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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 / 황두용 지음 / 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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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해
소설,일반
황두용 지음
가깝고도 먼 인천말
글누림 / 한성우 (지은이) / 2018.12.14
14,000
글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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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우 (지은이)
'문화의 길 Ⅱ' 총서는 역사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그려 가는 새로운 문화지도이다. 지역에서 한국 사회의 근대성을 조명하는 기획을 통해 지역문화의 어제를 성찰하고 오늘을 점검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사의 근거지로서 지역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한다.1. 가깝고도 먼 인천 1. 가까운 인천 2. 먼 인천 3. 인천의 지역 구분 4. 가깝고도 먼 인천말을 찾아서 2. 원인천의 말 1. 세 가지 색 원인천 2. 문학동 토박이의 말 3. 월미도 토박이의 말 4. 숭의동 토박이의 말 5. 원인천 말의 특징 3. 강화도의 말 1. 세 가지 색 강화 2. 화도 토박이의 말 3. 양사 토박이의 말 4. 교동 토박이의 말 5. 강화말의 특징 4. 인천 연안도서의 말 1 세 가지 색 인천 연안도서 2 영종도 토박이의 말 3 덕적도 토박이의 말 4 영흥도 토박이의 말 5 인천 연안도서 말의 특징 5. 인천 원해도서의 말 1 세 가지 색 인천 원해도서 2 백령도 토박이의 말 3 소청도 토박이의 말 4 연평도 토박이의 말 5 인천 원해도서 말의 특징 6. 가까워지는 인천말가깝고도 먼 인천말 원인천에서부터 강화, 연안.원해도서 등지를 돌아보는 인천 말기행 “광범위하고 이질적인 환경을 가진 인천의 길을 따라” 한국근대문학관 <문화의 길> 총서 네 번째 책 ※ ‘문화의 길 Ⅱ’ 총서는 역사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그려 가는 새로운 문화지도입니다. 지역에서 한국 사회의 근대성을 조명하는 기획을 통해 지역문화의 어제를 성찰하고 오늘을 점검함으로써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생활사의 근거지로서 지역의 의미를 되살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한국근대문학관의 지원 하에 <문화의 길> 시리즈로 집필하게 된 이 책은 그동안의 조사와 연구 성과를 조금 다른 방향으로 종합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이전의 조사와 연구, 그리고 그 결과 간해오딘 책은 철저하게 방언학적인 연구였다. 따라서 이 분야의 연구자가 아니면 읽기가 어렵고, 큰 흥미를 느끼기도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동안 만나온 인천의 사람, 땅, 역사를 그들의 말을 통해 쉽게 풀어나간 책이다. 말에 대한 책이니 언어학적 서술이 빠질 수는 없지만 언어 연구자나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인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본문에서도 밝혔듯이 인천은 넓고도 이질적이다. 이런 인천을 원인천, 강화, 연안도서, 원해도서 넷으로 나누어 서술하였다. 각 지역이 행정구역상으로 인천에 속해 있다는 것 이상의 공통성을 지니고 있지만 워낙 광범위하고도 이질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를 ‘가깝고도 먼 인천’이란 말로 뭉뚱그렸다. 네 부분으로 나뉜 본문 속에서 각 지역의 말의 특징을 이야기로 엮어나갔지만 궁극적으로는 ‘가까워지는 인천’으로 종합하였다. -프롤로그 중에서
성공하는 사람의 인성설계
이치경영연구소 / 유경열 (지은이) / 2020.10.05
18,000
이치경영연구소
소설,일반
유경열 (지은이)
프롤로그: 왜 인성이 답인가? 1장 나를 찾아 가는 과정 왜 사람으로 태어나 살고 있는가? 나는 누구인가? 나의 능력과 사명 행복이란 무엇인가? 어려움에서 벗어나는 방법 2장 인간관계 부모와 자녀 관계 부부 관계 형제자매 관계 이웃 간의 관계 사장과 종업원의 관계 3장 존중 마음이란 무엇인가? 정신적 성숙 상식과 지혜 효의 의미 거룩한 사랑 4장 나이에 맞는 삶을 사는 방법 10~20대의 삶 30~40대의 삶 50~60대의 삶 70~80대의 삶 5장 사회적 위치에 따른 삶 불평과 부정적 생각에서 벗어나기 양심의 회복 책임감의 결여 갑질 논란 잘못된 리더 배려 없는 사회 6장 공동체의 역할 가정의 역할 학교의 역할 직장의 역할 사회의 역할 국가의 역할 7장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성공이란 무엇인가? 성공을 위한 성장 단계 성공을 위한 자세 에필로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2026 차량직ㆍ전차직 군무원 자동차 정비ㆍ공학
골든벨 / 이윤승, 윤명균, 강주원 (지은이)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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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벨
소설,일반
이윤승, 윤명균, 강주원 (지은이)
차량직·전차직 군무원 시험 대비 교재로 ‘자동차정비’와 ‘자동차공학’ 2과목을 한 권에서 다룬다. 기본 개념 정리부터 ○×문제, 단원평가, 최신기출까지 단계별 구성을 통해 이해도와 반복 학습 효과를 높이도록 했다. 글과 그림으로 이해가 어려운 내용은 QR 코드를 활용해 동영상으로 학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최근 출제경향을 반영하기 위해 핵심이론과 신기술을 폭넓게 수록했고, 저자의 응시 경험과 수험생과의 교류로 복원한 정보를 반영했다. 유튜브로 입문특강, 마무리 정리, 복원문제 풀이 등을 제공하며 블로그를 통한 정오표와 질의응답으로 학습 지원을 강화했다.제1편 자동차 정비.공학 1. 자동차 일반 1) 자동차의 정의 및 분류 2) 자동차의 기본 구조와 제원 ※ 각 Section 별 : O, X 문제 / 단원평가문제 2. 엔진 1) 엔진의 개요 2) 엔진의 주요부 3) 냉각장치 4) 윤활장치 5) 가솔린 전자제어 연료장치 6) 배출가스 정화장치 7) LPG(액화석유가스) 연료장치 8) 디젤엔진의 연료장치 ※ 각 Section 별 : O, X 문제 / 단원평가문제 3. 전기 1) 전기의 기초 2) 축전지(Battery) 3) 기동장치 4) 점화장치 5) 충전장치 6) 등화 및 계기장치 7) 냉·난방장치 8) 안전장치 9) 기타 편의장치 10) 저공해 자동차 ※ 각 Section 별 : O, X 문제 / 단원평가문제 4. 섀시 1) 섀시 기초 이론 2) 동력전달장치 3) 현가장치 (Suspension System) 4) 조향장치 (Steering System) 5) 제동장치 (Brake System) ※ 각 Section 별 : O, X 문제 / 단원평가문제 5.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 1) 총칙 2) 자동차 및 이륜자동차의 안전기준 ※ 각 Section 별 : O, X 문제 / 단원평가문제 제2편 기출복원문제 2018년 시행 2019년 상반기 시행 2019년 하반기 시행 2020년 시행 2021년 시행 2022년 시행 2023년 시행 2024년 시행 2025년 시행차량직전차직 군무원을 위한「자동차 정비공학」혁신 종결판!! 전반적 개념 → 기본 내용 → ○×문제 → 단원평가문제 → 최신기출문제 1. 군무원 시험과목‘자동차정비’‘자동차공학’2과목을 한권으로 끝내기 2. 다양한 학습 자료를 활용(다수의 칼라사진과 그림, 애니메이션 플래시, 동영상 등)하여 이해도를 높였습니다. 3. QR 코드를 제공합니다. 글과 그림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은 QR 코드로 링크된 동영상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단계별 학습으로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이해도를 높인 기본내용 학습, 주요 핵심내용을 O, X 문제로 1차 복습, 단원평가 문제를 풀면서 2차 복습, 최근 5년간 기출문제를 풀면서 3차 복습 및 마무리. 5. 시험에 출제되었던 중요한 핵심이론 및 최신 신기술까지 대부분의 시험 범위를 아우릅니다. 출제경향 및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저자가 직접 시험에 응시하고 있으며 혹시 응시하지 못한 해에는 수험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복원한 내용들을 기반으로 합니다. 6.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입문특강 및 시험안내, 최종마무리 내용 정리, 시험치고 난 후 복원문제 풀이, 합격자 학습 노하우 정리 등. 7. 블로그를 통한 빠른 피드백으로 학습 능률을 올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질문 및 교재 정오의 내용을 반영
동양 고전 강의
한겨레출판 / 손병목 지음 / 200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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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소설,일반
손병목 지음
서울대학교 선정 필독 동양 고전 중 대입 논술에 가장 많이 등장한 , , , , 등 다섯 권의 중국 고전을 다루고 있다. 각 고전의 텍스트 강독에 앞서,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중국 고대 사회상과 등장인물의 살아온 길을 먼저 배우게 된다. 공자, 맹자 등 이름조차 따분했던 고대 철학자들의 인생여정을 배우며 엮게 되는 소중한 만남은 고전으로 가는 길을 넓게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텍스트 강독 중에 등장하는 어려운 나라 이름이나 사람 이름, 또는 철학 사조 등을 빼놓지 않고 상세한 해설을 달아두었으며, 더 읽어볼 만한 해설서나 원전 번역서를 매 장마다 소개한다. 강독에 이어지는 '고전이 남긴 말말말'은 고사성어의 배경이 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저자의 해설과 함께 풀어주며, '하나를 읽고 열을 배우는 독서퍼즐'은 재미있는 십자말풀이를 통해 깊은 지식의 세계로 이끌어준다.머리말 재야 역사가 사마천의 불온서적 사기 열정 전도사 공자의 어록 논어 전쟁터에서 인의를 역설한 유가 맹자 약자와 무지렁이를 위한 사상 장자 세상을 읽는 64개의 실마리 주역 참고문헌 독서퍼즐 정답
말씀의 합리적 이해 5
다지리 / 아니타 S. 돌 지음, 배제형 옮김 / 20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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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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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타 S. 돌 지음, 배제형 옮김
