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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 가드 2
로크미디어 / 주유희 지음 /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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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주유희 지음
주유희 장편소설. 평범하게 살고 싶었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최경호. 악몽을 꾸고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의문의 사내를 구하고 그로 인해 대형 경호업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다. "딱 한 번만 샛길로 빠져 보지 뭐! 까짓것, 죽기밖에 더하겠어?" 우울한 3포 세대 흔한 중생의 반란. 너무나 평범했던 그의 화려한 일탈이 시작된다.1권 프롤로그 운수 나쁜 날 보디가드? 스터커 훈련 첫 단독 임무 2권 피해자 특수 팀 타나토스 어떤 휴일 후배 위하는 선배 음모론 3권 정의의 파편 연회 산업스파이 드러나는 과거 4권 부서진 신뢰 재회 제안 협박장 흑사 외전 - 과거의 굴레 I 특수보안부우울한 3포 세대 흔한 중생의 반란 너무나 평범했던 그의 화려한 일탈이 시작된다! 평범하게 살고 싶었고 평범하게 살아가던 최경호 악몽을 꾸고 기분 전환을 위해 산책을 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할 뻔한 의문의 사내를 구하고 그로 인해 대형 경호업체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다 “딱 한 번만 샛길로 빠져 보지 뭐! 까짓것, 죽기밖에 더하겠어?” 낙하산 인사로 주변의 질시와 주목을 받음에도 불구하고 톱스타를 노리는 스토커, 피해자에게 복수하려는 성범죄자 등 어려운 상대들을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는 경호 결국 공을 인정받아 신설된 특수 팀에 들어가게 되지만 그를 둘러싼 음모가 서서히 숨통을 조여 오는데……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초보 경호원 유쾌하고도 감동 주는 로열 가드가 온다!
세상을 바꾼 100가지 문서
라의눈 / 스콧 크리스텐슨 지음, 김지혜 옮김 /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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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소설,일반
스콧 크리스텐슨 지음, 김지혜 옮김
여기, 인류의 역사를 바꾸어온 100개의 문서가 있다. 이 문서들은 세상과 인간을 좋게든 나쁘게든 변화시킨 역사의 산 증인들이다. 인류는 이 문서를 원본 그대로 혹은 사본의 사본을 만들어가면서까지 지켜내려 노력했다. 역사는 전승되어야 하고, 현재는 과거를 통해서만이 미래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원전 2,800년의 <역경>부터 2013년의 에드워드 스노든 파일까지 세계사를 100개의 문서로 압축해 한 권에 담았다. 미국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인권활동가이며 법, 그 가운데 사법제도를 연구하는 학자이기도 한 스콧 크리스텐슨은 동서양을 넘나들며 세상을 바꾼 문서들을 수집했다. 역사를 이야기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서술방식이 달라진다. 해석이 갈릴 수 있다. 또한 잘못된 역사가 정의롭지 못한 주체에 의해 생산되고 확대되어 이용될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100가지의 문서들은 원 사료라고 봐도 무방한 역사 그 자체다. 역사가의 이해와 해석을 거치기 이전의 자료인 100가지 문서는 독자들에게 그 어떤 역사서보다 엄정한 사실을 전달하면서 스스로 역사가가 되어볼 수 있는 어디서도 맛볼 수 없던 독특한 기회를 제공한다.추천사│조한욱 서문 역경 함무라비 법전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손자병법 사해문서 마하바라타 카마수트라 플라톤의 국가 간다라 불교 경전들 쿠란 마그나 카르타 박멸에 관하여 신학대전 헤어포드 세계 지도 구텐베르크 성경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 알함브라 칙령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의 편지 페트루치의 하르모니체 무지체스 오드헤카톤 A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반박문 보름스 칙령 마젤란의 항해 일지 인디오 말살 그레고리우스력 킹 제임스 성경 메이플라워 서약 셰익스피어의 2절판 초판본 갈릴레오의 대화록 찰스 1세의 사형집행영장 새뮤얼 피프스의 일기 아이작 뉴턴의 문서들 영국 최초의 인쇄본 신문 잉글랜드 권리장전 새뮤얼 존슨의 사전 미국독립선언문 국부론 미국 헌법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 여성과 여성 시민의 권리 선언 루이지애나 매입 메리웨더 루이스의 지출명세서 나폴레옹 법전 로제타스톤의 판독 최초의 사진 노예제 폐지법 찰스 다윈의 자연선택설 최초의 전보 공산당 선언 로제의 유의어 사전 존 스노의 콜레라 지도 최초의 지하철 시스템 섬터 요새 전보 노예해방 선언 알래스카 매입 수표 전쟁과 평화 축음기 꿈의 해석 타이타닉의 침몰 사이크스 피코 협정 밸푸어 선언 치머만 전보 윌슨의 14개조 원칙 수정헌법 19조 베르사유 조약 히틀러의 25개조 강령 투탕카멘 무덤의 발굴
토르 : 천둥의 여신
시공사(만화) / 제이슨 아론 (지은이), 러셀 다우터만, 호르헤 몰리나, 매튜 윌슨 (그림), 권나연 (옮긴이) /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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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만화)
소설,일반
제이슨 아론 (지은이), 러셀 다우터만, 호르헤 몰리나, 매튜 윌슨 (그림), 권나연 (옮긴이)
Do it! 깡샘의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with 코틀린
이지스퍼블리싱 / 강성윤 (지은이) / 2022.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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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퍼블리싱
소설,일반
강성윤 (지은이)
안드로이드-코틀린 분야 1위 도서였던 개정판에 이어 개정 2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판에서는 안드로이드 13, 티라미수 기준으로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실습 소스를 업데이트하며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구글에서 공식 언어로 채택한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IT 업계의 명강사인 깡샘이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이 책만으로도 코틀린 모바일 앱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리가 한번쯤 사용해 본 기능들을 실습 주제로 다뤄서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코틀린 문법의 핵심을 친절하게 설명했으며 앱의 첫 화면 설계부터 이벤트 처리, 알림, 데이터베이스, 위치 정보 활용, 네트워킹, 파이어베이스 연동 등 자주 쓰는 기능을 직접 만들어 본다. 이로써 독자는 안드로이드 앱의 구조와 개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첫째마당 | 안드로이드 앱 개발 준비하기 ============================= 01 개발 환경 준비하기 __01-1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설치하기 __01-2 첫 번째 앱 만들기 __01-3 앱 실행하기 __01-4 앱 출시하기 [Do it! 실습] 02 안드로이드 앱의 기본 구조 __02-1 안드로이드 소개 __02-2 안드로이드 앱 개발의 특징 __02-3 앱 구성 파일 분석 ============================= 둘째마당 | 코틀린 이해하기 ============================= 03 코틀린 시작하기 __03-1 코틀린 언어 소개 __03-2 변수와 함수 __03-3 조건문과 반복문 04 코틀린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__04-1 클래스와 생성자 __04-2 클래스를 재사용하는 상속 __04-3 코틀린의 클래스 종류 05 코틀린의 유용한 기법 __05-1 람다 함수와 고차 함수 __05-2 널 안전성 ============================= 셋째마당 | 앱의 기본 기능 구현하기 ============================= 06 뷰를 이용한 화면 구성 __06-1 화면을 구성하는 방법 __06-2 뷰 클래스 __06-3 기본적인 뷰 살펴보기 __06-4 뷰 바인딩 __06-5 카카오톡 비밀번호 확인 화면 만들기 [Do it! 실습] 07 뷰를 배치하는 레이아웃 __07-1 선형으로 배치 ― LinearLayout __07-2 상대 위치로 배치 ― RelativeLayout __07-3 겹쳐서 배치 ― FrameLayout __07-4 표 형태로 배치 ― GridLayout __07-5 계층 구조로 배치 ― ConstraintLayout __07-6 전화 앱의 키패드 화면 만들기 [Do it! 실습] 08 사용자 이벤트 처리하기 __08-1 터치와 키 이벤트 __08-2 뷰 이벤트 __08-3 시계 앱의 스톱워치 기능 만들기 [Do it! 실습] 09 리소스 활용하기 __09-1 리소스의 종류와 특징 __09-2 리소스 조건 설정 __09-3 폰 크기의 호환성 __09-4 메신저 앱의 인트로 화면 만들기 [Do it! 실습] 10 다이얼로그와 알림 이용하기 __10-1 API 레벨 호환성 고려하기 __10-2 퍼미션 설정하기 __10-3 다양한 다이얼로그 __10-4 소리와 진동 알림 __10-5 알림 띄우기 __10-6 카카오톡 알림 만들기 [Do it! 실습] ============================= 넷째마당 | 구글의 라이브러리로 화면 구성하기 ============================= 11 제트팩 라이브러리 __11-1 제트팩과 androidx 소개 __11-2 appcompat 라이브러리 ― API 호환성 해결 __11-3 프래그먼트 ― 액티비티처럼 동작하는 뷰 __11-4 리사이클러 뷰 ― 목록 화면 구성 __11-5 뷰 페이저2 ― 스와이프로 넘기는 화면 구성 __11-6 드로어 레이아웃 ― 옆에서 열리는 화면 구성 __11-7 제트팩을 이용해 화면 만들기 [Do it! 실습] 12 머티리얼 라이브러리 __12-1 앱바 사용하기 __12-2 탭 레이아웃 ― 탭 버튼 구성 __12-3 내비게이션 뷰 ― 드로어 화면 구성 __12-4 확장된 플로팅 액션 버튼 __12-5 머티리얼 라이브러리로 화면 구성하기 [Do it! 실습] ============================= 다섯째마당 | 컴포넌트 이해하기 ============================= 13 액티비티 컴포넌트 __13-1 인텐트 이해하기 __13-2 액티비티 생명주기 __13-3 액티비티 제어 __13-4 태스크 관리 __13-5 액티비티 ANR 문제와 코루틴 __13-6 할 일 목록 앱 만들기 [Do it! 실습] 14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컴포넌트 __14-1 브로드캐스트 리시버 이해하기 __14-2 시스템 상태 파악하기 __14-3 배터리 정보 앱 만들기 [Do it! 실습] 15 서비스 컴포넌트 __15-1 서비스 이해하기 __15-2 바인딩 서비스 __15-3 백그라운드 제약 __15-4 잡 스케줄러 __15-5 MP3 재생 앱 만들기 [Do it! 실습] 16 콘텐츠 프로바이더 컴포넌트 __16-1 콘텐츠 프로바이더 이해하기 __16-2 안드로이드 기본 앱과 연동하기 __16-3 카메라, 갤러리 앱과 연동하는 앱 만들기 [Do it! 