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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파는 신뢰 세일즈
비즈니스맵 / 프랭크 럼바우스카스 주니어 지음, 나혜목 옮김 / 2008.06.26
12,000원 ⟶ 10,800원(10% off)

비즈니스맵소설,일반프랭크 럼바우스카스 주니어 지음, 나혜목 옮김
일방적이고 사기성이 농후한 기존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욕구 충족과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세일즈 기법을 안내한 책.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세일즈 코치인 저자는 '고객에게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들로 하여금 구매하게 만들어라' 를 매출 성과의 지름길임을 강조하고, 세일즈 프로들이 그동안 은밀히 간직하고 좀처럼 남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저자 본인도 처음 세일즈의 세계에 들어왔을 때는 콜드 콜(Cold Call, 안면도 없는 고객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예고도 없이 전화를 걸거나 방문하는 행위)과 같은 전형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했지만, 시행 착오를 극복하고 그만의 세일즈 비법을 개발한 끝에 최고의 세일즈 프로로 변신하는 데 성공하였다. 책에는 엄청난 실적을 올리기 위해 행하고 있는 일들과 행하지 않는 일, 최고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 강령, 관련 지식을 활용하고 자신에게 맞도록 응용하는 법, 판매 상황을 주도하는 힘과 통제력을 갖는 방법, 그리고 당신이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말 그대로 하룻밤 사이에 유명인이 되도록 자신의 위상을 높이는 방법 모두가 들어있다.책을 펴내며 1. 판매는 사람들을 짜증나게 만든다 2. 설득의 기술로 무장하라 3. 콜드 콜은 세일즈의 덫이다 4. 협상의 우위를 사수하라 5. 성공을 바란다면 차별성을 가져라 6. 공짜로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 7. 논리적으로 말하고 가슴으로 설득하라 8. CEO의 마음가짐을 가져라 9. 자신의 전문 지식을 최대한 활용하라 10. 전문가로 인정받는 노하우 11. 인터넷을 활용한 세일즈 비법 12.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13. 업무의 자동화가 성패를 좌우한다 14. 세일즈 프로의 시스템 구축과 활용법 15. 세일즈 프로는 클로징 기법을 사용하지 않는다 16. 당신이 세일즈맨이라는 것을 잊게 하라 17. 실천만이 당신을 세일즈 프로로 만든다억지로 팔지 말고 사도록 만들어라! 2007년 독자가 뽑은 최고의 세일즈 책 선정(800ceoread.com) 판매는 고객을 짜증나게 만든다. 특히 고객의 입장이 어떤지는 아랑곳하지 않고 무조건 사도록 설득하려는 세일즈맨의 태도는 고객을 대단히 고역스럽게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판매 실적을 올려야 한다는 자신들의 입장만 앞세우는 수백만의 세일즈맨들이 이러한 일방적인 판매 행위를 지금까지도 고집하고 있다. 이런 식의 판매는 세일즈맨 자신도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궁극적으로 고객을 속이는 속임수에 불과하다. 주요 기업의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세일즈 코치로 유명한 이 책의 저자 프랭크 럼바우스카스 주니어는 판매(Selling)란 '고객이 정말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고 싶지 않은데도 사도록 설득하는 힘든 싸움' 이라고 정의하면서 이제는 고객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일방적이고 사기성이 농후한 기존의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욕구 충족과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보다 효율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물론 저자 본인도 처음 세일즈의 세계에 들어왔을 때는 콜드 콜(Cold Call, 안면도 없는 고객에게 물건을 팔기 위해 예고도 없이 전화를 걸거나 방문하는 행위)과 같은 전형적인 판매 방식에 의존했지만, 시행 착오를 극복하고 그만의 세일즈 비법을 개발한 끝에 최고의 세일즈 프로로 변신하는 데 성공하였다. "고객에게 팔려고 하지 말고 고객들로 하여금 구매하게 만들어라."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세일즈 프로가 되는 비결이며 높은 매출 성과를 올리는 지름길이라고 강조하는 저자는 판매자와 고객이 대립적이고 강압적인 관계 대신에 고객이 사도록 도와주는 협력을 통한 새로운 판매 방식을 가르쳐 준다. 특히, 이 책에는 세일즈 프로들이 그 동안 은밀히 간직하고 좀처럼 남에게 알려주지 않았던 그들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엄청난 실적을 올리기 위해 행하고 있는 일들과 행하지 않는 일, 최고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과 행동 강령, 관련 지식을 활용하고 자신에게 맞도록 응용하는 법, 판매 상황을 주도하는 힘과 통제력을 갖는 방법, 그리고 당신이 속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말 그대로 하룻밤 사이에 유명인이 되도록 자신의 위상을 높이는 방법 모두가 들어있다. 이제 세일즈 프로의 시각에서 판매의 세계를 엿보고, 그들이 은밀히 숨기고 있는 비법과 지식을 찾아 나서보자.
하나님은 월요일에 무슨 일을 하실까?
새물결플러스 / 이안 코피 지음, 홍병룡 옮김 / 2011.10.10
11,000

새물결플러스소설,일반이안 코피 지음, 홍병룡 옮김
직장사역연합 대표 방선기, CBS 아나운서 이명희, IVF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지성근 추천. 직업 생활이 생존의 해결을 넘어서 개인의 자아실현을 이루는 주요 무대가 되기를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일”을 둘러싼 수많은 고민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중요한 주제다. 특히 “세상 안”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에 전적으로 속하지 않은 “예수의 제자들”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일과 신앙의 관계는 한층 더 복잡한 고민을 불러일으킨다. 저자인 이안 코피는 이런 일상적인 동시에 보편적으로 적실한 질문을 다룸에 있어, 명쾌하고 건전한 성경적 근거와 목회 경험으로부터 길어낸 실용적 사례를 균형 있게 제시한다. 또한 신앙과 일의 분리와 그로부터 파생된 일상에서의 생명력의 고갈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직장인이 그 커다란 괴리감을 가로지르는 건실한 회복의 다리를 건설하게끔 실마리를 풀어나간다.감사의 글 시리즈 서문_용기가 필요한 시대 서문_커다란 귀를 가진 사람 머리말_내가 걸어온 여정 1. 저주인가, 축복인가? 2. 하나님은 월요일에 무슨 일을 하실까? 3. 내 일이 너무 싫은 걸 어떡해! 4. 자전거에 올라타라 5. 바람 속에서도 꿋꿋이 타오르는 촛불처럼 6. 내 나이 예순 넷이 되어도 7. 친구의 도움을 받아 8. 예수님을 위해 소젖을 짠다고? 9. 내게 맞는 직업은 그 어디에? 후기_어느 목사의 사례집에서 뽑은 이야기 주 하나님은 월요일에 당신과 함께 일터로 가신다. 일터에서 고민하는 당신을 위한 성경적 처방전! 방선기(직장사역연합 대표), 이명희(CBS 아나운서), 지성근(IVF일상생활사역연구소 소장) 추천!! 일요일 예배에서 들은 설교와 월요일 아침 다시 돌아가기 시작하는 일상의 쳇바퀴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 속에서, 매일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붓는 나의 세속적 “일”이 하나님 나라의 영원성 안에서 어떤 의미를 가질까? 하나님은 일하는 기쁨으로 충만한 분이다. 그러므로 일하는 사람의 모습 속에는 하나님의 아름다운 형상이 새겨져 있으며, 일이야말로 우리가 자신의 인간성을 온전하게 실현하는 복된 통로다! 책 소개 예수님이 우리 일터에 출근하신다면? 직업 생활이 생존의 해결을 넘어서 개인의 자아실현을 이루는 주요 무대가 되기를 갈망하는 현대인들에게, “일”을 둘러싼 수많은 고민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중요한 주제다. 특히 “세상 안”에서 살아가지만 세상에 전적으로 속하지 않은 “예수의 제자들”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일과 신앙의 관계는 한층 더 복잡한 고민을 불러일으킨다. 목사도 선교사도 아닌 나의 세속적 노동이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속에서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지는 것일까? 저자인 이안 코피는 이런 일상적인 동시에 보편적으로 적실한 질문을 다룸에 있어, 명쾌하고 건전한 성경적 근거와 목회 경험으로부터 길어낸 실용적 사례를 균형 있게 제시한다. 또한 신앙과 일의 분리와 그로부터 파생된 일상에서의 생명력의 고갈을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직장인이 그 커다란 괴리감을 가로지르는 건실한 회복의 다리를 건설하게끔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한 걸음의 법칙
