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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농, 느림과 기다림의 철학
눌민 / 쓰지 신이치.가와구치 요시카즈 지음, 임경택 옮김 / 2015.08.25
14,000원 ⟶ 12,600원(10% off)

눌민소설,일반쓰지 신이치.가와구치 요시카즈 지음, 임경택 옮김
자연농의 대가 가와구치 요시카즈와 문화인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쓰지 신이치의 대담을 엮은 책. 쓰지 신이치는 국내에 느림, 작음, 소박함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를 반성하고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슬로라이프로 잘 알려져 있다. 가와구치 요시카즈는 무농약, 무제초, 무경작의 자연농 원칙을 농업에 적용하여 하늘과 땅과 사람의 관계 단절을 근본적으로 반성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의 가능성을 연 자연농의 대가이자 구루로 알려져 있다. 뜻을 같이 하는 두 사람이 만나 나눈 말들은 결코 소박하고 겸손하거나 자화자찬식 대화가 아니다. 자연농의 개념과 의미, 예술론, 삶과 죽음, 지구와 인간, 생태계, 공존과 상생,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넘나들며 대전환기의 새로운 삶의 양식에 대해 진지하게 나누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자연농 매뉴얼이 아니라 자연농을 통해 본 삶과 문화의 반성과 통찰로 이루어져 있다.한국어판 서문 5 들어가며 | 쓰지 신이치 9 제1부 아름다운 삶을 찾아서 전쟁과 가족 23 어린 시절 32 농가의 후계자가 되다 40 예술가가 되고 싶다 44 미추의 구별을 익히다 53 자연농을 반대하신 어머니 59 자신의 방식으로 자연농에 몰두하다 69 돈은 나중에 저절로 따라온다 83 아이의 탄생 88 제2부 자연농은 생명의 길 흙은 생명의 역사 100 “갈지 않는 것”이 은혜를 부른다 113 훌륭하게 살아간다 122 족함을 아는 삶 134 100퍼센트 자력, 100퍼센트 타력 147 생명의 길을 벗어나지 않는다 158 생명의 길, 사람의 길, 자기 길을 살아간다 166 자신의 주인이 되다 168 고립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172 행복은 어디에 있는 걸까? 179 제3부 대답은 여기에 한방의료와 질병으로부터의 자립 186 강함, 약함 그리고 질병 195 내팽개치지 말고 207 자기 몫을 살아가다 216 다시금, 강함과 약함에 대하여 222 사는 것도 죽는 것도 생명의 영위로부터 232 젊은이여, 답은 네 안에 있다 238 자연농이라는 삶 246 마치며 | 가와구치 요시카즈 251 역자 후기 | “자연농”과 문화인류학의 만남 255자연농의 대가와 문화인류학자가 땅을 갈지 않고, 농약을 치지 않고, 비료를 주지 않는 자연농의 삶을 통해 자연 속에서, 자연과 함께, 자연의 친구로서 살며 자연이란 무엇인가, 사람이란 무엇인가, 사회란 무엇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다! 화학에서 자연으로, 질병에서 건강으로, 추악함에서 아름다움으로, 인공에서 자연으로, 자멸에서 상생으로, 거대 세계에서 지역 사회로, 대전환의 시대에 다가온 새로운 삶의 방식, 자연농! 자연농의 대가와 문화인류학자가 만나다 이 책은 자연농의 대가 가와구치 요시카즈와 문화인류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쓰지 신이치의 대담을 엮은 책이다. 쓰지 신이치는 국내에 느림, 작음, 소박함을 통해 현대 자본주의를 반성하고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의 관계를 재설정하는 “슬로라이프”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근대화 과정 속에서 “자연의 일부로서의 인간”이라는 인간관을 상실하고, 자연을 그저 “외부 환경”이나 “자원”으로 이해하고 착취하는 것에 강력한 문제 제기를 해왔다. 자연과 인간의 분리에서 시작된 근대화는 자연을 파괴하고 사회를 황폐하게 하고, 인간을 종합적 생활인에서 단순한 소비자로 전락시켰다. 그는 그 치유 방법으로 현지에서 생산한 먹을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함으로써 지역 사회를 지탱하게 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거리를 좁히고 유대를 강화하는 지역 사회 속의 삶의 방식을 주장해왔다. 가와구치 요시카즈는 무농약, 무제초, 무경작(밭을 갈지 않음)의 자연농 원칙을 농업에 적용하여 하늘과 땅과 사람의 관계 단절을 근본적으로 반성하고 새로운 삶의 방식의 가능성을 연 자연농의 대가이자 구루로 알려져 있다. 쓰지 와 마찬가지로 그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자연 속에서 사는 삶, 자연을 통해 이해하는 삶, 자연의 일부로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탐욕과 추악함으로부터 해방되어 진정한 풍요로움과 행복함, 평화로움을 만끽하는 삶을 고민해왔다. 따라서 뜻을 같이 하는 두 사람이 만나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나누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두 사람이 만나 나눈 말들은 결코 소박하고 겸손하거나 자화자찬식 대화가 아니었다. 자연농의 개념과 의미, 예술론, 삶과 죽음, 지구와 인간, 생태계, 공존과 상생,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을 넘나들며 대전환기의 새로운 삶의 양식에 대해 진지하게 나누었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자연농 매뉴얼이 아니라 자연농을 통해 본 삶과 문화의 반성과 통찰로 이루어져 있다. 가와구치 요시카즈, 자연스레 자연농의 삶을 택하다 가와구치 요시카즈는 2차 대전 후의 궁핍한 농촌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비록 생활은 어려웠지만,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자연 속의 삶에 대한 근원적인 감각을 익혔다. 그는 고등학교로 진학하지 못하고 생활의 현장으로 나설 수밖에 없었지만, 학업과 예술에 대한 갈증을 이기지 못해서 야간 고등학교를 다니기도 하고 미술 공부를 하기도 했다. 농부라는 현실과 예술가라는 꿈 사이의 괴리와 열등감에 괴로워하다 그는 마침내 자신이 그린 그림들이 자기현시욕과 집착으로 가득 차 있으며 추하다는 것을 발견하였는데, 이로 인하여 예술에서뿐만이 아니라 현대 사회에 대한 미추의 분별력이 생기게 되었다. 현대 예술뿐만이 아니라 사회 자체가 집착과 탐욕, 자기현시와 자기착취라는 추악함에 빠져 있음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한편 그는 무분별한 농약 사용으로 인해 간이 손상되는 등 최악의 건강 상태에 빠졌는데,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자연농이라는 농업 방식을 택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것이 단순한 농업 방식 중의 하나가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삶의 한 방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에게 농업이란 현대 사회의 추악함을 버리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과정이며, 가장 아름다운 것에 종사하는 기쁨을 누리는 행위인 것이다. 자연농, 생명의 길, 사람의 길, 자기 자신의 길 가와구치 자연농의
2021 요양보호사 핵심요약 + 적중문제
시스컴 / 타임 요양보호사 연구소 (지은이) / 2021.03.05
18,000원 ⟶ 16,2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타임 요양보호사 연구소 (지은이)
2021 보건복지부 요양보호사 표준교재 수정본을 완벽 반영하였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꼭 필요한 알짜배기 핵심 이론만 수록하였으며,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적중률 높은 문제를 선별하였다. 실전모의고사 [필기+실기] 2회분을 수록하였다.PART 1 요양보호개론 Chapter 1 요양보호 대상자 이해 적중문제 Chapter 2 요양보호 관련 제도 및 서비스 적중문제 Chapter 3 인권과 직업윤리 적중문제 PART 2 요양보호 관련 기초지식 Chapter 1 노화에 따른 변화와 질환 적중문제 Chapter 2 치매, 뇌졸중, 파킨슨질환 적중문제 Chapter 3 노인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적중문제 PART 3 요양보호 각론1 Chapter 1 신체활동 지원 적중문제 Chapter 2 일상생활 및 개인활동 지원 적중문제 Chapter 3 의사소통과 정서 지원 적중문제 Chapter 4 요양보호 기록 및 업무보고 적중문제 PART 4 요양보호 각론 2 Chapter 1 치매 요양보호 적중문제 Chapter 2 임종 요양보호 적중문제 Chapter 3 응급상황 대처 적중문제 PART 5 실전모의고사 [문제] 제1회 실전모의고사 [필기] 제1회 실전모의고사 [실기] 제2회 실전모의고사 [필기] 제2회 실전모의고사 [실기] [정답 및 해설] 제1회 실전모의고사 [필기] 제1회 실전모의고사 [실기] 제2회 실전모의고사 [필기] 제2회 실전모의고사 [실기] 2021 보건복지부 요양보호사 표준교재 수정본 완벽 반영!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의 최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시험에 꼭 필요한 알짜배기 핵심 이론만 수록 - 최신 출제경향이 반영된 적중률 높은 문제를 선별수록 - 실전모의고사 [필기+실기] 2회분 수록
Hello CEO
매일경제신문 / 매일경제 기업경영팀 글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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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소설,일반매일경제 기업경영팀 글
비전 있는 글로벌 CEO(최고경영자)·석학들과 직접 접촉해 비즈니스와 매니지먼트에 대한 통찰을 끄집어 내고 있는 매일경제 ‘MBA섹션’가운데 가장 반짝반짝한 커버스토리 20개를 골라 담아 제작한 책 『Hello CEO』다. 리더십과 일하기 좋은 직장, 협업,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마케팅, 전략 등 6가지 큰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20개 소주제 가운데 무려 19개 소주제와 관련해 세계적인 석학 또는 글로벌 기업의 CEO 인터뷰를 실었다. Part 1에서는 어떤 사람됨으로 어떤 리더가 돼야 하는지, 그 같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조직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루며 Part 2에서는 직장 내 악질을 퇴치하고 직원들의 열정을 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Part 3에서는 남과 함께 일하는 협업을 강조하면서 어떤 사람이 임원으로 승진해야 하는지를, Part 4에서는 직원들이 열정을 뿜어내면 직장은 이를 한 곳에 모아 혁신의 원천으로 삼고, 직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의 원천을 캐낼 것을 강조한다. Part 5에서는 제품이 저절로 팔리도록 마케팅 전략을 세울 것을, 마지막 Part 6에서느느 최소한 100년은 지속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한다고 말하고 있다.프롤로그 Part 1 리더십, 자신을 아는 데서 시작하라 Chapter 1 소크라테스 경영학: 너 자신을 알라 Chapter 2 CEO 승계: CEO도 만들어진다 Chapter 3 여성 리더십, 그녀들에게는 男다른 것이 있다 Part 2 일하기 좋아야 성과가 좋다 Chapter 1 일하고 싶은 직장 Chapter 2 악질 퇴치의 경영학 Chapter 3 열정 컴퍼니를 만들어라 Chapter 4 유연근무제로 성과 높였다 Part 3 독불장군은 안 된다 Chapter 1 소셜 네트워크가 만든 협업의 세상 Chapter 2 임원평가: 누가 임원이 돼야 하는가 Chapter 3 가치협상, 당신도 협상의 달인 Part 4 아이디어의 원천을 캐라 Chapter 1 모방도 혁신의 원천 Chapter 2 CEO, 당신의 직관을 믿는가 Chapter 3 분석 경영, 근거를 갖고 경영하라 Part 5 마케팅: 저절로 팔리게 하라 Chapter 1 모멘텀 리더십 Chapter 2 뉴 프리미엄 브랜드의 창조 Chapter 3 마케팅의 효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Part 6 전략: 100년 기업은 어떻게 나오나 Chapter 1 새로운 성장엔진을 찾아라 Chapter 2 장수 기업의 DNA Chapter 3 M&A는 축배인가, 독배인가 Chapter 4 무엇이 위대한 이사회를 만드는가 세계 유수 기업 CEO들의 ‘실무적인 경험 노하우’와 ‘MBA과정’을 접목시켰다! 비즈니스 대가들의 살아있는 경영교과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 외에 경영의 기본 마인드와 이론, 케이스 스터디를 통한 구체적인 사례부터 활용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았다. 이로써 독자들은 MBA를 직접 경험하지 않고도 비즈니스 세계의 생존법칙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경영 환경은 급변하고 다변했다. 기존의 경영학이 더 이상 기업과 시장을 설명하지 못하자, 몇몇 학자들은 재빨리 호흡을 가다듬고 ‘완전히 새로운 시장’에 대해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내놓기 시작했다. 매일경제 기업경영팀은 바로 이 같은 시장의 변화와 깨어있는 이론들에 주목했다. 비전 있는 글로벌 CEO(최고경영자)·석학들과 직접 접촉해 비즈니스와 매니지먼트에 대한 통찰을 끄집어냈다. 그렇게 태어난 것이 주말마다 발행되는 ‘MBA섹션’이다. 이 책은 MBA섹션 가운데 가장 반짝반짝한 커버스토리 20개를 골라 담은 것이다. 리더십과 일하기 좋은 직장, 협업,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마케팅, 전략 등 6가지 큰 주제를 포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20개의 커버스토리는 챕터 아래 장으로 나누었다. 그렇다고 해서 MBA섹션의 커버스토리들을 그대로 이 책에 담은 것은 아니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내용을 대폭 보강하는 작업을 거쳤다. 이 책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20개 소주제 가운데 무려 19개 소주제와 관련해 세계적인 석학 또는 글로벌 기업의 CEO 인터뷰를 실었다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인드라 누이 펩시 CEO, 세계 최고의 CEO 멘토로 평가받는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 전략적 직관 개념을 창안한 윌리엄 더간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엔터프라이즈 2.0 개념을 만들어낸 앤드류 맥아피 미국 MIT 선임과학자, 모멘텀 리더십을 제안한 장 클로드 라레슈 프랑스 INSEAD 교수, 로버트 서튼 스탠퍼드대 교수 등 현대경영학의 물살을 바꿔놓은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의 육성을 들을 수 있다. 게다가 이들 인터뷰는 특정 주제 한 가지만을 꼭 집어내 깊이 있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중구난방식의 다른 어떤 인터뷰보다 가치가 크다. 이 책은 경영학 서적이지만, ‘사람’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 Part 1에서는 어떤 사람됨으로 어떤 리더가 돼야 하는지, 그 같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조직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Part 2에서는 직장 내 악질을 퇴치하고 직원들의 열정을 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Part 3에서는 남과 함께 일하는 협업을 강조하면서 어떤 사람이 임원으로 승진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따라서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사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art 4에서는 직원들이 열정을 뿜어내면 직장은 이를 한 곳에 모아 혁신의 원천으로 삼고, 직원들은 더욱 적극적으로 아이디어의 원천을 캐낼 것을 강조한다. Part 5에서는 직원들은 또 자신들이 만든 제품이 저절로 팔리도록 마케팅 전략을 세울 것을 말하며 최소한 100년은 지속하는 회사(Part 6)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위대한 경영 구루들을 만나다 - 리더들에게 직언하는 부하를 두라며 날카로운 경종을 울린 로버트 스티븐 카플란 하버드대 교수 - 세계 최고의 CEO 멘토로 평가받는 마셜 골드스미스 박사 -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손꼽히는 인드라 누이 펩시 CEO - 2010년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든 짐 굿나잇 SAS 회장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악질 금지 규정》의 저자 로버트 서튼 스탠퍼드대 교수 - 뜨거운 화두로 떠오른 ‘스마크 워크’를 주장한 안드레 타피아 휴잇 최고다양성책임자 - 엔터프라이즈 2.0을 창안한 앤드류 맥아피 MIT 선임과학자 - 독이 되는 임원 걸러내는 방법을 제시한 딘 스태몰리스 러셀 레이놀즈 대표 - 세계적인 석학이자 협상 전문기업 플루리스의 공동 창립자인 호라시오 팔카오 INSEAD 교수 - ‘이모베이터’라는 말을 만들어낸 오데드 센카 오하이오주립대 교수 - 전략적 직관 개념을 창안한 윌리엄 더간 컬럼비아대 교수 - 사실에 기반한 분석을 강조하는 토마스 데이븐포트 밥슨 칼리지 교수 - 모멘텀 리더십을 제안한 장 끌로드 라레슈 INSEAD 교수 - 뉴프리미엄 브랜드 전략을 강조한 럭셔리 마케팅 전문가 장 노엘 카페레 HEC 교수 - 거대한 SNS 마케팅의 바다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 방법을 제시한 바니 로니스 오길비원 아 시아 태평양 대표 -신성장동력을 찾는 방법을 제시하며 기존 규칙 파괴를 강조한 콘스탄티노스 마르키데스 런던 비즈니스 스쿨 교수 - 장수 기업의 DNA를 분석한 윌리엄 오하라 브라이언트대 교수 - M&A의 성공요인을 제시한 제럴드 아돌프 부즈&컴퍼니 수석 부사장 - CEO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컨설턴트 램 차란 박사
