름의 노하우와 스킬을 장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를 누르고 이기려는 말하기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울림도 전달되지 않고 따분하고 피곤한 대화가 될 뿐이다. 말을 꽤 그럴듯하게 잘하는데도 상대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이루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들의 문제는 무엇일까? 저자는 이 책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에서 말의 생명은 ‘울림’에 있다고 말한다. 울림 있는 말이란 다시 말하면 ‘전달력’이 높은 말이다. 내 이야기가 상대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있는가? 그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가? 그를 행동하게 하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전달력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주고 자신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바랄 때 높아진다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사람은 본래 자기 자신에게 가장 관심이 많다.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내 바람과 맞닿지 않은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 따라서 일반적인 대화를 나눌 때나 사람들 앞에서 강연이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나 상대가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아울러 상대를 유익하게 하고 상대의 욕구가 충족되는 이야기를 해야 울림이 있고, 전달력이 높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쉽게 말하자면,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당신의 앞에 있는 사람에게 영향력을 발휘하고 그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 울림 있는 말의 첫 번째 원칙은 ‘상대를 이기게 하는 것’에 있음을 기억하자. 머리로 말하면 머리로 들어가고 마음으로 말하면 마음으로 들어간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준비된 대화법’이 있다. 바로 상대방의 눈을 본다는 점이다. 스타벅스를 창립한 하워드 슐츠 회장은 간단명료한 화법으로 유명하다. 그는 전문 용어나 복잡한 통계 수치를 남발하지 않고, 어떤 자리에서든 상대가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 데 집중한다. 말을 듣는 상대를 보는 것, 상대를 위한 마음이야말로 상대의 마음에 바로 들어가는 지름길이다. 말은 정보에 지나지 않지만 누가 그 말을 하는가, 그 근원에 어떤 마음이 존재하는가에 따라 의미 자체가 달라진다. 저자는 근원에 있는 이 마음을 간단하게 ‘배려’라고 표현한다. 오만하고 상대를 깔보는 생각이 깔려 있을 때는 금방 탄로가 난다. 대화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 깔려 있어야 한다. 머리로 이야기하면 머리로 들어가고 마음으로 이야기하면 마음으로 들어가는 원칙이 적용되는 것이다. 상대를 이기기 위해, 과시하기 위해 말을 하면 머리까지는 전달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단어 나열에 불과하다. 마음까지는 전달되지 않는다. 진정한 ‘전달력’이란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달하고 싶다’는 ‘마음’이다. 그 마음이 파동이 되어 상대의 가슴을 두드리는 것이다. 그렇게 말이 상대의 마음에 가 닿았을 때, 상대는 감동을 느끼거나 반응을 보이거나, 구체적인 행동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30여 년 동안 커뮤니케이션 강좌와 인재 교육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저자는 울림이 있는 말의 원칙들을 이 책에 정리하면서 인생을 풍요롭게 살고 싶다면 상대를 먼저 풍요롭게 하라고 말한다. 상대가 이기면 나도 결국 이기게 된다. 