모멘텀 / 레너드 슐레진저 & 찰스 키퍼 & 폴 B. 브라운 지음, 정지호 옮김 / 2014.01.06
13,000원 ⟶ 11,700원(10% off)

모멘텀소설,일반레너드 슐레진저 & 찰스 키퍼 & 폴 B. 브라운 지음, 정지호 옮김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성과창출 비결과 자기 혁신 노하우’를 다루는 책. 밥슨칼리지의 12대 총장인 레너드 슐레진저와 HR전문가 찰스 키퍼,《포브스》지의 칼럼니스트 폴 브라운이 지난 몇 년간 두 가지 이상의 사업체를 운영하며 성공한 기업가들의 ‘성과를 내는 비결’을 연구하고, 그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가들을 연구해 이들이 불확실성을 성공으로 이끈 방식이 독자들의 일상에 잘 녹아들 수 있도록 정교하게 연결하는 데 큰 힘을 쏟았다. 미래가 불확실할 때 최선의 전략과 전술을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모든 결정에서 경제적인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이는 사업만이 아니라 인생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메시지다. 불안한 미래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예측에 대한 맹신, 각종 사전 조사와 계획은 접어두고 우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총 10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2장에서 기존의 예측이 왜 한계를 갖는지 알아보고 그 한계를 뛰어넘을 창의행동의 개념을 설명한다. 3장부터 6장에서는 창의행동의 논리를 구성하는 ‘가진 것만으로 빨리 행동하기’,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 정하기’, ‘일을 진행하며 학습한 장애물 등을 사업 토대로 세우기’,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기’ 등의 4가지 개별 요소를 설명한다. 그리고 나머지 장에서는 일과 직장, 친구와 가족, 심지어 데이트 등의 일상에서 창의행동을 적용하는 예와 솔루션을 보여준다. 프롤로그 인생은 공식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part1 미지의 세계에 대처하는 방법 1장 예측할 수 없는 미래, 어떻게 할까? 2장 갈망, 이보다 더 중요할 수 없다 part2 불확실한 상황에서 행동하는 방법 3장 가진 것만으로 빨리 행동하기 4장 감당할 수 있는 손실 범위 정해두기 5장 장애물은 자산이다 6장 다른 사람 끌어들이기 part3 일상에서 창의행동을 적용하는 방법 7장 미래를 보는 방법 : 언제 예측하고 언제 창의행동을 할까? 8장 불확실성에 대비하기 : 직장에서 창의행동을 적용하는 방법 9장 가족과 친구에게 창의행동을 적용하는 방법 10장 창의행동이 세상을 바꾼다 에필로그 여전히 행동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10가지 조언세계 5대 비즈니스스쿨, 전미 최고의 창업교육 메카 밥슨칼리지가 밝혀낸 남다른 ‘성과’의 비밀 미국 보스턴에 밥슨칼리지(Bobson College)가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꼽은 세계 5위권의 비즈니스스쿨(MBA)로 현장 중심의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분야’에서 지난 20년 동안 랭킹 1위를 단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전미 최고의 창업 전문 경영대학이다. 1999년 학부에 창업학과를 개설한 후 지난 10년 동안 5000여개의 벤처기업을 배출했으며, 2013년에는 각 대학 졸업자별 연봉 통계에서 아이비리그의 모든 학교를 제치고 전미 4위에 랭크됐다. 밥슨칼리지의 12대 총장인 슐레진저와 HR전문가 찰스 키퍼, <포브스>지의 칼럼니스트 폴 브라운은 지난 몇 년간 두 가지 이상의 사업체를 운영하며 성공한 기업가들의 ‘성과를 내는 비결’을 연구했다. 이 최신 연구를 기반으로 그들은 ‘예측 불가능한 환경에서 성공하는 법’을 알려주는 워크숍 ‘행동하는 것이 최선이다(Action Trumps Everything)’를 진행했다. 워크숍은 지금까지 수많은 참가자를 배출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 책 《한 걸음의 법칙》은 그동안의 연구 데이터베이스와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도출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적 성과창출 비결과 자기 혁신 노하우’를 다룬다. 이른바 기업가정신에 관한 최고의 대학교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청강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증명한 ‘불확실한 환경에서 성과를 만들어내는 비법’인 셈이다. 《한 걸음의 법칙》의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다르게 생각할 뿐 아니라 행동도 다르게 한다’는 것. 그들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방식대로 사업에 임하지 않았다. 즉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충분히 조사하고 예측해 계획을 세우는 대신 우선 행동했다. 그 후 그 반응을 살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행동을 수정, 보완했다. 시장조사 후 행동, 과연 성공 확률을 높일까? 누구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불안하다. 그 불안함을 잠재우기 위해 우리는 실행에 옮기기 전에 시장을 철저히 조사하고, 면밀히 분석해 예측하는 것으로 위안을 삼아왔다. 예측 후 실행. 시장조사 후 행동. 이것이 과연 성공의 불문율일까? 이 책에 등장하는 성공한 기업가들의 행동양식은 그렇지 않았다. 공업용 표백제 전문회사였던 클로락스가 가정용 표백제 시장까지 진출해 성공을 거둔 것은 우연이었다. 당시 클로락스는 가정용 제품 시장에 뛰어들 이유도, 명분도 없었다. 어느 날 부엌과 화장실을 좀 더 깨끗하게 청소하고 싶었던 회장 부인이 시제품 개발을 명령할 수 있는 남편에게 ‘집에서 쓸 표백제를 조금만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소량만 생산한 가정용 표백제를 써보니 청소에 무척 효과적이었다. 좋은 것을 나눠 쓰고 싶다는 생각에 주변 지인들에게 샘플을 만들어 조금씩 나누어주었더니 정식으로 구매해서 쓰고 싶다는 피드백이 이어졌다. 그들은 곧 제품의 고객이 되었다. 반응이 점점 커지자 회사는 전사적 차원에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단계별로 진행했다. 그 결과 클로락스의 가정용 표백제는 오늘날 미국 가정의 부엌이나 화장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이 되었다. 책은 클로락스나 포시즌스 호텔 체인처럼 대기업의 경우부터 소규모 벤처 기업의 이야기까지 여러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성공한 기업가들은 예측과 시장조사에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누구보다 빨리 움직이면서 불확실성의 실체를 확인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 성공한 사업가들 대부분이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리더나 영웅적인 모험가가 아니라는 점도 짚어준다. 성공한 기업가일수록 든든한 밧줄을 잡으려고 애를 쓰는데, 그들은 일단 행동에는 재빨리 나서지만 누구보다 철저하고 안전하게 실패의 비용을 감안했다. 저자들은 전통적인 추론 방식으로는 미래를 예측하는 데 한계가 있으니, 기업가들의 남다른 행동방식인 ‘일단 시작하라. 단, 망해도 될
유럽에서 온 핸드메이드 까또나주
삼호미디어 / 사에키 마키 지음, 김남미 옮김 / 2014.12.30
12,000원 ⟶ 10,800원(10% off)