파워포인트 블루스
한빛미디어 / 김용석 지음 / 2009.05.22
16,800원 ⟶ 15,120원(10% off)

한빛미디어소설,일반김용석 지음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 작성 스킬.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아울러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1장. 문서작성을 위한 양념과 도구 2장.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3장. 레이아웃과 표준형식 4장.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5장. 이야기의 구조 6장. 클립아트는 가까운 곳에서 찾아라 7장. 차트의 ABC 8장. 표를 그리는 몇 가지 팁 9장. 나만의 도형 마스터 10장. 서체 사용의 기본 원칙 11장. 슬라이드의 컬러 12장. 비교하기 13장. 아날로그식 프레젠테이션 14장. 대의명분으로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15장. 이야기의 연결 16장. 슬라이드 노트와 첨부 자료 17장.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는 잊어라! 다시 쓰는 파워포인트 구성 원칙! 파워포인트도 익히고 화려한 그래픽을 위해 포토샵도 사용하지만 어딘가 어색한 프레젠테이션.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상사는 '얘는 PPT가 왜 그 모양이야?'라거나 반려되곤 한다. '슬라이드는 단순하게 만들고 글자는 몇 자를 넘기지 마세요'라는 지침은 상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다 보면 지킬 수 없는 원칙이 되고 만다. 어떻게 하면 다양한 상사의 입맛을 만족하면서 인정받는 파워포인트를 작성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기획을 만들고 설득에 필요한 허들을 하나씩 배치하는 방법과 레이아웃, 색상, 도형, 차트와 표를 활용해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방법, 청중을 설득하는 프레젠테이션이 갖춰야 하는 조건을 제시한다. 이 책의 구성 【기획】 - 파워포인트 작성 전에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법 - 이야기를 구성하는 기획 단계 - 이야기의 구조 만들기 - 형식과 초안을 준비하고 다듬는 법 【슬라이드】 - 파워포인트의 설계도를 그리는 법 - 시각적 요소를 일관되게 배치하기 - 나만의 도형 마스터를 준비하기 - 폰트 사용의 기본 원칙 - 색상 사용의 원칙 【프레젠테이션】 - 대의명분이 이야기의 구조를 만든다 - 이야기의 연결 - 버리기에 집중하고 비유하여 설명하기 - 슬라이드 노트와 별첨 자료를 준비하기 -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완성하기 어떤 독자를 위한 책인가? - 주어진 시간 안에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어야 하는 직장인 - 강의 자료나 발표 자료를 만들고 싶은 교수와 학생
이창명처럼만 안하면 30억 벌 수 있다
중앙M&B / 이창명 지음 / 2009.11.02
13,000원 ⟶ 11,700원(10% off)

중앙M&B소설,일반이창명 지음
30억 날리고 배운 이창명의 창업 도전기. 창업의 기본 공식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예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창업 공식이 들어있다. 저자가 그동안 실패했던 사업에 창업 공식을 대입해보면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분석해보고 현실에 맞는 창업 정보를 소개한다. 그리고 '나는 30억을 잃었지만 여러분은 30억을 벌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창업을 하면서 겪었던 수많은 우여곡절과 문제점들을 고스란히 담았다. 각 파트의 부제로 달려있는 '카페야? 라면 가게야?' '라면 한 그릇에 1만2천 원 판매 전략' '손님보다 종업원이 더 많은 가게' 등이 바로 한줄 요약 실패 원인. 그동안 해왔던 사업마다 왜 실패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기록해 역설적으로 창업에 성공하는 법을 제시한다. 또한 실패한 이야기 뿐 아니라 '만약 그 가게를 다시 한다면 이것만은 꼭 주의하겠다!'라는 창업 정보도 자세히 담았다. 아이템 고르는 법, 되는 장사 vs. 안 되는 장사, 상권 분석, 임대 매장 vs. 수수료 매장, 프랜차이즈 창업의 성공 조건 등 자신이 몸소 경험하면서 터득한 창업 노하우를 수록해 실제 도움이 되고자 했다.프롤로그 “창업하지 마라” Part 01 5억 날린 라면 가게 창업 대박의 꿈 TV 보다가 불현듯 떠올린 아이템 된다 싶으면 밀어붙이는 추진력 일본의 라면 시장을 조사하며 헛돈 쓰다 야심차게 개발한 퓨전 라면 ‘위면’ 카페야? 라면 가게야? 라면 한 그릇에 1만2천 원 판매 전략 라면으로 예술 요리를 하는 주방장 손님보다 종업원이 더 많은 가게 라면은 라면일 뿐이다 ●But 만일 다시 한다면 “아이템이 경쟁력이다” 아이템만 잘 잡아도 절반은 성공이다 되는 장사 vs. 안 되는 장사 Part 02 2억 날린 두루치기 식당 나의 입맛을 사로잡은 두루치기 프랜차이즈로 해봅시다! 라면 간판을 떼고 두루치기 간판을 걸다 홍보 이벤트 잘못하면 안 하느니 못한 셈 종업원 대신 가족이 함께 으랏차차~ 제발 노하우를 가르쳐다오 인테리어의 작은 차이, 옷에 냄새가 배요 압구정과 두루치기, 안 어울리는 궁합? 여기요! 저기요! 종업원을 애타게 부르는 소리 맛, 목, 운이 따르지 않네 ●But 만일 다시 한다면 “가게는 자리가 절반이다” 목 좋은 자리를 찾아라! 상권 분석 과학적으로 하는 법 층수, 위치, 환경에 맞는 식당 Part 03 5억 날린 화로꼬치구이 프랜차이즈 귀가 얇은 게 병 프랜차이즈 회사의 봉이 되다 메뉴 개발하다 판 나겠소 해도 해도 말썽 많은 인테리어 공사 3평이 주방, 3평이 홀 꼬치는 안 먹고 술만 먹는 얄미운 손님 매출과 마케팅, 서로 네 탓? 푸드 코트에 웬 화로꼬치구이? 임대료보다 더 무서운 푸드 코트의 수수료 푸드 코트에 숨겨진 진실 ●But 만5번이나 망한 이창명이 말하는 창업 전 알아야 할 것들. “나는 30억 잃었지만 여러분은 30억 벌 수 있습니다!” 30억 날리고 배운 이창명의 창업 도전기 1. 왜 망한 이야기를 책으로 썼냐구요? 책 제목을 본 사람들은 “왜 하필이면 성공한 것도 아니고 30억 원이나 말아먹으면서 실패한 창업 이야기를 책으로 냈느냐?”며 의아해 할 수도 있다. 저자 이창명도 이 책을 쓰기까지 참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나의 실패담이 다른 이들에게는 성공의 밑거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출판을 결심한 것”이라고 말한다. 창업은 어렵고 힘든 분야지만 그 실상과 위험 요소를 제대로 알려주는 곳은 거의 없다. 많은 언론 매체와 관련 종사자들은 장밋빛 성공 신화만 언급할 뿐이어서 예비 창업자들에게 잘못된 환상만 품게 하고 있다. 저자 역시 여러 가지 위험 요소는 생각하지 못한 채 막연히 ‘잘될 거야…… 나는 성공할 거야……’라는 생각으로 이런저런 음식점 창업에 도전했다가 연이어 실패한 케이스였다. 이 책을 쓴 것도 그 때문이다. 예비 창업자들이 자신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신의 뼈아픈 실패를 낱낱이 기록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것이라고 한다. 2. 창업은 꿈이 아니라 생활이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를 그만두고 사표를 던질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창업’이다. 이제부턴 내 사업, 내 가게를 하겠다는 야심찬 생각으로 과감히 회사를 때려치우지만 그것은 과감함이 아니라 무모함이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차라리 창업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그래도 꼭 해야겠다면 사표를 던지기 전에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사업계획서를 써보라고 조언한다. 수학에만 공식이 있는 것이 아니라 창업을 하는데도 공식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깨닫기까지 이창명은 30억 원의 돈을 날려야 했다. “만약 내가 진작이 그 창업 공식을 알고 있었다면 이렇게 여러 번 실패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후회하고 있다. 그렇다면 창업의 기본 공식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예비 창업자들이 꼭 알아야 할 창업 공식이 들어있다. 저자가 그동안 실패했던 사업에 창업 공식을 대입해보면서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분석해보고 현실에 맞는 창업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3. 음식 장사가 맞는 사람은 따로 있다? 사람들이 직장에 다니다가 잘 안 풀리면 ‘음식 장사나 하지 뭐……’ 하며 음식점 창업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음식은 주방장이 만들면 되고, 배달은 배달원이 하면 되고, 나는 카운터에서 돈 계산 하고 관리 감독만 하면 되는 것 아닌가?’라고 쉽게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은 정말로 위험한 생각”이라고 말한다. 나만의 철학, 나만의 노하우 없이 음식점 창업을 밀어붙인다면 망하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는 것이다. 창업 업종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음식점이지만, 장사가 잘 되는 가게는 극소수에 불과할 뿐이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는 그만큼 음식 장사가 성공하기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이 음식점을 경영하면서 겪을 수 있는 문제점들을 예측하고 피해갈 수 있도록 창업 준비부터 점포 오픈, 운영 방법, 사후 관리까지 ‘창업 노하우’를 가르쳐주고 있다. 4.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다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창업을 염두에 둔 사람들이 프랜차이즈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정성 때문일 것이다. 맛에 대한 걱정, 입지 선정에 대한 걱정, 홍보에 대한 걱정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최근 한 집 건너 한 집이 프랜차이즈 가맹점일 정도로 성업 중이다. 하지만 프랜차이즈라고 해서 다 장사가 잘 되는 것은 아니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문을 닫는 가맹점들도 꽤 많고, 부실한 프랜차이즈 회사를 믿고 창업했다가 아무런 지원도 못 받고 손해만 보는 경우도 있다. 저자는 “아
아름다운 어둠
북스토리 / 파비앵 벨만, 케라스코에트 지음, 이세진 옮김 / 2015.05.11
8,000원 ⟶ 7,200원(10% off)

북스토리소설,일반파비앵 벨만, 케라스코에트 지음, 이세진 옮김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 4권. 한 소녀의 몸속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던 요정들이 혹독한 바깥세상에 던져졌다. 선량한 오로르는 필사적으로 요정들과 함께 살아남으려고 노력하지만 쉽지 않다. 사실적인 필체와 장난스러운 필체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독자들을 다양한 해석으로 이끄는 작품이다.2015년 아마존 베스트! 만화 분야 1위! 아마존, 헤럴드, 퍼블리셔스 위클리, 인디펜던트가 뽑은 ‘올해의 만화’ 언뜻 보면 예쁜 그림책 같은 프랑스 만화 『아름다운 어둠(원제: Jolies Tenebres)』. 하지만 책을 펼치면 외관과는 다르게 잔혹한 이야기가 가득한, 반전 있는 만화다.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아름다움과 어둠을 함께 갖춘 이 만화는 본국인 프랑스를 비롯해 북미와 일본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 아마존, 해럴드, 퍼블리셔스 위클리, 인디펜던트 등 수많은 매체가 앞을 다투어 올해의 만화로 꼽은 이 매력적인 만화, 『아름다운 어둠』이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재주 넘치는 이야기꾼인 파비앵 벨만과, 능수능란하게 현실과 동화를 넘나드는 그림을 기막히게 소화한 작화 콤비 케라스코에트가 함께 작업한 이 작품은 안락하고 편안한 세계를 어쩔 수 없이 등지고, 생존을 위해 자연이라는 현실과 싸워야 하는 요정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작가들은 이 동화 같은 이야기에 구구절절하게 설명을 늘어놓지 않고, 그 해석을 온전히 독자들의 몫으로 남겨놓는다. 그래서 이 귀엽고 잔혹한 만화는 훌륭한 고전들이 그렇듯이 다양한 해석과 새로운 발견이 있는 작품이 되었다. 부조리하고 잔혹한 세계에 던져진 요정들의 이야기 ‘착하게 살아남는 건 쉽지가 않아’ 왕자님 같은 엑토르와 함께 우아하게 티타임을 가지는 소녀 오로르.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살던 세계가 붕괴하기 시작한다. 실은 그들이 살고 있던 안락하고 편안한 세계는 한 소녀의 몸속이었던 것. 어떤 이유에서인지 소녀가 죽자 요정들은 무자비하고 잔혹한 현실에 던져진다. 처음에는 서로를 도우면서 함께 살아가려고 하던 요정들의 공동체는 시간이 지날수록 마치 소녀의 몸이 부패하듯이 점점 무너져간다. 그런 와중에도 오로르는 선량함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절망을 맛보게 되는데……. 선량한 오로르, 폼만 잡는 엑토르, 무리와 거리를 두는 제인, 남 위에 군림하려고 하는 젤리, 소심한 티모테, 기회주의자 플랭 등 무리 속의 요정들은 어쩌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성격들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이들은 이 요정들을 보면서 우리가 사는 공동체를 떠올리기도 하고, 혹은 이러한 성격들이 한 인간이 가진 다양한 면을 상징한다고 보기도 한다. 케라스코에트가 그려낸 아름다운 사계절이 흘러가는 동안 한 공동체가, 혹은 한 인간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게 만드는, 아름다우면서도 어둡고 인상적인 작품이다. *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는 가치 있고 의미 있는 국내외의 작품성이 뛰어난 예술 만화들을 엄선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한 시리즈입니다. 장르를 뛰어넘어 작품 자체로 빛을 발하는 <북스토리 아트코믹스 시리즈>는 일본, 유럽 등지의 거장들의 작품과 프랑스 앙굴렘 국제 만화제 수상작 등의 우수한 콘텐츠로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흡입력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 뛰어난 일러스트의 새로운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거문고 스케일 연습곡집 2.3