나를 통해 상대가 풍요롭게 되면 나도 상대로 인해 풍요롭게 된다. 진심은 결국 통하게 되어 있다는 말을 믿고 오늘부터 당신의 입을 통해 나가는 모든 말에 ‘진심’을 실어보자.사람을 움직이는 말의 원칙은 전달하고 싶은 내용에 대하여 100%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로부터 “이 사람은 느낌이 좋다.”, “내 인생의 질을 높여줄 것이다.”, “이 사람의 충고는 믿을 수 있다.” 등과 같은 호감을 얻는 것이다. 거기서부터 신뢰 관계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면 점차 신용이 높아지고 협력자들도 늘어갈 것이다. 그러나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한다면 커뮤니케이션은 단순한 ‘화술’ 수준에 머물 뿐이지 울림이 있는 ‘전달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대화의 능력은 ‘인간력’ 그 자체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커뮤니케이션은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점을 반드시 마음에 새겨두기 바란다. 흔히 “내 생각과 뜻을 말로 전달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절반밖에 전달할 수 없다.”라며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전달한다’는 것은 단어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비로소 ‘전달한다’는 행위가 성립된다. 세일즈 세계에서는 영어로 “No needs, no presentation!”이라는 말이 있다. “욕구가 없으면 설명도 필요 없다.”라는 의미다. 다시 말하면 상대의 욕구에 초점을 맞추란 이야기다. 말을 하는 사람은 ‘이 사람은 무엇을 원하고 있는가?’, ‘이 사람은 어떤 결과를 생각하고 있는가?’를 탐색하면서 상대가 ‘원하는 것(Wants)’에 대화의 중심을 맞추어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정신이 향하면, 다시 말해서 ‘강연을 잘해야 하는데….’, ‘좋은 강연이었다는 감동을 주고 싶은데….’라고 생각하다 보면 긴장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내부로 향하는 쓸데없는 기를 해방시킬 수 있어야 하고 싶은 이야기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울림이 있는 말하기란, 상대의 욕구를 자신의 욕구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이것에 대해 흔히 “자아의 벽을 허물어버리십시오.”라고 말한다. 긴장이나 흥분을 막으려면 자아, 즉 나를 버리고 ‘포 유(For You)’의 정신으로 이야기하면 된다. 언어는 도구이며, 말은 목적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이세계 피크닉 2
㈜소미미디어 / 미야자와 이오리 (지은이), shirakaba (그림), 심희정 (옮긴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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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
소설,일반
미야자와 이오리 (지은이), shirakaba (그림), 심희정 (옮긴이)
계절은 여름. 현실과 이웃한 수수께끼투성이의 이세계에서 여대생 카미코시 소라오와 니시나 토리코는 서로 친해지면서 탐험을 계속한다. '키사라기 역'에서 헤매던 미군 구출작전, 오키나와 리조트 이면에 있는 끝없이 펼쳐진 해변의 밤, 고양이 닌자에게 노려지는 가라테를 사용하는 여자 후배. 그리고, 이세계에서 사라진 토리코의 소중한 사람, 우루마 사츠키에 대한 수수께끼가 펼쳐진다.파일5 키사라기역 미군 구출 작전파일6 끝없는 해변의 리조트 나이트파일7 고양이 닌자에게 습격당하다파일8 상자 속 작은 새참고문헌「검색해서는 안 되는 것」을 찾으러 가자.두 여자의 이세계 탐험계절은 여름. 현실과 이웃한 수수께끼투성이의 이세계에서 여대생 카미코시 소라오와 니시나 토리코는 서로 친해지면서 탐험을 계속한다. 「키사라기 역」에서 헤매던 미군 구출작전, 오키나와 리조트 이면에 있는 끝없이 펼쳐진 해변의 밤, 고양이 닌자에게 노려지는 가라테를 사용하는 여자 후배?? 그리고, 이세계에서 사라진 토리코의 소중한 사람, 우루마 사츠키에 대한 수수께끼. 미지의 괴물과 복잡한 인간들이 교착하는 대호평의 괴담×이세계 탐험 서바이벌, 제2탄!
