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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
생각비행 / 나카하라 준 (지은이), 신충 (옮긴이) / 2020.07.01
15,000원 ⟶ 13,500원(10% off)

생각비행소설,일반나카하라 준 (지은이), 신충 (옮긴이)
예전보다 밀착된 직장 내 관계가 무너지고, 실패를 통해 직원의 성장을 기다리는 회사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 상사와 부하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과중한 업무로 더 바빠진 현실에서 상사는 부하를 살뜰히 챙기며 업무를 가르치기 어렵다. 그렇다고 손 놓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다. 이때 가장 필요한 기술이 바로 '피드백'이다. 좋은 피드백은 부하 직원의 능력을 향상시켜 회사를 바로 세우지만, 나쁜 피드백은 부하 직원의 불만을 폭발시켜 회사를 어렵게 할 수 있다. <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은 일본에서 인재 육성의 일인자인 저자가 직장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피드백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풍성한 사례로 핵심 내용을 전달하며 누구나 쉽고 직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활용했다. 상대방에게 쓴소리를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쓴소리도 필요하다. 이 책은 '부하 직원에게 쓴소리를 해서라도 현재의 상황을 알려주고, 자신의 업무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피드백 기술'을 알려준다.들어가며 제1장 피드백 이론과 부하 육성의 기초 지식 대체 ‘피드백’이 뭐야? 쓴소리를 한다+부하의 행동을 재정비한다 피드백이 주목받는 이유① 알아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의 붕괴 과거에는 부하를 키우기 수월한 환경이었다 피드백이 주목받는 이유② 코칭의 한계 깨닫게 하는 것만으로는 사람을 키울 수 없다. 제대로 가르치는 것도 필요하다 피드백이 주목받는 이유③ 연상 부하, 연하 상사의 증가 상대를 존중하면서 엄격히 지적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부하 육성 이론으로 보더라도 피드백은 합리적이다 경험축과 피플축의 양면을 충족하는 부하 육성법 피드백을 방해하는 세 가지 벽 ―부하 육성을 가로막는 문제점 인재의 다양화, 갑질 문제, 몹시 바빠진 관리자 제2장 피드백의 기본 모델: 5단계로 실천하는 피드백 피드백의 기본적인 진행 방법은? 기본 5단계 [사전 준비] 피드백 전의 정보 수집 SBI 정보를 모으지 않으면 적확한 피드백이 어렵다 [실천] 1단계 몇 분 안에 성패가 결정된다 피드백 시작 전의 규칙 2단계 거울처럼 사실을 전한다 상사의 주관이 섞여 있으면 부하가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다 3단계 상대의 문제점을 이해시킨다 대화를 통해 현재 상황과 목표의 차이를 인식하게 한다 4단계 부하의 재정비를 돕는다 ‘이제부터 어떻게 할 것인가’를 스스로 정하게 한다 5단계 앞으로의 기대를 분명히 알린다 부하의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해준다 [사후 지원] 사후의 지원도 잊지 않는다 행동 개선이 잘 이루어졌는지 거듭 확인한다 포인트1 피드백은 ‘즉시’ ‘과도기’에 한다 적절한 타이밍이 효과를 높인다 포인트2 피드백의 내용을 기록한다 면담 수첩 정도도 좋으니 메모해두자 포인트3 피드백을 온라인으로 해도 될까? 메일은 NO! 화상 전화는 OK! 제3장 관용구와 대화로 배우는 피드백의 포인트 나쁜 피드백 위에서 그렇게 얘기하니까 어쩔 수 없이 얘기하는 거야 상사나 인사부를 탓하며 발뺌해서는 안 된다 좋은 피드백 시간을 들여 앞날을 위해 의논해보자 ‘자네의 행동을 개선하기 위해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각오를 보인다 나쁜 피드백 자네는 ○○적이고 ○○성이 부족하군 추상적인 피드백에 주의한다 좋은 피드백 지금 자네는 ○○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일방적으로 단정 짓는 말투를 쓰지 않는다 나쁜 피드백 그것도 그렇고 이전의 그것도… 이것저것 지적하는 것은 역효과를 낳는다 좋은 피드백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는군 하지만 말이지… 이야기를 전부 들어주고 그 이야기를 반복한 뒤 반박한다 좋은 피드백 어떻게 하면 ○○하지 않고 끝낼 수 있을까? 개선책은 부하가 생각하게 한다 나쁜 피드백 그래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네 지적을 한 후에 쓸데없이 칭찬하지 않는다 좋은 피드백 잠시 자리를 옮길까? 교착 상태에 빠지면 환경을 바꾸는 것도 하나의 방법 좋은 피드백 ○○했을 때 ××한 행동의 △△한 면이 좋았다고 생각하네 긍정적 피드백도 객관적으로 전하자 ● 젊은 관리자의 피드백① 제4장 대화로 배우는 유형별 피드백 바로 격앙되는 ‘적반하장’ 유형 “○○씨는 어떻게 생각해?”라며 상대의 말을 듣고 되묻는다 고자세로 받아치는 ‘역 피드백’ 유형 상사의 눈높이에선 이렇게 보인다는 것을 전한다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하는 ‘뭉뚱그리는’ 유형 “그건 대체 무슨 소린가?”라고 제멋대로 뭉뚱그린 내용에 관해 되묻는다 무슨 말을 해도 괜찮다고만 답하는 ‘긍정으로 도망치는’ 유형 “괜찮나?”라고 묻지 말고 열린 질문으로 묻는다 틈만 나면 다른 화제로 바꿔치기하는 ‘현실 도피’ 유형 바꿔치기에 속지 말고 몇 번이고 뚝심 있게 원래대로 되돌린다 책임 회피하며 변명만 늘어놓는 ‘변명’ 유형 “무슨 대책 없나?”라고 묻고 대처법을 스스로 말하게 한다 어떤 충고도 흘려듣는 ‘들은 체 만 체’ 유형 반론할 수 없는 사실을 모아 그 사실을 근거로 피드백한다 자기 의견을 말하려 하지 않는 ‘보살’ 유형 “○○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나?”라고 묻는다 과거에 매달려 바뀌지 않는 ‘노스탤지어’ 유형 “입장상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운을 떼고 직설적으로 말한다 리스크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는 ‘소극적’ 유형 이대로라면 장래가 위험하다는 점을 전한다. 단, 상대의 주장도 듣는다 ● 젊은 관리자의 피드백② 제5장 피드백을 계속하기 위한 사전 준비 & 테크닉 단 15분의 1 on 1으로 피드백이 바뀐다 잦은 미니 면담으로 SBI 정보를 모은다 직장 문제도 1 on 1으로 방지한다 구성원 간의 문제나 정신 건강 위험 징후 등에 신경 쓴다 부하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1 on 1 진행 방식 부하들과의 대화 방법, 부하의 이야기를 듣는 방법 바쁜 관리자는 아침 한마디를 습관화하자 한마디 건네는 것만으로도 온갖 정보가 모인다 삼각검증으로 정보의 진위를 파악한다 좋지 않은 소문을 들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확인한다 피드백 전에 머릿속 예행연습을 한다 피드백도 이미지 트레이닝이 중요하다 모의 피드백 연습으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본다 자신의 피드백 모습을 보는 것이 숙달의 지름길 어시밀레이션으로 피드백의 아픔을 이해한다 피드백을 받지 않으면 좋은 피드백을 할 수 없다 피드백하는 사람의 수는 5∼7명까지 10명 넘게 떠안으면 상사가 무너진다 ‘미움받는 것도 어쩔 수 없다’는 각오를 다진다 쓴소리를 해서 미움받는 건 관리자의 역할이다 관리직끼리 모여 해독하는 자리를 갖자 관리자도 심정을 토로할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 피드백의 기한도 알아두자 ‘외과적 수술’밖에는 도리가 없을 때도 있다 ●젊은 관리자의 피드백③ “슬기로운 직장 생활의 기술, 피드백” 예전보다 밀착된 직장 내 관계가 무너지고, 실패를 통해 직원의 성장을 기다리는 회사를 찾아보기 어려운 요즘, 상사와 부하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는 직장인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과중한 업무로 더 바빠진 현실에서 상사는 부하를 살뜰히 챙기며 업무를 가르치기 어렵다. 그렇다고 손 놓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다. 이때 가장 필요한 기술이 바로‘피드백’이다. 좋은 피드백은 부하 직원의 능력을 향상시켜 회사를 바로 세우지만, 나쁜 피드백은 부하 직원의 불만을 폭발시켜 회사를 어렵게 할 수 있다. 《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은 일본에서 인재 육성의 일인자인 저자가 직장 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쉽게 ‘피드백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풍성한 사례로 핵심 내용을 전달하며 누구나 쉽고 직감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활용했다. 상대방에게 쓴소리를 하고 싶은 사람은 없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쓴소리도 필요하다. 이 책은‘부하 직원에게 쓴소리를 해서라도 현재의 상황을 알려주고, 자신의 업무나 행동을 되돌아보게 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 피드백 기술’을 알려준다. “대체‘피드백’이 뭐야?” 피드백은 쓴소리를 해서라도 상대를 변화시키기 위한 기술이지, 상대를 궁지에 몰아넣기 위한 기술이 아니다. 많은 직장인이 상사와의 면담을 부담스러워하는 까닭도 일방적으로 궁지에 몰린 기억이 많기 때문이다. 궁지에 몰린 상대는 변화하기 어렵다. 오히려 패닉에 빠져 쓸데없는 반발을 할 수 있다. 또 아무리 열심히 해도 피드백이 먹히지 않는 상대가 있다. 그런 상대가 나타나면 ‘다른 사람에게 말하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리하게 혼자 모든 것을 떠안지 말고 때에 따라 많은 사람에게 열어둘 필요도 있다. 