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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사회 권력
소명출판 / 가타오카 에미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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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
소설,일반
가타오카 에미 (지은이), 이은주 (옮긴이)
일본에서 형성된 문화적 평등 인식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피에르 부르디외의 문화자본과 아비투스 개념을 통해 문화적 재생산과 계층, 젠더의 관계를 분석한다. 저자는 문화를 사회적 실천으로 간주하며, 문화적 평등 신화나 평등론자들이 문화의 이해나 취미, 라이프스타일에 의문을 갖지 못해 근대화나 민주화를 그대로 수용하고, 균질적 인식에 종속된 사람들이 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부르디외의 이론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직접 조사한 데이터를 통해 이를 보완하고, 새로운 이론의 창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서장/ 문화적 평등신화 1. 문화적 평등신화 2. 문화의 정통성이란 3. 문화에 의한 차이화, 학력에 의한 차이화 4. 글로벌화와 문화의 균질화, 그리고 아이덴티티의 향방 제1장/ 취미의 사회학의 성립과 전개 1. 취미의 사회학이란 2. 문화를 통한 자기표현과 탈근대 3. 자아실현의 폴리틱스(politics)와 취미, 그리고 취향 4. 포스트모더니즘과 대중문화 사회, 그리고 상업주의 5. 분석 시점과 과제 6. 부르디외의 의의와 포스트부르디외의 문화사회학 제2장/ 문화자본, 아비투스, 실천 1. 상징 투쟁으로서 취미·취향과 문화의 계층성 2. 아비투스와 실천(pratique) 3. 전략과 아비투스 4. 아비투스는 단수인가 복수인가 5. 문화자본이란 6. 문화자본의 획득양식과 축적성 7. 문화자본과 학력자본-남녀 차이 8. 문화자본과 계층·계급 9. 문화자본은 측정 가능한가 10. 가정의 문화 환경과 문화적 재생산 11. 상속 문화자본과 가정의 문화적 환경에 관한 선행 연구 12. 가정의 문화자본 측정 13. 가정의 문화적 환경과 사회계층 14. 초기 경험적 연구를 통한 문화자본 측정 제3장/ 계급·계층에서 차이의 공간으로 1. 부르디외의 발생론적 구조주의와 계급·계층 2. 일본에서의 차이 체계와 취미 발리언트 3. 문화의 이입 구조-프랑스와의 차이점 4. 도시의 생활양식 공간과 사회 공간의 상동성 제4장/ 문화적 옴니보어와 상징적 경계-현대의 문화자본이란 무엇인가 1. 문화적인 배타성 혹은 관용성 2. 문화 위신 스코어와 지표 3. 문화적 관용성은 현대의 문화자본인가? 4. 진행되는 문화적 옴니보어화 5. 상위문화와 대중문화의 상징적 경계 6. 대중화 사회의 문화 전략과 문화적 재생산 제5장/ 사진으로 보는 미적 성향 1. 중간예술로서 사진과 아비투스 2. 조사 방법 3. 사진으로 보는 미적 성향 4. 남녀에 의한 미적 성향의 차이 5. 학력자본과 미적 성향의 관련성 6. 사진으로 보는 미적 성향에서 남성의 균질화 7. 직업과 미적 성향 8. 고찰 제6장/ 문화 소비의 구조와 계층·젠더 1. 성과 나이에 따른 문화 구분 2. 문화의 계층성과 젠더 3. 고학력화와 문화자본 4. 문화 귀족과 문화적 벼락출세-문화 획득은 학교인가 가정인가 5. 수입과 문화 소비 6. 문화의 구조-남녀 차이 7. 문화의 규정요인 8. 일본의 문화적 재생산 과정 9. 문화의 기업 지배 가설문화산업 가설 제7장/ 계층 재생산과 문화적 재생산의 젠더 구조-지위 형성에 미치는 독서문화와 예술문화의 효과 1. 문화인가 지능인가 2. 지위 달성을 위한 학력과 문화자본 3. 문화자본의 수익 4. 문제 설정 5. 교육 시장·노동 시장·혼인 시장에서의 문화자본 효과 6. 노동 시장에서 수익과 전환 효과 7. 혼인 시장에서 문화자본의 수익 8. 결과 요약 9. 계층 재생산과 문화적 재생산의 젠더 구조 제8장/ 교육 달성 과정에서 가족의 교육 전략과 젠더-문화자본 효과와 사교육 투자 효과의 젠더 차이를 중심으로 1. 가족의 교육 전략에 대한 초점화 2. 메리토크라시와 문화 선발 3. 문화자본과 인적 자본 4. 가족의 교육 전략과 사회계층 5. 분석 방법 및 변수의 특성 6. 문화적인 여성은 성적이 좋은가 7. 교육 달성 메커니즘의 변용 8. 학교에서 문화자본의 수익 변화 9. 사교육 투자 효과의 변용과 교육 전략의 외부화 10. 상징적 강제 효과와 아비투스적인 문화적 재생산 과정 11. 남녀 간에 교육 달성 메커니즘이 다른 것은 왜일까 12. 결론과 고찰 제9장/ 젠더와 문화-왜 남자아이는 스포츠이고 여자아이는 피아노인가 1. 문화 정의의 젠더화 2. 문화 평가의 젠더 차이 3. 문화 평가를 둘러싼 여러 가지 담론 4. 성별 역할의식과 문화에 대한 의미 부여 5. 개념 간의 관련성 제10장/ 바운더리 워크로서 친구 선택과 아비투스-친구 선택 기준으로 보는 상징적 경계와 라이프 스타일의 여러 유형들 1. 문제 설정 2. 상징적 경계란 무엇인가 3. 바운더리 워크의 3가지 기준 4. 일본에서의 연구 의의 5. 조사의 개요 6. 친구 선택 기준으로 보는 상징적 경계 7. 바운더리의 사회적 특징 8. 친구 선택에서 상징적 경계의 특징 9. 바운더리 워크에 관한 지견 10. 상징적 경계와 라이프 스타일 제11장/ 계급 아비투스로서 문화변별력과 그 사회적 구성-문화 평가 시스템과 사회계층 1. 문화 평가와 계급 2. 분석 과제 3. 문화 위신 평가와 평정의 의미 4. 문화 평가의 일차원성과 대항문화의 부재 5. 계급 아비투스로서 문화변별력 6. 문화에 의한 차이화와 문화의 계층성 7. 스스로 우위가 되는 분류 시스템의 채용 8. 지위 이동과 문화 평가 저자 후기 역자 후기 주석 참고문헌 초출일람문화적 평등신화가 감추고 있는 현실을 읽어내다 문화적 평등론이라는 신화, 그리고 오인 『취미와 사회 권력』은 ‘일본에서 형성된 문화적 평등’ 인식에 대한 의문에서 출발한다. 즉 글로벌화나 문화의 균질화가 하나의 신화로 작동하면서 일본 내 문화적 재생산이 은폐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새로운 우열, 젠더의 차이를 정체화로 구분할 수 없는 점을 고찰하기 위해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의 문화자본과 아비투스 개념을 짚어볼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조사한 데이터를 통해 부르디외의 이론을 재확인하며 새로운 이론의 창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문화를 ‘주어진 본질적인 형태’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회적 실천으로 간주한다. 특히 문화를 취미와 유사한 것으로 간주해 실천성과 연결하여 해석한 점이 독창적이다. 즉 문화란 문화자본이 투영되어 나타나는, 라이프 스타일이나 취미 같은 하나의 현상이다. 이는 계층과 젠더의 차이로 나타나는데, 그러한 차이를 만드는 조건에 대한 확인을 중요시한다. 따라서 문화적 평등신화나 평등론자는 ‘문화의 이해나 취미 혹은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의문을 갖지 못해 근대화나 민주화를 그대로 수용하고, 이를 추종하는 ‘균질적 인식’에 종속된 사람들이 되는 것이다. 문화자본이 만든 문화・계층 효과 이 책은 문화가 가진 정통성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사회관계, 즉 역학・권력관계의 산물이자 자의적인 것으로 본다. 또한 문화의 정통성을 둘러싼 ‘상징 투쟁’으로 인해 지배문화가 되었고, 그것이 정통성을 갖게 된 것이라고 해석한다. 이 책에서는 문화적 강요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이는 권력자나 지배층이 취한 문화를 좋은 것 혹은 고상한 것이라고 정의하고, 그것을 피지배층에게 강요하는 과정을 주요하게 보는 것이다. 이에 따라 문화적 차이는 문화자본에 의해 탄생하는 것으로 간주하고, 제도로서 학력의 차이와 연결시켰다. 취미 또한 문화자본에 의해 나타난 차이를 보여주는 것으로 계층의 재생산이라고 보았다. 부르디외의 이론 중 백미는 문화를 보편적인 것이 아니라 권력관계를 통해 형성되는 자의적인 문제로 읽어내는 정치학적 시점이다. 이는 문화의 서열성에 잘 드러나며, 지배자의 우월성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문화로 나타난다. 그러나 이 책은 동질과 배제의 원리가 작동함을 설명한다. 그 원리 속에서 피지배층이 문화를 본질적인 차이처럼 오인하게 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즉 계층ㆍ차별화된 문화자본에 의해 강요되어 나타난 ‘효과’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적인 차이’로 이해하는 ‘사회적 차이’에 종속되는 것이다. 그것은 문화이면서 계층임을 ‘구조화된 구조’ 혹은 ‘구조화하는 구조’로서의 아비투스를 통해 설명한다. 문화적 재생산이 아닌 ‘문화ㆍ계층ㆍ젠더의 재생산’ 이 책은 부르디외의 논의를 성향 체계의 사회적 소산으로 이해하면서 부르디외의 단일 아비투스와 이를 비판하는 베르나르 라이르(Bernard Lahire)의 복수적 아비투스를 수용한다. 또한 이 책은 한계를 지적하며 직접 조사한 계량적 데이터를 통해 이를 보완하는 동시에 발리언트(Valiant)를 재현해낸다. 그것은 ‘문화적 잡식(Omnivore)’과 상징적 경계의 재구성, 그리고 잡식성 이론이 가지는 한계를 상위문화와 대중문화의 경계 재편을 통해 재구성하는 것이다. 특히 제7장은 문화자본의 획득과 축적성을 논하고, 학력자본의 논리를 보완하면서 ‘계층 재생산’과 ‘문화적 재생산’을 젠더 구조와 연결하여 제시한다. 이처럼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것은 부르디외의 문화적 재생산론에 대한 오인이었다. 부르디외의 문화적 재생산론을 그대로 대입하여 부르디외 이론의 유포에 가담하게 되는 오인이다. 즉 그것은 문화적 재생산 프로세스로서 문화자본과 아비투스가 ‘매개’가 되어 계층이나 젠더가 재생산된 것이라고만 보는 해석이다. 문화에 의한 재생산으로서 계층, 취미, 젠더이지 ‘문화의 재생산’이 아니다. 이 책은 문화적 재생산이라는 이름에 종속되어 사회적 재생산을 묻는 인식을 은폐시키는 점을 지적한다. 이러한 오인은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경종을 울리고 있다. 그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의 제목에 사회와 권력 사이에 띄어쓰기를 했다. ‘사회 권력’이 마치 사회권력인 것처럼 이해하는 ‘선험적 이해’를 재고하기 위함이며 사회와 권력, 즉 사회에 작동하는 아비투스들로서 ‘권력-문화자본’의 형상을 의식화하기 위해 제언하는 하나의 시도였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서구이론=부르디외의 사회학 이론의 특징을 선별하여 데이터 분석에 대입한 것이 아니라, 서구이론=부르디외의 문화사회학의 논리를 학습하고 있지만, 새로운 ‘주체적’ 연구로 나아가기 위한 ‘인식론상의 장애’를 뛰어넘는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가 된다.