아니타 S. 돌(Anita Struges Dole)여사의 중에서 일부분만을 발췌한 것이다(총 6권으로 발간될 예정). 아니타 S. 돌은 목사의 부인으로 평생을 기독교 교육에 힘써왔다. 그녀는 총 4년간에 걸쳐 시리즈를 집필, 직접 등사판으로 인쇄하여 성경공부 교재로 활용했다. 그 등사판 책을 미국 뉴욕의 베이사이드 교회에 있는 재미교포 배제형 씨가 발견해 한국어판을 출판하게 되었다. 배제형 씨는 성경 인용시, 영어 성경의 경우는 <King James Version>을, 한국어 성경의 경우는 를 참고했다고 밝혔다. 성서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하느님(하나님)과 그의 자녀를 더욱 공고하게 결속시켜 준다. 이에 대해 성경은 "모든 율법과 예언서들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에 달려 있다. (마태복음 22:40)"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아니타 돌 여사는 이 말씀에 기초해 를 집필했다. 하느님(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을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 것. 그밖의 특징으로는 1> 연령 구분없이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 2> 4년을 한 주기로,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모두 다 읽을 수 있다는 점, 3>문자 그대로의 해석에서 탈피해 영적 의미에서 성서를 해석한 점을 들 수 있다. 원칙적인 해석보다는 성서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강조했다. 참고문헌에는 를 쓴 스베덴보리(Emanuel Swedenborg)의 책이 다수 소개되어 있다. 실제로 아니타 돌 여사는 스베덴보리의 교리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한다. 1. 창조에 관하여 2. 창조, 첫4일 3. 창조, 제5~6일 4. 창조, 이렛날 5. 에덴의 동산 6. 아담의 일을 거들 짝 7. 뱀 8. 카인과 아벨 9. 노아가 방주를 짓다 10. 홍수가 빠지다 11. 무지개 12. 바벨탑 이야기 13. 아브람을 부르심 14. 아브람과 롯 15. 아브라함과 이스마엘 16. 아브라함과 천사들 17. 이사악의 출생 18. 아브라함이 이사악을 제물로 바치다 19. 이사악와 리브가 20. 이사악과 아비멜렉 21. 야곱과 에사오 22. 야곱의 꿈 23. 야곱의 아내들과 아들들 24. 야곱의 귀향 25. 요셉과 그 형제들 26. 감옥에 갇힌 요셉 27. 이집트의 통치자 요셉 28. 요셉의 아들들 29. 모세의 출생 30. 불붙은 떨기나무 31. 열 가지 재앙 32. 과월절 33. 홍해를 건너다 34. 마라와 엘림 35. 메추라기와 만나 36. 르비딤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37. 십계명 38. 궤 39. 성막 40. 금송아지 41. 나납과 아비후 42. 열 두 스파이 43. 코라와 다단과 아비람 44. 아론의 가지 45. 발람 46. 여호수아를 부르심 47. 요르담을 건너다 48. 길갈에서의 이스라엘 백성 49. 예리고성의 정복 50. 아이성의 포획 51. 기브온 주민들 52. 거룩한 땅의 분할 53. 드보라와 바락 54. 판관 기드온 55. 판관
자연 생리대와 함께 하는 건강한 생리
위즈온 / 조연경.김경숙 지음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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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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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경.김경숙 지음
생리는 축복이자 건강의 청신호다. 비로소 성숙한 몸이 됐다는 신호이고, 소중한 생명체를 잉태할 수 있다는 계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생리에 대해 쉬쉬하고 있다.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다. 생리가 무엇이고, 생리로 인해 생기는 여성 건강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산부인과 전문의의 명쾌한 진단을 실어 그간 생리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을 바로잡는다. 일회용 생리대가 여성의 몸과 환경에 끼치는 심각한 폐해를 지적하고, 그에 대한 대안으로 '자연 생리대'를 제시한다.제1장_생리와 여성 건강 - 생리에 대한 이해 생리는 왜 하는 것일까? 올바른 생리 교육의 필요성 생리통과 생리 증후군 이차적 생리통 조기폐경과 생리불순 - 건강한 생리를 위하여 건강의 신호등, 생리 생리주기와 배란 생리 중, DOs & DON'Ts 생리 주기를 이용해 예뻐지는 법 생리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 제2장_여자를 살리는 자연 생리대 - 생리대 이야기 생리대의 역사 두 얼굴의 마법사, 일회용 생리대 끊을 수 없는 일회용 생리대의 매력 - 자연 생리대 왜 자연 생리대를 사용해야 할까? 자연 생리대의 종류 자연 생리대가 망설여진다면 제3장_자연 생리대 만들기 - 자연 생리대 만들기 착용감이 탁월한 면 생리대 - 자연 생리대를 만들다 보니 - 면 생리대 사용 후기 부록_My Pink Diary(생리일 체크 다이어리)‘여성의 몸과 자연환경 살리기’ 프로젝트! 생리를 바로 알면 건강이 보인다 생리는 축복이자 건강의 청신호다. 비로소 성숙한 몸이 됐다는 신호이고, 소중한 생명체를 잉태할 수 있다는 계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생리에 대해 쉬쉬하고 있다. 제대로 알려고 하지도 않고 누가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다. 생리에 대해 바로 알고, 잘못 알고 있었던 생리에 관한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 이 책은 출간되었다. 아직도 일회용 생리대를 쓰고 있는가? 우리가 바로 알아야 할 것이 또 있다. 바로 일회용 생리대의 심각한 폐해이다. 오늘날 여성들의 필수품처럼 되어 있는 일회용 생리대. 하지만 그것으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여자의 몸이 썩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 책은 거기에 대해 상세히 기술되어 있으며, 더불어 ‘자연 생리대’란 해결책도 제시해준다. * 우리나라 여성들은 생리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생리는 왜 하는 것일까? 자녀의 초경을 언제쯤 준비해 주어야 할까? 생리주기가 들쑥날쑥해도 괜찮은 것일까? 생리통이 심해도 마냥 참아야 할까? 생리혈의 양이 불규칙해도 되는 것일까? 일회용 생리대로 인해 피부가 짓무르고 가려운데 참아도 될까?’ 여성이 건강해야 그 가정이, 나아가선 그 나라가 건강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성인 여성들 중 위와 같은 물음에 제대로 답할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생리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적절히 대처만 하더라도 여성의 건강은 반 이상이 보장되는 데도 말이다. 이 책엔 생리가 무엇이고, 또한 생리로 인해 생기는 여성 건강의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산부인과 전문의의 명쾌한 진단이 실려 있다. * 일회용 생리대와 자연 생리대 여성들의 몸, 그것도 가장 중요하고 연약한 곳이 발암물질과 화학덩어리에 노출되어 있다. 일회용 생리대가 여성의 몸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어디 그뿐인가. 일회용 생리대는 자연환경의 파괴에도 한몫 단단히 거든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양의 나무를 베어야 함은 물론이다. 사용 후, 그것의 처리과정에서도 자연은 심각하게 오염될 수밖에 없다. 우리의 어머니들은 자궁암에 쉽게 걸리지도 않았고, 여성 질환에 자주 걸리지도 않았다. 그것은 바로 ‘면 생리대’에서 비롯된 것이다. 빨아 쓰는 불편함을 감수하는 대신 우리 선조들은 건강한 삶을 얻었던 것이다. 자라는 청소년들부터 이미 일회용 생리대에 익숙해져 버린 여성들까지 진정한 ‘편리함’이 뭔지 이제는 진지하게 생각해 볼 때가 아닐까. 옷맵시 때문에, 그리고 불안해서 자연 생리대를 어떻게 쓰느냐고 고민하는 여성들은 이 책을 펼쳐보아야 한다. 얇으면서도 강력한 흡수력은 일회용 생리대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디자인 또한 얼마든지 예쁘게 만들 수 있다. 약간의 수고로움과 불편함만 감수한다면 생리통이 줄어들고 불쾌한 냄새가 사라지는 기분 좋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 내 몸이 원하는 나만의 생리대 만들기 내 몸이 원하는 것은 나 자신이 가장 잘 안다. 만들어 쓰는 자연 생리대의 장점은 우선 모양과 기능성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어떤 재료를 써야 하고, 또 그 재료를 어디서 구입해야 하는지는 이 책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만드는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다. 책에 첨부되어 있는 ‘본’을 따라 천을 자르고 약간의 손바느질만 추가하면 하나의 ‘면 생리대’가 완성된다. 어떻게 사용하고, 어떻게 세탁하는지도 물론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생생한 ‘사용 후기’는 선뜻 용기를 못 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꺼이 격려의 손길이 되어줄 것이다. 자신이 만든 자연 생리대로 자신의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자. 더불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소중함까지도. * <생리일 체크 다이어리>는 보너스 자신의 생리일과 생리혈의 양, 생리주기를 기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중국어 독해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이지톡 / 후홍 & 린다 호 지음 / 201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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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후홍 & 린다 호 지음
단계별로 독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구성한 책으로, ‘4STEP 문장 분석법’으로 중국어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중국어 초급자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24개의 짧은 유머글을 독해 지문으로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높이고 부담은 줄였다. 중국어 전문을 녹음한 mp3를 들으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힐 수 있으며, 휴대용 소책자를 활용하여 병음과 성조 없이도 중국어를 유창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할 수 있다.준비마당 중국어 독해 기초 지식 1. 중국어의 품사 2. 중국어의 문장성분 3. 중국어의 어순 4. 품사와 문장성분의 차이 5. 중국어 문장부호 STEP 01 주부와 술부를 나누고 핵심어를 찾자! DAY 01 풍선이 얼마 없거든 DAY 02 만약 내가 시장이라면 DAY 03 저는 재무부 장관이면 충분해요 DAY 04 알고 보니 그런 식으로 이겼군요 DAY 05 병원 병실인가요, 아니면 감옥인가요? DAY 06 나한테 말을 하지 않는 게 좋겠네 STEP 02 주부의 구성을 분석하자! DAY 07 내 포도 조심하세요 DAY 08 왜 이렇게 늦게 신고하셨나요? DAY 09 어떻게 세수를 안 할 수가 있니? STEP 03 술부의 구성을 분석하자! DAY 10 얼른 채소 좀 사요 DAY 11 하지 않은 한 가지 일 DAY 12 식전에 먹나요, 식후에 먹나요? STEP 04 중국어의 6대 문장성분으로 문장을 분석하자! DAY 13 내가 뭘 겁낸다고? DAY 14 화내지 마세요 DAY 15 치과를 공부하는 게 더 좋겠다 DAY 16 내 돈을 그들에게 주다니요 DAY 17 그는 누구일까요? DAY 18 양에 대해 하나도 모르시는구만 DAY 19 정말 참을성이 대단하시군요 DAY 20 이번엔 아빠가 휘파람을 불 차례예요 DAY 21 그때는 우리도 아직 젊었지 DAY 22 그는 여기서 일하지 않아요 DAY 23 물건 사는 사람은 항상 물건이 안 좋다고 말하지 DAY 24 그가 어떻게 내 상대가 될 수 있겠소! 예시 정답 및단계별로 독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진다! ▶ ‘4STEP 문장 분석법’으로 중국어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익힌다! ▶ 짧은 유머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독해 감각을 키운다! ▶ 쉽고 재미있게 新HSK 독해 영역의 기본기를 쌓는다! ▶ 중국어 듣기+읽기+쓰기 분야까지 종합적으로 학습한다! ★ 이 책의 특징 한자가 빽빽한 중국어 텍스트만 보면 눈앞이 캄캄해지고,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도통 감이 안 잡힌다면 중국어 문장과 친해지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읽는 재미가 있다! 독해 공부를 시작할 때에는 자신의 눈높이에 맞는 텍스트 선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너무 어렵거나 긴 지문으로 공부하다보면 자칫 중국어 자체에 흥미를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중국어 초급자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24개의 짧은 유머글을 독해 지문으로 사용하여 읽는 재미를 높이고 부담은 줄였습니다. 각 에피소드는 기본적으로 난이도에 맞춰서 짧은 지문에서 긴 지문으로 배열되어 있습니다. 