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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오늘의 좋은 시
푸른사상 | 부모님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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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9년 한 해 동안 문학잡지에 발표된 시작품들 중에서 작품의 완성도와 독자와의 소통을 고려하여 101편을 선정하여 엮었다. 다양한 제재와 주제의식, 미학을 통해 한국의 시단은 몇 가지 양상으로 분류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2020년 우리 사회를 밝히는 좋은 시들

매년 한국 시단의 지형도를 보여주고 있는 시선집 『오늘의 좋은 시』(이혜원·맹문재·임동확 엮음)가 푸른사상사에서 출간되었다. 2019년 한 해 동안 문학잡지에 발표된 시작품들 중에서 작품의 완성도와 독자와의 소통을 고려하여 101편을 선정하여 엮었다. 다양한 제재와 주제의식, 미학을 통해 한국의 시단은 몇 가지 양상으로 분류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시편마다 엮은이들의 해설이 함께해 독자들의 작품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목차

고두현 _ 성을 쌓는 자, 길을 내는 자
고성만 _ 불의 폭우가 쏟아진다
고영서 _ 이소선
고형렬 _ 빨간 샐비어의 기상예보
공광규 _ 나비가 되어
곽효환 _ 국경에서 용악을 만나다
권서각 _ 여운형
권지영 _ 시간의 바깥
권현형 _ 저녁이 와서 당신을 이해할 수 있 었다
김경미 _ 피아노 소리
김경후 _ 단풍
김광렬 _ 호박
김미선 _ 나무가 애인이던 시절
김수우 _ 제의
김승희 _ 하시마섬 탄광 벽에 쓰여진 배고픈 글씨
김 완 _ 기침에 대한 명상 2
김윤현 _ 도배공 김 씨
김은정 _ 파종
김종미 _ 페미니즘
김중일 _ 안부
김창규 _ 노근리 학살
김창균 _ 녹(錄)
나해철 _ 야심(夜深)
문 신 _ 누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는 저녁
민 구 _ 거울
박관서 _ 벅수, 벅수
박무웅 _ 암송
박상수 _ 시작은 있지만 끝은 없는 이야기
박세랑 _ 파란 말
박원희 _ 이사
박윤일 _ 낙과
박은영 _ 모자이크
박정대 _ 의열(義?)하고 아름다운
박 철 _ 사랑
박형준 _ 애기 고양이의 마음
백무산 _ 밥이 끓는 동안
변영희 _ 나의 연애시
변종태 _ 사월, 그 나무
사윤수 _ 저녁이라는 옷 한 벌
서안나 _ 오늘의 사과
서윤후 _ 하룻밤
서효인 _ 파고다
성윤석 _ 눈사람 모양의 행성
성향숙 _ 나의 죽음을 알립니다
손순미 _ 통영 트렁크
손택수 _ 구름 그림자 살갗을 스칠 때
신동옥 _ 하동
신미균 _ 가족
신용목 _ 속초
신 진 _ 나는 나쁜 인간이 좋다
심재휘 _ 비눗방울 하우스
안명옥 _ 동굴 혹은 여자
안준철 _ 십오 분
양문규 _ 구절초
여국현 _ 화살
오경은 _ 미래의 미래
오새미 _ 감나무 설경
유계영 _ 거목
유병록 _ 우리, 모여서 만두 빚을까요?
유진택 _ 강의 입
유현아 _ 토요일에도 일해요
尹錫山 _ 박용래 시인의 직업
윤성택 _ 열대야
윤제림 _ K군에게
윤중목 _ 커피 한 잔
이기린 _ 나보다 오래 울었던 너에게만
이돈형 _ 아주 사소한 실수
이병률 _ 갈급에게
이세기 _ 민통선
이승예 _ 먹다가 주는 아이스크림같이
이승철 _ 철근꽃 한 송이 피었다 지는데
이승하 _ 신용에 대하여
이주희 _ 8호실의 항거
이진명 _ 어떤 폭설
이하석 _ 숟가락
이현호 _ 야생
임경묵 _ 고등어구이
임재정 _ 독재하는 밤
임지은 _ 대충 천사
장이지 _ 초하(初夏)
장혜령 _ 물의 언어
전동균 _ 당신 노래에 저희 목소리를
정기복 _ 일침
정대호 _ 아름답다는 것은
정우영 _ 우리는 날마다
정윤천 _ 사슴이라는 말은 슬프다
조미희 _ 눈사람
조용미 _ 산책자의 밤
조해주 _ 나무들이 끝없이 늘어선 숲길을 가로지르는 사람
주병률 _ 먼지들 2
주영국 _ 정읍(井邑) 지나며
최기순 _ 장미꽃 폭설
최문자 _ 처음 접시
최세라 _ 전염병
최정례 _ 줄거리를 말해봐
한여진 _ 겨울 두 사람
한영옥 _ 어느 날, 좋은 여름
허형만 _ 슬픈 잎사귀
홍일표 _ 숯 너머 동백
황성희 _ 새의 이웃과 나
황주경 _ 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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