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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미디어 / 김경실 지음 / 20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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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미디어
소설,일반
김경실 지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대기환경 측정분석 분야 기출문제 풀이
예문사 / 이해훈.오길영.양정고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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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문사
소설,일반
이해훈.오길영.양정고 지음
환경측정분석사에게 요구되는 전문기술은 다른 자격증과 많은 차이가 있다. 필기보다는 실기에 중점을 두고, 실제 시험.검사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전문지식을 평가한다. 그 첫 관문인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필수적인 기출문제와 관련된 정보들을 가능한 한 자세히 설명하고자 했다.Part 01 공정시험 2010년 2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1년 3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2년 4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3년 5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4년 6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5년 7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6년 8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Part 02 정도관리 2010년 2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1년 3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2년 4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3년 5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4년 6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5년 7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2016년 8회 환경측정분석사 필기 Part 03 부록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시행령/시행규칙 기준시험·검사실의 설치·운영 기준(제1조의2 관련) 환경측정분석사 검정관리운영규정 측정대행업의 세부등록기준(제14조제1항 관련) 측정대행업자에 대한 행정처분기준(제16조제1항 관련) 측정대행업자의 준수사항(제17조제2항 관련) 정도관리 판정 기준(제17조의3제1항 관련) 환경측정분석사에 대한 행정처분기준(제21조 관련) 검정방법(제10조 관련) 환경측정기기 정도검사 주기 유해화학물질의 취급기준(제8조 관련) 위험물질의 종류(제16조·제17조 및 제225조 관련) 연구실 안전관리 수칙 화학물질의 분류 및 표시 등에 관한 규정 그림문자(제8조제2항)환경측정분석사에게 요구되는 전문기술은 다른 자격증과 많은 차이가 있다. 필기보다는 실기에 중점을 두고, 실제 시험·검사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전문지식을 평가한다. 이 책은 그 첫 관문인 필기시험을 준비할 때 필수적인 기출문제와 관련된 정보들을 가능한 한 자세히 설명하고자 했다. 어떤 시험이든 시험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고 대비전략을 세우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기출문제에 대한 정확한 풀이일 것이다. 더욱이 어느 정도 시험횟수가 쌓인 문제은행식 출제 경향의 시험을 준비할 때는 기출문제를 반드시 내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시켜야 한다. 이에 필자들은 환경측정분석분야에서 오랜 시간 근무한 경험과 노하우를 최대한 녹여내기 위해 애를 썼다. 본 교재는 필기시험 준비에 필요한 기본적인 내용을 거의 다루었다. 때문에 기본 이론과 더불어 상세자료를 수록한 부록과 참고문헌에 소개한 자료까지 살펴본다면 시험 대비는 무난할 것이라 생각된다. 아무쪼록 이 책이 대기분야 환경측정분석사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불어, 실무종사자나 측정분석에 관심 있는 분들은 자격시험과 무관하게 일독하는 것도 좋겠다. 실험실 정도관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혹 미비하거나 부족한 내용에 대해서는 기탄없는 충고 부탁드리며, 지속적으로 수정·보완할 것을 약속드린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
윌링북스 / DJ 래피 (지은이) / 2018.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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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링북스
소설,일반
DJ 래피 (지은이)
자기 삶에 만족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누구나 저마다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다. 삶의 본질이 고통과 괴로움이라고 생각해버리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가는 일은 쉽지 않고 세상이란 만만치 않은 곳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더 좋은 삶, 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게 마련이다. 애를 쓰고 발버둥치는데도 왜 삶은 나아지지 않는 것일까? 오랫동안 뮤지션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현역 DJ로 활동하는 저자도 같은 고민을 해왔다. 그는 온갖 분야의 책을 들춰보고, 살면서 만난 이들과의 관계를 곱씹어보고, 삶에 대한 애정어린 고민과 성찰을 한 끝에 좋은 삶을 만드는 요소를 꼽아봤다. 태도, 생각, 공부, 인간관계, 습관이라는 주제로 묶은 69편의 짧은 글 속에서 그는 좀더 여유 있고 좀더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소소한 스킬을 들려준다.머리말 세상은 원래 안 바뀌니, 나나 바꾸자 1장 태도가 본질이다: 좋은 태도 장착하기 기본값을 새로고침 산다는 건 그런 게 아니겠니 뻣뻣하면 부러지느니 왜, 그리고 어떻게 사느냐 나는 틀릴 수 있다 이 세상, 이거 내 거 아닌가? 활을 쐈는데 안 맞는 까닭 발 사이즈가 얼마나 됩니까 가장 쉽게 꼰대가 되는 비결 둥둥둥, 나에게만 들리는 북소리 1등이냐, 완주냐 판단 중지 가장 빨리 불행해지는 법 끝날 때까지는 아직 안 끝났다 인생에 늦은 때는 언제인가 소확행이 별건가 2장 차이는 한 끗에서 생긴다: 굳은 생각 털어내기 안 되는 건 무슨 방법을 써도 안 된다 안 될 줄 알아도 계속 한다 돈 좀 된다니까 그거나 해볼까 예술가의 고민 되면 다행, 안 되면 그만 세상에 자신을 내던진다 양질전환의 원리 인생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유 이것을 버려야 저것을 얻는다 말로나 글로나 가장 슬픈 말 적당히, 그것 참 어렵다 부지런히 하는 사람을 천재라 한다 일단 한번 믿어보라고요? 단점은 버리고 장점만 취한다 지나치지 않고 부족하지도 않게 인생은 돌고 돈다네, 진짜로 3장 내 일상이 강의실이다: 공부하듯 살아가기 쿵푸 말고 공부 하자 미친 놈, 미친 사람, 미친 분 지식과 지혜는 클라스가 다르다 인생도처유상수 때를 기다리는 법 두꺼운가 단단한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 장자가 부릅니다, ‘Let It Be’ 개와 개소리 내 사주는 내가 본다 마음의 시계 오늘 죽을 것처럼 산다 4장 인간관계가 곧 삶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 구나 구나 법칙 봉다리를 처리하는 법 인간관계 해법의 결정판 선을 그어라, 가능하면 매직으로 볼펜 똥에서 얻은 깨달음 아무리 말해도 알아듣지를 못하니 내 짝을 찾는 완벽한 방법 지옥, 그것은 타인 사랑은 밑바닥이다 사랑이 진짜 기적인 이유 5장 행복으로 한 뼘 더: 좋은 삶을 위한 습관의 재구성 왜 꼭 나여야 하는가? 끊임없이 잽을 날린다 고양이처럼 살아보자 혼자서는 행복하지 않음을 깨닫는다 남 탓 하지 않는다 하지 않은 일을 만들지 않는다 늘 자신을 의심해본다 한 발만 더 나가본다 말은 칼이니, 입을 조심한다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한다 실패도 상실도 내 삶이다 되도록 좋아하는 일만 한다 더 바랄 게 없는 지경 내가 인간임을 잊지 않는다 세상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내 맘대로 안 되는 이 세상, 거기다 삿대질 해봐야 안 변한다! 그럼 어떡하냐고? 태도, 고정관념, 공부, 인간관계, 습관… 좀더 홀가분한 삶을 위한 일상 대탐험! 빤한 소리 같지만 새삼 쿡쿡 찔러오고 이미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지만 따져보면 그렇지만도 않은 삶의 기본값을 곱씹게 하는 새삼스러운 문장 “세상도, 사람도 잘 안 변한다.” “잘 돼도 못 돼도 이 삶은 내 것이다.” “안 되는 건 어떻게 해도 안 된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 ‘잘 사는 삶’이 궁금한 한 풍각쟁이의 생각 노트 기름기 쫙 뺀 문장 속에 담은 갖가지 인생 스킬 자기 삶에 만족하는 이가 얼마나 될까? 누구나 저마다 고민이 있고 걱정이 있다. 삶의 본질이 고통과 괴로움이라고 생각해버리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가는 일은 쉽지 않고 세상이란 만만치 않은 곳으로 느껴진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더 좋은 삶, 더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추구하게 마련이다. 