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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옷
북인 / 이종화 (지은이) / 2022.12.22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인소설,일반이종화 (지은이)
‘수필 쓰는 은행원’ 이종화 작가가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지원을 받아 10년 만에 두 번째 수필집 <구름옷>을 출간했다. 등단작이자 첫 수필집 제목인 「가면무도회」에서 선보였던 개성 있는 메타포를 주선율로 하여 사회와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목소리를 펼쳐 보인다.책을 펴내며 | 나를 찾는 여정 · 45 제1장 운현궁 호떡 운현궁 호떡 …11 베니 …15 구름옷 …20 겨울꽃 …24 귀환(歸還) …30 제2장 날개 어린 까치 …39 별 …42 날개 …47 예인(藝人) …51 여우비 …57 직장의 마지막 기차역 …62 제3장 무영탑 궁(宮) …67 무영탑(無影塔) …70 광장 …73 유리알 유희 …76 광화문 정경 …80 군무(群舞) …85 제4장 한여름 밤의 꿈 킹메이커 …91 한여름 밤의 꿈 …98 컵밥 …105 벽 …110 제5장 걸인기 2교시 …115 걸인기(傑人記) …119 빈 병 …122 달빛 …125 기러기 예법 …128 자기, 그리고 그대 …133 제6장 뉴 노멀의 언덕 뉴 노멀의 언덕 …141 잉여의 시대 …149 용기 있는 리더의 품격 …157 제7장 커피 한 잔의 아침 돌담길 …167 거울의 방 …171 곤충의 친구 …174 커피 한 잔의 아침 …180 내 일터의 오아시스 …184 제8장 가면무도회 여의도 서정(抒情) …191 밥그릇 …196 형제(兄弟) …200 고소공포증 …203 가면무도회 …207 책을 마치며 | 다시 무도회가 시작되는 모양이다 · 210‘수필 쓰는 은행원’ 이종화, 사회와 자연 바라보는 다양한 목소리를 담다 ‘수필 쓰는 은행원’ 이종화 작가가 2022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지원을 받아 10년 만에 두 번째 수필집 『구름옷』을 출간했다. 등단작이자 첫 수필집 제목인 「가면무도회」에서 선보였던 개성 있는 메타포(Metaphor)를 주선율로 하여 사회와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과 목소리를 펼쳐 보인다. 뜬구름 같은 인생을 구름에 비유해 인간은 자신에 맞는 구름을 베어내 구름옷을 입고 살아가다 땅거미가 내릴 무렵 백발의 노구를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와 구름을 개키는 것이 삶이란 표제작 「구름옷」을 비롯해, 철강회사 사장을 꿈꾸던 아버지의 이야기인 「겨울꽃」, 어린 나이에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며 쓴 「귀환」 등에서는 절제를 거듭한 삶의 거친 숨소리를 탄력 있는 단문 안에 조탁했다. 「광화문 정경」, 「킹메이커」, 「뉴 노멀의 언덕」 등에서는 이 시대와 사회를 향한 젊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이종화 작가의 장점인 비유와 은유, 그 멋을 한껏 담은 수필들이 줄기를 이룬다. 「궁(宮」)과 「군무(群舞)」, 「날개」와 「광장」 그리고 「무영탑(無影塔)」 등에서는 여러 글맛을 보여주는 팔색조의 모습을 잘 드러내고 있다. 또 한 폭의 그림 같은 「운현궁 호떡」과 「베니」는 서정성이 짙은 작품이다. 한혜경 수필가(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는 「컵밥」에 시선을 줬다. 컵밥을 먹는 이들과 컵밥집을 둘러싼 갈등을 중심으로 거칠게나마 자본주의 사회의 실상을 잘 그려냈다는 것이다. 컵밥을 먹는 풍경은 삭막하다. 몇 종류 안 되는 반찬조차 옆사람과 나눠먹기 좀 그렇고 밥이 부족해도 주인에게 걸근거리기가 쉽지 않은, 그래서 서로를 멀거니 바라보거나 말을 주고받는다는 건 감히 생각할 겨를도 없이 나란히 매판 앞에 일렬로 서서 오로지 먹는 일에만 집중하게 되는 식사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사건은 컵밥집 매출이 늘자 일어난 갈등이다. 컵밥집 때문에 손님이 끊긴 점포상들이 등록도 하지 않고 세금도 내지 않는다고 민원을 넣은 것이다. 힘센 20%가 무기력한 80%를 압도하는 ‘20 대 80의 법칙’이 지배하는 현상을 잘 보여주는 예화이다. 이처럼 이종화는 ‘줄의 대열 밖으로 내몰린 사람들’이 먹는 서글픈 끼니와 ‘줄 끄트머리에 있는 약자’끼리의 치열한 생존경쟁, 승리는 늘 힘센 20%가 차지하는 잔인한 현실을 보여줌으로써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또 다른 작품 「유리알 유희」는 우리가 속해 있는 자본사회의 구조적 모순과 불합리, 부도덕 등을 ‘우화’의 형식을 빌려 드러내고 있다. 부의 기름기에 맛들인 사람들은 자본을 축으로 브레이크가 풀린 채 급속하게 굴러가고, 과속은 급기야 대형 사고를 내는 것이다. 그날 그 바다에서 배가 전복되었듯. “배가 가라앉았다.” 그날, 우리들의 자존심도 함께 가라앉았다고 말한다. 화장으로 덕지덕지 가렸던 민망한 민낯이 낱낱이 드러난 것이다. ‘전복’으로 시작한 글은, “유리알”을 가진 “사내”의 “묘공”으로 전환되는데, 이는 그 원인을 자본주의의 욕망에서 찾고자 하는 화자의 발상 전환 때문이다. 그리하여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할 수 있는 것”까지 외면한다. 이러한 맹목적인 욕망의 추구인 ‘유리알 유희’는 전복이라는 사고에도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민명자 수필가이자 문학평론가는 「날개」에 주목했다. 「날개」에는 인간이 본원적으로 갖는 고독에 대한 물음이 있다. 그것은 소외에 대한 자각에서 비롯된다. 작가는 이러한 심상을 ‘새’와 ‘성’이라는 상징어로 표출한다. ‘새’는 순수와 자유의 기표인 동시에 이를 억압하는 기제로부터 탈주하려는 욕망을 내포하고 있다. 지상에서의 비상에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는 현대인의 왜소한 자화상이다. ‘성’은 인간이 성취하려는 이상적 기표지만 끝내 도달하지 못하는 세계다. 이상화하는 대상이 무엇이든 그 ‘성’에 들어가려고 애쓰는 한 그것은 욕망의 기표가 되어 인간을 종속시키는 권력으로 작동하고 만다. 「날개」의 심연에는 그 어떤 것으로도 대체될 수 없는 본원적 고독이 숨어 있다. 여기에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자아의 정체성에 대한 물음이 있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을 소외시키고 억압하는 권력은 도처에 편재해 있다는 것이다.「구름옷」 중에서뜬구름 같은 인생. 우리는 각자의 구름을 베어내어 옷을 지어 입는다. 목구멍에 넣기 위해 밥을 구하러 흘러 다니다 배가 부르면 은하수 너머 별도 본다. 여기저기 뒹굴다 사회에 물들고, 눈비를 맞아가며 비련에 온몸을 적시기도 한다. 하늘에 뜬 해를 보며 희망이란 무늬를 넣고, 멀어져가는 인연을 그리며 고독의 노을에 옷을 담그기도 한다. 누구나 닿고 싶어하는 꿈의 언덕을 향해 아침나절 먼 길을 떠난 소년이 땅거미가 내릴 무렵, 백발의 노구를 이끌고 고향으로 돌아와 구름 같은 옷을 개키고 단정하게 죽으면 가히 천행(天幸)이라 할 만했다.죽어버린 지도자들의 빛바랜 옷가지를 수거해 시대라는 대야에 담가 거기서 침출된 빛깔을 탐구하던 역사가들은 이름난 이들의 옷 빛깔은 대개 ‘열정’이었다고 말한다. 열정의 옷이 날개를 달면 전쟁과 평화가 번갈아 찾아왔다. 떨어진 사과에서 자연의 이치를 깨치고, 아스라이 먼 우주를 상상하며 새로운 차원을 증명하기도 했다. 산업이라 총칭하는 거대한 수레바퀴가 끊임없이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었던 것도 그런 뜨거움이 있었기에 가능했을지 모른다.그래서일까. 우리는 인생을 뜨겁게 달구려고만 한다. 모두 주연이 될 수 없는 사회라는 무대에서 다들 주인공이 되려고만 한다. 욕망을 열정이란 허명으로 물들인 채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가진 자들은 권위로 벽을 높이고, 없는 자들은 가진 자들의 허욕을 부추겨 자신의 벽을 세운다. 그렇게 우린 지식이 아닌 요령, 삶이 아닌 처세를 배워가며 어느 시대 어느 곳에서나 있었을 혼탁한 색깔로 구름 같던 흰 옷을 검게 물들이고 만다.
세키구치 타에코의 인형옷 컬렉션 100
라의눈 / 세키구치 타에코 (지은이), 정유미 (옮긴이) / 2025.08.18
32,000원 ⟶ 28,800원(10% off)

라의눈취미,실용세키구치 타에코 (지은이), 정유미 (옮긴이)
F.L.C. 브랜드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인형옷 작가인 세키구치 타에코가 인형옷 마니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무려 272쪽에 달하는 압도적 볼륨감에 이제까지 만나지 못했던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가득 채웠다. 인형옷 제작의 기본기, 스킬과 요령뿐 아니라 스스로 자유롭게 응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의상 코디네이트와 소품 스타일링 아이디어까지 배울 수 있다. 총 100종의 아이템, 11·20·22·27·29cm 인형의 실물 패턴 수록, 아름다운 화보, 친절한 설명으로 인형옷을 사랑하는 마니아라면 늘 옆에 두고 봐야 할 소중한 바이블이 되어줄 것이다.이 책에 대하여 이 책의 인형 치수에 대하여 인형 & 스타일링 Chapter 1 기본 도구 재료 손바느질의 기본 패턴 만들기 원단에 표시하고 재단하기 시접의 처리 자주 사용하는 기법과 포인트 목둘레, 소매둘레의 안단 처리 잔주름(개더) 잡기 턱 주름 잡기 다트 재봉하기 포켓 만들기 트임 처리하기 Chapter 2 상의 앞트임 블라우스의 종류 ⦁기본 블라우스 만들기 ⦁칼라 응용: 셔츠 칼라 만들기 ⦁칼라 응용: 스탠드 칼라 만들기 ⦁칼라 응용: 보우 칼라 만들기 ⦁칼라 응용: 오픈 칼라 만들기 ⦁소매 응용: 퍼프소매 만들기 ⦁소매 응용: 긴소매 만들기 ⦁드롭 숄더 블라우스 만들기 ⦁세일러 칼라 블라우스 만들기 뒤트임 블라우스의 종류 ⦁기본 뒤트임 블라우스 만들기 ⦁칼라 응용: 플랫칼라 달기 ⦁칼라 응용: 셔츠 칼라 달기 커트 앤 소운의 종류 ⦁기본 티셔츠 만들기 ⦁보트 네크라인 만들기 ⦁래글런 소매 만들기 스웨트셔츠의 종류 ⦁기본 스웨트셔츠 만들기 ⦁후드티 만들기 ⦁카디건 만들기 Chapter 3 하의 스커트의 종류 ⦁기본 개더스커트 만들기 ⦁플레어스커트 만들기 ⦁턱 주름 스커트 만들기 ⦁타이트스커트 만들기 ⦁플리츠 스커트 만들기 ⦁밴딩 스커트로 변형하기 팬츠의 종류 ⦁기본 스트레이트 팬츠 만들기 ⦁턱 주름 와이드 팬츠 만들기 Chapter 4 원피스 원피스의 종류 ⦁기본 원피스 만들기 ⦁A라인 원피스 만들기 ⦁살로페트 만들기 ⦁점퍼스커트 만들기 ⦁에이프런 만들기 Chapter 5 아우터 아우터의 종류 ⦁더플코트 만들기 ⦁야상코트 만들기 ⦁테일러드 재킷 만들기 Chapter 6 소품 소품 리스트 ⦁베레모 만들기 ⦁캡모자 만들기 ⦁보디백 만들기 ⦁숄더백 만들기 ⦁양말 만들기 Chapter 7 코디네이션 22㎝, 27㎝, 11㎝ 코디네이션 예시 아이템 리스트 작품의 패턴, 치수 조정하는 방법 ★ 100가지 아이템과 함께하는 인형옷 기본, 응용, 코디 레슨! ★ ★ 100가지 아이템, 무한한 어레인지! ★ ★ 기본은 탄탄, 응용은 자유자재, 코디 센스는 업그레이드! ★ ★ 출간 직후부터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 기본이 탄탄할수록 응용이 자유롭다! 세계적 명성의 인형옷 작가 세키구치 타에코의 역작. 이 책은 바느질부터 원단, 도구, 부자재, 패턴에 대한 기본 이해도를 높이는 데서 시작해 무려 100가지의 아이템을 다루며 인형옷 노하우와 감각을 아낌없이 전수한다. 인형옷 책에서는 보기 드문 272쪽의 볼륨을 자랑하는 것도 상세한 기본기 설명은 물론 다양한 아이템과 응용 노하우를 총망라했기 때문이다. 책의 순서를 따라가면 기본 형태와 패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밈, 칼라, 소매, 포켓, 네크라인 등의 디테일을 처리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다. 기본기가 탄탄할수록 응용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는 것이다. 고급 기법들과 코디네이트 감각까지 배운다! 이 책은 기본에서 시작해 디테일을 하나하나 쌓아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기본 블라우스에서 세일러칼라와 보우칼라 블라우스로, 기본 티셔츠에서 후드티와 카디건으로, 기본 스커트에서 플리츠 스커트와 턱 스커트로, 기본 팬츠에서 와이드 팬츠와 카고 팬츠로, 기본 원피스에서 점퍼스커트로 어레인지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난이도 있는 작업도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노하우도 공개된다. 아울러 책의 화보 페이지에 나오는 예시뿐 아니라 별도의 코디네이트 방법을 수록해 스타일링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 러블리한 화보와 실물 크기 패턴 수록! 11, 20, 22, 27, 29㎝ 거의 모든 인형에 대응! 책에 소개된 의상과 소품은 1/6 인형과 1/12 인형에 대응하며, 각 사이즈별 실물 크기 패턴이 수록되어 있다. 인형에 따라 사이즈를 변형해야 할 때는 그에 대한 정보도 친절하게 게재했다. 책 앞부분에 모모코, 유노아, 루루코, 엑스큐트 등이 등장하는 화보 페이지를 감상하는 즐거움도 상당하다. 인형옷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에 덧붙여 아이디어와 영감까지 제공하는 특별한 책이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02 : 노화의 비밀
한림출판사 / 편집부 엮음, 김지선 옮김 / 2016.04.01
16,000원 ⟶ 14,400원(10% off)