짧은 에피소드부터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독해 지문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초급자의 시선에서 독해에 가볍게 접근할 수 있도록 흥미로운 일러스트를 삽입하여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합니다. 독해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4STEP 문장 분석법’으로 중국어 독해의 기본인 중국어 문장 구조와 어순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문장을 주부와 술부로 나누고 핵심어 찾기 훈련을 해보세요. 안개에 싸여 있던 문장의 윤곽이 선명하게 보이는 느낌이 들 겁니다. 이 훈련에 익숙해졌다면 문장을 더 세세하게 파헤치는 작업에 들어갑니다. 먼저 술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간단한 주부부터 분석해보고, 이 훈련에 또 익숙해지면 약간 복잡할 수 있는 술부를 세밀하게 분석해봅니다. 그 다음 단계에서는 중국어의 6대 문장성분으로 문장을 분석해보는 훈련에 들어갑니다. 중국어 문장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자연스럽게 문장 분석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종합적인 중국어 학습 가능! 독해력을 살찌우는 데 필요한 단어력·표현력뿐만 아니라 ‘듣기+읽기+쓰기’ 실력까지 종합적으로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 대화문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회화 학습으로도 이어집니다. 중국어 전문을 녹음한 mp3를 들으면서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익히세요. 또 휴대용 소책자를 활용하여 병음과 성조 없이도 중국어를 유창하게 읽을 수 있도록 반복해서 연습해보세요. 이 책 한 권을 마스터하면 중국어 기본 실력 향상은 물론이고 新HSK 전 영역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STEP 문장 분석법'으로 중국어 문장 구조를 확실하게 익힌다! STEP01 - 주부와 술부를 나누고 핵심어를 찾자! STEP02 - 주부의 구성을 분석하자! STEP03 - 술부의 구성을 분석하자! STEP04 - 중국어의 6대 문장성분으로 문장을 분석하자! ★ 본문 구성 미리보기 준비마당 본격적인 중국어 독해 학습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중국어 품사, 문장성분, 어순, 문장부호를 정리하였습니다. 머릿속에 확실하게 틀이 잡힐 수 있도록 꼼꼼하게 공부하고 넘어가세요. STEP01~ STEP04 독해 요령을 네 개의 STEP으로 나누어 차근차근 학습합니다. STEP01에서는 주부와 술부로 나누고 핵심어를 찾는 훈련을 하고, STEP02에서는 주부를 분석하고 핵심어를 찾는 훈련을 합니다. STEP03에서는 술부를 분석하고 핵심어를 찾는 훈련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STEP04에서는 문장의 모든 단어에 대한 문장성분을 분석하며 독해하는 훈련을 합니다. ▶ 1단계 | 본문 읽어보기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제시된 에피소드를 읽어보고 대강의 뜻을 파악해봅니다. 그러고 나서 오디오를 들으면서 끊어 읽는 부분에 표시하면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
1984 / 토비 메도우스 지음, 문수민 옮김 / 20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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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소설,일반
토비 메도우스 지음, 문수민 옮김
의류, 신발, 가방 등의 패션 분야에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 디자이너들의 성공 사례,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브랜드가 타깃으로 삼는 시장 조사, 브랜드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과제 등이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독립적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디자이너 혼자서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브랜드가 겪을 수많은 변수를 다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려 나가려면 현실에 직접 부딪혀 보아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치열하고 냉정한 패션계의 현실에 부딪히기 전, 초보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실패의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괄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저자의 말 …… 5 프롤로그 나의 길을 찾아서 …… 7 1장 패션 업계에 발 담그기 …… 8 2장 창업이란 …… 22 3장 기업의 형태 설정 …… 32 4장 브랜드 이름, 이래서 중요하다 …… 42 5장 재택창업 vs 스튜디오(쇼룸) 차리기 …… 56 6장 멀티태스킹의 중요성 …… 66 7장 타깃시장을 파악하라 …… 80 8장 트렌드를 이해하라 …… 90 9장 제품과 이미지 …… 102 10장 제품 생산 …… 114 11장 판매 …… 132 12장 홍보 …… 158 13장 재무 …… 182 참고도서 및 참고자료 …… 200 패션 용어 …… 202 찾아보기 …… 204 사진 출처 및 감사의 말 …… 206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하는 나만의 패션 브랜드 시작하기! 독립적인 개인 브랜드가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브랜드 이름 선정부터 마케팅과 재무에 이르는 실질적인 방법까지, 독립 브랜드로 홀로서기 A to Z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는 비결의 90%는 사업 감각이다.” “전 세계를 강타한 경제위기 때문에 여러 패션 회사가 고난의 시기를 견뎌내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와 동시에 엄청난 기회의 장이 열린 게 아닌가 싶다. 적절한 제품, 유통경로, 타깃 고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에 혁신적 아이디어를 약간 더한다면 아무리 힘든 시기라 해도 불가능한 일은 없을 것이다.” -프롤로그 중 발췌 비즈니스와 패션, 패션과 비즈니스 ― 어느 것이 먼저일까? 매년 수천 명에 달하는 디자이너와 패션 전공자가 대학을 졸업하는 데도 창업 지망생은 대부분 쓰디쓴 실패를 맛보게 된다. 아무리 재능이 있는 디자이너라도 성공적인 패션 브랜드를 위해서는 비즈니스에 관계된 모든 것, 즉 마케팅, 홍보, 제작, 재무를 비롯한 다양한 것들을 완벽히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의류, 신발, 가방 등의 패션 분야에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할 것인가에 대해 현실적이고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조언, 디자이너들의 성공 사례, 자신에 대한 정확한 분석, 브랜드가 타깃으로 삼는 시장 조사, 브랜드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습과제 등이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기술되어 있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에게는 앞으로의 방향제시를, 이미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본 이들에게는 패션과 비즈니스의 관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줄 것이다. 영국, 미국, 덴마크, 스리랑카 등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의 성공사례! 누아르(Noir), 야스민 키안파(Yasmin Kianfar), 노모(Knomo), 에드 하디(Ed Hardy), 노 애디드 슈거(no added sugar), 질 카발로(Gil Carvalho), 안느 퐁텐(Anne Fontaine), 슈마허(Schumacher), 오델(Odel), 크리스토퍼 레이번(Christopher Raeburn), 카렌 워커(Karen Walker), 소울랜드(Soulland), 캐롤라인 찰스(Caroline Charles). 이 책에 성공사례로 나오는 12개 브랜드는 보잘것없는 무명의 브랜드에서 어떻게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는 브랜드가 되었을까? 성공한 이들은 패션학교를 졸업하기도 했고, 잠시 회사에 몸담기도 했지만 모두 자신의 미래는 창업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험난한 패션계에서 스스로 길을 개척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이 책에 단순한 성공신화가 아닌, 각 장이 다루는 주제에 맞춰 구체적인 사례를 제공한다. 그들의 성공에 기여한 탁월한 사업 감각과 노하우는 무엇이었는지 살펴보자. 디자이너가 홀로 현실에 부딪히기 전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디자이너 혼자서 브랜드를 설립하고 운영한다는 것은 브랜드가 겪을 수많은 변수를 다 책임져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의 브랜드를 시작하고 꾸려 나가려면 현실에 직접 부딪혀 보아야 하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이 책은 치열하고 냉정한 패션계의 현실에 부딪히기 전, 초보자로서 간과할 수 있는 다양한 측면들을 보여준다. 또한 냉정하게 현실적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실패의 가능성도 염두에 둘 수 있도록 해준다. <디자이너 브랜드 시작하기>는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개괄적으로 점검해 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마음을 들여다보면
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 나다 이나다 지음, 김석중 옮김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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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0원
(10% off)
서커스(서커스출판상회)
소설,일반
나다 이나다 지음, 김석중 옮김
