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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차이를 결정짓는 자기대면
아름다운사람들 / 마리오 알론소 푸익 글, 공지민 옮김 / 2012.02.15
14,000원 ⟶ 12,6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소설,일반마리오 알론소 푸익 글, 공지민 옮김
어떻게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 자신의 내면으로 가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책. 세상을 관찰하고 인지하는 눈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스스로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그 방법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이 아닌 전혀 다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표면 밖으로 표출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이유는 내면에는 자유를 누리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도록 하며 우리를 왜곡하게 하는 경험과 맞서 우리를 평화롭고 창조적이며 자신감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힘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들어가며 - 내면으로 여행할 때 필요한 지도 1. 답은 내 안에 있다 2. ‘새로운 나’를 찾아서 3. 숨겨진 내면 바라보기 4. 불안을 다스리는 법 5. 자화상 그리기 6. 두 개의 마음 7. 잠재력을 찾아내는 보물 지도 8. 절벽에서 떨어지기 9. 인식의 문 10. 낫게 하는 질문, 아프게 하는 질문 11. 가짜 자아의 무기 12. 몸과 감정의 연결 사슬 13. 인생의 연료 14. 쉽게 바뀌지 않는 반사적 행동 15. 나를 용서한다는 것 16. 인생의 차이를 결정짓는 세 가지 예 17. 나를 가두는 새장 깨기 18. 생각을 비우는 마음챙김 명상 19. 마지막 관문 20. 새로운 삶, 자기재창조1. 하버드대 마리오 교수의 숨겨진 내면 여행법 내가 사는 삶이 진짜 내가 원하는 삶일까? 이 질문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몇이나 될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이다. 고대 그리스의 델포스 섬에 있는 아폴로 신전 입구에는 신탁을 받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는 이상한 기호가 새겨져 있는 돌이 있었다. 그 글은 인간이 떠날 수 있는 가장 흥미진진한 모험 중 하나를 시작하기 위한 초대 글이었다. 그 모험이란 바로 ‘자아를 찾는 여정’이다. 이 책은 우리 내면으로 가기 위한 모험을 돕는 지도이다. 즉, 한마디로 우리가 내면으로 여행을 떠날 때 필요한 지도라고 볼 수 있다. 세상을 관찰하고 인지하는 눈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어떻게 스스로의 가치를 발현할 수 있는지, 그 비밀을 하나씩 밝혀낸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우리의 진정한 모습이 아닌 전혀 다른 사람이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표면 밖으로 표출하도록 인도한다. 우리 내면의 창의성과 지혜, 그리고 에너지를 끌어내어, 우리 삶의 여유와 자유로움, 희망 그리고 자신감을 가져다준다. 2. 답은 내 안에 있다! 마르셀 프루스트는 “진정한 발견의 실천은 새로운 땅을 찾아 밖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곳을 새로운 눈으로 보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보지 못했던 것들을 볼 수 있는 새로운 눈을 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로 인해 과거에는 도저히 손에 넣을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것들에 어떻게 닿을 수 있는지를 알려 준다. 이 책은 타인의 시선에 지배받던 삶에서 진짜 내 삶을 찾기 위한 여정이자 진정한 자아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내면에 숨겨진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만나게 한다. 우리가 진짜 바라는 삶의 열쇠는 우리 내면에 있다. 우리 내면에는 자유를 누리고 스스로 원하는 방향을 선택하도록 하며 우리를 왜곡하게 하는 경험과 맞서 우리를 평화롭고 창조적이며 자신감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하는 힘이 숨겨져 있다. 이 책은 그것을 찾아 떠나는 보물 지도와도 같다. 3. 뇌와 마음, 감정의 역학 관계를 통한 자기 재조명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23주 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였으며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싱가포르, 폴란드 등 10개국으로 수출되기도 했다. 유럽 전역에서 이토록 이 책이 화제를 일으킨 이유는 지금 현대인에게 가장 갈급한 것이 무엇인지 또 그것을 해결하는 근원적인 방법이 무엇인지를 뇌와 마음 그리고 감정의 역학 관계를 통해 과학적이고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즉 뇌와 마음, 무의식, 감정 등의 근본적 메커니즘을 파악해 인간의 본성과 우리 자신의 내면에 대해 깨닫게 한다. 하지만 이 책은 기존의 내면 심리학이나 명상책과 달리 그저 자신을 분석하거나 자족적 치유를 넘어, 숨겨진 내면여행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만나도록 돕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내가 원하는 나를 만들 수 있을 것인가?’에 답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문학동네 / 김영하 글 / 2012.0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김영하 글
은혜언약
언약(도서출판) / 조셉 얼라인, 리처드 얼라인 (지은이), 박홍규 (옮긴이) / 2022.12.25
25,000

언약(도서출판)소설,일반조셉 얼라인, 리처드 얼라인 (지은이), 박홍규 (옮긴이)
서문 7 목차 제 1 장 언약 안에서 하나님 11 제 2 장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 35 제 3 장 언약 안에서 성령 51 제 4 장 언약 안에서 땅 69 제 5 장 언약 안에서 빛의 천사들과 어둠의 권세들, 죽음과 천국 95 제 6 장 언약 안에서 새 마음 107 제 7 장 하나님을 아는 마음 117 제 8 장 한 마음 137 제 9 장 살과 같은 마음 171 제 10 장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201 제 11 장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235 제 12 장 순종하는 마음 271 제 13 장 지속되는 언약 303 제 14 장 언약의 풍성함 혹은 지극히 크고 값진 약속들에 대한 간략한 탐구 317 제 15 장 언약의 승리. 불신앙에 대한 믿음의 다양한 투쟁과 영광스러운 정복 361 제 16 장 회심하지 않은 자들에게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방식에 대해 389 제 17 장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에게 421그리스도인이여, 당신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안전하다. 당신은 방패로 둘러싸여 있고, 모든 손에서 안전하며, 어떤 것도 당신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 어떤 공격을 받더라도 하나님은 해가 미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당신의 방패이시다. 당신을 방어하고 있는 것은 구리나 쇠 방패가 아니다. 강하신 하나님이 당신을 방어하신다.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는가? 그리스도인이지만 두려워하고, 날마다 스스로의 힘으로 삶을 이어나가고, 염려와 두려움으로 화를 내고, 자신의 존재가치를 잃어 버리고 있지 않은가? 당신의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하나님께서 소들과 나귀들과 당신의 모든 소유를 돌보시지 않는가? 그러나 오, 이것이 당신에게 의미가 있는가? 당신은 스스로의 힘으로 위험에서 벗어나려고 하고, 당신의 하나님에게서 등을 돌리고, 고통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키고, 죄악을 성소로 삼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히려 하나님께서 보호하시는 방패를 버리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은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라고 말씀하셨다. 그런 다음 하나님은 “아브라함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니라”라고 말씀하셨다(창 15:1, 17:1). 이것이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라”라는 최초의 위대한 은혜언약이다.
노인과 바다
생각뿔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8.08.20
5,500원 ⟶ 4,950원(10% off)

생각뿔소설,일반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3권. <노인과 바다>는 헤밍웨이가 쿠바의 항구에 나갔다가 한 어부의 이야기를 듣고 구상한 작품이다. 헤밍웨이의 대표작인 이 소설은 1952년 그에게 퓰리처상과 노벨 문학상이라는 큰 영광을 안겨주었다. 헤밍웨이는 수년간 기자로 일하면서 글을 썼다. 그는 전쟁터에서 크게 다쳐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고,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도중 비행기 사고로 몇 번이나 목숨을 잃을 뻔했으며, 결혼과 실패를 여러 차례 반복했다. 또한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극찬과 혹평을 받으며 고난과 시련, 극복의 과정을 수없이 반복했다. <노인과 바다>에는 이러한 헤밍웨이의 삶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그의 문체가 간결하면서도 힘이 있는 것은 오랜 기간 기자로 일했기 때문이다. 또한 <노인과 바다>에 등장하는 노인은 많은 부분 헤밍웨이를 닮아 있다. 노인은 자연에 순응하면서도 때로는 자연에 당당히 맞서고, 생명을 위협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절대 좌절하지 않는 강인한 인간이다. 이 노인은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았던 헤밍웨이 자신의 모습이다.노인과 바다 작품 해설 작가 연보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세계 최고의 문장가’ 헤밍웨이의 시적인 소설 문장은 짧게, 사랑은 넓게, 감동은 깊게 쓰다 헤밍웨이는 시대와 함께 호흡하고 고민하면서 직접 행동하기 위해 노력한 작가다. 따라서 그의 소설에는 그의 체험과 사상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헤밍웨이의 인생관은 말년의 작품인 『노인과 바다』에서 가장 빛을 발했다. 늙은 어부인 산티아고는 매일 바다로 고기를 잡으러 나가지만, 84일 동안 단 한 마리의 고기도 잡지 못한다. 하지만 노인은 어부로서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면서 절대 좌절하거나 자신의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 노인의 유일한 친구인 소년마저 함께 바다로 나갈 수 없게 되자, 노인은 혼자 바다로 나선다. 노인에게 ‘바다’라는 공간은 고기잡이를 위한 생계의 수단이자 함께 살아가는 자연이고, 물고기와 새 등 친구 같은 존재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행동’을 통해 다시 ‘희망’을 찾아가는 ‘위대한’ 이야기 “나는 『노인과 바다』에 나의 모든 것을 담았다.” 먼바다로 나간 노인은 뜻하지 않게 어마어마한 크기의 청새치를 잡게 된다. 이때 노인의 감정은 뿌듯함과 성취감보다는 찬사에 가깝다. 노인은 청새치의 자태와 활력에 감탄한다. 그러면서 오히려 물고기가 인간보다 더 기품과 위엄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노인은 물고기에게도 존경심을 보인다. 하지만 이내 상어들이 몰려와 청새치를 뜯어먹는다. 한 마리의 상어를 물리치면 또 한 마리의 상어가 달려들어 결국 청새치는 뼈만 남게 된다. 하지만 노인은 끝까지 청새치를 지키기 위해 상어들과 싸운다. 그는 계속되는 고난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 자신을 믿고 인간의 힘을 믿은 것이다. 죽을힘을 다해 버틴 노인에게 남은 것이 있었을까. 그는 승리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이는 어떻게 보면 패배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인은 강인한 의지로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에 ‘정신적인 승리’를 거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노인의 인생철학은 정직하고 정당한 삶을 추구한 헤밍웨이의 인생관과 맞닿아 있다. 헤밍웨이는 오늘날까지 살면서 알았던 모든 것이 『노인과 바다』에 들어 있으며, 자신이 일생을 통해 지향해 왔던 것이 마침내 잡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밝혔다. 이렇듯 우리는 『노인과 바다』를 통해 헤밍웨이의 삶의 여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진짜 노인, 진짜 소년, 진짜 바다, 그리고 진짜 고기와 진짜 상어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했다.” - 헤밍웨이노인은 조각배를 타고 홀로 걸프 스트림에서 고기잡이를 하며 살아왔다.
