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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으라
홍성사 / 김서택 (지은이)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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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
소설,일반
김서택 (지은이)
창세기 강해설교 1권. 1997년에 출간된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 1-11장)과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 언약》(창 4-11장)을 합본하고 어문규정에 따라 교정하고 다듬은 것이다. 《복이 있으라》는 세계의 시작을 다루는 창세기 1장부터 11장 바벨탑 사건까지, 창세기에서도 가장 해석하기 어렵다는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고, 적실하게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의 첫 강해설교집은 1997년에 홍성사에서 출간한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이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전10권으로 완간된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다듬은 것이다.개정판 머리말 1 창조의 시작 (1:1-2) 2 빛이 있으라 (1:1-3) 3 하늘과 바다와 땅 (1:9-13) 4 해와 달과 별 (1:14-19) 5 물고기와 새와 짐승 (1:20-25) 6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 (1:26-31) 7 최초의 안식일 (2:1-3) 8 생명의 언약 (2:4-17) 9 흙의 삶, 영광의 삶, 사망의 삶 (2:7-9, 16-17) 10 사람은 어디에 있어야 하는가? (2:18-25) 11 최초의 범죄 (3:1-17) 12 죄의 결과 1 (3:8-15) 13 죄의 결과 2 (3:16-21) 14 하나님의 지혜와 사람의 지혜 (3:22-24) 15 신앙과 범죄 (4:1-8) 16 가인이 받은 벌 (4:9-15) 17 세 종류의 삶 (4:16-26) 18 아담의 후손들 (5:1-32) 19 홍수 이전의 상황 (6:1-8) 20 노아의 언약 (6:9-22) 21 방주 속에 난 길 (7:1-5) 22 대홍수 (7:6-24) 23 돌아온 방주 (8:1-14) 24 방주에서 나오다 (8:15-22) 25 문제가 있는 출발 (9:1-7) 26 무지개 언약 (9:8-17) 27 노아의 실수와 저주 (9:18-29) 28 바벨탑 사건 (11:1-9)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 초판 머리말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 언약》 초판 머리말 성경 전권 강해설교자 김서택 목사의 바로 그 첫 강해설교집! 창조, 대홍수, 바벨탑 사건에 나타난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구원 창세기 강해설교 1 《복이 있으라》는 1997년에 출간된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의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창 1-11장)과 《대홍수, 그리고 무지개 언약》(창 4-11장)을 합본하고 어문규정에 따라 교정하고 다듬은 것이다. 《복이 있으라》는 세계의 시작을 다루는 창세기 1장부터 11장 바벨탑 사건까지, 창세기에서도 가장 해석하기 어렵다는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고, 적실하게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경 전권을 2012년에 95권의 강해설교집으로 완성한 김서택 목사의 첫 강해설교집은 1997년에 홍성사에서 출간한 창세기 강해설교 1 《하나님의 형상, 사람의 모습》이었다. 1997년부터 2000년까지 전10권으로 완간된 그의 창세기 강해설교집 초판은 20여 년간 독자들의 선택을 받았으며 “격을 달리하는 설교”, “복음의 중심에서 터져 나오는 설교”라는 평가를 받은, 창세기 강해설교집의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출간한 합본개정판은 창세기 강해설교집 전10권을 전4권으로 묶고 다듬은 것이다.창세기에 나오는 믿음의 사람들은 모두 말씀과 함께 방황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 믿음은 삶 그 자체였습니다. 우리는 창세기에서 믿음과 삶이 분리된 사람을 한 명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곧 삶이었습니다. 믿었기 때문에 그들의 삶의 방식이 달라졌습니다. 삶과 믿음은 분리될 수가 없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을 가지고 끝없이 헤매며 방황하면서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이 세상에서 번창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복되다는 것을 아주 생생한 언어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이 세상을 믿고 산 사람들과 이 세상에 있는 땅을 의지한 사람들은 다 멸망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을 따라간 사람들은 오늘도 살아 있다고 성경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으로 소개하신 부분을 인용하시면서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지금도 살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_ 1. 창조의 시작 오늘 이 사건이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종교적인 본성에 따라서 자기 나름대로 성의껏 예배드리거나, 내 일이 잘 풀리는 것을 보니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나서 드리는 예배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 예배에는 말씀이 있어야 하고, 정말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으며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용서해 주시고 허물을 덮어 주셔야 한다는 고백이 있어야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 붙잡고 나가는 요소가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는 예배에는 성령이 임재하십니다. 그리고 성령을 구하면 예수님의 십자가가 제시됩니다. 그 예배는 성령이 충만하게 이끄시는 예배입니다.여러분, 참 예배에는 진정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오래 신앙생활한 사람의 문제는 자신의 예배가 죽은 예배인데도 죽은 예배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런 사람들의 예배에는 변화가 없고, 예배를 드릴 때에도 긴장의 요소가 없습니다. 그냥 놀러 오는 것 같아요. ‘여기서 변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난 망한다’는 절박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새로 믿은 사람에게는 그런 절박함이 있습니다. 새로 믿은 사람은 ‘하나님, 전 변해야 합니다. 제가 이 마음을 치료받지 못하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몰라요. 우리 가정이 깨질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예배를 통해서 제발 절 바꿔 주세요’ 하는 간절함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 신앙생활을 해온 사람은 너무나도 오랫동안 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배에 대한 기대가 없습니다. 진지한 두려움이 없어요. 그런 예배는 죽은 예배입니다. _ 15 신앙과 범죄 오늘 우리들이 살고 있는 도시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을 전혀 느낄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인간이 만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이 만든 것이 어디 있습니까? 도시에서 땅을 밟은 적이 있습니까? 땅은 사람이 만든 벽돌로 도배를 해버리고 하늘도 연기나 이산화탄소 같은 것으로 도배를 해버렸어요.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밤에 도시를 한번 걸어다녀 보십시오. 수은등이 거리를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바로 바벨탑 안입니다. 인간이 개발하고 인간의 지혜로 도배를 해놓은 이곳이 바로 바벨탑입니다.오늘 우리가 이 사회에서 하나님을 믿기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벨탑 안에서 하나님을 믿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느낄 만한 것이 없습니다. 전부 인간의 힘이고 돈의 힘이고 물질의 힘입니다. 하나님의 위대함을 도대체 어디에서 볼 수 있습니까? 하나님께 기도하면 응답이 안 되는데 돈으로 이야기하면 바로 그다음 날로 일이 성사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이 위대하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참으로 바벨탑 안에서 살고 있습니다. _ 28. 바벨탑 사건
아사히신문 외지판(남선판) (전5권)
한국학자료원 /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엮은이) / 202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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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자료원
소설,일반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엮은이)
《아사히신문외지판朝日新聞外地版)》은 1935년부터 1939년까지 5년간 당시 아사히신문규슈지사(九州支社), 현재의 서부본사에서 식민지 조선, 대만, 그리고 만주국과 중국점령지역에 배포할 목적으로 간행한 신문이다. 규슈지사는 몬지(門司)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당시 몬지는 규슈로 들어가는 현관임과 동시에 조선과 대만, 중국대륙 등의 일본제국 건설과 운영을 위한 중요한 관문이었다. 전체 《아사히신문 외지판》 은 1935년에 발간을 시작하여 45년까지 10년에 걸쳐 발행한 신문이다. 당시 일제의 통치 아래 있던 조선(朝鮮)과 만주국(滿州國), 대만(台潛)판이 인쇄 배포되었다. 외지판의 원본은 아사히신문사 내 자료실과 북구주시(北九州市) 의 서부본사 보존실에 보관하고 있던 것을 연구지들을 위해 복제판으로 인쇄한 것이다. 이 신문은 전시의 일본 식민지의 실제 상황과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하고 있다. 외지판은 전전(戰前)의 일본 상황과 아시아 침략에 앞서 조선을 비롯한 각국의 정세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점령지의 일본인이 주요 구독자 였다. 1945년 3월 당시에 서부본사에서 인쇄한 외지판은 약 28만부를 발행 배포했다. 같은 시기 서부본사 발행부수의 3분의 1 이상이나 되는 부수를 찍어 냈다. 1945년 패전과 함께 외지판도 폐간되었다. 제2권: 남선판(南鮮版) - 1935∼1936년(昭和 10. 11) 제6권: 남선판(南鮮版) - 1937년(昭和12) 제10권: 남선판(南鮮版) - 1938년(昭和13) 제16권: 남선판(南鮮版) - 조선판(南鮮版) B - 1939년(昭和14) 제17권: 남선판(南鮮版)A - 1939년(昭和14) 이 책에 실린 《아사히신문외지판朝 日新聞外地版)》은 1935년부터 1939년까지 5년간 당시 아사히신문규슈지사(九州支社), 현재의 서부본사에서 식민지 조선, 대만, 그리고 만주국과 중국점령지역에 배포할 목적으로 간행한 신문이다. 규슈지사는 몬지(門司)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당시 몬지는 규슈로 들어가는 현관임과 동시에 조선과 대만, 중국대륙 등의 일본제국 건설과 운영을 위한 중요한 관문이었다. 1945년 3월 당시 약 28만부를 발행하고 있었으며 규슈본사 발행 부수의 3분의 l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던 것이 이 외지판 이었다. 지리적 위치를 활용 선편으로 조선등지로 배송하고 있었으나 패전과 함께 폐간되었다. 일본 근대사 또는 한국 근대사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귀중한 자료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이 신문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1937년 조선총독부경무국에서 간행한 《조선출판경찰개요朝鮮出版뺨察槪要)》 에 따르면 당시 《경성일보京城日報)》 의 발행 부수는 약 3만부였으나, 《오사카아사히신문외지판》 은 6만 6천부였다고 한다. 즉 《아사히신문외지판》 의 구독자가 《경성일보》 의 약 2배였다는 사실이다. 전체 《아사히신문 외지판》 은 1935년에 발간을 시작하여 45년까지 10년에 걸쳐 발행한 신문이다. 당시 일제의 통치 아래 있던 조선(朝鮮)과 만주국(滿州國), 대만(台潛)판이 인쇄 배포되었다. 외지판의 원본은 아사히신문사 내 자료실과 북구주시(北九州市) 의 서부본사 보존실에 보관하고 있던 것을 연구지들을 위해 복제판으로 인쇄한 것이다. 이 신문은 전시의 일본 식민지의 실제 상황과 당시의 역사적 사실을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하고 있다. 외지판은 전전(戰前)의 일본 상황과 아시아 침략에 앞서 조선을 비롯한 각국의 정세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점령지의 일본인이 주요 구독자 였다. 1945년 3월 당시에 서부본사에서 인쇄한 외지판은 약 28만부를 발행 배포했다. 같은 시기 서부본사 발행부수의 3분의 1 이상이나 되는 부수를 찍어 냈다. 1945년 패전과 함께 외지판도 폐간되었다. 모지인 《아사히신문朝日新聞)》 은 1879년 1월 일본 오사카에서 창간한 신문으로 일본어와 한문을 섞어 썼다. 이 신문은 《요미우리신문(讀賣新聞)》 , 《마이니찌신문(每日新聞)》 과 함께 일본의 3대 신문 중 하나이며, 도쿄와 오사카 등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동시에 발행하고 있다. 현재 발행 부수는 약800만 부이다. 한국의 《한겨레신문》 과 《워싱턴포스트》 등과 제휴하고 있다. 일본 국내에서는 좌파 경향의 신문으로서 인식되어 있다. 1882년부터 일본 정부로부터 운영자금을 지원 받아 발행했고 미쓰이은행으로부터 경영자금을 원조 받기 시작했다. 1888년 7월에는 도쿄의 《메자마시신문》을 매입하여 《도쿄아사히신문》 올 창간하여 도쿄로 진출했다. 이로써 지방신문에서 중앙지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1889년에는 오사카 본사에서 발행하는 《아사히신문(朝日新聞)》을 《오사카아사 히신문(大阪朝日新聞)》 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발행하기 시작했다. 1915년 《오사카아사히신문(大阪朝日新聞)》 이 석간을 발행하기 시작했다. 