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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기술
영진.com(영진닷컴) / 강성범.정수용 지음 /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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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강성범.정수용 지음
직장인의 숙명과도 같은 비즈니스 문서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해결책이 모두 담겨 있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 시 지켜야 하는 육하원칙과 구성 요소, 부서별 필수 비즈니스 문서 양식,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오피스와 한글 프로그램의 활용법 등 직장인이라면 실무에 즉시 사용 가능하며, 예비 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생생하게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PROLOGUE 정 대리, 비즈니스 문서의 멘토를 만나다 01 정 대리, 드디어 본사로 발령을 받다! 02 강 팀장의 실체와 비즈니스 문서 강의 STORY 1 당신이 이제까지 쌓아온 비즈니스 문서의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 01 비즈니스 문서의 정의와 범위 02 비즈니스 문서를 만드는 목적과 대상 27 03 비즈니스 문서 성향에 대한 이해와 유형별 대응 방법 29 1 l 비즈니스 문서 작업 스타일 1 : 주도형(Dominance) 2 l 비즈니스 문서 작업 스타일 2 : 사교형(Interacting) 3 l 비즈니스 문서 작업 스타일 3 : 안정형(Steadiness) 4 l 비즈니스 문서 작업 스타일 4 : 신중형(Cautious) 04 내 상사의 비즈니스 문서 작성 유형은 무엇일까? 05 메일로 바뀌고 있는 비즈니스 문서 06 스마트워킹과 비즈니스 문서의 상관관계 STORY 2 될성싶은 비즈니스 문서는 제목에서부터 티가 난다 01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육하원칙 1 l why(왜) : 비즈니스 문서는 왜 만드는가? 2 l what(무엇을) : 비즈니스 문서에 무슨 내용을 담았는가? 3 l who(누가): 누가 비즈니스 문서를 보는가? 4 l when (언제): 언제까지 완성해야 하는 문서인가? 5 l where(어디서) : 관련 자료들을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6 l how (어떻게) : 어떻게 만들어서 결제를 받아야 하는가? 02 비즈니스 문서의 제목과 기본 구성 요소의 중요성 1 l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3단계 03 비즈니스 문서 내용의 버리기와 채우기 : 비즈니스 문서와 삼겹살 04 비즈니스 문서의 10가지 기본 구성 요소 파악하기 1 l 구성 요소 : ① 문서 번호 2 l 구성“직장생활에서 살아남는 생존 전략! 비즈니스 문서 이대로만 작성하면 된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기술 ‘비즈니스 문서’는 말 그대로 비즈니스(업무)를 하면서 만드는 모든 문서를 의미합니다. 여기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기획안/품의서/프레젠테이션 발표 자료 등과 같은 문서는 물론, 여러분이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밤을 새워 열심히 만들었던 자기소개서, 또한 언젠가는 회사를 박차고 나갈 때 쓰는 사직서까지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만든 문서부터 퇴사하고 나갈 때까지 만드는 모든 문서’를 의미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심지어 요즘과 같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워킹 시대에서는 메일을 포함해서 SNS와 같이 비즈니스와 아무 관련이 없어 보이는, 여러분이 남기는 모든 자취 하나하나가 비즈니스 문서의 범위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직장인의 숙명과도 같은 비즈니스 문서를 어떻게 하면 제대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고민과 해결책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서 작성 시 지켜야 하는 육하원칙과 구성 요소, 부서별 필수 비즈니스 문서 양식, 프레젠테이션 노하우 오피스와 한글 프로그램의 활용법 등 직장인이라면 실무에 즉시 사용 가능하며, 예비 직장인이라면 직장생활을 생생하게 간접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본문 비즈니스 문서 파일(부록 CD 없음) 본문에서 설명하는 비즈니스 문서 파일들은 영진닷컴 홈페이지(youngjin.com)의 [고객센터]-[부록 CD 다운로드]-[IT도서/교재]에서 도서명으로 검색한 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 주요 내용 STORY 1 당신이 이제까지 쌓아온 비즈니스 문서의 모든 것이 무너질 수 있다 Story 1에서는 비즈니스 문서란 무엇이며, 만드는 목적과 대상 그리고 비즈니스 문서 작성 성향에 대해 알아봅니다. 당신의 비즈니스 문서 작성 성향은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 중에 무엇일까요?! STORY 2 될성싶은 비즈니스 문서는 제목에서부터 티가 난다 제대로 만들어진 비즈니스 문서는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라는 육하원칙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 더불어 비즈니스 문서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제목과 구성 요소들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STORY 3 기존에 내가 만든 비즈니스 문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갖자 비즈니스 문서 작성에 ‘조하리의 창’ 이론을 접목하여 열린 창, 가면 창, 장님 창, 미지의 창으로 구분하고, 비즈니스 문서에 날개를 달 수 있는 몇 가지 원칙을 소개합니다. STORY 4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핵심은 Know-Where, 정보력이다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를 가장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 Top 11 작성 사례를 들어 문서별 주요 Point도 짚어봅니다. STORY 5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 작성, 핵심은 논리 싸움이다 ‘보고서’, ‘기획서’, ‘권유서’와 같이 일정한 틀과 규칙이 없는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를 어떻게 하면 쉽게 작성하고, 효과적으로 내용을 요약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STORY 6 부서별 비즈니스 문서 작성 핵심 포인트 Check 대한민국 직장인으로서 평생 만들어야 하는 비즈니스 문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포장할 수 있을까요?! Story 6에서는 부서별 대표적인 비즈니스 문서 작성 핵심 Point를 알아보며 제공하는 문서 파일을 활용하여 곧바로 써먹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합니다. STORY 7 작은 실수 하나가 내가 만든 비즈니스 문서는 물론 나의 이미지도 갉아먹는다 초등학교 수준의 실무만 저지르지 않아도 직장생활이 수월해집니다. Story 7에서는 기본 중에 기본을 지키면서 비즈니스 문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STORY 8 20가지의 기능으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 손에 잡히고, 눈에 보이는 비즈니스 문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한글의 핵심 기능들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STORY 9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는 계량화된 자료 획득과 분석에서 시작된다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를 만들기 위해 빅데이터에서 내가 필요한 자료를 추출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그러기 위해 필요한 ‘문제 정의’, ‘데이터 구조 파악’, ‘데이터 추출 및 정제’, ‘데이터 분석’, ‘결과의 해석 및 평가’, ‘피드백’ 단계를 자세히 알아봅니다. STORY 10 비즈니스 문서와 이미지 삽입의 상관관계 파악하기 비즈니스 문서에 삽입하는 콘텐츠 중에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를 사례로 들어 어떻게 하면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STORY 11 차트로 표현하는 무궁무진한 비즈니스 문서의 세계 엑셀의 차트 기능을 이용하여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내가 주장하고 싶은 내용은 강조하고, 숨기고 싶은 내용은 적절하게 잘 포장(?)하는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STORY 12 비즈니스 문서는 여백의 미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백의 미’를 고려하지 않은 비즈니스 문서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집중도를 떨어뜨리게 됩니다. Story 12에서는 차트와 슬라이드에서 핵심 내용을 효과적으로 강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STORY 13 비즈니스 문서의 화룡점정, 출력과 프레젠테이션 발표하기 Story 13에서는 비즈니스 문서의 대미를 장식하는 출력과 함께 몇 가지 프레젠테이션 유형의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STORY 14 한글로 만드는 표준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 한글을 이용하여 대표적인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인 ‘전직원 비상연락망 점검 실시 안내문’을 따라하기로 만들어 봅니다. STORY 15 워드로 만드는 표준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 한글을 이용하여 대표적인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인 ‘신용평가 시스템 개발비 내역서’를 따라하기로 만들어 봅니다. STORY 16 엑셀로 만드는 비 표준화된 비즈니스 문서 장성 엑셀의 조건부 서식을 이용하여 대표적인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인 ‘이벤트 최종 결과 보고서’를 따라하기로 만들어 봅니다. STORY 17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비 표준화된 비즈니스 문서 작성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대표적인 비 표준화 비즈니스 문서인 ‘영진전자 1분기 사업보고서’를 따라하기로 만들어 봅니다.
삼국지 유월현전 3
어울림 / 유기 지음 /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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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소설,일반
유기 지음
유기 판타지 장편소설. 초왕 유영의 염원으로 21세기에서 불려온 유월현. "황제가 되어 주길 바란다." 불사의 육체와 지식, 시간을 얻었다. 이제 돌아갈 방법은 하나. "반드시 평정해 보이겠어!" 난세를 끝낼 황제가 되어 평천하가 이루리라.상산, 토벌의 끝 (2) 7상산, 토벌의 끝 (3) 35진류, 쉬어 가기 (1) 71진류, 쉬어 가기 (2) 105허, 순우경 중간 (1) 143허, 순우경 중간 (2) 173허, 순우경 중간 (3) 201허, 대리인 (1) 233허, 대리인 (2) 261초왕 유영의 염원으로 21세기에서 불려온 유월현. “황제가 되어 주길 바란다.” 불사의 육체와 지식, 시간을 얻었다! 이제 돌아갈 방법은 하나… “반드시 평정해 보이겠어!” 난세(亂世)를 끝낼 황제가 되어 평천하(平天下)가 이루리라!!
