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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은 왜 거꾸로 있을까?
사람과책 / 프레드 왓슨 지음, 김소정 옮김, 김웅태 감수 / 2010.04.23
12,000원 ⟶ 10,800원(10% off)

사람과책소설,일반프레드 왓슨 지음, 김소정 옮김, 김웅태 감수
천문학자인 프레드 왓슨은 ABC 시드니 방송사의 ‘브렉퍼스트 쇼 Breakfast Show’에 출연해 천문학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한 것을 계기로 인기를 얻어, ABC 라디오 인기 DJ가 된다. 이 책은 그가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온 청취자들의 질문 148가지에 대해 답변한 것들을 한데 엮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철저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 결코 과학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들이 아니다. 자세하고도 명확한 설명, 유머, 현란한 말솜씨 등을 활용해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흐리멍덩하던 머릿속 안개가 어느새 걷히고 우리도 충분히 과학지식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천문학이 복잡하고 어려운 물리학 이론의 집합체가 아니라, 감성과 영감이 넘치는 ‘친밀한’ 학문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우리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천문학의 존재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감사의 글 Space 01 전파 천문학_ 우주 저편에서 온 소식들 Space 02 별 바라기_ 천문학, 망원경, 천문대 특정 시간에 하늘에 떠 있는 별자리를 구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 행성을 찾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들 / 어떤 망원경을 사야 할까? / 쌍안경으로 별을 관찰할 수 있을까? / 6살부터 12살까지의 아이들에게는 어떤 선물이 좋을까? / 탁 트인 사막이 아니라 높은 산 위에 천체 망원경을 설치하는 이유는? / 남극에 거대한 천문대를 지을 수 있을까? / 사이딩 스프링 산에 천문대를 세운 이유는? / 앵글로 오스트레일리안 천문대라는 명칭에서 앵글로라는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 파크스 천문대에서 하는 일 / 액체 거울로 망원경을 만들 수 있을까? / 빌리언(Billion)은 1조인가, 10억인가? / 천체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천문학자들이 천체의 모습을 설명할 때 동서남북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 우주에서 거리를 측정하는 방법 / 관측을 방해하는 과잉 광공해를 없애는 방법 / 어떻게 하면 천문대에서 일할 수 있나? / 여성 천문학자는 전체 천문학자의 몇 퍼센트나 되나? / 구름 낀 날에 천문학자들은 무엇을 하나? Space 03 시계처럼 움직이기_ 행성 지구의 작동 원리 동심원을 그리는 별 사진은 어떻게 찍을까? / 지구가 한 번 자전하는 데 걸리는 정확한 시간은? / 해시계 보는 방법 / 윤초가 필요한 이유 / 비행기를 타고 계속 새벽인 채로 여행할 수 있을까? / 추분과 춘분, 동지와 하지가 매년 바뀌는 이유는? / 호주에서 한 달의 첫 번째 날을 계절의 시작으로 보는 이유는? / 태양이 뜨고 지는 위치가 날마다 바뀌는 까닭은? / 춘분과 추분 때 낮의 길이가 12시간보다 긴 이유는? /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 태양이 가장 늦게 뜨고 가장 일찍 지지 않는 이유는? / 지구 “볼륨을 높여라! 오늘, 새로운 우주 소식이 전파를 탄다!” 보다 재미있는 ■ 책소개 천문학자, 인기 라디오 DJ가 되다! 요즘처럼 일반인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자들이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때는 없었다. 과학 다큐멘터리, 과학 교양서, 과학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과학에 목말라하는 일반인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여기에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이라는 쉽게 넘을 수 없는 간극이 있다. 이 간극을 유쾌하게 넘나들며 활약하는 과학자가 있다. 바로 프레드 왓슨이다. 그는 쿠나바라브란에 있는 앵글로-오스트레일리안 천문대를 책임지고 있는 천문학자로, ABC 시드니 방송사의 에 출연해 천문학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한 것을 계기로 인기를 얻어, ABC 라디오 방송에서 수년 동안 천문학 지식을 전달해왔다. 이 책은 그가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온 청취자들의 질문 148가지에 대해 답변한 것들을 한데 엮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철저히 청취자(일반인)가 알고 싶어 한 것들이지, 결코 과학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들이 아니다. 저자 프레드 왓슨의 장점은 ‘우쭐대지 않고 말하는’ 능력에 있다. 그는 자신의 전문 지식을 과시하지 않으며, 자신이 대단한 학자라는 사실을 뽐내지 않는다. 아주 복잡한 질문에도 당황하는 법이 없으며,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해준다. 자세하고도 명확한 설명, 유머, 현란한 말솜씨 등을 활용해 그의 설명을 듣는 순간 청취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만든다.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흐리멍덩하던 머릿속 안개가 어느새 걷히고 우리도 충분히 과학지식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프레드 왓슨은 우리를 과학이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는 과학자다. “어쩌면 천문학은 정말 미친 학문인지도 모른다. 우주에서 극히 미약한 존재인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아내겠다는 생각은 인류가 해온 어떠한 도전보다 대담하다.”-프레드 왓슨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대담한 학문, 천문학은 과연 우주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프레드 왓슨은 라디오라는 매력적인 매체를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면서 천문학이 왜 필요한 학문이며, 천문학을 통해 인류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이를 통해 천문학이 복잡하고 어려운 물리학 이론의 집합체가 아니라, 감성과 영감이 넘치는 ‘친밀한’ 학문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의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천문학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천문학이 중요한 이유는 천문학이 우리를 둘러싼 광활한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는 데 있다. 천문학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앞으로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우주에 우리 말고 다른 생명체가 있는지와 같은 거대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인간의 오감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저 너머의 세계, 즉 우주를 엿보게 해준다. 천문학은 태곳적부터 인류의 주 연구 분야였으며, 18세기에는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는 항해로의 기준이 되었고, 그 후로 최첨단 과학 장비들을 개발시켜 로봇공학이나 소프트웨어 공학과 같은 다른 과학 분야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아직도 몇몇 사람들은 천문학의 유용성에 회의를 가지고 있지만, 천문학은 결국 인간에게 가장 유용한 학문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소행성 충돌 같은 극단적인 위험에서 인류 문명을 지켜낼 구원자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천문학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
2018 Win-Q 항해사 6급 필기 단기완성 (해기사 자격시험 대비)
시대고시기획 / 오동훈 (지은이) / 2018.05.10
28,000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오동훈 (지은이)
핵심이론은 항해사 시험에 빈번히 출제되는 내용을 정리하였기 때문에 6급뿐만 아니라 상위 급수에 도전하는 수험생에게도 필히 익혀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고 기출복원문제와 함께 해설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출제경향 파악 및 복습학습을 통해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빨리보는 간단한 키워드 제1편 핵심이론 + 핵심예제 제1과목 항해 제2과목 운용 제3과목 법규 제2편 기출복원문제 2012년 기출복원문제 2013년 기출복원문제 2014년 기출복원문제 2015년 기출복원문제 2016년 기출복원문제 제3편 전문(상선전문ㆍ어선전문) 제1회~제20회 기출복원문제Win-Q 항해사 6급 필기도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제1편은 핵심이론+핵심예제로 구성되었다. 필수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중요한 핵심이론들을 각 과목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예제를 엄선해 이론과 문제를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2편은 기출복원문제로 구성되었다. 기출복원문제에 자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핵심이론만으로는 아쉬운 내용을 보충 학습하고, 최신의 출제경향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3편은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2017년부터 시행된 전문(상선전문ㆍ어선전문) 과목의 기출복원문제와 함께 상세히 풀이한 해설을 수록하여 더욱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출제경향을 파악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에 학생들이 꼭 알고 시험에 응시해야 할 핵심키워드만을 엄선한 합격비법 핵심요약집 빨간키를 수록하여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항해사 분야의 전문가를 향한 첫 발걸음! 이 책은 해기사 면허에 응시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단기간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Win-Q(윙크) 시리즈로 구성하였다. 핵심이론은 항해사 시험에 빈번히 출제되는 내용을 정리하였기 때문에 6급뿐만 아니라 상위 급수에 도전하는 수험생에게도 필히 익혀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고 기출복원문제와 함께 해설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출제경향 파악 및 복습학습을 통해 시험에 완벽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시험은 만점을 받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합격 기준인 평균 60점 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 학습방향이다. 이를 위하여 시험에 꼭 나오는 부분만 중점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제시하는 것이야말로 합리적이고 계획적인 시험 대비 준비서가 갖추어야 할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점에서 Win-Q 항해사 6급 도서는 그 조건에 충분히 부합한다고 할 것이다.