실습] ============================= 여섯째마당 | 앱에 다양한 기능 추가하기 ============================= 17 저장소에 데이터 보관하기 __17-1 데이터베이스에 보관하기 __17-2 파일에 보관하기 __17-3 공유된 프리퍼런스에 보관하기 __17-4 개선된 할 일 목록 앱 만들기 [Do it! 실습] 18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__18-1 스마트폰 정보 구하기 __18-2 HTTP 통신하기 __18-3 이미지 처리하기 ― Glide 라이브러리 __18-4 뉴스 앱 만들기 [Do it! 실습] 19 위치 정보 활용하기 __19-1 사용자 위치 얻기 __19-2 구글 지도 활용하기 __19-3 구글 지도 앱 만들기 [Do it! 실습] ============================= 일곱째마당 | 파이어베이스와 연동하기 ============================= 20 파이어베이스 연동과 인증 기능 __20-1 파이어베이스 이해하기 __20-2 파이어베이스 연동하기 __20-3 인증 기능 이용하기 __20-4 회원가입과 로그인 기능 만들기 [Do it! 실습] 21 파이어스토어, 스토리지, FCM __21-1 클라우드 파이어스토어 __21-2 파이어베이스 스토리지 __21-3 이미지 공유 앱 만들기 [Do it! 실습] __21-4 파이어베이스 클라우드 메시징 __21-5 서버에서 보내는 알림 받기 [Do it! 실습] 찾아보기안드로이드-코틀린 분야 베스트 1위! 개정 2판 출간! 20여 년간 개발과 강의 현장에서 쌓은 ‘깡샘’의 노하우를 만나 보자! 안드로이드-코틀린 분야 1위 도서였던 개정판에 이어 개정 2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판에서는 안드로이드 13, 티라미수 기준으로 달라진 내용을 보충했으며 실습 소스를 업데이트하며 책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구글에서 공식 언어로 채택한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는 전 과정을 다룬다. IT 업계의 명강사인 깡샘이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여 이 책만으로도 코틀린 모바일 앱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우리가 한번쯤 사용해 본 기능들을 실습 주제로 다뤄서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학습할 수 있다. 코틀린 문법의 핵심을 친절하게 설명했으며 앱의 첫 화면 설계부터 이벤트 처리, 알림, 데이터베이스, 위치 정보 활용, 네트워킹, 파이어베이스 연동 등 자주 쓰는 기능을 직접 만들어 본다. 이로써 독자는 안드로이드 앱의 구조와 개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최신 트렌드에 맞춰 제트팩 androidx 라이브러리의 다양한 API도 소개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에 따라 호환성을 고려한 개발도 자세하게 다룬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분리해 놓아 강의 교재로도 손색이 없다. ========== 이 책의 특징 ========== - 안드로이드 13, 티라미수을 기준으로 내용 및 소스를 업데이트했습니다. - 전체 실습 과정을 저자와 함께 진행하는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출간 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 소스 코드에서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으로 강조하고 말풍선으로 안내말을 넣어 분석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 제트팩의 androidx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최신 개발 기법을 제시하며 소스 코드는 코딩 컨벤션을 지켜 작성했습니다. - 코너에서는 수강생들과 주고받았던 다양한 유형의 질의응답을 소개합니다. - 이론과 실습을 분리해서 원하는 부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학습 효과를 높이고 레퍼런스용으로도 좋습니다. - 30일 완성 학습 계획표를 제공해 강의 계획서를 만들거나 독학자가 학습 계획을 세우고 성취도를 확인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 전문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를 포함해 베타테스터 4명이서 전체 실습 과정과 소스를 최신 버전의 개발 도구로 검증했습니다. ▶ 모바일 개발자의 구인 공고가 바뀌고 있다 -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앱 개발하기!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때 코틀린 언어를 사용하면 자주 쓰는 코드를 줄이고 더 안전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코틀린을 사용해서 개발한 안드로이드 앱은 다운될 확률이 20% 더 낮습니다. 또한 코틀린은 자바와 100% 호환되므로 자바 기반 코드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들은 이왕이면 코틀린으로 시작하라고 권하고 기업에서도 코틀린 사용자를 선호합니다. 자바든, C 언어든 기초 프로그래밍을 한 번이라도 해본 입문자라면 이 책을 충분히 독학할 수 있으며, 기존의 자바 기반 개발자라면 더 빠르게 코틀린 기반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 유명한 앱에서 자주 보던 기능을 만들면서 실무 감각을 익히자! 책을 펼치면 각 장마다 해당 주제를 왜 배워야 하는지, 어느 때에 사용하는지, 배경 지식과 핵심 코드, 자주 쓰는 기법부터 살펴봅니다. 그리고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유명한 앱에서 자주 보던 기능을 만들면서 실무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기능 설명을 위한 가벼운 실습부터 할 일 기록, 지도, MP3 재생, 뉴스 제공 등 총 18가지 앱을 만들어 보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수천 명의 안드로이드 개발자를 양성한 ‘깡샘’의 명성 그대로! 안드로이드 분야에서 ‘깡샘’으로 더 유명한 저자는 다양한 교육 기관과 기업체에서 모바일 앱 개발을 강의해 왔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와 교육 현장에서 여러 개발자, 선생님께 검증받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모바일 앱 개발자를 희망하는 수천 명의 수강생과 나눴던 땀과 열정의 하모니를 이 책에 담았습니다. ▶ 독학도 가능하지만 직업전문학원, 대학 교재로도 최적의 구성! 교강사 분들을 위해 강의하는 부분과 학생이 실습할 부분으로 나누어서 교재로 사용하는 데에도 적합합니다. 코드 작성 시간을 줄이고 핵심 내용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앱의 기본 코드가 미리 작성된 실습용 소스를 제공하며, 독자는 이를 바탕으로 핵심 코드만 직접 작성하면서 실습을 진행합니다. 물론 소스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때 비교할 수 있도록 완성된 소스도 별도로 제공합니다. 각 장마다 배운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간단한 퀴즈도 풀어 보면서 실력을 쌓아 보세요. ▶ 모바일 앱 개발의 아키텍처를 이해하고 응용력을 기르자! 이 책의 목표는 모바일 앱 개발의 실무 역량을 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문법이나 조각식 코드만 나열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모바일 앱 개발의 아키텍처 이해와 응용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안드로이드 앱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4가지 컴포넌트와 각 생명주기를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하고 익숙한 앱에서 사례를 들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모바일 앱 개발 현장에서 자주 부딪히는 문제와 해결법을 제시함으로써 오류를 미연에 방지하고 완성도 높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보기 편한 책! 그림을 곁들인 해설로 안드로이드의 핵심을 꿰뚫다! 책 전체를 4도 컬러판으로 제작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의 소스 스타일과 색상 등을 그대로 적용했습니다. 따라서 책에서도 컴퓨터의 실습 화면과 똑같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핵심 동작 원리 등을 그림으로 표현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을 미리 체험한 베타테스터들도 개념 파악을 위한 그림과 코딩 스타일 규약을 잘 지켜 표시한 소스를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기초 지식만 있으면 내용과 코드를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습니다. 코틀린 언어를 처음 배운다면 둘째마당에서 소개하는 핵심 문법을 살펴보세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앱을 처음 개발한다면 이론은 가볍게 읽고 실습 코드를 직접 작성해 보면서 코드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다음에 이론 부분을 한 번 더 보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모바일 앱 개발자를 희망하는 학생 또는 취업 준비생(객체지향 언어를 한번쯤 공부해 본 사람) -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다시 배우려는 모바일 앱 개발자 - 코틀린 언어로 모바일 앱을 어떻게 개발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 구글의 제트팩 라이브러리 등 최신 구현 기법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 ============== 이 책의 실습 환경 ============== 이 책의 소스는 다음 환경에서 정상으로 테스트했습니다. 혹시 안드로이드 API 버전이 업데이트되면 저자가 운영하는 블로그(kkangsnote.tistory.com)에서 최신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안드로이드 API 레벨: 33(버전 코드: T, 플랫폼 버전: 13) ===================== 이지스퍼블리싱 독자 지원 ===================== ※ 저자 직강 무료 동영상 강의: bit.ly/32IdLNQ ※ 저자 직강 유료 동영상 강의(이론 + 실습 포함): https://vo.la/m5btma ※ 실습용 소스 파일: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easyspub.co.kr) → 자료실에서 책 이름으로 검색 ※ 완성된 소스 파일: 저자 블로그(kkangsnote.tistory.com) ※ 책을 읽다가 궁금한 내용은 저자 블로그에서 질문해 보세요.※ ‘Do it! 스터디룸(cafe.naver.com/doitstudyroom)’에서 운영하는 [Do it! 공부단]에 참여해 보세요. 이 책으로 공부하며 나만의 스터디 노트를 작성하면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출간한 다른 책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지스퍼블리싱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면 매달 정기 소식지를 통해 신간과 이벤트 소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달 전자책 한 권을 공개하는 이벤트도 진행해요.
