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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 · 해산물 수첩
우듬지 / 황지희 글 / 2013.01.15
12,000
우듬지
건강,요리
황지희 글
몸에 좋은 바다의 보물, 생선·해산물 가이드 북 맛은 물론 영양까지 가득한 생선·해산물 66가지 수록 최근 서구적인 식습관과 생활방식, 운동 부족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각종 성인병과 암에 걸리는 환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저자는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고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생선과 해산물의 영양 성분을 분석하고, 계절별 제철 생선에 대해서도 상세히 정리하였다. 우리는 이제 무엇을 먹느냐보다 어떤 식품을 먹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생선의 종류와 효능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다면, 우리집 식탁이 더욱 풍요로워지지 않을까. 생선과 관련된 알짜배기 지식과 조리 포인트, 레시피까지 모두 익힐 수 있다.들어가기 전에 ㅣ 이 책을 읽는 방법 *생선ㆍ해산물 생선ㆍ해산물의 역사 생선ㆍ해산물의 영양 성분 흰살 생선 도미 / 조기 / 민어 / 넙치 / 가자미 / 대구 / 명태 / 갈치 / 복어 / 아귀 / 농어 / 숭어 / 병어 / 임연수어 / 도루묵 / 서대 / 양태 / 홍어 / 쥐치 붉은살 생선 고등어 / 꽁치 / 삼치 / 멸치 / 방어 / 전어 / 청어 / 정어리 / 연어 / 다랑어 민물 생선 미꾸라지 / 잉어 / 붕어 / 가물치 / 뱀장어 / 메기 / 은어 / 쏘가리 / 빙어 / 뱅어 연체류 해산물 오징어 / 문어 / 낙지 / 주꾸미 / 전복 / 소라 / 홍합 / 굴 / 대합 / 모시조개 / 바지락 / 꼬막 / 피조개 / 재첩 / 가리비 / 키조개 갑각류 해산물 새우 / 게 그 외 해산물 멍게 / 미더덕 / 성게 / 해삼 해조류 김 / 미역 / 다시마 / 파래 / 매생이 *부록 생선ㆍ해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 생선ㆍ해산물 Q&A 신선한 생선인지 아닌지 어떻게 구별하나? / 자연산과 양식한 생선은 어떻게 다른가? / 등푸른 생선과 흰살 생선의 영양가 차이는? / 생선을 소금물에 씻거나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 생선과 궁합이 맞는 식품은? 생선ㆍ해산물을 더욱 맛있게 즐기자! 조기찌개 / 참치회덮밥 / 가자미 양념튀김 / 꽁치 김밥 / 무 연어 스테이크 / 봉골레 파스타 / 문어 미역 초회 / 해산물 빠에야 참고문헌 ㅣ 색인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 몸에 이롭다. 생선·해산물의 영양과 효능, 제철, 고르는 법 등을 알아 더욱 알차고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자. 현대인의 서구적인 식습관과 생활 방식으로 인해 비만,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과 암 발생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래서 단순히 배를 채우고자 하는 식생활에서 어떤 식품을 어떻게 먹음으로써 더욱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육류 대신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주는 생선·해산물에 대해 관심이 높아졌다. 생선과 해산물의 정확한 영양 성분과 효능을 안다면, 우리의 식탁은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워질 것이며, 생선이나 해산물마다 가장 맛이 있는 계절, 즉 제철이 있다는 사실을 안다면 한층 그 맛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생선·해산물 수첩』은 먼저 생선·해산물의 개요, 각종 영양 성분과 그 효능 등 생선·해산물에 대해서 다루었다. 그 다음에는 생선·해산물을 흰살 생선, 붉은살 생선, 민물 생선, 연체류·갑각류 해산물, 해조류 등으로 분류하여 각각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대표적인 것들을 중심으로 영양과 효능은 물론 제철과 선택법, 어울리는 요리까지 다루었다. 또한, 그 동안 생선에 관련된 지식들을 정리하여 생선을 이용한 가공식품과 꼭 알아야 하는 관련 지식을 Q&A 형식으로 설명했다. 끝으로 생선·해산물에 알맞은 조리 포인트와 레시피를 제공함으로써 생선·해산물에 대한 모든 것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 구르메(gourmet)는 프랑스어로 요리나 술맛에 정통한 사람, 미식가를 의미합니다.
봉숭아 꽃물 2
바움 / 손종일 지음 / 200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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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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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
소설,일반
손종일 지음
지난 기억을 잃어버린 한 여자와 그녀를 죽도록 사랑하는 두 남자의 가슴아픈 사연을 담은 소설. 아련하게 떠오르는 첫사랑의 두근거림과 서로를 갈망하는 남녀의 내면을 깔끔하게 그려냈다.1권 프롤로그 - 다시 일 년 봄에 이별 노래를 듣다 여름 꽃이 지천으로 필 때면 누군가 그 노래를? 네 가슴에 손을 대고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그만한 일에 울다니 그게 가능한 일이겠니? 오이 물이 스며드는 소리가 아직 안 갔어? 뭘 보고 있니, 넌? 풀물이 등에 묻다 날 떠나지 마, 제발 부디 행복하길 2권 얼마나 힘에 겨웠으면 수레국화를 꺾다 몰랐어, 난 용서하지 않아, 절대로 그걸 몰랐다니 어떻게 하면 돼? 엇갈리 채 오전을 다 보내고 오지 마 환상이었나, 너는? 아무 꽃들 사이에 얼굴을 묻고 나로 인해 불행했거든 지친 겨울 에필로그 - 작별 인사 작가의 말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Vol.1 : 코스믹 어벤저스
시공사(만화) /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지음, 이규원 옮김, 스티브 맥니븐, 이규원 그림 / 2014.07.18
13,000원 ⟶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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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
소설,일반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 지음, 이규원 옮김, 스티브 맥니븐, 이규원 그림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뭉친 슈퍼 히어로 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대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엑스맨, 엑스포스, 판타스틱 4, 어벤저스처럼 마블 유니버스에 존재하는 슈퍼 히어로 팀인데 다른 팀과 비교하여 안티 히어로적 요소와 개그 코드가 강한 팀 컬러를 갖고 있다. 어느 날, 오랜 임무를 벗어던지고 모험을 찾아 우주로 떠나온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는 혈통의 굴레를 벗어던진 스타로드(피터 퀼)를 만난다. 한 팀이 된 아머드 어벤저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스타로드는 아이언 맨과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스파르탁스와 지구, 그리고 아버지의 극악무도한 지배에 시달리던 모든 이를 해방시키는 대업의 길로 들어선다.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뭉친 슈퍼 히어로 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대활약을 그린 작품. 스파르탁스 왕의 피를 물려받은 스타로드, 너구리의 외모를 한 용병 로켓 라쿤, 타노스의 딸 가모라, 타노스를 죽이기 위해 태어난 드랙스 더 디스트로이어, 그리고 움직이는 나무 그루트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의 멤버이다. 엑스맨, 엑스포스, 판타스틱 4, 어벤저스처럼 마블 유니버스에 존재하는 슈퍼 히어로 팀인데 다른 팀과 비교하여 안티 히어로적 요소와 개그 코드가 강한 팀 컬러를 갖고 있다. 이들은 우주를 날아다니며 은하계의 모든 위협으로부터 지구가 속한 은하를 지키기 위해 좌충우돌한다. 어느 날, 오랜 임무를 벗어던지고 모험을 찾아 우주로 떠나온 아이언 맨 토니 스타크는 혈통의 굴레를 벗어던진 스타로드(피터 퀼)를 만난다. 한 팀이 된 아머드 어벤저와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스타로드는 아이언 맨과 팀 동료들의 도움을 받아 스파르탁스와 지구, 그리고 아버지의 극악무도한 지배에 시달리던 모든 이를 해방시키는 대업의 길로 들어선다.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0.1, 1~3과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내일의 어벤저스> #1 특별 탄생기가 수록돼 있다.