피드백의 핵심은 상대를 변화시켜 원하는 행동을 하게 만드는 것이다. “직원과 회사를 성장시키는 피드백” “부하 직원에게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다.”, “갑질이란 소리를 들을까 걱정돼 있는 그대로 말할 수가 없다.”, “애초에 부하를 지도할 시간이 없다.” 등등 초보 관리자라면 이처럼 부하에게 문제를 어떻게 지적해야 할지, 자신의 일도 바쁜데 부하까지 신경을 써야 하는지 많은 고민을 한다. 또한 직장 따돌림이나 괴롭힘에 대한 의식이 높아지면서 상처를 주고 싶지 않아 부하에게 쓴소리는커녕 아무 말도 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이는 관리자 자신에게도, 부하 직원에게도 손해고 회사도 문제가 생긴다. 피드백을 할 때는 부하 직원을 존중하는 태도로 정보가 새지 않는 독실에서 잡담 등으로 긴장을 풀어주며 해야 한다. 부하 직원의 반발을 두려워하지 말고 문제를 있는 그대로 전해야 좀 더 쉽게 받아들인다. 또한 아무리 피드백을 정확하게 했더라도 부하에게 전해지지 않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면 제대로 이해시키기 위한 대화를 해야 한다. 그런 후에 부하 스스로 자신의 말로 문제를 되돌아보게 하고 어떻게 바꿀 것인지 대화하고 지원하며 응원해줘야 한다. 회사는 직원이 스스로 성장할 때까지 오랫동안 기다리지 않는다. 업무도 상사와 부하가 근무 중 정기적으로 면담하며 빠르게 처리하는 방식으로 변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회사는 관리자에게 피드백의 중요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피드백을 잘하는 관리자는 ‘사람이 성장하는 직장’을 만든다. 사람이 성장하면 당연히 회사도 성장한다. 하지만 피드백을 못하는 관리자는 사람도 회사도 위험하게 만들 수 있다. 《좋은 피드백 나쁜 피드백》은 경험이 많은 관리자나 초보 관리자, 처음으로 부하 직원이 생긴 직장인들이 쉽게 피드백 기술을 익힐 수 있는 훌륭한 교과서다. 좋은 피드백을 받은 사람이 좋은 피드백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피드백 기술을 배워 부하 직원에게 좋은 피드백을 한다면 자신은 물론 부하 직원과 회사도 지금보다 훨씬 성장하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피드백'에 관해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나요?
세이브 & 로드가 되는 여관 1
영상출판미디어 / 이나리 류 (지은이), 카토 이츠와 (그림), 조아라 (옮긴이) / 2022.03.28
10,000원 ⟶ 9,00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이나리 류 (지은이), 카토 이츠와 (그림), 조아라 (옮긴이)
그 여관은 어떤 신비로운 소문과 엮여 있었다. ‘그 여관에서 숙박하면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목숨을 내던지더라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는 모험가는 한 가닥 희망을 품고 오늘도 그곳에 모인다. 집을 빼앗긴 귀족 로렛타. 버려진 마족 모린. 두 사람이 알게 된 ‘죽지 않는 여관’의 비밀이란?1장 로렛타의 ‘화원’ 제패2장 모린의 ‘저택’ 침입그 여관은 어떤 신비로운 소문과 엮여 있었다.‘그 여관에서 숙박하면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목숨을 내던지더라도 이루고 싶은 소망이 있는 모험가는 한 가닥 희망을 품고 오늘도 그곳에 모인다. 집을 빼앗긴 귀족 로렛타. 버려진 마족 모린. 두 사람이 알게 된 ‘죽지 않는 여관’의 비밀이란?“세이브 포인트입니다.”그곳은 자신이 이세계에서 왔다고 말하는 모험가 알렉이 운영하는 여관. 레벨을 초월한 그가 ‘세이브 포인트 설치 능력’을 살려 신출내기 모험가를 지원하는 장소.두 사람은 그 여관에서 수행을 시작하지만 그 내용은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는 것들뿐…….죽더라도 로드만 하면 극적으로 레벨 업!최강 은퇴 모험가의 신입 육성+α 여관 라이프 스토리!"괜찮습니다. 세이브했으니까요."죽더라도 로드만 하면 극적으로 레벨 업?!여관 주인(최강 모험가)은 오늘도 신출내기 모험가 육성에 힘씁니다!!최강의 은퇴 모험가가 선보이는 신입 육성 + α 여관 라이프 스토리!
BeagleBone Black을 사용한 Yocto 프로젝트
에이콘출판 / 이르판 사디크 지음, 배창혁 옮김 / 2015.12.18
16,000

에이콘출판소설,일반이르판 사디크 지음, 배창혁 옮김
acorn+PACKT 시리즈. 이 책은 욕토(Yocto) 프로젝트를 사용해 비글본 블랙(BeagleBone Black)에서 임베디드 리눅스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욕토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간단하게 다룬 후, 예제를 통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비글본 블랙 보드에서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만의 개발 프로젝트를 비글본 보드에 욕토 프로젝트를 사용해 개발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다.1 욕토 프로젝트와 비글본 블랙 시작 __호스트 환경 설정 ____필수 ____그래픽 ____문서 ____ADT 설치 __욕토 프로젝트 입수 __비글본 빌드 ____local.conf ____bblayers.conf ____site.conf ____auto.conf ____빌드 시작 __파이션 생성 및 SD 카드 포맷 __SD 카드로 이미지 복사 __하드웨어 설정 __시리얼 설정 __비글본 부팅 __추가적인 환경 설정 파일 ____machine.conf ____bitbake.conf ________표준 타깃 파일 시스템 경로 ________아키텍트 의존적인 빌드 변수 ________패키지 기본 변수 ________빌드 시스템에서 일반적인 작업/결과 디렉토리 ________특정 이미지 생성과 루트 파일 시스템 이미지 정보 ________빌드 플래그와 옵션 ________다운로드 위치와 유틸리티 ________설정 파일 추가 __정리 2 비트베이크의 모든 것 __비트베이크의 간략한 역사 __레거시 툴과 비트베이크 ____크로스 컴파일 ____패키지 간 의존성 해결 ____타깃 배포판의 다양성 ____빌드 시스템 결합성 ____다양한 빌드 시스템 배포판 지원 ____다양한 아키텍처 지원 ____병렬 빌드 지원 ____사용, 확장, 협업의 편의성 __비트베이크 실행 ____메타데이터 파싱 ____태스크 목록 준비 ____태스크 실행 __비트베이크 옵션 ____특정 예제 빌드(-b) ____에러가 나는 경우에도 계속 빌드(-k, --continue) ____강제로 빌드하는 태스크(-f, --force) ____★ 요약 ★ 이 책은 욕토(Yocto) 프로젝트를 사용해 비글본 블랙(BeagleBone Black)에서 임베디드 리눅스를 개발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욕토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간단하게 다룬 후, 예제를 통해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비글본 블랙 보드에서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만의 개발 프로젝트를 비글본 보드에 욕토 프로젝트를 사용해 개발할 수 있는 기본 역량을 쌓을 수 있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비트베이크 툴을 이용한 패키지나 이미지의 성공적인 개발 ■ 유행하는 콘솔 기반 게임 예제 생성 ■ 욕토 프로젝트로 생성한 이미지를 사용한 비글본 부팅 ■ 커스텀 레이어를 사용한 루트 파일 시스템 커스터마이즈 ■ 비글본 USB 포트에 웹캠을 붙여 집안 감시 솔루션 개발 ■ 비글본에 USB 동글을 붙여 무선 액세스 포인트 개발 ■ helloworld 예제의 다른 버전 빌드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임베디드 시스템 관련 지식과 경험이 있는 시스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욕토 프로젝트 빌드 시스템 지식은 없지만 비글본 블랙에 대한 지식은 있다고 가정한다. ★ 이 책의 구성 ★ 1장, '욕토 프로젝트와 비글본 블랙 시작'에서는 사용자가 간단한 명령어로 욕토 프로젝트를 사용해 빌드된 이미지를 가지고 비글본을 부팅할 수 있게 한다. 2장, '비트베이크의 모든 것'에서는 비트베이크 툴의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3장, 'helloworld 예제 생성'에서는 포키(Poky)에서 helloworld 예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이 장에서 예제의 기본 요소를 소개하기 위해 helloworld 예제를 사용한다. 4장, '비글본 보드에 멀티미디어 추가'에서는 욕토 프로젝트 예제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요소와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5장, '레이어 생성과 분석'에서는 기존 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예제 파일의 기능을 재정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각 기술의 장단점에 따라 서로 다른 시나리오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들에 대해 알아본다. 6장, '콘솔 게임'에서는 팩맨 같은 인기 있는 콘솔 게임의 예제를 만들기 위한 내용을 다룬다. 7장, '집안 감시 시스템을 위한 비글본 튜닝'에서는 비글본과 욕토 프로젝트를 사용해 고급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비글본의 USB 포트에 웹캠을 달아서 집안 감시 솔루션을 만들어 본다. 8장, '무선 액세스 포인트로 비글본 사용'에서는 비글본과 욕토 프로젝트를 사용해 한층 진보된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여기서 비글본 보드는 USB 동글을 사용한 무선 액세스 포인트가 된다.
