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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도별 토픽 : 중고급 어휘
박이정 / 조윤경, 전하나, 정성아 (지은이) / 2018.09.17
14,000

박이정소설,일반조윤경, 전하나, 정성아 (지은이)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어휘 학습교재다. 다른 일반적인 한국어 어휘 교재와는 달리 토픽 출제 빈도별로 어휘를 구분하여 최다빈도, 고빈도, 저빈도로 항목을 나누어 서술하고 있다. 출제 빈도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간다면 빈도가 높은 어휘 항목부터 학습할 수 있다.PART 01 이거 모르면떨어진다(최다빈도) 동사 개발하다~활용하다 연습문제 형용사 가능하다~필요하다 연습문제 실전문제 명사 개인~세계 연습문제 시대~효과 연습문제 부사 그대로~제대로 연습문제 실전문제 PART 02 이거 모르면 불안하다(고빈도) 동사 가리다~담기다 연습문제 등장하다~유지하다 연습문제 의미하다~확인하다 연습문제 실전문제 형용사 곤란하다~소중하다 연습문제 심각하다~훌륭하다 연습문제 실전문제 명사 가치~구입 연습문제 국민~보호 연습문제 부담~업계 연습문제 여러 가지~인터넷 연습문제 일부~평가 연습문제 피로~희망 연습문제 실전문제 부사 금방~향후 연습문제 실전문제 PART 03 이것도 알면 고득점(저빈도) 동사 강조되다~기획하다 연습문제 남기다~뛰다 연습문제 막히다~뿌리다 연습문제 사로잡다~없애다 연습문제 염려하다~작용하다 연습문제 적용하다~직결되다 연습문제 짓다~확대하다 연습문제 실전문제 형용사 가난하다~넉넉하다 연습문제 눈부시다~부산하다 연습문제 부유하다~싹싹하다 연습문제 안쓰럽다~충분하다 연습문제 친숙하다~후련하다 연습문제 실전문제 명사 간~그동안 연습문제 기법~물질 연습문제 바탕~성장률 연습문제 소득~예술성 연습문제 예절~입장료 연습문제 자립~최선 연습문제 추가~화면 연습문제 실전문제 부사 간혹~도리어 연습문제 드디어~일단 연습문제 자꾸~흔히 연습문제 실전문제 연습·실전문제 정답『새로 바뀐 토픽을 위한 빈도별 토픽』은 토픽을 준비하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책입니다. 기존의 『한 권으로 끝내는 빈도별 토픽』을 새로 바뀐 토픽의 유형에 맞게 하였습니다. 이 책은 다른 한국어 어휘서와는 달리 빈도별로 어휘를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간다면 빈도가 높은 어휘부터 공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학습자들이 토픽을 공부할 때 여러 가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토픽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토픽에서 접해 본 많은 어휘들 중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이 책은 토픽 공부를 위해 알아야 할 빈도별 어휘항목을 잘 알려줄 것입니다. 이 책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1) 이 책은 어휘를 선정할 때 빈도별로 선정하고 배치하였습니다. 2) 어휘 항목을 연습할 수 있는 연습문제도 충분히 배치하였습니다. 3) 어휘 항목을 연습한 후에 토픽 실전문제를 충분히 풀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한국어능력시험(이하 토픽)을 준비하는 외국인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어휘 학습교재입니다. 다른 일반적인 한국어 어휘 교재와는 달리 토픽 출제 빈도별로 어휘를 구분하여 최다빈도, 고빈도, 저빈도로 항목을 나누어 서술하고 있습니다. 출제 빈도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첫 페이지부터 차근차근 공부해 간다면 빈도가 높은 어휘 항목부터 학습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습자들이 토픽을 공부할 때 여러 가지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특히 토픽에 자주 출제되는 어휘가 어떤 내용의 것인지, 그리고 토픽에서 접해 본 많은 어휘들 중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습자들에게 이 책은 토픽 시험을 위해 알아야 할 빈도별 어휘 항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차별화된 장점을 세분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어휘 항목 : 토픽에 나오는 어휘를 동사, 형용사, 명사, 부사로 분류하여 빈도별로 제시하였습니다. ② 예시 문장 : 어휘 항목에 따라 예시 문장을 ①, ②로 제시하였습니다. ③ 다의어 : 어휘의 의미가 두 개인 경우 각 의미를 ①, ①로 나누어 제시하였습니다. ④ 관련 어휘 : 어휘 항목과 관련 있는 유의어, 반의어, 명사, 형용사 등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⑤ 번역 : 학습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어휘의 의미에 알맞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번역을 제시하였습니다. ⑥ 연습문제 : 연습문제를 통해 학습자들이 각 어휘 항목들을 잘 이해했는지 스스로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⑦ 실전문제 : 실전문제를 통해 이해하고 학습한 어휘 항목들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
컨텐츠하우스 / 김재현 글 / 2011.07.22
14,000원 ⟶ 12,600원(10% off)

컨텐츠하우스소설,일반김재현 글
당신이 문제를 회피하거나 상처로부터 도망치려고 할 때 뇌는 되풀이해서 나쁜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사람들은 머리 회전이 둔해지는 이유로 나이와 스트레스, 피로를 꼽는다. 그러나 이는 과학적으로 진실이 아니다. 뇌는 잠을 잘 때도 활동을 멈추지 않고, 나이가 들어도 활력을 잃지 않는다. 지구가 365일 자전 운동을 하듯이 뇌는 한시도 쉬지 않고 운동을 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왜 뇌 활동이 둔해진다고 느낄까. 혹시 문제는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닐까. 문제는 \'뇌\'가 아니라 \'나\'다. \'뇌\'는 끊임없이 활동을 하지만 \'나\'가 뇌의 활동을 방해한다. \'나\'가 억누르지 않으면 \'뇌\'는 마음껏 자신의 능력을 펼친다.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는 물질적 존재인 \'뇌\'가 심리적 존재인 \'나\'의 간섭을 받을 때 나쁜 기억이라는 신호를 보낸다고 설명한다. 달리 말하면, 물질적 존재인 뇌를 다루는 뇌 과학과, 심리적 존재인 \'나\'를 다루는 인문학이 \'나쁜 기억\'을 매개로 만나는 지점에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는 뇌를 공부하는 의사이자 비전을 가르치는 강사이다. 이 책에서 뇌과학과 인문학의 접점에서 이루어진 시도로, 뇌개발의 핵심은 \'뇌 해방\'임을 역설한다. 프롤로그 : ‘나’에 의해 억눌린 뇌가 보내는 메시지 1부 누가 뇌를 가두었는가 1장 해묵은 고정관념, 뇌는 쓸수록 좋아진다? 