Hi-Pass 기계안전기술사
성안당 / 김순채 (지은이) /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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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김순채 (지은이)
출제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검토하여 답안작성 형식으로 구성한 수험서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전면 검토하여 최적의 분량으로 재개편하였다. 처음 출제된 문제에 대한 답안작성을 위한 대응능력을 제시하고, 동영상강의를 통하여 역학적인 문제는 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논술형 답안작성을 위한 강의로 진행한다.제1장 산업안전관리론 제2장 산업심리 및 교육 제3장 산업안전관계법규 제4장 기계·설비의 안전진단과 위험성 평가 제5장 기타 산업기계안전에 관한 사항 제6장 기계재료와 재료역학 제7장 기계제작법 제8장 유체역학과 유체기계 제9장 기계설계학 제10장 유공압공학 부 록 과년도 출제문제(2001~2020)■ 책 소개 기술사, 기술고시, 변리사 필기/면접시험 완벽 대비!! 「기계안전기술사」 21세기는 산업이 발달되고 인간의 수명연장과 생활의 윤택함으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인간의 생명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관련 법규와 규정이 지속적으로 보완되고 준수해야 하는 방향으로 발전되고 있다. 앞으로 전개될 기계안전분야에 대한 법규와 규정은 더욱 강화될 것이며, 기업체는 필요한 인력을 상시 배치해야 하는 방향으로 전환되어 안전을 바탕으로 하여 기업은 이윤추구를 하게 된다. 따라서 이 분야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는 자신의 능력과 경쟁력을 갖추어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수험서는 출제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검토하여 답안작성 형식으로 구성하였으며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전면 검토하여 최적의 분량으로 재개편하였다. 처음 출제된 문제에 대한 답안작성을 위한 대응능력을 제시하고, 동영상강의를 통하여 역학적인 문제는 쉽게 이해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논술형 답안작성을 위한 강의로 진행한다. ■ 특징 및 출판사 서평 첫째, 20년간 출제된 문제에 대한 각 분야별 풀이 중심 둘째, 풍부한 그림과 도표를 통해 쉽게 이해하며 답안 작성에 적용하도록 유도 셋째, 주관식 답안 작성 훈련을 위해 논술형식으로 구성 넷째, 엔지니어데이터넷과 연계해 매회 필요한 자료를 추가 업데이트 다섯째,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답안지 작성을 위해 답안지 작성방법으로 동영상강의 진행 여섯째, 새롭게 출제되는 문제에 대한 대응능력과 최적의 답안작성 능력부여
2022 ROTC / 학사장교 KIDA 근현대사 + 무료동영상 (심화문제)
시대고시기획 / 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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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장교수험기획실 (지은이)
최신 출제경향+기출유형 맞춤 구성으로,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OMR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습의 편의를 위해 ‘집중학습편+최종점검편+정답 및 해설’ 3권으로 분할하여 구성했다. 고득점을 향한 필수암기노트(언어/자료/근현대사)를 제공한다. KIDA 간부선발도구부터 실전면접까지 한번에 대비할 수 있다.제1권 [집중학습편] PART 1 KIDA 간부선발도구 CHAPTER 01 KIDA 간부선발도구 소개 CHAPTER 02 공간능력 CHAPTER 03 지각속도 CHAPTER 04 언어논리 CHAPTER 05 자료해석 PART 2 근현대사 CHAPTER 01 근대사회의 전개 CHAPTER 02 민족 해방 운동 CHAPTER 03 현대사회의 발전 PART 3 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인성검사 CHAPTER 01 상황판단평가 CHAPTER 02 직무성격평가 CHAPTER 03 인성검사 PART 4 ROTC·학사장교 실전면접 CHAPTER 01 ROTC·학사장교 면접 준비 CHAPTER 02 ROTC·학사장교 기출면접 제2권 [최종점검편] 제1회 최종모의고사 제2회 최종모의고사 제3회 최종모의고사 제4회 최종모의고사 제5회 최종모의고사 제6회 최종모의고사 제3권 [정답 및 해설] PART 1 KIDA 간부선발도구 정답 및 해설 PART 2 근현대사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ㆍ 최신 출제경향+기출유형 맞춤 구성! ㆍ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OMR 서비스 제공! ㆍ 학습의 편의, ‘집중학습편+최종점검편+정답 및 해설’ 3권 분할 구성! ㆍ 고득점을 향한 필수암기노트(언어/자료/근현대사) 제공! ㆍ KIDA 간부선발도구부터 실전면접까지, 기초부터 합격까지 한번에! 1. 2022 출제유형 맞춤 핵심이론+적중문제 수록 2. 충분한 실전 연습이 가능한 최종모의고사 6회 수록 3. 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인성검사·기출면접 수록 [시대에듀] ROTC·학사장교 필승합격반, 단기합격반 동영상 강의 교재 [시대플러스] 합격저격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출판사 서평 군 장교 필기평가는 최근 출제유형의 변화와 난도 상승으로 인해 많은 수험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다년간 장교·부사관 도서 시리즈의 ‘누적 판매 1위’라는 출간 경험과 수험전형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하여 수험생들이 혼란을 겪지 않고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본서를 출간하였습니다. 1) [집중학습편], [최종점검편], [정답 및 해설] 등 총 3권의 도서를 하나로! ㆍ수험생의 편의와 효율적인 학습을 위해 책을 분권하였습니다. ㆍ각 권에 따른 최적의 콘텐츠를 수록하여 합격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KIDA+근현대사」핵심이론+적중문제로 기본을 탄탄히! ㆍ과목별로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과목의 특성을 살린 이론+적중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ㆍ직무성격평가/상황판단평가/인성검사 모의자료를 수록하여 실전처럼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모바일 OMR을 활용한 총 6회분의 최종모의고사로 완벽한 실전 대비! ㆍ출제경향 및 유형을 철저히 분석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종모의고사 문항을 전면 개정하였습니다. ㆍROTC·학사장교 분야 수험서 중 최다 수록된 최종모의고사를 통해 완벽한 최종점검이 가능합니다. ㆍ모바일 OMR을 활용하여 풀이시간 측정, 자동 채점, 결과 분석까지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밥줄광대놀음
위즈덤하우스 / 조현아 (지은이) /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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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조현아 (지은이)
내 인생에 찾아온 필사혁명
생각의빛 / 이현주 (지은이) / 2024.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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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빛
소설,일반
이현주 (지은이)
일상의 부지런함이 곧 기회이기에 늘 준비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 내가 하고 있는 반복적인 일이 평범해 보여도 그 안에 반드시 ‘이겨낼 힘’이 있다. 또한 기회 또한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을 말한다. 필사의 편견에서 벗어나 ‘타이핑 필사’를 시작하면서 인생 전환기를 맞았다. 누구나 글을 쓰고 싶지만 글을 쓰기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그동안 필사를 하면서 변화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독자들에게 필사의 좋은 점을 알리고, 더 많은 이들이 글쓰기, 책 쓰기를 시작하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았다.Part 1 세상에 안전지대는 없다 진정한 안전지대는 없더라! 12 내가 필사에 미친 이유는 간절함이다 23 필사하니 나도 쓰고 싶어졌다 31 긍정 확언도 필사의 연장이다 39 플러스 시간이 플러스 삶을 만든다 46 사소한 일도 시절 인연이 닿으면 위대해진다 53 필사 챌린지로 필사 습관을 형성해라 60 Part 2 우연히 만난 필사가 천우신조다 타이핑 필사의 성지〈책성원〉을 만나다 68 우리들만의 약속을 지켜요 76 우리는 서로를 ‘작가’라고 부른다 84 멘토를 믿어라 91 당신만의 마스터 마인드 그룹을 찾아라 98 이제 꾸준히 필사할 일만 남았다 106 인생, 걱정 마라! 더 좋은 게 오고 있다 113 Part 3 삶을 바꾸는 필사법 필사의 목적을 명확히 해라 123 베셀책은 필사하지마라 131 성장을 방해하는 필사책이 있다 138 필사하고 감상 글 적고 그 교집합은 내 글쓰기 146 선독서 후필사 153 손 필사와 타이핑 필사를 함께한다 160 필사에도 때론 체력이 필요하다 168 Part 4 필사하면 보이는 것들 ‘나다움’을 찾는 가장 아름다운 작업, 필사 176 필사로 작가의 삶을 현실로 가져온다 184 필사가 글쓰기 에너지 방전도 막는다 191 필사는 지행합일의 과정이다 198 화를 다스리는 필사 205 필사의 시작이 인생품격을 높인다 214 필사! 긍정의 변화를 이끄는 마중물 221 Part 5 삶이 꼬일수록 필사로 인생혁명하라 매일, 필사란 씨앗을 뿌려라 229 필사로 내 삶의 주인공이 되고! 236 필사해서 누군가의 꿈이 돼라 244 결국, A4 2장 필사로 나는 작가의 삶을 산다 251 글 쓰는 작가 간호사’로 거듭났다 258 내가 필사를 멈추지 않는 진짜 이유 265 삶이 힘들수록 필사로 인생혁명해라 272하루 한 꼭지 필사로 인생의 기적이 일어난다 작가가 되는 필사는 따로 있다 ▶ “나는 타이핑 필사로 작가가 되었다!” 