애를 쓰고 발버둥치는데도 왜 삶은 나아지지 않는 것일까? 오랫동안 뮤지션으로 살아왔고 지금도 현역 DJ로 활동하는 저자도 같은 고민을 해왔다. 그는 온갖 분야의 책을 들춰보고, 살면서 만난 이들과의 관계를 곱씹어보고, 삶에 대한 애정어린 고민과 성찰을 한 끝에 좋은 삶을 만드는 요소를 꼽아봤다. 태도, 생각, 공부, 인간관계, 습관이라는 주제로 묶은 69편의 짧은 글 속에서 그는 좀더 여유 있고 좀더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소소한 스킬을 들려준다. “원하는 대로만 살 수 없고 누구도 알 수 없는 것” 아프리카 최고의 사냥꾼인 아프리카 들개(리카온)의 사냥 성공률은 40퍼센트라고 한다. 동전 던져 맞출 확률도 50퍼센트인데 그보다 낮다. 사냥에 실패하면 온 무리가 굶어야 한다. 그나마 리카온은 나은 편이다. 동물의 왕 사자도 사냥 성공률은 20퍼센트고, 호랑이는 5퍼센트란다.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 최상위 포식자들도 저 정도인데, 인간은 100퍼센트 성공하기를 바라고, 안 되면 괴로워한다. 들개, 사자, 호랑이는 먹이를 못 구하면 어떻게 할까? 그냥 굶는다. 허기가 지지만 그저 기다리고 다음 기회를 노린다. 화를 내거나 고함을 치지 않는다. 그들은 자연의 기본값을 안다. 산다는 건 그런 거다. 몇 퍼센트일지 모르는 성공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이기 위해 담담하게 다시 계속 시도하는 것. 원하는 대로 다 되지 않는다고 괴로워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 세상의 기본값을 알고 있다면, 일이 잘 안 되어도 안달하거나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가 없다. 《세상은 됐고 나를 바꾼다》는 성공에 대한 욕망과 좌절, 인간관계에서 느끼는 피로함, 가치 있는 삶과 진정한 나 사이의 균형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 모음이다. “이게 다 기본값 때문이다!” 힘들게만 느껴지는 삶에서 지금 당장 벗어나는 법 ‘왜 내 인생만 이렇게 불행할까? 왜 나만 이럴까?’ 우리에게 삶이란 늘 뭔가 부족하고 뭔가 아쉽고, 잡힐 듯 하면서 안 잡히고 될 듯 하면서도 안 되는 것이다. 이게 반복되니 삶이 불행하게 느껴지고, 좌절이 계속되니 의욕이 안 나고 인생 자체가 실패한 것 같이 느껴진다. 우리는 살면서 어떤 것을 얻고 싶어한다. 그것은 합격, 연애, 결혼, 사업, 낙찰, 협상, 설득, 관리, 당첨, 승진, 완료, 선발이기도 하고 행복, 우정, 사랑, 명예, 존경이기도 하다. 한마디로 말해 그것은 성공이다. 원하는데 얻어지지 않는 상황. 우리는 이것을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나름 노력도 한 거 같은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더 괴롭다. 누구나 최상의 조건, 최고의 결과가 계속되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되지 않는다. 이 세상 대부분의 일도, 사람도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되지 않는 게 기본값이기 때문이다. 즉, 삶의 기본값은 ‘예측 불가’고, 우리는 자주 이 기본값을 망각한다. 욕쟁이 할머니 가게에 가서 욕을 들었다고 해서 할머니와 싸우는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저 할머니는 원래 욕을 하는 사람이다’라는 사실을 이미 받아들이고 가기 때문이다. 바로 이것이 기본값의 힘이다. 기본값 설정을 잘 해놓고 나면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너그럽게 감정의 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 삶이 힘든 이유는 우리가 세상의 기본값을 자주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삶이 홀가분해지는 비결은 그 기본값을 인정하는 일이다. ‘아, 그렇게 됐구나’ 하고 인정하고, 다시 도전하면 된다.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힘든 이유를 가장 알기 쉽게 알려주는데, 또 그래서 힘든 삶을 벗어나기 위한 방법을 가장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기도 하다.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홀가분한 삶을 위한 궁극의 인생 스킬 이 책에서 소개하는 ‘홀가분한 삶을 위한 생활 기술’은 많다. 가장 쉽게 꼰대가 되는 비결, 가장 빨리 불행해지는 법, 인생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이유, 인간관계 해법의 결정판, 내 짝을 찾는 완벽한 방법, 봉다리를 처리하는 법, 양질전환의 원리, 지랄총량의 법칙 등이다. ‘다작을 해야 많이 공부하고, 많이 배우고, 실수하면서 다듬어지고 실력도 쌓인다’는 양질전환의 원리, ‘누구나 평생 써야 하는 지랄의 총량이 정해져 있고 죽기 전까진 그 양을 다 쓰게 돼 있다’는 지랄 총량의 법칙에 덧붙여 저자가 만든 ‘구나 구나 법칙’이란 게 있다. 구나 구나 법칙이란, 일이 성사되지 않을 때 ‘아, 그렇게 됐구나’, ‘아, 이번 일은 잘 안 되는구나’ 하며 인정하고, 일이 잘 될 때는 ‘오케이, 이번에는 아주 잘 되는구나’ 하고 안도하고, 어떤 사람이 나하고 스타일이 맞지 않으면 ‘아, 저 사람은 저런 성격이구나’ 하고 흘려보내는 생각 방식을 말한다.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거나 ‘아무렇게나 되라’는 식의 무책임한 방관이 아니다. 구나 구나 법칙은 나를 아끼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삶의 기본값에 순응하는 태도를 말한다. 세상일도, 사람도 내 마음대로 잘 되지 않는다. 그러니 ‘이러면 이런 대로, 그러면 그런 대로’,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대로’ 그대로 받아들이면 편하다. 내 맘 같이 안 되는 험한 인생길에서 충격과 덜컹거림을 흡수하는 법을 배운다면 삶이 좀더 홀가분하고 여유로워질 것이다. 삶이란 알 수 없어서 설레고, 내 맘대로 안 되어서 재미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삶이 벽처럼 앞을 가로막는 순간을 마주하겠지만, 포기하거나 주저앉을 필요는 없다. 이 책은 그 벽에 가느다란 변화의 틈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우리는 늘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것을 괴로워한다. 나름 노력도 한 거 같은데,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더 괴롭다. 그러나 이 세상 대부분의 일도, 사람도 내가 원하는 대로 잘 되지 않는 게 기본값이다. 우리는 늘 기본값을 망각한다. 자,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원하고 꿈꾸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고 생각해보자. 그런 능력을 두고 우리는 초능력이라고 부른다. 우리는 초능력자가 아니다. 원래 세상일은 내 마음대로 잘 안 되는 게 정상이다. 호랑이의 사냥 성공률은 5퍼센트 정도다. 맹수도 그런데 하물며 인간이 어찌 100퍼센트의 성공률을 가질 수 있겠는가.. 회의 시간에 “네가 뭘 알아? 내가 이 바닥에서 몇십 년을 일했는데”라며 면박을 주는 리더 앞에서는 아무도 입을 열지 않게 된다. 말만 회의지, 사장 뜻대로 결론을 내는 의례적인 절차나 다름없는 것이다. 정보 유통이 빠른 요즘 세상에는 아랫사람이 더 잘 아는 부분도 있게 마련인데 꼰대들은 그걸 모를뿐더러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부당하게 지시하는 선배에게 후배가 자유로이 반박할 수 있는 열린 통로가 필요한데, 소통이 안 되니 후배가 선배를 꼰대라 부를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멀리 보이는 지평선도 마냥 평평하게만 보여도, 가까이에서 보면 실은 비탈과 언덕으로 되어 있다. 마냥 무탈하고 행복해보이는 다른 사람들의 태평도 실은 그 속을 살펴보면 나름의 고난과 어려움이 있는 것이니 부러워하거나 시기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토지》에 나오는 간난할멈도 “속속들이 알고 보믄 사람 사는 기이 만석꾼은 만 가지 걱정이 있고 천석꾼은 천 가지 걱정이 있더라……”라고, 같은 맥락의 썰을 풀었다.
치에리의 사랑은 8미터 3
학산문화사(만화) / 미토가와 와타루 (지은이) /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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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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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가와 와타루 (지은이)
마검사 12
영상출판미디어(주) / 치우기 지음 / 200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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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기 지음
1권 작가의 글 1. 음모에 걸린 아티오네스 2. 천우 3. 아티오네스와의 만남 4. 무림 출도 5. 불가무일배 6. 무림맹 감숙분타 7. 동사와 한비 8. 사령시매 9. 무림맹에 가다 1 2권 1. 무림맹에 가다 2 2. 무림맹의 신비 여인 1 3. 무림맹의 신비 여인 2 4. 개봉으로…. 5. 개방의 수난 6. 냉무심 7. 흑사회 8. 오금방 1 9. 오금방 2 3권 1. 하오문 2. 하오밀관 3. 하오밀문의 정체 4. 사혈신의 후예 6. 밝혀지는 마교의 간세 7. 십비 8. 백의검선의 위기 4권 1. 삼마군의 출현 2. 자엽만천폭 3. 보타암의 위기 4. 마왕의 출현 5. 쉐이프 체인지 아더 6. 모용경의 정체 7. 불귀곡 8. 인질 교환 9. 형님을 힘껏 도울 테니 7권 1. 천마의 계약 2. 발록의 신위 3. 여우명의 최후 4. 동창 추적 5. 사도련을 향하여 6. 불성의 제자라는 멍에 7. 격돌! 패황천! 8. 사도련의 마중 9. 청죽림 8권 1. 마동의 불문율 2. 기사회생 3. 파천혈류결 4. 예적강의 계획 5. 백낙천의 각성 6. 곡나휼 7. 마농 사괴 8. 마교를 향하여 9권 1. 각자의 사연 2. 십만대산 3. 천산귀왕 4. 천마의 전언 5. 천마곤
케냐만도 못한 한국경찰?