삼호미디어취미,실용사에키 마키 지음, 김남미 옮김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용품을 주제로 유럽의 고풍스러움과 핸드메이드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담았다. 까또나주의 기초와 응용 노하우를 담았으니 이를 활용해 여러분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까또나주를 만들어보자. 종이와 원단 고르는 법, 판지 자르기와 조립 방법 등 까또나주의 시작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풍부한 사진과 도안, 자세한 설명으로 소개하며, 단과 서랍 만들기, 금속 장식과 술 장식 등 작품의 구성과 꾸밈을 위한 팁을 함께 실었다.Letter 카드 상자 / 7 명함 지갑 / 7 Desk 연필꽂이 / 8 마우스패드 / 8 서류함 / 9 Stationery 메모지 커버 / 11 펜슬 케이스 / 11 시계 / 11 Accessory 액자 A / 12 손거울 / 13 멀티박스 / 13 Make-Up 메이크업 박스 / 15 사다리꼴 바구니 / 15 Kids Room 미니 티슈 박스 / 16 티슈 박스 / 16 핸드타월 트레이 / 17 Living Room 액자 B / 18 리모컨꽂이 / 19 Handmade 세로형 도구함 / 20 바인더 / 21 Dress-Up 배니티 백 22 Picnic 미니 트렁크 24 네임태그 25 Party 선물 상자 / 26 Present 반지함 / 28 벨기에에서 온 까또나주 소식 / 30 원단 / 32 도구와 재료 / 34 기본 테크닉 / 36 금속장식 다는 법 / 38 술 장식 만드는 법 / 40 마치는 글 / 82로라 애슐리, 마 두반, 리베코 홈… 유럽의 향기가 느껴지는 패브릭으로 전하는 당신의 첫 까또나주 레슨북 유럽의 전통 판지 공예 까또나주는 종이에 다양한 패브릭을 덧대 만드는 상자를 뜻하며, 지금도 각광 받는 수공예입니다. 기본 상자 만들기부터 각종 공예품 제작까지 작품의 세계 또한 무궁무진하지요. 그 가운데 《유럽에서 온 핸드메이드 까또나주》는 실생활에 유용한 생활용품을 주제로 유럽의 고풍스러움과 핸드메이드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담았습니다. 까또나주의 기초와 응용 노하우를 담았으니 이를 활용해 여러분만의 개성이 담긴 멋진 까또나주를 만들어보세요. 일상이 더욱 특별하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 기초부터 시작하는 까또나주 베이직 레슨 종이와 원단 고르는 법, 판지 자르기와 조립 방법 등 까또나주의 시작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풍부한 사진과 도안, 자세한 설명으로 소개하며, 단과 서랍 만들기, 금속 장식과 술 장식 등 작품의 구성과 꾸밈을 위한 팁을 함께 실었습니다. 또한, 까또나주는 어떤 원단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패브릭과 장식품만 있어도 작품이 업그레이드되지요. 책에서 소개하는 로라 애슐리, 마 두반, 리베코 홈 등 해외 유명 패브릭 브랜드를 통해 안목을 키우고 다양한 재미를 느껴보세요. 일상이 풍요로워진다! 까또나주 레시피 23 밋밋한 일상에 좋아하는 물건으로 주변을 장식하거나,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일상이 특별해집니다. 단색의 세련된 원단으로는 펜슬 케이스와 메모지 커버를 만들어보세요. 도트무늬 천으로는 아이에게 줄 선물 상자를, 고풍스러운 무아레 천으로는 배니티 백이나 메이크업 박스를 만들면 좋겠지요. 《유럽에서 온 핸드메이드 까또나주》에는 쉽게 만들 수 있는 23가지의 까또나주 레시피가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원단과 장식으로 개성적인 작품 만들기에 도전하세요!
이탈리아 여행
지식향연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 2020.01.06
29,000원 ⟶ 26,100원(10% off)

지식향연소설,일반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은이), 안인희 (옮긴이)
인문학 소양을 갖춘 청년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지식향연’이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을 통해 소개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인문학 서적, 그 첫 번째는 바로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이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인간으로서의 성찰은 물론, 시대를 뛰어넘는 위대한 예술가로 도약한 괴테. 《이탈리아 여행》은 당시 그랜드 투어를 통해 괴테가 느꼈던 놀라운 경험과 배움의 감동을 고스란히 선사한다. 그는 이탈리아의 자연, 사람, 유적과 예술에 경탄하는 동시에 내면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숨김없이 기록하며 성장의 기쁨을 표현했다. 오래도록 동경했던 이탈리아로의 여행이 괴테와 독일에게 남긴 위대한 유산은 무엇인가! 아름다운 번역과 유려한 문장, 현대어로 되살아난 지적 유머, 106장의 그림으로 완성한 여행의 기록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고전의 매력을 발산하며 독자를 빨아들인다. 발간사 5 《이탈리아 여행》을 내며 6 1. 북유럽에서 로마까지 11 2. 나폴리와 시칠리아 231 3. 괴테의 로마 유학 기록 439 옮긴이의 글 697 괴테 연보 713 지식향연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이 선보이는 최고의 인문학 여행 ‘불확실성의 시대, 기업은 어떤 소명을 찾고,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신세계그룹이 찾은 가치는 사람, 그리고 모두의 행복을 위한 ‘인문학’이다. 이 가치의 실천을 위해 신세계그룹은 2014년부터 ‘지식향연’이라는 인문학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다. 3년째 대규모 인문학 강연을 통해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지식 나눔을 실천해온 신세계그룹이 지식향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준비해온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을 선보인다. 세계적 유산으로 뛰어난 가치를 지닌 인문학 서적을, 제대로 된 번역으로 소개하겠다는 취지로 시작된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은 2년 6개월의 기획 과정을 거쳐 마침내 그 첫 번째 도서로 《이탈리아 여행》을 출간했다. 아름다운 번역, 106장의 그림과 함께 되살아난 고전의 즐거움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은 전 세계의 인문학 유산을 양질의 콘텐츠로 소개하는데 집중한다.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탈리아 여행》이후로도 학계의 검증을 받은 저작 가운데 아직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명저, 혹은 국내에 소개되었지만 아름다운 번역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고전을 잇달아 기획중이다. “제대로 된 번역서는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 준다.”는 괴테의 말처럼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은 원문의 내용을 충실하게 살리되, 현대 독자를 사로잡는 뛰어난 문장으로 담기 위해 국내 최고의 번역가를 정중히 모셔 최고 수준의 원고를 완성해냈다. 《이탈리아 여행》의 번역을 맡은 독일어권 대표적 번역가이자 인문학자 안인희 박사는 “어려움 뒤에는 즐거움과 쾌감이 있었다. 기쁨에 이끌려 이 책을 번역했다. 다시 읽을수록 그 기쁨이 더욱 커진다. (915쪽)”는 말로 책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하며 문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여행》은 실제로 괴테가 사진을 찍듯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직접 스케치한 그림 등 106 편의 작품을 풍부하게 실어 함께 여행하는 듯 현장감을 극대화해 고전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완성해냈다. 시대를 초월하는 대문호를 탄생시킨 위대한 여정 《이탈리아 여행》 《이탈리아 여행》은 괴테의 재탄생을 잉태한 이탈리아 그랜드 투어의 기록이다. 좋은 교육을 받고, 매우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로서 일찌감치 정치가, 학자,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괴테였지만 그는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않았다. 만 37세 생일이 지난 어느 날, 괴테는 남몰래 그토록 동경했던 이탈리아로 떠난다. 아무도 짐작하지 못했던 괴테의 여행은 놀라운 성장의 기록과 함께 2년 가까이 계속되었다. 