은하출판사 / 허익수 지음 / 2015.12.20
10,000

은하출판사소설,일반허익수 지음
거문고는 한국음악을 대표하는 악기이면서 현재는 서양음악과 소통에 있어서 여타 국악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통량이 적은 악기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겠으나 그 중 교육적인 측면에 있어서 적극적인 접근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있다. 본 교재는 거문고의 구조를 익히는 데 있어서 서양음악 스케일 연습방법을 사용하였다. 또한 스케일을 이동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세 단계로 나누어 거문고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2괘 도약진행 연습곡 3괘 도약진행 연습곡 4괘(1) 도약진행 연습곡 4괘(2) 도약진행 연습곡 5괘 도약진행 연습곡 6괘 도약진행 연습곡 7괘(1) 도약진행 연습곡 7괘(2) 도약진행 연습곡 7괘(3) 도약진행 연습곡 7괘(4) 도약진행 연습곡 7괘(5) 도약진행 연습곡 8괘 도약진행 연습곡 9괘 도약진행 연습곡전통음악은 크게 외래 음악과 본토 음악과의 공존 그리고 주체와의 역사로 설명할 수 있다. 20세기 서양음악의 유입 이후로 현재 역시 이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개화기 이후 한국음악연주자들은 서양음악의 유입에 빠른 적응을 해 오고 있으며, 전통음악은 보존과 계승을, 창작음악은 소통을 기치로 하여 새로운 역사를 써 나가고 있다. 거문고는 한국음악을 대표하는 악기이면서 현재는 서양음악과 소통에 있어서 여타 국악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통 량이 적은 악기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겠으나 그 중 교육적인 측면에 있어서 적극적인 접근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있다. 본 교재는 거문고의 구조를 익히는 데 있어서 서양음악 스케일 연습방법을 사용하였다. 또한 스케일을 이동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세 단계로 나누어 거문고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2019 일본 연구개발 테마 총서 Vol.6 : 뉴럴네트워크
데이코 / 일본조사회 (지은이) /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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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코소설,일반일본조사회 (지은이)
주요 핵심기술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경쟁하고 있는 일본의 연구개발 동향을 분석, 특히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망 기술분야에서의 연구개발 테마를 소개함으로써 일본의 연구개발 전략과 연구 방향성을 통하여 국내 연구개발 전략수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기획한 '일본 연구개발 테마 총서 시리즈'. 6권은 '뉴럴네트워크 테마'이다.Ⅰ. 총론 31 1. 조사개요 31 1-1. 조사대상과 방법, 조사내용 31 1) 조사대상(검색어) 31 2) 조사방법(DB, 검색어, 검색기간) 31 3) 조사내용(조사 항목) 31 1-2. 일본 뉴럴 네트워크 연구개발 테마(450건) 분석(2016-2018) 32 1) 종합 분석(450건) 32 (1) 연도별 분석 32 (2) 기금 출처별, 금액 규모별 분석 33 (3) 연구과제 종별, 진척 상황별 분석 33 (4) 연구 기금 상위 TOP 6 연구 과제 33 (5) 연구수행 과제 배분액 상위 TOP 15 연구기관 34 2) 사업 종목별 연구현황(450건) 35 (1) 개관 35 (2) 기반 연구(基盤究) 35 (3) 도전적 연구(맹아)(挑的究(萌芽)) 36 (4) 신진 연구(若手究) 36 (5) 국제공동연구가속기금(국제공동연구강화) 37 (6) 신학술영역연구(연구영역제안형) 37 (7) 연구활동 스타트 지원 38 (8) 장려연구 38 (9) 특별연구원장려비 39 2. 일본 유망 기술 연구개발(R&D) 전략과 동향 40 2-1. 일본의 연구개발 전략과 주요 부처별 동향 40 1) 개관 40 2) 행정체계 41 3) 정책동향 43 (1) 제5기 과학기술기본계획 43 (2) 과학기술이노베이션종합전략 2017 45 4) 부처별 주요 정책 동향 46 (1) 내각관방(건강·의료전략실) 47 (2) 내각부 48 (3) 경찰청 48 (4) 총무성 49 (5) 외무성 50 (6) 문부과학성 51 (7) 후생노동성 54 (8) 농림수산성 55 (9) 경제산업성 55 (10) 국토교통성 57 (11) 환경성 58 (12) 방위성 59 2-2. 일본의 연구개발비 투자동향 60 1) 국가 총 연구개발 투자 현황 60 (1) 총 연구개발비 규모 및 추이 60 (2) 재원별 연구개발비 규모 및 추이 61 (3) 수행주체별 연구개발비 규모 및 추이 61 2) 기업 연구개발 투자 현황 63 (1) 투자규모 및 추이 63 (2) 산업별 투자규모 및 추이 64 3) 일본의 정부연구개발 예산 현황 65 (1) 과학기술 관계예산 규모 및 추이 65 (2) 부처별 예산 현황 67 (3) 수행주체별/회계별 예산 현황 69 2-3. 일본 ‘과학기술지표 2018’ 70 1) ‘과학기술지표 2018’ 주요내용 70 3. 2019년 문부과학성, 경제산업성 주요 예산안 편성 73 3-1. 문부과학성 2019년 주요 예산안 편성 73 1) 개요 73 2) 중점정책 73 (1) 미래사회 실현을 위한 첨단 연구 강화 : 737억엔 73 (2) 오픈이노베이션 및 대학벤처 창출 등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시스템 구축 : 466억엔 73 (3) 연구력 향상을 위한 기초연구력 강화 및 세계 최고 수준 연구거점 구축 : 3,226억엔 74 (4) 과학기술이노베이션 인재 및 확보 : 284억엔 74 (5) Society 5.0을 뒷받침하는 세계 최고 수준 대형 연구시설 정비·활용 촉진 : 641억엔 74 (6) 과학기술이노베이션 국제협력 전개 : 200억엔 74 (7) 경제사회적 과제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기술 이노베이션 정책 : 91억엔 74 3-2. 경제산업성 2019년 주요 예산안 편성 75 1) 개요 75 2) 중점정책 75 (1) 데이터 기반 Society 5.0 실현 75 (2) 새로운 규정 기반의 통상전략 76 (3) 지역·중소기업의 새로운 발전모델 구축 76 (4) 에너지 전환 등을 통한 환경과 성장 선순환 76 (5) 성장과 분배를 포괄한 새로운 경제사회 시스템 77 Ⅱ. 일본 뉴럴 네트워크 연구개발 테마 81 1. 도전적 연구(맹아, 개척) 81 1-1. 2017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81 1) 협조 급전에 의한 재생 가능 에너지 지향 자율 분산 그리드의 개발과 실증 (2017-2021) 81 2) 표정 표출을 통한 사회성 기능 재생을 지원하는 로봇 마스크의 연구(2017-2021) 83 3) 서로 다른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로 학습된 심층 회선 넷을 융합한 특징 추출 (2017-2020) 84 4) fMRI/MEG 뇌 활동에서 시각적「입체감」을 화상으로 복원하는 기술 개발 (2017-2020) 85 5) 딥 뉴럴 네트워크에 의해 학습 가능한 조음 모델에 근거한 음성 합성(2017-2020) 87 6) 데이터 구동적 바이오매티리얼 설계 전략 개발(2017-2020) 89 7) 통계적 계량으로 볼 수 있는 운동과 언어의 공간 설계와 기하 조작을 통한 새로운 표현 형태의 창조(2017-2020) 90 8) 인공 지능의 심층 학습을 통한 단기 강우 예측에 대한 도전(2017-2020) 92 9) 심층 학습을 이용한 랜덤 전자계에 있어서의 양자상전이의 연구(2017-2020) 94 10) 범용 센서를 이용한 과일·채소의 상태 추정에 관한 연구(2017-2019) 95 11) 3차원 공간 센싱 데이터의 고능률·고정밀 레지스트레이션의 시도(2017-2019) 97 12) 회로화 시 발생하는 제약을 적극 활용하는 뉴럴 네트워크의 고성능화(2017-2019) 98 13) 모든 베이즈 모델에 기초한 음성인식 시스템 학습의 데이터 무제한화(2017-2019) 100 14) 학습·검증·실천의 3단계에 근거하는 고혈압·뇌졸중 발증예측을 위한 인공지능 구축 (2017-2019) 101 15) 기관지 코고는 소리 모니터에 의한 소아의 수면 호흡장애 스크리닝 방식의 개발과 검증(2017-2019) 103 16) 3차원 화상의 인공지능 해석에 의한 암진단 방법 개발(2017-2019) 104 17) 리버스 옵트 제네틱스의 실증과 선충의「동향」모델링으로의 전개(2017-2019) 106 18) 다각 협동 연구에 기초한 바이오 화상 정보처리의 메타모델 구축(2017-2019) 107 1-2. 2016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109 1) 문헌 데이터 수집 지원 시스템의 개발에 의한 대규모 고차원 물성 데이터베이스의 구축 (2016-2019) 109 2) CR 화상으로부터의 손가락뼈 영역의 자동추출과 컴퓨터 화상진단 지원으로의 응용 (2016-2019) 111 3) TDMR 수리모델에 의한 2차원 자기 기록신호 처리기술 전개(2016-2019) 113 4) 결정론적 도핑법에 근거한 단전자 등가회로 설계 프로세스와 확률적 정보처리에 대한 응용(2016-2019) 115 5) 미세균형이 만들어지는 혁신적인 기계학습 알고리즘(2016-2019) 116 6) 약체군에 의한 상전이 물리의 신해석법(2016-2019) 118 7) GPU와 심층학습을 이용한 광시야 서베이를 위한 고정밀·고속 천체인식기술 개발 (2016-2019) 120 8) 시각·언어통합형 인공지능 시스템에 근거한 뇌 정보 인터페이스 기술의 개발 (2016-2019) 121 9) 동남아시아의 메가시티에서 어반 볼륨과 생태계 서비스의 변형(2016-2019) 123 10) 학습 방법의 이야기화와 상대화에 주목한 피아노 연주 지원 시스템에 관한 연구 (2016-2019) 124 11) 문자 화상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 텍스트화에 의존하지 않는 범용 모필 화상 검색의 연구(2016-2019) 126 12) 배양신경 회로망에서의 다중 통신 식별 실증(2016-2019) 127 13) 쿨백 라이블러(Kullback- Leibler) 제어법과 내적 보수를 통합한 강화 학습(2016-2019) 128 14) 어휘 획득과 지도 생성의 확률적 생성 모델 통합에 의한 창발적 로봇 네비게이션의 실현(2016-2019) 131 15) 인간과 로봇의 협력적 이해를 바탕으로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nonverbal communication) (2016-2019) 132 16) 신경세포의 확률적 행동을 이용한 생성적 기계학습의 개발과 전자회로 구현 (2016-2019) 134 17) 사람의 발성 기구를 고려한 화자 고유의 정보 추출과 화자 조합에 대한 응용 연구 (2016-2019) 135 18) 음성 합성법과 대화자 적응기술 및 편집합성에 기초한 사칭음성의 상대위상정보에 의한 검출법(2016-2019) 137 19) 센서융합과 크로스톡 제거에 의한 하이퍼 스펙트럼 화상계측의 고감도화(2016-2019) 138 20) 물체를 이해하기 쉬운 설명 표현을 위한 그림 그리기노래 자동생성에 관한 연구 (2016-2019) 140 21) 기억상기의 대역 뇌 회로 다이내믹스의 해명(2016-2019) 142 2. 신진연구(若手究) 144 2-1. 2018년 신규 추진 연구테마 144 1) 신경네트워크 다이내믹스에 착안한 치매 조기진단 시스템 구축(2018-2021) 144 2) 파라미터 재정의법에 의한 자연 경도법의 실현을 통한 복잡한 심층 네트워크 학습의 효율화(2018-2021) 144 3) 대규모 데이터에 있어서의 인코더데코더 모델의 효율적인 학습(2018-2021) 145 4) 뇌형 기계 학습 하드웨어의 고신뢰화에 관한 연구(2018-2021) 145 5) 문맥 의존적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전대상피질에서 후두정엽피질로의 영역간 작용 (2018-2021) 146 6) 확률 경사 변분 베이스 법을 이용한 시계열 모델링(2018-2020) 146 7) 다른 구조의 언어 간 번역의 정밀도 개선을 위한 구문 숲에 기초한 뉴럴 기계 번역 연구(2018-2020) 147 8) 회선 신경망에서 구축한 가상 CT에 의한 차세대형 적응적 방사선 치료의 실현 (2018-2020) 147 2-2. 2017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148 1) 전이 학습의 이론적 해석과 그 응용(2017-2021) 148 2) 다층 인공신경 회로망을 이용한 군 심층학습(2017-2021) 149 3) 모바일 웨어러블 센싱에 의한 옥내 위치로의 자동 의미론적 래블링(Semantic labeling) (2017-2021) 151 4) Pedagogical Agent를 이용한 MOOC의 구축(2017-2021) 152 5) 확률모델에 의거한 시계열 예측 뉴럴 네트워크의 제안과 생체신호예측에의 응용 (2017-2021) 153 6) 심층학습과 의미해석을 조합한 임상연구 데이터를 표준화하는 방법의 개발 (2017-2020) 155 7) 딥글리어 뉴럴 네트워크의 개발과 신호 처리로의 응용(2017-2020) 157 8) 두경부 암의 예견 가능한 혁신적인 방사선 치료 지원 시스템 개발(2017-2020) 158 9) 학생 지원체제 개선을 위한 필요 지원 학생들의 조기 발견과 실무자 정보공유 시스템 개발(2017-2020) 159 10) 심층학습을 응용한 동태 3D-DSA법의 개발(2017-2020) 160 11) 해부학적 랜드마크 정보를 이용한 3차원 의료화상 상의 병변인식 처리의 효율적 심층학습(2017-2020) 162 12) 딥러닝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망막후에서의 시야감도 추정(2017-2020) 164 13) 복수의 수리모델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한 건전한 해역 환경 창출을 위한 연구 (2017-2020) 165 14) 강상관 물질에 있어서의 격자 자유도의 역할해명과 포논이 가져오는 기능물성의 탐색(2017-2020) 167 15) 노르딕 워킹 숙달을 위한 스마트한 장치의 개발(2017-2020) 168 16) 모델 베이스 개발(MBD) 어프로치에 의한 적응학습 지원 시스템의 개발(2017-2020) 170 17) 데이터베이스 상에서의 표현 학습에 의한 약물관련 예측(2017-2020) 171 18) 요리의 세팅이나 촬영 지원을 목적으로 한 요리 사진으로부터의 매력도 추정 (2017-2020) 173 19) 인공지능과 수치해석의 융합: 뉴럴 네트워크에 기초한 멀티 스케일 분석(2017-2020) 174 20) 다양한 감각 자극에 대한 인상의 브레인 디코딩(2017-2020) 176 21) 딥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정지화상으로부터의 동영상 생성 수법의 개발(2017-2020) 178 22) 심장의 저침습 In vivo 나노계측을 위한 실시간 부호화 촬영법 개발(2017-2020) 179 23) DNA 복원 단백질의 발현을 이용한 방사선치료 효과 예측(2017-2019) 181 24) 딥러닝을 응용한 인공지능에 의한 대장내시경 자동진단(2017-2019) 182 25) 인간 게놈의 복사 수 변이에 대한 다양한 배열(2017-2019) 183 26) 치매 및 우울증 환자의 정맥 내 진정법의 안전성 검증과 신규 스트레스 경감법 개발 (2017-2019) 184 27) 콤튼 카메라를 이용한 체내 Y-90의 3차원 이미징(2017-2019) 185 28) 방사선 치료의 표적 내부 방사선 감수성의 불균일성을 검출하기 위한 방법론의 확립 (2017-2019) 186 29) 광섬유 센서와 역추정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항공기 주익의 양력분포 동정 (2017-2019) 188 30) data 구동형 접근으로 인한 이중 조직의 피로 예측(2017-2019) 189 31) 1차원 나노구조체 - 금속 복합재료의 기계강도 원자론으로부터의 예측적 평가 (2017-2019) 192 32) 다목적 최적화에 의한 멀티 스케일 격자의 형상 최적화와 그 메카니즘 해명 (2017-2019) 93 33) 플라스트레이트 격자 상 보스 입자계에 있어서의 양자 액체상의 탐색과 들뜸구조의 수치 해석(2017-2019) 194 34) AI의 활용에 의한 라이프 사이클이 짧은 신상품 수요 예측(2017-2019) 196 35) 딥 러닝을 활용한 단일 관성 센서에 의한 수영 퍼포먼스 정량화 방법(2017-2019) 198 36) 콘텐츠에 의한 검색이 가능한 디지털 고 악보 라이브러리 구축(2017-2019) 199 37) 가우스 과정 잠재변수 모델을 이용한 운율의 분산표현(2017-2019) 200 38) 로봇 구성론에 의한 정신 질환의 다양한 통합적 이해(2017-2019) 202 39) 세그먼트 클러스터링에 기초한 미지 도메인 데이터로부터의 지식획득법의 제안 (2017-2019) 204 40) 그림영역 통합과 주의선택의 피질표현 동기와 뇌형계층구조가 이끄는 정보통합의 이해(2017-2019) 206 41) 열악한 환경에 강한 목소리를 가진 디지털 복제 기술의 확립 및 응용(2017-2019) 207 2-3. 