다시, 대화가 필요한 시간
황소북스 / 황유선 (지은이) / 2020.12.28
16,000원 ⟶ 14,400원(10% off)

황소북스소설,일반황유선 (지은이)
기자, 아나운서, 교수라는 직업을 거치며 많은 사람과 대화를 경험한 저자의 ‘대화’에 대한 고찰이다. 대화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며, 매우 섬세하고 유기적이어서 성공적인 대화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다만 대화는 공부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스스로 체득해야 한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대화를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대화의 수행방식에 따른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대화에 대한 노하우가 차곡차곡 쌓인다. 이 책에는 여러 대화, 그 대화를 이루는 갖가지 질문과 대답이 나온다. 우리가 살아가며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대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현장에 함께 있는 것처럼 상황 속의 대화를 지켜보며 대화를 더 잘하기 위한 팁을 얻고, 대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1부 묻기만 잘해도 이미 충분해 질문, 대화의 모든 것|멋진 질문은 이렇게 탄생한다|외국인도 공감한 질문|눈치코치의 능력자 되기|세심할수록 강해지는 것|무지함의 위풍당당 행진곡|침묵하는 상대의 말문 열기|좀 덜 묻고 좀 잘 묻기|질문으로 집 짓는 대화|난 당신에게 동의하지 않아요 2부 이렇게 들어야 깊어져요 누구나 실패하지 않는 대화|그대는 나의 댄싱 퀸|아름다운 과거의 소환|주연보다 대단한 조연|말없이 대화하는 기술|몰라도 좋아, 참신하니까|나는 당신의 고민 해결사|무엇을 들을지는 나의 선택 3부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 뭐 좀 있는 아나운서의 대화법?|감동은 그냥 말로만 주는 것|허심탄회? 그건 함정!|입속의 혀처럼 말하기|주제는 무겁게, 대화는 친밀하게|고수는 딱 한마디로 말한다|절묘한 타이밍의 기술|게으른 당신은 가질 수 없는 것|대화는 언제나 on air 생방송|굳이 겸손하지 말기를 4부 이제 느낌으로 완성해봐요 역지사지는 사자성어가 아니다|당신의 유머가 안 되는 이유|잘 보이려는 노력은 그만|효과 만점 친한 척|감언이설이 왜 나빠?|푹 빠져드는 강약중강약|매력으로 열일하는 법|목소리가 중요하지 않은 이유|잘나가는 사람은 옷으로 말한다|이도 저도 안 되면 그냥 기본 5부 그리고 나와 대화할 시간 길에게 길을 묻다|분을 못 참을 때의 나라면|험담의 주인이 되는 말의 비밀|바보 같고 부끄러운 나에게|이렇게 하면 다 잘될 거야처음 보는 사람, 잘 지내고 싶은 사람, 정보를 얻어내야 하는 사람들과 더 나은 대화를 완성하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는 책 《다시, 대화가 필요한 시간》은 기자, 아나운서, 교수라는 직업을 거치며 많은 사람과 대화를 경험한 저자의 ‘대화’에 대한 고찰이다. 대화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며, 매우 섬세하고 유기적이어서 성공적인 대화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다만 대화는 공부한다고 해결되지 않으며 스스로 체득해야 한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수많은 대화를 경험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 상황에서 다양한 사람과 대화하며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피드백을 받으며 대화의 수행방식에 따른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그러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대화에 대한 노하우가 차곡차곡 쌓인다. 이 책에는 여러 대화, 그 대화를 이루는 갖가지 질문과 대답이 나온다. 우리가 살아가며 맞닥뜨릴 수 있는 모든 대화를 간접 경험할 수 있다. ‘이럴 땐 이렇게 말했고 저럴 땐 저렇게 말했더니 좋더라.’ ‘그럴 땐 이렇게 말했더니 안 좋았고, 저럴 땐 그렇게 말해서 대화를 망쳤더라.’ 이 책을 읽는 동안 독자들은 현장에 함께 있는 것처럼 상황 속의 대화를 지켜보며 대화를 더 잘하기 위한 팁을 얻고, 대화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대화가 어려운 사람, 대화를 잘해야 하는 사람, 그리고 멋지게 대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1부 '묻기만 잘해도 이미 충분해'에서는 격식 있는 대화의 질문을 살펴보며 질문에 공을 들인 만큼 알찬 대화가 이루어지는 경우를 살펴본다. 2부 '이렇게 들어야 깊어져요'에서는 들어야 사는 대화, 누구나 할 수 있는 경청의 기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3부 '아무 말이나 하지 마세요'에서는 여러 가지 상황에 적절한 대화의 노하우를 방출한다. 4부 '이제 느낌으로 완성해봐요'에서는 역지사지, 유머, 호감, 친한 척, 감언이설 등의 방법으로 대화의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5부 '그리고 나와 대화할 시간'에서는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나를 더 단단하게 성장시킬 필요성을 강조한다.말 대화의 고수처럼 보이고 싶다면, 미리 공부를 많이 하고 온 티를 80퍼센트만 내보이라는 것. 연구해온 흔적이 너무 드러나면 대화 상대가 질려버릴 수 있다. 동시에, 대화를 위해 미리 공부를 어느 정도 했다는 티도 적당히 보여야 한다. 그러면 상대는 대화에 임하는 나의 열정에 감복할 것이다.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흔한 질문은 안 하느니만 못하다.나만 건넬 수 있는 것이 멋진 질문이다. 대화 상대와 주제에 대해 찾아보고 읽어보고 공부할수록 세련된 질문이 나오고, 대화의 격은 올라간다._ 「질문의 센스」 중에서 대화를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세계적 석학들조차 ‘효과적이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기술을 대화의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하지만 ‘적절하게 알아서’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우리는 다 안다. 그러니 뭐가 적절하게 말하는 것인지 여전히 애매하고 잘 모르겠다면, 다음의 공식 같은 방법이 무난하다.대화 주제가 딱딱하고 전문적인 이슈라면.이때는 핵심 내용을 대화 초반부에 먼저 언급하는 것이 낫다. 그래야 핵심 위주로 추후의 전반적 내용을 구성할 수 있다. 가뜩이나 어렵고 복잡한 얘기를 중심 없이 오래 나누다 보면 생소한 지식까지 소화하는 부담을 안아야 하고, 당연히 대화를 관통하는 주제도 산만해진다.반대로 대화 주제가 일상적인 내용이라면.이럴 경우엔 오히려 대화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슬며시 핵심 내용을 꺼내는 것이 좋다. 그래야 대화가 더 풍부해진다. 말랑한 주제를 다루는 자리에서 굳이 처음부터 대화의 폭을 제한할 필요는 없다. 대화가 자칫 건조해진다.물론 이러한 전략적 타이밍은 어디까지나 가이드라인으로 참고할 뿐이다. 가장 확실한 타이밍은 대화 분위기와 상대방의 반응에 달렸다.‘아, 지금이 바로 적절한 시점이다.’이런 느낌이 올 때, 그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핵심 내용을 꺼내야 한다._ 「타이밍을 잘 잡는 법」 중에서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말이 있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보라는. 