그 해에 전일본 중등학교 야구대회(현 전국 고교야구 선수권대회)를 개최하여 선풍적 인 인기를 누리며 현재까지 일본야구의 꿈나무를 키워오고 있다. 1940년 《오사카아사히신문》 과 《도쿄아사히신문》 이 제호를 《아사히신문(朝日新聞)》으로 통합했다. 《아사히신문외지판》 의 중요 기사를 통해 당시 우리나라의 정세를 자세히 알 수 있다. 1923년 9월 관동 대지진 때 조선인 폭동의 유언비어 기사를 게재하여 많은 조선인이 피해를 입었다. 일본 자경단과 재향군인회가 자행한 관동 대지진 조선인 학살사건(關東大地震 朝鮮人虐殺事件)으로 6,000명 이상의 조선 민간인이 학살 되었다. 1923년 9월 10일자 신문에서 도쿄 일원의 관동지방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는 사실을 싣고 민심과 사회질서가 대단히 혼란스런 상황을 소개했다. 당시의 내무성이 각 경찰서에 지시한 내용중에 "재난을 틈타 조선인들이 방화와 폭탄에 의한 테러, 강도 등을 획책하고 있으니 주의하라.“는 것이 들어 있었다. 이러한 내용을 《아사히신문》 , 《요미우리신문》 등 주요 신문이 게재하자 "조선인(또는중국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고 방화와 약탈을 하며 일본인을 습격하고 있다.” 라는 소문이 나돌기 시작했다 그러자 일본인들은 자경단을 조직하여 조선인이나 중국인으로 확인되면 죽창 등으로 거침없이 살해하는 만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사건이다. 1935년 1월 5일자 남선판에서는 우가키 가즈시게(宇垣一成) 조선총독의 신년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리고 총독의 일상적인 생활을 화제로 대담을 실었다. 그 외 에도 몇 가지 사건 사고로 신문을 편집했다. 같은 해 3월 6일자에서는 대구에서 신랑신부가 팔공산 정상에서 산정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는 기사가 눈길을 끈다. 당시에는 이러한 민간인의 일상적인 사건까지도 기사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2월 17일자 만주판에서는 수도를 신경(新京 長春)으로 한다는 기사를 실었다. 이듬해인 1936년 1월 7일자에서는 영하40도나 되는 혹한에서 일본관동군이 항일군을 저지하기 위해 출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물론 여기서 말하는 항일군은 옛 중국부흥을 바라는 만주국 내의 항일 무장세력과 조선독립군의 활약을 말한다. 1915년부터 35년까지 당시의 조선을 비롯하여 만주, 대만판은 오사카 본사에 보관돼 있던 것들이다. 《아사히신문 외지판》 은 식민지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 분야에 걸쳐 귀중한 연구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남선판의 선(鮮)은 조선을 말한다. 식민지시대 일본인이 조선을 말할 때 약칭으로 쓰는 말이기도 하다. 이 신문은 근대사회의 동북 아시아 정세를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자료인 동시에 우리에게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가 아닐 수 없다. 이 신문을 통해 조선독립군의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고, 문화적으로 일제에 협력한 친일파 문인들의 활동을 엿볼 수 있다. 기사 내용이 방대하고 당시의 기록이라 실록을 보듯 자세하다. 따라서 역사학은 물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군사, 외교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하여 활용도가 높다. 복제판의 체제를 보면 4가지로 나누어 발행했는대 〈조선서북판(朝鮮西北版)〉 (북한), 〈남선판南鮮版)〉 (한국), 〈만주판(滿州版)〉, 〈대만판(台淸版)〉 등이다. 가로 세로 302 x 428mm 용지에 각권 약 300쪽 하드커버 고급 서적지에 인쇄했다. 5년간 발행한 전체 신문을 23권의 책자로 묶어 전집 형태로 출간했다. 일제의 통치 지역별로 묶었는데 조선은 조선판(朝鮮版 한국)과 조선서북판(朝鮮西北版 북한)으로 나누어 실었다. 1939년 이후에는 조선을 세 곳으로 나누어 서선판(西鮮版), 북선판(北鮮版), 중선판(中鮮版)으로 나누었다. 이로써 조선 관계 신문집만 해도 모두 11책이나 되는 방대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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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에듀넷 / 전진용 글 /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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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용 글
사람들은 미래가 불확실한 상태에 놓이면 우선 안전을 생각하게 되고 눈에 보이는 것만 선택한다. 결국 사람들은 남의 시선에 맞춰 자시 인생을 정하는 상황이 연출된다. 저자는 이런 상황에서 한 줄기 희망을 재즈에서 발견 했다고 말한다. 재즈는 불확실성을 즐기는 음악이다. 예측불가능한다는 말은 아직 정해져 있지 않다는 말이다. 이 말은 오히려 저자가 세상에서 뭔가를 할수 있다는 기회를 주었다. 저자는 재즈 스타일식 경영이라는 새 패러다임을 재즈를 통해 얻었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재즈 스타일을 고안하게 된 경위, 그리고 글로벌 웹2.0 & 3.0, 예측불허라고 일컬어지는 이 시대적 특성과 재즈 스타일의 밀접한 관계성을 설명한다. 그리고 재즈 스타일을 개인과 기업, 단체의 차원, 그리고 세계를 무대로 한 하나의 생태계로서 실질적으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머리말 1장 Jazz Style 재즈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클래식 스타일이 아닌 재즈 스타일 이젠 악보를 찢어라, 너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재즈 스타일이란 무엇인가 재즈 스타일은 스스로에게 의존하는 My Way 찾기 환상의 ‘안정’을 벗어나 재즈 스타일의 ‘안정’으로 진입하라 수준 있는 질문이 수준 있는 인생을 만든다 ‘예측불가능한 미래’를 요리하는 재즈 레시피 세계라는 바다에서 ‘해적’이 되자 ‘코리안 특급 해적’이 되려면 확실히 버리고 확실히 얻는 재즈와 같은 여행 재즈의 바다처럼 글로벌한 인터넷 세상 세계라는 퍼즐 속에서 당신의 조각을 찾아라 일본식당에서 재즈 스타일의 영감을 얻다 웹 2.0과 웹 3.0 사이에는 재즈가 있다 2장 Jazz Management 재즈 스타일에는 무엇이 필요한가 정체성을 파악하라!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싶은가 쪼개라 그리고 뿌려라 - 모듈화 & 오픈소스화 전 직원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CEO로 키워라 창의적인 리믹스를 하라 불확실성에 대비하라 절대가치, 절대긍정, 절대행동을 추구하라 현장에서 지식을 창조하고 즐겨라 삶과 비즈니스를 예술로 인식하라 즉흥력을 키워라 무대를 만들고 고객을 참여시켜라 3장 Jazznomics 재즈 스타일을 삶과 비즈니스에 도입하라 재즈노믹스에서 나를 쓰이기 쉬운 조각으로 만들기 세상을 쓰기 쉬운 조각으로 나누기 링크(Link)와 리믹스(Remix) 빠르고 유연하며 강력한 팀 만들기 재즈생태계(시장과 지식창조를 위한 무대) 재즈경영을 위한 소셜 미디어 활용법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협업파트너(재즈밴드) 만들기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재즈생태계 만들기 웹 3.0 시대에 만나는 나비와 장자의 꿈 다국적 개인, 글로벌 개인 재즈형 인재 되기 4장 거장들로부터 배우는 재즈 경영 듀크 엘링턴의 인간경영과 웹 2.0식 위키경영 마일즈 데이비스의 창조경영 vs. 스티브 잡스의 창조경영 허비 행콕의 첨단 디지로그경영 셀로니우스 몽크의 괴짜경영 애플, 문화와 경제의 경계선에서 우뚝 서다 구글, 일을 놀이처럼 즐기는 재즈밴드형 집단불확실한 미래의 확실한 전략, 재즈 스타일로 세상을 보다 성공하는 젊은이를 위한 新 자기계발법 삶과 비즈니스를 예술로 인식하라! (Business is Art. Life is Art.)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업무는 ‘예술’이라고 생각하라. 그리고 당신과 직원들은 그 ‘예술’을 만드는 ‘예술가’라고 생각하라. 그 순간부터 잠재되어 있던 창의적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이 고개를 들게 될 것이요, 하루하루가 무미건조한 날이 되지는 않을 것이다. 앞으로는 문화경제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재즈 스타일이다. 이젠 악보를 찢어라, 네 자신이 악보가 되어라 세상은 이미 예상대로 움직이지 않기 시작했다. 지휘자만 보고 악보대로 연주만 하면 되었던 시대의 패러다임이 무너져버린 것이다. 공연장의 관객들은 하나 둘씩 자리를 떠나기 시작했다. 한창 일할 나이인 40~50대에 직장을 잃어버린 사람, 취업을 못하고 학력만 높아져가는 20~30대, 무너지고 있는 수십만 명의 자영업자들. 이제 그들에게 해답이 되었던 악보를 지휘해줄 지휘자는 없다. 그 지휘자도 사실은 일자리를 찾아 먼 길을 떠나버렸다. 지금은 악보가 필요 없는 시대다. 세상은 이미 누군가가 그려준 악보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제 악보보다는 자신의 판단, 직관, 능력을 믿어야 한다. 악보에 의존하는 음악이 아닌 내 목소리, 내 음악을 찾아가야 한다. 악보를 달라고 하기에 앞서, 나는 무슨 음악을 연주할 것인가를 먼저 정해야 한다. 그리고 그 음악을 함께 연주할 사람은 어디에 있으며 또 들어줄 사람은 어디에 있는지, 스스로 찾아나서야 할 때가 왔다. 그런 상황에서 나는 한 줄기 희망을 재즈에서 발견한다. 재즈는 오히려 그런 상황이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속삭여주고 있다. 재즈는 불확실성을 즐기는 음악이다. 불안정한 상태에서 새로운 창조를 여는 음악이다. 역발상으로 이런 혼돈의 시기일수록 새로운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영감과 지혜를 미국에서 재즈를 공부하면서, 또 불확실한 내 삶의 여정을 체험해 오면서 발견할 수 있었다. 재즈 속에는 앞으로의 시대를 살아나가는 데 도움이 되는 지침이 곳곳에 숨겨져 있었다. 나를 쓰이기 쉬운 조각으로 만들고, 세상을 쓰기 쉬운 조각으로 나누어라 21세기의 비즈니스 환경은 기업과 고객이 공동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협력업체, 각종 기관 등 그 외 외부요소와 상호작용을 통해 지식창조와 혁신이 일어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개인의 관점에서 보는 삶의 환경도 또한 마찬가지다. 이 생태계 속에서 나의 존재가 정의되고 성장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재즈 스타일로 자신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재즈노믹스라는 생태계는 나와 세상이 만나 조화로운 협연을 하도록 종합적으로 디자인되어야 한다. 그렇게 재즈노믹스를 실천하는 데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중요한 단계는 나란 조각과 세상의 무수한 조각들이 필요에 따라 즉각적으로 조립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세상이 나라는 존재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하고 나 역시 세상의 조각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서로 연결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결이 일어나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내가 먼저 세상의 조각에다 연결을 시도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나는 가만히 있어도 세상의 조각들이 자발적으로 나에게 연결을 걸어오는 것이다. 이 두 가지 활동이 일어나기 쉬운 상태로 만드는 것이 주요 관건이다. 따라서 세상의 조각들이 나에게 연결을 걸어온다는 것은 나라는 조각의 역할성이 세상에게 뚜렷이 각인되어 있다는 말이다. 즉, 그런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작업이 필요한데, 그 작업이 모듈화와 오픈소스화이다. 또한, 세상을 쓰기 쉬운 조각으로 나눈다는 이야기는 이미 모듈화, 오픈소스가 되어 있는 솔루션을 찾든지 아니면 본인이 그런 단위로 나누어 모듈화를 시키든지 둘 중 하나이다. 내가 만들지 않아도 이미 구현되어 있는 세상의 모듈(오픈소스)이 있다면 난 그것을 가져와서 그냥 내 것과 조립해서 쓰면 된다. 이는 엄청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재즈 스타일로 나를 완성해나간다는 의미는 나란 모듈과 전 세계에 깔려있는 수많은 모듈을 즉각적으로 조립해서 위기를 관리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세계화 시대라고 하지만 일반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이 세계와 나와의 관계성을 구체적으로 인식해가면서 일을 벌려나가기란 매우 드문 일이다. 여기서는 세계와 나와의 관계성을 구축한다는 의미를 내 꿈과 목표를 위해 세계를 활용한다는 것으로 정의내리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큰 덩어리로 세계를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잘게 쪼갠 후 나와 연관성이 있는 조각을 우선 찾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의 조각과 세계의 한 조각을 연결시키고 리믹스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다. 취업준비생이 꼭 알아야 할 재즈경영 10계명 1. 본인의 인생에서 연주할 테마를 정하라. (꿈과 목표를 리스트화하라.) 2. 스펙보다는 자신의 전문성을 찾고 연마하라. 3. 수단과 목적을 정확히 구분하는 습관을 가져라. (외국어공부를 한다면 왜 하는지 그 목적을 분명히 하고 시작하라. 공부를 위한 공부는 비효율적이고 실전에 쓰기 어렵다.) 4. 이력서를 블로그로 대체하라. (이력서를 졸업 후에 작성하지 말고 지금부터 이력서를 쓰는 기분으로 필요한 경력을 쌓아 블로그에 기록해나가라.) 5. 인생을 함께 할 파트너, 내 인생의 모델로 삼을 멘토를 찾아라. 6. 영어 외에 1개 외국어(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를 회화 정도는 구사할 수 있게끔 만들어놓아라. 7. 문화적 감성, 예술적 감각을 키워라. 8. 모든 것에 대해 글로벌을 지향하라. (삶의 무대, 직업,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 친구, 연인 등) 9.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툴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도록 익혀놓아라. (블로그, 각종 SNS, UCC, 그 외 멀티미디어툴 등) 10. 정기적으로 외국인을 만나는 모임에 참가하라.