사람소리 / 문성호 지음 /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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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지음
책머리에 제1부 배우 김여진이 “경찰노조허용”를 외친다면! 18 경찰노조추진 시작됐다 21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경찰노조 “매춘부” 23 G20 동원수당도 안준다고 25 버스파업 아버지와 경찰대학생 딸 27 경찰노조 만들어야 직협이라도 따낼 수 있다 30 경찰대폐지와 경찰노조 32 경찰위상강화 첩경은 경찰노조허용 35 경찰노조, 정권과 경찰총수의 경찰독재 막는 첨병 37 무궁화클럽과 폴네티앙 40 권총 들이대고 단체협상 43 축당선, 노조출신 최문순 강원도지사 46 배우 김여진이 “경찰노조허용하라”를 외친다면! 제2부 경찰노조가 경찰총기휴대를 막아 52 수사권조정, 노동기본권과 공정수사와 무관 54‘룸살롱의 황제’가 경찰청장에게 협박문자를? 57 경찰노조 없으면 민주주의가 아니다 60 경찰폭력, 선거에서 이슈화시켜야 62 서울시 경찰청장 주민직선 시급하다 64 경찰노조가 경찰총기휴대를 막아 66 종로서장의 자해자작극 논란과 경찰인권유린 68‘경찰과 검찰’, 인권보호기관 아닌 인권침해기관이다 71 경찰 월급 올려 달라’ 헌법소원, 경찰노조추진으로 이어가야 73 일선경찰, MBC 이상호기자 뒷수갑 채우며 불법경호 내몰려 75 92년 만에 경찰노조 공론화 출발 제3부 케냐만도 못한 우리나라 경찰 84 경찰, 아직도 정치사찰 중 86 부정선거와 온라인도박 89 경찰노조 전임자 지원 논란 92 자치경찰전환과 경찰노조추진 94 케냐가 국제경찰노조연맹 준회원 97 케냐만도 못한 한국경찰 102 민주경찰, 시민사회와 노동계 연대로! 104 영국판 볼셰비키혁명 성공의 전주곡 1
거울이 된 남자
특별한서재 / 샤를 페로 (지은이), 장소미 (옮긴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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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서재
소설,일반
샤를 페로 (지은이), 장소미 (옮긴이)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빨간 모자」 등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사랑 받는 고전 동화를 써낸 ‘전 세계적인 동화의 아버지’ 샤를 페로의 성인 동화 『거울이 된 남자』가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에서는 많은 부분이 각색되고 생략되었으나, 페로는 결코 절대 예쁘기만 한 이야기들로 사람들을 잠재우려하지 않았다. 그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안에 사랑, 우정, 지혜, 통찰력 등 다양한 교훈들을 녹여냈다. 이는 『거울이 된 남자』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이 책의 주인공 오랑트의 이야기를 통해 정확하고도 적절한 표현, 올바른 판단력, 긍정적 사고와 시각뿐만 아니라 상대를 헤아릴 줄 아는 배려심과 공감능력까지 고루 갖추어 ‘삶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주인공 ‘오랑트’는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섬세하게 묘사하여 이야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하지만 그 뛰어난 능력에 비해 기억력이나 판단력은 형편없는 수준이어서 늘 다른 이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일쑤이다. 결국 그는 거울로 변하게 되는데, 지나친 솔직함이 화를 부른 것이다. 오랑트의 이야기는 ‘균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인생을 보다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술을 전한다.거울이 된 남자 10 『거울이 된 남자』 작품 해설 63 - 『거울이 된 남자』 - 샤를 페로와 그의 시대 - 『페로 동화집』 - 갈랑트리 문학과 『페로 동화집』 사이의 『거울이 된 남자』 - 해설을 마치며『신데렐라』『잠자는 숲속의 공주』『장화 신은 고양이』『푸른 수염』 작가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샤를 페로의 성인 동화! “우리 삶의 균형에 대한 마법 같은 이야기” 옛이야기의 황홀함을 간직한 완전 새로운 동화! 고전 동화에 그치지 않고 현대에도 완벽하게 유효한,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미덕을 담은 이야기! 정확하고도 적절한 표현, 올바른 판단, 긍정적 사고와 시각, 자기애에 대한 경계, 공감, 배려심에 대한 최고의 성인 동화이다!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빨간 모자」 등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사랑 받는 고전 동화를 써낸 ‘전 세계적인 동화의 아버지’ 샤를 페로, 그의 성인 동화 『거울이 된 남자』가 국내 최초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파울로 코엘료의 『히피』, 브누아 필리퐁의 『루거 총을 든 할머니』, 미셸 우엘벡의 『지도와 영토』, 『복종』 등 다수의 베스터셀러 작품을 번역한 장소미 번역가가 우리말로 옮겼다. 샤를 페로의 동화를 읽고 자란 국내 성인 독자들을 위해 장소미 번역가가 특별히 작품을 추천하고 소개한 것이다. “시대는 변했으나 거울의 상징성을 통한 이 이야기의 교훈은 오늘날에도 시리도록 유효하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샤를 페로는 자녀들에게 들려주기 위한 목적으로 민담이나 구전동화 중에서 교훈을 이끌어낼 만한 이야기와 모티브들을 골라 이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형식을 갖춘 동화를 집필했다. 그리고 1697년, 우리에게 너무도 익숙한 동화들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장화 신은 고양이」, 「푸른 수염」 등이 수록된 『페로 동화집』을 출간한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에서는 많은 부분이 각색되고 생략되었으나, 페로는 결코 절대 예쁘기만 한 이야기들로 사람들을 잠재우려하지 않았다. 그는 현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 안에 사랑, 우정, 지혜, 통찰력 등 다양한 교훈들을 녹여냈다. 이는 『거울이 된 남자』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는 이 책의 주인공 오랑트의 이야기를 통해 정확하고도 적절한 표현, 올바른 판단력, 긍정적 사고와 시각뿐만 아니라 상대를 헤아릴 줄 아는 배려심과 공감능력까지 고루 갖추어 ‘삶의 균형’을 맞추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같은 교훈들은 비단 샤를 페로가 활동하던 17세기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충분히 필요한 것들이다. 온통 ‘나답게’, ‘내 마음에 충실하게’ 살라고 이야기하는 요즘, 오히려 내 안의 시선에 갇혀 보아야 할 것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봐야 할 때다. 『거울이 된 남자』는 독자들이 올바른 삶의 방향을 현명하게 찾아 나가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동시에 바쁜 일상 속 쉼표를 찍어 줄 수 있는 보물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또한 풍부하고 자세한 해설을 통해 샤를 페로의 일생과 그가 활동하던 당시의 시대상, 그리고 『거울이 된 남자』 뿐만 아니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 동화들을 창작하게 된 배경 등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 독자들의 흥미를 한껏 돋울 뿐만 아니라, 페로의 문학과 세계관을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샤를 페로의 마법 같은 이야기와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의 환상적인 컬래버레이션! 시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묘사한 일러스트레이션 또한 이 책의 특징이다. 1661년 작품이지만 2020년대를 사는 우리에게 좀 더 친근하게 읽히기 위함이다. 현실의 기반 위에 환상이 녹아 있는 마법 같은 이야기와 읽는 재미를 한층 더 살려주는 매혹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이 다채롭게 조화를 이룬 『거울이 된 남자』는 그간의 샤를 페로 동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존재감을 드러낸다. 첫 장을 펼칠 때부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는 그간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성인 동화로 읽힌다.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교훈을 두고두고 되새기게 하고,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의미 있는 책이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주인공 ‘오랑트’는 육체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섬세하게 묘사하여 이야기하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하지만 그 뛰어난 능력에 비해 기억력이나 판단력은 형편없는 수준이어서 늘 다른 이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기 일쑤이다. 결국 그는 거울로 변하게 되는데, 지나친 솔직함이 화를 부른 것이다. 오랑트의 이야기는 ‘균형’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인생을 보다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삶의 기술을 전한다. 페로의 동화는 마법의 세계를 다루되 무책임한 우연에 기대지 않는 체계적인 이야기며 가장 단순한 언어로 인간 보편이 진실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문학이다.지금 우리들 앞에 있는 이 거울은 예전에는 오랑트라고 불리던 매우 예의바르고 정직하며 우아한 사나이였다. 무엇보다 그는 대상을 있는 그대로 묘사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으로 세간의 인정을 받았다. 사람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고 따라서 그도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기꺼이 묘사해 주었다.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이 상대에게 이로운지 해로운지 전혀 분간하지 못했기 때문에 머리에서 떠오른 것을 그 즉시 당사자의 면전에서 죄다 말해버렸다. 말을 해서 좋을 것과 입을 다물어야 할 것을 전혀 구분하지 못했다고 할까. 놀라운 것은 여인들이 오랑트가 판단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갖가지 문제들을 그와 의논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오랑트의 의견을 듣지 않고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했다.
무림에서 온 배달부 13
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 향란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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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루스(디앤씨미디어)
소설,일반
향란 (지은이)
향란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사내가 무림에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염왕(閻王)이라 부르며 두려워했다. 사내가 무림을 떠났을 때 세상은 그를 무신(武神)이라 칭송했다. "참 파란만장한 삶이었지." 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 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 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 강소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그 땅에 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101장 현충일. 그리고102장 거래103장 친구에게104장 첫사랑105장 자귀꽃 필때106장 뵙고 싶었습니다사내가 무림에 처음 등장했을 때 세상은 염왕(閻王)이라 부르며 두려워했다. 사내가 무림을 떠났을 때 세상은 그를 무신(武神)이라 칭송했다. 향란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무림에서 온 배달부』 "참 파란만장한 삶이었지." 불혹도 되지 않아 천하를 제패한 무신 강소. 깨달음을 얻고 기운을 갈무리하던 중 갑자기 생겨난 균열에 빠지고 마는데……. 강소가 도착한 곳은 21세기 대한민국. 게이트와 마수로 인해 피폐해진 그 땅에 무림에서 온 무신, 아니 배달부가 평화를 선물한다.
세광 병아리 바이엘 워크북 2
세광음악출판사 / 이선화 (지은이) /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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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
소설,일반
이선화 (지은이)
한글을 모르는 유아부터 배울 수 있는 기초 음악 교재다. 세광 병아리 바이엘 1~3권, 세광 병아리 바이엘 워크북 1~3권 총 6권이 한 세트로, 피아노 연주와 음악 이론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큰 악보와 명확한 티칭 포인트로 배우기도 쉽고 가르치기도 쉬운 안성맞춤 교재다.- 낮은음자리표를 배워요 - 파음 자리 - 낮은음자리표 자리 찾기 - 차례로 올라가요 ① - 차례로 내려가요 ① - 큰보표 올라가는 계이름 - 가온 도 왼손과 오른손 - 가온 도 연주 손 - 점2분음표를 배워요 - 토끼와 참새가 만나요 - 올라가는 계이름 기차 - 내려가는 계이름 기차 - 온음표를 배워요 - 개구리가 노래를 불러요 [만들기] 큰보표 내려가는 계이름 - 맛있는 도넛을 먹어요 - 큰보표 계이름 ① - 음표 돌다리를 건너요 - 큰보표 계이름 ② - 박자 돌다리를 건너요 - 큰보표 계이름 ③ 따라 그리기 - 2분쉼표를 배워요 - 점2분쉼표를 배워요 - 맛있는 초밥을 먹어요 - 칸을 배워요 - 나는 어떤 칸일까요? - 낮은 도를 배워요 - 온쉼표를 배워요 - 시원한 음료수를 마셔요 [만들기] 나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 음표와 쉼표 ① - 음표 쉼표 짝꿍 - 차례로 올라가요 ② - 차례로 내려가요 ② - 음표와 쉼표 ② - 계이름을 맞춰요 - 마디와 줄을 배워요 - 과일 계이름을 맞춰요 - 계이름과 피아노- 한글을 모르는 유아부터 배울 수 있는 기초 음악 교재입니다. - 세광 병아리 바이엘 1~3권, 세광 병아리 바이엘 워크북 1~3권 총 6권이 한 세트로, 피아노 연주와 음악 이론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큰 악보와 명확한 티칭 포인트로 배우기도 쉽고 가르치기도 쉬운 안성맞춤 교재입니다. - 저자 선생님의 오랜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담았습니다. - 색칠놀이, 만들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높이고자 하였습니다.
