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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
비(도서출판b) / 조영일 지음 / 2008.10.28
15,000원 ⟶ 13,500원(10% off)

비(도서출판b)소설,일반조영일 지음
가라타니 고진은 오늘날의 한국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되었다. 그가 현재의 한국문학을 향해 던지는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테제는 강력한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테제가 어디에서 왔는지, 그것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대표적인 한국 문학인들(백낙청, 황석영, 황종연, 김병익)과의 비교를 통해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저자 조영일은 가라타니 고진의 주요저작을 옮겨온 번역가이자, 최근 주목받는 신진 문학비평가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에 실린 글은 저자가 모두 인터넷공간에 자율적으로 올린 글로, 이후 약간의 손질을 거쳐 문예지 등에 발표되었고, 그것을 다시 수정, 가필하여 완성되었다.서문 1. ‘문학의 종언’과 약간의 망설임 1. 문예창작과의 약진과 문학을 떠나는 사람들 2. 근대문학의 기원과 근대문학 이후의 문학 3. 비평의 망설임: 예감한다는 것과 선언한다는 것 4. 근대비평의 특질과 그 존재양식 5. 제도와 비평: 비평가의 필수조건 6. 반복으로서의 문학: 순수비평의 탄생 2. ‘문학의 종언’을 어떻게 견딜 것인가? 1. 위기인가 기회인가 2. 한국문학의 생존법 3. 무라카미 하루키라는 문제 4. 비평이라는 양날의 면도칼 3. 비평의 운명―가라타니 고진과 황종연 1. ‘가라타니 고진’이라는 유령 2. 근대문학 이후의 문학 3. 예술의 종언 또는 예술의 해방 4. ‘문학의 종언’과 ‘예술의 종언’ 5. 동물화하는 인간 (코제브의 ‘종언론’ 분석) 6. 비평의 종언 혹은 비평의 전회 7. 도박으로서의 비평과 그 운명 4. 비평의 노년―가라타니 고진과 백낙청 1. 종언이냐 보람이냐 2.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과의 만남 3. ‘종언’ 앞에서: 백낙청과 황종연 4. 비평의 만남: '문학과지성'에서 '창작과비평'으로 5. 한국문학과 일본문학의 만남: 김병익의 관점에서 6. 비평의 충돌 A: ‘문학’을 둘러싸고 7. 비평의 충돌 B: ‘민족(nation)’을 둘러싸고 8. 비평의 종언: 문학의 적이 된 문학 9. 흔들리는 문단체제: 창비 슈퍼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5. 입담 對 비평―가라타니 고진과 황석영 1. 황석영에 대한 예의: '바리데기'의 안과 밖 2. 한국문학의 르네상스: 황석영과 하루“한국문학과의 한판 전쟁! 종언인가, 보람인가?” 가라타니 고진, 그는 오늘날의 한국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가 현재의 한국문학을 향해 던지는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테제는 한국의 어떤 문학가가 주창한 테제(예컨대, 백낙청의 ‘한국문학의 보람’, 황석영의 ‘노벨문학상 20명설’)보다도 설득력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문학의 위기’는 모두가 어떤 형태로든 느끼고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거의 5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그 테제와 씨름했던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근 이 테제를 둘러싼 논란은 먼 과거로 취급되고 있는 듯하며, 심지어는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말을 입에 올리는 것 자체가 ‘유행’에 뒤쳐진 것이라는 이유로 조롱을 당하고 있는 듯하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현재 가라타니가 제기한 문제는 해결된 것인가? 바꿔 말해, 한국문학은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르네상스를 맞이하고 있는가? 조영일의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은 바로 이 물음에 대한 답변이다. 저자는 이를 위해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의 첫 만남이었던 제1회 한일문학심포지엄(1992)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가라타니가 왜 하필 한국에 관심을 가졌는지,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 한국 문학인들과의 교제에 적극적으로 나섰는지, 그런데 왜 그런 시도를 도중에 그만 두었는지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테제가 어디에서 왔는지, 그리고 그것이 진정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대표적인 한국 문학인들(백낙청, 황석영, 황종연, 김병익)과의 비교를 통해 집요하게 추적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오늘날의 한국문학이 ‘근대문학의 종언’이라는 문제를 해결했다기보다는 회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추론을 산출하고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 테제와 그것을 주장한 가라타니 고진을 거부하게 만든 것일까? 저자 조영일은 그것은 한국문학 자체라고 주장하며, 그것을 가동시키는 한국문학시스템 및 그 관리자들과 전면 전쟁을 선포하고 있다. 이 전쟁에는 원로비평가들에 대한 예의바름과 국민작가에 대해 이해심 따위는 없다. 왜냐하면 문학을 죽이는 것은 독재정치가 아니라 문학 스스로가 만든 이와 같은 예의범절(위계질서)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조영일은 오로지 문제(논쟁)의 핵심만을 추적하면서, 그동안 있었던 한일 문학교류의 수준낮음과 ‘한국문학 낙관론’을 강하게 비판함은 물론, '창작과비평'이라는 한국의 대표적 문학운동에 대한 종언을 선언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국민작가 황석영의 입담과도 진검승부를 벌인다. 한치의 양보도 없는 전쟁이기에, 오랜만에 우리는 문학판 위에서 벌어지는 전쟁다운 전쟁을 참관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 조영일은 그동안 가라타니 고진의 주요저작을 직접 옮겨온 번역가이자, 인터넷공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문학사이트의 운영자이면서, 또 최근 가장 주목받는 신진 문학비평가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은 그의 첫 저작으로,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저자 스스로가 ‘비평집(문학평론집)’이라는 타이틀을 거부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기존의 ‘비평집’이라고 하면 하나같이 작품해설과 서평을 짜깁기한 잡문집을 떠올리게 만들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는 다른 말로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은 청탁에 의해 생산된 수동적 비평이 아니라, 자율적(능동적) 비평이자 전작비평에 대한 시도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쉽게 말해, 이 책에 실린 글은 모두 인터넷공간에 자율적으로 올린 글로, 이후 약간의 손질을 거쳐 문예지 등에 발표되었고, 그것을 다시 수정 . 가필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이런 의미에서 '가라타니 고진과 한국문학'은 ‘비평집이 아닌 비평집’이라 이름붙일 만하다.
생각이 솔솔 여섯 색깔 모자
한언출판사 / 에드워드 드 보노 지음, 정대서 옮김 / 2011.04.26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언출판사소설,일반에드워드 드 보노 지음, 정대서 옮김
생각이 복잡하게 꼬였을 때,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효과적으로 사용해 볼 수 있는 '여섯색깔 모자 사고법'을 소개하는 책. 이것은 저자인 에드워드 드 보노가 창안한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의 일종으로 IBM, 듀퐁 ,일본전기(NTT), 쉘, 영국석유(BP), 스테토일, 마조토, FedEx 같은 세계 굴지 기업들에서 사원교육용으로 사용되고 있기도 하다. 이 프로그램은 인간의 사고 형식을 여섯가지로 나눠 그것에 각기 하양, 빨강, 노랑, 파랑, 검정, 초록으로 이름을 붙인 후, 각각의 색깔의 모자를 써본다는 심정으로 차례차례 다양한 사고실험을 함으로써 얽히고 설킨 문제들의 명료한 해법, 효율적인 의견수렴을 꾀하는 것이다. '여섯 색깔 모자 사고법'은 특히 가족간이나 직장 동료간 논지를 잃고 감정싸움처럼 의견들이 충돌할 때, 뾰족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을 때,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나지 않을 때, 지지부진 마라톤회의가 이어질 때 등등, 여하튼 여러 생각들이 꼬여들어 문제해결이 쉽사리 나지 않을 때 손쉽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프롤로그 1. 모자 한번 써 보실래요? 2. 여섯 색깔의 의미 3. 모자의 사용방법에 대하여 하얀모자 4. 사실과 숫자 5. 누구의 사실인가? 6. 동양식 회의 진행 7. 사실, 진실과 철학자들 8. 누가 이 모자를 쓰는가 9. 하얀 모자를 벗으며 빨간모자 10. 감정과 느낌 11. 감정의 위치 12. 직관과 예감 13. 때에 따라 14. 감정의 사용 15. 감정의 언어들 16. 빨간 모자를 벗으며 검은모자 17.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18. 내용과 과정 19. 과거와 미래 20. 과용의 문제 21. 검은 모자를 벗으며 노란모자 22. 실현 가능한 장점 찾기 23. 긍정적인 스펙트럼 24. 이유와 논리적 뒷받침 25. 건설적인 사고 26. 가능성을 향한 모험 27. 창조성과의 관련 28. 노란 모자를 벗으며 초록모자 29. 창조적인 사고 30. 수평적 사고 31. 판단 대신 이동 32. 자극의 필요성 33. 대안들 34. 성격과 기능 35. 아이디어는 어떻게 되었나 36. 초록 모자를 벗으며 파란모자 37. 사고의 통제 38. 초점(focus) 39. 프로그램 디자인 40. 요약과 결론 41. 통제와 모니터링 42. 파란 모자를 벗으며 43. 왜 여섯 색깔 생각의...프롤로그 1. 모자 한번 써 보실래요? 2. 여섯 색깔의 의미 3. 모자의 사용방법에 대하여 하얀모자 4. 사실과 숫자 5. 누구의 사실인가? 6. 동양식 회의 진행 7어떻게 하면 생각의 가지 수를 줄이고 깔끔하고 명쾌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는 생각의 종류를 여섯 가지 색깔의 모자에 비유하면서 한 번에 한 가지씩만 생각하면서 문제의 해결에 접근하자는 '수평적 사고'를 제시한다. 예컨대 검은모자는 '잠재된 위험'에 대해 생각하는 것, 노란모자는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관점'을 말한다. 회의 석상에서 서로 다른 관점에 서서 중구난방으로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한 순간 동일한 모자를 쓰고, 즉 동일한 관점에서 함께 보면서 여러 가지를 돌아가며 사고하자는 것이다. 사실은 비슷한 얘기였으나 다른 관점에서 여러가지를 얘기하기 때문에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진행되었던 회의를 경험했던 사람이라면 한 색깔의 모자를 쓰고 사고하자는 저자의 제안은 무척 매력적이다. 저자가 고안한 이 '수평적 사고' 방식은 옥스퍼드 사전에 실려 있으며 IBM, 독일 시멘스(Siemens)사를 비롯한 여러 기업과 대학에서 사용되고 있다. 쉽고 재미있는 여섯 색깔 생각의 모자를 통해서 명쾌하고 효율적으로 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구애