엄마 집밥의 힘
성안북스 / 윤정심 글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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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윤정심 글
네이버 요리블로그 '테이스토리'의 주인장이 20년간 가족들과 맛있게 만들어 먹은 집밥에 대한 기록을 책으로 엮었다. 일상이 바쁘고 지친 엄마들이지만 사랑과 정성을 꾹꾹 담은 엄마의 집밥에는 분명 '힘'이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레시피를 가득 담았다. 절대 아침형 인간이 아닌 그녀지만 예고를 다니던 큰딸이 6시 10분에는 아침을 먹어야 했기에 새벽 5시 40분에 벌떡 일어나 후다닥 준비한 아침 메뉴들, 입 짧은 작은딸과 식탁 위 전쟁을 접은 사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다양한 과일을 먹이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있는 레시피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10대 청소년 자녀를 둔 바쁜 엄마들이 좀 더 빠르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그녀의 집밥 경력 20년 노하우를 맛있게 풀어내고 있다.엄마 집밥의 힘을 열기 전에 계량하기 재료썰기 요리를 편하게 해주는 소소한 팁들 빠른 요리를 돕는 ‘냉동실’ 비밀병기 아이들에게 과일을 먹이는 다양한 과일 레시피 과일로 만드는 맛있는 음료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청 홈메이드 감기(예방)약 생강청 아이들의 BEST 간식 집에서 만드는 초간단 아이스크림&빙수 아이가 친구를 데려왔을 때 요리 하나로 임팩트 있게! 아이가 다이어트를 한다고 음식을 가릴 때 아이들 생일파티 인기 메뉴 아이가 스트레스로 가득할 때는 매콤한 요리로 시원하게 날려주세요 외식 대신 엄마표 맛집요리 엄마 사랑을 돌돌 말아 맛도 영양도 최고! 프리미엄 김밥 국물 맛을 좌우하는 육수와 매운 양념 Essay 엄마의 예언 딸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내 엄마의 앞치마 초보 엄마 시절 큰딸의 초등학교 첫 생일파티 큰딸 체력의 비결은 밥심 미술? Magic! 입 짧은 작은딸과 식탁 위 전쟁을 접은 사연 사춘기 여학생의 생일선물이 되었던 오리엔탈소스 편식 심한 작은딸을 위해 맛있는 떡국의 비밀 홍차소녀 키 크려면 땅콩 잼! 엄마의 마음 에너지 총량의 법칙 요리, 실력이 느는 분야 도시락에 대한 추억 도시락 보험 나! 울 엄마 김밥 먹고 자란 여자야 주방에서의 은퇴를 꿈꾸며 엄마의 텃밭 초콜릿 Part 1 나의 응원가, 아침 식사 만들기도, 먹기도 편한 한 그릇 밥? 대파달걀볶음밥 수란밥 훈제오리볶음밥 베이컨볶음밥 스팸마요덮밥 사실은, 공부하고 성장하느라 힘든 10대 아이들보다 일상이 바쁘고 지친 엄마들을 위한 응원가입니다. 오늘도 ‘집밥’을 준비할 엄마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는 요리 레시피로 가득한 책입니다. 이 책은 네이버 요리블로그 ‘테이스토리’의 주인장이 20년간 가족들과 맛있게 만들어 먹은 집밥에 대한 기록입니다. 일상이 바쁘고 지친 엄마들이지만 사랑과 정성을 꾹꾹 담은 엄마의 집밥에는 분명 ‘힘’이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레시피를 가득 담았습니다. 절대 아침형 인간이 아닌 그녀지만 예고를 다니던 큰딸이 6시 10분에는 아침을 먹어야 했기에 새벽 5시 40분에 벌떡 일어나 후다닥 준비한 아침 메뉴들, 입 짧은 작은딸과 식탁 위 전쟁을 접은 사연,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다양한 과일을 먹이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맛있는 레시피들이 눈길을 끕니다. 특히, 10대 청소년 자녀를 둔 바쁜 엄마들이 좀 더 빠르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그녀의 집밥 경력 20년 노하우를 맛있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끔은 외식이나 배달의 힘을 빌릴 때도 있지만 한창 성장해야 할 아이들에게 영양도 채워 주고, 이다음 엄마의 맛을 기억할 아이들에게 엄마의 따뜻한 감성도 채워지도록 오늘도 엄마의 집밥은 계속됩니다. 