한림출판사소설,일반편집부 엮음, 김지선 옮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 02 《노화의 비밀》, ‘노화’는 무엇이며, 조절될 수 있는가? 미국 통계국이 최근 공개한 보고서는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를 것으로 내다보았다. 비단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전 세계가 늙어가고 있다. ‘노화’는 무엇이며, 노화는 조절될 수 있는가? 온 인류가 노화 지연과 생명 연장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바이오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에서는 호모 헌드레드 시대(인간 평균수명 100세 시대) 또는 천 달러 게놈 시대(맞춤형 개인 유전자 정보 시대)라는 말도 흔히 들을 수 있다. 생명 연장은 의심할 수 없는 흐름이다. 유전자 분석과 (‘알파고’ 같은) 빅데이터를 이용한 맞춤형 건강관리가 가능해진 이 시대에 “인간 대상 노화학 연구의 목표는 므두셀라 급의 수명을 얻기보다는 말년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있다.” 그렇다면 80대와 90대까지도 거뜬히 살 수 있게 된 지금,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큰 장벽이 두 가지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세포와 조직에 축적되는 손상, 그리고 암과 알츠하이머 같은 노화 관련 질병이다. 어느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할지를 놓고 연구자들의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이 책 《노화의 비밀》은 과학이 노화 과정에 관해 얼마나 알아냈으며, 얼마나 더 알아내려 노력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1 시간의 문제 : 노화 과정 1-1 우리는 왜 영원히 살 수 없는가 1-2 여자는 왜 남자보다 오래 살까 1-3 마음이 젊은 ‘슈퍼 노인들’ 2 유전 메트로놈 : 텔로미어 2-1 유전자가 우리를 늙게 만든다? 2-2 겁이 많으면 더 일찍 늙는다? 2-3 텔로미어, 텔로머레이스, 그리고 암 2-4 텔로미어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 2-5 노화의 숨은 적 : 노화 세포 3 유리기의 손상 3-1 항산화제라는 신화 3-2 유리기 이론의 변화 3-3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3-4 블루베리는 뇌의 양식 4 칼로리 절감 : 감소가 증가를 뜻할까? 4-1 칼로리 절감이 생명 연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4-2 과식이 치매를 부른다? 4-3 장수 유전자의 수수께끼를 풀어라 4-4 장수로 가는 새로운 길 5 알츠하이머와 노화 관련 치매 5-1 알츠하이머 연구의 진전 : 뇌를 청소하라 5-2 생쥐에게서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역주행하다 5-3 알츠하이머를 멈춰라 5-4 알츠하이머 : 어둠을 밀어내기 6 장수를 찾아서 6-1 100세는 새로운 80세인가? 6-2 우리 모두가 100세까지 살려면 6-3 항노화 약물들을 위한 탐색이 주류에 오르다 6-4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전통과 권위, 흥미와 대중성을 고루 갖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로 한국의 독자들과 만나다 근대 과학은 처음 탄생하던 시대부터 오늘날까지 현실에 대한 해석과 참여가 출발점이자 목표였다. 이런 면에서 과학은 인문학과 다를 바가 없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과학은 이과의 영역이며, 전문가의 영역이라는 선입관이 만연해 있다. 분명히 주입식 교육도 그 원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한림출판사에서는 이러한 선입관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고자 가장 현실적인 문제, 가장 현재적인 이슈를 과학의 관점에서 추적한 미국의 대표적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의 칼럼들을 주제별로 묶어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로 소개한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1845년 첫 호가 발행된 이래 170년 넘도록 꾸준히 발행되어왔으며, 그간 에디슨과 아인슈타인 등 노벨상 수상자 및 후보들이 필진으로 참여한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잡지이다. 과학이란 전공자가 아니면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라는 편견을 깨고 일반인이 이해할 만한 주제의 내용을 전문적으로 다룬 정확한 내용으로 높은 신뢰를 얻었으며, 과학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시리즈는 이처럼 흥미로우면서도 권위 있는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의 여러 훌륭한 글 중에서도 시간, 인간, 노화, 기억, 사랑 등 가장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삶의 소재를 주제별로 묶어 과학의 시각으로 뽑아봄으로써, 현실적인 문제들과 대화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통로가 바로 과학이라는 점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이 시리즈를 통하여 과학의 창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마음 먹는 방 상
소담출판사 / 삐수민 지음, 천수현 옮김 / 2010.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소담출판사소설,일반삐수민 지음, 천수현 옮김
현직 심리사 작가가 쓴 심리상담 소설. 시골에서 외롭고 가난하고 처량하게 상경한 차이지앙샹이 심리사 허툰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녀를 찾아온 상담자들의 기이한 사연을 버무려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선물하는 장편소설로, 현재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삐수민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20년간 의사 생활 끝에 작가로 데뷔, 칭충원문학상, 백화상, 베이징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30여 차례 수상한 화려한 경력답게, 작품 속에 심리 상담업계의 발전 초기 상황, 중국의 현실 등을 반영하는 한편 여주인공 허툰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의 현재와 과거를 번갈아 보여주면서 그들의 삶에 심리학적 기교를 충분히 녹여냈다. 심리사 허툰이 자신의 상담자 중 한 명이 자살을 시도했다는 이야기를 그 남편에게 전해 들으며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내의 자살 시도가 허툰의 탓이라고 말하는 남편과 아내에게 들었던 남편의 방만한 생활을 떠올리는 허툰. 진실을 말하는 것은 남편인가 아내인가……. 이어 등장하는 허툰의 다른 상담자들. 그리고 허툰을 찾아온 정체 모를 남성, "내가 무슨 일을 하는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 알려 하지 마세요. 당신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곳에 있습니다." 이들을 비롯해 허툰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과 얽히고설키며 밝혀지는 허툰의 과거. 그들은 마음의 병을 내려놓고 웃을 수 있을까?상권 서문 가장 비참한 이야기는 상담실 바닥에 깔려 있다 세 사람 중 한 명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첫 번째 상담자: 추도회를 엉망으로 만들고 싶어요 두 번째 상담자: 벌써 독약을 먹였어요 세 번째 상담자: 나는 T, 그녀는 P 네 번째 상담자: 모두 자리를 피해주세요 다섯 번째 상담자: 우리 부부의 침대에는 열 명이 자고 있어요 여섯 번째 상담자: 101개의 인형도 함께 화장할 겁니다 알려야 하는 진실을 침묵하는 것은 비겁하다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잊히는 걸 두려워한다 문자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 긴장이 옅어지니까 그녀의 영혼이 피가 날 정도로 찔렸다 싫증은 걱정을 막는 첫 번째 봉쇄선 세상에는 뒤로 물러나는 사랑도 있다 벽이다, 머리가 깨져 피가 흐른다고 생각될 때 이미 통과했다 저주는 지위에 대한 존경의 돌연변이다 돈을 화나게 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 인생을 쉽게 이야기하지 마라, 길고 긴 시간이다 이 결혼은 재앙과 다름없다 죽음을 앞둔 사람과의 교제는 마음이 놓인다, 그들은 진실만을 말하니까 치아가 없는 사람에게 이쑤시개를 팔 방법은 없다 심리상담소는 은행 강도보다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하권 아이는 신의 선물, 그리고 신이 만든 물건은 모두 미완성이다 여전히 얼버무리고 있다 생명이라는 물고기는 비늘과 점액만 남겼다 다이아몬드 공자에서 쓸모없는 유리 조각으로 매독과 에이즈에 걸린 환자입니다, 악수할래요? 햇포도주를 원해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 높은 곳에 올라 멀리 바라본다 백만 위안의 현찰은 다리뼈를 부술 수 있다 미친개에게 물린 사람도 치료할 수 있나 중국 여자는 침향 가득한 방에서 운다 눈썹보다 작은 광고 배불뚝이 노지‘상담소 블라인드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먹이를 씹어 삼키고 있다. 상담소 곳곳이 그러하다.’ 현직 심리사 작가가 쓴 심리상담 소설 여심리사 허툰의 상담일지 여기, 저마다의 사연을 들고 허툰의 방을 찾은 사람들이 있다. 아내의 자살 시도가 허툰의 탓이라고 말하는 남자, 아빠와 결혼하려는 비서 아줌마에게 독을 먹였다는 아이, 사랑하는 여자를 빼앗아 간 남자에게 결투를 신청하겠다는 여자, 죽음을 앞두고 모아둔 101개 인형의 앞날을 걱정하는 노파, 청렴결백의 대명사였던 죽은 남편의 불륜 사실을 밝히고 싶어 하는 미망인……. 『마음 먹는 방(상?하)』은 시골에서 외롭고 가난하고 처량하게 상경한 차이지앙샹이 심리사 허툰으로 거듭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녀를 찾아온 상담자들의 기이한 사연을 버무려 마음의 상처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위로를 선물하는 장편소설로, 현재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는 작가 삐수민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하다. 20년간 의사 생활 끝에 작가로 데뷔, 칭충원(庄重文)문학상, 백화(百花)상, 베이징문학상, 해방군문학상, 타이완 중국시보문학상, 타이완 연합보문학상 등 각종 문학상을 30여 차례 수상한 화려한 경력답게, 작품 속에 심리 상담업계의 발전 초기 상황, 중국의 현실 등을 반영하는 한편 여주인공 허툰을 비롯한 주변 인물들의 현재와 과거를 번갈아 보여주면서 그들의 삶에 심리학적 기교를 충분히 녹여내어 상?하 두 권에 걸친 긴 작품임에도 전혀 지루함 없이 읽어 내려갈 수 있다. “당신이 울게 될지도 모르지만 확신할 순 없네요. 하지만 반드시 몇 번은 웃게 될 거예요.” 자신을 구원하려는 이들을 위한 삐수민의 메시지 ‘차이지앙샹’이란 이름으로 시골에서 상경해 운명을 헤쳐나가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며 마침내 ‘허툰’이란 이름으로 심리사가 되는 여주인공의 롤모델은 바로 『마음 먹는 방』의 작가 삐수민이다. 16세에 군대에 들어가 티베트 아리고원에서 복무하며 자살까지 생각했던 삐수민은 제대 후 베이징 동제련소 의무실에서 내과주치의로 20년간 일하다가 작가로 전업했다. 작가가 되기 위해 문학석사 학위를 받고, 46세에는 심리학 박사과정까지 밟은 삐수민은 2002년 동기들과 함께 ‘삐수민심리치료센터’를 열고 정식으로 심리사가 되었다. 무수한 삶의 질곡 속에서 심리사로서 현대인의 정신적 상처와 마주해온 삐수민은 『마음 먹는 방』을 통해 마음을 다친 이들을, 또한 스스로를 구원하고자 한다. 이 책이 중국에서 출간되었을 때, 심리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일으키고자 하는 작가의 뜻으로 베이징과 상하이의 감옥과 공동묘지에서 출간식이 진행되기도 했다. 삐수민은 미국 심리학자 매슬로우(Abraham Harold Maslow)의 말을 빌려 자신의 끝없는 도전에 대한 이유를 설명했다. “만일 당신이 어려운 일을 회피하고자 한다면, 최선을 다해야 이룰 수 있는 것을 하지 않고 그보다 작은 것에 만족하려 한다면, 경고하건대, 앞으로의 일생에서 당신은 불행할 것이다. 왜냐하면 언제나 당신의 능력으로 해낼 수 있었던 온갖 기회와 가능성에서 도망쳐왔기 때문이다.” 상담을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이미 인식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하고자 하는, 스스로 변화하려는 사람들이라고 말하는 삐수민. 타인에 의해 때로는 자기 자신에 의해 받는 상처로부터 마음을 지켜줄 방패를 만들지 못했다면, 허툰의 방을 찾아보자. 당신도 분명 한 번쯤은 웃게 될 것이다.
