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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 34
대원씨아이(만화) / 코노미 다케시 (지은이) / 2022.02.24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코노미 다케시 (지은이)
마음의 물리치료실
지콜론북 / 배누 (지은이) / 2023.11.21
16,800원 ⟶
15,120원
(10% off)
지콜론북
소설,일반
배누 (지은이)
당신의 하루는 어떠한가? 모든 일과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가뿐한 마음으로 잠드는 일이 얼마나 될까. 일상에서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긴장감이 없어야 하고, 기댈 곳이 있어야 하며, 주변이 시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간단하지만 팍팍한 일상에선 느끼기 힘들다. 이 책은 직장에서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날, 의도치 않게 싸우게 된 날, 낯선 공간에서 잔뜩 긴장한 날 등 괴로울 때면 기댈 수 있다. 몸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물리치료실로 향하듯, 마음의 통증도 가벼워지길 기대하며 펼치면 된다. 생각이 복잡할 땐 ‘냉각치료’, 인간관계로 속상할 땐 ‘온열치료’,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할 땐 ‘전기치료’를처방한다. 또한 글마다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그림도 첨부했다. 글과 그림을 복용하면 이내 곤한 상태로 지금을 맞이한다. 저자가 그린 식빵과 와인, 숲과 가래떡, 아이스크림과 머그잔을 보고 있으면 무해함이 주는 평온을 얻는다.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이완된다. 저자의 글과 그림을 복용하면 어깨를 펴고, 자세를 잡고,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마음의 불순물이 말끔히 씻긴다.프롤로그 1부. 냉각치료 속도 30km 낭만 사계절의 재생 목록 미지근한 취미 노래로 건네는 위로 여름의 한 잔 나를 밝히는 디저트 영감님, 영감님! 실은 짙은 파랑이 좋아서 반만 누운 소파 바짝 말리는 걱정 잃어버린 이층집 2부. 온열치료 여름과 겨울의 감자샐러드 갓 나온 두부 조각 널 끌어안으면 나의 농도를 찾아서 마음의 물리치료실 어깨에 걸친 도서관 완성된 동네 지도 결이 맞는 종이 맛있는 밤 재우기 동그라미가 되는 계절 블라인드 일광욕 파도와 식빵 인덱스 제2의 고향 3부. 전기치료 쟁반 위의 인생 아침의 10분 멀티탭 전원 끄기 하루를 데우는 예열 기능 딱딱한 엄마와 딸 금이 간 컵을 버리지 못하는 마음 인생은 소금빵처럼 무음 여행 우연과 필연 사이 살짝 그을려도 괜찮아 아이스크림과 낙엽 사이의 이별 뒷모습 일기 기다림이 맛있어지는 시간뭉친 어깨를 풀고 가뿐한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 “마음의 염증을 제거합니다” 당신의 하루는 어떠한가요? 모든 일과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가뿐한 마음으로 잠드는 일이 얼마나 될까요. 일상에서 평온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긴장감이 없어야 하고, 기댈 곳이 있어야 하며, 주변이 시끄럽지 않아야 합니다. 간단하지만 팍팍한 일상에선 느끼기 힘듭니다. 이 책은 직장에서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 날, 의도치 않게 싸우게 된 날, 낯선 공간에서 잔뜩 긴장한 날 등 괴로울 때면 기댈 수 있습니다. 몸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물리치료실로 향하듯, 마음의 통증도 가벼워지길 기대하며 펼치면 됩니다. 생각이 복잡할 땐 ‘냉각치료’, 인간관계로 속상할 땐 ‘온열치료’,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할 땐 ‘전기치료’를 처방합니다. 또한 글마다 마음이 말랑말랑해지는 그림도 첨부했습니다. 글과 그림을 복용하면 이내 곤한 상태로 지금을 맞이합니다. 저자가 그린 식빵과 와인, 숲과 가래떡, 아이스크림과 머그잔을 보고 있으면 무해함이 주는 평온을 얻습니다. 그에 얽힌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이완됩니다. 저자의 글과 그림을 복용하면 어깨를 펴고, 자세를 잡고,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마음의 불순물이 말끔히 씻깁니다. 마음의 온도가 낮은 어른에게 ‘손난로’가 되어 줄 책 어른이 된 저자는 가끔 마음이 따끔거립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감을 따던 마당 있는 이층집은 사라졌고, 사진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림 그리는 일을 하면서, 소재가 생각나지 않을 땐 막막한 기분으로 멍하니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시절에는 얇은 주머니 사정을 생각하며 탄 맛 나는 아메리카노를 들이켜고 괴로운 마음으로 과제를 완성했습니다. 저자는 속상한 과거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지나온 슬픔을 그대로 두지 않고, 요리조리 돌려보며 더 나은 지금을 위해 변형합니다. 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아쉬움을 내려 두고 전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해야 하는 일 앞에서 작아질 때면 “딱 한 잔”을 외치며 막막한 기분을 털어내고 다시 도전합니다. 이 책은 어른에게 겨우내 손난로가 됩니다. 저자가 자주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더 나은 기분을 위해 애썼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나눕니다. 알고 있던 것도 다시 감각하고, 모르던 것을 사랑하는 계기를 만듭니다. 또한 저자가 1일 1 그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느꼈던 ‘멈추고 싶은 기분’ 앞에서 마음을 다듬는 일상도 담았습니다. 놀란 근육을 치료하는 것처럼 뜨거운 마음을 차갑게, 굳어 있던 마음을 말랑하게, 멍하던 마음에 작은 신호가 전해진다면 좋겠습니다. 손으로 펼친 페이지가 당신의 일상을 비춰 주는 조명이 되길 바랍니다. 그 아래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 곁에 있는 작은 것을 바라보고 미소 지을 수 있기를. / ‘프롤로그’ 나는 가사가 없는 연주곡을 들으면 곡이 진행될수록 그 안에서 길을 잃고 정신이 아득해지는 기분이 들었다.어느 날 차 안에서 가사 없는 연주곡이 흘러나왔다.“어떻게 듣고 있어? 어려운 것 같아.”옆에 있는 짝꿍에게 물었다. 그는 박주원의 「밀크쉐이크」를 틀더니, 두 명의 밀크쉐이크 장인이 나와서 서로의 기술을 선보이며 최고의 밀크쉐이크를 만드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했다. / ‘사계절의 재생 목록’
실학, 우리 안의 오랜 근대
푸른역사 / 이경구 (지은이) / 2024.10.19
27,900
푸른역사
소설,일반
이경구 (지은이)
‘실학’이란 용어를 통해 실학의 역사를 구성했다. 실實이 지닌 보편과 고유의 의미를 먼저 묻고 그에 기반해서 실학이 오래 지속하였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의미를 갈아탔음을 정리하였다. 책의 구성은 실과 실학의 의미,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실학을 언급한 사람들, 근대 이후 실학에서 새로운 의미의 전개, 해방 후 한국에서 실학의 사용, 그리고 21세기 이후 실학의 전망 등이다. 조선후기 실학자를 전제하고 그의 학문을 설명하는 통념적인 실학에 대한 설명은 이 책에서 제한적으로 다루어질 뿐이다. 쉽게 말해 이 책의 주인공은 실학자와 그의 학문이 아니라 실학이란 용어와 개념 그리고 실학을 말한 사람들이다. 때문에 위에서 소개한 역사적 전개가 기본 얼개이고, 기존 설명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흥미로운 장면들이 캐내어졌다. 실학과 관련한 대표적인 표어 이용후생, 실사구시 등이 언제 어떻게 실학과 관련되었는지, 지금은 사라진 조선시대의 실학 논쟁과 실학 관련 용어들, 한중일이 근대에 실학을 어떻게 재구성했는지, 현대 한국에서 실학이 풍미하는 와중에 빚어진 오용의 장면, 21세기 지역에서 소비하는 실학의 모습 등등이다. 방법론에서도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실학이 등장하는 다수의 문헌에서 실학과 관련한 용어들 이른바 공기어共起語를 매 시기마다 분석하여 의미의 지형과 거시적인 추이를 개괄하였다.책을 내며 1장 실학 인식의세 층위 -용어·개념·담론 1. 실학이란 말 두 가지 설명 변화하는 고유명사 지속하는 보통명사 2. 실학 개념의 특징 사회적 영향력 자생自生 개념 의미장場과 이미지 3. 실학 담론의 형성 내재적 발전론과 실학의 담론화 내재적 발전론의 딜레마 개념사의 시사점 4. 논쟁과 새로운 접근 실학을 둘러싼 논쟁 이 책의 접근 방법 2장 실학의 고전적 의미 1. 실 實 의 의미 넉넉함[富]에서 참[眞]까지 성리학에서 실實의 전유專有 2. 실학의 어원과 고전적 용례 실학의 등장 송대宋代 실학 용례의 증가 성리학과 실학 양명학과 실학 3. 외연을 확장하는 표어들 이용후생 개물성무 실사구시 경세치용 3장 14~18세기 실학 1. 조선 시대 실학의 사용 빈도와 공기어 共起語 주요 문헌의 사용 빈도 실학의 시기별 공기어 2. 14 세기 후반~ 17 세기 실학 용례 여말선초麗末鮮初의 실학 경학과 강경 공부 경학의 관용화 ‘ 진실한 학문’ 차지하기 17세기 이념적 발화發話, 경세의식의 발아 3. 18 세기 실, 실용의식의 부상 실實에 대한 강조 학문과 사회 풍토에 대한 반성 고도古道 회복의 지향 경세의식의 강화 실용과 각론의 강조 정조와 군주의 실학 4장 19세기 전반기 실학의 전개 1. 19 세기 전반기의 사상계와 실학 위축, 고식, 지속 한학, 고증학과 실학 양명학과 명물도수名物度數의 학문 2. 실학적 패러다임의 구축 – 정약용과 최한기 정약용의 실實 인식과 다산학 다산학에서 실학으로 최한기의 실학 5장 근대 전환기 실학 용례와 개념의 충돌 1. 19 세기 후반~ 20 세기 초 실학 용례 2. 한·중·일 삼국의 실학 의미 변화 개화파의 실학 용례 19세기 중반 이후 중국에서 실학 개념의 전환 19세기 중반 이후 일본에서 실학 개념의 전환 3. 실학을 둘러싼 의미의 확장과 충돌 동도서기의 실학 신학문의 실학 유학자들의 실학 재정의 6장 일제강점기 실학의 역사 개념화 1. 실업 실학과 실학주의 교육 실업 교육의 실학 실학 담론의 가능성과 실학주의 실업 위주 실학의 한계 2. 조선학의 재발견과 실학 개념 경세학의 발굴, 계보화 최남선의 실학풍, 정인보의 의실구독 실학의 외연 확대 3. 실학과 근대의 만남 김윤식의 기대와 좌절 다산학의 재조명 실학의 시대적 역할 7장 20세기 중·후반 실학 개념의 정립, 확장, 반성 1. 해방 후~1960년대 실학 연구와 발전 패러다임과의 조응 해방 후 실학 연구 실학 논쟁 내재적 발전에 조응하는 실학 주체성 확립, 근대화 건설의 실학 2. 실학 연구의 전성기 실학 연구의 확장 왕성한 연구와 사회 확산 실학의 통속화, 오용 3. 반성과 모색 비판과 반성 20세기 후반 실학의 추이 1980~90년대의 실학 연구 결론 21세기 실학 풍경과 실학의 미래 지역 사회 문화의 아이콘 실학 연구의 현황 실학의 열린 미래 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실학 안팎의 의미를 두루 다루다 역사 용어 실학에 담기지 않았던 실학의 풍경들 다양했던 실학의 의미 한국인이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실학은 ‘조선후기에 실용, 실질적 개혁을 주장한 실학자들의 학문’ 정도이다. 이것은 근대 이후에 성립한 역사 용어로서의 실학에 대한 설명이다. 이 설명은 ‘특정한 시기’ ‘특정한 학자들의 학문’으로 고정되어 있다. 그러나 실학은 ‘진실, 실질, 실용을 위한 학문’이란 보편적인 뜻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실학 이전에도, 오랜 기간 동안 여러 사람들이 진실하거나 실질ㆍ실용적인 학문을 실학이라고 말했었다. 예를 들어보자. 지금은 실학을 성리학의 대척적인 학문으로 여기지만, 유학자들은 유학이 실학이고, 그 반대편에 불교와 도교가 있다고 했다. 20세기 초까지의 문헌에서 실학이란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한 학자는 위정척사衛正斥邪를 내세워 유학을 지키고자 했던 곽종석(1846~1919)이었다. 우리에게 익숙한 실학과는 다른 모습들이다. 우리가 아는 실학의 뒤안 풍경이 있었던 것이다. 진실을 향한 실학의 오랜 여정 실학은 오랜 역사를 지닌 용어이다. 1세기의 중국 문헌인 《논형論衡》에 처음 등장했고 이후 유학의 고전을 비롯한 여러 문헌에서 간간이 언급되었다. 왕성하게 쓰이기 시작한 것은 송나라에서 성리학이 발흥하면서였다. 당시 성리학은 혁신적 학문이었으므로, 성리학자들은 진실한 학문인 성리학을 실학이라고 했다. 우리나라의 문헌에서 실학은 고려 말에 처음 등장했고, 조선 시대에는 유학 또는 성리학, 경전 공부인 경학經學, 경학으로 시험 보는 강경講經 등의 의미로 쓰였다. 경학으로 과거에 급제한 이들에 대해 ‘실학 급제’라고 부르고, 어려서부터 경학을 공부한 이들을 ‘도령 실학’이라 부르기도 했다. 유학에서 경세經世의 학문까지 조선 시대에 여러 갈래로 사용되었던 실학의 의미는 19세기 중후반에서 20세기 전반기에 동아시아 차원에서 새로운 의미로 거듭났고, 한국에서는 20세기 전반기에 현대의 역사 용어로 재구성되었다. 근대 이후 새 의미로 재구성된 실학 19세기 중후반 서양의 압도적인 학문과 기술을 경험한 동양의 지식인들은 서양 문물을 수용할 수 있는 여러 논거를 고민하였다. 많은 이들이 유학의 실용ㆍ경세經적 측면에 주목하고 이에 공명하는 서양의 학문ㆍ기술을 수용하자고 했다. 한편에서는 서양의 과학ㆍ실용주의야말로 실학이라는 주장도 있었다. ‘동양에서 오랫동안 존재했던 실용’을 실학으로 재조명하며 서양문물에 대응하는 흐름이었고, 한국ㆍ중국ㆍ일본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다. 또 실학 말고도 이용후생利用厚生, 실사구시實事求是, 개물성무開物成務, 경세經世와 치용致用 등도 새삼 조명받았고 이들 용어들도 실학과 직간접으로 연결되었다. 한국은 20세기 전반기에 한 발 더 나갔다. 일제강점기에 최남선, 정인보를 필두로 김태준, 안재홍, 문일평 등은 조선 후기 경세학자들의 학문을 실학으로 정리하고, 실학은 근대에 접맥한 학문이었다고 평가했다. 해방 후에는 남북한 모두 건설에 매진했고 이를 정당화하는 역사 전통을 강조했다. 실학은 우리 역사 안에서 개혁, 진보, 근대성의 상징하는 개념이 되었고, 교육을 통해 국민 상식이 되었다. 실학과 근대의 만남은 동아시아 3국의 공통된 특징이었고, 실학과 실학자를 특정한 역사 패러다임으로 구성하여 우리 역사의 내재적 발전으로까지 증빙한 것은 한국의 특징이었다. 인물이 아닌 용어를 통한 접근 이 책은 ‘실학’이란 용어를 통해 실학의 역사를 구성했다. 실實이 지닌 보편과 고유의 의미를 먼저 묻고 그에 기반해서 실학이 오래 지속하였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의미를 갈아탔음을 정리하였다. 책의 구성은 실과 실학의 의미, 고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실학을 언급한 사람들, 근대 이후 실학에서 새로운 의미의 전개, 해방 후 한국에서 실학의 사용, 그리고 21세기 이후 실학의 전망 등이다. 조선후기 실학자를 전제하고 그의 학문을 설명하는 통념적인 실학에 대한 설명은 이 책에서 제한적으로 다루어질 뿐이다. 쉽게 말해 이 책의 주인공은 실학자와 그의 학문이 아니라 실학이란 용어와 개념 그리고 실학을 말한 사람들이다. 때문에 위에서 소개한 역사적 전개가 기본 얼개이고, 기존 설명에서 포착되지 않았던 흥미로운 장면들이 캐내어졌다. 실학과 관련한 대표적인 표어 이용후생, 실사구시 등이 언제 어떻게 실학과 관련되었는지, 지금은 사라진 조선시대의 실학 논쟁과 실학 관련 용어들, 한중일이 근대에 실학을 어떻게 재구성했는지, 현대 한국에서 실학이 풍미하는 와중에 빚어진 오용의 장면, 21세기 지역에서 소비하는 실학의 모습 등등이다. 방법론에서도 주목할 만한 점이 있다. 실학이 등장하는 다수의 문헌에서 실학과 관련한 용어들 이른바 공기어共起語를 매 시기마다 분석하여 의미의 지형과 거시적인 추이를 개괄하였다. 실학 논쟁과 실학의 미래 실학은 현대 한국 역사학계의 대표 논쟁 중의 하나이다. 실학이란 개념을 전제하고 개혁ㆍ실용적이었던 학자들의 주장을 실학으로 정리하는 입장과, 실학을 현대의 구성물로 보고 실학은 유학이라던가 아니면 실학의 역사적 실재성을 부정하는 입장 사이의 논쟁은 195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은 실학의 시대적 맥락을 따지면서 그 주장들을 통합하고 있다. 실학의 실재 발화發話와 역사적 변천에 대한 고찰을 통해, 실학의 존재를 증빙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역사용어 실학이 전가의 보도가 아니라는 점을, 실학의 허구를 말하는 입장에 대해서는 실학은 장구한 내력의 용어로 의미가 변천해왔음을 상기시킨다. 시대의 표어처럼 작용하며 사회를 이끈 개념들은 오랜 역사 경험을 갖고 있으며 새로운 의미로 내용을 갱신하며 지속한다. 실학 또한 마찬가지인 것이다. 저자는 이를 긍정하면 오랜 논쟁을 정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21세기 이후에 실학이 새로운 의미와 생명력을 가질 수 있다고 본다. 20세기 ‘우리 안의 근대’를 상징했던 실학이 21세기에 신新실학으로 탈바꿈할 가능성은 오랜 변화의 역사를 긍정할 때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보통명사 실학의 의미는 예나 지금이나 크게 변하지 않았지만, 고유명사의 의미는 시기에 따라 달랐다. 한국에서 14세기에 등장한 실학은 거짓 학문인 불교에 반대되는 유학 또는 성리학이었다. 15세기 이후부터는 문장 공부에 반대되는 경학經學도 널리 쓰였다. 맥락에 따라서는 출세를 지향하는 공부와 반대되는 순수한 공부로도 쓰였고, 16세기 이후는 군주의 성학聖學, 공허한 담론에 반대하고 실천과 실용을 중시하는 경세학經世學으로도 쓰였다. 한자 ‘실實’과 관련한 여러 의미 가운데 실학과 관련해서는 두 가지를 주목할 수 있다. 하나는 ‘진실’의 의미이다. 실학은 진실 또는 진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진실은 현상 너머의 본질을 통찰해야 한다.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이기에 바른 학문이기도 하다. 다른 하나는 ‘현실’이다. 실학은 실재를 탐구하는 학문이다. 실재하는 존재들에 주목하고 그것을 본질로 여긴다. 진리는 가시적이고 현재화되어 있으므로 실용적이기도 하다. 실학과 실학자는 동양의 역사와 지식 세계에서 기원했고 지속했다. 실학의 정신으로 소개되는 실사구시, 이용후생이나 실학과 연동했던 개물성무開物成務 등은 동양의 고전, 경전에서 기원했다. 실학은 자생自生한 개념이었으니, 근대 이후 실학의 여정은 동양에서 기원한 기본개념의 여정이었다. 따라서 실학을 살필 때 우리는 서양 근대를 접할 때 느끼는 원천적인 ‘허기짐’에서 벗어날 수 있다.