쉽게 배워 폼나게 활용하는 엑셀 2021
성안당 / 박윤정, IT연구회 (지은이) /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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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안당
소설,일반
박윤정, IT연구회 (지은이)
엑셀 입문자/활용자를 위한 도서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따라하기 해설로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본문에서 설명한 기능들을 유사한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하여 기능을 쉽게 배울 수 있다.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ChatGPT를 이용하여 엑셀의 기능을 좀 더 쉽게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다.01장 엑셀 2016 시작하기 [실습 1] 엑셀 2016 화면 구성 살펴보기 [실습 2] 상태 표시줄을 활용하기 [실습 3] 문서를 작성하고 저장과 불러오기 혼자 풀어보기 02장 데이터 입력에 날개를 달기 [실습 1] 채우기 핸들을 이용하여 데이터 입력하기 [실습 2] 기호와 한자를 입력하기 [실습 3] 메모를 삽입하여 표시하기 [실습 4] 사용자 지정 목록을 등록하여 데이터 입력하기 혼자 풀어보기 03장 셀 서식 지정하기 [실습 1] 테두리 서식을 지정하기 [실습 2] 맞춤과 글꼴 서식 지정하기 [실습 3] 행 높이와 열 너비를 조절하고 행 삽입하기 [실습 4] 워크시트 관리하기 혼자 풀어보기 04장 나만의 문서 꾸미기 [실습 1] 표시 형식 활용하기 [실습 2] 셀 스타일과 표 서식 적용하기 [실습 3] 인쇄 미리 보기 혼자 풀어보기 05장 일러스트레이션 도구 활용하기 [실습 1] WordArt를 삽입하고 편집하기 [실습 2] 도형과 그림 삽입하기 [실습 3] 그림 삽입하고 편집하기 혼자 풀어보기 06장 수식과 자동합계 활용하기 [실습 1] 간단한 수식 입력하기 [실습 2] 절대참조와 혼합참조 이해하기 [실습 3] 자동 합계 활용하기 혼자 풀어보기 07장 함수 활용하기 [실습 1] 텍스트 함수 [실습 2] 논리 함수 [실습 3] 통계 함수 [실습 4] 찾기/참조 함수 혼자 풀어보기 08장 차트 만들기 [실습 1] 차트를 삽입하고 차트 크기 조절하기 [실습 2] 차트 서식 지정하기 혼자 풀어보기 09장 데이터베이스 관리하기 [실습 1] 데이터 정렬하기 [실습 2] 자동 필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추출하기 [실습 3] 고급 필터를 이용하여 데이터 추출하기 [실습 4] 부분합을 이용하여 계산하기 [실습 5] 피벗 테이블을 이용하여 표로 정리하기 혼자 풀어보기 10장 ChatGPT 활용하기 [실습 1] ChatGPT 가입하기 [실습 2] ChatGPT에게 함수 사용법 알아보기 [실습 3] ChatGPT에게 조건부 서식 질문하기 혼자 풀어보기 [자료 다운로드] 성안당 홈페이지(www.cyber.co.kr)-[자료실] - 무료 동영상 강의 - 예제/완성 파일쉽게 배워 폼나게 활용하는 엑셀 2021은 1.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 추천도서 전국의 IT 교육을 책임지는 컴퓨터학원 모임인 전국컴퓨터교육협의회에서 도서의 내용과 구성 등에 참여하였고, 전국의 많은 컴퓨터학원에서 본 도서를 기본 교재로 채택하여 강의하고 있습니다. 2. 실용적인 예제 엑셀 입문자/활용자를 위한 도서로,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따라하기 해설로 자세하게 설명하였습니다. 3. 혼자 풀어보기 본문에서 설명한 기능들을 유사한 연습문제를 통해 반복 학습할 수 있게 하여 기능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ChatGPT 활용하기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인 ChatGPT를 이용하여 엑셀의 기능을 좀 더 쉽게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해 봅니다. 5. 무료 동영상 강의 및 예제/완성 파일 본문의 전체적인 내용을 저자가 직접 동영상으로 강의하여 책 속의 내용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예제/완성 파일을 제공하여 책 속의 내용을 함께 따라하면서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료 동영상 강의와 예제/완성 파일은 성안당 홈페이지(www.cyber.co.kr)의 [자료실]-[자료실]에서 다운로드하여 학습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좋은 하루
요호이 / 김져니 (지은이) /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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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호이
소설,일반
김져니 (지은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고,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에세이다. 이 책은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주어진 상황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전한다. 책 속에는 ‘시간을 늘-려-쓰-기로 했다’, ‘관성을 믿어볼까’, ‘이렇게 아픔을 흘려보냅니다’, ‘겁쟁이가 세상을 사는 법’, ‘능구렁이의 시련’ 등 흥미로운 제목의 글들이 담겨 있다. 특히, ‘나를 바라보기 위한 시간’에서는 에세이를 쓰는 과정이 스스로를 적나라하게 마주하는 과정이자 위로가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선사한다.시간을 늘-려-쓰-기로 했다 / 부드러운 n / 관성을 믿어볼까 / 화장은 안해요 / 이렇게 아픔을 흘려보냅니다 / 네, 제가 잘못했어요. 그런데요… / 마법 손바닥 / 나를 바라보기 위한 시간 / 더위 / 포스트잇 / 광합성하는 사람의 행복 / 심심한 존경 / 겁쟁이가 세상을 사는 법 / 오늘의 생각 / 돈트 힛 더 캔들 / 대체 누가 다다익선이라 했어요 / 천원 / 다크호스 / 능구렁이의 시련 / 극명한 입장 차이 / 여유로운 어른 / 간혹은 무계획도 필요하다니까 / 휴가 연장이요 / 철학책을 읽으면 행복해지는 이유 / 거짓말이 좋아 / 그래도 깜빡이는 키고 들어와주세요 / 실버라이닝 / 그동안 고마웠어어떻게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내게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려고 노력합니다. 지금 나는 상처되는 일들은 잊고 살아도 되는 어른이니까… 어른은 이런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다는 것이. 일상의 따뜻한 순간을 그리는 작가 김져니의 도서『아무래도 좋은 하루』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에세이는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사소한 순간에서도 기쁨을 발견하는 작가의 따뜻한 시선을 전한다. 작가는 특유의 잉크펜과 수채화 감성으로 일상의 행복과 유머를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한다. 그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즐거움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작업을 지속해왔다. 『아무래도 좋은 하루』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찾고, 긍정적인 사고를 통해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가는 방법을 탐구하는 에세이다. 이 책은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주어진 상황 속에서 기쁨을 발견하는 법을 전한다. 책 속에는 ‘시간을 늘-려-쓰-기로 했다’, ‘관성을 믿어볼까’, ‘이렇게 아픔을 흘려보냅니다’, ‘겁쟁이가 세상을 사는 법’, ‘능구렁이의 시련’ 등 흥미로운 제목의 글들이 담겨 있다. 특히, ‘나를 바라보기 위한 시간’에서는 에세이를 쓰는 과정이 스스로를 적나라하게 마주하는 과정이자 위로가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들에게도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선사한다. 또한 ‘더위’에서는 인생의 힘든 순간들을 여름의 더위처럼 조금 더 진득하게 받아들이는 법에 대해 사색하며, ‘돈트 힛 더 캔들’에서는 노력하는 사람을 방해하는 것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보여준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삶을 조금 더 유연하고 너그럽게 바라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김져니 작가는 책을 통해 “어떻게든 긍정적인 방향으로 주어진 상황을 해석하려 한다. 지금 우리는 상처되는 일들은 잊고 살아도 된다. 하루하루를 가볍고 유쾌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무래도 좋은 하루』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작은 행복을 놓치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책이 될 것이다.에세이라는 것이, 쓰기 참 어려운 글이기도 하다. 머릿속 생각을 낱낱이 옮기다 보면 종종… ‘나 대단한 사람인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나는 그저 평범한 사람인데… 아마도 비슷한 생각으로 에세이 쓰기가 쉽지 않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에세이는 내가 잘나서 쓰는 글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을 마주하기 위한 글인 것 같다. 전신거울 앞에 벌거벗은 나를 적나라하게 바라보는 것이다. 우-와. 때로는 적나라하게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 위로가 되어준다. 거울 앞에 서있는 나를 바라보고 있자면, ‘힘들었겠다’, ‘나를 사랑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글을 쓴다. 나를 위로하기 위하여. - 나를 바라보기 위한 시간 나는 조용히 여름이 주는 괴로움을 진득하게 느껴본다. 이 여름이 흘러가기를 기다리며. 글을 쓰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든다. 등줄기를 타고 내려오는 땀방울 같은, 인생의 힘든 순간들도, 더위처럼 좀 더 진득하게 즐겨볼 수는 없는 것일까? 아, 아직 나란 사람은 더위만 극복할 줄 아는 초짜인가 보다.- 더위 사실 우리 눈에는 - 그리 오래 들여다보고 있지 않아도 - 진심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사람과 그 옆에 무임승차 중인 사람이 훤히 보인다. 이건 너도 알고 나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 애써 부정할 필요 없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 한 마디 남기려고 한다. 이봐,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초 치지 말자고. 초 쳐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 거. 너도 알고 있잖아? - 돈트 힛 더 캔들
