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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북플라자 / 케이티 마틴 지음, 이선주 옮김 / 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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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플라자
소설,일반
케이티 마틴 지음, 이선주 옮김
컬러링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추구하는 ‘아트 테라피’ 도서.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아트 테라피’란, 미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심리치료 방법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색칠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성인들의 심적 안정을 위한 컬러링북이다. 형형색색의 색연필이나 싸인펜으로 색깔을 채워넣는 동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컬러링북 『꽃들에게 희망을』은 영국, 미국, 독일, 터키, 폴란드 등에 서 ‘어른들을 위한 컬러링북’으로 열풍을 일으킨 책입니다. 이 책에는 모두 48개의 주옥같은 명언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시인, 화가, 철학자의 마음의 고요를 부르는 명언을 읽으며, 당신의 손길로 꽃들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세요. 대충 칠해도 멋진 그림이 되는 케이티 마틴의 마법의 스케치를 따라 우리 모두 그동안의 근심 걱정을 날려보아요!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컬러링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추구하는 ‘아트 테라피’ 도서입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아트 테라피’란, 미술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심리치료 방법입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색칠 공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성인들의 심적 안정을 위한 컬러링북입니다. 형형색색의 색연필이나 싸인펜으로 색깔을 채워넣는 동안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것입니다. 또한, 책에 수록된 총 48개의 명언은 세계적인 시인, 화가, 철학자들이 한 잠언으로서, 컬러링과 더불어 이를 통해서도 마음이 한결 안정될 것입니다. 자, 이제 전 세계 어른들의 새로운 취미라 할 수 있는 ‘컬러링’과 ‘명언필사’에 몰입하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 보세요
매달 만나는 100% 새문항 에듀윌 월간 NCS 2021.11
에듀윌 /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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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소설,일반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매월 공기업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필요한 이야기,가장 트렌디한 공기업 채용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특히 이번 호에서는 10월호의 의사소통능력에 이어,2021년 기출 문항을 바탕으로 분석한 수리능력의 출제 트렌드를 특집 콘텐츠로 다루었다. 2021년 수리능력 문항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수리능력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한학습방법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매달 만나는 채용 트렌드:제철 콘텐츠 01 이시한의 취준진담:메타버스가 바꿔놓을 기업 채용의 모습 02정보톡톡:꼰대들이 좋아하는 면접 답변 준비하기 2편 03 면접관의 시선:공공기관 면접에서 꼭 준비해야 하는 답변 1편 04 은근히 까다로운:취업 스터디 활용법 05 [특집기획]2021년 기출 문항으로 본 수리능력 출제 트렌드 NCS 영역별 문항 01 의사소통능력 02 수리능력 03 문제해결능력 04 자기개발능력 05 자원관리능력 06 대인관계능력 07 정보능력 08기술능력 09 조직이해능력 10직업윤리 NCS 실전모의고사 에듀윌 월간 NCS 2021년 11월호 업계 최초!커피 한 잔 값으로 만나는 NCS 월간지, 열한 번째 이야기! 가장 트렌디한 NCS 모의테스트로 자신의 위치 진단하기(모바일 OMR자동채점 및 성적분석) 가장 최근의 NCS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가장 최신의 트렌디한 이슈를 반영한 모의테스트를 담았습니다.모바일 OMR 자동채점은 물론 성적분석으로 자신의 위치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신 이슈가 반영된 지문과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문항을 통해 실제 시험장에서 실력 발휘를 200% 할 수 있을 것입니다.최신 NCS 시험 트렌드가 바로바로 반영된 문항을 풀어보고 대비한 사람은 분명 다릅니다. 공기업 취업준비생이라면 알아야할 이야기 제철콘텐츠 매월 공기업 취준생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필요한 이야기,가장 트렌디한 공기업 채용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호에서는 10월호의 의사소통능력에 이어,2021년 기출 문항을 바탕으로 분석한 수리능력의 출제 트렌드를 특집 콘텐츠로 다루었습니다.2021년 수리능력 문항을 통해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수리능력을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지에 대한학습방법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이 책의 구성 (1) 매달 만나는 채용 트렌드:제철 콘텐츠 채용에도 흐름이 있습니다.이것은 많은 취준생들이 미처 알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고,전문가들과 문항 출제를 담당하는 곳에서만 알려지는 것들입니다.이에,최신 채용 트렌드를 매달 분석하여 제시하고,취준생들이 취업하는 데 있어 방향성을 정립할 수 있도록 매달 최신 채용 트렌드를 분석하여 제공합니다.또한 여러분들이 채용에 있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공기업에 대해서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를 묶어 전달해드리고 있어 그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2) NCS 영역별 문항: 주요 공기업 기출변형 기출 문항은 실제 시험에 출제되는 문제들의 유형과 특징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NCS 시험은 출제 영역이 정해져 있다는 점에서 기출 문항을 바탕으로 변형?응용된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기출 변형 문항을 풀어 보며 앞으로의 시험을 대비해야 합니다. 10월호에 이어 11월호에서도 최근 3개년(2021~2019년) 주요 공기업의 실제 기출복원 정보를 반영하여 재구성한 기출 변형 문항을 제공하여,여러분의 학습을 돕고 있습니다. 월간 NCS는 매월 가장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여 100% 새 문항으로 여러분이 실전 시험과 유사한 문항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3) NCS 실전모의고사 매달 100% 신규 문항으로 긴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실전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이곳에는 실제 기관에서 최근에 출제된 스타일의 문항과 유사한 형태 및 새로운 형태의 문항을 제공하여,취준생들이 시험에 대하여 항상 적응 상태에 있도록 해줍니다.여러분이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을 준비하면서 최종 모의테스트로 자신을 점검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구매 혜택:공기업 기출 25제 PDF 실제 공기업 NCS 필기시험에 출제된 기출 문항 25제를 선별하여 문제와 해설을 PDF로 제공합니다.공기업 NCS 필기시험 기출 문항을 추가로 풀어보며 최신 출제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제 시험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경로: 에듀윌 도서몰 >도서자료실 >부가학습자료 >월간 NCS 검색 >다운로드
그 말 이후
아꿈 / 김화정 (지은이) /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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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꿈
소설,일반
김화정 (지은이)