불황터널
매일경제신문 / 박상준 글 / 201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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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박상준 글
와세다대학교 국제학술원 박상준 교수의 책. 이 책은 최고의 호황을 누리던 일본이 버블붕괴 이후 어떤 길을 걸어 왔는지, 아베노믹스의 핵심 정책인 ‘세 대의 화살’은 무엇인지 살펴보며 궁극적으로 이것이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저자는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한국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다. 예컨대 일본에선 도쿄23구를 제외한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사는 이들의 심리를 살펴보고, 반면 비싸도 너무 비싼 한국의 집값에 대한 해결책으로 신선한 시각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실업을 타개하기 위해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는 상황에서 궁극적인 해결을 위해선 대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단 것을 설파한다. 일본과 한국 경제에 대한 냉철한 시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고민거리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경제용어에 낯선 대중들을 위해 어려운 경제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일본 경제는 물론 오늘날 한국의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롤로그 제1장 불황의 그림자 01. 한국은 일본식 장기불황에 진입하는가 02. 일본식 장기불황 1 - 경제성장률의 변화와 GDP 갭에 주목하라 03. 일본식 장기불황 2 - 너무나 빠른 고령화 속도 04. 일본식 장기불황 3 - 디플레이션, 초 저금리 그리고 유동성 함정 05. 터널에서 나오는 일본 터널로 들어가는 한국 제2장 장기불황 원인과 처방 - 일본은 지난 20년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01.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02. 미국인 천재의 제안이 일으킨 파문 03. 디플레이션이라는 악마 04. 총수요가 문제냐 총공급이 문제냐 05. 떨어지는 소비 둔화되는 생산력 제3장 터널에서 탈출하기 - 고이즈미 개혁에서 아베노믹스까지 01. 고양이는 쥐만 잘 잡으면 된다 02. 고이즈미 극장 - 관방장관으로 무대에 등장한 아베 03. 제1차 아베 내각 - 1년 만에 퇴장한 주연 배우 04. 금융공황과 대지진 - 아베, 위기를 기회로 05. 제2차 아베 내각 - 호랑이 등에 올라탄 일본 제4장 아베노믹스 세 번째 화살 - 장기 성장 전략 01. 아베노믹스에 대한 오해 02. 기술력의 일본 03. ‘원샷법’, 일본에서는 왜 반발이 없는가 04. 여성 인력 활성화 지원하다 05.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을 노리다 제5장 아베노믹스 두 번째 화살 - 기동적 재정정책 01. 엔이 안전자산이라는 근거 02. 일본 정부부채의 비밀 03. 증세 없는 복지의 실패 04. 증세가 먼저냐 성장이 먼저냐 05. 한국 정부부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제6장 아베노믹스 첫 번째 화살 - 대담한 양적완화 01. 양적완화를 외일본의 어제와 오늘에서 한국 경제의 내일을 찾아라! 고령화와 청년실업에 신음하는 경제! 장기불황에 진입하는 한국, 더 이상 성장은 없다! 고령화와 청년실업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경제 상황은 한국이 이제 저성장을 넘어 ‘장기불황’의 시대로 진입한다는 걸 말해준다. 우리보다 먼저 불황을 겪은 일본은 20년 동안 긴 불황터널을 거치며, 아베노믹스라는 대범한 선택을 하기에 이르렀다. 주목할 건 놀랍게도 2010년대 한국의 경제 상황이 1990년대 일본과 놀랍도록 유사하단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일본을 탐색할 이유다. 만약 제대로 된 대책을 강구하지 못하면 우리는 일본이 겪은 것보다 훨씬 길고 어두운 불황터널을 맞이할 것이다. 이 책은 ‘불황터널’에 들어선 한국의 입장에서 일본 경제의 어제와 오늘을 추적함으로써 앞으로 한국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할 지 제시하는 지침서라 할 수 있다. 아베노믹스 세 대의 화살! 일본식 장기침체에서 한국식 답을 찾다! 아베노믹스의 성공 여부와 관계없이 우리가 아베노믹스와 일본을 탐색해야할 이유는 분명하다. 아베노믹스는 지난 20년간 디플레이션과 노령화, 경제활동인구 저하, 그로 인한 정부지출 증가 등 복합적인 문제에 시달린 일본이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선택한 대범한 정책이다. 이 책에선 최고의 호황을 누리던 일본이 버블붕괴 이후 어떤 길을 걸어 왔는지, 아베노믹스의 핵심 정책인 ‘세 대의 화살’은 무엇인지 살펴보며 궁극적으로 이것이 한국 경제에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 알아본다. 첫 번째 화살 양적완화: 특명! 시장에 돈을 풀어라 한국식 양적완화가 논란이다. 양적완화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논쟁일까? 쉽게 말해 양적완화는 시장에 돈을 푸는 것이다. 일본 장기불황의 핵심적인 원인으로는 디플레이션이 손꼽힌다. 일본은 디플레이션 탈출을 목적으로 아베노믹스의 세 가지 주요정책 중 하나로 양적완화를 추진했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것은 1990년대 일본 물가상승률 추이와 2010년대 한국 물가상승률 추이가 너무도 흡사하단 점이다. 물가상승률이 떨어지면 왜 안 좋은 걸까? 올라도 걱정, 내려도 걱정인 물가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걸까? 양적완화를 추진하는 아베노믹스의 의중은 무엇일까? 그리고 과연 한국도 양적완화가 필요할까? 두 번째 화살 기동적 재정정책: 증세가 먼저냐 성장이 먼저냐? 일본의 정부부채는 GDP 대비 211%로 파산지경인 이탈리아나 그리스보다 높다. 도대체 이 많은 돈은 어디서 빌리는 것일까? 일본국채의 28%는 일본은행이 가지고 있다. 64%는 일본 금융기관들이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탄탄한 가계저축이라는 배경이 자리하고 있다. 정부는 어떻게든 돈을 쓸 수밖에 없다. 부채의 규모가 가계의 순금융자산에 육박하면서 일본은 늘릴 건 늘리고 부채를 줄이는 방안도 고민하겠다는 의미로 ‘기동적’이라는 이름의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4년 소비세율을 인상한 것은 일본의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는 걸 시사한다. 그렇다면 현재 한국의 재정상황은 어떤 상태이며, 우리는 일본의 경험을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세 번째 화살 장기성장전략: 기업 경쟁력과 차세대 성장산업에 모든 것을 걸다! 세계 최강을 자부하던 전자산업의 쇠락을 뒤로하고 일본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강구하고 있다. 고령화와 경제활동인구 감소를 여성인력 확충을 통한 만회를 노리며 ‘도시교통 시스템’, ‘친환경 에너지 사업’, ‘로봇’, ‘의료기술’을 비롯 면세점 확충을 통해 ‘관광산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2014년을 기점으로 일본에게 역전된 한국의 외국인관광객 수는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일본의 ‘장기’성장전략을 통해 ‘장기’불황에 들어선 한국이 배워야할 것은 무엇일까? 한국은 많은 면에서 일본과 비슷한 길을 걸어가고 있으며, 또 한편으론 많은 상황이 일본과 다르다. 때문에 일본을 탐색하는 것은 곧 한국만의 해법을 찾는 길이 될 수 있다. 저자는 일본과 한국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한국에 산재한 다양한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다. 예컨대 일본에선 도쿄23구를 제외한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을 사는 이들의 심리를 살펴보고, 반면 비싸도 너무 비싼 한국의 집값에 대한 해결책으로 신선한 시각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실업을 타개하기 위해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는 상황에서 궁극적인 해결을 위해선 대기업의 역할이 중요하단 것을 설파한다. 일본과 한국 경제에 대한 냉철한 시각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수많은 고민거리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경제용어에 낯선 대중들을 위해 어려운 경제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일본 경제는 물론 오늘날 한국의 경제 상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위암 100문 100답
국립암센터 / 위암센터 지음 / 201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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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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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 : 위대한 시작 (고학년)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음, 김도일 외 감수 / 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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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Lifeway Kids 지음, 김도일 외 감수
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이다. 이 교재는 구약 1 위대한 시작 고학년 교재로, 아이들이 매 과 마다 배운 내용을 다양한 활동과 기록을 통해 복습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매 과 첫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 퍼즐, 색칠하기 등 다양한 놀이로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기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게 한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단원 창조의 하나님 1.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어요 2.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셨어요 3. 죄가 세상에 들어왔어요 4. 가인과 아벨이 제물을 드렸어요 5. 하나님이 노아와 가족을 구해 주셨어요 6.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이 흩어졌어요 2단원 언약을 맺으시는 하나님 7.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셨어요 8.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셨어요 9. 하나님이 다시 약속하셨어요 3단원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10. 야곱이 복을 가로챘어요 11. 하나님이 야곱에게 새 이름을 주셨어요 12. 요셉이 이집트로 팔려갔어요 13. 요셉의 꿈이 이루어졌어요 [가스펠 프로젝트의 특징] 신학적으로 깊지만 메마르지 않고, 그리스도 중심적이며 대서사에 중점을 두고, 복음적 삶의 변화를 이끕니다! 《가스펠 프로젝트》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입니다. 이 책은 《가스펠 프로젝트》 구약 1 위대한 시작 고학년 교재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매 과 마다 배운 내용을 다양한 활동과 기록을 통해 복습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매 과의 첫장의 이야기 성경을 읽고, 게임, 퍼즐,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놀이로 성경 이야기를 복습하고, 자기의 생각과 고백을 기록하며 마음을 주님께로 돌릴 수 있게 한다. 또한 가정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들과 제안들을 실어 아이들이 가정에서도 나눔과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가스펠 프로젝트 어린이 교재의 특징] · 연대기 성경 공부 교재 연대기적 큰 흐름 속에서 성경의 메시지를 배웁니다. · 그리스도 중심 모든 성경 이야기는 가스펠 링크(그리스도와 연결)로 마무리합니다. · 교리 기반 교육 단원별로 주어지는 성경의 초점은 교리문답 형식으로 신학적 주요 주제를 담았습니다. · 연령별 발달을 고려한 구성 · 단원별 . 각 과별 반복 학습 단원별 암송, 성경의 초점을 단원 내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며 익힙니다. · 믿음과 삶의 적용단편적 성경 학습이 아닌 삶으로 체화되도록 매 과를 마무리하는 나만의 기록장에서 묵상한 내용을 표현하는 훈련을 합니다. · 가정과 연계 가족과 함께하는 활동과 성경 읽기를 권장하며 가스펠 프로젝트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부모를 위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합니다. 같은 커리큘럼의 성경 공부를 하면 교육 효과가 극대화 되고 가족 간의 신앙 교류가 활발해 질 것입니다.