세계 종교 사전
현실문화 / 드니 지라 외 지음, 윤인숙 옮김 / 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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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지라 외 지음, 윤인숙 옮김
10대와 20대를 위한 라루스 세계지식사전 시리즈 22권. 모든 역사의 줄기를 이해하는 키워드, 종교. 세계 7대 종교의 기원과 위인, 역사, 종파들을 알기 쉽게 한 권의 작은 책으로 만난다. 총 8장의 구성으로 세계 7대 종교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 책은 ‘유일신’을 중심으로 종교를 사고하는 서구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대표적인 동서양 종교들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한편, 각 종교들의 경전과 창시자의 가르침, 교리 등 다양한 종교적 여정을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추적함으로써 3,000년 인류의 역사와 오늘날 종교 사회에 닥친 변화들에 대한 밑그림을 제시한다.들어가며 제1장: 유대교 3,000년의 유대 역사 / 유대 율법: 토라 / 신전을 잃은 유대인의 삶 / [지도] 전 세계 유대인의 분포 / 집단 학살과 유대 국가의 설립 제2장: 기독교 기독교도의 등장부터 기독교 제국의 성립까지 / 유대교의 분파인가, 새로운 종교인가? / 기독교를 둘러싼 초기의 논쟁들 / 중세 기독교 세계 / 종교 개혁과 근대화 / [지도] 세계 속의 프로테스탄트와 정교회 / 오늘날의 기독교 / [지도] 전 세계 가톨릭 신도의 분포 제3장: 이슬람교 이슬람의 기원 / 이슬람과 정복 전쟁 / 이슬람의 분열 / 이슬람 문명의 개화 / [지도] 661~750년 이슬람의 확장 / 식민주의 시기 이슬람주의의 부흥 / 이슬람의 미래 / [지도] 전 세계 주요 이슬람 국가들 제4장: 힌두교 종교로서의 힌두교 / 힌두교의 기원 / 힌두교의 윤회 사상 / 힌두교의 신들 / 철학 학파들과 탄트라파 / 현대적 힌두교를 향해 제5장: 불교 불교의 전파 / 불교와 힌두교, 파생 종교들의 분포 / 불교의 근본 교리: 사성제 / 대승불교와 소승불교 / 모두를 위한 종교 제6장: 유교와 도교 동양 사상의 기본 개념 / 공자와 유교 / 노자와 도교 제7장: 전승 종교들 전승 종교의 의미 / 전승 종교의 기능 제8장: 근본주의와 통합주의 근본주의 / 종교의 새로운 경향 / 비밀 종교 / 종파 / 현대 종교 환경 더 읽어보기: 세계 종교 연표 / 세계 종교들의 원전: 인용과 발췌 / 히잡 착용에 관한 논란에 대하여 부록: 참고할 만한 사이트 / 참고문헌 / 찾아보기 유대교와 이슬람교가 형제 사이라고? 수니파와 시아파는 어떻게 갈라지게 되었을까? 3,000년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또 하나의 줄기, 종교! 세계 7대 종교를 이해하는 한 권의 사전 삶과 죽음, 세상 만물의 질서에 대한 답을 구하려는 인류의 노력은 신을 숭배하거나 위인들이 설파하는 가르침을 따르려는 움직임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유교, 도교… 동서양의 종교들은 같은 뿌리와 특색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서로 다른 종교들로 끊임없이 갈라져나가면서 인류의 역사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서로 다른 종교를 박해하기도 했고, 종교인들 사이에 종교 전쟁이 일어나기도 했으며, 종교 근본주의가 발현하여 오늘날 새로운 분쟁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 모든 역사의 줄기를 이해하는 키워드, 종교! 세계 7대 종교의 기원과 위인, 역사, 종파들을 알기 쉽게 한 권의 작은 책으로 만난다. 이 책은 ‘유일신’을 중심으로 종교를 사고하는 서구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 대표적인 동서양 종교들을 균형 있게 설명하는 한편, 각 종교들의 경전과 창시자의 가르침, 교리 등 다양한 종교적 여정을 연대기적 순서에 따라 추적함으로써 3,000년 인류의 역사와 오늘날 종교 사회에 닥친 변화들에 대한 밑그림을 제시한다. 1장 ‘유대교’에서는 3,000년의 역사를 지닌 인류 최초의 유일신 종교 유대교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기원전 14세기 히브리인들이 가나안 땅에 정착하게 되면서부터 20세기 나치의 유대인 집단 학살과 이스라엘 국가의 건설까지, 유대인의 여정을 한눈에 들어오게 보여준다. 또한 유대 율법 ‘토라’, 유대 성경과 기독교 성경의 차이, 메시아의 의미, 유대교의 주요 축제 등 유대교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경전과 의례 등에 대해 알아보며, 오늘날 유대인의 거주 지역을 세계 지도로 보여줌으로써 유대교의 영향력과 현재적 의미에 대한 사고를 돕는다. 2장 ‘기독교’에서는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신도 수(약 18억 명)를 보유하고 있는 종교에 대해 알아본다. 한국에도 가톨릭교와 개신교를 포함한 기독교도의 수는 전체 인구의 30%에 육박할 정도로 굳건하게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유대 유일신에 기원을 두었지만 그리스와 로마의 영향을 받으며 유대교와 다른 길을 걷게 된 기독교는 서구의 역사에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예수의 출현을 시작으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 선포, 중세 ‘기독교 시대’의 개막, 십자군 전쟁과 종교 개혁 등등 기독교의 역사는 곧 유럽의 역사이기도 하다. 이 장에서는 역사적 추적과 함께, 조직이나 복음, 원전에 대한 상이한 해석으로 갈라진 가톨릭교와 프로테스탄트교(개신교), 성공회교와 정교회 등 기독교의 다양한 줄기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3장 ‘이슬람교’에서는 9.11 테러 이후 세계적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지만 우리에게는 여전히 낯선 이슬람교의 역사와 분열에 대해 다룬다. 7세기 아라비아 반도에서 발현한 이슬람교는 유대교와 기독교 등 유일신 종교와 특징을 공유하고 있지만, 예언자 마호메트와 신이 그에게 내린 말씀을 기록한 성서 ‘코란’을 섬긴다는 점에서 이슬람 고유의 세계를 구축했고, 예술, 문학, 과학, 철학 등 모든 영역에서 세련된 문명을 꽃피웠다. 이슬람 세계는 외부에서 보기에는 단일해 보이지만 매우 일찍부터 수니파와 시아파, 두 개의 사조로 나뉘었다. 이 장에서는 이슬람교의 기원과 역사, 경전뿐만 아니라 이슬람교의 분열과 식민주의 시기 이후 이슬람주의의 부흥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고찰하고 있어 이슬람교에 대한 궁금점들을 해소해준다. 4장 ‘힌두교’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종교인 힌두교의 기원과 사상적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함과 동시에, 인도 특유의 계급 제도인 브라만 제도가 힌두교 사상으로부터 어떻게 비롯되었는지를 고찰한다. 힌두교는 인도 북동부에서 시작되어 현재 인도를 중심으로 8억 명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신도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와는 다르게 여러 신들을 숭배하는 다신교이다. 따라서 힌두교도들이 숭배하는 신은 여럿이며, 비슈누파와 시바파, 탄트라파 등 힌두교의 여러 종파를 낳았다. 각 종파들의 경전들과 다양한 신들의 의미와 특징들을 살펴보다 보면 색다른 힌두교도들의 사고에 다다를 수 있다. 5장의 주제인 ‘불교’는 동양에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종교로서, 각 지역마다 다양한 종교적 특색을 갖추는 것이 특징이다. 불교와 힌두교는 지역적으로 인도 북부에서 발흥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서로 다른 종교로 발전해나갔다. 특히 불교는 중국을 거쳐, 한국과 일본, 티베트, 베트남 등지로 전해졌으며, 각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종교적 전통과 어우러졌다. 이 장에서는 불교의 전파와 다양한 유파들의 번성을 ‘불교 나무’라는 은유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다. 또한 이 과정에서 도교와 유교 등 중국 고유의 종교적 환경과 만나 낳은 다양한 파생 종교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6장 ‘유교와 도교’에서는 동아시아 사회와 문화,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인 동양 사상과 종교에 대해 알아본다. 유교와 도교는 기원전 6세기에 공자와 노자가 각각 창시한 사상이며, 오늘날 10억 명 이상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장에서는 동양 사상을 이해하는 데 핵심적인 기본 개념들(천지인, 음양, 조화, 역술 등)에 대해 먼저 설명하고, 공자가 창시한 유교와 《논어》, 노자가 창시한 도교와 《도덕경》에 대해서 간략하게 서술하고 있어서 우리에게 친숙한 동양의 종교들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7장 ‘전승 종교들’에서는 소수 민족들이 이어온 전승 종교들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전승 종교는 세대를 거듭하여 구두로 전승되며, 개인을 공동체에 통합시키는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민족 공동체와 불가분의 관계를 가진다. 여기서 원시 종교가 아니라 전승 종교라 하는 이유는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관습적인 실천을 통해 삶의 리듬을 만들어온 민족들에게 긍정적 가치를 부여하기 위해서이다. 이처럼 균형 있는 관점은 다양한 종교들에 대한 편협한 해석을 경계하고 다양한 종교가 공존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하다. 8장 ‘근본주의와 통합주의’는 “오늘날 종교 사회는 어떤 문제에 봉착해 있는가?” “피로 얼룩진 종교전쟁과 대량학살의 과거를 되돌리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새로운 종교적 경향들을 보여줌으로써 미래 세대에게 종교 문제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불러일으킨다. ▶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 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쓸모 있는 지식! 세계시민을 위한 가장 균형 잡힌 안내서! ― 2011년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선정! 이 책의 장점은 왼쪽 아니면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또는 지나치게 미국 중심적이거나 아니면 반대 논리에 빠지기 쉬운 사안들을 철저하게 ‘사실’ 위주로 균형을 잡은 점이다._한겨레(2011년 6월 4일자) 10대와 20대를 위한 ‘세계시민교육 교과서’_국민일보(2011년 6월 14일자)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세계시민 각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대안까지 제시한다._경향신문(2011년 6월 4일자) 세계시민교육은 글자 그대로 ‘세계시민’을 양성하는 교육으로 현재 유엔과 국제 NGO들이 가장 시급한 전 지구적 과제로 삼고 있는 현안입니다. 실타래처럼 연결되어 있는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을 이웃으로 생각하는 사람, 그래서 서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나누고 실천하는 사람… 한마디로 세계시민교육은 ‘진짜’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사람들이 더욱 많이 생기도록 하는 교육입니다. 은 그러한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기획된 시리즈(전 22권)로 세계시민교육의 핵심 주제들을 쉽고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초원
한누리미디어 / 최유라 지음 / 20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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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유라 지음
명리 진학정보론 3
상원문화사 / 안성재 지음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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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문화사
소설,일반
안성재 지음