1)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일 ? 아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엄마 집밥의 힘 “아이들이 어릴 때는 엄마가 뭐든 뒷바라지해야 한다는 의무감 같은 게 있습니다. 아이들 역시 엄마를 신적인 존재로 믿고 따르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것도 잠깐, 어느덧 몸과 함께 머리도 자란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은 잔소리가 되고, 숙제를 봐준다 한들 알 수도 없지요. 이제 10대가 된 청소년 아이들은 더 이상 엄마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으니까요. 그걸 깨닫는 순간 엄마들은 최대한 아이들과 싸우지 않고, 부드러운 관계를 유지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제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일은 그저 따뜻한 밥 한 그릇 차려주는 것밖에 해줄 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밥 속에 많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꾹 눌러 담아봅니다. 엄마의 집밥에는 분명 ‘힘’이 있을 거라고 믿으며, 아이에 대한 응원도, 사랑도 모두 담아······.”(‘저자의 말’ 중에서) 2) 엄마의 응원가, 아침 식사 절대 아침형 인간이 아닌 엄마의 아침은 새벽 5시 40분에 시작됩니다. 먼 거리 통학에 미술 레슨까지 하는 큰딸을 위해, 학교 끝나고 매일 미술학원을 향하는 작은딸을 위해, 아침밥을 안 먹으면 힘들다는 남편을 위해 오늘도 알람 소리에 벌떡 일어나 부엌으로 향합니다. 그녀를 따라가다 보면, 무조건 바쁜 아침 시간에는 만드는 엄마도 편하고 먹는 아이들도 편한 한 그릇 밥부터 밥버거, 볶음밥, 밥 대신 든든한 한 그릇 떡국과 훌훌 먹기 좋은 국물 요리, 가끔은 영양균형이 좋은 토스트와 샌드위치 등 맛있고 다양한 아침 메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3) 엄마의 마음을 담은 따끈한 저녁밥 아무리 정성 들인 음식도 먹는 이에게 외면받으면 의미가 없기에 남편과 어린 딸들의 입맛을 적절히 만족시키고, 든든하고 영양 가득한, 무엇보다 음식을 준비하는 엄마의 수고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밥상을 위해 부지런히 노력한 그녀의 저녁밥을 따라해 보세요. 넉넉하게 재워둔 불고기 하나로 뚝배기불고기, 불고기김밥, 불고기샐러드, 불고기브리또, 불고기샌드위치 등 다양한 불고기 요리 시리즈가 소개됩니다. 한 그릇 속에 모두 담은 카레찜닭, 안동찜닭, 짜장찜닭 요리들, 얼큰한 차돌박이칼국수와 다양한 국수 요리들, 밑반찬으로 먹던 오징어채와 어묵볶음으로 맛있는 김밥 요리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감자 요리와 달걀 요리들. 소박하지만 엄마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집밥이라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4)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보약 대신 보양식과 별미요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건강하고 키가 컸으면 하는 바람으로, 중·고등학생이 된 다음부터는 체력을 길러주기 위해 엄마의 집밥을 알뜰살뜰 챙긴 그녀는, 가끔은 배달과 외식의 힘을 빌리기도 하면서 엄마의 정성과 사랑을 담은 엄마표 보양식과 별미 요리로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았답니다. 각종 든든한 고기 요리들, 쫄깃하고 맛깔난 별미 수제비 요리들도 만나보세요. 아이들이 힘들어할 때 사랑과 정성을 담고 힘내라고 응원까지 더하면 그게 바로 보양식이고 별미요리랍니다. 5) 든든한 간식으로 혹은 가벼운 식사로 가끔은 시판 피자와 치킨 배달에 의지할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엄마가 만들어주는 소박한 피자, 뜨끈뜨끈한 치킨과 떡볶이, 어설픈 솜씨로 만든 쿠키와 케이크를 아이들은 더 좋아합니다. 그건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음식이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도 편한 전화 한 통보다 손은 좀 가지만 아이들을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듭니다. 테이스토리 주인장이 소개하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엄마표 간식으로 준비해 보세요. 분명 아이들이 열광할 것이랍니다. 기름은 줄이고, 조미료는 빼서 더 건강하게··· 설탕은 줄이고, 좋은 재료들로 더 맛있게···