호주선교사 : 앤드류 아담슨, 벨레 멘지스, 아그네스 브라운, 메리 켈리, 엘리스 니븐
나눔사 / 양명득 (지은이) /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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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득 (지은이)
신자유주의 시대 경제윤리
바이북스 / 페터 울리히 지음, 이혁배 옮김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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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페터 울리히 지음, 이혁배 옮김
스위스 최고의 경제윤리학자 페터 울리히가 쓴 자유주의 시장 경제와 경제윤리에 관한 이론서. 경제적 합리성은 전체 이성과 동일시되어서는 안 되며, 시장경제하에서 경쟁은 불가피한 물적 강제의 논리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효율성이 지나치게 강조될 경우 경제의 윤리적 측면이 설 자리를 잃게 된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시장 경제가 진정 인간의 삶에 봉사하는 경제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기업·국가 등 각 경제주체가 책임 있는 경제시민으로서 스스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신자유주의 경제의 폐해가 곳곳에서 드러나고 있는 지금, 경제윤리적 성찰이 반드시 필요하다.머리말 1부 현대 경제의 기본 이념 1장 무엇과 누구를 위한 효율성인가?_이성적 경제의 윤리적 차원들 Ⅰ. 원숭이가 인간이 되는 과정에서의 경제의 역할 Ⅱ. 효율성의 약속과 경제적 합리화의 이성적 내용에 대한 첫 번째 의심 Ⅲ. 삶의 맥락과 관련된 이성적 경제의 근본 관점들 Ⅳ. 경제적인 물적 논리와 그것의 경제주의로의 귀결에 대한 비판 Ⅴ. 경제적 이성윤리의 최고 이념으로서의 사회경제적 합리성 2장 어디를 향한 진보인가?_근대의 약속과 새로운 시대의 의미 문제 Ⅰ. 근대의 미완성적 기획_위르겐 하버마스 Ⅱ. 자본주의의 정신(막스 베버)과 거대한 변형(칼 폴라니) Ⅲ. 거짓 약속_존 그레이 Ⅳ. 우리 자손들의 경제적 기회_케인스의 꿈 Ⅴ. 승리한 자본주의의 철창_막스 베버의 우려 3장 시장의 자유냐 아니면 시민의 자유냐?_우리가 추구하는 자유 Ⅰ. 자유주의의 원칙 Ⅱ. 경제적 자유주의 혹은 오래된 홉스적인 꿈 Ⅲ. 공화주의적 자유주의 혹은 완전히 실현된 시민사회 Ⅳ. 실질적인 시민적 자유의 사회경제적 전제조건 혹은 품위 있는 사회의 기초 Ⅴ. 경제윤리적 결과로서의 경제시민권 2부 경제윤리적 책임의 자리들 4장 좋은 시민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_경제시민윤리 Ⅰ. 경제시민 개념의 기본 이해 Ⅱ. 시민적 책임의 지지대 Ⅲ. 비판적 소비자와 투자자로서의 경제시민 Ⅳ. 조직시민으로서의 경제시민 Ⅴ. 책임적 국가시민으로서의 경제시민 5장 기업은 어떻게 좋은 기업시민이 되는가?_기업윤리 Ⅰ. 기업시민정신_새로운 기업 신조 Ⅱ. 기업윤리와 이윤원칙_계몽되어야 할 사항 Ⅲ. 불충분한 기업윤리의 두 가지 형태_이미국발 금융위기 세계를 휩쓸다 호황을 누려오던 미 주택시장이 2006년 조정 국면으로 들어섰다. 그와 함께 신용 등급이 낮은 저소득층에 고금리로 주택 마련 자금을 빌려주던 서브프라임 모기지, 이른바 비우량주택담보대출에 문제가 발생했다. 주택 가격이 계속 상승하던 시기에는 별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주택시장이 위축되자 채무자들의 연체율이 급증하여 2006년 말에는 14%에 이르렀고, 2007년 초에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까지 불거졌다. 그로 인해 서브프라임 모기지 업체뿐 아니라, 이와 관련한 파생상품을 판매하거나 이에 투자했던 투자금융 회사들도 큰 손실을 입었다.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이는 바다 건너 먼 나라의 일일 뿐이었다. 하지만 부실 채권 문제와 유동성 위기가 맞물려 2008년 9월 15일 세계 5대 투자은행 중 하나인 리먼브라더스가 파산 보호를 신청하면서 상황은 급변했다. 월가는 공포에 휩싸였다. FRB(연방준비제도 위원회)는 세계 최대의 보험회사 AIG에 850억 달러 구제금융을 결정했다. 세계 3위의 투자은행인 메릴린치는 협상 개시 후 48시간도 안 되어 상업은행인 BOA(뱅크 오브 아메리카)에 주당 29달러에 매각되었다. 당시 주가에서는 10달러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이었지만, 1년 전 가격에 비해서는 2/3 수준이었다. 그와 동시에 세계 금융시장은 큰 충격에 빠졌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2008년 1월 1,800포인트대였던 코스피 지수는 같은 해 11월 900포인트 수준까지 떨어졌고, 900원대였던 원달러 환율은 1,400원대까지 치솟았다. 환헤지 상품인 KIKO에 가입한 중소기업들은 급등한 환율 때문에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반 토막 난 펀드 상품도 속출하여 소액 투자한 개인들에게까지 피해가 미쳤다. 세계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환율과 함께 원자재 값까지 동반 상승하여 서민들의 고통은 가중되었다. 금융위기는 어떻게 발생했나?_신자유주의의 내부 모순 그렇다면 2008년의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는 왜 발생한 것인가? 또 어떻게 이토록 멀리 빠르게 전파되어 세계 곳곳에 깊고 큰 상처를 남길 수 있었는가? 여전히 자유 시장경제의 논리를 신앙처럼 믿는 이들은 미 금융위기의 원인을 단순한 경제 정책의 실패에서 기인한 것일 뿐 자유 시장경제의 내부 모순에 의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과연 그러한가? 미 금융위기가 터지자마자 경제 분석가들은 그 제1원인으로 파생상품에 대한 미 금융당국의 관리?감독 소홀을 문제 삼았다. 사실 그간 미 금융당국은 파생상품을 ‘사적 거래’라는 이유로 규제의 대상에서 제외시켜왔다. 이러한 무규제가 파생상품의 부실과 리스크를 키워왔고, 결국 금융위기의 뇌관으로 작동한 것이다. 이는 자유 시장경제주의자들의 말처럼 얼핏 단순한 경제 정책의 실패로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금융시장에 대한 무규제 역시 본질적으로 자유주의 시장경제의 파생상품일 뿐이다. 제2차 세계대전과 경기 부양 정책으로 구가하던 미 경제의 황금기가 막을 내리고 1970년대 세계 경제는 장기적인 불황의 시대로 접어든다. 이에 따라 1929년 대공황 이후 세계 경제를 이끌던 케이스경제학이 퇴장하고, 시카고학파로 대표되는 신자유주의자들이 전면에 등장한다. 스태그플레이션과 복지병을 해결한다는 명분 아래 등장한 신자유주의 경제학은 1980년대 레이거노믹스와 대처리즘의 근간이 되었고, 세계화?자유화라는 용어들을 유행시켰다. 신자유주의는 민간 부문에 대한 국가의 규제를 완화하고 경쟁을 활성화시켜 효율성을 높이면 궁극적으로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자유무역과 시장개방을 통해 국제적 분업을 이루어 자원 사용을 효율화하자고 주장한다. 한마디로 신자유주의는 경쟁을 촉매로 하는 시장의 조정 기능을 믿는 경제학이며, 탈규제와 탈경계의 신념이다. 이러한 신자유주의 경제학을 적극적으로 채택한 미국 등 선진국들의 비호 아래 세계화와 자유화는 가속화했고 마침내 1995년 WTO 체제가 출범하기에 이
HBase 인액션
비제이퍼블릭 / 닉 디미덕 & 아만딥 쿠라나 지음, 김지훈.이지훈 옮김 / 2013.04.29
30,000
비제이퍼블릭
소설,일반
닉 디미덕 & 아만딥 쿠라나 지음, 김지훈.이지훈 옮김
HBase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실제 경에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는 데 충분한 지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HBase는 대량 데이터를 위한 고속의 랜덤 액세스용으로 설계된 NoSQL 저장 시스템이다. 일반적인 하드웨어에서 기동되며 수십억 개의 로우와 수백만 개의 컬럼으로 쉽게 확장 가능하다. 이 책은 HBase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구축 및 실행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이드북이다. 먼저 빅 데이터 기초에 대해 소개하고, 그리고 나서 실제 애플리케이션과 코드 샘플 그리고 실용적인 기법을 뒷받침해주는 충분한 이론을 가지고 HBase를 설명한다. 실용적인 HBase 예제들을 살펴봄으로써 여러분이 맵리듀스 프로세싱 프레임워크와 HBase의 장점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PART 1. HBase 기초 CHAPTER 1. HBase 소개 데이터 관리 시스템: 충돌 과정 HBase 유즈 케이스와 성공 스토리 헬로우 HBase 요약 CHAPTER 2. 시작하기 처음부터 시작하기 데이터 처리 데이터 코디네이트 종합 데이터 모델 테이블 스캔 원자 조작 ACID 문법 요약 CHAPTER 3. 분산 HBase, 하둡의 분산 파일시스템(HDFS)과 맵리듀스 맵리듀스에 대한 사례 하둡 맵리듀스 개요 분산 모드의 HBase HBase와 맵리듀스 종합 확장에 대한 가용성과 신뢰성 요약 PART 2. 고급 개념 CHAPTER 4. HBase 테이블 설계 스키마 설계 방법 HBase 세계에서 비정규화는 진리이다 동일 테이블의 다른 유형 데이터 로우키 설계 전략 입출력 고려사항 관계형에서 비관계형으로 고급 칼럼 패밀리 설정 필터링 데이터 요약 CHAPTER 5. 코프로세서를 이용한 HBase 확장 코프로세서의 두 가지 종류 옵저버 구현 엔드포인트 구현 요약 CHAPTER 6. 다른 HBase 클라이언트 유닉스에서 HBase 쉘 스크립팅 JRuby를 사용한 HBase 쉘 프로그래밍 REST를 통한 HBase 파이썬에서 HBase Thrift 게이트웨이 사용 Asynchbase: 자바 HBase 클라이언트의 대체 요약 PART 3. 예제 애플리케이션 CHAPTER 7. HBase 적용 사례: OpenTSDB
애쓰지 마세요
초록비책공방 / 김계숙 지음 / 2014.10.25
14,000
초록비책공방
소설,일반