독서모임, 같이 가치를 만들다
도서출판 연우 / 대구독서모임 같이;가치 (지은이) / 2019.05.10
12,000
도서출판 연우
소설,일반
대구독서모임 같이;가치 (지은이)
대구독서모임 '같이;가치'가 글로 맺은 첫 열매다. '나도 작가다' 프로젝트의 하나로 회원들 모두가 함께 준비한 책이다. 등단작가, 지역 소설가, 아마추어 시인, 강사, 학생, 사업가, 직장인, 주부 등 글쓴이 23명은 각기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23가지의 생각과 경험이 오롯이 들어있다.0. 발간사 1. 여는 글 - 김진규 2. 시 - 이동은 - 권미라 3. 수필 - 공재연 - 이승미 - 최정숙 - 김용식 - 송은경 - 황은숙 - 김민정 - 윤지영 - 정은숙 - 하주연 - 배외향 - 이영랑 - 유종말 - 김규석 - 김범주 - 서승원 - 이주미 - 손연정 4. 소설 - 권시원 - 이경민 5. 편집후기 - 이경민 그리고 내일, 또 내일이 책은 대구독서모임 <같이;가치>가 글로 맺은 첫 열매다. <나도 작가다> 프로젝트의 하나로 회원들 모두가 함께 준비한 책이다. 등단작가, 지역 소설가, 아마추어 시인, 강사, 학생, 사업가, 직장인, 주부 등 글쓴이 23명은 각기 다양한 직업을 가진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23가지의 생각과 경험이 오롯이 들어있다, 에세이, 일상을 달리 보는 시, 상상력에 유쾌함을 더해주는 소설, 그리고 삶에서 우러나는 철학을 담은 글 열매다. 이 열매가 익으면 따서 항아리에 담고, 설탕을 각자 취향에 맞게 넣으시라. 알맞게 익을 무렵 비로소 글 열매 향이 만리나 가리니. 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독서량은 한달에 1권이 되지 않는다. 1년에 한권도 읽지 않는 사람들이 10명중 4명이라는 통계도 있다. 넘쳐나는 인터넷 정보와 갖가지 매체에 책은 저 멀리 밀려나고 있는 추세다. 이런때에 독서모임을 통해 한 달에 2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같이;가치>에서 책을 펴냈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창작으로 까지 이어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프로작가부터 평범한 직장인, 주부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특히 후반부에 실린 이경민작가의 단편소설 <책쓰기를 위한 글쓰기>는 홍수처럼 쏟아지는 출간물에 대해 현실을 이야기 한다. 어떻게 글을 쓰고, 책을 만들것인지, 어떻게 유통을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대담형식으로 풀어나간다. 혼자라면 불가능했을 일들을 함께 모여 읽고, 토론하고, 쓰고 하는 과정을 거쳐 탄생된 향기로운 책이다.책에 향기가 싹을 틔웠나보다책을 펼치니 꽃밭이 떠올랐다활자들을 하나하나 손으로 짚어가며봄을 맞은 나비처럼 날았다‘눈을 뜨니 여름이 다 지나 있었다’라는 구절에 취할 쯤 그대가 왔다그대에게도 향기가 피었다그대는 어떤 책이었나읽고 싶어 밤을 설다
죽지 않는 인간
책과나무 / 백지혜 (지은이)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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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
소설,일반
백지혜 (지은이)
한일이 함께 풀어야 할 역사, 관동대학살
푸른역사 / 유영승 (지은이), 무라야마 도시오 (옮긴이), 시민모임 독립 (기획) /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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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역사
소설,일반
유영승 (지은이), 무라야마 도시오 (옮긴이), 시민모임 독립 (기획)
2023년 올해는 관동대학살이 벌어진 지 꼭 100주년이 되는 해다. 1923년 9월 1일 일본 관동지방을 강타한 대지진 후 2주 남짓한 동안에 애꿎은 조선인 6,000여 명이 ‘사냥’ 당해 목숨을 잃었다. 이 책은 재일한국인이 쓴 책으로, 신문·소설 등 일본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의 양심을 일깨우기 위해 관동대학살의 실상과 역사적 배경, 심리적 상흔 등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들어가며 1부 관동대지진 학살, 그날 그 자리 1. 되살아나는 유언비어 도착하지 않은 ‘추도사’|혐오 발언 ‘불령조선인’의 함정|작가 에마 슈의 기억 2. ‘관’에서 ‘민’으로 하달된 유언비어 현실이 된 ‘새롭고 무서운 재앙’|대지진 다음 날|아직 이루어진 적 없는 실태 조사|‘관’에서 ‘민’으로 전달된 유언비어|자경단 대표의 고백 3. “너 조선인이지?”-작가 쓰보이 시게지의 체험 유언비어는 ‘사기’, 그럼에도 불구하고|쓰보이 시게지의 《십오 엔 오십 전》|도쿄를 탈출하는 사람들|“당신 조선인이지?” 4. 난바 다이스케가 본 조선인 노동자 조선인 노동자와 메이데이 대탄압|시나노강 조선인 노동자 학살 사건|계엄령이 가져온 것|“폭도 있음, 방방곡곡에서 방화와 약탈을 자행” 5. 유언비어를 확산한 신문 붙잡힌 조선인의 운명|군에 의한 살육|지방으로 확산된 유언비어|“주고 엔 고주 센” 6. 조선인 식별법 “십오 엔 오십 전” 조선인 식별법|발음으로 갈린 삶과 죽음|‘무단통치’에서 ‘문화통치’로|‘선도주의’의 역수입|‘선도주의’의 좌절 7. 허위로 부풀려진 증오와 공포 허위로 과장된 ‘불령조선인’ 이미지|오해를 산 일본인|자경단이 사용한 식별법|3·1운동의 심리적 외상 8. 학살을 담당한 자경단의 원류 3·1운동과 자경단|‘제국재향군인회’의 발족|주객이 전도된 유언비어|가해자의 피해자 행세 9. 일본 문단의 작가들이 본 조선인 학살 진재문학|다야마 가타이의 무용담|시마자키 도손의 애매한 대답|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등 작가의 한계 10. 소설가 나카니시 이노스케의 도발 환영으로서의 ‘불령선인’|나카니시 이노스케의 소설 〈불령선인〉|모두 일본이 짊어져야 할 죄 2부 관동대학살의 상흔 11. ‘불령선인’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저항운동과 간도 파병 데라우치 총독 암살 미수 사건|‘불령선인’의 탄생|“불령선인은 테러리스트”|간도 파병에 의한 ‘학살’|학살은 테러리즘과의 전쟁 12. 박해를 두려워한 재일조선인들의 귀환 문학에서 지워진 조선인 학살|식민지의 동요|피해자의 ‘정신적 살해’ 13. 학살 소식에 동요한 재조선일본인과 총독부 조선에 퍼진 유언비어|도쿄로 간 조선의 현지 조사단|조선의 통곡을 그린 나카지마 아쓰시의 〈순경이 있는 풍경〉|나카지마 아쓰시의 ‘조선’ 체험 14. 사라지지 않는 트라우마, 반복되는 학살의 악몽 일본을 떠나도|공습과 원폭 투하 때에도|“기뻐하는 얼굴을 해서는 안 된다” 15. 도쿄 대공습 때 반복된 유언비어와 폭력 반복되는 폭력…‘오모토 사건’과 가해자의 외상|도쿄 대공습과 유언비어|패전 쇼크 16. 패전 쇼크로 재현된 유언과 잔혹 행위 패전의 충격|‘요리이寄居 사건’-전후에 재현된 잔혹 행위|“조선인 한둘은 죽여도 돼” 17. 재일동포의 번민을 그린 작가, 이양지 대지진이 일어나면 조선인은 또 학살될까|이양지의 〈제적등본〉|5년마다 전쟁을 치른 ‘제국’ 일본 18. 학살은 왜 일어났는가 1-“가해자의 죄책감” 결여 ‘전쟁신경증’과 PTSD|“가해에 따른 죄책감” 결여|‘탈감작脫感作’과 ‘집단면책’|‘열등한 인종’을 응징하다 19. 학살은 왜 일어났는가 2-정상 참작된 자경단의 잔혹 행위 잔혹 행위의 ‘합리화와 수용’ 과정|하늘 아래 떳떳한 살인|“학살”이란 말은 금기어 20. 학살은 왜 일어났는가 3-가해자의 증언, 지금도 유포되는 유언비어 학살 작전 가담 군인의 증언|‘불령일본인’ 탓이라고 간파한 사령관|심판받지 않는 살인|유언비어를 퍼트리는 이들은 지금도 끊이지 않는다|거짓 없이 진실을 마주 보는 태도 참고문헌 찾아보기차마 잊을 수 없고, 잊혀서도 안 되는 100년 전 그날, 은폐된 ‘사냥’의 기억 민족의 비극, 이대로 무심히 흘려 보내서야 올해는 관동대학살이 벌어진 지 꼭 100주년이 되는 해다. 1923년 9월 1일 일본 관동지방을 강타한 대지진 후 2주 남짓한 동안에 애꿎은 조선인 6,000여 명이 ‘사냥’ 당해 목숨을 잃었다. 한데 뜻밖에도 조용히 지나갔다. 외교 ‘정상화’ 흐름에 힘입어서였는지 한일 양국 정부는 침묵했고, 관련 언론보도나 특별한 추모행사도 그다지 눈에 띄지 않았다. 관동대학살을 다룬 신간도 불과 3종만 선보였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에서 재일한국인 저자가 쓴 이 책은 여러 모로 각별하다. 신문․소설 등 일본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의 양심을 일깨우기 위해 관동대학살의 실상과 역사적 배경, 심리적 상흔 등을 입체적으로 그려냈기 때문이다. 시가전을 방불케 한 가해와 학살의 뿌리 조선인인 지진 후의 혼란을 틈타 살인과 방화, 강간을 저지르고 있다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묵인한 것은 일본 정부와 언론이며 이에 자경단이 조선인들을 마구잡이로 살해했다는 것이 관동대학살에 관한 정설이다. 그러나 지은이에 따르면 군대 역시 이에 가담했다. 9월 2일 출동한 한 기병연대는 이틀분 식량과 여분의 말발굽, 실탄 60발을 휴대한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었으며 오후 2시경 가메이도에 도착해서는 즉시 “열차 검문”을 실시하고 조선인 한 사람을 끌어내려 총검으로 마구 찔러 죽였다(151쪽). 도쿄 오쿠라 다리 위에서는 조선인 5~6명이 몽둥이에 맞아 머리와 손발이 몽땅 으스러진 채 죽어갔다(47쪽). 지은이는 이런 참상을 전하면서 ‘주범’인 자경단의 뿌리가 3․1운동 당시 조선 각지에서 구성됐던 자경단과 재향군인회와 연결시킨다. 또 관동대지지 발생 당시 내무대신, 경시청 총감, 도쿄도 부지사가 조선총독부 출신으로 3․1운동으로 인한 심리적 외상이 작용했으리란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군․관․민 모두 헤어나지 못한 ‘불령선인’ 그림자 ‘불령선인’은 “무법자이며 불순한 조선인”을 가리킨다. 하지만 당시 사법부 자료에 따르면 관동대지진 시기에 조선인 범죄 용의자는 대략 140명으로 관동 지역 일대를 습격하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데다 그나마 대부분 어디에 사는 누구인지도 알 수 없는 상태인데도 “조선인임이 틀림없다”고 단정했다(30쪽). 그러면서 내무부 경보국장은 “조선인의 행동에 대해 엄격한 단속”을 요청하는 전문을 각 부․현 지사 앞으로 보냈고, 신문은 “학살은 불령조선인의 폭동에 대한 자위적 행동이었다는 기사를 계속 내보냈다. 관민 모두 불령조선인이란 유령에 더욱이 일본 정부가 1923년 9월 11일 “정상 참작”할 점이 적지 않아, “소란에 가담한 전원을 검거하는 일 없이” 검거의 범위를 “현저한 것으로 한정”해 검거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해서(148쪽) 학살을 부추겼다. 