일반인이 접하기 어렵고 또한 초보 입문자들이 읽기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현재 철학원을 운영하시는 선생님들이 반영해야 할 내용들을 수록하였다. 직업 이전에 거쳐 가야 할 곳이 바로 진로이다. 진로를 결정하는 곳이 중·고등학교 과정이고 고등학교 2, 3학년은 자신이 선택한 학과를 기준하여 성적을 향상시키고 좋은 대학을 들어가기 위함이다. 교육학이나 심리학에서는 학생들의 적성이나 흥미를 많이 가진 분야를 기준하여 진로를 모색해 주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진학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진학에 대한 지도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만 명리교육학적인 관점에서 진학상담교사들의 진학방법에 대해 알아본 결과 낙관적인 부분보다 비관적인 부분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는 명리학에서도 다양한 방법을 기준하여 진학지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 시기라고 판단하여 『명리 진학정보론』 『명리 진학정보론Ⅱ』를 출간하였고, 이번에 여대생의 구조를 분석하여 진학과 관련된 내용을 출간하게 되었다. 여자대학생의 설문응답 결과 -격국에 의한 계열 분석 -대운 속에 세운 분석 방법 -명문대학 3개 학교 통합 결과 진학상담의 진보 -성격을 알면 진로가 보인다 -십성의 지능 활용 목차 책을 펴내면서 PART 01 구성 ① 연구의 구성 ② 연구의 필요성 ③ 연구의 목적 ④ 연구의 제한 ⑤ 연구의 정의 ⑥ 연구의 기대 효과 PART 02 교육학론 ① 교육 과정 ② 특성화고 교육 목표 ③ 학교 현장에서의 진학상담 ④ 효율적 학습시간 관리 ⑤ 문헌 이론 ⑥ 성격심리의 특징 PART 03 명리학론 ① 음양오행(陰陽五行) ② 월지의 특성 ③ 계절론 ④ 십성의 종류 ⑤ 십성론 ⑥ 내면의 성격 ⑦ 십성의 지능 구조 ⑧ 구조 분석 ⑨ 월지 오행별 학습법 PART 04 세월은 흘러가는 것 ① 대운론 ② 대운 해설 ③ 첫째 대운의 작용 ④ 운로 행로(行路) ⑤ 일간과 세운 천간 작용 ⑥ 합의 작용 PART 05 천중살 ① 공망론 ② 세운 공망론 PART 06 연구 방법 ① 연구의 설계 ② 연구 대상 ③ 조사 도구 ④ 자료의 처리 PART 07 연구 분석 ① 분석의 결과 ② 격국별 진학 분석 ③ 격국과 진학년도 ④ 설문응답 결과 ⑤ 미래예측학적 응답 PART 08 통합 검증 ① 일간 검증(3개 대학교) ② 진학률이 높은 격국 ③ 진학률이 낮은 격국 ④ 진학상담 경험 ⑤ 격국 분석(진로에 대한 관심은 날로 증가하게 된다. 특히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가장 갈등하고 고민하는 내용이다.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성적에 맞추어 대학을 진학하게 되고 명문대학교를 계획하고 공부에 전념한다. 진학생의 입장에서 성적도 상위권이고 명문대학교에 입성할 수 있지만 상위 10%를 제외하고는 원하는 바대로 명문대학교에 입성하기가 어렵다. 필자가 출간한 책에서는 명문대학교(서울대, 경인교대)에 입성한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분석하여 책으로 출간하였고, 이번 책에서는 명문여대(이화여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분석한 자료를 출간하게 되었다. 격국을 통하여 여대생들의 진학계열 관계뿐만 아니라 통합분석을 하여 살펴보는 것으로 하였다. 일간을 기준하여 나타난 결과와 격국을 통하여 나타난 결과, 3개 대학에 대해 일간, 격국, 진학년도 그리고 설문응답을 통한 자료를 비교분석을 실시하여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마트폰 활용 지침서
SNS소통연구소 / 김민건, 선문경, 윤주혜, 최순자 (지은이) / 2023.06.09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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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민건, 선문경, 윤주혜, 최순자 (지은이)
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부터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교육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소통연구소의 강사 과정에서 배출되어 전국 각 기관과 단체에서 활발하게 수업하고 계신 3,100여 명의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와 강의 중 자주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참조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교재 선택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에 서투신 시니어 실버 분들이 보기 편하게 책 크기를 A4사이즈로 하여 글자 크기를 늘려, 편하고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시는 강사분들께는 수업의 수월성을 마련해 드리고 수강생분들께는 스마트폰 마스터의 길을 열어드리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폰 활용을 제대로 배우고 익혀야 하는 이유 ▣ 스마트폰 개요 ▣ 스마트폰 운영체제, 제조사, 통신사, 디바이스 정보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및 전원 켜고 끄기 ▣ 스마트폰 주요 버튼과 아이콘 모양 이해하기 ▣ 스마트폰 각 부분의 이름 ▣ 스마트폰 조작 방법 알아보기 ▣ 스마트폰 화면 구성 ▣ 상태 알림줄 - 아이콘 설명 ▣ 알림창 살펴보기 - 기본적인 내용 ▣ 소리/진동/무음 바꾸기 ▣ 화면 자동 꺼짐 시간 조절하기 ▣ WI-FI(와이파이)로 네트워크 연결하기 ▣ 모바일 데이터 사용 및 차단하기 ▣ 화면 밝기 조절하기 ▣ 화면 글자 크기 조절하기 ▣ 저장공간 확인 및 확보하기 ▣ 최근 실행 앱 확인하기 ▣ 디바이스 케어로 스마트폰 최적화하기 - 스마트폰 기기 최적화하기(삼성 노트10 기준) - 홈 화면에 디바이스 케어 위젯 추가하기 ▣ 연락처 활용 - 연락처 사용하기 - 즐겨찾기 사용하기 - 그룹 사용하기 - 최근 기록 사용하기 ▣ 화면 페이지 편집 - 추가, 삭제, 순서변경, 홈페이지 변경 ▣ 폴더 관리하기 - 폴더 만들기, 폴더에 앱을 모으기, 홈 화면 어플 정리 하기 ▣ 위젯(Widget) 활용하기 - 바로 전화걸기 - 돋보기 - 그 외(날씨 및 시계) ▣ 시계 앱 활용하기(알람) ▣ 문자메시지 - 음성녹음 사용하기 - 음성녹음 확인하기 - 음성 녹음 파일 이름 변경하기 - 말로 문자 보내기 - 음성으로 문자 보내기(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 빠른 음성 보내기(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 카메라 설정법 - 카메라 빠른 실행 - 화이트밸런스로 색감 맞추기 - 카메라 모드별 촬영 방법(갤럭시폰 기준, 카메라 기종에 따라 이름과 기능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카메라의 기본설정 - 사진편집 - 포토에디터 사진 보정(갤럭시 노트9 기준) - 스냅시드 - 스마트폰 사진 보정의 끝판 왕 - 푸른 하늘을 멋지게 촬영하는 방법 - 꽃 사진 잘 촬영하는 방법 - 음식 사진을 더 맛깔나게 찍는 방법 ▣ 갤러리에서 사진 및 동영상 확인하기 ▣ 갤러리에서 폴더 만들고 관리하기 ▣ 갤러리에서 사진 편집하기 ▣ 휴지통 기능 ▣ 즐겨찾기 기능 ▣ 지메일 계정 설정하기 ▣ 구글 Play 스토어 활용하기 -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이 다운로드 되지 않을 때 1. 저장공간(앱 지우기) 2. 설정에서 캐시 및 데이터 삭제 3. 플레이스토어에서 와이파이 다운로드로 해 놓은 경우 4. 구매 취소하는 방법 ▣ 구글 어시스턴트 활용하기 ▣ 구글렌즈 제대로 활용하기 ▣ 카카오톡 - 카카오톡 설정 메뉴 살펴보기 - 카카오톡 프로필 관리하기 - 내 프로필 편집하기 - 친구 즐겨찾기 추가, 해제 및 이름 변경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하기 - 친구 관리 – 숨김 및 차단 해제하기 - 위치보내기 - 1:1 보이스톡하기 - 그룹 보이스톡하기 - 카카오톡에서 1:1 페이스톡(영상통화) 하기 - 카카오톡에서 그룹 페이스톡(그룹영상통화) 하기 - 그룹 채팅방 만들기 - 그룹 채팅방 정보 변경하기 - 그룹 채팅방에 지인 초대하기 - 오픈 채팅방 만들기 및 활용법 - 채팅방 음성메시지 보내기 - 채팅방 메시지 5분 안에 삭제하기 - 중요내용 책갈피 설정하기 - 채팅방에서 이모티콘 전송하기 - 채팅방에서 사진 전송하기 - 채팅방에서 동영상 전송하기 - 주고 받은 사진 및 동영상 저장하기와 확인하기 - 저장공간 확보하기 - 채팅방 용량 관리하기 - 대화내용 삭제하기 - 채팅방 나가기 - 쇼핑 - 선물하기 - 송금하기 - 결제하기 - 멤버십 바코드 활용하기 - 톡서랍 ▣ 유튜브 앱 제대로 활용하기 - 유튜브와 광고 - 유튜브와 와이파이, 모바일 데이터 - 유튜브 화면 설명 - 유튜브 영상 보는 방법 - 유튜브 영상 빨리 재생하기(배속으로 보기) - 유튜브 알림 해제하기 - 유튜브 영상 화면 크게 보기 - 유튜브 영상 광고 없이 보는 방법 ▣ 네이버 앱 제대로 활용하기 ▣ 네이버 MYBOX 앱 제대로 활용하기(스마트폰 저장공간 관리하기) ▣ 멋진 카드뉴스 만들기 - 글그램 - 글씨팡팡 ▣ 스마트폰에서 음악 및 동영상 다운받기 - 4Shared - 스텔라브라우저 ▣ 나만의 감동 영상 편지 만들기 - 슬라이드 메시지 ▣ 나만의 인생 영화 만들기 –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영상편집 앱 - 비타(VITA) ▣ 이미지 합성 어플 활용하기 - 포토퍼니아 ▣ 사진작가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메라 필터 앱 - 피크닉 ▣ 키오스크 활용하기 – 큐알코드 영상 포함 1. 버거킹 주문하기 2. 코레일 예매하기 3. 영화예매(CGV-비회원 예매) 4. 휴일날 병원이나 약국 찾기(응급의료정보제공) 5. 카카오택시 이용하기 6. 배달(배민 등) 앱 활용하기 7. 쇼핑(이마트, 네이버 앱 쇼핑) 앱 활용하기 8. 이마트몰 주문하기 9. QR-CODE 영상으로 볼 수 있는 키오스크 현장 ①KTX 열차 예매 ②KTX 예매 취소 ③무인 민원 발급기 ④베스킨라빈스 31 주문하기 ⑤KFC 주문하기 ⑥맥도널드 주문하기 ⑦버거킹 주문하기 ⑧EDIYA 음료 주문하기 ⑨농협 ATM 사용하기 ⑩무인 점포매장 이용하기 ▣ 스마트폰, 요금제, 보험 선택하는 방법 ▣ 유용한 앱 활용하기 - 스마트폰 하나면 노래방이 필요 없다(노래방 종결자) - LED전광판 활용하기 - 꼭 알고 활용하면 좋은 유용한 앱 소개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부터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최초의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교육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소통연구소의 강사 과정에서 배출되어 전국 각 기관과 단체에서 활발하게 수업하고 계신 3,100여 명의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와 강의 중 자주 발생하는 문제 상황을 참조하여 만들어졌기 때문에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교재 선택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다 자부합니다. 또한, 스마트폰 활용에 서투신 시니어 실버 분들이 보기 편하게 책 크기를 A4사이즈로 하여 글자 크기를 늘려, 편하고 쉽게 따라 하실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시는 강사분들께는 수업의 수월성을 마련해 드리고 수강생분들께는 스마트폰 마스터의 길을 열어드리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 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인생의 등불이 되고 즐거움을 선물해주는 도구로 사용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합니다. 스마트폰을 최적화해 느려지는 것을 해결할 수 있어요.말로 문자를 보낼 수 있어요. 채팅방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약속장소를 지도로 보낼 수 있어요. (친구생일에 선물을 보내고 회비도 보낼 수 있어요) 멋진 풍경을 눈에 보이는 대로 찍을 수 있어요. 카드를 만들어 친구에게 보낼 수 있어요. 나도 사진작가처럼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상황별 촬영 방법, 앱을 사용해 사진 보정,효과,편집을 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안에 비서를 둘 수 있어요. 키오스크 앞에서 당당할 수 있어요 또한 이번에는 유용한 앱들을 더 추가 하였습니다. 저희 에스엔에스소통연구소의 모든 임직원들은 모든 분들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지는 일에 일조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소통연구소 출판부책을 내면서... 대한민국 국민 5,162만명!스마트폰 개통대수 7,600만대!이번에 출간하는 책은 14년 동안 뉴미디어 마케팅 교육(스마트폰, SNS마케팅 등)을 해오고 있는 SNS소통연구소에서 시니어 실버분들의 즐거운 인생을 위해 시니어 실버가 보기 편하게 제작한 책입니다.책 크기도 A4 크기이고 글자 크기도 14포인트로 제작해 시니어 실버분들이 책을 보는 데 있어 매우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SNS소통연구소는 14년 동안 시니어 실버들에게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면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활용 기능이 무엇인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SNS소통연구소에서 발행한 이 책은 스마트폰 활용을 잘 못하시는 시니어 실버분들에게 훌륭한 스마트폰 기본활용의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또한, 전국에서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하고 계시는 스마트폰 강사님들도 이 책을 스마트폰 기본 교육 시 교재로 사용하시면 강사님과 수강생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자부합니다.추후 시니어 실버들을 위한 스마트폰 활용 중급편, 고급편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교육 관련 다양한 분야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 카메라, 스마트폰 UCC, 유튜브 크리에이터, 블로그 등)SNS소통연구소는 2010년도부터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강사 자격증인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3 ,200명 이상 되는 분들을 양성했습니다.자격을 취득하고 훈련을 통해 전문가로 거듭난 [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 선생님들은 전국 각 기관 및 단체에서 왕성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이번 책 구성도 전국에서 강의를 하는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선생님들의 교육 커리큘럼을 참고해서 탄생하게 된 것입니다.필요로 하는 전부를 담아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이번 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 교육 강사님들이나 수강생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SNS소통연구소가 항상 강조하고 있는 "스마트폰 제대로 배우고 익히면 인생이 즐거워지고 비즈니스가 풍요로워집니다!"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을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합니다.