십대, 혹은 초심자를 위한 심리 입문서이다. 책의 독특함은 인간의 심리를 이야기하면서 기존의 심리학 입문서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작된다. 심리학의 전문 용어도 그다지 나오지 않는다. 귀신 이야기에서 시작해 두려움, 도망, 냄새, 불결함, 형제간 싸움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심리 형성과 사회적 규제의 관계를 말하고 진화 생물학을 비롯해 인류학, 문학 역사 등을 동원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나다 이나다의 능수능란한 필치로 전개되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저절로 심연보다도 깊은 인간의 마음, 자기 자신에게도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마음 자체의 복잡한 메커니즘에 대해 쉽게 그 윤곽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들어가며 1 마음은 얼마나 깊은가 2 귀신이 무서운 이유는 3 두 가지 두려움 4 삼십육계, 줄행랑이 상책 5 아프면 손을 움츠린다 6 그 자식 냄새가 나 7 인간과 동물의 마음 8 인간이 잊어버린 것 9 무의식의 세계 10 자아의 구조 마치며 옮긴이의 말 반세기 가까이 사람들을 마음의 문으로 안내해준 심리학의 명저 <마음을 들여다보면>은 십대, 혹은 초심자를 위한 독특한 심리 입문서이다. 우선 이 책을 쓴 저자 나다 이나다의 이력부터가 독특하다.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어쩔 수 없이 의대를 가긴 했으나 집안의 기대를 저버리고 정신과 의사가 되었고 정신과 상담의 주 관심 대상은 알코올의존증 환자들이었다. 대학 시절 익힌 뛰어난 프랑스어 실력 덕분에 국비 장학생으로 프랑스에 유학을 갔고, 역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서 그곳에서 만난 프랑스 여성과 결혼했다. 정신과 의사로 근무하면서 소설 집필에도 힘을 쏟았는데 1959년부터 1967년까지 일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에 여섯 번이나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아쿠타가와상을 여섯 번이나 낙선한 기록은 아쿠타가와상 역사에서 다른 세 명의 작가와 함께 최다 낙선 기록이다. <딸의 학교>란 책에서 ‘아무리 작은 상도 받지 않은 게 자랑’이라고 썼는데 그 책으로 덜컥 부인공론 독자상을 받아 ‘자랑스러운 이력’에 그만 흠집을 남겼다. <의사 선생님>이란 책으로 마이니치 출판문화상도 받았다.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을 안 쓰고 스페인어로 ‘없다, 아무것도 없다(nada y nada)’라는 뜻의 나다 이나다란 이름을 필명으로 사용했다. 작가, 평론가, 정신과 의사로서 100권이 넘는 책을 펴낸 정력적인 문필가였고 일본 최초의 알코올의존증 환자 치료를 위한 전문 시설의 치료 방법을 확립했다. 대학에서 ‘인간론’을 오랫동안 강의했고 70대 중반인 2003년 인터넷에 가상 정당인 ‘노인당’을 창당해 인터넷 민주주의의 선구라는 평을 들었다. 반골 정신과 장난기 어린 유머 감각으로 똘똘 뭉친 20세기 일본의 지적 거인 나다 이나다가 쓴 <마음을 들여다보면>은 초판 출간 이후 반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꾸준히 일본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를 이어 독자들이 추천하는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그렇다면 이 작은 책이 오랫동안 일본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것은 무엇 때문일까. 이 책의 독특함은 인간의 심리를 이야기하면서 기존의 심리학 입문서들과는 전혀 다른 접근 방법을 취하고 있다는 점에서 시작된다. 심리학의 전문 용어도 그다지 나오지 않는다. 귀신 이야기에서 시작해 두려움, 도망, 냄새, 불결함, 형제간 싸움 같은 이야기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간의 마음의 구조와 심리 형성과 사회적 규제의 관계를 말하고 진화 생물학을 비롯해 인류학, 문학 역사 등을 동원해 마치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마음이란 어떤 것인지를 조곤조곤 들려준다. 나다 이나다의 능수능란한 필치로 전개되는 재미난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독자들은 저절로 심연보다도 깊은 인간의 마음, 자기 자신에게도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마음 자체의 복잡한 메커니즘에 대해 쉽게 그 윤곽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마도 심리 입문서로서 이 책의 가장 독창적이고 핵심적인 내용은 오랜 진화의 역사를 통해 현재의 인간이 탄생했듯이 우리의 마음에도 오랜 진화의 역사가 새겨져 있다는 사실을 강조한 데 있을 것이다. 고도로 진화된 사회 속에서 인간들은 살고 있지만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진화의 과정을 통해 형성된 동물로서의 본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 비인간적인 범죄나 폭력을 손쉽게 비정상으로 묶고 그들을 사회에서 격리시켜 정상인 사람들은 안도하려 하지만 비정상과 정상의 차이란 실은 백지 한 장 차이에 지나지 않는다. 반사회적이라고 생각되는 부정적인 충동은 인간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본성에 대한 이해 없이 인간에 대한 진정한 이해는 불가능하다. 나아가서 전쟁과 폭력 등 인간 사회의 어떤 문제도 우리들 마음을 제대로 이해하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메시지이다. 얼핏 보면 심리학에서 벗어나 보이는 이야기들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면>은 그 어떤 심리 입문서보다도 인간의 마음에 본질에 다가간다. 심리학을 중심으로 인간의 마음을 설명하는 다양한 지식이 적절히 배치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6번이나 낙선한 그의 범상치 않은 필력은 독자들을 편안하고 유쾌하게 마음이라는 이 세상보다, 혹은 우주보다도 더 큰 미지의 영역으로 안내하는 데 손색이 없다. 인간의 마음에는, 여러분이나 나의 마음도 그러하지만, 무언가에 부딪치고, 그것을 부수고 싶다, 파괴하고 싶다는 본능이 있다. 자신의 마음속에 그런 안 좋은 면이 있다는 사실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 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세상에서 가장 점잖고 평화를 바라는 인간의 마음속에도, 들여다보면 난폭하고 싸움을 좋아하는 전쟁을 좋아하는 별난 인간과 마찬가지로, 이 파괴하고 싶다는 욕망은 분명하게 있다.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사실이다. 그것이 평화롭게 살아간다면 서로가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인간을 서로 물어뜯고 증오하게 만든다.마음에는 색깔도 형태도 크기도 무게도 열도 없다. 그것이 마음의 특징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마음은 여러분이나 내 주변에 있는 것, 가령 테이블이나 볼펜이나 컵 같은 것과 달리 물건이 아니다. 그것은 눈으로 볼 수도, 손으로 만질 수도, 길이와 크기와 무게를 잴 수도 없다.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물을 물질이라고 하는데 마음은 물질이 아니다.이렇게 생각하고 보니 인간이 자신의 마음을 그다지 알지 못해 온 것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거기에도 어엿한 이유가 있었다. 마음에는 마음의 진짜 움직임을 자신에게는 알리고 싶지 않은, 알려지게 하면 안 된다는 장치가 있기 때문이다. 알게 되면 그것은 불쾌하기도 하고 고통스럽기도 하다.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더럽고 약하고 추악해도 상관없으니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그 용기를 가진 사람만이 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다.귀신은 왜 밤에만 나오는 것인지 생각하면 답을 찾기가 좀처럼 쉽지 않지만 어째서 낮에는 나오지 않는지를 생각하면 문제 해결의 열쇠를 발견할 수 있다. 귀신은 밝은 곳에 나타나 정체가 밝혀지는 게 두려운 것이다. ‘귀신인가 하고 봤더니 마른 참억새’라는 속담이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밤에 귀신인가 싶어 두려워했던 것이 낮에 보니 사실은 마른 참억새였다. 귀신의 정체 따위 그런 것이라는 속담이다.자신의 주변에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이 있으면 인간은 그다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다. 낯선 것들에 둘러싸여 있으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안정되지 않는다. 밤이 되면 자신이 잘 알고 있는 것도 안 보이게 되고 왠지 낯선 것처럼 보인다. 그럴 때 인간은 두려움을 느낀다. 그리고 태양이 떠서 다시 잘 알고 있는 세계를 볼 수 있게 되면 두려움은 사라져 간다.관점을 바꿔 말하자면, 인간의 마음은, 한 사람 한 사람 안에 인류의 마음이 역사 속에서 발달해 온 길을 더듬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인간이 알에서 시작해 아기가 될 때까지 진화의 길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 것이다. 그것과 똑같은 말을 인간의 마음의 발달에 관해서도 할 수 있다. 그 진화의 길을 걷는 도중에 멈춰 버린다면, 몸의 경우에는 발육 부진 때문에 기형이 생기기 쉬운데 마음 또한 마찬가지다. 확실치는 않지만 마음도 몸처럼 기형이 생긴다.인간은 믿음을 통해 안심할 수 있고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유도된다. 그러나 안 좋은 면도 갖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정작한 사람은 결코 불행해지지 않는다고 믿는 사람은 불행에 빠진 사람은 정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인간은 노력 여하에 따라 반드시 성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실패로 고통받고 있는 불행한 인간을 전부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은 게으름뱅이라고 생각해버린다. 이러한 생각이 이 세상의 불행한 사람들을 죄 없는, 단지 운이 안 좋았을 뿐인 사람으로 보고 모두가 도와서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려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다.그런데 좋다, 싫다는 두 개의 별개의 감정처럼 생각되지만 그것은 한 사람 안에 항상 짝을 이루고 있다.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을 한번 둘러보라. 여러분은 좋고 싫은 것이 격렬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릴 것이다. 어떤 사람, 어떤 물건을 정신없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은 싫은 것이 있으면 격렬하게 그것을 미워한다. 엄청나게 좋아하기만 할 뿐 싫어하는 것은 전혀 없는 사람은 결코 찾아볼 수 없다.인간은 사회를 만들어 사회 전체로서 자연의 위험을 막으면서 살아왔다.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자연의 위험이 덮치는 일은 없게 됐지만 사회가 집단으로서 금지함으로써 위험에 다가가는 것들을 막는 게 그 때문에 제 역할을 해왔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조화를 이루면서 살아가면 안전하지만 사회 밖으로 뛰쳐나가거나 내던져지면 곧 약해진다. 우리의 생명은 사회의 바깥으로 내던져지는 것에 의해 가장 큰 위험에 노출된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의 규칙보다도 사회의 규칙이 커다란 의미를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도망치는 것은 무척 비겁한 일처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도망친다는 것은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에게는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유효한 수단이다. 엄청나게 힘이 세서 싸우면 이기는 게 자신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실제로는 그게 가장 어렵다. 강해짐으로써 안심하고 싶다는 기분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것을 원망(願望)이라고 한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금방 알겠지만 강해짐으로써 안심하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서 최고로 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동물이든 태어날 때는 아기이고 아기 때부터 최고로 강한 동물 같은 건 있을 리가 없다. 자신보다 강한 동물이 있는 한 항상 도망치지 않고 싸우려는 본능밖에 없다면 몇 번 그러는 동안 자신이 죽을 차례가 반드시 올 것이다. 이래서는 자신의 안전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이렇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듯이 전부가 다 그랬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용기라는 것도 실은 두려움의 일종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사회로부터 벌을 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용기 있는 행동으로 불리는 쪽으로 사람들을 몰아대는 것이다. 결국, 두려움에도 두 종류가 있다. 자연 그대로의 인간의 두려움과 사회적 인간으로서 가지는 두려움이다. 사회와 개인이 항상 똑같은 적을 갖고 있다면 문제는 없겠지만 때로는 사회가 개인에게 적이 되는 경우도 있다. 거기에서 한 인간 안에 두 개의 충동이 대립되는 일이 생겨나게 된다.