김화정 시인의 첫 시조집. 김화정 시인은 2008년 『시와 상상』 신인상에 시, 2010년 『영주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시조집은 1부 바람꽃에 얹혀 울다, 2부 내 안의 하피첩, 3부 봄, 나무에 기대어, 4부 회복기로 구성되었다. 김화정 시인은 첫 시조집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었던 시적 감성을 전통적 정서의 조화를 이루어 내어 시조의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하려고 했다. 이송희 시인은 해설에서 "뭇 생명들이 나름의 성장통을 밟고 일어서는 모습에 자신의 삶을 오버랩하며 성찰의 사유를 펼친다."고 말하고 있다. 임채성 시인은 추천사에서 "김화정 서정성과 통찰력으로 자아와 사물을 정감 있게 관조한다. 그는 자연에 투사된 존재들의 빛과 그늘을 탐색하며 그 근원을 찾아가는 여행자이다"라고 표현했다. 김화정 시인이 만나는 자연과 사람, 세계에 관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유와 함께 할 수 있는 시조집이다.시인의 말 05 제1부_ 바람꽃에 얹혀 울다 말차 실루엣 13 보름달 14 거리두기 15 물안개 16 차밭의 왈츠 17 접사接寫 18 백차 19 버들의 기도 21 들꽃과 나 22 시그널 23 바람꽃에 얹혀 울다 24 차 마시는 여자 25 키싱구라미가 보이는 카페 26 침향을 태우며 27 건기의 시간 28 허물벗기 29 제2부_ 내 안의 하피첩 흐르는 말 33 4중 추돌 34 요양원의 하루 35 겨울 섬을 읽다 36 5월이 오면 37 내 안의 하피첩 38 어머니와 백일홍 39 회오리 바다 40 벚꽃, 대원사 길 41 풍암정에 앉아 42 봄날에 43 여름 강가에서 45 푸른 종 46 사춘기 47 제라늄 할매 48 제3부_ 봄, 나무에 기대어 봄, 나무에 기대어 51 갓밝이 52 경계에서 53 그 말 이후 54 너릿재를 넘으며 55 대원사에서 56 명장의 탄생 57 목넘어 길 58 소녀상, 2010 59 빈집 60 애기 단풍 앞에서 61 초암정원의 가을 62 하얀 잔 64 저, 언약 65 군자란 66 제4부_ 회복기 개펄에 뒹굴다 69 겨울 낙죽 70 회복기 71 득음정 가는 길 72 먼 데서 온 신부 73 낙타몰이 인도 소년 74 바람의 집 75 소리, 태어나다 76 흔들리는 소리 77 치자향이 나는 호수의 아침 78 아잔타 석굴에서 79 인도는 내게 80 소릿길에서 81 폭염 82 시詩 나무 83 해설 ‘그 말 이후’의 흔적들_ 이송희 84김화정 시인의 첫 시조집 『그 말 이후』가 아꿈 시인선 01으로 출간되었다. 김화정 시인은 2008년 『시와 상상』 신인상에 시, 2010년 『영주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시조집은 1부 바람꽃에 얹혀 울다, 2부 내 안의 하피첩, 3부 봄, 나무에 기대어, 4부 회복기로 구성되었다. 김화정 시인은 첫 시조집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었던 시적 감성을 전통적 정서의 조화를 이루어 내어 시조의 현대적 감성으로 재현하려고 했다.다. 이송희 시인은 해설에서 "뭇 생명들이 나름의 성장통을 밟고 일어서는 모습에 자신의 삶을 오버랩하며 성찰의 사유를 펼친다."고 말하고 있다. 임채성 시인은 추천사에서 "김화정 서정성과 통찰력으로 자아와 사물을 정감 있게 관조한다. 그는 자연에 투사된 존재들의 빛과 그늘을 탐색하며 그 근원을 찾아가는 여행자이다"라고 표현했다. 김화정 시인이 만나는 자연과 사람, 세계에 관한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유와 함께 할 수 있는 시조집이다. ■ 이송희 시인 해설 부분 불교의 삼법인(三法印) 중 하나인 ‘제행무상(諸行無常)’은 우주의 모든 사물은 늘 돌고 변하여 한 모양으로 머물러 있지 않음을 설파한다. 또한 『주역(周易)』의 「계사전(繫辭傳)」에서는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窮卽變 變卽通 通卽久)’라고 하여, 변화를 받아들이는 것을 살아남기 위한 필수요소로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변화는 자신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갱신하는 고행(苦行)이 아닐 수 없다. 갓 태어난 아이는 ‘엄마의 자궁 속’과 다른 새로운 세계에 노출된다. 엄마의 자궁 속과 다른 ‘온도와 빛과 소리’에 노출된 아이는 울음을 터뜨린다. 뭇 생명은 탄생의 순간부터 고통을 평생의 친구로 삼는다. 결핍과 부재가 아니라면 우리는 처음부터 육신을 입고 태어나지도 않았을 테니까 말이다. 또한 삶은 그런 결핍과 부재를 채우기 위한 고통스러운 갈증과 열망으로 점철된다. 그러한 삶을 통해 우리는 결국 ‘궁극적인 실상’으로서 자기 자신을 각성하게된다. 김화정 시인이 이번에 펴낸 『그 말 이후』는 그녀가 등단 10년이 지나서야 선보이는 첫 시조집이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뭇 생명들이 나름의 성장통을 밟고 일어서는 모습에 자신의 삶을 오버랩하며 성찰의 사유를 펼친다. 그녀는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힘겹게 페달을 밟아가는 삶’의 흔적을 과거에 두지 않고 곧잘 현재로 데려온다. 가난하고 힘들지만 이러한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이끄는 동력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또한 그녀는 「개펄에 뒹굴다」와 「목넘어 길」 등의 시편을 통해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목숨 건 생존담을 섬세하게 풀어내기도 한다. 김화정 시인은 이들의 삶을 들춤으로써 단순한 자기반성이 아닌 내적 체험을 통한 자아 성찰을 유도한다. 그리고 냉엄한 분단의 현실과 평화통일에 대한 염원, 일제 강점기가 남긴 아픈 역사, 무수한 민중들의 희생을 노래한 시편들을 통해 민족의 상흔을 보듬는다. 이 외에도 인도 여행길에서 만난 몇 편의 시들을 포함한다면 김화정 시인이 펼쳐 놓은 서정 세계는 넓고도 다양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개별성으로 존재하는 정서가 아니라 공동체적 슬픔이며 그리움이며 사랑으로 다가온다. 시인은 이 다채로운 장면들을 마주하면서도 시적 대상과 거리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섣불리 감정에 함몰되지 않으면서 ‘나’만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라는 인식으로,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 아닐까 한다. 김화정 시인은 ‘그 말 이후’ 남은 문장들을 되짚어가며 곱씹는다. 그 말 이후 누군가는 후회를 하고, 또 누군가는 아쉬움에 미련을 품을 것이며, 또 그 말을 끝으로 영영 만날 수 없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김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도 “오지 않을 너를 기다리며” 차를 따른다고 말한다. 오지 않을 ‘너’ 이기에 기다림과 그리움은 더 간절해지고 고백은 더 깊어지는 것일까?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 속에서 시인은 ‘그 말 이후’ 오지 않은 ‘너’를 생각한다. 말은 참요(예언)나 친교(정서 표현), 의사 표현, 정보 전달 등의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자기를 드러내는 수단이 된다. 우리는 말을 통해 상대와 관계를 맺기도 하고, 등을 돌리기도 한다. 말에 관한 속담이 즐비한 까닭도 말 한마디의 의미와 여운이 크다는 걸 증명한다. 그런 의미에서 시집 제목인 ‘그 말 이후’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놓인 의미를 품는다. 김화정 시인은 ‘그 말’이 무엇이었느냐에 집착하기보다 ‘그 말 이후’의 삶과 ‘그 말 이전’의 삶에 집중하는 듯하다.말차 실루엣장대비 그친 무등산 안개꽃 한창이다 운림제 처마 밑에 산새들 불러오면 찻잔에 고인 마음이 초록빛 물소리다 막사발 덤벙사발에 새겨진 그림 대신 먹장구름 걷힌 새인봉을 앉혀본다 가을이 독경을 하듯 가만가만 묻는 안부 햇살에 널어 말린 투명한 그 봉우리 비스듬히 기운 하루 그마저 풀어내면 굽은 생 한 채 떠간다 내 안의 길을 찾아 보름달터질 듯 채운 꿈이어둠을 밀어낸다홀린 듯 눈부신 이 밤목련꽃 지고 있는내 가슴 달빛 한 말에두 말 가웃 설움이요 바람꽃에 얹혀 울다쪽빛 하늘 받들고 가을 산 무동 타고 바람을 삼키며 소릿길을 펼친다 숨은 별눈 깜빡이는 너 있는 비탈 쪽으로보푸라기 순간들 배돌다 흩어지다 몇 겹의 등성이를 무두질하는 아니리누군가 빗장이 풀려 노을강에 빠져 운다
스티어의 마녀 1
학산문화사(만화) / 마키세 쇼운 (지은이) /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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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마키세 쇼운 (지은이)
메이 리, 열정으로 한 우물을 파라
랜덤하우스코리아 / 메이 리 글, 박세연 옮김 /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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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소설,일반
메이 리 글, 박세연 옮김
“모든 것은 열정에서 시작됐다!” 수줍음 많던 조그만 한국 아이가 용감무쌍한 특파원이 되어 세계를 누비고 마침내 토크쇼 진행자, 미디어회사의 CEO가 되기까지 드라마틱한 여정! 20년에 걸쳐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방송사에서 앵커, 특파원,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베테랑 방송인 메이 리가 방송계의 흥미진진한 모험과 도전으로 가득 찬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 책은 샌프란시스코 지역 방송국의 인턴사원으로 출발하여 NHK, CNN, CNBC 같은 세계적인 방송국을 거치면서 화려한 방송경력을 쌓아온 그녀가 끝없는 도전정신으로 싱가포르에 ‘로터스미디어하우스’라는 방송국을 세우기까지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 이야기 중간 중간에 꿈을 향해 달려가던 시절의 일기를 고스란히 옮겨 담고 있어 그 당시 메이 리의 솔직한 심정과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이 시대 여성들의 진정한 롤모델 메이 리는 이 책 전반에 걸쳐 전 세계 여성들에게 “열정의 끈을 놓지 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메이 리의 화려한 경력이 더욱 빛을 발하는 이유는 열정을 갖고 그 어떤 시련이 닥쳐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는 데 있다. 메이 리는 방송기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9개월여 동안 60개 정도의 이력서를 보내고, 어느 날 갑자기 진행하던 방송의 중도하차 소식을 들어도 결코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았다. 실패는 새로운 도전을 자극함으로써 정신을 단련시킨다는 생각으로 그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인 메이 리의 열정은 스물여섯에 일본 NHK와 같이 큰 방송사의 기자가 되고,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최연소이자 최초의 한국인으로 기자가 되고,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가 설립한 라는 혁신적인 여성채널에서 토크쇼 진행자로 발탁되는 기회를 만들었다. 메이 리는 대학 시절 방송이 천직임을 깨달은 이후 다양한 사회적 사건들의 진상을 파헤치고 날카로운 추리로 수많은 정보들을 분석하여 대중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일념 하에 오직 한 가지 꿈을 향해 달려왔다. 항상 열정과 끈기, 설득력, 참을성을 바탕으로 “한 우물을 파라”라는 속담을 되새기며 방송인으로서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메이 리의 인생을 통해 진정한 열정이란 무엇인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꿈을 이루는 것이 얼마나 짜릿한 감동을 주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일을 하는 모험을 좋아하고, 무엇보다 방송인으로 살면서 그전에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을 전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는 메이 리의 인생은 마치 한 편의 다이내믹한 드라마를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프롤로그 수학을 못하는 한국인 소녀 소명과 열정을 갖고 꿈을 찾아가는 길 아픔 없인 성공도 없다 미래에 대한 긍정적 믿음 안녕하세요? CNN입니다 \'재난의 여왕\', 홍콩을 접수하다 변화무쌍한 삶에서 한숨 돌리기 내겐 너무 특별한 그녀, 오프라 윈프리 ABC 뉴스와 함께 쓴 \'뱀파이어 연대기\' 또다시 아시아로 돌아오다 아무도 안 한다면 내가 하는 수밖에 숭고하고 강인하고 인내하는 연꽃처럼 꿈의 플랫폼, 〈메이 리 쇼〉 슬픔 없는 인생이 어디 있으랴 “멍하니 서 있지 말고 어서 시작하자고!” 