2025 쉽따 부동산공시법 및 세법
이지씨씨 / 이동우 (지은이)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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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씨씨
소설,일반
이동우 (지은이)
쉽따는 시간 없는 직장인, 대학생 등 독학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들은 학원 다닐 시간도, 인강 들을 시간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또한 기본서, 요약서, 기출문제집, 강사 프린트물 등 한 과목 당 대략 2,000 페이지에 이르는 수험서를 볼 시간도 없습니다. 이들에게는 합격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 부담 없이 만만한 한 권의 책이 필요합니다. 쉽따는 기본서이면서, 요약서이기도 하고, 가장 많은 기출문제를 담고 있습니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을 반복할 수 있도록 편집하여 비교적 단기에 성적을 대폭 끌어올릴 수 있는 최강의 합격서입니다. 서울대 출신의 저자가 저술에서 편집까지 모든 과정에 세심히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한 권만 반복하여 학습하면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파트1. 공간정보관리법 01_총칙 02_측량 03_지적 파트2. 부동산등기법 01_총칙, 등기소, 등기관, 등기부 02_등기절차 총칙 03_표시에 관한 등기 04_권리에 관한 등기 05_기타 등기 파트3. 부동산세법 01_조세총론 02_취득세 03_등록면허세 04_재산세 05_종합부동산세 06_양도소득세공인중개사 2차 시험은 1차 시험과 완전 다릅니다. 대체로 법령 조문이 그대로 출제되기 때문에 이해보다는 조문이 눈에 익숙해 지도록 여러 번 읽어야 합니다. 하지만 어느 과목이든 내용이 방대하기 때문에 그냥 공부하면 기억에 잘 남질 않습니다. 시험에 잘 나올 법한 조문만 골라 여러 번 반복해야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고, 이것이 합격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쉽따는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법령과 기출문제로 기본서의 내용을 구성했습니다. 해당 법률을 읽기 편하게 배열했고, 최신 개정내용을 반영했습니다. 시행령과 시행규칙도 출제가 유력한 부분은 기본서의 내용으로 추가했습니다. 여기에 시중 교재 가운데 가장 방대한 분량의 기출문제로 기본서를 완성했습니다. 2. 기본서의 내용이 바로 기출문제로 연결됩니다. 쉽따책에서는 법령을 학습한 후 바로 기출문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관련 조문이 시험에서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바로 알게 되기 때문에 단기에 공부 요령을 터득할 수 있게 됩니다. 출제가능한 지문은 무궁무진합니다만, 요령이 생기면 나올 만한 문제를 스스로 예측할 수 있게 되어 공부가 쉬워집니다. 3. 보기지문 끝에 (○),(×)를 달았습니다. 쉽따책에서 기출문제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기본서의 ‘내용’이기도 합니다. 기출 문제의 보기지문을 읽으면서 정오(正誤)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빠른 학습이 가능 합니다. 맞는 지문은 “아, 맞구나!”하면서 지나가고, 틀린 지문은 해설을 참고하면 됩니다. 1~2회독을 신속히 마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시험에 나올 법한 부분을 파란색으로 표시했습니다. 방대한 조문 중에서 시험에 나올 법한 중요한 부분은 일일히 파란색으로 강조하여 표시했습니다. 여러번 읽으면서 파란색 글자가 눈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2차 시험문제는 지문 대부분이 파란색을 중심으로 출제됩니다. 5. 합격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 한권에 담았습니다. 쉽따책은 기본서, 요약서, 기출문제집의 경계를 무너뜨립니다. 기본서, 요약서, 기출문제집을 따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쉽따책 한권만 여러 번 반복해서 보면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합격에 필요한 점수를 넉넉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쉽따는 독자님들이 저자와 함께 학습한다는 느낌이 들도록 만들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학습하면 효과가 클 거라 생각합니다. 1. 1~2회 통독을 신속히 끝내세요. 책을 사면 바로 읽어보세요. 이해가 안 되는 내용이 나오더라도 주눅 들지 말고 쭉 읽어나가세요. 2회독을 마치면 자신감이 솔솔 생겨납니다. 회독수를 늘려갈수록 1회독에 필요한 시간이 팍팍 줄어드는 쾌감도 느껴보세요. 2. 저자의 한마디, 쉽따맨 캐릭터의 말에 귀를 기울이세요. 본문의 좌우에 배치된 저자의 한마디와 쉽따맨(쉽따걸) 캐릭터를 꼭 참고하기 바랍니다. 촌철살인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3. 별의 개수로 중요도를 표시했으니 꼭 참고하세요. 쉽따는 별★의 개수로 중요도를 표시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별이 5개입니다. 별이 4개 이상인 주제는 각별히 신경 써서 공부해야 합니다. 4. 좌우 빈 칸을 활용하여 단권화해 보세요. 본문의 좌우 공간에 각자 필요한 내용을 보충하여 단권화시켜 보십시오. 단권화는 시험에 임박할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5. 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쉽따의 기본이론과 문제해설 정도만 알면 시험 준비에 충분합니다. 더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 시간 낭비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6. 쉽따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에 놀러오세요. 쉽따 독자들을 위한 온라인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방문해서 저자 직강도 듣고, 수험정보도 공유하시기 바랍니다.(검색 창에 '쉽따 공인중개사') 쉽따는 아래와 같은 분들이 주요 독자가 되길 바랍니다. 1. 직장인과 대학생(시간 없는 사람들) 직장인과 대학생은 공부할 시간을 내기 정말 힘듭니다. 학원이나 인터넷 강의는 언감생심입니다. 쉽따는 직장인이나 대학생에게 최적화된 독학용 수험서입니다. 시간과 돈과 노력을 적게 들이면서, 자격증을 쉽게 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2. 수년간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하는 분들(정리 안 되는 사람들) 학원에서 수년간 공부해도 합격하지 못한 분들을 보면, 공부량은 많지만 정리가 잘 안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쉽따는 이분들의 능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습니다.
GO! 독학 일본어 일상 표현 222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 쓰기 노트 + 전체 음원 MP3 QR + 속도별 MP3 음원)
시원스쿨닷컴 / 후지이 와카나 (지은이) /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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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와카나 (지은이)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본어 일상 표현 222개를 주제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다. 주제별 단어 학습하기 → 호응 표현으로 말문 트기 → 호응 표현 다시 확인하기 → 말하기 연습하기 → 연습한 문장 직접 써 보기 → 연습 문제로 최종 점검하기 총 6단계에 맞춰 학습과 복습을 반복하며,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바쁘다 바빠, 분주한 오전 시간 CHAPTER 1 기상 CHAPTER 2 세수 CHAPTER 3 아침 CHAPTER 4 외출 CHAPTER 5 이동 24시간이 모자라, 치열한 오후 시간 CHAPTER 6 대학 CHAPTER 7 회사 CHAPTER 8 점심 CHAPTER 9 카페 CHAPTER 10 업무 CHAPTER 11 공부 CHAPTER 12 스마트폰 CHAPTER 13 SNS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저녁 시간 CHAPTER 14 가사 CHAPTER 15 저녁 CHAPTER 16 운동 CHAPTER 17 영화 CHAPTER 18 쇼핑 CHAPTER 19 연애 CHAPTER 20 취침 부록 쓰기 노트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일본어 일상 표현 222개로 일본어 마스터! 『GO! 독학 일본어 일상 표현 222』는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하루 일과를 중심으로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본어 일상 표현 222개를 주제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도서입니다. 주제별 단어 학습하기 → 호응 표현으로 말문 트기 → 호응 표현 다시 확인하기 → 말하기 연습하기 → 연습한 문장 직접 써 보기 → 연습 문제로 최종 점검하기 총 6단계에 맞춰 학습과 복습을 반복하며,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딱 20일간 집중하면 일본어 회화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무료 특별 부록> ■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 언제 어디서든 보고 듣고 따라 읽으면서 일본어 말하기를 연습할 수 있는 트레이닝 영상을 제공합니다.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은 유튜브에서 ‘GO! 독학 일본어 일상 표현 222’를 검색하여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일본어 쓰기 노트 각 챕터의 주요 문장을 직접 따라 쓸 수 있는 쓰기 노트를 제공합니다. ■ 전체 음원 MP3 QR 코드 원어민의 발음을 직접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는 MP3 음원을 제공합니다. ■ 속도별 MP3 음원 자신의 수준에 맞게 선택해서 들을 수 있도록 느리게 속도와 보통 속도의 MP3 음원을 제공합니다. 일본어 원어민 MP3 음원 및 속도별 MP3 음원은 ‘시원스쿨 일본어(japan.siwonschool.com) 홈페이지 접속 > 학습 지원 센터 > 공부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특징 1. 네이티브가 가장 많이 쓰는 일본어 일상 표현 222개를 담았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의 일상 생활에서 하루에 한 번은 꼭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 222개를 엄선하여 활용도 높은 문장으로 제시하였습니다. 식사, 운동, 쇼핑, 연애, 공부 등 다양하고 생생한 주제로 일본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한 TIP 설명을 제시하여 학습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2. 단어 > 호응 표현 > 문장 순으로 20일간 집중 훈련해요! 단어를 학습하고 → 단어와 단어를 연결하며 → 문장으로 천천히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습득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매일 11~12개의 주제별 호응 표현 및 예문으로 20일간 집중 훈련하면 자연스럽게 일본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으로 일본어 말문이 트여요! 주제별 단어 학습하기 → 호응 표현으로 말문 트기 → 호응 표현 다시 확인하기 → 말하기 연습하기 → 연습한 문장 직접 써 보기 → 연습 문제로 최종 점검하기 총 6단계의 훈련 과정을 통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실제와 가까운 한국어 발음 표기로 정확하게 학습해요! 일본어의 모든 단어와 문장에 실제 일본어 발음에 가장 가까운 한국어 독음을 표기하여 왕초보 학습자들도 쉽고 정확하게 일본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전 영역을 확실하게 마스터해요! 원어민 MP3 음원을 들으며 ‘듣기’ 연습을 하고, 일본어 주요 문장을 직접 쓰고 말해 보며 ‘읽기’와 ‘쓰기’ 훈련을 하며, 말하기 트레이닝 영상으로 ‘말하기’까지, 일본어의 전 영역을 확실하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과 활용 1. 단어 알아보GO! 학습의 편의를 위해 일상 생활에서 꼭 필요한 일본어 단어만을 모아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일본어 단어의 읽는 법과 뜻을 참고하여 일본어 단어를 빠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2. 표현으로 말문 트GO! 일본어를 덩어리 표현으로 외우면 표현의 쓰임을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3. 표현 다시 확인하GO! 배운 표현을 제대로 숙지했는지 바로바로 확인하고 중간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4. 말하기 연습하GO! 단어나 덩어리 표현이 문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5. 쓰GO 말해 보GO! 제시된 우리말 해석을 보며 일본어를 직접 쓰고 크게 말해 보다 보면, 학습한 내용을 완전히 숙지할 수 있습니다. 6. 연습 문제로 실력 다지GO!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연습 문제를 풀어 보며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울릉도에 핀 무궁화 꽃
청어 / 유병태 지음 / 2009.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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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소설,일반
유병태 지음
워너원 피아노 반주 & 연주곡집
태림스코어(스코어) / 스코어 편집부 (지은이)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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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
소설,일반
스코어 편집부 (지은이)
국민 아이돌 워너원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 모든 곡들을 한 권에 총망라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피아노 솔로연주 버전과 노래 부르며 연주하는 반주버전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 워너원의 노래를 연주할 수 있다. 또한 워너원의 단체사진 2장을 함께 실어 특별함을 더했다.For Piano _ 17 Songs *나야나 *Beautiful *에너제틱 *활활 *Wanna Be *Gold *We Are *BOOMERANG *Twilight *약속해요 *Hands On Me *Never *갖고싶어 *Nothing Without You *너의 이름을 *이 자리에 *보여 For Vocal&Piano _ 6 Songs *나야나 *에너제틱 *약속해요 *Beautiful *갖고싶어 *Wanna Be『내가 좋아하는 스★타 워너원 내 마음속에 저장!』 이 책은 넘쳐나는 아이돌 시장에서 단연 독보적인 국민 아이돌 워너원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한 모든 곡들을 한 권에 총망라한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피아노 솔로연주 버전과 노래 부르며 연주하는 반주버전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타 워너원의 노래를 연주해 보세요. 또한 기존 일반 K-pop악보집과는 달리 모두가 좋아할 워너원의 단체사진 2장을 함께 실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워너원의 노래도 연주하고 사진도 얻는 일석이조의 기회를 <내가 좋아하는 스★타 워너원 피아노 연주 & 반주곡집>으로 경험해보세요.