신영미디어 / 김민 지음 / 2011.10.19
9,000원 ⟶ 8,100원(10% off)

신영미디어소설,일반김민 지음
김민의 로맨스 소설. 자칭 타칭 연예계 미다스의 손, 매니저 일라와 외모는 물론 능력도 출중한 광고주 치윤의 팽팽한 기싸움.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옥신각신 다투는 그들. 두 사람이 통할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프롤로그 MYSTERY BAD GIRL VIRUS BEAUTIFUL LIGHTS GO ON AGAIN SPECIAL BREATH FREEZE LOVING YOU 에필로그자칭 타칭 연예계 미다스의 손, 매니저 일라와 외모는 물론 능력도 출중한 광고주 치윤의 팽팽한 기싸움. 소속 기획사가 악독한 사채업자 손에 넘어간 후 내 심신을 달랠 길은 오직 술, 술뿐이었다. 방금까지도 한잔 걸치면서 왈칵 쏟아지려는 눈물을 꾹꾹 참고 있었는데, 아까부터 재수 없게 비웃음을 날리며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저놈은 대체 누구……, 어라? 내 배우랑 광고 계약을 맺은 설치윤이네? “설 상무님이 여기 왜 계시죠? 혹시…… 저 스토킹하세요?” “스토킹? 구일라인지 고릴라인지 매력도 제로인 널, 내가?” “하! 무례하게 왜 사람을 동물로 불러요!” “나도 상대가 인간이라면 예의도 갖추고 친절해.” 매번 얄궂은 장소에서 맞닥뜨릴 때마다 내 자존심을 팍팍 깔아뭉개는 저 태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나도 따끔한 독설 한번 쏘아붙여 줘야……, 한데 가만 보니 저놈 웬만한 톱스타들보다 잘생겼잖아! 술김에 내 눈이 잘못됐나? 왜 저놈이 멋있게 보이는 거야! 서로 얼굴만 마주치면 옥신각신 다투는 그들. 두 사람이 통通할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
철학과 마음의 치유
책세상 / 김정현 지음 / 2013.02.25
23,000원 ⟶ 20,700원(10% off)

책세상소설,일반김정현 지음
‘니체’ 철학을 중심에 두고 이 물음에 천착해온 김정현 교수의 오랜 연구의 결실이다. 니체에서 촉발된 ‘무의식의 철학적 담론’에 관심을 기울여온 저자는 서양 정신사 전체를 관통하는 무의식의 담론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영혼을 치유하는 심층심리학과 심리치료의 세계를 만났고, 삶의 고통을 치유하는 실천과 관련된 영역으로 연구를 확장했다. 이 책은 그러한 작업의 산물로서 ‘철학치유’, ‘철학치료’를 위한 이론적 모색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니체 철학에서 현대 심층심리학의 학문적 뿌리를 찾는 동시에, 니체 사상을 매개로 현대 철학실천의 지형도를 살피며, 실존해명의 철학과 로고테라피 등을 통해 철학상담치료/임상철학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머리말 제1부 니체와 현대 심층심리학, 그 영향사 01:니체와 현대 심층심리학의 탄생 1. 철학과 심리학, 그리고 심리학자로서의 니체 2. 니체 사상의 심리학적 성격 3. 니체와 철학상담치료 02:니체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1. 서양 정신사 속의 니체와 프로이트 2. 프로이트에게 미친 니체의 영향 3. 니체 사상과 정신분석 이론 03:니체와 융의 분석심리학 1. 융의 니체 읽기 2. 융과 프로이트의 대결, 그리고 니체 3. 니체의 후기 사상과 분석심리학 04:니체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1. 아들러의 니체 읽기 2. 니체 사상과 개인심리학 3. 니체와 아들러의 차이, 그리고 아들러 심리학의 현대적 기여 05:니체와 랑크의 의지치료 1. 삶과 창조의 문제 2. 니체와 랑크의 만남 3. 니체 철학의 영향과 랑크의 심리학 4. 랑크의 의지치료와 현대 심리치료 제2부 니체와 철학실천, 철학치료의 이론적 지평 06:철학실천과 철학치료의 지형도 1. 왜 오늘날 마음의 치유가 필요한가? 2. 영혼의 치료와 현대의 심리치료에 대한 철학적 조감 3. 철학실천의 지형도 4. 철학치료 5. 철학실천과 그 과제 07:니체와 철학실천의 길 1. 철학실천의 다양한 길 2. 니체와 철학실천 3. 니체와 삶의 예술 4. 니체와 심리치료 5. 니체와 철학실천의 과제 08:니체와 텍스트 해석, 그리고 철학치료 1. 실존적 공허함과 철학치료의 필요성 2. 삶의 텍스트로서의 세계-관점주의와 해석
U-47 2
이미지프레임 / 제라르도 발사 그림, 니콜라 카니오 글, 마크 제니슨 시나리오, 박홍진 옮김 / 2015.05.30
20,000원 ⟶ 18,000원(10% off)

이미지프레임소설,일반제라르도 발사 그림, 니콜라 카니오 글, 마크 제니슨 시나리오, 박홍진 옮김
「U-47」 2권은 1권에서 보여주었던 긴박감 넘치는 전투 끝에, 간신히 살아남은 U-47이 새로운 임무를 얻어 다시금 대서양에 나서는 이야기다. U-보트 함상 생활은 여전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그 시대에 U-보트 근무자들이 어떻게 살아나갔는지를 잘 보여주고, 실제 역사와 매치되는 여러 사건들은 마치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 같다.SS와 해군 간에 벌어지는 독일군 내부갈등과 영국 정보부, 그리고 레지스탕스가 벌이는 첩보전은 세계를 전쟁에 몰아넣은 나치에 대항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1권에서 U-보트를 개괄적으로 설명하였던 실제 역사와 자료를 다룬 부분에서는 U-보트 기지가 되었던 프랑스 항구들의 구조와 배치, 그리고 U-보트의 황금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사료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생존자들 3U-보트 49로리앙에 건설된 독일 해군 기지 52로리앙 항구, 그리고 U-보트의 ‘영광의 시기’ 58영국군, 기세를 높이다 74U-보트에 부여된 어려운 임무들 92미국 근해에서 벌어진 대학살 110저에서 다시 돌아온 U-47,되니츠 제독 직속 특수작전 부대가 되다!U-보트에 대한 완벽한 자료를 기초로 펼치는 뛰어난 상상력!「U-47」 2권은 1권에서 보여주었던 긴박감 넘치는 전투 끝에, 간신히 살아남은 U-47이 새로운 임무를 얻어 다시금 대서양에 나서는 이야기다. U-보트 함상 생활은 여전히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그 시대에 U-보트 근무자들이 어떻게 살아나갔는지를 잘 보여주며, 실제 역사와 매치되는 여러 사건들은 마치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 같다. SS와 해군 간에 벌어지는 독일군 내부갈등과 영국 정보부, 그리고 레지스탕스가 벌이는 첩보전은 세계를 전쟁에 몰아넣은 나치에 대항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1권에서 U-보트를 개괄적으로 설명하였던 실제 역사와 자료를 다룬 부분에서는 U-보트 기지가 되었던 프랑스 항구들의 구조와 배치, 그리고 U-보트의 황금기를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사료로서의 가치도 뛰어나다.[등장인물]귄터 프린 스캐퍼플로의 영웅. 이후 이리떼 작전으로 연합군의 수송선단을 격침시키다 함정에 빠져 죽음의 위기를 겪었지만, 안전한 지상근무를 권하는 되니츠 제독과 담판을 짓고 다시 전선으로 나선다. 월터스 함장U-47에 아들을 잃고 원한에 가득 찬 영국의 잠수함 킬러 엘리트 함장. 곧 전선에 합류할 미국과 캐나다 해군의 대잠능력 강화를 위해 파견되어 다시 한 번 U-47과 맞대결을 펼친다.부함장 뮐러 중위U-47의 부함장으로 격침 위기에 빠져있던 함을 구하고, 다시 프린과 함께 전선으로 나선다. 칼 되니츠 제독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U-보트 함대 사령관으로, 훗날 독일해군 사령관이 된다. 권력 투쟁과 자기 보신을 위해 U-보트 함대를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SS에 대항하여 승조원들을 지키고, 대서양 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SS 바인 대령독일 SS의 대령으로, 유-보트 함대사령부 주변에서 방첩활동을 한다. 방첩 능력은 대단하여 레지스탕스 조직원들을 추적, 체포하면서 수사에 박차를 가하지만 개인의 영달을 위해 U-보트와 레지스탕스가 연계되어 있다고 날조하려 시도하고 있다. 레지스탕스들프랑스 레지스탕스들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독일 U-보트 작전과 기지에 대한 정보를 획득하여 영국 해군에게 넘겨 프랑스가 해방되는 날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한다. 죽음에서 돌아오다! 타오르는 복수심으로 집요한 공격을 가하던 구축함으로부터 간신히 탈출한 U-47! 쏟아지던 폭뢰로 곳곳이 파손되었지만 프린과 승조원들은 어떻게든 살려낸 함을 이끌고 본토로 돌아온다! 하지만 프랑스의 U-보트 사령부에서는 프린과 승조원들이 상상도 못하던 사건들, 그리고 자기 영달에 몰두하는 SS 바인 대령이 꾸미는 흉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살아 돌아온 U-47과 프린 함장을 지키기 위해 되니츠 제독이 한 선택은? 그리고 이 선택을 들은 프린과 U-47 승조원들의 굳은 의지는 무엇일까?물고 물리는 첩보전! 대서양을 U-보트의 위협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는 영국 첩보부와 프랑스를 해방시키기 위해 연합국에 협조하는 레지스탕스들. 독일의 강력한 방첩망을 뚫고 기지 내부의 정보를 파악하기 위에 어린아이들까지 노력하는데… 차근차근 조여드는 SS의 그물망과 쫓고 쫓기는 첩보전, 자기 자신의 공적을 위해 아군인 독일 해군까지 날조한 사실로 상급자에게 팔아치우려는 SS 바인 대령의 수사망을 레지스탕스들은 피해갈 수 있을까? 그리고 U보트 사령부와 U-47, 귄터 프린 함장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그 현장을 바라보자.프랑스, 그리고 U-보트 U-47에서 만화보다 더 중요한 파트는 역시 바로 자료 파트!프랑스 전토보다 더욱 귀중했던 대서양으로 향하는 프랑스의 항구들, 그 항구들에 자리 잡은 U-보트들은 곧바로 대서양으로 출격하여 그야말로 양떼 속에 뛰어든 이리떼 마냥 신나게 연합국 함선들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겼다. 이 책은 바로 그 항구를 현장에서 조사한 작가 일행이 흩어진 수많은 자료들을 취합하여 완성한 U-보트 기지의 정보들을 한 아름 담고 있는 보물상자와도 같다. 지역을 총괄한 기지 지도, 기지 내부의 구조, 항만시설 등 도면으로 그려진 지도는 물론, 그 당시 사진까지 포함하고 있는 자료집은 U-보트 기지에 대해 궁금해 하던 많은 사실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U-보트 에이스들의 전적과 임무들 역사적인 전공을 세운 U-보트 에이스들의 수훈 기록과 그들이 수행해야했던 수많은 임무들, 임무를 마친 에이스들의 일과… 임무를 수행하는 동안 다른 세계 사람과도 같았던 에이스들 또한 일상으로 돌아오면 우리처럼 평범하게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들과 마시고 놀기도 하며, 내기를 즐기기도 하는 사람들이었다. 모두가 거절하고 싶었던 검소한 되니츠 제독의 식사초대, 자신의 전공을 자랑하기 싫어했던 크레치머, 그런 에이스들이 남긴 여러 사진들과 그에 얽힌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대서양에서 U-보트 에이스들이 세우는 빛나는 전공은 바로 연합국의 악몽이었고, 이에 대항하는 연합국의 대책, 그리고 또다시 대응하는 U-보트 사령부의 활동은 치열했던 전쟁의 단면을 잘 보여준다.