김계숙 지음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말을 담은 책. 저자인 백토문화원 김계숙 원장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7년간 의상공부를 하고 귀국 후 패션업계에서 바쁜 일상을 살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릴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과 생각 지키려 백토로 고요한 공간 만들어 살던 중 빛나는 에너지 백토의 도움으로 환하게, 기분 좋게 사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몸으로 애쓰지 않아도 자신이 바라던 삶을 살게 되어 평소에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책을 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최근 쏟아지고 있는 힐링 에세이와는 조금 다르다. '괜찮아! 다 괜찮아'라고 위로하지도 않고,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고, 기다려보라'고 다독이지도 않는다. 대신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몸으로 애쓰지 말고 항상 깨어있으라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려 동화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는 '죽비'와도 같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Prologue. 애쓰지 마세요 # 1. 맑은 정신 # 2. 건강 # 3. 휴식과 안정 # 4. 힘, 에너지 # 5. 기도 # 6. 풍요로움 # 7. 부드럽고 편안한 에너지 백토 Epilogue. 풍요로운 삶은 쉽습니다보이지 않는 마음이 보이는 현실을 만듭니다! 같은 달을 보고도 어떤 사람은 밝고 아름답게 느끼고, 어떤 사람은 슬프고 처량하게 느끼는 것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마음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일은 ‘내 탓’이고 내가 불러들인 결과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다. 풍요로운 사고방식(에너지)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풍요로워지고, 인색한 사고방식(에너지)을 가진 사람은 점점 더 가난해지는 이유다. “풍요로운 삶을 원하세요? 애쓰지 마세요. 몸으로 애쓰는 것보다 매사에 감사함으로, 마음과 생각을 지키세요. 삶이 풍요로워집니다.” 이 책의 저자인 백토문화원 김계숙 원장은 독일과 프랑스에서 7년간 의상공부를 하고 귀국 후 패션업계에서 바쁜 일상을 살다가 몸과 마음이 지쳐 마음공부를 시작했다. 그는 몸과 마음, 생각을 다스릴 수 있어야 모든 일을 제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과 생각 지키려 백토로 고요한 공간 만들어 살던 중 빛나는 에너지 백토의 도움으로 환하게, 기분 좋게 사는 체험을 했다고 한다. 그 후 몸으로 애쓰지 않아도 자신이 바라던 삶을 살게 되어 평소에 적어놓은 글들을 모아 책을 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최근 쏟아지고 있는 힐링 에세이와는 조금 다르다. ‘괜찮아! 다 괜찮아’라고 위로하지도 않고, 모두가 비슷한 삶을 살고 있으니 조금만 ‘참고, 견디고, 기다려보라’고 다독이지도 않는다. 대신 풍요로운 삶을 살려면 몸으로 애쓰지 말고 항상 깨어있으라고,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알아차려 동화되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라는 ‘죽비’와도 같은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내일의 걱정 때문에, 지금을 허비하지 마세요. 마음이 무거우면 생각도 따라 갑니다. 청소, 정리정돈으로 기분 좋은 공간 만드는 게 먼저!” 풍요로운 삶은 ‘내 생각이 어떤가’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가’를 알아채는 것에서 시작된다. 그리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려면 힘을 빼고 이완된 상태에서 정신의 힘을 모아 그냥 ‘원하면 된다’.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정신에서 나오므로 내가 하려는 마음, 잘하려는 마음, 많이 하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물질의 가치가 아닌 바른 정신에 가치를 두면 가볍고 신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환경의 고요함, 깨끗함, 심플함은 필수!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치고 영혼이 메마르면 희망이 안 보이므로 공간부터 정리정돈하여 마음과 정신이 고요히 쉴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반복해서 말하는 삶의 진리다! ‘생각이 팔자’라는 말처럼, 자신의 현실이 마음에 안 든다면 그건 자신의 생각이 만들어낸 결과물일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을 모아 생각과 마음, 정신을 바꿔야 한다. 마음이 즐거운 일만 하기, 내 안에 갇혀 있는 감정 정화하기, 내가 사는 공간 정리정돈하기, 기분 좋게 잠자리 들기, 건강한 환경, 음식, 의복… 등. 이 책에서 전하는 삶의 단순한 진리를 지켜나가면, 성공을 위해 수많은 난관을 극복해야 하는 삶이 아닌, 지금이 행복한 삶, 마음과 정신을 집중시켜 현재가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지식의 사회사 1
민음사 / 피터 버크 지음, 박광식 옮김 /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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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피터 버크 지음, 박광식 옮김
문화사학자 피터 버크가 보여 주는 550년에 걸쳐 펼쳐지는 지식의 장대한 파노라마. 우리는 반세기 전에 피터 드러커가 예견한 대로 '지식사회'를 살고 있다. 이 '지식사회' 또는 '정보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넘쳐 난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원하는 정보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내가 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도대체 무엇이 정보이고 무엇이 지식인가?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우리가 처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미 16세기에 이탈리아의 한 작가는 "책이 너무 많다 보니 제목들을 읽을 시간조차 없다."라고 불평했다. 철학자 에드먼드 후설은 지식이나 학문이 1900년경에 '위기'를 겪었다고 믿었다. 이처럼 지식을 둘러싼 문제는 항상 존재했다. 현재의 특이점들은 역사의 장기적인 경향 속에 놓고 볼 때 더욱 분명해진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떤 경로들을 지나서 지금의 지식에 이르렀는가?" 그 답을 구하고자 저자 피터 버크는 550년에 걸친 지식의 탄생과 유통에 관한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제1권 ‘구텐베르크에서 디드로까지’에서는 가동 활자 인쇄술이 발명된 1450년경에서 시작해 당대에 모을 수 있는 정보의 총화였던, 드니 디드로의 『백과전서』가 출판되기 시작한 1750년경까지를 다룬다. 지식인 집단의 등장, 대학 등의 기관에서 일어난 혁신, 교회와 국가의 통제, 지식의 상업화, 지식의 신뢰성 문제 등을 다룬다.서문 제1장 서언: 지식사회학과 지식사 지식사회학의 출현 / 지식사회학의 부활 / 지식의 사회사 / 지식이란 무엇인가? / 다원적 지식 제2장 유럽의 지식인들 연속과 단절 / 중세 / 인쇄술, 일자리를 만들다 / 교회와 국가가 제공했던 일자리들 / 지식인들의 분화 / 지식인, 집단적 정체성의 형성 / 이슬람 세계와 중국의 사례 제3장 지식의 제도화: 옛 제도와 새 제도 문예부흥 / 과학혁명 / 계몽주의 운동 / 결론과 비교사 사례 제4장 지식의 자리: 중심과 주변부 학식의 공화국 / 나가사키와 데지마 / 현장과 서재 / 지식의 수입 / 지식의 수도들 / 도서관의 지리학 / 도시 생활 정보의 등장 / 지식의 처리 / 지식의 보급 / 더 넓은 세계의 발견 제5장 지식의 분류: 커리큘럼, 도서관, 백과사전 지식의 인류학 / 다양한 지식 / 학과란? / 교과과정의 구성 / 도서관의 분류 체계 / 백과사전의 배열 방식 / 주제별 분류 / 분류 방식의 변화 / 교과과정의 재조직 / 도서 분류 체계의 변화 / 박물관들의 분류 방식 / 백과사전과 알파벳 순서 / 학문의 진보 / 결론 제6장 지식의 통제: 교회와 국가 관료제의 등장 / 교회, 모델이 되다 / 외교 문제 / 정보와 제국 / 국내 문제 / 지도화 / 통계의 출현 / 정보의 보관과 검색 / 검열 / 정보의 누출 제7장 지식의 판매: 시장과 인쇄술 지식재산권의 등장 / 산업스파이 / 상업과 정보 / 네덜란드 동인도회사의 정보 활용 / 증권거래소와 정보 / 인쇄술과 지식의 상품화 / 베네치아, 16세기 / 암스테르담, 17세기 / 런던, 18세기 / 신문과 잡지 / 참고 서적의 등장 / 백과사전 / 결론 제8장 지식의 획득: 지식 소비자들 독서의 방식들 / 참고 서적의 출현과 독서 방식의 변화 / 알파벳 순서 / 늘어나는 정보들 / 정보를 얻던 방식들 / 몽테뉴와 몽테스키외 / 외국에 관한 정보 구하기 제9장 정보의 신뢰성 피론의 부활 / 실용적 회의주의 / 수학적 접근 방법 / 경험주의의 출현 / 각주의 출현 / 경신성과 회의, 그리고 지식의 사회사 주 / 참고 문헌 / 찾아보기우리는 어떤 경로들을 지나서 지금의 지식에 이르렀는가? 인쇄술의 발명에서 위키백과의 탄생까지, 550년에 걸친 지식의 역사를 읽는다 지식사회학, 정치학, 경제학, 지리학, 인류학 등을 아우른 명저 우리는 반세기 전에 피터 드러커가 예견한 대로 ‘지식사회’를 살고 있다. 이 ‘지식사회’ 또는 ‘정보사회’에서는 지식과 정보가 그 어느 때보다도 넘쳐 난다. 그러다 보니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원하는 정보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내가 안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도대체 무엇이 정보이고 무엇이 지식인가?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하는 것이 우리가 처음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미 16세기에 이탈리아의 한 작가는 “책이 너무 많다 보니 제목들을 읽을 시간조차 없다.”라고 불평했다. 철학자 에드먼드 후설은 지식이나 학문이 1900년경에 ‘위기’를 겪었다고 믿었다. 이처럼 지식을 둘러싼 문제는 항상 존재했다. 현재의 특이점들은 역사의 장기적인 경향 속에 놓고 볼 때 더욱 분명해진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떤 경로들을 지나서 지금의 지식에 이르렀는가?” 그 답을 구하고자 저자 피터 버크는 550년에 걸친 지식의 탄생과 유통에 관한 거의 모든 주제를 망라한다. 제1권 ‘구텐베르크에서 디드로까지’에서는 가동 활자 인쇄술이 발명된 1450년경에서 시작해 당대에 모을 수 있는 정보의 총화였던, 드니 디드로의 『백과전서』가 출판되기 시작한 1750년경까지를 다룬다. 지식인 집단의 등장, 대학 등의 기관에서 일어난 혁신, 교회와 국가의 통제, 지식의 상업화, 지식의 신뢰성 문제 등이 주요 주제이다.