내일 일기를 쓰는 할아버지 | 누워서 죽고 싶지는 않다 | 뇌, 정말 쓸수록 좋아질까 | 뇌를 방해하는 것은 ‘나’다 | 왜 그들은 ‘나’에 대해서 말했을까 2장 나쁜 기억은 왜 자꾸 생각나는가 사람은 사실이 아니라 해석된 사건을 기억한다 | 당신이 기억하는 것은 사물 자체가 아니라 사물의 특징 | 나쁜 기억은 왜 자꾸 생각나는가 | 상처 받은 나로 살아갈 것인가 | 큰 ‘나’로 자신을 바라보기 | 미래의 시점에서 오늘의 나를 바라보기 3장 ‘나’ 비우기 비우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못한다 | 죽은 지식인이 되지 말자 | 지식을 버리면 감각이 눈을 뜬다 | 작은 지식에 집착하지 말자 | 문자를 버려라 2부 뇌에게 자유를 4장 해마 일깨우기 27살의 나이에 죽은 82세 할아버지 | 위기가 해마를 일깨운다 | 낯선 경험이 해마를 일깨운다 | 질문이 해마를 일깨운다 5장 책 먹는 뇌 책, 세상을 보는 망원경 | 내게 부족한 지식은 무엇인가 | 지식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 글쓴이가 되어라 | 뇌가 끓을 때까지 가열하라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책에서 얻은 지식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다 6장 상상력은 뇌의 본능 상상력은 길 찾기 | 고정관념으로부터 사물을 자유롭게 풀어주자 | ‘결합’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능력이다 | 자극 속에서 살자 | 상상력을 키우는 4가지 힌트 7장 뇌가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 27일 생각은 행동으로 옮길 때 의미가 있다 | 행동하지 않는 뇌는 뇌가 아니다 | 뇌가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 27일 | 반복, ‘나’를 이기고 ‘뇌’로 돌아가는 힘 | 작심삼일을 밥 먹듯이 하라 에필로그 :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내일의 확장된 나를 만든다 뇌 과학과 인문학의 접점에서 바라본 \'뇌\' 나쁜 기억은, 당신이 정체되어 있거나 문제를 회피하려고 할 때 뇌가 보내는 신호이다.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뇌\'가 우리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방식이 있다. 불현듯 떠오르는 나쁜 기억이 그것이다. 물질적 존재인 \'뇌\'는, 뇌 과학자들이 말하듯이 잠시도 쉬지 않고 365일 활동한다. 자면서도 활동하고, 멍하니 있을 때도 활동하고, 나이가 들어도 자신의 기능을 묵묵히 수행한다. 평소에는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뇌가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가 있다. \'나\'가 \'뇌\'를 방해할 때다. 『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는 물질적 존재인 \'뇌\'가 심리적 존재인 \'나\'의 간섭을 받을 때 나쁜 기억이라는 신호를 보낸다고 설명한다. 달리 말하면, 물질적 존재인 뇌를 다루는 뇌 과학과, 심리적 존재인 \'나\'를 다루는 인문학이 \'나쁜 기억\'을 매개로 만나는 지점에서 이 책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심리적 존재인 \'나\'는 어떻게 물질적 존재인 \'뇌\'를 방해할까? 뇌가 \'나\'에게 나쁜 기억을 생각나게 하는 이유는 \'나\'가 \'뇌\'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뇌는 본래 탁월한 학습 능력을 갖고 태어난다. 데이비드 챔버린 박사는 임상 실험을 통해 태아가 지닌 학습 능력을 증명했으며, EBS 다큐프라임에서는 실험을 통해 갓난아이들이 기초적인 물리 법칙을 선천적으로 알고 태어난다는 내용을 방영했다. 헤엄치는 것이 물고기의 본능이듯이 뇌는 본능적으로 정보를 흡수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말이다. 뇌의 능력은 이뿐이 아니다. 뇌졸중으로 뇌 신경세포의 95%를 잃은 사람이 정상인과 똑같이 회복된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자의적으로 바이털사인을 조절하는 명상 수련자들의 예도 잘 알려져 있다. 1·4 후퇴 당시 길바닥에 버려진 아이가 영하의 추위에도 죽지 않고 기적적으로 생존했다는 기록도 있다. 뇌 과학자들은 뇌가 지닌 능력에 비춰 보면 이런 일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왜 이런 현상은 보편적으로 발견되지 않고 일부 사람들에 한해서 드러나는 것일까? \'뇌\'가 마음껏 능력을 펼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앞선 예에 등장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나\'가 없다. 엄마 뱃속의 태아나 갓난아이에게는 아직 \'\'라는 의식이 없고, 명상 수련자들은 수련을 통해 \'나\'를 내려놓는 법을 익힌다. 요컨대 \'나\'라는 심리적 존재가 \'뇌\'라는 물질적 존재를 억누르지 않으면 뇌는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나\'가 \'뇌\'를 방해하는 사례는 일상에서 무수히 벌어진다. 2000년 PGA투어에 데뷔한 탱크 최경주는 성적 저조로 퀄리파잉스쿨을 치러야 했다. 퀄리파잉스쿨이란 PGA 진출권이 걸려 있는 대회이다. 일명 \'지옥의 레이스\'라고 불릴 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그때 신실한 기독교도인 최경주는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실력이 아니라 자꾸만 성적에 집착하는 자기 모습임을 깨닫고 교회에 가서 이렇게 기도했다. \"주여, 제가 타수를 생각하며 치지 않게 하시고, 제 마음을 비우고 치게 해주십시오.\" 미국 메이저리그베이스볼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타자 추신수도 성적 부진으로 마음고생을 할 때면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사실은 잘 아는데 그게 잘 안 된다.\'고 말하곤 한다. \'나 때문에 팀이 졌다, 나 때문에 아내가 고생한다, 내가 그들을 실망시켰다\' 그런 생각들이 마음을 괴롭히기 시작하면 야구공이 골프공처럼 작게 보인다. 이들만 그런 게 아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를 의식하는 순간 위축되고 소심해진다. \'잘해야 해, 사람들이 보고 있어,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 두려워, 나는 패배자야, 나는 끝났어, 도망치고 싶어\' 하는 생각이 커지면 뇌는 마치 가느다란 끈에 묶인 코끼리처럼 자기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뇌는 \'나\'에게 \'나쁜 기억\'이라는 신호를 보내온다. \"자꾸 생각나는 \'나쁜 기억\'은 뇌가 당신에게 할 말이 있다는 뜻이다. 당신이 문제를 회피하거나 상처로부터 도망치려고 할 때 뇌는 되풀이해서 나쁜 기억을 떠오르게 한다.\" 저자는 나쁜 기억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고 말한다. 나쁜 기억이 왜 자꾸 찾아오는지 그 이유를 깨닫고, 반갑게 맞이하라는 게 저자의 메시지이다. 그럴 때 비로소 우리 뇌는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을 100%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뇌를 계발하고 싶다면 \'나\'로부터 \'뇌\'를 해방시켜야 한다. 책의 구성 이 책은 크게 1부(1~3장)와 2부(4~7장)로 구성되어 있다. 1부 누가 뇌를 가두었는가 뇌 계발의 핵심은 \'뇌 해방\'임을 설명한다. 물질적 존재인 뇌는 심리적 존재인 \'나\'에 의해 방해를 받으면 \'나쁜 기억\'이라는 신호를 보낸다. \'나\'로부터 \'뇌\'를 자유롭게 풀어주기 위한 방편으로 \'나\' 비우기를 제시한다. 2부 뇌에게 자유를 뇌 계발 방법과 활용 방안에 대해서 설명한다. 뇌가 지닌 학습 능력을 일깨우기 위해 \'해마\' 활용법을 알아보고, 뇌를 새로운 지식으로 채우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에 대해서 설명한다. 뇌의 신경망을 설명하며 상상력은 뇌의 본능임을 알려주고, 어떻게 해야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천하지 않는 뇌는 뇌가 아님을 설명한다.