최고를 바라는 여성들을 위하여 에필로그메이 리가 공개하는 성공의 조건 한국인으로서, 그리고 한 여자로서 결코 쉽지 않은 방송세계를 헤쳐오며 숱한 고난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메이 리는 열정(Passion), 끈기(Perseverance), 설득(Persuasion), 참을성(Patience)이라고 하는 ‘성공의 4P’를 꼽는다. 먼저 열정이 있어야만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데 불안과 의심을 뛰어넘어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용기, 그것이 바로 열정의 힘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열정을 갖고 꿈을 좇는 과정에서 마주치게 되는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끈기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의 도움도 받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설득이라고 설명한다.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열정을 알리는 동시에 논리적인 주장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끝으로 열정과 끈기를 갖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그리고 불가능해 보이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해가면서 참을성 있게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메이 리는 끈기, 설득, 참을성을 바탕으로 TV라고 하는 역동적인 세상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자 하는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성공의 4P를 바탕으로 외롭고, 두렵고, 불안한 순간들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메이 리만의 매력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아시아 전역에 여성들을 위한 ‘메이 리 쇼’가 방영되다! CNBC 아시아에서 앵커로 활약하던 2005년, 아시아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잡을 채널이 아직까지 하나도 없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메이 리는 ‘로터스미디어하우스’라는 방송국을 설립하고 아시아 전역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를 제작, 방영하기에 이른다. 에서는 아시아 현대 여성의 상징으로 유명 배우이자 프로듀서인 조안 첸을 섭외하거나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아시아의 여러 사회 운동가들을 초청하는 등 변화하는 아시아의 새로운 여성상을 다루며 그녀만의 독특한 토크쇼를 선보이며 커다란 붐을 일으켰다. 이 책에서는 로터스미디어하우스의 CEO로서 꿈의 플랫폼 를 방영하기까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던 준비 과정을 통해 메이 리가 주장하는 열정이 얼마나 커다란 힘을 발휘하는지 보여준다. 훌륭한 진행자이자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고뇌하고 있는 메이 리는 로터스미디어하우스를 계속 발전시키면서 새로운 미디어 시장과 교육 사업, 세미나, 워크숍, 컨퍼런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많은 여성들과 교류하는 것을 꿈꾼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열정적인 여인들의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메이 리의 인생 이야기는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전 세계 수많은 여성들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추천평 방송계의 개척자로서 자신의 한계를 이겨나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불어넣은 메이 리를 지켜보면서 나는 같은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했다. 그녀의 이야기 속에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인생의 소중한 교훈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정직, 희망, 역경, 유머,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열정이다. 메이 리를 만나 함께 일할 수 있어 나는 너무나 행복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녀의 친구가 되었다는 것이 내겐 가장 큰 영광이다. - 다니엘 헤니(배우) 메이 리는 열정에 대한 강한 믿음을 지닌 이 시대의 진정한 전사다. 숱한 고난 속에서도 자신의 열정을 좇는 그녀의 인생은 우리들의 가슴에 강한 영감을 던져준다. - 제럴딘 레이본(‘옥시즌 미디어’ 공동 설립자) 그녀의 꿈은 당당하고 원대하다. 그리고 그 꿈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갖고 있다. ‘섹스 앤 더 시티’와 ‘CNN Live’의 세계가 절묘하게 녹아 있는 이 책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 폴 스타크(‘타이라 뱅크스 쇼’ PD) 이 책을 집어 든 여러분은 나와 마찬가지로, 미국과 아시아의 방송세계를 누비면서 겪었던 수많은 실패와 좌절 속에서 열정과 끈기로 성공을 일구어낸 메이 리의 솔직 담백한 인생 스토리에 푹 빠져들게 될 것이다. - 미셀 구드리(전 ‘Star TV’ CEO) 전쟁터와 같은 방송세계를 헤쳐나간, 가슴 떨리고, 가끔은 지나칠 만큼 솔직한 한 여성의 이야기. 메이 리 그녀만큼 이 책은 솔직하고 당당하다. - 유니스 윤(CNN 인터내셔널)
블랙의 법칙
시공사 / 캐시 블랙 지음, 서현정 옮김 / 20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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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캐시 블랙 지음, 서현정 옮김
세계 최대 잡지 그룹 허스트의 사장 캐시블랙이 들려주는 여자들을 위한 커리어&라이프 멘토링. 캐시 블랙의 첫 책이자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새파란 광고영업 신입으로 시작해 미디어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그녀의 모든 지혜와 경험을 고스란히 담아 후배 직장 여성들에게 전하는 ‘여성 성공 매뉴얼’이다. 성공의 핵심 요소이면서도 많은 여성들이 어려움을 토로하는 부분인 업무 추진력, 파워풀한 업무 능력, 인간관계, 당당한 태도, 리더십, 일과 사생활의 균형 등에 필요한 지침을 선배 커리어우먼으로서 자상하면서도 날카롭게 짚어주고 있다. 그녀가 제시하는 명쾌한 성공 법칙들은 모두 경험 사례들을 바탕으로 한 ‘살아 있는 조언’들로 여성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며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프롤로그 그 때 내가 반드시 알아야 했던 모든 것 블랙의 법칙 No.1 책상 앞에만 앉아 있지 마라 항상 준비하라! 보이스카우트처럼 / 평생 기다릴 것인가, 당장 전화할 것인가 / 최고의 상품처럼 스스로를 광고하라 / 성공의 첫 단추를 놓치지 마라 / 상사를 스타로 만들어라 Case Study 오프라 윈프리의 No를 Yes로 바꿔라 블랙의 법칙 No.2 영화처럼 위험을 즐겨라 최악의 시나리오가 무섭지 않은 이유 / 최고의 반전 드라마를 만들어라 / 규칙을 깨라, 발칙하게 그러나 똑똑하게 / 위험의 상냥한 이름, ‘변화’를 불러라 / 내 안의 적과 승부하는 법 Success Plus 좋은 첫인상을 만드는 규칙 블랙의 법칙 No.3 따뜻한 자산, ‘인간관계’에 투자하라 ‘나와는 너무 다른 그들’을 대하는 법 / 내 사람을 위해 싸워라 / 월급은 포기해도, 멘토는 포기하지 마라 / ‘그 사람은 도대체 왜?’라는 감정의 덫 / 원한 제로의 깔끔한 삶을 만들어라 / 칭찬은 넘치게, 비판은 신중하게 Success Plus 꿈의 직장에 취직하기 블랙의 법칙 No.4 두려움을 향해 미소 지어라 ‘마법의 별가루’를 뿌려라 / 에너지는 승리하는 데만 쏟아라 / 쓰디 쓴 비판, 약과 독을 구분하라 / 흔들리지도 말고, 가만두지도 마라 / 두려움은 최고의 자극제다 Case Study ‘No’라는 대답은 없다 블랙의 법칙 No.5 내 안에 잠든 파워를 깨워라 이기는 게임만 하라 / 카리스마는 자신을 통제하는 힘이다 / 파워를 잊어라, 파워가 따를 것이다 / 미련 없이 돌아서라 / 때로는 확실하게 폭발하라 Success Plus 디테일에 강한 사회생활 전략 블랙의 법칙 No.6 가슴 터질 듯한 감동을 찾아라
스즈키 첼로 교본 1
세광음악출판사 / 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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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 편집부 엮음
정역 상
학고방 / 금시명 지음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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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고방
소설,일반
금시명 지음