여행의 기록은 30년이 지난 뒤에야 《나의 삶에서. 두 번째 국면의 제1부》(1816)와 《나의 삶에서. 두 번째 국면의 제2부》(1817)라는 제목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이것이 《이탈리아 여행》에서 소개한 1부와 2부이다. 그리고 1829년, 여기에 책의 3부인 ‘두 번째 로마 체류가 더해져서 《이탈리아 여행》의 전체 원고가 완성되었다. ‘내가 로마로 들어선 날부터 진정한 재탄생이 시작된 것이다.’(244쪽) 여행자 괴테는 자기가 보고 있는 대상들, 즉 이탈리아의 자연, 거대한 유적과 찬란한 르네상스의 예술에 경탄하는 동시에 그 모든 것을 바라보고 관찰하는 자신의 내면에 집중했다. 덕분에 《이탈리아 여행》은 작가의 시선과 내면을 생생하게 묘사한 가장 매력적인 여행기로 탄생할 수 있었다. 이토록 생생하게 묘사된 작가의 성찰은 그랜드 투어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또한 이미 작가로서 명성을 떨친 괴테였던 만큼 그의 문장은 오락성과 문학성의 경계를 절묘하게 오간다. 자연 탐구, 사람에 대한 관찰, 해박한 예술 지식을 신선한 관점과 은근한 유머로 버무리며 지루할 틈이 없는 참신한 여행기를 완성했다. 이탈리아 여행에서 돌아온 괴테는 개인적인 삶에서는 물론 예술가로서도 커다란 변화를 보이며 예술가로서의 풍성한 결실을 토해내기 시작했다. 그렇게 탄생한 괴테의 작품은 유럽의 변방이었던 독일의 위대한 도약에 발판이 되었다. 발간사신세계는 인문학의 가치를 믿습니다. 밤하늘의 별이 더는 길을 일러주지 않는 시대입니다. 삶의 의미와 인간성에 대한 믿음을 회복하는 데 이제는 인문학이 새로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본질을 들여다보고, 삶을 바꾸게 하는 힘. 이제까지 인류가 살아온 모든 시간, 얻어낸 모든 통찰의 다른 이름이 바로 인문학이기 때문입니다. 신세계 ‘지식향연’은 인문학 중흥을 통해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희망합니다. 인간과 문화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나누고 향유하는 ‘지식향연’은 인문학 예비 리더 양성, 인문학 지식 나눔을 목표로 2014년부터 수준 높은 인문학 강연과 공연을 제공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인문학 콘텐츠 발굴 및 전파를 위한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뿌리가 튼튼한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습니다. 우리 시대 최고의 인문학 서적을 번역하는 ‘뿌리가 튼튼한 우리말 번역’이 어떠한 시련과 도전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무를 키울, 작지만 소중한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신세계그룹 괴테가 이탈리아에 머문 것처럼 17~19세기 유럽 상류사회에는 교육 여행이 유행했습니다. 이것을 ‘그랜드 투어’라 하며 자기 자신을 성장시키는 배움과 안목을 키우기 위해 길을 떠나는 것으로 주로 이탈리아로 짧게 유학을 했습니다. 전인全人의 소양을 갖추려 다른 곳 다른 삶 속에서 역사, 문화, 예술, 자연을 체험하며 스스로를 갈고 닦는 여정. 그 목적지가 세계 수도 로마와 르네상스의 불을 밝힌 이탈리아일 수밖에 없음은 유럽인들에게 당연한 것 이었습니다. 괴테의 《이탈리아 여행》을 ‘지식향연’의 첫 책으로 선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당시 유럽에서 그랜드 투어를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리더들이 거듭났듯이, ‘지식향연’으로 펴내는 양서들이 우리 시대 청년들과 미래 인재들이 ‘그랜드 투어’를 이룰 수 있는 길목이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이탈리아 여행》을 내며‘ 중에서
공동체 2
한국학술정보 / 김욱진 (지은이) / 2020.11.30
18,000

한국학술정보소설,일반김욱진 (지은이)
공동체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지금, 관련 이론과 쟁점, 관점과 논점을 폭넓게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 분야 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저자 김욱진은 이를 위해 사회학, 정치학, 철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등 사회과학 제 분야의 저명 사상가와 그들의 대표 저작물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경험적, 규범적, 존재론적, 인식론적 측면에서 공동체를 다각도로 조명한다.제Ⅲ부. 공동체는 실재하는가? 제8장. 공동체 상실론과 보존론 1. 지역공동체의 상실론과 보존론 2. 심리적 공동체의 상실론과 보존론 제9장. 공동체 이상론과 확장론 1. 공동체 이상론 2. 공동체 확장론 제Ⅳ부. 어떠한 공동체를 살 것인가? 제10장. 탈근대적 전환과 공동체 1. 탈근대주의 2. 탈근대주의 공동체 제11장. 후기 근대적 전환과 공동체 1. 지그문트 바우만?액체근대 공동체 제12장. 전망과 과제 1. 요약 2. 존재론적 전망 3. 규범적 전망 4. 경험적 전망 참고문헌최근 공동체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에 관한 논의들이 각계각층에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렇지만 수많은 관련 이론과 연구, 실천에도 불구하고 공동체를 이해하거나 설명, 예측하는 일은 여전히 쉽지가 않다. 주제의 난해함과 내용의 방대함은 사회과학에서 공동체 현상이 오랫동안 여러 각도에서 심각하게 고민되어왔음을 방증한다. 《공동체》 1, 2권은 공동체에 대한 담론이 넘쳐나는 지금, 관련 이론과 쟁점, 관점과 논점을 폭넓게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이 분야 총서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저자 김욱진은 이를 위해 사회학, 정치학, 철학, 심리학, 사회복지학 등 사회과학 제 분야의 저명 사상가와 그들의 대표 저작물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토대로 경험적, 규범적, 존재론적, 인식론적 측면에서 공동체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포켓몬스터 스페셜 61
대원씨아이(만화) / 쿠사카 히데노리 (지은이), 야마모토 사토시 (그림), 오경화 (옮긴이) / 2025.03.21
5,5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쿠사카 히데노리 (지은이), 야마모토 사토시 (그림), 오경화 (옮긴이)
혁명의 시간
갈무리 / 안토니오 네그리 지음, 정남영 옮김 / 2004.06.15
13,900

갈무리소설,일반안토니오 네그리 지음, 정남영 옮김
The TEPS LC
다락원 / 서울대 언어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 지음 / 2008.06.25
25,000원 ⟶ 22,500원(10% off)

다락원소설,일반서울대 언어교육원 외국어교육센터 지음
TEPS개발 기관인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TEPS 1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0년간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던 TEPS교육의 노하우를 집대성해 기본서를 출간했다. TEPS의 특징을 가장 잘 알고, TEPS교육 경험 또한 가장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출제하고 저술했기 때문에 TEPS 교육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첫째, 기출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출제되고 전문가의 엄정한 검토를 거친 문제만을 수록하고 있어 정규 TEPS 문제 유형을 총망라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TEPS의 출제 원리와 원칙에 맞춘 문제 유형별 풀이 방법, 파트별로 가장 합당한 학습 방법을 담고 있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머리말 TEPS 뜯어보기 TEPS L/C 이 책 한 권으로 끝내자 Tips for improving Your Listening Skills Part I&II 공략 질의 기능별 출제유형과 빈도 Part I?II 따라잡기 Unit 1 사회적 예의 Unit 2 세부정보 질문 Unit 3 긍정?부정 질문 Unit 4 요청 Unit 5 정보 제공 Unit 6 제안?충고 Unit 7 염려?불만 Part I & II Practice Test Part III 공략 질문 유형 및 상황?주제별 출제 경향 Part III 따라잡기 Unit 8 대의 1: 길 묻기?여행 Unit 9 대의 2: 전화?직장?일상 Unit 10 특정 정보 Unit 11 진위 Unit 12 추론 Part III Practice Test Part IV 공략 질문 유형별?