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2024년, 2025년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지방의원 부문 수상자들 가운데 정치 철학과 활동이 뚜렷한 아홉 명의 이야기이다. ‘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거버넌스 문화와 원리를 구현하여 로컬거버넌스 활성화와 지역의 변화를 견인하는 의정활동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분권자치와 한국정치 혁신의 미래를 보다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수상 지방의원들의 삶과 철학, 그리고 현장 활동 이야기
2024년, 2025년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지방의원 부문 수상자들 가운데 정치 철학과 활동이 뚜렷한 아홉 명의 이야기
‘파트너십과 성찰’을 바탕으로 거버넌스 문화와 원리를 구현하여 로컬거버넌스 활성화와 지역의 변화를 견인하는 의정활동 이야기
지방정치인들이라면 모름지기 본받아야 할 활동을 통해 빼어난 성취를 일구고 지방정치 혁신을 선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
“지역도 나라도 세계 민주주의도 위기적 상황이요, 전환기적 상황입니다. 새로운 안목, 새로운 지혜, 새로운 역량이 절실합니다. …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정치의 길은 ‘분권과 자치’의 확대요, ‘시민생활 중심의 정책비전 정치’의 일상화입니다. 제도 정치권력을 축소하고 공동체 정치역량을 확대하는 데 복무하는 정치와 정치인만이 미래를 함께 맞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곧 거버넌스 패러다임의 실천, 거버넌스 민주주의의 길이기도 합니다.
중앙 정치의 현실이 어두울수록 미래의 희망 찾기는 지역에서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거버넌스로 지역혁신, 파트너십으로 정치혁신’‘로컬거버넌스로 자치역량 강화, 중앙-지방 파트너십으로 지방분권 성취’. 거버넌스 지역혁신, 거버넌스 분권자치 캠페인의 방향이자 방략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지방의원들은 이와 같은 현실 인식과 정치 철학으로 현장에서 지방정치의 미래를 견인하고 있는 분들입니다.” - 이형용 거버넌스센터 이사장 발간사 가운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재
1969년 서울 생(生). 1994년 연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미국 스탠퍼드대 나이트펠로쉽을 수료했다. 대학 졸업 후 30여 년간 신문, 방송, 뉴스통신사 등 주요 언론사에서 기자, 앵커,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특정 진영에 치우치지 않는 중도실용주의적 관점에서 정치·사회·경제 분야를 고르게 취재하며 올바른 글을 쓰고 올곧게 말하려 노력했다. 현재 프리랜서 기자 겸 작가, 한국언론진흥재단 소속 미디어 강사로서 공공기관과 교육 현장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강의 및 ‘미디어 코치’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발간사 / 이형용 이사장
1. 조영임 광주광산구의원
2. 나광국 전남도의원
3. 강태창 전북도의원
4. 김향란 거창군의원
5. 민경매 해남군의원
6. 이숙자 남원시의원
7. 이재태 전남도의원
8. 임미란 광주광역시의원
9. 주종섭 전남도의원
[부록]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 소개
거버넌스센터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