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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다시
위즈덤하우스 / 마사토 마키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 2021.06.09
10,000원 ⟶ 9,0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마사토 마키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영원한 첫사랑을 이야기하는 감성 연애 소설. 하나뿐인 가족인 할머니의 죽음, 이별, 구조 조정 등을 연달아 겪으며 삶의 의지를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스물여덟 살의 한 여성 앞에 첫사랑이 나타난다. 더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된 그녀의 삶에 매혹적인 비밀을 갖고 있는 첫사랑의 등장은 그녀를 송두리째 흔든다. 첫사랑이란 무릇 잊히지 않는 존재이듯 마음속에 그리움을 눌러 담고 살아가던 그녀에게도 특별한 존재였던 것이다. 그가 어떤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존재라 할지라도. 프롤로그 - 6 1장 행복의 정원 - 9 2장 최악의 생일 - 29 3장 도심에 떠오른 섬 - 59 4장 홀리 고라이틀리의 방 - 85 5장 고향으로 - 112 6장 단둘만의 나날 - 138 7장 폭풍의 예감 - 164 8장 옛날이야기는 멀리 - 191 9장 주주의 정원 - 217 13년 만에 첫사랑이 찾아왔다! 오래전 처음 만났을 때 그 모습 그대로. “가르쳐줘. 너는… 대체 누구야?” 하나뿐인 가족인 할머니의 죽음, 이별, 구조 조정 등을 연달아 겪으며 삶의 의지를 잃고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스물여덟 살의 한 여성 앞에 첫사랑이 나타난다. 더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게 된 그녀의 삶에 매혹적인 비밀을 갖고 있는 첫사랑의 등장은 그녀를 송두리째 흔든다. 첫사랑이란 무릇 잊히지 않는 존재이듯 마음속에 그리움을 눌러 담고 살아가던 그녀에게도 특별한 존재였던 것이다. 그가 어떤 엄청난 비밀을 숨기고 있는 존재라 할지라도. 현재를 사는 여자와 비밀을 간직한 한 남자의 사랑 이야기 ‘영원’을 이야기하는 이 남자의 정체는?! 할머니 밑에서 자란 가구미에게 할머니의 집은 추억 그 이상의 공간이다. 행복한 유년의 추억이 깃든 곳이자 첫사랑을 만난 곳이기도 하다. 가구미가 다섯 살 무렵, 처음 그녀의 집을 찾은 주주. 신비로운 외모에, 깊은 눈동자를 가진 주주를 보고 가구미는 어린 마음에 단번에 첫사랑이라고 장난스럽게 생각한다. 이후 주주는 5년에 한 번씩 그들을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훌쩍 떠나기를 반복한다. 그러다가 열다섯 살 이후로는 더는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고 가구미 역시 도쿄로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서 서서히 그의 존재를 잊는다. 그렇게 13년이 지난 어느 날, 가구미 앞에 다시 주주가 나타난다. 할머니의 죽음과 연모하던 선배와의 이별로 껍데기만 남은 인생을 살아가던 그녀는 그로 인해 단단한 마음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설렘만큼이나 큰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모습인 걸까? 자신보다 어려 보이기까지 한 주주의 모습에 가구미는 그의 비밀에 다가서기로 한다. 『첫사랑, 다시』는 신비로운 장치를 통해 만약 첫사랑이 영원하다면 어떨까 하는 만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여기에 일본 문예 소설 특유의 순수하고 아련한, 슬픔 속에 반짝이는 사랑에의 감정을 선보이며 연애 소설의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나아가 첫사랑의 존재에 미스터리를 숨겨놓음으로써 끝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끌고 가는 것이 장점이다. 그녀의 감정선을 따라 사랑이 주는 아픔과 환희를, 영원의 속성을 만날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이다.'집에 가서 욕실 청소나 하고 싶다.'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 1
캣박스 / 츠타야 카오리 (지은이), 김정규 (옮긴이) / 2018.09.30
8,000원 ⟶ 7,200원(10% off)

캣박스취미,실용츠타야 카오리 (지은이), 김정규 (옮긴이)
우리집 고양이털을 이용한 소품만들기를 담았다. 애묘인 최대의 애로사항이라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털을 꼽을 것이다. 털갈이 시즌이면 걸어둔 옷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만으로 빠진 털이 묻고, 털이 심하게 날릴 때는 아예 ‘털을 뿜뿜’한다고 표현하며, 빠진 털이 뭉친 채로 바닥을 굴러다니는 것을 ‘냥고라’라고 할 정도이다. 고양이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우리 고양이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핸드메이드 소품』의 저자인 츠타야 카오리 씨는 고무브러시 등을 이용한 브러싱을 추천하고 있다. 이러한 브러싱 과정에서 나오는 털은 어떤 의미에서 본다면 고양이에 대하여 사육주가 쏟은 애정의 부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집 고양이에게서 나온 털. 기왕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품으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들어가며…2 손가락 인형을 만들자…6 손가락 인형 만드는 법…8 우리 고양이도 될까? 고양이털 펠트 Q&A…21 <Column 1> 고양이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브러싱은 필수…22 고양이털 펠트 소품 공통 재료와 도구…24 ◆북커버…25 북커버 만드는 법…26 <Column 2> 고양이털에서는 냄새가 거의 안나요…28 ◆고양이 초상화…30 고양이 초상화 만드는 법…32 <Column 3> 고양이털과 양털은 어떻게 다를까?…34 ◆작은 가방…36 ◆파우치…37 <Column 4> 고양이털에도 해충이 꼬이지 않도록 조심합시다!…38 ◆소품 보관함…40 ◆바늘꽂이…41 <Column 5>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분에게는 권하기 어려운 취미랍니다…42 ◆배지…44 <Column 6> 고양이의 겉털과 속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46 ◆장갑…48 ◆모자와 머플러…49 <Column 7> 브러싱으로 빠지는 털의 양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50 고양이털 펠트에 재료를 준 고양이들…52 내가 바로 캠핑 고양이 키모시타 씨네 가비…52 실버 그레이 가족이랍니다 세키네 씨네 나오, 메메, 마푼…54 폭신폭신 부들부들한 커플 고토 씨네 크렐과 론론…56 언제든 고양이털이 잔 나와요 코지마 씨네 유키…58 고양이털 펠트의 시작은 이 아이 츠타야 씨네 검은 고양이 ‘치’…60 <Column 8> 고양이털 펠트는 물론 고양이도 친환경적?…62 다양한 고양이의 다양한 작품…64 이렇게 귀여운 고양이털 펠트 잡화 각 작품 만드는 법…65 작은 가방 만드는 법…66 파우치 만드는 법…67 소품 보관함 만드는 법…68 바늘꽂이 만드는 법…70 배지 만드는 법…71 장갑 만드는 법…73 모자와 머플러 만드는 법…74 각종 브러싱 용품…74 고양이털 펠트 잡화 취급시 주의사항…76 나오며…78 우리집 고양이털, 사랑스런 소품으로 변신하다?! 애묘인 최대의 애로사항이라면 무엇을 들 수 있을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고양이털을 꼽을 것이다. 털갈이 시즌이면 걸어둔 옷을 스치고 지나가는 것만으로 빠진 털이 묻고, 털이 심하게 날릴 때는 아예 ‘털을 뿜뿜’한다고 표현하며, 빠진 털이 뭉친 채로 바닥을 굴러다니는 것을 ‘냥고라’라고 할 정도라면 애묘인들의 고양이털에 대한 애증이 어떤 것인지 조금쯤은 짐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고양이의 몸에서 빠져 돌아다니는 털, 털, 털! 고양이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우리 고양이와 함께 즐기는 간단한 핸드메이드 소품』의 저자인 츠타야 카오리 씨는 고무브러시 등을 이용한 브러싱을 추천하고 있다. 고양이가 여름을 나기 위해 털갈이를 하는 4~6월은 물론이거니와, 평소에도 고양이의 몸에서는 계속해서 죽은 털이 빠지고 새 털이 자라나고 있다. 때문에 진공청소기로 열심히 청소를 해도 별 소용이 없더라고 울상인 사람들도 많지만, 사실 브러싱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주변 환경이 상당히 쾌적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브러싱은 단순히 인간의 소소한 편의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고양이는 인간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자신의 몸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동물이다. 흔히 ‘그루밍’이라 하여 고양이는 스스로의 털을 핥아 청결을 유지하는데, 이 과정에서 죽은 털이 소화기로 들어가게 된다. 대개의 경우, 저절로 배설되거나 ‘헤어볼’이라는 형태로 토해내어 배출하게 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위장 내에서 털이 뭉쳐 소화불량을 일으키며, 심할 때에는 장폐색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성도 있다. 특히 털이 긴 고양이의 경우에는 더욱 조심해야 하는데, 브러싱으로 죽은 털을 제거해주면 이러한 위험을 막을 수 있다. 또한 브러싱으로 피부를 자극하면 혈액 순환이 좋아지는 등, 마사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고양이를 만져주는 과정에서 고양이의 몸에 상처나 다른 이상 징후는 없는지, 건강 상태를 파악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러한 브러싱 과정에서 나오는 털은 어떤 의미에서 본다면 고양이에 대하여 사육주가 쏟은 애정의 부산물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집 고양이에게서 나온 털. 기왕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품으로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고양이털로 펠트 만들기』 1, 2권을 통해 작은 액세서리부터 간단한 실용품까지 차근차근 도전해보도록 하자. 이거 실화냐?! 기발한 발상과 고양이에 대한 애정에 절찬!! 사랑스런 고양이. 하지만 빠지는 털 때문에 고민하기를 수 년…. 하지만 이런 방법이 있었을 줄이야! 정말 감탄했습니다. 덕분에 브러싱이 더욱 즐거워질 것 같네요.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책이라 생각합니다. (AMAZON Japan, armstrong 씨) 브러싱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그런 고양이에게 애정을 쏟아 붓는 가족 모두가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고양이털 펠트 만드는 법이 귀여운 고양이들의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 책입니다. 재료비도 거의 들지 않고 우리 주변의 물품들만으로 만들 수 있지요. 펠트 만드는 법에 익숙해지면 맘에 들었던 손수건이나 소품, 가방 등에 부착할 수도 있고, 고양이 얼굴을 묘사한 펠트 그림도 만들 수 있답니다. 고양이의 폭신한 털로 치유 받고픈 분, 그리고 키우고 있는(혹은 키웠던) 고양이와 계속 함께 하고픈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AMAZON Japan, 히비키 씨) 브러싱을 할 때마다 수북히 나오는 털… 이걸로 뭔가 만들 수 없을까, 반쯤 농담 삼아 얘길 한 적이 있었죠. 그런데 설마, 진짜로 이런 활용 방법이 있을 줄이야! 눈이 정말 확 뜨이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제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서 저도 별 다른 어려움 없이 귀여운 고양이 스트랩을 만들었답니다. 단, 댁에서 키우는 고양이의 모질에 따라 난이도가 올라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AMAZON Japan, 유미 씨)
공동개원 바이블
마이북하우스 / 박정은, 김효민, 홍동환, 연제웅, 문봉열, 문홍열 (지은이) / 2024.01.10
16,800

마이북하우스취미,실용박정은, 김효민, 홍동환, 연제웅, 문봉열, 문홍열 (지은이)