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지식의 자리를 밝히다 이 책은 지식인이 집단으로서 정체성을 형성하기 시작한 근대 초기를 시작으로 지식의 민주화라는 흐름 속에 있는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식의 역사를 보여 주는 동시에 지식에 관한 다양한 논제를 다룬다. 아울러 과거의 사람들은 오늘날의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지식을 보았다는 것, 지식은 사회 속에 자리를 잡고 있으며 사회로부터 분리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힌다. 저자 피터 버크는 지식사회학을 비롯해 정치학, 경제학, 지리학, 인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시각과 사례를 동원해 지식이라는 주제를 파고든다.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이나 냉전 시대 미국과 소련의 경쟁 같은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대학, 각주, 설문지, 박물관, 색인, 알파벳순, 정보기관, 검색엔진 등 지식과 관련된 거의 모든 것이 그 대상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지닌 사고방식과 신념, 권위, 관습, 편향, 선입견, 이해관계 같은 것이 ‘지식의 사회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21세기 최고의 문화사학자가 보여 주는 지식에 관한 매혹적인 카탈로그 저자 피터 버크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문화사 명예교수로, 역사를 읽는 방법론의 연구에서는 에드워드 카와 마르크 블로크, 페르낭 브로델 등의 뒤를 잇는 대가이다. 근대 초기의 지식을 다룬 『지식의 사회사 1』은 광범위한 주제를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서술로 파헤침으로써 출간되자마자 저자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12년 만에 나온 후속작 『지식의 사회사 2』는 다루는 시기를 오늘날까지로 확장함으로써 550년에 걸친 지식의 흐름을 지적 경계를 넘어 연결해 내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06년에 ‘지식’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첫 번째 권은 이번에 좀 더 정확하고 새로운 번역으로 다시 나왔으며, 두 번째 권은 국내 독자들에게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버크는 한국어판을 기준으로 약 1000쪽에 가까운 이 두 권의 책을 통해 지식이라는 주제를 철저하게 해부한다. 지식이란 무엇인가? 지식은 어떻게 생산되고 전파되며 받아들여졌는가? 지식의 진보는 어떤 대가를 치렀는가? 우리는 이 모든 지식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왜 사회사인가? 이 책에는 1300명이 넘는 지식인과 사상가가 등장한다. 이들은 추상적으로 흐르기 쉬운 지식의 역사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균형추 구실을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을 개인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 책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저자는 영웅적이고 천재적인 개인의 신화 대신 지식 조직들이 만들어 낸 역할에 주목한다. 그러므로 대학이나 기록 보관소, 도서관, 박물관, 두뇌 집단, 학회, 과학 학술지 등의 역할을 강조한다. 또한 내부 역사보다는 외부 역사를, 지적 문제보다는 지적 환경에 관심을 더 기울인다. 지식의 역사에서 주역은 개인의 혁신이 아니라 지식을 혁신하고 전파할 수 있도록 만든 기관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제목이 지식의 ‘사회사’인 까닭인데, 그래서 이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보다는 ‘위키백과’를 만든 지미 웨일스가 더 중요한 인물이다. 1450~1750, 구텐베르크에서 디드로까지 제1권은 총 아홉 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카를 만하임과 미셸 푸코 등을 통해 지식사회학이 지식의 역사라는 주제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근대 초기 유럽에서 지식인이란 어떤 사람들인지, 어떻게 집단으로서 형성되었는지 검토한다. 제3장에서는 지적 혁신을 돕거나 방해한 대학과 과학 협회, 수도원 등 사회 기관들을 살펴본다. 제4장에서는 중심과 주변부의 차이를 통해 지식이 고르게 퍼져 있지 않았음을 보여 주고 지식이 공간적으로 어떻게 분포했는지 설명한다. 제5장에서는 지식의 양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에서 지식의 분류라는 과제에 직면한 학과와 도서관, 백과사전, 박물관 등의 대응을 분석한다. 제6장에서는 교회와 국가가 정치의 영역에서 지식과 정보를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통제했는지 파헤친다. 제7장에서는 인쇄술의 발전으로 비롯된 상업 출판과 지식 재산권의 출현 등을 통해 지식의 상업화를 논의한다. 제8장에서는 지식의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추어 당시의 독서 방식과 정보를 얻던 방식 등을 추적한다. 마지막으로 제9장에서는 17세기에 활발하게 논의되기 시작한 지식의 신뢰성 문제를 회의주의와 경험주의 등을 통해 고찰한다.알파벳 순서는 중세 때 이미 알려져 있었다. 17세기에 새로웠던 것은 지식을 배열하는 이 방식이 분류의 부차적 체계가 아니라 주요 체계가 돼 가고 있었던 것이다. 오늘날에는 이 체계가 흔해 보일 수도, 심지어는 ‘당연’해 보일 수도 있지만, 이 체계를 적어도 맨 처음에는 지적 무질서의 기세에 밀렸다는 생각에서 받아들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이 무렵에 새로운 지식이 체제 속으로 너무 빨리 들어오고 있어서 소화할 수도, 체계화할 수도 없었던 것이다. 중세에는, ‘편찬’이 부끄럽지 않은 일이 되면서, 지식재산권 인식이 무뎌지고 있음을 시사했으나, 13세기에는 지식은 “신의 선물이어서 판매할 수 없다.”는 전통적인 법적 논증이 교사들은 노동에 대해 대가를 지급받아야 한다는 새 원칙의 도전을 받았다. (……) 르네상스 인문주의자들은 수시로 다른 인문주의자가 ‘절도’를 했다고 비난했으며, 그러면서도 자신은 창조적 ‘모방’ 이상은 하지 않노라 주장했다. 인쇄술의 발명이 낳은 자명하되 중요한 결과 하나는 사업가들을 지식을 퍼뜨리는 과정, 곧 ‘계몽 사업’에 더 바싹 끌어당겼다는 것이다. 인쇄업자들은 심심찮게 고전들의 새 판본을 내자거나 번역을 해 달라거나, 참고서들을 써 달라거나 하고 먼저 의뢰를 했던 것이다.
한문을 바로알자
지혜의나무 / 천명일 (지은이) / 202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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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나무
소설,일반
천명일 (지은이)
“불교는 너무 어렵다.”고들 말한다. 그 이유는 음서가 아닌 뜻 글자로 모든 경전이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의미를 뜻하는 의와 무량의를 뜻하는 의를 잘 이해를 못하고는 불경을 볼 수가 없다. 의미의 의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이다. 바로 그 손가락을 떠나서 실제로 공중에 떠 있는 달을 보자면 언어나 문자 속에 담겨져 있는 무량의의 철리를 볼 줄을 알아야 한다.서 문 | 7 1. 삼면(三面)을 보는 눈 | 9 자유(自由)는 중용(中庸)의 꽃· 14 2. 신주(神呪)와 주문(呪文) | 27 3. 혜안(慧眼) 얘기 | 37 청와대(靑瓦臺)를 청와관(靑瓦館)으로· 53 4. 세기경(世紀經) 이야기 | 61 5. 문명(文明)과 문화사(文化史) 얘기 | 69 6. 범음(梵音)과 범서(梵書)가 이두문(吏讀文) | 77 구강억양상형문자(口腔抑揚象形文字)· 83 이두문(吏讀文)· 85 7. 번뇌망상(煩惱妄想)의 묘약(妙藥)은 명상(冥想) | 89 마음(摩陰)의 생원설· 98 마음의 속성· 103 8. 동전(動轉)하는 행위(行爲) 얘기 | 109 음양오행(陰陽五行) 생기설(生起說)· 114 9. 한문(漢文)이야기 | 123 의성(意聲)과 의음(義音)· 128 한학(漢學)의 법도(法度)· 130 광(曠)을 보는 한학(漢學)· 132 한문(漢文)의 무량(無量)한 뜻 이야기· 135 모(母) 자의 이야기· 141 각(覺) 자 이야기· 144 10. 다도(茶道) 이야기 | 155 다(茶) 자의 철리(哲理)· 164 11. 불경은 의(意)와 의(義)로 보라 | 177 12. 월상관(月相觀) 일상관(日相觀) | 203 한문(漢文)을 바로알자 -동이족(東夷族)의 문화(文化)를 기다리며- 일체자유(一切自由)면 자재안락(自在安樂)이요 일체를 내 탓이요 하면 스스로 안락하고 일체타유(一切他由)면 자재고뇌(自在苦惱)라 일체를 네 탓이요 하면 스스로 괴롭게 살리라. “몸이 하고자 할 때는 마음이 들어주지를 말고 마음이 하고자 할 때는 몸이 들어주지를 말라. 그러면 그대는 자연히 심신이 쾌활하리라.” “불교는 너무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그 이유는 음서(音書)가 아닌 뜻(義) 글자로 모든 경전이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필자처럼 의미를 뜻하는 의(意)와 무량의를 뜻하는 의(義)를 잘 이해를 못하고는 불경(佛經)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필자가 말하는 의미의 의(意)는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일 뿐입니다. 바로 그 손가락을 떠나서 실제로 공중에 떠 있는 달을 보자면 언어나 문자 속에 담겨져 있는 무량의(無量義)의 철리(哲理)를 볼 줄을 알아야 합니다.서문 - 필자가 이두문(吏讀文)인 한문(漢文)의 모든 것을 여기서 밝히면서 한 가지 부탁의 말씀이 있습니다.이 책만은 그 의미와 철리가 너무나 심심 미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금을 통하여 그 누구도 간섭을 해보지 못한 이야기들입니다.그러므로 지극히 편안한 마음으로 사랑방 이야기책으로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왜냐하면 필자가 여기서 밝히고 있는 이야기들은 모두 해인사 대장경 안에 갈무리되어 있는 이야기들로서 다만 필자가 쉬운 우리말로 이야기 식으로 풀어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필자는 여기서 저 코로나도 제 스스로 물러가는 지혜를 밝혀 두었습니다. 보다 소중한 지혜는 고대로부터 아시아권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해 온 제 나라 제 조상의 글인 한문(漢文)의 뜻 속에 모든 것이 감추어져 있음을 여기서 다 밝혀 두었습니다.정말로 이 나라에 진정한 학자와 올바른 정치가가 혹이라도 있다면 당연히 믿고 받들어 봉행할 것을 확신하면서 기대와 함께 이제 이 늙은이도 가야할 침묵 속에서 조용히 붓을 놓겠습니다.