일상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사진촬영
시대인 / 이준식 (지은이) / 2020.07.10
15,000

시대인소설,일반이준식 (지은이)
매일 지나치는 일상 속 평범한 풍경에서 소중한 순간을 발견하여, 사진에 아름답게 담아내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사진 입문자들도 쉽게 사진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를 고르는 것부터 기본적인 사용법까지 자세히 소개한다. 라이트룸 보정법도 수록하여 기본적인 기능 설명은 물론, 사진에 나만의 감성을 입힐 수 있는 보정 노하우를 담았다. 이제부터 동네를 천천히 돌아보자. 익숙함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사진에 담아보는 것이다.프롤로그 _ 가까운 일상에서 사진을 찍는다는 것 1장. 사진에 일상을 담다 ㆍ 왜 하필 ‘사진’일까? 일상을 기록하기에 가장 빠른 도구 일상을 기록하기에 가장 쉬운 도구 ㆍ 일상사진을 찍는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과 가장 가까이 있는 곳 당신에게 가장 익숙한 곳 언제든 열려있는 연습의 장소 2장. 사진을 찍기 전에 생각해보자 ㆍ 어떤 카메라를 써야 할까? 정말 자주 찍을 수 있을까? 어떤 렌즈를 써야 할까? 눈과 카메라는 다릅니다 디지털카메라냐, 필름카메라냐 ㆍ 무슨 사진을 찍을까? 무슨 사진을 찍을지 굳이 정해 두지 말아요 3장. 사진을 찍어보자 ㆍ 사진 노출을 구성하는 요소들 빛의 양을 조절하는 조리개 움직임을 조절하는 셔터 속도 센서의 민감도를 결정하는 감도 셋의 관계를 잘 이해합시다 ㆍ 사진 구도를 만드는 법 황금비율에 갇히지 말기 구도에 얽매일 필요는 없습니다 ㆍ 상황에 따른 사진촬영 시간의 흐름을 사진에 담다 실내에 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언제든 유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좋아요 4장. 라이트룸 보정으로 나만의 사진 만들기 ㆍ 라이트룸(Lightroom)이란? 사진의 원본이 파괴되지 않는 보정 프로그램 사진과 카탈로그를 보관하는 라이브러리 라이트룸 사진 보정을 위한 최적의 파일 형식 ㆍ 사진을 보정하는 현상 모듈 기본 탭 톤 곡선 HSL / 컬러 보정 탭 명암별 색보정 세부 탭 렌즈 교정 탭과 변환 탭 효과 탭 여러 가지 유용한 필터 ㆍ 사진 보정을 완료했다면 사진 내보내기 ㆍ 다양한 일상사진을 보정해보자 한낮의 맑은 날 노을이 지는 늦은 오후 어두운 저녁과 밤 우중충하고 흐린 날 비 오는 날 눈 오는 날 5장. 사진 속에 담긴 이야기 ㆍ 사진에 내러티브를 만드는 것 내러티브란? 사진 속에 담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 생각하자 ㆍ 길거리의 흐름을 읽는 것 사람들의 흐름, 교통상황, 그리고 나 동네에서 사진 찍기 ㆍ 사진을 찍으면서 도전해보자 찍고, 뒤돌아보기 같은 장소, 다른 사진 하루에 20장만 찍어보자 에필로그 _ 사진을 통해 일상을 바라본다는 것"익숙함에 물들어 미처 몰랐던 동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사진에 기록해보세요." 카메라에 일상을 담아내고, 라이트룸 보정으로 나만의 사진 만들기 멀리 가지 않아도, 당신과 가장 가까운 일상에서도 충분히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햇볕이 잘 드는 동네 공원의 산책길, 언제나 그 자리에 푸르게 서 있는 나무, 조용히 길가를 걷는 고양이, 퇴근길에 손을 잡고 걸어가는 사람들. 익숙함에 물들어 미처 몰랐던 동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사진에 기록해보자. 이 책은 매일 지나치는 일상 속 평범한 풍경에서 소중한 순간을 발견하여, 사진에 아름답게 담아내는 법을 소개한다. 또한, 사진 입문자들도 쉽게 사진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디지털카메라를 고르는 것부터 기본적인 사용법까지 자세히 소개한다. 라이트룸 보정법도 수록하여 기본적인 기능 설명은 물론, 사진에 나만의 감성을 입힐 수 있는 보정 노하우를 담았다. 이제부터 동네를 천천히 돌아보자. 익숙함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사진에 담아보는 것이다. ㆍ 나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 내가 사는 동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곳이 어디일까요? 여러분의 집, 자주 가는 카페나 동네 공원, 종종 걷는 동네 산책길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공간들일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동네에서 사진을 자주 찍지 않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공간이라 그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지 못하고, 무심코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익숙함’이라는 건, 다르게 생각하면 나만 알고 있는 ‘특별함’입니다. 굳이 지도를 보지 않아도, 인터넷에 검색하지 않아도 우리 동네만큼은 내가 제일 잘 알죠. 노을이 가장 아름답게 지는 곳은 어디인지, 산책하기에 어느 길이 가장 좋은지 말입니다. 즉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과는 다른, 나만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장소가 바로 여러분의 동네입니다. 『일상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사진촬영』과 함께 여러분의 일상을 더 가까이 마주해보고, 사진에 담아봅시다. 이 책은 여러분의 동네에서부터 사진생활을 차근차근 시작해나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멀리 유명한 관광지에 가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저 카메라 한 대를 들고 동네를 돌아다니며 함께 사진을 찍어봅시다. ㆍ 이제 막 사진을 찍기 시작한 당신을 위한, 친절한 사진 수업 『일상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사진촬영』은 사진 초보자분들도 마음 편하게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카메라의 기본적인 사용법부터 담았습니다. 1장은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동네에서부터 사진을 찍어볼 수 있도록, 일상을 아름답게 담아내는 법을 소개합니다. 2장과 3장은 어떤 카메라를 선택해야 할지, 무슨 사진을 찍어야 할지, 구도는 어떻게 잡아야 할지, 사진에 담기는 빛은 어떻게 조정해야 할지 등 본격적으로 사진기술을 소개합니다. 4장은 사진에 나만의 분위기를 담아낼 수 있도록, 라이트룸 보정법을 소개합니다. 마지막으로 5장은 사진 속에 나만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법과 여러분의 동네에서 찍어볼 수 있는 몇 가지의 사진 도전과제를 소개합니다. 사진을 찍기 전에 준비하는 과정부터 수록하여 함께 차근차근 사진을 찍어볼 수 있도록 하였으니, 이제부터 카메라를 손에 들고 이 책과 함께 사진생활을 시작하시면 됩니다. ㆍ 사진에 나만의 색을 입히다, 라이트룸 보정법 이 책에는 여러분이 사진에 여러분만의 개성을 입힐 수 있도록, 라이트룸 보정법을 수록했습니다. 라이트룸의 기본적인 특징부터 보정에 필요한 핵심적인 기능을 한 단계, 한 단계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여러분이 보정하고 싶은 사진 한 장을 선택한 다음, 책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 보정을 시작해봅시다. 사진에 입히고 싶은 색감도, 사진 속에 닿는 빛의 색감도 라이트룸으로 보정할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여러분만의 감성이 담긴 사진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혼에 묻은 세월
에세이퍼블리싱 / 정영화 지음 / 2010.11.08
15,000원 ⟶ 13,500원(10% off)

에세이퍼블리싱소설,일반정영화 지음
'에세이 총서' 332번째 책. 시인 정영화의 자전에세이다. 혼인을 세 번 하고도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천지간에 하나뿐인 자식을 먼저 보내 가슴에 묻은 저자.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온 그가 지난 삶의 자취에 대한 반성과 남은 생에 대한 각오, 그리고 자신의 뒤를 따라 삶을 마감하게 될 친지.후인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담담히 밝힌다.프롤로그 …………………………………………………………………… 4 제1부 지난 삶의 회고와 남은 생에 대한 계획 1. 행복의 기억창고 유년시절 …………………………………………… 12 2. 따스했던 고향에서의 학창시절 ……………………………………… 39 3. 세상을 향한 쓰라린 도전 청년시절 ………………………………… 81 4. 내 운명의 분수령 아버님의 별세 …………………………………… 100 5. 내 청춘의 순진한 착각 대학생활……………………………………… 126 6. 첫사랑 그 쓰디쓴 배신의 독배(毒盃) ………………………………… 137 7. 소시민으로의 길 군대와 직장생활 …………………………………… 148 8. 한 번의 결혼과 천 번의 이혼 ………………………………………… 164 9. 내가 만든 정신병동 고난과 좌절의 낙향의 세월 …………………… 190 10. 바닥없는 함정에서 잡은 동아줄 공직의 시작……………………… 205 11. 구멍 뚫린 가슴에 한을 남긴 어머니의 별세………………………… 233 12. 방황하는 자식과 통한의 세월 ……………………………………… 240 13. 중학생이 된 아들과 다시 시작된 부자간의 자취살림 …………… 262 14. 