은퇴 후 보이는 것들
행복에너지 / 박우순 (지은이) /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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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소설,일반
박우순 (지은이)
한 사람의 인생은 마치 한 권의 책과 같아 고유한 이야기와 가치를 담고 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이 한창 바쁘게 인생을 살아가는 시기에는 일상을 유지하는 데에 치여 자신의 인생이 품고 있는 깊은 가치에 대해 성찰할 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한 봉우리를 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은퇴 후의 시기는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새롭게 돌아보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생 100세가 당연시되는 지금의 시대에는 은퇴 이후 자기성찰의 방향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가능성도 있다.지은이의 말_ 인생의 마지막 장(章)에서 005 일러두기_ 시(詩)와 그림 008 ChatGPT에 묻다 013 책 머리에_ 은퇴는 없다 029 이 책은 왜? 036 PART 1 은퇴 은퇴를 준비하다 046 퇴직한 다음 날 056 은퇴 후 깨달은 것들 061 PART 2 인생 사는 동안 인생은 모른다 071 인생은 운이다 079 후회하는 인생 090 은퇴 후 삶의 모습 097 퇴직 후 시간 보내기 106 은퇴 후 자원봉사활동 111 PART 3 관계 인간관계란 무엇인가 119 인간관계의 원리 125 부모와 자식 사이 134 ‘너를 위해서’ 142 사랑의 유효기간 150 친구 사이 165 PART 4 건강 잠이 보약 173 은퇴 후의 집밥 178 일상의 스트레스 188 PART 5 노인 늙어가는 대한민국 197 인구문제의 해법 209 노화와 노인 214 나도 노인인가 221 수채화 공부 230 고독은 죽음을 부른다 234 노인들의 고독사 241 PART 6 행복 행복한 인생 249 행복과 돈 255 젊은이들의 행복 263 뒤늦은 사모곡 271 PART 7 죽음 죽음이란 무엇인가 284 폐암에 걸리다 291 죽음을 맛보다 299 나는 언제 어디에서 죽을까 307 또 다른 복병을 만나다 313 아직은 죽을 수 없는 이유 318 죽음을 연습하다 327 왜 죽음이 두려운가 337 죽음을 슬퍼하다 346 자살이라는 죽음은 없다 356 나의 장례식 363 주석 369 저자 후기 382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한 은퇴자의 솔직한 인생 성찰 한 사람의 인생은 마치 한 권의 책과 같아 고유한 이야기와 가치를 담고 있다. 하지만 우리 대부분이 한창 바쁘게 인생을 살아가는 시기에는 일상을 유지하는 데에 치여 자신의 인생이 품고 있는 깊은 가치에 대해 성찰할 만한 여유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인생의 한 봉우리를 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은퇴 후의 시기는 인생에 대한 모든 것을 새롭게 돌아보기에 가장 좋은 때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생 100세가 당연시되는 지금의 시대에는 은퇴 이후 자기성찰의 방향에 따라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 책 『은퇴 후 보이는 것들』은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형이자 前 동아대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로서 은퇴한 박우순 저자가 담담하면서도 사색적인 어조로 밝히는 은퇴 후의 삶, 인간관계, 건강, 노화, 행복, 그리고 죽음에 대한 에세이다. 책은 초고령사회로 불리는 2025년의 대한민국에서 은퇴자로서 살아가는 저자 본인의 경험과 생각에 비추어 은퇴, 인생, 관계, 건강, 노인, 행복, 죽음의 일곱 가지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어려운 말과 철학으로 꾸미기보다는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담아낸 글은 오늘도 열심히 각자의 인생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은퇴자들, 혹은 은퇴를 앞두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2017년 정년퇴직 이후 예상치 못한 폐암 선고와 투병에 이어 급성 심근경색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기고, 갑작스러운 동생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죽음을 맞닥뜨리면서 느끼게 된 삶과 죽음에 대한 경험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결코 죽음을 피할 수는 없으며,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삶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행복이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살아 있는 일상 속에서 찾아야 함을 조용하지만 강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이 책 곳곳에는 저자의 손끝에서 나온 맑은 수채화풍의 그림과 미사여구로 치장하기보다는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낼 수 있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유머를 담아낸 짧은 시들이 배치되어 독자들을 더욱 즐겁게 해주는 한편, 바쁘게 살아가면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나 자신의 삶과 죽음의 본질, 인간관계와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게 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지은이의 말인생의 마지막 장에서돌이켜 보면 지금까지 살아온 삶이 너무나 별거 아니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운다. 대단치 않은 지식으로 아는 척한 게 부끄럽기 짝이 없다. 열심히 사느라고 살았지만 지금 와서 보면 인생은 온통 후회로 얼룩져 있다. 은퇴하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는 것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미처 몰랐다. 내가 다른 이들로부터 받은 사랑과 은혜가 훨씬 더 크다는 사실을 이제 겨우 깨닫는다.책장에 꽂혀 있는 책들을 뒤적거리며 발견한 것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줄 친 게 더 많다는 사실이다. 수많은 책을 읽으면서 아는 체하고 넘어간 게 민망하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지는 잘 모르겠다. 원래 인생이라는 것이 계획대로 살아지는 게 아니라고 위안을 해 본다. 하나 분명한 사실은 있다. 내가 죽기 전이나 죽은 후에도 우리 아이들을 사랑하고, 앞으로 살아갈 우리 후손들을 사랑하며, 내가 죽어서 묻힐 이 땅 대한민국을 사랑한다.신이 정말 존재한다면 우리 후손들에게 스스로 지킬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지혜를 주십사 기도한다. 우리의 후손들이 이 땅에서 남의 침략이나 간섭 없이 자존심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죽음을 맞이하고 싶다.의사들은 암을 이길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암과 같이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한다. 암을 치료할 수 있는 약도 치료법도 없으니 변명으로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무슨 상관인가. 지금 살아 있으면 되는 거지. 아침에 눈을 뜨니 오늘 하루도 행복하다. 매 순간 존재하는 나를 대견스럽게 바라본다.삶을 내려놓으니 죽음이 성큼 다가오는 것 같다. 하루도 죽음을 떠올리지 않고 지내는 날이 없다. 그래서 죽음이 두렵지 않았으면 좋겠다. 죽음이 나 몰래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지금이라도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다. 인생을 후회 없이 사는 게 불가능하다는 걸 안다. 그래도 노력해 볼 가치는 있을 것 같아 해 본 말이다. 아마 과거로 돌아가 다시 산다고 해도 후회 없이 살 자신은 없다.후회도 하고 반성도 하면서 사는 게 인생이 아닌가. 후회 없이 산 인생이 자랑스럽다고 할 수 있겠는가. 인생을 얼마나 재미없이 살았으면 후회할 일이 없단 말인가. 후회하지 않으려고 용쓰듯이 산 인생이 오히려 측은하지 않은가. 예전으로 돌아가 후회해도 좋으니까 마음대로 인생을 살아보라고 한 번이라도 용기를 주면 어떨까.
품질혁신 이야기
바른북스 / 지경철 (지은이)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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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철 (지은이)
중견기업에서 28년간 품질실무를 경험한 저자가 사원부터 실장까지 현장에서 축적한 품질혁신의 기록을 담았다. 제1저서 《품질의 맥》의 실천 편으로, 품질의 맥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변화가 만들어졌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준다.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며 품질혁신 방법론을 연구하고 실천한 노하우를 공개한다. 품질혁신과 품질교육, 품질실무를 쉽고 빠르게 익힐 수 있도록 정리한 현장 중심의 해법서다.PROLOGUE PART 1. 품질혁신 History PART 2. 품질혁신 이야기 품질의 맥 진단 혁신 신제품 품질혁신 신뢰성 혁신 협력사 품질혁신 품질교육 혁신 품질지표 혁신 4M 변경 혁신 데이터 관리 혁신 품질 프로세스 맵핑 혁신 품질 마인드 혁신 품질변동 관리 혁신 품질역량 혁신 품질검사 혁신 스마트 품질관리 혁신 제조품질 혁신 시장품질 혁신 해외품질 혁신 품질 모니터링 혁신 품질비용 혁신 EPILOGUE- 제1저서인 《품질의 맥》 실천 편, 품질의 맥을 통한 품질혁신 이야기 - 중견기업 입사 후 28년간 품질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원부터 실장까지 걸친 다양한 품질혁신 성공 스토리 -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등 품질 전체 범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품질혁신 방법론 연구와 실천을 통한 성공 노하우 공개 - 품질혁신, 품질교육, 품질실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최적 맞춤형 솔루션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품질혁신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제1저서 《품질의 맥》 실천 편으로 《품질혁신 이야기》를 출간했다. 중견기업 사원으로 입사하여 실장까지 역임하면서 28년간 품질 전체 분야에 걸친 품질 실무와 경험을 토대로 축적해 온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품질은 누구나 어려워하는 업무 중의 하나다. 학교나 전문교육기관에서 배우는 이론만으로는 품질 현업을 꾸려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다. 품질은 왜 어려운 걸까? 품질은 우리가 모르게 항상 살아서 숨 쉬기 때문이다. 품질문제는 눈에 잘 보이지 않고 주변의 환경이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살아서 변하고 움직인다. 이러한 품질문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계별 품질혁신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설계품질, 협력사 품질, 제조품질, 시장품질(고객) 단계별로 총 19가지 품질혁신 방법론과 성공사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품질혁신은 이미 벌어진 품질문제를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품질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에 품질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품질혁신 성공의 지름길은 품질의 맥을 잘 잡는 것이다. 품질의 맥을 통해 가장 쉽고 빠르게 품질혁신을 성공할 수 있다.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성공적인 품질혁신을 통해 품질실패비용을 저감하여 고객만족은 물론 회사 경영이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품질혁신 이야기》를 통해 품질 때문에 고민하는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품질은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해야 한다. 즉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가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전반적인 회사에 미치는 품질인자를 이해하고 해석하지 못한다면 품질의 혁신적인 모습을 얻기는 힘들다. 물론 어느 정도 개선의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재발 가능성이 높고 품질은 또 변할 것이다.품질문제 발생 요인은 회사마다 모두 다르고 결과 또한 천차만별이다.품질혁신을 위해서는 품질에 대한 전체 흐름과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고객 관점에서 품질의 맥을 잡아 추진해야 진정한 품질혁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또한 품질혁신은 협력사를 포함하여 관련 팀과 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다면 달성하기 힘들다. 다시 한번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고 싶다.이 책을 쓰는 이유는 품질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모든 품질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품질발전에 기여하고 싶기 때문이다.”- 본문 중에서
신혼여행의 사회학
문학과지성사 / 권귀숙 / 199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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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
소설,일반
권귀숙
001. 신혼 여행의 꿈 002. 먼 기다림 003. 출 발 004. 여행과 관광 005. 추억 만들기 006. 돌아가는 길왜 신혼 여행의 체험은 아름답게 간직되는가? 이 책은 이미 사춘기나 결혼 혹은 취업이나 죽음 등과 같이 우리 인생에 있어 하나의 '통과 의례'가 되어버린 신혼 여행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밝힌 개설서이다. 저자는 사회학적인 분석의 틀 안에서 실제 사례 분석을 통해 그 답에 접근하는데, 제주도를 중심으로 한 신혼 부부와 판매원, 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한 설문 조사는 저자의 분석에 상당한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신혼 여행을 결혼식 이후 집을 떠나 먼 곳에서 사랑과 성의 의례를 치를 수 있게 하는 '근대화'의 작품이라고 보고 있으며, 신혼 여행의 무대가 '전면'에 있지 않고, '후면'에 있으므로 신비화된다고 논증한다. 즉 신혼 여행 자체가 비밀스러운 무대 배후에서 가장 사적인 사랑과 성이 나누어지는 장이므로 신혼 부부는 환상적인 기대를 가지게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혼 여행이란 성(聖)과 속(俗)을 주제로 펼치는 하나의 의례이자 공연이다. 통과 의례, 역치성, 사랑과 성 등이 공연으로서의 틀이 되는데 이런 틀 안에서 신혼 여행은 등장인물에 따라 다양하고 융통성 있는 공연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예컨대 신혼 여행 동안 신랑과 신부는 왕과 왕비와 같은 일종의 성(聖)의 세계로 인입하며, 그 안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그들에게 복무한다. 일상의 세계에서 억압되었던 성애의 표현이나 '리미노이드' 행동이 펼쳐지는 것도 모두 그 공연상의 작동 원리인 셈이다. 그러나 경계가 허물어지는 순간 다시 기존의 구조로 재편입되는 공연 역시 동시에 전개된다. '선물 사기'와 같은 행위를 통해 그들은 다시 기존의 가족 체제에 편입되는 절차를 밟게 되는데, 이 시점에서 성(聖)과 다시 그들이 돌아갈 속(俗)이 만나게 된다. 그러니까 신혼 여행의 과정은 기존의 결혼과 가족 제도와 재결합하는 코스이기도 하다. 따라서 저자가 보기에 신혼 여행이란 사회 제도에의 적응과 역치성 사이의 관계가 역동적으로 펼쳐지는 성(聖)과 속(俗)의 공연이다.