파이썬을 이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실전 개발 입문
위키북스 / 쿠지라 히코우즈쿠에 지음, 윤인성 옮김 / 2017.06.15
30,000

위키북스소설,일반쿠지라 히코우즈쿠에 지음, 윤인성 옮김
머신러닝의 바탕이 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을 수행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수집하는지 알아보고, 머신러닝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데이터를 가공하는 방법을 살펴보며 더 나아가 가공된 데이터를 이용해 챗봇 제작, 규동 메뉴 이미지 판정, 얼굴 인식 등 머신러닝에 활용하는 과정까지 실질적인 파이썬 예제 코드로 소개하고 있다. 활용할 데이터만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00장: 머신러닝을 위한 데이터 처리 0-1. 크롤링, 스크레이핑, 머신러닝 ___인터넷의 빅데이터 ___스크레이핑, 크롤링, 데이터 가공 ___머신러닝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의 구조 ▣ 01장: 크롤링과 스크레이핑 1-1. 데이터 다운로드하기 ___웹상의 정보를 추출하는 방법 ___urllib.request를 이용한 다운로드 ___웹에서 데이터 추출하기 ___BeautifulSoup로 스크레이핑하기 1-2. BeautifulSoup로 스크레이핑하기 ___네이버 금융에서 환율 정보 추출하기 ___웹 브라우저로 HTML 구조 확인하기 1-3. CSS 선택자 ___위키 문헌에 공개돼 있는 윤동주 작가의 작품 목록 가져오기 ___CSS 선택자 자세히 알아보기 ___CSS 선택자로 추출 연습하기 ___정규 표현식과 함께 조합하기 1-4. 링크에 있는 것을 한꺼번에 내려받기 ___한꺼번에 다운받는 데 필요한 처리 내용 ___상대 경로를 전개하는 방법 ___재귀적으로 HTML 페이지를 처리하는 방법 ▣ 02장: 고급 스크레이핑 2-1. 로그인이 필요한 사이트에서 다운받기 ___HTTP 통신 ___requests 사용해보기 2-2. 웹 브라우저를 이용한 스크레이핑 ___웹 브라우저 원격 조작에 사용하는 Selenium ___웹 사이트를 이미지로 캡처해보기 ___네이버에 로그인해서 구매한 물건 목록 가져오기 ___Selenium으로 스크레이핑하는 방법 ___자바스크립트 실행해보기 2-3. 웹 API로 데이터 추출하기 ___웹 API ___웹 API를 제공하는 이유 ___웹 API 사용해보기 - OpenWeatherMap의 날씨 정보 ___국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웹 API 2-4. cron을 이용한 정기적인 크롤링 ___정기적인 크롤링 ___매일 환율 정보 저장하기 ___cron으로 매일 한 번 실행하기 ___crontab 설정 방법 ▣ 03장: 데이터 소스의 서식과 가공 3-1. 웹의 다양한 데이터 형식 ___텍스트 데이터와 바이너리 데이터 ___XML 분석 ___JSON 분석 ___YAML 분석 ___CSV/TSV 분석 ___엑셀 파일 분석 3-2. 데이터베이스 ___데이터베이스 ___데이터 저장에는 어떤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해야 할까? ___SQLite - 가볍게 파일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 ___MySQL 사용하기 ___TinyDB 사용하기 ▣ 04장: 머신러닝 4-1. 머신러닝이란? ___머신러닝 개요 ___머신러닝의 종류 ___머신러닝의 흐름 ___머신러닝의 응용 분야 ___초과 학습(초과 적합) 4-2. 머신러닝 첫걸음 ___머신러닝 프레임워크 scikit-learn ___XOR 연산 학습해보기 ___붓꽃의 품종 분류하기 4-3. 이미지 내부의 문자 인식 ___손글씨 숫자 인식하기 ___이미지 데이터 학습시키기 4-4. 외국어 문장 판별하기 ___외국어 판정 ___판정 방법 ___샘플 데이터 수집 ___언어 판별 프로그램 ___웹 인터페이스 추가하기 4-5. 서포트 벡터 머신(SVM) ___SVM이란? ___SVM을 실제로 사용해보기 ___SVM의 종류 4-6. 랜덤 포레스트 ___랜덤 포레스트란? ___랜덤 포레스트 사용하기 4-7. 데이터를 검증하는 방법 ___크로스 밸리데이션 ___그리드 서치 ▣ 05장: 딥러닝 5-1. 딥러닝 개요 ___딥러닝 5-2. TensorFlow 설치하기 ___TensorFlow ___설치 방법 ___설치가 제대로 됐는지 확인하기 ___TensorFlow로 간단한 계산해보기 5-3. Jupyter Notebook ___Jupyter Notebook 설치하고 실행하기 ___새 노트 만들기 ___데이터 시각화 ___TensorFlow와 함께 사용하기 5-4. TensorFlow 기본 ___TensorFlow 기본 ___머신러닝 해보기 5-5. TensorBoard로 시각화하기 ___TensorBoard의 사용법 5-6. TensorBoard로 딥러닝하기 ___딥러닝의 구조 ___딥러닝 해보기 - MNIST 손글씨 데이터 5-7. Keras로 다양한 딥러닝 해보기 ___Keras ___Keras 설치 ___Keras로 MNIST 테스트해보기 ___Keras로 비만도 판정해보기 5-8. Pandas/NumPy 다루기 ___Pandas/NumPy ___데이터 조작 ___Pandas/Numpy 정리 ▣ 06장: 텍스트 분석과 챗봇 만들기 6-1. 한국어 분석(형태소 분석) ___형태소 분석 ___한국어 형태소 분석 라이브러리 ___출현 빈도 분석 6-2. Word2Vec으로 문장을 벡터로 변환하기 ___Word2Vec ___Gensim 설치 ___Gensim의 Word2Vec으로 "토지"를 읽어보기 ___위키피디아 한국어 버전을 사전으로 사용해보기 ___위키피디아 데이터로 놀아보기 6-3. 베이즈 정리로 텍스트 분류하기 ___텍스트 분류 ___베이즈 정리 ___나이브 베이즈 분류 ___베이지안 필터 사용해보기 6-4. MLP로 텍스트 분류하기 ___MLP로 텍스트 분류하기 6-5. 문장의 유사도를 N-gram으로 분석하기 ___문장의 유사도 분석 ___레벤슈타인 거리 ___파이썬으로 레벤슈타인 거리를 계산하는 프로그램 ___N-gram으로 유사도 구하기 6-6. 마르코프 체인과 LSTM으로 문장 생성하기 ___마르코프 체인과 LSTM/RNN ___마르코프 체인이란? ___마르코프 체인 구현하기 ___LSTM/RNN 6-7. 챗봇 만들기 ___챗봇(회화 봇) ___챗봇의 구조 ▣ 07장: 이미지와 딥러닝 7-1. 유사 이미지 검출하기 ___간단한 형태 인식 - Average Hash 7-2. CNN으로 Caltech 101의 이미지 분류하기 ___CNN으로 색상 있는 이미지 분류해보기 7-3. 규동 메뉴 이미지 판정하기 ___규동을 판정할 수 있는 PC가 좋은 PC ___스크레이핑부터 시작하기 7-4. OpenCV로 얼굴 인식하기 ___OpenCV ___얼굴을 인식하는 프로그램 만들어보기 ___얼굴에 모자이크 걸기 7-5. 이미지 OCR - 연속된 문자 인식하기 ___OpenCV로 텍스트 영역 확인하기 ___문자 인식 데이터 만들기 ___다양한 숫자 폰트 학습 시키기 ▣ 부록: 개발 환경 구축 부록-1. Docker로 개발 환경 구축하기 ___Docker란? ___Docker 설치 ___윈도우 10 이하에서 Docker Toolbox 설치하기 ___macOS에서 Docker for Mac 설치하기 부록-2. 파이썬 + Anaconda 환경 준비 ___파이썬 + Anaconda 이미지 다운로드BeautifulSoup, scikit-learn, TensorFlow를 사용하여 실무에 머신러닝/딥러닝을 적용해 보자!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은 바둑, 의료, 자동차 등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머신러닝, 딥러닝과 관련된 성공 사례를 듣고 나면 실제 업무에서도 활용해보고 싶을 것입니다. 사실 머신러닝이라고 하면 어려운 수학과 관련된 지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렇게까지 어려운 수학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활용할 데이터만 가지고 있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파이썬을 이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실전 개발 입문』에서는 머신러닝의 바탕이 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머신러닝을 수행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인터넷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수집하는지 알아보고, 머신러닝을 원활하게 할 수 있게끔 데이터를 가공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나아가 가공된 데이터를 이용해 챗봇 제작, 규동 메뉴 이미지 판정, 얼굴 인식 등 머신러닝에 활용하는 과정까지 실질적인 파이썬 예제 코드로 소개합니다.