2016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209 1) 베이즈적 접근으로 인한 고령사회를 위한 생체신호 처리 연구(2016-2020) 209 2) 구성론적 접근에 의한 집단행동의 분석과 학습지원 시스템의 구축(2016-2020) 210 3) 다시점 멀티 레벨 모델에 근거하는 실내 온열환경의 허약 예방 효과의 검증 (2016-2020) 212 4) 공포조건 부여의 획득·소거·재발의 개인차에 관련되는 인지 기능과 신경기반 (2016-2020) 214 5) 계층적 목표 지향 행동을 학습·생성하는 신경 다이내믹스 모델(2016-2020) 216 6) 인간의 그림 획득과정을 바탕으로 한 로봇의 포괄적인 그림 발달 모델 구축(2016-2020) 218 7) 대화적 접근법을 통한 가치관 획득에 관한 연구(2016-2020) 220 8) 실세계 센싱을 이용한 실세계 정보검색 기반의 구축(2016-2019) 221 9) 고품질 실시간 통신이 가능한 결정론적 카오스를 이용한 경로 제어 기법의 개발 (2016-2019) 222 10) 초거대 지진으로 인한 인간 피해 예측을 위한 인간의 지진 응답 분석 모델 구축 (2016-2019) 224 11) PET를 교사로 한 MR 자화율 강조상의 기계 학습에 의한 뇌순환 대사이상의 검출 (2016-2019) 225 12) 식물생체 전위의 점멸광 자극에 대한 응답을 이용한 액티브한 광합성 속도평가와 최적화 제어(2016-2019) 227 13) 밀리파 대 초고속 무선 통신용 온칩형 광대역 필터링 안테나 연구(2016-2019) 228 14) 제1원리 전자상태 계산에 기초한 자유에너지 해석 기법의 개발과 응용(2016-2019) 230 15) 생체 화상의 통계적 성질과 의사의 예지를 통합한 뇌질환 자동검출기술 개발 (2016-2019) 232 16) 감정과 기분 변화를 이용한 쾌/불쾌한 스트레스 예측에 근거하는 노동자의 우울증 예방 지원 연구(2016-2019) 234 17) 녹색광에 의한 광전용 적맥파를 이용한 혈압추정의 시도(2016-2019) 235 18) 대규모 생체 정보 데이터 계측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감염증 감시 시스템 개발 (2016-2019) 237 19) 사용자의 시선 정보를 이용한 대화형 진화 계산 시스템 개발(2016-2019) 238 20) 초대규모 뇌형회로의 발화주기 보장형 펄스결합상진동자계 실현(2016-2019) 240 21) 학습 대상으로부터 정보 수집하는 알고리즘의 구축과 그 응용(2016-2019) 242 22) 상호예측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상호적응 모델의 구축 및 음악연주를 이용한 검증 (2016-2019) 243 23) 인공 적응형 에이전트 모델을 위한 진화계산기법의 개발 및 그 응용연구(2016-2019) 245 24) 기본적 검사에서 쿠싱 증후군 및 수술 후 부신부전 상태를 예측하는 모델의 구축과 적용(2016-2019) 246 25) 활동전위 형상에 대한 비선형 다이내믹스 해석방법 구축(2016-2019) 247 26) 시상피질계에서의 정보의 분해 및 통합, 재구성 연구(2016-2019) 248 27) 출현 확률이 높은 회로에 의한 단순하고 인간적인 내적 표현(2016-2019) 250 28) 강건한 단어표현 학습과 심층 뉴럴네트워크를 이용한 오류정정(2016-2019) 251 29) 텍스트 음성 합성을 위한 뉴럴 네트워크에 기초한 파형 다이렉트 모델링(2016-2019) 253 30) 소리환경 추정에 따른 위기 검지 시스템 개발(2016-2019) 254 31) 자율적 지식의 발견과 구조화를 실현하는 홀로닉 구조형 식별기의 개발과 이의 응용 (2016-2019) 255 32) 선택적 주의를 바탕으로 한 동적 심층 학습(2016-2019) 257 33) 다치 고단계 그래프 매칭에 의한 고속이고 절약 메모리인 다원 화상의 매칭 (2016-2019) 258 34) 부분을 나타내는 키워드에 의한 3차원 모델의 검색(2016-2019) 260 35) 무선 개방 이노베이션을 위한 신호처리 클라우드 플랫폼(2016-2019) 261 36) 아임계 난류 변이에 있어서의 글로벌 안정성과 대규모 간헐 구조의 복잡류에 대한 연구 전개(2016-2019) 262 37) 후기 고령자의 정서적 통제 요인에 대한 사회 심리학적 검토(2016-2019) 264 38) 다열 심층학습과 물질분해 정보를 이용한 대장 전자세척 시스템 구축(2016-2019) 265 39) 뉴럴 넷에 기초한 제어 가능한 자연 언어의 생성(2016-2019) 266 40) 멀티모덜 심층 인코더·디코더 네트워크의 제로샷 기계 번역(2016-2019) 268 41) 대규모 영상군으로부터 텍스트의 내용에 따른 영상을 생성하는 영상 요약 기법의 개발 (2016-2019) 270 3. 기반연구(基盤究 A, B, C, S) 271 3-1. 2018년 신규 추진 연구테마 271 1) 기계학습을 응용한 재무제표의 부정 발견(2018-2023) 271 2) 이산원상 문제의 해석과 응용(2018-2023) 271 3) 전자파 정보의 적응 처리를 위한 페이저 4원수 뉴럴 넷의 구축과 공학적 체계화 (2018-2023) 272 4) 이동 통신에 있어서의 인공 지능을 이용한 시스템 제어 기술의 연구(2018-2023) 272 5) 입체구조 데이터베이스와 전자현미경 화상을 이용한 입체구조 모델 구축 방법의 개발 (2018-2022) 273 6) 뇌의 기능 계측을 이용한 역학적인 감성에 근거하는 형상 창생(2018-2022) 273 7)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PET분자 이미징의 새로운 약물동태 해석(2018-2021) 274 8) 대 고장성을 지표로 한 뇌의 해부 구조의 기능적 역할에 대한 연구(2018-2021) 274 9) 3차원 회선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구조 베이스 화합물 활성 예측(2018-2021) 275 10) 심층 학습에 의한 수술 지원 로봇의 외과 수술 공정의 실시간 인식에 관한 기초적 연구(2018-2021) 275 11) 스파스 모델링이 도입되면서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심층 학습(2018-2021) 276 12) 동시섭동 학습을 이용한 아날로그 고차원 뉴럴 시스템의 하드웨어화와 그 응용 (2018-2021) 276 13) 행렬 분해를 통한 효율적인 뉴럴 네트워크 학습방법 연구(2018-2021) 277 14) 축소 추정을 도입한 탐욕 알고리즘 하에서의 모델 선택 기준에 대한 연구 (2018-2021) 277 15) 스파스 그래프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화상인식 및 응용(2018-2021) 278 16) 딥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혀 전체 적출자의 음운 명료성 개선 연구(2018-2021) 278 17) 뉴럴 네트워크 언어 모델의 적응적인 자동 구성법(2018-2021) 279 18) 다중 작업학습을 위한 심층학습 장치인 아키텍처 개발(2018-2021) 279 19) 아날로그 신호의 기계학습을 위한 아날로그 디지털 혼재 구성 시스템(2018-2021) 280 20) 저소비 에너지의 비동기식 접는 뉴럴 네트워크 회로의 FPGA 실장(2018-2021) 280 21) 임상 응용을 고려한 실용적인 방사선 감수성 예측법 개발(2018-2021) 281 22)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전립선암 근접치료(近接治療)의 예후 예측 모델의 구축 (2018-2021) 281 23) 실리콘 디바이스를 구현한 세계최소 곤충형 로봇의 개발(2018-2021) 282 24) 침투 학습법과 이의 응용에 관한 연구(2018-2021) 282 25) 로컬 내장 차원의 모델을 통한 그래프 및 네트워크의 데이터 마이닝(2018-2021) 283 26) 부정확 연산에 의한 심층 학습용 고효율 계산 기술(2018-2021) 283 27) 심층 회선 뉴럴 넷트와 유용 화상처리에 있어서 공유 연산능력의 상호변환 방법 (2018-2021) 284 3-2. 2017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285 1) 계산 비용을 고려한 유한장 이론(2017-2022) 285 2) 인간 뇌 및 인공 뇌 네트워크에 있어서의 다감각적인 물체속성 정보의 표현 (2017-2022) 286 3) 데이터 구동형 시뮬레이터에 기초한 자연재해 리스크 분석기술 개발(2017-2022) 288 4) 저차원 토폴로지의 발전과 전개(2017-2021) 289 5) 다중 모달 정보를 이용한 인공지능 기술에 의한 간호활동 지원(2017-2021) 291 6)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제2 언어 습득 모델과 모국어 간섭의 연구(2017-2021) 292 7) 유전적 프로그래밍의 효과적인 목구조 탐색 연구(2017-2021) 294 8) 환경 및 이용자에 적응하여 다양한 스포츠의 콘텐츠를 제시할 차세대 가시화 기술의 구축(2017-2021) 296 9) 복합형 시각성 환각의 신경정보 기구와 관련된 수리 모델(2017-2021) 297 10) 특징추출 방식의 취사선택에 의한 효율적인 전이학습 방법(2017-2021) 299 11) 에지 컴퓨팅의 견인차인 주변 기억(Near Memory) 고효율 계산 기반(2017-2021) 300 12) 개인 식별로 최적화하는 치과식 매트릭스와 심층 학습에 의한 개인 식별에 관한 기초적 연구(2017-2020) 302 13) 의료 화상 빅 데이터해석에 의한 컴퓨터 지원 진단 시스템 개발(2017-2020) 303 14) 확산·조영 MRI와 딥러닝을 병용한 슈퍼하이브리드 유방암 악성도 분석(2017-2020) 305 15) AI에 의한 임상 화상 진단을 목표로 하는 복합 딥 러닝 네트워크의 개발 연구 (2017-2020) 306 16) 딥 러닝 응용의 의약품 상호작용 시그널 검지 시스템의 개발평가에 관한 연구 (2017-2020) 307 17) PET/CT 화상과 병리화상을 이용한 폐암진단용 이미징 바이오마커의 개발 (2017-2020) 308 18) 화학요법 유발 지연성 오심 치료표적 탐색시스템 개발(2017-2020) 310 19) 기계학습, 인공지능에 의한 다제내성균의 모델화와 자동판별 기술개발(2017-2020) 312 20) 물성과 생물 약제학적 특성을 기반으로 한 약제성 광선 과민증 기서의 통합적 이해와 평가계 구축(2017-2020) 313 21) 심층학습과 CAE 시뮬레이션의 융합에 의한 비경험적 제제설계 지원시스템 구축 (2017-2020) 315 22) 심층학습 모델링에 의한 광역 곡물단수 예측기법의 구축(2017-2020) 317 23) 피질계층 구조의 정보처리 양식의 보편성과 다양성(2017-2020) 318 24)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연소 진동의 저차원화 해석(2017-2020) 320 25) 버스 드라이브 레코더의 영상 해석에 의한 인류추정과 운행계획 최적화에의 응용 (2017-2020) 322 26) 심층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심층 준선형 서포트 벡터 머신의 구축과 응용(2017-2020) 323 27) 심층학습의 제반기술을 응용한 데이터 구동형 제어계 설계(2017-2020) 324 28) 심층학습의 특징점 추출 기능에 근거하는 비인공 환경하의 견고한 SLAM의 실현 (2017-2020) 326 29) 확률공명을 이용한 청각형 브레인 머신 인터페이스의 개발(2017-2020) 328 30) 대규모 통신 관련 통신용량의 확대와 성능 향상에 관한 연구와 이의 응용(2017-2020) 329 31) 메모리스타 기술을 이용한 임베디드용 저전력 뉴럴 네트워크 아키텍처의 연구 (2017-2020) 331 32) 다이아몬드 와이어 제조 공정에서의 연마입자 분산 상태의 온머신 계측(2017-2020) 333 33) 자성 초유체에서의 자기 속박한 양자 소적(2017-2020) 334 34) 재생 핵 이론의 응용과 공학적·의학적 문제에의 전개와 구현(2017-2020) 336 35) 유방암 검사를 위한 멀티모더리티 영상 진단 지원 시스템 검토(2017-2020) 338 36) 사이트 스페시픽 스토리텔링의 전략화에 관한 연구(2017-2020) 339 37) 일본 근대 공문서 자동 해독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반구축 연구(2017-2020) 340 38) 영장류 편도체에 대한 신속한 위협 신호 전달 시각경로 규명(2017-2020) 342 39) 축구에 있어서의 행동 계획과 전술 지시의 계산 모델화와 시뮬레이션 평가 (2017-2020) 344 40) 실천적 연구에 기초한 헛스윙 율 저감을 주안으로 한 토사재해 경계기준의 제안 (2017-2020) 346 41) 자율분산형 전력 네트워크의 심층 학습에 의한 전력 관리 규칙의 개발(2017-2020) 348 42) 멀티모달 센싱과 기계 학습을 통한 신체 스킬 검출 기법에 관한 연구(2017-2020) 349 43) 식물 센서 에이전트를 이용한 실내 모니터링 시스템(2017-2020) 351 44) 강력한 최적화와 심층 학습에 기초한 고객의 다양성을 고려한 견고한 제품 의장 설계법(2017-2020) 352 45) 매스 소셜 미디어와 재해 디지털 아카이브의 통합 기법의 연구(2017-2020) 353 46) 주관·경험으로부터 객관·논리로 혁신적인 과학적 내시경 외과 수술교육 패키지 개발 (2017-2020) 355 47) 모바일 단말에 의한 수강자 관찰 시스템의 구축(2017-2020) 356 48) 꿀벌 라이프 로그 분석 시스템 개발(2017-2020) 357 49) 생체정보 계측에 기초한 공간주파수 특성이 잠재적인 감각에 미치는 영향평가 (2017-2020) 359 50) 뇌 과학에 의거한 뇌파 측정에 의한 정신질환자들의 적응성 평가 시스템 개발 (2017-2020) 361 51) 도메인 변화로 순차적으로 적응하는 차세대형 SLAM「크로스도메인 지도학습」의 실현(2017-2020) 363 52) 관측상이 가지는 통계적 성질을 이용해 물체인식 기구를 획득하는 신경회로 모델의 구축과 응용(2017-2020) 364 53) 고계층형 신경회로의 토폴로지 보존성을 활용하는 미 관측 영역추정수법과 실증 시스템 구축(2017-2020) 365 54) 베이지안 네트워크에 의한 소프트웨어 요구사양의 확률적 리스크 평가에 관한 연구 (2017-2020) 367 55) 관성부 2차 근사 경사 모델을 이용한 대규모, 강비선형 데이터 학습 알고리즘의 고속화(2017-2020) 369 56) 네트워크·다이나미컬 시스템 이론의 구축과 빅 데이터 해석으로의 응용(2017-2020) 371 57) 마우스형 로봇의 두뇌로서의 내측두엽 신경회로 모델에 관한 연구(2017-2020) 372 58) 학습·기억에 있어서 시공간 문맥의 기입과 읽어내는 정보처리 기능의 동정(2017-2020) 374 59) 초해상화 fMRI 에 대한 교사 없는 학습을 병용한 뇌 정보 디코딩 시스템의 개발 (2017-2020) 376 60) 형식 의미론적 어프로치에 기초한 동시적 언어 해석 시스템 개발(2017-2020) 377 61) 가상·확장·현실 공간서 쓰는 공중필기 인터페이스 개발(2017-2020) 378 62) 개개의 의도·상태를 고려한 군중 흐름의 상세 해석(2017-2020) 380 63) 뇌의 시각정보 처리 기구를 고려한 심층 회선 뉴럴 네트워크(neural network)의 연구 (2017-2020) 381 64) 지식 그래프를 조합한 뉴럴 네트워크에 의한 물체 인식 -물체·의미사상의 제안- (2017-2020) 383 65) 오인식 원인의 식별과 통지에 기초한 음성인식 사용성 개선(2017-2020) 385 66) 복소 생성함수의 다배장 정밀도 계산에 기초한 편성 최적화 신해법의 병렬화 (2017-2020) 386 67)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자의 안심도를 높이는 시큐어 멀티 파티 간이 계산(2017-2020) 388 68) 딥 러닝을 통한 자율분산형 무선 네트워크 제어와 최적화(2017-2020) 390 69) 심층 학습을 위한 뉴럴 네트워크 칩의 연구 개발(2017-2020) 392 70) 2.5차원 및 3차원 적층집적회로의 열설계 기술 개발(2017-2020) 393 71) 비부시스템의 유인 슈타 켈 베르크(Stackelberg) 전략의 새로운 전개(2017-2020) 395 72) 격자 문제를 푸는 양자 알고리즘의 내양자 암호와 양자 인공지능에의 응용 (2017-2020) 396 73) 인도차이나 지역에 있어서의 응력이력을 고려한 토사 재해 조기경보체제 입안에 관한 조사 연구(2017-2020) 398 74) 신규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구개열 이상 구음의 가시화 진단·훈련 시스템의 개발 (2017-2020) 400 75) PET-NIRS 융합 이미징에 의한 알츠하이머병 진단의 고도화와 뇌기능의 해명 (2017-2020) 402 76) 대규모 데이터 처리에 의한 망라적 데이터를 이용한 언어발달 기구의 해명과 이의 응용(2017-2020) 404 77) 내시경 겸자 관로를 삽입할 수 있는 PA식 후각센서의 개발(2017-2020) 406 78) 전 천공 관측 영상을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국소·단기 변동 예측(2017-2020) 408 79) 멀티 모덜(multi-modal) 의론 맵 개발과 논의 내용 이해에 따른 평가 지원 (2017-2020) 409 80) 고품질 CT 화상의 효율적인 재구성(2017-2020) 411 81) 모듈성을 가진 뉴로 진화에 기초한 창조적 디자인에 관한 연구(2017-2020) 414 82) 조립 지향 뇌형 계산기의 확립과 홈 로봇으로의 응용(2017-2020) 415 83) 공기/체내 전도음 신호의 상보적 활용에 근거한 음성/음 환경 정보처리 기반의 구축 (2017-2020) 416 84) 작용소 다양체 이론의 구축과 패턴인식에의 응용(2017-2020) 417 85) 순서대로 문제의 병렬 계산의 수리와 프레임워크 연구 개발·실증(2017-2020) 419 86) 일상생활 하의 행동·상태 연속 추정에 근거하는 저스트 인 타임의 행동 변용 개입 수법의 개발(2017-2020) 421 87) 라디오 게노믹스, 정량적 화상 분석에 기초한 다각적인 뇌종양 진단법 개발 (2017-2019) 422 3-3. 