장애인 복지 천국을 가다
부키 / 백경학 외 9인 지음 / 2012.11.16
13,800원 ⟶ 12,420원(10% off)

부키소설,일반백경학 외 9인 지음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돕는 '푸르메 책꽂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저자들이 장애인 복지 선진국의 재활 시설을 돌아봤다. 세계 최초로 연구와 교육, 의료를 결합해 대학병원의 성공 모델을 제시한 미국의 존스 홉킨스 병원, 대기업이 직접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조하는 일본의 특례 자회사 다이킨 선라이즈 셋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숲 속의 요양 도시인 독일의 바트 메르겐트하임 등 재활 및 시설 23곳을 소개한다. 대선을 앞두고 '복지'가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지만 아직도 갈 길이 먼 현시점에서, 이 책은 복지 선진국의 재활 모델을 통해 앞으로 우리의 장애인 복지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 준다. 백경학ㆍ푸르메재단 상임이사 김수민ㆍ푸르메재단 간사 최성환ㆍ푸르메재단 전 간사 어은경ㆍ푸르메재단 전 간사 김미애ㆍ푸르메재단 팀장 이예경ㆍ푸르메재단 간사 정태영ㆍ푸르메재단 전 팀장 최연희ㆍ한미글로벌 차장 박세숙ㆍ푸르메재활센터 작업치료실 치료사 이재원ㆍ푸르메재단 전 간사 추천사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재활병원 서문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방문석 국립재활원장 ㆍ독일 호크리트 어린이 재활병원 소풍 가듯 치료하는 병원 ㆍ독일 뮌헨 킨더젠트룸 치료도 시설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ㆍ스위스 척수마비센터 국민의 1/5을 후원자로 만들다 ㆍ스위스 발그리스트 대학병원 병원 문을 나서면 바로 사회로 복귀한다 ㆍ미국 케슬러 재활병원 장애 이전의 상태로 되돌리는 치료 ㆍ미국 랜초 로스 아미고스 국립재활병원 기적 릴레이는 계속된다 ㆍ미국 텍사스 스코티시라이트 어린이병원 나눔으로 꽃 피운 무료 병원 ㆍ미국 뉴욕대 러스크 재활병원 몸은 물론 환자의 삶 자체를 돌본다 ㆍ미국 존스 홉킨스 병원 대학병원의 성공 모델 ㆍ일본 간사이 재활병원 환자보다 의료진이 더 많은 병원 ㆍ일본 센리 재활병원 호텔처럼 편안한 재활 리조트 재활 작업장 서문 함께 만드는 일터, 함께 누리는 일터 김성태 종로장애인복지관 사무국장 ㆍ독일 카리타스 다하우 작업장 대기업도 안심하고 일감을 맡긴다 ㆍ오스트리아 레벤스힐페 스스로 선택하고 만드는 행복 ㆍ미국 어빌리티 퍼스트 돈을 벌어 더 어려운 장애인을 돕는다 ㆍ일본 스완 베이커리 브랜드를 내걸고 품질로 승부하는 일터 ㆍ일본 다이킨 선라이즈 셋쓰, 간덴 엘하트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조하는 특례 자회사들 생활 재활 시설 서문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지역 사회 중심 재활 김윤태 가톨릭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 ㆍ독일 바르타바일 어린이청소년 캠프장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캠프장 ㆍ독일 바트 메르겐트하임 마음까지 쉬어 가는 숲 속의 요양도시 ㆍ일본 오사카 장애인의료 장애인이 행복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데, 우리나라 장애인은 얼마나 행복할까? 미국과 유럽, 일본의 재활시설 23곳을 통해 한국 장애인 복지의 방향을 생각하다 대선을 앞두고 '복지'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그러나 장애인들에게 복지는 아직도 요원하다. 2011년 보건복지 통계연보를 보면 의료 재활 시설은 17곳, 직업 재활 시설이 456곳, 생활 재활 시설이 490곳에 불과한 실정이다. 사회의 복지 수준은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가늠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사회는 아직도 복지 국가가 되기에는 갈 길이 멀어 보인다. 그렇다면 적어도 장애인들의 '복지 천국'이라는 미국과 유럽, 일본의 복지 수준은 어떨까? 『장애인 복지 천국을 가다』는 이 같은 '복지 선진국'의 장애인 재활 시설을 둘러본 탐방기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돕는 '푸르메 책꽂이'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으로, 장애인 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10명의 저자들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과 유럽, 일본의 재활병원과 작업장, 재활 시설을 돌아봤다. 필자들은 복지 선진국의 장애인 정책과 제도를 명쾌하게 설명하면서도, 재활 치료를 받는 환자의 밝은 표정과 시설 관리자들의 마음가짐은 물론이고 시설 환경 구석구석에 관심을 기울인다. 딱딱하고 지루한 장애인 시설 소개서가 아니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탐방기라는 점, 장애인 복지를 위해 꼭 필요했지만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정보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의는 적지 않다. 장애인의 '개성'과 '눈높이'에 맞춘 재활 책은 크게 세 장으로 나뉘는데 1장에서는 재활병원을, 2장에서는 재활 작업장을, 3장에서는 생활 재활 시설을 소개한다. 이들 시설의 가장 큰 강점은 장애인의 '개성'과 '눈높이'에 맞춘 재활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이 한 재활 작업장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은 2년이다. 그렇기 때문에 적성에 맞는 일을 하고 있더라도, 2년이 되면 어쩔 수 없이 다른 작업장에서 새로운 일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빵을 만드는 작업장에서 행복하게 빵을 만들던 지적 장애인이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작업장에 배정되어 화장솜 포장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복지 선진국의 재활 작업장은 어떨까? ㆍ독일 카리타스 다하우 작업장 이곳에서는 작업을 하기 전에 충분히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을뿐더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해서 원하는 기간 동안 지속할 수 있다. 카리타스에서 일하는 장애인들은 직업 학교에서 2년 동안 사전 교육을 받으며 적성과 장애 유형에 적합한 기술을 찾아내 자기가 선택한 분야의 일을 한다. 또한 각 분야별로 우리의 장인에 해당하는 마이스터가 있어서 장애인들은 이들에게 전문적인 작업 기술을 배울 수 있다. ㆍ미국 존스 홉킨스 병원 한편으로 미국의 존스 홉킨스는 환자가 주로 쓰는 신체 부위에 따라 특화된 재활 치료를 실시한다. 육상 선수를 위한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동시에 달리기로 손상된 근육 및 힘줄 회복을 돕는 재활 치료를 실시하는 식이다. 주치의와 다른 전공의들이 협력해 치료하는 통합 의료 시스템을 마련해 세계 각지에서 환자가 모여드는 최고의 병원으로 자리 잡은 이곳은『US 뉴스&월드 리포트』가 꼽은 '미국 최고의 병원' 자리에 21년간 오르기도 했다. 진짜 재활 치료는 '삶'까지 돌보는 것 우리나라에서 '재활 치료'는 병원 안에서 행하는 의료적인 치료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 환자의 퇴원 이후까지 보살피는 복지 서비스와 전문적인 재활 훈련 체계가 부족하기 때문인데, 환자는 의료적 치료가 끝났음에도 집으로 돌아가 일상생활을 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여러 병원이나 요양원을 전전해야 한다. 이로 인한 환자의 고통이 막대함은 물론이거니와 국가적 비용도 적지 않다. 따라서 병원 문을 나서면 바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재활 시설은 환자의
블루 엔젤 Redux 박스 세트 전2권
학산문화사(만화) / 이현세 지음 / 2015.02.10
20,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이현세 지음
강력계 형사 하지란이 수시로 터지는 강력범죄를 소탕하는 과정과 그녀의 활약을 각각의 에피소드별로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블루 엔젤]과 [엔젤 딕]이란 제목으로 총 9권 분량의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재편집되어 나오는 [블루 엔젤 리덕스]는 그 중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현세 작가가 직접 추려내어 상.하권 두 권의 분량으로 담아내었다. 배경으로 등장하는 사건들은 변태 스토킹, 가정문제 상담, 청소년 범죄에서부터 살인교사, 탈옥, 강간살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이현세 작가는 위 소재들을 가지고 현대 도시인의 불안과 이상심리를 아주 극적으로, 그러면서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기획의도] 강력계 형사 하지란이 수시로 터지는 강력범죄를 소탕하는 과정과 그녀의 활약을 각각의 에피소드별로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블루 엔젤]과 [엔젤 딕]이란 제목으로 총 9권 분량의 단행본으로 발간되었으나, 이번에 새롭게 재편집되어 나오는 [블루 엔젤 리덕스]는 그 중 가장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이현세 작가가 직접 추려내어 상.하권 두 권의 분량으로 담아내었다. 배경으로 등장하는 사건들은 변태 스토킹, 가정문제 상담, 청소년 범죄에서부터 살인교사, 탈옥, 강간살인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이현세 작가는 위 소재들을 가지고 현대 도시인의 불안과 이상심리를 아주 극적으로, 그러면서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작품내용] 무엇보다 독자들은 <일간스포츠>에 연재될 당시 ‘한국만화에서 가장 섹시한 여형사’라는 칭호를 받을 만큼 카리스마가 넘치는 캐릭터인 하지란 형사가 현대 사회의 병폐인 각종 사회악을 해결하며 남자 범인들을 ‘힘’으로 처단해 가는 모습을 통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작품의 재미에 몰입하게 되는 것이다. 입에는 늘 담배를 물고 있고 치렁치렁한 바바리코트를 휘날리며, 더러운 범죄의 세계에서 여느 남성들보다 더욱 터프한 성격으로 사건에 부딪히는 여형사 하지란! 당신은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들 준비가 되었는가?
중국통사간본
경지출판사 / 판원란 외 지음, 김승일 외 옮김 / 2016.11.07
29,800원 ⟶ 26,820원(10% off)

경지출판사소설,일반판원란 외 지음, 김승일 외 옮김
범문란, 채미표 등이 저술한 <중국통사(中國通史)> 총 12권의 축소판이다. '현재와 가까운 역사는 상세하게, 오래된 역사는 간략하게' 라는 원칙에 따라 원작의 일부 장절을 생략했거나 종합했다.제1장 상고대 - 진(秦)의 통일 제1절 원시인과 원시공동체(原始公社) 시대 1.중국 경내의 원시인 2.원시공동체 사회의 유적 3.전설속의 중국주민 4.원시공동체사회제도 제2절 하(夏)ㆍ상(商)시기 19 1.하(夏)왕조의 전설19 2.상(商)왕조의 사적21 제3절 봉건제도의 시작 - 서주(西周) 25 1.고공(古公)이주(周)나라를 세우다 2.상(商)의 멸망과 주(周)의 대봉건 시대 3.서주의 경제구조 4.서주의 멸망 제4절 열국(列國) 합병시대 - 동주(東周) 1.동주(東周)의 사회구조 2.왕실의 쇠락과 대국의 패권다툼 3.동주(東周)의 경제 4.신구제도의 변천 5.고대문화의 창조 6.공자(孔子)와 유가(儒家) 7.유학(儒學)과 유경(儒經) 8.묵자(墨子)와 묵가(墨家)학설 제5절 치열한 각축시대 - 전국(戰國) 1.전국(戰國)의 형세 2.경제상황 3.7국의 멸망과 진(秦)의 통일 4.전국시기의 사상가 5.문학과 과학기술 제2장 진(秦)한(漢)에서 수(隋)의 통일까지 제1절 진(秦) 1.한(漢)족의 통일국가 창립 2.농민 대봉기와 초(楚)ㆍ한(漢)의 전쟁 제2절 서한(西漢) 1.서한의 정치 개황 2.몇 가지 중요한 제도 3.왕망(王莽)의 신(新)나라 4.농민 대봉기 5.경학ㆍ사학ㆍ문학 제3절 동한(東漢)ㆍ삼국 1.동한 전기의 개황(한 광무제에서 한 장제까지) 2.동한 후기의 개황(한 화제에서 한 영제까지) 3.분열시기(한 헌제에서 동한의 멸망까지) 4.삼국의 정립 제4절 서진(西晉) 16국 시대 1.서진의 정치개황 2.16국의 대란 제5절 남조(南朝)와 북조(北朝) 1.남조 이 책의 주요한 임무는 연구대상의 사상을 제시하는 일이다. 철학은 사회생활을 총괄적이고 굴곡적으로 반영해낼 수 있다. 그러나 철학 자체는 또 종합적인 사유 활동이기도 하다. 종합이란 대상을 사변적이고 직각(直覺)적이며 체험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철학의 사유 활동은 자족적이다. 철학자, 특히 중국의 철학자와 현실 정치는 긴밀히 관련되어 있다. 그러나 중국철학자들 대부분은 자기의 철학사상으로 현실정치를 비판하거나 풍자하지 않았다. 중국의 사상가들은 관리와 학자의 신분을 다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자신의 정치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통로가 따로 있었다. 그 외에 명나라의 많은 사상가들은 계속 주해를 다는 방식으로 자신의 사상을 표명했다.