해피...엔딩, 우리는 존엄하게 죽을 권리가 있다
궁리 / 최철주 지음 / 200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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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소설,일반
최철주 지음
30여 년을 방송사, 신문사 기자로 활동한 지은이가 미국, 일본, 한국의 삶과 죽음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죽음의 다양한 표정을 그렸다. 크고 작은 도시를 거닐며 만난 삶과 죽음의 단상에서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낸다. 또한 의사, 호스피스 간호사, 염장이 등의 말을 섞는 과정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는 왜 호스피스 사업이 붐일까, 일본 소도시의 한 마취과 의사는 왜 말기 암 환자에게 모르핀 2,000밀리그램을 주사한 걸까, 서울의 대학병원 주변 모텔들은 왜 ‘환자방’으로 이름을 바꿨을까. 저널리스트 특유의 현장 취재, 인터뷰, 연구조사라는 글쓰기 방식은 접근하기 어려운 죽음이라는 ‘벽’을 허물어뜨린다. ‘죽음’에도 문화가 있어야 함을 깨달아가는 한국 사회에 앞장서 ‘존엄한 죽음’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이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았다. 여기 실린 다양한 목소리는 한국 사회에 호스피스 완화의료 서비스, 존엄사법 제정, 사회복지제도 보완, 리빙 윌.사전의료지시서 등의 해결책을 제시한다.프롤로그 7 1부 : 죽음, 삶이 되다 23 미국의 또 다른 세상 25 존엄사 토론을 즐기는 청소년들 38 호스피스 호텔 45 한국 교포들의 우울 55 라스베이거스엔 꿈과 죽음이 공존한다 67 품위 있는 죽음의 정체 2부 : 죽음에도 표정이 있다 87 일본 존엄사 대회장에 울린 샹송 89 존엄사법 제정에 목숨 건 사람들 99 맹수용 마취제를 놓아라 107 존엄사 가이드라인 114 웰다잉에 앞서가는 일본 언론 126 하얀 블랙박스에서의 탈출 136 3부 : 죽음, 긍정과 부정 사이 한국 환자들의 행진 147 죽음은 추억되어야 한다 158 죽으면서 살아가는 의료인들 172 최후의 한 시간 196 최종현 SK 회장의 죽음 여행 209 염장이가 된 국회 사무차장 232 죽음에 부딪힌 한국 언론 245 의료 권력의 침묵 263 웰빙을 위한 웰다잉 프로그램 273 에필로그 287도무지 죽을 것 같지 않은 얼굴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던지는 묵직한 질문 하나, “우리는 죽음을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가?” -나는 행여 내가 의식 작용을 못하게 되는 경우에 약물과 산소 호흡기로 생명을 연장시키는 일은 하지 않도록 주위에 당부해 놓고 있다. 식물 인간이 되어서까지 죽는 기한을 늦추고 싶지 않은 것이다(故 최종현 전 SK 그룹 회장). 1998년 8월 26일, 최종현 전 SK 그룹 회장은 평소 뜻대로 ‘품위 있는 죽음’으로 생을 마감했다. 최 전 회장은 폐암 수술 후에 암이 재발한 뒤로는 항암 화학요법, 방사선 치료를 거부한 채 심신수련을 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투병했다(209~231쪽 참고). 그 후 10년이 지난, 2008년 6월 한 가족이 식물인간 상태인 어머니의 인공호흡기를 제거해 자연스럽게 죽음에 이르게 해달라고 법원에 병원과 의사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다. 결과는 기각. 법원은 치료를 중단할 수 있는 관련 법률이 없고, 환자 본인의 의사를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다. 이 사건이 존엄사에 해당하는지 아닌지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사회에 품위 있는 죽음을 환기시키는 계기는 되었다. 사실 이러한 ‘연명치료 중단’ 문제, ‘존엄사’ 논쟁은 10년 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다. 1997년에 발생한 ‘보라매병원 사건’, 6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살아온 스무 살 딸의 인공호흡기 전원을 꺼 숨지게 한 아버지, 간경화 말기환자에게 인공호흡기를 탈취한 의사 등의 뉴스는 심심치 않게 들려왔다. 그러나 사회적 합의나 제도적 보완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하나의 해프닝으로 끝날 뿐이었다. 죽음이 추방된 한국 사회에 ‘죽음 문화’를 다시 그리다 그 까닭은 우리가 죽음이 사라진 곳에서 숨 쉬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기술은 죽음을 일상에서 추방했다. 환자들은 마지막 임종 순간까지 인공영양, 인공호흡기, 심폐소생술, 신장투석 등의 첨단연명기술의 도움을 받으며 죽음의 시간을 무한정 연장한다.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격심한 고통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났지만, 가족은 마지막까지 ‘치료’를 해드리는 게 망자에게 최선을 다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의사들은 죽음을 의학의 실패라고 생각하며, 생명을 치료하고 연장하는 데 급급했다. 떠나는 사람이나 보내는 사람이나 ‘치료’에만 매달리는 그곳에는 인간의 존엄이 지켜지기 어려웠다. 거기에 재정적 부담도 눈덩이처럼 커졌다. 한편 장수시대 도래와 함께 암, 심장질환, 알츠하이머병 등을 앓는 노인 환자는 계속 늘어날 추세다. 이런 사회적 변화는 편안한 임종을 맞도록 돕는 호스피스에 대한 관심으로 나타나고 있고, 지난 7월 국회의원회관에서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법의 필요성이 논의된 바 있다. 한국 사회는 지금 ‘존엄한 죽음’과 ‘관습화된 죽음’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생명은 소중하고 존엄하다. 하지만 의료진과 가족들이 생명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치료한다 해도 죽음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다가온다. ‘최선’을 다한 치료 이후의 간호는 어떤 그림이어야 할까, 의료진과 가족들이 생각하는 최선이 말기환자에게도 최선일까. 환자들은 자신의 삶을 정리할 시간도 없이, 사랑하는 이들과 행복한 하루도 보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데 말이다. 이 책은 ‘치료’를 넘어 사회적 ‘돌봄’으로써 죽음을 삶의 일부로 다함께 살아가자고 제안한다. 한 저널리스트가 한국, 일본, 미국에서 만난 죽음의 다양한 표정들 당신은 생의 마지막 날, 어떤 표정을 지을 것인가 30여 년을 방송사, 신문사 기자로 활동한 저자는 미국, 일본, 한국의 삶과 죽음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죽음의 다양한 표정을 그려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는 왜 호스피스 사업이 붐일까, 일본 소도시의 한 마취과 의사는 왜 말기 암 환자에게 모르핀 2,000밀리그램을 주사한 걸까, 서울의 대학병원 주변 모텔들은 왜 ‘환자방’으로 이름을 바꿨을까. 저자는 크고 작은 도시를 거닐며 만난 삶과 죽음의
죽을만큼 겸손하라
브니엘출판사 /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 20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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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앤드류 머레이 지음, 임종원 옮김
겸손은 우리가 억지로 하나님께로 가져가거나 하나님이 무작정 우리에게 심어주시는 어떤 것이 아니다. 겸손은 단지 자신이 전혀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느끼는 것이며, 우리가 얼마나 진실하게 하나님이 전부인지를 깨달을 때 찾아온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이 전부가 되도록 모든 길을 열어드리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삶은 단번에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지속적으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을 끊임없이 실행하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자리인 겸손은 만물의 본질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피조물의 첫 번째 의무이자 가장 높은 차원의 미덕인 동시에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교만하거나 이와 같은 겸손을 잃어버리는 것은 온갖 죄와 악의 뿌리이다.프롤로그 Chapter 01. 겸손은 은혜를 뿌리내리게 만드는 유일한 토양이다 Chapter 02. 겸손은 그리스도의 구속의 비밀을 푸는 열쇠이다 Chapter 03. 예수님은 자신을 내려놓음으로 겸손을 보이셨다 Chapter 04. 겸손은 예수님의 지상 최고의 가르침이다 Chapter 05. 제자들의 삶을 통해 겸손에 대한 교훈을 배워라 Chapter 06. 참된 겸손은 일상생활을 통해 나타난다 Chapter 07. 겸손은 최고의 거룩함을 나타내는 표지이다 Chapter 08. 죄에 대한 인식이 우리를 겸손하게 만든다 Chapter 09. 믿음은 존재할 수 있는 가장 큰 겸손의 본질이다 Chapter 10. 자아에 대한 죽음은 겸손의 완전한 열매이다 Chapter 11. 겸손은 우리를 행복한 삶으로 인도한다 Chapter 12. 겸손은 결국 자기 자신을 영화롭게 만든다 특별수록 : 마틴 루터의 단순한 기도 방법“겸손은 완전한 은혜의 통로이다!” 겸손은 제자도의 가장 첫 번째이자 본질적인 요소이며 천국에서 가장 위대한 영광이자 놀라운 은혜이다.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이며 그리스도인의 표지이자 거룩함의 시작이다. 마음의 온유함과 낮아짐이 제자를 구별 짓는 특징이다. 겸손을 잃어버리는 것은 온갖 죄와 악의 뿌리이다. “겸손은 우리가 예수님은 닮아가게 만든다!” 겸손은 우리 주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척도이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에 대한 대답이다. 겸손은 우리가 억지로 하나님께로 가져가거나 하나님이 무작정 우리에게 심어주시는 어떤 것이 아니다. 겸손은 단지 자신이 전혀 아무것도 아닌 존재라고 느끼는 것이며, 우리가 얼마나 진실하게 하나님이 전부인지를 깨달을 때 찾아온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이 전부가 되도록 모든 길을 열어드리게 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삶은 단번에 모든 것을 나누어주는 것이 아니라 매 순간 지속적으로 그분의 전능하신 능력을 끊임없이 실행하시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는 자리인 겸손은 만물의 본질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피조물의 첫 번째 의무이자 가장 높은 차원의 미덕인 동시에 모든 미덕의 근본이다. 그러므로 지나치게 교만하거나 이와 같은 겸손을 잃어버리는 것은 온갖 죄와 악의 뿌리이다. 우리 가운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종으로서, 노예로서 우리 자신을 내드릴 수 있다는 것이, 그리고 그분을 섬기는 일이 우리에게 가장 높은 차원의 자유, 죄와 자아로부터 벗어나는 자유임을 깨닫고 그 기쁨을 누리고 있단 말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또 다른 교훈을 배울 필요가 있다. 곧 예수님이 서로의 종이 되라고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는 사실 말이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해 우리가 그 부르심을 받아들일 때 이와 같은 섬김은 또한 가장 복된 섬김이 될 것이며, 죄와 자아로부터 벗어나는 새롭고 충만한 자유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모든 사람은 겸손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도 가장 높은 차원의 은혜 가운데 하나라는 교훈을 확실히 인식해야 한다. 곧 겸손은 가장 도달하기 어려운 미덕 가운데 하나요, 우리에게 가장 우선되고 중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성품 가운데 하나이다. 겸손은 성령 충만함을 통해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예수님께 동참하도록 하며,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살아계실 때라야 비로소 능력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덕목이다. 겸손은 거룩함을 활짝 꽃피운 화관이자 아름다움 그 자체이다. 다른 사람들을 향한 우리의 생각과 언행과 감정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겸손을 떠보는 하나님의 시험이며, 하나님 앞에서 보여주는 겸손은 우리로 하여금 다른 사람들에게 항상 겸손할 수 있게 만드는 유일한 힘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겸손은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예수님의 생명이어야 한다. 피조물은 자기 존재의 기원과 첫 출발을 되돌아보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하여 지금과 영원무궁토록 그 자신의 가장 중대한 관심사, 그 자신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 그 자신의 유일한 행복이 자기 자신을 빈 그릇으로 내드림으로써 하나님이 그 안에 머무시면서 그분의 능력과 선하심을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강화도의 나무와 풀
작가정신 / 박찬숙, 강복희 (지은이) /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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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정신
소설,일반
박찬숙, 강복희 (지은이)