2016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425 1) 뉴럴 네트워크(neural network)의 특이점의 해소(2016-2021) 425 2) 화상인식을 위한 문맥과 톱다운 정보를 이용한 중간표현의 획득에 관한 연구 (2016-2021) 426 3) 심층 학습을 이용한 배치배선 방법의 연구(2016-2021) 427 4) 통계적 문법이론과 구성 의미론에 근거한 음악적 이해의 계산 모델(20162021) 429 5) 대규모 ad-hoc 데이터에 대한 고속처리 기반(20162021) 431 6) 스마트 시티 실현을 위한 다계층형 데이터 해석 및 최적화 시스템의 개발과 평가 (20162021) 433 7) 연합 학습에 있어서의 뇌 영역 간 뉴럴 네트워크 가소적 변화의 가시화(2016-2020) 435 8) 웹 자원을 활용한 토지이용 데이터베이스 구축방법 개발(2016-2020) 436 9) 웨이브 렛 해석에 의한 변수 계수를 가진 파동 방정식에의 초국소 해석적 응용 (2016-2020) 437 10) 형태·통어 정보를 고려한 다층적 어휘 네트워크의 그려냄과 그 응용에 관한 연구 (2016-2020) 439 11) 심층 인터넷으로부터의 룰 추출에 근거하는 손목 근전에 의한 혁신적 인터페이스의 기반 구축(2016-2020) 441 12) 박쥐류의 음성 모니터링 범용화를 위한 음성 데이터베이스와 식별 방법의 구축 (2016-2020) 442 13) 언어 통합교육 지도교실에 대한 발음 지도를 지원하는 시스템 연구 개발(2016-2020) 444 14) 영상 분석과 인간의 상식지식을 바탕으로 한 화상 인식 시스템(2016-2020) 445 15) 기저의 학습을 이용한 정보 하이딩 기술에의 전개(2016-2020) 447 16) 심층 학습을 이용한 마우스 배핵 동정 화상 해석 알고리즘의 개발(20162020) 448 17) 모델 어웨어한 데이터 구동제어 이론의 심화·실현·확대(20162020) 450 18) 비한자권 아시아 유학생을 위한 일본어교육과 이공계 전문교육의 접속을 목표로 하는 협동연구(20162020) 452 19) 제어공학적 접근법에 기초한 적응형 스마트 학습 지원 시스템 구축(20162020) 454 20) 소셜 캐피털의 성장과 사용자의 정보 행동과의 상호 작용에 관한 연구(20162020) 455 21) 예측성 적응 제어를 실현하는 소뇌 신경회로망의 기능 이해와 실기 제어로의 응용 (20162020) 457 22)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해설 영상의 자동 편집(20162020) 459 23) 데이터 벡터 간의 관련성을 고려한 다 도메인 데이터의 다변량 분석(20162020) 460 24) 실세계 지식기반 형성을 위한 차세대 반구조 마이닝 기술 연구(20162020) 462 25) 청각 특성에 근거한 명료 음성의 객관적 지표와 음성 청각 지원 기법의 개발 (20162020) 464 26) 완전자율 오류 수정 VLSI 설계기술 구축과 뇌형 LSI 시스템 응용 전개(2016-2019) 466 27) 비카오스적인 스트렌지 어트랙터(strange attractor)를 활용한 레저버(Reservoir) 계산기의 이론과 구현(2016-2019) 468 28)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로코모(운동질환) 예방을 위한 체력·운동 기능 향상 프로그램의 구축(2016-2019) 470 29) 구개열 수술 후 언어 장해의 시각적 피드백을 지향하는 새로운 음성 가시화 시스템의 구축(2016-2019) 471 30) 미세 뇌구조 변화와 뇌기능 장애로 인한 치매의 고정밀 임상적 서브타입 평가법의 확립(2016-2019) 473 31) 인공지능을 응용한 데이터마이닝에 의한 당뇨병 합병증 위험인자 발견에 관한 연구 (2016-2019) 475 32) 전자적 진료 정보로부터의 고차원적 특징량에 의한 환자 상태의 표현과 기계학습의 적용에 관한 연구(2016-2019) 476 33) 심층 학습에 의한 대규모 게놈 코호트 분석(2016-2019) 478 34) 근적외 분광법에 의한 비금속·생물계 이물 검출법에 관한 연구(2016-2019) 480 35) 빅 데이터에 의한 통계적 기계학습을 이용한 남큐슈의 어업예측·적조예측 모델의 개발(2016-2019) 482 36) 도막 두께의 영향을 배제하는 초음파 탐촉자 개발에 관한 연구(2016-2019) 484 37) 신규 레어메탈 프리 산화물 반도체를 이용한 기능성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격자 결함 평가(2016-2019) 486 38) 마쓰시마(松島)만에 대한 물리적 변천 해명에 따른 폐쇄성 해역의 장기 환경평가 (2016-2019) 488 39) 앙상블 기후 변화 실험에 근거하는 고정밀도·고확실·고효율의 고조 장래 예측(2016-2019) 489 40) 자가 진단하는 성능 보증형 제어계 : 용장성에 근거한 설계와 검증(2016-2019) 491 41) 질환배아 모델의 생리기능 멀티센싱과 성장진단 시스템의 임상응용(2016-2019) 492 42) 음향 신호처리와 인공지능 기술과의 융합에 의한 음향공간 전주 수록법의 확립 (2016-2019) 493 43) 복잡 네트워크 구조를 가진 셀룰러 뉴럴 네트워크의 개발과 정보처리에 대한 응용 (2016-2019) 494 44) 뉴럴 네트워크(neural network)를 이용한 다목적 최적화에 의한 자기 수복 기능의 탐색(2016-2019) 496 45) 실증 분석에 의한 소비자 구매 과정의 규명(2016-2019) 497 46) 지속적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경영의 기본방향 - 자본시장의 이벤트·스터디 등에 의한 검증 -(2016-2019) 499 47) 기계학습을 이용한 묘화상의 디지털 패턴 해석에 의한 정신 기능 장해의 신지표 탐색(2016-2019) 500 48) 상황인지(Context Awareness)를 활용한 안저 화상으로부터의 혈관 해석법과 병변 검출법의 개발(2016-2019) 502 49) CT화상에서 나온 근섬유 주행분포의 추정과 섬유주행 통계모델의 구축(2016-2019) 503 50)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완전 비접촉-감염증·열중증 스크리닝 시스템(2016-2019) 505 51) 인공지능을 이용한 실시간 고조 예측 시스템 구축(2016-2019) 507 52) 고분해능 위성 데이터를 이용한 토사재해 정보제공 수법의 확립(2016-2019) 508 53) 다목적 순차 근사 최적화에 있어서의 효율적 학습법과 그 응용에 관한 연구 (2016-2019) 510 54) 기업 통치와 금융자산 가격변동에 관한 연구(2016-2019) 511 55) 언어적 배경을 고려한 이공계 전문 학습지원 시스템 개발(2016-2019) 512 56) 지능적인 도달도 예측에 따른 자율적 학습의식의 향상에 관한 연구(2016-2019) 514 57) 액티브 러닝 수업에서 학습자의 분위기 가시화 시스템 개발과 평가(2016-2019) 516 58) 치근막 내의 수용기의 특성을 가지는 식감 센서를 이용한 식감의 정량화에 관한 연구(2016-2019) 517 59) 재택·고령자 시설에서 고령자의 이동형 관찰로봇에 관한 연구(2016-2019) 519 60) 모던 휴리스틱과 플레이아웃에 기초한 바둑 알고리즘의 구축(2016-2019) 520 61) 현실 세계의 경쟁과 가까운 복잡한 게임에 대한 휴리스틱 기법의 적용(2016-2019) 523 62) 대규모 러닝 분석(Analytics)을 이용한 초심자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 시스템 (2016-2019) 524 63) 기술 특징에 입각한 수업 보고서용 도용 발견을 위한 심층 학습의 적용(2016-2019) 525 64) Wikipedia 열람자에 대한 도서추천(2016-2019) 526 65) 오픈 데이터 활용을 위한 이름 공간의 정합성 연구(2016-2019) 528 66) 학술 정보의 의미적·계량적 분석을 위한 논문 초록의 링크 데이터(Linked Data)화 방법에 관한 연구(2016-2019) 530 67) 역치하 공명을 나타내는 신경세포로 구성된 네트워크 다이내믹스(2016-2019) 531 68) 시각운동계의 양자간 실시간 상호작용에 관한 최적화 제어기술의 확립(2016-2019) 532 69) 운동에 깃든 신체표현 가설의 로봇에 의한 검증(2016-2019) 533 70) 뇌파와 안 전위로 조작하는 차세대 로봇 복강경 시스템 구축(2016-219) 535 71) 뇌를 모방한 펄스 구동 하드웨어 자기조직화 맵(2016-2019) 536 72) 특이영역을 이용하는 뉴럴넷 심층학습법(2016-2019) 538 73) 뇌신체종합체 컴퓨팅을 위한 기초연구(2016-2019) 540 74) 잠재 경쟁 학습법에 의한 다양한 다층 뉴럴 네트워크의 구축(2016-2019) 542 75) 시각·언어 정보를 통합 처리하는 뉴럴 네트워크에 관한 연구(2016-2019) 544 76) 양자 정보이론과 양자 바이올러지에 입각한 계산 지능론의 확립과 지적 센싱처리 응용(2016-2019) 546 77) 소규모 사람 감지 센서 네트워크를 통한 행동 패턴 인식에 관한 연구(2016-2019) 548 78) 해마에서 대뇌피질로 선언된 기억의 전사 모델(2016-2019) 550 79) 스파스 기저표현을 이용한 단층 화상 재구성 알고리즘의 개발(2016-2019) 551 80) 레저버 컴퓨팅 시스템의 수리적 해석과 최적 설계(2016-2019) 553 81) 고차 스펙트럼의 특징량의 학습적 선택에 따른 신호인식 기구개발(2016-2019) 554 82) 운전자의 무의식 하에서의 뇌 활동과 주의력과의 관계에 따른 안전한 자동운전 시스템 개발(2016-2019) 555 83) 상황에 따라 유발되는 기능 장애를 일으킬 때 유용한 문자 입력 방법(2016-2019) 557 84) 충격성 잡음 제거를 위한 역치 산출법과 고속 병렬처리형 알고리즘에 관한 연구 (2016-2019) 558 85) 통계적 패턴 해석과 구조적 패턴 해석을 융합한 화상 데이터 생성 모델의 구축 (2016-2019) 560 86) 초복소 수치화한 심층학습의 구축과 그 화상해석에의 응용(2016-2019) 561 87) 고차원 비선형 다이내믹스를 이용한 새로운 음성정보 처리기구의 구축(2016-2019) 562 88) 조음운동 HMM과 LSP 디지털 필터를 이용한 음성합성(2016-2019) 564 89) 딥 러닝에 기초한 음성인식 음향모델 적응 연구(2016-2019) 566 90) 비협조적인 사용자에게도 가능한 외이도의 음향 특성을 이용한 생체인증(2016-2019) 568 91) GPGPU를 이용한 초고속 유사난수 발생법에 관한 연구(2016-2019) 569 92) 집단행동 해석을 위한 시공간 통계 모델링법 전개(2016-2019) 571 93) 음성언어와 문자언어의 통일적 및 상호 보완적 이용에 의한 음성언어 정보 접근 연구(2016-2019) 572 94) 구형 스마트폰을 이용한 다양한 환경에서의 효율적인 정보 수집 방법(2016-2019) 574 95) 2차 전지 가동 시 열화 진단 알고리즘 개발(2016-2019) 576 96) 심층학습 에지 컴퓨팅용 고효율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2016-2019) 578 97) 기계 학습에 공헌하는 임계값 회로의 설계와 한계(2016-2019) 579 98) 인지 아키텍처를 이용하기 위한 종합 진료 시스템의 개발(20162019) 580 99) 감마선을 전류측정하여 에너지 분포를 얻는 붕소중성자 포착요법용 SPECT의 개발 (20162019) 582 100) 완전 자동화 선상 가열 시스템 개발(20162019) 584 101) 인공 뉴런 개발을 목표로 한 즉시 TEM법에 의한 저항 변화 메모리 회로 동작의 연구(20162019) 585 102) 촉각정보를 바탕으로 한 사람의 운동특징량 추출과 기능재현(20162019) 587 103) 확률 공명이론과 집합적 기억개념의 접속시도 : 신체현상을 지표로서(20162019) 588 104) 사고 게임의 병렬분산 탐색과 기계학습 기반(20162019) 589 105) 비선형 관측에 의한 추정의 새로운 전개(20162019) 591 106) 반자율적인 음성인식에 의한 강연·강의에의 자막 부여(2016-2019) 593 107) 심층학습에 의한 멀티모달 시계열 데이터 인식 기반 구축(2016-2019) 594 108) 시인성을 보장하는 영상의 초고압축 기술 개발(20162019) 595 109) 공공 대규모 데이터 이용에 있어서의 프라이버시 보호의 이론과 응용(20162019) 596 4. 특별 연구원 장려비 599 4-1. 2018년 신규 추진 연구테마 599 1) 뉴럴 네트워크의 고효율 인메모리재형상 프로세서의 연구(2018-2021) 599 2) 딥 뉴럴 네트워크의 특성 분석과 최적 설계(2018-2020) 599 3) 뉴럴 네트워크 정보 열역학 구축(2018-2020) 600 4) 카오스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그래프적 슈타이너 나무(Steiner tree) 문제의 해법 (2018-2020) 600 4-2. 2017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601 1) 딥러닝을 이용한 다지 로봇핸드에 의한 도구 조작 동작의 실현(2017-2020) 601 2) 위상표현에 따른 주의 기구를 갖춘 회선 뉴럴 네트워크의 구축(2017-2020) 602 3) 스톡 ZEB 실현을 지원하는 차세대 BEMS의 개발(2017-2020) 604 4) 금융 텍스트 마이닝을 이용한 시장동향 분석(2017-2020) 606 5) 토폴로지컬 상에 대한 열수송 현상의 이론적 연구(2017-2020) 608 6) 심층 학습을 가속화하는 아레이(array)형 범용 계산 아키텍처에 관한 연구(2017-2020) 611 7) 구조 적응형 Deep Learning 에 의한 빅 데이터 예측 시스템의 개발(2017-2019) 613 8)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실환경 공존형 로봇을 위한 언어와 행동의 통합 학습 (2017-2019) 615 9) 몬테카를로 목 탐색을 이용한 온라인 학습기법 구축(2017-2019) 617 10) 청각 메커니즘에 기초한 음성의 비언어 정보의 지각에 관한 연구(2017-2019) 618 11) 협력이 서로 다른 화자와의 상호 이해를 촉진시키는 의도 보완 기구를 갖춘 통계적 기계 번역(2017-2019) 620 12) 다양한 종류의 자료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한 이론 연구(2017-2019) 622 13) 잡담 대화 시스템 실용화를 위한 비도덕적 발언의 자동 검출(2017-2019) 623 14) KamLAND-Zen를 사용한 역질량 계층영역에서의 뉴트리노(neutrino) 마요라나 (Majorana)성 검증(2017-2019) 625 15) 비밀 계산에 있어서, 게놈 데이터를 이용한 복수 검정의 아웃소싱 계산 기반 (2017-2019) 626 16) 기후변화 영향 파악에 이바지하는 산림분포 모델개발(2017-2019) 628 4-3. 2016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631 1) 로봇과 배양신경 회로망의 커플링에 있어서의 항상성(homeostasis)과 자율적 운동의 생성(2016-2019) 631 2) GPU를 이용한 대규모 심층학습 환경의 구축과 제약으로의 응용(2016-2019) 632 3) 마르코프 확률장 계산 효율화와 기계 학습에 대한 혁신적인 응용(2016-2019) 634 4) 참가형 센싱과 센서데이터를 이용한 도시 콘텍스트(context) 이해와 예측방법 연구 (2016-2019) 636 5) 야생 조류의 광역적인 감시를 위한 심층학습을 이용한 화상 인식 연구(2016-2019) 638 6) 이동하는 카메라에서 얻은 동영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물체 검출 기법의 검토 (2016-2019) 640 7) 국면 상태의 분류에 근거하는 국면 평가와 몬테카를로법을 조합한 게임목 탐색 (2016-2019) 642 8) 고차 화상 통계량을 이용한 뇌내 질감 인지 모델링(2016-2019) 643 9) 항공 우주기기 시스템의 차세대 건강 감시를 위한 탄력적 정보학 플랫폼(20162019) 644 10) 뇌 속의 기계학습:회귀성 뉴럴 네트워크(neural network)에 의한 보수 계산기구의 해명(20162019) 646 5. 기타 기술개발 사업 647 5-1. 2018년 신규 추진 연구테마 647 1) 심층 뉴럴 넷을 이용한 질감적 불협화의 신경정보 표현의 해명(2018-2020) 647 2) 완화형 교사 학습에 의한 딥 바이오 이미징(2018-2020) 647 3) 대뇌피질 처리 및 피질 하처리가 얼굴인지에 미치는 영향 : 계산모델과 심리실험에 의한 검토(2018-2020) 648 4)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동영상 조작 검출에 관한 연구(2018-2019) 648 5) 계속해서 학습 가능하게 하는 뉴럴 네트워크의 설계(2018-2019) 648 5-2. 