한 꼭지 필사를 한다고 작가가 될 수 있을까? 그것도 자판으로 두드리는 것이 필사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필사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시작한 필사가 삶의 궤도를 바꾸었다고 한다면 믿겠는가? 한 꼭지 필사, 이것은 소제목 A4 2장 반 분량에 해당된다. 손필사를 하기엔 치러야 할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쉽게 다가설 수 없는 분량이다. 매일 손으로 필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지레 겁먹고 도망치기 바쁠 것이다.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한 필사는 그 방법에도 차별화가 필요하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한 꼭지, 즉 A4 2장 반 분량의 글이 필요하다. 한 꼭지는 책을 쓰기 위한 기본 단위이다. 이 한 꼭지가 35꼭지 이상 정도가 되고, A4용지 110장 가량이 되면 책 한 권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사실을 알고 나면 한 꼭지 필사를 게을리하면 안 되는 절대 이유가 된다. 갑자기 긴 글을 쓰려고 하면 글을 써보지 않았던 이들에겐 어렵고 부담이 된다. 하지만 내 글을 쓰기 위해서는 반복이 중요하다. 한 꼭지 글을 쓰기 위해 A4 2장 반 분량의 필사로 글쓰기 연습을 매일 하는 것이다. 글을 쓰기 위한 필사, 그것은 바로 타이핑 필사이다. 자판으로 매일 하루 한 꼭지 필사를 반복하다 보면 내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변화의 생각들을 자연스럽게 글로 쓰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꾸준한 한 꼭지 타이핑 필사는 인생을 바꿀 만큼 강력한 힘이 있다. 인생이란 거대한 바다 위를 건너가다 보면 반드시 견뎌내야 하는 고통의 순간을 만날 때가 있다. 그 순간을 잘 이겨내고 나면 고통의 깊이만큼 광명의 순간도 만나기 마련이다. 가장 아픈 시기를 건너야 할 때, 뜻하지 않게 찾아 온 타이핑 필사가 인생에 기적을 선물하였다. 하루 한 꼭지 필사를 했을 뿐인데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인생의 획기적인 변화는 내가 하는 작은 행동의 변화에서 일어난다는 것을 강조한다. 특히 작가의 삶을 꿈꾼다면 필사, 어렵게 하지 말고 때로는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글 쓰는 작가이자 간호사’란 타이틀을 지켜낸 배경에는 일상의 작은 변화, 즉 하루 한 꼭지 타이핑 필사와 함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금은 늦은 게 아닐까 싶은 나이, 마흔 중반, 필사를 하면서 찾아온 변화의 움직임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책이다. ▶ 선 독서 후 필사, 필사하니 나도 쓰고 싶어졌다 일상의 부지런함이 곧 기회이기에 늘 준비하는 사람으로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 내가 하고 있는 반복적인 일이 평범해 보여도 그 안에 반드시 ‘이겨낼 힘’이 있다. 또한 기회 또한 사람을 통해 온다는 것을 말한다. 필사의 편견에서 벗어나 ‘타이핑 필사’를 시작하면서 인생 전환기를 맞았다. 누구나 글을 쓰고 싶지만 글을 쓰기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그동안 필사를 하면서 변화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담아내고자 했다. 독자들에게 필사의 좋은 점을 알리고, 더 많은 이들이 글쓰기, 책 쓰기를 시작하면 좋겠다는 염원을 담았다. 마흔 중반의 나이, 참 글쓰기 좋은 나이다. 앞으로 남은 삶을 재정비하고 싶은 열망이 가득한 나이, 나에게 대해 더 궁금해지는 나이가 마흔부터라고 말한다. 필사를 한 후, 그 마흔의 꼭짓점을 찍기 전에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것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늦은 때란 없다. 자신만의 계절은 누구에게나 있다. 자신만의 계절에 적합한 나다운 꽃을 피우는 법을 필사에서 배웠다고 말한다. 필사, 가장 좋은 때에 정확하게 찾아왔다. 글을 쓰기 위한 필사, 나를 위한 필사는 따로 있다. 삶의 위기라고 느낀 순간이 가장 필사하기 좋은 때였고, 글쓰기에 최적의 날들이었음을 강조하며, 필사의 편견을 버리고 작가가 되는 추월차선 위로 올라타길 바라는 마음을 글로 담아냈다. ▶ 출판소감문 필사의 편견을 버리고 시작한 ‘타이핑 필사’가 평범했던 직장인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또한 필사로 인해 만나는 사람들 또한 바뀌기 시작했다. 실직을 하게 되면서 가장 암울할 것 같았던 시기에 찾아 온 조용한 변화들이 사실은 나의 반짝임을 위한 것이었음에 감사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필사는 글쓰기를 유도하고, 글쓰기는 한 권의 책을 만든다. 책을 쓰기 위한 글쓰기 그 이전에 필사는 글쓰기의 두려움은 줄여주고, 자신감은 키워줬다. 이 모든 힘은 필사에서 나온다. 필사의 힘을 알고 나면 나만의 비밀이고 싶어진다. 가장 단순한 것에 고급비밀이 숨어 있다. 이러한 가장 심플하면서도 강력한 비밀을 독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었다. 작가가 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고 헤매는 이들을 위한 지침서 같은 책을 쓰고 싶었다. 필사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면 변화는 시작된다. 그리고 그 변화의 바람은 거침이 없을 것이다. 나의 인생 첫 책을 필사에 대해 쓸 수 있어서 감사한다. 이 한 권의 책이 글 쓰는 삶, 작가의 삶으로 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징검다리가 되어주길 바란다. 나의 글을 읽으며 위로와 용기를 듬뿍 받아 필사를 시작할 수 있다면, 그 주인공이 당신이라면 당신은 그 변화의 바람을 맞을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이다. ‘글 쓰는 간호사의 삶’이란 기적, 그 소망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것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 나를 일으켜 세워 준 이들의 손과 필사의 힘 덕분이었다. 기억하자, 변화의 시작은 간절함이다.간절함으로 필사에 매달린 시간은 작가의 삶을 살게 했다. 독자는 작가의 글 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본다. 작가는 자신이 쓴 글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본 최초 목격자이다. 책 한 장이라도 읽는 습관을 내 삶에 초대하라. 그리고 필사를 시작하라. 오늘 내가 따라 쓴 글이 내일의 내 글이 되어 쓰이는 날이 올 것이다. 더 늦기 전에 가족들과 직장으로부터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확보하자는 생각에 이르렀다. 나를 위한 시간이 나를 더 크게 키우는 법이니까.
예술은 죽었다
샘터사 / 박원재 (지은이) /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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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원재 (지은이)
2005년 원앤제이 갤러리를 설립하고 한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세계 무대에 알려온 저자 박원재는 이 책에서 ‘예술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2018년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에서 발루아즈 상을 수상한 유일한 아시아 갤러리를 이끈 그는 왜 예술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현대의 예술이 자본주의와 목표지향적 사고에 휘둘리며 우리의 삶과 분리되었다고 진단한다. 미술관은 예술을 동시대성에서 떼어놓는 무덤이 되었고, 디지털 시대의 NFT는 예술을 소유권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그러나 예술은 본래 인간의 신체와 감각을 통해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행위라며, 예술이 다시 삶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예술의 역사적 변화를 추적하고 자본주의와 기술이 예술을 어떻게 공허하게 만들었는지 분석한다. 라스코 동굴 벽화나 셰익스피어의 대중 공연,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예술은 대중의 삶과 밀착되어 있었지만, 현대 예술은 소수 엘리트의 전유물이 되었다. 그러나 예술의 본질은 여전히 창작자의 감각과 관객의 체험에 있다. 예술에 관한 철학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안토니 곰리, 올라퍼 엘리아슨, 아이웨이웨이, 알리기에로 보에티, 트레이시 에민, 러끄릿 띠라와닛 등 현대 작가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예술이 삶으로 돌아올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예술이 개인적 창작을 넘어 사회적 연결과 치유의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프롤로그 - 예술은 죽었다 1부 예술은 왜 멀어졌는가? 1. 누가 예술을 죽였나? 2. 미술관: 예술이 죽으러 가는 곳 예술을 위한 예술 맥락을 잃은 예술 3. 예술은 죽은 것일까? 4. 산업은 왜 예술을 우리로부터 멀어지게 했나? 예술은 어떻게 상품이 되었나? 작품은 예술일까? 사면권도 상품이었다 5. 자본주의와 목표지향주의의 함정 보이지 않는 손의 지배 목표지향주의와 엘리트주의의 결합이 초래하는 문제적 현실 예술에 끼치는 악영향 사회에 끼치는 부정적 영향 다양성을 위한 플랫폼으로서의 예술 2부 본디 예술은 삶이었다 1. 인문학 이전의 인문학 2. 몸과 감각의 회복 몸과 감각의 회복이 필요한 이유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침묵과 신체의 교감 안토니 곰리: 신체와 감각의 삶 올라퍼 엘리아슨: 환경과 감각의 확장 감각을 통해 드러나는 진리 다름을 이해하는 유일한 언어 3. 공동체의 재구성 예술의 목적: 함께 살아가는 삶을 위하여 충돌하는 가치와 예술의 역할 4. 다양성의 복원 다양성은 정체성을 비동일성에서 구하게 한다 5. 삶의 주체성 회복 인류는 어떻게 예술을 하게 되었나? 6. 창작자의 시대 소셜 미디어: 장점과 단점 AI의 출현은 예술에 어떤 질문을 던지는가? 사진기의 발명과 AI: 예술의 경계를 흔드는 기술 7. 삶이 없으면 현실 연관성도 없다 8. 