리페어 7
뿔미디어 / 브레인 지음 / 2010.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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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미디어소설,일반브레인 지음
브레인의 판타지 장편소설. 바보 같았던 과거는 잊어라. 복수를 위해 다시 태어나다. 이제 너는 평민 체드가 아니라 브란트 드 크라이머다. 평민 기사이자 소드 마스터 체드, 치졸한 배신 끝에 기적적으로 살아나 새로운 인생을 부여받다.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삶은 인정하지 않으리라!" 그것이 거침없이 세상을 질타한 한 사내의 위대한 외침이었다.1권 프롤로그 1. 새로운 이름 2. 수련 기사 3. 두 번째 기사 4. 토너먼트Ⅰ 5. 토너먼트Ⅱ 6. 제국의 황제 7. 제5조 질풍 기사단 8. 실종 9. 악연도 인연 10. 무투사Ⅰ 2권 1. 무투사Ⅱ 2. 기사 퀀투스 3. 불벌 4. 3군단 5. 전쟁 상인Ⅰ 6. 전쟁 상인Ⅱ 7. 메타모 백작의 정체 8. 첫 계시 9. 복수의 시작 10. 개전Ⅰ 3권 1. 개전 Ⅱ 2. 지방군의 분열 Ⅰ 3. 지방군의 분열 Ⅱ 4. 매복 5. 변방 도시 라샤 Ⅰ 6. 변방 도시 라샤 Ⅱ 7. 치열한 전초전 Ⅰ 8. 치열한 전초전 Ⅱ 9. 치열한 전초전 Ⅲ 10. 적수 4권 1. 세레자데 공주 2. 전초전 3. 역습Ⅰ 4. 역습Ⅱ 5. 대회전 6. 부활 7. 귀환 8. 복수Ⅰ 9. 복수Ⅱ 10. 복귀 5권 1. 뜻밖의 손님 2. 구출 3. 방어전 4. 지방 세력의 태동Ⅰ 5. 지방 세력의 태동Ⅱ 6. 모렐 궁부인Ⅰ 7. 모렐 궁부인Ⅱ 8. 적과의 동침 9. 구원군 10. 반격 6권 1. 칼루스 왕국군 l 2. 칼루스 왕국군 ll 3. 칼루스 왕국군 lll 4. 바이첸 왕국군 5. 모슐 제국의 탈환 l 6. 모슐 제국의 탈환 ll 7. 배신과 응징 l 8. 배신과 응징 ll 9. 땅 따먹기 l 10. 땅 따먹기 l바보 같았던 과거는 잊어라 복수를 위해 다시 태어나다! 『리페어』 이제 너는 평민 체드가 아니라 브란트 드 크라이머다! 평민 기사이자 소드 마스터 체드 치졸한 배신 끝에 기적적으로 살아나 새로운 인생을 부여받다!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삶은 인정하지 않으리라! 그것이 거침없이 세상을 질타한 한 사내의 위대한 외침이었다!
현 시대 기독교의 잘못 가르치는 것들
리얼라이프북스 / 김영민 지음 / 20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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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이프북스소설,일반김영민 지음
30대에 두개 교회를 개척한 목사가 전하는 현 시대 기독교의 잘못된 것들을 정확히 꼬집어 내는 성경 이야기. 그는 항문폐쇄증을 앓고 있는 딸을 키우면서도 씩씩하게 복음을 복음 그대로 증거하는 용기과 열정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프롤로그 6 서론 9 상급이 있나? 25 돈남편 39 잘 되는 나? 57 성령훼방죄 75 부흥 95 무엇을 먹고 사나! 115 탕자 교인, 탕자 목사 133 핍박교회 153 마음대로 움직이는 하나님? 173 에필로그 188 현 시대 기독교의 잘못 가르치는 것들을 이야기체로 풀어가는 본 책은 과연 교회들에게 도전과 분노를 낳게 할 것이다. 과연 이 시대의 교회가 어디로 가는 것인가? 종교의 부패는 곧 나라의 패망과 이어지는 역사를 봐왔다. 이 시대의 경성함의 원리를 추구하는 기독교에게 도전하는 저자의 글은 실로 공격적이며 무모하기 그지 없다. 그러나 그의 이야기를 들을 때 한국교회는 다시 종교개혁, 교회개혁의 바람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서문] 오늘 교회는 분명히 왜곡되었다. 뭐 윤리적 근거를 대는 것은 이젠 시시할 정도이다. 그런 것에는 아예 관심도 가질 필요가 없다. 뭐 종교개혁 때 그 부패한 종교의 모습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모습인데 뭘 더 이야기하겠나! 세속적 교회 이야기, 자본주의 이야기, 정치와 힘의 균형을 위한다는 교회 이야기는 더 이상 외면하고 싶은 이야기들일뿐이다. 우리 집 애들은 초등학교 4학년, 2학년이다. 과테말라에서 선교사학교에서 교육받아 스페인어, 영어, 능통하다. 한국에 와서 개척하니 여간 힘겹단다. 아들은 니콜이 자꾸 보고싶대나. 딸은 스테파니가 보고 싶댄다. 그런데 그런 어린 아이들이 한국말도 쉽지 않은데 내가 주일날 설교하는데 하나도 안놓치고 다 알아 듣는다. 결코 쉽지 않은 설교인데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해한단다. 기특하다. 그런데 기특한게 아니라 진리는 어린 아이에게는 들려진다. 어른들은 복음을 알아 듣기에는 자기 생각이 너무 많아서 밀어내버릴 진리 이야기가 아이들에게는 순수하니까 들려지게 된다. 그것이 복음이 우리에게 오는 원리이다.