믿음 수업
다함(도서출판) / 정요석 (지은이) / 2020.06.30
16,000

다함(도서출판)소설,일반정요석 (지은이)
왜 성경의 내용이 어느 날 갑자기 믿어질까? 왜 세상 사람들은 ‘죽음의 문제’에 집중하지 않을까? 왜 세상에는 이혼과 전쟁과 가짜뉴스와 바이러스가 횡행할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탐구의 결과물이다. 나의 젊은 시절처럼 인생에 대한 무의미로 허무감에 절어 힘들게 인생을 사는 이들이나, 인생을 살며 여러 문제와 의문에 관하여 진지하게 탐구한 이들에게 부족하나마 나의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들어가는 말 … 7 제1장 믿음: 하나님을 스스로 알 수 없는 사람 … 17 제2장 성경: 자신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 41 제3장 창조: 모든 것의 기원 … 63 제4장 섭리: 우연의 필연 … 87 제5장 죄: 사람의 죄로 인한 비참한 삶과 죽음 … 107 제6장 예수 그리스도: 죄의 근본적 해결자 … 129 제7장 성령 하나님: 구원의 적용자 … 155 제8장 칭의와 성화: 의롭다 하심과 거룩하게 하심 … 181 제9장 용서: 용서받았으니 용서하라 … 207 제10장 기도: 하나님의 뜻에 맞는 간구 … 227 제11장 죽음과 종말: 존재의 끝 … 249왜 성경의 내용이 어느 날 갑자기 믿어질까? 왜 세상 사람들은 ‘죽음의 문제’에 집중하지 않을까? 왜 세상에는 이혼과 전쟁과 가짜뉴스와 바이러스가 횡행할까? 왜 같은 성경의 내용이 중학교 때에는 믿어지지 않아 교회를 떠나게 되고,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서 갑자기 믿어지며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일까? 왜 다수의 사람들이 삼국지와 같은 역사 소설을 읽으며 등장인물의 리더십과 시대상을 배우면서도 정작 중요한 죽음의 문제에는 집중하지 않을까? 왜 사람들은 강건해야 팔구십 세인 인생에서 천년만년 살 것인 양 생명보험 이외에는 죽음 이후를 준비하지 않을까? 왜 서로 사랑해서 부부가 된 이들이 이혼 법정에서 이놈 저년 하면서 싸울까? 합리적이고 문명화된 서구 국가들은 왜 두 번의 세계 대전을 일으켰을까? 과학과 문명이 발달했음에도 세계적으로 기근과 전염병과 전쟁과 노화는 왜 해결되지 않는 걸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 대한 탐구의 결과물이다. 나의 젊은 시절처럼 인생에 대한 무의미로 허무감에 절어 힘들게 인생을 사는 이들이나, 인생을 살며 여러 문제와 의문에 관하여 진지하게 탐구한 이들에게 부족하나마 나의 경험을 전하고자 한다.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고전 1:21). 하늘보다 높은 하나님의 지혜를 땅에 있는 사람들이 알 수 없다. 그래서 하나 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전도를 통해 무엇이 진리와 구원인지 알려주시고, 그때 믿음도 주시어 받아들이게 하신다. 신자는 자신의 내면에 있는 지정의로 하나님의 진리와 세상에 대한 참된 인식에 절대로 이르지 못하고,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신자의 내적 인식 원리는 지정의가 아니라 믿음인 것이다.- 제1장 믿음: 하나님을 스스로 알 수 없는 사람 인생의 근본 질문에 대해 성경은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답을 말해준다. 성경의 첫 장, 첫 구절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이다. 이어서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내역에 대해 자세히 기술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만드신 후에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이처럼 창조자 하나님은 모든 만물의 근원이시다. 천지만물과 사람은 존재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빚지고 있다.- 제3장 창조: 모든 것의 기원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신 하나님에게 흑암과 빛은 같다.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신 하나님은 성도를 환난을 통해 성숙한 자로 만들어 가신다. 하나님은 소쩍새도, 천둥도, 먹구름도 모두 사용하시어 한 사람이 만개하게 하신다. 우리는 이 하나님을 믿고 어떤 어려운 상황도 견디고 버티는 힘을 길러야 한다. 인생은 빛과 평안만으로 점철되지 않는다. 어둠과 환난도 기다리고 있고, 천둥과 번개도 내리친다. 언제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영은 늘 같이 계시며 그 큰 두 팔과 넓은 가슴으로 우리를 껴안으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고 돌보심으로 우리에 대한 사랑을 완성하신다.- 제4장 섭리: 우연의 필연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꿈꿀자유 / 레베카 스클루트 (지은이), 김정한, 김정부 (옮긴이)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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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꿀자유소설,일반레베카 스클루트 (지은이), 김정한, 김정부 (옮긴이)
평범한 젊은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죽었다. 의사들은 허락도 받지 않고 몰래 그녀의 세포를 가져갔다. 헨리에타 랙스는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혀 잊혔지만, 그녀의 이름을 딴 헬라 세포는 무한 증식해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의학 혁명을 일으키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수십 년간 가족은 이런 사실도 모른 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며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았다. 과학과 역사와 휴먼드라마가 하나로 합쳐진 이 이야기는 첨단의학과 환자의 권리, 불평등과 차별, 의료윤리와 사회적 정의, 무엇보다 인간이 사회에 공헌한 다른 인간을 인정하고 기리는 방식에 관해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방향을 제시한다.책머리에 프롤로그 사진 속의 여인 데보라의 목소리 제1부 삶 검진 1951년 클로버 1920~1942년 진단과 치료 1951년 헬라의 탄생 1951년 “시커먼 게 몸 안 가득 번지고 있어 ”1951년 “어떤 아줌마 전화야” 1999년 세포 배양의 생과 사 1951년 “정말 비참한 환자다” 1951년 터너스테이션 1999년 길 건너편 저쪽 1999년 “고통의 악마 그 자체 ” 1951년 제2부 죽음 폭풍 1951년 헬라 세포 공장 1951~1953년 헬렌 레인 1953~1954년 “기억하기엔 너무 어렸을 때 ” 1951~1965년 “한곳에서 영원히” 1999년 불법적이고 부도덕하며 개탄스러운 1954~1966년 “정말 해괴한 잡종” 1960~1966년 “이 세상에서 가장 결정적인 순간 ” 1966~1973년 헬라 폭탄 1966년 심야 의사 2000년 “그녀는 명성을 얻을 자격이 충분합니다 ” 1970~1973년 제3부 불멸 “그게 아직 살아 있대요 ” 1973~1974년 “그들이 할 수 있는 최소한 ” 1975년 “누가 내 비장을 팔아도 좋다고 했습니까?” 1976~1988년 프라이버시 침해 1980~1985년 불멸의 비밀 1984~1995년 런던 이후 1996~1999년 헨리에타 마을 2000년 제카리아 2000년 죽음의 여신, 헬라 2000~2001년 “저게 다 우리 엄마 ” 2001년 흑인 정신병원 2001년 진료 기록 2001년 영혼 정화 2001년 천상의 몸 2001년 “겁먹을 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 2001년 클로버로 가는 먼 길 2009년 그들은 지금 어디에 에필로그 헨리에타 랙스, 못다 한 이야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주 찾아보기 7년 이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가디언> 선정 ‘21세기 최고의 책 100’ 아마존 선정 ‘평생 한 번은 읽어야 할 100권의 책’ 평범한 젊은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죽었다. 의사들은 허락도 받지 않고 몰래 그녀의 세포를 가져갔다. 헨리에타 랙스는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혀 잊혔지만, 그녀의 이름을 딴 헬라 세포는 무한 증식해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의학 혁명을 일으키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수십 년간 가족은 이런 사실도 모른 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며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질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 과학과 역사와 휴먼드라마가 하나로 합쳐진 이 이야기는 첨단의학과 환자의 권리, 불평등과 차별, 의료윤리와 사회적 정의, 무엇보다 인간이 사회에 공헌한 다른 인간을 인정하고 기리는 방식에 관해 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그녀 이름은 헨리에타 랙스다! 오늘날 의학과 생물학의 눈부신 발전의 밑바탕에는 헬라(HeLa) 세포가 있다. 최초로 실험실에서 인공배양에 성공한 세포주다. 이 세포가 없었다면 소아마비 백신도, 클로닝도, 유전자 매핑도, 시험관 아기도 가능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중은 물론 과학계에 몸담은 사람들조차 헬라는 알아도 그 세포주가 한 사람의 이름을 딴 것임은 모른다. 그 세포는 한 흑인 여성의 자궁경부암 조직에서 떼어낸 것이었다. 의사들은 가난한 담배 농부였던 그녀의 조직을 허락도 받지 않고 떼어내 배양했다. 그녀는 암으로 죽었고, 지금은 찾을 수도 없는 무덤에 묻힌 후 잊혔다. 아무도 헬라 세포의 주인이 누군지 묻지 않았다. 이제 우리는 그녀의 이름을 부른다. 그녀 이름은 헨리에타 랙스다! 가족은 눈부신 과학의 발전 속에서 가장 후미진 곳에 소외되었다. 헬라 세포는 무한 증식했다. 지금까지 복제 증식된 세포의 무게는 5천만 톤. 부피로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100채 분량이다. 지구를 세 번 덮고도 남을 정도다. 불멸의 세포는 생물학과 의학의 혁명을 일으키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탄생시켰다. 그러나 헨리에타 랙스의 가족은 그런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빈곤층으로, 노숙자로, 범죄자로 살며, 의료보험 혜택조차 받지 못했다. 10년에 걸쳐 이렇듯 기막힌 사실을 추적한 이 책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충격과 함께 수많은 의문을 던지면서 21세기 최고의 논픽션의 위치에 올랐다. 미국에서는 7년 넘게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수백만 부가 필렸고, 오프라 윈프리가 주연을 맡아 전격 영화화되기도 했다. 우리가 답해야 할 문제는 이제 시작이다. 이 책은 수많은 문제를 제기한다. 의학/과학 발전을 위해 인간의 권리를 어디까지 양보할 수 있는가? 또는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과학 발전을 미룰 수 있는가? 어디까지가 이용과 착취이고, 어디부터 숭고한 희생과 양보인가? 피험자가 모든 것을 이해하지는 못하는 상황에서 설명과 동의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인간에게서 유래한 것으로부터 개발된 모든 제품과 기술의 상업적 가치는 어떻게 분배되어야 하는가? 이런 과정에 기여한 사람을 어떻게 기억하고 대우해야 하는가? 그런 과정을 통해 빈부, 장애, 인종 등 차별과 혐오를 줄일 수는 없을까? 이런 모든 질문이 갈수록 중요한 의미를 갖는 까닭은 이제 우리가 인간의 모든 것이 정보화되어 가공되고 저장되고 이용되는 시대의 문턱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진정한 의미는 앞으로 끊임없이 발굴되고, 해석되고, 적용되면서 새로운 빛을 던질 것이다.누가 찍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이 사진은 온갖 잡지, 과학 교과서, 블로그, 실험실 벽에 수없이 등장한다. 보통 '헬렌 레인'이라고 하지만, 아예 이름조차 밝히지 않은 경우도 많다. 그녀는 간단히 헬라HeLa라는 코드명으로 불린다. 이것은 숨이 멎기 고작 몇 달 전 그녀의 자궁경부에서 떼어낸 세포, 세계 최초의 불멸 인간 세포에 붙여진이름이다.이 여인의 진짜 이름은 헨리에타랙스다.오래도록 그 사진을 들여다볼 때마다 그녀의 삶은 어땠을까, 남겨진 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자신의 세포가 수조 개씩 포장돼 세계곳곳의 실험실에서 사고 팔리며 영생을 누리고 있음을 알면 어떤 생각이 들까 궁금했다. 인간이 우주로 처음 나갈 때 인간 세포가 무중력 상태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연구하기 위해 자신의 세포를 가져갔다는 것을, 또 소아마비 백신, 항암화학치료, 세포 복제, 유전자 지도,체외수정 등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의학 발전에 자신의 세포가 크게기여했음을 알면 어떤 기분이 들지 상상했다. 몸속에서 자랄 때와는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세포가 실험실에서 자라고 있다고 알려준다면 그녀는 기절초풍할 것이다.오늘날 정확히 얼마나 많은 헨리에타의 세포가 살아 있는지는 알수 없다. 어떤 과학자는 지금까지 배양된 헬라 세포를 무게로 따지면5천만 톤이 넘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간호사가 브랙 판을 스테인리스 받침 위에 올려놓았다. 다른 간호사가 헨리에타를 휠체어에 태워 2층에 있는 조그만 흑인 전용 수술실로 데려갔다. 스테인리스 수술대 위로 커다란 전등들이 강렬하게빛났다. 수술 팀은 모두 백인이었다. 모두 흰 가운을 입고, 흰 모자,마스크, 수술용 장갑을 착용했다. 헨리에타는 전신마취 상태로 방 한가운데에 놓인 수술대에 누웠다. 집도의인 로런스 와튼 주니어Lawrence Wharton Jr.는 등받이 없는 동그란 의자에 앉아 그녀의 다리사이에 자리잡았다. 그는 헨리에타의몸속을 자세히 살핀 후, 자궁경부를 벌려 치료 준비를 했다. 누구도 사전에 그녀에게 테린드가 자궁경부암 조직을 모으고 있다고 알리거나, 조직 기증 의사를 묻지 않았다. 와튼은 먼저 날카로운 칼로 자궁경부에서 10센트짜리 동전만 한조직 두 개를 떼어내 유리접시에 담았다. 하나는 암에서, 다른 하나는 근처의 정상 자궁경부에서 채취했다.그 후 라듐 튜브를 헨리에타의 자궁경부 안쪽에 밀어 넣고, 적당한위치에 꿰매어 고정했다. 자궁경부 바깥 표면에 라듐판을 고정하고,맞은편에 다른 판을 고정했다. 라듐판이 암 조직과 계속 접촉하도록거즈 뭉치를 질 속으로 밀어 넣었다. 헨리에타가 퇴원하고 이틀 후, 메리는 시험관 바닥에 붙은 혈괴 주변에 달걀 프라이의 흰자처럼 보이는 작은 반점들을 발견했다. 세포들이 자라고 있네! 하긴 다른 세포들도 얼마간 생존한 적이 있었지.메리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그러나 헨리에타의 세포는 단지 생존한 것이 아니라 가공할 속도로 자랐다. 다음날 아침에는 흰자 같은 반점들이 두 배로 늘어나 있었다. 메리는 세포들이 자랄 공간을 넉넉히 주기 위해 다른 두 개의시험관으로 분주分株했다. 24시간 후 반점은 또 두 배가 되어 있었다. 그녀는 네 개의 시험관에, 다음에는 여섯 개의 시험관에 분주했다.그때마다 헨리에타의 세포들은 금세 자라나 메리가 마련해준 공간을 바로 채웠다.하지만 가이는 폭죽을 터뜨리기엔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다."그러다가도 언제 죽을지 모르지." 그가 메리에게 말했다. 세포들은 죽지 않았다. 지금껏 본 것들과 달리 계속 자랐다. 세포 수는 24시간마다 두 배로 불어났다. 수백 개 위에 또 수백 개가 쌓이며 금세 수백만 개가 되었다."잡초처럼 번지네!" 마거릿이 말했다.암세포는 헨리에타의 정상 세포보다 스무 배나 빨리 자랐다. 헨리에타의 정상 세포는 메리가 배양을 시작한 지 며칠 만에 죽어 버렸지만, 암세포는 먹을 것과 누울 곳만 있으면 결코 성장을 멈출 것 같지 않았다.