나무와 풀이 있는 곳이면 그곳이 어디든 기꺼이 찾아가는 일을 마다치 않는 두 저자가 강화 본섬과 석모도, 교동도, 볼음도, 주문도, 아차도 등 6개 섬의 산과 갯가, 저수지를 누비며 관찰하고 촬영한 560여 종의 식물에 관한 생생한 보고서이다. 강화군의 나무와 풀, 양치식물을 각 과(科)로 나누어 서식 환경과 특징, 잎과 줄기, 꽃차례, 꽃잎, 수술, 열매의 종류와 특징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자생지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은 강화군에 서식하는 식물에 대한 생생한 보고서이자 지나친 개발과 외래식물의 유입으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는 식물에 소중한 기억이자 기록이다.일러두기 지은이의 말 나무 풀 고사리 찾아보기 참고 문헌 나무 147종, 풀 393종, 고사리 23종 강화도의 나무와 풀을 추적·기록한 유일무이한 책 세계적인 갯벌과 천연기념물인 저어새, 두루미 등 철새가 서식하고, 매화마름과 같이 멸종위기에 처한 식물이 자라는 자연 생태의 보고(寶庫), 강화도. 이 책은 강화도의 자연과 생태에 흠뻑 빠진 두 저자가 10년간 산과 갯가, 수로와 저수지 등을 누비며 강화도의 나무와 풀을 탐사한 기록이다. 30년간 근무하던 방송사를 퇴직한 뒤 식물 사진가로 활동하는 박찬숙과 25년간의 교직 생활 후에 강화나들길 상임 이사로 활동해온 강복희, 두 저자가 강화의 나무와 풀을 관찰하고 촬영한 것은 지난 2009년, ‘강화나들길’을 걷기 시작하면서부터였다. 이후 10년간 두 저자는 강화 본섬과 교동도, 석모도, 아차도, 주문도, 볼음도 등 6개 섬의 식물을 탐사하였고, 18개의 산과 갯가, 그리고 수로와 저수지 등에서 다양한 식물들을 만났다. 이 책은 강화 땅에 남은 두 저자의 숱한 발걸음과 나무와 풀에 보내는 따스한 시선, 길목마다 흘린 땀이 녹아든 지난 10년간의 기록이자 강화도에서 서식하는 나무와 풀에 관한 소중한 보고서이다. 1700여 컷에 달하는 생생한 사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쓴 식물 이야기 이 책은 나무 147종, 풀 393종, 고사리 23종의 식물을 나무, 풀, 양치식물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우선, 식물명과 학명, 과명, 서식지와 자생지, 높이, 개화기와 결실기 등 식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이름의 유래와 별칭, 용도 및 쓰임 등을 간략히 밝혔으며, 모든 식물은 그 전체 모습과 세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수록했다. 특히 자생지를 찾아 직접 촬영한 사진에는 수형(또는 전초) 외에 수꽃, 암꽃, 열매, 잎, 수피, 새순, 어린가지, 꿀샘, 가시, 겨울눈, 꽃차례, 뿌리, 생식줄기, 뿌리잎, 포자엽, 포자낭군까지 상세하게 담았다. 또한 권말에는 찾아보기를 실어 필요한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천연기념물 제304호로 지정된 볼음도의 은행나무, 고려산의 함박꽃나무, 관청리의 600년 된 느티나무, 천연기념물 제502호 마니산 참성단의 소사나무, 팔만대장경 경판 제작에 사용된 돌배나무, 주문도의 해당화, 보호수로 지정된 교동도의 물푸레나무,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솔붓꽃과 매화마름, 아차도의 고란초 등 우리가 보존해야 할 소중한 식물들을 이 한 권의 책 안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은 이 책이 주는 진귀한 체험이다. 또한, 오직 강화에서만 자라는 희귀 식물종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한반도 고유종, 생태계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생태교란식물 등 식물의 이모저모를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다. 강화도는 식물 생태계의 변화를 보여주는 바로미터, 점차 사라져가는 식물들에 대한 기억이자 기록 강화도는 세계 5대 갯벌로 지정된 1억 3천만 평에 달하는 갯벌과 각종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수도권에 인접한 ‘생태도시’로 불리우는 섬으로, 생태계의 변화 및 국토 오염의 심각성을 측정할 수 있는 바로미터다. 그러나 무분별한 개발과 도시화로 인해 강화의 갯벌과 산과 들이 훼손되고 있는 실정은 강화도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도 개체 수가 현저히 줄어들고 점차 사라져가는 식물들에 대한 아쉬움을 곳곳에서 드러낸다. 도로공사와 벌초로 훼손되고 방치되는 산닥나무 자생지를 지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하며, 작은 섬 황산도에서 자생하던 수많은 식물을 이제는 볼 수 없다며 한숨을 내뱉는다. 덕산과 혈구산의 개복수초는 명맥을 찾기조차 어렵고, 남단 바닷가 산지에 살던 애기앉은부채는 단 한 촉도 남아 있지 않다고 토로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예부터 외래 문물이 들어오는 관문인 강화도는 바다를 통해 유입된 생태계 교란 식물이 맨 처음 자리 잡는 곳이기도 하다. 영국갯끈풀, 미국자리공, 가시박, 미국쑥부쟁이, 단풍잎돼지풀, 등골나물 등이 끊임없이 강화의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현실에 두 저자는 한탄을 금치 못하며 자연이 주는 경고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인다. 느릅나무, 칡, 산딸기, 강아지풀, 억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식물부터 사위질빵, 참으아리, 산괴불주머니, 층층잔디 등 그 이름조차 생소한 식물들을 하나하나 보듬고 살피는 저자들의 노고는 생명의 소중함과 우리의 아름다운 생태를 보호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이처럼 강화도의 풀과 나무에 관한 아름답고 따스한 이야기를 읽노라면 그들이 기록한 한 컷 한 컷의 사진과 글들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어느샌가 길가에 핀 작디작은 풀 한 포기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이름이 있지 않을까 하고 다시금 이 책을 뒤적거릴지도 모를 일이다.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시대의창 / 도현신 (지은이)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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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창
소설,일반
도현신 (지은이)
대중적인 테마 역사 전문 작가 도현신이 2011년에 출간한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의 개정판.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함께 인류가 찾아낸 가장 파괴적인 행위인 전쟁 이면에서 발생한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살펴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초판의 내용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가다듬고, '핵'과 '폭격'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였다. 무기, 의약품, 교통?통신수단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27가지 소재를 통해 전란 중에 혹은 전쟁을 계기로 새로이 출현한 과학기술을 소개한다. 적을 기어이 이기고픈 간절한 마음이 어떻게 과학기술들을 탄생시켰는지, 나아가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문명을 발달시켜왔는지를 세계사의 맥락에서 풀어낸다.1부. 전쟁의 상처를 코카인으로 달래다 화타의 마취제, 마비산 일본군의 배앓이 치료제, 정로환 코카콜라의 비밀 중국을 점령한 아편 2부. 한 방의 총이 역사를 바꾸다 철기를 만든 대제국, 히타이트 기병대를 전장의 주인공으로 만든 등자 대영제국의 원동력이 된 증기기관 무기의 왕, 총의 탄생 3부. 영화는 짧고 건축물은 길다 로마 광장에 세워진 이집트의 오벨리스크 한족 역사와 함께 흘러온 만리장성 솔로몬 사원 이후 최고의 건축물, 앙코르와트 태양이 되려던 어느 왕의 꿈, 베르사유 궁전 4부. 적을 염탐하려다 소통의 도구가 되다 암호 해독기에서 출발한 컴퓨터 소련을 무너뜨린 라디오 방송, 미국의 소리 세계를 이어 준 미군의 네트워크, 인터넷 5부. 야만족 옷이 패션 아이콘이 되다 북유럽의 야만인 켈트족이 남긴 바지 한국의 시골까지 흘러온 이슬람의 아라베스크 무늬 중세 기사들이 애용한 하이힐 한족의 기를 끊어 버린 변발 6부. 이기고 싶은 욕망이 하늘을 날게 하다 ‘속도 전쟁’ 시대를 연 전차 여행광 왕의 이기적인 발명품, 도로 지상전에 쓰인 비차 하늘에서 폭탄의 비를 퍼붓는 죽음의 사자, 폭격기 7부. 원폭 투하 두 번, 지도가 바뀌다 불로장생약을 만들려다 개발된 화약 서구 제국주의의 상징, 기관총 ‘천 개의 태양보다 더 찬란한‘ 죽음의 빛, 원폭 전쟁광이 쏘아 올린 로켓#전쟁 #과학기술 #세계사 #핵 #로켓 #인터넷 #하이힐 #코카콜라 #아돌프히틀러 #앨런튜링 ‘파괴’ 이면의 ‘창조’, 미치도록 이기고 싶은 마음이 이끌어 온 과학기술 발명의 세계사 대중적인 테마 역사 전문 작가 도현신이 2011년에 출간한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함께 인류가 찾아낸 가장 파괴적인 행위인 전쟁 이면에서 발생한 ‘새로운 창조’의 역사를 살펴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았던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초판의 내용을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여 가다듬고, “핵”과 “폭격”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였다. 무기, 의약품, 교통?통신수단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27가지 소재를 통해 전란 중에 혹은 전쟁을 계기로 새로이 출현한 과학기술을 소개한다. 적을 기어이 이기고픈 간절한 마음이 어떻게 과학기술들을 탄생시켰는지, 나아가 인간의 욕망이 어떻게 문명을 발달시켜왔는지를 세계사의 맥락에서 풀어낸다. “손사막은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여 신의라고 불렸던 의원인 동시에 단약을 만드는 연단술에도 관심을 가졌던 연금술사였다. 《단경》에서 손사막은 목탄과 초석과 유황의 배합 방법을 기록하고, 이를 화류황법化硫?法이라고 불렀다. 그가 적은 화류황법을 그대로 따라하면 흑색 화약이 탄생한다.” - <불로장생약을 만들려다 개발된 화약> “전황이 악화되자 히틀러는 폰 브라운을 비롯한 로켓 연구가들을 닦달하기 시작했다. 1944년 마침내 세계 최초의 탄도미사일, V2 로켓이 개발되었다. ‘V’는 독일어 ‘보복 무기Vergeltungswaffe’에서 머리글자를 딴 것이다. 연합군 측은 큰 충격을 받았다.” - <전쟁광이 쏘아 올린 로켓> “1943년 12월, 튜링은 최첨단 암호 해독기인 ‘콜로서스Colossus 1호’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해독기는 진공관 1500개로 이루어졌는데, 역시 진공관을 사용한, 세계 최초의 컴퓨터로 알려진 미국의 에니악ENIAC보다 3년 앞선 것이었다. 콜로서스와 에니악의 동작 원리는 동일하다.” - <암호 해독기에서 출발한 컴퓨터> 책은 7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전쟁의 상처를 코카인으로 달래다>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발명되었거나 널리 퍼진 의약품을, 2부 <한 방의 총이 역사를 바꾸다>에서는 전쟁이 발명 동력이 된 무기를, 3부 <영화는 짧고 건축물은 길다>에서는 전쟁과 관련된 건축물을, 4부 <적을 염탐하려다 소통의 도구가 되다>에서는 적을 무력화한 통신수단을 소개한다. 5부 <야만족 옷이 패션 아이콘이 되다>에서는 전쟁이 전파한 문화, 6부 <이기고 싶은 욕망이 하늘을 날게 하다>에서는 전쟁이 발명한 교통수단, 7부 <원폭 투하 두 번, 지도가 바뀌다>에서는 전쟁 양상을 뒤바꾸어 놓은 무기를 보여준다.《삼국지》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조조처럼 천하를 호령하는 영웅은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신비한 이미지 덕분에 유명세를 얻은 인물이 있다.
무작정 따라하기 이탈리아
길벗 / 정숙영 (지은이) /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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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영 (지은이)
이탈리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소개한다. 이탈리아의 중심 로마와 베네치아, 밀라노로 대표되는 북부 이탈리아, 많은 여행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렌체가 있는 중부 이탈리아, 푸른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남부 이탈리아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특징을 담았다.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소도시를 꼼꼼하게 수록하여 이탈리아 곳곳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에서는 이탈리아의 역사, 건축, 예술은 물론, 알아두면 소소하게 쓸모 있는 정보와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담았다. 평범한 이탈리아 여행지에 대한 소개가 아닌, 하나의 테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이야기는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에서는 이탈리아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표 5대 도시, 로마,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나폴리는 물론, 이탈리아 여행 2회차 이상의 여행자들이 함께 연계해 갈 수 있는 주변 소도시 정보를 꼼꼼하고 상세하게 담았다. 줌인(ZOOM IN) 구성으로 더욱 자세하게 소개하는 여행지 정보는 현지에서 도움이 되는 코스북의 본질을 더욱 충실하게 한다.1권 미리 보는 테마북 INTRO 작가의 말 이탈리아 국가 정보 이탈리아 지역 한눈에 보기 STORY 이탈리아 언제 가면 좋을까? 이탈리아 사람과 문화 이야기 이탈리아 여행 타입별 맞춤 컨설팅 2020 HOT & NEWS SIGHTSEEING THEME 01 인기 명소 - 이탈리아 최고의 인기 명소 BEST 10 THEME 02 전망대 - 높은 곳에서 보는 풍경은 언제나 특별하다 THEME 03 역사 명소 -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 THEME 04 건축 - 건축 양식을 알면 역사가 보인다 THEME 05 예술가 -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예술가와 작품의 세계 THEME 06 자연 환경 - 다 가진 나라에서 찾는 내 취향 자연 여행 THEME 07 영화 속 여행지 - 영화 속의 이탈리아가 내게로 온다 EATING THEME 08 피자 - 진짜 본토의 피자는 뭐가 달라고 달라! THEME 09 파스타 - 본고장의 파스타를 만나다 THEME 10 고기 요리 - 어차피 인생은 고기서 고기다 THEME 11 파인 다이닝 - 평생 남을 아름다운 한 끼의 추억 THEME 12 와인 - 이탈리아 여행에 찍는 포도 향 쉼표 하나 THEME 13 커피 - 본고장의 에스프레소가 당신의 미각을 방문합니다 THEME 14 디저트 - 우리가 사랑하는 이탈리아 디저트 & 페이스트리 THEME 15 젤라토 - 이탈리아에는 차갑고 달콤한 악마가 산다 THEME 16 저렴한 한 끼 - 이탈리아 싼 맛의 달인 SHOPPING THEME 17 아웃렛 - 최고의 아웃렛을 찾아라 THEME 18 쇼핑 스폿 - 진성 신상 쇼퍼를 위한 대표 명품 쇼핑 스폿 THEME 19 식료품 - 미식가와 먹거리 쇼퍼를 위한 쇼핑 리스트 THEME 20 잡화 - 메이드 인 이탈리아 THEME 21 화장품 - 피부 고민 & 선물 고민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THEME 22 기념품 - 이탈리아를 기억나게 하는, 조금 특별한 물건들 EXPERIENCE THEME 23 현지 투어 - 더 알차고 재미있는 여행을 원하는 당신에게 THEME 24 이색 탈 것 - 왔노라, 보았노라, 타 봤노라! THEME 25 오페라 - 이탈리아에서 오페라 한 번 볼까? THEME 26 축제 - 이탈리아는 오늘도 축제 중 OUTRO 여행 준비 인덱스 할인 쿠폰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INTRO 이탈리아 지역 한눈에 보기 이탈리아 이렇게 간다 이탈리아 도시 간 이동하기 이탈리아 여행 상식 이탈리아 추천 여행 코스 PART 1 로마 AREA 01 로마 ROMA PLUS AREA 1 카스텔 로마노 디자이너 아웃렛 Castel Romano Designer Outlet PART 2 북부 이탈리아 AREA 01 베네치아 VENEZIA PLUS AREA 1 무라노 Murano PLUS AREA 2 부라노 Burano PLUS AREA 3 코르티나담페초 Cortina D’ampezzo PLUS AREA 4 노벤타 디 피아베 디자이너 아웃렛 Noventa di Piave Designer Outlet AREA 02 밀라노 MILANO PLUS AREA 1 코모 호수 Lago di Como PLUS AREA 2 세라발레 아웃렛 Serravalle Outlet AREA 03 베로나 VERONA PLUS AREA 1 가르다 호수 Lago di Garda AREA 04 볼로냐 BOLOGNA AREA 05 토리노 TORINO PART 3 중부 이탈리아 AREA 01 피렌체 FIRENZE PLUS AREA 1 피에솔레 Fiesole PLUS AREA 2 산 지미냐노 San Gimignano PLUS AREA 3 피사 Pisa PLUS AREA 4 프라다 스페이스 아웃렛 Prada Space Outlet PLUS AREA 5 더 몰 럭셔리 아웃렛 The Mall Luxury Outlet AREA 02 시에나 SIENA PLUS AREA 1 몬테풀차노 Montepulciano AREA 03 아레초 AREZZO AREA 04 아시시 ASSISI AREA 05 오르비에토 ORVIETO PLUS AREA 1 치비타 디 반뇨레조 Civita di Bagnoregio AREA 06 친퀘 테레 CINQUE TERRE PART 4 남부 이탈리아 AREA 01 나폴리 NAPOLI AREA 02 아말피 코스트 AMALFI COAST 소렌토-포지타노-아말피-라벨로 AREA 03 폼페이 유적 POMPEI SCAVI AREA 04 카프리 CAPRI OUTRO 이탈리아어 & 영어 여행 회화 인덱스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분리형 가이드북 테마와 코스 정보가 2배! 