담화문 종류별 출제 경향 Part IV 따라잡기 Unit 13 대의 1: 주제?화제 Unit 14 대의 2: 요지 Unit 15 특정 정보 Unit 16 진위 Unit 17 추론 Part IV Practice Test Actual Test [별책: 정답 및 해설] Mini Test 1 ~ 7 정답 및 해설 Part I&II Practice Test 정답 및 해설 Mini Test 8 ~12 정답 및 해설 Part III Practice Test 정답 및 해설 Mini Test 13 ~ 17 정답 및 해설 Part IV Practice Test 정답 및 해설 Actual TesTEPS 성적을 효과적으로 올리는 방법? 우리나라 사람의 영어능력을 올바르게 측정한다는 취지로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1998년에 개발한 국가 공인 영어시험 TEPS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TEPS는 그간 '단기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어려운 시험' 이라는 평판을 얻은 것이 사실 이다. LC(청해)는 실제 의사소통처럼 다양한 상황과 텍스트를 소리에만 의존하여 이해하는 능력을 측정하므로 오로지 소리만 듣고 문제를 풀어야 한다. RC 또한 '1지문 1문항'의 원칙을 따르므로 한 문제를 풀고 연관된 다른 문제의 답을 유추해 '때려 맞히기'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나 '단기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어려운 시험' 이라는 말은, 뒤집어서 생각하면 TEPS의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올바른 방법으로 준비하기만 하면 실질적인 영어 능력을 향상시켜 TEPS 성적을 효과적으로 올릴 수 있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The TEPS, TEPS 고득점 노하우를 공개하다 TEPS의 특징에 맞는 올바른 학습 방법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반가워할 소식이 있다. TEPS개발 기관인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TEPS 1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0년간 서울대학교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던 TEPS교육의 노하우를 집대성해 특별히 The TEPS라는 기본서를 출간한 것. TEPS의 특징을 가장 잘 알고, TEPS교육 경험 또한 가장 풍부한 전문 강사진이 직접 출제하고 저술했기 때문에 말 그대로 TEPS 교육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다. The TEPS, 왜 좋은가? 이 책의 장점은 첫째, 기출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출제되고 전문가의 엄정한 검토를 거친 문제만을 수록하고 있어 정규 TEPS 문제 유형을 총망라하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이 책은 TEPS의 출제 원리와 원칙에 맞춘 문제 유형별 풀이 방법, 파트별로 가장 합당한 학습 방법을 담고 있어 학습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공한 TEPS노하우를 활용하여 끈기 있게 공부한다면, TEPS가 '단기간에 점수가 오르지 않는 어려운 시험'이 아닌 '진정한 영어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신나는 시험'이라는 사실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TEPS 10주년, 고득점 노하우의 봉인이 열린다!! 서울대가 선택하고 최고의 TEPS 전문가들이 풀어낸 최강의 TEPS 기본서 서울대 언어교육원의 영역별 최고 전문가들이 지난 10년간의 TEPS 출제 유형과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고 각 영역의 특성에 맞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제시한다. ★ 서울대 언어교육원 TEPS 전문 강사진이 직접 공개하는 서울대생 10년 교육의 노하우 ★ 지난 10년간의 출제 경향과 출제 원리를 정확히 꿰뚫는 적중률 100% 실전문제 & 예상문제 유형 연습, 받아쓰기 훈련, 발음 현상 이해, 빈출 표현 정리, 단계적으로 구성된 미니 테스트, Actual Test 등 다양한 학습 요소와 효과적인 반복 학습 활동을 통해 TEPS LC에 대비한 탄탄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다. TEPS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지피지기' 학습 - 기출 문제를 면밀하게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전문가의 검토를 거친 문제만을 수록 - 정규 TEPS 청해 문제 유형을 총망라, 각 문제 유형에 따른 학습자의 취약점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 Part 별 특성에 맞는 효과적인 반복 학습 - 중요한 발음 현상 이해와 받아쓰기 훈련, 풍부한 어휘 자료, 각 단원 마무리 요점 정리 등 다양한 코너의 반복 학습으로 학습 효과를 극대화 - Part I & II 문제 해결의 핵심인 질의 기능을 파악하여 순발력 있게 적절한 응답을 고르는 훈련에 역점을 둔다. - Pa
택틱스 5
조은세상(북두) / 필로스 지음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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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북두)소설,일반필로스 지음
필로스 스포츠판타지 장편소설. 죽음을 눈앞에 두고 택한 독일행. 그곳에서 맡게 된 3부 리가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오합지졸로 구성된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조련하다. 죽음을 극복한 한국인 감독 박정의 분데스리가 정복기. 과거 전도유망한 기대주의 축구선수였던 박정이었지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하게 됐고 거기에 더해 뇌종양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죽음을 앞둔 환자이다. 그가 생에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해 택한 독일. 그곳에서 연인이 된 레오니로 인해 맡게 된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앞날을 볼 수 없는 삶이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의 결단력과 그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아무에게서나 쉽게 볼 수 없지만 차갑고 단호하던 그도 선수들과 리가를 치루며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며 자신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상남자 스타일이다.Rival 15 준비완료Rival 16 가시밭길을 헤치며Rival 17 선수를 가르치는 방법Rival 18 리턴매치Rival 19 어디로 도망가나?Rival 20 숙명의 라이벌Rival 21 각자의 길Rival 22 이산을 넘으면장르 최대사이트 문피아 골든베스트 1위 필로스 작가의 스포츠판타지 소설 [택틱스]! 죽음을 눈앞에 두고 택한 독일행 그곳에서 맡게 된 3부 리가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축구판 공포의 외인구단! 오합지졸로 구성된 선수들을 카리스마로 조련하다. ‘살겠다. 살고야 말겠다. 이 팀으로 2부 리가, 아니 1부 리가로 가겠다. 챔피언스리그 우승? 나라고 왜 못할까? 그러자면 반드시 살아야겠다. 나는 살 것이다. 누가 죽인다고 해도 반드시 살 것이다.’ 답답한 한국축구 리더십의 부재에 대한 해결책 죽음을 극복한 한국인 감독 박정의 분데스리가 정복기! ▣주인공 박정은…… 과거 전도유망한 기대주의 축구선수였던 박정이었지만 부상의 악령이 찾아와 축구선수로서의 삶을 마감하게 됐고 거기에 더해 뇌종양 말기라는 판정을 받은 죽음을 앞둔 환자이다. 그가 생에 마지막을 불태우기 위해 택한 독일. 그곳에서 연인이 된 레오니로 인해 맡게 된 올덴부르크의 감독직. 앞날을 볼 수 없는 삶이기에 뒤를 돌아보지 않는 그의 결단력과 그로 인해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는 아무에게서나 쉽게 볼 수 없지만 차갑고 단호하던 그도 선수들과 리가를 치루며 점차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며 자신의 행복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진정한 상남자 스타일이다.