황제와 여기사 2
디앤씨웹툰비즈 / TEAM 이약 (지은이), 안경원숭이 (원작) / 2021.03.19
14,000
디앤씨웹툰비즈
소설,일반
TEAM 이약 (지은이), 안경원숭이 (원작)
코에몽강을 건널 방법을 찾아 강 주변의 마을 탐문을 나선 폴리아나와 도나우. 오랜 탐문 끝에 얻은 단서, ‘운 좋은 가을’의 숨겨진 진실은…? 한편, 파죽지세의 아크레아군에 대응하기 위해 중부 국가들이 비밀리에 연합을 도모한다. 그중 비크파의 왕, 갈리 3세가 나라의 명운을 걸고 룩소스 1세에게 특별한 제안을 하는데….4장 새로운 변화의 바람5장 재수 없는 최강의 기사6장 무혈입성의 비극7장 므스멜 숲의 용“저 재수 없음이, 저 결백함과 강함이왕께 승리를 가져오겠지.”코에몽강을 건널 방법을 찾아강 주변의 마을 탐문을 나선 폴리아나와 도나우.오랜 탐문 끝에 얻은 단서,‘운 좋은 가을’의 숨겨진 진실은…?한편, 파죽지세의 아크레아군에 대응하기 위해중부 국가들이 비밀리에 연합을 도모한다.그중 비크파의 왕, 갈리 3세가 나라의 명운을 걸고룩소스 1세에게 특별한 제안을 하는데….왕께 승리의 영광을 바치기 위해아크레아 최강의 기사, 아이노 세키가 나선다!◆ 편집부 서평오직 ‘충성’밖에 모르는 여기사, 그리고 충성이 아닌 ‘사랑’을 원하는 황제.새로운 스타일의 ‘여기사 로망’, 만화로 재탄생!로맨스 소설의 규격 외(?) 작품, 소설 『황제와 여기사』가 만화로 재탄생했다.『모럴 센스』의 작가 겨울과 『낮에 뜨는 달』의 작가 헤윰이 소속된 팀 이약의 작품으로, 두 작가의 개성적인 연출이 원작의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과 절묘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유머러스함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탄탄한 마니아 팬층을 확보했다.오로지 주군을 향한 ‘충성’밖에 모르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기사 폴리아나와 그런 그녀의 충성이 아닌 ‘사랑’을 원하는 아름다운 황제 룩소스 1세. 두 사람의 험난한 연애 발전 과정을 지켜보며 독자들은 기존 로맨스 장르의 전형을 벗어난 색다른 로맨스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짓궂은 안죠 양 9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카토 유이치 (지은이), 김보미 (옮긴이) /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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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소설,일반
카토 유이치 (지은이), 김보미 (옮긴이)
동생인 토키오의 고등학교 입학시험 전날.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만 토요다. 위기에 빠진 토요다의 동생을 구하기 위한 긴급구조 대작전이 시작된다! 그리고 3학년 진급을 앞두고 세토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하는데…. 변화의 봄이 찾아왔다!짓궂음 103 안죠 양은 시험 기간에도 놀고 싶어짓궂음 104 안죠 양은 보충하고 싶어 짓궂음 105 토키오 군의 입시 전날 짓궂음 106 이누야마 군은 친구를 돕고 싶어짓궂음 107 토요다 남매 컴플리케이티드 짓궂음 108 세토 군은 공부를 좋아해 짓궂음 109 안죠 양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걸리지 않아짓궂음 110 안죠 양은 누나 행세를 하고 싶어짓궂음 111 이누야마 군은 미움받고 싶지 않아짓궂음 112 토요다 양은 화나지 않았어짓궂음 113 안죠 양은 서프라이즈를 하고 싶어짓궂음 114 안죠 양은 벚꽃을 먹고 싶어짓궂음 115 세토 군은 안죠 양을 좋아해동생인 토키오의 고등학교 입학시험 전날 그만 감기에 걸리고 만 토요다… 위기에 빠진 토요다의 동생을 구하기 위한 긴급구조 대작전이 시작된다!! 그리고 3학년 진급을 앞두고 세토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기로 결심하는데… 변화의 봄이 찾아왔다!
이세계로 전이했으니 치트를 살려 마법검사가 되기로 했다 5
대원씨아이(만화) / 신코 쇼토 (지은이), 나노라 (그림), 토모조 (캐릭터), 와타나베 이츠키 (구성) / 2023.09.25
6,0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신코 쇼토 (지은이), 나노라 (그림), 토모조 (캐릭터), 와타나베 이츠키 (구성)
[CD]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개정판) - CD-ROM 1장
콘텐츠에그 / 콘텐츠에그 (지은이) / 2024.08.14
90,000
콘텐츠에그
소설,일반
콘텐츠에그 (지은이)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CD (개정판) : CD롬 1장 전국 게스트하우스, 고시원, 모텔, 민박, 하숙, 여관, 캠핑장, 콘도, 리조트, 펜션, 호스텔, 호텔 등 11만 2천건 주소록을 엑셀 파일로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디비 검색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상호명, 지역, 업종을 선택해 엑셀 저장도 가능하며, DM 라벨기능도 탑재되어 있다.1.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① 수록건수 : 90,577건 ② 수록내용 : 상호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대업종, 소업종, 팩스번호, 홈페이지 (* 전화번호 53,402건, 팩스번호 731건) ※ 2.상세중복 표시는 2.상세정보와 중복되는 자료로 중복활용을 피하기 위해 표기 (전체 중 1,074건) -> 2.숙박업소 상세정보 사용시 엑셀 맨 뒤에 있는 2.상세중복 셀은 삭제 후 사용하세요 ③ 숙박분류 : 게스트하우스_2739건/ 고시원,고시텔_5672건/ 기타 숙박업_1017건/ 레지던스_332건/ 모텔_16069건/ 민박_11834건/ 반려동물호텔_753건/ 산장_19건/ 생활형숙박시설_468건/ 수련원,연수원_1533건/ 쉐어하우스,하숙_1031건/ 여관_5221건/ 여행,숙박협회_206건/ 여행사_458건/ 전통숙소_922건/ 캠핑,야영장_4094건/ 캠핑장부속시설_592건/ 콘도,리조트_753건/ 콘도,리조트부속건물_917건/ 콘도회원권_104건/ 펜션_29123건/ 펜션단지_16건/ 펜션부속시설_462건/ 호스텔_401건/ 호스텔부속시설_15건/ 호텔_5297건/ 호텔부속시설_75건/ 홈스테이_78건/ 휴양림,산림욕장_376건 ④ 지역별 : 강원_13248건/ 경기_12515건/ 경남_8817건/ 경북_8292건/ 광주_931건/ 대구_1195건/ 대전_863건/ 부산_3074건/ 서울_8241건/ 세종_152건/ 울산_1378건/ 인천_3858건/ 전남_7305건/ 전북_4391건/ 제주_5929건/ 충남_6669건/ 충북_3719건 2. 2024 전국 숙박업 상세정보 ① 수록건수 : 22,083건 ② 수록내용 : 업종코드, 업종, 회사명, 대표자,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 팩스번호, 기업구분, 설립일, 종사자, 주생산품, 홈페이지 (* 전화번호 15,094건, 팩스번호 11,338건 수록) ③ 업종별 : 기숙사 및 고시원 운영업_34건/ 기타 숙박업_149건/ 기타 여행보조 및 예약 서비스업_339건/ 내륙 수상 여객 및 화물 운송업_56건/ 내항 여객 운송업_83건/ 도시 정기 육상 여객 운송업_87건/ 민박업_239건/ 부정기 육상 여객 운송업_67건/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_9325건/ 승용차 및 기타 여객용 자동차 제조_106건/ 여객 자동차 터미널 운영업_49건/ 여관업_434건/ 여행사 및 기타 여행보조 서비스업_305건/ 여행사업_6710건/ 외항 여객 운송업_16건/ 육상 여객 운송업_6건/ 일반 및 생활 숙박시설 운영업_493건/ 전세버스 운송업_1219건/ 주거용 건물 임대업_1031건/ 철도 여객 운송업_11건/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업_24건/ 특수여객자동차 운송업_47건/ 항공 여객 운송업_88건/ 항만 내 여객 운송업_16건/ 호텔업_1058건/ 휴양콘도 운영업_91건 ④ 지역별 : 강원_569건/ 경기_3668건/ 경남_1061건/ 경북_756건/ 광주_1233건/ 대구_917건/ 대전_489건/ 부산_1792건/ 서울_6667건/ 세종_93건/ 울산_351건/ 인천_713건/ 전남_889건/ 전북_718건/ 제주_937건/ 충남_672건/ 충북_492건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CD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CD는 전국 게스트하우스, 모텔, 민박, 쉐어하우스, 여관, 전통숙소, 캠핑장, 콘도리조트, 펜션, 풀빌라펜션, 호텔 주소록이 수록되어 있는 디비 검색 프로그램이다. 전체 파일 엑셀 저장은 물론 검색 조건에 맞는 디비를 추출해 엑셀저장도 가능하다.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CD 특징 1. 전국 숙박업소 상호명검색, 지역선택, 업종 조건으로 검색 및 저장이 가능하다. 2. 지역선택 저장은 전국 시/도, 군/구를 지정할 수 있다. 3. 엑셀저장으로 자유롭게 저장, 편집, 인쇄가 가능하다 4. DM 라벨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2024 전국 숙박업소 주소록 CD : CD롬 1장 1. 본 자료는 자료조사에 최선을 다했으나 정보의 완전성이나 정확성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콘텐츠에그는 본 자료의 오류나 누락에 대해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본 자료로 영리성 광고 정보 전송을 하는 경우 정보통신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른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관련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콘텐츠에그는 사용자의 활용 결과에 관련한 각종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위 자료는 당사에서 개발 제작한 것으로 무단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가족 살인