신화창조 10
동아북스 / 김현석 지음 /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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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북스
소설,일반
김현석 지음
김현석의 장편소설. 한 평범한 청년이 미래에서 찾아온 후손의 도움을 받아 사라진 금괴를 찾고, 그 자금을 발판으로 서민은행을 설립하여 국민적 지지를 받아 가며, 대한민국을 개조한다. 온갖 부조리와 부패가 판을 치고, 아집과 욕망의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실을 시원하게 바꿔간다.
빅토리안 전통문양
EJONG(이종문화사) / Carol Belanger Grafton 외 지음 / 200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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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ONG(이종문화사)
소설,일반
Carol Belanger Grafton 외 지음
빅토리안 전통문양을 소개합니다.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책이있는마을 / 유재화.김석준 지음 / 201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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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화.김석준 지음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의 묘한 뉘앙스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을 겪기도 하고, 우울했던 기분이나 분위기가 한순간에 들뜨는 경험을 한다. 기왕 하는 말이라면 전달사항은 분명하게, 그리고 듣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할 줄 아는 센스도 필요하다. 여기에 재치와 유머를 곁들이면 상대방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더불어 때와 장소에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아는 이야기를 하더라도 유머를 섞어 더욱 실감나게 전달하거나, 어떤 복잡한 상황을 설명할 때도 강렬한 이미지의 짧은 한마디 비유나 연상을 통해 효과적으로 이해시키는 능력 등등의 노력 또한 더해져야 한다. 말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것은 어떤 인생을 살아가느냐 하는 문제와도 직결된다. 어차피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므로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키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도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인간관계를 성공으로 이끄는 대화의 기본 원칙은 물론 직장에서의 대화 매너, 갈등이나 위기를 재치 있게 극복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상황이나 관계 속에서 실제로 어떻게 말할 것인가에 대한 테크닉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1장 재미있게 성공을 이야기하라 화려한 입담으로 좌중을 휘어잡아라/당당하게 대중 앞에 나서기/유머를 생활화하라 /유머로 카리스마를 더하라/놀라운 웃음의 위력/유쾌하게 질책하기/재미있게 말하는 사람들의 성공화술 Tip-좋은 첫인상을 위한 5가지 비결 2장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화법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대화를 주도하려 애쓰지 말라/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며 대화하라 마음을 울리는 진심을 이야기하라/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라/적에게도 장점은 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힘, 칭찬/약속에는 책임이 따른다/실수보다 부끄러운 것은 변명/말에 표정과 몸짓을 더하라/지혜롭게 거절하는 대화법/웃으며 거절하기 Tip-일대일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말하기 3장 성공을 위한 대화 전략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라/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기/전략적으로 대화하라/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라/당당하고 자신감있게 대화하라/질문은 성공적인 대화의 핵심/감칠맛 나는 대화법/말 잘하는 사람들의 5가지 법칙 Tip-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10가지 비결 4장 마음을 사로잡는 대화법 좋은 첫인상을 위해 노력하라/대화의 성패를 결정짓는 첫인상/첫 만남에서 자연스레 말 걸기/이름을 기억하고 친근하게 불러주기/칭찬에도 비결이 있다/말 잘하는 사람& 말 못 하는 사람/마음을 사로잡는 대화의 법칙 6가지 /대화의 심리학1/대화의 심리학2 Tip-표정도 연출이다 5장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 긍정적인 말, 긍정적인 인생/이왕이면 품위있게 말하라/마음을 다스려라/소신있게 대화하라 상대방을 함부로 평가하지 말라/상대의 아픔을 헤아려라/험담하고 싶을 때 위로의 말을 건네라/때와 장소에 맞는 말을 찾아라/진심이 빠진 말은 불신을 얻는다/타인에 대한 비난의 화살은 나를 향한다/상대에게 외면당하는 대화습관/부정적인 * 인생을 살찌우는 재미있는 대화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하는 주제는 딱 하나다. ‘말을 재미있게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까? 우리도 말을 잘해서 성공하자!’ 이제는 시대가 변해서 말을 잘 해야 먹고살기도 쉬울 뿐 아니라 성공도 하고 돈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싶다면 재치와 유머감각을 길러야 한다. 직설적이고 간단하게 요점만 집어서 이야기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 이제는 양념을 더하듯 재치 있고 감칠맛 나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이다. 그렇다면 그 방법은 무얼까? 살펴본다. *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화법과 대화전략 우리가 하는 말에는 우리의 생각이 담겨 있다. 말하자면,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말이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그러니 생각이 바뀌면 인생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대뇌학자들은 뇌세포의 98%가 말의 영향을 받는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말 한마디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원천적인 힘이 되는 것이다. 드라마나 광고와 마찬가지로 말도 시작한 지 처음 몇 초에서 몇 분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그런 방법들에는 것들이 있는지 이 책에서 낱낱이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대화법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에는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화술의 기본 원칙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인생을 바꾸는 대화 매뉴얼 말은 자신의 감정과 욕구를 표현하고, 상대방이 미처 드러내지 못한 속내를 파악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말을 잘한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것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의 묘한 뉘앙스 때문에 크고 작은 갈등을 겪기도 하고, 우울했던 기분이나 분위기가 한순간에 들뜨는 경험을 하기도 한다. 기왕 하는 말이라면 전달사항은 분명하게 그리고 듣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할 줄 아는 센스가 필요하다. 그런 말들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고 인생을 바꾸는데, 바로 그런 매뉴얼이 소개되어 있다.
하이스쿨 D×D 하렘킹 메모리얼
영상출판미디어 / 이시부미 이치에이 (지은이), 미야마 제로, 키쿠라게 (그림), 이승원 (옮긴이) /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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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이시부미 이치에이 (지은이), 미야마 제로, 키쿠라게 (그림), 이승원 (옮긴이)
인기 애니메이션의 원작 소설 '하이스쿨 D×D'의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하는 공식 팬북. 엉큼하고 열혈한 고등학생, 효도 잇세이. 하렘 왕이 되고자 걸어온 에로에로하고 장절한 길을 철저하게 수록하였다. 리아스와 아시아를 비롯한 히로인들이 잇세와 만나 활약하고, 잇세를 좋아하게 된 궤적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작가 이시부미 이치에이와 일러스트레이터 미야마 제로, 키쿠라게의 메이킹 코멘트와 제작 풍경 등을 되돌아보는 슈퍼 볼륨 대담, 문고에 수록되지 않은 설정&일러스트 등, 처음으로 공개되는 정보도 다수 있다. 추가로 잇세와 히로인들의 아이가 활약하는 '하이스쿨 D×D EX'도 완전 수록하였다. 히로인들과의 추억을 다시 되돌아보자.효도 잇세이 하렘 히로인즈 콜렉션 넥스트 히로인즈 콜렉션 라이벌즈 콜렉션 찌찌드래곤 메모리얼 특별대담 이시부미 이치에이×미야마 제로 특별소설 하이스쿨 D×D EX 학원 러브코미디×배틀 판타지 「하이스쿨 D×D」 시리즈의 첫 팬북 등장! 세 번 걸쳐 애니메이션이 제작된 인기 시리즈 「하이스쿨 D×D」의 10주년을 기념한 공식 팬북이 등장! 주인공 효도 잇세의 성장, 히로인들과의 만남, 라이벌들의 이야기…… 등등, 팬이라면 꼭 봐야 할 내용이 한 권에 집결! 그리고 작가 이시부미 이치에이와 일러스트레이터 미야마 제로의 대담, 애니메이션 특전으로만 제공됐던 번외편 소설 「하이스쿨 D×D EX」를 완전 수록한 꿈의 팬북을 놓치지 마시길!