예비 된 죽음의 수순 아이의 상경 ………………………………… 277 15. 영혼에 묻은 세월……………………………………………………… 286 16. 자식은 가슴 속이 아니라 영혼 속에 묻는다 ……………………… 295 17. 모두가 떠나고 자식마저 떠나더라 ………………………………… 306 18. 쓰라린 삶을 향한 항변 나의 문학과 학문세계 …………………… 324 19. 심은 대로 거둘 남은 삶에 대한 계획 ……………………………… 341 제2부 사후처리에 대한 당부 1. 나의 채무와 채권, 부동산 …………………………………감성시인 정영화의 시가 있는 자전 에세이이며 순천(順天)의 길을 닦고자 써내려간 참회록! 탈무드에“인간은 가족과 부와 선을 남기고 죽는다.”는 가르침이 있다. 이 책은 탈무드의 가르침과는 너무도 거리가 먼 삶을 살아올 수밖에 없었던 시인 정영화의 자전에세이다. 혼인을 세 번 하고도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천지간에 하나뿐인 자식을 먼저 보내 가슴에 묻은 저자.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온 그가 이 책에 지난 삶의 자취에 대한 반성과 남은 생에 대한 각오, 그리고 자신의 뒤를 따라 삶을 마감하게 될 친지·후인들에게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담담히 밝히면서, 자신으로 인해 상처받은 영혼을 향한 사죄의 글을 담았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일생을 동정 내지는 미화시키고자 하는 의도가 있을 것이나, 긴 세월의 흔적을 반추해 오면서 시인은 결코 과장하거나 왜곡되지 않은 인생의 발자취를 솔직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 신이 인간을 쓰러뜨리는 것은 일어서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라는 교훈을 인용하면서, 고난에 처하여 일어서는 것도 오직 고난을 양식 삼을 때 가능하다는 저자의 잔잔한 외침은 다분히 사생활의 기록이지만 역사가 개인사의 총화라는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다면 한 시대의 역사서로서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여성의 정치사상
책세상 / 박의경 지음 / 2014.08.15
18,000

책세상소설,일반박의경 지음
여성의 눈으로 정치사상의 역사를 다시 본다는 것은 ‘남성들만의 리그’에 갇혀 있던 불완전한 역사를 온전한 인간의 역사로 복원하는 것이며, 과거로 돌아가 문제의 근원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비전을 정립하려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 기획이다. 여성정치사상의 근대적 토대를 마련한 장본인이 18세기의 여권 운동가이자 페미니즘의 선구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실천한 19세기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다. 이 책은 이 두 인물의 사상을 중점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여성의 존재를 소외시킨 근대정치사상의 부족함을 채우고 여성정치사상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중세부터 근대에 걸쳐 여성이 남성과 동일한 권리를 누릴 만한 존재임을 천명해온 크리스틴 드 피장, 안나 마리아 판 수르만, 메리 애스텔, 올랭프 드 구주, 해리엇 테일러 등의 주장들도 소개한다.제1부 정치사상과 여성 제1장 서양정치사상사―정치적인 것에 대한 성찰의 역사 제2장 여성정치사상의 가능성 제2부 젠더화된 정치사상 제1장 그들만의 정치사상 제2장 근대정치사상과 여성 제3장 근대시민혁명과 자유주의의 등장 제3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여성에서 인간으로 제1장 프랑스 혁명과 근대기획의 왜곡 제2장 인간의 권리와 여성의 권리 제3장 여성 시민의 등장―루소와 울스턴크래프트의 논쟁 제4부 존 스튜어트 밀―자유의 탈젠더화를 위하여 제1장 19세기와 존 스튜어트 밀 제2장 공리주의자 밀의 자유주의 제3장 인간의 자유와 근대사회의 정립 제4장 자유주의와 여성의 종속―자유주의를 자유롭게 제5부 탈젠더화된 정치사상의 세계 제1장 탈젠더화의 가능성과 당위성 제2장 열린사회를 향한 미래 전략근대사상의 이념인 자유와 평등에서 배제된 여성, 억압과 질곡에서 벗어나 인간으로 바로 서기까지! 계몽과 혁명의 시대 18세기를 출발점으로 하여 여성정치사상의 300년 역사를 읽는다 오늘날 성인이 된 남녀라면 당연히 누리는 참정권과 선거권. 이 권리를 여성이 쟁취한 지는 1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선거와 투표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이 역사에서 ‘여성’은 오랜 세월 배제되어 있었다. 영국에서는 차티스트 운동의 결실로 1832년 모든 성인 남성이 선거권을 획득했으나 여성은 1918년에, 그것도 30세 이상의 기혼 여성만이 투표권을 인정받았다. 미국에서는 수정헌법 19조〈남녀평등 조항〉이 통과된 1920년에야, 프랑스에서는 1848년 보통선거가 도입된 지 거의 100년 만인 1946년에야 여성 투표권이 인정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48년 5월 10일 총선거 때 처음으로 여성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이렇게 여성은 오랫동안 정치적 주체로 인식되지 않았고 사상의 역사에서 배제되었으며 여성의 문제는 정치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채 이어져왔다. 이 책은 여성의 문제를 정치적인 것으로 인식하고, 정치적인 것에 대한 성찰의 역사라 할 수 있는 ‘정치사상사’의 차원에서 다룰 때 불완전한 근대의 공백이 메워진다고 이야기하면서 여성정치사상사 쓰기를 시도한다. 여성의 권리에 대한 주장과 관련 활동을 찾아내어 정치적 담론으로 승화시키려는 한편, 근대를 출발점으로 설정하여 그 연원과 흐름을 살펴보려는 것이다. 여성의 눈으로 정치사상의 역사를 다시 본다는 것은 ‘남성들만의 리그’에 갇혀 있던 불완전한 역사를 온전한 인간의 역사로 복원하는 것이며, 과거로 돌아가 문제의 근원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비전을 정립하려는, 현재와 미래를 위한 기획이다. 여성정치사상의 근대적 토대를 마련한 장본인이 18세기의 여권 운동가이자 페미니즘의 선구자 메리 울스턴크래프트, 남녀평등을 주장하고 실천한 19세기의 철학자 존 스튜어트 밀이다. 이 책은 이 두 인물의 사상을 중점적으로 살펴봄으로써 여성의 존재를 소외시킨 근대정치사상의 부족함을 채우고 여성정치사상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뿐만 아니라 중세부터 근대에 걸쳐 여성이 남성과 동일한 권리를 누릴 만한 존재임을 천명해온 크리스틴 드 피장, 안나 마리아 판 수르만, 메리 애스텔, 올랭프 드 구주, 해리엇 테일러 등의 주장들도 소개한다. 20세기에 들어서 여성의 권익이 크게 신장하고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남녀평등을 헌법에 명기하고 있음에도 정치 참여와 교육, 노동의 기회가 여성에게 제대로 주어지지 않거나 남성 중심적 사고에 따른 차별과 억압으로 여성 인권 문제가 심각한 나라가 여전히 존재한다.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고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제대로 설정하기 위해서는, 과거를 돌아보고 정치사상사 속 여성의 존재를 탐구해볼 필요가 있다. 저자는 20세기에 여성의 권익 신장을 주장하는 운동이 일어났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정체하거나 퇴행하게 된 것은 여성주의의 역사적 기원과 근저에 대한 분석과 연구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역사 속에 존재했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찾아내는 ‘숨은그림찾기’ 작업에 주목한다. 이 작업이 이행되어야만 과거와 현재를 연결 짓고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사회를 새로이 구성하여 미래의 비전을 제시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남성만을 인간으로 보고 민주주의 사회를 구성하려 했던 시도는 권력의 불균형을, 근대의 모든 기초를 의심하는 상황을 초래했다고 본다. 여성의 존재를 고려하지 않은 인간의 해방이나 인권은 제대로 된 개념일 수 없고, 자유와 평등, 개인의 독립성과 자율성 등이 법과 제도로 구체적 틀을 갖추며 사회에 자리 잡아가는 과정, 즉 ‘근대기획’을 온전하게 만들려면 그동안 배제되었던 여성을 소환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성을 배제했던 근대기획의 잘못된 출발을 지적하고 바로잡는 ‘근대 바로 세우기’를 시도하면서, 정치사상의 보편성과 중립성이 편견 없이 받아들여
홍학이 된 사나이
문학동네 / 오한기 지음 / 2016.11.23
10,000원 ⟶ 9,0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오한기 지음