용접기술사 총정리
일진사 / 윤경근 (지은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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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사소설,일반윤경근 (지은이)
용접기술사를 준비하는 수험서이자, 플랜트와 조선 등 용접 관련산업현장에서 수고하는 기술인들을 위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서술한 용접 가이드이다. 용접봉(공정) / 용접재료 / 용접강도(설계) / 용접시공관리의 4부분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으며, 각장의 서두에 최근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핵심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part 01. 용접법 제1장 용접 개요 1. 용접의 정의 및 특성 11 2. 용접의 분류 13 3. 용융 금속의 보호(shielding) 16 4. 용접 기호 및 용접 자세 18 5. 용접성과 용접 기능 21 6. 용접 용어 해설 25 제2장 용접 아크의 이해 1. 전기 아크의 이해 30 2. 극성 및 핀치효과 34 3. 자기불림(arc blow) 35 4. 용접 전류, 전압, 속도 관계 37 5. 직류 및 교류 용접기 39 6. 용접기 외부 특성곡선 42 7. 인버터(inverter)식 용접기 43 8. 용접 부속 장치 44 9. 역률과 효율 46 10. 용접기 사용률(duty cycle) 47 제3장 피복 아크용접(SMAW) 1. 피복 아크용접의 원리 및 특성 49 2. 피복 아크용접봉의 일반 사항 51 3. 피복 아크용접봉의 종류 및 특성 52 4. 피복 아크용접봉의 관리 55 5. 각종 용접 재료의 표기법 58 제4장 GTAW&PAW 1. 가스텅스텐 아크용접(GTAW)의 원리 및 특징 64 2. GTAW 보호 가스 66 3. GTAW의 용접 특성 68 4. 텅스텐 전극봉 72 5. Hot Wire GTAW 76 6. 플라스마 아크용접(PAW) 원리 및 특징 78 7. PAW의 분류 및 용접 방법 79 8. PAW와 GTAW 비교 84 제5장 GMAW&FCAW 1. 용적이행 형태 88 2. 보호 가스(shield gas) 95 3. GMAW의 원리 및 특성 98 4. CO2 아크용접 102 5. FCAW의 원리 및 특성 104 6. Narrow Gap Welding 110 제6장 대입열 용접법 1. 서브머지드 아크용접(SAW)의 원리 및 특성 114 2.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의 용접 재료 119 3. 서브머지드 아크용접의 backing 123 4. 일렉트로 슬래그 용접(ESW)의 원리 및 특징 125 5. 일렉트로 가스용접(EGW)의 원리 및 특징 128 제7장 전기저항 용접 1. 전기저항 용접 134 2. 저항용접 공정변수 136 3. 점용접(spot welding) 141 4. 프로젝션 용접(projection welding) 147 5. 심 용접(seam welding) 150 6. upset&flash 용접 152 7. 고주파 용접(high frequency welding) 155 제8장 고상용접법 1. 고상용접(soild phase welding) 159 2. 확산용접(diffusion welding) 160 3. 마찰용접(friction welding) 164 4. 마찰 교반 용접(FSW, friction stirwelding) 169 5. 초음파용접(ultrasonic welding) 172 6. 폭발용접(explosive welding) 173 7. 냉간 및 열간 압접법 176 제9장 고에너지밀도 용접 1. 고에너지밀도 용접 181 2. 빛의 성질과 레이저 발생 원리 183 3. 레이저용접(laser welding) 184 4. 레이저 하이브리드 용접(laser hibridwelding) 188 5. 전자빔 용접(EBW, electron beam welding) 190 제10장 기타 용접 및 용접 자동화 1. 테르밋 용접(thermit welding) 197 2. 스터드용접(stud welding) 199 3. 수중 아크용접(underwater arc welding) 204 4. MIAB 용접 205 5. 용접 자동화 207 6. 용접선 추적용 센서 211 제11장 브레이징&솔더링 1. brazing&soldering 원리 215 2. brazing 공정 220 3. 삽입 금속(brazing 합금) 224 4. 천이액상 확산 접합 227 제12장 열 가공법 1. 가스(산소-아세틸렌)용접 231 2. 가스용접&절단 장치 236 3. 가스(산소)절단 238 4. 플라스마(plasma) 절단 245 5. 기타 절단법 248 6. 용사법(metallizing) 252 part 02 .용접 재료 제1장 금속의 특성 및 시험법 1. 철강 재료의 분류 259 2. 금속의 특성 262 3. 인장 및 경도시험 265 4. 인성시험(toughness testing) 270 5. 건전성 시험(soundness testing) 272 제2장 용접 야금학 1. 용접부의 응고 277 2. Fe-C 평형상태도 281 3. 합금원소의 영향 284 4. 용접 금속의 가스 흡수 영향 288 5. 수소 취화 290 6. 취성(shortness) 및 시효(aging) 294 7. 강의 강화 기구(strengthening mechanism) 297 제3장 용접 열영향부 1. 강(鋼)의 HAZ 조직과 열 cycle 302 2. 강(鋼)의 HAZ 경도 분포 305 3. 탄소당량() 306 4. 용접균열 감수성 지수() 및 조성() 307 5. 연속냉각 변태선도(CCT diagram) 309 제4장 각종 금속의 용접성 1. 주강 및 주철 312 2. 고장력강 316 3. TMCP강(鋼) 320 4. 저온용강(鋼) 324 5. 내열강(耐熱鋼)의 용접성 327 6. 클래드강 330 제5장 스테인리스강 1. 스테인리스강의 분류 34 2. 스테인리스강의 특성 347 3. 스테인리스강의 내식 특성-부식 352 4. 스테인리스강의 대표적인 부식 354 5. 델타 페라이트(-ferrite) 357 6. 오스테나이트계 스테인리스강의 용접 결함 360 제6장 비철 재료 1. 알루미늄(Al) 및 그 합금 369 2. 티타늄(Ti) 및 그 합금 376 3. 니켈(Ni) 및 그 합금 382 4. 구리(Cu) 및 그 합금 386 part 03. 용접 강도 제1장 용접 기호와 표기법 1. 용접 이음의 종류 395 2. 용접 기호 표기법 403 3. 용접 기호 예시 413 제2장 용접 이음 설계 1. 용접 이음 설계 시 결정 원칙 419 2. 용접 이음부의 형상 설계 422 3. 연강 용착금속의 기계적 특성 425 4. 용접 이음의 정적 강도 427 5. 용접 이음의 내식성 430 6. 용접 경비 432 제3장 용접 이음 강도 계산 1. 안전율과 허용응력 440 2. 강도 계산 문제 443 제4장 용접부 열처리 1. 열처리 방법 449 2. 예열(preheating) 454 3. 후열처리(PWHT) 456 4. 다층 용접, 층간 온도 461 5. 입열량(heat input) 463 제5장 잔류응력과 용접 변형 1. 잔류응력 467 2. 잔류응력의 경감 및 완화 471 3. 잔류응력의 측정 방법 473 4. 용접 변형과 방지책 475 제6장 용접부 손상과 파괴 1. 파괴 역학 484 2. 파괴의 종류와 특징 491 3. 취성파괴 493 4. 피로 파괴 497 5. 고온 강도 504 part 04. 용접 시공 관리 제1장 품질 및 시공 관리 1. 용접 품질과 시공 관리 512 2. 용접 준비 및 시공 관리 515 3. WPS&PQR의 이해 518 4. WPS의 구성 요소별 상세 설명 525 제2장 안전 및 환경 관리 1. 전격에 의한 재해 536 2. 유해 광선에 의한 재해 537 3. 용접 매연과 가스에 의한 재해 540 4. 소음 장해 545 5. 고열, 불티에 의한 화재 및 폭발 547 6. 밀폐된 공간에서의 작업(질식) 549 7. 안전&위생 관리 550 제3장 용접 결함 1. 용접 결함의 분류 554 2. 용접부 기공의 발생 원인 및 대책 555 3. 융합(융착) 불량과 용입 부족 559 4. 개재물(inclusion) 560 5. 형상 불량 561 6. 기타 결함 563 7. SMAW에서 결함 원인 및 대책 564 제4장 용접 균열 1. 용접 균열 569 2. 고온 균열(hot crack) 571 3. 대표적인 고온 균열 575 4. 재열 균열(SR 균열) 576 5. 저온 균열(cold crack) 577 6. 저온 균열의 분류 579 7. 래미네이션(lamination) 583 제5장 용접부 파괴시험 1. 용접부의 시험 및 검사 방법 586 2. 용접성 시험 587 3. 용접 균열 시험법 592 4. 수소량 측정 596 5. 기타 시험법 599 제6장 비파괴검사 1. 비파괴검사의 개요 604 2. 육안검사 및 누설검사 607 3. 액체침투 탐상시험(liquid penetrant test) 610 4. 자분탐상시험(magnetic particle test) 613 5. 방사선투과시험(radiographic test) 614 6. 초음파 탐상시험(ultrasonic test) 622 7. 음향 방출 및 와전류 탐상 628 부록 과년도 출제문제 제111회 632 제113회 640 제114회 649 참고문헌 654 찾아보기 655본 교재는 용접기술사를 준비하는 수험서 일뿐만 아니라, 플랜트와 조선 등 용접 관련산업현장에서 수고하는 기술인들을 위하여 쉽고 체계적으로 서술한 용접 가이드이다. 용접봉(공정) / 용접재료 / 용접강도(설계) / 용접시공관리의 4부분으로 나누어 정리하였으며, 각장의 서두에 최근 기출문제를 수록하여 줌으로써 핵심 개념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공부할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코딩 자율학습 리액트 프런트엔드 개발 입문
길벗 / 김기수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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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소설,일반김기수 (지은이)
최신 리액트 19와 타입스크립트를 기반으로, 기초 개념부터 실무 패턴까지 한 번에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리액트 입문서이다. JSX, 컴포넌트 구조, props와 state, 이벤트 처리 등 기본기를 탄탄히 다지고, 상태 관리, 스타일링, 라우팅, 폼 처리, 비동기 데이터 통신 등 실무 필수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변화가 빠른 프런트엔드 생태계에서도 자신 있게 적응할 수 있는 실력을 길러준다. 각 장은 핵심 개념 설명과 실습 예제를 결합해 입문자도 무리 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통적인 CSS부터 Tailwind CSS까지 다양한 스타일링 방법을 비교하며, React.memo, useCallback, useTransition 같은 성능 최적화 기법과 리액트 19의 새로운 기능을 예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힌다. 또한 Fetch API, Axios, Node.js 기반 API 서버 구현까지 다뤄, 프런트엔드와 백엔드 연동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학습 단계에 맞춰 계산기,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 프로젝트를 직접 구현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연결한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문법 학습을 넘어, 실제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리액트와 타입스크립트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싶은 모든 독자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1장 리액트 시작하기 1.1 리액트 개요 1.1.1 리액트의 핵심 철학 1.1.2 리액트의 특징 1.1.3 리액트를 배워야 하는 이유 1.1.4 리액트의 발전 1.2 개발 환경 설정하기 1.2.1 Node.js 설치 1.2.2 VSCode 설치 1.2.3 VSCode 익스텐션 설치 1.2.4 웹 브라우저 설치 1.3 리액트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1.3.1 Vite로 프로젝트 생성하기 1.3.2 불필요한 폴더와 파일 삭제 및 수정하기 1.3.3 기본 구조 살펴보기 2장 JSX 개요 2.1 JSX란 2.2 JSX의 문법적 특징 2.2.1 하나의 루트 요소로 반환하기 2.2.2 모든 태그 닫기 2.2.3 태그 속성은 카멜 케이스로 작성하기 2.2.4 표현식은 중괄호 안에서 사용하기 2.2.5 인라인 스타일은 객체로 지정하기 2.2.6 중괄호 안에 주석 작성하기 3장 컴포넌트 3.1 컴포넌트란 3.2 컴포넌트의 종류 3.2.1 클래스 컴포넌트 3.2.2 함수형 컴포넌트 3.2.3 클래스 컴포넌트와 함수형 컴포넌트 사용 3.3 컴포넌트 기초 3.3.1 컴포넌트 확장자 3.3.2 컴포넌트 정의 3.3.3 컴포넌트 추가 3.3.4 컴포넌트 트리 3.4 컴포넌트와 props 객체 3.4.1 props 객체란 3.4.2 props 객체 타입 알아내기 3.4.3 props 객체의 구조 분해 할당과 타입 정의 3.4.4 props와 전개 연산자 3.4.5 children 3.5 컴포넌트와 이벤트 3.5.1 이벤트 속성 3.5.2 이벤트 핸들러 3.5.3 이벤트 객체 3.5.4 이벤트 전파 4장 컴포넌트 상태 4.1 컴포넌트의 상태란 4.2 useState 훅: 기본 상태 관리 4.2.1 useState 훅의 기본 문법 4.2.2 useState 훅 사용하기 4.2.3 useState 훅 여러 번 사용하기 4.2.4 useState 훅 사용 시 주의사항 4.3 useReducer 훅: 복잡한 상태 관리 4.3.1 useReducer 훅 기본 문법 4.3.2 useReducer 훅 사용하기 4.3.3 useReducer 훅 여러 번 사용하기 4.4 상태 관리 패턴 4.4.1 상태 전달하기 4.4.2 상태 끌어올리기 4.5 개발자 도구로 상태 값 확인하기 5장 컴포넌트 스타일링 5.1 전통적인 방법으로 스타일링하기 5.1.1 인라인 스타일 5.1.2 글로벌 스타일 5.1.3 CSS 모듈 5.1.4 classnames 라이브러리 5.2 CSS-in-JS로 스타일링하기 5.2.1 styled-components 5.2.2 emotion 5.2.3 vanilla-extract 5.3 Tailwind CSS로 스타일링하기 5.3.1 설치 및 기본 사용법 5.3.2 tailwlind-merge 라이브러리 5.4 이미지 렌더링하기 5.4.1 이미지 리소스 준비하기 5.4.2 public 폴더에서 이미지 렌더링하기 5.4.3 src 폴더에서 이미지 렌더링하기 5.5 폰트 적용하기 5.5.1 구글 폰트 적용하기 5.5.2 @font-face로 웹 폰트 적용하기 6장 실습: 계산기 만들기 6.1 실습 내용 소개 6.2 리액트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구조 설정하기 6.2.1 프로젝트 생성하기 6.2.2 불필요한 폴더와 파일 정리하기 6.3 UI 구성하기 6.3.1 HTML 작성하기 6.3.2 CSS 작성하기 6.4 데이터 바인딩하고 이벤트 