2500여 년 전 공자가 '역경' '설괘전' 제6장에서 이르기를, 終萬物始萬物者莫盛乎艮(종만물시만물자막성호간)이라 하였은즉, 이는 만물의 마침과 새 시작이 간방(동북방)보다 성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바이다. '주역'의 이치 그대로 9천 년 전 이 땅에서 천부경을 필두로 동방의 문명이 시작되었고, 하도와 낙서로 표상되는 음양오행론이 태동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어리석게도 그 위대한 자취들을 모조리 망각하고 있다. 이는 마치 치매라는 중병으로 근본을 잃어버린 병자와 다름이 없는 것이고, 이렇게 참 주인이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하고 있으니 엉뚱한 객이 동양문명의 주인인양 행세할 수 있는 것이고, 위대한 유산들은 그 빛을 온전히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제8장 대역서 1. 존재 이유 2. 공맹지도 3. 사실과 사적 제9장 대역서 1. 역의 근원 2. 태극과 무극 천지 도수 씨줄과 날줄 3. 금화1송 4. 금화2송 5. 금화3송 6. 금화4송 7. 금화5송 달의 주기 8. 일세주천율려도수 9. 금화문명 10. 크도다! 금화문! 11. 상제의 말씀 화무상제언 천심의 계보 화무상제중언(化无上帝重言) 화옹친시감화사 2500여 년 전 공자가 『역경』 「설괘전」 제6장에서 이르기를, 終萬物始萬物者莫盛乎艮(종만물시만물자막성호간)이라 하였은즉, 이는 만물의 마침과 새 시작이 간방(동북방)보다 성대함이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바이다. 『주역』의 이치 그대로 9천 년 전 이 땅에서 천부경을 필두로 동방의 문명이 시작되었고, 하도와 낙서로 표상되는 음양오행론이 태동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어리석게도 그 위대한 자취들을 모조리 망각하고 있다. 이는 마치 치매라는 중병으로 근본을 잃어버린 병자와 다름이 없는 것이고, 이렇게 참 주인이 스스로를 완전히 망각하고 있으니 엉뚱한 객이 동양문명의 주인인양 행세할 수 있는 것이고, 위대한 유산들은 그 빛을 온전히 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외국의 석학들이 동양정신문화의 뿌리인 천부경의 의미를 물어 와도 참된 의미를 답변해줄 수 있는 형편이 못되고, 음양오행을 표상해주는 하도와 낙서는 진정한 빛을 발하지 못하고 죽어서 박제화 된지가 이미 오래되었다. 마땅히 망각의 병을 떨쳐버리고, 문명의 여명기에 우리 선조들이 하늘높이 들어 올렸던 그 위대한 근원들을 모두 회복하고 빛나는 정신문화를 재건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이제 우리는 인류 문명의 한때를 갈무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도약을 도모해야하는 인류사적인 중대 전환기에 서있는 바이기도 하다. 바야흐로 또 하나의 위대한 시작이 이 땅에서 꿈틀거리고 있으며, 그 신호탄이 바로 120여 년 전 김항 선생이 남기신 『정역』이다. 이제 그림자가 천심월을 움직이게 한다는 그 유명한 화두, 영동천심월(影動天心月)의 비밀과 조우하게 될 것이고, 위대한 금화문이 열리는 놀라운 광경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3천년동안이나 베일 속에 가려져 있던 제1의 팔괘도인 복희팔괘도가 제2의 팔괘도인 문왕팔괘로 전환되는 이치와 제3의 팔괘도인 정역팔괘가 인류사의 전면에 부상하는 생생한 현장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 의미를 잃어버리고 있던 천부경이 우리의 품으로 다시 살아서 돌아오고, 죽어있던 하도와 낙서가 펄떡펄떡 살아 움직이는 현장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때, 이 땅위에 서있는 바로 우리들의 어깨 위에 그 만물종시의 중대 사명이 놓여 있음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타임 워커 4
문학여행 / 문지솔 (지은이) /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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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문지솔 (지은이)
사탄교와 리버스는 사탄을 신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창조주의 마음이 없는 채로 통치하는 공포정치를 하려고 하고 있다. 그 선두에 그 누구도 아닌 아버지 이훈철이 서 있는 것이다. 그를 가엘이라고 불러야 할지,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지, 이제는 알 수 없었다. <타임 워커4 : 리버스>는 이전까지의 모든 밑그림 작업이 입체화되고 구체화되어 본격적으로 달려나가는 모양새를 취한다. 이성에 관심이 없는 듯 보였던 주인공 이광호의 이성관계도 새롭게 윤곽을 드러낸다.프롤로그 41장 : 새로운 시대 72장 : 수면 위로 533장 : 타협과 변혁 814장 : 변화 1315장 : 사도 1676장 : 의도한 것과 의도된 것 2077장 : 경고 233에필로그 266리버스.모든 것을 뒤바꾸는, 신의 권좌에 앉으려는 사탄의 계획사탄교와 리버스는 사탄을 신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고, 창조주의 마음이 없는 채로 통치하는 공포정치를 하려고 하고 있다. 그 선두에 그 누구도 아닌 아버지 이훈철이 서 있는 것이다. 그를 가엘이라고 불러야 할지, 아버지라고 불러야 할지, 이제는 알 수 없었다.신의 사도를 천사라 칭한다. 한 번도 태어나지 않은 깨끗한 영혼을 천사로 두고, 신은 그들에게 영생을 허락하며 애정으로 보살핀다. 천사는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순수성을 유지하며 살게 된다. 각자의 능력과 신의 재량에 따라 역할이 주어지는데, 신은 사탄과의 일이 있은 후에, 최초로 일곱 명의 아이를 만들었다. 그들에게 주어진 역할은 사탄을 견제하며 시간의 흐트러짐을 바로잡는 것이다.가엘은, 첫째 사도로서 가장 큰 힘을 받아 태어났고 팀의 리더나 마찬가지였다.- 본문 중에서은 SF대서사의 서막을 열었고, 에서 악마와 엑소시즘으로 세계관을 확장한 뒤 에서는 시리즈의 다양한 장르적 방향을 각인시켰다. 그리고 본작 는 이전까지의 모든 밑그림 작업이 입체화되고 구체화되어 본격적으로 달려나가는 모양새를 취한다. 이성에 관심이 없는 듯 보였던 주인공 이광호의 이성관계도 새롭게 윤곽을 드러내는데, 여전히 장르소설답지 않게 담백한 작가의 문체는 그러한 전개 뒤에 무엇인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만들면서도 동시에 쉽사리 추측할 수 없도록 한다.
머니게임 1~4 세트 (전4권)
글의온도 / 배진수 (지은이) /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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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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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수 (지은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더 이상의 도움을 구할 수 없는 8명의 참가자들은 철저히 고립된 공간에서 100일 동안 448억 원의 거액을 두고 마지막 희망을 불태운다. 이들에게 주어진 조건은 간단하다. 모두가 힘을 합쳐 돈을 아껴 쓰고, 남은 금액을 최후의 생존자들끼리 나누는 것. 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스튜디오 내에서는 정상 세계의 1000배에 달하는 물가가 적용되며, 참가자 개개인의 소비 행태가 전체 상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참가자들 사이의 불신은 깊어져 간다. 누군가 몰래 돈을 펑펑 쓰고 있다는 의심이 끊이지 않고, 이는 곧 갈등으로 번져나간다. 급기야 폭력 사태까지 발생하며 게임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으로 치닫는다.<1권> #1 무조건 해야만 하는 게임 #2 특별환율 1,000배 #3 그동안 거의 공짜로 누리던 것들 #4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해! #5 8인의 민주주의 #6 참 이상한 게임 #7 이건 내 잘못이 아니야! #8 작은 만찬회 #9 믿을 만한 사람 #10 가만히 당할 순 없다 #11 아무도 믿을 수 없다 #12 부탁 하나만 들어줄래? #13 인생 제1의 법칙 #14 중립의 괴로움 #15 스튜디오 공식 바보 <2권> #16 돈이 사라진 이유 #17 내가 다 써버릴 거야! #18 이제 남은 선택지는 없다 #19 검열과 의심 #20 후회와 망상 #21 억압받는 시간이 길어지면 #22 어떤 기회 #23 자유와 의심 #24 만족하지 못한 사람은 계속 충성하니까 #25 이러면 안 되잖아? #26 1호의 사정 #27 제1용의자 #28 절대 걸리지 않을 그곳 #29 확증편향 vs 현실부정 #30 의심에 의심에 의심 <3권> #31 또다시 사라지는 돈 #32 다 벗으란 말이야! #33 치명적인 실수 #34 돈이 사라진 이유 #35 대체 뭘 본 거지? #36 폭력확산금지조약 #37 각자의 인생에는 모두 사연이 있다 #38 5호의 정체 #39 약간의 희망이 보이다 #40 제가 나쁜 선택을 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41 깨어진 합의 #42 철인 전제 통치 #43 70억이 사라졌다 #44 어떻게 샀을까? #45 이제 끝인가…… <4권> #46 비로소 풀리기 시작하는 비밀 #47 그날의 진실 #48 일상이 다시 일그러지다 #49 5호의 상태 #50 마지막 제안 #51 죽여야 해 #52 마지막 희망 #53 마지막 구매 #54 어떤 망상 #55 좀 이상한 전개 #56 나를 다시 뽑아주세요 #57 7호의 원망 #58 살아남았으니 됐다? #59 어떤 변명 #60 설계된 판 안에서 노는 개미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의 원작 웹툰! 게임 일수 100일. 총상금 448억. 적용 물가 1000배. 벼랑 끝 인생에게 허락된, 큰돈을 벌 마지막 기회! ◆전체 줄거리 자본주의의 완벽한 축소판, 당신은 살아남을 자신이 있습니까?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더 이상의 도움을 구할 수 없는 8명의 참가자들은 철저히 고립된 공간에서 100일 동안 448억 원의 거액을 두고 마지막 희망을 불태운다. 이들에게 주어진 조건은 간단하다. 모두가 힘을 합쳐 돈을 아껴 쓰고, 남은 금액을 최후의 생존자들끼리 나누는 것. 하지만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스튜디오 내에서는 정상 세계의 1000배에 달하는 물가가 적용되며, 참가자 개개인의 소비 행태가 전체 상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참가자들 사이의 불신은 깊어져 간다. 누군가 몰래 돈을 펑펑 쓰고 있다는 의심이 끊이지 않고, 이는 곧 갈등으로 번져나간다. 급기야 폭력 사태까지 발생하며 게임은 걷잡을 수 없는 혼돈으로 치닫는다. ◆출판사 서평 100일 간의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생존 전략을 세우기 시작한다. 어떤 이는 독재자가 되어 다른 이들을 통제하려 하고, 어떤 이는 동료들과의 연대를 모색한다. 또 다른 이는 신의 계시를 받았다며 광기 어린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하루가 다르게 줄어드는 상금과 사람의 죽음까지 잇따르면서 게임은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는다. 이제 남은 건 오직 살아남는 것뿐이다. 과연 참가자들은 이 극한의 상황을 견뎌낼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최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시스템 안에서 인간은 존엄성을 지킬 수 있을까? 게임 속에서 드러난 인간의 욕망과 나약함 그리고 진실은 무엇일까?