나의 하루 1줄 여행 스페인어 쓰기 수첩
시대인 / SD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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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SD어학연구소 (지은이)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하루 1줄 여행 스페인어 특징1: 현지에서 바로 통하는 여행 스페인어 스페인어권 여행에 꼭 필요한 문장과 낱말을 여행 과정에 맞추어 소개했어요. 길게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짧고 확실한 표현을 익혀 자신 있게 말해 보세요! 특징2: 말하기가 쉬워지는 하루 1줄 스페인어 습관의 기적 그날 익힌 필수 문장을 세 번씩 큰 소리로 따라 말하며 써 보고, 상황별 추가 표현까지 익혀 보세요. 이제 스페인어권 여행은 두렵지 않아요! 특징3: 필기가 편한 완전 펼침 특수 제본 필기할 때 책 가운데가 접혀 불편했나요?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도록 특수 제작되었어요. 특징4: 여행의 설렘을 가득 담은 여행 수첩 나만의 여행을 준비할 수 있는 여행 플래너가 수록되어 있어요. 설레는 마음을 펜 끝에 담아 여행 계획을 세워 보세요. 특징5: 스페인어 문장을 읽어주는 원어민 MP3 제공 교재에 나온 모든 문장을 원어민이 읽어주는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www.edusd.co.kr에서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특징6: 자연스러운 회화를 위한 현지 발음 트레이닝 영상 제공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입으로 직접 내뱉으며 자연스러운 회화를 연습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을 무료 제공합니다.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m7kUQYfvIRPDH1aMSkXTP0QJRHTY8SEz)1장. 기본 표현 인사하기 자기소개하기 숫자와 가격 묻기 요청하기 부탁하기 방법 묻기 위치 묻기 시간 묻기 *필수 낱말 : 인사말 *트립 어드바이스 : 짐 꾸리기 노하우 2장. 기내에서 자리 찾기 기내용품 요청하기 음료 서비스 요청하기 식사 서비스 요청하기 면세품 주문하기 *필수 낱말 : 숫자 *트립 어드바이스 : 입국신고서 3장. 공항에서 입국 심사 받기 수하물 찾기 세관 검사 받기 환전하기 공항안내소에 문의하기 *필수 낱말 : 기내와 공항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스페인① 4장. 거리에서 지하철 이용하기 버스 이용하기 택시 이용하기 기차 이용하기 길 물어보기 *필수 낱말 : 교통수단 이용할 때 *트립 어드바이스 : 스페인② 5장. 호텔에서 체크인하기(예약 안 한 경우) 체크인하기(예약한 경우) 호텔 서비스 이용하기 문제 해결하기 체크아웃하기 *필수 낱말 : 호텔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멕시코 6장. 관광지에서 관광안내소에 문의하기 관광명소 구경하기 사진 찍기 공연 관람하기 마사지 받기 *필수 낱말 : 관광지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아르헨티나 7장. 음식점에서 자리 문의하기 주문하기 문제 해결하기 계산하기 패스트푸드 주문하기 카페에서 주문하기 술집에서 주문하기 *필수 낱말 : 음식점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칠레 8장. 쇼핑몰에서 쇼핑 관련 질문하기 옷 구매하기 신발 구매하기 가방 구매하기 계산하기 반품하기 교환하기 환불하기 *필수 낱말 : 쇼핑몰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페루 9장. 귀국편 공항에서 항공권 예약하기 항공권 변경하기 환승하기 *필수 낱말 : 귀국편 공항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콜롬비아 10장. 긴급 상황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분실 및 도난 사고 당했을 때 아프거나 다쳤을 때 교통사고 났을 때 *필수 낱말 : 긴급 상황에서 *트립 어드바이스 : 국가별 응급 연락처 [부록] 나의 여행 플래너 DAY 01 - DAY 07 *트립 어드바이스 : 출국 가이드 많은 학습자가 외국어 공부에 실패하는 가장 큰 원인은 바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양을 공부했다가 나중에 다 까먹는 악순환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의 하루 1줄 여행 스페인어 쓰기 수첩’은 이 같은 잘못된 학습법을 벗어나 매일 하루 1문장씩 정성껏 쓰고, 듣고, 말하며 머릿속에 제대로 각인시키는 참된 스페인어 학습서입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여행의 즐거움이 깨지지 않도록 여행의 상황에 꼭 맞는 필수 표현을 길지 않고 짧은 표현으로 실었습니다. 또 머릿속에 꼭꼭 눌러 담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원어민 MP3'와 '현지 발음 트레이닝 영상'이 제공되며, 필기할 때 책이 접혀 불편하지 않도록 교재의 모든 페이지가 180도로 완전히 펼쳐지도록 특수 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여행의 설렘을 가득 담아 나의 여행을 계획할 수 있도록 '나의 여행 플래너'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오종찬 기자의 Oh! 컷
행복에너지 / 오종찬 (지은이)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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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종찬 (지은이)
신문 지면에 실리지 못한 사진들, 이른바 B컷에 담긴 이야기와 시선을 모은 사진 에세이다. 2006년 조선일보 사진기자로 입사해 대규모 기획취재를 수행해 온 오종찬 기자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연재한 「오종찬 기자의 Oh!컷」 칼럼을 엮었다. 한 장의 A컷 뒤에 남겨진 수많은 선택과 망설임, 그리고 기록되지 못한 현장의 풍경을 사진과 글로 풀어낸다. 자연의 색, 사람들의 삶, 코로나 시대의 일상, 드론으로 포착한 하늘의 시선, 그리고 찰나의 순간까지 다섯 개의 장으로 구성했다.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진 긴 이동과 새로운 촬영 방식이 만들어낸 256컷의 사진은,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쳐 온 현실을 다른 각도에서 다시 보게 한다. 기록과 감상의 경계에서 사진이 지닌 또 하나의 가능성을 보여준다.1. 아름다움 : The Color of Nature 한국의 사계절이 품고 있는 고유의 색깔, 그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2. 사람 이야기 : Human 취재하며 마주한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과 그들이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한 컷에 담았다. 3. 코로나 시대 : Social Distancing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격리된 채 살면서도 따스한 인간미를 잃지 않은 우리의 모습을 기록했다. 4.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 : Bird’s Eye 새가 되어 날아다니며 세상을 바라보면 어떤 모습일까. 드론의 힘을 빌려 하늘에서 새의 시선으로 바라봤다. 5. 그 순간 : The Moment 우리 삶 속에서 포착한 결정적 순간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 셔터를 누르지 않았다면 기억 너머로 사라졌을 순간들이 한 컷으로 남았다.사진은 현실의 한순간을 기록으로 담아내는 도구다. 특히 사진기자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은 어떤 사진이 지금 보고 있는 현장을 가장 잘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정답을 찾을 때까지 구도와 렌즈를 쉴 새 없이 바꿔가며 수많은 사진을 찍는다. 한 장면을 수십 장의 사진으로 남겨도 그중 신문에 게재되어 독자들을 만나게 되는 사진은 A컷으로 불리는 단 한 장뿐이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신문의 지면을 차지하지 못하는 B컷들에도 수많은 이야기와 세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2006년 조선일보 편집부 사진국에 입사하여 <DMZ 특별취재팀>, <뉴라시아 자전거 평화원정단> 등 조선일보 대규모 기획취재에 동행하는 등 사진기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한 오종찬 기자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조선일보 매주 토요일자 신문에 연재했던 사진 칼럼인 <오종찬 기자의 Oh!컷>에 연재된 칼럼을 엮어낸 책이다. 과거 신문기사에 들어가는 사진을 싸이월드의 말랑말랑하고 감성적인 사진으로 바꾸면 어떨까 생각했던 저자는, 일반적인 보도기사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세상의 단면을 전하는 사진 칼럼을 연재하면서 사진 한 장을 위해 해남 땅끝마을까지 장장 8시간 동안 차를 몰고 가는 행군도 감수하고, 하늘에서 내려보는 드론 촬영을 활용하며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단면을 찾아내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오종찬 기자의 노력으로 일구어낸 256컷의 사진들은 우리 주변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던 모습들이지만 평소 상상하기 어려웠던, 일상의 틈 속에 숨어 있는 현실의 앵글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첫 챕터 ‘아름다움: The Color of Nature’는 한국의 사계절이 품고 있는 고유의 색깔과 그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두 번째 챕터 ‘사람 이야기: Human’은 오종찬 기자가 이제까지 취재하면서 마주한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 번째 챕터 ‘코로나 시대: Social Distancing’은 세계적 팬데믹 사태 앞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로 격리된 채 살면서도 따스한 인간미로 어려움을 이겨낸 이웃들의 모습을 기록했다. 네 번째 챕터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 Bird Eye’는 드론의 힘을 빌어 새의 시선으로 담아낸 세상의 단면을 통해 우리 일상의 새로운 면들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챕터 ‘그 순간: The Moment’는 셔터를 누르지 않았다면 기억 속으로 사라졌을 우리 삶 속의 결정적 순간을 조명하고 그 속의 담긴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독자들에게 건넨다. ‘신문 사진을 싸이월드 사진처럼 바꾸고 싶다’ 20년 전 신문사에 입사하며 했던 다짐이었다. 대학생이 보기에 신문 사진은 늘 딱딱하다고 생각했다. 당시 이용자가 3천만 명이 넘었던 소셜미디어 ‘싸이월드’에 유행하던 감성적인 사진과 글에 사람들은 열광했다. 그에 반해 신문 사진은 차갑게 느껴졌다. 신문사에서 사진기자로 일하며 왜 신문 사진이 그렇게 보였는지 깨닫게 됐다. 보도사진의 첫 번째 목적은 독자들에게 현장을 전달하는 것인데, 한 컷으로 현장을 명확하게 보여주기 위해서는 사진에 설명적 요소들이 필요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현장에서 기자의 시선은 이성적이고 냉정해야 한다. 사진기자를 하며 그렇게 나도 ‘딱딱한 사진’을 찍는 데 익숙해져갔다. 대학교 동아리에서 수동 카메라에 흑백 필름을 끼우고 처음 셔터를 눌러봤다. 서강대학교 사진동아리 ‘서광회’는 신입생 때 사람 사진을 찍는 것부터 시작하는 전통이 있었다. 피사체로서 사람과 마주하는 방법부터 익히는 것이다. 내 카메라 너머에 있는 사람을 이해하고 그 사람의 내면까지 따스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방법을 그때 배웠다. 대학 생활 내내 학교를 다니며 마주친 순간과 사람들을 촬영하고 글을 써서 싸이월드에 포토에세이를 연재하는 게 작은 낙이었다. 지금 보면 지나칠 정도로 감성적인 포토에세이였지만, 당시 싸이월드 감성에는 딱 어울렸던 모양이다. 포토에세이가 유명세를 타면서 싸이월드에서 하루에 한 명씩 선정하는 ‘투데이 멤버’에 선정되기도 했다. 글 쓰는 게 좋아서 국문학을 전공했지만, 떠올려보면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글로 풀어내는 걸 더 좋아했던 것 같다.