메주꽃 항아리꽃
토담미디어(빵봉투) / 지암 지음, 선묘 그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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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담미디어(빵봉투)소설,일반지암 지음, 선묘 그림
지암스님의 글에 선묘스님의 그림으로 엮은 산문집이다. 어머니께서 장을 담그시는 모습을 통하여, 올바른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 어우러졌을 때 좋은 맛이 결정된다. 삶도 인욕을 하고, 기다리고, 바른 생각, 바로 보는 마음을 가지면 곧 그것이 깨달음이라고 한다. 그 소리는 거창하거나 높은 소리가 아닌, 어머니의 인욕과 수행을 통해 제시한다.들어가는 말 첫 번째 이야기, 원칙의 레시피 기다림의 맛이다 어울림의 맛이다 건강의 맛이다 정성의 맛이다 두 번째 이야기, 감성과 이성의 레시피 행복의 맛이다 인문학의 맛이다 헛소리 한 번 더 개콩이란 말은 왜 없지 두만강 푸른 물에 생콩을 씻자 콩에 대한 예의 가장 추운 날은 길일이다 불은 장맛의 시작 어머니 손목은 계량컵이다 솥은 온몸으로 운다 불은 장맛의 절반 불은 장맛의 절반 이상 잔불에 살찐다 느긋함이 미덕이다 본처 맛, 애처 맛 장맛은 산사의 맛이다 지혜는 과학을 앞선다 세 번째 이야기, 시간의 레시피 찧어라 빻아라 1 찧어라 빻아라 2 메주 속에도 바람의 길이 있다 밟아라! 그러면 뚫릴 것이다 함부로 밟지 마라 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메주여! 추녀까지의 거리 한 몸으로 살고 지고 세상 참 넓구나 1 세상 참 넓구나 2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이제 탱귤이다 이제 귤이다 어머니의 향기 꾀꼬리 목털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네 번째 이야기, 공간의 레시피 마지막 한 번 더 말리기 목욕재계 소금물이 달다 잘 익은 항아리 항아리는 주둥이가 넉넉해야 제격이지 메주 넣고, 소금물 붓고 청대로 메주를 눌러라 어머니의 기도 일심동체 이심이체 일월성신 님이시여! 나오는 말이 책은 지암스님의 글에 선묘스님의 그림으로 엮은 산문집이다. 어머니께서 장을 담그시는 모습을 통하여, 올바른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좋은 재료와 정성이 어우러졌을 때 좋은 맛이 결정된다. 삶도 인욕을 하고, 기다리고, 바른 생각, 바로 보는 마음을 가지면 곧 그것이 깨달음이라고 한다. 그 소리는 거창하거나 높은 소리가 아닌, 어머니의 인욕과 수행을 통해 제시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사물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그 관찰된 세계를 통하여 관조된 세계를 이야기 하는 삶의 인문학적 레시피라고 말할 수 있다.무쇠솥의 그 육중함이 자못 새벽의 찬 공기를 누른다. 무쇠솥보다 콩 삶는데 더 좋은 기물은 없다. 우선 무쇠솥은 열효율이 상당하다. 또한 바닥이 쉽게 눋지 않는다. 그것보다도 정말 중요한 것은 은근히 뜸을 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콩을 삶을 때에는 여러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물의 양이다. 어머니가 솥에 물을 부으며 손을 넣는다. 참 많이도 문드러졌다. 저 손으로 나를 키웠다. 저 손이 우리 가족의 7할이었다. 저 손이 우리 가족의 전부였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저 손으로 늘 나의 어깨를 잡고 계셨다. 어머니 손은 하나가 아니었다. 천수(千手)였다. 아버지가 노름으로 전 재산을 탕진했을 때, 오히려 어머니는 형을 더 부여잡고, 나를 잡고, 마지막 남은 손을 길게 뻗어 벼랑에 떨어진 아버지를 마지막으로 잡았다. 그리고 아무 말 없이 건져 올리셨다. 짐작컨데, 어머니의 묵언 수행은 아마도 이때부터 시작되었으리라. 어머니의 그 손목물에 잠겼다. 참 예쁘다. 물의 양도 이 정도면 예쁘다. 적당하다.- 「어머니 손목은 계량컵이다」
나는 불행하면 글을 쓴다
디자인이음 / 김후란 (지은이) /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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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음소설,일반김후란 (지은이)
청춘문고 26권. 소설가 지망생의 에세이 도전기. 저자는 8살 때부터 작가를 꿈꿨다. 언젠가는 신춘문예에 입선해서 소설가로 데뷔하는 것을 꿈꾸며 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신춘문예에는 고작 한 번 도전하고 말았다. 언제든 글을 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에 치여 글은커녕 나를 돌아보기도 힘든 시간들. 20대의 시간은 지나가고 있었다. 저자는 불현듯 내면의 불행을 끌어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을 돌아보고 깊은 생각을 담은 글들은 단문과 장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저자는 책의 운명은 불현듯 펼쳐지는 것이라고 한다.단문 9 글과 가까이 사는 사람 10 두려움 하나 11 두려움 둘 12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1 13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2 14 연인과 책의 상관관계3 15 계절감 16 4월의 라일락은 어디로 가는가 17 그와 그의 연인 18 찰나의 연인 20 이십사시에 이를테면 22 일에서 일으로 23 사랑에 관한 순간포착 24 일상에 관한 순간포착 장문 29 사소한 불행함 32 감히 사랑을 말한다면 37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44 입 안쪽처럼 여린 47 루루, 루나, 루시아 52 보통의 맛 57 망원 소사이어티 63 타인의 공포 68 나의 쓸모 73 이방인으로 사는 것 83 멀고도 가까운 83 내 살 깎아먹는 글쓰기 91 부록 101 맺음말소설가 지망생의 에세이 도전기. 저자는 8살 때부터 작가를 꿈꿨다. 언젠가는 신춘문예에 입선해서 소설가로 데뷔하는 것을 꿈꾸며 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신춘문예에는 고작 한 번의 도전하고 말았다. 언제든 글을 쓸 수 있을거라 생각했지만 현실에 치여 글은커녕 나를 돌아보기도 힘든 시간들. 20대의 시간은 지나가고 있었다. 저자는 불현듯 내면의 불행을 끌어와 글을 쓰기 시작했다. 마음을 돌아보고 깊은 생각을 담은 글들은 단문과 장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저자는 책의 운명은 불현듯 펼쳐지는 것이라고 한다. 가방 속에 들어 있는 이 작은 책이 누군가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전달하게 될 것이다. ‘행복한 순간들은 나를 쓰게 하지 않았다. 반면 불행의 순간들은 나를 쓰게 만들었다. 사실 불행은 그저 행복하지 않다는 뜻이다. 나는 내면의 불행을 가져와 글을 썼고, 앞으로도 그렇게 글을 쓸 것이다.’ 청춘문고 시즌4 작가님과의 짧은 인터뷰 : * 제목에 ‘불행’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붙이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 대학교 때부터 "불행해야 글이 써져. 연애도 안 돼야 글이 써지지."와 같은 말을 달고 살았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불행은 인생을 망치는 정도의 불행이 아니고 글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정도를 뜻합니다. 단순히 개인적으로 느끼는 '나는 불행해'라는 정도의 느낌이랄까요. 물론 그 불행의 크기는 각자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 * 글을 쓴다는 것의 무게가 어떠한 가요? : 글을 쓰는 일을 '제 살을 깎아먹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썼던 책과 두 번째 책(시집)이 결이 달랐던 것도 모든 글은 새롭게 시작한다는 느낌으로 썼기 때문입니다. 이걸 제 살을 도려내 이어붙여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가는 작업이라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독립출판을 시작할 때도 시, 소설, 에세이를 모두 펴낸 독립출판물 제작자를 꿈꿨고, 현재는 진짜로 그렇게 되었네요. * 책에 시와 에세이가 같이 실려 있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 원래는 에세이만 실으려고 했는데 막상 쓰다 보니 시가 쓰고 싶어진 순간들이 있었어요. 제가 대학원에서 가장 잘 쓰지 못했던 장르가 시인데도 말이죠. 한 번쯤은 정말 전력을 다해서 시를 쓰고 싶었고, 그렇게 쓰인 시 몇 편을 실었습니다. * 글을 오랫동안 배우고, 쓰셨다고 들었어요. 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활동은 어떠셨나요? : 글을 배운 친구들이 그러하듯 직장에 들어갔었어요. 저는 첫 직장에서 홍보 및 보도 자료를 쓰는 일을 맡아서 당시에는 아무것도 읽고 쓰지 못했어요.제가 하는 일에도 글의 에너지를 쏟고 있다보니 글이 안 써지더라고요. 회사를 갑자기 그만두게 되면서 문득 책을 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원고를 모았습니다. 사실은 소설을 너무 쓰고 싶었는데 무서워서 에세이를 썼어요. 책 앞에 쓰여있듯 '소설가 지망생의 에세이 도전기'가 이 책을 잘 설명해 주는 문구라고 생각해요. * ‘결핍을 치유하기 위해서 글을 쓴다’고 하셨죠. : 제 자신의 결핍이라 하면 무엇으로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말해요. 그건 누구를 만나도, 갖고 싶은 물건을 사도,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요. 저한테는 글만이 온전하게 결핍을 채워줄 수 있는 순간을 만들어줬습니다. * 작가님께 ‘불행’은 어떤 의미인가요. : 제가 말하는 불행은 '내면의 불행'을 뜻합니다. 자기 안에 갖고 있는 우울함, 외로움, 공허함과 같은 걸 불행이라 칭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제 글감이 되고, 쓰게 만드는 힘을 줍니다. 글을 쓰는 저의 불행은 쉬이 가시지 않겠지만, 그렇기에 제가 쓸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나는 근원적으로 불안을 사랑하는 사람이야. 그건 누구도 바꿀 수 없는 기질이고. 난 매일 그 사람의 얼굴을 보고, 같이 붙어 있는 시간이 길어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어. 그 사람은 때론 자기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보였거든. 근데 그 사람도 결국 불안해서 그런 시간이 필요했던 거야, 어떤 면에서든. 우리, 조만간 다시 만나서 사랑의 이야기를 나누자. 눈뜰 때부터 잠들 때까지 누군가를 미워한 시기가 있었다. 그때 나는 병들고 있었다. 숨 쉬듯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미워했고, 떨쳐내려 하면서도 그가 후회하기를 간절하게 바랐다. 예상치 못한 어느 날, 상대방에게 사과를 받았다. 미안하단 그 말 한마디에 그에게 향하던 미움은 갈 곳을 잃고 힘없이 툭 떨어졌다. 그때서야 미워하는 일을 멈출 수 있었다. 나의 쓸모가 무엇일까? 회사를 그만두고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친구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다, 전 직장 사람들과 연락하면서 많이 한 생각. 분명 나에겐 장점도 특별한 점도 있다. 그러나 객관화된 스펙으로 줄을 세워놓는다면 어디쯤이 될까. 어쩌면 서류도 통과하기 힘든 수준이거나, 혹은 합격선에서 떨어진 어정쩡한 지점에 있을지도. 전 회사에 다니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그중 하나는 건강, 가족,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모두 뒤로하고 워커홀릭으로 살아갈 수는 없다는 것.