한중신용카법리
한국학술정보 / 최금진 지음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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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최금진 지음
1. 신용카드의 개설 2. 신용카드거래의 법률관계 3. 신용카드 거래대금결제의 법적 구조 4. 신용카드 부정사용과 손실부담 5. 신용카드 보증인의 책임 6. 결론 참고문헌
초보자를 위한 중국어 첫걸음
문예림 / 지영재 지음 / 20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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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림
소설,일반
지영재 지음
뇌선생의 건강두뇌교실 고급
허원미디어 / 이재홍 외 지음 /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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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원미디어
취미,실용
이재홍 외 지음
노령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치매예방은 우리 삶의 질을 향상하고 나이 듦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이 모아진 책이다. “뇌의 나이를 거꾸로 먹게 할 수는 없을까?” “동안(童顔)은 가능한데 젊어지는 뇌도 가능할까?” 치매예방약은 없지만 치매예방 책은 있다는 것이 답이다. 이 책은 100세 시대에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어른들의 건강두뇌를 위한 학습서다. 뇌도 근육이라고 밝혀진 이래 뇌도 근육을 단련하듯 매일매일 노력하면 우리는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 여유 있고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다.초급 머리말 4 1차 끝말 잇기 -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단어유창성 활동 12 짝수와 홀수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수리활동 14 위치 기억하기 -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시각적 기억활동 15 그림 완성하기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시공간 지각 및 구성활동 19 숫자 짝 넣기 -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주의집중활동 22 일기 24 뇌선생에게 물어보세요 - 인지 훈련이 왜 중요한가요? 26 2차 숨어 있는 단어 찾기 -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단어유창성 활동 30 2의 배수와 3의 배수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수리활동 32 꽃 이름 외우기 -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언어적 기억활동 33 몇 개일까요? - 두정엽,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시공간 지각과 추론활동 35 지는 가위바위보 -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충동억제 활동 38 일기 40 체육시간 - 어깨를 튼튼하게 하는 운동 1탄 42 3차 꽃 이름 맞히기 - 전두엽과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단어유창성 활동 46 동물 이름 맞히기 - 전두엽과 측두엽 활성화하는 단어유창성 활동 48 4의 배수와 5의 배수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수리활동 50 전화번호 외우기 -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기억활동 51 다른 도형 찾기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시공간 지각활동 53 반대로 동그라미 세모 네모 - 전두엽을 활성화하는 충동억제 활동 56 일기 58 뇌선생에게 물어보세요 - 신경세포는 어떻게 생겼나요? 60 4차 단어 연상하기 - 전두엽과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단어유창성 활동 64 복합계산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수리활동 66 치매예방법 외우기 - 측두엽을 활성화하는 언어적 기억활동 69 그림 완성하기 - 두정엽을 활성화하는 시공간 지각국내 최고의 뇌 전문의들, 건강한 뇌를 디자인하다. 나이가 들수록 가장 걱정되는 것은 스스로를 돌볼 수 없는 것이다. 육체적인 건강은 누구나 다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고, 나름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정작 두뇌 건강은 여전히 사회적으로 적절한 치료, 예방법이 없는 형편이다. 급격하게 노령화되는 우리 사회는 2045년이면 한국의 세계 최대 노령중심 국가가 된다. 베이비붐 세대가 50대 중반인 지금의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에서 노령인구의 문제가 심각하다. 50대가 되면 누구나 건망증이라는 증상을 가지게 된다. 그것이 혹여 치매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한다. 치매에 걸린 후에는 어떤 치유법도 효과적이지 않다. 치매에 걸리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 뇌 명의인 나덕렬과 이재홍 연구팀은 오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건강한 두뇌를 유지하기 위한 치료 학습 매뉴얼을 만들었다. 세 가지 면에서 큰 특징을 가진다. 1국내 최고의 전문의가 참여하여 건강 누뇌 매뉴얼을 설계했다는 점이다. 2 치매예방센터에서 오랫동안 수백 명의 임상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3 매뉴얼에 대한 독자들을 네트워크를 통해 궁금증이나 의문사항을 해소하도록 사후 관리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부모를 위해, 자신을 위해 꼭 필요한 책 “뇌의 나이를 거꾸로 먹게 할 수는 없을까?” “동안(童顔)은 가능한데 젊어지는 뇌도 가능할까?” 치매예방약은 없지만 치매예방 책은 있다는 것이 답이다. 이 책은 100세 시대에 가장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어른들의 건강두뇌를 위한 학습서다. 뇌도 근육이라고 밝혀진 이래 뇌도 근육을 단련하듯 매일매일 노력하면 우리는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 여유 있고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다. 노령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치매예방은 우리 삶의 질을 향상하고 나이 듦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이 모아진 책이다. 이 책을 시작하기 전에 이것만은 꼭 알아두세요. 1. 이 책은 초급, 중급, 고급 총 3권이며,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조금씩 높아지므로 ‘나만 못하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뇌에 인지적 자극을 주려면 너무 쉬운 것보다는 약간 어렵게 느끼며 활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고급 활동이 어려워도 천천히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2. 각 권은 7차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차를 푸는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각자 자신의 속도에 따라 1차수를 하루에 다 푸셔도 되고, 일주일 동안 푸셔도 좋습니다. 어떤 문제는 쉽고, 또 어떤 문제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쉽다고 무조건 빨리 푸는 것보다는 차근차근 본인의 속도에 맞게 풀며 뇌가 활성화되는 시간을 즐기십시오. 3. 이 책은 뇌의 각 영역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는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활동마다 뇌가 활성화되는 영역이 간단하게나마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확인하며 자신의 뇌가 활성화되는 모습을 상상해보십시오. 특히 한 차수가 끝날 때마다 일기가 제시되고, 중간중간 글을 쓰는 활동이 많아서 조금 지루할 수도 있는데, 글을 짓는 활동은 뇌의 여러 영역이 활성화되는 활동이기 때문에, 정성껏 시간을 들여 글을 작성해보십시오. 4. 집에서 혼자 문제를 푸셔도 좋고,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의견을 나누며 같이 푸셔도 좋습니다. 지하철에서 이동할 때, 자기 전에, 아침 운동 후 어느 때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공부하십시오. 5.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 중요한 것은, 모든 뇌 훈련은 꾸준히, 시간을 들여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노력하시는 만큼, 뇌는 반드시 튼튼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미리 풀어본 분들의 한마디 이 책은 머리를 쓰고 생각을 하게 한다. 나는 다른
보험에서 인문학을 읽다
바른북스 / 전용현 (지은이) / 20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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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현 (지은이)