"치과의사들의 공동개원, 가능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낸 여섯 명의 치과 전문의가 쓴 이 책은, 공동개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슴 뛰는 여정을 담았다. 더퍼스트치과의 박정은, 김효민 원장부터 스탠다드치과의 홍동환, 연제웅 원장, 그리고 서울바른플란트치과의 문봉열, 문홍열 원장까지, 이들은 각기 다른 경영 철학과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진정한 협력의 가치와 그 효과를 전달한다.프롤로그 5 1장. 공동개원의 배경과 이유 13 1. 6인의 의사가 공동개원을 결정하게 된 동기 15 1) 대표원장과 부원장의 관계에서 공동개원으로 15 2) 학교 때의 동기와 함께 공동개원한 경우 23 3) 형제가 공동개원한 경우 30 2. 공동개원을 결정하기 전에 생각해볼 것들 38 1) 개원만 하면 돈 벌던 시대는 갔다 38 2) 공동개원과 결혼생활의 공통점 40 3) 공동개원을 결정하기 전에 대화를 많이 해보자 41 4) 공동개원을 장단점만으로 결정하진 말자 42 5) 나보다 나은 사람과 하라 44 6) 개원 파트너와 심리 게임을 벌이지 마라 46 2장. 공동개원의 장점과 단점 49 1. 공동개원의 장점 51 1) 첫째, 개원 초 심리적인 압박감을 줄일 수 있다 51 2) 둘째, 각 의료진의 진료 영역에 대한 협업이다 52 3) 셋째 규모를 크게 할 수 있다 54 4) 시간적인 여유가 생긴다 55 5) 심심하거나 외롭지 않다 58 6) 원장 수급에 대한 안정감이 있다 59 7) 매출 천장이 다르다 60 2. 공동개원의 단점 62 1) 첫째, 개원한 의사들 간의 가치관 차이가 생길 때다 62 2) 둘째, 반대의견 조율에 시간이 걸린다 63 3) 셋째, 공동개원 이후 매출이 차이가 나면 갈등의 불씨가 된다 64 4) 넷째, 분배 문제는 항상 스트레스를 불러온다 65 5) 다섯째, 특정 시간대에 예약 관리가 어렵다 66 3장. 공동개원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69 오해 1. 친분이 두텁고 성품이 좋은 사람과 해야 한다 71 오해 2. 단독개원보다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 73 오해 3. 공동개원을 하면 의료의 질이 오른다? 78 오해 4. 공동개원은 각각 번만큼 가져간다? 80 오해 5. 서로의 철학이나 가치관이 비슷할수록 좋다? 83 오해 6. 서로의 장단점이 보완될수록 좋다? 86 오해 7. 단독개원보다 위험을 줄일 수 있다? 88 4장. 성공하는 공동개원의가 되는 8가지 원칙 93 원칙 1: 원장들끼리 시너지를 내는 방향으로 일을 나눠라 95 원칙 2: 모든 분야의 리더를 명확히 하고 결정권을 줘라 104 원칙 3: 비용과 세금은 투명하게 관리하고 조율하되, 배분은 무조건 5대 5로 해라 110 원칙 4: 원장들의 목표를 동기화하고 재확인해라 115 원칙 5: 병원에 관련된 일들은 끊임없이 대화하라 120 원칙 6: 공동개원한 원장끼리 진료 프로세스를 맞춰라 125 원칙 7: 시간을 확보해라. 어느 한 쪽이 일하면 다른 쪽이 쉴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라 128 원칙 8. 약정서를 세부적으로 작성해라 131 5장. 공동개원의 애프터를 위한 가이드 135 1. 이별로 가는 전조증상 137 1) 서로의 기여도나 매출을 비교하는 행위 137 2) 직원들이 다른 원장보다 자기를 더 따른다고 생각하는 경우 138 3) 합의가 안되고 합의가 되더라도 시간이 점점 길어지기 시작할 때 139 2장 2. 해지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 141 1) 아름다운 이별은 없기 때문에 최대한 디테일하게 해지 계약서를 적어야한다 141 2) 병원을 어떻게 처분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 142 3) 병원 자산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 143 4) 나갈 사람이 정해진 경우 생각보다 굉장히 디테일한 세부 내역을 정리 144 5) 빠른 해지를 위한 팁 147 에필로그 149 부록_공동개원 준비 자료 163 1. 공동개원 시 유용한 동업계약서 양식 165 2. 추천도서 및 참고자료 182치과 원장들의 도전과 혁신: "함께라면 더 강하다" - 6인의 현직 병원장들이 말하는 공동개원 비밀 레시피 대방출! - "치과의사들의 공동개원, 가능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낸 여섯 명의 치과 전문의가 쓴 이 책은, 공동개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가슴 뛰는 여정을 담았습니다. 더퍼스트치과의 박정은, 김효민 원장부터 스탠다드치과의 홍동환, 연제웅 원장, 그리고 서울바른플란트치과의 문봉열, 문홍열 원장까지, 이들은 각기 다른 경영 철학과 실전 경험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진정한 협력의 가치와 그 효과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진정한 협업을 통해 얻은 교훈, 시행착오, 그리고 놀라운 성장의 비밀을 공개합니다. 공동개원의 장점과 시너지 효과, 그리고 그 이면의 어려움까지 솔직하게 다루며, 치과의사들이나 의료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의 공동창업자들에게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협업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병원의 공동경영을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여섯 원장의 생생한 경험담과 진솔한 조언이 당신의 사업에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함께라면 더 강하다”는 이 책의 메시지를 통해, 당신도 돈과 시간적 여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치과 원장들의 진솔한 이야기: "협업의 미학을 넘어서"] 이 책은 치과계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여섯 명의 원장들의 도전과 혁신, 그리고 협업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더퍼스트치과의 박정은, 김효민 원장부터 스탠다드치과의 홍동환, 연제웅 원장, 그리고 서울바른플란트치과의 문봉열, 문홍열 원장까지, 이들의 경험은 의료계 종사자는 물론 모든 분야의 창업자와 리더에게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합니다. 1장. 공동개원의 배경과 이유: 여기서는 각 원장들이 왜 공동개원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이 결정을 내리기까지의 고민과 진심을 공유합니다. 대표원장과 부원장 관계의 변화, 학교 동기와의 협업, 형제간의 사업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동개원의 다면성을 조명합니다. 2장. 공동개원의 장점과 단점: 공동개원의 실제적인 장단점을 솔직하게 다룹니다. 심리적 안정감부터 진료 영역 협업, 매출 상승의 가능성까지, 여러 장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또한 가치관 차이, 의사결정의 어려움 등 현실적인 어려움도 짚어봅니다. 3장. 공동개원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공동개원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을 해소하고, 각각의 진실을 밝혀냅니다. 이는 독자들이 보다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귀중한 내용입니다. 4장. 성공하는 공동개원의가 되는 8가지 원칙: 이 장에서는 공동개원 성공의 열쇠가 되는 원칙들을 제시합니다. 원장들 간의 시너지, 의사결정 방식, 비용 관리, 목표 설정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5장. 공동개원의 애프터를 위한 가이드: 사업 종료 또는 변화에 대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고 있습니다. 사업 해지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과 함께, 효과적인 전략과 팁을 제공합니다. 에필로그 및 부록: 창업과 경영에 있어 필수적인 자료와 추천 도서 목록까지, 이 책은 공동개원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치과 원장들의 성공담을 넘어, 진정한 협업의 가치와 그 실현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동개원의 긍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잠재적인 어려움까지 깊이 있게 다루며, 독자들이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답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당신의 사업, 그리고 당신의 삶에 새로운 영감과 통찰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이 책은 치과 전문의 6명이 공동개원을 하면서 느낀 현장의 생생한 고민들을 담은 내용이다. 흔히 ‘동업은 가족 간에도 하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특히 “병원장들 간의 동업은 결국 끝이 좋지 않더라.”라는 식의 결론으로 성급히 치닫는다. 그럼 공동개원을 하면 정말 모두가 손해인 것일까. 의사들끼리는 동업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걸까. 이 책을 쓴 6명의 의사들은 이제 이 점에 대해 ‘꼭 그렇지는 않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실제로 공동개원을 했을 때의 장점이 뚜렷하고, 혼자서 개원할 때보다 많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이 책을 쓴 6명의 원장들은 이런 문제를 몸으로 경험하고, 깨우치면서 다른 원장들에게 배울 점을 남기고 싶었다. 공동개원은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경우에 따라서는 일 더하기 일은 삼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 공동개원으로 돈과 시간적 여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싶었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막상 진료를 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처음엔 말 그대로 아무 생각 없이 1~2년을 근무했습니다. 그 당시는 급여가 높지도 않았고, 환자를 보고 진료 범위를 늘리고 수준을 끌어올리느라 정신 없어서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 홍대 쪽으로 근무지를 옮기게 되면서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2014년인 당시에 공동개원을 했던 치과로 이직했는데, 공동개원에 대해 많은 장점과 단점을 알게 된 계기였어요. 병원 내부에서 돌아가는 시스템을 보니 처음 일했던 원장 혼자 하는 병원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편하게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그때부터 공동개원이란 것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고, 2015년 공동개원으로 첫 개원을 시작하게 된다. 아이러니하지만 2023년 현재 박정은 원장은 다시 공동개원을 진행 중이다. 혼자 병원을 경영하며 돈은 꽤 많이 벌었지만,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줄어들었고 체력의 한계를 느낀 것이 큰 이유이다.“독립 후 직원들이 많아지면서 지출이 늘어났지만 오히려 공동개원 전보다 가져가는 수입은 훨씬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혼자 병원을 경영하게 되면서 엄청난 체력이 소모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역 다빈치 노트
한국경제신문 / 사쿠라가와 다빈치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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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사쿠라가와 다빈치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나는 성공하지 못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젊은 시절 친필 노트에 스스로를 정의한 문장이다. 우리는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보통의 인간들과는 다른 초인적 천재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그는 사생아, 무학자, 동성애자라는 불우한 환경과 편견 속에서 수많은 실패에 좌절하고 다른 사람의 재능을 질투하기도 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회화, 음악, 천문학, 해부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시대의 천재로 성장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초역 다빈치 노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23살부터 죽기 전까지 40여 년 동안 집필한 약 8,000페이지 분량의 <다빈치 노트>에 쓴 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꿈을 이루고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다빈치식 생각 도구’ 7가지(①자신을 존중하는 힘 ②몰입하는 힘 ③통찰하는 힘 ④창조하는 힘 ⑤인간관계의 힘 ⑥ 실천하는 힘 ⑦행복을 불러오는 힘)를 찾아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가 남긴 노트에서 저자가 가려 뽑은 71가지 글귀들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건넨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내 안의 숨겨진 특별함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에 담긴 다빈치의 조언과 메시지가 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며 천재의 노트에서 발견한 인간 잠재력의 비밀 Chapter 0 다빈치식 7가지 생각 도구 :평범한 인간을 시대의 천재로 성장시킨 원동력은 무엇인가 빌 게이츠도 탐독한 〈다빈치 노트〉에 담긴 천재의 지혜 COLUMN 나폴레옹도 탐낸 노트 Chapter 1 자신을 존중하는 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라 1. 성공의 자원은 열등감이다 2. 인생의 원동력이 된 자존감 3. 결점보다 장점에 집중하라 4. 계속하는 사람이 이긴다 5. 틀 밖에서 쌓은 경험이 진짜 지식이다 6. 비판은 자기 이해를 위한 도구다 7. 롤모델의 행동을 철저하게 따라 하라 8. 콜라주 롤모델을 만들어라 9. 두려움을 넘어서면 새로운 길이 보인다 10. 부족함은 노력으로 채워라 11. 자신을 최강의 존재로 여겨라 12.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이루어내라 COLUMN ‘예술가’ 부재의 시대에 ‘예술가’를 창조한 사람들 Chapter 2 몰입하는 힘 :모든 것은 만물에 대한 호기심에서 시작된다 1. 진정 원하는 일을 할 때 몰입의 힘이 커진다 2. 상식을 의심하고 뒤집어 생각하라 3. ‘왜’를 5번 이상 반복하라 4. 좋아하는 것만이 내 것이 된다 5. 시작한 일은 끝을 봐라 6. 결핍이 재능의 싹을 키운다 7. 자신의 벽을 넘어선다는 것 8. 꿈은 깨져도 그 조각은 크다 9. 완급 조절로 몰입을 완성하라 COLUMN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거울문자로 쓴 진짜 이유는? Chapter 3 통찰하는 힘 :본질을 꿰뚫어보면 성공의 기회가 보인다 1. 보이지 않는 부분을 간파하는 법 2. 먼저 결론을 정하라 3. 죽음을 삶의 재료로 만들어라 4. 두 가지 기준으로 생각하는 습관 5. 정보와 지혜를 교류하라 6. 세상의 통념은 진리가 아니다 7. 과학의 시선으로 진짜를 가려내라 8.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를 만들어라 9. 답은 내 안에 있다 COLUMN 유연한 두뇌를 만드는 나만의 사전 Chapter 4 창조하는 힘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 사고하라 1. 이노베이션이 아니라 리노베이션으로 창조하라 2. 서로 다른 것을 조합하라 3.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새로운 발상을 만든다 4. 