한국인의 마음 일본인의 고코로
문예원 / 송인덕 지음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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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원소설,일반송인덕 지음
프롤로그 1부 도쿄산책 들어가는 길목 풍경 도쿄 첫 방문 때 받은 인상 젊음의 거리 시부야 전통문화가 숨쉬는 아사쿠사 아까죠징 이자카야 도쿄의 까마귀 떼 우에노 공원에서 본 벚꽃 축제 서점가에서 다니구찌 씨의 『인생독본』 이와나미 문고본 한국만큼 중요한 나라는 없다 펌하하는 엉터리 책들 책 읽는 나라 일본을 보면서 2부 서로 다른 문화의 이해 이문화異文化의 이해 무궁화와むくげ 사쿠라さくら 한복과 기모노 온돌방과 다다미 양국의 서명과 호칭 어린이날과 고이노보리 나팔꽃과 아사가오朝顔 일본의 편지 문화 일본 문자와 한글 일본의 언어문학 3부 오늘의 일본사회 일본 사회를 보면서 일본의 언론 한자문화권의 한국과 일본 일본의 안전과 질서의식 한국인과 일본인의 다른 점 일본 대중문화 개방과 한류 히로시마廣島의 한인 위령비 유감 일본의 인사성과 스미마센 문화 4부 인본 속 한민족의 역사를 찾아 일본 속의 한 민족 역사기행 우에노 공원의 왕인박사 추모비 고마신사高麗神社와 고구려 문화 백제의 숨결이 배어있는 나라...프롤로그 1부 도쿄산책 들어가는 길목 풍경 도쿄 첫 방문 때 받은 인상 젊음의 거리 시부야 전통문화가 숨쉬는 아사쿠사 아까죠징 이자카야 도쿄의 까마귀 떼 우에노 공원에서 본 벚꽃 축제 서점가에서 다니구찌 씨의 『인생독본』 이와나미 문고본 한국만큼 중요한 나라는 없다 펌하하는 엉터리 책들 책 읽는 나라 일본을 보면서 2부 서로 다른 문
누군가 그 길을 함께 걸었네
혜민라이프 / 장순 지음 / 2016.03.15
13,000원 ⟶ 11,700원(10% off)

혜민라이프소설,일반장순 지음
장순 작가의 일상과 단상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그 어떤 꾸밈도 없다. 화려하게 문장을 이어나가거나 군더더기를 담지 않았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이야기를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게 그려 놓았다.애피타이저와 한 걸음부터 열 걸음까지 모두 33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내일을 오늘이라고 사칭해버리는 장순 작가의 ‘일상과 단상’ 에세이 『누군가 그 길을 함께 걸었네』는 장순 작가의 일상과 단상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그 어떤 꾸밈도 없다. 화려하게 문장을 이어나가거나 군더더기를 담지 않았다.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이야기를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게 그려 놓았다. 마치 데자뷔 같은 오늘을 걷고 또 내일을 오늘이라고 생각하며 걷기도 하지만 나름의 절제가 있다. 장순 작가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하루를 온전히 받아들인다. 그리고 하루를 날로 먹기도 한다. 그러면서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 걷다가 지치면 쉬어가는 순수함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 책은 자유분방하다. 장순 작가의 자아를 들여다볼 수 있다. 감추는 것 없이 솔직하고 단출하게 내면을 풀어내는 작가의 마음을 속속들이 알 수 있다. 작가는 불면의 밤을 보낸다. 행복이든 슬픔이든 거부하지 않는다. 모두 인정하면서 나름 공간을 저울질하기도 한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삶이 있다. 인정해야 함을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의 메말라가는 감정을 일깨우는 잔잔한 흐름이 되어줄 것이다. 일상과 단상 속으로, 또는 과거와 미래로 “한 걸음, 두 걸음 걸어 보았습니다. 때로는 골목길도 걸었고, 때로는 오솔길도 걸었고, 가파른 산행도 했습니다. 때로는 지치는 길도 걸었습니다. 길은 하나로 통합니다. 어쩌면 생각하기에 따라서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갈 수도 있습니다. 이 길은 내가 걸어온 길입니다. 또 누군가가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하지만 이 길은 이정표가 없습니다.” - 애피타이저에서 이정표가 없는 길. 우리가 가야 할 길이다. 지금도 계속 걸어가고 있는 길이다. 그래서 미래는 늘 불확실하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걸어가야 한다. 물론 걷다가 지치면 쉬어 가야 하겠지만. 뛰기도 하고, 방바닥에서 뒹굴기도 하면서 작가는 그렇게 하루를 걷는다. 시간을 탓하기도 하면서 시간 여행자라고 우기고 공간이동과 순간이동을 꿈꾸는 작가는 순박하기 이를 데 없다. 사소한 것에도 안절부절못하고 소심해졌다가도 한순간 훌훌 털어버리고 마는 작가는 담담하게 잊었다고 말한다. 깨진 기억을 찾아 퍼즐을 맞추는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면서 절대 짜깁기를 하지 않는 집요함이 처절해 보이기도 한다. 기억을 잃지 않기 위해 그는 항상 누군가와 걷기를 원한다. 상실을 누군가가 기억하고 말해주기를 원하는 것이다. 작가는 문장을 풀어 놓지 않는다. 문장을 잡고 놓아주려 하지 않는다. 문장을 단어로, 자음과 모음으로 늘어놓다가 다시 단어로 문장으로 되돌려 놓는다. ‘때로는 미래를 걷는다.’ 이곳도 저곳도 아니다. 작정하고 미래를 걷는다. 작가는 미래를 오늘로 옮겨 놓는다. 그는 어처구니없이 돌아가는 맷돌이다. 그렇게 시간을 갈아낸다. 불면과 느림, 흐름의 상관관계 속에서 멈춤을 바라보는 시각이 남다르다. “취하고 싶어서 취한 것은 아니다. 시작은 내가 아닌 내가 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내겐 도피처가 필요했고 나는 나를 망가뜨리는 것인지도 모른 채 무작정 자신을 회피했다. 그리고 흐트러진 나 자신을 보면서 실없이 웃어 버렸고 외면했다. 어디에서부터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 채. 상대 없는 상대에게 하소연하고 있었다. 바보 같으니.” 작가는 멈추는 법을 안다. 그렇기에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지니고 있다. 작가는 자신을 ‘나 아닌 나’로 표현하기도 한다. 그것은 스스로가 멈춤이다. 그러면서도 그 속에는 흐름이 있다. 어떻게 하면 그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 애써 다가가지 않아도 된다. 어느 순간 그는 스스로 가까이 다가온다. 삶의 본연을 알고 싶고 또 말하고 싶기 때문은 아닐까? 하루도 빠짐없이 찾아오는 불면 속에서 그의 아픔을 알 수 있다. 느림과 흐름과 멈춤 사이에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고통! 그러나 장순 작가는 이미 받아들였기에 담담할 수 있다고 말하곤 한다. 장순 작가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무작정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에게 선물을 해주기도 한다. 그리하여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단상을 풀어낼 수 있다. 장순 작가의 단상에서 초월을 느낄 수 없지만 분명 초월은 있다. 장순 작가는 자신이 단순하다고 말한다. 그는 또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 그래서 그의 단상이 더 끌리는지도 모르겠다. 그와 함께 걷다 보면 알게 될 것이다. 장순 작가는 불면의 밤을 보내고 난 뒤에는 꼭 거울을 본다고 했다.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얼굴이 퉁퉁 부었다.’ 라고 말하며 오늘이 퉁퉁 붓지 않기를 장순 작가는 바란다. 그와의 공감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느림과 흐름과 멈춤만 있으면 그와 함께 터덜터덜 걸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본문 중에서­