오한기의 첫 장편소설. 2012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파라솔이 접힌 오후'로 신인추천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5년 첫 소설집 <의인법>을 출간한 바로 다음해, 등단 십 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일곱 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7회 젊은작가상에 단편소설 '새해'가 수상하면서 그의 작품세계를 알렸다. <홍학이 된 사나이>는 2013년 「서울생활」에 6화까지 연재되다가 중단되었고 2년 후인 2015년 '언리미티드에디션―서울 아트북페어'(독립출판물 마켓.페스티벌)에 참여한 후장사실주의자들의 문예지 「analrealism vol.1」에 전재되면서 그 온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외삼촌이 유산으로 남긴 펜션을 관리하며 소설을 쓰는 '나'는 자신이 홍학으로 변해가고 있음을 느낀다. 사랑하는 암컷 홍학이 참을 수 없이 그리운 날이면, 시외버스를 타고 동물원으로 가 하루종일 홍학 우리 앞을 서성인다. 펜션은 저수지 너머로 보이는 원자력발전소 때문에 사람들의 방문이 뜸하지만 '나'는 되레 원자력발전소를 좋아한다. 둥지를 짓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홍학처럼 '나'는 원자력발전소를 둥지로 감각하고 이해한다. 하루는 햄버거가게의 노인이 '나'를 찾아와 원자력발전소를 철거하기 위한 서명을 받으려 한다. '나'는 그러한 노인을 이해할 수 없다. 원자력발전소는 인류를 멸종시키고 절대적인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노인을 홍학의 천적인 물수리라고 여기고 자신의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애쓴다.나 … 9 번식 … 12 뇌 … 14 동물원 … 16 광기와 우울 … 18 원자력발전소 … 22 비밀 … 28 징후 … 32 폰섹스 … 34 홍학과 나 … 37 일기 … 39 윈체스터 … 70 주문 … 78 산책 … 80 유리 올레샤, 장 주네, 윌리엄 버로스, 에두아르 르베 … 88 소나기 … 90 시위 … 95 물수리 … 98 묘사 … 105 몽유병 … 107 분신 … 110 고백 … 112 노천극장 … 117 인공 호수 … 122 DB의 노트 … 125 경고 … 126 사냥개 … 131 토끼 머리 … 132 로로 … 142 DB 햄버거 … 148 홍학이 된 사나이 … 149 제이니 … 164 병든 암소 … 165 리뷰 | 방영은(독자) 문학이 된 사나이 ―문학이 세계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나요? … 167 작가의 말 … 1782016년 젊은작가상 수상 작가 오한기 첫 장편소설! 소설을 쓰는 동안 내 곁에는 분노와 슬픔이 있었고, 나는 아무에게나 목숨을 걸고 썼다고 말하고 다녔다. _‘작가의 말’에서 신인작가 오한기의 첫 장편소설 『홍학이 된 사나이』가 출간되었다. 2012년 『현대문학』에 단편소설 「파라솔이 접힌 오후」로 신인추천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그는 2015년 첫 소설집 『의인법』을 출간한 바로 다음해, 등단 십 년 이하의 젊은 작가들이 한 해 동안 발표한 중단편소설 중 가장 뛰어난 일곱 편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7회 젊은작가상에 단편소설 「새해」가 수상하면서 그의 작품세계를 알렸다. “거칠고 종잡을 수 없으며 종종 (실은 자주) 비약을 거듭하지만 어쨌거나 끝내준다. 뭐 그런 이야기 아닌가?”(금정연, 『의인법』 해설), “오한기는 비-지구인임에 틀림없다. 게다가 오한기의 주인공과 그 아내는 영아 수준의 어린아이에게 사랑을 받는, 그러니까 좋은 냄새를 풍기는 성년들이다. 그것은 오한기와 그의 인물들이 보여주는 쾌활한 도덕성을 지지할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서영채, 심사평), “일인칭으로 쓰였으되 삼인칭으로 읽힐 만큼 산뜻하여 늘 그의 자리가 커 보이는 작가”(전성태, 심사평) 등의 평가는 한 신인작가의 걷잡을 수 없는 매력을 짐작게 하는 동시에 그의 미래를 몹시 기대하게 만든다. 『홍학이 된 사나이』는 2013년 (“뉴욕에는 뉴요커, 서울에는 서울생활”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만들어진 모바일진)에 6화까지 연재되다가 중단되었고 2년 후인 2015년 (독립출판물 마켓
대한민국 청약지도 (큰글자도서)
다산북스 / 정지영 (지은이) / 2019.08.07
43,000

다산북스소설,일반정지영 (지은이)
최근 인기리에 마감되었던 분양 단지의 최저 가점과 경쟁률, 향후 전망까지 모두 분석했음은 물론, ‘부동산 빅데이터 알파고’라는 별명답게 그 누구도 제시할 수 없는 ‘서울 내 최저가점 지도’와 ‘2019년 시도별 분양예정단지’를 빠짐없이 소개했다. 대한민국 성인 대부분이 가지고는 있지만, ‘장롱면허’처럼 묵혀둔 청약통장을 ‘황금통장’으로 만들어줄 비법이 모두 들어 있다.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이라는 아파트 구분법부터, 특별공급의 종류와 일반공급, 당첨권에 들기 위한 ‘1순위 자격 조건’ 만드는 법, 현재 나의 가점 계산해보는 법, 입주자 모집공고문 보는 법까지 일명 ‘청알못’들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여기에 청약 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매제한’과 ‘당해 개념’, ‘재당첨 제한’, 부동산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하는 ‘대출과 세금’까지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만 알기 쉽게 담아냈다.추천사 2019년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이슈는 단연 ‘새 아파트’입니다! _김학렬(빠숑)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이 책을 열독하면 당신의 미래는 달라질 것입니다! _홍춘욱 프롤로그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청약을 공부하라 내가 꼭 ‘새 아파트’를 갖고 싶었던 이유│청약으로 부동산 투자의 첫 단추를 채우다│누구나 쉽게 청약을 정복할 수 있기를! PART1 청약에 숨어 있는 기회에 주목하라 1장 왜 지금 청약을 해야 하는가? 집값이 떨어진다는데 내 집 마련해도 괜찮은 걸까? 똘똘한 내 집 마련을 위한 최상의 전략 청약에 쏠리는 수요와 관심│무주택 실수요자들에게 더 유리한 청약 청약 경쟁률 속에 숨은 비밀 경쟁률로 보는 분양시장의 흐름과 의미│시세를 견인하는 ‘트리거 아파트’가 있다│청약을 공략하면 기회가 보인다 2장 당신이 모르는 ‘청약’이라는 문 돈이 없어서 청약을 못 한다는 사람들에게 전세냐, 매매냐, 청약이냐│앞으로 살 집도 미리 준비해야 한다 몰라서 하게 되는 치명적인 실수 ‘B급 전략’도 전략이다│무턱대고 덤벼도 안 되는 이유 집이 있어도 청약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나는 해당 안 되는 줄 알았어요”│부동산을 보는 눈이 달라진다 PART2 [청약 기본 지식] 하루라도 더 빨리 청약을 하라 3장 [청약의 기초] 이것부터 짚고 넘어가라 나는 월급통장보다 청약통장이 좋다 더 늦기 전에 친해져야 할 청약 제도│청약 아파트와 청약통장의 종류│청약통장, 절대로 해지하지 말라│매달 얼마를 저축해야 좋을까요? 복잡해서 헷갈리는 1순위 자격과 조건 청약 1순위 자격을 갖추려면│이런 경우도 1순위 청약이 되나요?│1순위 가입자가 이렇게 많다니!│추첨제는 뭐고, 가점제는 뭐죠? [CASE STUDY] 추첨제의 행운 - ‘나 혼자 사는’ 그가 당첨된 이유 당첨이 제한되거나 취소되기도 한다고요? ‘재당첨제한’이란?│부적격 처리, 조심 또 조심하자! 4장 [정보 수집] 아는 만큼 보인다 분양 정보를 미리 아는 방법은? 아파트 분양 절차 알아보기 입주자 모집공고에서 꼭 챙겨봐야 할 것들 모집공고 정리표 작성해보기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타워형과 판상형 ‘당해’는 뭐고 ‘인근지역’은 뭐예요? [CASE STUDY] 당해의 기쁨 - 권리를 누리니 찾아온 두 배의 행복 ‘전매제한’ 기간은 얼마나 될까? 청약을 받고 입주하기까지 얼마가 필요할까? 5장 [특별공급] 찾는 자에게 기회도 온다 평생에 단 한 번만 가능한 특별한 청약 절대 놓치지 말자, 특별공급!│기관추천 특별공급│신혼부부 특별공급│다자녀가구 특별공급│노부모부양 특별공급│생애최초 주택구입 특별공급 [CASE STUDY] 아임해피의 실전투자 1 - 공부를 하니 보이지 않던 길이 보였다! [CASE STUDY] 기관추천(중소기업) 특별공급 - ‘청약 전도사’가 된 언니의 꿀팁 기회가 더 많아진 특별공급, 쉽게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CASE STUDY] 신혼부부 특별공급 - 기적처럼 찾아온 당첨이라는 선물 6장 [최종 점검] 나를 제대로 파악해보자 내 청약 가점 직접 계산해보기 당신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3가지 이유 [CASE STUDY] 과감한 첫 도전 - 38세 싱글남, 강남 새 아파트 장만하다! 가점 낮은 무주택자, 3번의 청약 기회를 잡아라 ** 책 속 부록 서울 최저가점 지도 - 나는 가점이 낮아도 새 아파트에 산다 PART3 [청약 실전 지식] 전략적으로, 적극적으로 플랜을 짜라 7장 [전략] 무엇을 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 생애주기별 청약 전략 지금 어디에서 살 것인가? 경쟁률을 미리 예측해보는 방법 [CASE STUDY] 특별공급에서 힌트 얻기 - 당첨 확률을 높이는 선택을 하라 첫 분양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가점 분석으로 보는 청약 접근 전략 8장 [탐색] 어떤 아파트에 주목해야 할까? 프리미엄이 붙는 아파트는 정해져 있다 프리미엄 예측해보기│2~3년 후를 상상하라 ‘트리거 아파트’를 찾으면 선택지가 보인다 2019년 주목해야 할 ‘핫 플레이스’는? 수도권 공급 대책과 3기 신도시에 대한 모든 것 기대되는 입지, 수도권 신규 공공택지│3기 신도시, 지켜봐야 할 쟁점은?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아파트, 신혼희망타운 9장 [실전] 모델하우스 임장부터 입주 후 점검까지 현명한 선택은 손품, 발품, 입품이 만든다 모델하우스 보는 순서│로열동로열층 찾는 법│떴다방과 명함 아줌마? 대출과 세금, 돌다리도 두드리며 건너자 나는 얼마까지 대출받을 수 있을까?