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콜과 뮤리가 여행을 떠나고 만성적 일손부족에 처한 로렌스는 온천객이 몰려드는 시기에 대비해 스베르넬의 소동 중에 만난 세림을 새로이 고용한다. 사실 이 세림이라는 처자, 호로와 마찬가지로 늑대의 화신이다. 신입인 세림의 앞에서는 여주인으로서나 현랑으로서나 위엄을 지키고 싶어 하던 호로가 어째 기색이 좀 석연찮다…?
출판사 리뷰
현랑 호로와 전직 행상인 로렌스가 운영하는 온천여곤
‘늑대와 향신료’.
행복과 웃음이 솟는다는 가게를 무대로 이어지는
여행 후일담, 그 두 번째 이야기.
따뜻한 봄날 같은 호로와 로렌스의 이야기.
콜과 뮤리가 여행을 떠나고 만성적 일손부족에 처한
로렌스는 온천객이 몰려드는 시기에 대비해
스베르넬의 소동 중에 만난 세림을 새로이 고용한다.
사실 이 세림이라는 처자, 호로와 마찬가지로 늑대의 화신이다.
신입인 세림의 앞에서는 여주인으로서나 현랑으로서나
위엄을 지키고 싶어 하던 호로가 어째 기색이 좀 석연찮다…?
전격문고 MAGAZINE에 실려 호평을 받은 단편 세 편과 함께,
신작 중편 「늑대와 향신료의 추억」을 수록!
작가 소개
지은이 : 하세쿠라 이스나
1982년 12월 27일생. <제12회 전격소설대상> ‘은상’ 수상. 조깅을 시작했습니다. 한 달쯤은 아주 순조로웠는데, 얼마 전 뛰는 중에 장딴지가 폭발, 타올랐습니다. 늙었음을 느낍니다.
목차
늑대와 꽃잎의 향기
늑대와 스위트 투스(sweet tooth)
늑대와 양의 털 다듬기
늑대와 향신료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