초간단 아빠 일러스트
지혜정원 / 위즈덤팩토리 글, 유성종 그림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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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육아법
위즈덤팩토리 글, 유성종 그림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Friend+Daddy)’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요즘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많다. 하지만 아직은 손힘과 관찰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그림을 그려 달라’는 요구는 아이와 함께 하고자 하는 아빠의 의지만으로는 들어주기 어렵다. 해달라는 것은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지만 손재주 없는 아빠가 그림을 그리는 건 아이에게 만큼이나 어렵고 곤혹스런 일이다. 이 책에는 아이와 마음껏 놀아주고 싶은 아빠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탈것부터 공, 동물, 곤충, 공룡과 우주, 물건, 새, 악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일러스트들을 담았다. 실사와 그림을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어 특징을 관찰하며 그릴 수 있고, 함께 그림 그리며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여 아이와 아빠와의 친밀감이 높아진다.1장. 탈것 경찰차 / 구급차 / 소방차 / 자전거 / 버스 / 증기기관차 / 고속열차 / 탱크 / 트럭 / 트럭믹서 / 굴착기 / 헬리콥터 / 경비행기 / 여객기 / 전투기 / 요트 / 여객선 / 잠수함 2장. 공 농구공 / 배구공 / 축구공 / 야구공 / 럭비공 / 탁구공 / 볼링공 / 골프공 3장. 동물 달팽이 / 생쥐 / 다람쥐 / 얼룩말 / 코끼리 / 하마 / 코뿔소 / 스컹크 / 뱀 / 도마뱀 / 악어 4장. 곤충 개미 / 나비 / 파리 / 모기 / 무당벌레 / 매미 / 반딧불이 / 벌 / 사슴벌레 / 장수풍뎅이 / 메뚜기 / 사마귀 / 잠자리 / 거미 / 전갈 5장. 우주와 상상 로켓 / 우주인 / 태양계 / 수성, 지구 / 목성, 토성 / 로봇 / 비행접시 / 외계인 / 드라큘라와 유령 / 용 / 공룡 육식공룡, 초식공룡, 익룡 6장. 물건 가위 / 시계 / 우산 / 곰 인형 / 장갑 / 책 / 칼 / 컵 / 숟가락과 포크 / 전화기 / 화분 / 주전자 / 지구본 / 선풍기 / 팽이 / 요요 / 집 / 아파트 / 개집 / 이글루 / 야구모자 / 챙이 넓은 모자 / 바지 / 드레스 / 스니커즈 / 장화 / 슬리퍼 / 망치와 못 / 총-권총, 소총 7장. 새 병아리와 닭 / 오리 / 딱따구리 / 앵무새 / 비둘기 / 펭귄 / 타조 / 공작새 / 플라밍고(홍학) / 까마귀 / 까치 / 제비 / 갈매기 / 부엉이 / 독수리 / 박쥐 8장. 악기 기타 / 바이올린 / 드럼 / 피아노 / 실로폰 / 탬버린 / 하모니카 / 하프 / 트럼펫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아빠가 되고 싶지만, 그림 그려주세요~. 아이가 조를 때 당황스럽다면? 이제 아이와 함께 그리며 대화하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Friend+Daddy)’라는 말이 유행할 만큼 요즘은 적극적으로 육아에 참여하는 아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손힘과 관찰력이 부족한 아이들의 ‘그림을 그려 달라’는 요구는 아이와 함께 하고자 하는 아빠의 의지만으로는 들어주기 어렵지요. 해달라는 것은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지만 손재주 없는 아빠가 그림을 그리는 건 아이에게 만큼이나 어렵고 곤혹스런 일이니까요. 이 책에는 아이와 마음껏 놀아주고 싶은 아빠들의 고민을 덜어주고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탈것부터 공, 동물, 곤충, 공룡과 우주, 물건, 새, 악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는 일러스트들을 담았습니다. 실사와 그림을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어 특징을 관찰하며 그릴 수 있고, 함께 그림 그리며 나눌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제공하여 아이와 아빠와의 친밀감이 높아집니다. 아빠의 양육이 엄마의 그것만큼 아이의 사회성 형성이나 성 역할 인지에 중요하다는 인식이 퍼져나가면서 친구 같은 아빠 ‘프렌디(Friend+Daddy)’, 아이와 놀아주는 아빠 ‘플대디(Play+Daddy)’가 되고 싶은 아빠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이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활동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데, 말과 글이 서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가장 친밀하면서도 효과적인 수단은 바로 그림입니다. 그런 만큼 사물의 이름을 알아 가기 시작할 때 아이들은 집요하게 엄마, 아빠에게 ‘그림 그려 달라’는 요구를 하게 됩니다. 이때 평소에 졸라맨 그리는 게 전부이던 아빠는 당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빠는 그림 못 그려’하고 황급히 자리를 뜨는 것도 한두 번. 계속되는 그림 요구에, 형편없는 그림 실력에 가슴이 답답한 모든 아빠들, 아이들과 마음껏 놀아주고 싶은 플대디들을 위해 준비된 이 책은 속된 말로 ‘저주받은 손목’의 소유자라도 편안하고 쉽게 그림 그리며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 그림과 실사를 함께 제공 실사가 함께 들어 있어 사진을 보면서 직접 생김새를 관찰하고 그릴 수 있습니다. 동물원이나 식물원으로 체험학습을 가기 전이나 다녀온 후에 활용해도 좋습니다. 2. 쉽게 그리는 그림 팁 제공 어려운 부분까지 자세히 그리기보다 특징을 명확하게 잡아서 그리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복잡해 보이는 탈것들은 ‘사각형과 원, 일부 다각형으로 단순화하여’, 개미의 머리는 ‘쌀알 모양으로’, 곤충의 날개 맥은 ‘사다리타기를 연상하며’, 홍학의 목은 ‘물음표로’ 등 연상하기 쉽고 그리기 쉬운 그림 가이드를 제공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3.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일러스트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탈것부터 공, 동물, 곤충, 공룡과 우주, 물건, 새, 악기에 이르기까지 총 120개가 넘는 일러스트가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그리고 싶어 하는 거의 모든 것, 특히 아빠가 그려주면 더 좋은 것들을 담아 이 책 한 권이면 그리기에 대한 고민이 말끔히 해결됩니다. 4. 간단한 상식 제공으로 아이들의 지식 UP, 아빠와의 친밀감 UP! 그림 그리는 방법만이 아니라 구체적인 생김새가 어떤지, 그와 관련된 속담은 무엇이 있는지, 어떻게 자고 먹고 활동하는지 등 여러 가지 상식을 알려주어 아이와 재미있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대화하는 동안 아빠와의 친밀감이 높아지고 아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입니다. 앞서 출간된 시리즈 『초간단 엄마 일러스트』에는 동물, 자연, 식물, 과일, 물속생물, 채소, 음식, 사람 등 엄마와 함께 그리는 일러스트를 가득 담았습니다. 『초간단 아빠 일러스트』와 함께 준비해 우
목마들의 언덕
문학동네 / 채영주 지음 / 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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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소설,일반
채영주 지음
러브 인 노블레스
청어람 / 김유진 지음 / 200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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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김유진 지음
프롤로그 러브 인 노블레스 에필로그 작가후기
어머님 손길 그리워
한누리미디어 / 송홍만 지음 / 200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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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누리미디어
소설,일반
송홍만 지음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라이프맵 / 류승수 지음 / 20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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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맵
소설,일반
류승수 지음
세상의 많은 것들에 흔들리고, 생채기가 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내야 하는 우리는 모진 바람에 흔들리고, 휘어져도 결코 꺽이면 안 되는 존재다. 무조건 행복할 수도 없고, 무작정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는 인생의 길 위에서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거, 맞지?"라고. 그리고 누구에게라도 답을 듣고 싶다. "그래, 열심히 잘 살고 있어. 이 정도면 충분해." 이 책은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류승수가, 연예인이 아닌 그저 직업이 배우인 오늘을 사는 평범한 한 남자로서 삶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담았다. 그의 글들은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고, 흐르는 청춘과 시간을 안타까워하고, 멋진 사랑을 꿈꾸는 내 옆자리의 누군가와 꼭 닮은 모습이다.Prologue / 너의 마음 / 내가 결혼하지 않는(?) 이유 / 결혼, 그 선택의 딜레마 / 사랑, 그 지독한 생명력에 관하여 / 사랑한 기억과 사랑받은 기억 / 황금, 소금, 지금 중에 제일은 ‘지금’이다 / 내겐 너무 완벽한 그녀, her / 불혹에 찾아오는 위기를 넘는 법_나는 배우다 / 성공적인 인생을 사는 법 / 희망은 중독이다 / 무작정 하늘을 올려다볼 때 / 떠나가던 날, 떠나보내던 날 /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이야기 / 이별에도 예의가 있다 / 모르고 사는 즐거움 / 함께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 / ‘선택’ 역시 선택적이다 / 그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 비로소… / 불면의 밤에 대처하는 자세(1)_형이상학적 질문들 / 불면의 밤에 대처하는 자세(2)_Thank you / “류 명” / 내 오랜 친구 공황장애 / 의도가 불순하다고? / 쓰레기통이 필요해 / 후회하지 않는 삶 / 남과 여 / It's mine! / 인연이라는 것 / 거짓말 / 다행이다, 누군가 옆에 있어줘서 / 열 걸음, 아니 한걸음부터 / 사랑의 방법론 / Simple, Small, Slow / 행복의 상대적 정의 / 대박의 꿈 / 들장미 소녀, 캔디가 위대한 이유 / 인생극장 / 내가 돌아갈 곳 / 50퍼센트의 확률 / 금보다 귀한 침묵 / 거울 앞의 나에게 / 내가 사는 법 / 한 사람 / 내가 사는 법_“Golden distance” / 인생의 묘미, 9회말 투아웃의 역전패를 노려볼 수 있다는 것 / 나는 진화하고 있는 걸까? / 가끔은 누군가의 곁으로 숨고 싶다 / Black or White / 나를 힘들게 하는 것_“Good Man Complex” / 가끔은 누군가의 곁으로 숨고 싶다 / 관상이라는 것 / 아시나요? / 나에게 하는 칭찬_금연 / 묘비명 / 외로움 측정법“슬픔 속에는 연금술이 있다. 슬픔은 지혜로 변해 기쁨 혹은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다.” _ 펄 벅Pearl Sydenstricker Buck 사소한 일에도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우리들을 위한 위로 겉으로 보기엔 그다지 문제 될 만한 게 없다. 그런데 나는 언제나 오늘이 힘들고, 고달프다. 열심히 살아온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만큼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 마음은 너무나 공허하여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을 것 같다. 이것이 바로 지금 내게 위로가 필요한 이유다. 정답이 없는 인생이지만, 그래도 누군가 내게 “괜찮아, 괜찮아, 다 괜찮아”라고 말해준다면 조금쯤 안심이 되지 않을까. 행복의 열쇠는 바로 나쁜 기억력 세상에 어떤 사람도 모든 것을 끌어안고 살 수는 없다. 적당히 잊기도 하고, 저절로 사라지기도 하고. 그런데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은 유독 그 기억이 오래간다. 오묘한 태양계의 많은 별 중에서도 특히 이 지구별에서 태어난 그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살아있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이니 슬플 것은 없지만, 그 사는 동안 아픈 일을 곱씹으면 사는 건 너무 비극이다. 기쁘고, 행복하게 삶을 꾸리는 데 필요한 것만 챙기고, 나머지는 다 버리자. 그게 바로 내가 사는 방법이다. 오늘도 흔들리는 삶 앞에 선 나에게 던지는 작은 질문 우리는 세상의 많은 것들에 흔들리고, 생채기가 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내야 하는 우리는 모진 바람에 흔들리고, 휘어져도 결코 꺽이면 안 되는 존재다. 무조건 행복할 수도 없고, 무작정 앞으로 나아갈 수도 없는 인생의 길 위에서 한 번쯤 이런 질문을 던져본다.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거,… 맞지?”라고. 그리고 누구에게라도 답을 듣고 싶다. “그래, 열심히 잘 살고 있어. 이 정도면 충분해” 하는. 이 책은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 류승수가, 연예인이 아닌 그저 직업이 배우인 오늘을 사는 평범한 한 남자로서 삶에 대한 생각과 느낌을 담았다. 그의 글들은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하고, 흐르는 청춘과 시간을 안타까워하고, 멋진 사랑을 꿈꾸는 내 옆자리의 누군가와 꼭 닮은 모습이다. 그리고 ‘이 사람도 나와 같구나’ 하는 동질감에 가슴을 쓸어내릴 것 이다.