모순된 말은 유연한 사고에서 나온다 5. 틀에서 벗어나면 다양성이 보인다 6. 유머가 이긴다 7. 마음을 사로잡는 미스터리를 남겨라 8. 디테일이 완벽을 만든다 9. 카오스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 10. 이미지를 떠올리며 이야기하라 11. 일상을 비틀어 비일상화하라 COLUMN 자연은 아이디어의 보고 Chapter 5 인간관계의 힘 :고독과 인간관계를 삶의 무기로 만드는 방법 1. 고독은 가능성을 만드는 기회다 2. 좋은 사람을 곁에 둬라 3. 타인을 바꿀 수는 없다 4. 겸허함으로 성공을 경계하라 5. 상대의 충고는 나를 성장시킨다 6.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라 7. 자신에게 없는 것을 가진 사람에게 배워라 8. 공감의 말로 관계의 깊이를 더한다 9. 예측 불가의 행동으로 마음을 사로잡아라 10. 자유인에게 삶의 방식을 배워라 11. ‘혼자’가 아닌 ‘함께’할 때 단단해진다 COLUMN <비트루비우스적 인간>에 숨겨진 비밀 Chapter 6 실천하는 힘 :천재가 실천한 최강의 인풋과 아웃풋 기술 1. 머리보다 손을 먼저 움직여라 2. 분류는 새로운 가치를 만든다 3. 명저를 읽어라 4. 잠자기 전 골든타임을 이용하라 5. 전문가에게 최고의 지혜를 배워라 6.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7. 두 권의 노트를 구별해 사용하라 8. 이미지는 문자를 뛰어넘는다 9. 타인에게 전할 때 지식은 내 것이 된다 10. 스스로 모임을 만들어 공유하라 COLUMN 다빈치식 노트 만드는 법 Chapter 7 행복을 불러오는 힘 :후회 없는 삶이 진정한 행복을 만든다 1. 상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비결 2. 분노는 작은 행복부터 무너뜨린다 3.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은 없다 4. 덕이야말로 진정한 재산이다 5. 은혜에 보답하려는 마음이 행복을 만든다 6. 적당한 운동이 마음의 휴식을 준다 7. 하고 싶지 않은 일은 거절하라 8. 행복한 이타주의자가 돼라 9. 행복하게 해줄 대상을 늘려라 COLUMN 두 가지 관점에서 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생 나오며 인생을 즐기는 사람이 성공을 쟁취한다 참고문헌“어떤 장애물도 나를 방해하지는 못한다. 깊이 몰입함으로써 모든 장애를 뛰어넘을 수 있다.” 〈코덱스 윈저〉 건축가, 발명가, 화가...‘다재다능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가 남긴 8,000장의 노트를 통해 천재적 사고의 원천을 밝힌다. “나는 성공하지 못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젊은 시절 친필 노트에 스스로를 정의한 문장이다. 우리는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보통의 인간들과는 다른 초인적 천재라고 생각하곤 하지만, 그는 사생아, 무학자, 동성애자라는 불우한 환경과 편견 속에서 수많은 실패에 좌절하고 다른 사람의 재능을 질투하기도 한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를 회화, 음악, 천문학, 해부학,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루고, 시대의 천재로 성장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초역 다빈치 노트》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23살부터 죽기 전까지 40여 년 동안 집필한 약 8,000페이지 분량의 <다빈치 노트>에 쓴 글들을 면밀히 분석하여 꿈을 이루고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다빈치식 생각 도구’ 7가지(①자신을 존중하는 힘 ②몰입하는 힘 ③통찰하는 힘 ④창조하는 힘 ⑤인간관계의 힘 ⑥ 실천하는 힘 ⑦행복을 불러오는 힘)를 찾아냈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가 남긴 노트에서 저자가 가려 뽑은 71가지 글귀들을 중심으로 현대인의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조언을 건넨다. 평범함에서 벗어나 내 안의 숨겨진 특별함을 발견하고 싶다면, 이 책에 담긴 다빈치의 조언과 메시지가 그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빌게이츠가 350억에 낙찰 받아 탐독한 책, <다빈치 노트>에 담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의 원천과 인간 잠재력의 비밀 대중이 가장 좋아하는 예술가, 현대 혁신가들의 영원한 롤모델, 레오나르도 다빈치. 흔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라고 하면 ‘다재다능의 천재’라는 이미지가 강해 우리와는 전혀 다른 초인적인 존재로 평가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언제나 승승장구하기만 했을 것 같은 그의 인생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그 또한 실패와 좌절을 겪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일생을 보낸, 우리와 같은 평범한 한 명의 인간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는 정식혼인 관계를 맺지 못한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고등교육을 받지 못해 당시 지식인의 기본 소양이었던 라틴어를 읽지 못한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소외당하고 그의 업적 또한 평가절하 당하곤 했다. 또한 동성애 혐의로 체포를 당해 수난을 겪는 등 불우한 환경과 편견 속에서 수많은 실패에 좌절하고 다른 사람의 재능을 질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모든 악조건을 딛고 일어서 회화, 건축, 음악, 수학, 철학, 해부학 등의 여러 분야에서 정점을 찍으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5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주목받는 존재가 될 수 있었던 비밀이 그의 친필 노트에 담겨 있다. 레오나르도는 23세 무렵부터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인 후 죽을 때까지 약 40여 년 동안 일상의 모든 것을 글로 적어 남겼다. 일상, 아이디어, 스케치, 우화, 해부 등 용도별로 구분하여 적었으며, 심지어 밖에 나갈 때조차 손바닥 크기의 노트를 챙겨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기록하며 지나치는 모든 것에 대한 생각을 글로 남기고 그 글을 바탕으로 생각을 발전시켜나가곤 했다. 《초역 다빈치 노트》는 <코덱스 레스터>, <코덱스 마드리드>, <코덱스 윈저> 등 레오나르도가 남긴 8,000장의 친필 노트를 연구, 분석하여 그가 자신의 내면에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키워나가고, 성공의 원동력으로 삼았던 7가지 힘을 ‘다빈치식 생각 도구’로 정리했다. 그의 방대한 기록 중 71가지의 글귀을 선별하여 소개하고 레오나르도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들을 담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레오나르도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동시에 그가 우리에게 남긴 말과 습관, 생각 도구를 알기 쉽게 풀어 우리의 인생이 극적으로 달라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뿐만이 아니라 레오나르도처럼 생각하고 행동한 성공자들의 경험담도 함께 실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지혜를 되새겨 각자 자신의 환경에서 원하는 성과를 올리는 데 보탬이 되고자 했다.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손정의... 현대 혁신가들이 얻고자 한 천재의 비밀,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7가지 힘 사람들은 왜 레오나르도 사후 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에게 주목할까? 혁신의 대가, 스티브 잡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자신의 영웅으로 꼽았으며, 21세기의 천재이자 대부호인 빌 게이츠는 레오나르도가 남긴 수많은 기록 중 단 72페이지 분량의 친필 노트인 <코덱스 레스터>를 한화 약 350억의 금액에 낙찰 받아 세상에서 가장 비싼 책에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그의 그림 <살바도르 문디>와 <모나리자>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과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그림’이라는 타이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름은 현대의 수술 로봇은 물론, 잡지, 로고,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곳에서 언급되고 사용되며 국가와 시대를 초월해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가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계속해서 회자되는 이유는 그의 뛰어난 예술적, 과학적 업적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바탕에는 세상의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관찰하고 발전시켜나가며 매번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만의 사고법이 있다. 현대의 혁신가들이 그의 노트에 집중하는 이유도 마찬가지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의 원동력이 된 생각 도구 7가지를 간략하게 간추리면 다음과 같다. 1. 자신을 존중하는 힘 레오나르도는 자신을 무학자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의 시선에 주눅 들지 않았다. 스스로를 ‘경험의 제자’라고 칭하며 책 속에서 지혜를 찾는 것보다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자신의 결점보다는 장점에 집중하며 스스로의 자존감을 높였다. 2. 몰입하는 힘 그의 천재성의 원천에는 세상 만물에 대한 호기심이 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스치는 모든 현상에 궁금증을 가지고 집요하게 파고들어 몰입하였으며,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몰입하라”는 조언을 노트에 명확하게 남기기도 했다. 3. 통찰하는 힘 그는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사회의 통념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이었다. 유행에 상관없이 언제나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했으며, 다양한 비교 대상과 과학적,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객관적으로 판단하고자 노력했다. 4. 창조하는 힘 천재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레오나르도는 우리의 일상에 존재하는 것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혁신적 창조에 능한 사람이었다. 일상적인 것을 비틀어 그 안에서 새로운 모티브를 얻어 발전시키는 힘이 그의 천재성의 핵심이었다. 5. 인간관계의 힘 천재라고 하면 모든 것을 혼자 하는 고고한 고집쟁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레오나르도는 인종, 국적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사람과 교류하고 협력했으며, 배울 것이 있다면 20살이나 어린 사람의 제자가 되길 주저하지 않았다. 6. 실천하는 힘 그는 아이디어를 기억하고 발전하기 위해 메모하는 습관을 평생에 걸쳐 실천했으며, 그렇게 얻은 다양한 노하우들을 여러 사람과 나누고 함께하길 즐겼다. 7. 행복을 불러오는 힘 레오나르도는 ‘세상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나를 질리게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타심을 강조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 위해서는 가끔 자신의 일을 돌아볼 것을 조언한다. “나는 계속할 것이다” 레오나르도가 말년에 중얼거렸다는 이 말이 노트에 남겨져 있다. 무엇을 계속하려고 한 것인지, 중요한 말이 생략돼 있지만 그 말이 무엇이든 레오나르도는 어떤 일을 꾸준히 지속하는 태도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레오나르도가 평생 계속했던 것은 자신을 표현하는 아웃풋 작업이며 자신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이다. 그가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활약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조사를 기반으로 노트에 끊임없이 기록한다’ 그리고 ‘그림을 계속 그린다’는 두 가지 단순한 반복을 통해 모든 위업이 창출됐다. 반복된 작업을 계속함으로써 자존감을 키워갔으며, 마침내 주위에서 인정받는 존재가 될 수 있었다. 평생 꾸준히 연구한 결과, 과학자로서 수많은 업적을 남기면서 위대한 예술가가 된 것이다(게다가 후세에 이 노트와 그림은 모두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금액에 낙찰됐다). “파리가 소리를 내는 원인은 날개에 있다. 날개를 조금 잘라보거나 간신히 날 수 있을 정도로 날개에 꿀을 약간 발라보면 알 수 있다. 날개의 장애 정도에 따라서 날갯짓할 때의 소리가 날카로운 소리에서 둔탁한 소리로 바뀌기 때문이다.” <해부 노트> 당신의 눈앞에 파리가 윙윙 소리를 내며 날아간다고 하자. 누구나 “가까이 오지 마, 저리 가!” 하고 뿌리칠 것이다.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파리를 보고 “이 윙윙 소리는 어디서 나는 거지?”하고 궁금해했다. 파리라는 존재 자체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이런 의문은 절대 생기지 않는다. 그리고 레오나르도는 관찰과 실험을 통해 그 소리가 날개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발견은 관찰에서, 관찰은 의문에서 생겨나기 마련이다.