유럽 No.1 여행지 이탈리아, 그곳의 진정한 매력을 더 깊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 첫 유럽 여행을 계획한다면 단연 이탈리아를 빼놓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만큼 가장 유럽다운 풍경과 아름다운 문화·예술, 풍부한 먹거리를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매력에 이끌려 많은 여행자가 해마다 이탈리아를 방문하고, 여전히 유럽 No.1 여행지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여행 무작정 따라하기가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무작정 따라하기 이탈리아>는 그런 이탈리아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더욱 깊이 있게 소개합니다. ‘알고 보면 더 잘 보이는’ 이탈리아의 역사, 예술, 건축, 문화, 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탈리아의 중심 로마와 베네치아, 밀라노로 대표되는 북부 이탈리아, 많은 여행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피렌체가 있는 중부 이탈리아, 푸른 지중해와 맞닿아 있는 남부 이탈리아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특징을 담았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다양한 소도시를 꼼꼼하게 수록하여 이탈리아 곳곳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1권 미리 보는 테마북’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어야 할지, 내가 원하는 여행을 위해 어디를 가야 할지 살펴보고, ‘2권 가서 보는 코스북’으로 이탈리아 구석구석을 여행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각 도시로 가는 방법과 교통수단, 여행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와 편의 시설 등을 꼼꼼히 수록하여 낯선 도시로 떠나는 여행자들의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이탈리아>와 함께 천 가지 빛깔, 만 가지 매력이 가득한 이탈리아로 지금 떠나보세요! 출국 전 후로 나눠 보는 최초의 분리형 가이드북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 <무작정 따라하기 여행 시리즈>는 출국 전 여행 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출국 후 여행을 더 가볍게 즐기는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권은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체험 등 놓칠 수 없는 최신 여행 테마를 총망라하여 여행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잡지를 보듯 재미있고 다양한 주제의 읽을거리와 시원한 사진 구성이 특징입니다. 2권은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를 최다 구성하여 고민할 필요 없이 그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최소한의 여행 정보만을 담아 책의 무게를 줄이고 상세한 도보 코스 지도와 지역별 교통 지도가 삽입되어 처음 방문하는 해외 여행지에 대한 여행자들의 걱정을 줄였습니다. 1권에서 체크한 테마에 대한 여행지 코스를 2권에서 볼 수 있어서 두 권을 연동해서 보면 나만의 여행 코스를 새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선택하면 그 지역을 더 쉽고 더 가볍게 만끽할 수 있습니다. 2020-2021 최신 정보 수록 <무작정 따라하기 이탈리아> <1권 미리 보는 테마북> 이탈리아의 팔색조 매력 중 진수만 쏙쏙 골라 담았다! 알차고 재미있는 26가지 테마 칼럼 아는 만큼 더 잘 보이는 이탈리아 여행! 테마북은 그런 여행자의 마음을 오롯이 반영했다. 이탈리아의 역사, 건축, 예술은 물론, 알아두면 소소하게 쓸모 있는 정보와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담았다. 평범한 이탈리아 여행지에 대한 소개가 아닌, 하나의 테마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이야기는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STORY> 다양한 이야기와 꿀팁이 가득! 이탈리아의 사계절과 여행 시기에 대한 정보, 사람과 문화에 대한 Q&A, 여행 타입별 맞춤 컨설팅으로 여러 가지 여행 테마에 적합한 장소 베스트 3를 꼽아주는 하이라이트 등 이탈리아 여행 준비에 은근한 도움이 되는 꿀팁 정보가 가득하다. 특히 2020 HOT&NEWS 페이지에서는 지금 이탈리아의 주목할 만한 새로운 정보가 담겨 있다. <SIGHTSEEING> 이탈리아 최고의 볼거리와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볼거리가 무궁무진한 이탈리아에서 도대체 무엇을 봐야 할까 결정장애가 올 것 같다면, 바로 이 테마들을 주목해야 한다. 저자가 뽑은 이탈리아 최고 명소 베스트 10은 물론, 이탈리아의 유구한 역사, 건축, 예술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쉬운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 소개한다. 하나의 장소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나에게 꼭 맞는 여행지가 한눈에 보일지도! <EATING> 세상 온갖 맛있는 것의 본고장은 바로 여기! 남녀노소를 불문한 사랑을 받는 피자, 파스타, 커피, 젤라토 등등. 이 모든 맛있는 것들의 본고장은 바로 이탈리아! 역시 본고장의 맛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 그것을 꼭 느껴줬으면 하는 바람과 미식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 들여 구성한 음식 테마는 여행자를 알찬 미식 여행의 세계로 이끌기 충분하다. <SHOPPING> 쇼핑을 빼고 논할 수 없는 그곳, 이탈리아 맛있는 것이 많은 곳은 그만큼 쇼핑거리도 많은 법! 다양한 음식의 재료가 되는 식료품 쇼핑은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 여행의 즐거움이다. 게다가 세계 패션의 중심인 나라답게 명품과 아웃렛 쇼핑도 놓칠 수 없는 포인트! 이탈리아 전역의 5대 아웃렛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하고, 쇼핑 잘했다고 소문날 만한 다양한 꿀템 정보를 모았다. <EXPERIENCE> 여행의 즐거움이 두 배! 이탈리아 체험 정보 이탈리아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양한 현지 투어, 독특한 경험이 될만한 이색 탈 것에 대한 정보를 수록했다. 특히 오페라의 본고장을 즐길 수 있는 공연과 공연장 정보와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명작 오페라 요약은 이탈리아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배가시켜줄 것이다. <2권 가서 보는 코스북> 이탈리아 16개 대표 여행 도시 & 근교 10개 소도시 등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이탈리아 여행지 완벽 가이드 이탈리아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표 5대 도시, 로마, 베네치아, 밀라노, 피렌체, 나폴리는 물론, 이탈리아 여행 2회차 이상의 여행자들이 함께 연계해 갈 수 있는 주변 소도시 정보를 꼼꼼하고 상세하게 담았다. 줌인(ZOOM IN) 구성으로 더욱 자세하게 소개하는 여행지 정보는 현지에서 도움이 되는 코스북의 본질을 더욱 충실하게 한다. <TRANSPORTATION> 초행길도 걱정 없는 상세한 교통 정보 ‘이동’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이탈리아 여행! 도시 간 이동에 걱정이 많을 여행자의 마음을 고려해 자세하고 속 시원한 교통 정보를 담았다. 비행기, 기차, 버스 등 여행자들이 각 도시로 향할 때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이용법과 함께 현지에 도착 후 이동하는 방법, 시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수록했다. <USEFUL INFORMATION> 도움이 되는 유용한 여행 정보 여행지에서 소소하게 도움이 되는 짐 보관소, 경찰서, 슈퍼마켓, 드러그 스토어, 빨래방의 위치 정보와 여행자가 선호하는 대표 프랜차이즈 상점 정보를 실어 여행자의 편의를 돕는다. <MAP> 정확한 한눈에 보기 지도와 구글 GPS 수록 각 도시의 상세하고 정확한 지도는 여행을 계획하고 동선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각 스폿에 구글 GPS 좌표를 수록해 검색하기 어려운 곳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구글 맵 검색창에 GPS 좌표를 입력하면 바로 장소를 볼 수 있어 스마트폰으로 여행 장소를 저장해두고 떠날 수 있다. <COURSE> 도시를 만끽하는 최고의 코스 소개 이탈리아 전역의 16개 도시를 가장 효과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도시별 최고의 코스를 엄선하여 수록했다.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기반으로 여행지를 더하고 빼며 나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 수 있다. 코스 동선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표시했으며, 대략 얼마의 시간과 비용이 필요한지도 쉽게 알 수 있다. <TRAVEL INFORMATION> ZOOM IN으로 더 꼼꼼하게! 현지에서 도움이 되는 코스북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각 여행지에 대한 설명과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작품 정보 등을 상세하게 실었다. 특히 ZOOM IN 구성을 추가하여 핵심 스폿 하나하나를 더 세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준비 없이 떠나는 여행자도 알찬 여행을 할 수 있게 돕는 충실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케어북 노인 돌봄의 모든 것
조선뉴스프레스 / 주간조선, 케어닥 (지은이) /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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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뉴스프레스
취미,실용
주간조선, 케어닥 (지은이)
2025년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이 5명 중 1명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한다. 그러나 노인 돌봄과 관련된 모든 지수는 암울하다. 1인 가구 증가, 독거노인 증가, 치매환자 증가는 돌볼 노인은 많아지고 돌볼 사람은 없다. 개인의 간병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질에 대한 만족도는 낮다. 간병인들은 노동에 비한 대가가 너무 작다고 한다. 노인들도 만족할 만한 돌봄을 받지 못한다. 누구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노인 돌봄을 개인이 떠안을 수도 없고, 공공 영역에서 감당하지도 못하고 있는 사이 노인들의 삶의 질은 낮아질 수밖에 없다. 누구나 늙어갑니다. 노인 돌봄은 우리 모두의 문제다. 당장 우리 사회의 발등의 불로 떨어진 노인 돌봄의 문제를 지금 돌아봐야 하는 이유다. ‘케어북, 노인 돌봄의 모든 것’은 어려운 법, 제도 관련 내용을 최대한 쉽게 설명했다. 60대부터 90대까지 연령별로, 또 돌봄의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총 정리했다. 물론 외부의 돌봄만이 답은 아니다. 가족의 역할도 중요하다. 보험, 신탁, 상속 등의 문제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소개했다. 이 책이 100%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돌봄제도와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독자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05 들어가는말 07 돌봄의 최전선에 있는 사람들 노인 돌봄의 모든 것 17 노인 돌봄 기본제도 27 노인장기요양보험 38 주야간보호센터 47 방문요양 54 자택간병 67 병원간병 78 요양원 92 요양병원 105 실버타운 & 노인복지주택 노후의 삶 위협하는 5대질환 117 가장 슬픈 병 ‘치매’ 130 치명적 위험 ‘뇌졸중’ 142 일상의 퇴행 ‘파킨슨병’ 154 의외로 흔한 ‘노인우울증’ 165 건강수명 단축 ‘골다공증’ 삶의 마지막을 위한 가이드 179 간병인보험 188 치매보험 194 신탁의 이해 210 유언제도 217 상속제도 224 상조 232 장례요양원과 요양병원의 차이를 아십니까? 간병인과 요양보호사는 어떻게 다를까요? 돌봄이 없이는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부모님을 위해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의 노인 돌봄 제도는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육아에 대해서는 참고자료와 책이 수없이 많지만 노인 돌봄에 대해서는 마땅한 책도, 물어볼 곳도 많지 않습니다. 노인 돌봄 시장은 우리 사회에서 정보 비대칭이 심한 곳 중 하나입니다. 그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의 몫입니다. 노인 돌봄 제도에 대해 명확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간조선과 노인 돌봄 문제의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케어닥’(대표 박재병)이 가이드북 ‘케어북, 노인 돌봄의 모든 것’을 발간했습니다. 2025년 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이 5명 중 1명인 초고령사회로 진입합니다. 그러나 노인 돌봄과 관련된 모든 지수는 암울합니다. 1인 가구 증가, 독거노인 증가, 치매환자 증가는 돌볼 노인은 많아지고 돌볼 사람은 없다는 말입니다.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도 요양병원에서 24시간 상주하는 간병인 인력은 대부분 외국인이 채우고 있습니다. 간병인들이 저임금, 초과노동, 낮은 사회적 인식, 불안한 고용, 열악한 환경을 호소하는 반면 간병인의 환자 학대, 가족의 간병살인 문제 등이 심심찮게 뉴스에 오르내립니다. 개인의 간병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서비스의 질에 대한 만족도는 낮습니다. 간병인들은 노동에 비한 대가가 너무 작다고 합니다. 노인들도 만족할 만한 돌봄을 받지 못합니다. 누구도 만족하지 못한다면 무엇이 잘못된 걸까요? 노인 돌봄을 개인이 떠안을 수도 없고, 공공 영역에서 감당하지도 못하고 있는 사이 노인들의 삶의 질은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나 늙어갑니다. 노인 돌봄은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당장 우리 사회의 발등의 불로 떨어진 노인 돌봄의 문제를 지금 돌아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케어북, 노인 돌봄의 모든 것’은 어려운 법, 제도 관련 내용을 최대한 쉽게 설명했습니다. 60대부터 90대까지 연령별로, 또 돌봄의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정보를 총 정리했습니다. 물론 외부의 돌봄만이 답은 아닙니다. 가족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최대한 가족의 돌봄이 가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아픈 부모님이 회복할 수 있다는 생각, 가족의 역할이 노화를 더디게 만들 수 있다는 희망으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보험, 신탁, 상속 등의 문제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이 책이 100% 정답이 될 수는 없지만 돌봄제도와 방법을 몰라 당황하는 독자들에게 작은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설렘 한 스푼,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하모니북 / 스텔라 (지은이) /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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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북