│내야 할 세금도 확인해보자 끝까지 꼼꼼하게 고민할 것들 아파트 사전점검 팁│매도를 하거나 전세를 준다면? ** 책 속 부록 2019년 시·도별 분양예정단지 - 대한민국 청약지도 PART4 [대안 찾기] 청약통장 없이도 새 아파트 갖는 법 10장 미계약(잔여세대)과 미분양으로 새 아파트를 잡아라 틈새의 희망, 미계약 잔여세대 미계약분에 당첨되는 방법 [CASE STUDY] 돌고 돌아 찾은 길 - 생각을 바꾸니 비로소 얻게 된 기회들 [CASE STUDY] 아임해피의 실전투자 2 - 서울 2호선 역세권 새 아파트를 잡다! ‘미분양’은 안 좋은 건가요? 미분양 추이를 파악하라│미분양을 확인하는 법│다시 보자, 미분양! 11장 전매제한이 풀린 ‘알짜 분양권’을 매입하라 프리미엄을 주고 사는 게 썩 내키지 않아요 갭투자보다 좋은 분양권 투자 전략│분양권 거래 시 알아야 하는 것들 [CASE STUDY] 확고한 매매 기준 - 분양권 매수로 내가 원하는 내 집을 선택하다 [CASE STUDY] 싱글녀의 선택 - 오직 나를 위한 인생 최고의 재테크 [CASE STUDY] 아임해피의 실전투자 3 - 프리미엄 1000만 원 분양권, 4억 원 오르다! 12장 ‘입주권’으로 새 집 마련하는 방법도 있다 새 아파트에 100% 당첨되는 법 재건축재개발 사업, 무엇을 알아야 하나?│청약가점 ‘만점’ 통장을 가진 것과 다름없는 입주권의 힘│비교해보자, 입주권 vs 분양권 [CASE STUDY]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 확실한 선택, 충분한 ‘안전 마진’ 13장 입주 1~2년 차 아파트를 공략하라 아파트를 살 때도 ‘좋은 때’라는 게 있다 1~2년 차 아파트 찾는 법│주목! 1~2년 차 아파트 목록 에필로그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큰글자도서 소개 다산북스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부동산 규제 시대, 무주택자들에게 천국의 문이 열렸다!” 1순위 조건, 가점 계산, 경쟁률 예측, 대출 및 세금부터 잔여세대, 분양권, 입주권 잡는 법까지! 청약의 ‘A to Z’를 한 권에 담은 대한민국 최초 부동산 책! ★★★ 빠숑(김학렬), 홍춘욱 강력 추천! ★★★ ★★★ 2019년 전국 분양예정단지 리스트 수록! ★★★ ★★★ 유튜브 아임해피TV 누적조회수 100만 돌파! ★★★ ★★★ 부동산 분야 팟캐스트 1위! ★★★ “기회가 열리고 있는 지금, 왜 당신은 청약통장을 썩히고 있는가?” 9·13 대책 및 3기 신도시 발표 이후 대한민국 청약 시장의 미래 “지금이 기회입니다. 정부가 ‘새 아파트’ 장만하시라고 기회를 열어드리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작 무주택자들만 관심이 없습니다. 규제 때문에 발목이 잡혀 있는 다주택자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어요.” 정부의 각종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구축 아파트 매수 시장은 꽁꽁 얼어붙은 반면, 청약만큼은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9·13 대책과 대규모 3기 신도시 발표로 서울 및 수도권의 개발 호재가 예상되고, ‘새 아파트’에 살고 싶다는 실거주자들의 강렬한 심리로 인해 1순위 청약도 마감 행렬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분양가상한제’ 시행으로 정부가 신규 아파트 분양가를 적정선 아래로 통제하고 있어 매도 시점에 집값이 폭등하는 이른바 ‘로또 분양’도 발생하고 있다. 모두가 원하고 바라는 ‘새 아파트’를, 그것도 2년 전 가격으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청약’, 게다가 정부까지 나서서 기회를 열어주고 있는 지금, 왜 사람들은 청약에 관심을 두고 도전하지 않는 걸까?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는 ‘청약 고시’라는 말이 유행입니다. 고시 공부하는 것처럼 알아야 할 게 너무 많고,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청약을 가장 쉽게, A부터 Z까지 완벽하게 분석한 최초의 부동산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자 대한민국 부동산계의 여성 리더, 수천 명의 임장 군단을 지휘하며 ‘내 집 장만’을 돕는 정지영(아임해피)은 “모르면 그냥 지나치지만, 알면 누구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게 청약이다”라고 강조한다. 청약 역시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서, 지금 자신의 상황을 제대로 알고 완벽하게 전략을 세우면 가점이 낮아도 자신에게 맞는 새 아파트를 장만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녀는 이 책에서 최근 인기리에 마감되었던 분양 단지의 최저 가점과 경쟁률, 향후 전망까지 모두 분석했음은 물론, ‘부동산 빅데이터 알파고’라는 별명답게 그 누구도 제시할 수 없는 ‘서울 내 최저가점 지도’와 ‘2019년 시도별 분양예정단지’를 빠짐없이 소개했다. 수백만 원을 주고도 듣지 못할 ‘명품 부동산 정보’와 저자 자신만의 ‘청약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아낌없이 담아낸 것이다. “1순위 조건부터 가점 계산, 경쟁률 예측, 까다롭고 어려운 대출 및 세금까지 이 한 권이면 충분하다!” 핵심만 알기 쉽게, 족집게 과외처럼 딱딱 짚어주는 청약 실전서 “인터넷을 검색하면 청약에 관한 여러 내용이 나오긴 하지만, 단편적으로 접근한 자투리 정보가 흩어져 있어서 오히려 더 헷갈리게 만듭니다. 이 책을 쓰게 된 건 바로 이런 이유에서입니다.” 제도가 복잡하고 워낙 자주 바뀌는 탓에 그 누구도 쉽게 쓸 수 없었던 ‘청약’이라는 주제를, 이토록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은 단연코 『대한민국 청약지도』가 최초다. 이 책은 대한민국 성인 대부분이 가지고는 있지만, ‘장롱면허’처럼 묵혀둔 청약통장을 ‘황금통장’으로 만들어줄 비법이 모두 들어 있다. 국민주택과 민영주택이라는 아파트 구분법부터, 특별공급의 종류와 일반공급, 당첨권에 들기 위한 ‘1순위 자격 조건’ 만드는 법, 현재 나의 가점 계산해보는 법, 입주자 모집공고문 보는 법까지 일명 ‘청알못(청약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초적인 지식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했다. 여기에 청약 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전매제한’과 ‘당해 개념’, ‘재당첨 제한’, 부동산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하는 ‘대출과 세금’까지 족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핵심만 알기 쉽게 담아냈다. “지금 당장 집을 사지 않더라도, 언제 써먹을지 몰라도, 청약 지식을 알아두면 미리 준비할 수 있고 기회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청약을 공부하고 분양시장을 들여다보는 것과 그러지 않고 무작정 뛰어드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공부를 하면 ‘아파트 분양가와 청약 경쟁률이 얼마나 중요한 부동산 지표가 되는지도 함께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의 백미는 방대한 양의 실제 데이터와, 낮은 가점으로도 완벽한 전략을 세워 청약에 당첨된 사람들의 생생한 사례들이다. 서울 및 수도권 내 주요 분양 단지의 ‘1순위 청약자 수’와 ‘1순위 평균 경쟁률’, ‘최저 가점’을 낱낱이 분석해 자신이 승부를 걸어야 할 지역과 단지를 예측해볼 수 있고, 향후 프리미엄이 얼마나 붙을지를 예상해보는 데이터와, 주목받지 못했지만 이후에 완전히 핫 플레이스로 거듭난 아파트들을 분석해 ‘B급 단지 전략’도 제시했다. 책에 나오는 다양한 유형의 당첨 사례는 당신 역시 청약에 당첨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1주택자 혹은 다주택자도 새 아파트 절대 포기하지 마라!” 잔여세대, 분양권, 입주권 등 집이 있어도 ‘당첨’의 기쁨을 누리는 전략! 2019년은 청약제도 개편으로 인해 부적격자가 속출하여 이른바 분양권을 ‘줍줍(줍고 줍는다)’할 수 있는 기회 또한 넓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1주택자 혹은 다주택자도 ‘새 아파트’를 가질 수 있는 방법이 확실히 있으며, 자신 역시 그러한 방법으로 지금까지도 당첨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전한다. ‘잔여세대’와 ‘분양권’, ‘입주권’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미계약분에 당첨되는 법’, ‘전매제한이 풀린 알짜 분양권을 매입하는 법’,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과 ‘입주권 매입하는 법’을 단계별로, 일정별로,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더불어 각각의 방법으로 새 아파트를 살 때 시기별로 필요한 금액과 대출 규모는 얼마인지도 설명해두어 자금 계획까지 세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입주가 끝난 아파트 매물이 쏟아져 나오는 시기를 공략해 저렴하게 1~2년 차 아파트를 매수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했다. “평생 내 집 없이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도 각자의 존중할 만한 선택이니 집을 사라고 강요할 순 없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내 집을 살 계획이라면, 그때를 어느 시점 이후로 미뤄둘 이유도 전혀 없습니다. 아니, 오히려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만 그 ‘언젠가’가 더 빨리 내게로 다가올 것입니다. 오랜 시간 부동산 시장을 지켜보고 수많은 사람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시켜드린 제 경험상 절대적으로 그러합니다.” 