브레이브 벨 4
학산문화사(만화) / 메에브 (원작), 오카네 (만화) / 2025.04.08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메에브 (원작), 오카네 (만화)
글로벌 중소기업, DNA부터 다르다
하다(늘품플러스) /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엮음 / 20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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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늘품플러스)소설,일반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엮음
해외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를 잡은 한국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투자 진출 성공 사례 중 성공으로 향할 수 있는 열정과 굳건한 자신감을 전달할 8개 업체의 이야기를 정리한 책이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각기 다른 업종과 환경에서 겪은 그들만의 도전과 좌절, 그리고 성공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경국가로의 시장 진출에 대한 대략적인 팁도 함께 실음으로써 보다 풍부하고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1. 또 하나의 가족, 인도네시아│㈜경승 _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저는 여러분들의 형제입니다 13 한국의 봉제기술, 세계를 향한 날갯짓 14 낯선 나라에서 불을 지핀 작은 희망 18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 20 인도네시아를 바라보는 몇 가지 방법 23 현지화를 위한 하루하루, 미래를 보장받다 25 성공의 역사는 아직 진행 중이다 29 @ 인도네시아시장, 전문가에게 듣다 Chapter 2. 할리스커피 원정대│할리스F&B _ 페루 리마 커피도 문화다 43 한국 커피의 역습 44 커피 국가대표 할리스 46 할리스, 페루를 사로잡다 51 지구 반대편에서 고군분투하다 54 꿈꾸는 커피 56 @ 페루시장, 전문가에게 듣다 Chapter 3. 우리의 도전이 곧 인류의 행복│㈜메타바이오메드 _ 캄보디아 프놈펜 끝이라 생각한 순간 69 새로운 땅, 캄보디아 72 KOTRA 프놈펜 무역관, 나침반이 되다 75 인류와 함께 성장하다 77 건강한 미래에 대한 책임 81 @ 캄보디아시장, 전문가에게 듣다 Chapter 4. 절실함으로 대륙을 데우다│맥선금속 _ 중국 다롄 다롄에서 지핀 작은 불꽃 93 겨울 땅을 일구는 심정으로 96 ‘차별’을 넘어 ‘차별화’로 98 예상하지 못한 일들 102 절실함을 무기로 정면돌파하다 105 작은 가스레인지가 남긴 것 109 인사의 각도를 맞추다 110 세계에 불꽃을 지피다 112 @ 중국시장, 전문가에게 듣다 Chapter 5. 보이지 않는 위협과 맞서다│SGA㈜ _ 태국 방콕 말하자면, 이 이야기는… 129 낯선 위협으로의 초대 130 거인, 중국의 문을 열다 132 태국에 던진 출사표 133 쉽지만은 않았던 길 135 태국의 미소를 바로 보다 138 Made in Asia 142 @ 태국시장, 전문가에게 듣다 Chapter 6. 월드스타 뿌까DNA부터 다른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도전기! 매년 많은 중소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꿈꾼다. 국내시장의 한정된 수요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넓은 시장을 개척하려는 기업뿐만 아니라, 국내시장보다는 해외시장에 특화된 제품으로 승부수를 던진 기업 등 오늘도 다양한 업체들이 세계무대에 도전한다. 하지만 모든 업체들이 나라 밖에서 성공하여 금의환향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이 있으면, 실패도 있는 법. 그 누구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는 낯선 환경과 부족한 경험은 글로벌 기업으로 가는 길을 쉽게 열어주지 않는다. 이럴 때 누군가의 경험이 좋은 길잡이로 작용한다면 어떨까. 이처럼 새로운 시장과 경험에 목말라 있는 한국 중소기업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매년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지난 몇 년간 해외시장에서 확고히 자리를 잡은 한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투자 진출 성공 사례를 공모해 왔다. 이러한 사례들은 수많은 국내 중소기업들과 지금 이 시간에도 가까운 미래에 해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는 청년사업가들의 꿈이 되었다. 도서출판 하다의 신간 『글로벌 중소기업, DNA부터 다르다』는 이렇게 쌓인 수많은 사례 중 성공으로 향할 수 있는 열정과 굳건한 자신감을 전달할 8개 업체의 이야기를 정리해 내놓았다. 그들의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다 보면 각기 다른 업종과 환경에서 겪은 그들만의 도전과 좌절, 그리고 성공의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경국가로의 시장 진출에 대한 대략적인 팁도 함께 실음으로써 보다 풍부하고 생생한 정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8社 8色, 세계를 탐한 대한민국 중소기업 스토리! 한국 중소기업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한정된 국내시장을 벗어나 이전과 다르게 적극적으로 바다를 건너고 있다. 바로 『글로벌 중소기업, DNA부터 다르다』는 이렇게 해외진출의 씨앗을 세계 곳곳에 뿌리고 우여곡절 끝에 수확까지 맛본 중소.중견기업들의 이야기다. 특히 KOTRA는 그 과정에서 한국기업의 현지화를 위한 자양분을 낯선 땅에 넉넉히 뿌려 작지 않은 보탬이 되었다.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역사는 그리 오래되었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지금은 얘기가 다르다. 수많은 기업들이 자신들만의 무기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활발한 진출을 모색하고 도전하고 있다. 그들이 해외에서 직접 겪는 일들은 우리가 안방에 앉아 예측하기 힘든 것들이 많다. 이를테면 각 나라의 속성과 사업성, 사회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이해 등 직접 부딪혀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말이다. 인도네시아 법인을 설립하며 섬유봉제사업을 확장하는 데 성공한 ㈜경승, 커피의 본고장 남미 페루에 국내 커피브랜드 매장을 개장한 할리스F&B, 캄보디아의 정밀한 손기술을 높게 평가하고 제품 개발과 제조에 집약시킨 보건의료 제조업체 ㈜메타바이오메드, 휴대용 가스레인지 하나로 넓은 중국 땅을 개척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시장 진출을 꿈꾸는 맥선금속, 보안위협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는 시대에 태국의 정보보안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보안소프트웨어 개발업체 SGA㈜, 캐릭터 산업의 불모지와 다름없던 한국에서 ‘뿌까’의 성공을 토대로 전 세계에 한류를 조성한 ㈜부즈, 인도 대기환결설비시장에서 세계적인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당당히 수주를 따내고 있는 종합환경설비 전문업체 KC코트렐, 베트남의 경제발전과 맞물려 조성된 건설 붐에 가세한 건설.환경 분야 전문 플랜트 제작업체 ㈜거산기계 등 총 8개 업체의 도전기는 우리가 미처 조명하지 못했던 그들의 땀과 그 결실을 마땅히 알 수 있는 계기이자, 미래 글로벌 기업들의 자극이 될 것이다. 새로운 도전은 늘 가치 있다. 지금까지 한국의 여러 중소?중견기업, 아니 대기업 역시 새로운 도전에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그 역사의 기록에 『글로벌 중소기업, DNA부터 다르다』가 생생한 경험담을 더할 것이다. KOTRA와 공조하여 진행한 해외투자사업에서 일정한 발전을 겪은 중소기업들의 살아있는 이야기가 해외진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생각법
지식공감 / 이종봉 (지은이)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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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공감소설,일반이종봉 (지은이)
세상은 늘 변했다지만, 이제는 예측조차 불가능한 불확실성의 시대가 도래했다.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생각법』은 바로 이 시대에 조직의 중간관리자인 팀장이 갖추어야 할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 책이다.프롤로그 현명한 리더는 생각하는 과목이 다르다 제1장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전략 ■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 이제 어떻게 일할 것인가? ■ 팀장은 회사를 살릴 수도 있고, 거덜 낼 수도 있다 ■ 바라는 것이 있어야 얻는다 ■ 무엇이 차이를 만들어 내는가? ■ 내재된 역량을 믿어라 ■ 팀장은 100M 달리기 선수가 아니다 제2장 성공 마인드 리더십 - 언택트 시대, 팀장의 성공 마인드맵 ■ 언택트 시대, 팀은 작은 회사다 ■ 팀장, 나는 대빵이다! ■ 데이터 야구, 팀에서도 필요하다 ■ 상사를 얼마나 알고 있나? ■ 분야별 나의 롤모델을 두어라 ■ 자극의 바다로 내몰아라 제3장 빌드업 리더십Ⅰ- 조직 조직을 다룰 줄 알아야 성과를 낸다 ■ 조직문화는 리더의 의사결정 방식에서 나온다 ■ 팀에는 머리의 역할이 있어야 한다 ■ 출발할 때 평가의 룰을 알고 뛰게 하라 ■ 작은 성공도 구성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칭찬하라 ■ 시키지 말고 하게 하라 ■ 테이블 밑의 언어를 더 진실로 받아들인다 제4장 빌드업 리더십Ⅱ- 회의·보고 - 회의·보고의 기술과 전략 ■ 질문을 갖고 다녀라 ■ 원천 소스를 확인하라 ■ 회의, 그 사람의 요약본을 볼 수 있다 ■ 주관하는 행사와 회의는 방송 PD처럼 준비하라 ■ 보고서 작성자에게 충분한 자양분을 공급하라 ■ 덮고 보고 받기 ■ 3차례에 걸쳐 다른 시각으로 검토하기 제5장 문제해결 리더십 - 회사는 결국 성과로서 인정해준다 ■ 일을 손바닥에 넣고 있는가? ■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이다 ■ 벤치마킹을 가볍게 보지 마라 ■ 궁금하면 실험하라 ■ 문제를 각인시키고 되새김질하자 ■ 문제 해결의 첫발은 팩트 확인이다 ■ 밑바닥을 확인하라 ■ 초반에 깨진 게 잘된 거다 ■ 수명(受命)업무는 선제 보고가 답이다 ■ 그래도 우문현답이다 제6장 성장 리더십 - 회사에 공헌할 가능성을 높여야 ■ 이제는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를 갖고 놀아라 ■ 팀장 에너지가 조직의 힘이다 ■ 리스크는 회피할 것이 아니라 극복해야 할 문제다 ■ 내비게이션을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하는가?