전반적인 주제는 사랑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사랑과 사람에 접근한다.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의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보여준다. 자기개발서가 아닌 에세이로 쓰여진 이 글은 다분히 감성적인 묘사들이 섞여 있다. 그녀의 삶을 통해 우리는 우리들의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삶은] 어둠 이 돈 못 씁니다. 아들 죽어서 나온 돈입니다 감사 유언장 너는 나를 때렸지만 나는 맞지 않았다 너에게는 축제 나에게는 슬픈 날 비싼 데 가지마 사랑한다는 것 기다림의 미학 다시 FP가 되었다 [사람들을] 산티아고 마지막 편지 생일 운명 하면 된다와 되면 한다 인연 호스피스 병동에서 아름다운 상속 끝까지 버텨주어야 해 시니어 클래스 [사랑하는 일입니다] 치매가 나쁜가 아이들을 사랑하는가 관심 자전거 동행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다 옳아요 돈 안 드는 말도 못하냐 꿈과 5억 원 무형에서 출발하자 연기란 무엇인가 앨범 [그리고 보험은 …]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황금알 심리적 복지 보험은 드는 순간 손해다 보험이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 자살하면 보험금이 나온다는데 까치밥은 왜 맨 꼭대기에 있는가 재무와 비재무 또 한 번의 정리 생명보험과 제3 보험 보험금과 보험료 마치며나태주 시인,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추천! 그녀는 이야기한다. 삶을 이야기하면서 사랑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을 이야기하면서 사람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그래서 삶과 사람과 사랑은 동의어라고. 이 책에 흐르는 전반적인 주제는 사랑이다. 그녀는 자신의 삶을 통해 사랑과 사람에 접근한다.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직업의 본질을 추구하는 삶을 보여준다. 자기개발서가 아닌 에세이로 쓰여진 이 글은 다분히 감성적인 묘사들이 섞여 있다. 그녀의 삶을 통해 우리는 우리들의 인생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작가는 보험을 30년간을 다루면서 자신의 삶의 자세가 바뀌었다고 말한다. 이 책을 쓰는 내내 더욱더 자신의 내면과 마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보험의 기부제도가 아름답게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우리나라의 보험문화가 좀 더 성숙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어있다. 그래서 어린이 재단에 기부도서로 이 책을 바치는 것으로 마무리를 했다. 이 세상의 모든 직업은 숭고하고, 모든 삶은 가치가 있다. 앞으로 우리는 좀 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어야 할지 모른다. 이 책은 가치가 있을 것이다. 작가가 당신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
즐거운상상 / 문화출판국 편집부 (지은이), 김은혜 (옮긴이)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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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상상
취미,실용
문화출판국 편집부 (지은이), 김은혜 (옮긴이)
다양한 종류의 자수 스티치중 쓰임새 많은 스티치 84가지를 소개한다. 먼저 러닝 스티치, 카우칭 스티치, 블리언 스티치, 체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등 가장 많이 쓰는 기본 스티치 10가지를 소개한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차례차례 친절하게 수놓는 방법을 알려주며, 순서대로 따라해 보면 쉽게 기본 스티치를 익힐 수 있다. 기본 스티치를 익혔다면 기본 스티치를 응용한 스티치의 친구들 자수에도 도전해보자. 러닝 스티치를 익힌 후에 두 가지 색의 자수실로 러닝 스티치를 두 번 하여 틈새를 메우는 홀바인 스티치를, 스트레이트 스티치를 익힌 후에 스트레이트 스티치를 중심점에서 방사형 수레바퀴 모양으로 수놓는 스포크 스티치를, 프렌치 노트 스티치를 익혔다면 프렌치 노트 스티치를 길게 산호의 이미지처럼 수놓는 코럴 스티치를 따라해볼 수 있다. 자주 쓰는 10가지 스티치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스트레이트 스티치 카우칭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 새틴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 블리언 스티치 체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러닝 스티치의 친구들 홀바인 스티치 | 다닝 스티치 | 스레디드 러닝 스티치 | 휘프드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의 친구들 시드 스티치 | 휘프트 백 스티치 | 페키니즈 스티치 스트레이트 스티치의 친구들 스포크 스티치 | 시딩 스티치 | 번들 스티치 카우칭 스티치의 친구들 카우칭 스티치 응용 | 펜던트 카우칭 스티치 | 루마니안 스티치 아우트라인 스티치의 기술 곡선 자수법 / 넓은 폭을 놓는 법 / 모서리 자수법 / 처음과 마지막을 잇는 법 / 실 바꾸는 법 새틴 스티치의 기술 비스듬하게 수놓기 / 입체적으로 수놓기 새틴 스티치의 친구들 롱 앤드 쇼트 스티치 | 롤 스티치 프렌치 노트 스티치의 친구들 1번 감기 / 3번 감기 | 롱 프렌치 노트 스티치 | 코럴 스티치 블리언 스티치의 기술 곡선으로 수놓기 / 물방울 모양으로 수놓기 체인 스티치의 기술 실 바꾸는 법 / 처음과 마지막을 잇는 법 / 모서리 자수법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의 친구들 더블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 스레디드 체인 스티치 | 프렌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다양한 스티치 선 스티치 페더 스티치 | 더블 페더 스티치 | 트레블 페더 스티치 | 노티드 페더 스티치 | 클로즈드 페더 스티치 | 롱 암드 스티치 | 헤링본 스티치 | 클로즈드 헤링본 스티치 | 스레디드 헤링본 스티치 | 셰브런 스티치 | 스레디드 백 스티치 | 더블 스레디드 백 스티치 | 스플릿 스티치 | 하나의 실을 가르는 경우 / 색이 다른 두 개의 실인 경우 | 올터네이팅 스템 스티치 | 프린지 스티치 | 케이블 스티치 | 체커드 체인 스티치 | 더블 체인 스티치 | 오픈 체인 스티치 | 트위스티드 체인 스티치 | 휘프트 체인 스티치 | 케이블 체인 스티치 장식 스티치 블랭킷 스티치 | 블랭킷 스티치 응용 | 헴 스티치 | 블랭킷 링 스티치 | 허니콤 스티치 | 스캘럽 스티치 | 휘프트 블랭킷 스티치 | 테일러드 버튼홀 스티치 모티브 스티치 플라이 스티치 | 플라이 스티치 응용 | 더블 플라이 스티치 | 배리드 플라이 스티치 | 플레이티드 플라이 스티치 | 크로스 스티치 | 세로로 수놓는 경우 / 가로로 수놓는 경우 /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수놓는 경우 / 왼쪽 아래에서 오른쪽 위로 수놓는 경우 / 연속으로 수놓는 경우(넓은 면) / 바늘 방향이 다른 경우 | 하프 크로스 스티치 | 크로스 밴드 스티치 | 더블 크로스 스티치 | 노트 크로스 스티치 | 스타 크로스 스티치 | 스타 필링 스티치 | 펀 스티치 | 피시본 스티치 | 리프 스티치 A | 리프 스티치 B | 셀프 패디드 리프 스티치 | 크레탄 스티치 | 블리언 바 스티치 | 저먼 노트 스티치 | 트위스티드 루프 스티치 | 레이지드 니들 위빙 스티치 위빙 스티치 위빙 휠 스티치 | 레이지드 스파이더 위브 스티치 | 우븐 스파이더 웹 로즈 스티치 | 립드 스파이더 웹 스티치 | 바스켓 스티치 | 바스켓 스티치 응용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도구에 대하여 실 25번사 자수실 / 5번사 자수실 / 어 브로더 / 소프트 엠브로더리 / 털실 바늘 자수 바늘 / 크로스 스티치 바늘 / 돗바늘 / 시침핀 원단 코튼 / 리넨 / 펠트 / 콩그레스 / 니트 / 웨이스트 캔버스 그 외의 도구 재단 가위 / 수틀 / 실꿰기 / 철필 또는 볼펜 / 초크 펜슬 / 쪽가위 / 트레이싱 페이퍼 / 초크 페이퍼 준비에 대하여 도안 옮기는 법 원단에 직접 그리는 법 / 얇은 종이에 그리는 법 실 다루는 법 실타래로 묶여 있는 실로 가장자리가 나와 있는 경우 / 실타래로 묶여 있는 실로 가장자리가 나와 있지 않은 경우 실의 시작과 끝 그리고 완성에 대해서 실 끼우는 법 고리를 만들어 끼우는 법 / 실꿰기를 사용하는 법 자수를 시작할 때 하는 매듭 자수를 마칠 때 하는 매듭 매듭 만드는 법 / 자수 바늘땀에 감는 법 완성하는 법 도안 알파벳과 숫자 index 한땀 한땀 수놓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처음 자수를 시작하는 분, 자수에 입문했지만 복잡한 스티치가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분을 위한 책입니다. 알아보기 쉬운 일러스트를 순서대로 한 땀씩 천천히 따라하면서 자수를 마스터해보세요. 내 시간을 반짝반짝 빛나게 할 나만의 자수 라이프! “저는 손재주가 별로 없어요. 그야말로 곰손이에요. 하지만 핸드메이드를 시작해 보고 싶어요. 금손인 분들 너무 부러워요!” 평소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라면? 먼저 ‘자수’를 시작해보길 권합니다. 자수는 재료와 도구를 갖춰야 하는 베이킹이나 완성작을 만들 수 있는 뜨개질, 바느질 등 다른 취미에 비해 난이도가 낮아요. 바늘과 실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그럴듯한 완성품 만들기도 쉽거든요. 티셔츠나 블라우스 같은 옷에 포인트 자수를 놓는다거나 손수건, 에코백에 이니셜을 수놓아 세요. 주변을 돌아보면 장식하고 싶은 물건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땀 자수로 나만의 의미를 새겨 넣으면 뿌듯함이 배가 되고 소중한 물건으로 거듭나게 되지요. 자수는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든 가장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취미입니다. 자수의 기초와 테크닉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 소소하지만 매력넘치는 일상의 작은 행복, 자수에 도전해보세요. 자주 쓰는 10가지 스티치와 스티치의 친구들 19가지 자수에는 다양한 종류의 스티치가 있습니다.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에서는 그중 쓰임새 많은 스티치 84가지를 소개합니다. 