삶의 순간
리드썸 / 신지은 (지은이) /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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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썸소설,일반신지은 (지은이)
살다 보면 누구나 어떤 순간을 맞이한다. 그럴 때에는 누군가가 나에게 따뜻한 말을 한마디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때 이 책을 펼쳐보자. 지치고 힘든 순간,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는 순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발전시키는 순간, 사랑에 빠진 순간… 이 모든 순간 나를 위로하고 일깨워주고 영감을 주는 말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너무 힘들고 지친 날,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고 싶은 날,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는 날. 그런 날에도 이 책은 당신을 향해 속삭이고 있다. “괜찮아.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너는 너 자체로 소중해.” 그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그런 순간조차도 소중한 당신의 삶을 이루고 있는 귀한 하루임을 깨닫게 된다.1 지치고 힘든 순간 2 실패와 성공의 순간 3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순간 4 사랑하는 순간 오늘 하루도 살아낸 당신에게 선물하는 한 페이지 힘든 날도, 기쁜 날도 그 하루하루가 내 삶을 이루는 순간임을 깨달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듣고 싶었지만 아무도 내게 해주지 않은 말, “오늘도 고생 많았어. 잘하고 있어.” 살다 보면 누구나 어떤 순간을 맞이한다. 그럴 때에는 누군가가 나에게 따뜻한 말을 한마디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 때 이 책을 펼쳐보자. 지치고 힘든 순간, 실패와 성공을 경험하는 순간,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발전시키는 순간, 사랑에 빠진 순간… 이 모든 순간 나를 위로하고 일깨워주고 영감을 주는 말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너무 힘들고 지친 날, 다른 사람에게 위로받고 싶은 날, 하지만 아무도 나에게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지 않는 날. 그런 날에도 이 책은 당신을 향해 속삭이고 있다. “괜찮아. 너는 충분히 잘하고 있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너는 너 자체로 소중해.” 그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그런 순간조차도 소중한 당신의 삶을 이루고 있는 귀한 하루임을 깨닫게 된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 산 당신에게 “힘들 때는 쉬어도 돼.”라고 말해주고, 친구에게, 연인에게 상처받은 당신에게 “그럼에도 너는 별처럼 귀한 사람이야.”라고 속삭여주는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어떠한 삶의 순간에도 나를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얻을 것이다. 실패할 수도 있고 그것은 누구나 겪는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으면, 실패를 실패로 받아들이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으로 가는 그 과정일 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잠시 쉬기 위해 멈추는 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된다. 또한 오랜 시간 넘어져 있다가도 툭툭 털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단단한 내면을 가지게 된다. 『삶의 순간』이 독자들의 삶에서 다시 일어서는 그 순간들을 함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이 책을 집필한 신지은 작가는 시 전문문학지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한 작가이자 출판계에서 오랫동안 일한 편집자다. 많은 글을 접하고 다듬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글로 사람을 위로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짧지만 마음을 울리는 글을 써 모아 책을 출간했다. 심리상담가로서의 활동 역시 큰 도움이 됐다. 말로써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던 것에서 이제는 글로써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고자 한다. 글과 함께하는 AI 이미지는 『따라 하다 보면 나도 AI디자이너 1, 2』의 저자이자 AI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양현진 작가가 제작했다. 감성적인 이미지가 글에 따뜻함을 더해주고, 읽는 이의 마음을 편하게 해줄 것이다.항상 감사한 삶을 사세요.당신이 마시고 있는 커피 한잔, 사소한 웃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창가에 비치는 따스한 햇살… 그 모든 작은 순간들이 결국, 우리의 삶을 이룹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참 잘했다.”나에게 칭찬해주세요.오늘 하루 동안 어떤 일이 있었든 그것을 잘 견뎌낸 당신이 참 자랑스럽습니다. 비 올 때만 무지개가 나타나듯, 가장 큰 도전 속에서 가장 큰 성장이 시작된다.
너도 말 잘할 수 있어
마인드북스 / 이혜정 (지은이) /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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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북스소설,일반이혜정 (지은이)
우리는 머릿속에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도 적재적소에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 뇌 속에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데 그것을 때에 따라, 필요에 의해 바로바로 꺼내 쓰지 못하는 것이다. 창의적 생각을 요구하는 압박면접, 프레젠테이션 후 송곳 같은 질의응답, 토론이나 고객 설득 상황에서 즉흥적인 스피치는 꼭 필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스피치를 할 수 있는 훈련법을 소개한다. 지금 당장 어떤 질문이나 주제가 주어져도 적절하게 내 생각을 정리해서 지금 바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스피치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매일 딱 10분씩만 투자해도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다.추천의 글 서문 제1부 굳어 있는 생각을 깨우는 브레인 스피치 훈련법 제1장 관점을 쪼개어 다양한 말 소재 구하기 1. 4차대로 쪼개기: 느낀대로, 했던대로, 아는대로, 생각한대로 훈련법 2. 나만의 정의 내리기: 말 소재 구체화하기 3. 보이는 대로 말하기: 리포팅 기법으로 말의 디테일 키우기 제2장 스피치 게임: 재미있는 스피치 연습으로 생각 확장하기 1. 연상 게임: 생각의 가지를 키우다 2. 단어 연결 게임: 연결고리를 찾아 문장의 확장성을 키우다 3. 금지어 게임: 꼭 그 단어가 아니어도 돼! 방해 요소 피해 가기 4. Up & Down 게임: 부정의 부정은 긍정! 반대 개념으로 통하다 제2부 가치를 부여하는 스토리텔링법 제3장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나의 일상 스토리 제4장 칭찬에도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없는 칭찬도 찾아라! 긍정 말하기 기술 1.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 칭찬도 잘한다 2. 외모보다 내면을 관찰하라 3. 행동을 관찰하라 4.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라 5. 존재가치를 칭찬하라 제5장 어릴 적 나의 동화들: 토끼와 거북이가 이렇게 말하기 어려운 동화였나? 1. 이야기의 구성 요소를 파악하라 2. 듣고 따라 하라 3. 변화의 포인트를 기억하라 제6장 최고의 경험, 최악의 경험: 나의 극적 스토리 1.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우리의 이야기 2. Why, How, Result로 말하기 제3부 상황에 맞는 스피치 훈련법 제7장 막힐 때 꺼내쓰는 로지컬 기법 1. 논리적 말하기 구조: 두괄식, 양괄식, SEO기법 2. 키워드 스피치와 DATA 활용 스피치 3. 인용 스피치: 권위자 또는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여 논리성 확보하기 제8장 마음을 움직이는 이모션 기법: 감성적 말하기 기술 1. 옳은 말을 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 2. 말의 내용이 아닌 말투로 표현하라: 칭찬이야? 비꼬는 거야? 3. 감성적 표현법: 마음을 움직이는 스피치 제9장 좋은 질문에 좋은 답이 있다: 질문을 통한 스피치 활용법 1. 질문의 가치 2. 마음을 여는 칭찬 질문 3. 상대를 제압하는 반격 질문 4. 핵심을 찌르는 포인트 질문스피치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 누구나 하루 10분씩만 투자해도 유창한 말쟁이가 될 수 있는 스피치 가이드를 제시한다. 우리는 머릿속에 많은 콘텐츠를 가지고 있어도 적재적소에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분명 뇌 속에는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는데 그것을 때에 따라, 필요에 의해 바로바로 꺼내 쓰지 못하는 것이다. 창의적 생각을 요구하는 압박면접, 프레젠테이션 후 송곳 같은 질의응답, 토론이나 고객 설득 상황에서 즉흥적인 스피치는 꼭 필요하다.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고 자신감 있게 스피치를 할 수 있는 훈련법을 소개한 책 《너도 말 잘할 수 있어》가 나왔다. 이 책의 저자인 압구정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이혜정 대표도 한때는 발표공포증, 카메라울렁증으로 힘들어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을 극복하고 홈쇼핑 10년차 방송인으로 성장하여 면접 코칭 강사, 세일즈 화법 강사, 의료전문 서비스 강사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더불어 스피치 교육을 누구나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스피치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스피치 분야에도 발성, 발음,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이 책은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어떤 상황에서든 적절한 말을 이어갈 수 있는 스피치 방법을 알려 준다. 대부분 알고 있는 개념도 말로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머릿속의 단어들이 뒤죽박죽 엉켜 쉬운 개념인데도 어렵게 얘기하거나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게 말하기도 한다. 긴장되는 상황에서는 더 그렇다. 갑자기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다. 저자는 다년간 스피치를 가르쳐 오면서 결국 스피치를 배우려는 사람들의 최종 목적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스피치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지금 당장 어떤 질문이나 주제가 주어져도 적절하게 내 생각을 정리해서 지금 바로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스피치 방법을 제시해 준다.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는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매일 딱 10분씩만 투자해도 쉽게 따라 배울 수 있다. 발표공포증, 카메라울렁증을 직접 경험하고, 그것을 스스로 극복하여 이제는 스피치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의 실전 노하우를 배워 보자. 말을 잘 못 하는 사람 심정은 말 못했던 사람만 안다고, 평범한 주부이자 간호사에서 홈쇼핑 방송인, 스피치 강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저자가 터득한 스피치 훈련법들을 배운다면 당신도 이제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스피치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스피치를 잘하기 위한 기본 단계는 생각의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말은 언어를 담당하는 전두엽의 작용과 조음 기관이 조화를 이룰 때 매끄럽게 나올 수 있다. 뇌가 움직이지 않아서 말이 막히는 경우도 있고, 머릿속의 떠오르는 생각과 단어들이 빨리빨리 입 밖으로 튀어나오지 않아서 버벅대는 경우도 있다. 긴장이 많이 되는 상황에서는 더 그렇다. 첫 훈련 단계는 말할 소재를 다양하게 찾는 것이다. 스피치에 훈련이 되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기본적인 자기소개를 해 보라고 해도 어떤 것을 말해야 할지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이미 우리 안에는 말할 거리들이 넘쳐 난다. 그것을 꺼내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빨리빨리 꺼내 쓸 수 있도록 훈련이 필요하다. 학창 시절 시험을 볼 때 답이 둘 중에 하나는 분명한데 확실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처음에 1번을 찍었다가 다시 생각해 보니 3번인 것 같다. 시간이 다 될 때까지 그 문제를 붙들고 고민하다 결국 3번으로 바꿨다. 그런데 답은 1번이었다. 그냥 처음 내 생각을 믿어야 하는 건데 생각을 많이 하다 보면 잘못된 판단을 내릴 때가 있다. 스피치에서 정답은 없지만 우리가 말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머릿속에 너무 많은 생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 스피치의 주요 방해 요소 중 하나가 바로 생각이 많은 것이다. 이런 방해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스피치 훈련이 ‘직관적으로 말하기’다.
죽는 건 취미 사는 건 특기
렛츠북 / 이연 (지은이) / 2020.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렛츠북소설,일반이연 (지은이)
이연 에세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개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저마다의 무거운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슬픔이 나와 한몸이 되어있고, 우울이 나를 움직이게 했던 나날들. 그 하루하루를 기록한 글 한 편 한 편을 모았다. 시와 에세이, 소설, 또는 셋 중 어느 쪽으로도 명확히 분류되지 않는 글들이지만, 모든 글에 저자가 지나왔던 시절의 마음들이 담겨 있다.머리말 _ 4 1. 친애하지 않는 너에게 편지 _ 16 수혈 _ 19 반성의 나날 _ 20 성가신 일 _ 21 파티 _ 22 나는 누군가에게 _ 24 너에게 _ 25 불행 _ 26 그러다 보면 _ 27 조언 _ 28 항아리 _ 29 우울삽화 _ 31 친애하지 않는 너에게 _ 32 죄책감에 대한 단상 _ 37 왜 나는 이런 것들만 _ 39 잠 _ 41 단약 _ 43 반복 _ 45 2. 어떤 깨달음 괴물 _ 48 나는 ■ _ 50 엄마 _ 53 어떤 깨달음 _ 54 다를 것 없는 이야기 _ 55 그뿐이었다 _ 56 몸 _ 57 안도 _ 58 담배 _ 59 위로 _ 61 죽는 건 취미, 사는 건 특기 _ 62 벽 _ 64 시계의 세계 _ 65 3. 체념은 때로 간절함을 담는 그릇이 된다 비극 _ 68 삶은 계속되었습니다 _ 69 의자 _ 70 성공 _ 71 돌아오던 어느 날 _ 72 나의 속도 _ 73 욕심 _ 74 짐 _ 75 혐오 _ 76 사진 _ 77 유아차 _ 79 두 허언증 환자의 비밀 이야기 _ 80 어떤 것은 거짓 _ 81 아름의 이야기 _ 82 건강한 삶 _ 83 어떤 대화 _ 84 슈슈의 이야기 _ 85 4. 또, 하루 만약의 이야기 _ 90 신호등 _ 92 또, 하루 _ 93 검은 산 _ 94 후회 _ 95 길 _ 96 습관 _ 97 타투 _ 98 선물 _ 99 사랑 _ 101 포인트 니모 _ 102 별의 별 _ 103 춤 _ 104 연수의 이야기 1 _ 105 연수의 이야기 2 _ 108 시절 _ 110 5.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에 닿지 않아도 _ 114 약을 잘 챙겨 먹은 어느 날 _ 115 숨 _ 116 오늘 _ 117 응시 _ 118 너는 결국 _ 119 계단 _ 120 무거운 이야기 _ 121 ◇ 알아도 될 지경에 이르렀을 때 _ 124 ◇ 은아 _ 136쉬이 넘길 수 없는 우울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제대로 바라보고 나서, 우리는 그것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 책은 우울증을 앓고 있는 개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마다의 무거운 감정을 마주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슬픔이 나와 한몸이 되어있고, 우울이 나를 움직이게 했던 나날들. 그 하루하루를 기록한 글 한 편 한 편을 모았습니다. 시와 에세이, 소설, 또는 셋 중 어느 쪽으로도 명확히 분류되지 않는 글들이지만, 모든 글에 제가 지나왔던 시절의 마음들이 담겨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괜찮아, 뭐든 잘 될 거야’라고 말하는 책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아프고 힘들 수밖에 없어’라고 인정하는 쪽이죠. 하지만 때로는 고통을 인정하는 것 자체만으로 위로가 되지 않던가요. 현실은 가슴이 서늘할 정도로 냉정하지만, 그 현실을 외면하지 않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밥을 챙겨 먹고, 약을 제때 먹고, 그날만큼의 글을 쓰는 것. 나를 팽개치지 않고 나아가는 것. 이 모든 것들을 하루하루 해 나가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이 책이 가닿기를 바랍니다.