현명한 리더는 생각하는 과목이 다르다 세상은 늘 변했다지만, 이제는 예측조차 불가능한 불확실성의 시대가 도래했다.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생각법』은 바로 이 시대에 조직의 중간관리자인 팀장이 갖추어야 할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핵심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 책이다.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생각법』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전략’은 한 치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성의 시대에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팀장이 갖추어야 할 자세와 덕목에 대해 논하고 있다. 팀의 조타수로서 팀장이 급변하는 업무 환경 속에서 기존과 다른 관점을 가지고 조직의 역량을 극대할 수 있는 ‘팀장의 전략’을 소개했다 ‘제2장 성공마인드 리더십-언택트 시대, 팀장의 성공 마인드맵’은 팀의 리더인 팀장이 지녀야 할 마음의 자세에 대해 다루었다. 생각은 태도를 바꾸고, 태도는 결과를 바꾼다. 목표 달성을 위해 구성된 조직인 팀의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에는 팀장의 마인드가 절대적이다. ‘내가 대빵’이라는 주인의식을 지니고 회사의 조직도 속에서 ‘나’를 중심으로 재구성해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아울러 상사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도 필수이다. 그리고 이 모든 관계도 속에서 나의 성장을 자극할 새로운 롤모델을 설정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하는 자세가 동반되어야 한다. ‘제3장 빌드업 리더십Ⅰ- 조직, 조직을 다룰 줄 알아야 성과를 낸다’에서는 팀장으로서 조직을 다루는 법에 대해 논했다. 팀은 하나의 생물체이다. 팀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팀원의 능력을 극대화할 원동력이 필요하다. 팀원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능력을 정확하게 평가해 주며, 스스로 일하게 할 수 있는 권한 위임과 신뢰를 이끌어내는 관계 형성이 필수임을 언급했다. ‘제4장 빌드업 리더십Ⅱ- 회의·보고 - 회의·보고의 기술과 전략’에서는 조직의 중간 관리자인 팀장에게 필수 업무인 회의와 보고의 기법에 대한 노하우를 제공한다. 팀장은 늘 ‘보고 또 보고’의 패턴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이 보고 업무를 통해 팀장의 능력을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연출할 수 있는 화려한 무대가 바로 회의이다. 팀과 팀장의 역량을 인상적으로 보고할 수 있는 회의를 방송 PD처럼 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들여다 보자. ‘제5장 문제해결 리더십-회사는 결국 성과로서 인정해준다’에서는 결국 성과로 인정받는 회사라는 조직 속에서 효율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팀장의 진정한 역량은 문제 및 과제 해결 과정에서 드러난다. 가장 기초적이라 할 수 있는 현장과 팩트를 중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행-확인-주기적 점검’의 과정을 지속해 프로세스를 안착시키는 과정을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제6장 성장 리더십-회사에 공헌할 가능성을 높여야’에서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회사와 팀, 그리고 팀장 본인을 성장시킬 방안을 다루었다. 거시적 패턴으로 변하던 과거의 사회구조와는 달리, 최근 기업의 운명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 속에 놓여 있다. 이 과정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 예측불가능한 다양한 리스크에 대비하는 방안, 최신의 정보로 항상 업데이트해 팀의 운전자인 팀장이 항상 최대한 정확한 내비게이션을 갖출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일하는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되었다. COVID-19로 급변하는 위기 속에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맞물려 변화의 가속도가 붙었다. 같이 일하는 고정된 시간과 장소가 줄어드는 추세다. 재택근무와 원격근무는 이젠 뉴노멀이 되었고, 이로 인해 일하는 방식과 디지털 근무환경이 앞당겨지게 되었다. 이런 업무 환경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새로운 리더십이 요구되고 있다. 이런 생태계 변화에는 작은 조직이 제대로 힘을 발휘한다. 작은 조직은 팀단위 조직이다. 팀도 더 작은 조직인 애자일(Agile)로 향해가고 있다. 작은 조직이 가장 힘을 발휘할 수 있고, 공수전환을 빠르고 하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이런 환경 변화는 업무의 자율성과 효율성이 중요하다. 자율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팀장의 일하는 방식이 바뀌어야 한다. 이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조건이 되었다. 이런 변화된 환경에서는 팀의 리더인 팀장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되었다. 연구소와 사업부서 현장과 본사에서 다년간 성공적인 팀장 역할을 수행했고, 현재도 사회와 대학에서 리더십 강의를 하고 있는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든 이 책은 불확실성의 시대, 대한민국의 모든 팀장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코로나 시국으로 더욱 불확실한 경제 환경에 처한 지금 이 순간, 기업의 어느 파트에서 팀을 이끌고 있을 팀장, 혹은 팀장의 역량을 키우고 준비해야 할 인재들이 꼭 한 번 읽어봐야 할 책이다. 팀장? 늘 욕만 먹는 자리 아니야? 팀장은 위에서 쪼이고 아래에서 욕먹는 자리 아닐까? 웬만한 회사 어디에나 다 팀장이 있지만, 보고서 들고 회의에 끌려다니는 거 말고 팀장이 뭘 하지? 나도 언젠가는 팀장이 될 텐데 생각만 해도 어깨가 짓눌리는 느낌이 들어.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보니 팀장이 되는 데에도 나름 효율적인 훈련법이 있는 것 같기는 하다. 나같으면 아직 젊어서 데이터 분석에는 능하니 이 책에서 요구하는 빅데이터 활용은 가능하지만, 팀원에게 신뢰를 주는 팀장이 되고, 스스로 일하는 팀원으로 만드는 팀장이 되려면 이 책의 코칭을 활용해 미리 준비해야겠네. 팀장? 조직을 쥐어짜야 성과가 나오지 않나? 우리 팀장님은 만날 팀원들 쥐어짜고 야근시키는 거 말곤 별로 하는 게 없는 것 같은데? 아이디어 내놓으면 내 이름은 쏙 빼놓고 자기 기획안에 반영해서 자기 실적인 척하고…. 기획 1팀과 2팀 성과 평가 기준이나 업무 수행 상황도 다른데도 우리를 꼭 같이 비교해서 성과급도 제대로 못 받는 기분이 들고…. 이 책을 읽어 보니 우리 팀장님은 나쁜 팀장의 조건은 다 갖추고 계신 것 같은데? 퇴근 때 팀장님 책상 위에 『불확실성의 시대, 팀장의 생각법』을 슬쩍 올려놓고 퇴근해볼까? 아, 첫눈 오는 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낸 그분? 저자가 SK 통신 빅데이터 활용의 장본인이라고? 첫눈 오는 날 사람들이 어디에 가장 많이 모일까요? 그런 거 찾아낸 데에서 시작해 지금은 코로나 방역에도 빅데이터가 활용된다던데. 이공계 출신이 리더십 관련 저서를 내는 것은 흔치 않은 일 같은데….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더욱 요구되는 팀장의 생각법 2020년, 대한민국의 기업 환경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했다. 시장은 위축되었고, 소비자의 지갑은 비었으며, 기업은 투자를 꿈꿀 여력이 없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다. 코로나-19로 정부에서 민간에 푼 돈이 수십 조다. 어딘가에는 돈이 있고, 생각하기에 따라 기업의 먹거리는 분명히 있다. IMF 금융위기 때에도 이불을 덮고 남들 눈치를 보며 웃던 사람들은 어딘가에 존재했다. 이 불확실한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업이 충분히 나올 수 있고,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이 팀의 리더인 팀장의 생각법이다. 회사가 처한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팀의 조직력을 높이고 사고의 전환을 꿈꾸는 팀장들이 반드시 읽어볼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새로운 환경 변화는 팀장 역할의 쇄신을 요구한다. 지금은 인터넷의 발달로 누구든지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리고 공유한다. 사회의 조그마한 이슈도 대중들이 보는 눈높이에 따라 그 파급력은 기하급수적으로 증폭된다. 회사 일도 유사하다. 한 부서의 일도 고객이 부당하다고 느낄 때 그 파급력은 해당 상품과 서비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 영향을 주는 시대에 살고 있다. 팀에서 하는 일이 회사를 살릴 수도 있고 거덜 낼 수 있다. 팀장은 팀 자체가 회사라고 생각하고 팀을 경영해야 한다. 팀 자체가 회사라고 생각하면 지금 맡은 업무가 다르게 보이고 할 일이 새롭게 보인다. 조직도상의 팀으로만 생각하면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팀 자체가 회사라면 팀장은 곧 사장이다. 사장이라는 생각으로 팀을 경영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업무를 맡든 사장으로 회사 일을 한다면 일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상사는 가장 준엄한 고객이 되고, 업무로 연결된 동료 팀은 가치사슬의 협력하는 회사가 된다. 팀이라는 짜인 틀을 벗어나면 일이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하게 된다. 팀장은 팀이라는 회사의 CEO이다. 팀장은 회사 전체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자세를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이것이 회사에서 받은 팀장이라는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다. 팀장의 일에 대한 태도가 팀원이 일하는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제 모든 것은 내가 대빵이라는 생각으로 일해야만 고객을 정확하게 본다. 이것이 진정 회사를 위하는 길이 될 것이다.