제병관리사
비앤씨월드 /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지음 / 2014.05.20
20,000
비앤씨월드
소설,일반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지음
떡의 정의와 역사, 문화 등 떡의 전반적인 이론을 다루는 제병이론과, 재료학, 영양학, 생산관리, 식품위생학, 그리고 부록인 제병실기로 이루어져 있다. 다섯 파트는 제병관리사 자격 필기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의 제품 제작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 제병실기는 제병 실기시험까지 완벽하게 도와드릴 것이다. 이제 한국떡류식품협회에서 주관하는 제병관리사 자격시험은 <제병관리사>로 시작하자! 제병관리사를 지망하는 이를 위한 더 없이 좋은 책이자, 떡에 대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원하는 독자에게도 좋은 책이 될 것이다.제 1 편 제병이론 제 1 장 떡의 개요 제 1 절 떡의 정의 1. 떡의 탄생 2. 떡의 어원 3. 한국의 떡 제 2 절 떡의 역사 1. 선사시대의 식생활 2. 청동기시대의 떡 3. 고조선시대의 떡 4. 삼국시대와 통일신라시대 5. 고려시대 6. 조선시대 7. 근대 8. 현대 제 3 절 우리의 떡 문화 1. 시·절식으로서의 떡 2. 통과의례와 떡 3. 향토떡 제 4 절 떡 도구와 기기 1. 전통적 떡 도구 2. 현대적 떡 제조설비 3. 떡 기구 명칭 제 2 장 떡 제조의 기초이론 제 1 절 떡의 분류 1. 제조법에 따른 분류 2. 기타 떡의 분류 제 2 절 떡 제조의 기본 공정 1. 기본공정 2. 떡의 종류에 따른 물의 배합량 제 3 절 떡의 과학 1. 색과 맛 2. 호화와 노화 제 3 장 떡 제조 실기 찌는 떡 치는 떡 삶는 떡 지지는 떡 제 2 편 재료학 제 1 장 떡의 재료와 특성 1. 곡물류 2. 채소류 3. 과일류 4. 주요견과류 5. 물 6. 소금 7. 감미료 8. 향신료 9. 착색료 제 2 장 떡의 주재료와 부재료 만들기 1. 떡 재료의 분류 2. 가루 만들기 3. 고물·소 만들기 4. 고명 만들기 5. 기타 부재료 만들기 6. 떡 재료의 선택과 보관법 제 3 편 영양학 제 1 장 영양과 영양소 1. 탄수화물 병관리사 자격시험을 위한 이론.실기 겸용 전문서 『제병관리사』 출간 한국떡류식품협회에서 직접 검수하였습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떡’에 관한 모든 지식! 『제병관리사』는 떡을 근본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좋은 지침서입니다. 『제병관리사』를 통해 제병의 전문성을 한층 더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비앤씨월드에서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에서 주관하는 제병관리사 자격시험을 위한 최신 이론서 『제병관리사』를 출간했습니다. 『제병관리사』는 떡의 정의와 역사, 문화 등 떡의 전반적인 이론을 다루는 제병이론과, 재료학, 영양학, 생산관리, 식품위생학, 그리고 부록인 제병실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섯 파트는 제병관리사 자격 필기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또한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의 제품 제작 레시피를 충실히 따른 제병실기는 제병 실기시험까지 완벽하게 도와드릴 것입니다. 이제 한국떡류식품협회에서 주관하는 제병관리사 자격시험은 『제병관리사』로 시작하세요! 제병관리사를 지망하는 이를 위한 더 없이 좋은 책이자, 떡에 대한 전문지식을 함양하기 원하는 독자에게도 좋은 책입니다.