청미래 / 카라 헌터 (지은이), 장선하 (옮긴이)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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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래
소설,일반
카라 헌터 (지은이), 장선하 (옮긴이)
전 세계 27개 언어로 번역되며 추리소설의 “신기원”이라는 극찬을 받은 베스트셀러 작가 카라 헌터의 추리소설이 마침내 한국에 출간되었다. “완벽하게 21세기적인 범죄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은 『가족 살인』은 방송 각본, 미디어 리뷰 기사, 인터넷 게시판 등 오늘날 독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미디어 요소들을 적극적으로 차용한 소설로, 전통적인 소설이라면 당연히 등장할 “서술자”의 시선을 철저히 배제함으로써 실제 리얼크라임 쇼를 보며 추리에 참여하는 듯한 생생함을 선사한다. 독특한 설정으로 주목을 받은 이 소설은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가디언」 선정 올해의 추리소설, 「파이낸셜 타임스」선정 2023년 최고의 책에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독자들은 각각의 자료들이 직조하는 사건의 진상을 추리하며 때로는 소설 바깥의 독자로서, 때로는 소설 속 리얼크라임 쇼의 시청자로서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가족 살인 감사의 말 옮긴이 후기 20년 전 미제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리얼크라임 쇼의 감독이 된 피해자의 의붓아들, 그리고 전문가라는 타이틀로 카메라 앞에 선 “강력 용의자들”. 전 세계로 스트리밍되는 리얼크라임 쇼가 좇는 것은 진실인가, 복수인가? ★★★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가디언」 선정 2023년 올해의 추리소설 ★★★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2023년 최고의 책 “놀라지 마십시오. 지금부터 아주 아찔한 일이 벌어집니다.” 20년간 가라앉아 있던 살인사건의 비밀이 OTT를 통해 전 세계로 스트리밍된다! 2003년 12월, 런던 교외의 대저택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진다. 피해자는 얼마 전 저택의 주인인 캐럴라인과 결혼한 스물여섯 살의 루크 라이더. 사교계의 여왕인 캐럴라인의 저택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은 전국적인 스캔들을 일으키지만, 숱한 소문과 의문점만 남긴 채 미제사건으로 묻히고 만다. 20년이 지난 2023년, 전 세계로 스트리밍되며 큰 인기를 누리는 OTT 리얼크라임 쇼 “인퍼머스”가 루크 라이더 피살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로 결정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시즌의 가장 큰 특징은 감독이 다른 사람도 아닌 피해자 루크 라이더의 의붓아들 가이 하워드라는 점이다. 미제 살인사건의 유족으로서 오랫동안 고통받아온 그는 “난 진실을 밝혀내고 싶습니다. 그 진실이 무엇이든 말입니다”라고 말하며 여태껏 공개되지 않았던 사건 현장, 즉 자신이 어린 시절을 보낸 저택을 공개하고, 유족들과의 인터뷰를 성사시키는 등 방송에 적극적으로 임한다. 한편 법정 심리학자, 런던 경찰청의 퇴직 형사, NYPD 출신의 사설탐정, 현직 법의학자, 왕실 변호사, 프리랜서 기자로 이루어진 출연진은 8차례에 걸친 촬영 동안 그 누구보다 사건의 진상에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회차를 거듭하며 이 사건이 단순한 살인사건이 아니었음이 밝혀지자, 출연진은 물론 감독인 가이 하워드까지 자신들이 누군가 짜놓은 판에 제 발로 걸어들어왔음을 서서히 깨닫는다. 끊임없이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 엇갈리는 증언과 천연덕스러울수록 깊어지는 함정. 피해자 루크 라이더는 누구였으며, 그를 살해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설과 증거, 물밑에서 이루어지는 비밀스러운 거래까지, 20년간 미제로 남은 살인사건의 수수께끼가 전 세계로 스트리밍된다! 방송 각본과 실시간 인터넷 반응, 언론, 등장인물들 사이의 비밀스러운 연락까지, “관람과 관음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묻다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모습을 가장 생동감 있게 포착한 미스터리 소설 『가족 살인』은 총 8화로 구성된 리얼크라임 쇼 “인퍼머스”의 각본, 인터넷의 실시간 반응을 중심축으로 삼음으로써 소설을 읽는 “독자”로서의 재미만이 아니라 방송을 보는 “시청자”로서의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특히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볼 수 있는 미디어 리뷰와 인터넷 게시판 글들은 실시간으로 방송과 소통하는 오늘날 시청자들의 문화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소설 전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한편 이러한 시청자의 관점은 오늘날 미디어와 시청자를 둘러싼 오늘날의 세태를 예리하게 묘파하는 장치이기도 하다. 가령 시청 순위를 높게 유지하기 위해 자극적인 연출을 유도하는 제작자와 그것을 경멸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시청하는 대중의 모습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고 바로잡으려는 정의감 안에 도사린 타인의 불행을 향한 호기심이라는 불편한 진실을 신랄하게 폭로한다. 한 사람의 “시청자”로서 이 가상의 세계에 포섭된 독자는 마지막 장을 덮으며 “관람과 관음 사이의 모호한 경계”를 넘나들던 그 리얼크라임 쇼가 가져온 결말에 전율하게 될 것이다. 닉 빈센트 : 지금이 2023년이니까 사건으로부터 거의 20년이 되었군요. 왜 지금 다시 그 사건을 들추려는 거죠? 가이 하워드 : 진실을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게 영화감독으로서 내가 하는 일이기도 하고요. 닉 빈센트 : (탁자에 둘러앉아 있는 사람들을 둘러보며) 이제 여러분이 나설 때입니다. 이 사건을 해결하려면 자타공인 각 분야의 최고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형사 사법 체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시니까요. (출연자 몇몇이 미소를 짓거나 소리 없이 웃는다) 보시다시피 우리가 있는 이곳이 도니 저택, 살인사건이 일어난 바로 그 장소입니다. 지금까지 경찰과 유족을 제외한 다른 사람이 이 집에 들어온 건 처음입니다. 사건 현장을 살펴볼 특별한 기회죠. 어쩌면 그날 밤 정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힐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를 속이는 내 안의 사랑
북인 / 김도연 외 지음 /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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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
소설,일반
김도연 외 지음
젊은 소설가 모임 '작업' 동인의 세번째 작업의 결과물 <나를 속이는 내 안의 사랑>. 이번 작업의 주제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감정이자, 삶과 죽음까지 갈라놓는 인생의 숙제인 '사랑'이다. '작업' 동인은 동인지를 펴낼 때 공동의 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작품을 창작하는 이른바 테마소설집 출간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으로 옛 동인지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이들의 첫 작업은 2002년 3월 '거짓말'을 주제로 11명의 작가들이 모여 현대 소설문학의 전통적 소설문법을 해체하며 낯선 환상성을 자유로운 양식으로 보여준 <거짓말>이었다. 그 다음 작업은 2005년 5월 '분노'를 주제로 10명의 작가가 현대사회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분노에 대항하는 젊은 패기를 선보인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가 그것이었다. 이번 소설집에는 애인의 결혼 소식을 듣고 그녀와의 추억이 깃든 바닷가 민박집에 묵으면서 달기도 했고 가끔 쓰기도 했던 애증을 곱씹는 김도연의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한 극단의 고참 여자 연기자와 신참 남자 연기자와의 사랑과 배신이 뒤섞인 사기극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김도언의 '부주의하게 잠든 밤의 악몽' 등 11명의 작가들의 열한 가지 색깔의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수록 작품 김도연/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양선미/ 사월의 눈 신승철/ 태양컴퍼스 구경미/ 하품 한차현/ 사랑이라니, 여름 씨는 미친 게 아닐까 김숨/ 육肉의 시간 김도언/ 부주의하게 잠든 밤의 악몽 김문숙/ 알통공장 공장장 원종국/ 소멸의 흔적 한지혜/ 사루비아21세기 한국 소설계를 이끌어가는 <작업>의 세 번째 작업 주제는 ‘사랑’ 21세기 한국 소설계를 이끌어가는 젊은 소설가 모임인 <작업> 동인이 세번째 작업의 결과물인 『나를 속이는 내 안의 사랑』을 선보인다. 이번 작업의 주제는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감정이자, 삶과 죽음까지 갈라놓는 인생의 숙제인 ‘사랑’이다. 이들은 동인지를 펴낼 때 공동의 주제를 정하고 거기에 맞는 작품을 창작하는 이른바 테마소설집 출간의 원칙을 고수하는 것으로 옛 동인지들과 차별화를 꾀했다. 시대의 핵심적인 문제를 간파하고 그것의 조류를 철저하게 파악해 치밀하게 토의하고 거기에서 맞는 주제를 선정해 한 권의 책에 묶는 것이다. 