소설,일반
스텔라 (지은이)
스텔라 에세이. "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가겠어요?"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가 던진 한 마디에 갈대처럼 마음이 휘둘려, 그대로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냅다 항공권과 호텔 숙박비를 결제한 것이 8월 초. 그 이후로 5개월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퇴근 후에 집 근처 도서관에서 여행책을 빌려 읽고, 주말에는 구글링을 하며 독일에 푹 빠져 지냈으니, 이번 여행은 사실 저자에게는 5일이 아니라 5개월짜리였다고도 할 수 있다. 처음 시작은 분명히 가벼운 마음이었다. 그냥 연말에 푹 쉬다 오자는 생각뿐이었는데, 심심할 때 잠깐씩 검색하다 보니 괜찮아 보이는 곳들이 눈에 띄고, 기왕 이렇게 찾은 김에 좋은 자리 미리 선점하자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게되고, 동선을 머릿속으로 그리다 보니 순서를 잘 맞춰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면 좋겠다 싶어 이런 내용들을 조금씩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328행짜리 엑셀 파일이 완성되어 있었다. 그렇게 두툼한 인쇄물 뭉치와 지퍼를 닫기 힘들만큼 가득 찬 캐리어를 들고 출발했지만, 항공편 문제로 현지에는 양손 가볍게 도착하게 되었다. 책을 읽다 보면 눈치채실지도 모르지만, 여행 기간 대비 방문한 곳도 많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선 도시와 천천히 가까워지는 것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다.프롤로그 DAY 1. 12월 21일 중세로의 시간 여행, 뉘른베르크 DAY 2. 12월 22일 엘베강의 피렌체, 아름다운 드레스덴 DAY 3. 12월 23일 장난감 궁전과 귀여운 아이들 DAY 4. 12월 24일 고요한 성탄 전야 DAY 5. 12월 25일 동화 속 환상의 나라, 꿈꾸는 크리스마스"지금이 아니면 또 언제 가겠어요?"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가 던진 한 마디에 갈대처럼 마음이 휘둘려, 그대로 사무실로 돌아오자마자 냅다 항공권과 호텔 숙박비를 결제한 것이 8월 초. 그 이후로 5개월 동안 설레는 마음으로 퇴근 후에 집 근처 도서관에서 여행책을 빌려 읽고, 주말에는 구글링을 하며 독일에 푹 빠져 지냈으니, 이번 여행은 사실 저에게는 5일이 아니라 5개월짜리였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은 분명히 가벼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냥 연말에 푹 쉬다 오자는 생각뿐이었는데, 심심할 때 잠깐씩 검색하다 보니 괜찮아 보이는 곳들이 눈에 띄고, 기왕 이렇게 찾은 김에 좋은 자리 미리 선점하자는 생각으로 예약을 하게되고, 동선을 머릿속으로 그리다 보니 순서를 잘 맞춰서 효율적으로 움직이면 좋겠다 싶어 이런 내용들을 조금씩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328행짜리 엑셀 파일이 완성되어 있더군요. 그렇게 두툼한 인쇄물 뭉치와 지퍼를 닫기 힘들만큼 가득 찬 캐리어를 들고 출발했지만, 항공편 문제로 현지에는 양손 가볍게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눈치채실지도 모르지만, 여행 기간 대비 방문한 곳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낯선 도시와 천천히 가까워지는 것 자체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렇듯, 계획을 세우는 것도, 실제로 현지에서 여행하는 것도 재미가 있다는 것은 원래 알고 있었지만, 여행 후의 재미에도 이렇게 몇 달 동안 빠져 지낼 수 있다는 것은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 머릿속에 담아두고 싶어서 꼼꼼히 조사했던 내용들을 그냥 버리기 아까워, 어떻게 활용해 볼 방법이 없을까 하다가 이 책을 쓰게 되었는데요. 여행을 돌아보며 글을 쓰고 사진을 다시 들여다보며 또 그렇게 여행을 이어 나갔으니, 저는 어쩌면 5개월 그 이상의 긴 기간 동안 독일을 계속 여행 중인 셈입니다. 엑셀 파일처럼 이 책 또한,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었다기보다는 제 기억을 어딘가에 잘 남겨두고 싶어서 시작한 작업이다 보니, 조사했던 객관적인 정보와 지극히 사적인 감상이 뒤섞여 있기도 합니다. 여행 가이드북처럼 보셔도 좋고, 누군가의 일기장을 들여다보듯 읽어 내려가셔도 좋겠습니다. 옷깃을 여미게 되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판매하는 상인도 구경하는 여행객도 부스가 열리는 이 거리를 떠나지 못하는 겨울밤. 보물찾기하듯, 보이는 부스마다 가까이 다가가 가판대에 놓인 반짝반짝한 상품들을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거리의 끝자락에 도착한다. 대로를 빠져나와 다시 수공예인 광장을 통해 성벽 밖으로 나오면, 중세에서 현대로 시간 여행을 한 듯 풍경이 바뀐다. 꿈을 꾼 듯한 기분으로 기차에 오른다.- '12월 21일 | 중세로의 시간 여행, 뉘른베르크' 중에서 어둠이 내린 거리에는 가로등이 켜지고, 사람들의 발걸음이 빨라진다. 도시의 명소들을 관광하며 낮 시간을 보낸 후 드디어 찾아온 저녁. 이제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할 시간이다. 드레스덴에서 가장 큰 마켓이 열리는 구시장 광장으로 향한다. 수백 개의 빛나는 조명들이 멀리서부터 우리 목적지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마켓의 입구에는 커다란 반원 모양의 캔들 아치가 있고, 계단을 타고 아치 위로 올라가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인형과 촛대로 아기자기하게 장식된 목조 아치에는 ‘Dresdener Striezelmarkt’라는 간판이 환하게 빛나고 있다.- '12월 22일 | 엘베강의 피렌체, 아름다운 드레스덴' 중에서
脈 한국문학통사 : 전공국어 [송헌 문학]
희소 / 송헌 지음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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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
소설,일반
송헌 지음
낮에는 별이 보이지 않는다
늘푸른소나무 / 김수진 엮음 / 2013.04.17
9,000원 ⟶
8,100원
(10% off)
늘푸른소나무
소설,일반
김수진 엮음
우리는 사소한 것에 기뻐하고 또한 사람들 사이에서 행복을 찾는다. 불행이 우리를 덮쳐올 때 절망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우리는 작은 희망의 빛이라도 보이면 또한 행복해 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다. 그렇게 우리의 삶은 행복과 불행의 틈바구니에 끼어 씨실과 날실로 이어진 삶의 끈을 부여잡는다. 이 책은 그런 아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종소리/아버지의 눈물/두 자매/빨간수건의 마술사/최고의 세일즈맨/괴짜가 세상을 즐겁게 한다/따뜻한 손/나에게 쓰는 편지/이상한 면접시험/일기장/보라색의 비밀/일등 포수의 눈물/칭찬이 칼을 이길 수 있다/변호사 링컨/청소부에서 박물관장이 되다/가장 훌륭한 비판/위대한 꼴찌/일생을 걸만한 일/기도/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존 베이커 학교/어느 우편배달부의 기쁨/풀잎/퍼스트레이디가 된 식당 아줌마/사람이 만드는 세상/텔레비전 소동/늙지 않는 생각/하루살이/어머니의 결심“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꿈꾼다!” “나그네는 불 옆으로 다가가 저고리를 벗어 말리기 시작했다. 온몸에 전해져오는 따스함에 행복감이 밀려들었다. 나그네는 생각했다. ‘인간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것이구나.’” 우리는 사소한 것에 기뻐하고 또한 사람들 사이에서 행복을 찾는다. 불행이 우리를 덮쳐올 때 절망하고 분노한다. 그러나 우리는 작은 희망의 빛이라도 보이면 또한 행복해 하고 삶의 의미를 찾는다. 그렇게 우리의 삶은 행복과 불행의 틈바구니에 끼어 씨실과 날실로 이어진 삶의 끈을 부여잡는다. 그 희망의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우리는 오늘을 살고 또한 내일을 꿈꾼다. 이 책은 그런 아주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 평범한 사람들이 이 세상을 만들어 가고 지탱해 가고 지켜가고 있는 것이다.
발반사 건강법
쿰란출판사 / 구효남.남차희 지음 / 2016.01.20
8,000
쿰란출판사
취미,실용
구효남.남차희 지음
서문 제1부 발이야기 제2부 민간요법으로서 발반사 치료 이론 제3부 실기 편- 발반사 마사지의 테크닉과 치료 제4부 각 반사구의 마사지 효과와 질병 치료 응용 제5부 시술 시에 필요한 사항들 치료사례
유니티 5.x 게임 개발의 시작
에이콘출판 / 존 도란 지음, 이진오 옮김 / 2017.06.30
30,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존 도란 지음, 이진오 옮김
유니티 5.x를 사용하여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초급과 중급 게임 개발자, 유니티 게임 개발 플랫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C# 개발자들을 위한 책이다. 2D 트윈 스틱 슈터로 시작하여 클릭커, 무한 스크롤, 횡스크롤 플랫폼, 3D 일인칭 슈터까지 인기 있는 장르의 게임 프로젝트를 예제로 사용하여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다룬다.1장. 2D 트윈 스틱 슈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설정하기 __신 만들기 ____스크립팅의 소개 __플레이어 움직임 만들기 __슈팅 behavior __적 만들기 __적 웨이브를 생성하는 GameController 만들기 __적 파괴를 위한 파티클 시스템 __사운드 이펙트와 음악 추가하기 __점수, 스코어, 웨이브 숫자 만들기 __게임 출시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 2장. GUI 만들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메인 메뉴 레벨 만들기 __헤더 텍스트 오브젝트 만들기 __메인 메뉴 버튼 만들기 __게임 멈추기 __게임 재시작하기 __옵션 메뉴 만들기 __요약 __도전 과제 3장. GUI 파트 2: 클릭커 게임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시작하기 __클릭을 기록하고 표시하기 ____액세서 활용하기(get/set 함수) ____툴 팁과 헤더 속성 ____GameController의 기능 설명 __샵 만들기 ____ScrollView를 사용해 스크롤이 가능한 리스트 만들기 __샵 열기/닫기 __업그레이드 구매하기 ____이뉴머레이션 다루기 ____Switch 명령문 ____StoreItem 클래스 설명하기 ____아이템 설명 채워 넣기 __요약 __도전 과제 4장. 무한의 모바일 게임: 절차적 콘텐츠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구성 __배경 만들기 __단순하게 애니메이션 되는 캐릭터 만들기 __반복되는 배경 만들기 ____반복되는 배경의 스크립트 __소팅 레이어 다루기 __플레이어 비헤이비어 만들기 ____게임 멈추기 __장애물 만들기 __실시간으로 장애물 생성하기 __게임 시작과 엔딩 비헤이비어 구성하기 __스코어 기록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 5장. 슈팅 갤러리: 애니메이션과 트윈 다루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구성 __환경 만들기 __타깃 추가하기 ____유니티 애니메이션 시스템으로 애니메이션 만들기 ____유니티 애니메이션을 코드로 재생하기 ____iTween을 사용해서 애니메이션 만들기 ____움직이는 타깃 만들기 __다수의 타깃 만들기 __타깃을 웨이브로 생성하기 __시간 제한 추가하기 __점수/최고 점수 추가하기 ____PlayerPrefs __요약 __프로젝트 완성 __도전 과제 6장. 횡 스크롤 플랫폼 게임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__프로젝트 구성 __타일 기반의 레벨 제작 ____배열 다루기 __플레이어 만들기 ____점프 기능 추가하기 ____기즈모 다루기 ____플레이어 움직임 부드럽게 만들기 __수집물 만들기 ____레벨 빌더에 새로운 오브젝트 추가하기 __점수 기록하기 ____싱글톤 __게임에서 승리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 7장. 일인칭 슈터 파트 1: 외부 환경 만들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구성 ____레벨 디자인의 기본: 계획하기 __터레인 소개 ____하이트 맵 ____손으로 조형하기 __외부 환경: 터레인 __터레인에 색깔을 입히기: 텍스처 ____지형에 복수의 텍스처 적용하기 __물 추가하기 __나무 추가하기 __디테일 추가하기: 풀 __분위기 만들기 __요약 __도전 과제 8장. 일인칭 슈터 파트 2: 내부 환경 만들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프로젝트 구성 ____건축물 구성 개요 __애셋 가져오기 __타일 제작하기 __그리드 스내핑으로 타일 배치하기 __프롭의 제작과 배치 __빠르게 라이트매핑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 9장. 