연결하기 6.4.1 데이터와 이벤트 핸들러 정의하기 6.4.2 이벤트 핸들러 정의하고 연결하기 6.5 로직 구현하기 6.5.1 숫자 입력 로직 구현하기 6.5.2 연산 로직 구현하기 6.5.3 초기화 로직 구현하기 6.5.4 소수점 로직 구현하기 6.5.5 예외 처리하기 7장 조건부 렌더링과 반복 렌더링 7.1 조건부 렌더링 7.1.1 if 문을 사용한 조건부 렌더링 7.1.2 삼항 연산자를 사용한 조건부 렌더링 7.1.3 AND 연산자를 사용한 조건부 렌더링 7.2 반복 렌더링 7.2.1 반복 렌더링의 기본 개념 이해하기 7.2.2 map() 메서드 사용하기 7.2.3 그 밖의 사용법 8장 폼 다루기 8.1 폼 정의하기 8.2 폼 제어하기 8.2.1 제어 컴포넌트 8.2.2 비제어 컴포넌트 8.3 폼 제어 한 단계 더 나아가기 8.3.1 useRef 훅 활용하기 8.3.2 커스텀 훅 사용하기 8.3.3 커스텀 훅 심화 8.4 폼 밸리데이션 8.4.1 기본 밸리데이션 사용하기 8.4.2 커스텀 밸리데이션 로직 추가하기 8.4.3 라이브러리 사용하기 8.5 리액트 19에서 ref 변경 사항 8.5.1 ref 객체의 컴포넌트 전달 방식 8.5.2 클린업 함수 9장 실습: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만들기 9.1 실습 내용 소개 9.2 UI 구성하기 9.2.1 기본 구조 설정하기 9.2.2 HTML 작성하기 9.2.3 CSS 작성하기 9.3 컴포넌트 분리하기 9.3.1 복잡한 요소 컴포넌트로 분리하기 9.3.2 버튼 요소 컴포넌트로 분리하기 9.3.3 텍스트 입력 요소 컴포넌트로 분리하기 9.3.4 체크박스 요소 컴포넌트로 분리하기 9.3.5 레이아웃 요소 컴포넌트로 분리하기 9.4 기능 구현하기 9.4.1 할 일 목록 입력받기 9.4.2 할 일 목록 출력하기 9.4.3 할 일 완료 처리하기 9.4.4 할 일 삭제하기 9.4.5 할 일 수정하기 10장 고유 아이디와 사이드 이펙트 10.1 useId 훅 10.2 useEffect 훅 10.2.1 컴포넌트의 생명주기 10.2.2 useEffect 훅 사례 10.3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선하기 10.3.1 폼 요소 연결하기 10.3.2 할 일 저장하기 11장 컴포넌트 최적화 11.1 컴포넌트 최적화 개요 11.1.1 성능 최적화 방법 11.1.2 불필요한 리렌더링 11.1.3 메모이제이션 11.2 컴포넌트 메모이제이션 11.2.1 React.memo 사용하기 11.2.2 React.memo 사용 시 주의사항 11.3 함수 메모이제이션 11.3.1 함수를 props로 전달하는 경우 11.3.2 useCallback 훅 사용하기 11.3.3 useCallback 훅 사용 시 주의사항 11.4 값 메모이제이션 11.4.1 연산 비용이 큰 작업의 성능 저하 문제 11.4.2 useMemo 훅 사용하기 11.4.3 useMemo 훅 사용 시 주의사항 11.5 로딩 성능 최적화 11.5.1 React.lazy()를 사용한 코드 스플리팅 11.5.2 Suspense 11.5.3 ErrorBoundary 11.6 상태 업데이트 최적화 11.6.1 useDeferredValue 훅(리액트 19 이후) 11.6.2 useTransition 훅 11.7 리소스 로딩 최적화(리액트 19 이후) 11.8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 개선하기 11.8.1 불필요한 리렌더링 코드 찾기 11.8.2 불필요한 리렌더링 최적화하기 12장 전역 상태 관리 12.1 상태 관리 이해하기 12.1.1 로컬 상태 관리 12.1.2 전역 상태 관리 12.2 Context API로 전역 상태 관리하기 12.2.1 컨텍스트 객체 생성하기 12.2.2 Provider로 컨텍스트 범위 지정하기 12.2.3 useContext 커스텀 훅 만들기 12.2.4 컨텍스트로 공유되는 전역 상태 사용하기 12.2.5 렌더링 최적화하기 12.2.6 컨텍스트 중첩 사용하기 12.2.7 Context API 사용 시 주의사항 12.2.8 use 훅으로 Context API 사용하기(리액트 19 이후) 12.3 Redux로 전역 상태 관리하기 12.3.1 Redux와 Redux Toolkit 설치하기 12.3.2 Redux 스토어 생성하기 12.3.3 Redux 스토어 리액트에 제공하기 12.3.4 Redux 상태 슬라이스 만들기 12.3.5 슬라이스를 스토어에 추가하기 12.3.6 스토어 사용하기 12.3.7 값을 전달해 상태 변경하기 12.3.8 개발자 도구 활용하기 12.4 Zustand로 전역 상태 관리하기 12.4.1 Zustand 설치하기 12.4.2 Zustand 스토어 생성하기 12.4.3 Zustand 스토어 사용하기 12.4.4 Zustand의 고급 기능 12.5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에 전역 상태 관리 적용하기 12.5.1 Zustand 설치하기 12.5.2 스토어 생성하기 12.5.3 스토어 사용하기 13장 리액트 라우터로 라우팅 기능 사용하기 13.1 라우팅 방식 이해하기 13.1.1 SPA와 CSR 13.1.2 MPA와 SSR 13.1.3 리액트와 리액트 라우터 13.2 리액트 라우터 다루기 13.2.1 리액트 라우터 설치하기 13.2.2 라우팅 컴포넌트 만들기 13.2.3 라우팅 범위 지정하기 13.2.4 라우트 설정하기 13.3 리액트 라우터 기능 사용하기 13.3.1 중첩 라우트 13.3.2 레이아웃 라우트 13.3.3 라우트 프리픽스 13.3.4 동적 세그먼트 13.3.5 옵셔널 세그먼트 13.3.6 스플랫 13.3.7 문서 메타데이터 설정하기(리액트 19 이후) 13.4 내비게이션 기능 사용하기 13.4.1 링크를 통한 이동 13.4.2 프로그래밍 방식 라우팅 14장 비동기 데이터 통신과 처리 기법 14.1 데이터 통신의 기초 개념 14.1.1 HTTP와 메서드 14.1.2 API 14.2 Node.js로 API 서버 만들기 14.2.1 API 서버 실행하기 14.2.2 API 서버 코드 확인하기 14.3 Fetch API로 데이터 통신하기 14.3.1 기본 문법 14.3.2 HTTP 메서드 사용법 14.3.3 리액트에서 사용하기 14.4 Axios로 데이터 통신하기 14.4.1 Axios 라이브러리 설치 및 기본 문법 14.4.2 HTTP 메서드 사용법 14.4.3 리액트에서 사용하기 14.5 데이터 통신 파고들기 14.5.1 초기 데이터 설정하기 14.5.2 응답 데이터 안전하게 처리하기 14.5.3 오류 상태 정의하고 오류 처리하기 14.5.4 로딩 상태 정의하고 처리하기 14.5.5 데이터 요청 취소하기 14.5.6 커스텀 훅 사용: Fetch API 방식 14.5.7 커스텀 훅 사용: Axios 방식 14.6 비동기 데이터 처리 심화 14.6.1 기본 예제 작성 14.6.2 useTransition 훅으로 비동기 데이터 처리하기 14.6.3 useActionState 훅으로 비동기 데이터 처리하기 14.6.4 useFormStatus 훅으로 비동기 데이터 처리하기 14.6.5 useOptimistic 훅으로 비동기 데이터 처리하기 14.6.6 use 훅 사용하기(리액트 19 이후) 14.6.7 use 훅 더 잘 사용하기(리액트 19 이후) 15장 프로젝트: 나만의 블로그 만들기 15.1 블로그 애플리케이션 개요 15.1.1 애플리케이션 UI 15.1.2 프로젝트 폴더 구조 15.2 UI 구성하기 15.2.1 스캐폴딩하기 15.2.2 라우팅하기 15.2.3 HTML 작성하기 15.2.4 CSS 작성하기 15.2.5 컴포넌트 분리하기 15.3 인증 기능 구현하기 15.3.1 백엔드 API 서버 실행하기 15.3.2 인증 기능 이해하기 15.3.3 인증 기능 구현하기 15.3.4 헤더 영역 분기 처리하기 15.3.5 새로 고침 후에도 인증 유지하기 15.3.6 페이지별 접근 제어 설정하기 15.3.7 액세스 토큰 값 요청에 포함시키기 15.4 CRUD 기능 구현하기 15.4.1 글쓰기 기능 구현하기 15.4.2 게시글 목록 표시 기능 구현하기 15.4.3 게시글 상세 페이지 구현하기 15.4.4 연관 게시글 기능 구현하기 15.4.5 검색 기능 구현하기 15.4.6 추가 기능: 토큰 만료 처리하기 15.4.7 추가 기능: 오류 처리하기 15.5 배포하기 15.5.1 빌드하기 15.5.2 Netlify로 배포하기[추천평] 방대한 분량에 놀랐다면, 상세한 설명에 더욱 감탄할 것입니다. 짧은 코드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리액트의 원리와 기능을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팁과 조언은 독자가 입문 단계를 넘어 실력을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리액트의 기초를 넘어 그 이상을 확실히 다질 수 있는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_김동우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해 입문자도 이해하기 쉬웠고, 장마다 학습한 개념을 다시 상기하도록 중간에 1분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는 부분이 매우 유용했습니다. 컴포넌트 상태 관련 장에서는 다양한 예제 코드를 제공해 개념을 확실히 숙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_김준성 복잡한 개념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장마다 예제와 실습 코드가 제공되어 직접 따라 하며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 가능한 간단한 프로그램도 만들어볼 수 있어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훅이나 리액트 라우터 등 최신 문법도 반영되어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지식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리액트를 처음 접하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_박광하 자율학습에 최적화한 구성으로,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니 마치 1:1로 강의를 듣는 듯한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실용적인 예제를 풍부하게 제공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단원 끝에 있는 문제들로 복습할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높았습니다. _박명철 JSX 문법부터 컴포넌트 생성과 상태 관리, 스타일링까지 실무에 필요한 기본기를 탄탄히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리액트 개발에 필요한 지식 전반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하며, 필수 개념과 패턴을 실습과 함께 균형 있게 다루어 초중급 개발자에게 매우 유용합니다. _박상길 리액트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입문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전 프로젝트로 배운 이론을 즉시 적용해 개발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리액트에 입문하려는 사람이 보면 개념 이해와 실전 적용 능력을 동시에 다질 수 있는 훌륭한 책입니다. _박상덕 리액트에 관해 다른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될 만큼 내용이 매우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실습 예제로 리액트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익힐 수 있었고, ‘1분 퀴즈’와 ‘마무리’는 중요 개념을 복기하고 정리하는 데 충분했습니다. 리액트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는 물론, 리액트를 알고 있지만 다시 한번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_박서영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계산기와 할 일 관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구현하면서 개념을 즉시 활용해볼 수 있어 학습 효과가 뛰어났습니다. 또한 셀프체크와 도전과제는 정말 유용했습니다. 단순히 따라 하기에서 끝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리액트 개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 리액트 학습서로 단연 최고의 선택이라고 자신합니다. _여병훈 ‘왜 리액트를 배워야 하는가’라는 기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입문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단계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실습 예제 또한 상세하게 구성되어 독자가 직접 코드를 따라 하며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특히 리액트 18과 19 버전에 따른 사용법 차이와 최신 정보까지 포함되어서 향후 리액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_이승현 바이브 코딩으로 프런트엔드 부분을 쉽게 개발할 수 있었으나 원하는 페이지로 만들려면 결국 리액트를 배워야 하더라고요.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 컸는데 이 부분을 딱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컴포넌트를 어떻게 배치하고 최적화할지 생각해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내용도 읽기 쉽게 잘 서술되어서 리액트를 처음 공부하는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_이장훈 문법과 기초 사용법을 상세하게 설명해 초보자도 이해하기 쉬웠고, 실무에서 사용하는 코드 작성 방법도 알려줘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실습 예제를 따라 작성하면서 리액트의 사용법과 프런트엔드 웹 개발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리액트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_정한민 단순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개발자의 조언이 곳곳에 녹아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실습과 퀴즈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볼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와 같은 책입니다. _최보아 저자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점이 특히 좋았고, 장이 끝날 때마다 퀴즈나 마무리로 정리해주는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한 번에 다 이해하진 못하더라도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서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_황수지