민족적 차별과 멸시의 관념을 바탕으로 “조선인 한두 명은 죽여도 좋다”는 집단의식이 형성된 계기였다. 제대로 증언하지 못한 진재震災문학 근대국가 일본이 최초로 경험한 대지진은 ‘진재문학’이라는 새로운 문학 양식을 만들었다. 대부분은 일기, 수기, 르포르타주(기록문학)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처절한 피해 체험을 기록하거나 참혹했던 재난의 현장에서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분투를 그렸다. 이를테면 100세까지 왕성한 창작활동을 한 노가미 야에코가 “조선인을 죽인 피로 오미쿠라 다리 밑의 물이 빨갛게 변해 발도 못 씻었다”고 적은 일기가 그렇다. 그러나 지진 재해 상황에서 벌어진 잔혹한 폭력 행위를 기록하고 고발하는 작품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더욱이 그러한 작품의 저자는 대부분 프롤레타리아 문학의 기수들이었기에 검열의 대상이 됐고, 작품들은 복자伏字투성이가 되거나 출판 자체가 엄격히 통제되던 상황이어서 그 파급력은 한계가 있었다. 당시 일본 문단의 저명한 작가들은 죄악에 눈을 감듯, 이 잔혹한 비극을 작품의 주제로 삼으려 하지 않기도 했다. 국가와 사회가 손잡고 학살의 기억을 봉인했던 것이다. 결국 진재문학은 2년 남짓 후 시들해졌다. 거짓 없는 진실을 마주 보아야 하는 이유 일본은 관동대학살을 두고 침묵하거나, 심하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조선인 사냥’을 정당방위라거나 열등 민족 혹은 ‘명령’을 따랐다는 이유로 ‘집단면책’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은폐된 기억은 새로운 유언비어를 낳고, 비극이 반복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 책은 지난해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 일본 네티즌을 대상으로 관동대학살을 다룬 글을 묶어내는 이유다. 지은이가 말미에 강조했듯이, 그 부정적인 기억을 다시 불러와 진실을 마주 보는 태도가 모두에게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놓치기 아까운 책이다.“불령不逞(불량)”은 “규칙을 지키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뜻으로 “불령조선인”은 “무법자이며 불순한 조선인”을 가리킨다. …… 이 ‘불령(조)선인’이라는 말이야말로, 혼란한 사회 틈새에서 거대한 살의가 되어 조선인을 덮친 것이었다 내무성 경보국장은 각 부․현 지사 앞으로 “도쿄 부근에서 대지진 재해를 빌미로 조선인들이 각처에서 방화하고 불온한 목적을 수행”하고 있으며 “실제로 도쿄 시내에서 폭탄을 소지하고 석유를 뿌려 방화하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조선인의 행동에 대해 엄격한 단속”을 요청하는 전문을 보냈다. 요츠키 다리 아래 스미다구 쪽 강변에서 조선인을 10명씩 묶어 줄 세우고 군대가 기관총으로 쏴서 죽였어요. 아직 죽지 않은 사람을 수레 선로 위에 눕힌 다음 석유를 뿌려서 태웠어요.
블렌더로 애니 그림체 캐릭터를 만들어보자! : 카툰 렌더링편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나츠모리 카츠 (지은이), 김모세 (옮긴이) /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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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나츠모리 카츠 (지은이), 김모세 (옮긴이)
블렌더로 귀여운 애니 그림체 캐릭터를 모델링하자! 기본 조작부터 귀여운 캐릭터 만드는 팁까지 단계별로 소개한 책이다. 애니 그림체 3D CG와 버튜얼 캐릭터 제작까지! 총 2권으로 구성된 실전용 해설서 중 두 번째, '카툰렌더링편'이다.전편 '모델링편'의 구성 후편 '카툰 렌더링편'에서 학습하는 것 chapter 1 애니 그림체 고양이 캐릭터를 만들자 1 매테리얼과 셰이더 에디터 -1-1 매테리얼 -1-2 셰이더 에디터에 관해 -1-3 셰이더 에디터 기본 조작 2 카툰 렌더링 -2-1 카툰 렌더링 -2-2 카툰 렌더링 기본 구성 -2-3 라이트 설정 -2-4 카메라와 아웃라인 설정 -2-5 렌더링 -2-6 1장 정리 chapter 2 리깅을 해보자 1 리깅이란? -1-1 리깅은 컨트롤러를 만드는 것 -1-2 아마튜어와 본 2 리깅 연습 -2-1 본 기본 조작 -2-2 포즈 모드에 관해 -2-3 부모 -2-4 스키닝을 해보자 -2-5 에디트 모드에서 스키닝을 해보자 3 아마튜어 만들기 -3-1 아마튜어 만들기 -3-2 몸통에 본 넣기 -3-3 팔의 본 넣기 -3-4 다리에 본을 넣는다 -3-5 머리에 본을 넣는다 -3-6 본 회전축 정렬 -3-7 머리카락의 본 만들기 -3-8 스커트의 본 작성 -3-9 끈의 본 만들기 4 IK 만들기 -4-1 IK와 FK -4-2 손의 IK -4-3 발의 IK 5 보조 본, RootUpper 만들기, 본을 반대쪽으로 복제하기 -5-1 아마튜어 마무리 -5-2 본 좌우 대칭 시키기 6 IK/FK 전환 스위치 만들기 -6-1 드라이버로 스위치 설정하기 -6-2 레이어 활용 7 스키닝 -7-1 오브젝트와 본의 부모화─ -7-2 두부와 상반신 스키닝 -7-3 손 스키닝 -7-4 하반신 스키닝 -7-5 스키닝/메쉬 수정 -7-6 두부 전체 및 머리카락 스키닝 -7-7 스커트 스키닝 -7-8 셔츠 스키닝 -7-9 파카 스키닝 -7-10 버튼, 구두, 리본 스키닝과 메쉬 수정하기 -7-11 리깅/스키닝 정리 chapter 3 UV 전개를 해보자 1 UV 전개 -1-1 UV 전개 -1-2 워크스페이스의 UV 편집에 관해 2 메쉬 수정 3 인체의 씨임 설정과 여러 가지 수정 -3-1 씨임 설정 -3-2 메쉬와 스키닝 수정 4 인체 UV 전개 -4-1 UV 맵 조작 -4-2 UV 맵의 왜곡 수정 및 버텍스 5 머리카락 씨임 설정과 UV 전개 -5-1 바깥쪽 머리카락의 씨임 설정하기 -5-2 안쪽 머리카락 씨임 설정 -5-3 머리카락의 UV 맵을 프레임 안으로 모으기 & 라인 설정하기 6 의상의 씨임 설정과 메쉬 수정 -6-1 셔츠의 UV 맵 -6-2 파카의 UV 맵 -6-3 스커트와 구두의 UV 맵 -6-4 UV 맵을 프레임 안으로 모으기 -6-5 모든 오브젝트의 UV 맵 확인하기 및 수정하기 7 UV 격자와 텍스처 페인트 -7-1 텍스처 페인트 기본 chapter 4 매테리얼과 텍스처를 조합하자 1 매테리얼 설정 -1-1 대략적으로 매테리얼을 설정 -1-2 각 오브젝트에 매테리얼 설정 2 세세한 매테리얼 설정 -2-1 각종 매테리얼 만들기 -2-2 파카의 세부 매테리얼 설정 3 노멀 전사 -3-1 노멀에 관해, 노멀 전사를 하는 이유 -3-2 노멀 전사 4 텍스처 그리기 -4-1 조합 컬러의 블렌딩 모드 -4-2 눈동자의 텍스처 그리기 -4-3 얼굴 텍스처 그리기 -4-4 머리카락 텍스처 그리기 -4-5 그림자 텍스처 그리기 -4-6 머리카락에 그라디언트 걸기 5 브러시업 -5-1 눈썹 투과 -5-2 아웃라이너 정리 및 다양한 조정 -5-3 라이팅과 월드 설정 -5-4 안쪽 페이스 설정 -5-5 기타 수정 chapter 5 표정을 만들자 1 준비 400 -1-1 셰이프 키 사용 시 주의점 -1-2 실제 준비 2 셰이프 키 -2-1 기반 셰이프 키 만들기 -2-2 눈 깜빡이기 -2-3 미소 만들기 -2-4 기타 눈 셰이프 키 만들기 -2-5 눈썹 셰이프 키 만들기 -2-6 입의 셰이프 키 만들기 -2-7 표정을 보다 풍부하게 하는 셰이프 키 만들기 chapter 6 애니메이션을 만들자 1 간단한 고양이 애니메이션 만들기 -1-1 개요 -1-2 간단한 애니메이션 만들기 -1-3 그래프 에디터를 사용한 움직임 조정 -1-4 캐릭터의 움직임에 한층 생동감을 주기 -1-5 논리니어 애니메이션에서 루프 시키기 2 애니메이션 수행 준비 -2-1 애니메이션 진행 방법 -2-2 흰자위 조정 -2-3 포즈 라이브러리에서 포즈 등록하기 -2-4 커스텀 셰이프를 사용해 보다 쾌적한 리그 만들기 3 실전! 애니메이션 만들기! -3-1 걷기 애니메이션 기본 -3-2 준비 -3-3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1(콘택트) -3-4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2(다운, 패싱, 업) -3-5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3(선 자세에서 걷기 시작할 때까지)) -3-6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4(흔들리는 부분 만들기) -3-7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5(애니메이션 루프) -3-8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6(카메라 배치) -3-9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7(셰이프 키의 애니메이션) -3-10 걷기 애니메이션 만들기 8(배경) -3-11 정리 chapter 7 렌더링으로 마무리하자 1 렌더링에서 사용하는 프로퍼티스에 관해 -1-1 출력 프로퍼티스 -1-2 렌더 프로퍼티스 2 고양이 애니메이션 마무리 -2-1 렌더링 설정 -2-2 렌더링 3 인물 애니메이션 마무리 -3-1 컴포지트 노드를 사용해 보다 화려하게 마무리하기 -3-2 동영상 출력하기 4 애니메이션/카툰 렌더링 고도화 -4-1 그리스 펜슬을 사용해 편안하게 애니메이션 만들기 -4-2 씬과 비디오 시퀀서 5 표준 애드온 -5-1 애드온이란 -5-2 애드온 활성화 및 설치 -5-3 애드온 사용 시 주의점 -5-4 기본 설치되어 있는 권장 애드온최근 3D CG를 손그림 애니메이션 그림체로 표현하는 '카툰 렌더링(cartoon rendering)'이 주목을 받고 있다. 모델에 윤곽선을 넣어 의도적으로 모델의 형태 정보량을 줄이거나, 애니메이션을 할 때 컷 수를 줄여서 마치 손그림 애니처럼 느껴지는 3D CG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다. '블렌더(Blender)'에서도 손그림 애니메이션처럼 모델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방법이 늘어나고 있고, '카툰 렌더링'의 수요는 앞으로 점점 늘어날 것이다. 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시리즈는 '블렌더'로 캐릭터를 모델링하고, 3D CG를 애니 그림체로 만드는 데에 흥미를 갖고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해 만들었다. 이 책은 시리즈 2권으로 1권에서 모델링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설명을 진행한다. 캐릭터를 움직이기 위한 '리깅'과 '스키닝', 3D를 2D로 전개하는 'UV 전개', 모델을 애니 그림체로 만드는 '매테리얼' 만들기 방법과 메쉬 할당, 표정을 만드는 '셰이프 키', '애니메이션' 제작 방법을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렌더링을 할 때까지의 단계들에 관해 차근차근 설명한다.