별님만이 알고 있어
대원씨아이(만화) / 후루야 나기사 (지은이) / 2019.11.22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후루야 나기사 (지은이)
아르바이트와 여자친구를 동시에 잃은 최악의 날, 대학생 소라는 공원에서 유성우를 바라보는 남자를 만난다. 남자의 부추김에 넘어가 신세 한탄을 하다가 눈물을 흘리고 만 소라에게 그 남자가 기습 키스. 저도 모르게 도망친 소라였으나, 다음 날 들어간 카페의 점장이 바로 공원에서 만난 그 남자라는 최악의 상황이...제1화 제2화 제3화 제4화 제5화 제6화 날이 밝으면 작가 후기 아르바이트와 여자친구를 동시에 잃은 최악의 날, 대학생 소라는 공원에서 유성우를 바라보는 남자를 만난다. 남자의 부추김에 넘어가 신세 한탄을 하다가 눈물을 흘리고 만 소라에게 그 남자가 기습 키스. 저도 모르게 도망친 소라였으나, 다음 날 들어간 카페의 점장이 바로 공원에서 만난 그 남자라는 최악의 상황이?!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를 점장의 대시에 당황하면서도, 소라는 점차 그에게 끌리는데….
로키산 마루에서
바른북스 / 조용욱 (지은이) /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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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조용욱 (지은이)
로키산과 호수로 이어지는 Camping 로키산에서 지낸 계절 시인은 로키산에서 자연과 더불어 생을 노래한다. 때때로 고국을 방문하여 어릴 적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들, 문학 문화 행사 내용을 모두 시에 담아서 그림 그리듯 서정시로 노래한다. 외국에서는 외국에서 대로 한국에서는 한국에서 대로 이방인이라는 경계인의 삶 속에서 담아지는 시향이 색조 있게 펼쳐진다.1부 로키산 마루에서 로키산 마루에서 칠월의 로키산 사슴 바위가 로키산 끝자락에서 쪽빛 하늘 로키의 한숨 사랑 사랑의 나이테 마음 비우는 것은 무지개 사랑해 저물녘 작은 멀베리 공원 코로나 바이러스 여름 동갑내기 송편빚기 무제 그리움 타국인 2부 짝퉁 세계 짝퉁 세계 2020 눈 내림의 길목에서 레프러시 겨울 지난 참 자작나무 그대와 함께 산책길 역사 지난 오늘은 선물 한겨울 노을빛 봄으로 가네 무지개 2 한잔의 커피 안개비 칙필레 시인 황진이 바이러스 기생 금처럼 귀한 소리 와인 망향 해바라기 3부 해바라기 해바라기 2 한스 한스 2 숨은 꽃 그림과 글 비 비 2 층계 그리움 아낙의 비 약속 꽃샘추위 지구에서 와인 2 주님 무제 2 아얄론 골짜기의 달 얼음판 위를 걷다 시 날아간 시여 갈 잎새의 노래 풀잎 소리 초가집 하나 4부 친구 친구 여고 시절 어머니 에드의 봄 삼촌 남과 북 열린 마음 빛난 이슬 친구야 순자야 사랑 2 친구 2 오늘 코로나 COVID19 아기 예수와 시므온 레몬 나무 시 2 동아리 복된 소낙비 조용옥 시집 해설, 허영만 시인 로키산, 그리고 관조와 성찰의 시 허영만 시인 (현 목포대학 명예교수)덥지도 춥지도 않은 캐나다 에드먼턴의 알버타주 여름, 긴 겨울을 보내고 6월이 오면 9월 초까지 로키산 Banff 찾아 주말 캠핑을 즐긴 지 다섯 해가 되었다. 분주한 일상을 벗어나 푸르름이 넘치는 웅장한 산과 산맥의 기를 받는 2박 3일의 Wild life는 외국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다. 로키산과 호수로 이어지는 Camping 로키산에서 지낸 계절 시인은 로키산에서 자연과 더불어 생을 노래한다. 때때로 고국을 방문하여 어릴 적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들, 문학 문화 행사 내용을 모두 시에 담아서 그림 그리듯 서정시로 노래한다. 외국에서는 외국에서 대로 한국에서는 한국에서 대로 이방인이라는 경계인의 삶 속에서 담아지는 시향이 색조 있게 펼쳐진다. ◆ 붓 글씨 작가 은성옥 《로키산 마루에서》, 제목 붓글씨 미술대전 우수상 초대작가, 국전심사 역임 개인전 2회, 덕성여대평생교육원 강사 한국 서학회 묵기회 회원 한국예술 창작 우수 작가상 수상 최일채 〈해바라기〉 〈2020〉 〈갈잎새의 노래〉 〈풀잎 소리〉, 붓글씨 정신여고, 서울교육대학 졸업 행주 서예 문인화대전 한글 서예 특선 4회 한국백상서예협회 한국화 금상 현청 우회, 묵향회 회원 김한기 바이얼리니스트(작곡가) 계명대학교, 미국 Michigan State University 대학원 졸업 대구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이무지치(I Musici)의 위촉 작, 편곡자 2012년 K-Classic이 사랑하는 12인의 작곡가에 선정 2014년 대구 음악상 수상 및 2018년 대한민국 최고국민 대상 수상(안중근장학회) 캐나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방문교수 미국 Sheet Music Plus의 Publisher 국립창원대학교 학장 역임 및 현 명예교수
본질적인 UCLA학파 경제학
리버티 / 데이비드 R. 헨더슨, 스티븐 글로버먼 (지은이), 황수연 (옮긴이) / 202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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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티
소설,일반
데이비드 R. 헨더슨, 스티븐 글로버먼 (지은이), 황수연 (옮긴이)
UCLA 전통은 그것의 황금시대 동안 UCLA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몇 다스 경제학자의 연구에서 계속된다. 그 연구가 UCLA를 넘어 확산했기 때문에, 그 전통은 UCLA와 공식적인 관계가 없는 수십 명의 경제학자의 연구에 남아 있다.1 UCLA학파는 무엇이었는가? 7 2 재산권은 우리가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고 충돌을 줄이기조차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가? 17 3 이윤 동기가 인종 및 기타 차별을 줄이는 방법 41 4 재산권은 언제 생기는가? 51 5 기업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존재한다 57 6 열반 접근법 69 7 소수의 회사의 높은 시장 점유율은 시장 지배력을 함축하는가? 83 8 규제: 의도하지 않은 결과와 의도한 결과의 경제학 101 9 모형이 적합하기 위해 기업이 극대화할 필요가 있는가? 115 10 경제가 재난으로부터 빨리 회복할 수 있는가? 127 11 결론적 논평 141 제안된 읽을거리와 참고 문헌 145 출판 정보 155 지은이들에 관해 157 출판사의 감사 말씀 159 프레이저 연구소를 후원하기 160 목적, 자금 조달, 그리고 독립 161 프레이저 연구소에 관해 162 편집 자문 위원회 164 옮긴이 후기 166 옮긴이에 관해 173UCLA 전통은 그것의 황금시대 동안 UCLA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몇 다스 경제학자의 연구에서 계속된다. 그 연구가 UCLA를 넘어 확산했기 때문에, 그 전통은 UCLA와 공식적인 관계가 없는 수십 명의 경제학자의 연구에 남아 있다. 1970년대 동안 UCLA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학자들은 아르먼 앨치언, 해럴드 뎀세츠, 샘 펠츠먼, 벤저민 클라인, 로버트 클라워, 액설 레이욘후프부드, 잭 허슐라이퍼, 윌리엄 앨런, 그리고 조지 힐턴이었다. 대부분 UCLA 경제학자 공헌이 다른 것들과 구별되는 특징은 그것들이 비수학적이었다는 점이다. 이것은 수학이 경제학을 거의 장악했던 시대에 특히 주목할 만했다. 주요 UCLA학파 공헌자들은 주로 말들을 그리고 가끔 그래프들을 사용했다. 또 하나 다른 것과 구별되는 특징은 그들이 이전에는 이해되지 않았거나 오해되기조차 했던 행동을 이해하는 데 기본적인 경제 분석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그 학파의 가장 잘 알려진 구성원 아르먼 앨치언은 UCLA에서 1946년부터 그가 1984년에 은퇴할 때까지 가르쳤다. 그의 통찰들과 저작들은 그 학파의 경제학 접근법의 한 독특한 주제의 기초가 된다: 대부분 생산 활동에서, 이윤 동기는, 사유 재산권들과 결합하여, 생산자들과 소비자들의 이익들을, 종종 미묘한 방식들로, 성공적으로 조정한다. 앨치언은 알려진 세계에서 새로운 어떤 곳을 조사하도록 우리에게 가르치지 않는 형식 모형들을 싫어했다. 또한 그는 멋진 통계 절차들에 의지하는 연구 결과에 대해서도 참을 수가 없었다. 앨치언은 기본 경제학을 시장 환경과 비시장 환경 양쪽 다에서 많은 인간 행동을 설명하는 강력한 도구로 보았다. UCLA학파의 두 번째로 가장 저명한 회원은 해럴드 뎀세츠였는데, 그는 재산권 연구에 그리고 규제 및 반독점 정책에 주요한 공헌을 했다. 그는 시장 집중이, 주로 혁신이나 규모의 경제에서 유래하는, 큰 시장 점유율을 가진 기업들의 우월한 효율을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므로, 대기업들을 해체하거나 그것들의 성장을 억제하려는 정부 노력들은 혁신과 경제적 효율을 줄이고, 그 결과로 소비자들에게 해를 끼칠 것 같았다. UCLA학파에서 다른 학문 연구는 클라인의 화폐 이론 연구 그리고 클라워와 레이욘후프부드의 거시경제학 연구를 포함한다. 또 한 사람의 유명한 UCLA학파 경제학자는 토머스 소웰이었는데, 그는 UCLA에 있는 동안 자기의 1975년 책 ≪인종과 경제학(Race and Economics)≫을 썼으며, 이것은 다양한 인종 집단의 경제학에 관한 그의 훨씬 더 광범위한 연구에 대한 선행서(先行書)이다.