먼저 러닝 스티치, 카우칭 스티치, 블리언 스티치, 체인 스티치, 레이지 데이지 스티치 등 가장 많이 쓰는 기본 스티치 10가지를 소개합니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차례차례 친절하게 수놓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순서대로 따라해 보면 쉽게 기본 스티치를 익힐 수 있습니다. 기본 스티치를 익혔다면 기본 스티치를 응용한 스티치의 친구들 자수에도 도전해보세요. 러닝 스티치를 익힌 후에 두 가지 색의 자수실로 러닝 스티치를 두 번 하여 틈새를 메우는 홀바인 스티치를, 스트레이트 스티치를 익힌 후에 스트레이트 스티치를 중심점에서 방사형 수레바퀴 모양으로 수놓는 스포크 스티치를, 프렌치 노트 스티치를 익혔다면 프렌치 노트 스티치를 길게 산호의 이미지처럼 수놓는 코럴 스티치를 따라해보세요. 하나하나 배워가는 사이에 여러 가지 자수를 익히게 되고, 자수 놓는 즐거움은 더 커진답니다. 다양한 스티치 54가지로 선, 장식, 모티브, 위빙 등 다방면에 활용하세요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에는 쓰임새 많은 다양한 스티치를 가득 담았습니다. 먼저 22가지의 선 스티치를 소개합니다. 깃털 모양으로 수놓는 페더 스티치, 산 모양으로 수놓는 셰브런 스티치, 입체적인 굵은 선을 표현하기 좋은 케이블 스티치 등 패턴, 화초, 이니셜 등을 표현할 때 쓰는 다양한 선 스티치를 익힐 수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장식 스티치 7가지를 소개합니다. 담요 등 옷감의 가장자리에 직각으로 수놓는 블랭킷 스티치, 벌집 모양으로 수놓는 허니콤 스티치, 천을 물결형으로 마름질하여 가장자리를 꾸미거나 가리비 모양으로 수놓는 스캘럽 스티치 등 손수건이나 블라우스 등에 쓰는 다양한 장식 스티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모티브 스티치 20가지를 소개합니다. 플라이 스티치처럼 Y 또는 V 무늬를 표현하고, 실의 순서를 일정하게 하여 X자로 수를 놓는 크로스 스티치, 물고기 뼈와 같은 느낌으로 수놓는 피시본 스티치, 나뭇잎 모양으로 수놓는 리프 스티치와 크레탄 스티치 등 포인트 무늬를 장식하는 모티브 스티치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위빙 스티치 6가지를 소개합니다. 바퀴 형태로 수놓는 위빙 휠 스티치, 거미줄 모양으로 수놓는 레이지드 스파이더 위브 스티치, 실을 세로 평행이 되도록 여러 가닥 수놓은 후 세로줄 사이를 가로로 짜듯 교차시켜 수놓는 바스켓 스티치 등 면을 메우는 위빙 스티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원단에 이니셜이나 무늬, 멋스러운 도안을 수놓아보세요.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활용 만점이에요. 문화출판국에서 만든 예쁜 자수 노트 《곁에 두고 보는 자수 노트》는 일본 대표 핸드메이드 출판사인 문화출판국에서 만들었습니다. 꼼꼼한 설명은 물론이고 멋스러운 노트 스타일 표지와 산뜻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예쁜 노트같은 책이지요. 제목처럼 곁에 두고 싶고, 친구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딱 좋은 아이템입니다. 즐거운 자수 라이프! 이 책으로 시작해보세요.
노무현의 부활을 노래하자
맑은샘(김양수) / 이상성 (지은이) /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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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김양수)
소설,일반
이상성 (지은이)
저자는 노무현의 삶과 정치 인생에서 정치 철학을 세웠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아무 관계가 없지만 노무현의 삶에서 영감을 얻고 정치의 방향을 잡았다. 중학교 시절부터 민주당의 열혈 지지자였고 학자였던 저자는 운명처럼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노무현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그가 다시 나섰다.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노무현의 정신’을 외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책에는 지식인으로서 이 시대에 필요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한 흔적과 저자의 정치 철학, 소신이 잘 드러나 있다.들어가는 글_깨어있는 시민, 당신께 바칩니다 1부 2002년, 그리고 2020년 2부 노무현, 그가 대한민국에 뿌린 씨앗 3부 노무현 정신, 노무현이 꿈꾼 세상 4부 나는 왜 노무현을 사랑하는가 5부 노무현 정신과 국민참여당 6부 다시 민주당의 품으로 7부 2017년 대선 경선과 도원결의 8부 운명에서 운명으로 9부 2020, 왜 진보진영이 압승해야 하는가 10부 깨어있는 시민이여, 노무현의 부활을 노래하자 마치는 글 _글을 마치며 249이 책은 2017년 대선 정국에서부터 시작된 나의 고민이 2020 총선을 맞이하여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의무감으로 발전하여 나오게 되었다. 처음의 그 고민은 ‘주어진 여건을 어떻게 잘 활용하여 대한민국의 정치에 조금이라도 공헌할 수 있을까’였다면 지금의 의무감은 ‘적극적으로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는 책임감의 또 다른 표현’이라고 하겠다. 그리고 그 고민과 책임감은 깨어있는 시민, 당신이 있어 가능한 것이며 깨어있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에게서 매일 부활한다. 그래서 나는 노무현의 정신을 이 땅에 새로이 구현할 꿈을 꾸고, 그 꿈을 실현할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나는 모름지기 이 땅의 새로운 희망은 깨어있는 시민, 당신으로부터 시작되어 자라고 결실을 맺으리라 믿는다. “인간다운 사회를 위해 노무현 정신을 살려야 한다.” 저자는 노무현의 삶과 정치 인생에서 정치 철학을 세웠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아무 관계가 없지만 노무현의 삶에서 영감을 얻고 정치의 방향을 잡았다. 중학교 시절부터 민주당의 열혈 지지자였고 학자였던 저자는 운명처럼 정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유시민 팬클럽이었던 시민광장을 시작으로 고양시 시민단체로 구성된 무지개연대에 소속되었고, 2010년에는 국민참여당 창당 멤버가 되었다. 국민참여당 소속으로 경기도 의원에 당선되어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쳤고, 비록 도 의원 재선에는 실패했지만 고양 시장 보좌관으로 돌아와 다시 민주당의 품에 안겼다. 노무현의 정신을 살리기 위해 그가 다시 나섰다. 2020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노무현의 정신’을 외치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 책에는 지식인으로서 이 시대에 필요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한 흔적과 저자의 정치 철학, 소신이 잘 드러나 있다.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노무현이 어떤 사람이었고, 그가 꿈꾸던 세상은 어떤 세상이었으며, 우리가 지향해야 할 세상은 어떤 세상인지를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나는 노무현 대통령과 개인적으로는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이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잘 알아 그에 관한 정확한 정보나 일화를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은 없다. 그러나 그를 지지하고 그의 삶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그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고 정치 철학을 배운 사람으로서 우리가 공동으로 지향해야 할 가치를 정리할 자격과 능력은 있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쓰기로 했다.나는 나름대로 지식인임을 자부한다. 우리 사회에서 지식인의 의무가 사람들에게 살아갈 방향과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 그리고 그 기준에 맞춰 살아갈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이 시대, 이 상황에서 내가 해야 할 역할을 곰곰이 생각한 끝에 내가 할 수 있는 일,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이 일이라 생각해서 집필을 시작했다.아무쪼록 우리나라가 깨어 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을 통해 새로운 길로 나아갈 역동성을 분출하여 민족사적으로만이 아니라 세계사적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반드시 내년 총선에서는 적폐 무리를 척결하고,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을 더 조국처럼 여기는 무리를 최소한 이 땅의 권력 구조 내에서는 몰아내야 하겠다. 이를 바탕으로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로까지 나아가면 이보다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는가! 금강산에 올라 덩실덩실 춤이라도 출 일이다. 독자 여러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빌면서 글을 마친다. -마치는 글 내용 가운데
에스페란토 해설 노자 도덕경
진달래출판사 / 노자 (지은이), 이영구, 왕숭방, 장정렬 (옮긴이) /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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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출판사
소설,일반
노자 (지은이), 이영구, 왕숭방, 장정렬 (옮긴이)
훈민정음 학습 국어사전
금성출판사(금성교과서) / 금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1.07.01
30,000원 ⟶