스포츠클라이밍의 거의 모든 것
열린세상 / 정갑수 (지은이)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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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세상취미,실용정갑수 (지은이)
클라이밍의 기초부터 부상의 치료와 예방에 이르기까지 스포츠클라이밍의 거의 모든 것을 다뤘다. 클라이밍에 필요한 기본 장비와 매듭, 안전한 등반을 위한 확보와 하강, 실제 바위나 인공암벽을 오르기 위한 기술과 그에 따른 물리법칙에 관한 지식들을 설명했다. 또한 클라이밍을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정신, 기술, 체력 훈련을 비롯하여 각 개인의 수준에 맞는 훈련 방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휴식, 영양, 회복, 부상의 치료와 예방 등 클라이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부터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별로 모든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했다.들어가는 말 1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기초 스포츠 클라이밍이란? _ 13 스포츠 클라이밍의 구성 _ 16 스포츠 클라이밍의 규칙 _ 20 스포츠 클라이밍의 원리 _ 26 2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장비 로프 _ 45 슬링 _ 51 카라비너 _ 53 퀵드로 _ 57 안전벨트 _ 59 암벽화 _ 62 확보기구 _ 65 헬멧 _ 69 초크 _ 70 등반용 테이프 _ 72 3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기본 손 쓰기 _ 75 발 쓰기 _ 107 몸 쓰기 _ 128 4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기술 기술과 체력 _ 143 클라이밍 자세 _ 149 손동작 _ 159 클라이밍 동작 _ 164 5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시스템 매듭 _ 181 확보 _ 193 하강 _ 208 선등 _ 222 추락 _ 234 톱로핑 _ 241 6장 스포츠 클라이밍의 훈련 훈련이란 무엇인가? _ 247 정신 훈련 _ 254 기술 훈련 _ 264 체력 훈련 _ 280 7장 영양, 피로, 회복 체지방 비율 _ 315 체지방 최적화 _ 317 주영양소 _ 320 물 _ 328 미량영양소와 스포츠 보충제 _ 330 피로의 원인 _ 337 회복주기 _ 342 단기 회복 _ 345 중기 회복 _ 350 장기 회복 _ 356 8장 부상의 치료와 예방 유연성 훈련 _ 363 스트레칭 _ 365 부상의 종류 _ 382 부상의 예방 _ 390 부록 등반을 위한 팁 _ 397 찾아보기 _ 407스포츠클라이밍 입문자를 위한 기본서 이론부터 실전까지 클라이밍의 거의 모든 것 스포츠클라이밍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산악회나 등산학교를 통해 다양한 지식뿐만 아니라 바위와 실내암장에서 많은 경험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새로 스포츠클라이밍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나 이미 스포츠클라이밍에 숙달된 사람들이 마땅히 읽을 수 있고 참고할만한 체계적인 책이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 책은 클라이밍에 필요한 기본 장비와 매듭, 안전한 등반을 위한 확보와 하강, 실제 바위나 인공암벽을 오르기 위한 기술과 그에 따른 물리법칙에 관한 지식들을 기술했다. 또한 클라이밍을 실력을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정신, 기술, 체력 훈련을 비롯하여 각 개인의 수준에 맞는 훈련 방법을 체계적으로 기록했다. 그리고 휴식, 영양, 회복, 부상의 치료와 예방 등 클라이밍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부터 오랫동안 경험을 쌓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초부터 단계별로 모든 사항들을 자세하게 설명했다. 따라서 초보자에게는 클라이밍 실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려 주고 중급자라면 현재 겪고 있는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상급자라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단점과 현재 실력을 비교하고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호모 에렉투스의 유전자 여행
책밥 / 요하네스 크라우제, 토마스 트라페 (지은이), 강영옥 (옮긴이) / 2020.07.10
17,800원 ⟶ 16,020원(10% off)

책밥소설,일반요하네스 크라우제, 토마스 트라페 (지은이), 강영옥 (옮긴이)
우리 유전자에는 태곳적부터 있었던 인류의 이주로 인한 분쟁, 전쟁, 질병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오늘날에는 고고유전학이라는 새로운 학문 분야 덕분에 옛날 사람들의 DNA에서 우리 조상의 역사를 재구성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작은 뼛조각으로 우리의 혈통은 물론이고 우리의 과거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최신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스펙터클한 인류 이주의 역사와 그로 인한 갈등을 다양한 방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프롤로그 1. 작은 뼛조각에서 시작된 질문 2. 끈질긴 이주민들 3. 이주민이 미래다 4. 평행사회 5. 젊은 남성들의 홀로서기 6. 유럽, 하나의 언어를 찾다 7. 가부장제와 수직적 서열 구조의 등장 8. 그들은 페스트를 몰고 왔다 9. 새로운 세계, 새로운 유행병 결론. 흑백 대립의 종말독일 대표 주간지 <슈피겔> 베스트셀러!! 대륙을 넘나들며 인류의 뿌리를 찾아가는 유전자 여행! “이 책은 드물게 내용이 매우 풍부하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근본적으로 새로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 쥐트도이체 차이퉁 “현대의 고고학은 지금의 이주 논쟁에 설득력 있는 새로운 사실들을 제공하지만, 한편으로는 폭발물과도 같은 위험을 내포하기도 한다. 이 책의 내용들은 새로운 지식의 보고, 역사 스릴러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다.” -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지난 2015년 유럽으로 가려는 중동지역 난민들의 행렬이 이어지면서 ‘난민의 여름’이라는 진통을 겪은 유럽 대륙, 그리고 2018년 제주도에 온 예맨 난민을 받아들이는 문제로 인해 사회적 갈등을 겪은 우리나라와 이주민에 대한 불합리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미국 등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많은 권력자들은 이주를 고약한 바이러스와 같은 이미지로 부각시켰고, 이로 인해 사람들은 이주(난민), 폭력, 질병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러나 지난 수천 년간 인류의 이동과 이동성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인류는 이토록 눈부신 발전을 이룩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주는 인류의 역사에서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부분으로, 우리는 아주 오래된 인간의 뼈를 통해, 죽은 자의 유전자 프로파일뿐만 아니라 이러한 유전적 특질이 확산된 방식, 쉽게 말해 우리의 조상이 언제 어디에서 나타나 어디로 이동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인류의 이주와 관련해 중대한 전환점이 된 작은 손가락의 뼛조각에서 시작된다. 이 작은 손가락은 새로운 인간 유형이 알려지고 초기 유럽인들과 네안데르탈인의 유사성을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때 발견된 새로운 인간 유형은 현생 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공통 조상인 호모 에렉투스로, 그때까지 호모 에렉투스의 DNA 염기 서열은 분석된 적이 없었다. 많은 이들의 노력으로 발견된 이 작은 뼛조각을 통해 우리는 최초의 유럽인들은 왜 검은색 피부를 가졌는지, 민족이나 국적을 유전자로 구분할 수 없는지와 같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게 되었다. 작은 손가락뼈 분석 자료를 토대로 한 이 책은 빙하기에서 시작해 진화의 실체를 완벽하게 밝히기 직전인 현대까지 이주를 통한 인류의 역사와 문화, 언어 및 사회구조의 변화, 전염병의 대유행 등 호모 에렉투스의 유전자 여행을 가이드하고 있다. 유전자 분석으로 과거를 추적해보면 우리 모두는 이민자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다. 우리 인류는 새로운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장소를 옮겨 다니며 인간은 새로운 도전을 했고, 앞으로도 이러한 유전자의 여행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인류 이주의 역사를 샅샅이 파헤치고 있다. 라이프치히 실험실에서는 알타이에서 보내온 손가락뼈에 수십 차례 반복 훈련을 통해 연마된 프로세스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이렇게 뼈를 갈아 작은 구멍을 내고, 여기에서 생긴 뼛가루를 특수한 용액에 넣으면 뼛가루에서 DNA 분자가 추출된다. 이 사례에서 우리는 실험을 많이 하지 않았다. 우리는 빵부스러기 하나 분량인 10밀리그램의 뼛가루만 추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현생 인류의 평범한 뼈, 혹시 네안데르탈인의 뼈일지도 모른다고 가정했다. 그때 갑자기 염기 서열 분석기가 분석 결과를 뽑아냈다. 처음에 나는 이 분석 결과로 연구에 착수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 이 DNA는 현생 인류의 것도 네안데르탈인의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다. 나는 즉시 우리 연구팀을 소집해 이 수수께끼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나는 연구원들에게 물었다. “내가 무슨 실수를 한 겁니까?” 연구원들이 전부 머리를 맞대고 분석 데이터를 여러 번 검토했다. 검토 결과 내가 실수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그리고 나는 상사인 스반테 페보에게 전화를 걸어 잠시 숨을 고르라고 말했다. “스반테, 우리가 호모 에렉투스를 찾아낸 것 같습니다.” 호모 에렉투스는 현생 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의 공통 조상으로, 그때까지 호모 에렉투스의 DNA 염기 서열은 분석된 적이 없었다. 당시 나는 만일 이 뼛조각이 호모 에렉투스의 것이라면 우리 팀은 세계 최초로 호모 에렉투스의 염기 서열을 분석하게 되는 것이라 생각했다.- <작은 뼛조각에서 시작된 질문> 중에서 직립보행 덕분에 호모 에렉투스는 완전히 새로운 사냥 전략을 터득할 수 있었다. 이렇게 되기까지 호모 에렉투스는 털 빠짐 현상 등 여러 차례의 돌연변이를 거쳐야 했다. 털이 줄어들면서 몸의 열이 분산된 덕분에 호모 에렉투스는 거의 무한정으로 달릴 수 있었다. 호모 에렉투스는 장거리 경주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이 때문에 광활한 사바나에서 호모 에렉투스는 쉽게 사냥감을 포착하고 죽일 수 있었을 것이다. 가젤도 빨리 달릴 수 있지만 다른 포유동물만큼 오래 달리지 못한다. 가젤은 일정 거리 이상을 뛰면 죽는다. 마찬가지로 말도 40킬로미터 이상을 달리면 죽는다. 원시인들은 말 그대로 무식하게 달릴 수 없을 때까지 사냥감을 쫓았다. 이렇게 정신없이 달리다 보면 동물은 지칠 대로 지쳐 있어, 돌 하나 손대지 않고 동물을 죽일 수 있었다. 원시인의 경주 능력은 자연재해 등이 발생하여 신속하게 도망쳐야 하는, 정반대의 상황에서도 유용했다.- <끈질긴 이주민들> 중에서
임천 이지향의 문인화 길잡이 : 매화편 1
임천문인화서예연구소 / 이지향 지음 / 2016.04.15
12,000

임천문인화서예연구소소설,일반이지향 지음
실물 사진과 작품 예시를 풍부하게 넣어 구성하였으며 가능한 한 자연의 형태 묘사와 응용도 수록하여 창작의 범위를 넓히는 단초가 되도록 하였다. 필자가 처음 공부하면서 궁금해하던 점을 기억하여 될 수 있는 대로 상세히 기록하고자 하였으며, 시중의 책들에 중복되는 내용과 오래되고 복잡한 용어는 되도록 탈피하고 가능한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예를 들었다.매화란? 자연의 매화 살펴보기 고전 매 감상 붓을 다루고, 먹색 내는 법 매화 둥치의 표현 매화가지 매화 꽃 연습(구륵ㆍ몰골) 구륵으로 표현하는 매화 구륵에 채색을 더한 매화 몰골로 표현하는 매화 새순이 있는 매화 바위 표현하기 수양 매화 가지를 먼저 친 후 수양매화 완성하기 매화 둥치를 먼저 그리고 완성하기 홍매ㆍ녹매ㆍ청매ㆍ납매 등 야매ㆍ월매ㆍ설매 구구소한도 畵墨梅總歌訣한국화나 문인화를 공부하는 데 있어 기본으로 삼는 것이 사군자입니다. 한국화 공부를 하기 전에 기본으로 사군자를 학습하는 것으로 보아도 동양 그림의 기초 단계로 사군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강조하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임천 이지향의 문인화길잡이는 첫 번째 난초 편, 두 번째 대나무, 세 번째 매화에 네 번째 국화 편을 펴낸 후 다시 보완하여 재발행한 책입니다. 실물 사진과 작품 예시를 풍부하게 넣어 구성하였으며 가능한한 자연의 형태 묘사와 응용도 수록하여 창작의 범위를 넓히는 단초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필자가 처음 공부하면서 궁금해하던 점을 기억하여 될 수 있는 대로 상세히 기록하고자 하였으며, 시중의 책들에 중복되는 내용과 오래되고 복잡한 용어는 되도록 탈피하고 가능한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예를 들었습니다. 실기 수업에 있어서는 스승의 시범을 직접 보는 것이 무엇보다 빠릅니다. 그러나 스승이 실기와 함께 설명해도 배우는 사람이 놓치거나 이해하기에 시간이 걸리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이때 이 책을 참고하신다면 좀더 효과적인 학습이 될 것입니다.