내 생각 속에만 빠져 있으면 절대로 남을 이해 못한다는 우리 조상의 지혜 어린 충고다. 그런데 여기서 떠오르는 질문이 있다.‘우리는 어떻게 남을 이해해야 할까?’‘대화에서도 단순히 입장만 바꿔보면 될까?’‘진정한 역지사지는 가능한가?’역지사지는 생각보다 쉽지도, 만만하지도 않다.가만히 앉아서 다른 사람의 입장을 머릿속으로 떠올린다고 역지사지가 되는 게 아니다. 상대가 처한 상황을 내 일이라고 아무리 가정해보더라도 그건 그냥 피상적인 상상일 뿐이다. 그렇게 해서 다른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건 불가능하다.역지사지가 좋다고 여기며 우리가 흔히 하는 이런 말도 경계해야 한다.“당신 입장을 충분히 이해합니다.”“당신 상황에 십분 동의합니다.”“저 같아도 그랬을 거예요.”우리는 살면서 이런 말을 수도 없이 한다. 상대에게 공감하고 상대를 모두 이해한다고 착각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상대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 역지사지가 이렇게 말로만 간단히 되는 게 아니다.덜컥 말로써 “나 지금 역지사지하고 있어요”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역지사지가 아니다._ 「역지사지의 실체」 중에서
장르는 여름밤
잔(도서출판) / 몬구 (지은이) / 2022.08.30
15,000원 ⟶ 13,500원(10% off)

잔(도서출판)소설,일반몬구 (지은이)
밴드 몽구스로 데뷔 후 현재 몬구로 활동하기까지 줄곧 청춘을 노래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엮은 에세이집. 좀처럼 식지 않는 에너지와 조금 들뜬 듯한 기분 좋은 습기, 정돈되지 않은 자유로움, 무언가로 가득 찬 포화 상태. 새로운 경험이 가득하고, 묘하게 이는 감정이 뒤섞인 여름은 누구에게나 그렇듯 작가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특히 여름밤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기 때문이다. 여름은 감성의 근원이고 여름밤은 열매인 셈이다. 그렇게 완성한 곡을 어느 계절에 들어도 누구나 여름밤을 떠올리기 바라며 노래하듯이, 《장르는 여름밤》을 통해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 사랑을 허락한 여름밤의 숨결을 글로 기억하며 함께 나누고자 한다. 우리의 여름밤이 언제까지나 기억될 수 있도록!음악과 사람 그리고 응원 … 11 감성 불변의 법칙 … 14 장르는 여름밤 … 20 푸른 공상의 위로 … 22 그대로의 너와 나를 사랑할 수 있을까 … 25 불안과 성장 … 30 딱 그 정도의 여백 … 33 로우파이 달천동 … 34 소울메이트 … 40 은하서울 … 45 그건 그때 가서 알 것 같다 … 48 진심은 통할까 … 53 열린 질문 … 54 잎사귀가 자라지 않아도 … 57 튼튼한 괴짜 … 62 4106 … 66 남는 것은 결국 … 71 파도의 위로 … 75 옛 글을 찾다 … 78 Look on the bright side … 82 몇 살이에요? … 87 나의 쓸모 … 89 달과 나 … 91 도망이 등산이 될 때 … 96 불꽃놀이 … 100 칭찬 … 103 한강 … 104 무의미한 대화의 마스터 … 107 음악은 물 같다 … 110 데미안의 괴롭힘 … 111 기타와 튜닝과 마음 … 116 만약 그때 그랬더라면 … 122 행복 … 126 맞바람에 달리기 … 127 밴드 … 131 부지런 … 136 비와 우쿨렐레 … 141 소중한 것 … 145 스튜디오의 유령 … 151 야간 운전 … 157 영혼을 위로하는 피칸파이 … 160 요즘 뭐 들어? … 164 잘 듣는다는 쪽지 … 169 인맥은 소멸형, 친구는 적립형 … 171 먼저 핀 꽃 … 174 인터뷰 … 175 물음이 상처가 될 때 … 179 장래 희망은 귀여운 할아버지 … 180 품위를 지키며 꾸준히 실패하는 중 … 183 필라멘트 … 187 미니멀한 것들의 맥시멈 … 192 보이는 것 … 195 하루 … 196 용기 … 199 플로깅 … 201 황홀한 빛 … 204 히트곡 … 208 대기실의 긴장감 … 215 습관성 달리기 … 220 기타 탐구 생활 … 222 말 … 225 부(끄)럽지 않은 삶 … 227 틈 … 230 비에 젖은 운동화 … 233 죽다 살아난 사람이 있다지만 그도 결국 한 번이다 … 234 표정의 기본 설정 … 236 여름 노래 … 241 울고 웃고 이별하고 사랑하는 지금 우리는 모두 청춘기 언제까지나 기억될 우리의 여름, 청춘의 조각들! 《장르는 여름밤》은 밴드 몽구스로 데뷔 후 현재 몬구로 활동하기까지 줄곧 청춘을 노래한 작가의 경험과 생각을 엮은 에세이집이다.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은 대개 몽상가이고, 여름밤을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몽상가다. (중략) 누군가 내게 어떤 장르의 음악을 만드냐고 묻는다면 여름밤으로 하고 싶다.” ―〈장르는 여름밤〉 중에서 좀처럼 식지 않는 에너지와 조금 들뜬 듯한 기분 좋은 습기, 정돈되지 않은 자유로움, 무언가로 가득 찬 포화 상태. 새로운 경험이 가득하고, 묘하게 이는 감정이 뒤섞인 여름은 누구에게나 그렇듯 작가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특히 여름밤에서 많은 영감을 얻어 곡을 만들기 때문이다. 여름은 감성의 근원이고 여름밤은 열매인 셈이다. 그렇게 완성한 곡을 어느 계절에 들어도 누구나 여름밤을 떠올리기 바라며 노래하듯이, 《장르는 여름밤》을 통해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감을 주고 사랑을 허락한 여름밤의 숨결을 글로 기억하며 함께 나누고자 한다. 우리의 여름밤이 언제까지나 기억될 수 있도록! “내가 믿는 유일한 마법이 있다면 바로 여름이다. 여름에는 알 수 없는 신비가 존재한다.” ―〈여름 노래〉 중에서 청춘을 어떻게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까? 다만 막연히 떠오르는 이미지는 있다. 그것은 여름과 꼭 닮았을 것이다. 사방에서 터질 듯한 초록의 함성, 수분을 잔뜩 품은 역동적인 공기, 부푼 마음 같은 커다란 구름과 반짝이는 별빛, 변덕 부리기를 좋아하는 소나기, 좀처럼 잠 못 이루는 밤하늘의 두근거림, 살짝만 닿아도 끈적이듯 촉촉한 살갗의 감촉. 이 모든 것은 우리를 여름의 마법에 걸리게 만들고, 마법에 걸린 우리는 그 무엇보다 강렬한 감정을 통해 확실히 살아 있음을 느낀다. 바로 청춘을 살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 어쩌면 이미 보냈을지도 모르고,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며, 아직 오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여름은 분명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다시는 오지 않을 특별한 경험으로 가득할 것이다. “불안할 때면 정신이 아득해지고 간단한 일도 그르친다. 지금이 그렇다. 불안한 것 같다. 아니, 확실히 그렇다.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생각하면서 온갖 걱정을 쏟아 낸다. 무언가를 잃어 간다는 느낌이 들 때, 적응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이곳과 내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낄 때, 목표든 계획이든 무언가를 따라가기 힘들 때, 해야 할 일을 놓칠 때 불안을 느끼니까. 나는 지금 불안하다.” ―〈불안과 성장〉 중에서 하지만 청춘이 마냥 낭만적이진 않을 것이다. 여름에는 온 세상을 축축하게 적시는 장마도 있고, 걷는 것조차 힘들 만큼 강하게 불어 닥치는 태풍도 있고, 밤하늘을 찢어 놓을 듯 번쩍이며 울부짖는 천둥번개도 있다. 우리의 청춘도 그렇다. 우리를 압박하고 주눅 들게 하거나 고민하고 주저하다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여름의 한 부분이다. 