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아침이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김정환 옮김 / 20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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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
소설,일반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김정환 옮김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존 폴스타프 경은 배 나오고 뚱뚱하고 우스꽝스러운, 비겁하고 변명 잘하고 떠벌이기 좋아하고 낭비벽 심하고 무일푼인 술주정꾼이다. 그는 남편 있고 재력 있는 두 여자, 포드 부인과 페이지 부인을 유혹하여 물주로 써 먹겠다 결심하지만, 그가 쫓아낸 알랑쇠 둘이 그를 배반, 그 사실을 남편들한테 일러바치고 연서 내용이 똑 같은 걸 알게 된 두 여자는 그에게 개망신을 안겨 줄 계획을 짠다.……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에서 산문의 비중이 가장 높은 이 작품은 사랑과 결혼, 질투와 복수, 사회 계급과 부를 주요 주제로 하여 영국 중간계급의 계급적 편견에 초점을 맞춘다. 폴스타프의 부하인 바아돌프, 님, 피스톨이 하층계급을, 존 폴스타프 경과 미스터 펜튼이 상층 계급을 대표한다. 등장인물 간에 벌어지는 오해가 이 작품의 희극적 효과를 한층 더해준다. ‘오쟁이 진 남자’는 엘리자베스 시대에 많이 등장하는 테마 중의 하나다. 근대 형성의 장에서 드러나는 경계의 무너짐문학사상 폴스타프만큼 희극적인 동시에 불쌍한 등장인물은 없다 할 것이다. 그가 맞는 좌절과 망신, 그리고 험한 꼴은 처음부터 예상된 것이지만 여러 번을 읽더라도 그 재미가 좀체 줄지 않으며, 그가 구사하는 문학적 희극성은 읽을수록 오히려 묘미를 더한다. 이 작품은 9할 가량이 산문이고 여기서 산문은 중세풍 외국어와 시민사회풍 방언 사이 경계고, 경계의 무너짐이고, 로망스의 배제고, 영국 민족어의 탄생이고, 하녀 일상까지 포함한 직업 등장이고, 여권 신장이고, 세부 사항이 복잡하고 치사하기 짝이 없는 시민사회의(셰익스피어 자신의) 상속 내용이다. - 역자 해설 중에서
잠들지 않는 마왕과 크로노의 세계 2
영상출판미디어(주) / 아카츠키 센리 글. 우루우 겟카 그림. 이승원 옮김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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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츠키 센리 글. 우루우 겟카 그림. 이승원 옮김
제1회 GA문고 대상 《장려상》 수상작인 「츠키미츠키 리카의 탐정 살인」의 작가 아카츠키 센리가 선보이는 새 시리즈. 기묘한 일이 자주 일어나는 나기 시를 배경으로, 나기 시를 지키는 가문의 후계이지만 그 자리를 포기한 이능력자 카미키나기 요루와 흡혈귀의 세계를 지배하는 마왕 마가토키 크로노가 만나 나기 시에서 일어나는 연속 납치 사건. 「카미카쿠시」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어둠 속에 뛰어든다. 이전 작품에서 검증받은 치밀한 스토리에 각각의 개성을 잘 살린 캐릭터들이 더해진 작품이, 우루우 겟카의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1권 프롤로그 붉은 달 아래에서 제1장 상야(常夜)의 마왕 제2장 ≪세계평화협회(얼라이언스)≫ 제3장 『카미카쿠시』 제4장 계약 제5장 달밤의 데이트 제6장 부서진 세계 에필로그 한 번 더, 처음부터 2권 프롤로그 세이레이 학원(와이즈 아카데미) 제1장 소녀와 고양이 제2장 임무개시 제3장 기계의 권속(기어즈 포트리스) 제4장 《666의 짐승(데몬즈 넘버)》 제5장 개전(開戰)의 봉화 제6장 그녀가 바라는 것 에필로그 나의 왕자님 3권 프롤로그 시작의 기억 제1장 벚꽃나무 아래에서 제2장 봄 축제 제3장 『악성의 황통(皇統)』 제4장 운명의 분기점 제5장 『그랜드 크로스』 에필로그 축제가 끝난 후[1권] 너는 나의 종이다. ㅡㅡ그러니, 내 곁에 있어라! “내가 너와 피의 계약을 맺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잠깐! 남들 앞에서 오해 살만한 소리 좀 하지 마!” 자신의 <룰>을 만드는 이능력 『세계』와 그것을 조종하는 능력자 『세계사(룰러)』가 존재하는 현대. 고교생 카미키나기 요루는 <마왕>을 자처하는 소녀와 만난다. “내 이름은 마가토키 크로노. 언젠가 이 세계를 지배할 『마왕』 중 한 명이다.” 크로노로 인해 죽고, 크로노의 『피』로 소생한 요루는 자신의 주인이 된 크로노라는 소녀와 함께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연속 납치 사건을 쫓는다. 자신의 소중한 것을 지키는 일에 망설이지 않는 크로노의 모습은 마을의 수호자 역할을 포기했던 요루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데……! 온 마을을 공포로 몰아넣은 사건의 진실 앞에선 소년의 선택은 어느 곳을 향하는가! [2권] “요루 군……. 제 팬티, 보고 싶지 않아요?” “너, 너 뜬금없이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자신의 <룰>을 만드는 이능력 『세계』와 그것을 조종하는 능력자 『세계사(룰러)』가 존재하는 현대. 『룰러』들의 학교인 세이레이 학원으로 전학 간 요루와 크로노는 그곳에서 기계 권속의 소녀, 레파와 만난다. 랭크 SS. 배틀랭킹 11위. 세이레이 학원 최강의 12인, 《조디악》 중 한 명. 그런 레파와 요루는 학교에서 주는 『미션』을 위해 함께 움직이고,『미션』에 참가할 수 없는 크로노는 침울해한다. 그리고 레파와 마찬가지로 기계의 권속인 하루가 스치듯 전한 한 마디.「그 여자애를 조심해.」 평행세계로의 출입구 「크로스 게이트」발생사건 뒤에서 꿈틀거리는 음모는?! 이세계 교차 학원 판타지 제2탄! [3권] 『그랜드 크로스』의 전조가 일어나기 시작하자, 《얼라이언스》는 각 세계의 마왕을 모아 『평행세계 회의(크로스월드 서밋)』을 개최하기로 한다. 서밋 개최를 목전에 두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요루는 죽은 줄 알았던 소녀, 리루와 재회한다. 5년 전에 구하지 못했던, 크로노와 닮은 소녀를 보고 당황한 요루. 그리고 그 앞에 무녀복을 입은 소녀, 이치나가 나타난다. 과거, 토가미 가에서 추방당한 악의 혈족 『시자쿠라』에서 잠시 빠져나온 이치나는 요루에게 리루의 정체를 전한 후, 한 가지 사실을 밝힌다. 「저는…… 운명을 바꾸고 싶어요.」 과거와 현재가 해후한 《운명의 분기점》. 긴박한 이세계 교차 학원 판타지 최종권!
중3 魚사만평
이서원 / 김시은 글.그림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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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소설,일반
김시은 글.그림
2016년 현재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시은양이 밖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양심 없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물고기 뇌만도 못하다”라는 비판적인 생각을 하고, 머리 속으로 이런 현장을 풍자적으로 구성해 보고, 상상 속 모습들을 직접 그려 엮은 재미있는 만평이 있는 컬러링북이다. 혼란의 시대를 사는 또래 친구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고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제 가방 기죽네요- - #관심 좀 주세요#좋아요 - 새치기하면 미리 줄 선 게 말짱 도루묵ㅠㅠ - 집에서 공부하고 여기서 먹냐? - 스포일러; 김빼기 - 인성이 가출하고 본능만이 뇌를 지배하는 듯... - 급훈 좀 봐라 - 볼을 확 꼬집어 버릴까... - 도다리의 저 다리 접어 드리고 싶네 - 카페는 자신만을 위한 공부방이 아닌데... - 숨어서도 다 보여 - 이제 이런 짓은 그만 뚝! - 술 먹으면 생기는 자신감 - 아무도 못쓰게 여길 방어해야지! - 저 자식이 크면 어떻게 될까? - 시원하니? 그럼 됐다; - 이거 불치병이예요 - 어느 분야든 몇 명이 물을 흐려 - 전기료 나오면 놀래기 없기 - 나하고 방구 트자는 거야? - 그림은 눈으로 귀로 진심으로만 느끼는 것 - 무단횡단 적발 시 도로교통법에 의해 범칙금 20,000원 부과 - 아침 까치는 길조, 저녁 까치는 흉조, 새벽 까치는 테러! -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 대통령도 못한 결혼을 제가 어떻게 해요! - 서, 설마... 버리러 가는 길은 아니겠지? - 이 개가 물면, 내가 이 개 물어도 되요? - 여기서 소변보시면 촬영해서 인터넷에 이쁘게 올려드려요~~ - 하는 짓이 말이야~ 쥐야? 분명히 해줘 - 우리에겐 너무나 무서운 형, 아~ 그네 타고 싶다여러분들은 평소에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몇몇 규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 때문에 하루의 기분이 언짢죠? 여러분과 함께 생각을 나누기 위해 만평 컬러링 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등장인물은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 그리고 물고기형 인간이고요. 내가 곳곳에 캐릭터로 등장해요 만평 한 컷 한 컷 보고 색칠해주기 바라요. 『중3 어사만평』은 도서출판 이서원에서 잠재성이 있는 미래작가의 발굴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기획 제작한 도서입니다. 이 책은 현재 중학교 3에 재학 중인 시은양이 밖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양심 없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 사람들은 물고기 뇌만도 못하다“ 라는 비판적인 생각하고 머리 속으로 이런 현장을 풍자적으로 구성해 보고, 상상 속 모습들을 직접 그려 엮은 재미있는 만평이 있는 컬러링 북입니다. 혼란의 시대를 사는 자신과 또래 친구들에게 이 책을 통해서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내고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은 『어사만평』 저자와 함께 생각을 나누며 컬러링을 해보길 바랍니다.
이세계를 향하여 경례 2
영상출판미디어 / 말랑슬라임 지음, 세발문어 그림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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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말랑슬라임 지음, 세발문어 그림
아아, 군에서는 너무 앞에도 서지 말고 너무 뒤에도 서지 말라고 누가 말했던가? 행정보급관에게 작업을 너무 잘하는 이등병으로 눈에 띄어버린 클레이는 매일같이 작업에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설정 상)고향 친구」이자, 이 시기에 이곳에 있을 리 없는 「원작 주인공」인 ‘루크 하이넬’이 나타난다.원작 전개가 붕괴되어 당황한 클레이의 앞에, 그 이상의 폭탄이 찾아온다?! 그 폭탄은 바로, 원작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판티아인을 돕기 위해 마지막으로 남은 지고의 정령, ‘라피아’! “마법을 사용한 게 너지?”오프닝1화 Re:작업에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2화 이야기는 주인의 곁을 떠나지 않는다3화 궤도, 이탈4화 이등병의 자리5화 사이드 스텝엔딩『카카오 페이지 절찬리 연재 중!!』타전역했는데 이세계에서 다시 시작하는 군생활은 이종족과 함께?!전쟁의 암운이 깔린 가운데, 새로운 파란(=원작파괴)의 시작!! 아아, 군에서는 너무 앞에도 서지 말고 너무 뒤에도 서지 말라고 누가 말했던가?행정보급관에게 작업을 너무 잘하는 이등병으로 눈에 띄어버린 클레이는 매일같이 작업에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설정 상)고향 친구」이자, 이 시기에 이곳에 있을 리 없는 「원작 주인공」인 ‘루크 하이넬’이 나타난다.원작 전개가 붕괴되어 당황한 클레이의 앞에, 그 이상의 폭탄이 찾아온다?! 그 폭탄은 바로, 원작의 최고 인기 캐릭터이자 판티아인을 돕기 위해 마지막으로 남은 지고의 정령, ‘라피아’!“마법을 사용한 게 너지?”──저기, 주인공은 제가 아니라 저기 저 잘생기고 친절하고 유능한 루크 하이넬입니다만?내가 판타지 이세계에 가게 된다면? 반강제로 여러 미소녀들과 한 지붕 아래에서 살아야 한다면? 병장 전역 후 다시 이등병으로 입대를 하게 된다면? 결말까지 알고 있는 애니메이션 속으로 들어간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생각해본 ‘만약에 내가’를 한 대 모은 소설이 등장했다! 전쟁 중인 애니메이션 속 판타지 세계에 떨어져서, ‘주인공의 고향친구A’이자 막 입대한 신병이 되어버린 ‘나’──클레이가 어떻게 살아남고, 어떻게 살아가며, 누구와 만나고 무슨 일을 겪게 될지 자신의 일처럼 주목해주시길!