더 원페이지 프로젝트
북아지트 / 클라크 A. 캠벨, 마이크 콜린스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 2020.07.10
15,000원 ⟶ 13,500원(10% off)

북아지트소설,일반클라크 A. 캠벨, 마이크 콜린스 (지은이), 최은아 (옮긴이)
국가적으로 큰 프로젝트나 회사에서 몰두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계획과 실행 단계에서 전 직원의 철두철미한 협력이 필요하다. 또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효과적으로 서로에게 전달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관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로 OPPM을 소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준다. ‘한 장의 프로젝트 보고서 OPPM’은 진척 상황을 반영하고, 장애물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를 결정하고, 필요한 조정을 하는 데 더없이 완벽한 도구다. 모든 진행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사고할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복잡한 내용을 정리하고 해결하는 데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추천사 서 문 서 론 01 OPPM과 전략 실행^^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OPPM ^^02 OPPM이란 무엇인가?^^ 효과적인 의사소통 도구 OPPM/시각적 정보를 제공하는 OPPM/프로젝트와 OPPM의 다섯 가지 필수 요소/OPPM 작성의 12단계/OPPM 월별 보고서를 작성하는 5단계/OPPM의 효과적인 활용 방법/OPPM 활용으로 얻는 이점/OPPM을 검토하는 방법/그 밖의 사항 ^^03 ISO9000에 활용한 OPPM^^ 품질 보증 제도인 ISO 인증/ISO 인증 획득하기/프로젝트에 OPPM 적용하기/프로젝트의 단계 ^^04 A3란 무엇인가?^^ 도요타가 개발한 한 장 보고서/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밍 사이클/문제를 해결하는 과학적 방법 A3의 스토리 라인/A3의 예시^^ ^^05 ISO9000 프로젝트 실행을 위한 OPPM/A3^^ OPPM/A3 작성하기/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PDCA 사이클’/OPPM/A3를 활용한 ISO 인증 과정 표제 영역/실행/평가/개선 ^^06 프로젝트 관리 조직의 역할^^ 1. 프로젝트의 계기판이 되다 2. 프로젝트의 열기를 유지하다 3. 프로젝트 참여자를 훈련하다 4. 일관성을 유지하다 5. 의사소통 도구로써 활용하다 6. 프로젝트의 우선순위를 정하다 7. 프로젝트 검토 및 시정 조치를 하다 8. 프로젝트의 공적 기록을 남기다 ^^07 OPPM/A3와 전략 전개^^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전략 전개/전략 전개의 방법과 특징/생각을 주고받는 계획 단계, 캐치볼 ^^08 문제 해결을 위한 OPPM/A3 활용^^ 과학적 방법과 OPPM/A3/OPPM/A3와 식스 시그마/선물 포장 프로젝트/불완전 포장 프로젝트 부록 A | A3의 유래 및 계산 부록 B | 도요타 경영 시스템과 린 사고 부록 C | 임계경로법과 성과관리체계계획과 정리, 간결하고 명확한 보고까지 “단 한 장으로 끝내는 획기적인 보고서” 국가적으로 큰 프로젝트나 회사에서 몰두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계획과 실행 단계에서 전 직원의 철두철미한 협력이 필요하다. 또한,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보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효과적으로 서로에게 전달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관리하고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로 OPPM을 소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준다. ‘한 장의 프로젝트 보고서 OPPM’은 진척 상황을 반영하고, 장애물을 확인하며, 다음 단계를 결정하고, 필요한 조정을 하는 데 더없이 완벽한 도구다. 모든 진행 상황을 쉽게 이해하고 사고할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복잡한 내용을 정리하고 해결하는 데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OPPM/A3의 뛰어난 업무 효율성 “실제 사례로 설명하는 생생한 OPPM/A3 활용법!” OPPM은 프로젝트 진행 중에 발생하는 일상적인 문제를 명시하지 않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정은 파악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세부 사항을 제거해야만 OPPM이 경영진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는 의사소통 도구로써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이런 OPPM은 도요타의 한 장 보고서인 A3와 접목했을 때 더욱 뛰어난 효과를 발휘한다. A3의 강점은 장황한 설명 대신 그림, 그래프, 도해 등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다. 더욱이 계획 및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행시키기 위한 ‘PDCA 사이클’과 과학적 방법인 ‘STEPS 모델’ 등을 활용해 업무 효율을 크게 높인다. 저자는 테너 사에서 실제로 사용했던 OPPM/A3의 사례를 활용해 더욱 생생하고 이해하기 쉽게 OPPM/A3의 활용법을 설명한다. 실제로 OPPM/A3를 사용했던 테너 사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계획했던 목표에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도달할 수 있었다. 프로젝트 관리 조직의 역할 “통합 OPPM 보고를 통해 의사소통의 통로가 되다.” 강력하고 효과적인 프로젝트 관리 조직은 각 자원을 현실에 적절하게 연계하여 협업이 가능하게 하는 최상의 기폭제 역할을 한다. 저자는 프로젝트 관리 조직인 PMO가 다음 8가지 책무를 수행하기 위해 OPPM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하는지 꼼꼼하게 설명했다. 첫째, 프로젝트의 계기판이 되어 상부에 꼼꼼하게 보고한다. 둘째, 총괄적인 책임을 지고 프로젝트의 열기를 유지한다. 셋째, 프로젝트 참여 직원을 훈련한다. 넷째, 조직이 정한 기준을 지키며 일관성을 유지한다. 다섯째, 의사소통 도구로 OPPM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여섯째, 일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일곱째, 프로젝트 검토 및 시정 조치를 한다. 여덟째, 프로젝트의 공적인 기록을 남긴다. 조직 전반에 걸쳐 OPPM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자!먼저 팀원들이 이 도구의 가치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팀원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도록 격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러고 나서 oppmi.com에서 OPPM 무료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함께 검토해 본다. 단, 한 사람이라도 OPPM에 확신을 가지고 능숙하게 다루게 되면, 조직 전체가 그 도구에 익숙해질 가능성이 커진다. 그 한 사람이 메신저이자 옹호자이자 투사가 되어 OPPM을 전파할 것이다. 경험상 프로젝트 관리자 한 명이 OPPM을 사용하기 시작하면, 뒤이어 다른 사람들도 기대감을 품고 열정적으로 받아들인다. 꼭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OPPMOPPM은 여러 가지 세세한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OPPM을 검토하면서 구체적인 사정은 파악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요약 및 전망’에서 특정 문제를 기술하는 것 말고는 OPPM이 프로젝트 진행 중에 발생하는 일상적인 문제를 명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부 사항이 없는 것은 의도된 것이다. 많은 세부 사항을 제거해야 OPPM이 경영진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는 의사소통 도구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사실 경영진은 프로젝트의 모든 속사정을 몰라도 된다. OPPM은 선 굵고 큰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정보만 제공한다. 이것이 이 도구의 힘이자 장점이다.프로젝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언제든 프로젝트 관리자나 담당자에게 물어볼 수 있다. OPPM의 역할은 세부 사항을 모두 생략하고 경영진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며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
북마크 / 윤선생영어교실 지음 /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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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영어교육윤선생영어교실 지음
대한민국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이자 영원한 숙제 “우리 아이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요?” 32년 동안 대한민국 영어교육을 책임져 온 〈윤선생영어교실〉이 그 해답을 제시 세계화 시대가 되면서 대한민국에는 ‘영어’ 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 영어는 단순한 제2외국어가 아니라 세계화 시대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바람을 넘어서 이제는 ‘이왕이면 우리 아이가 이중언어(bilingual)을 구사했으면’ 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바람은 다 똑같을 것이다. 그런 만큼 우리나라에서는 자녀교육 중에서도 영어 교육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하지만 아이가 영어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자발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영어 공부를 시키는 것이 효과적인지 막막하기만 하다. 인터넷으로 영어공부와 관련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이 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공부법인지 알쏭달쏭하기만 하다. 윤선생영어교실과 함께하는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은 윤선생영어교실이 30년 넘게 쌓아올린 영어교육의 노하우가 한 권에 담겨 있어 자녀의 영어교육에 대한 갈피를 잡을 수 엄마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한국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맞춤식 영어교육’ 영어 수업시간만 되면 벙어리가 되는 우리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아마도 처음 영어를 접했을 때, 영어로 말하는 것이 심리적으로 버거웠을 것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영어로 말하기를 강요하거나 다른 아이와 실력을 비교하는 것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게 한다. 영어학습의 초기에는 가능한 한 즐거운 상황에서 흥미를 느끼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공부가 아닌 재미로 배우게 되면 처음에는 다소 실력이 더딜지 몰라도 어느 날부터 쑥쑥 늘어나 유창하게 구사할 수 있다. 30년간 ‘영어’라는 한 우물을 판 윤선생영어교실은 아이가 스스로 재미있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부법과 교육법을 제시하고 있다. 영어교육 정보의 홍수 속에서 과연 어떤 방법으로 내 아이의 영어교육을 진행해야 하는지, 내 아이의 수준에 맞는 영어교육은 어떤 것인지 윤선생영어교실이 함께한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의 길을 따라가 보자. 1장. 영어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 Q. ‘엄마표 영어교육’ 이대로 괜찮을까요? A. ‘엄마표’도 아이 수준에 맞춰야합니다 Q. 영어 원서,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A1. 다독이 정답 A2. 정보와 지식을 얻으려면 정독을! Q. 영어교육의 결정적 시기를 찾아내는 결정적 노하우는? A. 내 아이에게 필요한 때가 바로 적기 Q. 이중언어 사용자가 되는 길은? A. 영어 거부감을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Q. 조기 유학,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은 이유는? A. 친구 따라 강남 가지 말고 필요에 따라 선택하라 Q. 영어 전문학원을 보내는 시기가 궁금해요 A.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먼저다 Q. 10분 이상 집중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 A. 학습동기를 심어주고 집중력을 키워주세요 Q. 말하기 중심으로 공부하면 회화 실력이 늘까요? A. 단순한 말하기와 ‘대화’는 다릅니다 Q. ‘영어 영재’가 갑자기 영어를 싫어하게 된 이유가 뭘까요? A. 무리하게 학습을 강요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2장. 체계적인 파닉스 프로그램의 중요성 1) 파닉스의 정의와 등장배경 2) 균형 잡힌 영어학습의 출발점, 균형적 접근법 3) Learn to Read 파닉스를 기반으로 한 기초 읽기 3장. 시기에 따른 영어교육 Intro 계획을 세우기 전에 실력 점검부터 1.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 1) 흘려듣기로 시작하는 유창한 듣기 2) 자신감을 키워주는 말하기 학습법 3) 훈련을 통한 말하기의 유창성 기르기 4) 영어고민 ? 