지금껏 ‘청약’이 어렵고 복잡하다는 이유로 수십 년간 부어온 소중한 청약통장을 묵혀만 두고 있었는가? 청약통장에 가입하긴 했지만 도통 어떻게 쓰는지 몰라 비과세 적금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가? 청약 당첨은 그저 ‘운빨’이라며 남의 일처럼 여기고 있었는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란다. 수천만 원을 주고도 못 살 당신의 청약통장 활용법부터, 가점 낮은 사람들을 위한 A급 같은 B급 전략, 여기에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핵심 노하우와 10년 후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시각까지, 마치 『손자병법』에 버금가는 최고의 부동산 전략서가 되어줄 것이다.지금은 1980년대에 태어난 30대들, 이른바 ‘82년생 김지영’들이 내 집 마련을 고민하는 시기다. ‘74년생 정지영’인 내가 처음 집을 마련하던 시절과는 시장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제도는 점점 더 복잡해지고, 규제도 점점 더 강화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더 잘 알아야 한다. 눈 크게 뜨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을 찾아야 한다.내 집 마련을 꿈꾸고 있는 수많은 ‘82년생 김지영’에게, 나는 막연한 희망이 아니라 실현 가능한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 각자의 상황에서 어떤 도전을 할 수 있는지 길을 열어주고 싶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이 늘 정답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예전의 나처럼 내 집 마련에 대한 절실함을 가진 이들에게는 하나의 유용한 안내 지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 이야기와 방법들을 이 책에서 하나씩 풀어보고자 한다._ 프롤로그, 일생에 한 번은 반드시 청약을 공부하라 中 집을 사려고 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산 집에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라는 질문이다. 살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은 아파트, 즉 수요자가 많은 아파트가 중요한 이유는 그래야 나중에 팔고 싶을 때 언제든 원활하게 팔 수 있기 때문이다. 구축 아파트는 신축 아파트를 이기지 못한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단지 조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서비스 등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것이 새 아파트다. 그래서 언제나 최근에 지은 아파트가 인기가 좋고, 오래된 아파트보다 팔기가 쉽다. 하락장에서도 최후까지 견디는 물건들이 새 아파트다. 그러니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은 점점 더 높아질 수밖에 없다._ 1장, 왜 지금 청약을 해야 하는가? 中 부자는 바뀌는 룰에 베팅한다고 한다. 2017년 7월에 분양한 노원구 ‘상계역센트럴푸르지오’가 그런 사례였다. 상계뉴타운의 첫 일반분양 아파트인 이 단지가 들어서는 노원구에는 30여 년 동안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서 수요가 무척 큰 상황이었다. 이러한 심리를 반영하듯 모델하우스에도 사람이 넘쳐났다. 그러나 8·2 대책으로 인해 대출 요건이 강화되면서 8월 2일부터였던 지정계약일에 계약을 포기하는 사람이 다수 발생했고, 40가구가 미계약분으로 나왔다. 이 분양단지의 가치와 청약 절차를 미리 파악하고 있던 사람들은 미리 잔여세대 신청을 통해 미계약분을 잡았고, 실제로 큰 수익을 올렸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준비된 자에게 수익을 주는 것이 부동산이다. _ 2장, 당신이 모르는 ‘청약’이라는 문 中
파리와 런던 거리의 성자들
세시 / 조지 오웰 지음, 자운영 옮김 / 201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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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음, 자운영 옮김
조지 오웰의 작가정신을 가장 극명하게 대표하는 작품. 조지 오웰이 1928년부터 1932년까지 실제로 파리와 런던에서 접시닦이, 떠돌이 부랑자, 가정교사 등의 생활을 하며 극한의 궁핍생활을 체험한 것을 르포르타쥐 형식으로 기록한 자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조지 오웰의 첫번째 장편소설이자 출세작이다. 조지 오웰은 이 작품을 통하여 사실에 입각한 현실성을 견지하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풍자로 유쾌함을 주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들이 겪는 아픔과 소외감을 억압세력들에게 강렬하게 고발하고 있다. 소설은 총 3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23장까지는 파리의 접시닦이 생활과 하층민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24장부터 끝까지는 런던의 부랑자들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PART1 파리에서(1-23장) PART2 런던에서(24-38장)극한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는 강인한 인간성을 따뜻한 시선으로 묘사한 최고의 소설! 조지 오웰의 작가정신을 가장 극명하게 대표하는 작품! 은 조지 오웰이 1928년부터 1932년까지 실제로 파리와 런던에서 접시닦이, 떠돌이 부랑자, 가정교사 등의 생활을 하며 극한의 궁핍생활을 체험한 것을 르포르타쥐 형식으로 기록한 자전소설이다. 이 작품은 조지 오웰의 첫번째 장편소설이자 출세작이다. 이 작품은 출간과 동시에 지에 ‘금주의 베스트셀러’로 오르며 본격적으로 조지 오웰이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오웰은 이 작품을 통하여 사실에 입각한 현실성을 견지하면서도 특유의 유머와 풍자로 유쾌함을 주고 있어 독자들로 하여금 스토리에 빠져들게 하면서 사회적 약자들이 겪는 아픔과 소외감을 억압세력들에게 강렬하게 고발하고 있다. 소설은 총 3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반 23장까지는 파리의 접시닦이 생활과 하층민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24장부터 끝까지는 런던의 부랑자들에 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오웰은 파리와 런던에서의 생활을 하기 한 해 전인 1927년 미얀마에서의 경찰직을 그만 둔다. 비얀마에서 식민지배 계급과 피지배자 간에 행해지는 불합리하고 폭력적인 상황에 염증을 느껴 경찰관직을 과감하게 버리고 역겨운 식민통치에서 탈출한다. 후에 그는 그때의 상황을 “고약한 양심의 가책” 때문이었다고 회고하기도 한다. 이튼 스쿨을 장학생으로 다녔고, 경찰직을 맡은 만큼 최대의 수혜자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버린 오웰은 자신의 신분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파리와 런던의 빈민가로 들어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장 낮고, 외롭고, 배고픈 사람들과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때 오웰은 작가가 아니었다. 글을 쓰기 위해, 그들의 삶을 엿보았다가 그것을 글의 소재로 삼으려고 일부러 들어간 잠행이 아니었다. 기약없는 나날이었다. 극심한 배고픔, 하루 열여섯 시간씩 어둡고 비좁은 지하에서 악취와 열기를 견뎌내야 하는 나날들이었다.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속옷까지 전당포에 저당잡히고 빵 한 덩이를 구하기 위해 매일 30킬로미터 이상씩을 배회해야 하는 나날들이었다. 그러한 극한의 생활을 5년 동안 견뎌낸 끝에 탄생한 작품이 이었다. 오웰의 첫 작품인 것이다. 때문에 오웰의 사상과 작가정신이 가장 진솔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후에 그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과 는 이 시기의 사상과 작가정신이 스페인 내전 참전 등 많은 시행착오와 인간 파탄의 과정 등을 겪으면서 발전, 성숙되어 발현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빛나는 것은 체험적 진술이 과장되거나 확대되지 않고 성실하고 재기어린 문장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삶의 중심에서 오웰의 목소리는 작위성과 허술함 대신 진솔한 고백과 통렬한 비판으로 세상을 향해 외친다. 후에 오웰은 ‘나는 왜 쓰는가’라는 에세이를 통해 이렇게 말한다. “나의 출발점은 언제나 불의(不義)에 대한 의식이다. 책을 쓰기 위해 자리에 앉을 때 나는 나 자신에게 ‘자, 지금부터 나는 예술작품을 만들어낸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 책을 쓰는 이유는 내가 폭로하고 싶은 어떤 거짓말이 있기 때문이고 사람들을 주목하게 하고 싶은 어떤 진실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의 일차적 관심은 사람들을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자는 것이다. 그러나 글 쓴다는 것이 동시에 미학적 경험이 아니라면 나는 책을 쓰지 못하고 잡지에 실릴 글조차도 쓸 수가 없다.”