어느새 바람이 잦아들고 비가 그치고 눈물이 마를 즈음이면, 한층 성장한 가슴으로 커다란 구름 위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을 향해 웃어 보일 것이다. “지칠 대로 지쳐 있을 때였다. 표정은 항상 딱딱하고 마음은 차갑게 얼어서 무감각했다. 그런 내가 싫었다. 살아 있음을 온전히 느끼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전해진 파도의 위로가 그 시절의 나를 살린 것이다. 저무는 태양의 황홀한 빛과 잔잔한 파도의 리듬이 얼음처럼 딱딱하고 차가운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마음은 서서히 녹아내렸고, 눈물이 되었다. 그렇게 울고 나자 세상이 조금 달라져 있었다. 아니, 달라진 건 나였겠지만.” ―〈파도의 위로〉 중에서 울고 웃고 이별하고 사랑하고, 가끔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지, 잘해 나가는 건지 의문이 들 때도 있지만, 훗날 우리 모두에게 소중히 기억될 다양한 청춘의 모습을 담은 《장르는 여름밤》과 함께 천천히 조금씩 성장하는 자기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여름밤이 머금은 습기는 무엇이든 풍부하고 스며들어 번지게 만든다. 달궈진 공기를 타고 가로등 불빛이 멀리 번지듯이. 그만큼 모든 감정이 팽창하는 것 같다. 가끔씩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폭발할 듯 팽창한 감정을 다른 형태로 뒤섞고, 다시 그 속에서 여러 형태로 결합하여 빛을 낸다. 꿈마저도.—〈장르는 여름밤〉 중에서 자주 창문을 연다.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가만히 서 있다. 바람을 따라 파도가 밀려오길 바라는 사람처럼. 그 순간 잠시나마 바다를 꿈꾼다. 이 오랜 습관은 환기를 자주 하게 만든다. 공기든 생각이든 멈춰 서면 답답하니까.—〈푸른 공상의 위로〉 중에서
[큰글자책] 최고의 남편
지만지드라마 / 오스카 와일드 (지은이), 임성균 (옮긴이) / 2024.05.31
35,000

지만지드라마소설,일반오스카 와일드 (지은이), 임성균 (옮긴이)
협박과 정치적 부패, 개인의 명예가 공적인 명예와 어떻게 다른지, 또는 어떻게 어울리는지 다루면서 이상적으로 보이는 부부가 파국의 위험을 극복하는 과정을 멜로드라마로 제시한다. 와일드의 “위트와 철학, 배우와 관객, 심지어는 극장 전체를 가지고 노는 탁월함”을 확인할 수 있다.나오는 사람들 1막 2막 3막 4막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오스카 와일드의 1895년 작 〈최고의 남편(An Ideal Husband)〉은 협박, 정치적 부패, 개인의 명예와 공적인 명예의 차이를 탐구하는 4막 희극이다. 겉보기에 이상적인 부부가 파국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는지를 멜로드라마적으로 그려 내며, 사회적 기대와 복잡성을 다룬다. 런던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 큰 인기를 끌며 124일간 공연되었고, 이후 여러 영화, 라디오, TV 드라마로 각색되었다. 초기 비평가들은 이 작품에 별로 호의적이지 않았으며, 웰스(H.G. Wells)는 실망스럽고 빈약하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버나드 쇼는 와일드의 위트와 철학을 칭찬하며 뛰어난 극작가라고 평가했다. 작품은 ‘최고의 남편’이라는 개념에 도전하며, 이상적인 남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다. 대신 남편들은 아내가 부과한 이미지에 부합하기 위해 애쓸 뿐이라는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드라마의 실질적 주인공인 고링 경은 문제 해결사로 등장하지만 미혼이므로 그가 이상적인 남편이 될 수 있는지는 미지수다. 성차별적 요소는 현대 독자에게 불편하게 다가온다. 오스카 와일드의 의도된 풍자로 보기도 어렵겠다. 19세기 말 영국 사회상을 반영하는 작품임을 감안하면 줄거리의 빠른 전개와 풍부한 어휘, 권선징악적인 내용은 오늘날 관객과 독자에게 여전히 큰 재미를 선사한다. 현대적 각색과 재해석을 기대하게 되는 이유다.체블리 부인 : 아직도 미혼이세요?고링 경 : 저는… 그런 것 같네요.체블리 부인 : 정말 낭만적이시네요!고링 경 : 아! 전혀 낭만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아직 나이가 들지 않았거든요. 낭만은 저보다 연장자들 몫입니다. 체블리 부인 : 놀라운 여성이죠, 마크비 여사님 말이에요, 그렇지 않나요? 내가 만나 본 그 누구보다도 말을 많이 하시는데 뜻은 거의 전달하지 않으시니 말이에요. 대중 연사로 타고나신 분이세요. 전형적인 영국인이어서 언제나 멍청하고 습관적으로 과격한 그이 남편보다도 더 출중하시죠.
불멸의 이순신 7
민음사 / 김탁환 글 / 2014.07.18
13,000원 ⟶ 11,7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김탁환 글
당대 동아시아 최대의 사건이었던 7년 전쟁 임진왜란과, 세계 해전사에 전무후무한 업적을 남긴 명장 이순신을 새로운 시각으로 입체적으로 살려 낸 장편 역사 소설 <불멸의 이순신>이 민음사에서 재출간되었다. 치밀한 사료 읽기와 고아한 언어, 시대를 꿰뚫어 보는 사상사적 고찰을 무기 삼아 <혁명 : 광활한 인간 정도전>, <허균, 최후의 19일>, <나, 황진이>, <방각본 살인 사건> 등 신선한 역사 소설들을 발표해 온 소설가 김탁환이 자기 소설의 원류이자 종착점이라 말하는 대작이다. KBS의 100부작 대하 사극 [불멸의 이순신]의 원작이기도 한 이 작품은 비현실적으로 이상화된 영웅상을 극복하고 당대의 역사 속에 긴밀히 관계된 인간 이순신의 모습을 복원했다.1권 一. 녹둔도 혈전 二. 첫 번째 백의종군 三. 치우 발자국을 찾아서 四. 사기열전 읽는 밤 五. 식인 호랑이 사냥 六. 열리는 사림의 시대 七. 안성장에서 생긴 일 八. 조광조에 기대어 의로움을 논하다 九. 원균, 눈사람을 굴리다 十. 소인의, 대인의 의 十一. 도는 하나다 十二. 꼽추장사꾼의 세 치 혀 十三. 협객, 왜인을 쏘다 十四. 낭군을 그리며 가는 길 十五. 두류산에서 울분을 터뜨리다 十六. 조선 제일의 기창 十七. 낙마 그리고 낙방 十八. 와키자카, 마지막 기회를 주다 十九. 금오산에서 불바람 날리고 二十. 타오르는 눈동자 부록 2권 一. 앞서 달리는 자들의 노래 二. 당취, 구월산에 들다 三. 금란굴에서 석씨지도를 스치다 四. 화적패를 소탕하고 자비를 베풀고 五. 봄날, 둘째 형을 만나다 六. 웅산에 묻힌 연심 七. 서른둘, 용문에 오르다 八. 악습을 뚫은 화살 하나 九. 발포에서 벼슬을 잃다 十. 여진의 춤추는 보석, 무옥 十一. 울지내를 잡고 질책 당하고 十二. 아버지를 이해하기 위하여 十三. 혼례와 맞닿은 불행의 그림자 十四. 나무에서 떨어진 원숭이 十五. 우화열장, 큰 공을 세우다 十六. 전쟁, 원치 않는 환란 十七. 고토 열도에서 맺은 인연 十八. 배에 미친 사나이, 실패하고 또 실패하니 十九. 당근과 채찍을 든 군왕 二十. 동방도, 피비린내를 뿜다 二十一. 장수의 의 위에 백성의 의를 二十二. 참혹한 불행의 맨얼굴 앞에서 부록 3권 一. 전라 좌수사, 기선을 제압하다 二. 남해 바다 누비는 호걸들의 천하 三. 명필, 붓을 들다
피의 우화
황매(푸른바람) / 아르노 들랄랑드 지음, 박명숙 옮김 /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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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푸른바람)소설,일반아르노 들랄랑드 지음, 박명숙 옮김