실록 윤석열 시대
중앙books(중앙북스) / 박진석, 현일훈, 김기정 (지은이)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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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진석, 현일훈, 김기정 (지은이)
검사 시절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로 주목받았던 윤석열은 어떻게 권력의 정점에 올랐고, 왜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파국을 맞았을까. 이 책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두 축으로 작동한 이른바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1060일을 따라가며, 한 정권의 탄생과 균열, 몰락의 전 과정을 추적한다. 《실록 윤석열 시대》는 중앙일보 기자들이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검찰과 정치 현장을 출입하며 축적한 취재를 바탕으로, 정권의 내부에서 벌어진 결정적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복원한 정치 실록이다. 검찰, 캠프, 여당, 대통령실 핵심 인사 60여 명의 증언과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비선과 측근 정치, 권력 내부의 갈등과 판단을 다층적으로 검증해 담아냈다. 지지와 반대를 넘어, 한 시대의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했고 왜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사료다.들어가며 01 슬리퍼 신고 나타난 김건희… 폴란드 호텔, 충격의 훈시 - 프롤로그 02 尹, 그 유명 여배우도 마다했다… “김건희 고단수” 혀 내두른 사연 - 김건희 1 03 쥴리 X파일에 폭발한 김건희… “내가 악마야?” 그 뒤 벌어진 일 - 김건희 2 04 “석열이 이혼시켜, 꼭 해야 해!” 김건희 ‘소록도 유배 작전’ 전말 - 김건희 3 05 임명장 文 사인 벅벅 문댔다… 尹, 조국 수사 직전 돌발행동 - 조국 수사 1 06 김건희 “미친 소리 마세요!” 보수 전향? 그가 맘에 걸렸다 - 조국 수사 2 07 “尹, 본인을 文 후계자로 생각” 그날 밤 그들의 ‘위험한 독대’ - 조국 수사 3 08 尹 “도청하는 놈, 다 들으라 해!” 추미애 대학살 인사 때 무슨 일 - 조국 수사 4 09 “여기가 누구 나와바리라고?” 이준석과 치맥, 尹은 경악했다 - 대선 1 10 “생전 처음 듣는 욕이었다”… 유승민에 지적당한 尹 폭발 - 대선 2 11 “尹 돌았네, 단일화 안 하려 해” 이 말 돌던 尹, 다급하자 보낸 男- 단일화 1 12 “사실 인수위가 두 개였어요” 배신당한 안철수 입 열었다 - 단일화 2 13 “니가 뭔데! 내가 대통령이야!” 尹 폭언, 공동정부 끝장냈다 - 단일화 3 14 “야 이 XX야” 김건희 택시 욕설… 윤핵관 이상휘 실종사건 전말 - 전횡 1 15 한밤 장제원에 난리 쳤다… 윤석열 움직인 ‘김건희의 남자’ - 전횡 2 16 “두고 봐! 담에 王자 어디에 쓰나”… ‘손바닥 王’ 논란에, 尹 황당 항변 - 무속 1 17 “어? 김건희?” 느닷없이 문자 보냈다… 무속 논란 때 황당 사건 - 무속 2 18 건진, 미친 듯 북 치며 “비나이다”… 김건희·서희건설과 이런 커넥션 - 무속 3 19 “용산 이전 겨우 막았는데 ‘도사’들이!”… 어느 윤핵관의 절규 - 용산 1 20 “그 건물 옆이라 갔단 말도 있어” 尹 참모, 용산행 한숨 쉬며 한 말- 용산 2 21 김건희 다짜고짜 “한동훈 어때?”… 尹 당선 며칠 뒤 걸려온 전화 - 한동훈 1 22 “김건희는 한동훈 싫어했어” 친한계가 전한 뜻밖의 이유 - 한동훈 2장님 무사(尹)의 어깨에 올라탄 앉은뱅이 주술사(金) 잘못된 만남으로 시작된 몰락의 서사 《실록 윤석열 시대》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두 축으로 작동한 권력,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1060일을 다각도로 추적한 정치 실록이다. 검사 시절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윤석열은 어떻게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파국에 이르렀을까. 무엇이 그를 권력의 정점에 세웠고, 무엇이 그를 몰락의 길로 몰아넣었는가. 중앙일보 기자인 저자들은 2000년부터 2025년 8월까지 검찰과 여권, 대통령실을 출입하며 정권의 형성과 균열, 붕괴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취재했다. 그 토대 위에서 ‘윤석열 정권’과 ‘윤석열 검찰’의 핵심 인사 60여 명을 직접 만나 들은 증언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정권의 탄생과 몰락을 입체적인 ‘윤석열 연대기’로 그려냈다. 책은 폴란드 순방 중 ‘슬리퍼 차림 훈시’로 상징되는 김건희 여사의 국정 개입 장면으로 시작된다. 윤석열이 김건희와의 결합을 통해 어떻게 대통령의 길로 들어섰는지, 조국 수사와 추미애 인사 파동, 국민의힘 입당과 경선 과정, 연이은 홍보 참사들이 캠프와 당을 어떻게 흔들었는지, 그때마다 여사 비선 라인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를 생생한 증언과 비공개 일화로 재구성한다. 이어 윤석열·안철수 단일화 이면과 공동정부의 파열, 무속 논란과 용산 이전, 한동훈의 등장과 갈등, 김건희 특검과 명태균, 건진 법사 등 비선 인물들의 암약까지, 굵직한 사건들이 당시 당사자들의 육성 증언과 함께 펼쳐진다. 그러나 이 책은 단순한 폭로나 일방의 기소장이 아니다. 저자들은 윤석열 부부에게 비판적인 사료가 훨씬 많았던 현실을 감안해 이를 반박하고 보완할 인물들을 다시 찾아가 교차 검증했다. 조국 수사에서의 선택, ‘카르텔 분쇄’라는 명분, 여소야대 국면에서 밀어붙인 국정 운영의 성과와 한계, 그리고 비선과 측근 정치에 얽혀 스스로 고립을 자초한 과정까지, 이 책은 성공과 실패를 함께 기록한다. 《실록 윤석열 시대》는 더중앙플러스에 연재된 기사들을 보완·증보해 엮은 책으로, 윤석열 정권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루머, 비상계엄과 탄핵의 내막을 법적 책임의 문제를 넘어 ‘어떤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탄생하고 몰락했는가’라는 질문으로 확장한다. 정권을 지지했던 이들에게는 낯선 불편함을, 반대했던 이들에게는 익숙한 분노를 불러일으킬지 모르지만, 저자들의 목표는 한쪽의 감정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한 시대를 관통한 권력의 얼굴을 있는 그대로 기록하는 데 있다. 윤석열 시대는 끝났지만 그 3년의 파장을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한국 현대 정치의 가장 극적인 장면들을 다시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드 5
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 김대우 지음, A.T.Kenny 그림 / 200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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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박스(랜덤하우스중앙)
소설,일반
김대우 지음, A.T.Kenny 그림
이드 제25편. 혼돈의 여섯 파편 칸타와의 치열한 전투를 마치고 침략을 저지하는데 성공한 이드. 힘겨운 전투로 지친 이드 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가 다가선다. 온 힘을 다해 자신과 맞서보라며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남자. 그런데 그에게서 어딘가에서 들어본 적 있는 반가운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이드 제26편. 카논의 수도 발라파루의 시민들이 전부 모습을 감췄다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실종사건의 이야기를 접한 이드. 크레비츠의 부탁을 받아 발라파루 조사를 위해 세레니아, 일리나와 함께 왕궁을 비우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함정! 이드와 세레니아, 일리나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비겁자 보르튼은 반역을 일으킨다. 그의 힘은 보잘 것 없었지만 혼돈의 여섯 파편 중 한 명인 페르세르가 그의 조력자로 나서게 되자 전황은 점점 불리하게 돌아가는데... 이드 제27편. 혼돈의 여섯 파편과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상대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분명하지만 속마음을 알 수 없는 페르세르. 낙천적인 성격으로 보이는 페르세르였지만 그의 압도적인 힘 앞에, 평범한 소드마스터 100명 이상의 힘을 갖춘 돌아온 영웅 크레비츠, 용병 프로카스도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데... 