나를 쉬게 하는 연습
앵글북스 / 황미구 (지은이)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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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글북스
소설,일반
황미구 (지은이)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정작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인색했던 우리에게 ‘자신을 쉬게 하기 위해서 당신은 얼마나 노력 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몸과 마음을 무리하게 쓰는 것이 일반화 되어버린 현대 사회에서는 제대로 자신을 ‘쉬게 하는 힘’을 기르지 못하면 결국 자신을 사랑할 수도, 타인을 이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자신이 처한 환경 속에서 ‘방전된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상황과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또 일상적인 인간관계조차 버거워하는 이들에게는 내면에 감춰져 있던 상처와 분노, 우울감 등의 진짜 원인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그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내면과 관계에서 한 걸음 떨어져 스스로 바로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그 외에도 삶의 왜곡된 목표치를 재확인하고 현재의 자신에게 걸맞은 목표로 재정립하여 작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법, 분노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대화 습관, 몸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법, ‘심리적인 허기’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법, SNS나 알코올 중독들을 제거하여 강박적인 자신을 내려놓는 법 등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녹아든 실천적인 방법들을 빼곡히 담아냈다.&들어가는 말& 쉬는 것에도 힘이 필요합니다 &멘탈 체크하기& 내 마음은 지금 어떤 상태일까? &1장 마음을 명확하게& : 복잡하게 엉켜 있는 마음의 뒷면을 발견하는 연습 -삶은 ‘불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다른 것’과 ‘틀린 것’을 제대로 구분할 것 -그들의 모습은 당신의 마음이 만들어낸 것 -혼란스러운 감정에서 한 걸음 떨어지는 법 -내 안의 ‘감정 꼬리표’ 떼기 -숨은 욕망을 보여주는 ‘질투 리스트’ -가깝고 친밀한 관계가 당신에게 어려운 이유 -스트레스, ‘문제’가 아닌 ‘관계’에 집중하기 &2장 마음을 유연하게& : 딱딱하게 굳은 마음의 근육을 푸는 연습 -타임아웃, 내 안의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법 -“거울아, 거울아, 누가 가장 아름답니” 마녀의 거울 SNS -‘이것 아니면 저것’이 말하는 함정 -한 박자 쉬어가기, 당신에게 필요한 건 작은 쉼표 -‘완벽’이라는 강박을 없애는 ‘의도적인 실수하기’ -후회하면서도 마신다면 지금 바로 마음 체크! -공황 때문에 가슴이 조여올 땐, 딱 ‘30초 ’ &3장 마음을 균형 있게& : 잃어버린 삶의 밸런스를 찾는 연습 -‘있는 그대로’의 세상과 ‘보여지는’ 세상 -‘안전한 장소’에서 ‘감춰온 감정’ 풀어내기 -내 안의 상반된 감정을 작게 잘라보기 -트라우마, 다른 기억으로 대체시키기 -희생을 강요할 때는 단호하게 NO! -‘계획된 우연’에서 발견되는 것들 -내 삶의 목적은 스스로 선택할 것 -우울한 기분은 사실은 정상 &4장 마음을 자유롭게& : 나를 가두는 두려움을 정의하는 연습 -상대가 의심될 때는 먼저 나부터 의심해볼 것 -숨기려 할수록 더 두려워지는 것들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오기, ‘앨리스 증후군’ -‘버려진다’는 느낌의 실체를 정의하기 -자신의 가치와 의미를 타인에게 구한다는 것 -당신 또한 상대를 착각하고 있다 -쓸데없는 강한 척은 이제 그만 &5장 마음을 열어주는& : 내 안에 숨어 있는 관계의 공식을 찾는 연습 -당신 안에 존재하는 ‘분노를 감추고 사는 사람’ -상대의 장점이 단점으로 바뀌는 이유 -같은 사람의 여러 면을 번갈아 가면서 사랑하기 -우울한 기분이 들면 바로 다른 행동을! -갈등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만드는 법 -당신과 나 사이에 존재하는 다름을 인정한다는 것 -어릴 적 ‘상처’와 ‘당신’과의 거리 &나가는 말& 나를 쉬게 하는 시간 &부록& 1. 나를 바꾸는 22일간의 휴(休) 프로젝트 2. 나를 표현하는 감정언어 사전?‘멘탈 체크하기’ 해설 &참고문헌&“쉬는 것에도 힘이 필요하다!” 국내 최고 심리전문가가 25년간 1만 시간이 넘는 실제 상담을 통해 풀어낸 22일간의‘휴(休) 프로젝트’ “혹시 지금 당신은 자신을 쉬게 하는 방법을 잃어버린 건 아닌가요?” 지친 마음에 쉼표를 주는 방법 이미 지친 당신은 눈앞에 서 있는 커다란 벽을 보고 생각합니다. ‘내가 달려온 이 길이 맞는 건가’ ‘이젠 지쳤어. 더는 나아갈 수 없어’라고 말이죠. 누군가의 기대와 바람 때문에, 자신의 욕심과 질투 때문에, 세상이 말하는 수많은 기대 때문에 ‘방전’된지도 모르고 달려온 당신. 이제는 도망칠 곳을 찾기보다 ‘나를 쉬게 해주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심리학계의 대모가 말하는 마음을 쉬어주고, 관계를 쉬어주고, 몸을 쉬어주는 힘 국내 최고 심리전문가 중 한 명인 저자는 25년간 1만 시간을 넘게 실제 상담을 해오면서 어떻게 하면 자기만의 속도로 밸런스를 잃지 않고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지를 고민해왔다. 그는 “우리는 각자 자신만의 속도로 살아갈 권리가 있다”고 이야기 하면서 복잡하고 급하게 돌아가는 이 현실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나를 쉬게 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을 제대로 쉬게 해주는 것’에도 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힘은 알 수 없는 감정들로 경직된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와 그 결을 같이 한다. 사방이 꽉 막혀 있을 때 제일 필요한 건 ‘숨구멍’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감정들로 꽉 차 있는 돌덩이 같은 마음에 끌려가고 있다면 그것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쉼표’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마음에서 짐을 꺼낼 수도, ‘괴로움’을 향해 구르던 마음의 방향도 바꿀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당신의 마음을 망가뜨릴 정도’로 해야만 하는 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해내는 것입니다. 복잡하고 급하게 돌아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게 있다면 그건 바로 쉬는 힘일지 모릅니다. 마음을 쉬어주고, 관계를 쉬어주고, 몸을 쉬어주는 힘. 이러한 힘들은 내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그리하여 뒤틀린 관계를 바로잡고 지치고 작아져버린 ‘나’에게 다시 앞으로 걸어갈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쉼표를 통해 재발견하는 ‘내 안에 숨겨진 것들’ 《나를 쉬게 하는 연습》은 타인을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쓰면서 정작 나 자신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데에는 인색했던 우리에게 ‘자신을 쉬게 하기 위해서 당신은 얼마나 노력 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몸과 마음을 무리하게 쓰는 것이 일반화 되어버린 현대 사회에서는 제대로 자신을 ‘쉬게 하는 힘’을 기르지 못하면 결국 자신을 사랑할 수도, 타인을 이해할 수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실을 바꿀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자신이 처한 환경 속에서 ‘방전된 마음’을 스스로 들여다보고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상황과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한 예로 직장인들의 삶을 뒤흔드는 여러 상담 사례들을 풀어내면서 그 속에 숨어 있는 열등감과 피해의식, 고정관념과 이분법적 사고 등을 보여주고 이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삶을 방전시켜 왔는지를 보여준다. 또 일상적인 인간관계조차 버거워하는 이들에게는 내면에 감춰져 있던 상처와 분노, 우울감 등의 진짜 원인을 마주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그로 인해 혼란스러워진 내면과 관계에서 한 걸음 떨어져 스스로 바로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그 외에도 삶의 왜곡된 목표치를 재확인하고 현재의 자신에게 걸맞은 목표로 재정립하여 작은 성취감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법, 분노나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대화 습관, 몸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푸는 법, ‘심리적인 허기’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존감을 회복하는 법, SNS나 알코올 중독들을 제거하여 강박적인 자신을 내려놓는 법 등 삶에 대한 깊은 통찰이 녹아든 실천적인 방법들을 빼곡히 담아냈다. 지금도 직장에서, 집에서,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상처받고 지쳐가고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은 차분하게 자신을 바라보고 스스로 쉬게 하는 힘과 방법을 보여줄 것이다. 딱딱한 마음을 유연하게 풀어주는 ‘셀프 카운슬링’ ‘하루 10분의 연습’과 ‘22일간의 휴(休) 프로젝트’ 그 누구보다 내담자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바치고 있는 황미구 원장은 상담을 받고 싶어도 시간이 없거나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는 경우, 상담을 받아야 하는데 사회적 편견이나 주변 여건으로 상담실을 못 가는 경우, 또는 상담을 하면서 여러 저항으로 효과를 제대로 못 본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케어’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즉 그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고민과 현실적이고 심리적인 문제들을 마치 일대일 상담을 하듯이 이 책에 상세히 풀어내면서 이를 통해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상태를 되돌아보게 하는 한편, 내면에 존재하는 ‘불편한’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나를 쉬게 하는 하루 10분’을 덧붙였다. 나아가 단순해보이지만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답답한 일상을 환기시켜 줄 수 있는 ‘22일간의 휴 프로젝트’를 별도로 정리하여 독자 스스로 ‘쉬는 힘’을 차근하게 기를 수 있도록 독려하고, ‘건강한 쉼’을 습관화함으로써 삶을 보다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국 런던대학교 필리파 랠리 교수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거나 과거의 습관을 없애는 데 걸리는 시간을 연구를 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습관은 ‘생각 자체를 안 해도 되는 상태’를 일컫습니다. 연구 결과를 보면 평균적으로 66일 이후부터는 ‘새로운 행동’을 하지 않을 경우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고 하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습관의 틀은 대체적으로 최소 22일이면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 들기 위해서는 66일이 걸립니다. 만약 여러분에게 22년의 삶을 바꾸어 줄 수 있는 22일이 주어진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쉬는 방법을 알고 쉬는 힘이 생기는 순간, 당신의 삶에 변화가 시작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복잡하게 뒤엉켜 있는 감정의 정체를 명확하게 알아채는 연습을, 2장은 딱딱하게 굳은 마음의 근육을 풀어주는 방법들을, 3장은 밸런스를 잃어버린 마음의 균형을 찾는 법을, 그리고 4장은 나를 가두는 두려움을 정의하여 그곳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마지막 5장에서는 ‘행복한 결혼’과 ‘불행한 결혼’에 대한 각 유형들을 설명하면서 우리 모두에게 숨겨져 있는 ‘관계의 공식’을 찾아가는 방법을 풀어냈다. 특히 저자는 5장을 통해 결혼생활이 우리의 현재와 미래의 ‘인간관계’를 좌지우지하는 키워드라고 강조하면서 어릴 적 부모의 결혼생활에서 배우고 만들어진 감정의 공식들이 이후 개인의 삶에 지배하게 된다고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 자신의 결혼생활이 고스란히 자녀에게 관계의 공식으로 대물림되기 때문에 삶의 복잡한 문제들을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혼’이라는 친밀한 관계 속에서 내 안의 감정 알고리즘을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고 일갈한다. 1장 마음을 명확하게 : 복잡하게 엉켜 있는 마음의 뒷면을 발견하는 연습 이 장에서는 얽히고설켜 복잡하게만 보이는 감정들을 명확하게 들여다보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이는 왜 자신이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왜 그 사람이 그리 질투가 나는지, 또한 스스로 ‘상처 받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의 이유를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되돌아보면서 내 안에 담겨 있는 감정의 진짜 정체를 밝혀내는 연습입니다. 