여자라서
보민출판사 / 임시욱 (지은이) / 2022.12.20
16,000

보민출판사소설,일반임시욱 (지은이)
오늘의 소금빵
더테이블 / 부인환 (지은이) / 2023.11.27
22,000원 ⟶ 19,800원(10% off)

더테이블건강,요리부인환 (지은이)
이제는 유행을 넘어 베이커리 카페 필수 메뉴로 자리잡은 소금빵. 명란 호랑이, 멜둥이, 블랙 시오 등 현재 판매 중인 인기 레시피부터, 다양한 충전물과 토핑을 사용한 베리에이션 메뉴들까지. 이제 소금빵 맛집 쿄 베이커리의 소금빵을 가정에서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이 책의 레시피는 가정에서도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상업적 이스트를 사용한 당일 생산 방식을 기준으로 한다. 또한 버터를 넣는 시점과 마무리된 반죽의 상태, 2차 발효 전과 후의 상태 등 초보자가 어려워할 수 있는 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QR코드로 담았으며, 가성형한 반죽을 냉동 보관하며 사용하는 방법과, 전날 믹싱한 반죽을 냉장 보관하며 다음날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시중에 쉽게 구할 수 있고 소분해서도 판매되는 4가지 밀가루를 사용한 소금빵의 특징과 배합비는 이 책의 큰 포인트다. 책의 레시피로 만들어보고 다른 밀가루로 대체해보면서 내 취향에 꼭 맞는 소금빵으로 완성할 수 있다. 여기에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충전물과 토핑을 추가해 다양하고 맛있게 응용하기에도 좋다.Before BakIng : 재료와 도구 & 주요 공정 1. 이 책에서 사용한 재료들 ① 밀가루 ② 소금 ③ 버터 2. 사진과 영상으로 이해하는 소금빵 주요 공정 ① 믹싱 ② 폴딩 ③ 성형 ④ 2차 발효 상태 확인하기 * 발효기 없이 발효하는 방법 Kyo Bakery’s Salted Bread Recipes : 반죽 베리에이션 1. 오리지널 소금빵 ① 아바론 밀가루로 만드는 소금빵 ② K블레소레이유 밀가루로 만드는 소금빵 ③ 일반 강력분으로 만드는 소금빵 ④ 일반 강력분 + T65 밀가루로 만드는 소금빵 ⑤ 크랙 소금빵 2. 쌀 소금빵 3. 통밀 소금빵(비건 레시피) 4. 초코 소금빵 5. 오징어먹물 소금빵 6. 개나리 소금빵 7. 단풍 소금빵 8. 바질 토마토 소금빵 9. 올리브 소금빵 10. 파래 소금빵 * 소금빵 반죽 냉동 보관법 & 저온 발효법 Kyo Bakery’s Salted Bread Recipes : 소금빵 베리에이션 11. 명란 소금빵 12. 카야 소금빵 13. 치즈 소금빵 14. 마늘 소금빵 15. 멜론 소금빵 16. 커피 소금빵 * 소금빵 전용 틀 사용하기 Kyo Bakery’s Salted Bread Recipes : 소금빵 샌드위치 17. 에그마요 소금빵 18. 잠봉 소금빵 19. 팥 생크림 소금빵 20. 앙버터 소금빵 Kyo Bakery’s Salted Bread Recipes : 특별한 모양으로 만드는 소금빵 21. 회오리 소금빵 22. 다양한 틀을 활용한 소금빵명란 호랑이! 멜둥이! 블랙 시오! 오리지널 시오! 소금빵 맛집! 쿄 베이커리의 인기 소금빵을 만나보세요! 이제는 유행을 넘어 베이커리 카페 필수 메뉴로 자리잡은 소금빵. 명란 호랑이, 멜둥이, 블랙 시오 등 현재 판매 중인 인기 레시피부터, 다양한 충전물과 토핑을 사용한 베리에이션 메뉴들까지. 이제 소금빵 맛집 쿄 베이커리의 소금빵을 가정에서도 직접 만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레시피는 먹이를 주며 주기적으로 리프레시 작업을 해야 하는 천연발효종 대신, 가정에서도 쉽게 작업할 수 있도록 상업적 이스트를 사용한 당일 생산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또한 버터를 넣는 시점과 마무리된 반죽의 상태, 2차 발효 전과 후의 상태 등 초보자가 어려워할 수 있는 과정을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QR코드로 담았으며, 가성형한 반죽을 냉동 보관하며 사용하는 방법과, 전날 믹싱한 반죽을 냉장 보관하며 다음날 사용하는 방법까지 알려드립니다. 시중에 쉽게 구할 수 있고 소분해서도 판매되는 4가지 밀가루를 사용한 소금빵의 특징과 배합비는 이 책의 큰 포인트입니다. 책의 레시피로 만들어보고 다른 밀가루로 대체해보면서 내 취향에 꼭 맞는 소금빵으로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충전물과 토핑을 추가해 다양하고 맛있게 응용하기에도 좋습니다.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
북센스 / 이정은 (지은이) / 2024.10.15
16,800

북센스소설,일반이정은 (지은이)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여러 번 다양한 불안감을 경험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부르지 않을까하는 불안이나 교우관계에서 오는 불안, 직장에서는 내가 맡은 일이 잘못되지는 않았을까하는 업무적인 불안과 예기치 못한 상사의 호출 등, 우리의 일상에서 불안은 마음 한 구석을 비집고 들어오기가 쉽고, 다양한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늘과 땅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감정선을 경험하기도 할 것이다. 도처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불안감이 나의 일상을 점점 더 힘들게 한다면, 우리는 이 불안의 요소들을 없애야 한다. 불쑥불쑥 나타나는 정체 모를 불안감으로 나의 평화와 행복, 기쁨이 사라져서는 안 될 일이니까. 일상의 불안 극복을 위해 이정은 한의사가 나섰다. 저자는 한의학의 기본인 신체의 건강에서 불안의 요인을 파헤쳐야 마음치유에 닿아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자신도 경험했듯 한의학적 치료와 마음챙김으로 많은 이들이 불안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를 출간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불안해하는 나를 원망하고 자책했던 적이 있나요? PART 1. 당신의 주변을 서성이는 다양한 불안 불안한 아이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나는 잘해야만 해’라는 생각 자연스럽게 느끼는 감정, 불안 척추측만이 감정에 끼치는 영향 [체크리스트] 불안장애의 취약성 체크해보기 몸의 증상에 몰두하지 않기 _ 신체화장애 몸과 마음의 휴가신청서 _ 공황장애 삶은 우연한 기회에 예상치 못한 일로 채워진다 _ 범불안장애 발표만 하려고 하면 너무 떨리고 불안해요 _ 사회불안장애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 [마음처방전] 불안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다면 PART 2. 한의학에서 보는 불안과 치료 몸이 건강하면 마음도 건강해진다 심장 기능이 약해지면 불안해진다 이유가 있는 감정들, 자연스럽게 흘려보내기 불안의 다양한 증상과 원인 적절한 불안과 지나친 불안 바다 밖으로 나와 파도를 바라보기 [마음처방전] 사상체질, 어떤 체질이 불안에 취약할까?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기 마음도 전문가에게 PT를 받아보자 불안을 잠재우는 비법의 약재들 침치료는 뇌와 신경계를 조절한다 한의원에서도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나요 베트남 파병군을 치료한 침 없는 침술 추나요법으로 척추와 불안을 바로잡기 약 복용을 고민 중이라면 [마음처방전] 불안 극복을 위한 몇 가지 방법들 PART 3. 불안한 당신을 위한 처방 불안 게임에서 레벨 업!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아직 발견하지 못한 장점 불안에 취약한 MZ세대 생각은 태도를 만들고 태도는 현실이 된다 오늘은 최고의 하루다 감정은 늘 옳다 [마음처방전] 마음 치료의 재료가 되는 리소스 찾기 스마트폰 Free! 긴장을 풀어주는 호흡하기 마음을 챙기는 몇 가지 방법 음식으로 마음의 평화 찾기 운동은 감정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준다 마음의 근육은 천천히 자란다 [마음처방전] 불안한 마음을 가라앉히는 혈자리와 스트레칭 에필로그 불안에서 벗어나 단순하고 건강한 삶으로 Simple Healthy Life. 책 속 개념과 용어 참고문헌불안에서 벗어나 단순하고 건강한 삶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Simple Healthy Life 많은 사람들이 하루에도 여러 번 다양한 불안감을 경험하게 된다. 학교에서는 선생님이 부르지 않을까하는 불안이나 교우관계에서 오는 불안, 직장에서는 내가 맡은 일이 잘못되지는 않았을까하는 업무적인 불안과 예기치 못한 상사의 호출 등, 우리의 일상에서 불안은 마음 한 구석을 비집고 들어오기가 쉽고, 다양한 불안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불안감 때문에 하루에도 수십 번씩 하늘과 땅을 오르락내리락 하는 감정선을 경험하기도 할 것이다. 도처에 자리 잡고 있는 이 불안감이 나의 일상을 점점 더 힘들게 한다면, 우리는 이 불안의 요소들을 없애야 한다. 불쑥불쑥 나타나는 정체 모를 불안감으로 나의 평화와 행복, 기쁨이 사라져서는 안 될 일이니까. 일상의 불안 극복을 위해 이정은 한의사가 나섰다. 저자는 한의학의 기본인 신체의 건강에서 불안의 요인을 파헤쳐야 마음치유에 닿아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 자신도 경험했듯 한의학적 치료와 마음챙김으로 많은 이들이 불안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 『불안이 우울이 되지 않게』를 출간했다.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많은 사람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마스크를 쓰고 상대방의 얼굴을 마주보며 대화하기보다는 비대면의 소통이 편했다. 가까운 사람과도 단절할 수밖에 없었던 시기였다. 곧 모든 것이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도 잠시, 관계의 불안감은 심상치 않게 나타나고 있다. 우리의 많은 업무들이 메시지나 메일 등으로 문자화된 것을 보더라도 많은 이들이 사람과의 관계를 어려워하고 그것이 곧 불안으로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불안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삶 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우리의 삶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불안을 일상에서 으레 오는 것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불안이 깊어지면 이는 곧 우울함 등의 다양한 마음의 병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다른 사람들에게 배려심 있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 주어진 일은 잘 해내야만 하며,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삶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해내지 못하면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불안해지고 오롯이 자신의 탓을 하는 방향으로 치우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불안을 자신을 바로 바라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라고 전한다. 자신을 바로 보게 되면 왜 불안이 나타났는지 마주하게 되고 흘려보낼 수 있으리라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마음의 치유는 멀리 있지 않다. 누구에게나 불안은 있는 것이고, 특별한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겉옷을 벗듯, 차 한 잔을 마시면서 훌훌 털어버릴 것을 당부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많은 불안을 경험한 사람들이 마음의 치유를 얻기를 바란다. 불안해하는 나를 원망하거나 자책하지 말자! 불안과 우울은 정상적인 감정, 그저 평범하게 불안과 우울을 흘려보내자! 어린 시절 저자에게 찾아온 정체 모를 불안은 불안장애와 우울로 돌아왔다. 이 불안은 마음과 몸으로 신호를 보내왔고, 다양한 질환으로 저자를 아프게 했다. 한약학과를 졸업하고 만학도로 다시 한의대생으로의 학업은 쉽지 않았다. 학업, 인간관계 등 여러 스트레스로 힘들어했지만, 좋은 의사가 되기 위해서라도 건강함을 찾고 싶어 한의학으로 저자 자신을 치료하기에 이른다. 한방신경정신의학부터 각종 신경증, 뇌 과학, 심리학을 공부하며 명상과 마음챙김을 꾸준히 하며 몸과 마음을 다스린 끝에 저자는 불안으로부터 점차 벗어날 수 있었다. 인간을 신뢰하는 의학인 한의학의 기본을 둔 저자의 불안 극복을 통해 세상의 수많은 불안과 싸우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 불안으로 인해 고통스러운 삶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긴 이 책으로 앞으로의 남은 삶이 빛날 수 있도록 바란다. PART 1. 당신의 주변을 서성이는 다양한 불안 이 장에서는 우리 주변의 다양한 불안들을 살펴본다. 저자 자신의 불안 경험과 함께 신체화장애,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사회불안장애 등 일상생활에서 나타나는 불안의 종류와 그 불안을 집중해서 알아보고 불안의 종류에 따른 해소 방법을 담았다. PART 2. 한의학에서 보는 불안과 치료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불안에 대해 살펴본다. 한의학으로 마음의 병을 치료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들기 마련이지만, 몸의 건강의 마음의 건강을 유지한다는 한의학의 기본부터 시작해 한의학적으로 불안을 어떻게 없애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몸의 각 장기들이 약해질 때 발생할 수 있는 불안에 대해서 알 수 있다. PART 3. 불안한 당신을 위한 처방 불안감에 취약한 나를 위한 맞춤 처방을 제시한다. 마음먹기에 따른 불안 치유부터 불안을 상쇄시키는 호흡법이나 운동법 등의 신체활동이나 정신적인 처방까지 담았다.