이드 제28편. 상상을 초월하는 전투가 시작되고 압도적인 페르세르의 힘 앞에 고전하는 이드. 그러나 이드의 힘 역시 만만치가 않아 전황은 혼돈으로 빠져든다. 하지만 페르세르에게는 비밀 무기가 있었으니. 과연 드래곤의 힘과 중원 무공을 갖춘 이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페르세르를 제압할 수 있을 것인가. 이드 제29편. 혼돈의 여섯 파편 페르세르가 전장을 이탈하자 이제 아나클렌 왕국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이드와 그 일행이 출발한다. 황궁을 힘으로 굴복시키고 스스로 황제라 칭하는 웨이렌. 이드의 힘이라면 얼마든지 그를 굴복시킬 수 있겠지만 힘으로만 맞설 수 없는 명분의 싸움이 벌어지고, 그레이트 소드 마스터급 실력을 갖추고 있는 웨이렌에게 승리하기 위해 한층 실력을 키운 그레이가 나선다.25권 동료 그리고 연인과의 재회! 이드가 새로운 파티를 결성한다!! 치열한 전투 후에 찾아온 잠깐의 휴식! 애타게 찾았던 파티 멤버들 그리고 소중한 연인 일리나와 재회한 이드. 하지만 음모와 전쟁의 그림자는 조금씩 이드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혼돈의 여섯 파편 칸타와의 치열한 전투를 마치고 침략을 저지하는데 성공한 이드. 힘겨운 전투로 지친 이드 곁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내가 다가선다. 온 힘을 다해 자신과 맞서보라며 놀라운 실력을 발휘하는 남자. 그런데 그에게서 어딘가에서 들어본 적 있는 반가운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반가운 재회의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또 다른 재회가 기다리고 있었다. 갑자기 골드 드래곤 라일로 시드가와 함께 그렇게도 기다리던 연인 일리나가 나타난 것! 이제 이드는 한층 실력을 키운 파티 멤버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에 나서게 되는데. 26권 이드 함정에 빠진 것인가? 혼돈의 여섯 파편과의 승부는 언제까지!? 한 도시 사람들이 전부 실종됐다? 카논의 수도 발라파루의 시민들이 전부 모습을 감췄다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실종사건의 이야기를 접한 이드. 크레비츠의 부탁을 받아 발라파루 조사를 위해 세레니아, 일리나와 함께 왕궁을 비우게 된다. 하지만 이것은 함정! 이드와 세레니아, 일리나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비겁자 보르튼은 반역을 일으킨다. 그의 힘은 보잘 것 없었지만 혼돈의 여섯 파편 중 한 명인 페르세르가 그의 조력자로 나서게 되자 전황은 점점 불리하게 돌아가는데. 한편 이드 쪽에도 혼돈의 여섯 파편 중 한 명인 아시리젠이 대치하고 있었다. 27권 혼돈의 여섯 파편 중 한 명인 페르세르의 압도적인 힘 바로 이 순간 이드가 필요하다 혼돈의 여섯 파편과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상대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분명하지만 속마음을 알 수 없는 페르세르. 낙천적인 성격으로 보이는 페르세르였지만 그의 압도적인 힘 앞에, 평범한 소드마스터 100명 이상의 힘을 갖춘 돌아온 영웅 크레비츠, 용병 프로카스도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데. 전우들이 희망을 버리고 좌절 속으로 빠져드려는 순간, 그들 눈앞에 이드가 나타난다. 이제부터 진짜 전투의 시작이다. 28권 승패를 알 수 없는 거대한 승부 이드는 페르세르를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혼돈의 여섯 파편과의 싸움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상대는 강력한 힘을 가진 것은 분명하지만 속마음을 알 수 없는 페르세르. 낙천적인 성격으로 보이는 페르세르였지만 그의 압도적인 힘 앞에, 평범한 소드마스터 100명 이상의 힘을 갖춘 돌아온 영웅 크레비츠, 용병 프로카스도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데. 전우들이 희망을 버리고 좌절 속으로 빠져드려는 순간, 그들 눈앞에 나타난 이드. 상상을 초월하는 전투가 시작되고 압도적인 페르세르의 힘 앞에 고전하는 이드. 그러나 이드의 힘 역시 만만치가 않아 전황은 혼돈으로 빠져든다. 하지만 페르세르에게는 비밀 무기가 있었으니. 과연 드래곤의 힘과 중원 무공을 갖춘 이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힘을 가진 페르세르를 제압할 수 있을 것인가. 29권 아나클렌 왕국에서 벌어지는 마지막 혈투 그레이는 과연 이드의 믿음에 대답할 수 있을 것인가? 혼돈의 여섯 파편 페르세르가 전장을 이탈하자 이제 아나클렌 왕국의 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이드와 그 일행이 출발한다. 황궁을 힘으로 굴복시키고 스스로 황제라 칭하는 웨이렌. 이드의 힘이라면 얼마든지 그를 굴복시킬 수 있겠지만 힘으로만 맞설 수 없는 명분의 싸움이 벌어지고, 그레이트 소드 마스터급 실력을 갖추고 있는 웨이렌에게 승리하기 위해 한층 실력을 키운 그레이가 나선다. 과연 그레이는 자신보다 한 단계 위의 수준을 갖추고 있는 웨이렌을 해치우고 황태자의 호위 임무를 마지막까지 끝마칠 수 있을 것인지.
선비
민음사 / 김기현 지음 / 200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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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소설,일반
김기현 지음
시대를 초월하여 창조적 지성으로 활용될 선비 세계와 정신을 담았다. 선비 정신은 자신을 맑게 비우면서도 타자를 외면하지 않고 껴안아 상호 발전하는 도덕 사회의 이상 실현을 위해 온몸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또한 사람이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서 진리를 구하는 행동이기도 하다. 저자는 선비의 사상 배경과 실천하고자 했던 덕목들을 풀어 나가면서 역사 속에 잊혀 가는 오롯한 '선비'의 모본을 생생히 재현한다.책머리에 선비와 오늘 1부 자연 1장 자연과 문명 2장 만물의 요람 _유기체로서의 자연 / 생성론적 사유 3장 자연의 섭리 _형이상학의 충동 / 우주적 생명정신 / 사물의 본성 4장 자연의 생성태 _원형이정 / 음양오행 2부 인간 1장 우주적 좌표 의식 _인간학적 문제의식 / 우주적 대아의 이념 / 순리의 정신 / 법자연의 문화 2장 인간의 본질 _도덕생명 / 선악의 문제 / 도덕성 관념의 약점 3장 생명애의 이념 _생명적 사랑 / 측은지심 / 물아일체의 지평 / 사랑과 공경 / 충서의 정신 / 사랑과 의로움과 예 와 지혜 4장 의로움의 정신 _인간의 본질가치 / 가치 합리적 정신 / 정명의 정신 / 권도 / 예와의 관계 5장 예의 정신 _예의 인간학 / 꾸밈의 도덕 / 사회 규범 / 철학적 의미 / 종교적 의미 / 미학적 의미 / 예의 문 제점과 폐단 / 예의 현재적 의의 6장 앎의 추구 _궁리의 정신 / 삶의 의미 추구 / 지적 스케이팅의 거부 / 궁리 정신의 한“온몸으로 인식하고, 온몸으로 성찰하고, 온몸으로 시험하고, 온몸으로 실천한다.” 시대를 뛰어넘어 창조적인 지성으로 활용될 선비정신의 모든 것! 매화처럼 강인하고 학처럼 고고했던 그들에게 삶의 길을 묻다 시대를 초월하여 창조적인 지성으로 활용될 선비정신의 모든 것을 담은 『선비』가 출간되었다. 물아일체의 자연관 속에서 ‘참자아의 완성과 타자의 성취’를 목표로 하며 만민과 만물을 자신의 품 안에 깊이 아우르는 우주적 사랑의 정신을 실천한 선비. 자신을 맑게 비우면서도 타자를 외면하지 않고 껴안아 상생, 상호 발전하는 도덕 사회의 이상 실현을 위해 온몸으로 노력한 선비. 사람이 발을 딛고 있는 현실에서 진리를 구하는 이러한 선비정신은 어려운 문자 속에 갇힌 고답적인 원리가 아니라 일상에서 추구하고 행해야 할 사람됨의 길이요 삶의 이치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선비의 사상적 배경과 그가 실천하고자 했던 모든 덕목들을 하나하나 풀어 나가면서 역사 속에 잊혀 가는 오롯한 ‘선비’의 모본을 생생히 재현한다. 선비란 누구인가 이 책이 열어 보여 주는 선비의 세계는 성리학상의 것으로 퇴계 이황 선생의 학문과 삶을 모델로 한다. 배경은 사서오경이다. 선비란 누구인가. 오직 진리와 도의에 입각하여 자아를 확립하고 완성하려 했던 사람이 진정 선비다. 이 점에서 그의 학문은 인간의 본질을 규명하고 자신의 삶 속에서 온몸으로 실현하려는 인간학이요, 이의 연장선상에서 궁극적으로 사회의 인간화를 추구하는 사회철학이다. 선비정신이 오늘날까지 창조적인 지성으로 활용될 수 있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선비가 인간과 사회에 보여 준 진지한 사색과 ‘참자아의 완성과 타자의 성취’의 정신은 시대를 뛰어넘어 지금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선비정신의 근본이 되는 우주적 자연관과 거기서 배태된 인간학, 사회학 그리고 죽음과 삶에 관한 자세하고 체계적인 고찰을 통해 선비의 본모습을 살려 낸다. 1부 자연-“대인은 천지와 덕을 합일한다”-『중용』 선비는 자연의 섭리를 어떻게 이해했을까? 전통적으로 선비는 자연을 개념적으로나 과학적으로 인식하기보다 감각적인 직관과 시적 감성으로 직접 대면하고 체감하였다. 자연은 단순한 사물들의 집합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만물을 생성하고 주재해 나가는 요람으로서 하나의 거대한 창조적 역량이라고 본 것이다. 인간 역시 자연의 일부이며 자연의 요람 속에서 만물과 상호 의존하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존재이다. 이러한 만물의 생성과 변화를 지배하는 이치는 도(道)로서, 만물은 사물의 음양 성질의 부단한 상호 작용에 의해 생성 변화하는데 도는 그러한 상호 작용과 생성 변화를 이끌고 거기에 질서와 조화를 부여하는 우주 자연의 역동적인 섭리로서 이해했다. 여기에 더하여 천지의 조화에 작용하는 자연의 창조적 역량을 인간의 이성으로는 헤아릴 수 없는 신비로운 힘으로 보았는데 이러한 자연관은 선비가 세계를 인식하는 데 있어 이성뿐 아니라 창조적 감성까지도 계발하게 하였다. 또한 만물은 제각각 생성의 결을 갖고 있어서 인간이 그에 입각하여 순리적으로 처사하고 삶을 영위해야만 타고난 존재의 이치를 실현하면서 자연의 생성 과정에 참여하고 자연의 조화로운 통합에 기여할 수 있다고 여겼다. 이러한 선비의 생명적 자연관은 현실 세계에서 생명 외경과 존중의 정신을 갖게끔 하였다.이 생명 정신은 인간에게는 도덕생명으로 규정되었고 일상의 윤리 생활에서 모든 규범들에 의미를 부여하는 근본정신으로 작용하였다. 2부 인간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삶-물아일체의 정신 이러한 자연관을 바탕으로 선비가 추구한 인간상은 도덕생명 정신에 바탕을 두고, 측은지심, 충서의 정신, 예 등을 통해 자신, 가정 그리고 국가라는 사회 안에서 만물에 대한 사랑을 완성해 나가는 인물이었다. 선비의 학문인 유학은 “인간이란 어떠한 존재이며 나는 어