소년 H 1
페이퍼로드 / 세노오 갓파 지음, 오근영 옮김 /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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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로드소설,일반세노오 갓파 지음, 오근영 옮김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로 300만 부의 베스트셀러를 낳은 일본의 무대미술가 세노오 갓파. 이 책은 세노오 갓파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1인칭 시점(소년 H)으로 쓴 자전적 소설이다. 중일·태평양 전쟁에 관한 이야기로, 작가의 사진, 가족의 직업, 살았던 집의 주소지 주변의 상세한 지도가 게재된 이색적인 소설이다. 일본 고베 시에서 중일·태평양 전쟁(1937년~1945년)이라는 혼란의 틈새에서 소학교·중학교를 다니고 중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2학년)으로 졸업한 후, 미군정 치하에서 간판집 일꾼으로 17세에 독립을 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의 시작은 소학교 1학년 때부터. 소제목 '우동집 빨간판 형'에서 '피닉스 공방'까지, 소년 H의 유년 시절이 모두 5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었다. 이 책에는 강인하지만 순수한 소년 H의 눈을 통해, 전쟁의 시대가 활자로 묘사되어 있다. '이 전쟁은 뭐야?' 소년 H는 정직하고도 탐욕스럽게 계속 묻고 또 묻는다. 그러나 학교 선생님도, H가 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어른들도 누구 한 사람 대답해주지 않았다. 소년은 생과 사의 틈바구니에서 치열하게 휘둘리면서도 전쟁을 확실하게 체험해간다.1권 추천의 말 우동집 빨간판 형 탬버린 남자 언니 나이프와 포크 요지경과 2전짜리 풀 지도와 달걀 사랑 바다의 아이 수해 『세 가지 보물』 아라히토가미 일ㆍ독ㆍ이 삼국동맹 군사기밀 기원 2600년 불가침조약 12월 8일 성화밟기 반상회 방독 마스크와 스파이 기차 여행 여름방학 승리의 그날까지 원하는 걸 참자 고베 2중 입학시험 카미케르 다모리 교관 일러스트ㆍ사진 작품해설 소년 H였을 때의 모습 그대로 2권 교련사격부 혈액형 실탄사격 문어항아리 참호 죽 끓이기와 소개 고구마와 게 통조림 공습 불탄 흔적 친구 기총소사 학교공장과 <무호마쓰> 포로 독일 무조건 항복 일인일살一人一殺 원자폭탄 포츠담선언 수락 총의 매장 주둔군 통달 M1 카빈총 전쟁 이재민 주택 벽에 달린 눈동자 잠깐 기다려 교실에 사는 사람 낙제생 후보 피닉스 공방 일러스트ㆍ사진 작품 해설'인생 25년'의 시대 『소년 H』에 대한 반향 옮긴이의 말처음이자 마지막 소설로 300만 부 베스트셀러를 낳은 일본 최고의 무대미술가 군국주의의 과오에 대한 기억이 사라져선 곤란… 기록·성장소설의 전범을 남기다 “갓파 씨는 어쩌면 인생의 선택을 잘못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사람은 애당초 소설가가 되었어야 할 사람이 아닐까? 본업인 무대미술이라는 직업이 없어져도, 저 독특한 일러스트가 곁들여진 수필집이 없어져도 『소년 H』는 남는 게 아닐까.”-논픽션 작가 다치바나 다카시(立花隆) 「이 『소년 H』는 후세에 길이 남을 저서다!」 일본 최고의 무대미술가로 유명한 세노오 갓파(妹尾河童)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1인칭 시점(소년 H)으로 쓴 자전적 소설 『소년 H』는 저자의 사진, 가족의 직업, 살았던 집의 주소지 주변의 상세한 지도가 게재된 이색적인 소설이다. 일본 고베 시에서 중일·태평양 전쟁(1937년~1945년)이라는 혼란의 틈새에서 소학교?중학교를 다니고 중등학교 5학년(고등학교 2학년)으로 졸업한 후, 미군정 치하에서 ‘간판집 일꾼’으로 17세에 독립을 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소설의 시작은 소학교 1학년 때부터. 소제목 ‘우동집 빨간판 형’에서 ‘피닉스 공방’까지, 소년 H의 유년 시절이 모두 50개의 에피소드로 나뉘어졌다.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고, 골계미가 넘친다. 그런데 세노오 갓파는 독학으로 일본 최고의 무대미술가로 성장했고, 또한 유려하고 섬세한 수필을 잘 쓰기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써본 적이 없는 소설을, 더군다나 반세기도 더 지난 ‘중일?태평양 전쟁’에 관한 이야기를 1997년 고단샤(講談社)에서 묶어낸 까닭은 무엇일까? “‘이 전쟁은 무엇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나?’ 생각해보니 분명한 것은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끝날 때까지 지키려고 했던 것은 ‘국체(國體)’라는 존재였다. …중학생이 이해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는지 모르지만 전 국토가 불타고 국민 전원이 옥쇄를 해도 국체를 지키라고 했었다. …만약 그것은 천황폐하의 책임이 아니라고 한다면 누가 책임자였던 것일까?”(2권 247~248p) (천황제 파시즘) 그 돌이키고 싶지 않은 시절이 점점 풍화되고, 잊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시절의 (일본 군국주의) 과오’를 다시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그 당시 일본에 어떤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그 시대에 살았고 전쟁을 체험한 사람이 다음 세대에 전달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노오 갓파는 ‘이대로 사라져버려서는 곤란한’ ‘중일·태평양 전쟁 시절의 소년 H’를 쓰게 되었다고 한다. 공산주의에 물든 오빠로 말미암아 집안이 풍비박산된 6?25의 와중에서 오빠와 올케가 죽고, 그 조카아들 하나만 달랑 건져낸 인간 박완서가 6?25가 인간적으로 “벌레”였다는 증언을 하기 위해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썼던 것처럼 말이다. “그야말로 고약한 우연에 대한 정당한 복수다. 증언할 게 어찌 이 거대한 공허뿐이랴. 벌레의 시간도 증언해야지.”(『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269p) 또한 고등학교 3학년 때 6·25를 겪었고 월북한 아버지를 가진 작가 김원일이 그로 인해 고통스런 가족사를 경험한 후, 이 문제를 쓰지 않고는 어떤 작품도 쓰지 못할 것 같은 부채감에 시달리면서 고집스럽고 열정적으로 『노을』 『마당 깊은 집』을 쓰며, 전쟁의 허위성을 비판하고 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결코 마멸되거나 쇠퇴하지 않는 인간성의 깊이를 증언하고자 했던 것처럼, 갓파 또한 중일·태평양 전쟁으로부터 기어 나온 “벌레 같은 시간”을 증언한다. “그 시절 일본의 군국주의 정책은 아시아 여러 나라에도 많은 희생을 강요했고 또 사람들을 불행하게 했습니다. 동시에 일본 국내에서도 서민은 불합리한 지경에 빠졌고, 인간적인 삶을 빼앗겼습니다.”(세노오 갓파) “어른도, 신문도 거짓말쟁이다.”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것만 쓴
삶을 명화처럼 반전시켜라!
생각나눔(기획실크) / 이대영.박성철.이정천 지음 / 2016.09.09
13,000원 ⟶ 11,700원(10% off)

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이대영.박성철.이정천 지음
사람이 살아가면서 수많은 기회를 포착해 반전함은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를 열광시킨다. 흔히 눈에 보이지 않는 연인의 마음 빼앗기, 강적을 제압해 승리 챙기기, 만년실업자가 대기업에 취업하기, 고작 소설 한 권 썼는데 노벨수상작에 선정 등 우리의 삶 속엔 영화보다 더 열광시키는 반전이 있다. 이 책은 이처럼 영화의 서사 속에서 우리네 삶의 감격스러운 반전과 놀라움을 발견하게끔 해준다.01. 지금이란 ‘진실의 순간’에 모든 게 결정된다 당신 만난 게 내 생애의 최고 선물이래(Titanic, 1997) 중력(두려움)을 느낀다는 게 살아있는 순간이래(Gravity, 2013) 길이 끝나는 곳에서 등산이 시작된대(히말라야, 2015) 어떤 시련도 즐거움으로 받아들인다면(Life Is Beautiful, 1997) 한쪽 문이 닫히면 어느 쪽엔가 창문이 열려있대(Sound of Music, 1965) 이렇게 뛰는 심장은 신이 없인 불가능해(Moby Dick, 1956) 하루하루 마지막 날처럼 유쾌하게요(The Last Time I Saw Paris, 1954) 그런 말 마. 만사가 잘 될 거요(Captain Phillips, 2013) 총구 끝에 서 있는 느낌, 난 매일 느낀다(용의자, 2013) 운명의 순간이야. 나를 봐, 나만을(Pompeii, 2014) 02. 절박함이 바닥을 치고 모든 걸 뒤집어 버린다 반전의 꼭짓점에 선 이 순간(Edge of Tomorrow, 2014) 자신의 운명을 바꾸고자 했던 사람들(群盜: 민란의 시대, 2014) 울돌목 급류처럼 맹렬했던 애원(명량, 2014) 인간, 유리 환경에 갇힌 실험용 쥐(The Maze Runner, 2014) 우주란 사랑의 끈에 묶어져 있대(Interstellar, 2015) 솜사탕처럼 가슴 설레게 하는 휴일 하루(Roman Holiday, 1953) 사랑이 빗물 되어 내리는데(Breakfast at Tiffany’s, 1961) 현실은 언제나 절박해. 박차고 나가는 거지(설국열차, 2013) 절박함이 운명과 세상을 뒤바꾼다(Ben Hur, 1959) 전쟁의 아픔도 가정에서 녹아내린다(Mrs. Miniver, 1942) 03. 절망이 사라질 때까지 아픔과 상처를 사랑하라
통증 해방 스트레칭
즐거운상상 / 시라이 텐도 (지은이), 박승희 (옮긴이) / 2023.07.25
15,000원 ⟶ 13,500원(10% off)

즐거운상상건강,요리시라이 텐도 (지은이), 박승희 (옮긴이)