의 작가 아르노 들랄랑드의 장편소설. 1774년 5월,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한 여인이 토막 난 시체로 발견되는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시체 옆에는 피에트로 비라볼타에게 전하는 우화집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우화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인물은 피에트로에게 열 개의 라 퐁텐 우화를 빗댄 살인을 예고하고, 게임을 시작한다. 우화작가가 예고한 대로 열 개의 라 퐁텐 우화의 순서대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의 현장에는 항상 우화집과 붉은 장미꽃이 놓여 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피에트로는 우화작가가 남긴 죽음의 향기를 따라 환상적인 베르사유 정원으로 들어서게 되는데…제1막 게임이 시작되다 1774년 5월, 늑대는 새끼 양을 어디서 잡아먹었을까 1774년 5월, 태양 아래의 두 결투자 4년 전, 1770년 5월 오스트리아의 계집을 몰아내라! 왕국의 비밀 마리엔의 보물들 흑란이 돌아왔다 제2막 동물들의 무도회 우화 속 살인 특별한 조향사 까마귀와 여우 정원 속의 철학 제비뽑기 죽음의 자취 베르사유 정원을 보여주는 방식 제3막 장미와 백합 사자 우리에서 갓 세이브 더 킹God Save The King 자신의 그림자에 속다 원숭이 왕 은신처를 수색하다 광기가 사랑을 이끄는 곳에서 폭발하는 펜 푸프의 대가代價 영국의 마지막 투사 생메다르의 순교자 제4막 파티 타임 왕의 마차 안에서 토끼와 거북 부활! 사랑의 숲에서 고기를 따라가시오! 베르사유의 축제에 관한 보고서 수상음악 & 궁중 불꽃놀이 깜짝 우화 1775년 10월,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옮긴이의 말우화를 빗대어 일어나는 잔혹한 살인 사건 열 개의 라 퐁텐 우화가 완성될 때까지 살인은 계속된다! 아름다운 베르사유 정원에 핏빛 재앙이 내리고 있었다! 1774년 5월, 베르사유 궁전의 거울의 방에서 한 여인이 토막 난 시체로 발견되는 잔혹한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시체 옆에는 피에트로 비라볼타에게 전하는 우화집과 편지가 놓여 있었다. 우화작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인물은 피에트로에게 열 개의 라 퐁텐 우화를 빗댄 살인을 예고하고, 게임을 시작한다. 우화작가가 예고한 대로 열 개의 라 퐁텐 우화의 순서대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사건의 현장에는 항상 우화집과 붉은 장미꽃이 놓여 있다. 사건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던 피에트로는 우화작가가 남긴 죽음의 향기를 따라 환상적인 베르사유 정원으로 들어서게 되는데……. 베르사유 궁전에 드리워진 베일 뒤로 어두운 진실이 모습을 드러낸다! 우화작가의 살인 뒤에 감춰진 또 다른 음모. 새로운 국왕 루이 16세가 왕위에 오르는 날, 프랑스의 새로운 국왕 부부를 죽이고 프랑스를 무너뜨리기 위한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베르사유 궁전에서 벌어지는 가장 잔혹한 살인 사건. 베네치아에서 돌아온 영웅, 흑란은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국왕 부부를 구하고, 보이지 않는 적으로부터 프랑스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프랑스의 아르투로 페레스 레베르테라고 불리는 아르노 들랄랑드 이번엔 잔혹한 동화로 인간의 욕망과 허세를 비웃다! 피에트로 비라볼타는 18세기의 제임스 본드다 아르노 들랄랑드는 쉬지 않고 일하는 의욕적인 젊은 작가(2010년 현재 38세)로 알려져 있다. 그는 자신의 원고를 끊임없이 수정하고 다듬기로 유명하다. 피의 우화 역시 여러 개의 버전을 만들어냈다. 그는 앵글로색슨들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효율적인 방식을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역사가이기도 한 그는 역사적 자료를 찾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그렇게 해서, 자신의 이야기 속에서 있음직한, 사실적인 세계를 창조해낸다. ‘그의 소설은 그 사실적인 배경 덕분에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준다. 그것이 외국 편집자들이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다’라고 그라쎄의 한 편집자는 밝혔다. 만화와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 독자의 눈길을 잡아끄는 화려한 연출을 부여한다. 그 덕분에 독자들은 그의 얘기가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느낌을 받는 것이다. 주인공을 비롯한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캐릭터 또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왜 하필 라 퐁텐 우화를 선택했나? 라 퐁텐의 우화들은 인간 사회의 결점과 과도한 욕망을 꼬집으면서 동시에 궁정의 삶과 프랑스적인 정신을 잘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를 그 속으로 이끄는 역할을 하는 피에트로 비라볼타는, 프랑스인이 창조해낸 영국인의 분위기를 풍기는 이탈리아인이다. 그는 바로 유럽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는 인물인 것이다! 이솝과 라 퐁텐은 동물들의 입을 빌려 인간의 허세와 결점을 비웃고 있었다 - 250p 백여 개의 막으로 구성된 다채로운 연극…… 인간을 가르치기 위해 동물들을 이용했다……. - 157p
성경 스토리텔링 어린이공과 1
크리스천리더 / 정신일 지음 / 2016.10.30
3,800

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정신일 지음
본서의 내용은 실제 주일학교에서 사용하였던 설교를 재구성한 것이다. 이 시대 아이들에게 재미로 위장된 세상의 모든 것을 허물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밖에 없다. 어린이사역이 어렵고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한다. 하지만 준비하고 노력하며 기도하는 교사가 있는 한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의 미래는 든든히 성장할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 들리는 설교는 한국교회의 희망에 씨를 뿌리는 작업이다.1장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2장 중풍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 3장 감옥에서 나온 베드로 4장 광야의 놋뱀 5장 아름다운 며느리 룻 6장 눈물로 회개한 다윗 왕 7장 죽으면 죽으리이다 8장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예수님 9장 욕심을 낳은 선지자 발람 10장 힘센 장수 삼손 이 땅의 소중한 교사들이여! 저급한 세상문화에 굴복당하지 마시고 강하게 힘있게 일어서십시오. 이 시대 아이들에게 재미로 위장된 세상의 모든 것을 허물 수 있는 힘은 오직 복음밖에 없습니다. 그 복음의 능력을 과소평가하지 맙시다. 어린이사역이 어렵고 힘들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준비하고 노력하며 기도하는 교사가 있는 한 어렵고 힘든 한국교회의 미래는 든든히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들리는 설교는 한국교회의 희망에 씨를 뿌리는 작업입니다. 본서의 내용은 실제 주일학교에서 사용하였던 설교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주일학교 사역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끝까지 이 사명을 놓지 마시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일학교 부흥과 성장을 위하여 함께 노력합시다.