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이혁 필수서 2차 부동산세법
박문각 / 이혁 (지은이)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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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 (지은이)
2025년 제3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교재다. 시험에 출제될 중요한 이론과 기출지문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제1편 조세총론 Chapter 01 조세총론 핵심 01 조세의 개념 핵심 02 조세의 분류 핵심 03 조세의 용어정의 핵심 04 납세의무의 성립·확정·소멸 핵심 05 조세의 불복절차 핵심 06 서류송달 제2편 지방세 Chapter 01 취득세 핵심 01 취득세 의의 및 과세대상 핵심 02 납세의무자 핵심 03 비과세 핵심 04 취득시기 핵심 05 과세표준(취득당시가액) 핵심 06 세 율 핵심 07 부과·징수 Chapter 02 등록면허세 핵심 01 정의 및 과세대상 핵심 02 비과세 핵심 03 납세의무자 핵심 04 과세표준(등기·등록당시가액) 핵심 05 세 율 핵심 06 부과·징수 Chapter 03 재산세 핵심 01 의의 및 과세대상 핵심 02 토지의 구분 핵심 03 과세권자와 납세의무자 핵심 04 과세표준 및 세율 핵심 05 비과세 핵심 06 부과·징수 제3편 국 세 Chapter 01 종합부동산세 핵심 01 종합부동산세의 의의 및 용어 핵심 02 종합부동산세 특징 핵심 03 과세대상(분리과세대상 토지, 건축물은 제외) 핵심 04 납세의무자 핵심 05 과세표준 핵심 06 세 율 핵심 07 부과·징수 Chapter 02 소득세 핵심 01 소득세 납세의무자 핵심 02 부동산 임대소득 핵심 03 부동산 매매업 핵심 04 주택신축판매업(건설업) Chapter 03 양도소득세 핵심 01 의미 및 과세대상 핵심 02 양도의 개념 핵심 03 양도 및 취득시기 핵심 04 양도소득세 계산구조 핵심 05 양도소득세 세율 핵심 06 양도소득세 납세절차 핵심 07 미등기 양도자산 핵심 08 비과세 핵심 09 국외자산 양도에 대한 양도소득세 부 록 제35회 기출문제[2025 박문각 공인중개사 이혁 필수서 2차 부동산세법]은 제36회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필수서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01 간결한 내용정리를 통해 수험생들로 하여금 보다 용이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2 빈출지문을 통하여 학습한 내용이 실제로 어떻게 시험에 적용되는지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본서가 수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수험생 여러분 모두가 합격에 이르기를 바랍니다.
주님, 마르타가 갑니다
대경북스 / 박윤후(민후) (지은이)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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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윤후(민후) (지은이)
평범한 한 여성이 인생의 파도와 감정의 연옥 속에서 은총을 체험하고 회심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역동적으로 그린 ‘예비신자 신앙 입문 리얼 체험기’이자, 본당 공동체의 일상을 다룬, 최초의 가톨릭 소설로. 〈서동요〉, 〈황금신부〉, 〈무사 백동수〉, 〈열세살의 비밀〉 등을 지은 박윤후(민후) 작가의 최신작이다.추천의 글(김훈겸 세례자요한 신부) _3 추천의 글(김동규 바오로 신부) _5 인생이 왜 이래? _7 교회냐, 성당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_30 험난한 예비신자의 길 _56 성당도 사람 사는 데 _84 믿음의 이유 _124 미움을 참는 게 사랑 _148 내 안의 마르타와 마리아 _172 기뻐하여라 _195 에필로그 _220 작가의 말 _222초보 신자 송 마르타 자매의 본격 성당 생존기 이 소설은 평범한 한 여성이 인생의 파도와 감정의 연옥 속에서 은총을 체험하고 회심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역동적으로 그린 ‘예비신자 신앙 입문 리얼 체험기’이자, 본당 공동체의 일상을 다룬, 최초의 가톨릭 소설. 〈서동요〉, 〈황금신부〉, 〈무사 백동수〉, 〈열세살의 비밀〉 등을 지은 박윤후(민후) 작가의 최신작. 초보 천주교 신자의 좌충우돌 성당 입문기 본당 공동체의 일상을 다룬, 최초의 가톨릭 소설 이 책은 출판 에디터인 필자의 아주 사소한 의문에서 시작되었다. ‘왜 우리나라 가톨릭 출판계에는 유명한 소설 하나 없을까? 영성 서적과 외국 작가의 번역서는 많던데.’ 대학 교재부터 시작해서 자기계발 서적, 소설과 시집에 이르기까지 다종다양한 책을 다루어 왔던 출판사의 에디터인 필자는 나름 천주교 신자였다. 신자이기에 앞서 본업인 출판 에디터의 직분에 충실했던 필자는 언젠가는 가톨릭 관련 서적도 다루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다니던 성당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로맨스소설 작가 박윤후를 만나게 되었다. 소설 작가와 출판 에디터라는 동종 업계에 종사한다는 친근감에 가볍게 차 한 잔 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필자는 작가인 안나 자매에게 물었다.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성당 이야기가 하나쯤 있어도 좋지 않을까요?” “저도 그런 생각이 없던 건 아닌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욕이나 먹지 않으면 다행이죠.” “본당 공동체를 소재로 해서 재미난 소설 하나 쓰시죠.” 이 소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박윤후 안나 작가는 자신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이야기, 필자가 들려준 이야기, 주변 지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 그리고 작가 자신이 겪은 이야기들을 엮어 단숨에 소설 한 권을 써냈다. 되는 것도 없고 가진 것도 없는 45세 송해연, 목석같은 남편, 중2병 걸린 딸, 도움 안 되는 시댁까지, 꼬이다 못해 뒤틀린 인생의 시련 가운데 우연처럼, 운명처럼 신앙을 만나게 된다는 스토리. 주인공의 세례명은 마르타로 정했다. 집사, 요리사, 주부, 가정부 등 일하는 여성의 수호성인인 성 마르타의 이름을 땄다. 성경에서 바쁜 와중에 예수님 곁에서 노닥거리는 동생 마리아를 보고 한 소리 했다가 꾸중을 들은 그 마르타다. 주인공의 남편 박정대의 세례명은 요나. 말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했다가 갖은 고초끝에 다시금 하느님께 용서를 구하는 유대인 예언자 요나에서 따왔다. 딸 민지의 세례명은 예쁜 이름을 선호하는 아이들의 성향에 맞춰 천사 세라핌에서 따온 세라피나라고 지었다. 박윤후 안나 작가의 필력에 힘입어 어느 본당에서든 흔하게 볼 수 있는 신자들의 모습이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에게 투영되었다. 이 책, 《주님, 마르타가 갑니다》의 주인공은 바로 성당 공동체 안에서 믿음 생활을 하고 있는, 성당의 사계를 살아가는 평신도들 모두다. “평범한 한 여성이 인생의 파도와 감정의 연옥 속에서 은총을 체험하고 회심으로 나아가는 여정을 역동적으로 그린 ‘예비신자 신앙 입문 리얼 체험기’이자, 우리네 현 본당 공동체의 일상을 다룬, 최초의 가톨릭 소설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적어주신 김동규 바오로 신부님의 추천사처럼 가톨릭 본당 공동체를 소재로 한 최초의 소설이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신자분들이 다시금 본인이 신자가 되었을 때의 첫마음을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신앙을 통해 마음의 평화를 얻고 주님을 찾아가는 《주님, 마르타가 갑니다》는 주님의 따뜻한 선물이다.”라고 평해주신 성내동 본당의 김훈겸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말씀처럼 이 책이 수많은 신자분들에게는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가톨릭 신앙에 관심을 가진 분들에게는 가톨릭 공동체의 삶을 리얼하게 보여주고 알려주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박정대 환자님, 의식 돌아오셨어요.”그 말에 정신없이 안으로 들어간 그녀는 호흡기를 뺀 채 누워있는 남편을 보고 눈물이 핑 돌았다.그러자 정대가 힘겹게 눈을 뜨더니 입술을 달싹였다.“응. 뭐라고?”해연은 눈물을 글썽이며 얼른 상체를 숙여 그에게 귀를 기울였다.사랑한다고 말을 하려나.아니면 고생시켜서 미안하다고 하려나.하지만 그의 입에서 갈라진 목소리로 나온 말은 그녀의 상상을 초월했다.“부적…, 떼…….” “예수가 누군데?”“예수를 모른다고? 영화도 안 봤어? 당신, 영화 좋아하잖아.”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녀의 뇌리에 수많은 영화들이 스쳐지나갔다. 그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룬 몇몇의 영화를 떠올리며 그녀는 미간으로 눈썹을 모았다.“봤어. 십자가 지고 가는 거. 근데 그거, 그냥 영화잖아.”해연에게 예수는 슈퍼맨과 다를 바 없었다. 아이언맨, 스파이더맨처럼 누군가 만들어 낸 캐릭터에 가까웠다. 크리스마스에 마구간에서 태어나서 막 기적을 일으키다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는 스토리의 주인공일 뿐이었다. 실제로 존재하는 사람이 아닌, 영화 속 가상의 인물이었다.