비싼 영어 유치원을 꼭 보내야 하나요? (영어야 놀자) 외국에 나가지 않아도 영어를 쓸 수 있는 국내의 영어마을 2. 영어로 자라는 아이들 1) 원어민 발음으로 가는 지름길 2) 듣기 경쟁력의 시작, 받아쓰기 3) 체계적으로 대비하는 NEAT 4) 영어고민 ? 다른 과목은 좋아하는데 영어만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영어로 비상하는 아이들 1) 문법을 이용한 영어의 뼈대 만들기 2) 쉽고도 복잡한 어휘 학습법 3) Read to Learn, 다독으로 다지는 유창한 읽기 4) 일석이조 영어학습법, 몰입교육 5) 영어고민 ? 영어를 공부하는 시기가 따로 있나요? 4. 국가 영어능력 평가(NEAT) 대비 1) NEAT,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2) 영어고민 ? NEAT에 관한 궁금증 (영어야 놀자) 스크립스 내셔널 스펠링 비(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4장.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학부모 지침 1. 나는 어떤 부모인가 1) 부모의 네 가지 유형과 감정코치 5단계 2) 성공적인 영어학습을 위한 학부모 지침 3) 미래형 인재의 요건 - 자기주도학습 4) 자기주도학습의 조건 5) 자기주도형 인재가 주목받는 이유 2. 학습 습관을 잡아야 영어를 잡는다 1) 맞춤형 학습법 2) 학습 스타일 체크리스트 3) 분야별 지능 발달 정도 체크리스트 4) 아이의 영어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시험 Know How! 윤선생영어교실에서 공부한 선배 회원들의 영어 성공 스토리 1) 캘리포니아 대학 조교수 강민정 선배 회원 2) KAIST 1학년 김정환 선배 회원 3) 서울대학교 국어교육학과 2학년 최나은 선배 회원 4) 민족사관고 3학년 김태엽 선배 회원 5) 한국영재학교 1학년 김희훈 선배 회원 6) 영어심층면접으로 고려대 입학한 노준수 선배회원 7)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부 서연주 선배 회원 8) 과천외고 이동근, 이동렬 형제 회원 9) 서울대학교 의예과 1학년 정제연 선배 회원 10) 청심국제중학교 2학년 이성환 회원 11) 속초 청대초등학교 4학년 장유림 회원 대한민국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어린이 영어교육의 모든 것을 이 한 권에 담았습니다. 목표를 설정해라. 엄마는 아이의 거울이자 첫 번째 선생님이다! 『윤선생영어교실과 함께하는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은 영어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 체계적인 파닉스 프로그램의 중요성, 시기에 따른 영어교육,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학부모 지침, 윤선생영어교실을 공부한 선배 회원들의 노하우가 생생하게 담겨있다. 영어교육은 어렵다는 편견이 많다. 특히 자신의 영어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것 같아 엄마표 영어교육이 망설여지고는 한다. 하지만 『윤선생영어교실과 함께하는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영어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어느새 훌륭한 ‘엄마표 영어선생님’으로 둔갑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通하여 通通 튀는 ‘엄마표 영어’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 DIY(Do It Yourself)열풍이 영어교육에도 번지다. 언젠가부터 ‘이젠 아이들 영어를 직접 가르쳐보자!’는 엄마들의 ‘엄마표 영어’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엄마표 영어는 아이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덕분에 아이는 지겨운 ‘공부’를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게 된다. 다른 학습법에 비해 비용이 적을 뿐만 아니라 시간에 얽매일 필요가 없고 또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아이의 안정적인 정서 형성과 감성 및 인성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엄마표 영어는 자신의 아이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오직 자녀만을 위한 맞춤학습을 진행 할 수 있다. 영어교육은 아이의 수준에 맞는 눈높이에서 스스로 주도하는 ‘놀이식 수업’을 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다. 놀이식 수업의 방법에는 영어동요 부르기, 영어 만화책 읽기, 다양한 도구로 영어를 쓰게 하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을 통해 ‘한국 어린이에게 꼭 맞는 맞춤식 영어교육’ 『윤선생영어교실과 함께하는 민하의 영어킹 공부법』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가운데 부모들이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곳은 제1장 ‘영어 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다. 민하 엄마가 민하와 민진, 민서 등의 세 딸의 영어 공부를 시키면서 느꼈던 궁금증을 하나하나 물어보고, 〈윤선생 영어교실〉이 이에 대해 답을 들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그 어떤 장보다 공감대를 많이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제2장은 ‘시기별 영어교육’이다. 무작정 돈과 시간을 투자하지 말고 효율적으로, 꼭 필요한 때에 필요한 공부를 시킬 수 있도록 지침을 알려준다. 제3장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한 학부모 지침’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 자신의 문제를 점검하는 장이다. ‘나는 어떤 부모인가’를 꼼꼼히 읽다 보면 우리 아이의 문제가 곧 나의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물론, 해답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제4장은 ‘체계적인 파닉스 프로그램의 중요성’이다. 파닉스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영어공부는 마치 모래 위에 집을 지은 것과 같다. 외국계 브랜드들도 앞다퉈 벤치마킹하고 있는 〈윤선생 영어교실〉의 우수한 파닉스 프로그램을 따라하다 보면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처럼 탄탄한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유치원 디지털 놀이 백과
웰북(WellBook) / 김은경, 이현아, 김세영, 전진아, 김련우 (지은이) /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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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북(WellBook)소설,일반김은경, 이현아, 김세영, 전진아, 김련우 (지은이)
유치원 교사들이 유아들을 위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놀이 중심의 유아 교육에 맞춘 다양한 앱과 프로그램 추천, 창의력을 길러주는 활동 아이디어, 유치원 교실에 맞는 에듀테크 활용 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유아들이 화면에만 의존하지 않고, 놀이와 학습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디지털 도구를 통해 글자와 숫자를 배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며,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추천사 PART 01 에듀테크로 디지털 학급경영 능력 높이기 01 디지털 교실 환경 구성하기 02 디지털 놀이 지원을 위한 계획 세우기 03 디지털 기기 익숙해지기 “일단 전원을 켜세요” 04 디지털기기 사용에도 규칙은 있어야 해요 05 디지털 교실의 하루 일과를 살펴보아요 06 기본생활습관 07 유아 디지털 놀이지원 가정연계 08 교사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하기 PART 02 주제가 있는 디지털놀이 예술경험 01 (명화감상) 고흐의 마을에 가다 02 구글 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 자화상 전시회 03 소리가 나는 그림 전시회 (뮤지컬캔버스) 1 04 구글 아트앤컬처(Google Arts & Culture) - 뮤지컬 캔버스 2 05 크롬 뮤직랩, 내 이름으로 만드는 노래 06 낙서를 좋아하는 아이, 키스해링 (명화감상) 07 말하는 대로 그려준다고! (명화감상) 08 나는야 인공지능 작곡가! 09 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들어요! (3D펜) 10 디지털 전시관에 다녀왔어요! 주제가 있는 디지털놀이 사회관계 01 나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02 스스로 사진 찍고 예쁘게 꾸밀 수 있어요 03 내 꿈을 현실로 구현해 봐요 04 QR코드로 우리 반 친구의 이름과 얼굴 매칭 게임을 해 봐요 05 반려동물 등록증을 활용하여 동물병원놀이를 해요 06 디지털 기기와 함께하는 놀이동산을 꾸며요 07 출동! 동물 구조대 08 우리 동네를 소개하는 책을 만들어요 09 피자가게, 미용실도 키오스크로 주문할 수 있어요 10 우리 동네 디지털 가게로 놀러 오세요 11 교실 속 세계여행을 떠나요 주제가 있는 디지털놀이 신체운동 ‧ 건강 01 다 함께 댄스 댄스 02 VR 동영상으로 산책해요 03 우리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 04 건강이 쑥쑥 식당 05 구름빵, 키 크는 빵 주세요 06 우리가 만드는 체조 놀이 07 안전하게 생활해요 08 재난대피 홍보영상을 만들어요 주제가 있는 디지털놀이 의사소통 01 무지개 물고기야 날아라 02 클로바 노트와 함께 하는 편지쓰기 03 AI로 만든 나만의 동화책 04 재미있는 한글 놀이 05 살아있는 동화책 06 퀴즈앤(QuizN)으로 다른 유치원 친구와 소통해요 07 헤이 클로바! 나랑 같이 놀자 주제가 있는 디지털놀이 자연탐구 01 5월 31일은 바다의 날 02 멸종위기동물 보호 캠페인 03 지구야 아프지 마! 04 미래의 내 자동차 05 셀프주유소 놀이 06 너의 이름이 궁금해 07 놀이터에서 만난 동물 친구들 08 내가 TV에 나오면 좋겠어요 09 분류 대장이 되어요 10 물속 레이스와 장애물 탐험 PART 07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는 놀이 디지털 윤리 01 로봇은 우리들의 친구일까? 02 [공공성] AI 가람아! 바르고 고운말을 알려줄게 03 [공공성] 인공지능 로봇에게 따뜻한 말을 전해요 04 선한 댓글을 달아요 05 [프라이버시 보호] 얼굴 인식, 내 얼굴을 알아보는 카메라 06 [프라이버시 보호] 초상권이 있어요! 07 [프라이버시 보호] 딥페이크! 내 얼굴을 가져갔어요 08 [프라이버시 보호] 쉿! 늑대는 돼지 삼형제의 개인정보를 어떻게 알았을까? 09 우리에게도 저작권이 있어요 10 [데이터관리-데이터 편향] 인공지능에게 물고기를 알려주세요 11 [안전성] 우리반 AI 윤리규칙 만들기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하는 놀이 언플러그드 놀이 01 [데이터구조] 비밀암호 맞추기 02 [반복] 수상한 신호등 03 [반복] 댄스! 댄스! 댄스! 04 [패턴인식] 쥬니버스쿨 - 패턴익히기 05 [패턴인식] 어느 가게로 갈까요? 06 [패턴인식] 맛있는 과자 목걸이 07 [분류] 미션! 낚시 놀이 08 [절차적 사고] 인공지능일까? 아닐까? 09 [이미지표현] 픽셀아트, 숫자로 그림을 표현해요 10 로봇이 되어 방향을 알아봐요 마무리하며“유치원 교사들의 에듀테크 디지털 생존기!!” “유치원 에듀테크로 배우는 즐거운 첫걸음” ‘디지털 유아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다!’ 디지털 기술이 일상에 스며든 오늘날, 유치원과 유아 교육에서도 에듀테크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에듀테크의 필요성은 어린아이들이 미래 사회에서 중요한 디지털 역량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특히 유치원 시기에는 놀이와 탐구를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과정을 즐기며, 이 과정에서 적절한 에듀테크 활용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성을 자극하고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유치원 교사들이 유아들을 위한 디지털 학습 환경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놀이 중심의 유아 교육에 맞춘 다양한 앱과 프로그램 추천, 창의력을 길러주는 활동 아이디어, 유치원 교실에 맞는 에듀테크 활용 팁 등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유아들이 화면에만 의존하지 않고, 놀이와 학습을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디지털 도구를 통해 글자와 숫자를 배우고, 창의력과 사고력을 기르며, 협력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들은 유치원에서 에듀테크를 사용할 때는 지나친 스크린 타임을 피하고, 안전한 콘텐츠와 균형 잡힌 놀이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놀이와 상호작용이 중심이 되는 유아기의 특성을 고려해, 에듀테크는 놀이와 학습의 보조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이 이상적임을 강조합니다. “유치원 디지털 놀이 백과”는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흥미를 느끼고, 학습의 즐거움을 깨우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유치원 선생님과 부모님들에게 친절하고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에듀테크 초보 유치원 교사의 디지털 생존기’ 이 책은 과거의 우리들처럼 유아 디지털 놀이 지원을 고민하는 교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1장에서는 디지털 학급경영 부분을 다루었습니다. 디지털 교실 환경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디지털 환경 구성 사례를 살펴보고 쉽게 구성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디지털 놀이지원을 위한 계획과 디지털 도구와 익숙해질 수 있는 간단한 팁을 정리하였습니다. 