이들의 첫 작업은 2002년 3월 ‘거짓말’을 주제로 11명의 작가들이 모여 현대 소설문학의 전통적 소설문법을 해체하며 낯선 환상성을 자유로운 양식으로 보여준 『거짓말』이었다. 그 다음 작업은 2005년 5월 ‘분노’를 주제로 10명의 작가가 현대사회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분노에 대항하는 젊은 패기를 선보인 『어젯밤에 우리 아빠가』가 그것이었다. 번번이 새로운 주제를 내세우며 우리 소설계의 지평을 넓혀가는 <작업> 동인의 테마소설집은 점점 더 깊게 빠져 들어가는 현대인들의 잔혹한 소외에서 벗어날 수 있는 비상구가 아닐까 한다. 한국 소설의 新르네상스를 열어갈 11명의 젊은 작가들의 의미 있는 사랑을 만나 ‘사랑 속에 숨은 또 다른 사랑의 참맛’을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작업’ 동인의 세 번째 작업의 의미 - 위기에 처한 우리 소설을 구할 세대들 이 책을 함께 꾸민 <작업> 동인은 현재 문단의 일선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펴고 있는 우리 문단의 거의 유일한 ‘현역 소설가 동인’이랄 수 있다. 한국 소설계가 <작업> 동인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들 모두 1990년대 초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등단한 젊은 작가들이라는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이들이 저마다 자기 갱신의 실험정신으로 무장한 고유한 개성을 확보하고 있지 않다면 이들이 의도하는 동인정신은 비효율적이고 소모적인 또 하나의 허랑한 섹트주의일 뿐이다. 하지만 <작업> 동인은 기성문학에 빚진 것이 거의 없는 패기 넘치는 단독자의 실험정신으로 무장하고 새로운 상상력으로 첨예한 문제의식을 내장한 작품을 쓰고자 하는 소설가들이다. 우리 문단의 소설가 동인의 역사를 살펴보면 1979년 김원일, 김용성, 이동하, 전상국, 유재용 등이 주축이 되어 결성된 소설가 동인 <작단>을 시작으로 윤후명, 김채원, 이문열, 김원우 등이 참여했던 <작가>, 그리고 <소설시대>, <작법>, <창작> 동인 등이 1990년대 초반까지 그 명맥을 유지해 왔다. 하지만 현재는 동인을 구성했던 작가들 중에 노쇠하고 조로한 나머지 더 이상 창작활동을 하지 못하기도 하고, 그와는 반대로 독자적으로 우뚝 서서 동인 활동 자체를 의미에 두지 않기도 한다. 어찌 됐건 2000년 전후로 소설가 동인들의 기세가 활황이었던 시대가 종료된 것만은 사실이다. 그런 까닭에 이들 <작업> 동인의 쉼 없는 활동은 20세기의 향수에 젖어 옛 영화를 떠올리며 정체된 우리 소설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원동력임이 틀림없으며 이들과 함께 21세기를 살아가며 창작활동을 하는 여러 작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작업> 동인들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들의 작업을 격려하고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은 우리 소설문학의 앞길을 내다보는 하나의 유효한 ‘전망’으로서 충분한 의미를 지닐 수 있다. 여기 모인 11명의 개성들을 만나는 기쁨은 남다르다. 이들이야말로 위기에 처한 우리 소설을 구할 다음 세대들이기 때문이다. 저자 소개(원고 게재순) ▲ 김도연 1966년 생, 강원대 불문과 졸업, 한신
해묵은 이야기
동인(이성모) / 강필중 지음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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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이성모)
소설,일반
강필중 지음
자서 제1부 한 편의 시와 주해인 시 제2부 시에 대한 시: 영시에 대한 반응들 제3부 해묵은 이야기: 잡록 제4부 코끼리 두 편과 자연 네 편 제5부 인간, 숙제 제6부 세월호 이야기 제7부 문제의 일상 제8부 벚꽃구경 제9부 버리려다 만 것들 제10부 월트 휘트먼
미술품 속 모작과 위작 이야기
J&jj(디지털북스) / 이연식 지음 /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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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j(디지털북스)
소설,일반
이연식 지음
악명 높은 위작자들이 들려주는 미술품 속 예술과 범죄 이야기. '복제와 모사, 영향 관계', '레플리카, 또 다른 판본(의심스러운 판본들)', '재해석 - 오마주와 패러디', '원작 없는 복제 - 복제 과정의 문제들', '미술사를 바꾼 바스티아니니와 도세나의 조각', '페르메이르의 가면을 쓴 판 메이헤런', '모든 것이 가짜 - 위작 제작자 엘미르 드 호리', '위작자의 서명 - 영국의 위작 제작자 톰 키팅', '어느 쪽이 가짜인가? - 위작의 윤리를 내세운 에릭 헵번', '반 고흐의 수난 - 오토 바커 사건과 「해바라기」 위작 논란'으로 구성되어 있다.서문 1부 모작 1. 복제와 모사, 영향 관계 - 레오나르도,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 카라바조와 루벤스 - 브뢰헬 가문 - 홀바인의 모작 - 자포니슴과 반 고흐 2. 레플리카, 또 다른 판본(의심스러운 판본들)- 암굴의 성모 - 티치아노와 카라바조의 레플리카 - 뭉크와 키리코의 레플리카 - 또 다른 모나리자 3. 재해석 - 오마주와 패러디 - 반 에이크와 벨라스케스아 고야 - 옛 그림과 마네의 그림 - 동서양을 횡단하는 모리무라 야스마사 - 모나리자, 끝없는 패러디 4. 원작 없는 복제 - 복제 과정의 문제들 - 숨겨진 벽화 - 라파엘 전파의 경우 - 밀레와 반 고흐 - 뒤샹의 ‘샘’ - 고대 조각의 재질과 색채 2부 위작 5. 미술사를 바꾼 바스티아니니와 도세나의 조각 - 베니비에니의 흉상 - 추문에 휩싸인 루브르 - 위작자 바스티아니니 - 기묘한 논쟁 - 위작자는 당대에 영합한다 - 석공 도세나 - 새로운 발굴품의 향연 - 불행한 결말 - 가장 뛰어난 조각가 6. 페르메이르의 가면을 쓴 판 메이헤렌 - 소금 광산의 페르메이르 - 충격적인 고백 - 위작을 향해 - 승부를 걸다 - 가짜임을 증명하라 - 진실을 위한 위작 - 남은 이야기 7. 모든 것이 가짜 - 위작 제작자 엘미르 드 호리 - 믿을 수 없는 사람 - 화려한 행로 - 드 호리의 수법 - 위기에 빠진 드 호리 - 드 호리와 르그로의 만남 - 르그로의 수법 - 폭로 - 르사르의 고백 - 악명 높은 위작자들이 들려주는 미술품 속 예술과 범죄 이야기 대담하면서도 치밀한, 모작과 위작의 세계! 1부 모작 1) 복제와 모사, 영향 관계 미술품은 영향 관계 속에 존재한다. 예술가들은 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옛 미술품을 연구했고, 필요하다면 같은 시기의 다른 예술가들의 작품을 몰래 베끼면서 연구했다. 여러 시대와 예술가들이 복제와 모사를 거듭한 양상을 이 장에서 개괄한다. 2) 레플리카, 또 다른 판본(의심스러운 판본들) ‘레플리카(replica)’는 넓은 의미에서의 복제이지만, 미술에서 레플리카는 애초에 원작을 만들었던 미술가가 그 원작을 똑같이 새로 만들어 낸 것을 의미한다. 예술가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자신이 일단 만든 작품을 또 다시 만들었다. 해당 작품이 탐이 난 다른 주문자가 화가에게 꼭 같은 작품을 또 한 점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레오나르도의 그림 중에는 버전이 다른 작품이 많고, 바로크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카라바조의 경우에도 같은 작품은 모두 네 점이나 있다. 한편으로 ‘의심스러운 판본’도 있다. 세계 여기저기에는 저마다 소장자가 레오나르도의 진품이라고 주장하는 가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것은 1914년에 모습을 드러낸 ‘아이즐워스(아일워스)의 모나리자(Isleworth Mona Lisa)’이다. 3) 재해석 - 오마주와 패러디 뒤에 오는 예술가들은 앞선 예술품을 다시 해석한다. 특히 20세기 이후로는 과거의 미술을 엄숙한 태도로 대하기보다는 과거의 미술을 비틀면서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려는 경향이 강해졌다. 재해석의 방법은 경의를 표하는 ‘오마주’와 비틀기인 ‘패러디’ 등으로 나뉠 수 있다.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가 다비드나 마네 같은 화가들의 작품을 패러디한 예와, 여러 예술가들이 를 패러디한 양상을 살펴본다. 4) 원작 없는 복제 - 복제 과정의 문제들 원작을 복제하거나 모사하는 과정에서 원작과의 시간적, 공간적 거리 때문에 뜻밖의 양상을 보이는 경우도 많다. 19세기 이전까지 화가들은 앞선 화가들의 작품을 직접 보기가 어려워서,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된 동판화를 보고 짐작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원작과 모작 사이에는 여러 가지 차이가 생겼다. 또, 여러 차례 복제되고 모사되어 온 어떤 작품의 원작이 지금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고대 그리스의 조각상들은 원래 청동상이었는데, 로마 시대에 만든 대리석 모작만 남아 있다. 또, 고대 그리스와 로마 인들은 조각상에 울긋불긋하게 색을 칠했는데, 세월이 지나면서 색이 모두 날아가는 바람에 뒷날 사람들은 그리스와 로마 인들이 대리석의 흰색을 좋아했다고 오해했다. 그 결과, 그리스와 로마의 대리석상을 모범으로 삼아 제작한 르네상스의 조각상들에는 애초부터 아무런 색도 칠하지 않게 되었다. 2부 위작 5) 미술사를 바꾼 바스티아니니와 도세나의 조각 바스티아니니와 도세나는 각각 19세기 중엽과 20세기 초에 활동했던 조각가인데, 르네상스 시대 조각품을 흉내 낸 위작으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들이 만든 조각은 각지에 비싼 값에 팔렸는데 나중에 위작임이 밝혀지면서 커다란 소동이 벌어졌다. 6) 페르메이르의 가면을 쓴 판 메이헤런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날 무렵, 나치 독일의 제2인자 괴링이 수집한 미술품 중에서 네덜란드에서 유출된 베르메르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네덜란드 정부는 이 그림을 적국인 독일에 넘긴 혐의로 중견 화가 한 판 메이헤렌을 체포했는데, 판 메이헤렌은 재판 과정에서 그 그림이 실은 자신이 베르메르를 흉내 내어 그린 위작이며 1930년대에 새로이 발견된 베르메르의 작품도 모두 자신이 그렸다고 진술했다. 