스티커 페인팅북 : 명화
베이직북스 /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 2018.01.15
15,000원 ⟶ 13,500원(10% off)

베이직북스취미,실용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이다. 예술가의 명작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이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명작을 탄생시킬 수 있다.1. 국회의사당, 햇빛의 효과 - 클로드 모네 2. 아담의 창조 - 미켈란젤로 3. 아를르의 방 - 빈센트 반 고흐 4. 사과와 프림로즈 화병이 있는 정물 - 폴 세잔 5. 타오르는 6월 - 프레데릭 레이턴 6. 비너스의 탄생 - 산드로 보티첼리 7. 바람이 거칠어진다[세찬 바람] - 윈슬로 호머 8.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 요하네스 베르메르 9. 부지발의 무도회 -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10. 성 베르나르 협곡을 넘는 나폴레옹 - 자크 루이 다비드 11. 모나리자 - 레오나르도 다빈치 12. 가나가와의 거대한 파도 - 가츠시카 호쿠사이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입니다. 「스티커 페인팅북 - 명화」는 예술가의 명작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명작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명작의 창작자가 되어 보면 이 작품들이 또 신선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전에 볼 수 없었던 완전 새로운 형태의 예술을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로 완성하는 12가지 나만의 명화 이제 붓을 내려놓고, 스티커를 떼어 붙여보세요! 바쁜 일상 속 한숨 돌리며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싶을 때 스티커 페인팅북을 펼쳐보세요. 손끝으로 스티커를 떼고 붙이는 독특한 스타일의 재미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집중해서 완성해 나가는 기쁨을 누려보세요. 자잘한 근심 걱정들이 금방 사라질 거예요. 라벨에 맞는 스티커만 찾아 붙이면 누구나 예술가! 「모나리자」,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아를르의 방」 등 유명 예술가들의 명작이 내 손에서 새롭게 탄생된답니다.
나비 나들이도감
보리 / 백문기 (글), 옥영관 (그림) / 2019.10.10
12,000원 ⟶ 10,800원(10% off)

보리소설,일반백문기 (글), 옥영관 (그림)
우리 둘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비 120종을 실었다. 나비 무리별로 크게 나누어 놓았다. 팔랑나비과, 호랑나비과, 흰나비과, 부전나비과, 네발나비과로 먼저 나누고, 그 안에서 생김새가 비슷한 무리로 또 나누었다. 궁금한 나비는 그림으로 찾아보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본문에는 나비 수컷과 암컷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날개를 접고 앉은 수컷 옆모습을 그려 놓았다. 암컷과 수컷 옆모습이 사뭇 다를 때는 둘 다 그려 놓았다. 또 계절에 따라 모습이 다른 나비 모습도 그렸다. 생김새가 너무 닮은 나비들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차이점을 그림으로 알려준다. 일러두기 4 그림으로 찾아보기 8 우리 땅에 사는 나비 팔랑나비과 22 푸른큰수리팔랑나비 24 왕팔랑나비 25 왕자팔랑나비 26 멧팔랑나비 27 수풀알락팔랑나비 28 돈무늬팔랑나비 29 줄꼬마팔랑나비 30 검은테떠들썩팔랑나비 31 유리창떠들썩팔랑나비 32 줄점팔랑나비 33 제주꼬마팔랑나비 34 파리팔랑나비 35 호랑나비과 36 모시나비 38 꼬리명주나비 39 애호랑나비 40 호랑나비 41 산호랑나비 42 제비나비 43 산제비나비 44 남방제비나비 45 사향제비나비 46 청띠제비나비 47 흰나비과 48 기생나비 50 노랑나비 51 남방노랑나비 52 극남노랑나비 53 각시멧노랑나비 54 큰줄흰나비 55 대만흰나비 56 배추흰나비 57 풀흰나비 58 갈구리나비 59 부전나비과 60 물결부전나비 62 남방부전나비 63 암먹부전나비 64 먹부전나비 65 푸른부전나비 66 작은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67 소철꼬리부전나비 68 부전나비 69 작은주홍부전나비 70 큰주홍부전나비 71 붉은띠귤빛부전나비 72 금강산귤빛부전나비 73 시가도귤빛부전나비 74 귤빛부전나비 75 물빛긴꼬리부전나비 76 담색긴꼬리부전나비 77 참나무부전나비 78 은날개녹색부전나비 79 넓은띠녹색부전나비 80 산녹색부전나비 81 검정녹색부전나비 82 북방녹색부전나비 83 범부전나비 84 벚나무까마귀부전나비 85 까마귀부전나비 86 꼬마까마귀부전나비 87 쇳빛부전나비 88 쌍꼬리부전나비 89 네발나비과 90 뿔나비 92 왕나비 93 먹그늘나비 94 왕그늘나비 95 황알락그늘나비 96 눈많은그늘나비 97 뱀눈그늘나비 98 부처나비 99 부처사촌나비 100 도시처녀나비 101 외눈이지옥사촌나비 102 흰뱀눈나비 103 조흰뱀눈나비 104 굴뚝나비 105 참산뱀눈나비 106 물결나비 107 애물결나비 108 거꾸로여덟팔나비 109 작은멋쟁이나비 110 큰멋쟁이나비 111 들신선나비 112 청띠신선나비 113 네발나비 114 산네발나비 115 금빛어리표범나비 116 먹그림나비 117 황오색나비 118 번개오색나비 119 왕오색나비 120 은판나비 121 수노랑나비 122 유리창나비 123 흑백알락나비 124 홍점알락나비 125 대왕나비 126 작은은점선표범나비 127 큰표범나비 128 은줄표범나비 129 구름표범나비 130 은점표범나비 131 긴은점표범나비 132 왕은점표범나비 133 암끝검은표범나비 134 암검은표범나비 135 흰줄표범나비 136 큰흰줄표범나비 137 줄나비 138 굵은줄나비 139 참줄나비 140 제일줄나비 141 제이줄나비 142 애기세줄나비 143 세줄나비 144 참세줄나비 145 두줄나비 146 별박이세줄나비 147 높은산세줄나비 148 왕세줄나비 149 어리세줄나비 150 황세줄나비 151 나비 더 알아보기 152 학명 찾아보기 192 우리 이름 찾아보기 195 참고한 책 201 저자 소개 208《나비 나들이도감》을 들고 우리 나비를 찾아봐요. 우리 둘레를 날아다니는 나비 몇 종이나 알고 있나요? 호랑나비, 배추흰나비, 노랑나비는 쉽게 알 수 있지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나비가 200종이 넘게 산답니다. 호랑나비와 산호랑나비, 배추흰나비와 대만흰나비는 생김새가 비슷해서 헷갈리지요. 《나비 나들이도감》을 늘 손에 들고 다니면 우리 둘레에 어떤 나비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자꾸 보고 자꾸 이름을 불러주다 보면 어느새 나비 박사가 될 수 있어요. 《나비 나들이도감》은 둘레에서 볼 수 있는 나비 120종을 실었습니다. 《나비 나들이도감》에는 우리 둘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비 120종을 실었습니다. 나비는 무리별로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그래서 《나비 나들이도감》은 무리별로 나비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제비나비와 산제비나비는 어떻게 다른지, 네발나비와 산네발나비는 어떻게 다른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나비를 쉽게 볼 수 없지만, 《나비 나들이도감》을 잘 살펴보고 따뜻한 봄이 오면 들고 나가세요. 《나비 나들이도감》은 주머니에 쏙 들어갑니다. 《나비 나들이도감》은 아이들 손에도 꼭 맞고 주머니에도 쏙 들어갑니다. 그래서 산과 들에 나들이 갈 때 들고 나가 그때그때 궁금한 나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나비 나들이도감》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나비 나들이도감》은 나비 무리별로 크게 나누어 놓았습니다. 팔랑나비과, 호랑나비과, 흰나비과, 부전나비과, 네발나비과로 먼저 나누고, 그 안에서 생김새가 비슷한 무리로 또 나누었습니다. 궁금한 나비는 그림으로 찾아보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2. 《나비 나들이도감》 본문에는 나비 수컷과 암컷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날개를 접고 앉은 수컷 옆모습을 그려 놓았습니다. 암컷과 수컷 옆모습이 사뭇 다를 때는 둘 다 그려 놓았어요. 또 계절에 따라 모습이 다른 나비 모습도 그렸습니다. 생김새가 너무 닮은 나비들은 서로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차이점을 그림으로 알려줍니다. 3. 《나비 나들이도감》 뒤쪽에는 나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내용을 따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나비 생김새와 한살이, 나오는 때, 사는 곳을 알 수 있습니다. 또 길 잃은 나비와 멸종위기나비, 국외반출승인대상인 나비를 알 수 있습니다. 4. 나비는 남녘과 북녘 이름이 사뭇 다릅니다. 오랫동안 서로 떨어져 있어서 같은 나비인데도 부르는 이름이 달라요. 《나비 나들이도감》 맨 뒤쪽에는 남녘과 북녘이 나비 이름을 어떻게 다르게 부르는지 표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남과 북을 자유롭게 오가는 나비처럼 같은 나비를 하루 빨리 같은 이름으로 부르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 굽은 등 고치기
블루무스 / 고바야시 아쓰시 (지은이), 문영은 (옮긴이) /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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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무스건강,요리고바야시 아쓰시 (지은이), 문영은 (옮긴이)
아이들은 아직 자라는 중이라 몸이 유연한 만큼 일상의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쉽게 굽은 등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굽은 등’이 되는 습관은 버리고 올바른 생활 습관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 다시 ‘굽은 등’으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저자는 아이의 등을 굽게 만드는 일상 속 행동들을 점검하고 자세가 좋아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7가지 생활 습관은 올바른 공부 자세, 컴퓨터 모니터는 30도 유지하기, 스마트폰은 얼굴 높이로 해서 보기,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으며 발끝으로 지면을 밀어내듯 걷기, 한쪽으로만 다리 꼬지 않기, 과식하지 않기 등이다. 이 외에도 등이 굽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자 선택법, 책가방 사용법, 침구류 선택법, 신발 선택법, 자전거 선택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이의 굽은 등으로 걱정하는 부모님들, 그러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굽은 등’ 교정법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일 3분’이 됩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신체적인 고통을 겪거나 자신감을 잃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매일 3분’ 동안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 주자. 등이 펴지면 아이의 미래도 달라진. 건강하게, 자신감 있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 시작해 보자.시작하며 “등 좀 펴!”라는 말만으로는 낫지 않아요. 아이의 굽은 등이 펴지는 과정 part 1 | 일상에 숨어 있는 ‘굽은 등’ 습관 굽은 등이 되는 습관 굽은 등은 근육이 아닌 ‘골반’의 문제 골반이 틀어지기 쉬운 이유?