100세 시대, 평균 수명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만성 통증으로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유병장수는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가 아니다. 통증의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통증 해방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저자는 척추관 협착증 전문가로 불리는 시라이 텐도 니시스미노에 정체원 원장. 그는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뼈나 관절의 ‘틀어짐’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의 경우 무릎이 안쪽으로 틀어져 있거나 어깨의 가동 범위가 너무 좁아서 팔이 올라가지 않고 목도 잘 돌아가지 않는 등 다른 부위의 상태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목에서 어깨, 어깨에서 팔꿈치로 이어지고 목뼈에서 등뼈,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으로 계속 이어져 있다. 어딘가에 문제가 생기면 그곳과 연결된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오사카에서 대를 이어 정체원을 운영하면서 만성 통증 환자에 특화된 치료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요추의 틀어짐을 교정하는 스트레칭법을 소개하고 있다. 쉬우면서도 간단한 저자의 독창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만성 통증을 치유한 사례만도 10만여 명에 이르고, 유튜브 조회수 또한 1,3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서장 누워서 30초, 전신의 균형을 맞춘다! - ‘허리 통증’ 환자의 공통점, 무릎, 어깨, 목이 좋지 않다! - 누워서 하는 30초 스트레칭, 틀어진 골반, 견갑골, 경추 교정! - 아픈 부위 + ‘아래 부위’ 스트레칭 제1장 목의 통증 목 결림에서 일자목, 어깨 결림까지 해소! 제1경추가 틀어지면 목의 통증과 결림이 생긴다 01 목부터 머리까지 무겁게 느껴진다! 묵직한 통증 해소법 02 목과 어깨가 당긴다, 목을 옆으로 젖히면 아프다 03 목을 좌우로 돌리면 아프다! 잠을 잘못 자서 아플 때 대처법 04 고개를 위로 들거나 아래로 숙이면 아프다 05 후두부와 목덜미 사이의 움푹한 곳이 아프다 06 목 앞쪽 통증과 일자목에 효과적! 07 사고나 넘어진 후의 후유증 ‘경추염좌증’ 해소 제2장 어깨 통증 팔을 흔들어 어깨 결림과 통증을 해소! 사십견•오십견 어깨 관절 스트레칭 01 어깨 결림과 통증이 있다면 일단 이것부터 해보세요 02 팔을 앞으로 올리면 어깨가 아프다! 말린 어깨 개선책 03 팔을 옆으로 올리면 어깨가 아프다! 극상근 풀기 04 팔을 뒤로 돌리면 어깨가 아프다! 견갑골 하부의 근육 풀기 05 그래도 여전히 아프다면… 핀 포인트의 통증 해소! 텐도 칼럼 1 ‘근막 릴리스’로 근육의 기능을 원활하게 제3장 팔꿈치 통증 안쪽인지 바깥쪽인지 체크 업무나 스포츠로 인한 팔꿈치 관절의 틀어짐이 통증 유발 01 손을 안쪽과 바깥쪽으로 틀어 팔꿈치 통증을 확인한다 텐도 칼럼 2 손목이 아플 때는 손목을 붙잡고 바이바이 제4장 손가락&기타 통증 방아쇠 수지증후군부터 두통, 턱관절, 만성 전립선염까지 자주 묻는 고민에 답해드립니다 01 손가락 통증을 해소하는 초간단 스트레칭 02 건초염과 방아쇠 수지의 간단 셀프 케어 03 근육을 이완시켜 긴장을 풀고 관자놀이의 통증을 해소 04 턱관절 통증은 외측 익돌근을 이완시켜 해소 05 치질 통증과 탈모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혈자리 06 만성 전립선염 증상 개선하려면 엉덩이 근육 먼저 이완시킨다 제5장 등 통증 틀어진 흉추를 바로 잡아 등 통증을 해소! 01 흉추가 틀어지면 추간판에 부담을 주어 등 통증이 생긴다 02 등의 오른쪽 혹은 왼쪽이 아프다! 간과 위의 경직을 해소하자 03 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위통을 해소한다 텐도 칼럼 3 소흉근과 승모근을 풀어 ‘새우등’ 해소! 제6장 허리 통증 누워서 1분 스트레칭으로 모든 요통 해소! 요추가 틀어지면 허리 통증과 저림의 원인이 된다 01 틀어진 요추 교정! 누워서도 앉아서도 스트레칭 02 오래 서 있거나, 걷거나, 몸을 젖히면 아프다! 후굴 요통 03 오래 서 있거나 걸으면 허리가 아픈 사람을 위한 예방책 04 오래 앉아 있거나 앞으로 구부리면 아프다! 전굴 요통 05 오래 앉아 있거나 엉거주춤한 자세 전굴 요통 예방! 06 뒤척이거나 몸을 비틀면 아프다! 07 장시간 쭈그리고 앉거나 풀 뽑기를 한 후에 허리가 아프다! 08 의자에서 일어나거나 앉을 때 아프다! 09 원인 모를 묵직한 허리 전체의 권태감 해소! 텐도 칼럼 4 오른쪽 등을 자극해 ‘생리통’을 줄인다 제7장 고관절 통증 전신의 중심, 무릎과 허리에도 큰 영향! 틀어진 대퇴골을 교정하면 변형성 고관절증도 낫는다 01 고관절이 아플 때 누워서 하는 기본 스트레칭 02 무릎을 들어올릴 때 고관절이 뻑뻑하고 아프다 03 고관절 안쪽과 주변부 다리가 아프다! 04 걷거나 무릎을 구부릴 때 고관절 바깥쪽이 아프다! 텐도 칼럼 5 전굴 요통과 후굴 요통의 원인은 밭장다리와 안짱다리에 있다 제8장 무릎 통증 무릎 틀어짐부터 계단 이동 시 통증까지 해소! 통증의 근본 원인은 틀어진 무릎에 있다 01 걸을 때나 계단을 올라갈 때 아프다! 틀어진 무릎 교정하기 02 계단을 내려갈 때 아프다, 무릎 전체나 무릎 위가 아프다! 03 무릎 아래나 바깥쪽이 아프다! 장경인대 풀기 04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하면 무릎 뒤쪽이 아프다! 텐도 칼럼 6 틀어진 발가락 뼈를 교정해 내성발톱 통증 해소 제9장 발의 통증 발목에서 종아리, 무지외반증 통증까지 걸음걸이, 자세, 신발 등 다양한 요인이 발의 통증을 일으킨다 01 발등이 아프다, 만성적으로 발목이 아프다 02 종아리 통증, 다리에 쥐가 났을 때의 통증 03 발바닥과 발뒤꿈치 통증 해소에는 족저근 풀기 04 3단계로 무지외반증 통증을 해소! 맺음말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 부위별로 ‘콕콕’ 편안히 ‘누워서’ 하는 ‘1분 스트레칭’이 여러분을 통증에서 ‘해방’시켜 줍니다. 간단하지만 효과 만점! 누워서 하는 1분 스트레칭 01_ 재발하는 통증, 늘 온몸이 아프다면 ‘몸의 균형’을 체크하자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직장인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까지 나이를 가리지 않는다. 허리뿐만 아니라 이곳저곳의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다. 물리 치료, 도수 치료를 받고 나면 잠시 호전되지만 통증은 곧 재발한다. 한의원, 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등 다양한 병원을 전전하기도 한다. 척추관 협착증이나 무릎 통증, 허리 통증으로 일상 보행을 힘들어하며 긴 세월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고령자도 흔하다. 100세 시대, 평균 수명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만성 통증으로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는 유병장수는 우리가 기대하는 미래가 아니다. 통증의 원인을 찾아 근본적인 치유가 필요한 이들에게 《통증 해방 스트레칭》을 추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척추관 협착증 전문가로 불리는 시라이 텐도 니시스미노에 정체원 원장. 그는 통증의 원인은 대부분 뼈나 관절의 ‘틀어짐’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만성 통증에 시달리는 환자의 경우 무릎이 안쪽으로 틀어져 있거나 어깨의 가동 범위가 너무 좁아서 팔이 올라가지 않고 목도 잘 돌아가지 않는 등 다른 부위의 상태도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똑바로 배열되어 있어야 할 요추가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아주 살짝 틀어져 있으면 뼈나 관절이 틀어지면서 근육을 당기게 된다. 근육은 딱딱해지고 결리고 아픈 증상이 나타난다. 딱딱해진 근육은 몸의 틀어진 상태를 고정시켜 통증을 더욱 악화시킨다. 몸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목에서 어깨, 어깨에서 팔꿈치로 이어지고 목뼈에서 등뼈, 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으로 계속 이어져 있다. 어딘가에 문제가 생기면 그곳과 연결된 다른 부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오사카에서 대를 이어 정체원을 운영하면서 만성 통증 환자에 특화된 치료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 요추의 틀어짐을 교정하는 스트레칭법을 소개하고 있다. 쉬우면서도 간단한 저자의 독창적인 스트레칭을 통해 만성 통증을 치유한 사례만도 10만여 명에 이르고, 유튜브 조회수 또한 1,300만 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02_ 원인을 찾아라! 내 몸의 틀어짐 3곳 체크하기 먼저 우리 몸의 ‘틀어짐’을 확인해 보자. 경추와 견갑골, 골반 3곳이다. 좌우 귓불과 어깨 높이, 그리고 좌우 무릎의 길이를 통해 쉽게 알 수 있다. 거울 앞에서 서서 좌우의 귓불과 어깨의 위치를 봤을 때 한쪽으로 처져 있다면 그 방향으로 몸이 틀어져 있다. 또한 무릎을 꿇고 앉거나 의자에 앉았을 때 무릎의 길이가 다르다면 짧은 쪽의 골반이 뒤로 틀어져 있다. 몸이 어느 쪽으로 틀어져 있는지 확인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위별 스트레칭으로 틀어진 곳의 문제를 해결하면 된다. 전신 근육의 균형이 정돈하면서 목이나 견갑골 주위의 통증, 등 통증, 요통, 고관절 통증, 무릎 통증까지 잡을 수 있다. 03_ 허리가 아파요! 어깨가 아파요! 부위별 통증 해소법 공개 《통증 해방 스트레칭》은 통증의 근본 원인을 찾아 아픈 부위별로 통증을 해소하는 독창적인 스트레칭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몸의 균형을 맞추고, 목의 통증에서부터 발의 통증까지 온몸의 통증 증상과 그 원인을 설명한다. 스트레칭법을 그림으로 자세히 보여주어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찾아보기 쉽게 목, 어깨, 팔꿈치, 손가락, 등, 허리, 고관절, 무릎, 발까지 부위별로 정리되어 있어 늘 옆에 두고 참고할 수 있어 편리하다. 1~4장에서는 목, 어깨, 팔꿈치, 손가락까지 주로 상반신 통증 해소법, 5~9장에서는 등, 허리, 고관절, 무릎, 다리까지 주로 하반신 통증 해소법을 설명한다. 아픈 부위를 스트레칭한 후에는 그 아래 부위도 세트로 스트레칭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아래 부위’란 ‘목의 통증 어깨 스트레칭’, ‘어깨 통증 팔꿈치 스트레칭’, ‘허리 통증 고관절 스트레칭’, ‘고관절 통증 무릎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다. 목의 통증을 없애기 위해 스트레칭을 한다면 그 아래 부위인 어깨도 세트로 스트레칭 하는 식이다. · 목 통증이 있는 사람 어깨 스트레칭 · 어깨 통증이 있는 사람 팔꿈치 스트레칭 · 팔꿈치 통증이 있는 사람 손목 스트레칭 · 등 통증이 있는 사람 허리 스트레칭 · 허리 통증이 있는 사람 고관절 스트레칭 · 고관절 통증이 있는 사람 무릎 스트레칭 · 무릎 통증이 있는 사람 발목 스트레칭 아무리 좋은 운동법이라도 복잡하거나 어렵다면 꾸준히 실천하기 어렵다. 운동은 쉬워야 계속 할 수 있다. ‘통증 해방 스트레칭법’은 무엇보다 간단하고 쉽다. 어린아이들도 따라 할 수 있고, 고령의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누워서 할 수 있다.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기 전에 1분, 혹은 잠들기 전에 1분 아픈 부위를 스트레칭 하자. 스마트폰과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더불어 일자목, 오십견, 요통, 척추관 협착증, 허리 디스크 등 통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100세를 사는 긴 인생이라지만 통증으로 힘들어하며 고통스런 일상을 보낸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통증은 우리 삶의 질을 심각하게 떨어뜨린다. 누워서 1분! ‘통증 해방 스트레칭’을 하는 것만으로 통증 없는 하루,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가까이 두고 몸에 통증이 생기면 부위별로 찾아 아픈 부위 스트레칭을 하자. 하루 1분이면 충분하다.