라마바이
해피소드 / 빤디따 라마바이 지음, 이계절 옮김 / 2017.06.05
11,200

해피소드소설,일반빤디따 라마바이 지음, 이계절 옮김
기독교 문화와 전혀 다른 문화권인 인도에서 복음을 접한 한 여성, 라마바이 (1858-1922)의 삶과 신앙을 다루고 있다. 인도 사회, 특히 인도 여성이 처한 현실을 개선해 보려는 라마바이의 참여적 자세가 인상적이다. 라마바이는 기독교 복음이 인도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08 추천사 1: 전인수(연세대 신학 박사. KC 대학교 교수) 09 추천사 2: 전태영(인도 우드스탁 국제학교 목사) 10 역자의 말-이계절 선교사(예수전도단) 15 영광의 문화유산 19 독특한 교육 21 기아, 죽음, 그리고 의심 25 기독교 소개 26 인도 동부 꼴까따: 힌두 경전 연구와 무신론 32 뱅갈 생활: 결혼, 영적 갈증, 기독교 체험 35 뿌네 생활 38 영국 유학: 기독교에 감동하다 44 그리스도를 찾다 49 복음 전파 53 뭄바이: 샤르다 사단 설립 68 영광의 새 소망 70 예기치 않은 주지사의 방문 74 1989년 인도 기념우표 주인공, 라마바이 76 라마바이 연보와 간추린 묵띠 선교회 역사 83 참고 문헌 세계 최초의 여성 성경 번역가 힌두 여성과 어린이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다. 이 책은 기독교 문화와 전혀 다른 문화권인 인도에서 복음을 접한 한 여성, 라마바이 (1858-1922)의 삶과 신앙을 다루고 있다. 일본에서 복음을 들은 후 그리스도인이 된 우찌무라(內村鑑三, 1861-1930)를 다룬 『우찌무라 간조 회심기』 의 축약판 같다. 다른 점이 있다면 남성이 아니라 여성이라는 것, 유교와 사무라이 가정 출신이 아니라 힌두교 브라민 출신이 었다는 것, 그리고 신학자라기보다는 사역자에 가까웠다는 점 등이다. 인도 사회, 특히 인도 여성이 처한 현실을 개선해 보려는 라마바이의 참여적 자세가 인상적이다. 라마바이는 기독교 복음이 인도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믿었다. 그녀가 발견한 복음의 생명력을 현대의 한국교회에서도 찾을 수 있는가? 선교 초기 한국사회에서도 이 복음은 이런 생명력이 있었다. 라마바이는 복음의 생명력을 우리에게 다시 부어준다. 인도에서 만난 예수를 오늘 우리 한국에서도 다시 만나야 함을 보여준다. 예수만이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다른 해답은 없음을 말해준다. 전도용으로도 좋지만 우리의 신앙의 허리띠를 다시 매도록 동기 부여하는 가치까지 제공해 주는 책이다. - 추천사(연세대 역사 신학 박사. KC 대학교 전인수 교수) 중에서
오늘도, 별일은 없어요
알비 / 신은영 (지은이) / 2020.01.22
14,000원 ⟶ 12,600원(10% off)

알비소설,일반신은영 (지은이)
유쾌한 작가의 마음속 창고를 열어 쏟아지는 생기발랄한 추억들을 에세이로 엮었다.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 속에 그들의 평범한 하루들이 담겨 있다. 재미는 물론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도 느낄 수 있다. "당신의 오늘은 괜찮았나요?" 오늘들이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고 말하는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새로운 행복 방식을 이야기한다. 남다른 열정이 없어도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일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하는 것이다.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행복을 적립하는 작가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지속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가와 토닥여주는 책이다.Prologue #01, 나의 이야기가 흐른다 이건 다 독수리오형제 때문이다 완벽한 하루 칭찬 주세요 너와 나의 같은 취향 생긴 대로 산다 나의 바비 선배 어디 아파요? 사랑은 참 힘들지 그건 악몽이야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02, 너의 이야기가 흐른다 당신의 보따리 절대로 아빠와 방패연 이해한다는 것 어깨가 묵직한 날 유색유취 그 여름, 아기 코뿔소 당신의 시는? 흰곰을 잊는 방법 느림 예찬 #03, 그, 그녀의 이야기가 흐른다 여자 아닌 인간 증명하지 마세요 키아누 리브스와 신호 만약에 엄마의 엄마 진짜 사랑이니? 떠난 자리 가을사랑 가장 쉬운 일 블랙홀 #04, 우리들의 이야기가 흐른다 기도가 끝나면 노트북을 끄는 순간 너희 아버지 뭐하시노? 투덜이 스머프 빛 가루가 쏟아지던 밤 뭐가 이렇게 복잡해?! 점쟁이 아줌마 기억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포기하지 마!“당신의 오늘 하루는 괜찮았나요?” 먼지가 가득한 당신의 마음 창고에 초대해주세요. 유쾌한 작가의 마음속 창고를 열어 쏟아지는 생기발랄한 추억들을 에세이로 엮었다.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 속 그들의 평범한 하루들은, 마치 잘 만들어진 드라마의 시리즈를 보는 느낌이다. 재미는 물론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도 느낄 수 있는 재치 있는 작가의 입담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당신의 오늘은 괜찮았나요?” 오늘들이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고 말하는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새로운 행복 방식을 이야기한다. 남다른 열정이 없어도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일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하는 것이다.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행복을 적립하는 작가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지속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가와 토닥여주는 책이다. ‘미지근’하고 ‘소소’하지만 꾸준히 행복할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갑니다.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이 여전히 유행인 요즘,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또 다른 행복을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대단한 의지나 노력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저 ‘열심히 상상하고, 나를 위한 보잘것없는 일을 지속하는 것!’ 그 두 개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오늘들은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 뜨겁게 팔팔 끓는, 한꺼번에 치솟는 행복 샤워가 아니라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해가는 방법이다. 우리의 삶은, 사실 특별한 날보다 특별하지 않은 날들이 더 많다. 특별하지 않은 날들도 행복할 수 있다면, 생에 더 많은 행복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작가는 어린 시절 내일 입을 옷을 미리 머리맡에 정리해 두기로 한 소소한 결심에서 시작하여 어른이 되어서는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행복을 찾았다. 오늘도 역시 특별히 좋은 무언가는 없지만, 먼지 가득한 마음 창고를 열어보자. 꾸준한 행복을 위한 가장 쉬운 길, 미.소.행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 편의 재미있는 드라마처럼, 생동감있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는 그들 각자의 평범한 하루를 이야기한다. 눈매를 아래로 바짝 당겨 훌쩍이는 어린 시절의 나, 가재미 같이 눈을 흘기는 작은 언니, 앞니가 두 개나 없던 블랙홀 입을 가진 소개팅 상대, 송아지 같은 눈의 외할머니, 투덜이 스머프 같던 담임 선생님 등 평범한 주변 인물들이 작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들로 살아나 한 편의 잘 만든 드라마처럼 재미와 공감, 위로를 선사한다. 이들이 지나온 하루가 나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어느새 마음속 창고의 빗장도 슬며시 열려 있을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말없이 다가와 나의 말에 긍정해주고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다정한 친구 같은 이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누군가 서로의 인생을 바꾸겠냐고 물었다면, 과연 뭐라고 대답했을까? 모르긴 몰라도 선뜻 그러겠다고 대답하진 않았을 것 같다. 최소한 내 보따리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알고 있었으니까. 게다가 그 보따리를 기꺼이 보듬어줄 사람이 나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당신의 보따리’ 중에서> 이제 나는 절대로 대신, ‘아마’, ‘혹시’ ‘그럴 수도’라는 여백 있는 말들과 더 친하게 지낸다. 예전에 내가 확신했던 것들이 여백의 부재로 현실이 되어버린 탓이다. 현실의 부서진 파편들을 확인하며 비로소 깨달았다. ‘절대로’와 함께 했던 확신과 단언을 이제 놓아주어야 한다는 걸.<‘절대로’ 중에서>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 7
로크미디어 / 한시웅 (지은이) /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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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한시웅 (지은이)
한시웅 장편소설. 던전에서 나는 모든 것이 돈이 되는 세상. 건물주 위에 던전주, 복권보다 어려운 인생 역전. ……을 했는데 왜 더 힘드냐? 유전병 탓에 아버지의 투병 생활이 길어지며 생계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연호, 아버지의 부탁으로 벌초를 위해 찾은 선산에 던전이 생겼다. "던전 주인으로 각성했습니다. 던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헌터로 각성까지 해 이제 떵떵거리며 살 줄 알았는데, 괴수 한 마리 없는 텅 빈 던전이라니. 괴수를 직접 잡아 와 던전에 풀라고? 성장시킬수록 더 수상해지는 던전. 평화로운(?) 던전계에 날아든 괴상한 던전주.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Chapter 1 7Chapter 2 79Chapter 3 211Chapter 4 295던전에서 나는 모든 것이 돈이 되는 세상! 건물주 위에 던전주, 복권보다 어려운 인생 역전! ……을 했는데 왜 더 힘드냐? 유전병 탓에 아버지의 투병 생활이 길어지며 생계를 위해 쉬지 않고 일하는 연호, 아버지의 부탁으로 벌초를 위해 찾은 선산에 던전이 생겼다! -던전 주인으로 각성했습니다. 던전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헌터로 각성까지 해 이제 떵떵거리며 살 줄 알았는데, 괴수 한 마리 없는 텅 빈 던전이라니! 괴수를 직접 잡아 와 던전에 풀라고? 성장시킬수록 더 수상해지는 던전! 평화로운(?) 던전계에 날아든 괴상한 던전주! 어서 와, 내 던전은 처음이지?