엄마의 영화관
궁리 / 강안 지음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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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소설,일반
강안 지음
엄마의 마음으로 자녀와 부모인 자신을 생각하며 선별한 서른한 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우리 모두 스마트폰,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 속으로 숨기 쉬운 세상이다. 1인가구가 늘어가고 부모와 자식, 형제 자매간 얼굴 보기도 어렵다. 각자 생활 패턴이 다르니 어쩌다 마주하면 어색하고, 보자니 껄끄러운 관계가 되어간다. 그렇다고 함께 묶어줄 어떤 장치 또한 마땅치 않다. 저자는 그 자리를 메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도구로 ‘영화’만 한 것도 없다며 주말에 가족과 함께 ‘영화 보기’를 권한다. 영화는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체다. 영상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매체인 데다 영화를 보는 것은 심리적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다. 또한 아이들이 세상을 열어가는 데 영화만 한 유용한 매체도 없다. 영화는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현장이다. 영화를 보다보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바라보는 눈을 틔우게 된다. 영화는 짧은 시간 동안 다각적인 생각과 총체적 성찰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텍스트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일찍이 영화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영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인문학 강연을 통해 영화교육의 장점을 널리 알려왔다. 책은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를 소개하며, 각 영화마다 토론하고 의논해볼 거리를 실어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프롤로그 | 부모를 위한 영화, 아이를 위한 영화… 영화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왔다! 1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 아주 가까운 타인, 가족을 보다 함께 산다는 것은_ 이별까지 7일 가족이란 무엇일까_ 동경가족 먼저, 나에게 말 걸기_ 윈터 슬립 음식이 주는 위로_ 바베트의 만찬 사흘만 살 수 있다면?_ 앵그리스트맨 여기,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_ 아무도 모른다 2부 사랑일까? : 사랑 혹은 그 무엇에 관하여 엄마의 자리를 묻다_ 아들의 자리 시간이 만드는 아버지라는 이름_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남들과 다른 삶을 산다고 나쁜 건 아니야_ 초콜릿 도넛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성장한다_ 소중한 사람 엄마가 된다는 것_ 케빈에 대하여 노년의 사랑_ 라벤더의 연인들 3부 나는 당신의 삶을 응원한다 : 내 아이와 함께하는 세상 읽기 왕따, 시켜보라지 뭐! 왕따들의 연대_ 우리들 거짓말과 양심에 대하여_ 씨민과 나데르의 별거 우리 안의 편견이 만든 비극_ 더 헌트 폭력에 맞서는 우리들의 자세_ 인 어 베러 월드 그가 내 가족이라면?_ 콰이어트 맨 나는 왜 자전거를 타면 안 돼?_ 와즈다 성정체성은 타고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_ 앨버트 놉스 4부 이 세상 누군가 울고 있다 : 더 큰 공존, 함께하는 삶을 위하여 난민 소년, 이드리사의 꿈_ 르 아브르 사막에 핀 꽃, 와리스 디리!_ 데저트 플라워 행복은 남녀를 가르지 않는다_ 천상의 소녀 누가 이 아이들에게 전쟁을 가르치는가?_ 학교 가는 길 증오를 다른 마음으로 바꿀 수 있을까?_ 아들 위로하는 마음, 위로하는 카메라_ 자전거 탄 소년 5부 삶의 강을 건너다보면 : 전반전이든 후반전이든, 삶은 아름다운 것 새로 시작하는 용기_ 퍼스트 그레이더 기억은 삶의 모든 것이다_ 여름의 조각들 죽음이 삶에게 묻는 것_ 아무르 노년의 삶, 함께 고민하다_ 마마 고고 은퇴 이후, 이제 또 다른 시작이에요_ 어바웃 슈미트 삶은 늘 겨울 같지 않아_ 세상의 모든 계절 | 에필로그 | 영화 그 너머 이야기아이와 부모의 마음을 잇는 2시간의 기적! 가깝고도 먼 가족, 한 편의 영화로 공감하고 감동하다! 부모가 되어 아이를 키우며 소통과 관계 문제로 힘이 들 때, 가족에게 말을 걸어오는 서른한 편의 영화 이야기! 자식을 온전히 사랑하는 법은 무엇일까,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질문을 던지는 영화부터 세상에 눈 떠가는 자녀들과 함께 볼 만한 영화까지! 이번 주말, 온 가족이 영화 한 편 보면 어떨까? 익숙하고도 낯선 부모와 자녀 사이가 영화라는 매개체로 조금씩 가까워진다! “아이를 키우는 동안 영화는 저희 가족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영화를 함께 보는 동안 영화 속 인물들은 부모로서 쉽게 할 수 없는 말을 아이들에게 대신해주었지요. 아이들 또한 그랬겠지요. 그 덕에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화란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보여주는 현장이기도 하니까요. 한 편 한 편 우리 삶의 일부로 이해하니 관계와 소통이 쉬워진 것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추스르게 하는 영화, 관계를 새롭게 열어가고 마음에 여유를 주는 영화를 모았습니다.” - 중에서 이번 주말, 자녀와 함께 영화 한 편 보면 어떨까? 우리 가족은 영화를 보며 그렇게 조금씩 성장했다! 동화작가 강안이 영화광 남편과 함께 쓴 전작 『청소년을 위한 추천영화 77편 1, 2』. 이 책의 출간 이후, 저자 강안은 책에 소개된 영화를 골라 보며 가족 간 대화의 시간이 많아졌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다. 서로 말이 터지면서 관계가 좋아졌다는 얘기는 큰 감동을 주었다. 이번에 새롭게 펴내는 『엄마의 영화관』은 엄마의 마음으로 자녀와 부모인 자신을 생각하며 선별한 서른한 편의 영화를 소개하는 책이다. 우리 모두 스마트폰,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 속으로 숨기 쉬운 세상이다. 1인가구가 늘어가고 부모와 자식, 형제 자매간 얼굴 보기도 어렵다. 가족이 뭐 이래? 하면서 하루하루 지나간다. 각자 생활 패턴이 다르니 어쩌다 마주하면 어색하고, 보자니 껄끄러운 관계가 되어간다. 그렇다고 함께 묶어줄 어떤 장치 또한 마땅치 않다. 저자는 그 자리를 메워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게 하는 도구로 ‘영화’만 한 것도 없다며 주말에 가족과 함께 ‘영화 보기’를 권한다. 그에게 영화는 부부 간, 부모 자식 간 소통을 이어주는 유용한 매개체가 되어왔다. 대놓고 할 수 없는 얘기도 영화를 보며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곤 했다. 우리 가족의 마음 지도는 어떠한지, 아이는 어떤 성장통을 앓고 있는지, 엄마 아빠는 마음의 상처가 없는지 물어오는 영화 속 이야기들은 그들 가족에게 서로의 마음을 읽고 갈등을 해소해주는 청량제가 되어주었다. 이 책 『엄마의 영화관』은 그렇게 영화를 함께 보며 서로를 이해하고 관계를 새롭게 열어간 한 가족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인간이란 본능적으로 이기적인 동물입니다. 모든 것이 나를 향해 있어야 하고, 당연히 보호받고 사랑받아야 한다는 자기중심적 착각 속에 사는 경우가 많지요. 대부분 그렇다보니 모두가 상대를 이해하기보다는 이해받기 바라고, 사랑하기보다 사랑받기 원합니다. 인간의 속성이기도 하지요. 가족이란 특히 그렇습니다. 핏줄로 얽힌 일차적 공동체 집단으로 가장 가까운 관계이니만큼 아주 편합니다. (…) 그 과정엔 상처 주는 말과 무례한 행동이 자연스럽습니다. 가족이니까, 사랑하니까 이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편 중에서 왜 ‘영화+교육’일까? 부모와 자녀 사이, 영화로 통하다! 저자 강안은 두 아이를 독서와 영화, 여행을 통해 방목하며 키웠다. 아이들에게 이것 해라, 저것 해라, 라고 지시하고 감시하는 잔소리꾼 부모가 되고 싶지 않았다. 그는 그저 주말에 두어 시간 아이들과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함께 보냈고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려고 애썼다. 그 덕에 아이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끊임없이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영화는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매체다. 영상은 아이들에게 친숙한 매체인 데다 영화를 보는 것은 심리적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이다. 또한 아이들이 세상을 열어가는 데 영화만 한 유용한 매체도 없다. 영화는 인간의 삶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현장이다. 영화를 보다보면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너그럽게 바라보는 눈을 틔우게 된다. 영화는 짧은 시간 동안 다각적인 생각과 총체적 성찰의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을 위한 좋은 텍스트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일찍이 영화의 이러한 특성을 살려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인 영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며, 부모와 청소년을 위한 영화인문학 강연을 통해 영화교육의 장점을 널리 알려왔다. 책은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를 소개하며, 각 영화마다 토론하고 의논해볼 거리를 실어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청소년기는 그 어느 때보다 예민해 친구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모든 게 뒤얽힌 실타래처럼 복잡해지지요. 당연히 공부에 전념할 수 없습니다.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 쉽겠지요. 그러니 내 아이가 집단으로부터 소외당하고 있는지, 친구를 괴롭히는 건 아닌지 성적을 확인하기보다는 시간과 마음을 들여 아이를 보살펴야겠습니다. 청소년기의 나쁜 경험은 트라우마가 되어 오랜 기간 아이의 전 삶을 지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 편 중에서 시험은 잘 봤니? 숙제는 했니? 잔소리꾼이 되어 종 흔들 듯 아이들을 흔들어대지 말고, 이번 주말 아이와 영화 한 편 보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눠보면 어떨까? 주말엔 몸과 마음을 쉬게 해줘야 한단다. 어떤 삶이 행복한 것일까? 너는 지금 행복하니? 영화를 길잡이 삼아 부모와 자녀 사이에 나누는 대화의 내용을 달리해보는 것은 어떨까? 부모를 위한 영화, 아이를 위한 영화… 아주 특별한 서른한 편의 가족 시네마 부모로 살아가며 흔들리고 힘이 들 때, 저자에게 성찰의 시간을 마련해준 것은 영화 덕이 컸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부모는 어떻게 되는가? 영화 속 다양한 인물과 상황이 부모인 그에게 따듯한 위로의 손길을 건네줄 때가 많았다. 아이들도 영화 속에 그려지는 더 넓은 세상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워갔다. 이 책 『엄마의 영화관』에는 부모와 자녀가 “따로 또 같이” 볼 만한 영화가 소개되어 있다. 책에 담긴 영화는 내 옆의 부모, 자녀뿐만 아니라 이웃, 세상 문제까지 아울러 성찰해보게 하는 시간을 선사한다. 그 주제는 삶과 죽음, 관계와 소통, 전통과 현대, 전쟁과 인권, 성과 문화 등 다양하다. 1부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에서는 아주 가까운 타인, 가족을 새롭게 보게 하는 영화를 소개한다. 에서 까지 익숙하고도 낯선 가족을 다시 마주보게 하는 영화를 모았다. 2부 ‘사랑일까?’에서는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팎에서 주고받는 다양한 빛깔의 사랑에 대해서 살펴본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무엇인지, 부모의 역할은 어디까지인지 부모로서의 삶에 대해 질문하는 영화 , 등을 소개한다. 3부 ‘나는 당신의 삶을 응원한다’에는 가정을 넘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자녀들과 함께 볼 만한 영화를 담았다. 왕따와 관계에 대한 이야기 부터 강자의 힘에 무너지는 사회적 약자 이야기를 담은 여러 영화를 통해 타인의 삶을 이해하는 눈을 기른다. 4부 ‘이 세상 누군가 울고 있다’에서는 시선을 더 넓게 돌려 연대와 관심을 필요로 하는 지구 곳곳의 사람들에게 눈길을 둔다. 5부 ‘삶의 강을 건너다보면’에서는 이제 함께 나이 들어가는 부모를 생각하며 꺼내어볼 만한 영화를 소개한다.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면, 부모를 이해하게 된다. 아이를 키우며 부모의 마음이 이런 것이구나, 나의 부모를 떠올리는 순간은 자주 찾아온다. 마지막 장에서는 나와 부모님의 인생 후반전을 생각해보게 하는 영화 이야기를 통해 노후의 삶을 함께 고민한다. 영화를 길잡이 삼아 부모가 자녀를, 그리고 자녀가 부모를 이해하는 세대 간 소통을 권하는 책이다.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데 소홀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고, 자녀들은 부모가 어떤 고민과 어려움이 있는지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해와 소통은 한 방향으로만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거리를 좁히고 서로의 마음을 읽게 해주는 서른한 편의 영화 이야기가 반갑고 따듯하다. “영화의 제목처럼 ‘아들의 자리’는 ‘아들이 만드는 자리’이기도 하지만, ‘엄마의 자리’가 어디쯤이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 못하다’고 했던가요. 사랑이라는 미명하에 부모가 자식의 삶을 망치는 일, 자식이 자신의 발로 땅을 딛고 설 수 없게 하는 일만큼 무서운 게 어디 있을까요?” - 편 중에서