여행 중국어회화
신라출판사 / 김중기 지음 /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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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출판사
소설,일반
김중기 지음
Part 1 도착 Part 2 숙박 Part 3 식사 Part 4 교통 Part 5 관광 Part 6 오락 Part 7 전화 ·우편·방문 Part 8 쇼핑 Part 9 트러블 Part 10 중국어 기본회화
1월 0일 2
청어람 / 진호철 지음 / 201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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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진호철 지음
진호철의 판타지 장편소설. 살아진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살아야만 진정한 삶이다. 우주의 법칙마저 뛰어넘은 미증유의 힘, 반물질과의 만남. 1월 0일, 운명이 격변하는 날. 오늘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1권 Chapter 1. 힉스 입자와의 첫 만남 Chapter 2. 쌍소멸의 효과 Chapter 3. 새로운 일자리 Chapter 4. 작은 반전 Chapter 5. 작은 외출 Chapter 6. 서로 좋은 일 Chapter 7. 가족 Chapter 8. 작은소원 2권 Chapter1. 묘한 인연 Chapter2. 아쉬움 Chapter3. 혜리 Chapter4. 형 도리 Chapter5. 고진감래 Chapter6. 대학원 생활 Chapter7. 인과 Chapter8. 빚갚기 Chapter9. 실마리 3권 Chapter 1. 최선의 의미 Chapter 2. 번지는 일 Chapter 3. 피는 꽃 Chapter 4. 오로라와 재회 Chapter 5. 순리 Chapter 6. 소용돌이 Chapter 7. 길을 찾아서 Chapter 8. 도전 4권 Chapter 1. 사람이란 Chapter 2. 하얀 원형체 Chapter 3. 밝혀가는 길 Chapter 4. 한걸음씩 Chapter 5. 새로운 발상 Chapter 6. 기쁨 Chapter 7. 반전의 시작 Chapter 8. 두 걸음째 Chapter 9. 완벽은 없다 5권 Chapter 1. 머리를 합하여 Chapter 2. 시련도 인생이지 Chapter 3. 시련의 연속 Chapter 4. 새출발의 동기 Chapter 5. 믿음이란 Chapter 6. 형설지공 Chapter 7. 역전 Chapter 8. 마지막 점검 Chapter 9. 간보기 Chapter 10. 기초다살아진다고 사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살아야만 진정한 삶이다! 우주의 법칙마저 뛰어넘은 미증유의 힘, 반물질과의 만남. 1월 0일, 운명이 격변하는 날! 오늘은 새로운 삶의 시작이다!
일탈의 순간
황금알 / 김길나 지음 / 2014.09.30
9,000
황금알
소설,일반
김길나 지음
1부 붉은빛을 쪼갠다 손의 감정 일탈의 순간 절반의 행성 분리수거의 아침 오른쪽은 멀쩡 왼쪽은 비 접목선인장 왼손의 진실1 왼손의 진실2 열대어와 열대야 사이에서 창밖의 손 호박 넝쿨 벽,그 물렁물렁한 것들 2부 이마의 주름 달리는 잠 분실 파편 성자 낙지 휴지의 나날 당근 형 비만체질 머리카락에서 새어나오는 풍경 뚜껑 마지막 꿈 창 만종 3부 순간의 부유 달밤의 바다 그 여자는 늦가을에 왔다 그늘진 모퉁이 그림자와 상사화 누가 내일 날씨를 묻고 있나 대문 밖이 술렁인다 달빛 붓 무릎 아래로 꽃이 달집 떠는 나뭇잎 순간포착 숨 쉬는 독 4부 입 없는 귀 새가 되는 날 보석나무 곁에서 그네가 그네를 탄다 소리 새 목련 꽃밥 그래도 사람과 사람이 세상이라는 이름의 피륙을 짠다 11월 11일의 상봉 십이월의 장미 빈집에서 날아오르는 불새 비밀 통로 해미 회화나무의 성전 어떤 설치미술 나무에 걸린 시계 아래서
채봉감별곡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작자미상, 조윤형 옮김 / 2017.04.18
14,5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일반
작자미상, 조윤형 옮김
지식을만드는지식 소설선집. 1910년대부터 1950년대까지 성행한 애정소설이다. 여성 주인공이 갖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룬다는 내용은 이전 시기의 작품들과 유사하다. 그러나 주인공이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몸을 팔아 기생이 된다거나, 매관매직이 성행하던 세태, 하릴없이 기생집에 모여 허송세월을 보내는 한량들의 모습 등을 통해서 당대의 혼란상을 읽어 볼 수 있다. 또한 독백이나 시가의 삽입 등 서술 기법에서 근대소설 태동기의 새로운 미의식을 엿볼 수 있다.제1회 채봉이 김 진사 집에 태어나다 제2회 달빛 아래 장생을 만나다 제3회 장생과 부부의 인연을 맺다 제4회 김 진사, 서울에서 벼슬을 구하다 제5회 김 진사, 혼처를 정하고 내려오다 제6회 김 진사 내외, 채봉을 데리고 서울로 가다 제7회 채봉이 가던 중 도망해 돌아오다 제8회 이 부인이 채봉을 찾아 평양으로 오다. 제9회 채봉이 몸을 팔아 기생이 되어 다시 장생을 만나다 제10회 채봉이 이 감사 집에 들어가 섬기다 제11회 채봉이 가을밤 별당에서 ‘감별곡’을 짓다 제12회 채봉이 부모와 다시 만나고 장생과 혼례를 치르다 해설 옮긴이에 대해≪채봉감별곡≫은 작자 미상의 애정소설이다. 주인공이 부패한 권력층에 맞서거나 모범적인 남녀가 만나 진실한 사랑을 이루는 내용이다. 대개의 고전 소설과 유사하나, 인물 구성의 의도를 볼 때 이 소설은 큰 차별성을 갖는다. 채봉은 가사, 문예, 용모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절세가인으로 당대의 모범적인 여인이다. 그러나 당대의 평범한 여인들처럼 그저 수동적이지 않다. 남성의 권력에 의한 신분 상승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행동하는 주체적 여인이다. 부패한 관료 허 판서는 매관매직을 행하고 권력을 남용하는 등 대표적인 악인이다. 권선징악의 구도에서 허 판서의 처벌은 이미 정해진 것이다. 다만 비현실적인 힘이나 주인공이 큰 인물이 되고 그 죄가 알려져 법에 의해 처벌을 받는 것이 전형적인 흐름이라면, ≪채봉감별곡≫은 평양감사 이보국을 등장시킨다. 이보국은 허 판서보다 더 높은 권력자이며 이상적인 관료다. 즉, 현실적인 힘이 발현된 것이다. 이러한 인물상은 이야기의 진실성을 탄탄히 하는 요소기도 하지만 시대상에 대한 비판이 담겨 있기도 하다. 여주인공의 주체적인 행동은 당시 여인들의 수동적이기만 한 모습에 반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밑바탕이 된 여인상을 전부 깨부수지는 못했지만 이 작품이 수용되던 시절에는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이상적인 관료의 등장이 문제의 해결과 갈등의 해소를 가져오는 것은 부패한 관료들에게 벌을 내릴 어진 관료를 원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런 아쉬운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남녀평등을 교육받지만 남녀 차별의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고, 아직도 유리 천장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신분제가 없어졌지만 직업, 학벌, 외모 등으로 또 다른 계급화가 생겼고, 공무를 돌보는 이들의 부패 소식은 귀에 딱지가 생길 정도로 들리고 있다. 한 세기가 지난 지금 이 작품을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은 이러한 현실성이 드라마 같은 남녀의 만남 속에 가미되어 있기 때문이다.채봉이 얼굴을 붉히며 수건을 펴보니 그 속에 글이 적혀 있는데, 수건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내뿜으니하늘이 내게 정다운 사람을 보내주심이라.은근한 정을 참지 못해 사랑의 글을 보내오니붉은 실이 되어 신방에 들기를 바라노라. -만생 장필성 근정-이라 쓰여 있다.소저 보기를 다하고 얼굴이 더욱 붉어진다. 또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며 글 쓴 흔적을 뚫어져라 쳐다본다. 취향이가 소저의 눈치를 살핀 후 쳐다보고 웃으며,“무엇이라 글을 썼어요? 좀 일러주십시오.”채봉이 태연한 얼굴로,“읽으면 네가 알겠느냐? 수건을 못 찾았으면 그냥 올 것이지, 쓸데없이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왔느냐. 남의 글을 받고 답장을 안 할 수도 없고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아무렇게나 두어 자 적어주십시오. 그 양반이 지금도 서서 기다리십니다.”채봉이 마지못해 방으로 들어가 색간지에 글 한 구를 지어 취향에게 주며,“이번은 처음 겪는 일이라 어쩔 수 없어 답장하지만, 다음부터는 이런 글을 가져오지 마라.”취향이 웃고 받으며,“아가씨께서는 무엇이라고 하셨어요? 에그, 글을 모르니 갑갑해라.”소저 취향의 등을 탁 치며,“있다가 밤에 일러줄 것이니 어서 갖다 주고 오너라. 그리고 그 양반이 아랫집에서 글을 지어 가지고 나왔다니, 다시 거기로 들어가는지 보고 오너라.“예, 김 첨사 집에서 머물고 있다 그러네요.”소저 말하기를,“그러면 김 첨사 집과 어찌되는지 물어보아라.”취향은 대답하고 장생이 있는 곳으로 나와 소저의 글을 전한다. 생이 급히 받아 보니 거기에는,권하노니 그대는 양대의 꿈을 생각하지 말고힘써 글을 읽어 한림에 들어갈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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