긱 웨이
청림출판 / 앤드루 맥아피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 2025.08.13
25,000
청림출판
소설,일반
앤드루 맥아피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후드 티를 입은 직원과 간식 바를 갖춘 회사라면 실리콘밸리 IT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해이다. 《긱 웨이 : 초격차를 만드는 괴짜들의 마인드셋》은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성공 원인을 그들의 ‘괴짜[긱(Geek)]’ 같은 행보에서 찾는다. 그 원인은 체크셔츠로 통하는 일명 너드룩이나 테이블 축구게임같이 겉으로 드러난 것이 아니다. 혁신과 쇄신이 기업 생존에 직결되는 전쟁에서 눈부시게 살아남은 이들 기업은 과연 무엇이 다를까? 《제2의 기계 시대》저자이자 미래 경영 사상가로 시대의 흐름을 읽어온 저자가 이번 신간에서는 변화하는 시대를 이끄는 기업에게 가장 필요한 것으로 ‘긱’의 문화와 규범을 제시한다. 저자의 말에 따르면 이 문화가 활기를 띠는 기업들은 2000년대 기술의 발전과 함께 승승장구해왔다.우리가 흔히 실리콘밸리 기업이라고 부르는 회사들이 바로 그 예이다.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널리 아는 혁신 기업의 경영진부터 실무자까지 다양한 인터뷰들을 통해 기업의 조직문화 사례를 상세히 설명하며 그들이 만들어온 성공적인 규범을 공개한다. 더 나아가 오늘날의 기업이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한 기술 중심의 사고방식과 새로운 조직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애플의 전성기를 이끈 스티브 잡스처럼 영감을 주고 성과를 올리는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지금,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21세기형 조직을 구축할 방법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리드 호프먼 서장 잘못 알려진 혁명 1장 긱덤으로 향하는 네 겹의 길_ 새로운 시대, 조직문화의 조건 51구역의 특이한 활동이 만들어낸 것 | 누르기 가장 어려운 버튼 | 하이포를 멸종 위기종으로 만들다 | CEO, 교수, 신입사원 중 누구의 의견을 들을까 | 위대한 긱 규범의 형성 069 | 새로운 모험이 곧바로 실패하다 | 긱 방식을 따르지 않은 기업의 최후 | 할리우드식 결말 | 탁월한 결과에 그저 그런 문화는 없다 | 새로운 급진주의자 2장 최적화 상태를 찾아서 _기업 성과와 조직문화의 상관관계 서쪽으로 팽창해가는 기업들 | 내부자 평점 매기기 | 기업 문화 클럽 | 산업 시대 문화에서 벗어나기 3장 개인이 아니라 집단을 탐구해야 하는 이유_우리를 생각하는 새로운 방식 우리 종의 더 나은 이름 | 우리가 프린스턴에서 배운 것 | 이타주의의 규범화 | 궁극적인 사고방식 | 위대한 긱의 기본 규칙, 초사회성 4장 위대한 긱 1 과학, 증거를 놓고 논쟁하라_대변인 대 철칙 인지 편향의 교과서적 사례들 | 우리 내면의 대변인 | 모듈화된 마음과 그 영향 | 인지적 주짓수로서의 과학 | 데이터, 데모, 논쟁 | 긱이 약한 영역 | 과학이 너무 많을 수도 있지 않을까? | 도전하는 재미 5장 위대한 긱 2 주인 의식, 동기를 부여하고 풀어놓아라_관료주의 해체하기 레드 테이프 이야기 | 끝 모를 식욕 | 위로 향하는 두 가지 경로 | 관료주의의 궁극적 위험 | 관료주의의 늪에 빠진 IT 총아 | 꾸준한 불만 상태가 이어질 때 | 고삐 풀린 조직 | 무리를 이끄는 법 | 새로운 기계의 영혼 | 마이크로소프트는 어떻게 새로고침을 했는가 6장 위대한 긱 3 속도, 피드백을 받아서 빠르게 반복하라_거짓말 해체부터 학습 촉진까지 도로 위에서는 순항했지만, 무선으로는 불가능한 | 왜 그렇게 지연될까? | 아직 한참 남은 90퍼센트 | 미지의 게임 | 거짓말쟁이 클럽 해체 선언 | 부드러운 간식이 주는 단단한 교훈 | 문화적 모방과 학습 | (거의) 모든 것을 개선할 방법 | 도로에서 그리고 우주로 | 긱 전쟁의 기술 7장 위대한 긱 4 개방성, 성찰하고 방어하지 말라_더 나은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청렴에서 연방 조사로 | 파멸로 향하는 길 | 방어적인 부서 | 경영을 위한 개방성 | 성공보다 중요한 실패 | 좋은 것이 계속 잘 나가도록 하는 방법 | 삶을 바꾸는 공통 지식의 마법 | 우리는 왜 순응할까 | 자기교정 조직의 장치 결론 불멸은 아니더라도 생명력을 품고 감사의 말 | 옮기고 나서 | 주 ★★★★★★★ 파괴적 혁신가를 위한 안내서! _에릭 슈미트 전 구글 CEO 21세기형 조직을 구축할 방법을 고민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_리드 호프만 링크드인 회장, 오픈AI 공동설립자 ★★★★★★★ 평범한 직원도 비범한 인재로 만드는 실리콘밸리 조직문화의 힘 “넷플릭스와 구글을 만든 건 단 한 명의 인재가 아니라 조직이다!” 우주에 던진 질문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플래닛랩스는 어떻게 나사의 1/1,000 비용으로 우주에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는가?” : 엉뚱한 호기심에서 초혁신을 이끄는 급진적 사고방식의 힘 “우리는 대체 왜 우주선을 그렇게 비싸게 만드는 거야? 우주선에 필요한 건 스마트폰에 다 들어 있는데.” 스마트폰 소형 군집위성으로 지구를 스캔하듯 촬영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플래닛랩스는 이 단순하고도 엉뚱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스마트폰은 500달러예요. 나사의 우주선은 대개 5억 달러쯤 해요. 비용을 여섯 자릿수 들일 필요가 있나요?” 자체 설계한 200개가 넘는 인공위성 네트워크로 매일 지구를 훑으며 전 세계 정부와 기업에 데이터와 이미지를 제공하는 회사, 플래닛랩스는 나사의 1/1,000 비용으로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다. 저자는 이런 엉뚱한 호기심이야말로 ‘긱(Geek)’을 정의하는 대표적인 요소라고 말한다.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긱이었다는 고백과 함께 시작하는 이 책은 긱에 대한 솔직담백한 정의부터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 더 나아가 긱들이 모인 조직이 세상을 바꾸는 법까지 광활한 내용을 지면에 담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긱이란 호기심을 멈추지 않고, 어려운 문제와 씨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관행에 어긋나는 해결책을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저자는 세상을 바꾼 혁신 기업들에는 이런 긱들이 모여 있었다고 주장하며, 실리콘밸리의 리더들로 인식되는 긱들이 어떻게 새로운 조직문화를 구축해왔는지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아마존의 워킹 백워드, 넷플릭스의 컬처덱, 구글의 스프린트… “실리콘밸리의 가장 큰 발명품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문화다!” : 일에 미친 긱들이 만들어낸 파격적인 문제 해결책과 실행안 속에 감춰진 비밀을 찾아서 이 책의 추천사를 써준 애덤 그랜트의 말처럼 실리콘밸리의 가장 큰 발명품은 기술이 아니다.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진짜 엔진은 바로 기업의 ‘일하는 방식’, 즉 조직문화에 있다. 아마존은 제품 개발을 시작할 때 ‘워킹 백워드(Working Backwards)’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고객의 불편함을 먼저 정의하고, 그에 맞춰 제품을 설계한다. 넷플릭스는 ‘컬처덱(Culture Deck)’을 통해 직원에게 자율성을 주되, 최고의 성과를 요구하는 문화를 구축했다. 구글은 ‘디자인 스프린트(Design Sprint)’를 통해 단 5일 만에 아이디어를 프로토 타입으로 구현하고, 사용자 테스트까지 진행하며 빠른 실행과 피드백 중심의 조직문화를 실현한다. 이처럼 실리콘밸리의 기업들은 기술보다 사고방식을 먼저 혁신하고 실행으로 옮겼다. 저자는 이런 실리콘밸리 기업들의 혁신이 자신의 일에 미쳐 있는 긱들의 호기심과 실행력에서 시작한다고 주장한다. 계획보다 반복을, 자격보다 실력을, 실패보다 실험을, 그리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열린 마음을 선택하는 ‘긱’들의 마인드셋을 지금부터 살펴보자. · 위대한 긱 1 과학_증거를 놓고 논쟁하라 구글은 디자인을 결정할 때 전문가의 판단이나 전문 지식을 토대로 삼는 대신에 과학(science) 규범을 따른다. 이 방식은 구글을 오늘날 전 세계를 대표하는 검색 엔진으로 성장시키고 수익을 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이처럼 긱 방식을 채택한 기업의 조직은 실험하고, 데이터를 생성하고,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지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결정을 내린다. · 위대한 긱 2 주인의식_동기를 부여하고 풀어놓아라 넷플릭스는 컬처덱을 통해 직원들에게 스스로 자신의 업무를 평가할 자유를 주었다. 이런 주인의식은 직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뿐 아니라 더 높은 생산성을 이끈다. 긱 방식을 채택한 기업의 조직은 산업 시대의 조직에 비해 개인의 자율성, 권한 위임, 책임의 수준이 더 높다. · 위대한 긱 3 속도_피드백을 받아서 빠르게 반복하라 윌 마셜이 나사에서 독립해 플래닛랩스를 설립한 여정에서 전형적으로 보이는 것이다. 긱 방식을 채택한 기업의 조직은 폭넓게 세세한 부분까지 계획을 짜는 대신에 빨리 반복함으로써 결과를 얻는 쪽을 선호한다. · 위대한 긱 4 개방성_ 성찰하고 방어하지 말라 실리콘밸리에는 보고가 아닌 토론이 있다. 이 말만큼 개방성에 대해 잘 설명할 수 있을까? 개방성은 자신의 생각에 오류가 있음을 깨닫고 판단이 잘못되었을 가능성을 기꺼이 직시하는 것을 말한다. 긱 방식을 채택한 기업의 조직은 정보를 공유하고 논쟁, 재평가, 방향 수정을 받아들인다. 저자는 긱 규범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계획보다는 반복을 선호할 것! 위계와 자격 대신 실용성과 실력을 존중할 것! 실패를 두려워 말 것! 그리고 내가 틀렸을 수도 있음을 인정할 것!” : 초격차를 만드는 괴짜들의 4가지 마인드셋을 지금 당장 장착하라 넷플릭스는 직원들의 휴가와 그에 관련한 비용을 자율에 맡겼고, 자포스는 직급을 없앴으며, 플래닛랩스는 나사의 0.1% 비용으로 위성을 쏘아 올렸다. 이들의 공통점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빠르게 실험하며, 열린 태도로 협력하는 긱 방식의 조직문화를 구축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어떨까? 오늘날 많은 기업이 혁신을 쫓으며 회사를 성장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혁신과 기업 쇄신을 추구한다면서 자유롭고 파격적인 사내분위기를 흉내만 내는 기업들도 많다. 그러나 세상을 바꾼 혁신 기업들의 원동력은 이런 겉모습에 있지 않다.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도 달성하기 어려운 조직문화에 있다. 이 책은 넷플릭스, 아마존, 구글 등 혁신을 이룬 실리콘밸리의 긱들이 과학, 주인의식, 속도, 개방성이라는 네 규범을 토대로 어떻게 새로운 문화를 구축해왔는지 보여준다. 긱 방식은 처음 접하면 이상해 보인다. 전문가, 계획과 절차 중시, 실수 걱정, ‘승리’ 집착을 존중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 개념은 몬테소리 교습을 받은 아이가 자라서 창의적 사상가가 되는 이유부터 새로 산업에 진출한 이들이 어떻게 잇달아 기존 산업을 파괴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현상이 이제 겨우 시작되었을 뿐이라는 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설명한다. 네 가지 규범이 모두 기업에 자리를 잡을 때, 자유분방하고 빨리 움직이고 평등하고 증거 중심이고 토론을 장려하고, 자율적인 문화가 출현한다. 긱 방식이 왜 그렇게 잘 작동할까? 저자는 독창적인 답을 내놓는다. 그 방식이 인간의 초능력을 자극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바로 집중적으로 협력하고 빨리 학습하는 능력이다. 문화 진화의 이 젊은 사도들로부터 나오는 통찰을 제시함으로써, 올바른 조건에서 우리가 힘을 모을 때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과 자기 교정하는 조직을 만드는 법을 빨리 터득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잘못된 조건에서 적용한다면, 관료주의, 만성 지연, 침묵의 문화, 등 산업 시대의 전형적인 기능 이상들을 빚어낼 것이라고 경고한다. 