권지수 교육학 필수요약집 요점쏙쏙
박문각 / 권지수 (지은이)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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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권지수 (지은이)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
어떤책 / 제프리 풀럼 (지은이), 경규림 (옮긴이)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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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프리 풀럼 (지은이), 경규림 (옮긴이)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언어학과 영문법을 가르쳤고, 현재는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언어학과 명예교수인 제프리 풀럼은 2002년 로드니 허들스턴과 공저한 《케임브리지 영문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대 영문법의 완결판이라고 일컬어지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은 1,8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책으로, 영문법의 거의 모든 사항을 집대성했을 뿐만 아니라 전통 영문법의 논리적 모순, 잘못된 분류를 바로잡고 현대인이 사용하는 실제 언어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재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제프리 풀럼의 단독 저서인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에 기반해 새롭게 쓴 문법책으로, 제프리 풀럼의 저서 중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의 주요 내용들을 다루지만 영문법에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입문자용 책이다.한국어판 서문. 현대적이고 일관된 관점으로 영문법을 소개합니다 서문. 가짜 규칙에서 벗어나기 1장. 들어가며Introduction “200년 전에 만들어진 근거 없는 규칙은 잊어라” 2장. 절, 문장, 그리고 구Clauses, sentences, and phrases “문법이란 문장을 구성하는 원리다” 3장. 단어의 종류Types of words “단어는 여덟 개가 아니라 아홉 개의 범주로 나뉜다” 4장. 절의 종류Clause types “평서절이라 하더라도 물음표로 끝날 수 있다” 5장. 명사와 명사구Nouns and their phrases “대명사는 명사의 한 종류다” 6장. 한정사Determinatives “관사는 30~40개의 단어에 수를 나타내는 단어를 합한 어휘 집단이다” 7장. 동사Verbs “동사가 반드시 행동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8장. 형용사Adjectives “전통적 관점에 따르면 거의 모든 단어가 형용사가 되고 만다” 9장. 부사Adverbs “우리가 부사라고 알고 있는 것들의 상당수는 전치사다” 10장. 전치사Prepositions “home은 전치사다” 11장. 접속사, 종속사, 감탄사Coordinators, subordinators, and interjections “because, although, if 같은 단어는 접속사가 아니다” 12장. 내용절Content clauses “‘명사절’이 아니라 ‘내용절’이라고 부르자” 13장. 시제 없는 종속절Tenseless subordinate clauses “동사원형절, 동명분사절, 과거분사절” 14장. 수동절Passive clauses “수동태를 쓰지 말라는 말은 잊어라” 15장. 관계절Relative clauses “that과 which 중 무엇을 써야 할까?” 16장. 문법 오류가 아닌 것들Mythical grammar errors “문법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 17장. 철자법과 문장부호Spelling and punctuation “일관성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18장. 스타일Style “비격식과 격식 사이의 중간 정도를 알아 두자” 권장 도서 목록 용어 설명 색인200년 된 낡은 규칙을 최신 영문법으로 업데이트하다 현대 영문법의 완결판 《케임브리지 영문법》 제프리 풀럼의 첫 한국어 출간작 “제프리 풀럼은 영어에 있어 현존하는 최고의 작가다” 스티븐 핑커(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 작가) 추천사 “문법에 질려 영어 교실을 박차고 나갔던 이들을 다시 불러 앉혀야겠다.” 안현모 (방송인, 국제회의 통역사) 추천사 미국과 영국을 오가며 언어학과 영문법을 가르쳤고, 현재는 영국 에든버러대학교 언어학과 명예교수인 제프리 풀럼(Geoffrey K. Pullum)은 2002년 로드니 허들스턴(Rodney Huddleston)과 공저한 《케임브리지 영문법The Cambridge Grammar of the English Language》(케임브리지대학출판사 출간)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현대 영문법의 완결판이라고 일컬어지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은 1,8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책으로, 영문법의 거의 모든 사항을 집대성했을 뿐만 아니라 전통 영문법의 논리적 모순, 잘못된 분류를 바로잡고 현대인이 사용하는 실제 언어를 바탕으로 영문법을 재편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영문법의 완결판 《케임브리지 영문법》 공동 저자의 첫 한국 출간작 제프리 풀럼의 단독 저서인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에 기반해 새롭게 쓴 문법책으로, 제프리 풀럼의 저서 중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책이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케임브리지 영문법》의 주요 내용들을 다루지만 영문법에 사전 지식이 없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입문자용 책이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절대 바뀌지 않는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는 언어의 구성 원리로서 영문법을 다룬다. 현대 영문법의 경향을 충실히 반영하는 이 책은 종교적 교리처럼 영문법을 신봉하는 문법 순수주의자들을 비판한다. 근거 없는 잘못된 규칙을 수호하느라 틀리지 않은 문장을 틀렸다고 비난하는 문법 순수주의자들의 주장 이면에는 인종과 계급의 차별주의가 도사리고 있다고 풀럼은 지적한다. 그들은 단지 자신들과 다르게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싫어할 뿐이라고 말이다. 문법 문제에 유연하다고 해서 풀럼이 틀려도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는 더욱 엄밀하게 논리적 근거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가장 모순 없는 방식으로 영문법을 설명하고자 한다. 특히 그는 전통 문법책들이 예외를 너무 많이 두었다며, 모순과 예외를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영문법의 맥락들을 연결한다. 잘못을 지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문법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주지하며 꼭 지켜야 하는 필수 영문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가 전통 문법서와 크게 다른 부분을 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단어는 아홉 범주로 나뉜다. (기존 8 품사론과 배치) 기존 문법서의 명사, 동사, 조동사, 전치사, 부사, 형용사에 관한 정의는 잘못됐다. They는 단수형 대명사로 쓸 수 있다. 부사가 많으면 좋은 글이 아니라는 주장은 잘못됐다. 수동형 문장을 쓰지 말라는 주장은 잘못됐다. Home, Now, Here 등 우리가 명사 또는 부사로 알고 있는 몇몇 단어들은 전치사다. 영문법 실수에 관한 두려움을 없애 주는 책 풀럼은 우리가 ‘품사’라고 말하는 단어의 분류를 새롭게 정의한다. 그의 정의에 따르면 같은 철자, 같은 발음, 같은 의미를 지닌 하나의 단어를 어떨 땐 부사로, 어떨 땐 전치사로 취급해야 하는 까다로운 문제가 마침내 해소된다. 풀럼의 설명이 영문법에 일관성을 더하기 때문이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각 단어 종류의 정의와 용례를 설명하고, 절과 구의 구조, 잘못 사용되는 문법의 예, 아포스트로피와 하이픈의 활용법, 철자법까지 다루며 영문법의 핵심을 실속 있게 소개한다. 풀럼은 영문법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우리 탓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한다. 대중을 위한 영문법 책들이 수천 권에 이르지만 그 책들이 상호 표절하며 출간된 결과로 잘못된 정의와 일반론이 반복되고 있다고 덧붙인다. 풀럼의 주장은 우리에게는 무척 낯설지만 현대 영어학은 수십 년 동안 전통 문법서의 모순을 해결하고자 분투했고, 2002년 《케임브리지 영문법》의 출간이 바로 그 결실 중 하나였다. 한국어판 서문에서 풀럼은 “좋든 싫든, 학창 시절 동안 8~9년을 영어 학습에 투자하며 혼란스러운 철자법과 복잡한 문법을 익히느라 고군분투”해야 하는 한국의 독자들을 격려한다. 영어를 외국어로서 학습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실용적인 영어 교재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자신의 책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가 한국의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문법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는 2025년 3월 5일 출간된다. 이 책으로 독자들이 사실과 합리성에 근거한 현대 영문법을 비로소 만나게 되기를 기대한다. 영문법에 대한 선입견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감에서도 조금은 자유로워지기를. 놀랍게도 우리가 보통 실수라고 여기는 수많은 ‘문법 오류’가 사실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한 적도 없는 규칙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서문> 문법 순수주의자들의 견해에는 종종 인종이나 계급에 관한 편견이 들어 있다. 결국 자기와 비슷한 환경에서 자라고 비슷한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선호하는 것이다. <서문>
2026년 어린왕자 미니 탁상달력 (가로형)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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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엔(BOOK&_)
취미,실용
북엔 편집부 (지은이)
JPT 청해 달인이 되는 법 (책 + MP3 CD 1장)
사람in / 강성광 지음 / 20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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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소설,일반
강성광 지음
JPT 청해파트를 풀기 위한 기본이 되는 사항들을 네 개 파트별로 알차게 수록했다. JPT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출제가능한 문제를 폭넓게 다루었으며 파트별 연습문제, 실전모의고사를 통해 실제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머리말 진단 평가(청해 100문항) Section 1 1. JPT에 대하여 2. JPT 고득점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 Section 2 Part 1 1. 알고 넘어가기 2. 실전연습문제 Part 2 1. 알고 넘어가기 2. 실전연습문제 Part 3 1. 알고 넘어가기 2. 실전연습문제 Part 4 1. 유형별 문제 분석 2. 실전연습문제 Section 3 1. 실전 모의고사 1 2. 실전 모의고사 2 3. 실전 모의고사 3 해답
학교에서 통하는 엔트리 프로그래밍