출판 고수 정리노트
투데이북스 / 이시우 지음 / 2017.01.17
12,000원 ⟶ 10,800원(10% off)

투데이북스소설,일반이시우 지음
저자의 경험과 실전에서 바로 응용할 수 있는 출판 관련 노하우들을 총 43가지로 풀어쓴 책이다. <출판 고수 정리노트>는 출판 고수를 위한 정리노트라는 뜻이다. 이 책을 쓴 저자가 스스로 출판 고수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님을 밝혀둔다. 이 책은 [출판기획과 편집], [출판제작], [출판마케팅], [출판디자인], [출판경영]의 5개 파트로 구성되어졌다. 이 책을 구성하다보니 기존 저자의 저서인 <내 출판사 창업 성공하기>와 <출판제작 실무노트>에 나온 내용들도 언급되었다. 기존 내용을 보강해서 정리했다. 이 책이 출판사 편집자,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그리고 출판사를 경영하는 출판인들에게 어떻게 하면 책을 잘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허상의 꿈보다는 실제 처절하게 생존의 발걸음을 걷고 있는 출판인들에게 제시하는 해답이기도 하다. 제1장 출판기획과 편집 경험노트 01 실패한 기획에서 아픈 가르침을 얻는다 02 남이 하면 되고 내가 하면 안되는 책 03 시련이 있어도 희망은 있다 04 멈출 수 있을 때 멈춰야 한다 05 안되는 책은 누가 해도 안된다 06 작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출판사의 노력이 필요하다 07 그 책이 필요한 사람에게서 답이 나온다 08 <하나 더하기 하나> 기획이야기 09 출판편집의 정도(征途) 10 본문 편집 단가 책정하는 방법 제2장 출판제작 실무노트 01 종이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노하우 02 입고할 종이 계산하는 방법 03 판형에 맞는 CTP 출력판 이야기 04 필름 출력 비용 05 인쇄비는 어떻게 산출되는가? 06 판비와 인쇄비 절감 노하우 07 제작비 절감 노하우 08 무선책의 권당 단가 산출 방법 09 양장책의 권당 단가 산출 방법 10 중철책의 권당 단가 산출 방법 11 표지 라미네이팅의 방법과 단가 확인하는 방법 제3장 출판마케팅 활용노트 01 돈이 드는 광고를 할 것인가, 돈이 안 드는 광고를 할 것인가? 02 무료 홍보 채널의 적극 활용법 03 출판마케팅의 미래 04 포워딩 서비스를 이용한 무료 홍보 홈페이지 만들기 05 상표 등록으로 지속가능한 마케팅을 펼치자 06 시장조사가 어려울수록 성공할 확률이 높다 07 독자들이 원하는 책이 성공적인 마케팅으로 이어진다 제4장 출판디자인 제작노트 01 표지 디자인 비용을 절약하는 방법 02 외주업체 또는 외부 프리랜서와 상생하는 길 03 PDF 파일과 CTP 출력 이야기 04 표지 시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하는 길 05 표지를 정말 잘 만들고 싶다면 06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도서 판형별 표지 절수 제5장 출판경영 성공노트 01 작가와 계약 시 계약금은 어떻게 할까? 02 작가에게 인세 지급 시 주의사항들 03 작가와 출판권 설정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04 작가와 이별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 05 신간 제작 비용 만들기 06 매월 입금되는 돈 관리하기 07 매월 지출되는 돈 관리 및 제작비 지불방법 08 전자계산서 발행의 모든 것 09 출판사 세무 신고의 모든 것 부록 출판 제작원가표 샘플 01 신국판 제작원가표 샘플 02 크라운판 제작원가표 샘플 03 46배판 제작원가표 샘플해가 바뀔 때마다 어려워지는 출판시장. 그 속에서 어떻게 하면 책을 잘 만들 것인가를 고민하는 출판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만들었다. 책을 많이 판매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어떻게 절약을 하면서 만들 것이며 사고 없이 만들 것인지에 대한 생각도 해보면 좋겠다. 지금은 없어진 과거에 유명했던 출판사들을 보면서 지속가능한 출판사 경영을 위한 전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2018 한국어교육능력검정시험 30일 안에 다잡기!
시대고시기획 / 김훈.이수정 엮음 / 2018.01.05
25,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김훈.이수정 엮음
보다 쉬우면서도 자세한 해설이 있는, 일종의 자습이 가능한 시험 대비서다. 교사양성과정에서 배운 것을 보다 쉽게 설명하고, 핵심을 간명하게 파악하며 자습이 가능할 수 있게 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다. 최근 시험 경향에 맞춰 각 과목의 이론과 실전문제를 보강하였고, 과목별로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실전 감각을 파악할 수 있다.<첫째마당> 한국어학 1. 국어학개론 2. 한국어음운론 3. 한국어문법론 4. 한국어어휘론 5. 한국어의미론 6. 한국어화용론 7. 한국어사 8. 한국어어문규범 <둘째마당>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1. 언어학개론 2. 대조언어학 3. 외국어습득론 4. 응용언어학 5. 사회언어학 <셋째마당>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1. 한국어교육학개론 2. 한국어교육과정론 3. 한국어평가론 4. 언어교수이론 5. 한국어표현교육론(말하기, 쓰기) 6. 한국어이해교육론(듣기, 읽기) 7. 한국어발음교육론 8. 한국어문법교육론 9. 한국어어휘교육론 10. 한국어교재론 11. 한국문화교육론 12. 교안작성법과 실제 <넷째마당> 한국문화 1. 한국의 전통문화와 민속 문화 2. 한국어 현대 사회와 문화 3. 한국문학개론1. 핵심 이론과 문제를 정확하게 분석했습니다. 2. 시험에 출제되는 경향에 맞게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3. 전문, 학술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제공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본 도서는 보다 쉬우면서도 자세한 해설이 있는, 일종의 자습이 가능한 시험 대비서입니다. 또한 교사양성과정에서 배운 것을 보다 쉽게 설명하고, 핵심을 간명하게 파악하며 자습이 가능할 수 있게 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최근 시험 경향에 맞춰 각 과목의 이론과 실전문제를 보강하였고, 과목별로 최신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실전 감각을 파악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문예작품의 한(恨)풀이 법의학