감정의 실체를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보다 삶을 단순하게 정리하고 상대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의 무거운 마음의 무게를 살짝 덜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2장 마음을 유연하게 : 딱딱하게 굳은 마음의 근육을 푸는 연습 나를 쉬게 하기 위해서는 굳어 는 마음을 풀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음도 몸처럼 계속해서 부드럽게 풀어주지 않으면 고착된 습관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이 장에서는 분노와 스트레스, 강박, 알코올이나 디지털 중독 등 쉽게 바뀌지 않는 감정 습관부터 생활 습관들까지 천천히 변화시키는 방법을 연습하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 습관들의 시작점이 어디인지를 깨닫고 그것의 연속성을 끊어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하루 한 번의 연습들을 시간이 날 때마다 적용해보세요. 3장 마음을 균형 있게 : 잃어버린 삶의 밸런스를 찾는 연습 여기에서는 한 쪽으로 치우친 마음의 균형을 바로 잡아보고자 합니다. 내 안의 숨어 있는 여성성과 남성성, 어둠과 밝음, 숨김과 드러냄, 홀로서기와 의존하기 등 서로 양립하기는 힘들지만 양립을 해야만 건강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두 가지 성향들 사이에서 우리가 어떻게 균형을 잡아갈 수 있는지를 알아봅니다. 여기서 소개하는 사례들은 일감 극단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들이고 스스로 홀로 헤쳐나가기엔 어려움이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비틀려 불편했던 삶의 균형을 되찾아보시기 바랍니다. 4장 마음을 자유롭게 : 나를 가두는 두려움을 정의하는 연습 이 장에서는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두려움’이라는 감정이 만들어내는 것들을 살펴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연습을 해보고자 합니다. 두려움은 ‘사랑받지 못 할 것’이라는 불안에서 나올 때가 많습니다. 그러한 불안은 누구나 가지고 있죠. 두려움에 지지 않으려고 쓸데없이 강한 척 하는 당신, 여기서 소개하는 작은 연습들을 통해 자신의 두려움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것에서 벗어나 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앞으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5장 마음을 열어주는 : 내 안에 숨어 있는 관계의 공식을 찾는 연습 여기에서는 내 안에 숨겨져 있는 ‘관계의 공식’을 찾아내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맺어온 친밀한 관계들은 모두 그 공식을 바탕으로 움직여왔을 겁니다. 우리는 누군가를 선택할 때 자신 안에 어떠한 욕구가 있는지 어떤 상처가 있는지를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의 마음도 알아차리기 쉽습니다. 이 장을 통해 관계 안에서 전쟁이 아닌 휴식과 기쁨을 찾을 수 있는 내면의 열쇠를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하루 종일 우울하고, 아무런 의욕이 생기지 않아요.”“나름 최선을 다해 살았는데, 왜 저만 이렇게 힘들죠”“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어요.그냥 무기력하고, 쉬고만 싶습니다.”“굳이 연애를 해야 하나요? 귀찮고 피곤하기만 해요.”“모르는 사람들 속에 있는 게 차라리 편해요.”삶이 주는 무게를 견딜 수 없을 때 우리는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어집니다. 아무 생각 없이 멀리 떠나버리면 모든 게 해결될 것 같고 지금 나를 둘러싼 것들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무언가 자신도 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막상 눈앞에 닥친 현실은 다릅니다. 지친 마음을 일으켜 무심한 척 어제와 같은 아침을 맞이하고 여느 때처럼 하루를 살아가며, 그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삶의 문제와 혼란스러운 감정을 추스르는 것만으로도 이미 벅찬 상황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어딘가 망가지기 시작한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못할 정도가 됐을 때 또다시 생각합니다.‘어디론가 도망치고 싶다.’지칠 대로 지친 우리의 마음은 이유를 알 수 없는 무기력함과 우울함, 주체할 수 없는 분노들을 느낍니다. 어느 순간이 되면 ‘일상’조차 버거워지기 시작하죠. 상담실에 찾아온 분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대부분이 무엇이 원인인지 모른 채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더욱 복잡하고 힘든 상황으로 몰아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려면 과연 무엇이 필요한 걸까요? 그런 방법이 있기는 한 걸까요? 다름을 인정하기 위해서는 그 ‘다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바다에 있는 파도만 보지 마시고 파도 뒤에 숨어 있는 바람을 보셔야 합니다. 상대가 강경하거나 경직된 사고를 한다고 해서 같은 방식으로 힘겨루기를 하다 보면 관계가 파괴적으로 갈 뿐 서로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똑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가치를 상대에게 강요하여 상대가 우리와 같은 신념을 갖게 하는 것도 좋은 관계를 개선하는 데 도움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술을 빚으면 그것이 익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고기도 숙성이 되어야 제 맛이 나오죠. 이처럼 어떤 것들은 기다려야 오히려 맛을 더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급하게 몰아붙인다고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나 신념체계가 바꿔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상대의 가치를 신뢰하고 존중해준다면 그들도 언젠간 서로 다른 가치를 긍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시간이 올 수 있겠지요.진정한 삶의 가치는 ‘차이와 다름’에 대한 수용으로, 이는 행복한 삶의 최우선 과제입니다. 오랜 시간 한 집단에 소속되어 있다 보면 다른 집단의 사람들의 가치관이나 신념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배척하기가 쉽습니다. 우리가 경직된 사고를 하는 이유는 어쩌면 내면에 내재된 불안 때문일지 모릅니다.
만화 사내 맞선 1
연담 / NARAK (지은이), 해화 (원작), 들깨 (각색) / 2020.12.15
14,000
연담
소설,일반
NARAK (지은이), 해화 (원작), 들깨 (각색)
카카오페이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재 중인 《사내 맞선》 1권,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평범한 회사원 하리는 친구를 대신해서 차이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간다. 그런데 맞선 상대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이 나온 것도 모자라 그 사장이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한다면? 거짓말을 한 게 들키는 순간 해고다! 결혼하고자 하는 태무와 회사를 무사히 다니고 싶은 하리의 스릴 만점 로맨스 가득한 술래잡기가 시작되는데…….1화2화3화4화5화6화7화8화9화10화11화12화13화14화친구 대신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뻥 차이는 것!그런데 어째서 맞선 상대가 우리 회사 사장님인 거지?“결혼합시다.”“네에?!”“멋있고 싫지 않았다면서, 문제 있습니까?”정체를 들켜서는 안 되는 여자와다짜고짜 반드시 결혼하겠다는 남자의 달콤살벌한 오피스 로맨스200만 독자를 유혹한, 카카오페이지 노블코믹 대표작!독자 평점 10점, 200만 독자가 사랑한 카카오페이지 대표 노블코믹 <사내 맞선> 1권, 2권 동시 출간!“강태무 씨 하시는 일은 뭐예요?”“성운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어머! 성운기업? 거긴 잘 알죠. 왜냐하면…….”우리 회사니까!!!2019년 11월부터 2020년 12월 현재 카카오페이지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연재 중인 《사내 맞선》(NARAK 만화, 들깨 각색, 해화 원작) 1권, 2권이 동시에 출간되었다. 평범한 회사원 하리는 친구를 대신해서 차이기 위해 맞선 자리에 나간다. 그런데 맞선 상대로 자신이 다니는 회사 사장이 나온 것도 모자라 그 사장이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한다면? 거짓말을 한 게 들키는 순간 해고다! 결혼하고자 하는 태무와 회사를 무사히 다니고 싶은 하리의 스릴 만점 로맨스 가득한 술래잡기가 시작되는데…….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과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연출의 매력을 살려 단행본 버전으로 재편집한 《사내 맞선》은 책장을 넘기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오피스 로맨스의 진짜 재미를 만끽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하는 작품이다.
세계음식문화여행
크로바 / 양향자 지음 / 200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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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바
건강,요리
양향자 지음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부록
런너 8
청어람 / 임영기 지음 /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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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
소설,일반
임영기 지음
위대한 사람은 평소에 준비됩니다
쿰란출판사 / 김영주 지음 / 2014.01.06
13,000
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영주 지음
추천의 글_ 기쁨넘치는교회 지원근 부목사 추천의 글_ 기쁨넘치는교회 정소현 장로 추천의 글_ 기쁨넘치는교회 백석원 장로 서문 예배에는 방해도 있지만 승리도 있습니다 삼상 7:3-10 하나님은 어디까지 도우시는가? 삼상 7:12-17 하나님 대신 왕을 요구하는 백성들 삼상 8:1-10 사람이 왕이 될 때 삼상 8:10-22 작은 순종이 큰 역사의 물꼬를 트다 삼상 9:1-17 우리의 만남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삼상 9:11-17 가장 작고 미약한 사람을 쓰시는 하나님 삼상 9:18-27 기름 부음 받는 사울 삼상 10:1-13 행구 사이에 숨은 사울 삼상 10:14-27 드디어 기회가 오다! 삼상 11:1-15 사람은 답이 아닙니다 삼상 12:1-18 구경꾼이 될 것인가? 주역이 될 것인가? 삼상 14:16-23 맹세가 아니라 태도입니다 삼상 14:24-35 자기 생각을 버려야 신앙생활이 됩니다 삼상 14:36-46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 주시는 하나님 삼상 14:47-52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 삼상 15:1-6 백성 앞에만 서면 약해지는 사울 삼상 15:7-16 하나님이 원하시는 두 가지 삼상 15:12-23 사람도 환경도 두려워질 때 삼상 15:24-35 하나님이 보시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다릅니다 삼상 16:1-13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사람은 삼상 16:14-23 위대한 사람은 평소에 준비됩니다 삼상 17:20-40 승리하는 삶 - 약점에 집중하지 마십시오 삼상 17:41-49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삼상 17:50-58성경을 보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이 만들어지는 곳은 신학교가 아니라 삶의 현장이다. 사람의 모든 현장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되는 곳이다. 그래서 평소의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훈련되지 못하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준비되는 데 한계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무엘상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이 어떻게 인도를 받고 훈련받는지를 풀어내고 있다.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위대한 사람으로 준비되고 훈련받아 당당하고 힘차게 나아갈 것을 기대한다.
가브릴 드롭 아웃 2
대원씨아이(만화) / 우카미 (지은이) / 20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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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우카미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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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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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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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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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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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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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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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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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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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