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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별 이야기
풍백미디어 | 부모님 | 202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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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풍백시인선 1권. 오덕렬 수필가의 첫 번째 시집. 오 작가의 자연주의 사상, 천진무구한 동심, 미학화된 애향심과 토속성이 잘 깃들어 있다. 때로는 철학적 로고스가 번득이고, 때로는 사랑과 낭만이 빛난다. 작가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그의 시는 수필이 창작적 진화를 거듭하여 탄생한 것으로, 인위적으로 문장을 끊어 리듬을 살리려 하지 않았고, 문장부호 하나도 다 살려서 쓴 온전한 문장으로 ‘이야기 시’이다.

  출판사 리뷰

오덕렬 첫 번째 시집, ‘여름밤 별 이야기’ 출간

풍백미디어는 수필가 오덕렬의 첫 번째 시집, ‘여름밤 별 이야기’를 출간했다. ‘여름밤 별 이야기’는 총 5부 68편의 시를 담았으며, 오 작가의 자연주의 사상, 천진무구한 동심, 미학화된 애향심과 토속성이 잘 깃들어 있다. 때로는 철학적 로고스가 번득이고, 때로는 사랑과 낭만이 빛난다.

오 작가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그의 시는 수필이 창작적 진화를 거듭하여 탄생한 것으로, 인위적으로 문장을 끊어 리듬을 살리려 하지 않았고, 문장부호 하나도 다 살려서 쓴 온전한 문장으로 ‘이야기 시’이다. 현대시가 잃어버린 사람 사는 이야기를 살려내고, 현대시에서 버림받은 문장부호를 받아들이는 시라고 한다. 또한 오 작가의 시에는 방언이 살아있으며, 현대시에서 사라져버린 이야기가 있다.

오덕렬 시인은 현재 <전라방언 문학 용례사전>을 편찬 중이며,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으로 수필의 문학성 회복과 창작수필의 외연 확장에 힘쓰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덕렬
평생을 교직에 몸담은 교육자이자 수필가로, ‘방송문학상’(1983) 당선과 한국수필 추천(1990)으로 등단하였고, 계간 ��散文의詩��를 통해 ‘산문의 시 평론’ 신인상 당선(2014)과 ‘산문의 시(창작수필)’ 신인상 당선(2015)으로 창작수필 평론가와 창작수필가로 재등단하였다. 수필집 <복만동 이야기> <고향의 오월> <귀향> <항꾸네 갑시다>, 수필선집 <무등산 복수초> <간고등어>, 평론집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창작수필을 평하다> <고전수필의 맥을 잇는 현대수필 작법> 등을 펴냈다. 광주문학상과 박용철문학상, 늘봄 전영택 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모교인 광주고등학교에 교장으로 재임 시절 ‘光高문학관을 개관하여 은사님 16분과 동문 작가 104분을 기념하고 있으며, 광주고 문학상을 제정하여 매년 5월에 광주전남 중·고생을 대상으로 백일장을 개최하고 있다.현재 <전라방언 문학 용례사전> 편찬 중이며,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으로 수필의 문학성 회복과 창작수필(散文의詩)의 외연 확장에 힘쓰고 있다.

  목차

제1부
북두성 헤던 밤


목련꽃 13
병아리 떼 14
3월은 15
4월은 꽃시절 16
봄의 축포 17
산딸기 18
애기수련 19
신록이 꽃이다 20
소리들의 폭포 21
참새 22
항아리 23
낙숫물 소리 24
북두성 헤던 밤 25

제2부
교감交感


신랑 신부 29
부부 30
여름밤 별 이야기 32
교감交感 33
사랑은 아무나 하나 34
단골 미용실 36
이슬방울 38
사이시옷
취우驟雨 40
연못 43
모기 44
고등어 46
강물 47
쇠비름 타령·1 49
쇠비름 타령·2 51

제3부
깨어진 목탁


툭! 매미가 59
전복의 꿈 61
마당 62
틈새 64
신호등 앞에서 66
만원 뻐스 68
깨어진 목탁 70
극락강역에서 72
쏘내기·1 74
쏘내기·2 75
보리타작 77
꿈길 79
거멍바우 80
충효동 왕버들 81

제4부
숲은 집이다


시무지기 폭포 87
꽃들의 미소 88
등나무 그늘에서 90
우리 집 빈집 91
쌍무지개 93
배롱나무꽃 94
눙끼 95
천둥번개 96
자문自問 98
단풍 99
저물녘의 명상 100
그리운 징검다리 101
숲은 집이다 102

제5부
위로 받는 소


위로 받는 소 107
배낭여행 108
밥 110
주먹밥 111
우리들의 아우슈비츠 113
생오지 오릿길 115
수도꼭지 116
파리 117
소개疏開ㅅ길 118
꿈 119
어머니 말씀 120
세월호 122
장구배미 썰매타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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