결과가 아니라 이유다 3부 일상으로 돌아온 예술은 어떤 모습일까? 1. 작품으로 축소된 예술이 삶으로 돌아온 순간들 2. 사회를 바꾸는 예술 3. 작가와 관객이 소통하는 예술 4. 일상이어서 예술이다 일상성을 통한 예술의 당위성 다시 느끼고, 다시 연결되고, 다시 살아내는 감각 5. 앎에서 삶으로, 이미지에서 경험으로 관찰과 감상을 넘어 참여와 체험으로 초대하는 것 예술에서의 주객 관계: 대상에서 상대로 작품은 소유의 대상이 아닌 공유의 시작점 체험지향 전시란 어떤 모습일까 소장에서 체험으로 6. 다른 산업과의 컬래버레이션 에필로그 - 예술의 부활“예술은 죽었다! 예술은 죽어 있다! 우리가 그를 죽였다! 우리 모두가 그의 살인자다!” 예술의 정의와 역할, 방향에 대한 철학적 사유 2005년 원앤제이 갤러리를 설립하고 한국의 재능 있는 작가들을 세계 무대에 알려온 저자 박원재는 이 책에서 ‘예술은 죽었다’고 선언한다. 2018년 세계 최고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에서 발루아즈 상을 수상한 유일한 아시아 갤러리를 이끈 그는 왜 예술이 죽었다고 말하는 것일까? 저자는 현대의 예술이 자본주의와 목표지향적 사고에 휘둘리며 우리의 삶과 분리되었다고 진단한다. 미술관은 예술을 동시대성에서 떼어놓는 무덤이 되었고, 디지털 시대의 NFT는 예술을 소유권의 대상으로 전락시켰다. 그러나 예술은 본래 인간의 신체와 감각을 통해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행위라며, 예술이 다시 삶으로 돌아와야 한다고 저자는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예술의 역사적 변화를 추적하고 자본주의와 기술이 예술을 어떻게 공허하게 만들었는지 분석한다. 라스코 동굴 벽화나 셰익스피어의 대중 공연, 르네상스 시대의 작품들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예술은 대중의 삶과 밀착되어 있었지만, 현대 예술은 소수 엘리트의 전유물이 되었다. 그러나 예술의 본질은 여전히 창작자의 감각과 관객의 체험에 있다. 이 책은 예술에 관한 철학적 논의에 그치지 않고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안토니 곰리, 올라퍼 엘리아슨, 아이웨이웨이, 알리기에로 보에티, 트레이시 에민, 러끄릿 띠라와닛 등 현대 작가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예술이 삶으로 돌아올 수 있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한다. 예술이 개인적 창작을 넘어 사회적 연결과 치유의 플랫폼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서로 너무도 다른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 인류의 근원적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플랫폼, 예술 아트 바젤에서 발루아즈 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게 된 저자는 예상치 못한 벽에 부딪혔다. 오랫동안 예술계의 인정을 받기 위해 달려오면서 예술의 방향을 결정짓는 것은 소수의 엘리트 집단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는 예술을 넘어 삶의 의미를 성찰하기 위해 종교철학을 공부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종교의 역사는 신으로부터 부여받았다는 진리를 독점하려는 자들의 역사로 점철되어 있었는데, 예술의 세계도 이와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움직이고 있었던 것이다. ‘좋은’ 예술, ‘가치 있는’ 예술을 결정하는 것은 종종 소수의 권위자들이었고, 그들은 예술을 특정한 틀 안에 가두고 대중과 멀어지게 만들었다. “과연 예술이란 이렇게 소수의 손에 의해 정의되어야 하는 것일까? 예술은 본래 사람들의 삶과 감정을 연결하고 서로 다른 이들을 하나로 묶는 힘이 아니었나?” _6쪽 하지만 예술은 새로움과 다름을 포용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경험과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의 장을 열 가능성을 품고 있다. 저자는 ‘서로 너무도 다른 우리가 어떻게 함께 살아갈 것인가’라는 인류의 근원적 질문에 답할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예술이라고 말한다. 예술은 단순히 미술관의 벽에 걸린 그림이나 경매장의 상품이 아니라,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서로 다른 이들을 연결하는 힘이라는 것이다. 예술은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다름을 포용하며, 함께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는 도구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술이 어떻게 우리의 삶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지, 어떻게 서로 다른 우리를 이어주는 다리가 될 수 있는지를 탐구한다. 예술의 죽음과 본질, 그리고 부활 1부 ‘예술은 왜 멀어졌는가?’에서는 왜 예술이 죽었다고 했는지, 누가 예술을 죽였는지 다루고 있다. 우리 시대 예술의 문제점과 그 원인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작품을 들어 살펴본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암굴의 성모〉는 의뢰인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졌고, 셰익스피어의 희곡조차 관객의 반응에 따라 변형되며 삶 속에서 살아 숨 쉬었다. 그러나 19세기에 태동한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 개념으로 예술의 경계는 확장되었지만, 때로 관객과의 연결이 끊어졌고 예술계의 엘리트주의를 초래했다. 또한 자본주의의 발달과 함께 예술은 점차 상품화되었고, 목표지향주의와 엘리트주의가 결합해 예술의 본질적 가치는 희석되었다. 2부 ‘본디 예술은 삶이었다’에서는 예술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말해 예술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본다. 오늘날의 예술은 개념적이고 형이상학적이며, 특정한 지식이나 논리를 이해해야만 접근할 수 있다. 예술이 삶과 분리되어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 게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나 예술은 본디 삶이었다. 몸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며, 우리의 삶 그 자체였다. 저자는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안토니 곰리, 올라퍼 엘리아슨의 작품 세계를 보여주며 몸과 감각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소셜 미디어와 AI 같은 기술의 발전이 가져온 예술의 변화와 가능성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3부 ‘일상으로 돌아온 예술은 어떤 모습일까?’에서는 예술의 부활, 즉 예술이 다시 삶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예술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결과물이 아닌 과정, 소유가 아닌 경험이 중요하다. 예술은 작가와 관객이 함께 만들어내는 소통의 장이어야 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기술이나 더 많은 정보가 아니라, 다시 느끼고 다시 연결되고 다시 살아내는 감각이다. 앞으로 미술 산업은 체험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예술이 더 많은 사람과 더 다양한 맥락에서 만나는 방법으로 다른 산업과의 협업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이 책은 예술은 죽었다는 선언으로 시작하지만, 오늘날의 예술에 대한 부정적인 비판에만 머물지 않는다. 예술의 죽음을 인식하는 것은 곧 새로운 예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 예술의 문제점을 진단하며 예술이란 무엇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성찰하는 이 책은, 서로 너무나도 다른 우리가 예술을 통해 삶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공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예술은 죽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한다면, 그것을 다시 살릴 수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 자신도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 것이다.” _12쪽미술관에 들어간 예술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그곳에서 예술은 관람객의 삶과 분리되어 오히려 손댈 수 없는 성물처럼 변모한다. 이는 예술의 본질과 대치된다. 예술은 본디 삶의 한가운데에서 태어나고, 그곳에서 소비되며, 감정을 자극하고, 사고를 촉발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미술관에 들어간 예술은 이 과정을 멈추고 ‘기록물’이 되어버린다. 예술의 상품화가 본격적으로 체계화된 것은 18~19세기 산업혁명 시기다. 자본주의가 성숙하며 예술 시장이 구조적으로 형성되었다. 중산층의 부상으로 예술품 수요가 늘었고, 화랑과 경매가 등장하며 예술은 개인 소유의 대상으로 변모했다. 1766년 크리스티(Christie’s) 경매 하우스의 설립은 이 흐름의 상징이다. 19세기 말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같은 천재가 생전에 단 한 점도 팔지 못했지만 사후에 그의 작품이 수백억에 거래되는 아이러니는, 예술이 시장의 논리에 휘둘리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2010년 뉴욕 현대미술관에서 선보인 〈예술가가 여기 있다〉는 감각 회복의 정점을 이룬다. 3개월 동안 아브라모비치는 매일 7시간 이상 테이블에 앉아 관객을 한 명씩 마주하며 눈을 맞췄다. 말도 몸짓도 없이 오직 침묵과 시선으로 연결되었다. 이 단순한 행위는 깊은 감정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어떤 관객은 눈물을 흘렸고, 어떤 이는 미소를 지었으며, 또 다른 이는 오래 묻혀 있던 기억을 떠올렸다. 한 관객은 “그녀의 눈에서 잊었던 가족의 얼굴을 보았다”라고 전했고, 다른 이는 “침묵 속에서 내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다”라고 말했다.