지적자본론
민음사 / 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 / 20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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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마스다 무네아키 지음, 이정환 옮김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책. 장기간에 걸친 경기 불황, 과열된 시장, 급변하는 소비 사회 등 오늘날 한국의 풍경과 그동안 마스다 무네아키가 직면해야 했던 상황은 매우 닮아 있다. 그러므로 ‘서드 스테이지’에서 주도권을 잡고 새로운 활로를 먼저 개척하고 싶다면,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국내에도 CCC의 사업 전략을 벤치마킹하거나 아예 제휴하는 기업이 생겨나고 있으며, 책과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적자본론'은 제안과 기획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보증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앞서 성공을 이룬 완벽한 조언자로서 풍부한 영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실제로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은 기업(비즈니스 업계)뿐 아니라 혁신과 참신한 기획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이 되어 왔으며, 수많은 이들에게 기획자(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제시해 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결국 기획은 ‘인간적 가치’의 고양이므로 우리 모두가 기획자,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면 이제껏 효율과 금전적 성과만을 좇아 온 자본주의 사회 또한 ‘행복을 추구하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적자본론'의 논지다. 서장. 다케오 시 시장 히와타시 게이스케와의 대화: 지적자본의 시대로 기. 디자이너만이 살아남는다 승. 책이 혁명을 일으킨다 전. 사실 꿈만이 이루어진다 결. 회사의 형태는 메시지다 종장. 후기를 대신해서: 부산물이 행복감을 낳는다 CCC 연대기 CCC의 공간들 사양 산업은 없다! 극심한 불황 속에서도 플러스 성장을 구가하는 ‘츠타야서점’, 이곳만의 ‘색다른 제안’에 주목하라. 전 세계적으로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있다. 더불어 경기 침체, 소비 위축 현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으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2위 규모’의 내수 시장을 지닌 일본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이십여 년 동안 버블 경제의 후유증을 앓아 온 일본은 고도의 자본주의 사회가 겪게 될 어두운 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일본의 제조, 유통, 서비스 업계의 경쟁은 살벌해지다 못해 합병이나 매각 등 극단적인 조치를 선택하면서까지 각자도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 속에서, 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목을 끄는 기업이 한 군데 있다. 심지어 그 기업은 IT나 미래 산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 영역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이뤄 냈다. 바로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CCC)이다. 전자책 공세, 활자 이탈, 서적 유통 산업의 사양화, 매머드급 글로벌 기업(아마존, 알리바바 등)의 일본 진출…… CCC는 온갖 악재 속에서도 책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과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홀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에 만여 곳의 서점이 문을 닫았는데도, 기존 대형 서점들이 투자를 축소하며 맥을 못 추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츠타야서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교통이 불편한 도심 외곽과 지방 도시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츠타야서점’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5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 오직 기획자만이 살아남는다, 올바른 시대 인식을 통해 ‘지적자본’의 정체를 밝히다! ‘츠타야서점’, 즉 CCC의 저력은 올바른 시대 인식에서 출발한다. CCC의 사장이자 최고경영자,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전 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은 마스다 무네아키는 『지적자본론』을 통해 이 점을 명확히 밝힌다. 이 책에 따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자본주의 사회는 부족한 물자를 요구하는 ‘퍼스트 스테이지’, 안정된 상황 속에서 다종다양한 상품을 원하는 ‘세컨드 스테이지’, 그리고 넘쳐나는 물건과 서비스 속에서 고유한 취향(스타일)을 선망하고 ‘제안’을 필요로 하는 ‘서드 스테이지’로 차례차례 진전돼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과 비즈니스 계통의 사람들은 여전히 ‘세컨드 스테이지’에 눈높이를 맞추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새로운 단계로 나아간 산업 구조와 시장에서 과거의 전략이 통할 리 없다. 가속도적으로 변하는 소비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그 변화를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감각이 필요하다. 단지 시대와 업계를 탓하다가는 방향을 잃기 십상이다. 그래서 마스다 무네아키는 현실을 직시하고 ‘서드 스테이지’의 특성을 올바로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산업을 혁신해 나갔다. ‘기획(디자인)’을 핵심으로 ‘제안’을 창출해 내야만 하는 ‘서드 스테이지’, 마스다 무네아키는 이것을 겨냥해 사업 전략을 구축했다. 가령 그는 인터넷 플랫폼의 공세 속에서 오히려 실물 매장만의 매력, 특히 그중에서도 밀도 있는 ‘제안’(접객 담당자에 의한 컨시어지 서비스)과 리얼리티를 피부로 체험할 수 있는 ‘감각’을 되살리고자 매진했다. ‘서드 스테이지’의 고객들은 단순히 ‘제품’을, 부족한 물자를 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과잉된 상품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원하고, 특별한 의미와 감성을 바란다. 따라서 미래의 기업은 ‘제안’과 ‘기획’을 통해 고객 가치를 창출해 내야 하며, 모든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츠타야서점’의 브랜드 파워다. 누군가에게 책과 음반, 영상 콘텐츠는 그저 평범한 상품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마스다 무네아키는 그것들을 제안 덩어리, 즉 지적자본(기획하고 제안할 수 있는 능력)으로 판단했고 그 점에 착안해 ‘삶에 필요한 물건’이 아닌 ‘삶 자체’(라이프 스타일)를 팔 수 있었다. 그런데 마스다 무네아키의 혁명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는다. 그는 다른 업계에 속한 ‘아웃사이더’를 전격 영입해 기업 혁신을 도모하는가 하면, 조직의 관료화를 막기 위해 ‘보고 체계’를 최소화하였으며 심지어 그룹 규모의 회사를 중소기업 단위로 쪼개기까지 했다. 왜냐하면 ‘서드 스테이지’에서는, 참신한 기획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마스다 무네아키가 끊임없이 도전해 온 혁신의 구체적인 결실이 바로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이고, ‘다케오 시립 도서관’이다. 그것은 이제 ‘츠타야가전’과 ‘하코다테 츠타야서점’ 등으로 그 폭과 영역을 더욱 넓혀 가고 있다. 가장 먼저 강조하고 싶은 점은 디자이너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해답이다. 따라서 기업은 모두 디자이너 집단이 되어야 한다. 그러지 못한 기업은 앞으로의 비즈니스에서 성공을 거둘 수 없다.―본문에서 오늘날의 소비 사회는 더욱 진보하고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금세 알 수 있을 테지만 지금은 플랫폼이 넘치는 시대다. 인터넷상에도 수많은 플랫폼이 존재해 사람들은 시간과 장소에 조금도 구애받지 않고 소비 활동을 전개한다. 이것이 ‘서드 스테이지’, 우리가 현재 생활하고 있는 시대다. 이미 수많은 플랫폼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단순히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만으로는 고객의 가치를 높일 수 없다. 따라서 ‘제안 능력’, 즉 ‘지적자본’이 필요하다. (……) 소비 사회가 변하면 기업의 기반도 바뀌지 않을 수 없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그것만으로는 ‘제안’을 창출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지적자본’이다. 