일인칭 슈터 파트 3: 게임플레이와 AI 적용하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프로젝트 구성 __플레이어 만들기 __손전등 추가하기 __무기 만들기 ____카메라 만들기 ____카메라 찍기 __적 만들기 ____상태 기계 개요 __적 움직임 ____고급 FSM __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죽이기 __컨트롤러 입력 사용하기 __다른 레벨로 이동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 10장. 게임 내장 레벨 에디터 만들기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레벨 에디터: 소개 ____Lists __레벨 에디터: 실시간으로 벽을 추가/제거하기 __레벨 에디터: 에디터 켜고 끄기, GUI, 다른 타일 선택하기 ____IMGUI 컨트롤의 구조 ____GUI ____GUILayout __레벨 에디터: 레벨을 파일에 저장하기/불러오기 ____FileStreams ____Binary Formatter __요약 __도전 과제 11장. 후반 작업 __프로젝트 개요 ____목표 ____시작 전 필수 사항 __빌드 설정 설정하기 __플레이어 설정을 통해 내보내는 프로젝트 커스터마이즈하기 __윈도우용 인스톨러 구성하기 __요약 __도전 과제유니티 5.x를 사용하여 게임을 만들고자 하는 초급과 중급 게임 개발자를 위한 책이다. 2D 트윈 스틱 슈터로 시작하여 클릭커, 무한 스크롤, 횡스크롤 플랫폼, 3D 일인칭 슈터까지 인기 있는 장르의 게임 프로젝트를 예제로 사용하여 개발에 필요한 다양한 부분을 다룬다. 장르에 상관 없이 본인의 개발 실력의 기본을 닦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용하게 읽힐 책이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유니티의 내장 2D 툴을 사용한 트윈 스틱 슈터, 엔드리스 모바일 게임, 슈팅 갤러리 게임 개발 ■ 클릭커 게임을 개발하면서 유니티 내장 GUI 시스템, 재활용이 가능한 메뉴 시스템, 게임 내장 레벨 에디터 개발 ■ 높은 효율성으로 실사와 흡사한 모습의 게임 환경 구성 ■ 터레인(Terrain)과 모듈화 작업 방식을 사용해 환경을 구성하는 팁과 노하우 ■ 기존 코드를 본인의 게임에 맞게 수정하는 방법 ■ 게임 세계 안에서 움직이고 플레이어에 반응해 움직이는 AI 제작 ■ 인스톨러를 만들어 출시를 위한 게임을 포장하고 배포하는 방법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유니티 게임 개발 플랫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C# 개발자에게 최적화돼 있다. 유니티의 주요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 이해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에서 모든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구성 ★ 1장. '2D 트윈 스틱 슈터'에서는 2D 다방향 슈터 게임을 제작하는 방법을 다룬다. 플레이어는 방향키를 사용해서 화면 속 우주선을 움직이고 마우스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발사체를 쏜다. 생성된 적과 방해물은 플레이어를 향해 움직이고, 플레이어는 이를 피하거나 파괴해야 한다. 이 장은 유니티를 다루기 위해 필요한 여러 가지 개념들을 다시 환기시킴과 동시에 유니티에 내장된 2D 툴을 훑어보는 데 목적을 둔다. 2장. 'GUI 만들기'에서는 트윈 스틱 슈터 게임에 UI를 적용한다. 메인 메뉴, 멈춤 메뉴, 옵션 메뉴와 게임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한다. 3장. 'GUI 파트 2: 클릭커 게임'에서는 클릭커 게임을 만들어보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GUI 관련 지식 이상의 것들을 배운다. 버튼을 만들고 애니메이션하는 방법, 액세서(get/set 기능)를 다루는 방법, 그리고 게임에서 사용할 간단한 샵(shop) 기능을 만들면서 스크롤뷰(Scrollview)와 마스크(Mask) 등의 UI 애셋을 짚어본다. 4장. '모바일 엔드리스 게임: 절차적 콘텐츠'에서는 인기 게임 <플래피 버드(Flappy Bird)>와 게임 플레이가 유사한 게임을 만들면서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끝없는 레벨을 생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추가적으로 소팅 레이어(sorting layer)를 사용해 반복되는 백그라운드를 만드는 방법도 살펴본다. 5장. '슈팅 갤러리: 애니메이션과 트윈다루기'에서는 플레이어가 시간이 끝나기 전에 타깃들을 쏘아 맞추는 간단한 슈팅 게임을 만든다. 유니티에 내장된 애니메이션 기능이나 아이트윈(iTween)과 같은 트윈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고, 마지막으로 PlayerPrefs를 사용해 최고 스코어를 갱신하는 법을 다룬다. 6장. '횡 스크롤 플랫폼 게임'에서는 횡 스크롤 플랫폼 게임을 만드는 방법을 다룬다. 2D 게임과 3D 게임을 만들 때 어떤 점이 비슷하고 다른지 살펴보고, 특히 물리에 관련된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 7장. '일인칭 슈터 파트 1: 야외 환경 만들기'에서는 야외 환경을 제작하는 환경 아티스트가 하는 일을 다루면서 메시(mesh) 배치를 살펴본다. 또한 초보 수준의 레벨 디자인 방법을 알아본다. 8장. '일인칭 슈터 파트 2: 실내 환경 만들기'에서는 환경 아티스트가 제작해준 애셋들을 가지고 실내 환경을 제작하며, 레벨 디자이너의 작업을 살펴본다. 9장. '일인칭 슈터 파트 3: 게임플레이와 AI 적용하기'에서는 적, 슈팅 행동 패턴, 게임플레이를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 진정한 게임의 모습이 드러나게 한다. 또한 게임에서 Xbox 360 컨트롤러를 지원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10장. '게임 내장 레벨 에디터 만들기'에서는 이전 장에서 만든 횡 스크롤 플랫폼 게임은 물론, 향후 게임에 쓰일 수 있는 레벨 에디터 기능을 만들어 게임의 기능성을 높이는 방법을 살펴본다. 또한 IMGUI(Immediate Mode GUI System)를 사용해 코드에서 직접 GUI를 생성하는 기능을 알아본다. 11장. '후반 작업'에서는 유니티에서 게임을 내보내는 방법과 친구, 가족, 고객들에게 게임을 편리하게 전달하도록 설치 프로그램을 포함시키는 방법을 다룬다.
초등 5, 6학년 영어에서 놓치면 안 되는 것들
사람in / 김경하 (지은이) /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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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
김경하 (지은이)
학원에서 칭찬 일색인 혹은 엄마표 영어를 군소리 없이 따라오는 아이. 중고등 가서도 잘할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랑 똑같이 하는 것 같은 아이가 월등히 잘하고, 당연한 줄 알던 영어 1등급 꿈은 멀어져 가고, 영어 포기하겠다는 말만 안 해도 고마운 마음이 드는 상황이 벌어진다. 이런 일을 예방하게 초등 5, 6학년 아이 영어를 확인해 주자. 영어에서 초등 5, 6학년은 학습 전환기로, 본격적인 학습으로 영어에 발을 딛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틀어야 할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지금 잘하는 게 절대 잘하는 것이 아닐 수 있다. 영어교육 전문가가 중고등 내신과 수능 영어 1등급을 놓치지 않도록, 초등 5, 6학년 영어에서 잡아야 할 핵심 방향을 제시한다.프롤로그 8 PART 1 초등 5·6학년, 영어 전환기의 시작 Chapter 1 가장 보통의 영어교육 현실 01 초등 3학년 공교육 첫 영어 수업에 모두 다른 출발선 수업에 자신감이 넘치도록 부모님이 챙겨야 할 것 02 초등 4학년 학원 레벨은 부모의 자존심 학원 레벨 관련해 부모님이 명심해야 할 것 03 초등 5학년 누가누가 잘 외우나 단어 외우기 전쟁 단어 암기 전쟁에서 승리하는 꿀팁 04 초등 6학년 이제 본격 문법 공부의 세계로 문법 공부에 부모님이 명심해야 할 것 Summary 미니 칼럼 부모는 절대 모르는 ‘영포자’ 생성 과정 Chapter 2 초등 5*6학년 부모님이 알아야 할 영어 공부의 진실 01 중1에 만들어져 수능까지 가는 영어 자존감 ◇ ‘영어 잘하는 아이’ 이 평가의 중요성 ‘영어 잘하는 아이가 되고 싶은 아이’에게 부모가 챙길 것 02 비슷하게 하는 것 같아도 월등히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 언어의 4대 영역 유지 여부 ◇ 딴짓을 해 본 경험 유무 03 아이큐 160도 어쩔 수 없는 일만 시간의 법칙 ◇ 영어 공부량의 기준 세우기 ◇ 영어 공부 강/약/중강/약의 힘 조절 Summary 미니 칼럼 내 아이가 학원 전기세 내주는 아이? Chapter 3 부모의 눈을 가리는 아이 영어 실력의 현실 01 두꺼운 스토리북을 거침없이 읽는다 ◇ 영어 실력과 배경지식이 동시에 필요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논픽션은 02 매주 40~50개씩 보는 단어 시험 점수가 좋다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어휘는 03 학원에서 원어민과 회화를 거침없이 한다 ◇ BICS가 아니라 CALP가 되어야 한다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말하기는 04 눈으로 책을 술술 읽는다 ◇ 책은 내용을 이해할 줄 알아야 읽은 것!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독해는 05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작문 문제의 답도 곧잘 쓴다 ◇ 하고 싶은 말이 있어야 쓰고 싶은 게 작문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작문은 06 문법을 한번 돌렸더니 문장을 틀에 맞게 잘 해석한다 ◇ 문법을 한 바퀴 돌린다의 잘못된 의미 ◇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문법 공부 대책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문법은 07 듣기 평가야 워낙 들어 놓은 게 많아서 괜찮다 오늘부터 할 일 | 수능에서 듣기는 Summary 미니 칼럼 “영어 학원 가기 싫어요”의 진짜 의미 PART 2 전환기가 없는 초등생의 미래 현실도 & 예방 솔루션 Chapter 1 상급 학교별 미래 현실도 01 중학교 ◇ 미리 보는 중학교 현실 초등에 준비하는 중학교 생활 02 고등학교 ◇ 미리 보는 고등학교 현실 – 학습 ◇ 미리 보는 고등학교 현실 – 학교생활 초등에 준비하는 고등학교 생활 03 대학교 ◇ 미리 보는 대학교 현실 미니 칼럼 초등 부모가 알아야 할 중학교에 가면 달라지는 3가지 Chapter 2 독해·문법/어휘·작문 솔루션 01 독해 체크 포인트와 맞춤 솔루션 02 문법/어휘 체크 포인트와 맞춤 솔루션 03 작문 체크 포인트와 맞춤 솔루션 미니 칼럼 초등학생에게 수능 영어 1등급이란 무엇인가? Chapter 3 듣기·말하기 솔루션 01 듣기 체크 포인트와 맞춤 솔루션 02 말하기 체크 포인트와 맞춤 솔루션 미니 칼럼 부모가 영어를 못해서, 돈이 없어서, 강남에 안 살아서 PART 3 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대한민국 영어교육의 현실과 진실 Chapter 1 영어 괴담에 대한 진실과 풍문의 해명 01 영어는 중학교에 끝내야 한다? ◇ 영어로 시간을 번다면 맞는 말 ◇ 고등학교 때 영어 공부를 안 해도 되는 거라면 틀린 말 02 수능 영어는 절대평가니까 1등급은 만만하다? ◇ 수치로 보는 영어 절대평가 1등급 맞기 ◇ 상위 5%의 아이를 바라면서 40만 대상 정책을 따른다? 03 영어 실력 뒤집기는 불가능하다? ◇ 초등 5*6학년, 실력을 뒤집을 가장 중요한 시기 미니 칼럼 중학교 영어 A등급이 고등학교에서 내신 5등급이 되는 참사는 왜 일어날까? Chapter 2 수능 이후, 진짜 인생 영어의 시작 01 영어는 이과생에게 더 필요하다 ◇ 영어로 진행되는 상위권 대학 이공계 수업 02 플러스알파를 요구하는 사회 에필로그 영어 학습 전환기 초등 5, 6학년, 한 번의 체크가 향후 성적을 가릅니다! 학원에서 칭찬 일색인 혹은 엄마표 영어를 군소리 없이 따라오는 아이. 중고등 가서도 잘할 거라 기대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랑 똑같이 하는 것 같은 아이가 월등히 잘하고, 당연한 줄 알던 영어 1등급 꿈은 멀어져 가고, 영어 포기하겠다는 말만 안 해도 고마운 마음이 드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런 일을 예방하게 초등 5, 6학년 아이 영어를 확인해 주세요. 영어에서 초등 5, 6학년은 학습 전환기로, 본격적인 학습으로 영어에 발을 딛고,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 것을 틀어야 할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잘하는 게 절대 잘하는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영어교육 전문가가 중고등 내신과 수능 영어 1등급을 놓치지 않도록, 초등 5, 6학년 영어에서 잡아야 할 핵심 방향을 제시합니다. 초등 5, 6학년 영어에서 놓치면 평생 놓칩니다. 아이의 학습 시기 전반에 걸쳐 전환기가 몇 군데 있는데, 영어에서는 초등 5, 6학년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이때가 되면 학원에 다니거나 엄마표로 영어 공부를 한 지가 꽤 되어 어느 정도 영어를 읽고 해득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이를 보고 학원에서는 잘한다는 말을, 혹은 부모가 세운 계획을 잘 따라온다고 믿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늘 그래 왔듯이 한 학원에 너무 오래 다니면 관성이 생긴다며 레벨 테스트를 하면서 학원을 옮기거나 남들이 괜찮다고 하는 책은 아이에게 시키면서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봅니다. 그리고 남들만큼 시켰으니 중고등학교 가서도 영어만은 1등급일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 중요한 초등 5, 6학년 영어에서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아이 실력에 대한 객관적인 체크 아이가 글밥 많고 두꺼운 이야기책을 술술 읽고, 학원 원어민 선생님과도 스스럼없이 대화하고, 단어 시험에서 만점 받는 것에 혹하지 마세요. 그 뒤에 숨어 있는 영어 실력의 현실을 파악하고 대비책을 마련해야 중고등학교 가서 충격받지 않습니다. 영어교육 전문가가 아이의 실력 뒤에 숨어 있는 팩트를 조목조목 설명합니다. 멀리 보고 준비하는 중고등학교 영어와 수능 영어 요즘의 수업 현실은 중학교 영어는 초등에 준비하고, 고등학교 영어는 중등에 준비해야 중학교에서 영어 공부를 따라갈 수 있고, 고등학교에서 고등 영어를 앞서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중고등학교에서 치러지는 영어 수행 평가와 지필고사의 현실을 아셔야 합니다. 경험 많은 전문가인 저자가 실제 중고등학교에서 수행평가와 시험 문제가 어떻게 나오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것들이 쌓여서 치러지는 수능 시험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초등 수준에서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게 큰 그림과 대책을 제시합니다. 수능 이후의 영어 현실 파악 수능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다른 과목과 달리, 영어는 오히려 수능 이후가 더 중요한 과목입니다. 이과생에게 더 중요한 영어 실력, 대학 입학 전 수강 신청 때부터 드러나는 영어 수준별 강의, 대학원 진학과 취업, 창업 후에서도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현실감 있는 실제 상황으로 제시합니다. 이제 영어는 단순히 내신과 수능 1등급을 넘어서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로 아이들 앞에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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