당시 네덜란드인들은 판 메이헤렌이 더 큰 처벌을 피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여겼고, 이에 대해 판 메이헤렌은 자신이 위작을 만들게 된 경위를 설명하며 자신이 위작자임을 증명하려 애썼다. 7) 모든 것이 가짜 - 위작 제작자 엘미르 드 호리 제2차 세계 대전 직후부터 1960년대 후반에 이르기까지 유럽과 미국을 오가며 위작을 팔아 댔던 희대의 사기꾼 엘미르 드 호리가 이 장의 주인공이다. 여기에 드 호리의 판매책을 자처했던 페르낭 르그로, 그리고 르그로의 애인이며 스스로도 위작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레알 르사르까지 가세하면서 이들의 위작 놀음은 어지러울 정도로 현란하게 계속되었다. 유명한 영화감독 오손 웰즈가 드 호리를 직접 출연시켜 만든 도 함께 소개된다. 8) 위작자의 서명 - 영국의 위작 제작자 톰 키팅 귀족적이었던 엘미르 드 호리와는 달리 노동자계급에서 출발한 영국인 위작자 톰 키팅의 이야기를 다룬다. 키팅은 가난한 화가들을 착취한 화상들에 대한 적개심과, 과거의 화가들에 대한 강한 유대감을 동력으로 삼아 2천 점에 달하는 위작을 만들었다. 1970년대 중반에 기자의 끈질긴 추적 끝에 위작자 키팅의 정체가 드러났는데, 이때 키팅은 사법적 심판을 받는 대신 오히려 TV를 비롯한 대중매체를 통해 유명인사가 되었다. 9) 어느 쪽이 가짜인가? - 위작의 윤리를 내세운 에릭 헵번 이 장에서는 영국인이지만 이탈리아를 무대로 삼아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와 소묘를 위조했던 에릭 헵번을 소개한다. 풍부한 교양과 문학적 소양을 갖추었던 헵번은 자서전을 통해 위작이 지탄받을 윤리적인 근거가 없다고 주장했다. 헵번은, 화상들과 이론가 등 미술계의 전문가들이 진위를 가려낼 능력을 갖고 있지 못함이 진짜 문제라고 했다. 헵번은 19세기 프랑스의 화가 코로가 그린 소묘와 그 소묘를 자신이 흉내 내어 그린 소묘를 함께 제시하며 독자에게 감식안을 시험해 볼 것을 권한다. 10) 반 고흐의 수난 - 오토 바커 사건과 위작 논란 반 고흐의 작품은 굵직한 위작 사건에 여러 차례 휘말려 왔다. 1920년대에 독일에서 일어난 반 고흐 위작 사건이 이 장에서 소개되는데, 이 사건은 작품의 진위를 가리는 재판 과정에서 미술계의 소위 전문가들이 곡예를 하듯 자신들의 견해를 이리저리 뒤집는 모습 때문에 더욱 충격적이었다. 이 장의 후반부에서는 1987년에 당시 세계 최고 가격으로 판매된 반 고흐의 를 둘러싼 진위 논쟁을 소개한다.
학교도서관저널 2018.7.8
학교도서관저널 / (주)학교도서관저널 (지은이) / 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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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주)학교도서관저널 (지은이)
특집 SF 정주행 036 SF 세계로의 초대장 전홍식 039 SF와의 조우 서강선 044 인간이 아니어도 괜찮아 김지올 046 자유로이 공간을 넘나드는 SF 동화책 김혜원 050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SF 그림책 김혜진 053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박성공 055 우주, 끝없이 펼쳐진 상상의 요람 표재찬 058 이상하고 아름다운 SF 세계의 일상 고기영 060 SF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 전홍식 064 처음 SF를 접하는 이에게 권하는 책 김현민 066 로봇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설 김길순 068 일단 권함! 청소년 손에 이 SF 이찬미 070 SF 만화로 떠나는 미래여행 왕지윤 072 우리가 만난 최고의 SF 김유정, 김예은, 정보현, 윤서현 교육 074 학교도서관 활용수업 중등 성평등 독서토론-여학생, 처음 만나는 페미니즘 김보란 083 학교도서관 활용수업 중등 중국 여행 리플렛 만들기 김담희 088 한 학기 한 권 두텁게 읽기 책 속으로 한 발짝 더 다가가기 박성희 092 말랑말랑 독서치료 아무것도 아닌 것 전윤경 096 알.쓸.진.JOB 좋은 회사의 기준 김영광 100 특별기고 여름휴가 때 섹시하게 세상을 바꿔보자! 김경집 도서관 104 끌리는 도서관 만들기 핫한 책방? 힙한 학교도서관! 임가희 106 이달의 도서관 밑줄 책 속으로 풍덩! 함께 떠나는 문학기행 정다솜, 정다은 110 꿈책 도서관 이야기 중학생의 마음을 잘 알고 싶은 도서관 서현숙 114 사서생활백서 도서관 가구 고르기 2 호랑이사서 118 채 쌤의 샌드아트 교실 모래를 지우며 그림을 그려봐요! 채승웅 사람들 122 칭찬릴레이 이 사람을 칭찬합니다! 박선미, 김종률, 송혜민, 박하비 124 지구별 사서의 오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노래합니다 정은주 130 책모임 레시피 힙한 책 이야기 아지트 ‘책마중’ 최문희 134 청소년 풋수다 도서관에서 공공미술로 소통을! 서울 선일여고 1, 2학년 학생들 136 읽던 자국 고민타파 책책! 이서영, 김영서, 이정진, 김길수 140 독자가 만난 작가 『우리는 작은 가게에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박진숙 작가와의 만남 최문희 150 달과 만화 살다보니 제주-조카의 물놀이 김주희 책 152 사서의 서재 사서, 책과 함께한 소중한 나날 성주영 154 영화 읽기 책 그리기 너와 나의 무한대의 시간을 살아간다는 것 조수진 158 모아 읽는 책 책을 읽고 영화를 볼까? 영화를 보고 책을 읽을까? 고정원, 김윤나, 최지희 162 어른도 그림책! 숨은 우리 동물 찾기 뚱딴지 166 그냥 재밌는 책 『삼귀』 외 김홍민 외 168 요즘 책들 『희망을 버려요』 외 김미현 외 170 책에 빠지고 싶은 날 『태양의 아이』 서수희 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새 책 176 어린이 문학 | 194 청소년 문학 181 어린이 그림책 | 201 청소년 인문 사회 186 어린이 인문 사회 예술 문화 | 206 청소년 자연 과학 환경 생태 190 어린이 자연 과학 환경 생태 | 210 청소년 예술 문화 만화 기타 특집 SF 정주행 여름방학… 읽기를 멈추지 않기 위한, 어쩌면 읽기를 더 단단하게 하는 한 방법… SF 읽기! 학교와 도서관의 여러 SF 마니아들이 뜨겁게 추천하는 SF 작품들을 모았다. SF를 주제별 형식별로 다양하게 나눠 소개하기에 취향에 맞는 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SF에 별로 관심 없거나 SF를 읽어본 적 없는 사람도 혹할 만한 책 소개가 그득하니, 안 보면 손해! 일단 추천받고 에어컨 빵빵한 도서관으로~ 첫 번째 특집 “SF 세계로의 초대장” 전홍식 관장(SF&판타지도서관)은 SF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SF의 정의와 의미, SF를 보고 읽는 방법을 안내한다. 그는 SF가 과학적 상상력을 통해 마음껏 이야기를 펼치는 분야라고 하면서,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적당히 넘어가면서 상상의 이야기를 즐기는 것. 그것이 우리가 SF를 즐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두 번째 특집 “SF와의 조우”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통해 각양각색의 SF 작품들을 만나보자. 서강선 과학교사(시흥 장곡중)은 예측 가능한 미래의 기술을 알고픈 사람, 혼자서 멋진 소설을 알고 싶은 사람, 시간과 공간을 확장하는 소설을 읽고픈 사람 등 저마다의 성격에 따라 권하는 SF소설을 고르게 소개한다. 세 번째 특집 “인간이 아니어도 괜찮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외계인이 등장하는 SF 동화책들들 한데 모았다. 김지올 동화작가는 “SF 동화책은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거나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소재”라고 이야기한다. 네 번째 특집 “자유로이 공간을 넘나드는 SF 동화책” 김혜원 어린이책 비평가는 SF 동화책들을 시공간으로 나누어 테마별로 소개한다. 바닷속 공간, 우주 속 공간, 평행 우주로 모은 SF 동화책들은 어린이들이 미래 세계의 일상을 엿보고 지금을 되돌아보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다섯 번째 특집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하는 SF 그림책 김혜진 그림책 독립연구자는 과학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SF 그림책들을 고르게 전한다. 『사샤의 돌』, 『1999년 6월 29일』, 『양철곰』 등 어린이부터 청소년, 어른 들까지 함께 펼칠 수 있는 그림책들을 엄선하여 소개한다. 이어 가상현실 소재를 다른 만화와 소설을 소개한 박성공 필진(성북문화재단 문화기획팀)의 “진짜 같은 가짜, 가짜 같은 진짜”, 우주를 바탕으로 한 SF 작품을 소개한 표재찬 필진(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과 13학번)의 “우주, 끝없이 펼쳐진 상상의 요람” 미래 세계의 우리 일상을 다루는 SF소설을 소개한 고기영 필진(카이스트 물리학과 15학번)의 “이상하고 아름다운 SF 세계의 일상”, 미래 세계에서의 공존에 대한 SF 작품을 고르게 소개한 전홍식 관장(SF&판타지도서관 관장)의 “SF와 함께 살아가는 미래”가 이어진다. 초보자를 위한 SF 소설책을 소개한 김현민 물리교사(이천 다산고)의 “처음 SF를 접하는 이에게 권하는 책”,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로봇이 등장하는 SF소설을 소개하는 김길순 사서(수원 율현중)의 “로봇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소설” 이찬미 자유기고가의 “일단 권함! 청소년 손에 이 SF”, 왕지윤 국어교사(인천보건고)의 “SF 만화로 떠나는 미래여행”, 수원 율현중 학생들인 김유정, 김예은, 정보현, 윤서현이 소개하는 “우리가 만난 최고의 SF”가 이어진다. 특집 다음으로는 교육의 올바른 역할과 가치를 생각하는, ‘교육’ 섹션, 도서관과 책 사이에서 함께 읽고 나누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관’, ‘사람들’, ‘책’ 섹션, 꾸준히 좋은 책을 알리고 권하기 위해 도서추천위원회가 선정한 ‘이달의 새책’이 이어진다.