별난엄마의 특별한 자녀교육 이야기
집사재 / 이기수 지음 / 20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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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재
육아법
이기수 지음
서문-5 제1장 길위의 경험,떠나라!광주에서 전주까지-15888법칙-15 첫째날-19 이튿날-20 일기장 토론-24 삼일째-26 사일째-29 여행중의 보너스-32 10원짜리 동전-35 오일째-37 육일째-40 칠일째-41 팔일째-45 우리 집의 월드컵신화-49월드컵에 동참하기-49 홍보피켓들기:마음처럼 쉽지 않더라-52 일기장 토론-55 마무리 손질에 바쁜 경기장-58 여행을 마치고:용기를 얼마나 얻었니?-61 졸업선물-64지리산을 오르자-64 드디어 산을 오르다:와 멋있다-65 산중대화 '아들의 꿈'-68 칼바람을 뚫고 올라선 천왕봉 '정상'-76 제2장 아이키우기남편과는 너무 달랐다-83 공부하는 요령부터 익혀라-89 백점 안 맞아도 된다고 했지?-94 그 많은 돈을 모두 썼다고?-100 마음의 상처는 달래라-111 니네들 스스로 해봐-117 우리집도 역시 컴퓨터가 문제-122 냉온수 법칙-131 경고해도 안되면 벌칙-137 대화에는 대화의 방법이 있다-142 아빠의 근무처를 방문하자-149 제3장 딸이 더 낫다던데꼭 너 같은 딸 하나만 키워봐라-157 내딸은 그럴애가 아닌데 친구때문에-162 오픈마인드:마음을 읽기가 어려웠다-166 내 딸은 짱-171 우리집의 냉전시대:부녀간의 갈등-181 미안하구나!정말 미안해!-189 딸과의 쇼핑-193 너도 그랬니? 나도 그래-197 남편에게 내린 특명'관계를 개선하라'-202 제4장 남의 자식이라지만그가 성공해야 하는 까닭-211 과외하고도 겨우 ㅇㅇ대학-214 4살짜리 아이 교육비가 무려 백만원-217 공부보다 건강이 먼저야-221 집에서 언제밥 먹었는지 몰라요-226 거리에서 만난 아이, 그아이와의 비밀-230 가정 컨설팅-238 제5장 아내 엄마 며느리내 남편과 내운명-255 스트레스는 날려버렸다-258 서서 공부하기-262 무려 8킬로그램을:아들의 다이어트-265 살을 비비자-271 집안일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손자 며느리 모두 함께-275 나는 새엄마-281
한국의 근대건축
북노마드 / 오창섭 외 지음 / 2011.09.05
10,000
북노마드
소설,일반
오창섭 외 지음
북노마드 디자인 문고 시리즈 2권. 과거의 건축물이 그 나라의 역사를 소리 없이 말해주는 데 주목해 한국 건축에서 가장 다양한 모습을 지닌 ‘근대’의 건축물들을 다시 바라보는 책이다. 우리 곁에 늘 머물렀던 근대문화유산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앞으로 어떻게 보존해 나갈 것인지를 함께 고민한다. 오창섭, 류동현, 이승원, 김정신, 이병종, 안창모 등 대학과 현장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근대건축 전문가들이 적어내려간 글들을 읽노라면 건축이 단순히 건축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특히 오늘의 시선으로 훑어 내려간 ‘주요 근대건축 목록’은 이 책이 머리로만이 아닌, 발로 뛰어 만든 소중한 결과물임을 보여준다.근대의 전령, 기차 오창섭 ‘문화공간’의 탄생과 진화 류동현 사서삼경을 다락방에 처박고 시체를 해부하다 이승원 공간의 확대와 분절, 근대의 종교건축 김정신 명륜동 일본식 목조주택에 관한 기억과 생각 이병종 근대건축과 우리의 얼굴 안창모 주요 근대건축 목록커다란 마을이었던 서울이 ‘도시’가 되기까지…… ‘근대의 역사’를 말해주는 ‘건축물’을 통해 한국 건축의 과거와 미래를 엿보다 근대건축은 결국 우리의 얼굴이다! 미술, 디자인 등 동시대 시각문화에 대한 인문학적인 사고를 함께 나누기 위한 북노마드 디자인 문고 두 번째 책 『한국의 근대건축』이 나왔다. 개화기 전 서울은 하나의 커다란 마을이었다. 개인이 살아가는 공간은 작고 단순했으며, 지금보다 친숙했다. 하지만 개화기 이후 근대를 알리는 철도가 깔리고 기차가 달리고 교통이 발달하면서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선교사들은 낯선 외양의 교회를 세웠고 교육, 문화, 주거공간 역시 개인이 경험하는 영역의 확대와 더불어 변해갔다. 이때부터 서울은 ‘도시’라고 불리기 시작했다. ‘근대’가 곧 ‘서구’였던 시절, 무수한 시행착오를 거치고 한국식 근대의 외양을 취해갔던 근대건축의 풍경을 6명의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 출판사 서평 풍경을 구성하는 건축은 지난 세월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그대로 말해준다. 『한국의 근대건축』은 과거의 건축물이 그 나라의 역사를 소리 없이 말해주는 데 주목해 한국 건축에서 가장 다양한 모습을 지닌 ‘근대’의 건축물들을 다시 바라보는 책이다. 무심코 지나쳤던, 그러나 우리 곁에 늘 머물렀던 근대문화유산이 갖는 의미를 살펴보고,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앞으로 어떻게 보존해 나갈 것인지를 함께 고민하는 책이다. 오창섭, 류동현, 이승원, 김정신, 이병종, 안창모 등 대학과 현장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의 근대건축 전문가들이 적어내려간 글들을 읽노라면 건축이 단순히 건축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특히 오늘의 시선으로 훑어 내려간 ‘주요 근대건축 목록’은 이 책이 머리로만이 아닌, 발로 뛰어 만든 소중한 결과물임을 보여준다. 사람은 나이 마흔이 넘으면 자신의 얼굴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건 도시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도시와 건축은 지난 세월 우리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있는 그대로 증거해준다. 우리의 도시가 어떠한 모습을 갖게 되는가에 대한 책임은 바로 우리에게 있다.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의 모습, 그 한가운데에 근대문화유산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오늘의 삶을 가능하게 한 근대 문화유산을 어떤 입장으로 바라보아야 할까? 그리하여 우리의 삶을 의지 하고 있는 도시의 모습을 어떻게 만들어갈까? 『한국의 근대건축』이 고민하는 지점은 바로 여기에 있다. ‘북노마드 디자인 문고’는 시각문화라는 틀에서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입장’을 재생산하는 기획이다. 일상에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디자인의 양상과 의미의 관계를 조명하고, 우리 시대 시각문화의 중추로 떠오르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정치적.사회적인 견해를 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북노마드 디자인 문고’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아누뷔스 2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쿠사나기 아키 지음, 사자나미 미오 그림, 정은서 옮김 / 201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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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쿠사나기 아키 지음, 사자나미 미오 그림, 정은서 옮김
1권 인간을 벗어난 미소녀들과 최강 데스 웜의 화학작용이 이루어낸 경이적인 배틀 러브 코미디. 지극히 평범한, 아니, 평범했던 고등학생 오사카베 이치요. 실수로 부활시켜버린 미소녀 미라(붕대로 칭칭 감은)가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라고 하는데…. 2권 인간을 벗어난 미소녀들과의 정신없는 상황극 제2탄. 사랑만 있으면 종족 따위 상관없잖아? 짝사랑하는 시아키가 뱀파이어 마니아란다(조, 좋은 반전이다!). 그래서 나, 오사카베 이치요는 흡혈귀의 힘을 흡수하는 여정에 오르지만, 도중 만난 뜻밖의 강적에게 흠씬 털리고 만다!!1권 프롤로그 하나 머미 포코와 스핀크스 둘 머미 포코와 데스 웜 셋 머미 포코와 태양신 넷 머미 포코와 유쾌한 친구들 에필로그 후기 2권 프롤로그 하나 머미 포코와 뱀파이어 둘 머미 포코와 악어 대 거북이 셋 머미 포코와 초아르바이토 넷 머미 포코와 제3 황제 다섯 머미 포코와 하이퍼 모스매넹 에필로그 후기인간을 벗어난 미소녀들과 최강 데스 웜의 화학작용이 이루어낸, 경이적인 배틀 러브 코미디?! 1권 지극히 평범한, 아니, 평범했던 고등학생 나, 오사카베 이치요. 실수로 부활시켜버린 미소녀 미라(붕대로 칭칭 감은)가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란다.(OH!) 그래서 “학교의 아이돌 소마 시아키가 내 여친이 되면 좋겠어!”라고 빌었더니, 무슨 영문인지 이세계(異世界)에서 마왕을 무찌르는 여행길에 나서게 되고, 최강의 몽골리안 데스 웜(이 대체 뭘까?)이 되는 등……. 당최 어쩌다 이렇게?! 이 이야기는 그런 나와 미소녀들의 (일단은) 동거 러브 코미디인 것이다! 2권 인간을 벗어난 미소녀들과의 정신없는 상황극 제2탄! 사랑만 있으면 종족 따위 상관없잖아? 짝사랑하는 시아키가 뱀파이어 마니아란다(조, 좋은 반전이다!). 그래서 나, 오사카베 이치요는 흡혈귀의 힘을 흡수하는 여정에 오르지만, 도중 만난 뜻밖의 강적에게 흠씬 털리고 만다!! ――쓰라린 패배. 자신이 얼마나 약한지 통감한 나는, 포코(…)와 친구(?)들의 협력(!)을 얻어 우선 최강의 방패를 손에 넣고자 전설의 남자를 찾아가기로 하는데……. 왜 자꾸 비(非)소녀들하고만 플래그가 서는 거야?!