긱 방식은 처음엔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 방식은 창의적 사상가와 혁신적 파괴자를 만들어내는 토대이며, 지금 이 순간 우리 조직이 장착해야 할 미래형 사고방식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새로운 세상,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기업의 리더와 구성원이라면 긱 방식이 작동함을 보여주는 사례, 첨단 과학, 역사, 분석을 조합함으로써, 세계를 보는 새로운 방식과 현재와 미래의 큰 기회를 움켜쥘 강력한 도구를 제시하는 이 책을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긱 방식은 어떤 기술의 집합(머신 러닝이나 로봇학 같은)이나 전략적 사고방식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규범, 즉 집단 구성원이 서로에게 기대하는 행동 집합을 가리킨다. 어떤 조직이든 간에 규범은 아주 중요하다. 일종의 공동체 규율이기 때문이다. 규범은 하향식으로만 유지되지 않으며, 사내 규약에 하나하나 다 적혀 있지도 않다. 그러나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긴 해도, 규범은 강력하다. 심오한 방식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빚어낸다. _ 1장 <긱덤으로 향하는 네 겹의 길> ‘기술’은 더 이상 기업을 분류하는 의미 있는 방식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우리 원 안에서의 그 모든 가치 창출을 다른 시각에서 본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기술이라는 산업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에, 긱이라는 기업 문화의 출현을 다룬다. 나는 전략에 관한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전략이 중요하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전략은 중요하며, 2022년 큰 원으로 표시된 기업은 온갖 영리한 전략적 선택을 해왔다. 그러나 흔히 하는 말이 있다. “문화는 전략을 아침 식사로 먹는다.” 일부 기업은 구상한 전략을 잘 실행하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도 있다. 양쪽의 차이는 대체로 문화 때문에 생긴다. _ 2장 <최적화 상태를 찾아서> 이 철칙을 보자마자 깨달아야 할 중요한 점은 이것이 규범이라는 점이다. 즉 으레 이렇게 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회적 행동의 표준, 집단 사고의 습관이다. 이 철칙은 현실의 본질을 놓고 늘 사람들의 견해가 갈릴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 견해 차이를 어떻게 해소할지 방안을 제시한다. 바로 증거다. 선임자의 견해나 권위나 과거의 실적이나 유창한 말솜씨나 철학이나 호소력이나 도덕성이나 미학이 아니라, 증거를 통해서 해결하라는 것이다. _ 4장 <과학, 증거를 놓고 논쟁하라>
DSLR 쉽게 찍기
정보문화사 / 강수정 지음 / 200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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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지음
Basic, DSLR 기본 촬영 테크닉 01 카메라 안전하게 잡기 02 ISO 세팅 03 화이트 밸런스 맞추기 04 조리개 조절 05 삼각대 06 헤드와 볼헤드 07 확대 기능 활용하기 08 노출 맞추기 09 수평 맞추기 10 Raw로 촬영하기 11 외장 플래시의 활용 12 피사체와 친해지자 13 연사로 순간 잡기 14 반사판, 어디에 쓸까? 15 샤픈의 비밀 16 크롭의 비밀 17 50mm 단렌즈의 슈퍼 매력 18 광각의 시원한 매력 19 블렌딩 모드 활용하기 20 Overlay 블렌딩 모드 활용하기 21 명암대비를 주는 쉬운 방법, 커브 22 강렬한 카리스마, 흑백 23 부드러운 카리스마, 세피아 24 채널 활용하기 25 리모컨과 타이머, 릴리즈 이용하기 26 미러 업 27 정방형 프레임의 매력 28 사진 찍기 좋은 시간 29 가장 중요한 마무리, 카메라 관리 30 웹 사이트 활용하기 01 반짝반짝 빛나는 인물 사진 : Portrait 31 빛을 등지고 촬영하기 32 과감한 프레이밍 기법 33 내 마음대로 크롭 34 부분 촬영의 묘미 35 따뜻한 느낌의 플레어 36 동물과 함께 촬영하기 37 한낮에 인물 촬영하기 38 누우면 달라 보인다? 39 거리를 걷는 평범한 모습 담기 40 또 하나의 표정, 뒷모습 41 아웃포커스 - 원하는 곳 부각시켜 찍기 42 창을 이용한 연출 사진 43 명암이 강한 사진 만들기 44 눈송이 떨어지는 풍경 담아내기 45 내리는 빗방울 잡아내기 46 달리는 모습을01 Basic DSLR 기본 촬영 테크닉 보는 순간 '헉'소리가 나는 선예도가 높은 쨍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비법에 대해 알아보자. 02 Portrait 반짝 반짝 빛나는 인물 사진 반짝이는 것은 별,보석,햇살뿐만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반짝이는 피사체는 바로 사람이다. 인물을 살려 사진을 찍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03 Studio & Inside 실내에서 찍을 수 있는 모든 컷 초보자는 물론 가족 단위로도 렌탈 스튜디오 사용이 가능한 디지털 시대. 스튜디오의 조명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집안이나 예쁜 카페 등 실내에서 더 예쁘게 사진 찍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04 Landscape 만날 때마다 설레는 풍경 담기 보기엔 멋지지만 잘못 찍으면 허전하기만 한 풍경 사진. 마음을 열고 특징을 담을 수 있는 촬영법에 대해 알아보자. 05 Travel 끝나지 않은 여행 속에서 여행 사진은 인물 사진,풍경 사진 등 사진의 모든 주제들을 총망라한다는 점에서 실은 매우 고난이도의 작업이다. 여행지에서 느낀 감정들을 사진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여행 사진의 기술에 대해 알아보자.
아름다워라 산하여
행복에너지 / 임영희 (지은이)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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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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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지은이)
쇼하쇼텐! 8
대원씨아이(만화) / 오바타 다케시 (지은이), 아사쿠라 아키나리 (원작) /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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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오바타 다케시 (지은이), 아사쿠라 아키나리 (원작)
아주 맛있는 골로새서 이야기
바울 / 허철민 지음 /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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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
소설,일반
허철민 지음
<십자가 아래서 삶 그리고 사역>의 저자 허철민 교수에게 듣는 강해 시리즈 1권. 골로새서를 통해 오늘날 우리 교회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검토해 보고, 그리스도 중심적 복음만으로도 삶의 충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들려준다. 이 책의 특징은 먼저 어렵거나 중요한 용어 그리고 표현에 대해서는 ‘노트’에서 간략하게 해석했다. 그리고 오늘날의 상황에서 말씀하시는 말씀으로 들려지기 위해서 설교 형식으로 구성했다. 이 글을 읽는 사역자들은 그대로 설교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들려지는 주님의 음성이 되도록 고투하면서, 설교하는 데 도움을 받고 평신도들은 주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마음으로 읽어보면 좋겠다. 프롤로그 -4 part 1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충족한 예수 사회 -9 Chapter 1 골로새서 윤곽 - 그리스도의 충만으로 충족한 예수 사회 -10 Chapter 2 예수 사회에서 문안 인사:은혜와 평강(1:1-2) -24 Chapter 3 예수 사회에 합당한 삶의 열매들로 인한 감사(1:3-8) -33 Chapter 4 예수 사회 구현을 위한 중보기도(1:9-14) -45 Chapter 5 영적 지혜와 총명(1:9) -55 Chapter 6 하나님의 뜻, 예수 사회를 형성하는 울타리들(1:10-14) -63 part 2 만물을 예수 사회로 통일시키는 “우주적 그리스도” -77 Chapter 7 만물을 예수 사회로 통일시키는 “우주적 그리스도”(1:15-20) -78 Chapter 8 골로새 지역에서 실현되는 예수 사회(1:21-23) -96 Chapter 9 예수 사회 구현을 위한 사도적 고난(1:24-29) -106 Chapter 10 루카스 계곡에 있는 교회를 위한 목회적 고난(2:1-5) -120 Chapter 11 예수 사회를 충만케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감(2:6-7) -129 Chapter 12 신성의 충만이신 그리스도(2:8-9) -14 part 3 충만에 이르는 길, 십자가 -155 Chapter 13 충만에 이르는 길, 십자가(2:10-15) -156 Chapter 14 충만에 이르려는 여러 갈래의 잘못된 길들(2:16-23) -168 Chapter 15 충만을 누리기 위해 변화되어야 할 그리스도인의 정체성(3:1-4) -181 Chapter 16 충만을 누리는 길, 벗어 버리라(3:5-9) -193 Chapter 17 충만을 누리는 길, 그리스도로 옷 입는 자들(3:10-11) -208하나님의 충만이신 그리스도! 우리가 충만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모든 충만의 원천이신 그리스도!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충만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는 충만의 텃밭이신 그리스도! 골로새 교회는 에바브라에 의해서 올바른 복음이 전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세속적인 영향에 따른 거짓 교사들의 가르침들로 인해 잘못된 길로 갈 위험성이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중심적 복음의 본질을 잘 붙잡도록 가르치고 권면하고 있다. 하나님의 충만이신 그리스도! 우리가 충만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모든 충만의 원천이신 그리스도!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충만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는 충만의 텃밭이신 그리스도! 골로새서는 그리스도만으로 우리의 삶이 충족할 수 있음을 우리에게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골로새서는 작금의 우리 교회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를 다시금 검토해 보도록 도전을 주며, 그리스도 중심적 복음만으로도 삶의 충만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증거해 주고 있다. 골로새서를 크게 두 가지 면에서 관심을 갖고 전개해 보고 싶었다. 첫째, 어렵거나 중요한 용어 그리고 표현에 대해서는 ‘노트’에서 간략하게 해석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 해석들의 도움이 아니고서는 자체적으로 풀어나가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주고자 하였다. 둘째, 오늘날의 상황에서 말씀하시는 말씀으로 들려지기 위해서 설교 형식으로 작성해 보았다. 과거의 사건 서술에만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본문의 말씀을 중심으로 오늘 우리의 상황에서 자신을 드러내시는 ‘그리스도의 찾아오시는 사건’으로서 표현해 보고 싶었다.
마늘
RGB / 나타샤 에드워드 지음 / 2012.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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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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