30대 백수 쓰레기의 일기
문성 / 김봉철 (지은이) /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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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소설,일반
김봉철 (지은이)
가난한 처녀들
앨피 / 뮤리얼 스파크 (지은이), 김재욱 (옮긴이) /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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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피
소설,일반
뮤리얼 스파크 (지은이), 김재욱 (옮긴이)
슈퍼커브 7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토네 코켄 (지은이), 히로 (그림), 이엽 (옮긴이)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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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토네 코켄 (지은이), 히로 (그림), 이엽 (옮긴이)
관계에 대하여
더테라스 / 이혜경 (지은이) /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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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테라스
소설,일반
이혜경 (지은이)
얽히고 설킨 매듭에 고민하는 어른을 위한 관계 개선 테라피. “한 사람이 건강해지면 모두가 건강해지는 기적의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라는 문제의식에서, 급격한 사회 변화로 인한 갈등, 경쟁, 사회적 고립 속 관계의 어려움을 짚는다. 사람에게 너무 기대어 관계가 위험해지거나 주변에 사람이 없어 고립되는 극단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건강한 관계 가치관을 스스로 형성하는 것이다. 『관계에 대하여』는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어려운 관계에서 자신을 지키는 솔루션을 제시한다. 유독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무너지는 자존감과 반복되는 위축과 외로움의 패턴을 짚으며, 모든 관계 문제의 실마리는 자신과의 관계를 살피는 데 있다고 말한다. 가치성장 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경험을 바탕으로 그 해법을 전한다.프롤로그 1 어른의 인간관계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 1. 사회생활, 첫발부터 삶에 영향을 미친다 2. 언어의 한 끗 차이가 문제로 촉발될 수 있다 3. 외로움을 느낄수록 관계는 어려워진다 4. 저 사람은 왜 유독 인간관계가 좋을까? 5. 타인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지 않아서 생긴 일 6. 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사람이더라. 그래서 소통이 필요하다 7. 내가 아는 것만큼 관계가 보인다 8. 관계를 예측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 내가 먼저 바로 서야 타인도 보인다 1. 나는 정말 나를 사랑했을까? 2. 누구나 관계를 주체적으로 해석할 능력은 있다 3. 대인관계 에너지 누수 어떻게 막을까? 4. 나와의 관계, 회복 지수를 채워야 한다 5. 내 안에 어른아이부터 사랑하라 6. 힘든 내면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감지해야 관계가 보인다 7. 낮은 자존감이 관계의 가장 큰 독이다 8. 내가 먼저 바로 서야 타인도 보인다 3. 가족부터 관계 레시피를 새롭게 정의하라 1. 결혼은 다른 인간관계 틀을 가진 두 사람의 결합 2. 결핍, 그 채움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 3. 관계문제는 원 가족으로부터 유전될까? 4. 부부는 신뢰 하나로 이루어진 관계다 5. 자식을 통해 사랑을 배워야 되는 이유 6. 가족 간의 소통 단절을 막으려면 7. 또 다른 가족, 배우자의 원 가정이 미치는 영향 8. 가족 내, 나의 포지셔닝을 명확히 하라 4. 얽히고 힌 인간 관계, 공부가 필요하다 1. 실수 없는 관계는 없다 2. 인간관계 공부의 끝은 없다 3. 사람을 통해 자아 성찰의 기회로 삼아라 4. 2% 부족한 사회관계의 답은 내 안에서 찾아라 5. 인간관계 놀이처럼 즐겨라 6. 꽃보다 친절한 조언자를 옆에 두라 7. 사람에게 너무 의지하지 마라 8. 관계 실패 되새김질은 성공을 위한 필수 코스 5. 인간관계는 승자도 패자도 없는 오직 나만 남는 게임이다 1.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게 애쓰지는 마라 2. 다름에서 공통분모를 찾아라 3. 인간관계는 승자도 패자도 없이 오직 나만 남는다 4. 자기성장이 관계 회복의 열쇠다 5. 자기 사랑이 끝나지 않았다면, 어려운 관계도 끝나지 않는다 6. 합리적이고 행복하게 인간관계 즐기기 7. 좋은 관계는 행복 에너지를 남긴다 8. 그럼에도, 우리의 관계는 진행 중이어야 한다 에필로그 | 244얽히고 힌 매듭에 고민하는 어른을 위한 관계 개선 테라피 “한 사람이 건강해지면 모두가 건강해지는 기적의 변화로 이어지기 때문이니까요.” 2025년 기준 WHO, OECD 국가 중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1위 국가이다. 그 주요 원인으로는 사회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갈등, 실업, 경쟁, 사회적 고립 등 불안증이 증폭되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바로 소통할 ‘단 한 명의 사람이 없어서’ 라고 한다. 우리는 때때로, 사람에게 너무 기대어서 관계가 위험해진다. 반대로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어서 고립되기도 한다. 이와 같이 극단적인 관계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건강한 관계 가치관을 스스로 형성하는 것이다. 이 책<관계에 대하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어려운 관계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해 보려고 노력했다. 특히, 나로부터 시작된 모든 관계의 문제가 가족, 직장, 일상 속 다양한 관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직·간접적인 사례를 풀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사람과의 관계는 왜 그렇게 어려운 걸까? 유독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을 떠올리며 스스로 자존감이 무너지는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다가 한없이 자신을 위축시키며 때때로 리셋되는 관계의 경험을 아파하면서 고립에 집중하다가 외로움을 선택하는 패턴이 유지될 때도 있다. 외로움보다 더 힘든 건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좌절과 실패감일 수 있다. 이상하게도 모든 관계 문제의 원인은 자신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며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다양한 외부의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러기에 자신과의 관계를 살피는 것부터 관계 문제의 실마리는 찾아진다고 할 수 있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세상의 중심이 자신 즉 ‘나’ 인 것은,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모든 변화의 출발점은 바로 ‘자신’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가능한 말이다. 그러므로 얼마나 스스로가 소중하며 자신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장본인임을 강력하게 인식할 때 눈앞에 놓인 크나큰 문제는 해결 된다. 가치성장 연구소 소장인 저자는 살면서 언제나 발생할 수밖에 없는 관계 문제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고 어려운 관계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악의 교전 1
느낌이있는책 / 기시 유스케 글, 한성례 옮김 / 2011.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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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있는책
소설,일반
기시 유스케 글, 한성례 옮김
인간의 욕망과 광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기시 유스케’의 신작이다. 『검은 집』을 비롯하여 『천사의 속삭임』,『푸른 불꽃』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기시 유스케가 이번에는 광기 어린 살인귀와 함께 돌아왔다. 『악의 교전』의 배경인 학교는 교육의 전당이라는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채 집단 따돌림, 체벌, 폭력, 성추행 등으로 얼룩져 있다. 냉혈한 살인마에게 그런 학교는 뿌리치기 힘든 먹잇감이다. 살인마는 병든 학교에 선한 얼굴의 탈을 쓰고 스며들어간 후 지능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을 마주치면 노래를 흥얼거리며 아무런 죄의식 없이 피비린내 나는 살인을 저지른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경쾌한 선율로 포장됐지만 사실은 배신과 살인을 주제로 한 오페라 주제가 ‘모리타트’! 가장 믿고 있던 사람이 아무런 방어도 하지 않은 순간에 살기 가득한 몸짓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의 치밀한 살인계획에 그 누구도 벗어나기 어렵다. 책은 분위기를 압도하는 섬뜩한 캐릭터 설정, 절묘한 구성, 세밀하고 쫀쫀한 심리묘사로 한시도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그리고 조용히 엄습해 오는 서늘한 살기는 긴장의 정상에서 악의 심연으로 끝없이 떨어뜨리는 쾌감을 안겨 준다. 주요 등장인물 옮긴이의 말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악의 교전』은 인간의 욕망과 광기를 섬세하게 그려내는 작가 ‘기시 유스케’의 신작이다. 『검은 집』을 비롯하여 『천사의 속삭임』,『푸른 불꽃』 등의 작품으로 국내에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기시 유스케가 이번에는 광기 어린 살인귀와 함께 돌아왔다. 사이코패스가 벌이는 참극의 카운트다운 왕따, 폭력, 성추행, 형편없는 교사들이 그득한 학교에 살인귀가 등장했다! 