두통, 약없이 고치기
율리시즈 / 이와마 요시미츠 지음, 송효선 옮김 / 20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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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이와마 요시미츠 지음, 송효선 옮김
저자 이와마 요시미츠는 침술.접골원 호스피스의 원장이다. 자신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한 사람이라도 더 고통과 약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가 확신하는 두통 치료법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책이다. 동서양의 의학을 모두 동원해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임으로써 질병을 예방하는 근본 치료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교통사고 후 치료, 올림픽 선수와 프로 격투기 선수의 치료와 관리에 20여 년을 몰두해왔다. 그 시간 동안 매일 환자와 마주해오며 기구나 약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치료하는 수기 치료법을 완성한다. 그중에서 특히 두통에 시달려온 만성 두통 환자 3천 명 이상을 치료한 그만의 노하우는 환자들에게서 ‘신의 손’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다. 책은 20년간의 현장 경험에서 터득한 두통의 원인 지점 분석, 그에 따른 증상의 관찰, 통증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법을 비롯해, 특히 여성이 두통 때문에 괴로운 이유와 약점 관리법을 따로 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가 두통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의문들을 14개의 질문과 대답으로 엮어 덧붙였다.머리말 제1장 두통의 원인은 근육에 있다 ?약으로는 두통을 뿌리 뽑을 수 없다 약이 없으면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약은 어디까지나 통증을 누르기 위한 것/치료약과 예방약의 차이란? ?두통약의 위험성과 폐해 상용하면 약물 의존이 된다!?/약은 처방의 절반으로도 충분하다/즉효성이 있는 약은 최소한으로 사용할 것 ?대부분의 두통은 뇌의 문제가 아니다 일반적인 두통의 분류/편두통과 군발두통도 근육에 기인한다 ?두통의 원인은 전신의 근육에 있었다! 근육의 긴장이 두통을 일으킨다/근육이 수축하면 왜 두통이 일어날까/두통은 목, 어깨, 등 근육의 방산통放散痛 ?두통에 효과적인 근육 트레이닝과 스트레칭 팽창된 근섬유가 신경을 압박한다/외부 자극을 통해 근육을 이완시킨다/관절이 움직일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스트레칭한다/두통 예방에 효과적인 목과 어깨의 근육 트레이닝 칼럼: 견갑골은 ‘건강골’ 제2장 지긋지긋한 두통은 ‘두통 존’에서 치료한다! ?‘두통 존’에서 통증을 치료한다 ‘두통 존’과 ‘두통 유발근’/이런 증상은 두통 존에서 치료한다 ?수기 치료로 두통을 뿌리 뽑는다 ‘수기 치료’가 효과적인 이유/두통 유발근을 풀어줌으로써 두통을 극적으로 완화시킨다 ?두통 존별 원인과 치료법 ① 정수리부 존/② 측두부 존/③ 이마와 얼굴 존/④ 후두부 존 ?두통이 일어나지 않는 체질을 만들자 두통에는 몸이 보내는 메시지가 숨어 있다/두통이라는 컵의 수량을 낮춘다 칼럼: 숄더백을 어떻게 메느냐에 따라 두통이 낫는다 제3장 1분으로 개운해지는 두통 해소 스트레칭 ?‘1분 두통 해소 스트레칭’으로 근육의 불균형을 교정한다 두통의 징조가 나타나기 전이 가장 효과적/근육 밸런스를 맞춰 두통이 일어나지 않는 체질로 만든다 ?두통 해소 스트레칭의 특징과 장점 효과 만점, 단 두통을 증상이 아닌 통증 발생 부위에서 분석하고 근본 원인 지점을 찾아내 약 없이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법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1분 스트레칭’을 통해 신체의 근육 불균형을 교정함으로써 두통이 일어나지 않는 몸만들기에 도전한다! “본래 두통 치료약이란 통증을 억누르는 진통제가 아니라, 두통을 완치하는 약이어야 합니다. 바꿔 말하면, 삶의 질을 저하시키기 않기 위해서는 두통 자체가 일어나지 않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그러나 지금의 두통 치료에는 이 부분이 쏙 빠진 셈입니다. 두통 치료의 최종 목표는 말할 것 없이 ‘약 없이도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 중에서 * 여전한 미지의 영역, 두통 만성적이든 간헐적이든 두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주변에 수두룩하다. 그럼에도 두통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본 사람은 그 숫자에 비하면 매우 드물다. 어지간히 심한 두통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두통을 죽을 만큼 심각한 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대략 진통제나 얼마간의 휴식으로 넘길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머리 전체가 아니라 어느 한쪽이 아프면 그것을 ‘편두통’이라고 부르는 것 말곤, 통증에 대한 정확한 정체나 치료법은 모른 채 고통스러워하며 두통약을 복용하는 것이 고작인 것이 현재 우리의 두통 대처법이다. 실제로도 두통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별로 없다. 의사들도 특정 뇌질환을 의심해 MRI 등의 정밀 검사로 이상 증후를 발견해내지 못하면 정확한 처방을 내려주지 못한다. 특히 편두통 같은 경우는 무려 2천 년 전 사료에서도 그 고통을 묘사한 바 있을 만큼 오래되었음에도 그 원인을 밝히려는 시도는 매우 드물었고 연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렇듯 두통이 의사와 연구자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동안, 두통을 앓는 환자들은 자신이 겪는 증상에 대한 무지 속에서 두려움과 고통을 겪어왔다. * 두통은 간단히 치료할 수 있는 병 “이제 두통은 약 없이 치료한다” 《두통, 약 없이 고치기》의 저자 이와마 요시미츠는 침술?접골원 호스피스의 원장이다. 동서양의 의학을 모두 동원해 신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임으로써 질병을 예방하는 근본 치료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교통사고 후 치료, 올림픽 선수와 프로 격투기 선수의 치료와 관리에 20여 년을 몰두해왔다. 그 시간 동안 매일 환자와 마주해오며 기구나 약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손으로 치료하는 수기 치료법을 완성한다. 그중에서 특히 두통에 시달려온 만성 두통 환자 3천 명 이상을 치료한 그만의 노하우는 환자들에게서 ‘신의 손’이라는 칭송을 받으며 유명세를 탔다. 이 책 《두통, 약 없이 고치기》는 자신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까지 한 사람이라도 더 고통과 약으로부터 해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가 확신하는 두통 치료법의 핵심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책이다. 20년간의 현장 경험에서 터득한 두통의 원인 지점 분석, 그에 따른 증상의 관찰, 통증을 해소하기 위한 해결법을 비롯해, 특히 여성이 두통 때문에 괴로운 이유와 약점 관리법을 따로 실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가 두통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과 의문들을 14개의 질문과 대답으로 엮어 덧붙였다. * 두통은 ‘뇌’가 아닌 ‘뭉친 근육’이 원인이다 일반적인 상식과는 달리, 저자가 판단한 두통의 원인은 뇌의 문제가 아니다. 저자는 근육의 통증이 두통으로 이어진다고 예측한다. 간단히 말해 두통을 목과 어깨, 등 근육이 긴장함으로써 다른 부위에 통증을 불러일으키는 방산통放散痛의 일종으로 보는 것이다. 이는 숱한 환자들을 관찰한 결과 얻은 결론으로, 두통을 앓는 사람들은 대개 특정 근육의 긴장이 두드러지는데 그 긴장을 풀어주었을 때 두통이 현저히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났다. 또한 환자들 대부분은 두통 외에 어깨나 목 결림, 턱 경직, 목과 등과
독재자의 자식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깊은나무 / 이형석, 서영표, 강상구, 김성경, 정규식, 김재민 (지은이) /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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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석, 서영표, 강상구, 김성경, 정규식, 김재민 (지은이)