브랜든 2
푸른숲 / d몬 (지은이) /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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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
소설,일반
d몬 (지은이)
내 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
삼마 / 무영, 무인 (지은이) /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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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마
소설,일반
무영, 무인 (지은이)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드는 의문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명상 수련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인생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힘들 때, 삶의 고난이 닥쳐왔을 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뿐이며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깊은 나’를 깨워야 한다. 고통의 원인을 전생에서 찾아 없애는 ‘전생치유’와 만물을 관장하는 하늘과 소통하는 ‘기통’을 통해 이를 이룰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지금 하는 고민에 대한 답과 방향이 저절로 드러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나’는 어떤 존재인지부터 시작해 전생치유의 개념을 설명하고, 기통하기 위해 어떤 수행 방법을 실천해야 하는지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전생치유와 기통을 실제로 체험한 사례들을 실어 신빙성을 높였다. 자신의 존재와 삶을 새롭게 마주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자유와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머리말 5 제1장 나는 누구인가 1. 나는 누구인가 15 2.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26 3. 어떻게 나답게 살 수 있는가 31 4. 내 마음은 보석 상자 41 제2장 전생치유 1. 치유 과정 53 2. 전생치유 방법 56 3. 치유율 63 4. 치유가 잘 되는 사람 65 제3장 기통 1. 기통 69 2. 기공유 83 3. 절과 명상 85 제4장 내 안의 깊은 내가 깨어난 삶 1. 하늘이 내 편인 삶 115 2.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삶 118 3. 도인의 삶 124 4. 깊은 내가 늘 깨어있기 위해서 126 부록 1. 빙의와 천도 130 부록 2. 전생치유와 기통 사례 157나를 찾아가는 여행길, 하늘이 내 편 되는 삶, 내 안의 진짜 내가 살아나는, 내 안의 진짜 나를 깨우는 의식 혁명 프로젝트 《내 안의 내가 깨어나게 하라》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드는 의문과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명상 수련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인생이 내 마음대로 풀리지 않아 힘들 때, 삶의 고난이 닥쳐왔을 때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나 자신 뿐이며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다고 말한다. 이러한 어려움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깊은 나’를 깨워야 한다. 고통의 원인을 전생에서 찾아 없애는 ‘전생치유’와 만물을 관장하는 하늘과 소통하는 ‘기통’을 통해 이를 이룰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지금 하는 고민에 대한 답과 방향이 저절로 드러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나’는 어떤 존재인지부터 시작해 전생치유의 개념을 설명하고, 기통하기 위해 어떤 수행 방법을 실천해야 하는지 쉽고 명확하게 설명한다. 더불어 전생치유와 기통을 실제로 체험한 사례들을 실어 신빙성을 높였다. 자신의 존재와 삶을 새롭게 마주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자유와 해방감을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세상을 알아가며 얕은 눈은 떠지고, 깊은 눈은 잠재되고, 현상계에 마음이 쏠리며 얕은 머리는 활발하게 움직이고, 깊은 머리는 활력을 잃습니다. 얕은 눈으로 보는 세상이 전부인 양 착각하고 자기중심적 세계에 갇히게 됩니다. 하늘과 우주의 일원이라는 존재의 모습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결국 하늘과 우주와 멀어지고 단절됩니다. 내가 마주하는 나의 세상은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지금의 내 세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 속에서, 내 마음속에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생각을 바꾸고 마음을 달리해야 내가 사는 세상이 바뀝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명확한 원인을 몰라도 마음은 바꿀 수 있으며, 마음이 바뀌면 세상도 달라집니다 맑고 밝고 선하고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이면 기통이 잘 됩니다. 우선, 전생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어야 합니다. 절과 명상으로 몸과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 열고, 열고, 열어 그 끝은 하늘입니다. 자기 속에서 빠져나와 하늘을 향해 한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이봐 선생님, 그거 모르지? 5
대원씨아이(만화) / 아사노 아야 (지은이), 정효진 (옮긴이) /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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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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