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등이 굽기 쉽다 굽은 등은 ‘단계적’으로 고치자 COLUMN 1 성장기 아이의 굽은 등 문제점 7 part 2 | 등이 펴지는 매일 아침 10초 마사지 매일 아침 10초, 등을 눌러주면 등이 펴진다 굽은 등을 고치기 가장 좋은 나이는? ‘좋은 자세’의 장점 7가지 part 3 | 부모와 함께 매일 밤 3분 스킨십 스트레칭 아이의 골반 유형을 체크하자 매일 밤 20초, 골반을 곧게 세우는 스킨십 스트레칭 매일 밤 40초, 등을 펴는 스킨십 스트레칭 매일 밤 3분,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하는 스킨십 시간 part 4 | 자세가 바로 좋아지는 생활 습관 습관 1 올바른 공부 자세 요령 습관 2 태블릿 PC나 컴퓨터 모니터는 30도 유지 습관 3 스마트폰은 얼굴 높이로 습관 4 걸을 때는 허벅지로 습관 5 다리를 꼰다면 두 다리를 번갈아서 습관 6 목도리와 넥 워머로 추위를 물리치자 습관 7 너무 많이 먹지 말자 part 5 | 등이 굽지 않는 환경 만들기 습관 1 등을 펴기 위한 의자 선택 습관 2 책가방 사용법에 따라 자세가 바뀐다 습관 3 굽은 등은 자는 동안 낫는다 습관 4 베개를 고르는 포인트는 ‘서서 자는 자세’ 습관 5 옷차림도 굽은 등에 영향을 준다 습관 6 신발은 발에 맞게 습관 7 실수투성이 자전거 선택 COLUMN 2 자세 개선 상품, 효과가 있을까? part 6 | 어릴 때부터 꾸준히! 거북목 예방 체조 거북목을 예방하는 체조 굽은 등 예방 & 성장을 위한 기초 운동 part 7 | 아이가 굽은 등이 되지 않으려면 부모가 굽은 등이면 아이도 등이 굽기 쉽다!? 굽은 등은 마음을 비추는 거울 굽은 등을 예방하는 방법 굽은 등을 낫게 하는 시기 ‘마음을 펴는 것’부터 시작하자 마치며 미래의 인재를 위해아이의 ‘굽은 등’이 펴지면, 아이의 ‘미래’가 달라져요! ‘굽은 등’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과 곧은 등 만드는 ‘환경’ 만들기 아이들은 아직 자라는 중이라 몸이 유연한 만큼 일상의 사소한 습관만으로도 쉽게 굽은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굽은 등’이 되는 습관은 버리고 올바른 생활 습관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언제든 다시 ‘굽은 등’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아이의 등을 굽게 만드는 일상 속 행동들을 점검하고 자세가 좋아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안내합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7가지 생활 습관은 올바른 공부 자세, 컴퓨터 모니터는 30도 유지하기, 스마트폰은 얼굴 높이로 해서 보기, 발뒤꿈치부터 바닥에 닿으며 발끝으로 지면을 밀어내듯 걷기, 한쪽으로만 다리 꼬지 않기, 과식하지 않기 등입니다. 이 외에도 등이 굽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의자 선택법, 책가방 사용법, 침구류 선택법, 신발 선택법, 자전거 선택법 등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아이의 굽은 등으로 걱정하는 부모님들, 그러나 원인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굽은 등’ 교정법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매일 3분’이 됩니다. 잘못된 자세로 인해 신체적인 고통을 겪거나 자신감을 잃고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도록 ‘매일 3분’ 동안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 주세요. 등이 펴지면 아이의 미래도 달라져요. 건강하게, 자신감 있는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금 시작해 보세요. “우리 아이 등이 굽었어요. 구부정한 애늙은이가 따로 없어요.” 어른들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었던 굽은 등은 이제 아이들에게서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등이 굽은 구부정한 자세 때문에 어깨나 허리, 목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성장기 아이들이 등이 굽은 채로 자라면 다양한 문제점이 나타나는데, 가장 먼저 어깨 결림이나 허리 통증 등 몸의 상태가 나빠집니다. 굽은 등으로 인해 근육과 관절이 굳으면서 키가 잘 자라지 않게 됩니다. 또한, 몸의 균형이 깨져 제대로 힘을 쓰지 못하고, 목 뒤쪽 근육이 쉽게 뭉치게 되어서 주변 근육을 압박해 혈액 순환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자율 신경의 기능이 떨어지고 만성적인 피곤과 나른함, 의욕 저하가 일어납니다. 그 외에도 집중력이 떨어져 성적이 잘 오르지 않고, 쉽게 짜증을 내기도 하고, 등이 굽은 자세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지고 좋은 인상도 주기 어려워집니다. 이처럼 아이의 굽은 등은 단지 자세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다양한 문제점들을 동반하기 때문에 가볍게 여기며 넘기면 큰일 납니다. 《우리 아이 굽은 등 고치기》는 자세교정 전문가인 저자가 수만 명의 개선 사례를 바탕으로 제안하는 ‘굽은 등’ 교정법입니다. 저자 자신도 굽은 등으로 인해 고교 시절 야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통증으로 오랜 세월 고통받은 경험이 있었기에 이 책에서 제시하는 ‘굽은 등’ 문제와 이의 해결법이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자세가 바로 좋아지는 ‘굽은 등’ 펴기 스트레칭, 3분이면 충분!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장에서 일상에 숨어 있는 ‘굽은 등’ 습관에서 등이 굽는 생활 속의 습관을 파악하고, 성장기 아이들이 등이 굽었을 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2장과 3장은 이 책의 핵심 부분으로, 마사지, 스트레칭을 접목한 ‘굽은 등 교정법’을 그림으로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아침 10초 등 마사지와 저녁 1분 스킨십 스트레칭은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이 책의 ‘굽은 등’ 교정법으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자세를 바꾸고 준비물을 챙기는 시간까지 3분이면 충분합니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굽은 등’ 교정법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게다가 잠깐의 짬을 내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아무리 좋은 관리법이라도 어렵거나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계속 유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간단하면서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4장부터 7장까지는 굽은 등을 펴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은 물론이고, 굽은 등을 예방하는 다양한 정보를 알려줍니다. 매일 밤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3분의 짬을 낸다면 아이의 등이 펴지는 것은 물론이고, 부모님과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효재처럼, 보자기 선물 : 마음을 얻는 지혜
중앙M&B / 이효재 글 / 2008.01.29
13,000원 ⟶ 11,700원(10% off)

중앙M&B취미,실용이효재 글
『자연으로 상 차리고 살림하고 』을 통해 대한민국 여자들의 살림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효재 의 두 번째 책. 한국식 친환경 살림법으로 한국의 타샤튜터라는 별칭을 얻은 그녀가 이번에는 우리의 친환경 포장재, 보자기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내 집 온 손님 그냥 보내면 기둥이 운다고, 손님 가는 길에 뭐라도 들려 보내는 저자의 선물 이야기와 그 선물을 포장하는 보자기 포장법을 야무진 솜씨로 담아내었다. prologue 나의 보자기가 지구를 아름답게 만들기를 보자기는... 추천사 이렇다 할 솜씨도 필요 없는 보자기 만들기 도구랄 것도 없는 나만의 보자기 도구들 효재식 보자기 싸기 노하우 효재가 이름 붙인 기본 매듭 4가지 봄 내 인생의 ‘캔디 캔디’같은 만화책 허영만 ‘짜장면’ 5권 남녀노소 “맛있다”는 뽕잎차 백화점 보자기 재활용하는 보이차 연장자에게 ‘건강 기원’의 의미를 담아 메밀 베개 꽃 한 송이 안겨 보내듯 녹차 포장서부터 한국 정서 읽으라고 천한봉 다기 대바구니에 옷을 입히듯 대바구니 싸개 결혼하는 이에게 살림 재미 붙이라고 앞치마와 행주 세트 크는 아이 있는 집에 신발 여름 일본 여행길 어느 가게에서 발견한 양산 효재식 여름 풍류 부채 차마 먹을 수 없어서 수박 엄마의 추억을 만들어 주라고 티슈 케이스 수수한 보자기 파마하던 날 CD 10장 내 마음의 선물 화장품 어른 계시는 친구 집에 갈 때 은수저 귀한 것은 품에 안고 경옥고 효재의 명인께 드리는 정관장 가을 지나가던 이장이 봐도 예쁘도록 쿠션 남편 덕에 알게 된 서천김 복스럽게 수국꽃 얹어 주는 멸치 박스 연두 촌분홍 효재표 복주머니 봉지 멸치 보자기의 화려한 외출 참기름 들기름 세트 살림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선물 참기름 한 병 생수통의 재활용 다시마 들깨 가루 미역귀 꽃수 놓인 무명 행주도 줄 겸 백설기 밥 먹고 가는 손님 “맛있다” 말한 음식 겨울 선물 받은 술 시집보낼 때 와인 4병 일하는 즐거움을 알려준 술 한 병 쓰지도 못할 작은 사치 와인 액세서리 산타 할머니 된 어느 날 강냉이 한 대접 김지미 얼굴 닮은 목단꽃 매듭 액자 손님맞이의 ‘격’을 높여주는 방석 겹보자기 모양내 쌍둥이로 주는 가죽 장아찌 되돌아가는 길 포근하라고 목도리 식재료 정보 흘려줄 겸 젓갈 작심삼일도 백번만 하길 다이어리 액을 막고 돈을 불러들이는 빨간 지갑 응용 내 집에선 내가 여왕 쿠션 커버 지구인의 명절을 맞으며 성탄 트리와 리스 욕실이 더욱 특별해지는 생리대 주머니 삼순이 매듭으로 재미를 준 반짇고리 곱게 댕기머리 땋은 배낭 샤넬 백 안 부러운 파티용 핸드백 보자기의 무한한 응용 손가방 보자기 싸는 법 알고 싶은 몇 가지 더‘자연으로 상 차리고 살림하고 ’을 통해 대한민국 여자들의 살림 멘토로 자리매김한 이효재 씨의 두 번째 책. 한국식 친환경 살림법으로 한국의 타샤튜터라는 별칭을 얻은 그녀가 이번에는 우리의 친환경 포장재, 보자기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내 집 온 손님 그냥 보내면 기둥이 운다고, 손님 가는 길에 뭐라도 들려 보내는 효재의 효재식 선물 이야기와 그 선물을 포장하는 보자기 포장법을 담았다. 읽다보면 사람에 대한 배려와 손끝 야무진 보자기 포장 솜씨에 감탄을 연발하게 되는데, 옆집 큰언니가 조근조근 일러주는 것처럼 마음이 참 편안해진다. 이효재에게 보자기란... 1 보자기는 쓰는 즉시 친환경입니다 어떤 이는 선물 풀어 볼 때의 기쁨을 생각하며 포장도 정성 들여 겹겹이 한다는데, 그 포장재가 보자기라면 쓰레기 걱정을 덜지 않겠습니까. 재활용이 가능하니 말이지요. 포장지만 안 써도 아마존 정글 하나를 보존할 수 있을 겁니다. 지구를 살리지는 못해도 지구 온난화를 더디 가게 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귀한 자식들에게 살만한 지구를 물려주는 건 정말 큰일이 아닙니까. 2 보자기는 쉽고 편한 우리 문화입니다 치마 저고리 불편한 것, 한복 만드는 제가 잘 압니다. 우리 전통을 얘기하지만 무엇으로 우리 것을 표현할까요. 우리 풍류를 전하는 데 보자기가 참으로 쉽고 편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방색 고운 비단 천으로 싸 놓은 자태는 다분히 한국적이고, 어떤 내용물이든 감싸고 보듬는 게 끈끈한 정으로 표현되는 우리 문화와 비슷하게 여겨집니다. 3 보자기의 운명은 영원한 보자기가 아닙니다 보자기는 만나는 주인의 손에서 그 운명이 결정됩니다. 깔개도 되고, 짧은 치마 입을 때 무릎 덮개도 되고, 갑자기 소낙비 내리는 날엔 머리 쓰개도 됩니다. 저처럼 뭐든 만들기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손가방도 되지요. 그래서 우리나라 전통 겹보자기는 일부러 창구멍을 안 막아 둡니다. 3cm 정도 열어 놓고 언제든 북 뜯어서 재활용할 수 있게 했지요.