도서출판 별하 / 문국진 (지은이) / 2020.06.30
17,000원 ⟶ 15,300원(10% off)

도서출판 별하소설,일반문국진 (지은이)
우리나라 법의학 대부 문국진 박사의 예술작품의 법의학적 해석 완결판. 의학은 전문가만이 다룰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사람의 생명만이 아니라 권리도 다루는 법의학이 있기 때문에 근래에 와서 거의 모든 학문 특히 윤리와 법, 첨단과학, 예술, 역사, 문화와 사회 등의 학문과 관련지어 융합과학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예술과 의학 특히 법의학을 접목시키는 소위 통섭과학을 시도하게 되었다. 저자는 예술인이나 문인들 중에 사인을 모르거나 사인이 혼동돼 있는 경우, 문헌이나 작품에 남아 있으면 그것을 근거로 사인을 구명하는 작업을 하여 혼동되었던 사인을 구명하고 바로잡는 일을 하는 한편, 예술 작품이나 저서에 내재되거나 암시되어 가려내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의학 내지는 법의학적 의미를 찾아내 해석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 책 ‘문예작품의 한(恨)풀이’에서 한(恨)이란 지난날에 있었던 억울하고 분한 부정적인 감정경험으로 지난 과거의 일이니 운명으로 돌려 생각하고 체념하며 잊고 지내는 한국문화의 독득한 감정표현의 용어이다. 이러한 용어를 사용한 것은 문예작품 중에 작가의 의도에 의한 것이고 부지중에 한을 풀지 못해 내재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작품들을 골라서 이를 법의학이 푼다는 의미이다.제1부 작품 내 인권침해 찾아내는 법의탐적학 1. 그림을 통해 본 배심원제 재판의 모순 2. 예(藝)적 표현의 씨앗이 되건한 마음의 병 3. 역사상 최초의 미필적 고의 4. 밧세바의 임신은 ‘인식이 있는 과실’ 5. 다윗 왕의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6. 가스실에서 억울하게 사라진 화가 7.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그리스 신화 8. 무고죄를 증명한 지혜 9. 예술에 대한 화가의 철학과 사명감 10. 화가의 병적표현이 뇌기능연구에 기여한 작품들 제2부 어려운문제의 답을 내포한 작품의 해설 1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사연 2 질투의 고민, 심술로 풀리나 3 못으로 내통(耐痛)하는 은키시(nkisi) 4 여성 몸의 기능변화와 ‘마미 브레인’의 신비성 5 죽음의 내움이 전하는 memento mori 6 병발작의 문학적 표현으로 의료계에도 기여한 작가 7 죽음 그 너머, 사람이 죽을 때 보이는 것 8 건강이라는 이름의 병 9 청결과 면역. 스트레스와 질병 발생 10 모든 것의 종말, 수평해지는 것 자연의 진리 제3부 수수께끼그림의 법의학적 해설 1 작품에 보이지 않는 모나리자의 진짜 비밀 2 그림속에서도 찾아낼 수 있는 유전자 3 표정의 천하통일 무념무상(無念無想) 4 노출성 강간과 공포 배란 5 탈에서 찾는 인간표정의 원류 6 여자일생의 얼굴 표정작품 7 두개골의 문화적 개념과 미술작품 8 겉볼안, 안행일치(顔行 一致)의 작품 감상 9 아내와 같은 모습에 심취한 화가 10 치매의 고통과 불가 강 뱃사람의 유전자 제4부 태모교류와 예술 감각의 신비 1 태아감각의 감지능력의 신비는 지상낙원 2 아기의 뛰어난 냄새감지기능의 놀라움 3 태아와 어머니의 신비한 영감(靈感)교류의 본체 4 3대거장의 모자관계와 그 작품의 공통성 경향 5 어머니의 모습을 잠입(潛入)시킨 사모(思母)작품 6 동성애로 변하게 된 그립던 모성애 7 모성애로 탄생된 음악신동 8 탈 모성애가 분출시킨 명화 9 예술 감상과 스탕달 (Stendhal) 증후 군 10 후각의 놀라운 기능을 알았던 화가의 작품우리나라 법의학 대부 문국진 박사의 예술작품의 법의학적 해석 완결판! 저자는 지식의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예술과 법의학을 접목 시켰다. 의학은 전문가만이 다룰 수 있는 어려운 학문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사람의 생명만이 아니라 권리도 다루는 법의학이 있기 때문에 근래에 와서 거의 모든 학문 특히 윤리와 법, 첨단과학, 예술, 역사, 문화와 사회 등의 학문과 관련지어 융합과학의 눈으로 바라봐야 하게 되었다. 그래서 저자는 예술과 의학 특히 법의학을 접목시키는 소위 통섭과학(consilience science)을 시도하게 되었다. 저자는 예술인이나 문인들 중에 사인을 모르거나 사인이 혼동돼 있는 경우, 문헌이나 작품에 남아 있으면 그것을 근거로 사인을 구명하는 작업을 하여 혼동되었던 사인을 구명하고 바로잡는 일을 하는 한편, 예술 작품이나 저서에 내재되거나 암시되어 가려내거나 이해하지 못했던 의학 내지는 법의학적 의미를 찾아내 해석하는 작업을 해왔다. 이 책 ‘문예작품의 한(恨)풀이’에서 한(恨)이란 지난날에 있었던 억울하고 분한 부정적인 감정경험으로 지난 과거의 일이니 운명으로 돌려 생각하고 체념하며 잊고 지내는 한국문화의 독득한 감정표현의 용어이다. 이러한 용어를 사용한 것은 문예작품 중에 작가의 의도에 의한 것이고 부지중에 한을 풀지 못해 내재되어 있다고 판단되는 작품들을 골라서 이를 법의학이 푼다는 의미이다. 제1부에는 ‘작품 내 인권침해 찾아내는 법의탐적학’이라는 제목으로 법의학적 지식 없이는 해석하기 곤란해 납득하기 쉽지 않는 작품들을 모아 그 작품이 품고 있던 한을 풀어보는 형식을 취했다. 제2부에는 ‘어려운문제의 답을 내포한 작품의 해설’이라는 제목에서는 주로 불가사의한 그림들을 법의학적으로 검토 분석하다 보니 그 작품의 창작의 모티브, 예술적 표현 등을 납득할 수 있어 품었던 한을 풀었다고 보여 지는 작품들을 모아 기술하여 보았다. 제3부에는 ‘수수께끼그림의 법의학적 해설’ 이라는 제목에서는 우리가 그림을 대했을 때 이를 얼핏 보아서는 수수께끼 같은 그림으로 무엇을 의미한 그림인지 알 수 없는 그림들을 모아이를 법의학적으로 해설해 수수께끼의 한을 풀어보았다. 제4부는 ‘태모교류와 예술 감각의 신비’ 이라는 제목에서는 어머니와 아기가 배속에서 어떻게 교류하여 훗날의 예술에 영향을 미쳤느냐에 대한 확고한 예를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세 거장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등이 모자관계에서 조실모(早失母) 이었다는 공통점이 있었으며, 또 그들의 작품에는 어머니를 잠입(潛入)시킨 사모화(思母畵)가 있었고, 세 화가가 모두다 동성애자가 되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것을 발견 기술함으로서 이때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그 작품들이 품고 내려오던 한을 풀어보았다. 이 책은 인간이 편리하게 살기 위해서는 과학이 필요하고, 인간답게 살기위해서는 예술이 가미된 인생이어야 한다는 것과 또 하나는 예술작품을 과학적으로 탐검하다 보면 마치 무의식이 의식에 떠오르듯이 나름대로의 한 풀이가 된 것 같은 새로운 감성이 떠오른다는 사실을 느끼게 한다.