시니어, 일과 놀이에 빠지다
다음생각 / 박정애 지음 / 20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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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생각소설,일반박정애 지음
지금까지 자신이 경영해온 홍가원에 대한 사업성공 스토리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영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마케팅, 홍보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유는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중년에 접어들면서 앞으로 길게는 5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할 일이 없어지고, 퇴물취급 되어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이 책을 쓰게 됐으며, 누구나 자신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고, 평생수입과 평생놀이를 이 시대 시니어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프롤로그-제2의 인생을 사는 법 5 Ⅰ. 99세 정년퇴직 회사 99세 정년퇴직 직장 15 남편은 남의 편 20 가장 맛있는 밥 23 인생은 운, 사업은 행운 27 아줌마 조직의 힘 30 여사장과 회장님 33 퇴계 선생과 홍가원 건강이론 38 1%의 지시와 99% 확인 41 창사 10주년의 주인 43 아줌마 정신의 라인댄스반 49 황후가 되는 100세 여행클럽 51 산업 스파이 포섭작전 55 섬에서 얻는 세 가지 58 안 보면 멀어지는 연인 64 새해 첫 강의 단골 명사 69 배움의 장작, 열정의 불소시지 75 Ⅱ. 단숨에 배우는 마케팅(심리) 기술 복사화법 판매기술 81 꽃보다 반가운 사람 84 의학박사의 조건 86 내 말에 상처받은 그대 91 아줌마들의 행복 훈련 94 중년여성의 명문대 입학 97 걷는 동물 호모 워커 102 1명 앞의 수업, 100년의 강의 105 홍가원 비상약, 직원의 마약 108 Ⅲ. 웃음 교육, 사랑 마케팅 시니어 플래너 교육 115 꽃자리와 가시방석 자리 120 목마른 사람이 판 우물 125 디딤돌 꿈마을 평생교육원 130 계모임, 꿈모임 135 이래도 있고, 저래도 있네 138 팔자 고치는 묘약 141 웃음으로 만난 인연 145 새벽 2시 30분, 남편 왈 148 내가 살아 보니까 151 마리스텔라 실버타운 157 꼬마 신랑, 어린 신부 162 산삼과 35년 우정 165 풍금소리 졸업여행 170 1950년 염병, 2015년 메르스 174 치매 보따리, 희망 보따리 177 미혼모, 1순위 소원 181 엄마의 일생, 딸의 일생 187 9《시니어, 일과 놀이에 빠지다》 “99세 정년회사를 만든 박정애의 인생 2막 스토리” “100세 시대 앞으로 50년 동안 무엇을 하고 놀까?” 고민하다 홍삼제조기 판매회사인 ‘홍가원’을 2003년 설립했다. “논다”라는 의미는 우리 인간에게 매우 중요하다. 녹녹치 않은 현실에 부딪쳐 돈 버는 일에만 온 신경을 쓰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논다”라는 의미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박정애씨는 일과 놀이를 하나로 생각했다. “일하면서 놀기까지 한다면 100세까지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해 사업을 시작했다. 노는 것도, 일하는 것도 혼자 생각하고 결정해야 한다. 혼자 노는 것은 재미없다. 함께 놀아야 신난다. 저자는 또래인 중년들과 함께 노는 방법을 연구했다. 물론, 2003년 홍가원 설립후 모든 것이 마음먹은데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힘들때도 있고 “사업을 계속 해야하나?” 고민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믿어주고 힘을 보태주어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홍가원에는 특별한 점이 몇 가지 있다. 그중 첫 번째가 점심식사다. “여기 맛있는 밥이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여! 밥 맛 없으면 홍가원에 오세요.” 저자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을 13년째 하고 있다. 부평역 인근에 있는 홍가원 사무실에서는 매일 점심 잔치가 펼쳐진다. 고객도 환영하고, 직원도 환영하고, 행인도 환영한다. 홍가원 밥맛이 좋은 이유는 여러 가지가 듬뿍 들어가는 덕분이다. 홍가원의 특별한 점은 밥 문화다. 옹기종기 모여서 수다 떠는 밥 모임이다. 대화가 있는 식탁이다. 선의의 경쟁과 애정이 깊은 점심, 사랑과 감사가 있는 먹거리, 홍삼의 영양이 가득한 건강식이다. 한솥밥을 먹는 가족이다. 식사 인원은 12년째 매일 평균 80여 명이다. 인근 사람 40명, 직원?40 명쯤이다. 다 함께 하느 점심 식사는 2003년부터 줄곧 해오고 있다. 가장 애착이 많은 실천이다. 남들은 돈을 들여 무료급식도 한다. 나는 돈 벌면서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어르신들에게 식사대접을 하고, 세일즈맨들의 점심을 해결해 주니 사회에도 얼마나 큰 기여인가. 저자는 책속에 지금까지 자신이 경영해온 홍가원에 대한 사업성공 스토리를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영업비밀이라고 할 수 있는 마케팅, 홍보방법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유는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중년에 접어들면서 앞으로 길게는 50년은 더 살아야 하는데 할 일이 없어지고, 퇴물취급 되어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위해 이 책을 쓰게 됐으며, 누구나 자신처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고, 평생수입과 평생놀이를 이 시대 시니어들과 함께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즐겁게 일하기 위한 핵심으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돈이 필요 없는 것처럼 일하고 한번도 상처받아 본 적이 없는 것처럼 사랑하고 아무도 널 보지 않을 때처럼 춤추고 아무도 듣지 않을 때처럼 노래하고 지구가 마치 천국인 것처럼 살아라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정지웅 필수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
박문각 / 정지웅 (지은이) / 202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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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소설,일반정지웅 (지은이)
[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정지웅 필수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4년 제35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교재로 단원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법령의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순서로 배열하고 핵심을 잡는 것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장황한 부연 설명을 피하여 문제를 잘 풀 수 있게 도움을 주도록 기술하였습니다. 02 최근에 개정된 공인중개사법령,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의 내용을 모두 반영하였으며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판례도 빠짐없이 수록하였습니다. 03 최근 출제경향에 맞는 핵심 지문을 다수 수록하여 문제를 푸는 능력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제1편 공인중개사법령 제1장 총 설 제2장 공인중개사제도 및 교육제도 제3장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및 결격사유 제4장 중개사무소의 운영 제5장 개업공인중개사의 의무와 책임 제6장 개업공인중개사의 보수 제7장 부동산거래정보망 및 협회 제8장 보 칙 제9장 감독상 명령, 행정처분 및 벌칙 제2편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제1장 부동산 거래신고 제2장 외국인 등의 부동산 취득에 관한 특례 제3장 토지거래허가 제4장 보칙 및 벌칙 제3편 중개실무 제1장 중개실무 일반 제2장 부동산 중개실무 관련 법령 제3장 경매 및 매수신청대리[2024 박문각 공인중개사 정지웅 필수서 2차 공인중개사법·중개실무]는 2024년 제3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여 이론정리와 관련 기출문제로 빠르고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필수서입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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