『악의 교전』의 배경인 학교는 교육의 전당이라는 제 기능을 수행하지 못한 채 집단 따돌림, 체벌, 폭력, 성추행 등으로 얼룩져 있다. 냉혈한 살인마에게 그런 학교는 뿌리치기 힘든 먹잇감이다. 살인마는 병든 학교에 선한 얼굴의 탈을 쓰고 스며들어간 후 지능적으로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자신만의 왕국을 건설한다. 그리고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사람을 마주치면 노래를 흥얼거리며 아무런 죄의식 없이 피비린내 나는 살인을 저지른다.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경쾌한 선율로 포장됐지만 사실은 배신과 살인을 주제로 한 오페라 주제가 ‘모리타트’! 가장 믿고 있던 사람이 아무런 방어도 하지 않은 순간에 살기 가득한 몸짓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그의 치밀한 살인계획에 그 누구도 벗어나기 어렵다. 이 책은 분위기를 압도하는 섬뜩한 캐릭터 설정, 절묘한 구성, 세밀하고 쫀쫀한 심리묘사로 한시도 쉬지 않고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그리고 조용히 엄습해 오는 서늘한 살기는 긴장의 정상에서 악의 심연으로 끝없이 떨어뜨리는 쾌감을 안겨 준다. 일본 언론이 극찬한 기시 유스케의 신작 이 책은 세상에 어떻게 그렇게 악한 사람이 존재할 수 있는지, 인간은 성선설에 적합한 지, 과연 환경이 사람을 악하게 만드는 것인지에 대해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인간이 본래 선하게 태어났다면, 아무런 어려움 없이 좋은 교육과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자란 사람이 왜 갑자기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것일까? 그것마저 숨겨진 환경 탓이라고 할 수 있을까? 기시 유스케는 『악의 교전』을 통해 인간 본성의 뒷면을 되짚어보고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惡의 실체를 주인공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2010년, 2011년 일본에서 미스터리 소설 최고 작품으로 선정 2010년 제1회 야마다 후타로상 수상 2010년 「주간문춘 걸작 미스터리 베스트10」 1위 2011년 ≪이 미스터리가 굉장하다≫ 선정 1위 2011년 일본 서점대상(서점 직원이 가장 팔고 싶은 책) 수상(7위) 2011년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2위 2011년 제144회 나오키상 후보작 2011년 제32회 요시카와에이지 문학신인상 후보작
유리로 변해가는 슬픈 소녀 아이다
살림 / 알리 쇼 지음, 김소연 옮김 / 200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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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소설,일반
알리 쇼 지음, 김소연 옮김
'안데르센이 환생했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끈 알리 쇼의 데뷔작으로, 유리로 변해가는 한 소녀의 러브스토리가 펼쳐진다. 출간 직후 영국 가디언이 선정하는 2009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소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북구 유럽의 상상 속 섬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몽환적이면서 매혹적인 러브스토리이다. 어느 날 아이다에게 신비스럽고도 무시무시한 변화가 닥친다. 그것은 바로 그녀의 몸이 발끝에서부터 서서히 유리로 변해가는 것. 그녀는 자신을 치료할 수 있다는 유일한 남자를 찾아 세인트하우다 랜드로 향하고 그곳에서 마이다스라는 한 고독한 청년을 만난다. 아이다는 다이마스의 도움으로 점차 자신의 고통에 익숙해지는 한편 마이다스의 가슴속에 맺힌 상처를 치유한다. 그렇게 두 사람은 걷잡을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랑에 빠져든다. 그러나 그들에게 시간은 많지 않다. 아이다의 육체가 조금씩 조금씩 유리로 변해가고 있고, 그들에게 필요한 건 시간뿐이다. 둘은 이 섬의 비밀을 알아내고 유리로 변해가는 아이다를 치료하기 위해, 그들을 도와줄 수 있는 베일에 싸인 인물, 헨리 푸와를 찾아가는데… 눈으로 덮인 신비의 섬, 세인트하우다 랜드를 주 무대로 날개 달린 소, 화려한 빛깔에 치명적인 독을 숨긴 해파리, 눈에 띄는 건 모조리 흰색으로 만들어버리는 신비의 생명체들이 공존하는 현실과 환상의 세계가 작가의 독특한 상상력에 의해 묘한 아우라를 발하며 눈부시게 펼쳐진다.
2011 젊은 시
문학나무 / 권혁찬 외 지음 / 20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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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나무
소설,일반
권혁찬 외 지음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시인들의 문제 실험시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2010년 한 해 활발하게 활동한 발표 시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선정위원의 말ㅣ뼈를 깎는 정진이 절실하다 권혁찬ㅣ『현대시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승일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재훈ㅣ『문학동네』2010년 신인상 등단 김학중ㅣ『문학사상』2010년 신인상 등단 박명보ㅣ『시산맥』2010년 신인상 등단 박성준ㅣ『문학과사회』2009년 신인상 등단 박성현ㅣ『중앙일보』2009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박준ㅣ『실천문학』2008년 신인상 등단 박지혜ㅣ『시와 반시』2010년 신인상 등단 박현웅ㅣ『중앙일보』2010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심지아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웅선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정혜ㅣ『시안』2010년 신인상 등단 이만섭ㅣ『경향신문』2010년 신춘문예 등단 임유리ㅣ『작가세계』2010년 신인상 등단 최옥자ㅣ『내일을 여는 작가』2010년 신인상 등단 허은실ㅣ『실천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허진아ㅣ『유심』2010년 신인상 등단 황인찬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황혜경ㅣ『문학과 사회』2010년 신인상 등단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 시인 문제실험 시 100선집 시단의 경향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시인 는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시인들의 문제 실험시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작년 한 해 활발하게 활동한 발표 시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 선정위원 이승하(문학과사회 편집위원), 문혜원(중앙평론신인상), 이경재(문학나무 편집위원) 홍용희(문학평론가)의 선정의 변이다. “지난 삼년간 등단한 신인들의 시를 고르고 모아서『젊은시』를 낸 지 벌써 7년이 되었다. 처음 선정되었던 시인들은 이제 한두 권의 시집을 가진 기성시인이 되었고, 그 중에는 시단의 경향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시인들도 있다. 청탁을 받은 신인들 대부분이 『젊은시』를 알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이 이제 신인들의 공인된 발표 지면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뿌듯함과 보람, 기쁨과 함께, 나날이 책임도 무거워진다. 저자 소개 선정위원의 말ㅣ뼈를 깎는 정진이 절실하다 권혁찬ㅣ『현대시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승일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재훈ㅣ『문학동네』2010년 신인상 등단 김학중ㅣ『문학사상』2010년 신인상 등단 박명보ㅣ『시산맥』2010년 신인상 등단 박성준ㅣ『문학과사회』2009년 신인상 등단 박성현ㅣ『중앙일보』2009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박준ㅣ『실천문학』2008년 신인상 등단 박지혜ㅣ『시와 반시』2010년 신인상 등단 박현웅ㅣ『중앙일보』2010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심지아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웅선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정혜ㅣ『시안』2010년 신인상 등단 이만섭ㅣ『경향신문』2010년 신춘문예 등단 임유리ㅣ『작가세계』2010년 신인상 등단 최옥자ㅣ『내일을 여는 작가』2010년 신인상 등단 허은실ㅣ『실천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허진아ㅣ『유심』2010년 신인상 등단 황인찬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황혜경ㅣ『문학과 사회』2010년 신인상 등단
자본과 정동
갈무리 / 크리스티안 마라찌 지음, 서창현 옮김 / 2014.05.25
17,000
갈무리
소설,일반
크리스티안 마라찌 지음, 서창현 옮김