2018 독학사 1단계 영어 (필수과목) 스피드 단기완성
시대고시기획 / 독학학위연구소 엮음 / 2018.01.05
16,000원 ⟶ 14,4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독학학위연구소 엮음
독학사 1단계 시험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한 교재이다. 평가영역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핵심이론과 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2017~2015년 기출문제를 통해 최근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시험을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한 핵심이론과 모의고사 7회분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돕는다.● 2017년 기출문제 ● 2016년 기출문제 ● 2015년 기출문제 ● 핵심특강 제1장 동사와 문장형식 제2장 시 제 제3장 수동태 제4장 준동사 제5장 접속사 제6장 가정법 제7장 실전예상문제(1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2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3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4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5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6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7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8회) 제7장 실전예상문제(9회) ● 적중예상문제 제1회 적중예상문제 제2회 적중예상문제 제3회 적중예상문제 제4회 적중예상문제 제5회 적중예상문제 제6회 적중예상문제 제7회 적중예상문제 ● 실전모의고사 제1회 실전모의고사 ● 정답 및 해설 제1회 적중예상문제 제2회 적중예상문제 제3회 적중예상문제 제4회 적중예상문제 제5회 적중예상문제 제6회 적중예상문제 제7회 적중예상문제 제1회 실전모의고사 ● 합격을 결정하는 필수 암기 Keyword- 2017년~2015년 기출문제로 최근 출제경향 파악 - 시험에 출제되는 내용만 엄선한 핵심이론 - 실제 시험 유형과 동일한 적중모의고사 7회분 - [부록] 필수 암기 Keyword로 최종 점검 출판사 서평 본서는 독학사 1단계 시험을 단기간에 학습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구성한 교재이다. 많은 수험생들이 독학사를 처음 공부할 때 가장 고민하는 것이 바로 교재를 선정하는 것이다. 독학사 시험 주최측에서 공식적으로 발간하는 교재도 없고, 기출문제도 공개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수험생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과목별 평가영역에 따라 그에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이다. 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유형파악, 독학학위제의 평가영역에 기반한 이론 공부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서는 평가영역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핵심이론과 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2017~2015년 기출문제를 통해 최근 시험 경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시험을 준비하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엄선한 핵심이론과 모의고사 7회분을 수록하여 수험생들의 효과적인 학습을 돕는다. 또한, 최신기출문제 해설과 ‘합격을 결정하는 필수암기 키워드’는 시대플러스 홈페이지(www.sdedu.co.kr/plus)에서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
보다북스 / 최갑수 (지은이) / 2020.07.30
17,000원 ⟶ 15,300원(10% off)

보다북스소설,일반최갑수 (지은이)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여행코스와 1박 2일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하루 여행 코스로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남양주 등 수도권과 춘천, 포천, 원주 등 강원권, 보은, 괴산, 서산, 부여, 예산 등 충천권과 대전을 포함하고 있다. '하루 더 여행' 코스로는 부산과 대구를 비롯해 강릉, 태백, 울진, 봉화, 남해, 함양, 장수, 군산, 목포, 고흥, 신안까지 전국을 아우른다.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각 도시를 테마를 정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포천은 '자연주의' 여행으로, 대전은 '뉴트로' 여행지로, 영월은 '가족 여행지'로 '해석'해 가장 최적의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또한 충남 논산, 울산 울주, 전북 장수 등 여행지로는 다소 덜 알려진 곳도 여느 도시에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작가 최갑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행작가다. 그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이곳이 과연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아름답다. 산과 바다, 단풍과 들판, 강, 안개, 숲 등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이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여주는 화보집처럼 다가온다. 사진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출사지를 선택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다.하루 여행 01 서울 | 서울식물원 | 1년 내내 봄, 봄, 봄, 서울식물원 012 02 서울 | 한양도성길 | 트레킹으로도 산책으로도 좋은 한양도성길 한 바퀴 016 03 인천 | 강화도 | 하루 더 있을까? 강화도 나들이 026 04 인천 | 영종도와 무의도 | 을왕리해수욕장과 무의도로 떠난 훌쩍 여행 032 05 인천 | 차이나타운 | 인천 차이나타운 주전부리 여행 038 06 대전 | 소제동 | 어느 봄날의 대전 소제동 뉴트로 여행 044 07 경기 | 포천 | 이토록 초록빛으로 가득한 여행이라니, 포천 자연주의 여행 050 08 경기 | 파주 | 가볍게 그리고 천천히, 파주 하루 소요 056 09 경기 | 남양주 | 유유자적 남양주 슬로우 여행 062 10 강원 | 춘천 | 따스했고 정다웠던 춘천으로의 하루 나들이 068 11 강원 | 홍천 | 손잡고 걷기 좋은 길, 홍천 수타사 산소길 074 12 강원 | 원주 | 아직도 한국에 이런 숲이 있었다니요, 원주 080 13 충북 | 보은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보은 오리숲 딱 하루 여행 088 14 충북 | 괴산 | 책방으로 떠나는 가을 여행 충북 괴산 094 15 충남 | 서산 | 소풍 나온 듯 해미읍성, 마음을 돌아보는 절 개심사, 서산 100 16 충남 | 논산 | 내 마음에 새겨진 영롱하고 기품있는 무늬, 논산 106 17 충남 | 부여 | 하루 동안 백제를 거닐었습니다, 부여 112 18 충남 | 예산 | 조선 최고의 천재와 비운의 여류 화가를 만난, 예산 118 19 전북 | 익산 | KTX 타고 다녀오는 당일치기 익산 역사문화여행 124 하루 더 여행 20 부산 | 영도 | 온리 부산, 빈티지 부산, 리얼 부산 134 21 대구 | 중구 | 오래된 시간을 느리게 걷다, 대구 도보 여행 142 22 울산 | 울주 | 공업 도시 아니랍니다, 볼 것 많은 여행 도시랍니다, 울산 울주 150 23 강원 | 강릉 | 두 번째 강릉 여행, 2% 다른 강릉 여행 158 24 강원 | 영월 | 즐겁고 유익한 우리 가족 영월 여행 대작전 166 25 강원 | 태백 |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태백이 이렇게 즐거운 곳이었는지 174 26 충북 | 제천 | 굽이굽이 호숫길 따라 신나고 또 즐거웠습니다, 제천 182 27 경북 | 울진 | 온천과 바다와 숲길, 울진에서 꼭꼭 숨어 보낸 1박 2일 190 28 경북 | 포항 | 우리가 몰랐던 가을의 도시, 포항 198 29 경북 | 경주 1 | 여행에도 클래식이 있다면 바로 이곳, 경주 part 1 206 30 경북 | 경주 2 | 두 번째 경주 여행이라면 추천합니다, 경주 part 2 214 31 경북 | 안동 | 한옥, 그 아름다움에 깃들다, 안동 222 32 경북 | 봉화 | 가을 완보, 만추 봉화 230 33 경북 | 울릉도 | 1박 2일에 가능합니다, 천혜의 비경 울릉도 238 34 경남 | 남해 | 아름답고 즐겁고 맛있는 섬 그래서 보물섬, 남해 246 35 경남 | 거제 | 향긋한 굴구이와 뽀얀 대구탕으로 더 맛있는 겨울, 거제 254 36 경남 | 진주-사천 | 여유롭고 예쁘고 맛있는 1박 2일, 진주-사천 드라이브 여행 262 37 경남 | 통영 | 예술 향으로 일렁이는 바다, 그림 같은 푸른 바다, 통영 270 38 경남 | 하동 | 벚꽃 터널 걸으며 마음은 만발하다, 하동 278 39 경남 | 함양 | 묵향 가득한 고택 마루에 앉아보고 그윽한 숲도 거닐어 보고, 함양 286 40 전북 | 장수 | 느닷없는 행운처럼 만난 여행지, 장수 294 41 전북 | 군산 | 군산 빈티지, 군산 레트로 302 42 전북 | 전주 | 한옥마을도 좋죠.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전주 310 43 전북 | 부안 |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잘 쉬었습니다, 부안 겨울 여행 318 44 전남 | 강진 | 다 이유가 있더군요, 남도 여행 일번지, 강진 326 45 전남 | 담양 | 바람 소리 따라 떠나는 초여름 여행, 담양 334 46 전남 | 여수 | 여행 내내 입 안에 군침이 돌았습니다, 여수 342 47 전남 | 목포 | 먹다 보니 1박 2일이 다 갔더군요, 목포 350 48 전남 | 장흥-벌교 | 문학 여행 맛 여행, 전남 장흥에서 벌교까지 358 49 전남 | 고흥 | 얼마나 맛있는지 또 얼마나 즐겁고 아름다운지, 일단 가보시죠, 고흥 366 50 전남 | 신안 | 자동차로 즐기는 섬 여행, 신안 암태도-팔금도-안좌도-자은도 374□ 국내 대표적인 여행지 50곳 당일치기 코스와 1박 2일 코스로 나눠 소개 □ 예쁘고 즐겁고 맛있습니다! '자연주의', '가족 여행', '레트로 감성', '미식 투어', '시티 투어', '역사 문화' 등 테마 여행 코스 □ 이토록 아름다운 한국이라니! 페이지마다 가득한 아름다운 사진 □ 갖고 싶은 가이드북! 읽고 싶은 가이드북! 그래서 가이드북 이상의 가이드북 # 당일치기 여행코스와 1박 2일 여행코스로 나눠서 소개 코로나 시대, 해외여행이 금지된 지금 이제 국내 여행이 대세다. 하지만 국내 여행을 가도 2박 3일 이상의 긴 여행을 떠나기는 어렵다.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책이다.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여행코스와 1박 2일로 다녀올 수 있는 '하루 더'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그래서 제목도 '하루 여행 하루 더 여행'이다. # 꼭 가봐야 할 국내 대표 여행지 50곳을 소개 이 책은 '하루 여행' 코스 19곳, '하루 더 여행' 코스 31곳 등 모두 50곳의 도시를 소개하고 있다. 하루 여행 코스로는 서울을 비롯해 인천, 남양주 등 수도권과 춘천, 포천, 원주 등 강원권, 보은, 괴산, 서산, 부여, 예산 등 충천권과 대전을 포함하고 있다. '하루 더 여행' 코스로는 부산과 대구를 비롯해 강릉, 태백, 울진, 봉화, 남해, 함양, 장수, 군산, 목포, 고흥, 신안까지 전국을 아우른다. # 테마에 따른 여행지를 소개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각 도시를 테마를 정해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포천은 '자연주의' 여행으로, 대전은 '뉴트로' 여행지로, 영월은 '가족 여행지'로 '해석'해 가장 최적의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또한 충남 논산, 울산 울주, 전북 장수 등 여행지로는 다소 덜 알려진 곳도 여느 도시에 뒤지지 않는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 가이드북 이상의 가이드북 그래서 갖고 싶어지는 가이드북 이 책을 쓴 작가 최갑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여행작가다. 그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이곳이 과연 한국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매혹적이고 아름답다. 산과 바다, 단풍과 들판, 강, 안개, 숲 등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 책이 단순한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여주는 화보집처럼 다가온다. 사진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출사지를 선택하는 용도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다. 또한 작가의 유려한 문장은 읽는 재미도 쏠쏠해 에세이처럼 쉽게 읽을 수 있다. # 정보도 알차다 각 챕터 말미에 'more&MORE' 코너에는 맛집과 더 가볼 만한 곳, 각종 체험 등 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했다. 특히 맛집 소개 부분에서는 작가의 오랜 내공과 탁월한 미각이 느껴진다.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조금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 가족과 함께 떠나고 싶을 때, 연인과 함께 떠나고 싶을 때 등 언제라도 이 책은 최고의 해결책을 제시해줄 것이다. 남녀노소 모두에게 꼭 필요한 여행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성곽 따라 걸으며 느끼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트레킹으로도 산책으로도 좋은 한양도성길 한 바퀴서울을 둘러싸고 있는 성곽 한양도성. 조선 시대부터 서울을 감싸 안고 있는 이 성곽을 따라 여름날을 걸었다. '하루 여행'에서 추천하는 코스는 인왕산, 백악, 낙산구간. 하루에 이들 구간을 하나씩 걷다 보면 몸이 가뿐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각 구간마다 특색과 개성이 있어 마음에 드는 구간을 선택하면 된다. 굳이 완주하지 않아도 된다. 중간에 빠져나와 짧은 여행을 즐겨도 좋다. 인왕산구간에서는 돈의문박물관 마을과 서촌, 박노수 가옥, 수성동 계곡 등을 함께 돌아볼 수 있고, 백악구간은 부암동 나들이를 겸해도 된다. 낙산구간은 낙산 공원과 이화동 벽화골목을 함께 돌아보면 좋다.-하루 여행 part 서울 한양도성길 들여다보고 싶은 호기심 골목, 머물고 싶은 다정한 골목어느 봄날의 대전 소제동 뉴트로 여행대전역에서 나와 십여 분 걸어가다 보면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소제동이다. 옛 철도청 관사들이 모여 있던 마을이다. 지금도 그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슬레이트 지붕을 인 집, 낡은 가게와 이발관, 세탁소 건물들이 햇빛 아래 졸듯 서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이 골목이 변했다. 골목 사이사이마다 예쁘고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숨어들어 왔다. 들여다볼 만한 작은 갤러리도 있다. 젊은 여행자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이유다. 사진도 찍고 파스타도 먹고 커피도 마시며 소제동의 하루를 즐겨보자. 곳곳에서 다정하고 따스한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여행은 테미오래와 대동벽화마을로 이어진다.-하루 여행 part 대전 소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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