2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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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금성교과서)
소설,일반
금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미완의 청산
역사공간 / 장박진 지음 / 2014.12.19
45,000
역사공간
소설,일반
장박진 지음
해방 후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청산하려 한 청구권 문제의 전모를 밝히기 위해 출간한 책이다. 한국이 일본과의 과거처리와 관련해 구상한 각각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그 항목의 형성, 변용, 확립 등의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일과거처리의 내용부터 한일회담을 통해 실제 일본에게 제기한 대일요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밝힘으로써 선행연구가 미처 밝히지 못했던 청구권 문제의 세부과정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또한, 일본 공식 외교문서를 분석하여 한국이 제기한 대일요구에 대해 일본 정부가 각 시점에서 어떤 인식을 나타내며, 어떤 대응.교섭 전략을 취해왔는가 등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해방 후부터 1962년 11월 김종필-오히라(大平正芳) 합의 무렵까지의 기간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1965년 6월의 타결이 아니라 김종필-오히라 합의로 선을 긋는 것은 그 합의로 인해 한일 청구권 교섭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1장. 대일배상 구상의 대두와 그 변용 1. 재한일본인 재산의 취득과 그 한계 2. 대일배상 구상의 확대와 구체화 3. ‘배상 아닌 배상론’으로의 후퇴 2장.『대일배상요구조서』의 해부 1. 대일배상 요구의 근거와 의미 2. 『배상조서』의 세부 분석 3. 대일배상 요구의 변용 3장. 대일평화조약 관련 조항의 형성 과정과 한국의 권리 1. 전후 초기의 미국과 일본의 평화조약 구상 2. 대일배상 정책의 전환과 미일의 평화조약 구상 3. 평화조약 조문 교섭 4장. 대일청구권 요구의 확립과 일본의 대항 1. 한국정부의 청구권 준비와 그 성격 2. 초기 한일교섭을 위한 일본정부의 대응과 전략 3. 1차 한일회담과 대일청구권 요구의 구체화 4. 청구권 교섭의 교착과 1차 한일회담의 결렬 5장. 대일청구권 요구의 최대화와 배상 요구와의 간극 1. 청구권 문제와 2차 한일회담의 성격 2. 대일청구권 세부항목의 최대화 3. 일본의 대항 조치와 2차 한일회담의 휴회 6장. 일방적 대일청구권의 확정과 그 실태 1. 일본의 대한청구권 포기의 과정과 논리 2. 4차 한일회담과 한국정부의 청구권 요구 대응 3. 일본정부의 교섭 방침과 4차 한일회담의 파행 7장. 대일청구권 요구의 정식 제기와 그 차단 1. 5차 한일회담 개시 무렵 장면 정권이 정리한 청구권 요구의 준비 내역 2. 청구권 요구의 공식화와 그 차단 논리의 대두 3. 위원회 토의와 대일청구권 봉쇄 논리의 구체화 4. 세부항목 토의 5. 각 세부항목 요구 실현에 대한 한국정부의 현실적인 인식 8장. 대일청구권 요구의 최종 제기와 그 소멸 1. 6차 한일회담으로 향한 한일 양국의 대한일회담에서 해결되지 않은 식민지 피해와 관련한 많은 과제들 ‘미완의 청산’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독립한 한국과 패전한 일본은 양국 간의 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관계를 수립하기 위해 회담에 들어갔다. 1951년부터 1965년 6월 22일 한일기본조약(또는 한일협정)이 체결되기까지 14년간 총 7차례 한일회담을 진행하였다. 국교를 정상화한다는 취지로 시작한 한일회담은 한일관계의 기초를 형성하는 매우 중요한 외교교섭이었다. 그러나 식민지 지배에서 연유한 과제를 청산하는 회담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역사 속에 묻어버리는 교섭으로 종결하였다. 그 결과 식민지 피해와 관련한 많은 과제들이 ‘미완의 청산’으로 표류하게 되었고, 청산되지 않은 잔재는 오늘날에도 한일관계에서 일본과의 과거사 문제로 인한 쟁점과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해방 후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청산하려 한 청구권 문제의 전모를 밝히다 이 책은 해방 후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청산하려 한 청구권 문제의 전모를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한국이 일본과의 과거처리와 관련해 구상한 각각의 항목을 구체적으로 짚어보고 그 항목의 형성, 변용, 확립 등의 과정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대일과거처리의 내용부터 한일회담을 통해 실제 일본에게 제기한 대일요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밝힘으로써 선행연구가 미처 밝히지 못했던 청구권 문제의 세부과정을 밝혀내고자 하였다. 또한, 일본 공식 외교문서를 분석하여 한국이 제기한 대일요구에 대해 일본 정부가 각 시점에서 어떤 인식을 나타내며, 어떤 대응·교섭 전략을 취해왔는가 등을 체계적으로 고찰하였다. 총 8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해방 후부터 1962년 11월 김종필-오히라(大平正芳) 합의 무렵까지의 기간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1965년 6월의 타결이 아니라 김종필-오히라 합의로 선을 긋는 것은 그 합의로 인해 한일 청구권 교섭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1장은 해방을 맞이한 한국이 ‘배상’으로서 대일교섭을 진행하려 했을 때의 동향을 분석하고 2장은 한국정부가 대일배상요구의 내용을 체계화한 『대일배상요구조서』를 상세히 다루었다. 3장은 한국이 대일과거처리를 추진하는 데 있어 미국이 주도한 대일평화조약의 영향을 정확히 분석하였으며, 4장은 평화조약 체결 후 한일 교섭이 청구권 교섭으로 이행되어 가는 과정 및 대일청구권 요구가 형성되는 1차 한일회담 교섭까지의 동향을 살펴보았다. 5장은 대일청구권 요구의 범위와 내용이 부각된 2차 한일회담 교섭을 분석하고, 6장은 3차 한일회담 후의 교섭과정 및 재개된 4차 한일회담 전후에 한국정부가 보인 대응을 조명하였으며, 7장은 4.19혁명을 거쳐 한국의 정권이 바뀐 조건하에서 진행된 5차 한일회담 청구권 교섭의 내용을 다루었다. 마지막으로 8장은 5.16쿠데타를 통해 정권을 장악한 박정희 정권하에서 진행된 6차 한일회담 중, 김종필-오히라 합의 성립 전후까지의 청구권 교섭의 내용을 살펴보았다. ‘과거를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이라는 구호 하나만으로 과거처리 문제에 대한 미흡함을 설명할 수는 없다. 한국정부가 해방 후부터 대일과거처리와 관련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대응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어떤 문제나 한계를 이야기하고 있었는가에 대한 상세하고 체계적인 규명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일 청구권 교섭의 많은 문제점을 노출시키려고 했으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기록하기 위해 일본정부의 공식 문서를 활용하였다. 더불어 한일 양국이 책임을 깊이 성찰하는 자세로 한일교섭의 역사적인 문제와 미해결된 과제를 겸허하게 직시하고 진정한 화해를 통해 건설적인 해결방법을 모색하기를 바라고 있다.
길섶에 피는 노래
지식과감성# / 최복현 지음 / 2017.05.25
8,000
지식과감성#
소설,일반
최복현 지음
「삶의 대화와 노래」,「넷이 걷는 시솔길」에 이은 저자의 새 작품집이다. 여기 실린 시들은 스스로의 삶의 길섶에 핀 꽃이며 바람이며 노래로, 삶의 고통과 행복, 여린 미소와 비탄, 사랑의 기쁨과 고독한 눈물, 낭만과 아픔이 뒤섞여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제1부 종을 울려라 길 짐 땅 종을 울려라 사계 고향의 노래 교하송 화무타령 가는 봄아 사월의 길 사변(思辯)의 병동 사월의 원의 오월 같이 동강의 뮤지컬 오페라 덩굴손 백운 호수 깨지기 쉬운 그릇 내 길섶에 핀 노래 풍미 두물머리 청수계곡 6월 그 초여름 밤은 메아리 제주 서경 낡은 화분을 깨며 산다는 것으로 별리 광덕산 호두이야기 숨어서 피는 꽃 마지막 담배 허정 나이 먹으니 알겠더라 자기공명 청송비감 가을날 비 내리는 오후 귀뚜라미 나무들 옷을 벗는다 역사 여의도 따로국밥 집 앞길 가을 아바타 가을의 기도 막내의 엄마 행로 수산나 김연아 제2부 가서 비추어라 새해 아침에 마음 그릇 밤 수선화 이런 돌이 되게 하소서 성모 마리아 한 여름 밤의 여정 천둥소리 참회록 꿈을 캐러 간 사나이 가서 비추어라 북한산 단풍 임마누엘 첫눈 내리는 밤에 엄마와 어머니 호산나 성광 3으로 이루시다 프란치스코 파파 삼대 제3부 세월은 바람이 되어 공묘의 꿈 마더 테레사 얘야, 언제 또 올꺼니?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오늘도 밤은 세월은 바람이 되어 네 이름을 더 부르게 해다오 장미 한 그루 심으리라 친구여, 안녕 아듀 丙申年 작자의 말■ 출판사 서평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실린 시들은 내 삶의 길섶에 핀 꽃이며 바람이며 노래다 시는 어쩌면 인간사의 바다에서 아름다운 비애를 건지는 작업인지도 모른다. 쓰지 않으면 못 배길 절실한 욕구와 목마름과 결핍의 채움이다. 여기 실린 시들은 내 삶의 길섶에 핀 꽃이며 바람이며 노래다. 삶의 고통과 행복, 여린 미소와 비탄, 사랑의 기쁨과 고독한 눈물, 낭만과 아픔이 뒤섞여 있다. 절실을 향한 미흡한 삶의 갈망인 것이다. 날이 갈수록 시작(詩作)은 힘들고 벅차다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늙게 이에 매달리는 까닭은 역설적으로 시는 누구도 완성할 수 없는 세계며 도정이라는 생각 때문인지도 모른다. 중국 만당 전기의 시인 두목(杜牧)은 그의 〈淸明〉이라는 칠언시에서 이렇게 노래했다. “청명 시절에 빗발 어지러우니/ 길 가던 나그네 넋을 잃고 서 있다/ 묻노니 주막은 어디 있느냐/ 목동은 멀리 살구꽃 마을 가리킨다.” 쏟아지는 세월의 빗발에 내 시야는 점점 더 어지럽고 마음도 심란하다. 갈 길은 먼데 해는 짧다. 차라리 비를 핑계 삼아 술이라도 한 잔 하고 갈까? 멀리 살구꽃 마을 그리면서. - 작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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