2020 블랙라벨 행정법
박문각 / 변원갑 (지은이) / 2019.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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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각
소설,일반
변원갑 (지은이)
7.9급 공무원 시험대비용 교재로 행정법에 관한 흐름과 체계에 기초하여 만들었고, 잘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판결의 결론뿐만 아니라, 그 결론에 이르는 논리, 핵심 쟁점, 반대 의견의 내용 등을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PART 01 행정법통론 Chapter 01 행정이란 제1절 행정의 의의(권력분립과 행정) Ⅰ. 근대국가탄생과 행정개념의 성립 Ⅱ. 행정의 개념 Ⅲ. 형식적 의미의 OO, 실질적 의미의 OO 대표적인 예 제2절 통치행위 Ⅰ. 통치행위의 의의 Ⅱ. 문제의 소재 Ⅲ. 외국의 통치행위에 관한 논의 Ⅳ. 통치행위의 이론적 근거 Ⅴ. 통치행위 개념 인정여부에 관한 판례의 태도 Ⅵ. 구체적 사례 검토 Ⅶ. 국가배상청구 등의 가부 제3절 행정의 분류 Ⅰ. 주체에 의한 분류 Ⅱ. 임무 또는 목적에 의한 분류 Ⅲ. 법적 효과에 따른 분류 Ⅳ. 법적 기속에 따른 분류 Ⅴ. 수단에 의한 분류 Ⅵ. 법적 형식에 의한 분류 Chapter 02 행정법이란 제1절 행정법의 성립과 발전 Ⅰ. 행정법의 성립과 발전 제2절 행정법의 의의 및 법적 특수성 Ⅰ. 행정법의 개념규정 Ⅱ. 행정법의 법적 특수성 제3절 행정의 법률적합성(법치행정의 원리) Ⅰ. 개설 Ⅱ. 법률의 법규창조력 Ⅲ. 법률우위의 원칙 Ⅳ. 법률유보의 원칙 Chapter 03 행정법의 법원 및 효력 제1절 법원의 의의, 성문법원, 성문법의 한계와 불문법원 Ⅰ. 법원(法源)의 의의 Ⅱ. 법의 인식근거에 있어 ‘법’의 의미 Ⅲ. 행정법의 성문법주의 Ⅳ. 행정법의 성문법원 Ⅴ. 행정법의 불문법원 제2절 행정법의 효력 Ⅰ. 개설 Ⅱ. 행정법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 Chapter 04 행정법의 일반원칙 제1절 비례의 원칙 Ⅰ. 비례의 원칙의 의의 Ⅱ. 법적 근거 Ⅲ. 적용범위 Ⅳ. 내용과 그 효과 Ⅴ. 비례의 원칙과 다른 불문법 원리와의 관계 제2절 신뢰보호의 원칙 Ⅰ. 신뢰보호의 원칙의 의의 Ⅱ. 법적 근거 Ⅲ. 신뢰보호의 요건 Ⅳ. 신뢰보호의 한계 Ⅴ. 신뢰보호의 내용 및 위반의 효과 Ⅵ. 신뢰보호의 원칙의 적용영역 제3절 평등의 원칙 Ⅰ. 평등의 원칙의 의의 Ⅱ. 평등원칙의 법적 근거 Ⅲ. 평등의 원칙과 관련하여 기출된 사례 및 중요 판례 제4절 자기구속의 원칙 Ⅰ. 자기구속의 원칙의 의의 Ⅱ. 법적 근거 Ⅲ. 대법원 판례 및 헌법재판소 결정례 Ⅳ. 한계(위법한 행정선례와 평등주장의 허용여부) 제5절 부당결부금지의 원칙 Ⅰ. 부당결부금지의 원칙의 의의 Ⅱ. 논의의 배경 Ⅲ. 법적 근거와 성질 Ⅳ. 요건 Ⅴ. 적용영역 제6절 기타 불문법 원리 Chapter 05 행정상 법률관계 제1절 개설 Ⅰ. 개설 Ⅱ. 문제의 소재 Ⅲ. 공법관계와 사법관계의 구별실익 Ⅳ. 공법관계와 사법관계의 구별기준 제2절 행정작용법 관계 중 공법관계 Ⅰ. 행정작용법 관계 중 공법관계 Ⅱ. 행정작용법 관계 중 사법관계(광의의 국고관계) 제3절 행정법관계의 당사자 Ⅰ. 행정주체 Ⅱ. 행정객체 제4절 행정법 관계에 대한 사법규정의 적용 Ⅰ. 문제의 소재 Ⅱ. 사법규정을 준용한다는 명문규정이 있는 경우 Ⅲ. 유추적용할 공법규정이 있는 경우 Ⅳ. 유추적용할 공법규정이 없는 경우 Chapter 06 공권과 공의무 제1절 공권에 대하여 Ⅰ. 공법관계의 내용 Ⅱ. 공권의 의의 Ⅲ. 국가적 공권 Ⅳ. 개인적 공권 제2절 공의무에 대하여 Ⅰ. 의의 Ⅱ. 공의무의 특수성 제3절 공권과 공의무의 승계문제 등 Ⅰ. 행정주체간의 승계 Ⅱ. 사인간의 권리·의무승계 Chapter 07 특별권력관계 Ⅰ. 전통적 특별권력관계론 Ⅱ. 전통적 이론의 비판과 동요 Ⅲ. 특별권력관계 이론에 대한 검토 Ⅳ. 특별행정법관계와 법치주의 Chapter 08 행정법관계와 사인의 공법행위 제1절 법률요건과 법률사실의 의의 Ⅰ. 요건사실의 의의 제2절 행정법상 법률사실 Ⅰ. 문제의 소재 - 행정법상 법률사실의 구분 제3절 행정법상 행위(행정주체의 행위와 사인의 행위) Ⅰ. 개설(행정법상 행위) Ⅱ. 사인의 공법행위 Ⅲ. 사인의 공법행위로서 신고 Ⅳ. (사인의 공법행위로서) PART 02 행정작용법 Chapter 01 행정입법 제1절 개설 Ⅰ. 행정입법의 의의 Ⅱ. 행정입법의 의의와 그 핵심 제2절 법규명령 Ⅰ. 법규명령의 의의 Ⅱ. 헌법 조례 법률등과의 구별 Ⅲ. 법규의 의의 및 법규명령의 요소 Ⅳ. 법규명령의 종류 Ⅴ. 법규명령의 성립·효력요건 Ⅵ. 법규명령(위임명령)의 제정범위와 한계 Ⅶ. 법규명령의 하자·신뢰보호 Ⅷ. 법규명령의 소멸 Ⅸ. 법규명령에 대한 통제 Ⅹ. 행정입법부작위 제3절 행정규칙 일반론 216 Ⅰ. 행정규칙의 의의 216 Ⅱ. 행정규칙의 성질(법규명령과의 구별) Ⅲ. 행정규칙의 종류 Ⅳ. 행정규칙의 성립 및 발효요건 Ⅴ. 행정규칙의 효력(구속력) Ⅵ. 행정규칙의 통제 제4절 법규명령형식의 재량준칙 Ⅰ. 문제의 소재 Ⅱ. 구체적인 예 Ⅲ. 학설 Ⅳ. 판례의 태도 Ⅴ. 문제가 되는 경우 제5절 형식은 행정규칙이나 실질이 법규인 경우(법령보충규칙) Ⅰ. 문제의 소재 Ⅱ. 관련조문과 그 해석 Ⅲ. 필요성 Ⅳ. 법적 성질에 관한 논의(법규성 유무) Ⅴ. 법령보충규칙의 한계 Ⅵ. 규범구체화행정규칙이론에 대한 검토 제6절 자치입법 Chapter 02 행정행위의 의의 제1절 행정행위의 개념의 필요성 및 종류 Ⅰ. 행정행위의 의의 및 요소 제2절 행정행위의 종류 제3절 기속행위와 재량행위 Ⅰ. 개설 Ⅱ. 개념적 구분 Ⅲ. 구별의 필요성 Ⅳ. 구별기준에 관한 학설 Ⅴ. 재량의 한계 Ⅵ. 재량행위에 대한 통제 제4절 판단여지 Ⅰ. 개념 Ⅱ. 「재량」과의 비교 Ⅲ. 독일의 논의 Ⅳ. 판단여지이론의 인정여부 Ⅴ. 판단여지 적용영역과 판례의 검토 Ⅵ. 판단여지의 한계(절차적 통제의 중요성) 제5절 수익적 행정행위, 부담적 행정행위, 복효적 행정행위 Ⅰ. 수익적 행정행위와 부담적 행정행위의 의의 Ⅱ. 복효적 행정행위 제6절 대인적·대물적·혼합적 행정행위와 물적 행정행위 Ⅰ. 대인적 행정행위 Ⅱ. 대물적 행정행위 Ⅲ. 혼합적 행정행위 Ⅳ. 일반처분 및 물적 행정행위 Chapter 03 행정행위의 내용 제1절 개설 제2절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Ⅰ.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중 명령적 행정행위 Ⅱ. 법률행위적 행정행위 중 형성적 행정행위 제3절 준법률행위적 행정행위 Chapter 04 행정행위의 부관 Ⅰ. 개설 Ⅱ. 부관의 종류 Ⅲ. 부관의 독립가쟁성 - 부관과 관련한 소송에 있어 소의 적법성 요건(특히 대상적격의 문제) Ⅳ. 소의 이유유무 Ⅴ. 무효사유로 볼 경우(무효인 부관이 붙은 경우 본체 행정행위의 효력) Ⅵ. 취소사유로 볼 경우 Chapter 05 행정행위의 성립 및 효력발생 Ⅰ. 개설 Ⅱ. 행정행위의 성립요건 Ⅲ. 행정행위의 효력발생요건 Chapter 06 행정행위의 효력 Ⅰ. 개설 Ⅱ. 내용적 구속력(협의의 구속력) Ⅲ. 공정력 Ⅳ. 존속력(불가쟁력·불가변력) Ⅴ. 강제력(집행력·제재력) Chapter 07 행정행위의 하자 제1절 하자의 의의/ 구별개념/ 판단시점 등 Ⅰ. 하자의 의의 Ⅱ. 하자있는 행정행위의 효과 Ⅲ. 하자의 판단시점 제2절 행정행위의 무효와 취소 Ⅰ. 의의 Ⅱ. 양자의 구별이유 Ⅲ. 구별기준 제3절 행정행위의 하자에 관한 구체적인 검토 Ⅰ. 주체에 관한 하자 Ⅱ. 절차에 관한 하자 Ⅲ. 형식상 하자에 관하여 Ⅳ. 내용상 하자에 관하여 제4절 하자있는 행정행위의 치유와 전환 Ⅰ. 개설 Ⅱ. 하자의 치유 Ⅲ. 하자 있는 행정행위의 전환 제5절 하자의 승계 Ⅰ. 의의 Ⅱ. 문제의 소재 Ⅲ. 기본적 전제 Ⅳ. 학설의 검토 Ⅴ. 판례의 태도 Chapter 08 행정행위의 폐지 및 실효 제1절 개설 Ⅰ. 행정행위의 폐지 제2절 행정행위의 취소 Ⅰ. 의의 Ⅱ. 직권취소와 쟁송취소의 구별 Ⅲ. 직권취소의 적법요건 제3절 행정행위의 철회 제4절 행정행위의 실효 Ⅰ. 실효의 의의 Ⅱ. 실효와 구별개념 Ⅲ. 실효의 사유 Ⅳ. 실효의 효과 Chapter 09 그 밖의 행정의 주요 행위형식 제1절 확약 Ⅰ. 확약의 의의 Ⅱ. 확약의 법적성질 Ⅲ. 확약의 허용근거와 그 한계 Ⅳ. 확약의 요건과 그 효과 Ⅴ. 권리구제 Ⅵ. 확약과 구별개념으로서 예비결정 등 제2절 행정계획 Ⅰ. 행정계획의 의의 Ⅱ. 등장배경과 기능 Ⅲ. 행정계획의 종류 Ⅳ. 구속적 행정계획의 법적성질 Ⅴ. 행정계획의 적법요건과 효력 Ⅵ. 계획재량 Ⅶ. 행정계획과 권리보호 Ⅷ. 계획보장청구권, 계획변경청구권 인정여부 제3절 공법상 계약 Ⅰ. 공법상 계약의 의의(사법상 계약과의 구별) Ⅱ. 공법상 계약의 기능 Ⅲ. 공법상 계약의 자유성(법률유보) Ⅳ. 공법상 계약의 종류 Ⅴ. 공법상 계약의 특수성 Chapter 10 행정상 사실행위 제1절 개설 Ⅰ. 행정상 사실행위의 의의 Ⅱ. 행정상 사실행위의 종류 Ⅲ. 법적근거와 한계 Ⅳ. 권리구제 제2절 행정지도 Ⅰ. 의의 및 등장배경 Ⅱ. 법적성질 Ⅲ. 행정지도의 문제점, 근거(법률유보), 원칙(법률우위)와 방식 Ⅳ. 행정지도의 유형 Ⅴ. 권리구제 제3절 사법형식의 행정작용/ 행정의 자동화 작용/ 비공식 행정작용 Ⅰ. 사법형식의 행정작용(광의의 국고작용) Ⅱ. 행정의 자동화 작용 Ⅲ. 비공식 행정작용 PART 03 행정절차 Chapter 01 행정절차 Ⅰ. 행정절차 일반론 Ⅱ. 우리나라의 행정절차법 Ⅲ. 특별행정절차 Ⅳ. 행정절차의 하자 Chapter 02 개인정보의 보호 Ⅰ. 개인정보의 보호와 관리의 의의 Ⅱ. 개인정보보호의 법적근거 Ⅲ.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vs. 개인정보공개 Ⅳ. 개인정보 보호법의 주요내용 Chapter 03 행정정보공개 Ⅰ. 정보공개제도의 의의 Ⅱ. 개인의 정보공개청구권 Ⅲ. 정보공개법의 주요 내용 PART 04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Chapter 01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개설 Ⅰ. 표에 의한 정리 Ⅱ. 전통적 수단 Ⅲ. 행정강제론의 새로운 동향 Ⅳ. 행정상 강제집행의 근거 제1절 「행정상 강제집행」의 수단으로서 「대집행」 Ⅰ. 대집행의 의의 Ⅱ. 대집행의 법률관계 Ⅲ. 근거법령 Ⅳ. 직접강제와의 구별 Ⅴ. 대집행의 주체 Ⅵ. 대집행의 요건 Ⅶ. 대집행의 절차 Ⅷ. 대집행에 대한 불복 제2절 「행정상 강제집행」의 수단으로서 「이행강제금(집행벌)」 Ⅰ. 이행강제금의 개념 Ⅱ. 대체적 작위의무에 대하여도 이행강제금 부과가능성 및 대집행과의 병과가능성 Ⅲ. 이행강제금의 성질 Ⅳ. 이행강제금과 행정벌의 구별 Ⅴ. 이행강제금의 기능 Ⅵ. 이행강제금의 법적근거 Ⅶ. 이행강제금의 금액, 부과절차, 형식 Ⅷ. 이행강제금부과처분의 직권취소 Ⅸ. 이행강제금(집행벌) 부과에 대한 권리구제 Ⅹ. 건축법상 이행강제금(집행벌)의 경우 XI. 이행강제금의 한계 제3절 「행정상 강제집행」으로서 「직접강제」 Ⅰ. 의의 Ⅱ. 직접강제의 기능 또는 필요성 Ⅲ. 유사개념과의 구별 Ⅳ. 법적 근거 Ⅴ. 한계 Ⅵ. 권리구제 제4절 행정상 강제집행으로서 「행정상 강제징수」 Ⅰ. 의의 Ⅱ. 근거 Ⅲ. 절차 Ⅳ. 강제징수에 대한 권리구제 Chapter 02 행정상 즉시강제와 행정조사 제1절 행정상 즉시강제 Ⅰ. 의의 Ⅱ. 타 개념과의 구별 Ⅲ. 법적 성질 Ⅳ. 근거 Ⅴ. 행정상 즉시강제 수단 및 분류 Ⅵ. 즉시강제와 절차법적 한계(영장주의) Ⅶ. 실력행사 허용 여부 Ⅷ. 즉시강제와 실체법적 한계 Ⅸ. 행정상 즉시강제에 대한 구제 제2절 행정조사 Ⅰ. 의의 Ⅱ. 즉시강제와의 구별 Ⅲ. 행정조사의 법적 근거 Ⅳ. 종류 Ⅴ. 실체법적 한계 Ⅵ. 절차법적 한계 Ⅶ. 조사의 시행과 방법 Ⅷ. 행정조사에 대한 구제 Ⅸ. 국민의 정보공개청구권 및 자기정보통제권 Chapter 03 행정벌(행정형벌과 행정질서벌) Ⅰ. 행정벌의 의의 Ⅱ. 구별개념과 그 성질 Ⅲ. 행정벌의 근거 Ⅳ. 행정벌의 종류 Ⅴ. 행정형벌의 특수성 Ⅵ. 행정형벌의 과벌절차 Ⅶ. 행정질서벌 부과방식에 관한 쟁점 Ⅷ. 병과가능성 Chapter 04 새로운 의무이행 확보수단 Ⅰ. 개설 Ⅱ. 금전상 제재(과징금, 부과금, 가산세·가산금·부당이득세) Ⅲ. 그 밖의 실효성 확보 수단 PART 05 행정구제법 1(행정상 손해전보) Chapter 01 행정상 손해배상 1(국가배상법 제2조) Ⅰ. 손해배상의 요건 Ⅱ. 배상의 범위 Ⅲ. 배상책임자에 관한 논의 Chapter 02 행정상 손해배상 2(국가배상법 제5조) Ⅰ. 문제의 소재 Ⅱ. 국가배상법 제5조의 지위 Ⅲ. 국가배상법 제5조에 따른 배상책임의 성질 Ⅳ. 성립요건 Ⅴ. 국가배상법 제5조와 제2조의 경합 Ⅵ. 배상책임자 Chapter 03 행정상 손실보상(공용침해) Ⅰ. 개설 Ⅱ. 행정상 손실보상의 근거 Ⅲ. 손실보상청구권의 요건 Ⅳ. 손실보상의 대상 Ⅴ. 손실보상의 기준과 내용 Ⅵ. 손실보상의 유형과 방법 Ⅳ. 손실보상 청구절차와 불복 Chapter 04 손해전보를 위한 그 밖의 제도 Ⅰ. 문제의 소재 Ⅱ. 문제의 유형과 해결방안의 모색 Ⅲ. 수용유사침해 Ⅳ. 수용적 침해(enteignender Eingriff)에 대한 보상 Ⅴ. 비재산적 법익침해에 대한 손실보상(희생보상청구권) Chapter 05 결과제거청구권 Ⅰ. 의의 Ⅱ. 공법상 결과제거청구권 행사 사례 Ⅲ. 결과제거청구권의 연혁 Ⅳ. 법적근거 Ⅴ. 실정법상 명문으로 결과제거청구권을 인정한 예 Ⅶ. 결과제거청구권의 요건 Ⅶ. 결과제거청구권의 내용 Ⅷ. 