아우또노미아총서 47권. 소통은 노동이다. 최근 우리는 생산과정에서 심각한 변형을 겪었다. (헨리 포드가 창안한) 조립라인이 모든 형태의 언어적 생산성을 배제했다면, 오늘날 소통 없는 생산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새로운 과학기술들은 언어 기계들이다. 이러한 혁명은 새로운 종류의 노동자, 즉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다재다능하며 적응력이 매우 강한 노동자를 만들어냈다. 과거 표준화된 대량생산이 지배적이었다면, 오늘날은 특수한 소비 틈새에 부응하는 일련의 색다른 재화들이 생산된다. 이것이 마라찌가 『자본과 정동』에서 서술하고 있는 포스트포드주의 모델이다. 일본의 도요타 공장에서 가장 최근의 혁신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새로운 노동형태 모델의 전개를 추적하는 마라찌의 비판은 정치경제학을 뛰어넘어 사회생활, 정치참여, 민주제도, 개인들간의 관계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에서 언어가 차지하는 역할 등과 관련된 논점들을 망라한다. 머리말 6 1장 노동에서 시작하기 8 1. 유연 생산 9 2. 일본으로부터의 기원들 22 3. 혁신과 정치 형태들 26 4. 언어 기계들 31 5. 정치적 과학기술로서의 언어 38 6. 합선 47 7. 노예 상태 54 2장 측정 불가능한 것들을 위한 규칙들 89 1. 의미들의 박람회 90 2. 양말에 적합한 장소 100 3. 정보 경제에서의 가치 119 4. 해석의 공간들 134 3장 국가와 시장 143 1. 클린터니즘의 한계 144 2. 중산 계급이라는 이념 160 3. 국가와 시장 177 4. 역외적 국가를 향하여 193 이탈리아어판에 붙이는 발문 214 영역자 서문 217 옮긴이 후기 229 인명 찾아보기 232 용어 찾아보기 234 정동(affects)이란 무엇인가? 스피노자에 따르면, 외부 사물(외부의 몸)이 인간의 몸에 일으키는 변화로 인하여 몸의 능동적 행동능력이 증가.감소하거나, 촉진.저지될 때 그러한 몸의 변화를 몸의 변화에 대한 ‘생각’(idea)과 함께 지칭하는 것이 정동이다(스피노자, 『윤리학』 III부 정리3). 따라서 정동은 신체의 일정한 상태를 사유의 일정한 양태와 함께 표현하며, 삶의 활력의 현재 상태를 보여준다. 정동적 노동은 편안한 느낌, 웰빙, 만족, 흥분 또는 열정과 같은 정서들, 감정들을 생산하거나 처리하는 노동이다. 정동은 라틴어 affectus, 영어와 불어의 affect에 상응하는 말이다. 네그리.하트와 들뢰즈.가따리의 저작에서 주요하게 사용되어온 이 용어는 ‘변양’(變樣)(『천 개의 고원』), ‘정서’(情緖)(『제국』), ‘감화’(感化)(『시네마』 1권), ‘정감’(情感)(『영화』 1권), ‘감응’(感應)(『질 들뢰즈』) 등 여러 용어로 번역되어 왔다. (조정환, 『인지자본주의』 556~557쪽) 현대 자본주의 비판의 고전, 드디어 한국어로 소개되다 스위스 티치노 주 루가노 출신의 크리스티안 마라찌는 친구이자 동년배인 프랑코 베라르디 [비포]처럼 이탈리아 자율주의자들 중에서 젊은 세대에 속한다. 마이클 하트와 안또니오 네그리의 『제국』 발간 이후 이탈리아 포스트오뻬라이스모 사상가들의 연구는 한국 사회에서 꾸준히 대중의 주목을 받아 왔는데, 마라찌는 안또니오 네그리의 제자이기도 했다. 마라찌의 주저『자본과 언어』(갈무리, 2013, 원서 출간년도 : 2002)와 『금융자본주의의 폭력』(갈무리, 2013, 원서 출간년도 : 2009)이 이미 지난 해 한국어로 소개된 바 있다. 『자본과 정동』은 1994년에 스위스에서 처음 출간된 책으로, 원서가 소개된 시기는 앞서 국내에 번역된 위 두 권의 책보다 이르다. 『자본과 정동』은 지난 20년 동안 현대 자본주의 비판에 참여한 수많은 사상가들에게 작은 “고전”이자, 핵심적인 참고문헌으로 여겨지고 있다. 『자본과 정동』은 포스트포드주의 신경제의 두드러진 특징들, 예컨대 “소통”의 중심성과 소유-공급 관계의 역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줌으로써, 마라찌가 이후 『자본과 언어』와 『금융자본주의의 폭력』에서 보다 구체적인 쟁점들로 나아갈 수 있게 한 결정적인 단계였다. 2008년 이후 전 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의 한가운데에서 마라찌가 집필한 소책자인 『금융자본주의의 폭력』은, 금융위기가 경제 확장이 부족해서 일어난 내파적 결과라기보다는 오히려 자본 축적의 중요한 구성 요소라는 사실을 역설했다. 『자본과 언어』는 신경제에서 실물 경제와 화폐-금융 경제 두 영역이 언어와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구조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하면서 금융시장이 변화하고 노동이 비물질노동으로 변형되는 것이 정확히 동전의 양면이라고 주장했다. 이 두 책 모두 『자본과 정동』에서의 분석에 기초를 두고 있다. 크리스티안 마라찌, 금융시장의 복잡성과 경제 정책에 관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경제학자 이 책에서 마라찌가 반복해서 설명하는 것처럼, 우리의 언어와 소통이 생산과정에 있어서나, 잉여의 창출에 있어서나 근본적인 것이 되었다는 사실은 현대사회에서 노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소통이 어떻게 자본 안에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인지, 지난 몇십 년 동안 어떠한 역사적 변화를 거쳐 생산과정에서 육체노동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언어능력, 소통능력이 중요성을 띄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 것, 다시 말해 ‘금융경제의 작동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여전히 경제전문가들의 손에 맡겨진 일처럼 보인다. 마이클 하트가 『자본과 언어』에 붙이는 서문에서 썼듯이 마라찌는 “금융시장의 복잡성과 경제 정책에 관해 일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 현재의 정치 이론과 사회 이론의 가장 흥미로운 특질들을 끌어내 제시하고 성찰할 수 있는 참으로 드문 유형의 경제학자이다.”(『자본과 언어』, 8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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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x(아이콕스) / 심상원 (지은이)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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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심상원 (지은이)
자바라는 언어의 문법 체계를 각종 예제들을 활용하여 단계별로 학습한 후, 이를 실제 응용 프로그램화할 수 있도록 ‘모듈화’하는 과정 및 JavaFx를 활용한 ‘UI’ 작업 등 패키징까지 총 2권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2권은 자바에서 제공하는 클래스로 절차 중심의 처리 방법과 활용 방법을 다루었다. 응용 단계로서 절차화된 정의 및 사용 방법을 활용하여 기능을 구현했으며 특히 확장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모듈화 과정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CHAPTER 13. UI (JavaFx) 13.1 JavaFx 소개 및 학습 절차 13.2 JavaFx 개발 환경 구축 13.3 JavaFx 기본 학습 13.4 Application, Stage, Scene 13.5 Node, Parent, Region 13.6 Control [1] - 기본 컨트롤 13.7 Control [2] - 선택형 컨트롤 13.8 Control [3] - 목록형 컨트롤 13.9 Control [4] - 상태바, 페이지, 에디터 13.10 ImageView, MediaView, WebView CHAPTER 14. 쓰레드 14.1 쓰레드(Thread) 기본 14.2 Thread 클래스 14.3 쓰레드 풀(Pool) 14.4 JavaFx 쓰레드 기능 부여하기 CHAPTER 15. 파일 I/O (읽기/쓰기) 15.1 File 클래스 15.2 파일 IO 개요 15.3 파일 읽기/쓰기 CHAPTER 16. 데이터베이스 I 16.1 오라클 프로그램 설치하기 16.2 데이터베이스 기초 16.3 데이터베이스 정의하기 16.4 데이터베이스 조작하기 16.5 연산자, 함수 익히기 16.6 조인 - Join CHAPTER 17. 데이터베이스 II 17.1 데이터베이스 읽기/쓰기 17.2 데이터베이스 작업을 위한 모듈화 17.3 모듈화를 이용한 품목 구매 관리 화면 개발 CHAPTER 18. 네트워킹 18.1 네트워킹 기본 18.2 TCP/IP 통신 18.3 UDP 통신 CHAPTER 19. 람다 & 스트림 19.1 람다(Lambda) 19.2 스트림(Stream) 19.3 Optional 정리 CHAPTER 20. 유용한 클래스 20.1 문자열 관련 클래스 20.2 숫자 관련 클래스 20.3 날짜 관련 클래스 CHAPTER 21. 정규식 21.1 정규식의 개념 및 사용 방법 21.2 정규표현식 문법 이해하기 21.3 자바를 이용한 정규식 처리 CHAPTER 22. 모듈 22.1 모듈(Module) 기본 학습 22.2 모듈 상세 정의 22.3 자바 1.9 이상 환경에서 JavaFx 실행 시 주의 사항 Appendix JDK 1.11 변경점 정리 찾아보기최신 JDK(1.11 버전)를 적용한 자바 프로그래밍의 모든 것! 기초부터 활용까지 자바 개발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프로그래밍 가이드! 본 책은 우선 자바라는 언어의 문법 체계를 각종 예제들을 활용하여 단계별로 학습한 후, 이를 실제 응용 프로그램화할 수 있도록 ‘모듈화’하는 과정 및 JavaFx를 활용한 ‘UI’ 작업 등 패키징까지 총 2권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1권]은 주로 자바의 전반적인 문법의 개념과 그 활용을 다루었습니다. 기초부터 매우 복잡한 문법까지 전반적인 개념과 함께 예제를 통한 활용을 자세히 다룹니다. [2권]은 자바에서 제공하는 클래스로 절차 중심의 처리 방법과 활용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응용 단계로서 절차화된 정의 및 사용 방법을 활용하여 기능을 구현했으며 특히 확장성과 효율성을 고려한 모듈화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기 바랍니다. 단순히 웹 영역을 넘어 일반 응용 프로그래밍 분야에 이르도록 거의 모든 개발자들에게 필수 언어가 되어가고 있는 자바(Java)는 그 유연한 활용도만큼 방대한 문법 구조를 갖기에 그 항목 하나하나를 단순히 별도의 키워드로 나누어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효율적인 학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실무에서 자바 프로그래밍의 모든 과정은 개발 이후 쉬운 운용은 물론 추가적인 개발 과정에서의 확장성까지 도모하기 위한 ‘모듈화’를 목표로 한다고 볼 수 있으므로 거의 모든 문법적 항목들이 상호 연계 하에 기능함을 고려하면, 각 파트별 예제들의 인과 관계 역시 명확해야 하며 무엇보다 ‘실제 실무 수준의 개발이 가능하도록’ 현장에서의 개발 과정과 유사하게 프로그래밍 과정의 흐름과 발생 가능한 변수까지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다년간의 강의와 공공 기관에서의 프로젝트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풍부한 예제와 상세한 주석을 통해 초보 입문자부터 실무 개발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우선 자바라는 언어의 문법 체계를 각종 예제들을 활용하여 단계별로 학습한 후, 이를 실제 응용 프로그램화할 수 있도록 ‘모듈화’하는 과정 및 JavaFx를 활용한 ‘UI’ 작업 등 패키징까지 총 2권에 걸쳐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듈화’라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실무 개발자들의 ‘효율화에 대한 고민’을 반드시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구현된 기능을 사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코드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고려해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하나하나 기술적 지식의 영역을 넓혀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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