기업을 망치는 내면의 적, 행복한 돼지?
영림카디널 /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헤르만 쉐러 지음, 배진아 옮김 / 2008.11.10
11,000원 ⟶ 9,900원(10% off)

영림카디널소설,일반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헤르만 쉐러 지음, 배진아 옮김
기업 내 각종 전략들이 실패하는 원인을 내부의 적에서 찾고, 내부 훼방꾼의 정체를 파악하여 퇴치하는 방안을 담았다. 생산적인 기업문화와 팀 업무능력 향상, 직원들의 동기의식 고취, 보다 효율성 높은 기업으로의 도약에 이르는 길을 소개한다. 일상적인 회사 생활에 필요한 전략과 노하우를 삽화와 함께 제시했다. 1부에서는 내면의 적들이 기업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 행패를 부리는지, 이를 통해 어떤 손실을 초래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2부에서는 내면의 적들이 사용하는 전술에 대해 알아보고, 3부에서 내면의 적들에게 원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본다.1부 일상적인 회사 생활 속에 존재하는 아주 평범한 방해 요소들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실천의 문제 2부 작은 훼방꾼들이 사용하는 전략과 그들의 놀이터 내면의 적들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술수들 내면의 적들이 즐겨 찾는 놀이터 내면의 적들이 승리를 거둔 후 개괄: 작은 훼방꾼들의 전략 3부 기업을 망치는 내면의 적들, 이렇게 관리하라 내면의 적들에 대한 심리학 입문 작은 훼방꾼에서 기업 자문가로 5단계 전략 일상적이 기업 생활을 위한 힌트와 기술 내면의 적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최고의 조언 33가지 결론 기업에서 일하는 모든 직장인은 자기 자신만의 아주 특별하고 고유한 내면의 적을 가지고 있다. 주석 참고문헌독일 자기계발 분야 장기 베스트셀러! 독일에서 ‘올해의 베스트 트레이너’로 선정된 바 있는 유럽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가 내놓은 최신 경영지침서 __기업 내에서 각종 전략들이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__엄청난 노력을 기울여 개발한 혁신전락이 실행에 옮겨지지 않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__세부적인 예산안까지 편성해 놓은 새로운 계획들이 실현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__팀 내부에서 언제나 책임소재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 이렇듯 각종 프로젝트가 ‘실행의 문제’에 부딪혀 좌절될 때면 언제나 아주 특별한 종류의 방해꾼들이 그 원인으로 숨어 있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 방해꾼들은 다름 아닌 내면의 적들이다. 이 녀석들은 회의실 탁자 아래나 직원들의 책상 위, 심지어는 상사의 의자에까지 웅크리고 앉아 거드름을 피우며 온갖 종류의 변화를 기피한다. 이 책의 저자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과 헤르만 쉐러는 수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은 점을 우리들에게 알려준다. ●경영일선에서 제대로 정체가 알려지지 않았던 내면의 적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필요한 전략과 기술. ●내면의 적들이 펼치는 방해공작 배후에 숨겨져 있는 동기. ●내면의 적들에게 동기의식을 부여하고 확신을 심어주기 위한 경영테크닉. _기업을 망치는 내면의 적을 찾아라 이 책은 생산적인 기업문화와 팀 업무능력 향상, 직원들의 동기의식 고취, 보다 효율성 높은 기업으로의 도약에 이르는 새로운 길에 대한 대안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기업 내에 있는 작은 훼방꾼들을 좀 더 쉽게 식별해 내고, 그리하여 더 효율적으로 훼방꾼들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일상적인 회사 생활에 필요한 전략과 노하우를 삽화와 함께 일목요연하게 제시하고 있어 평범한 직장인들도 누구나 기업 자문가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의 1부에서는 내면의 적들이 기업 내부에서 어떤 식으로 행패를 부리는지,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손실을 초래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2부에서는 내면의 적들이 사용하는 전술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그밖에도 기업의 변화를 총체적으로 저지하는 행위를 비롯하여 개별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방해, 그리고 직원 개개인들의 완전한 자기 봉쇄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에서 내면의 적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파악한다. 3부에서는 내면의 적들에게 원동력을 제공하는 것이 무엇인지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본다. 여기서 이 훼방꾼들이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그리고 팀 내부에서 훼방꾼들이 난동을 부릴 경우, 어디에서 그 녀석들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 외에도 기업의 구조를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조직 체계상 내면의 적들이 가장 즐겨 둥지를 틀곤하는 곳이 어떤 부분인지를 규명해 낸다. 3부에서는 다른 무엇보다도 그처럼 억센 동반자들을 길들이는 방법으로 ‘감성을 겸비한 지성’과 ‘열린 커뮤니케이션’, ‘목표 의식을 갖춘 경영’이라는 열쇠를 이용해서 작고 억센 훼방꾼/동반자를 길들이는 작업을 시작한다. _5단계 전략을 통한 최고의 조언을 제시한 책 ·1단계_결정 ·2단계_목표 설정 ·3단계_조직과 실천 ·4단계_통제와 신뢰를 병행하라 ·5단계_일을 끝낸 다음에는 성공을 축하하라 _유럽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의 명괘한 강의 · 기업 내에서 각종 전략들이 번번이 실패하는 원인을 내부의 적에서 찾고 내부 훼방꾼의 정체를 파악하여 퇴치하는 방안을 담았다-서울신문 · 시시때때로 나타나 조직원의 기를 꺾는 훼방꾼은 다름 아닌 우리 내면에 있음을 밝힌 책이다-동아일보 · 경영자들은 구조개편 등 큰 정책보다는 일상의 사소한 부분에 주의를 기울여야 내면의 적을 잡아낼 수 있다고 조언한다-국민일보 · 저자는 특정 팀에서 내면의 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보
가정생활보감
혜지원 / 장두석 지음 / 2015.04.10
7,000원 ⟶ 6,300원(10% off)

혜지원취미,실용장두석 지음
조상들은 병이 들면 잘못된 생활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았다. 병의 치유는 오염된 먹을거리에 지친 몸을 청소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욕심에서 온 마음의 상처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병은 약과 병원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참삶을 찾아야 나을 수 있다. 황금만능시대를 살아가면서 세상의 본 모습을 깨닫지 못하면 상품사회의 종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단순한 상품만능시대의 본질을 깨치며 모두 함께 어깨를 걸어야 한다.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관계속의 나’로 서 나갈 때 현실을 바꾸는 힘은 더욱 커갈 것이다. 부당하게 세상을 지배하는 1%에 맞서 99%가 서로 보듬고 홍익인간, 사인여천(事人如天)의 정신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한 디딤돌을 놓자. 생활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가정부터 제대로 서야 아이들이 올바로 클 수 있고 사회도 맑아진다. 그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은 건강인데, 누군가가 내 몸을 보살펴 줄 것이라는 환상을 떨치고 내 몸의 주인으로 바로 서는 것이 우선이다. 모두가 자기 몸의 주인으로 설 때 건강한 세상은 한걸음 더 다가올 것이다.