쟁송절차 PART 06 행정구제법 2(행정쟁송) Chapter 01 행정심판 Ⅰ. 의의 Ⅱ. 구별개념 Ⅲ. 2010년 행정심판법 전부개정 내용정리 Ⅳ. 행정심판의 종류 Ⅴ. 행정심판청구의 제기요건 Ⅵ. 행정심판기관(행정심판위원회) Ⅶ. 행정심판의 청구 Ⅷ. 행정심판의 「심리」 Ⅸ. 행정심판의 재결 등 Ⅹ. 심판청구의 고지제도 Ⅸ. 기타 Chapter 02 행정소송의 의의와 한계(일반론) Ⅰ. 행정소송의 의의 Ⅱ. 행정소송의 한계(限界) Chapter 03 (항고소송 중) 취소소송 Ⅰ. 들어가며 Ⅱ. 취소소송의 성격 및 소송물에 관한 논의 Ⅲ. 취소소송의 제기(소송요건) Ⅳ. 원고적격 Ⅴ. 협의의 소의 이익 Ⅵ. 대상적격 Ⅶ. 취소소송의 대상으로서 재결 Ⅷ. 소제기의 효과 Ⅸ. 소의 변경 Ⅹ. 취소소송과 가구제 XI. 취소소송의 심리 XII. 취소소송의 판결(기판력, 기속력, 간접강제 등) XIII. 취소소송의 종료 Chapter 04 무효등확인소송 Ⅰ. 의의 Ⅱ. 필요성과 적용범위 Ⅲ. 법적 성격 Ⅳ. 소송요건 Ⅴ. 소의 변경과 집행정지 등 Ⅵ. 소송의 심리 Ⅶ. 판결 및 소송의 종료 Ⅷ. 취소소송과 무효등확인소송과의 관계 Chapter 05 부작위위법확인소송 Ⅰ. 의의(개념 / 법적 성질) Ⅱ. 소송요건 Chapter 06 당사자소송 Ⅰ. 의의 Ⅱ. 당사자소송의 종류 Ⅲ. 권리구제를 항고소송, 당사자소송, 민사소송 중 어느 소송을 통해 구현할 것인지의 문제(당사자소송 소송요건 중 대상적격의 문제) Ⅳ. 소송요건 및 절차 Ⅴ. 당사자소송의 판결과 가구제 등2020 블랙라벨 행정법 기본서 개념부터 실전까지, 클래스가 다르다! - 이론은 정통파, 판례는 실전파 - 내용은 빠짐없게, 그러나 분량은 최소화! - 흐름과 체계가 있어야 한다. - 법조문은 그대로 제시한다. - 판례는 결론만이 아닌 이유도 공부한다. ■ 출판사 리뷰 (주)박문각출판에서 '2020 블랙라벨 행정법 기본서' 신간 교재가 출간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7·9급 공무원 시험대비용 교재로 행정법에 관한 흐름과 체계에 기초하여 만들었고, 잘 읽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판례 공부가 어려워지고 중요해졌습니다. 판결의 결론뿐만 아니라, 그 결론에 이르는 논리, 핵심 쟁점, 반대 의견의 내용 등을 깊게 이해해야 안정적으로 고득점할 수 있습니다. 7·9급 시험을 대비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최적의 수험서(기본서)가 되도록 보다 많은 신경을 썼으며, 본서가 행정법을 공부하는 수험생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도시, 락
달그랑 / 정담아 (지은이) /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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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아 (지은이)
김원중 교수의 마음에 쓰는 고전
한겨레출판 / 김원중 글 /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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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글
동양 고전의 대가 김원중 교수가 가려 뽑은 내 인생의 문장들 필사 책이다. 저자 김원중 교수는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주제를 크게 마음, 현명, 생각, 인연, 성공, 행복으로 나누고, 삶의 지표가 되고 힘이 되는 명문 120가지를 가려 뽑아 담았다. 우리 눈앞에 닥친 문제들에 대한 실마리와 촌철살인의 지혜가 담긴 고전에서 삶의 지침이 되고 마음을 사로잡았던 문장을 골라 수록했다. 모든 문장은 필자가 직접 번역하거나 출간한 책에서 선별한 것으로 읽는 맛을 주기 위해 새로이 문구를 손보았고, 한 문장씩 읽어보고 직접 써내려가면서 고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필사 구성을 따랐다. 무엇보다도 선인의 경험과 교훈을 기반으로 한 현대적 해설을 덧붙여 앞으로의 인생을 설계하고 인간관계를 보다 현실적인 차원에서 살펴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한 문장 한 문장 마음으로 읽고 손으로 기억하다 보면 위로가 되고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갖게 되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것은 물론 처세의 지혜를 터득하게 될 것이다.머리말 읽고 쓰는 순간, 내 삶이 된다 心 마음의 장 : 마음을 살펴 오늘을 살다 마음이 문제다_《명심보감》 〈성심상〉 소나무와 잣나무처럼_《명심보감》 〈성심하〉 세상일은 돌고 도는 법_《명심보감》 〈성심하〉 모두 내 탓이다_《논어》 〈공야장〉 조화로움_《논어》 〈옹야〉 많이 보고 마음에 새겨라_《논어》 〈술이〉 유익한 즐거움과 해로운 즐거움_《논어》 〈계씨〉 반드시 경계해야 하는 세 가지_《논어》 〈계씨〉 마음에 새겨야 할 아름다운 덕목_《논어》 〈요왈〉 부는 본성이다_《사기》 〈화식열전〉 성품, 생활환경에 따라 변한다_《사기》 〈이사열전〉 무리한 욕심을 줄여라_《사기》 〈범저·채택열전〉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_《채근담》 전집 10장 절제의 미학_《채근담》 전집 32장 채움과 비움_《채근담》 전집 75장 우직함이 빛을 본다_《한비자》 〈설림상〉 무엇을 마음에 둘 것인가_《중용》 20장 차마 하지 못하는 마음_《맹자》 〈공손추상〉 굳건한 마음_《후한서》 〈마원전〉 마음의 처신_《대학》 전 10장 賢 현명함의 장 : 가치 있는 사람이 되려면 만족하라_《명심보감》 〈안분〉 겸손하라_《명심보감》 〈존심〉 인내하라_《명심보감》 〈계성〉 지는 것이 이기는 것_《명심보감》 〈계성〉 누워 침 뱉지 마라_《명심보감》 〈계성〉 지나침을 경계하라_《명심보감》 〈성심상〉 다 누리지 마라_《명심보감》 〈성심상〉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_《명심보감》 〈언어〉 지혜로운 사람과 인仁한 사람_《논어》 〈옹야〉 권력을 탐하지 마라_《사기》 〈일자열전〉 위험은 예측해서 막아라_《사기》 〈사마상여열전〉 적당한 거리를 두어라_《채근담》 전집 4장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5
영상출판미디어(주) / 하야시 토모아키 지음, 구자용 옮김, 토모조 그림 / 201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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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 토모아키 지음, 구자용 옮김, 토모조 그림
오무라이스 잼잼 8
송송책방 / 조경규 (지은이) / 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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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경규 (지은이)
소박한 일상음식을 더 행복한 마음으로 먹자고 이야기하는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여덟 번째 단행본. 0.01%라도 더 좋은 것으로 먹고, 입고, 갖기 위한 선택지 앞에서 모두가 나날이 지치고 날카로워져가는 요즘, 이 전쟁터에서 한발 물러나 또다른 좋은 '먹기'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화 한 통이면 전문가가 조리한 후라이드 치킨을 안방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즐거움, 형과 먹은 내 생애 첫 삼겹살 구이, 수상한 문양으로 가득한 새까만 오레오 쿠키의 비밀,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소년시절 군만두의 추억까지...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가 추억을 공유하는 음식, 소중한 사람들과 먹는 음식이라면 유기농에 저지방이 아니라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먹을거리라 말한다. 오늘도 우리 주변의 숨은 셰프들이 공들여 '정말 맛있게 먹으라고 작정하고 내놓은'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책장마다 빼곡이 담겼다. 본편 만화 외에 국내외를 넘나드는 작가 가족의 맛집 탐방기, 특별한 요리 일러스트 레시피, 등장인물 인터뷰 등 각 챕터마다 빼곡히 채운 다양한 부록 페이지들은 오직 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종이책 독서에 맞춰 본문 전체가 수려하게 재편집되었으며, 500쪽 넘는 분량에 맞게 튼튼하게 실로 묶어 제본했다.들어가며 사실, 지금은 제철에 아니에요168화 내 친구 봉지빵169화 띵똥~ 결명자차 배달 왔습니다~170화 3학년엔 훈제연어171화 상추튀김은 발명의 꽃172화 중국어는 몰라도 월병은 참 맛있어173화 내 생애 첫 즉석 떡볶이174화 장구 리듬에 맞춰 게토레이175화 따봉! 쭈빠빠오176화 홈메이드 굴비177화 오줌싸개 와플178화 후라이드 치킨은 좀 늦어도 괜찮아179화 버블티야 반갑다!180화 오레오 알까기181화 아버지의 군만두182화 뽀실이와 떡갈비183화 카쥬랑 막국수랑184화 개미핥기에게 스무디를185화 송은씨와 조식뷔페를186화 네모난 박스 속에 피쉬버거187화 딸랑딸랑 북엇국 왔어요~188화 삼겹살이 우리에게 주는 기쁨189화 카야토스트 버터 많이후기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인 삶의 지혜 5가지참고한 책과 자료취향으로 보는 등장인물 2017 522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더!recipe 프렌치 트윙키?트윙키 부리토데코라인, 추억의 광고그려볼까요 아빠 그리기상추 이야기중국의 월병 광고그려볼까요 엄마 그리기게토레이, 추억의 광고interview 마카오정부관광청 장유리 차장님과의 대화맛집 탐방 타이레이로이케이맛 여행 굴비의 고장 영광 산책보너스 만화 와플 트레이너맛집 탐방 메종 당두아recipe 울트라 크리미 으깬 감자?울트라 크리미 코울슬로맛집 탐방 춘수이탕?천싼딩오레오, 추억의 광고그려볼까요 은영이 그리기뽀실이의 사진첩맛집 탐방 춘천 막국수 베스트3서울대공원 남미관 동물들recipe 오레오 밀크셰이크?오레오 에스프레소 밀크셰이크interview 요리사의 뷔페 이야기, 셰프 이광우그려볼까요 준영이 그리기interview 막걸리 아저씨삼겹살 더 맛있게 먹는 법!맛집 탐방 싱가포르의 카야토스트 맛집"이렇게 좋아하는 표정을 보니 이 아빠의 가슴은 또 뭉클!"무엇을 먹는가보다누구와, 어떤 마음으로 먹느냐가 더 중요한 법!소박한 일상음식을 더 행복한 마음으로 먹자고 이야기하는 만화, [오무라이스잼잼]의 여덟 번째 단행본. 0.01%라도 더 좋은 것으로 먹고, 입고, 갖기 위한 선택지 앞에서 모두가 나날이 지치고 날카로워져가는 요즘, 이 전쟁터에서 한발 물러나 또다른 좋은 '먹기'란 무엇일까에 대해 이야기한다. 전화 한 통이면 전문가가 조리한 후라이드 치킨을 안방으로 배달받을 수 있는 즐거움, 형과 먹은 내 생애 첫 삼겹살 구이, 수상한 문양으로 가득한 새까만 오레오 쿠키의 비밀, 할아버지가 들려주신 소년시절 군만두의 추억까지... [오무라이스잼잼]은 우리가 추억을 공유하는 음식, 소중한 사람들과 먹는 음식이라면 유기농에 저지방이 아니라도 '피가되고 살이 되는' 좋은 먹을거리라 말한다. 오늘도 우리 주변의 숨은 셰프들이 공들여 '정말 맛있게 먹으라고 작정하고 내놓은' 음식들의 숨겨진 이야기들이 책장마다 빼곡이 담겼다. 본편 만화 외에 국내외를 넘나드는 작가 가족의 맛집 탐방기, 특별한 요리 일러스트 레시피, 등장인물 인터뷰 등 각 챕터마다 빼곡히 채운 다양한 부록 페이지들은 오직 책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종이책 독서에 맞춰 본문 전체가 수려하게 재편집되었으며, 500쪽 넘는 분량에 맞게 튼튼하게 실로 묶어 제본했다.셰프의 화려한 요리, 신기한 맛집이나 비법 소개 대신 이 책에 담긴 '먹고 사는' 이야기들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다면, 마주앉아 밥을 먹고 대화하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순간들이다. 학창시절부터 먹어온 봉지빵, 100년도 넘게 먹어온 달콤한 오레오 쿠키, 아빠와 함께 먹은 생애 첫 즉석 떡볶이, 이 책 속 소소한 이야깃거리들은 읽는 우리 또한 '오무라이스잼잼'이라는 식탁에 모두 함께 둘러앉아 소소하고 엇비슷한 행복을 나누는 기쁨을 경험하게 한다. 소박하고 일상적인 음식을 마주할 때의 경이로운 감정, 아내와 자라나는 두 아이를 바라보는 다정한 마음, 육아나 교육을 둘러싼 고민, 새록새록 떠오르는 오래 전 먹을 거리들의 추억 등. 만화 속 요리들이 우리를 허기지게 만들지만, 에피소드마다 가득 들어찬 정겨운 순간들이 마음을 두 배로 채워준다. 