최근의 박근혜, 김정은으로 이어진 전 세계 독재자 자식들의 드라마틱하고 파란만장한 삶을 들여다보며 우리 현실을 되짚어 보는 인물탐구서다. 부정부패는 기본,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킨 정치탄압과 학살, 자유와 인권의 유린을 자행했던 스탈린, 사담 후세인, 카스트로에서부터 박정희, 김정일 등 현대사 속 악명 높은 12명의 독재자 자식들은 어떻게 비극의 유전자를 품고 살았을까를 추적해본다. 그들에게 아버지는 영웅이었을까, 떨쳐내고 싶은 망령이었을까? 1장에서는 파시즘의 출현, 공산주의 체제의 성립 및 강화 시대를 배경으로 등장했던 독재자들과 그 자식들의 삶을 다뤘으며, 2장은 식민지 시대와 냉전 체제의 사이에서 집권한 통치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3장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정치의 전면에 나선 자식들의 사례를 조명하면서 특히 최근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의 한가운데 있는 박근혜와 김정은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서문 그리고 김정은이 있었다 1장 비극과 도피의 여정 구소련 ‘아버지’라는 트라우마_ 비극으로 점철된 스탈린 자식들의 삶 | 서영표 쿠바 ‘아버지의 왕국을 떠나 미국의 확성기가 되다’ _ 피델 카스트로의 딸 알리나 페르난데즈 | 김성경 이탈리아 ‘나는 당신의 딸이 아니다’_ 베니토 무솔리니의 맏딸 에다 치아노 | 이형석 루마니아 흡혈의 DNA를 거부한 드라큘라의 자식_ 차우셰스쿠의 아들 | 김재민 역사 프리즘-비극의 탄생 | 아버지는 어떻게 벗어날 수 없는 비극이 됐는가? 2장 부패와 폭력의 승계자들 이라크 괴물이 낳은 괴물 _ 사담 후세인의 두 아들 우다이와 쿠사이 | 이형석 인도네시아 철권통치가 만든 독재와 부패의 결정판 _ 수하르토의 아들 토미 | 서영표 리비아 세기의 죽음으로 막을 내린 ‘가문의 영광’_ 카다피의 자식들 | 정규식 역사 프리즘-괴물의 계보학 | 독재라는 악은 어떻게 필연적으로 반복되는가? 3장 망령의 부활 필리핀 민중의 피로 지은 천년 왕국의 꿈_ 복권을 시도하는 마르코스의 자식들 | 강상구 스페인 ‘아버지의 역사 바로 세우기를 거부하다’_ 프랑코 총통의 딸 카르멘 | 김성경 칠레 비틀린 향수가 부른 독재의 유령_ 피노체트의 맏딸 루시아 | 강상구 한국 최초의 부녀 대통령…아버지는 총탄으로, 딸은 탄핵으로 물러나다_박정희의 맏딸 박근혜 | 이형석 북한 김일성의 신화를 넘어, 김정일의 실패를 딛고, 김정은의 나라로 _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 | 이형석 역사 프리즘-선악의 피안 | 부활하는 망령, 망각과 향수가 부른 코미디 김정은의 담대한 게임은 성공할 것인가? 청와대 20년, 감옥 24년 박근혜의 몰락에서는 무엇을 반추해야 하는가? 세계의 독재 권력이 개인의 삶을 어떻게 뒤트는가를 보여주는 ‘미시적 관찰’과 ‘거시적 배경’의 섬세한 융합을 만나다! 이 책은 최근의 박근혜, 김정은으로 이어진 전 세계 독재자 자식들의 드라마틱하고 파란만장한 삶을 들여다보며 우리 현실을 되짚어 보는 인물탐구서다. 부정부패는 기본,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킨 정치탄압과 학살, 자유와 인권의 유린을 자행했던 스탈린, 사담 후세인, 카스트로에서부터 박정희, 김정일 등 현대사 속 악명 높은 12명의 독재자 자식들은 어떻게 비극의 유전자를 품고 살았을까를 추적해본다. 그들에게 아버지는 영웅이었을까, 떨쳐내고 싶은 망령이었을까? 1장에서는 파시즘의 출현, 공산주의 체제의 성립 및 강화 시대를 배경으로 등장했던 독재자들과 그 자식들의 삶을 다뤘으며, 2장은 식민지 시대와 냉전 체제의 사이에서 집권한 통치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3장은 아버지의 대를 이어 정치의 전면에 나선 자식들의 사례를 조명하면서 특히 최근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의 한가운데 있는 박근혜와 김정은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이로써 독자들은 이탈리아 파시즘의 등장부터 스탈린에 의한 공산주의의 전체주의화, 동유럽을 거쳐 중동 지역의 종교 및 석유 이권 다툼, 미국의 비호를 받았던 군사독재의 잔학한 상흔이 여전한 남미, 아시아 통치 체제의 변화까지 아우르는 세계 현대사의 중요 이슈들을 만남과 동시에 한 세기의 역사를 개관하는 지적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수십 년간의 독재, 대를 잇는 그들. 아버지에 대한 ‘단절’ 또는‘ 세습’의 귀로에서 과연 독재자의 자식들은 어떤 삶을 선택하였고, 그 최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대부분 독재자의 자식들은 아버지로부터 탄생한 비극의 고리를 끊어내지 못했다. 아버지의 삶으로부터, 그의 정치적 영혼으로부터의 단절도, 극복도, 죄의 대속도 하지 못했다. 그들은 때로 비극으로부터 도피하거나 외면하고, 은둔하기도 했지만, 자신에게 남겨진 독재의 유전자를 작동하여 ‘아버지의 영광’을 추억하는 자들을 부추겨 독재의 망령을 소환해 내고 역사의 흐름을 되돌려보려는 파렴치를 보이기까지 한다. 불행하게도 한반도는 바로 그 극명한 재현장이 되었다. ‘경제 발전’이라는 왜곡된 공로를 주장하면서 한국 현대사를 군사독재로 장식하게 했던 박정희와 그 딸 박근혜가 있었으며, 3대째 폐쇄적 사회를 유지하던 김일성 세습정권의 후계자 김정은이 있었다. 이 책의 초판 <독재자의 자식들>은 제18대 대선을 앞두고 원고가 작성되고 선거가 끝난 2012년 12월 하순에 출간됐다. 화려하게 세상의 무대로 복귀한 ‘독재자의 딸’은 전판에서 우려했던 불길한 예감을 현실로 만들었고, 안타깝게도 임기를 채 다 마치지 못하고 범죄자의 신세로 전락했다. 반면에 북한의 김정은은 어떤가? 그는 연일 세계무대의 조명을 받고 있으며, 신세대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과연 그는 아버지 세대와 그 아버지의 아버지 세대의 업보를 넘어서는 또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독자들은 김정은을 위시한 세계의 독재자와 그 자식들의 삶을 비추어보면서 한반도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2019 SKCT SK그룹 종합역량검사 봉투모의고사 3회분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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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은이)
2019년 하반기 SKCT를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SKCT의 최신 출제영역과 출제경향을 반영하여 인지역량Ⅰ-수리(검사 B), 인지역량Ⅱ-언어(검사 C), 인지역량Ⅲ-직무(검사 D)로 구성된 모의고사를 총 3회분 수록하였다. 또한, 동봉된 OMR 답안지와 함께 실전과 같은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SK그룹의 기업분석과 채용분석을 담은 가이드를 제공하여 수험생들에게 채용정보를 제공한다.SK그룹 GUIDE 제1회 SKCT SK그룹 종합역량검사 제2회 SKCT SK그룹 종합역량검사 제3회 SKCT SK그룹 종합역량검사 부록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지 [무료제공] 1.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제공 SK그룹은 SKCT를 통하여 회사에 적절한 인재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시대고시기획에서는 최신 출제유형을 반영한 봉투모의고사를 출간하였습니다. 총 3회분의 모의고사로 구성된 SKCT SK그룹 봉투모의고사는 OMR 답안지와 함께 시간을 재어 실전처럼 연습할 수 있으며, 문제풀이가 끝난 후에는 상세한 해설을 통해 틀린 문제를 꼼꼼하게 짚어볼 수 있게 함으로써 최종적인 실력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서의 구성이 SK그룹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단다단 11
대원씨아이(만화) / 타츠 유키노부 (지은이) / 2024.01.11
6,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타츠 유키노부 (지은이)
카프카의 편지
솔출판사 /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세훈 외 옮김 / 2002.11.29
30,000
솔출판사
소설,일반
프란츠 카프카 지음, 권세훈 외 옮김
한국 카프카 학회에서 전 10권 예정으로 내고 있는 '카프카 전집'의 네 번째 권. 카프카 자신이 '명랑하고 건강하며 자신있는 소녀'라고 표현했던 약혼녀 '펠리체 바우어'와 주고받은 편지 545통을 모두 모았다. 카프카가 쓴 글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카프카가 잘못 표시한 날짜를 그대로 표기했으며, 어떤 편지지에 썼는지도 일일이 설명했다. 상대방을 '존경하는 아가씨' 혹은 '친애하는 아가씨'라 부르는 카프카의 편지에는 어딘가 절실한 느낌이 배어있다. 평생 직업과 문학적 소명 사이에서 갈등했던 카프카에게, 매사에 활달하고 낙천적이었던 펠리체와의 결합은 하나의 구원으로 여겨졌기 때문. 따라서 카프카에게 '글쓰기'란, 펠리체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문학과 현실이 하나되는 것을 의미했다. 수많은 편지글 사이사이의 행간을 통해, 카프카의 고뇌와 갈등, 문학에 대한 열정 등을 엿볼 수 있다. 무려 1,0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지만, 카프카를 좋아하고 그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간을 내어 두고두고 읽을만한 책이다. ---------------------- 카프카 전집 1. 변신.단편 전집 | 이주동 옮김 (출간) 2. 잠언.유고집 | 이주동 옮김 (근간) 3. 소송.장편소설 | 이주동 옮김 (근간) 4. 실종자.장편소설 | 한석종 옮김 5. 성.장편소설 | 오용록 옮김 (출간) 6. 카프카의 일기(가제) | 이유선 옮김 (근간) 7. 카프카의 편지 1 | 서용좌 옮김 (2003년 중순 발간 예정) 8. 카프카의 편지 2(가제) | 오화영 옮김 (근간) 9. 카프카의 편지-약혼녀 펠리체 바우어에게 | 변난수.권세훈 옮김 (출간) 10. 카프카의 엽서-누이에게 | 편영수 옮김 (출간)일러두기 펠리체 바우어는 1912 1913 1914 1915 1916 1917 원주 연보 옮긴이의 글 결정본 '카프카 전집'을 간행하며