지적자본이 얼마나 축적되어 있는가, 하는 것이 그 회사의 사활을 결정한다.―본문에서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 화를 낼지도 모른다. 서적이 제안 덩어리라면, 그것을 판매하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고. 그리고 서점은 서적을 판매하는 상점인데 만약 서적을 판매하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되는 것이라면 서점 사업은 역시 사양 산업이지 않느냐고. 그렇지 않다. 고객에게 가치가 있는 것은 서적이라는 물건이 아니라 그 안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제안이다. 따라서 그 서적에 쓰여 있는 제안을 판매해야 한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깡그리 무시하고 서적 그 자체를 판매하려 하기 때문에 ‘서점의 위기’라는 사태를 불러오게 된 것이다.―본문에서 일상과 현실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시대를 꿈꾸다!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는 『지적자본론』은 한국 사회에 어떠한 의미를 전해 줄 것인가. 장기간에 걸친 경기 불황, 과열된 시장, 급변하는 소비 사회 등 오늘날 한국의 풍경과 그동안 마스다 무네아키가 직면해야 했던 상황은 매우 닮아 있다. 그러므로 ‘서드 스테이지’에서 주도권을 잡고 새로운 활로를 먼저 개척하고 싶다면, 마스다 무네아키의 『지적자본론』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미 국내에도 CCC의 사업 전략을 벤치마킹하거나 아예 제휴하는 기업이 생겨나고 있으며, 책과 문화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 산업이 하루가 다르게 붐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적자본론』은 제안과 기획의 중요성과 잠재력을 보증해 주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앞서 성공을 이룬 완벽한 조언자로서 풍부한 영감을 제공해 줄 것이다. 실제로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은 기업(비즈니스 업계)뿐 아니라 혁신과 참신한 기획을 구상하는 사람들에게도 훌륭한 지침이 되어 왔으며, 수많은 이들에게 기획자(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제시해 줬다고 평가받고 있다. 결국 기획은 ‘인간적 가치’의 고양이므로 우리 모두가 기획자,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면 이제껏 효율과 금전적 성과만을 좇아 온 자본주의 사회 또한 ‘행복을 추구하는 새로운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지적자본론』의 논지다. 지적자본이 대차대조표에 실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량화할 수 없는 감각이야말로 행복과 가까운 것이 아닐까. 기획 회사는 고객 가치의 확대를 도모하는 회사다. 바꾸어 말하면, 고객에게 행복이나 풍요로움을 주기 위한 기획을 낳는 회사라는 뜻이다.―본문에서 『지적자본론』이 모든 독자 여러분에게, 특히 장차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젊은이들에게 각자 자기만의 ‘1’을 만들어 내는 계기로 작용할 수 있다면, 저자로서는 의미 있는 일을 해냈다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을 듯싶다.―본문에서 CCC가 만든 공간들 다이칸야마 츠타야서점 하코다테 츠타야서점 다케오 시립 도서관
대롱 대롱 동태 한 마리 매달려 있다
하이비전 / 방정민 지음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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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전소설,일반방정민 지음
하이비전 시선 7권. 방정민 네 번째 시집. 시집은 총 3부로 구성되었다. 1부 '무제'에는 이야기시가 여러 편 수록되어 있으며, 2부 '대롱대롱 동태 한 마리 매달려 있다'에는 저자의 강점인 철학적 시를 실었다. 3부 '청중년'에는 세상에 대한 비판을 실었다.제1부 무제 무제 손수레 끄는 할아버지 사랑을 꿈꾸다 사랑, 지옥에 빠지다 시를 쓴다는 것, 산다는 것 거울 속 사랑 그녀 떨림 도돌이표 흔적 하루 이별 여자 바람피다 잔혹 동화 등대 꽃 제2부 대롱대롱 동태 한 마리 매달려 있다 대롱대롱 동태 한 마리 매달려 있다 무관심한 행복 외로움 빈 의자 길모퉁이 왜, 무엇, 어떻게 고장 난 시계, 12시 허기 햇빛 한 조각 참새와 비와 남녀와 나 책 정리하던 날 내 몸에서 피어난 꽃 홀로서기 거리 딱 하루만 곰팡이 12월 오늘 귀향 나는… 무의미의 의미 사라지는 것과 잃어버리는 것 사이 기다림 빗소리를 들으며 제3부 청중년 청중년 1 청중년 2 청중년 3 청중년 4 길고양이 1 길고양이 2 길고양이 3 일상, 인생, 위로 대화 1 대화 2 대화 3 구경꾼 1 구경꾼 2 구경꾼 3 구경꾼 4 마지막 구경꾼 인터뷰 1 인터뷰 2 인터뷰 3 바람 부는 어느 날 할인 인생 스마트폰 막걸리 세 병 꼭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어떻게 ◈ 작품 이야기 ◈시의 구성과 특징 이번 네 번째 시집도 세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전체적이긴 하지만 특히, 1부에서는 이야기시(?)를 여러 편 써 보았다. 시에 서사(사건)를 넣고 인물과 배경을 삽입해 서술을 부가하였다. 완벽한 서사를 삽입한 것은 아니라서 제대로 된 이야기시(또는 서술시, 담시)는 아니다. 그러나 내 나름대로 시에 이야기를 부가해 기존의 시와 차별을 꽤하였다. 2부는 내 시의 강점인 철학적 시를 여전히 실었다. 다만 두 번째 시집처럼 강한 관념적인 시는 아니다. 한 두 시를 제외하고는 그럭저럭 쉽게 읽을 수 있는 시이다. 조금은 철학적인 것에 이야기적 구성을 삽입하기도 했고, 그냥 크게 어렵지 않게 생각할 수 있는 시를 실었다. 3부에는 이전의 시집처럼 세상에 대한 비판을 실었다. 그리고 이전 시와는 확연히 다른 내용의 시를 써 보았다. 장난기라고 해야 할까, 아니면 실험적 시라고 해야 할까. 경구성 말로 시를 써 보았는데, 그래서 문학성은 크게 떨어질지 모르겠다. 산문적이고 리듬감은 거의 없다. 대화하듯, 투정부리듯 시를 썼다. 몇몇은 번호를 붙여 생각나는 대로, 느낌이 오는 대로 썼다. 그러나 오히려 시간은 더 걸렸다. 주제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쉽게, 똑 쏘는 사이다 발언으로 시를 한번 써보고 싶었다. 같은 주제에 한해서 생각날 때마다 메모해놓은 것을 바탕으로 쓴 시들이다. 그래서 관념적인 시보다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린 시들이 많다. 만약에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시 5집 시집이 나온다면 하나(또는 몇 개)의 주제로만 시를 써보고 싶다. 쉽고 당돌하게 또는 어렵게, 그리고 집요하게 하나의 주제로 시를 써 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다.
바이시클 다이어리
지식노마드 / 정태일 지음 / 200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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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노마드소설,일반정태일 지음
취업난에 시달리던 평범한 20대 청년 정태일이 '잃어버린 스무 살 열정을 되찾기 위해 떠난 유럽 자전거 여행기. 64일간 자전거로 유럽 대륙을 누비는 동안 그가 깨달은 것은 '성공이란 목적지를 향해 꾸준하게 페달을 밟는 것'이란 단순하지만 분명한 진리였다. 그리고 자전거 여행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스스로의 가능성도 믿게 됐다. 책은 자전거 여행이라는 소재를 통해 자기경영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있다. 그가 여행을 하며 정리한 20대를 위한 성공의 비결이란 ‘나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람을 만날 것’, ‘분명하게 정한 목적지를 향해 심장이 터질 때까지 꾸준하게 페달을 밟을 것’, ‘이 모든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열정을 가질 것’ 등이다.추천의 글 잃어버린 꿈을 다시 찾으려는 젊음에게 프롤로그 대한민국 백수, 눈물의 바다에 빠지다 1장 나는 자전거 타고 유럽으로 간다 2장 뻔한 여행책을 덮으니 유럽이 보였다 3장 여행은 안전한 항구를 떠나는 모험 4장 심장이 터질 만큼 페달을 밟다 5장 힘들지 않다면 여행이 아니야 6장 고수들도 길을 잃는다 7장 잠시 쉬었다 가기, 그리고 다시 달리기 8장 엉킨 바퀴살이 서로를 지탱하는 것처럼 9장 오르막 너머의 희열을 보다 10장 자전거는 이야기를 싣고 11장 여행은 행복한 반전이다 에필로그 열정의 자전거는 마음속에 있다 부록 자전거 여행, 이것만은 알고 가자 여행을 통한 성공적인 자기경영, 새로운 형식의 자기계발서가 온다! ‘88만원 세대’가 떠난 행복한 자기계발 여행 700만 번의 페달짓 끝에 젊은 열정을 되찾은 가슴 뛰는 이야기! 『바이시클 다이어리』의 저자 정태일은 오늘날의 20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라 할 수 있다. ‘오늘날의 20대’란 어떤 세대인가. 이들은 우리 사회경제의 구조적인 모순 때문에 어렵게 고등교육을 마치고도 번듯한 직장을 구하기는커녕,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 등 불안정한 일자리를 전전하기 일쑤다. 어느 사회학자는 이러한 승자독식의 경쟁 사회에 내던져진 20대 젊은이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이 월평균 88만원에 불과하다며, 이들을 ‘88만원 세대’라 명명하기도 했다. 