이랬으면 좋겠다
푸른길 / 정준홍 (지은이) / 2023.03.31
16,000원 ⟶ 14,400원(10% off)

푸른길소설,일반정준홍 (지은이)
정년 은퇴를 맞이한 정준홍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순간을 시로 풀어냈다. 오랜 시간 바쁘게 직장 생활을 이어 왔던 저자는 은퇴 이후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일들을 하기로 다짐한다. 바로 글쓰기와 사진이다. 저자는 틈틈이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남겼다. 시간에 쫓겨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었던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과정이었다. 그중 몇 편의 시와 사진을 정성스럽게 골라 책에 수록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자가 눈에 담았던 풍경이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배치하였다. 지역 곳곳에 고층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서면서 옛 동네의 흔적을 더는 찾을 수 없게 되었지만, 저자에겐 멱을 감던 개울과 뛰놀던 뒷동산이 어제의 기억처럼 생생하다. 그만큼 저자의 목소리는 삶의 안팎을 오고 가며, 그가 삶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기억과 마음을 되짚는다. 딸 일점이와 커피를 내리며 나누었던 대화부터 어린 시절 만났던 다정한 버스 기사의 얼굴, 식구들과 좁은 마루에 둘러앉아 밥을 먹었던 시간이 진솔하고 따뜻한 언어로 펼쳐진다. 바쁜 일상에 떠밀려 우리가 잊거나 잃어버렸던 순간들이다.들어가며-여기까지는 아니었는데… 제1부 그냥 지지는 않던데 늦은 오후에/ 솔섬의 해넘이/ 새만금방조제 길/ 울산바위/ 그냥 지지는 않던데/ 광화문광장/ 커피 이야기/ 몇 분의 몇/ 가시연꽃/ 궁남지/ 브라보 그레이 헤어/ 수락산/ 내가 쓴 돈/ 여러 개의 문/ 이랬으면 좋겠다/ 철쭉을 보며/ 참 고맙다/ 꽃눈개비/ 북한산/ 청춘열차/ 하늘이 이리도 맑은데/ 철쭉의 몸부림/ 제비꽃/ 부질없는 욕심/ 이보게 친구/ 곳에 따라/ 스마트폰/ 가을이 오고 있다/ 가졌다고 함부로/ 진짜 담아 두고 싶은 것 제2부 알 수야 없는 일이지만 공짜일까? 외상일까?/ 귀하디귀한 선물/ 다 컸더라/ 상큼한 패배/ 알 수야 없는 일이지만/ 연식 오랜 연인/ 솥 씻은 물/ 단감나무/ 밥 한술, 추억 한술/ 헛똑똑이/ 세 남자 이야기/ 나만의 사케라토/ 동지(冬至)가 되니/ 인동댁(鄰洞宅)/ 소박한 소풍/ 내 고향/ 할아버지와 유건/ 워치독/ 물꿩/ 탄생 백 주년/ 오늘같이 비가 내리면/ 호(號) 바람/ 관심을 가져야/ 이만하면/ 내가 너무 했어/ 고마운 우산/ 아빠와 딸/ 반찬 그릇 돌리기/ 잔소리 피하기/ 꼬맹이 제3부 그냥 매달릴지라 하하 호호/ 귀한 머그잔/ 역시 욕심이/ 달의 숨바꼭질/ 양지리의 새벽/ 일각이 여삼추/ 오메가 접견 실패/ 그냥 열려 있을 뿐이지/ 미리 알아내고서/ 요 며칠 내리는 비/ 어련히/ 상상이 되나요?/ 그때쯤/ 그냥 매달릴지라/ 그분 품에 안길 때/ 그제야/ 어떤 소리/ 이제는 보이는 듯한데/ 겨울이 오고 있다/ 살다 보니/ 어디에다 숨겼는지…/ 사랑과 관심/ 잔소리/ 하나님의 캔버스/ 좋아서, 싫어도/ 얻어 타는 맛/ 고슴도치 사랑/ 조심조심/ 요술 길/ 얼마나 보고 싶으실까? 제4부 한번 살아 봐도 겨울비를 보며/ 말빚 정산/ 언제쯤이면/ 밤잠만 설친다/ 길이 막혀 갑갑하면/ 딱 그 정도/ 내가 도둑인지도/ 보슬비/ 한번 살아 봐도/ 서생, 길을 찾다/ 저만 그런가요?/ 양치기 소년/ 더 높고 더 멀었다/ 고마움도 빚인데/ 한꺼번에/ 느끼고 싶어서/ 끝내 모른 채/ 말하고 쓰는 것/ 내게도/ 서러워하지 마라/ 밟지는 말자꾸나/ 미안타/ 나이가 들다 보니/ 살다 보면/ 그런 줄 알았는데/ 나의 소심함/ 나는 얼치기/ 고마워하며 살고 싶다/ 말을 적게 할지어다/ 가슴 답답할 땐 끝내며-너무나 고맙다“힘든 세상인 줄로만 알고 버티며 살다 보니 오늘같이 좋은 날도 또 있더라. 세상은 그냥 한번 살아 봐도 좋을 성싶더라.” 일상사에서 느끼고 찾아낸, 노신사의 시 같은 이야기들 정년 은퇴를 맞이한 정준홍 저자가 일상에서 발견한 순간을 시로 풀어낸 『이랬으면 좋겠다』가 출간되었다. 오랜 시간 바쁘게 직장 생활을 이어 왔던 저자는 은퇴 이후 그동안 해 보지 못했던 일들을 하기로 다짐한다. 바로 글쓰기와 사진이다. 저자는 틈틈이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순간이나 기록하고 싶은 이야기를 블로그에 남겼다. 시간에 쫓겨 제대로 들여다본 적 없었던 일상의 풍경을 있는 그대로 마주하는 과정이었다. 그중 몇 편의 시와 사진을 정성스럽게 골라 책에 수록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저자가 눈에 담았던 풍경이 고스란히 느껴지도록 배치하였다. 지역 곳곳에 고층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서면서 옛 동네의 흔적을 더는 찾을 수 없게 되었지만, 저자에겐 멱을 감던 개울과 뛰놀던 뒷동산이 어제의 기억처럼 생생하다. 그만큼 저자의 목소리는 삶의 안팎을 오고 가며, 그가 삶에서 건져 올린 소중한 기억과 마음을 되짚는다. 딸 일점이와 커피를 내리며 나누었던 대화부터 어린 시절 만났던 다정한 버스 기사의 얼굴, 식구들과 좁은 마루에 둘러앉아 밥을 먹었던 시간이 진솔하고 따뜻한 언어로 펼쳐진다. 바쁜 일상에 떠밀려 우리가 잊거나 잃어버렸던 순간들이다. 지나온 시간을 더듬어 갈수록 앞으로 마주하게 될 시간이 더욱 기다려지고 소중해지기도 한다. “이랬으면 좋겠다”라는 저자의 고백 속엔 오늘과 내일에 대한, 나와 당신에 대한 기대와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때로는 좀 아쉽더라도/ 때로는 좀 부족하더라도/ 때로는 좀 억울하더라도/ 나중을 생각하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이랬으면 좋겠다」)라고. 그렇게 된다면 “내일을 살아갈/ 틈새 정도는 찾을 수 있을는지도”(「가슴 답답할 땐」) 모른다고 이야기한다.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사랑하면 좋을까. 이 책이 인생의 후반부를 지나는 독자들에게 다정한 말동무가 되길 바란다.
대칭 : 갈루아 이론
매디자인 / 신현용.신기철 지음, 신실라 삽화 / 2017.02.20
25,000

매디자인소설,일반신현용.신기철 지음, 신실라 삽화
수학 전문가를 위한 것이 아니다. 추상(현대)대수학, 특히 갈루아 이론에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기를 원하는 독자를 위해 ‘이야기’ 식으로 만들었다. 가상대화가 여러 개 있다. 주로 등장하는 가상 인물은 ‘여휴’와 ‘여광’이다. 다항식의 풀이를 깊이 고민하던 데카르트와 오일러 등과 거의 같은 시대에 활동한 조선의 산학자 경선징(慶善徵)과 홍정하(洪正夏)를 기억함이다. 경선징과 홍정하 각각의 의 자(字)는 ‘여휴(汝休)’와 ‘여광(汝匡)’이었다. 경선징과 홍정하도 그들의 저서에서 이차다항식과 삼차다항식의 풀이를 논하였다. 마지막 장에서는 디자인과 음악에서의 군론의 역할을 소개한다. 독자께서 2,500년 긴 세월에 걸친 대수학과 추상대수학의 전개 과정을 이해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서문 안내 Ⅰ. 오래된 수학 Ⅱ. 자유로운 영혼 Ⅲ. 깨진 침묵 Ⅳ. 아름다움을 위하여 Ⅴ. 작도불가능 문제 Ⅵ. 합력하여 선을 Ⅶ. 아벨의 생각 Ⅷ. 갈루아의 생각 Ⅸ. 깊은 대칭 Ⅹ. 갈루아 이후 참고문헌 찾아보기(국어) 찾아보기(영어) ‘대수학(algebra)은 다항식의 풀이에 관한 연구’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대수학의 역사는 곧 다항식의 풀이에 관한 역사인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유클리드에서 오일러까지에 걸친 다항식의 풀이 과정을 ‘대수학(algebra)’으로서 조망한다. 16세기 초 삼차, 사차다항식의 풀이 법이 알려진 이후 오차다항식의 풀이는 수학계의 주요 화두였다. 수학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당시 수학자 모두가 이 문제에 관여하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데카르트, 오일러, 뉴턴, 라이프니츠, 르장드르, 코시, 가우스도 그랬다. 대수학의 주제가 일차, 이차, 삼차, 사차다항식의 풀이라면, ‘추상대수학(abstract algebra)’ 또는 ‘현대대수학(modern algebra)’의 주제는 오차다항식의 풀이이다. 이 책은 라그랑주 이후 갈루아까지에 걸친 오차다항식의 풀이 가능성에 관한 과정에 얽힌 이야기를 ‘추상대수학’으로서 비교적 자세히 소개한다. 라그랑주, 아벨, 갈루아의 생각을 따라가며 추상대수학의 전개 과정을 추적하는 것이다. 언급하는 모든 명제를 자세히 증명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갈루아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피할 수 없으나 증명이 난해한 경우에는 많은 예를 통하여 이해를 도울 것이다. 갈루아이론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하고 독자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명제에 대해서는 예와 증명을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의 특징은 일반적인 삼차다항식과 사차다항식을 자세하게 푼 것이다. 특히 사차다항식의 경우에는 여러 가지 풀이 법을 소개하고 각각의 풀이 과정을 자세히 분석한다. 삼차와 사차다항식의 근(根)을 구하는 과정과 근의 모습을 보면 갈루아이론을 더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부처님이 들려주는 옛날 이야기
운주사 / 정수일 글.그림 / 2009.05.29
9,800

운주사소설,일반정수일 글.그림
팔만대장경 속에는 540여 편의 재미있는 설화가 <본생경>으로 들어 있다. 이 책은 그중 일부를 만화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각색한 것이다. 따라서 내용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이지만, 부처님께서 대중들을 깨우쳐주기 위해 이야기한 형식에 맞춰 '부처님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로 제목을 정하였다. 부처님의 이야기 속에는 힘든 고난을 견뎌내는 끈기와 인내,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난관을 돌파하는 지혜, 힘없는 자를 위한 한량없는 자비와 희생정신, 역경을 돌파하는 용기, 착한 일을 하여 받는 좋은 결과와 악한 행동을 하여 받는 고통 등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1화 참깨 한 줌을 훔친 왕자 2화 품행이 올바른 청년 3화 사제관의 주문을 훔친 승냥이 4화 사자를 구한 승냥이 5화 어리석은 토끼 6화 가짜 현인과 도마뱀 7화 은혜를 잊은 친구 8화 바늘장수 9화 자신을 이겨낸 호미도사 10화 새들과 용왕 11화 쥐 한마리로 큰돈을 번 사람 12화 두 마리의 사슴왕 13화 지혜로운 원숭이왕 14화 길상초 15화 미신을 믿었던 바라문 16화 무술을 잘하는 왕자 17화 왕을 구해준 농부 18화 품행이 바르지 못한 아내 19화 연화동자 20화 야자열매 현인 21화 충성스런 까마귀 22화 야차를 물리친 청년 23화 보시를 많이 한 바라문 24화 수행승과 대뱀 25화 도마뱀과 카멜레온 26화 다섯 수행자 27화 독뱀에게 물린 사내 28화 용왕이 준 신기한 주문 29화 장자를 속이는 한 무뢰한들 30화 머리가 우둔한 제자 31화 품성이 게으른 제자 32화 음식 투정이 심했던 노예 33화 금빛 공작새 34화 사자 가죽을 뒤집어 쓴 당나귀 35화 용왕이 사는 우물 36화 약속을 어긴 제자 37화 자만심 때문에 망한 스승 38화 승냥이왕과 무뢰한 39화 정직하지 못한 상인 40화 은혜 갚은 독수리 41화 절름발이 마부 42화 부도덕한 왕 43화 독뱀과 청개구리 44화 겁 많은 코끼리 45화 돼지와 수소 46화 오만한 원숭이의 죽음47개의 이야기 보따리 속에 담긴 붓다의 지혜와 교훈 1.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6년간의 치열한 수행 끝에 깨달음을 얻으셨다. 하지만 부처님께서 깨달음을 얻는 데는 이생에서의 수행 외에 수없이 많은 전생에서의 수행 공덕이 뒷받침이 되었다. 여러 가지 신분으로 태어나, 심지어는 동물이나 야차 등의 모습으로 태어나 세상과 부딪히며 쌓은 공덕으로 진리를 깨우치게 된 것이다. 