넘버원 여탐정 에이전시
북앳북스 /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 지음, 이나경 옮김 /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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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앳북스
소설,일반
알렉산더 매콜 스미스 지음, 이나경 옮김
서울 꽃길 단풍길
즐거운상상 / 전현규 지음 / 201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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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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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소설,일반
전현규 지음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부터 철쭉, 유채꽃, 이팝나무 꽃, 창포꽃, 장미꽃, 양귀비와 배롱나무 꽃, 그리고 가을꽃인 국화까지,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너무 유명해서 꽃이 피거나 단풍이 질 때면 사람들로 가득한 곳들은 가능하면 제외했고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가도 좋고 혼자 가도 좋은 산책길들을 골랐다. 책은 각 장소마다 가는 방법, 규모와 소요시간, 추천 시기, 편의시설, 복장 등 유용한 정보들을 자세히 담았다. 한번 가보면 알 수 있지만 가기 전에는 궁금하기 마련인 팁을 안내한 셈이다. 또 간략한 지도를 실어 어떻게 돌아보면 좋을지 동선을 파악하기 쉽도록 했고 한나절 나들이 계획을 짜는데 편하도록 주변에 가볼만한 곳들도 꼼꼼하게 소개했다. 그리고 다 싣지 못한 꽃길과 단풍길 스무 곳에 대한 정보도 덧붙였다.작가의 말 나를 위로해준 서울의 아름다운 길 Part1 걷고 싶은 서울 꽃길 1. 삼청공원에서 북악산길 - 서울의 시크릿 가든 / 종로구 삼청동 2. 사직공원에서 인왕산길 - 둘이서 걷는 오붓한 벚꽃길 / 종로구 사직동 3. 서대문 안산도시자연공원 - 도심 속 숨은 꽃동산 / 서대문구 연희동 4. 관악산 둘레길 - 산과 만나는 길, 아버지와 만나는 길 / 관악구 대학동 5. 간송미술관에서 길상사 - 고즈넉한 정취를 따라 걷는 성북동 옛길 / 성북구 성북동 6. 청계천 수표다리길 - 5월에 눈 내리는 길 / 종로구 창신동 7. 서울숲 - 하이드파크가 부럽지 않은 서울의 숲 / 성동구 뚝섬로 8. 서래섬 - 유채꽃이 만드는 포토제닉 아일랜드 / 서초구 반포동 9. 창포원 - 붓꽃 가득한 낭만 속으로 / 도봉구 도봉동 10. 북서울 꿈의 숲 - 아이들의 dream come true / 강북구 월계로 11.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 백만 송이 장미꽃은 사랑을 싣고 / 송파구 방이동 12. 서울대공원 장미원 - 사랑과 열정을 그대에게 / 과천시 막계동 13.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 화려한 양귀비 카펫을 걷다 / 마포구 상암동 14. 홍릉수목원 - 피톤치드 가득한 봄 향기 넘치는 길 / 동대문구 청량리동 15. 세미원 - 연꽃 따라 걷는 길 /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16. 덕수궁 - 태양을 피해 배롱나무 꽃 향기 속으로 / 중구 정동 17. 조계사 - 국화와 함께 가을을 느끼다 / 종로구 견지동 18. 부천 자연생태공원 - 국화가 선물하는 앵콜 공연 /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part 2 걷고 싶은 서울 단풍길 19. 월드컵공원 하늘공원 - 하늘에 닿는 곳, 억새 숲길 / 마포구 상암동 20. 남산 북측순환로 - 서울 단풍의 시작은 남산에서 / 중구 예장먼 길 가지 않고 즐기는 서울 꽃길 단풍길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느긋하게 걸어보는 산책길 이야기 꽃잎이 바람에 흩날리고 낙엽이 차곡차곡 쌓이는 광경은 생각만으로도 저절로 행복해지는 풍경이다. 사는 동안 꼭 가보고 싶은 그림 같은 길도 많지만 가까이 있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이 더 좋지 않을까? 꽃이 있고 단풍이 있는 서울의 아름다운 길을 천천히 산책하는 여유를 누려보자. _ 서울에서 즐기는 꽃놀이 단풍놀이 서울에 사는 사람들은 매일 탈출을 꿈꾼다. 오늘 저녁엔 어디라도 가야겠다, 이번 주말에는 꼭 교외로 나가리라, 이번 휴가에는 기필코 멀리 떠나리라…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아가는 대도시에서의 일상. 그러나 퇴근 후가 되면 지쳐 집으로 돌아가기 바쁘고, 토요일 아침이면 쏟아지는 잠과 싸우느라 야심찬 나들이 계획은 저 멀리 달아나기 일쑤다. 오전이 훌쩍 지나가버린 주말 오후, 이제 준비해서 나가자니 벌써 도로 사정이 만만치 않다. 이번 주말도 또 이렇게 보내야하나 갈등의 연속이다.《서울 꽃길 단풍길》은 바로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다. 반나절만 시간을 내면 갈 수 있는 서울의 아름다운 꽃길과 단풍길 32곳 이야기를 담았다. 북악산길, 인왕산길, 관악산 둘레길, 성북동길, 위례성길, 수표다리길, 서래섬, 북서울꿈의 숲, 서서울호수공원, 창포원, 홍릉수목원… 서울에도 구석구석 아름다운 길이 참 많다. 오랫동안 가꾸어온 유명한 곳들도 있지만 새롭게 단장하고 꾸민 곳들도 늘어났다. 《서울 꽃길 단풍길》은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부터 철쭉, 유채꽃, 이팝나무 꽃, 창포꽃, 장미꽃, 양귀비와 배롱나무 꽃, 그리고 가을꽃인 국화까지,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다. 너무 유명해서 꽃이 피거나 단풍이 질 때면 사람들로 가득한 곳들은 가능하면 제외했고 아름답고 걷기 좋은 길,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가도 좋고 혼자 가도 좋은 산책길들을 골랐다. 또 서울의 대표적인 고궁인 덕수궁과 경복궁 그리고 창덕궁 후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도 담았다. 이 책의 저자는 과감히 대기업을 뛰쳐나와 작은 출판사를 꾸린 젊은 여행 작가 전현규 씨. 그는 꽃 피는 봄부터 낙엽지는 가을까지 작년 한 해 동안 서울의 아름다운 길들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개화시기와 단풍시기를 맞추기 위해 사전 답사를 하고 두세 번씩 돌아보며 감성적인 사진과 따뜻한 글로 산책길을 스케치했다. 일생에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은 그림같이 아름다운 길도 많다. 하지만 멀리 있어 선뜻 갈 수 없는 곳보다는 가까이 있어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훨씬 낫지 않을까? 아름다운 계절, 봄이 오고 있다. 이 책을 가이드 삼아 일상의 짐을 내려놓고 느긋하게 꽃길을 산책해보면 어떨까. _ 한나절 알찬 나들이를 위한 꼼꼼한 가이드 《서울 꽃길 단풍길》에는 각 장소마다 가는 방법, 규모와 소요시간, 추천 시기, 편의시설, 복장 등 유용한 정보들을 자세히 담았다. 한번 가보면 알 수 있지만 가기 전에는 궁금하기 마련인 팁을 안내한 셈이다. 또 간략한 지도를 실어 어떻게 돌아보면 좋을지 동선을 파악하기 쉽도록 했고 한나절 나들이 계획을 짜는데 편하도록 주변에 가볼만한 곳들도 꼼꼼하게 소개했다. 그리고 다 싣지 못한 꽃길과 단풍길 스무 곳에 대한 정보도 덧붙였다.
호수의 기억노트
바른북스 / 김호수 (지은이)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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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김호수 (지은이)
Cracking The TOEFL
다락원 / 조지 밀러 지음, 이창우 옮김 / 20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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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조지 밀러 지음, 이창우 옮김
chapter 1 Listening 1. Comversational English 2. Part A Short Conversations 3. Part B Long Conversations and Lectures Drill 정답 및 해설 chapter 2 Structure Drill 정답 및 해설 chapter 3 Reading Drill 정답 및 해설 chapter 4. Writing CBT TOEFL Diagnostic Exam 정답 및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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