2017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649 1) 인공지능을 이용한 화학 커뮤니케이션 공간의 다양성과 공통성 해명(2017-2022) 649 2) 계층 모델의 기하학적인 심층학습 이론의 구축과 제어(2017-2019) 650 3) 화상 특징량의 자동생성을 이용한 의료화상에서 병변검출 시스템의 자동개발 (2017-2019) 652 4) 초해상 위상 언랩법(unwrap)의 고정밀도화 및 고속화에 관한 연구(2017-2019) 654 5) 환경변동에 견고한 딥 뉴럴 네트를 위한 학습 데이터 생성 방법 연구(2017-2019) 656 6) 초고령자의 구강기능과 전신질환 기능과의 관련: 데이터마이닝에 의한 총망라적 해석 (2017-2019) 658 7) 비 볼록성 및 상관관계가 있는 스파스 모델링에 대한 통계역학적 접근(2017-2019) 659 8) 병렬 심층 강화학습(2017-2019) 660 9) 적층 독립성분 분석심화와 뇌과학 응용(2017-2019) 662 10) 심층학습을 이용한 정신질환의 계산론적 검사·평가법의 개발(2017-2019) 663 11) 대뇌피질 국소회로에서 배우는 새로운 아키텍처학습 모델의 구축(2017-2019) 665 12) 예측 신경기반 : 전뇌피질 뇌파의 시공간 구조(2017-2019) 667 13) 대규모 군영 행동 데이터 세트와 인터랙션 해석 방법의 구축(2017-2019) 668 14) 에어하키 로봇에 의한 환경적응 지능 시스템의 연구(2017-2019) 670 15) 산화물의 특이구조에 있어서의 이온 다이내믹스의 이론 계산(2017-2019) 671 16) 심층학습을 이용한 췌장암의 병리조직 화상으로부터의 세포 타입 식별 모델의 구축 (2017-2019) 673 17) X선 동영상 이미징에 의한 흉곽·횡격막 운동 및 폐기능 평가의 시도(2017-2019) 674 18) 심층 뉴럴 네트워크를 이용한 세포 형태 특징 추출과 질환 변이성 형태 특징의 가시화 (2017-2019) 676 19) DCNN에 의한 정상 장기의 국소 어피어런스(appearance) 모델 제작(2017-2019) 678 20) 뇌 MRI 화상 해석 기술과 알츠하이머병의 진단 지원에의 응용 680 5-3. 2016년 추진테마 중 계속과제 681 1) 딥 러닝과 기호처리로 인한 예측성 향상에 관한 연구(2016-2021) 681 2) 내비게이션에서의 화상정보 분석기반 정비와 사람의 행동분류(2016-2021) 682 3) 내비게이션에서의 지식 발견 기반의 정비와 사람의 옥내 위치 추정(2016-2021) 684 4) 「개성」을 발견하는 마커리스 표현형 기록마이닝시스템 개발(2016-2021) 685 5) 힉스 입자(Higgs particle)로 찾는 진공과 세대구조(2016-2021) 686 표 목차 Ⅰ. 총론 31 <표1-1> 조사항목 개요와 예시 31 <표1-2> 일본 ‘뉴럴 네트워크’ 연구테마 검색결과 32 <표1-3> 연구 기금 범위별 연구 과제 건 수 33 <표1-4> 뉴럴 네트워크 연구 기금 상위 6개 연구 과제 34 <표1-5> 뉴럴 네트워크 연구 과제 배분액 상위 TOP 15 연구기관 34 <표1-6> 연구종목별 뉴럴 네트워크 연구 과제 수와 총 배분액 35 <표1-7> 주요 기반 연구 과제 개요 36 <표1-8> 주요 도전적 연구(맹아) 과제 개요 36 <표1-9> 주요 신진 연구 과제 개요 37 <표1-10> 국제공동연구가속기금(국제공동연구강화) 과제 개요 37 <표1-11> 신학술영역연구(연구영역제안형) 과제 중 주요 사업 개요 38 <표1-12> 연구활동 스타트 지원 과제 중 주요 사업 개요 38 <표1-13> 장려 연구 과제 중 주요 사업 개요 39 <표1-14> 특별연구원장려비 연구 과제 중 주요 사업 개요 39 <표1-15>「종합과학기술이노베이션회의」의 인원 구성(2018년 6월 기준) 42 <표1-16> 제5기 과학기술기본계획 44 <표1-17>「과학기술이노베이션종합전략 2017」의 정책분야 46 <표1-18> 내각관방(건강·의료전략실)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47 <표1-19> 내각부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48 <표1-20> 경찰청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48 <표1-21> 총무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49 <표1-22> 외무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1 <표1-23> 문부과학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2 <표1-24> 후생노동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4 <표1-25> 농림수산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5 <표1-26> 경제산업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6 <표1-27> 국토교통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8 <표1-28> 환경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8 <표1-29> 방위성 주요시책 및 예산(2018) (단위: 억 엔) 59 <표1-30> 일본의 수행주체별 총 연구개발비 추이 및 연평균 성장률(2011∼2015) 62 <표1-31> 일본의 산업별 기업 연구개발비 추이 및 연평균 성장률(2011∼2015) 64 <표1-32> 2018년도 일본 과학기술관예산 (단위: 억 엔) 66 <표1-33> 과학기술이노베이션전환 범위에 해당하는 유형 67 <표1-34> 2018년 부처별 일본 과학기술관계예산(전년도 비교) (단위: 억 엔) 68 <표1-35> 국가별 논문수 추이 71 <표1-36> 국가별 패밀리 특허수 추이 71 <표1-37> ’19년 문부과학성 예산안 (단위: 억엔) 73 <표1-38> ’19년 경제산업성 예산안 (단위: 억엔) 75 Ⅱ. 일본 뉴럴 네트워크 연구개발 테마 81 그림 목차 Ⅰ. 총론 31 <그림1-1> 일본의 과학기술 행정체계 42 <그림1-2> 일본의 총 연구개발비(GERD) 및 GDP 대비 비중(2006∼2015) 60 <그림1-3> 일본의 재원별 총 연구개발비 추이(2006∼2015) (단위: 백만 PPP달러) 61 <그림1-4> 일본의 수행주체별 총 연구개발비 추이(2006∼2015) (단위: 백만 PPP달러) 62 <그림1-5> 일본과 독일의 연구개발비 부담/수행 주체별 연구개발비 흐름 63 <그림1-6> 일본의 민간부문 연구개발비(BERD) 및 GDP 대비 비중(2006∼2015) 64 <그림1-7> 일본의 산업별 기업 연구개발비(BERD) 추이(2007∼2015) 65 <그림1-8> 부처별 과학기술관계예산 비중(2018) 68 <그림1-9> 수행주체별/회계별 과학기술관계예산 비중(2018) 69 <그림1-10> 주요국 연구개발비 총액 추이(명목액 기준) 70 <그림1-11> 주요국의 연구자 수 추이 71 <그림1-12> 기업 및 대학 간 공동연구 등 수입액 및 실시건수 72 Ⅱ. 일본 뉴럴 네트워크 연구개발 테마 81머 리 말 4차 산업혁명기를 맞이하여 글로벌 주요 선진국은 자국의 핵심산업의 선도적 기술확보를 통해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R&D)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미국, 중국, 일본, 독일 등은 미래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내 컨트롤 타워를 두고 원천기술개발을 위한 장기 기술개발 프로젝트부터, 상용화, 실용화를 위한 단기 프로젝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구테마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다. 최근의 R&D 정책에 있어서 주목되는 특징 중 하나는 국가적 산업정책과 연구개발의 목표를 가능한 일치시켜 연구의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 하려는 것과 창의적 연구를 활성화 하려는 시도로써 연구자 제안형 과제에 대한 지원 확대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국내 총생산(GDP) 대비 R&D 투자비중(4.24%)은 세계 2위, 정부와 민간을 합친 연구개발비(R&D) 총액(69조원)은 세계 5위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연간 정부로 부터 R&D 예산 20조원 규모를 지원받는 연구주체(정부출연연구소, 대학, 민간기업)의 경쟁력은 매우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 세계경제포럼(WEF) 평가에서 기업혁신역량은 35위, 산학연구협력 수준은 27위(2017년 기준)에 그치고 있다. 2018년 네이처 인덱스를 보면 세계 100대 대학에는 서울대와 KAIST 2개뿐이며, 정부 출연연구소도 100대 연구기관에 IBS 등 4개, 기업 연구소는 100대 기업중 삼성전자만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미국, 중국, 일본, 영국, 독일에 비하여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연구논문 양 뿐 아니라 연구의 질에서도 우려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 과학기술정책연구소(NISTEP)에서 매년 발간하는 ‘과학기술지표 2018’을 보면, 일본 연구개발비 총액은 ’16년 기준 18.4조엔으로 전년 대비 2.7% 감소하였나, 미국(51.1조엔으로 세계 1위), 중국(45.2조엔)에 이은 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당사에서는 주요 핵심기술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경쟁하고 있는 일본의 연구개발 동향을 분석하고, 특히 최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망 기술분야에서의 연구개발 테마를 소개함으로써 일본의 연구개발 전략과 연구 방향성을 통하여 국내 연구개발 전략수립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일본 연구개발 테마 총서’를 기획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로 ‘바이오센서’와 ‘게놈편집’, 이후 ‘얼굴인식·영상인식&처리’, ‘나노 마이크로 디바이스’, ‘연료전지’를 발간한 바 있다. 이번에는 AI 관련 유망 기술인 “뉴럴 네트워크 연구개발 테마”를 발간하였다. 모쪼록 연구자와 연구개발 기획자 모두에게 연구개발 아이디어의 획득과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2019년 2월
마임노트
동인(이성모) / 이두성 (지은이) / 2023.08.25
18,000

동인(이성모)소설,일반이두성 (지은이)
오늘의 집을 찾습니다
책과나무 / 박도영 (지은이) / 2020.03.16
13,800원 ⟶ 12,420원(10% off)

책과나무소설,일반박도영 (지은이)
첫 여행지에서의 첫날 밤, 그의 첫마디는 “뭣도 하고 싶지 않아”였다. 무기력하기로는 남부러울 필요가 없던 철학 전공생은 유럽에서 168일을 떠돌고 만다. 주인이 없는 빈집에서 처음 만난 이들과 차를 마시고, 동영상으로만 본 히치하이킹을 하러 고속도로까지 걸어갔다가 경찰차에 잡히기까지. 그 생경한 길에서 그는 끊임없이 ‘지금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를 고민한다. 책은 그 길에서 만난 142명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탐페레의 멜리사, 프라하의 치프리, 프랑크푸르트의 야콥. 혼자 떠나 온 여행객에게 편안한 집(Home)이 되어 주었던 사람들. 때로는 한 마디 말로, 때로는 한 번의 동승으로, 때로는 하룻밤의 침대로 불안은 설렘과 함께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며 독자들도 불안과 설렘 사이의 어딘가로 여행을 다녀오게 되기를 바라 본다. 서문 5 chapter 1 덜 낯선 것과 더 낯선 것들_ 서울, 상트페테르부르크 불안의 서막 몸과의 불화 떠나는 이의 병명(病名) 여행은 환승에서 시작된다 커다란 이동 당당한 태연함 일상 뒤섞기 돌덩이를 떠나보내는 일 덜 낯선 것과 더 낯선 것들 chapter 2 한 번의 악수를 위하여_ 헬싱키, 탐페레 첫 번째 물수제비 한 번의 악수를 위하여 시작과 다시 시작 가족의 일상 보지 못한 영화 조금 더 많은 것을 사랑하는 일 chapter 3 노을의 주황을 보는 일_ 뮌헨, 레겐스부르크, 프라하, 드레스덴 무지개 참치 어느 호사스러운 점심 당근의 주황 광장에 가면 마법의 약과 두 번의 낮잠 너와 남 일상의 내음 우린 너를 사랑해 chapter 4 사과 한 알과 케이크 반 조각_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쾰른 민박집 용수 형 껍질 속 인샬라(in sh Allh) 딸기 먹는 야콥 사과 한 알과 케이크 반 조각 여섯 해적들 chapter 5 점과 점 사이의 선_ 베른, 브리그, 밀라노, 니스, 바스크 그, 저녁의 음악 신비로운 사람 간장과 이탈리아 프렌즈 유영 니스 투 바르셀로나_665㎞ 다시 만나면, 가족 chapter 6 운명보단 우연을_ 런던, 윈저, 브라이튼, 맨체스터, 요크, 에든버러, 배스 도버해협 가장 발가벗은 환영 가족이라는 이름 중년의 덴마크 친구 소란 동행 런던으로 가는 길 여행의 이름들 “여행의 이유도 목적도 테마도 없이 훌쩍 떠난 유럽,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 사람들과 만난 순간들에 대한 이야기” 자신이 무얼 좋아하는지도, 혼자 하는 여행이 어떤 건지도 모를 만큼 무기력하기로는 남부러울 거 없던 철학 전공생이 168일간 유럽을 떠돈다. 여행의 이유도 목적도 테마도 없이 훌쩍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떠나고, 친구에게 주워들은 카우치서핑으로 하루하루를 버티다 히치하이킹으로 영국을 일주하기에 이른다. 저자는 프라하에서 숙소를 제공해주던 치프리에게 물었다. “왜 여행자들은 집에서 재워주는 거야?” 치프리가 답했다. “나도 여행을 무척 좋아해. 그런데 삶의 여건상 여행을 다니기가 어려워졌거든. 그래서 여행을 떠나는 대신 여행을 집으로 초대하는 거야.” 치프리는 카우치서핑을 통해 모인 여행자들과 잠깐이라도 함께 걸으며 여행을 느끼고 있었다. 저자는 그렇게 조금씩 여행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는 일이 당신의 책상, 당신의 침대로 여행을 초대하는 일이 되길 바란다” 그날의 친절함으로 이끄는 따듯한 문장 그리고 여행하는 마음 이유도 목적도 테마도 모르며, 건축가의 눈도, 숙달된 여행가의 감도, 미식가의 혀도 갖지 못한 덕에 저자는 시종 이방인으로서만 유럽을 볼 수 있었다. 많이 알았더라면 그의 시선은 유럽의 황홀경에 빠져들었겠지만, 그의 눈은 발 딛고 있는 길과 마주한 사람에게 주로 머물렀다. 그리고 그 길 위의 사람들이 잿빛 아스팔트 같던 저자의 마음을 형형색색 물들인 장본인들이었다. 저자는 그들을, 그들과의 순간들을 감히 이 책에 담았다. 그 멋모르기에 가능했던 길에서 만난 142명의 사람들.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으로 만난 이에게 선뜻 마음을 내어 주는 사람들을 마주하며, 무기력하던 잿빛 마음은 시나브로 알록달록 물들어 간다. 각 챕터별 상황에 따른 작가의 관찰과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여정에 따른 작가의 글에 사색과 묘사가 적절히 이루어져 있어, 흡입력 있다. 당장 오늘 잘 곳을 고민하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 색다른 체험을 한 카우치서핑, 생각지도 못하게 전 재산과 핸드폰을 털린 사건, 고속도로와 휴게소에서 히치하이킹을 한 일 등 여러 가지 사건들이 때로는 박진감 넘치게, 때로는 은은하게 스며든다. 홀로 여행해 본 적이 없어서 혹은 자신을 설득할 만큼 충분한 여행의 이유를 찾지 못해서 떠나기를 망설이는 분, 직접 떠날 수 없기에 여행 정보보다 실감나는 여행 이야기를 찾는 분, 해야 하는 일들을 착실히 하며 살아왔지만 정작 본인이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는 학생 및 직장인분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여행이 도착지가 아닌 하나의 과정으로 그려진 이 책을 읽는 동안 평면적인 ‘여행 길’이 입체적인 ‘마음’으로 다가올 것이다. 진단명은 ‘위근무력증’이었다. 지금의 나의 상황과 너무도 닮은 이름이라 생각했다. 그간의 불안들이 유쾌하지 않은 사실 앞에 맥이 풀어졌다. 위 근육이 무력하다니. 위에 근육이 있음을 처음 알게 된 순간이 그게 무력해진 순간이라니. 역시 있을 땐 모른다. 무언가를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무언가를 간과한다. 위장도 해야 한다는 일들만 한평생 하다가 지쳐 버리는데, 나라고 다를 게 무언가. 어느 순간부터 나는 일상 속 ‘해야 하는 것들’을 당연하게 여겼고, 그때부터 보지 못하던 것들이 지금에 이르러 들고 일어선 것이다. 충동으로, 무력함으로. 문득 이 순간이 말이 안 된다는 생각에, 눈앞의 배경들이 일그러지려 했다. 사실적인 감각을 눈으로 받고 있으면서도, 머릿속 상식의 틀이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고자 그 시각을 흩어 놓는 것 같았다. 미국인, 멕시코인, 한 국인이 태국-핀란드계 혼혈인의 빈집에 모이기까지의 지구적 우연. 곱씹으면 어마어마한 순간에 우리는 태연히 앉아 차를 홀짝였다. 생경한 장면은 어언간 펼쳐졌고, 나의 이해는 뒤늦게 따라오고 있었다. 나의 첫 카우치서핑이었다.