그 내용이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 즉 자타카Jataka라는 이름으로 전해온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대중들이 쉽게 깨우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재미있는 설화 형식의 비유를 많이 들었는데, ‘자타카’ 역시 그러한 설법에 사용된 이야기이다. 그 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다 민간설화와 전설 등이 보태져서 경전의 형식을 띄게 되었다. 그리고 중국이나 우리나라에 , 등으로 소개되었으며, 고대 그리스에 전해져서는에까지 그 영향을 끼쳤다. 뿐만 아니라 페르시아의 유명한 역시 ‘자타카’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며, 우리나라의 , , 등도 영향을 받았다. 2. 팔만대장경 속에는 540여 편의 재미있는 설화가 으로 들어 있다. 이 책은 그중 일부를 만화의 형식으로 재미있게 각색한 것이다. 따라서 내용은 부처님의 전생 이야기이지만, 부처님께서 대중들을 깨우쳐주기 위해 이야기한 형식에 맞춰 “부처님이 들려주는 옛날이야기”로 제목을 정하였다. 마치 할머니로부터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그저 편안하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부처님의 이야기 속에는 힘든 고난을 견뎌내는 끈기와 인내,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난관을 돌파하는 지혜, 힘없는 자를 위한 한량없는 자비와 희생정신, 역경을 돌파하는 용기, 착한 일을 하여 받는 좋은 결과와 악한 행동을 하여 받는 고통 등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실려 있다. 특히 어린이들이 보고 가르침을 얻을 수 있도록 그 눈높이를 고려하여 내용을 간추리고 재미를 가미하였다. 온가족이 함께 읽으면서 인류의 위대한 대성인의 자취 속에서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황금비에는 황금이 있다?!
수학사랑 / 김미자 외 지음 / 2001.12.20
8,000

수학사랑소설,일반김미자 외 지음
말씀이 임하는 사람
패스오버 / 구현우 (지은이) / 2021.08.26
14,500원 ⟶ 13,050원(10% off)

패스오버소설,일반구현우 (지은이)
온누리교회 및 대학청년부와 여러 사역 현장에서 20년 이상 큐티 사역을 통해 본질과 방법론을 세심하게 축적해온 말씀 사역자가 전하는 큐티 안내서이다. 저자는 큐티가 ‘말씀 묵상’의 차원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관점(안목)으로 세상과 인생을 통찰하게 해주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정의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라는 그림 언어로 표현하였다. 저자는 누구나 하루 30분의 큐티를 통해서도 말씀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말씀이 임하는 경험이 가능하도록, 큐티의 전 과정을 쉽고 핵심적으로 설명했다.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큐티의 본질과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_ 보고 느끼는 세계가 바뀌다 우리가 찾기 전에 먼저 와 계신다 인생길에 빛이 필요한 순간 이 땅에 있을 때만 누리는 특권 교회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을 때 하나님 입장에 서게 해주는 시간 2장_ 하나님의 마음을 읽는 연습 하나님의 시간표에 나를 맞추는 훈련 성경을 제대로 읽어야만 하나님의 관점을 얻습니다 관점의 변화를 확실히 경험하는 법 성경을 읽고도 인생의 방향이 바뀌지 않을 때 큐티에서 가장 중요한 한 단어 두 마음을 극복하는 길 자신에게 시간을 선물하라 3장_ 하나님이 다루시는 시간에 나를 두라 51:49를 기억하라 기도: 짧지만 묵직한 한 줄 기도 읽기: 본문을 천천히 3번 읽기 묵상①: 마르틴 루터의 3가지 질문 묵상②: 5가지 ‘스페이스’ 질문법 묵상③: 나만의 묵상법 적용①: 치명적으로 중요한 두 가지 태도 적용②: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기 위한 내면의 힘 나눔①: 말씀 실천의 도구 나눔②: 무엇을 나눌 것인가? 나눔③: 어떻게 나눌 것인가? 나눔④: 큐티 나눔이 꼭 필요한 이유 4장_ 말씀이 삶이 되는 실전 큐티 묵상의 씨앗 발견하기 문제가 해결된 후를 조심하라 시간을 이기는 사람이 된다는 것 공동체가 함께 감당하는 시험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사람을 낳는다 우선순위가 항상 같은 사람 보고 느끼는 세계의 확장: 말씀의 운동력 목자를 믿지 않으면 쉴 만한 물가는 없다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을 담은 사람 하나님의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 다 잃었어도 하나님이 계시면 하나도 잃은 게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보는 눈 5장_ 큐티의 완성 본문 읽기만 잘해도 큐티는 풀린다 말씀이 삶을 통과하게 하라 부록 _ 〈큐티저널〉의 유익과 구체적인 작성법나에게 임한 말씀을 삶으로 바꾸어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는 큐티 안내서 인생에서 만나는 수많은 멘붕 경험, 고민, 환난과 시험이 있다. 처음에는 자기 꾀와 재능으로 막아보려 하다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쌓이고 쌓여 임계점을 넘는 순간이 온다. 자기 안에 있는 자원으로는 풀 수 없는 고차 방정식이 앞에 놓이기 시작한다.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한 사람은 다르게 살아간다. 말씀이 그저 머리에 스쳐 지나가지 않고, 마음에 담기고 영혼에 새겨져 있을 때 인생의 위기를 만나더라도 영혼의 닻이 되어 우리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내게서 영원히 빼앗아 갈 수 없는 것을 많이 쌓으면 그것이 인생에 강력한 힘이 된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 및 대학청년부와 여러 사역 현장에서 20년 이상 큐티 사역을 통해 본질과 방법론을 세심하게 축적해온 말씀 사역자가 전하는 큐티 안내서이다. 저자는 큐티가 ‘말씀 묵상’의 차원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관점(안목)으로 세상과 인생을 통찰하게 해주는 거룩한 시간이라고 정의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라는 그림 언어로 표현하였다. 저자는 누구나 하루 30분의 큐티를 통해서도 말씀과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말씀이 임하는 경험이 가능하도록, 큐티의 전 과정을 쉽고 핵심적으로 설명했다.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큐티의 본질과 방법까지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자산 격차보다 더 두려운 것은 영적 격차(Spiritual Divide) “내가 그때 그 집을 샀어야 했는데!” “저 주식을 1년 전에만 샀어도 몇 배는 벌었을 텐데!” 앞으로 자본 증식 기회는 영영 오지 않을 것 같아 ‘영끌’해서라도 대출을 받아 집을 사야 하는 건 아닌지 많은 사람이 고민한다. 이렇게 살다간 ‘벼락거지’가 될까 봐 두려워한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근로 소득이 자산 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로나19 대전환기를 거치면서 우리가 더 두려워해야 할 것은 내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 있는가, 환난의 때에 나를 든든히 지켜줄 말씀이 있는가이다. 코로나 시기, 말씀에서 더욱 깊어지고 견고해지며 영적인 용사로 변한 성도도 있지만, 형식적인 종교생활과 그마저도 느슨해진 틈을 타서 영적 격차(Spiritual Divide)가 상당히 많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어디서든 스마트폰만 켜면 흔하게 듣고 보고 접할 수 있어서 말씀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내 마음 중심에 닻처럼 내려 단단히 붙들어주는 ‘영적인 자산’으로 쌓인 말씀은 얼마나 되는지 저자는 돌아보도록 한다. “내 소유는 이것이니 곧 주의 법도들을 지킨 것이니이다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나는 주의 말씀을 지키리라 하였나이다”(시 119:56,57). 큐티하는 즐거움과 말씀을 보는 눈을 열어주는 인사이트 북 단지 좋은 설교를 찾아 많이 듣는다고 말씀이 새겨지는 것은 아니다. 말씀을 주체적으로 읽고, 묵상하고, 실천의 노력을 하는 과정이 창조적으로 선순환하면서 삶에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이 쌓이면서 신앙은 단단해진다. 저자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이 큐티의 과정을 5단계로 쉽게 설명하면서, 하루 30분으로도 충분히 말씀을 보는 눈이 열릴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를 제시한다. 이 한 권의 책에 20년 동안 목회하면서 진행한 큐티 강의와 훈련, 삶의 경험, 사역을 통한 깨달음 등을 잘 녹여냈다. 고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반드시 문제가 생긴다. 고민을 엉뚱한 방법으로 해결하면 인생은 완전히 망가진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잔재주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말씀을 가지고 폭풍을 통과하는 법을 배워보자. 평소에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생사를 넘나드는 결정적 순간이 되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 자들은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그들은 어디에 있든지 그 자리에서 빛이 납니다. 소유와 타고난 재능이 아닌,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 말씀이 혼돈의 시간을 뚫고 나갈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매일 직접 하나님 말씀과 대면하며, 그 앞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말씀의 힘”을 영혼에 축적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큰 차이를 보입니다. 특히 코로나 기간을 지나면서 이 둘 사이의 차이가 더욱 벌어지고 있습니다. … 단지 좋은 설교를 찾아 많이 듣는다고 그 말씀이 마음에 새겨지는 게 아닙니다. 말씀을 주체적으로 읽고, 묵상하고, 실천의 노력을 하는 과정이 창조적으로 선순환하면서 우리 삶에 흔적을 남기고, 그 흔적이 쌓여야 단단한 신앙이 됩니다. 저는 이 큐티의 과정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특강의 현장감을 살리면서도 깊이를 더하기 위해 구어체 그대로 실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큐티의 전 과정을 소화할 수 있게 하여 큐티하는 즐거움을 누리고, 말씀을 보는 눈을 열어 드리고자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고백하고 마음으로 믿고 그 삶을 따라가겠다고 인격적으로 결정한 순간부터 하나님은 절대로 내가 계획한 시간표대로 움직이지 않으십니다. 내가 하나님께 맞추는 거예요. 하나님의 시간표에 맞추도록 우리를 훈련하시는 거죠. 그래서 우리에게는 큐티가 중요합니다.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의 훈련 방식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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