프로야구 넘버스 북 2026
대원씨아이(단행본) / 신동윤, 신원철, 이성훈, 최민규, 황규인 (지은이) / 2026.03.04
33,000원 ⟶ 29,7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취미,실용신동윤, 신원철, 이성훈, 최민규, 황규인 (지은이)
세이버메트릭스(Sabermetrics)의 관점에서 KBO 리그 프로야구를 들여다보는 책이다. 각 언론사와 야구 현장에서 뛰고 있는 내로라하는 한국 대표 세이버메트리션들이 힘을 합쳐 KBO 리그 2025시즌에는 어떤 야구가 펼쳐졌는지, 2026시즌에는 어떤 야구가 벌어질지 예측한다. 야구는 상대보다 점수를 더 내면 이기는 경기다. 세이버메트릭스가 유용한 도구인 이유는 선수와 팀의 플레이를 숫자로 환산하기 때문이다. 야구 기록에는 호기심이 있지만 수많은 지표가 아직 낯선 분들이라면, 이론적 뿌리가 되는 지표, 그 지표로부터 파생된 또 다른 지표, 그리고 이 지표를 어떻게 활용해서 야구를 이해하는지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이제 ‘숫자 야구’의 세계에 들어오는 1,200만 야구팬에게는 말 그대로 ‘가이드북’이 될 책이다.GUIDE 왜 이 기록들을 알아야 하나? _신원철 기록으로 본 2025 KBO 리그 _신원철 FEATURE 안현민 시대의 시작 _이성훈 송성문:모르셔서 그렇지 요즘 WAR 1위는 다 이래요 _신원철 김주원, ‘고집쟁이’가 만들어가는 ‘없던 길’ _이성훈 문동주의 2025년을 해석하는 두 가지 관점 _이성훈 임찬규가 말한다, “투수는 제구보다 구위” _황규인 이정후, ‘유니크’한 스윙을 하는 사나이 _최민규 한국 투수들은 세계와의 격차를 좁히고 있는가 _이성훈 제구력이 나쁜 게 아니라 구위를 못 믿는 것 _황규인 데이터는 말한다, “한복판에 던져라” _최민규 스트라이크존에는 확률과 전략이 있다 _신동윤 CSW, ‘좋은 스트라이크’가 중요하다 _최민규 야구, 야큐(野球), 베이스볼 _최민규 또다시 슈퍼스타가 나타났다:2025년 KBO 리그 포지션별 타격 분석 _최민규 피치밸류, KBO 리그 최고 구종 _신동윤 KBO 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인생 역전 실험장’ _이성훈 피치클락은 경기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켰을까 _신동윤 노경은과 김진성, 그리고 ‘포크볼 위험론’ _이성훈 지친 불펜 에이스는 우리가 알던 그 투수가 아니다 _신동윤 ‘골짜기 세대’는 정말 존재할까 _신동윤 KBO 리그의 성숙과 KBO 리거의 성장 _신동윤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역대 최악의 DTD _황규인 원 시즌 원더 _신원철 역대 FA 최고·최악 가성비 선수는? _황규인 ‘몬스터월’은 대전의 야구를 어떻게 바꿨나-파크팩터 이야기 _이성훈 숫자에 담긴 잠실구장 44년 _이성훈 ‘1,200만 관중’ 시대, 더 성장할 수 있을까 _이성훈 ‘천만 관객 시대’ 10개 구단 경영은 어땠나? _최민규 색깔을 입은 야구 - 컬러 마케팅 _신원철 2025년 11월 한일전에서 확인된 한국 대표팀의 두 가지 숙제 _이성훈 2023년 WBC 투구 데이터가 증명한 ‘시대 정신’ _황규인 WBC A-D 4개조 프리뷰 _신원철 야구 세계화의 역사 영국은 첫 야구월드컵 우승팀이었다 _최민규 야구는 총과 함께 라틴 아메리카로 건너왔다 _최민규 야구와 동아시아, 일본을 중심으로 _최민규 야구만 왜 월드 ‘클래식’일까 _최민규 RECIPES 세계적으로 드문 김영웅의 ‘미친 가을’ _이성훈 박해민이라는 예외 _신원철 KBO 리그 최고 수비수는... 구본혁? _이성훈 구속과 제구 _최민규 볼카운트의 이해(1) _신동윤 볼카운트의 이해(2) _신동윤 2 스트라이크에서 타격 능력은 떨어지지 않는다 _최민규 KBO 리그 투수는 스무 살에 가장 빠른 공을 던진다 _최민규 ABS는 젊은 타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나? _최민규 ABS는 외국인선수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_최민규 성장 혹은 성숙, 10개 구단 WAR나이 - 타자 _신동윤 성장 혹은 성숙, 10개 구단 WAR나이 - 투수 _신동윤 클러치 히터는 없어도 디아즈는 있다 _황규인 강한 투수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은 투수가 강한 투수다 _황규인 도루의 상식, 도루의 반전 _신원철 2025년 프로야구 투수 교체 성적표 _황규인 1승당 비용 1위 KIA, 2위 롯데의 서로 다른 팬심 _황규인 한·일 프로야구 연봉 격차가 크게 줄었다 _최민규 연봉/매출 비용은 MLB>KBO>NPB 순 _최민규 파울은 무한한데 번트는 왜 유한할까 _황규인 TEAM ISSUES 2026 주목할 루키 - 1라운더만 4명, KBO 리그에 야수 붐이... 왔다? _신원철 2026 신규 외국인 선수들의 ‘숫자’ _이창섭 아시아쿼터 선수 10명 스카우팅 리포트 _최민규 팀 KPI의 이해 _신동윤 LG 트윈스 : 유연했을 때 더 많이 이겼다 _신원철 한화 이글스 : 독수리는 ‘암흑기’의 중력장에서 탈출했을까 _이성훈 SSG 랜더스 : 이숭용이 증명한 성장형 리모델링 _황규인 삼성 라이온즈 : ‘홈런 명가’가 재건됐다 _최민규 NC 다이노스 : ‘기적의 9연승’ 뒤에는 불펜 혹사가 _신원철 KT 위즈 : ‘붉은 여왕의 저주’에 갇힌 마법사들 _황규인 롯데 자이언츠 : 아, 12연패 _최민규 KIA 타이거즈 : KIA는 왜 계속 정상에서 추락하는가 _이성훈 두산 베어스 : 두산의 ‘새 정체성’이 독이 되지 않으려면 _이성훈 키움 히어로즈 : 히어로즈는 달린다 _신원철 2026년 주목해야 할 고교야구 유망주 _이재국‘지금까지 한국에 없던’ 야구 책 숫자와 데이터로 보여주는 본격적인 프로야구 가이드 “여러 좋은 기록이 있지만, wRC+ 기록에 조금 더 주목했다.”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이 공식 기자회견에서 통계를 입에 담았다. 이른바 ‘우르크’라고 불리기도 하는 wRC+(Weighted Runs Created+)는 ‘조정가중득점생산력’으로 번역되는 야구 통계 항목이다. 타자의 팀 공격 기여도를 득점으로 환산한 뒤 평균치(100)보다 얼마나 높고, 얼마나 낮은지를 수치로 보여준다. 류지현 감독은 취임 후 첫 평가전이었던 2025년 11월 8일 체코전을 앞두고 안현민을 2번 타순에 배치한 이유로 그의 높은 wRC+로 들었다. 이전까지 KBO 리그에서 라인업 구성 이유를 데이터로 밝힌 감독은 없었을 것이다. 이번 사례는 국가대표 팀, 나아가 KBO 리그 프로야구에서 세이버메트릭스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상징적인 선언이다. 『프로야구 넘버스 북』은 평범한 ‘세이버메트릭스 따라잡기’나 ‘세이버메트릭스 교과서’가 아니다. 이 책의 토대는 한국 야구, KBO 리그다. 세이버메트릭스의 시각으로 한국 야구를 살펴보고, 생각을 나누는 책이다. 야구에 관련된 수많은 지표들은 많은 야구팬들에게 낯설다. 이 책은 야구의 기본 지표, 그리고 그 지표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지표를 차례로 소개하고, 이 지표들을 활용하여 KBO 리그 야구를 바라본다. 2025시즌을 빛낸 안현민, 송성문, 김주원, 문동주, 임찬규 선수를 분석하고, 이야기를 나눴으며, 이창섭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이 KBO 리그에 발을 들인 새 외국인선수들을 숫자로 엮었으며, 이재국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이 2026 고교야구 유망주들을 소개하며, 작년 소개한 2025년 유망주들의 현재 모습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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