해시태그 폴란드 한 달 살기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5.05.27
18,900원 ⟶ 17,010원(10% off)

해시태그(Hashtag)소설,일반조대현 (지은이)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도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매우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뉴노멀이란? 사계절 Intro / 한눈에 보는 폴란드 / 폴란드 화폐, 즈워티 폴란드 지도 About 폴란드 폴란드를 꼭 가야 하는 이유 폴란드 여행 잘하는 방법 폴란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폴란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폴란드 현지 여행 물가 폴란드 여행 계획하기(추천일정) 축제, 역사, 인물 음식 About 폴란드 라이프, 생활, 인기 스포츠 보드카와 맥주, 애주가와 애연가 유럽의 봉건사회 여행준비물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도로 상황 / 렌트카, 운전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폴란드 IN 공항, 기차, 버스 / 공항에서 시내 IN 바르샤바 바르샤바 IN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시내 교통 지도 핵심 도보여행 바르샤바 왕의 길 왕의 길 지도 뉴타운 카지미에라즈 교회 / 마리퀴리 생가 올드 타운 구시가지 광장 / 구시가지 지도 / 왕궁 / 지그문트 3세 동상 / 바르바칸 성벽 / 성 요한 대성당 / 유대인 빈민굴 / 세인트 앤 교회 / 성 십자가 교회 / 역사 박물관 / 신세계 거리 블릭클 / 마기아 / 빈 민 / 다우네 스마키 / 블리우드 라운지 / 비어할레 / N31 / 투티 산티 / 브레서리 EATING SLEEPING 루블린 간단한 역사 / 한눈에 루블린 파악하기 / 지도 볼거리 크라쿠프 문 / 루블린 성 / 그로츠카 문, 거리 / 성 삼위일체 성당 & 탑 / 파레 광장 / 약국박물관 / 올드 타운 / 가톨릭 대학과 마리퀴리 대학 EATING SLEEPING 크라쿠프 지도 핵심 도보여행 크라쿠프 IN 볼거리 바르바칸 / 플로리안 문 / 구 시가지 광장 / 직물회관 / 성 마리아 성당 / 아담 미츠키에비치 동상 / 구 시청사 탑 / 차르토리스키 박물관 / 울리카 카노니차 거리 대교구 박물관 / 성 피터와 폴 교회 / 도미니칸 교회 / 프란시스칸 교회 / 바벨 성 / 바벨 성당 / 왕궁 / 용의 동굴 EATING SLEEPING 크라쿠프 근교 투어 오시비엥침 / 자모시치 / 비엘리치카 / 체스트쵸바 토룬 간단한 역사 / 한눈에 토룬 파악하기 / 지도 볼거리 구시청사 / 코페르니쿠스 집 / 성모 마리아 교회 / 성 요한 대성당 / 독일 기사단 성터 / 토룬의 성문 / 기울어진 탑 / 다양한 동상 / 진저브레드 박물관 / 토룬의 옛 법원 / 버스와 유람선 EATING SLEEPING 그단스크 지도 크라쿠프 IN 볼거리 바르바칸 / 플로리안 문 / 구 시가지 광장 / 직물회관 / 성 마리아 성당 / 아담 미츠키에비치 동상 / 구 시청사 탑 / 차르토리스키 박물관 / 울리카 카노니차 거리 대교구 박물관 / 성 피터와 폴 교회 / 도미니칸 교회 / 프란시스칸 교회 / 바벨 성 / 바벨 성당 / 왕궁 / 용의 동굴 EATING SLEEPING 그단스크 당일치기 투어 포즈난 간단한 역사 / 한눈에 포즈난 파악하기 / 지도 볼거리 구시가 광장 / 국립박물관 / 군사박물관 / 구 시청사 / 역사 박물관 / 포즈난 대성당 / 문화궁전 / 바로구 교회 교회 / 장식 미술 박물관 / 민속 박물관 / 아담 미츠카에비치 대학 / 1956년 6월 기념비 / 보타닉 가든 EATING SLEEPING 브로츠와프 간단한 역사 / 한눈에 브로츠와프 파악하기 / 지도 시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난쟁이들 볼거리 구시청사 / 브로츠와프(역사박물관 / 건축박물관 / 국립 박물관 / 구 시장 광장 / 익명의 보행자 / 시치트니츠키 공원 / 파노라마 박물관 / 성 엘리자베스 교회 / 성당의 집 / 성 요한 대성당 / 백년 홀 / 브로츠와프 오페라 / 브로츠와프 대학교 EATING SLEEPING 자코파네 자코파네 IN / 한눈에 자코파네 이해하기 / 트레킹 코스 / 구바우프카 산 카스프로비 비에르흐 산 / 타트라 박물관 여행 폴란드어 회화 중세의 신기한 문화와 예술의 분위기를 간직한 폴란드 한 달 살기 쉽고 부담 없이 한 달 살기를 떠날 수 있다! 폴스카(Polsca), 폴란드(Poland)는 낮은 땅을 뜻한다. 강대국 독일과 러시아의 틈바귀 속에서 끊임없는 시련에 내몰려도 조국 폴란드를 포기하지 않는 민족 폴란드는 낮은 땅 폴란드를 다시 세워 당당하고 높아 보인다. 옛날부터 폴란드는 스웨덴,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끊임없는 침략을 받았다. 농경지와 광물 자원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폴란드는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선 강인한 나라이다. 주변 강대국의 많은 침략 기원전 2,000년 무렵부터 폴란드 땅에는 슬라브족이 살기 시작했다. 966년에 이르러 미에슈고 왕이 폴란드 왕국을 세우고 가톨릭을 받아들였다. 1386년에는 폴란드 여왕과 리투아니아의 대공이 결혼하면서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왕국이 세워졌다. 1400년대에 이 왕국은 발트 해에서 흑해에 이르는 넓은 영토를 가졌었다. 강대국에 의해 찢긴 폴란드 폴란드는 러시아, 스웨덴, 오스만 제국 등 여러 강대국과 전쟁을 치르면서 약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1772년부터 러시아, 오스트리아, 프로이센 등 여러 강대국이 폴란드 땅을 나누어서 갖기 시작했다. 이런 일이 3번이나 일어나자 폴란드는 나라가 없어질 위기에 빠졌다. 1797년에는 국가가 소멸되어 지도에서 지워지기까지 하였다. 강인한 의지로 다시 일어선 폴란드 폴란드 인들은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강대국들에 맞서 자치를 요구하며 봉기를 일으켰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1918년에 폴란드는 독립을 맞이했다. 하지만 폴란드의 시련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1939년 나치가 권력을 잡은 독일이 침략하면서 폴란드는 다시 독일과 소련에 점령당하였다. 1945년, 소련과 동맹을 맺고 사회주의 정부를 수립했던 폴란드는 1989년에야 자유화를 이루었다. 자유화 이후 자유 노조를 이끈 바웬사가 폴란드의 대통령에 당선되기도 했다. 해시태그 시리즈와 함께 폴란드 여행을 떠나요! 저렴한 물가 한동안 폴란드를 여행하는 여행자는 많지 않았다. 그러나 동유럽의 다른 유럽 건축물과 풍경이 여행객의 마음을 훔치면서 체코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까지 인기를 얻더니 지금은 폴란드에도 동유럽을 여행하면서 여행코스로 포함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폴란드는 매우 저렴한 물가로 여행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잘 보존된 중세 도시 폴란드의 옛 수도였던 크라쿠프는 폴란드가 얼마나 관광지가 많고 보존이 잘되어 있는지를 판단할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슬픈 역사의 자취 나치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유대 인과 다른 민족들을 학살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것을 홀로코스트라고 한다. 1933년~1945년까지 나치 독일은 600만 명이 넘는 유대 인들을 죽였다. 이 가운데 110만 명이 폴란드의 아우슈비츠 집단 수용소에서 죽었고 그 중에는 폴란드 인들도 있었다. 인류 역사에서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할 비극의 현장이 폴란드 남부의 도시 ‘오스비에침’과 ‘비르케나우라’에 보존되어 있다.머리말 유럽의 중원 폴란드 파란 하늘 위에 그림이 도화지처럼 펼쳐지던 날 동화 속 도시 같은 바르샤바로 떠났다. 피아노의 시인 쇼팽과 근대 과학의 어머니 마리퀴리를 낳은 땅 전쟁과 파괴, 이데올로기와 종교 그 모든 격변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관용과 포용 그리고 용서를 배운 나라가 폴란드가 아닐까? 10세기에 기독교를 받아들인 이래 서구 라틴 문화의 보루가 되어온 나라 폴란드에 가면 과거 유럽 문화의 중심이었던 폴란드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폴란드하면 동유럽 국가로 여겼었는데 실제로는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나라이다. 13세기에 몽골계통의 타타르족, 14~15세기에 독일 기사단의 침입하였고 17세기 러시아, 터키, 스웨덴에게 지긋지긋하게 시달리다가 1795년 러시아, 프러시아, 오스트리아 3국에 의해 분할된 이후 가혹한 운명 속에 123년 간 나라 잃은 신세였고 20세기에는 인류 최대의 잔혹사의 현장이었던 곳 그러나 어떤 시련도 극복하고 다시 유럽의 균형자역할을 자처하며 미래를 향해 용트림하는 폴란드가 여행자의 시선을 받고 있다.여행길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은 안락한 호사스러움 보다 늘 이렇게 복작이는 사람소리, 웃음소리, 노래소라라는 생각이 든다. 여행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진실함이 묻어나는 폴란드는 120여 년간 지도 위에서 사라진 나라 폴란드 바르샤바는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지 위에 평화의 벽돌을 쌓아 올렸다. 구시가지에는 즐거운 음악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여행길에 마주쳤던 풍경들을 그림으로 만나는 일은 즐거운 일이다. 토박이 시민들에게도 이방인 여행자들에게도 공평한 휴식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곳 바르샤바에도 유럽의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누구에게나 호의적인 인사를 건네는 평화로운 광장이 있다.