편안하게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작품으로, 처음 접한 독자들은 여덟 권의 책 어느 곳부터 읽어도 어려움 없이 특유의 다정함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시원스쿨닷컴 / 이세미,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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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세미,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알파벳과 기본 인사말부터 시작해서 CEFR A1 레벨의 기초 회화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다양한 시제를 활용한 일상 회화 표현은 물론 DELE A2 시험까지 도전해 볼 수 있는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버전업』까지 『스페인어 진짜학습지』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진짜’ 스페인어를 매일 가볍게 만나 보자.[기초발음편] 기초발음01. Dios mo. 세상에나. 기초발음02. Caf dulce. 달달한 커피. 기초발음03. Me llamo Erica. 제 이름은 에리카예요. 기초발음04. Ahora o nunca. 지금 아니면 못 해. 기초발음05. Sin sal, por favor. 소금 빼고 주세요. 기초발음06. Prctica (1) 기초발음07. ¡Hola! 안녕하세요! 기초발음08. ¿Cmo ests? 어떻게 지내? 기초발음09. ¡Hasta luego! 다음에 봐! 기초발음10. ¡Muchas gracias! 정말 감사합니다! 기초발음11. ¡Muy bien! 매우 좋아요! 기초발음12. Prctica (2) [본편] 01. Yo soy Sara. 나는 사라예요. 02. Nosotros somos coreanos. 우리는 한국인이에요. 03. l es estudiante. 그는 학생이에요. 04. ¿Eres Erica? 너는 에리카니? 05. Lucas no es actor. 루카스는 배우가 아니에요. 06. Prctica ① 연습문제 07. l es alto. 그는 키가 커요. 08. Erica es amable. 에리카는 친절해요. 09. Estoy alegre. 나는 기뻐요. 10. Estamos muy cansados. 우리는 매우 피곤해요. 11. Lucas est en casa. 루카스는 집에 있어요. 12. Prctica ② 연습문제 13. Yo hablo espaol. 나는 스페인어를 말해요. 14. Lucas canta bien. 루카스는 노래를 잘해요. 15. Yo aprendo pilates. 나는 필라테스를 배워요. 16. Nosotros comemos pasta y pizza. 우리는 파스타와 피자를 먹어요. 17. Ellos viven en Madrid. 그들은 마드리드에 살아요. 18. Prctica ③ 연습문제 19. Este hombre es Marcos. 이 남자는 마르코스예요. 20. Lucas es mi familia. 루카스는 내 가족이에요. 21. Marcos trabaja en un restaurante. 마르코스는 한 식당에서 일해요. 22. El amigo de Erica cocina bien. 에리카의 그 친구는 요리를 잘해요. 23. La hermana de Marcos es una actriz famosa. 마르코스의 여자 형제는 유명한 배우예요. 24. Prctica ④ 연습문제 25. Somos cuatro personas. 우리들은 4명이에요. 26. Ahora es la una. 지금 1시예요. 27. Son doscientos euros. 200유로예요. 28. Hoy es lunes. 오늘은 월요일이에요. 29. Este mes es diciembre. 이번 달은 12월이에요. 30. Prctica ⑤ 연습문제 31. Hay una cafetera aqu. 여기에 카페가 하나 있어요. 32. Hay que disfrutar la vida. 인생을 즐겨야 해요. 33. l tiene una cita. 그는 약속이 있어요. 34. Tengo mucha prisa. 나는 많이 급해요. 35. Tienes que esperar un poco. 너는 조금 기다려야 해. 36. Prctica ⑥ 연습문제 37. Marcos va a Mxico. 마르코스는 멕시코에 가요. 38. Vamos a caminar. 우리 걷자. 39. Yo hago ejercicio con un amigo. 나는 친구 한 명과 운동해요. 40. ¡Maana hace buen tiempo! 내일은 날씨가 좋아요! 41. ¿Puedo hacer una reserva? 예약할 수 있나요? 42. Prctica ⑦ 연습문제 43. Queremos una cerveza. 우리는 맥주를 원해요. 44. Quiero comer pollo frito. 나는 치킨을 먹고 싶어요. 45. ¿Puedo pedir la paella? 빠에야를 주문해도 될까요? 46. l sabe cocinar comida coreana. 그는 한국 음식을 요리할 줄 알아요. 47. Ella conoce ese restaurante espaol. 그녀는 그 스페인 식당에 가 봤어요. 48. Prctica ⑧ 연습문제 49. Los quiero mucho. 나는 그들을 많이 사랑해. 50. l nos pregunta todo. 그는 우리에게 다 물어봐요. 51. Ella no me habla. 그녀는 나에게 말하지 않아요. 52. Te lo doy. 나는 그것을 너에게 줄게. 53. Erica es mi primera amiga espaola. 에리카는 나의 첫 번째 스페인 친구예요. 54. Prctica ⑨ 연습문제 55. ¿Quines son ellos? 그들은 누구인가요? 56. ¿Cundo comemos? 우리는 언제 밥을 먹나요? 57. ¿Dnde est Lucas? 루카스는 어디에 있나요? 58. ¿Qu es esto? 이것은 무엇인가요? 59. ¿Cul quiere usted? 어떤 것을 원하시나요? 60. Prctica ⑩ 연습문제 61. ¿Cmo andamos? 어떻게 지내? 62. ¿Cunto cuestan estas manzanas? 이 사과들은 얼마인가요? 63. ¿Por qu ests ocupado? 너는 왜 바쁘니? 64. Voy a casa de Erica en autobs. 버스를 타고 에리카 집에 가요. 65. Yo aprendo espaol para viajar. 나는 여행 가려고 스페인어를 배워요. 66. Prctica ⑪ 연습문제 67. Espaa est lejos de aqu. 스페인은 여기서 멀리 있어요. 68. Mxico es ms grande que Corea. 멕시코는 한국보다 더 커요. 69. Hoy hace tanto calor como ayer. 오늘은 어제만큼 더워요. 70. ¡Eres el mejor! 네가 최고야! 71. Lo importante es la mente. 중요한 것은 마음이에요. 72. Prctica ⑫ 연습문제 하루 1장, 매일 10분으로 스페인어 왕초보 마스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까지 한 번에 끝내는 진짜 스페인어! 나만의 스페인어 학습 파트너, 시원스쿨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 교재를 찾아보다가, 방대한 양과 따분한 내용에 부담을 느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시원스쿨어학연구소는 이런 학습자들을 위해 스페인어를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스페인어 진짜학습지』를 만들었습니다. 알파벳과 기본 인사말부터 시작해서 CEFR A1 레벨의 기초 회화까지 마스터할 수 있는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다양한 시제를 활용한 일상 회화 표현은 물론 DELE A2 시험까지 도전해 볼 수 있는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버전업』까지! 『스페인어 진짜학습지』로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진짜’ 스페인어를 매일 가볍게 만나 보세요! ▶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의 온라인 무료 학습자료와 저자 유료 동영상강의는 시원스쿨 진짜학습지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daily.siwonschool.com) 특별부록 원어민 MP3 예문 쓰기 노트 PDF 3. DELE A1 모의테스트 해석 및 듣기 스크립트 PDF 지루하고 두꺼운 교재는 이제 그만! 하루 1장, 매일 10분 분량으로 부담 없이, 누구나 쉽고 가볍게! 알파벳부터 기초 회화까지, 핵심만 쏙쏙 배워 단기간 왕초보 탈출! 스페인과 중남미에서 진짜 사용하는, 리얼 현지 회화 문장 수록!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와 함께, 지금 바로 ‘진짜’ 스페인어를 시작해 볼까요?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 왜 특별한가요?] 1. 하루 1장, 진짜 부담 없는 학습지 언어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매일 꾸준히 공부하며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원스쿨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하루 1장, 10분의 분량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매일 스페인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양만 많고 실속 없는 교재에서 벗어나, 진짜학습지와 함께 매일매일 일상 속에서 진짜 스페인어를 만나 보세요! 2. 왕초보의 눈높이에 딱 맞춘, 진짜 쉬운 학습지 왕초보 학습자에게 복잡한 개념 설명이나 어려운 문법 학습은 No!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진짜 왕초보 학습자의 눈높이에서 맞춰 꼭 필요한 내용만 한 권에 담았습니다. 왕초보 탈출에 꼭 필요한 내용만 학습하고, 활용도 높은 예문들을 원어민 MP3를 들으며 반복 연습해 보세요. 어느덧 자연스럽게 귀가 트이고 입이 뚫릴 거예요! 3. 알파벳부터 CEFR A1 레벨까지, 진짜 체계적인 학습지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은 알파벳과 기본 인사말부터 시작하여 CEFR(유럽연합 공통언어 표준등급) A1 수준의 기초 회화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재입니다. 진짜학습지만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매일 4단계 학습 STEP(스페인어 진짜 맛보기 → 스페인어 진짜 알아가기 → 스페인어 진짜 즐기기 → 스페인어 진짜 써먹기)을 클리어 해 보세요. 그리고 매일마다 제공되는 ‘오늘의 미션’까지 완료하고 나면 듣고, 말하고, 읽고, 쓸 수 있는 ‘진짜’ 스페인어 기초 실력을 탄탄히 다질 수 있어요! 4. 복습까지 알아서 챙겨 주는, 진짜 든든한 학습지 한 주간의 학습이 완료되면 복습용 연습문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해 보세요. 매주 꾸준하게 실력을 쌓아 나가면, 학습한 내용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어요. 그 과정에서 원어민들이 일상 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기초 회화 표현을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을 거예요! 5. 학습 부가자료까지 한가득, 진짜 알찬 학습지 부가자료는 많이 주는데 실속이 없다면 무슨 소용일까요? 진짜학습지는 학습에 정말 필요한 부가자료로만 꽉꽉 채웠습니다. 최종 실력을 점검할 수 있는 [성취도평가 4회분], 실제 시험과 동일한 형태의 [DELE A1 모의테스트], 연습문제의 정답과 ‘오늘의 미션’ 모범답안을 수록한 [정답 및 모범답안]을 학습지와 함께 부록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온라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한 원어민 MP3, 예문 쓰기 노트 PDF, DELE A1 모의테스트 해석 및 듣기 스크립트 PDF 3종과 저자 직강 유료 동영상강의까지! 진짜학습지가 준비한 다양한 부가자료를 활용해서 여러분의 기초 스페인어 실력을 완성해 보세요! ▶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첫걸음』의 원어민 MP3, 예문 쓰기 노트 PDF, DELE A1 모의테스트 해석 및 듣기 스크립트 PDF는 시원스쿨 진짜학습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daily.siwonscho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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