디지털을 활용하고 있는 교실의 하루일과를 살펴보고 가정과의 연계, 교사의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개정누리과정 5개 영역에 맞춰 놀이 사례를 제시하였습니다. 유아교사들은 유아에게 중요한 것은 놀이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놀이만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닌 유아가 중심이 되는 디지털 놀이를 실행해 보고자 시도했던 수많은 사례를 작성해 보았습니다. 각 영역의 내용들을 구현할 수 있었던 놀이가 어떤 것이 있었는지 살펴보고 정리하였습니다. 3장에서는 인공지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놀이로 언플러그드 놀이와 디지털 윤리 수업 사례를 담았습니다. 유아들에게 적합한 수업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했던 교사들의 실천 사례입니다. 현장 교사들의 눈으로 고민하며 실행해 보았던 다양한 사례가 이 책을 읽고 계신 선생님들의 막막함을 풀어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문과 나온 유아교사입니다. 컴퓨터 하나도 모르는 저도 가능할까요?” “그럼요! 선생님. 저희도 처음엔 두려웠어요. 그런데 해보니 별거 아니던데요?” 좀 더 쉽게, 좀 더 다양하게, 좀 더 유익하게! 이 책은 디지털 초보에서 무럭무럭 자라난 유아교사들의 디지털 생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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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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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여행은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정말 프랑스 여행을 기다려온 전 세계 여행자들이 찾았던 2022년에 자동차로 직접 여행하면서 만들어진 프랑스 자동차여행 가이드북이다. 우리가 알고있던 파리의 더러운 도시의 분위기와는 다른느낌을 보고느낄 수 있는 초록이 뭉게구름과 함께 피어나, 깊은 숨을쉴수있는 프랑스의 각 도시들은 마음대로 감정이 샘솟는 여행지가 프랑스이다. 또한 음식과 와인문화가 발달한 프랑스에서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으며 빠져드는 프랑스는 여행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객은 누구나 프랑스 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프랑스의 도시들을 여행하기에 프랑스의 대중교통은 좋은 편이 아니다. 자동차로 프랑스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최적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도 필요한 준비물은 아침, 저녁으로 긴 팔을 입고 있던 바다부터 따뜻하지만 건조한 빛이 나를 감싸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해안모습이생생하게 눈으로 전해온다. 뉴노멀이란? intro ABOUT 프랑스 한눈에 보는 프랑스 프랑스 사계절 프랑스 여행을 떠나야 하는 이유 프랑스를 확실하게 이해하는 방법 낭만적인 시구가 어울리는 도시, 파리 프랑스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프랑스 역사 프랑스 요리 와인의 기초 상식, 와인을 느껴보자. 프랑스 여행 계획하는 방법 여행 추천 일정 도시 여행 중 주의사항 프랑스 자동차여행, 주요도시 자동차 여행 달라도 너무 다른 프랑스 자동차 여행 프랑스 자동차 여행을 해야 하는 이유 렌트카 예약하기 프랑스 자동차여행 잘하는 방법 프랑스 자동차여행 계획하는 방법 프랑스 도로사정 안전한 프랑스 자동차 여행을 위한 주의사항 프랑스 고속도로 프랑스 도로 운전 주의사항 도로표지판 자동차여행 준비서류 차량 인도할 때 확인할 사항 해외 렌트보험 여권 분실 및 소지품 도난 시 해결 방법 프랑스의 동화 같은 그림 같은 동화 마을, 우제르체 파리 행정구역 개념도 파리 지하철 노선도 예술의 나라, 프랑스 &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개선문 / 콩코르드 광장 / 분수 / 샹젤리제 거리 / 프티팔레 / 그랑팔레 루브르 루브르 박물관 / 피라미드 / 루브르 박물관 / 오르세 미술관 / 오랑주리 미술관 파리에 오래 머문다면 찾아갈 미술관 노트르담 4구 노트르담 대성당 / 퐁네프 다리 / 시테 섬 / 예술의 다리 / 파리 시청 피두 국립 현대미술관 / 집중탐구 퐁피두센터 7구 에펠탑 파리의 상징, 에펠탑 & 에펠탑을 보는 5가지 방법 집중탐구 세느강 바캉스 & 파리 플라쥬 파리 세느강 유랍선, 바토무슈에서 추억 남기기 몽마르트르 9, 18구 / 몽마르트르 / 사크레쾨르 성당 / 피갈 베르사유 궁전 파리에서 다녀올 당일 여행지 노르망디 간다한 역사적 의미 / 개념잡기 / 노르망디 상륙작전 노르망디의 작은 마울들 / 인상파 찾아가기 오베르 쉬르 우아즈 빈센트 반 고흐 느껴보기 / 오베르 쉬르 우아즈 투어 볼거리 오베르 시청사 / 가셰 박사의 초상화 / 라부 여관(반 고흐의 집) 아들린 라부의 초상화 / 반 고흐 공원 About 빈센트 반 고흐 보르도 VS 부르고뉴 보르도 언제 방문하는 것이 좋을까? 볼거리 사토 라 브레드 성 / 그라브 비교해보자! 보르도 와인 VS 부르고뉴 와인 부르고뉴 부르고뉴 와인의 특징 레 오스피스 드 본 / 베즐레 수도원 리옹 리옹은 어떤 도시인가? 구시가지 스트라스부르 경계의 매력 / 간략한 역사 볼거리 프티 프랑스 / 클레베르 광장 / 스트라스부르 노트르담 대성당 대표적인 음식 안시 한눈에 안시 파악하기 / 안시의 매력 / 안시 둘러보기 샤모니 - 몽블랑 샤모니? 몽블랑? 볼거리 샤모니 / 몽블랑 / 에귀 디 미디 / 르 브레방 / 얼음의 바다 칸 칸 국제 영화제 둘러보기 칸 한눈에 파악하기 / 칸 국제 영화제 볼거리 노트르담 드 레스페랑스 성당 / 칸 항구 / 카스트르 박물관 라 크루아제뜨라 크로와셋 아비뇽 요새도시, 아비뇽 아비뇽 한눈에 파악하기 볼거리 아비뇽 성당 / 아비뇽 교황청 / 생 베네제 다리 / 로셰 데 돔 니스 니스 여행의 특징 니스 해변 / 니스 항구 / 옹드 타운 / 마세나 광장 / 영국인의 산책로 콜린 섬 / 마르크 샤갈 미술관 몽펠리에 성장하는 몽펠리에 / 한눈에 몽펠리에 파악하기 볼거리 코메디 광장 / 파브르 박물관 / 페이루 광장 / 몽펠리에 대성당 / 몽펠리에 식물원 앙티브 남플랑스에서 앙티브의 위치 간략한 앙티브의 역사 한눈에 앙티브 파악하기, 동쪽과 서쪽 마르세유 한눈에 마르세유 파악하기 볼거리 구 항구 / 바실리크 노트르담 드 라 가르드 / 구시가지 / 이프 섬 / 보렐리 공원 마르세유의 해변 모나코 About 모나코 볼거리 올드 타운 & 항구 해지고 난 후 부자들의 여행지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기분은 어떨까? 프랑스에서 자동차로 여행한다는 것은 상당히 효율적이고 프랑스 구석구석 알 수 있는 좋은 여행방법이다. 프랑스 자동차여행의 기준을 제공한 가이드북!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여행은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하지만 봇물처럼 터질 것 같은 여행이 아직은 이전의 여행의 양과 비교할 때 50% 정도 수준이라고 한다. 2023년에는 다시 여행도 이전과 같은 느낌으로 여행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프랑스 여행을 기다려온 전 세계 여행자들이 찾았던 2022년에 자동차로 직접 여행하면서 만들어진 프랑스 자동차여행 가이드북이다. 우리가 알고있던 파리의 더러운 도시의 분위기와는 다른느낌을 보고느낄 수 있는 초록이 뭉게구름과 함께 피어나, 깊은 숨을쉴수있는 프랑스의 각 도시들은 마음대로 감정이 샘솟는 여행지가 프랑스이다. 또한 음식과 와인문화가 발달한 프랑스에서 최고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으며 빠져드는 프랑스는 여행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객은 누구나 프랑스 여행을 꿈꾼다. 하지만 프랑스의 도시들을 여행하기에 프랑스의 대중교통은 좋은 편이 아니다. 자동차로 프랑스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최적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운 여름에도 필요한 준비물은 아침, 저녁으로 긴 팔을 입고 있던 바다부터 따뜻하지만 건조한 빛이 나를 감싸는 프랑스의 아름다운 해안모습이생생하게 눈으로 전해온다. 2020년에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이제는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면서 자동차로 원하는 도시로 여행을 하는 새롭게 접근하는 방식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 이에 프랑스 가이드북도 세부적으로 만들어져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 머리말그동안 나는 프랑스를 자주 여행했지만 프랑스에 대해 특별한 감정이 없었다. 이탈리아와 이탈리아의 북부 알프스를 좋아했다. 그래서 프랑스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은 2022년 프랑스 여행에서 처음 가지게 되었다. 와인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던 터라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를 보다가 프랑스는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어져 자동차로 남프랑스를 따라 보르도로 올라가려고 프랑스 여행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의 시간은 상당히 길어졌다. 날씨도 좋고 아름다운 해안과 중세의 분위기, 작은 소도시에서 나는 점점 프랑스에 빠져들었다. 게다가 잘 정비된 도로는 자동차만 있으면 프랑스의 어느 도시든 쉽게 갈 수 있는 자동차에 친화적인 나라, 프랑스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렇게 프랑스 자동차 여행 가이드북은 탄생하게 되었다. 유럽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시간이 멈춘 프랑스의 소도시,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프랑스를 자동차로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중부의 도시들은 프랑스의 역사와 함께 중세의 분위기를 느끼면서 영국이나 스페인과는 다른 독특한 건축양식과 문화를 가지고 있다. 특히 남부의 프랑스는 따뜻한 햇살이 1년 내내 비추어준다. 한 여름에도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을 수 있는, 뜨거운 햇빛이 비추는 해변이 프랑스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1년 내내 온화하고 화창한 지중해성 기후, 프렌치 리비에라의 멋진 해안과 광활한 알프스 산맥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천혜의 자연 풍경, 프랑스를 대표하는 유명 휴양 도시, 향기로운 라벤더밭과 포도밭이 펼쳐진 아기자기한 시골길, 오래된 역사와 전통만큼이나 풍부한 문화유산. 프로방스는 프랑스 남부 지역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여행지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하루 한 곡 재즈 피아노 : 블루노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편
삼호ETM / 조희순 (지은이) / 2021.04.30
17,000원 ⟶ 15,300원(10% off)

삼호ETM소설,일반조희순 (지은이)
총 29개의 곡이 수록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과 재즈 스탠더드 곡을 정통 재즈로 쉽게 편곡하고, 자세한 난이도 표시(체르니 100~ 체르니 40까지)로 연주자가 선택하여 연주할 수 있다. 이해하기 쉬운 재즈 화성과 리하모니제이션으로 재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전곡 AR & MR 모범연주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모범 연주를 들어볼 수 있고, 밴드 반주에 맞춰 함께 합주할 수 있다.블루스(Blues) 1 아기 코끼리의 걸음마 Baby Elephant Walkㆍ8 래그타임(Ragtime) 1 래그타임 Ragtimeㆍ14 부기우기(Boogie-Woogie) 1 범 내려온다 Tiger Is Coming Downㆍ18 2 부기우기 블루스 Boogie-Woogie Bluesㆍ22 스윙(Swing) 1 학교종 The School Bellㆍ28 2 나처럼 해봐라 Follow Meㆍ29 3 플라이 미 투 더 문 Fly Me To The Moonㆍ32 4 버드랜드의 자장가 Lullaby of Birdlandㆍ36 5 21세기 엘리제를 위하여 21C Fur Eliseㆍ38 6 올 오브 미 All Of Meㆍ40 7 인 더 무드 In The Moodㆍ44 8 태극기 Taegeukgiㆍ48 9 테이크 디 “A” 트레인 Take The “A” Trainㆍ50 셔플(Shuffle) 1 핑크팬더 The Pink Pantherㆍ56 2 샹젤리제 Champs-Elyseesㆍ58 재즈 발라드(Jazz Ballad) 1 애국가 National anthemㆍ62 2 찐이야 Jjin-iyaㆍ64 3 생일 축하 메들리 Birthday Medleyㆍ68 라틴 재즈(Ratin jazz) 1 보사노바 ㆍ 소울 보사노바 Soul Bossa Novaㆍ74 2 비긴 ㆍ 베사메무쵸 Besame Muchoㆍ77 하드 락(Hard Rock) 1 홍련의 화살(진격의 거인) Guren No Yumiyaㆍ82 모던 재즈(Modern Jazz) 1 미션 임파서블 Mission: Impossible Themeㆍ88 2 테이크 파이브 Take Fiveㆍ90 퓨전 재즈(Fusion Jazz) 1 크로아티안 랩소디 Croatian Rhapsodyㆍ96 펑키(Funky) 1 아빠는 엄마를 좋아해 Dad Likes Momㆍ102 2 징글 벨 Jingle Bellㆍ104 3 테스형 Socrates Brotherㆍ106 블루노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포핸즈 1 비긴 ㆍ 오로나민 C(요들송) Yodel Songㆍ112 2 스윙 ㆍ 둥근 해가 떴습니다 The Sun Is Risingㆍ114365일 하루 한 곡이면 재즈 완벽 마스터! 『블루노트를 내 것으로 만드는 편』은 총 29개의 곡이 수록되었으며, 다양한 장르의 곡과 재즈 스탠더드 곡을 정통 재즈로 쉽게 편곡하고, 자세한 난이도 표시(체르니 100~ 체르니 40까지)로 연주자가 선택하여 연주할 수 있다. 이해하기 쉬운 재즈 화성과 리하모니제이션으로 재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전곡 AR & MR 모범연주 QR코드가 수록되어 있다. 모범 연주를 들어볼 수 있고, 밴드 반주에 맞춰 함께 합주할 수 있다.