정태일도 여느 20대와 마찬가지로 대학 졸업 후 군대에 다녀오고 마침내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지만 반겨주는 이가 하나도 없었다. 이력서를 수도 없이 쓰고 취업을 위한 영어점수 올리기에 급급했지만, 그런 그에게 붙은 꼬리표는 ‘취업 삼수생.’ 그러나 정태일의 남다른 점이라면 현실에서 안위를 찾고 남들과 비슷한 모습으로 그럭저럭 살아가기를 거부하고, 자신의 힘으로 험난한 현실을 극복하고 스스로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척해 나가기로 용기를 냈다는 점이다. 절박한 심정으로 취업의 문을 두드렸지만 꿈쩍도 하지 않는 현실에 지쳐갈 무렵, 이대로 무의미한 구직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지 좀 더 나은 삶의 길은 없는지 고민하다가 결국 “잃어버린 스무 살 열정을 되찾기 위해” 64일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길에 오른 것이다. 『바이시클 다이어리』는 정태일이 유럽 자전거여행을 통해 잃어버린 꿈과 열정을 되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전거로 유럽 대륙을 누비는 동안 그가 깨달은 것은 “성공이란 목적지를 향해 꾸준하게 페달을 밟는 것”이란 단순하지만 분명한 진리였다. 그리고 자전거 여행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스스로의 가능성도 믿게 됐다. 정태일이 정리한 ‘20대를 위한 성공의 비결’이란 ‘나의 성공을 응원하는 사람을 만날 것’, ‘분명하게 정한 목적지를 향해 심장이 터질 때까지 꾸준하게 페달을 밟을 것’, ‘이 모든 일이 가능할 것이라는 열정을 가질 것’ 등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이 수차례 취업 면접에서 떨어지고 아르바이트로 인생을 시작한다는 ‘88만원 세대’를 대표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젊은이로서, 스스로 헤쳐나간 자기계발의 과정을 전달하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자전거 여행’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통해 “잃어버린 스무 살의 열정 되찾기”라는 주제에 따라 성공적인 자기경영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고 있어 설득력이 있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이 책을 읽다보면 각자 자신만의 잃어버린 꿈과 뿌옇게 흐려진 열정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바이시클 다이어리』는 어떤 책? ◎ 생생한 이야기, 발랄한 문체 저자는 여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며 자신의 여행을 살찌워간다. 자전거 여행 기술 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 원칙을 깨닫게 해준 멘토 ‘필중이 아저씨’는 때로는 격려를, 때로는 준엄한 꾸지람을 던지며 저자의 발전을 돕는다. 또, 이제까지 5만 킬로미터 이상을 자전거로 여행한 독일인 바이커를 비롯해 여행지에서 만난 친구들, 저자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도움의 손길을 내민 현지인들과의 일화 하나하나도 따뜻하게 다가온다. 저자는 특히 자신만큼이나 씩씩하고 용감한 자전거 여행자 ‘미유키’를 만나 잠시 사랑을 키우기도 하는 등 여행지에서만 얻을 수 있는 소중한 기억과 추억들을 재미있고 발랄하게 써내려가며, 독자들로 하여금 읽는 재미를 깨닫게 한다. ◎ 젊은 세대를 위한 새로운 형식의 자기계발서 자기경영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책이면서, 천편일률적인 처세술을 가르치는 대신
어떤 문장은, 조용히 나를 일으킨다
지식의숲(넥서스) / 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은이), 박선영 (옮긴이) / 2025.03.25
15,000

지식의숲(넥서스)소설,일반데니세 데스페이루 (지은이), 박선영 (옮긴이)
어떤 문장은 날카롭게 나를 베고, 어떤 문장은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나를 일으킨다. 『어떤 문장은, 조용히 나를 일으킨다』는 온전히 책 한 권을 사유할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에게 철학자들의 단단한 문장들을 엮어 선물한다. 고대 그리스의 플라톤부터, 베이컨, 데카르트, 슬라보예 지젝까지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사랑받은 67인의 철학자의 다양한 문장들을 긴 설명 없이 담백하게 담았다. 각각의 매력을 지닌 여러 문장을 탐구하다 보면 어느새 철학이 만만해져 있을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문득 마주친 문장이 삶의 방향까지 수정하게 하는 때가 있다. 이제, 페이지를 넘기며 한 문장씩 천천히 되새겨 보자. 우연히 만난 ‘어떤 문장’이 어느 순간 내 삶을 지탱하고 있을 것이다.A 테오도르 아도르노 Theodor Adorno 아우구스티누스 Augustinus 루이 알튀세르 Louis Althusser 아낙사고라스 Anaxagoras 한나 아렌트 Hannah Arendt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eles B 프랜시스 베이컨 Francis Bacon 롤랑 바르트 Roland Barthes 장 보드리야르 Jean Baudrillard 시몬 드 보부아르 Simone de Beauvoir 발터 벤야민 Walter Benjamin 제러미 벤담 Jeremy Bentham 앙리 베르그송 Henri Bergson 조지 버클리 George Berkeley C 알베르 카뮈 Albert Camus 에밀 시오랑 Emile Cioran 오귀스트 콩트 Auguste Comte D 아서 단토 Arthur Danto 질 들뢰즈 Gilles Deleuze 자크 데리다 Jacques Derrida 르네 데카르트 Rene Descartes 디오게네스 Diogenes E 엠페도클레스 Empedocles 에피쿠로스 Epicurus 에라스무스 Erasmus F 뤽 페리 Luc Ferry 미셸 푸코 Michel Foucault 지그문트 프로이트 Sigmund Freud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H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 Hans Georg Gadamer 게오르크 헤겔 Georg Hegel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헤라클레이토스 Heraclitus 토마스 홉스 Thomas Hobbes 막스 호르크하이머 Max Horkheimer 데이비드 흄 David Hume K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쇠렌 키에르케고르 Søren Kierkegaard 토마스 쿤 Thomas Kuhn L 질 리포베츠키 Gilles Lipovetsky 존 로크 John Locke 장 프랑수아 리오타르 JeanFrancois Lyotard M 니콜로 마키아벨리 Niccolo Machiavelli 칼 마르크스 Karl Marx 모리스 메를로퐁티 Maurice Meonty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N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P 피타고라스 Pythagoras 플라톤 Platon 칼 포퍼 Karl Popper 프로타고라스 Protagoras R 장 자크 루소 JeanJacques Rousseau 버트런드 러셀 Bertrand Russell S 장 폴 사르트르 JeanPaul Sartre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세네카 Seneca 게오르크 짐멜 Georg Simmel 피터 싱어 Peter Singer 소크라테스 Socrates 바뤼흐 스피노자 Baruch Spinoza T 탈레스 Thales 토마스 아퀴나스 Thomas Aquinas V 볼테르 Voltaire W 막스 베버 Max Weber 시몬 베유 Simone Weil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Ludwig Wittgenstein Z 슬라보예 지젝 Slavoj Zizek어떤 글들은 흩어지고 어떤 문장들은 내 머리에 남는다 노트에 문장을 적어내는 필사의 열기는 아직도 독자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필사의 매력은 효능감이나 어휘력 상승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필사를 하게 만드는 힘은 결국 내 마음에 쏙 드는 좋은 문장이다. 이 책은 아도르노부터 니체, 슬라보예 지젝까지 이른바 ‘레전드’들의 문장들을 선별하여 담았다. 문장뿐만 아니라 철학자들의 사진과 간략한 서사도 함께 적혀 있어 그들의 철학적 사고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하나의 문장으로부터 시작한 사유의 시간이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것을 자연스레 알게 된다. 어떤 문장을 고를지는 오롯이 독자의 선택이다. 이 책에서 선보이는 문장들은 대체로 길지 않다. 하루 10분, 그것보다 짧은 시간도 좋다. 책으로부터 시작한 철학이 만만해지는 작은 습관이 더 많은 철학을 담는 뜻깊은 기회로 발전할 것이다. 과거에는 “각자의 장점에 따라”라고 말하곤 했으나, 시간이 흐르자 “각자의 필요에 따라”가 되었고, 더 나중에는 “각자의 욕망에 따라”로 변했다가, 오늘날에는 “각자의 결점에 따라”가 주로 쓰이게 되었다.장 보드리야르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고, 행동하는 사람처럼 생각해야 한다.앙리 베르그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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