여는 詩(다시 생명의 바다를 향해, 박몽구) 펴내는 말 : 자연의 질서에 따르는 생활을 찾아서 제 1 부 생각을 바로 세우자 천·지·인 사상과 삼일철학 민족의 혼 : 광명개천, 홍익인간, 이화세계 자연과 생명의 원리 역사를 바로 세워야 나라가 산다 제 2 부 몸과 마음을 맑게 닦자 바른생활건강법 잉태, 태교, 출산, 육아 식·의·주(食·衣·住) 생활문화와 세시풍속(歲時風俗) 5대 영양소 : 햇빛, 공기, 물, 소금, 과일·채소(비타민C) 소식, 아침 안 먹기, 단식, 생채식 오줌·똥만 잘 누면 병이 없다! 생명을 살리는 신의 선물 발효(효소) 삶을 위협하는 생활용품과 식품첨가물 약의 상식 : 병원 약은 독이다! 병원 가지 말고, 의사 믿지 말고, 약 먹지 말자 ‘암’, 낫고 말고! 열은 생명의 에너지 제 3 부 희망의 내일을 찾자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세상살이 몸과 영혼이 무너지는 아동·청소년을 살려내자 단체 급식, 발효음식이 해법이다! 땅과 농촌을 살려야 사람이 산다 노동은 세상살이의 바탕이다 환경이 곧 생명이다 제 4 부 진실을 깨치고 이치를 따르자 현대의학은 과학이 아니라 신흥 종교다! 의사들의 고백 : 버려야 할 서양의학에 대한 맹신 현대의학이 본 바른생활건강법 다른 나라에서 배운다 정부와 보건당국에 드리는 말씀 생명살림운동 취지문 2015 생명살림운동 대토론회 참관기 제 5 부 바른생활건강법 실천하기 바른생활 건강수칙 마음을 깨치는 죽비, 해관 선생 건강 명언 바른생활운동요법 사람은 천지신명의 지음을 받은 고귀한 생명이다. 따라서 ‘하늘의 큰 뜻’을 받들고, ‘땅의 넉넉한 품’을 바탕으로 사는 것이 삶의 기본 덕목이 되어야 한다. 작은 것도 나눠 먹고, 기쁨과 고통을 함께 하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는 가꾸어 가야 할 아름다운 세상이다. 그러나 오늘의 사회는 돈을 보며 달려가는 ‘생존 전쟁터’이다. 시장만능의 막된 자본주의는 삶터를 짓밟고 사람 사이의 골을 깊게 파버렸다. 영혼은 간 데 없고, 공동체는 무너져, 꼬이고 막히고 뒤틀린 정신병동이다. 조상들은 병이 들면 잘못된 생활을 반성하는 계기로 삼았다. 병의 치유는 오염된 먹을거리에 지친 몸을 청소하고, 자연으로 돌아가 욕심에서 온 마음의 상처를 바로잡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병은 약과 병원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를 따르는 참삶을 찾아야 나을 수 있다. 황금만능시대를 살아가면서 세상의 본 모습을 깨닫지 못하면 상품사회의 종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복잡해 보이지만 사실은 단순한 상품만능시대의 본질을 깨치며 모두 함께 어깨를 걸어야 한다. 고립된 존재가 아니라 ‘관계속의 나’로 서 나갈 때 현실을 바꾸는 힘은 더욱 커갈 것이다. 부당하게 세상을 지배하는 1%에 맞서 99%가 서로 보듬고 홍익인간, 사인여천(事人如天)의 정신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한 디딤돌을 놓자. 생활의 모든 것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가정부터 제대로 서야 아이들이 올바로 클 수 있고 사회도 맑아진다. 그 가정의 바탕을 이루는 것은 건강인데, 누군가가 내 몸을 보살펴 줄 것이라는 환상을 떨치고 내 몸의 주인으로 바로 서는 것이 우선이다. 모두가 자기 몸의 주인으로 설 때 건강한 세상은 한걸음 더 다가올 것이다. 부족하지만 이 가정생활보감이 두루 쓰여 작은 깨달음을 얻고 병나지 않고 살아가는, 약 없는 행복한 가정을 가꾸는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다.
출동! 119 구조대 애장판 (복각판) 4
대원씨아이(만화) / 소다 마사히토 (지은이), 허윤 (옮긴이) / 2022.08.30
9,000

대원씨아이(만화)소설,일반소다 마사히토 (지은이), 허윤 (옮긴이)
개와 고양이, 오래된 신문을 펼치다
푸르르프레스 / 심선화 (엮은이) / 2025.04.08
22,000원 ⟶ 19,800원(10% off)

푸르르프레스소설,일반심선화 (엮은이)
1930~1980년대는 대한민국 사회가 급격히 변모하던 시기로, 신문은 그 시대의 일상과 문화를 가장 생생히 담아내는 매체였다. 당시 신문에 실린 개와 고양이 관련 이야기는 단순한 동물 이야기 그 이상으로, 사람들의 가치관, 사회적 흐름,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다. 이 도서는 당시 신문 속에 담긴 개와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시대상을 조명하고, 독자들에게 과거의 따뜻하고 정감 어린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신문 속 개와 고양이, 잊혀진 이야기는 단순한 동물 이야기 모음집이 아니다. 이 도서는 20세기 중반의 신문 자료를 통해 과거의 삶과 정서를 재조명하고, 독자들에게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을 전달할 것이다.추천의 글 1. 강아지 기르는법 재조는 四五(사오)개월부터 가르처 ○ 1931年 11月 1日 2. 개와 고양이의 풍경 ○ 1956年 5月 29日 3. 개와 고양이 ○ 1957年 12月 7日 4. 고양이길러 쥐잡기運動(운동)을 ○ 1966年 2月 9日 5. 개 엄마와 돼지아기 사랑의 「동물가족(動物家族)」 ○ 1966年 11月 13日 6. 강아지 ○ 1968年 3月 9日 7. 개와 고양이 ○ 1968年 9月 26日 8. 多情(다정)한 앙숙 고양이새끼를 기른 개의 母情(모정) ○ 1968年 11月 2日 9. 사고트럭에 깔린 두사람곁에 강아지한마리 ○ 1971年 12月 14日 10. 고양이 가출(家出)에 민경(民警)합동수색(搜索) ○ 1971年 7月 16日 11. 「고양이재판(裁判)」서 원고(江原)승소 ○ 1973年 9月 20日 12. 강아지를 救出(구출)하는 女心(여심) ○ 1976年 8月 16日 13. 바캉스에 버림받는 프랑스의 개-고양이 ○ 1976年 8月 29日 14. 개-고양이 싸움에 「이웃 불화(不和)」 ○ 1979年 9月 2日 15. 사람을 할퀴었다고 고양이 죽여야하나 ○ 1979年 9月 7日 16. 화창한 봄 .... 강아지의 「슬픈나들이」 ○ 1981年 3月 24日 17. 강아지가 어린주인(主人) 살렸다 ○ 1984年 1月 24日 18. 南大門(남대문)시장의 이색인생 「강아지 할아버지」 ○ 1987年 12月 22日 출처오래된 신문속 개와 고양이가 다정히 말을 걸어옵니다. *** 네발달린 친구들이 들려주는 놀라운 이야기! 오래된 신문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잊고 지냈던 따뜻한 이야기들이 조용히 말을 건네는 듯합니다. 《개와 고양이, 오래된 신문을 펼치다》 는 50년간 신문에 실린 개와 고양이 이야기를 모아 그 시대 사람들과 동물들의 소중했던 순간을 되살려내는 책입니다. 193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격변하는 대한민국을 가장 생생하게 기록한 매체는 단연 신문이었습니다. 그 안에 담긴 개와 고양이 이야기는 당시 사람들의 삶과 가치관, 동물과의 따스했던 추억은 물론 당시의 시대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이 어우러진 신문 속 풍경은 마치 그 시절로 시간 여행을 떠난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가치들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과 동물이 함께 나눈 따뜻한 순간과 기쁨, 감동의 기억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고 우리 곁에 남아있습니다. 이 책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감정들을 일깨우고 마음 한편에 따스한 위안을 선사할 것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 옛 신문 속 이야기가 궁금한 사람, 지나간 시간 속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끼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보세요. 오래된 신문지 속에 숨겨진 따뜻한 미소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동물 사랑, 네 작가의 감동적인 그림 《개와 고양이, 오래된 신문을 펼치다》 는 동물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담은 다채로운 삽화로 더욱 생동감을 더합니다. 네 작가가 한편 씩 그려낸 그림 속에는 오랜 친구이자 소중한 동반자인 동물의 모습을 우리의 따뜻한 감성으로 담겨있어 신문 기사와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사랑스럽고 친근한 그림 속 동물들의 눈빛과 몸짓은 잔잔한 감동을 전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림과 이야기 속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애정 어린 시선이 얼마나 큰 감동을 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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