자기돌봄 안내서
아우룸 / 박현정 (지은이) / 2019.08.26
14,000

아우룸소설,일반박현정 (지은이)
‘당신은 자신을 잘 돌보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예스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어떤 어른으로부터 ‘자신을 잘 돌보라’는 말을 듣지 못했다. 누군가를 배려하느라, 누군가를 돌보느라, 누군가를 챙기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사는 이 시대의 어른들은 어디에서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많은 사람이 마음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버거워도 해낼 수 있는 척, 목표를 위해 끝까지 달려갈 수 있는 척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높이 뛰고 더 달리고 더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멈추어 서서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며 삶을 돌보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자기돌봄’의 방법을 마음과 관계와 삶이 힘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 몸은 어른으로 다 자랐지만 마음은 여전히 쉽게 상처받고 넘어지고 울고 싶은 ‘어른이’들과 함께 한 ‘자기돌봄’을 통해 크고 작은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루어 냈고 그들의 모습 바라보는 것은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저자는 이러한 치유적 성장의 경험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고 이 소중한 바람이 씨앗이 되어 ‘자기돌봄 안내서’라는 책으로 싹을 틔웠다. 중요한 가치를 담은 작은 싹인 이 책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치유할 힘을 주며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을 것이다.Part 1 자기돌봄, 시작 Question 1. 나를 돌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14 Question 2.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을 돌볼 수 있을까요? · 22 Part 2 자기 돌봄, 나 만나기 Question 3. 지난 시간, 어떻게 살아왔나요? · 32 Question 4. 어린 시절, 행복했나요? · 42 Question 5.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있나요? · 53 Question 6. 남들이 보는 나는 누구일까요? · 63 Question 7.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있나요? · 73 Part 3 자기돌봄, 내 마음 안아주기 Question 8. 내 마음을 보듬으며 살고 있나요? · 86 Question 9. 나에게 ‘괜찮다’고 말해본 적 있나요? · 94 Question 10. 마음을 다스리며 살고 있나요? · 102 Question 11. 무엇이 내 감정을 흔드나요? · 112 Question 12. 내 마음이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 121 Question 13. 나의 마음을 어떻게 전하고 있나요? · 130 Question 14.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며 살고 있나요? · 140 Part 4 자기돌봄, 나 답게 성장하는 삶 Question 15. 지금, 내 삶은 안녕한가요? · 150 Question 16.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나요? · 158 Question 17.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요? · 166 Question 18 소유하며 살고 있나요, 존재하며 살고 있나요? · 175 Question 19. 나의 시간, 잘 돌보고 있나요? · 183 Question 20. 오늘, 완전히 충전되었나요? · 192 Question 21. 매일매일 무엇을 하며 살고 있나요? · 200가족, 친구, 동료 등 남을 돌볼 줄만 알았지 정작 자신은 돌보지 못해 힘든 사람들이 넘쳐나는 이 시대... 자신을 돌보지 못해 에너지가 소진된 당신에게 에너지를 채워주는 셀프코칭북이 찾아갑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마음과 관계와 삶을 돌볼 수 있는 자기돌봄 이야기. ‘당신은 자신을 잘 돌보고 있나요?’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예스를 외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우리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그 어떤 어른으로부터 ‘자신을 잘 돌보라’는 말을 듣지 못했다. 누군가를 배려하느라, 누군가를 돌보느라, 누군가를 챙기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돌보지 못하고 사는 이 시대의 어른들은 어디에서 위로받고 치유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많은 사람이 마음이 아파도 아프지 않은 척, 버거워도 해낼 수 있는 척, 목표를 위해 끝까지 달려갈 수 있는 척하며 살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더 높이 뛰고 더 달리고 더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멈추어 서서 나를 온전히 이해하고 사랑하며 삶을 돌보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자기돌봄’의 방법을 마음과 관계와 삶이 힘든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 몸은 어른으로 다 자랐지만 마음은 여전히 쉽게 상처받고 넘어지고 울고 싶은 ‘어른이’들과 함께 한 ‘자기돌봄’을 통해 크고 작은 의미 있는 변화를 이루어 냈고 그들의 모습 바라보는 것은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저자는 이러한 치유적 성장의 경험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고 이 소중한 바람이 씨앗이 되어 ‘자기돌봄 안내서’라는 책으로 싹을 틔웠다. 중요한 가치를 담은 작은 싹인 이 책이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고 치유할 힘을 주며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을 돌본다.‘ 이 당연한 말을 곱씹어보면 우리는 자신을 돌보는 방법도 모른 체 내가 나를 돌보고 있는지조차 알지 못한 체 살아가고 있었다는 사실이 불연 듯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갈 것이다. 이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나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어.‘ 라는 생각을 하고도 ’무엇부터 해야 하지?, 나를 위해 뭘 해야 할까?‘ 어쩜 이렇게 생각이 계속 꼬리 물기만 하고 답은 하나도 알려주지 않는 것인지, 가장 당연한 일임에도 우리 대부분이 하지 못하는 일 ’자기 돌봄‘ 이 책은 그 돌봄이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일종의 안내서를 자칭한다. “나를 어떻게 돌봐야 하는 거지?” 우리가 나를 위해서 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대부분의 일들 역시 사실 온전히 나를 위한 것이 아닌 경우가 많다. 나의 가족이나 친구, 혹은 내가 성취하고자 하는 일을 위한 일일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온전히 자신을 돌보는 일에 얼마만큼의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아주 잘, 제대로, 충분히 저 자신을 돌보고 있습니다.’ 라고 말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자기 돌봄이라고 말하기는 하지만 사실 너무 관념적인 표현처럼 다가와 정확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진 독자를 위해 이 책은 매우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다. ‘세 가지 아주 단단하고 어려울 것들이 있다. 그것은 강철 다이아몬드, 그리고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자신을 돌보고 싶은 사람에게 인생 그래프를 이런 형식에 따라 작성하면 된다고 예시를 친절하게 보여주는 유쾌한 서사를 가지고 있다. 누구에게나 있었던 어린 시절을 책에 적힌 양식을 따라 적어 내려가다 보면 자기도 몰랐던 내면의 상처나 기억을 더듬어볼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심리테스트를 한다는 생각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다. 으레 자기조차 알지 못했던 새로운 자신에 대한 시선이 궁금해서 심리테스트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자신을 돌본다는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는 저자의 생각은 그만큼 이 안내서에 대한 신뢰감을 더해갈 수 있도록 한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과 가고 싶은 방향은 알지만 정말 자기 자신을 거울 보듯 마주할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니다. 10대 사춘기 시절에야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을 하는 게 하루의 일과 중 하나였지만 어른이 되어 소위 ‘먹고 사는 일에 바빠서...’ 라는 핑계를 댈 나이가 되면 그런 것들을 잘 하지 않게 되어 버린. 그런 사람들에게 직접 써볼 공간을 작은 책에서나마 주고 있다는 것은 굉장히 인상 깊은 부분이다. 책에 있는 빈 밑줄 친 칸이 이토록 독자에게 친절하다는 느낌을 준 책은 이제껏 없었던 것 같다. 하루에 한 챕터씩, 자신을 돌보기 위해 당장 무언가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한 챕터씩 읽고, 책 안에 내 이야기들을 몇 줄 정도 써보는 것만으로 나를 더 잘 알 수 있다면 그건 굉장한 것 아닐까? 나를 더 잘 알고, 나의 지나간 과거, 지나가고 있는 현재, 지나갈 미래를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우리는 꼭 가져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야 앞으로 내가 어떤 미래를 가장 갖고 싶은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제대로 알 수 있을 테니까. 그렇게 자신을 사랑하고 싶은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보는 법부터 배우라고 말하는 이 책 안에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 서툰 이들에 대한 애정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1 Year 다이어리
더블엔(더블:엔) / 1년 살기 프로젝트 팀 (지은이) /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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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엔(더블:엔)소설,일반1년 살기 프로젝트 팀 (지은이)
‘1년 살기’ 프로젝트는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미친 듯 열심히 살아보기 위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매달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세부 계획들을 세운다. 중요한 포인트는 한 달이 지난 후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목표와 계획을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것이다. <1 YEAR 다이어리>는 매년 초부터 적는 다이어리가 아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다. ‘1년 다이어리’는 ‘1년 살기’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다. 예전 같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던 목표들을 매달 계획과 반성을 적어가면서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중요한 것은 이 기록의 여정은 1월이 아니라 당신이 마음먹은 그 시점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이다.# 1년 살기의 취지 # 프롤로그 # 《1 YEAR 다이어리》 사용법 # 버킷리스트 작성해보기 # 1년 계획 세워보기 # 월 계획 세워보기 # 나에게 질문하고 답해보기 # 나 _________ 의 1YEAR DIARY가 시작됩니다《다시, 시작합니다》의 작가 팀이 만든 《1 YEAR 다이어리》 매년 초가 아닌,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북 1년 계획을 세우고, 한 달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시간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했죠. 잊고 있던 ‘꿈’을 다시 생각하고, 내 인생의 중심에 ‘나’를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해마다 12월에 새로운 다이어리를 준비합니다. 쓰는 목적에 따라 그에 맞는 다이어리를 구매하고 1년을 보내고 나면, 매달 빼곡히 적어둔 달력 페이지와 함께 지난 1년 열심히 살았던 나의 생활이 기록으로 남겨집니다. 과연 그 1년의 기록 안에서 여러분은 어떤 성장을 하셨습니까? 소망하고 계획한 것은 이루셨습니까? 이런 질문에서 ‘1년 다이어리’ 《1 YEAR 다이어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 이루고 싶은 것, 바꾸고 싶은 것, 3년 뒤 혹은 5년 뒤의 목표를 위해 지금부터 해야 할 것과 진심으로 하고 싶은 것을 매달 기록하고 반성하는 다이어리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1년 살기’ 프로젝트는 나만의 목표를 가지고 미친 듯 열심히 살아보기 위해 1년의 계획을 세우고 매달 그것들을 이루기 위한 세부 계획들을 세웁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한 달이 지난 후 반성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며 목표와 계획을 수정하거나 보완하는 것입니다. 《1 YEAR 다이어리》는 매년 초부터 적는 다이어리가 아닙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여 1년간 적어보는 다이어리입니다. ‘1년 다이어리’는 ‘1년 살기’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작심삼일로 끝나던 목표들을 매달 계획과 반성을 적어가면서 스스로 변화와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기록의 여정은 1월이 아니라 당신이 마음먹은 그 시점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입니다. 버킷리스트를 적어보고 1년 동안 당신이 원하는 바와 변화한 것 그리고 노력한 것들을 차근차근 기록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1년 뒤 오늘, 작년의 나에 비해 ‘얼마나 성장했는가’를 직접 확인하세요! 꿈꾸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작년과 다른 한 해를 만들어줄 《1 YEAR DIARY》 《1 YEAR DIARY》는 1년 동안 독자 여러분과 함께하며 성장하고 응원하고 싶어 만든 다이어리북입니다. 작년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 당장 적어보세요. 새해에 시작하는 다이어리가 아닌,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다이어리이며, 쓰다 보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혼밥, 혼술이 즐비한 시대지만, 함께 하는 ‘힘’이 있습니다. 시작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함께’ 해보자고 말하고 싶어서, 1년 동안 함께 하며 변화하고 성장한 모습을 공유하고 싶어서, 공부하는 엄마들이 뭉쳤습니다. 꼭 엄마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일’에 치여, 혹은 ‘일’을 구하느라 힘들어서 ‘나’를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권합니다. 버킷리스트 작성의 힘, 1년 계획을 세우고 월 계획을 세우면 뭐가 좋은지, 나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에 얼마나 성장하게 되는지 친절하게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절실함이 뭉치게 해준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프로젝트! 그 멤버들 중 여덟 명이 모여 《다시, 시작합니다》를 집필했고, 실천편으로 《1 YEAR DIARY》를 구성했습니다. ‘내 인생의 WHY는 무엇인지’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주체 없이 가슴이 설레는지’ ‘나는 다른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나에게 일이란 무엇인지’ 나에게 질문하고, 비전 보드를 만들어보고, 1년 목표를 세우고, 한 달 계획을 세웠습니다. 혼자서는 힘들었지만 함께하니 가능했습니다. 잊고 있던 ‘꿈’을 찾았고, 내 인생의 중심에 ‘나’가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1 YEAR DIARY》는 그 과정을 함께 공유하는 다이어리북입니다. 혼자는 힘들어 ‘함께’ 해보기로 했습니다. ‘내 인생에 다시없을 1년 살기’ 프로젝트! 정신없이 바쁜데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의욕은 충만한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매일 똑같은 하루가 지겹다 느껴진다면, 당신에게 ‘1년 살기’ 프로젝트와 《1 YEAR DIARY》를 권합니다.어느 날 밤, 진저리치게 현실 같았던 꿈을 꾸었습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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