영진.com(영진닷컴) / 문택주.정동임 지음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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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문택주.정동임 지음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엔트리 소개와 ‘문제 해결하기’를 통해 학습할 수 있고, 교과와 관련된 주제의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따라하기 부분과 퀴즈 및 실습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컴퓨터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실제 학교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직 교사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Chapter 01 SW 교육의 필요성 Section 01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과 교육 방법론 Step 01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 Step 02 소프트웨어 교육 방법론 Section 02 엔트리 보드와 카드 게임 Step 01 언플러그드 교육이란? Step 02 엔트리 보드 게임과 카드 게임 Section 03 엔트리 시작하기 Step 01 엔트리 회원가입하기 Step 02 엔트리 둘러보기 Step 03 엔트리 만들기 화면 구성 요소 알아보기 Section 04 엔트리 학습하기 Step 01 [문제 해결하기]로 순차 학습하기 Step 02 [문제 해결하기]로 반복 학습하기 Step 03 [문제 해결하기]로 조건 학습하기 Step 04 [문제 해결하기]로 함수 학습하기 Section 05 엔트리 프로그래밍의 첫걸음 Step 01 순차 프로그래밍 Step 02 반복 프로그래밍 Step 03 조건 프로그래밍 Step 04 신호 프로그래밍 Step 05 변수 프로그래밍 Chapter 02 엔트리 수업에 바로 활용하기 1 Section 06 [수학] 두 자릿수 덧셈하기 Step 01 새 작품 만들기 Step 02 오브젝트 추가하기 Step 03 블록 꾸러미 Step 04 변수 만들기 Step 05 덧셈 문제 내고 대답하기 Section 07 [사회] 지도를 이용하여 우리 지역의 도시 찾기 Step 01 글상자 추가하기 Step 02 장면 추가하기 Step 03 파일 업로드하기 Step 04 묻고 대답 기다리기 Section 08 [국어] 선거 유세하고 투표하기 Step 01 선거 유세 말풍선 만들기 Step 02 신호 사용하여 오브젝트간 연속적인 활동 일으키기 S소프트웨어는 실생활에서 생각보다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중 엔트리는 국내에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친숙한 일상 언어를 사용하여 블록이나 텍스트 형식으로 손쉽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본 교재는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엔트리 소개와 ‘문제 해결하기’를 통해 학습할 수 있고, 교과와 관련된 주제의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따라하기 부분과 퀴즈 및 실습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들이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컴퓨터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컴퓨팅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실제 학교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현직 교사의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 장별 요약 Chapter 01. SW 교육의 필요성 다가올 미래 사회에는 우리 주변을 가득 채울 소프트웨어의 원리를 알고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능력을 가진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한 능력(컴퓨팅 사고력)을 길러주는 것을 목표로 지금 영국, 일본, 인도,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SW 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필수 과목으로 가르치는 움직임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2018년부터 초 ? 중등에서 SW 관련 사항을 필수로 이수하도록 지침이 내려온 상황으로 그 어느 때보다 SW 교육이 필요합니다. 언플러그드 활동을 통해 ‘알고리즘/프로그래밍’의 원리를 배우고, 알고리즘의 기본 개념습득 활동을 통해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Chapter 02. 엔트리 수업에 바로 활용하기 1 어렵게만 느껴졌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를 수업에 적극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하기의 미션을 하면서 SW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블록 코딩으로 강의에 필요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서 수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직접 엔트리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보겠습니다. Chapter 03. 엔트리 수업에 바로 활용하기 2 블록 코딩으로 게임을 만들 수도 있고, 사진 앨범 보기, 리스트 기능을 사용하면 객관식 문제도 풀어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작품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나의 학급을 만들고, 강의 만들기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학생들의 작품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보고, 만든 엔트리 작품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2019 전기(산업)기사 필기 (1 이론서 + 2 과년도)
듀오북스 / 대산전기학원 (지은이) / 2018.12.18
36,000
듀오북스
소설,일반
대산전기학원 (지은이)
1.이론서 전기자기학 1장 벡터 1-3 2장진공중의 정전계 1-13 3장 진공중의 도체계 1-41 4장 유전체 1-59 5장전계의 특수 해법 1-77 6장 전류 1-87 7장 진공중의 정자계 1-101 8장 전류에 의한 자계 1-111 9장 자성체와 자기회로 1-133 10장 전자유도 1-151 11장 인덕턴스 1-163 12장 전자장 1-177 전력공학 1장 가공전선로 2-3 2장 지중 전선로 2-11 3장선로정수와 코로나 현상 2-15 4장 송전특성 2-27 5장 고장계산 2-37 6장 중성점 접지 방식과 유도장해 2-47 7장 이상전압과 안정도 2-59 8장 배전선로의 운영 2-73 9장 수변전설비 설계 2-83 10장 수변전설비 운영 2-91 11장 수력발전 2-105 12장 화력발전 2-115 13장 원자력발전 2-125 전기기기 1장 직류기 3-3 2장 직류 전동기 3-23 3장 동기 발전기 3-39 4장 동기 전동기 3-61 5장 변압기 3-69 6장 유도기 3-103 7장 정류기 3-137 회로이론 1장 전기이론 4-3 2장 정현파 교류 4-19 3장 기본 교류회로 4-31 4장 단상교류전력 4-49 5장 유도결합회로 4-59 6장 일반 선형 회로망 4-69 7장 다상교류 4-79 8장 대칭좌표법 4-95 9장 비정현파 교류 4-105 10장 2단자망 4-119 11장 4단자망 4-125 12장 분포정수 4-139 13장 라플라스 변환 4-147 14장 전달함수 4-161 15장 과도현상 4-173 제어공학 1장 자동제어계의 종류와 구성 5-3 2장 블록선도와 신호흐름선도 5-15 3장 자동제어계의 과도응답 5-29 4장 주파수 응답 5-49 5장 안정도 판별법 5-59 6장 근궤적법 5-77 7장 상태방정식 및 Z-변환 5-85 8장 시퀸스 제어 5-101 9장제어기기 5-109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1장 총칙 6-3 2장발전소, 변전소, 개폐소 또는 이에 준하는 시설 6-29 3장 전선로 6-39 4장 전력보안 통신설비의 시설 6-79 5장 전기사용장소의 시설 6-87 6장 전기철도 6-119 2.과년도 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1장 전기자기학 2016년 1,2,3회 8 2017년 1,2,3회 23 2018년 1,2,3회 38 2장 전력공학 2016년 1,2,3회 53 2017년 1,2,3회 64 2018년 1,2,3회 75 3장 전기기기 2016년 1,2,3회 87 2017년 1,2,3회 98 2018년 1,2,3회 108 4장 회로이론 2016년 1,2,3회 120 2017년 1,2,3회 126 2018년 1,2,3회 134 5장 제어공학 2016년 1,2,3회 142 2017년 1,2,3회 149 2018년 1,2,3회 158 6장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2016년 1,2,3회 168 2017년 1,2,3회 181 2018년 1,2,3회 194 산업기사 과년도 기출문제 1장 전기자기학 2016년 1,2,3회 210 2017년 1,2,3회 224 2018년 1,2,3회 236 2장 전력공학 2016년 1,2,3회 251 2017년 1,2,3회 261 2018년 1,2,3회 272 3장 전기기기 2016년 1,2,3회 283 2017년 1,2,3회 293 2018년 1,2,3회 304 4장 회로이론 2016년 1,2,3회 315 2017년 1,2,3회 329 2018년 1,2,3회 343 5장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판단기준 2016년 1,2,3회 357 2017년 1,2,3회 370 2018년 1,2,3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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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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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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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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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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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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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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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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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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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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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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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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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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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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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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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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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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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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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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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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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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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