내 블로그가 고객을 데려왔다
북아지트 / 강승우 (지은이) / 2025.09.03
19,800

북아지트소설,일반강승우 (지은이)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는 생각보다 어렵다. 못할 것은 아니지만, 시간 내서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드는 건 힘들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의 이면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이런 종류의 확신은 아마 스스로 경험해 보시기 전에는 얻기 어렵다. 그래서 저자가 블로그 마케팅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최초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저자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서 여러분만의 성과도 만들어보자. 자자가 직접 사업장의 블로그 마케팅을 실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사업주님들이 직접 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알려준다.들어가며 추천사 1장 왜 블로그 마케팅인가? 기버의 성공 법칙 -25 우리 사업장이 블로그 마케팅을 해야 하는 이유 -28 사업주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달라야 한다 -33 나의 이야기 -38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하다 -42 헌신 -47 필사적이었다. 필사했다 -52 이게 되네? -59 2장 블로그 글쓰기 기초 고객 관점 -69 글쓰기의 순간 -79 글쓰기 후처리 -86 글감을 모으는 방법 -92 키워드의 세 가지 의미 - 1. 잠재 고객들이 검색하는 단어 -98 키워드의 세 가지 의미 - 2. 잠재 고객들이 모여있는 곳 -105 키워드의 세 가지 의미 - 3. 잠재 고객들의 관심 정도 -111 키워드 관리 시스템 -115 3장 실전 블로그 마케팅 준비 1. 블로그 세팅 – PC -121 준비 2. 블로그 세팅 – 모바일 -130 준비 3.섬네일 만드는 방법 -134 준비 4.네이버 톡톡 연동하기 -139 준비 5. 블로그 제목 짓는 방법 -147 글 유형 1. 사업주 소개글 -150 글 유형 2. 사업장 소개글 -158 글 유형 3. 상품 소개글 -166 글 유형 4. 특별 제안 -174 글 유형 5. 함께 일하는 분들의 소개글 쓰기 -177 소개글 쓰기가 어려운 이유 -185 글 유형 6. 고객 이야기 -190 글 유형 7. 고객들과 유대감 만들기 -196 글 유형 8. 가족 이야기 -203 글 유형 9. 소비자들의 편견을 부수는 글쓰기 -208 글 유형 10. 사업장의 이용 정보를 주세요 -215 블로그에서 만드는 마케팅 퍼널 설계 -220 4장 네이버 플레이스와 AI글쓰기, 그리고 사업 네이버 플레이스, 이렇게 세팅해 보세요 -229 네이버 플레이스 순위 고민, 이 글에서 해결하세요 -233 플레이스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242 블로그 글 AI 쓰지 마세요 -249 AI의 똑똑한 활용법 -252 가격 할인 이벤트에 관하여 -257 베낀다고 될 일은 아닙니다 -265 상품이 곧 마케팅이다 -268 5장 블로그 마케팅 대행업도 이렇게 블로그 마케팅 대행 사업 -275 첫 고객에게 온 힘을 다하다 -282 신뢰의 씨앗을 뿌리다 -286 시스템 구축. 사람들과 함께하다 -290 다시 시작한다면 -294 블로그 대행 사업의 이점 -298 마치며“이게 되네?”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기는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못할 것은 아니지만, 시간 내서 글을 쓰는 습관을 만드는 건 힘듭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움의 이면에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종류의 확신은 아마 스스로 경험해 보시기 전에는 얻기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 ‘블로그 보고 문의드리는데요’라는 말을 듣기 전까지 말이죠. 그래서 필자가 블로그 마케팅에 확신을 가지게 되었던 최초의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저자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서 여러분만의 성과도 만들어보세요. 다들 돈을 벌기 위해서 사업을 시작하셨을 겁니다. 블로그를 쓰면 돈이 벌리는 것을 확인하면 마다할 대표님들은 없을 테니까요. 또한 사업장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 방식은 따로 있는데, 이에 대한 내용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사업장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알려드리는 책입니다. 필자가 직접 사업장의 블로그 마케팅을 실행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사업주님들이 직접 할 수 있는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글쓰기의 기본 원칙”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글쓰기 원칙입니다. 멋지게 이야기해 보면 ‘무의식’을 활용해서 글을 쓰는 겁니다. ‘생각의 흐름대로 써라’라고 하면 갑자기 학교 다닐 때 배운 ‘무의식의 흐름대로 쓴 이상의 작품이 떠오를지도 모릅니다. 괜히 난해하고 그렇죠? 괜한 편견입니다. 하나의 키워드, 주제에 대해 정말로 생각나는 대로 주저리주저리 써보세요. 첫 문장에서부터 끝맺음까지 한 번에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면 시간도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지는 글들. 아마 처음에는 마음에 안 드실 겁니다. 그런데 내 마음에 들고 말고를 스스로 판단하지 마세요. 그런 자기검열이 글쓰기 습관을 만드는 데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거든요. 그냥 일단 생각나는 대로 쓰다 보면 글을 많이 쓰게 될 겁니다. 그 양이 누적되다 보면 질이 향상될 거예요. 그러니까 처음 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으니까요. 저 역시도 과거 블로그 글들을 살펴보면 ‘참 많이 늘었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글쓰기의 기초빠르게 좋은 글을 만들 수 있는 전략들을 알려드릴게요. 이 전략들을 실천하시다 보면, 점점 글의 퀄리티가 좋아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글쓰기를 너무 어려워하지 마시고 일단은 생각나는 대로 써보세요. 그리고 제가 언급해 드린 전략들을 조금씩 적용하시면서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시면 됩니다. 저희 대행사 직원을 교육할 때나, 혹은 사업주님들 대상으로 코칭을 해드린 경험으로 감히 이야기해 보는데요. 한 달 정도 의식적인 연습을 하시면 글의 퀄리티는 확실히 좋아졌습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니, ‘생각나는 대로 쓰기’라는 기술을 꼭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고객 관점제게는 블로그 마케팅을 배우고 싶다는 분들의 연락이 꽤 옵니다. 돈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어느 정도 글쓰기에 자신 있는 분들인 경우가 많습니다. 말뿐만 아니라 실제로 성과물이 있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거나, 책을 내시거나 하는 글로 만든 성과물 말이죠. 실제로 이런 분들과 같이 일을 하거나, 알려드리기도 하는데요. 잘하시는 분들도 있고 기대에 못 미치는 때도 있었습니다. 다 같이 글쓰기에 자신이 있어서 시작한 일인데… 어떤 사람이 성과를 내고, 반면에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할까요? 제 생각에는 상대방의 생각을 읽고, 그에 맞춰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들이 잘했습니다. 실제로 만나서도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들이 훨씬 유리했어요. 반면에 자기 생각이 너무 강해서 다른 생각이나 관점을 받아들이지 못하시는 분들은 이 과정을 많이 힘들어하셨습니다.
나를 똑바로 봐
아름드리미디어 / 존 엘더 로비슨 지음, 한창호 옮김 / 2009.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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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미디어학습법일반존 엘더 로비슨 지음, 한창호 옮김
고기능 자폐증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을 가진 저자 존 엘더 로비슨의 자서전. 아스퍼거인이란 사실 때문에 사회 부적응자로 낙인찍힌 저자가 세상의 편견과 비난에 시달리고 상처받으면서도, 끝내 자신의 참모습을 이해하고 고통스러웠던 삶 전체를 긍정하기에 이르는 특별하고도 환상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관계와 소통 능력에 심각한 결함을 지닌 아스퍼거인으로 태어난 저자는 40년 동안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른 채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정신병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살았다. 이 책은 아스퍼거인의 마음으로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뒤집고,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허물며, 인간 정신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영감을 보여준다. 이 책의 제목 '나를 똑바로 봐'는 저자가 수없이 들어야 했던 비난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것은 한편으로 저자 자신을 똑바로 이해해달라는 세상을 향한 외침이며, 나아가 자신이 누구인지 똑바로 보라는 세상 사람들을 향한 권유와 충고이기도 하다.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작가의 말 서문 프롤로그 어린 부적응자 영원한 놀이 친구 공감하기 속임수꾼의 탄생 포르쉐 발견 악몽의 세월 조립 요청 구덩이 파기 고등학교를 중퇴하다 쓰레기 치우기 불타는 목욕통 카리브해의 감옥 성공 시대 연기 나는 기타 디트로이트로 가는 페리 기계와 함께 마법을 로큰롤 올나이트 진짜 직업 어느 화이트칼라의 추락 논리 대 잡담 직장 세계 보통 사람 되기 ‘곰새’ 태어나다 진단명 아스퍼거증후군 내 식대로 이름 짓기 사람을 선택하는 기술 결혼 생활 마침내 자유로워지다 기차 같은 내 인생 에필로그 읽을거리와 자료들 옮긴이의 말40년 동안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른 채 살아야 했던 어느 아스퍼거인의 특별하고도 환상적인 삶의 이야기. ≪나를 똑바로 봐≫는 고기능 자폐증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을 가진 저자 존 엘더 로비슨의 자서전이다. 아스퍼거인이란 사실 때문에 사회 부적응자로 낙인찍힌 저자가 세상의 편견과 비난에 시달리고 상처받으면서도, 끝내 자신의 참모습을 이해하고 고통스러웠던 삶 전체를 긍정하기에 이르는 흥미진진하고 감동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스퍼거인의 마음으로 우리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뒤집고,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를 허물며, 인간 정신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영감을 보여주는 이 책 ≪나를 똑바로 봐≫는, 낯설지만 독특한 매력으로 우리를 사로잡는다.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1. ‘나쁜’ 아이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정신병자, 살인마.” 이것이 어린 시절 저자 존 엘더 로비슨의 외모와 표정을 보고 사람들이 내리는 일반적인 진단이었다. 로비슨은 고기능 자폐증의 일종인 아스퍼거증후군을 지닌 채 태어났다. 부모님을 비롯해 전문가들까지 아무도 그 사실을 몰랐다. 당연히 로비슨 자신도 몰랐다. 그의 나이 40살이 될 때까지. 이 때문에 그는 어릴 때부터 의사소통 능력과 사교술 결핍이라는 아스퍼거증후군 특유의 결함을 드러냈다. 친구를 사귈 수 없었고, 정상적인 대화를 나눌 수가 없었다. 그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못했다. 또 상대의 입장이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못한 채, 머릿속에 맨 먼저 떠오르는 생각을 불쑥 내뱉어버렸다. 공감(감정이입) 능력이 떨어져 상대의 감정이나 정서를 못 읽었다. 누가 죽었다는 이야기를 듣고도 싱긋이 웃는 ‘부적절한 표정’을 지었다. 이런 이상한 행동과 태도 때문에 그에게는 ‘나쁜’ 아이, 사회 부적응자라는 꼬리표가 달렸다. “나는 로봇처럼 뻣뻣하게 기계적으로 걸었다. 동작들은 어색했고, 표정은 굳어 있었으며, 좀처럼 웃지 않았다. 다른 사람이 뭐라 해도 전혀 대답하지 않는 일이 흔했다. 심지어 옆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행동했다.” 이 모두가 아스퍼거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이었다. 자신이 왜 그러는지 로비슨 스스로도 몰랐기에 사람들에게 비난받으면 수치스러워하며 더욱 움츠러들었다. 그리고 사람들과 세상으로부터 더욱 멀어졌다. 40년 뒤 자신이 아스퍼거인이란 사실을 알게 될 때까지 로비슨은 이 무거운 짐을 짊어진 채 살아야만 했다. 2. 극한의 삶 가족 문제도 심각했다. 아버지는 알코올중독에 빠져 로비슨과 동생을 학대했고, 엄마는 정신분열증에 걸려 수시로 병원을 들락거렸다. 세상과의 불화에다 가족까지 파탄 난 로비슨의 삶은 “인간성의 익스트림스포츠 판”이라는 한 서평의 문구대로 극한 상태 그 자체였다.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로비슨은 기계와 전자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나름의 인생을 꾸려나갔다. 아스퍼거인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인 ‘특정 분야에 대한 천재성’ 덕분이었다. 그리고 자신의 결함을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어느 정도 ‘보통’ 사람에 가까워지기까지 했다. 하지만 여전히 한계는 분명했고 짐은 무거웠다. “평생토록 난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인 듯이 느꼈다. 언제나 사기꾼 같다고 느끼거나, 더 심하게는 정체가 발각되기를 기다리는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같다고 느꼈다.” 3.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긍정하기 “내가 누구인지 알았을 때, 마침내 나는 자유로워졌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이해했을 때 로비슨의 격정은 이 한 줄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이 아스퍼거인임을 확인한 순간 그는 더 이상 ‘반사회적 이상성격자, 사회 부적응자’가 아니었다. 그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정상’인 사람이었다. 이 깨달음 덕분에 그는 두려움과 자기소외로부터 풀려나고, 가혹했던 부모님과 고통스러웠던 지난날의 삶 전체를 이해하고 긍정하며, 마침내 모든 상처와 질곡으로부터 치유되고 자유로워진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제목 ‘나를
말캉말캉 츠키타마 3
㈜소미미디어 / 모리타 키세츠 지음, osa 그림, 윤찬영 옮김 / 2015.09.08
6,800원 ⟶ 6,12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모리타 키세츠 지음, osa 그림, 윤찬영 옮김
공무원, 마법 소녀 그리고 말캉말랑함이 가득한 시리즈 완결! 천하태평 공무원을 목표로 현의 츠키타마 처리 창구에서 근무하는 내 주위에는 츠키타마로 기적을 일으키거나 마법을 사용하거나 국가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거나 츠키타마로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뿐. 무의미한 존재가 갑자기 의미를 가지기 시작할 때, ‘천하태평 공무원’이 세계를 구한다?①타마 츠키타마의 눈(?)이 변화한 사안에 대하여②타마 미하라 신사 신산 공략작전에 대하여③타마 심야 시간 회장의 무허가 사용에 대하여④타마 망상실현기관으로서의 츠키타마에 대하여⑤타마 츠키타마 부지각자의 재인식법에 대하여⑥타마 츠키타마를 사이에 둔 자매간 항쟁의 전말에 대하여에필로그 미하라 시는 오늘도 평범합니다공무원, 마법 소녀 그리고 말캉말랑함이 가득한 시리즈 완결! ‘츠키타마’가 보이는 분도 매우 드물게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말캉말캉할 뿐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 일은 없습니다. ……라고 믿어왔다. 지금까지는. 천하태평 공무원을 목표로 현의 츠키타마 처리 창구에서 근무하는 내 주위에는 츠키타마로 기적을 일으키거나 마법을 사용하거나 국가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거나 츠키타마로 세계를 멸망시키려 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을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뿐. 무의미한 존재가 갑자기 의미를 가지기 시작할 때, ‘천하태평 공무원’이 세계를 구한다?
실전 스케일링 파이썬 프로그래밍
인사이트 / 줄리안 단주 (지은이), 김현욱 (옮긴이) / 2018.08.21
19,000원 ⟶ 17,100원(10% off)

인사이트소설,일반줄리안 단주 (지은이), 김현욱 (옮긴이)
고성능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지침, 팁, 모범 사례뿐 아니라 관련 주제에 관한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제공한다. CPU 확장, 큐를 사용한 분산, 예외 처리, 잠금 관리, PaaS 배포, 분산 시스템 테스트, 캐싱, 성능 등을 다룬다.옮긴이의 글 이 책에 대하여 1장 확장이란? 2장 CPU 확장 3장 이벤트 루프 4장 함수형 프로그래밍 5장 큐를 사용한 분산 6장 예외 처리 7장 잠금 관리 8장 그룹 멤버십 9장 REST API 만들기 10장 PaaS에 배포하기 11장 분산 시스템 테스트 12장 캐싱 13장 성능 에필로그 찾아보기 "파이썬으로 개척하는 대용량·고성능 애플리케이션 개발" 파이썬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뛰어난 프로그래밍 언어다. 하지만 수천 명의 사용자 요청을 다뤄야 한다면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 충분한 경험과 지식을 쌓으려면 수년간의 연습, 연구, 실험과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코드 속도를 더 빠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병목 현상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 여러 대의 컴퓨터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작동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한 질문 같지만 만족할 만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괜찮은 해결책을 찾았더라도 주제에 관해 충분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그 해결책이 정말 옳은지 확신하기도 어렵다. 이 책을 통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다. 고성능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지침, 팁, 모범 사례뿐 아니라 관련 주제에 관한 전문가들의 인터뷰를 이 책에서 제공한다. 이 책을 읽으면 파이썬 애플리케이션의 분산 및 확장 방법을 익히고 수천 개의 요청을 처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CPU 확장 * 큐를 사용한 분산 * 예외 처리 * 잠금 관리 * PaaS 배포 * 분산 시스템 테스트 * 캐싱 * 성능
건건록의 세계
논형 / 나카쓰카 아키라 (지은이), 이용수 (옮긴이) / 2023.01.10
25,000

논형소설,일반나카쓰카 아키라 (지은이), 이용수 (옮긴이)
무쓰 무네미쓰는 청일전쟁 당시 외무대신으로 민첩한 수완을 발휘한 외교가였다. 일본 외무대신이 직접 관여한 외교 문제에 대해 그 당시 전말을 상술하여 출판한 예는 아직까지도 없다. <건건록>은 그 시말을 기록한 보고서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 근대사상 이례적인 저작이라 할 만하다. <건건록의 세계>의 저자 나카쓰카 아키라는 두 가지에 주목하여 <건건록>을 분석한다. 하나는 무쓰 무네미쓰가 <건건록>을 왜 썼는가 등의 집필 동기에 대한 탐색이고, 또 하나는 <건건록>에 드러난 ‘무쓰외교’의 실태를 밝힘으로써 그 역사적 의미를 고찰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청일전쟁을 기획하고 지휘하여, 실제적으로 조선을 식민지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무쓰외교’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청일전쟁 연구의 권위자 나카쓰카 아키라의 철저한 고증으로 일본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우리도 간과해온 역사적 실체를 목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저자의 “메이지 천황이 평화주의자가 아니었다”는 주장은 눈길을 끈다. 또 무쓰가 적극적으로 지휘한 1894년 ‘경복궁 점령’, 이듬해 ‘명성황후 시해사건’ 역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서장 태평양전쟁과 무쓰陸奥 외교 제1장 <건건록> 간행 사정 1. 삼국간섭 변명을 위한 책인가 2. <건건록> 저술과 간행 (1) 『건건여록초고철蹇々餘錄草稿綴』 *무쓰 무네미쓰 미발견 서간을 접하기 까지 (2) 『건건록』 ─ 제1차간본(화지和紙인쇄본) (3) 『건건록』 ─ 제2차간본(양지洋紙인쇄본) 3. <건건록>의 유포 제2장 <건건록>의 세계 1. 퇴고의 흔적 2. 한국[韓地]의 전선電線이 절단되어 바쁜 중에 오히려 약간 한가하게 된 것 같은 마음– 일청전쟁 개전과 무쓰 무네미쓰 (1) 참모본부의 합법 쿠데타인가 (2) 외교가 앞장서고 군대가 후원한 국면이 일변하여 군사 독단의 무대가 됨 (3) 한국의 전선이 절단되어고 바쁜 중에 오히려 약간 한가하게 된 것 같은 마음 (4) 지난번 혁박嚇迫수단, 전승을 축하하는 함성 속에 매몰됨 3. 무쓰 무네미쓰와 메이지 천황 (1) 천황은 평화애호가인가 (2) 취지와 다른 하나의 사료 (3) 청일전쟁 개전과 메이지 천황 (4) 천황의 ‘무쓰 무네미쓰’관 (5) 『메이지천황기』 1894(메이지 27)년 8월 11일 기술의 특수한 배경 (6) 청일전쟁과 메이지 천황 (7) 재전再戦의 때가 온다 4. 蹇蹇과 謇謇- 『건건록』 저술 의도 제3장 무쓰외교의 역사적 위치와 그 의미 1. 무쓰외교론의 변천 [Ⅰ]의 시기……청일전쟁 직후부터 메이지 말기 무렵까지 [Ⅱ]의 시기……만주사변 전후부터 1940년 무렵에 걸쳐 [Ⅲ]의 시기……제2차 세계대전 후, 특히 1960년대 [Ⅳ]의 시기……1980년대 이후 2. 무쓰외교의 역사적 조건 3. 무쓰외교의 모순과 여파 제4장 태평양전쟁 전야前夜의 무쓰 무네미쓰 1. 젠신자前進座의 연극芝居 <무쓰 무네미쓰> 2. 상연 관계자의 의도 (1) 시대 배경 (2) 젠신자 문예부장 미야가와 마사하루宮川雅靑의 선택 (3) 후지모리 세키치藤森成吉・사사키 다카마루佐々木孝丸의 목적 3. 관객과 그 수용 4. 연극 <무쓰 무네미쓰>의 역사적 의미 종장 현재와 연결된 문제 후기/ 역자후기/ 색인사료 발굴과 철저한 고증을 통해 역사의 진실을 밝히다 무쓰 무네미쓰는 청일전쟁 당시 외무대신으로 민첩한 수완을 발휘한 외교가였다. 일본 외무대신이 직접 관여한 외교 문제에 대해 그 당시 전말을 상술하여 출판한 예는 아직까지도 없다. 『건건록』은 그 시말을 기록한 보고서다. 따라서 이 책은 일본 근대사상 이례적인 저작이라 할 만하다. 『건건록의 세계』의 저자 나카쓰카 아키라는 두 가지에 주목하여 『건건록』을 분석한다. 하나는 무쓰 무네미쓰가 『건건록』을 왜 썼는가 등의 집필 동기에 대한 탐색이고, 또 하나는 『건건록』에 드러난 ‘무쓰외교’의 실태를 밝힘으로써 그 역사적 의미를 고찰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청일전쟁을 기획하고 지휘하여, 실제적으로 조선을 식민지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무쓰외교’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청일전쟁 연구의 권위자 나카쓰카 아키라의 철저한 고증으로 일본은 물론이고 지금까지 우리도 간과해온 역사적 실체를 목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특히 저자의 “메이지 천황이 평화주의자가 아니었다”는 주장은 눈길을 끈다. 또 무쓰가 적극적으로 지휘한 1894년 ‘경복궁 점령’, 이듬해 ‘명성황후 시해사건’ 역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올바른 역사 인식의 중요성 일본의 우익 정치인들과 다수의 국민이 ‘국수론’과 ‘메이지 영광론’에 의지하여 배타주의적인 우월주의 의식에 빠져 있음을 볼 때, 역사에 대한 바른 인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역사를 바로잡는 일은 개인은 물론 국가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이다. 나카쓰카 아키라中塚明 교수는 이 책에서 제국주의로 치닫던 메이지明治 시대(1868~1912) 중기에 대륙 진출을 위해 의도적으로 일으킨 청일전쟁(1894~1895)의 실체와 배경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내리고 있다. 나카쓰카는 1960년대 초반부터 일본 근대사에서 차지하는 조선 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청일전쟁 연구日淸戦爭の硏究』(1968), 『근대 일본과 조선近代日本と朝鮮』(1969), 『근대일본의 조선 인식近代日本の朝鮮認識』(1993), 『역사의 위조를 밝히다: 전쟁사에서 사라진 일본군의 조선왕궁 점령歴史の偽造をただす: 戦史から消された日本軍の「朝鮮王宮占領」』(1997) 등을 통해 근대 일본의 조선 침략사 연구 등 역사적 사실 규명에 진력하는 한편, 일본의 조선식민 지배에 대해 철저히 그 책임을 추궁해 온 일본의 양심적 역사학자다. 나카쓰카는 다른 저작(『현대일본의 역사 인식-자각하지 못하는 그 결락을 묻다現代日本の歷史認識-その自覚せざる欠落を問う』, 2007, 高文硏)에서 청일전쟁 당시를 기록한 참모본부의 『일청전사日淸戦史』가 위조 내지 날조되었음을 세밀한 자료 검토를 통해 밝혔다. 『건건록의 세계』가 밝히는 왜곡되고 은폐된 역사의 진실 『건건록의 세계』는 그 실체적 내용의 엄중함과 역사적 의미의 정직함이 돋보이는 연구 결과물인 동시에, 청일전쟁의 역사적 진상과 더 나아가 그 진상을 통해 역사적으로 현대와 연결된 문제를 파사현정破邪顯正 하려는 연구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원서 뒤표지의 책 소개 내용대로“하나의 문헌 해석에서 일본이라는 근대국가의 역사적 성격이 드러나는 스릴 넘치는 책”이다. 이 책은 『건건록』 간행 사정(『신정건건록新訂蹇蹇録』의 해설 부분)에 더하여, ▲청일전쟁 개전과 무쓰 무네미쓰, ▲이른바 ‘무쓰외교’의 역사적 의미와 그 실체, ▲메이지 천황과 무쓰의 관계, ▲청일전쟁과 메이지 천황, ▲태평양전쟁 전야의 무쓰 무네미쓰, ▲『건건록』 저술 목적 및 의도를 추가하는 등 무쓰 무네미쓰와 『건건록』에 관련한 모든 것을 총정리한 노작이다. 이 책에서 나카쓰카는 청일전쟁, 명성황후 시해 사건이 당시 청나라 정복까지 야욕을 품은 일본의 메이지 천황과 일본 정부 및 군부가 계획하고 교묘한 정책으로 추진한 것임을 실증적으로 비판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무쓰 무네미쓰가 있었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무쓰외교의 리얼리즘’이라 칭송되는 무쓰의 외교적 수완이라는 것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음을 지적한다. 저자의 말을 빌리면, “‘무쓰외교의 리얼리즘’은 도대체 어떤 것인가, 재론할 필요는 없는가, 그것은 주로 열강의 움직임에 촉각을 곤두세운 것에 지나지 않았다, 조선과 중국 특히 조선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가”라고 되묻는다. 저자는 일본이 막말 이래 열강에 대한 ‘자존자위’를 위해 조선과 만주를 일본의 세력하에 두어야 한다는 주장이 유력했고, 그 연장 선상에서 ‘무쓰외교’가 빛을 발했다고 주장한다. 그는 최종적으로 일본 국민이 무의식적으로 숭배하는 메이지 천황은 결코 평화주의자가 아니었으며, 청일전쟁 및 조선침략에 적극적이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이 책은 청일전쟁의 모든 것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진 『건건록』의 왜곡되고 은폐된 사실들을 밝혀 역사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저서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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