도덕경
사람의무늬 / 박승희 지음 / 2015.10.20
18,000원 ⟶ 16,200원(10% off)

사람의무늬소설,일반박승희 지음
'도덕경'은 원래 대나무를 쪼개거나 나무를 깎아서 만든 조각들을 가죽 끈으로 엮어 놓은 죽간竹簡이나 목간木簡에 쓰여 있었다. 이런 책은 오래되면 끈이 떨어져서 순서가 바뀌거나 내용이 유실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못 베껴서 내용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으며, 책을 정리하고 새 책을 만들 때마다 사람들의 생각이 더해졌을 가능성 또한 크다. 이렇게 본다면 '도덕경'은 어쩌면 아리랑처럼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들의 지혜가 모인 책일 것이다. '도덕경'은 죽간이나 목간에 쓰여 있었기 때문에 매우 간결한 문체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장들은 적은 글자로 많은 뜻을 함축할 수밖에 없으며, 이런 연유로 그 의미를 알아내기가 어렵고, 여러 가지 구구한 해석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문제일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오히려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를 안겨주고 상상력을 키워준다. 뿐만 아니라 어떤 해석이 과연 옳은가를 놓고 이루어지는 수많은 논쟁들이 오랜 세월 동안 시루떡이나 지층처럼 켜켜이 쌓여서, 인간들의 깊은 생각들을 저장하는 데 기여한다.머리말 상편 1장 길이 바른 길이라도 참길이 아니고 2장 예쁜 것이 예쁘다고 알고 있지만 3장 현자라고 떠받들지 않는 것이 4장 길은 비어 있어서 5장 하늘과 땅은 어질지 않아 6장 골짜기의 신은 죽지 않는다 7장 하늘은 영원하고 8장 최선의 지도자는 9장 움켜쥐고 채우는 것은 10장 혼과 백을 삶에 싣고 11장 수레바퀴 하나에 서른 개의 살 12장 다섯 가지 색깔은 13장 총애寵愛와 모욕侮辱이 14장 보려 해도 보이지 않으니 15장 옛날의 좋은 지도자는 16장 비움을 이룸이 지극해지면 17장 최고의 지도자란? 18장 큰길이 폐지되면 19장 성스러움을 버리면 20장 배움을 끊으면 21장 텅 빈 덕의 참모습 22장 굽으면 완전해져 23장 억지로 말하자면 24장 까치발 딛는 사람 25장 만물이 뒤섞여 이루어짐 26장 무거움은 가벼움의 뿌리 27장 잘 다니면 28장 웅비를 알고 29장 천하를 얻어서 30장 길로서 임금을 보좌하는 사람 31장 좋은 병기란· 32장 길은 항상 이름을 갖지 않는다 33장 남을 알면 34장 큰 길은 오른쪽과 왼쪽으로 35장 큰 형상을 잡으면 36장 거두어들이려면 37장 항상 길은 함을 갖지 않지만 하편 38장 상덕上德은 덕을 갖지 않아서 39장 옛날에 하나를 얻은 것 중에 40장 되돌아감이 길의 움직임이고 41장 최고의 선비가 길을 들으면 42장 길은 하나를 낳고 43장 천하에서 가장 유연한 것이 44장 이름과 몸 중에 45장 큰 이룸은 모자란 듯 46장 천하에 길이 있으면 47장 사립을 나서지 않아야 48장 배움을 이루려면 날마다 보태유학 전공 학자들의 노자 '도덕경' 해석과 전혀 다른, 사회복지학자의 시각에서 차원을 달리하는 풀이로 통념을 무너뜨린, 동양철학 최고 고전 노자 '도덕경'의 새로운 해석을 만난다! ■ 저자의 '도덕경'에 대한 시각은? '도덕경'은 원래 대나무를 쪼개거나 나무를 깎아서 만든 조각들을 가죽 끈으로 엮어 놓은 죽간竹簡이나 목간木簡에 쓰여 있었다. 이런 책은 오래되면 끈이 떨어져서 순서가 바뀌거나 내용이 유실되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못 베껴서 내용이 달라질 가능성도 있으며, 책을 정리하고 새 책을 만들 때마다 사람들의 생각이 더해졌을 가능성 또한 크다. 이렇게 본다면 '도덕경'은 어쩌면 아리랑처럼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사람들의 지혜가 모인 책일 것이다. '도덕경'은 죽간이나 목간에 쓰여 있었기 때문에 매우 간결한 문체로 되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문장들은 적은 글자로 많은 뜻을 함축할 수밖에 없으며, 이런 연유로 그 의미를 알아내기가 어렵고, 여러 가지 구구한 해석이 있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문제일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오히려 수수께끼를 푸는 재미를 안겨주고 상상력을 키워준다. 뿐만 아니라 어떤 해석이 과연 옳은가를 놓고 이루어지는 수많은 논쟁들이 오랜 세월 동안 시루떡이나 지층처럼 켜켜이 쌓여서, 인간들의 깊은 생각들을 저장하는 데 기여한다. ■ 저자는 '도덕경'을 어떻게 풀어갔는가? 기존 도덕경 책과 달리 저자만의 독특한 언어와 설명 방식 채택 이름은 대상의 일부 속성에 대한 인간의 생각을 그려놓은 것에 불과하므로, 이 세상 어떤 이름으로도 그 진정한 대상을 완전하게 다 표현할 수 없다. ‘책상’, ‘밥상’, ‘땔감’, 그 밖에 그 물건에 붙일 수 있는 수많은 이름들도 다 바른 이름(可名)일 수 있지만, 그 대상을 완벽하게 표현한 참이름(常名)일 수는 없다. 저자는 이런 견지 하에 한자를 해석하는 데 있어 저자만의 언어를 사용한다. 예를 들면 “도덕경에 자주 나오는 한자어 ‘欲’을 ‘싶음’이라 하는데, 이 싶음은 바램(慾望, desire)이지만, 원초적인 욕망인 맨바램과는 다르다. 맨바램이 순수한 생물학적인 욕망에 가깝다면, 싶음은 이름이라는 상징 따위에 의해서 조작된 사회학적인 바램에 가깝다. 그리고 싶음(欲)은 바램(慾望)에서 맨바램을 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등과 같은 용례가 자주 보인다. 사회복지학자의 시각으로 '도덕경' 문장 해석 자본주의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돈은 원래는 물건을 편리하게 바꾸기 위한 수단이다. 그런데 이것이 통용되기 시작하면 돈이 사람을 지배한다. 돈이 있으면 황제처럼 환락을 누릴 수 있고, 돈이 없으면 삶을 유지하기도 어렵다. 사람들이 돈에 집착하여 돈에 밝을 수밖에 없다. 돈에만 밝기 때문에 돈이 신이 되어 자신을 지배한다는 환상을 가지며, 그런 환상을 갖기 때문에 사람들이 돈에 더욱 밝아진다. 황제가 권력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것처럼 자본주의에서 사람들은 돈의 눈으로만 세상을 본다. 그러므로 다른 것을 잘 보지 못한다.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우리의 시야에서는 사람은 없어지고 소비자와 판매자, 돈을 받는 자와 주는 자만이 있다. 그러므로 화폐제도가 발전할수록 이웃과 친척, 가족관계가 냉엄한 돈 관계로 대체되면서 인간은 심한 고립감을 느낀다. 사람들은 돈에 밝기 때문에 따뜻한 인간관계를 버리는 어리석음에 이른다. 예컨대 비싼 집값도 교육비도 개인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한국에서 젊은 사람들이 스스로 돈을 모아서 집을 마련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젊은 사람들이 돈에만 집착하여 돈에만 밝을 수밖에 없다. 돈에 밝을수록 주변 사람을 살필 수 없고, 결혼과 출산, 자신의 생명까지도 무시할 수밖에 없다. 사회 자체의 존속이 위험스럽게 되었다. 우리 사회는 지금 특히 젊은 사람들이 돈에만 밝아서 돈 꿈을 꾸고 인생을 어리석게 살아가도록 강요하고 있다. 돈만 보고 내달릴 수밖에 없는 사람이 어떻게
우리 문화 그 은은한 향기
글누림 / 장진호 (지은이) / 2018.05.15
23,000

글누림소설,일반장진호 (지은이)
제1부 언어 ㆍ 문학 지명과 그에 얽힌 전설의 의미 17 왕의 성기 길이가 여덟 치라 29 잘못 알려진 서산대사의 시 38 향기를 숨긴 한(恨)의 꽃 진달래 45 큰 수의 단위를 나타내는 우리말은 없었나 53 우리에게도 창세신화가 있다 59 조선 여류 시인들의 사랑 66 우리의 이솝 우화 설(說) 문학 79 전설과 민담은 어떻게 가지를 뻗어가나 90 한글의 자모 이름과 순서는 어떻게 정해졌나 95 야단법석(野壇法席)은 야단(惹端)스럽지 않다 103 짤막한 국민시를 만들자 109 제2부 역사 ㆍ 유적 단군신화는 일연이 지어낸 것일까 123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 이름과 건국자 127 단군이 세운 나라 이름은 고조선인가 131 우리는 모두 단군의 자손인가 135 단군과 웅녀가 말해 주는 것 138 대왕암은 살아 있다 145 백제는 왜 건국 신화가 없을까 149 선덕여왕은 선하고 덕이 많은 왕이었나 152 우리 옛 나라 이름과 왕명에 담긴 뜻 158 광해군은 폭군인가 174 육주비전 육의전 육모전의 말 뿌리 180 역사에서 가르치고 배워야 할 것 183 제3부 예절 ㆍ 풍습 범보다 더 사나운 것에 시달린 사람들 195 쥐뿔도 모른다 204 한국 고추와 미국 고추 208 송도(松島)는 소나무가 많은 섬인가 212 양을 훔친 아버지를 고발해야 할까 222 조선 선비들은 왜 우스갯말 책을 엮었나 228 선조들은 왜 바보 이야기를 만들어 냈을까 241 그 많던 도깨비는 다 어디로 갔을까 247 제사의 강신 참신과 불천위 254 누이를 잃은 어느 독립투사의 눈물로 쓴 제문 259 은장도 있던 자리에 다이아몬드 액세서리 269 제4부 설화 ㆍ 민속 동물과의 결혼담 전설에 담긴 의미 281 아내의 간통 장면을 보고 처용은 왜 춤을 추었을까 287 우리의 슬픈 이야기 장자못 전설 294 아기장수를 영웅으로 키우지 못한 사람들 300 귀신을 부리는 비형(鼻刑) 설화는 왜 만들어졌을까 309 노래하는 새와 우는 새 317 한국의 어머니는 진짜 신(神)이다 323 임금님 귀는 왜 당나귀 귀가 됐을까 328 한국의 이끼와 서양의 이끼 337 경상도 보리 문둥이란 말의 유래 345 섣달 그믐날 밤에 잠을 자면 왜 눈썹이 셀까 350 부럼은 왜 깰까 356 제5부 종교 ㆍ 철학 마음의 실체와 수양에 대한 인심도심설 363 화두는 목표란 뜻이 아니다 367 닫집의 유래와 의미 373 대승불교의 새로운 이해 379 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무엇을 사유할까 386 불교의 표지에는 어떤 것이 있나 390 이차돈을 다시 생각한다 397 정도전의 불교 비판을 다시 읽다 405 최한기는 어떤 세상을 꿈꾸었나 419 정약용, 성리학을 새로 쓰다 430 원효의 파계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나 439 우리의 농경신(農耕神) 자청비는 어디서 왔을까 453 참고문헌
생각문법 1
봄찬 / 하상호 (지은이) / 2020.03.16
16,000

봄찬소설,일반하상호 (지은이)
영문법에 대해 의문을 품고 과정을 중시하고, why를 설명한다. 본질적인 why를 통해 보편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인지하는 ‘서술식 문법’으로, 영문법을 인식하게 하고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영문법의 A부터 Z까지 서술식으로 기술한 책이다.1장 시제 Unit 1 현재시제 Unit 2 과거시제 Zoom in Grammar: “시제”란? ─ 불변의 진리를 왜 현재시제로 나타낼까? ─ 습관적인/반복적인 일을 왜 현재시제로 나타낼까? ─ 속성을 왜 현재시제로 나타낼까? ─ 현재시제가 과연 미래시제를 대신할까? ─ ‘간다’는 ‘갈 것’일까, ‘가겠다는 것’일까? ─ 왜 ‘I think ...’로 말할까? ─ 무엇이 현재시제를 나타낼까? 〉현재시제의 영역과 개념 〉빈도부사 〉현재시제와 상태동사 〉시제 〉문법형태 ‘Ø’ 〉과거시제의 영역과 개념 〉before vs. ago 2장 상 Unit 3 현재시제 진행상 Unit 4 현재시제 완료상 Unit 5 현재시제 완료진행상 Unit 6 과거시제 & 상 └ 과거시제 진행상 └ 과거시제 완료상 └ 과거시제 완료진행상 Zoom in Grammar: “상”이란? ─ 진행/완료의 정체가 무엇일까? ─ 변화를 왜 현재진행으로 나타낼까? ─ 약속을 왜 현재진행으로 할까? ─ 불평을 왜 현재진행으로 할까? ─ 현재진행은 현재시제와 어떻게 다를까? ─ 현재완료는 과연 지금 끝마쳤다는 의미일까? ─ 현재완료를 왜 과거시제와 혼동할까? ─ 현재완료는 과거시제와 어떻게 다를까? ─ 현재완료진행은 현재완료와 어떻게 다를까? ─ 과거진행은 어떤 일을 나타낼까? ─ 과거완료는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도로 쓰일까? 〉분사의 개념 〉‘ing/ed’의 기능과 의미 〉진행상과 완료상 〉동사구 〉현재진행의 영역과 개념 〉현재진행과 상태동사 〉현재완료 용법: 경험 〉현재완료의 영역과 개념 〉현재완료 용법: 지속 〉현재완료 용법: 완료후의 현상태 〉already vs. yet 〉현재완료 용법: 결과적인 현상태 〉문법형태 ‘-었-’ 〉정황어 〉현재완료진행의 영역과 형태 〉현재완료진행의 해석과 개념 〉과거진행의 영역과 개념 〉문법형태 ‘-었었-’ 〉과거완료의 영역과 개념 〉과거완료와 when 〉과거완료진행의 영역과 개념 생각 더하기 01. 현재시제의 미래가 열린 이유 02. 존재 상태를 강조하는 현재시제 03. 절대적인 미래와 명사절 04. 무한의 ‘0’과 ‘Ø’ 05. 과거시제와 과거시점 06. for와 during 07. 조동사와 본동사 08. 국어의 진행상 09. 현재진행의 미래영역이 닫혀 있는 이유 10. 현재진행과 완곡한 표현 11. 10년 동안/10년 전부터 12. since와 ago 13. ‘in the last few days’와 ‘for the last few days’ 14. 현재완료와 시간 부사절 15. 현재완료와 새 소식 16. ‘for a long time’과 ‘for long’ 17. when과 while 18. 중단되는 과거진행 19. 과거진행과 과거시제 20. 과거완료와 after, before, ago 그림 모음 기본 동사 700 영문법, 안 할 수는 없고, 하자니 머리부터 아프고……. 우리는 지금껏 시험용 영어의 굴레에 갇혀 과정을 생략한 채, 편협한 결과만 암기하는 기존의 ‘나열식 문법’을 배웠습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이유를 모르면 알아도 아는 것이 아니다.” “생각문법”은 영문법에 대해 의문을 품고 생각합니다. 과정을 중시하고, why를 설명합니다. 본질적인 why를 통해 보편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어 인지하는 ‘서술식 문법’으로, 영문법을 인식하게 하고 영어 감각을 기를 수 있게 합니다. 영문법의 A부터 Z까지 서술식으로 기술한 책은 “생각문법”이 유일합니다. 아래와 같은 분에게 강추합니다. * ‘문법=암기’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정말 말을 말같이,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이고 싶고 잘하고 싶으신 분 *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 (유학을 가면 영어는 생존의 문제, 더는 시험용 영어 따위는 통하지 않습니다.) * “그냥 외워!” - 가르치는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말! 왜 그런지, 영문법의 why를 설명하며 가르치고 싶은 신 분 영어와 먼저 화해하고, 친구처럼 영어와 친해지고, 연인처럼 영어와 오랫동안 사귀시길 바랍니다.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브라이트(다산북스) / 송용진 (지은이) / 2021.12.14
18,000원 ⟶ 16,200원(10% off)

브라이트(다산북스)소설,일반송용진 (지은이)
수천 년간 유일하게 지속 발전해 온 수학과, 이를 바탕으로 꽃핀 과학이 어떻게 인류 문명을 이끌어 왔는지 살펴본다. 이야기는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 사회로 종횡무진 뻗어나간다. 0의 탄생 배경, ‘수학’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수학과 과학이 분리되는 과정, 문명의 발전에 끼친 영향 등을 이야기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기독교와 라틴어가 과학 발전에 기여한 것, 중국의 과학이 뒤처진 이유, 유럽이 증류주를 음료수처럼 마시게 된 배경까지 종교, 철학, 문화, 사회를 걸쳐 폭넓게 분석한다. 수천 년 동안 지식을 쌓아올린 수학과, 발전한 지 200여 년밖에 안 된 응용과학이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가 펼쳐진다.머리말_과학이 바꿀 1만 년 후의 세상이 궁금합니다 첫 번째 이야기_과학은 이제 막 태동하기 시작했다 최신 과학의 시대 | 풍요로워지면 선량해진다 | 인류 최대 관심사의 변화 | 과학이 맞이할 미래 | 인간은 죽음을 극복할까? 두 번째 이야기_인류라는 하나의 군생명체 7000년간 뼈 무덤을 쌓은 하이에나 | 인간의 몸이 바뀌고 있다 | 요즘에는 수학도 더 잘한다 | 인류의 변화가 가져올 미래 세 번째 이야기_자연철학은 어떻게 과학이 되었나 자연의 원리를 탐구하다 | 자신을 수학자로 알았던 뉴턴 | 한자어로 번역된 용어들 | ‘수학’,‘과학’이라는 용어 네 번째 이야기_“1만 년 후의 과학이라고요?” 지식은 언젠가 반드시 쓰인다 | 환경오염과 저출산 문제 | 지구를 위한 노력 | 인류는 답을 찾을 것이다 다섯 번째 이야기_수천 년간 지속 발전해 온 유일한 학문 거대한 지식의 탑을 쌓다 | 수학자와 수학교육자 | 기호의 탄생 | 0의 발견이 대단한 이유 | 덧셈, 뺄셈, 등호의 등장 | 문자 계산의 혁신이 시작되다 여섯 번째 이야기_현대 문명에서 수학이 하는 일 수학자들은 무엇을 연구할까? | 순수수학의 세계 | 수학과 자연과학의 차이 | 인류 문명과 수학 일곱 번째 이야기_우주와 소통하기 위한 언어 완전한 진리를 추구하다 |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언어 | 수식과 정리, 그리고 이론 | 수학자들을 사로잡은 기하 | 빛을 연구하며 우주를 이해하다 | 최속강하곡선과 천재 수학자들 | 현대의 기하학 | 가장 자주 쓰는 언어, 미분방정식 여덟 번째 이야기_수리 자본주의 시대가 온다 오일러, 수학을 현대화시키다 | 순수수학을 발전시킨 힐베르트 | 수학의 응용 가치를 높인 폰 노이만 | 수리 자본주의 시대에 필요한 것 | 인공지능 연구와 수학의 역할 | 알고리즘 과제를 해결할 무기 | 인공지능에 관한 4가지 착각 아홉 번째 이야기_인류의 역사를 바꾼 과학적 발견 위생 개념을 만든 세균 | 천체의 비밀을 밝힌 망원경 | 세균을 발견해 낸 현미경 | 지동설과 둥근 지구 열 번째 이야기_명나라의 과학은 왜 유럽에 뒤처졌을까? 전 세계를 지배한 유럽 | 끝없이 전쟁을 치르다 | 유럽의 진리 탐구 정신 | 아편전쟁에서 패배한 중국 | 일본의 메이지유신과 유럽 | 과학을 발전시킨 그리스의 철학 열한 번째 이야기_지난 1000년간 세상을 뒤바꾼 20인 문명의 발전에 기여한 과학 | 또 다른 인물들 열두 번째 이야기_몽골제국의 침략과 유럽의 르네상스 ‘이교도’에게 무너진 기독교 | 몽골제국의 강력한 전투력 | 유럽으로 흑사병이 퍼지다 | 종이, 화약, 나침반의 전파 | 브랜디의 진짜 원조 열세 번째 이야기_종교와 과학의 끈질긴 힘겨루기 최고의 도서관이 파괴되다 | 문명 발달의 중심지, 바그다드 | 이슬람의 과학이 기독교 세계로 유입되다 | 공용어가 문명에 끼치는 영향 | 문명을 파괴한 종교들 | 기독교와 과학의 공통점 | ‘신의 뜻’을 연구하다 | 천동설과 지동설 | 데카르트는 신을 믿었을까? | 종교 갈등이 빚은 비극들 | 마녀사냥과 홀로코스트 | 진화론과 창조론 | 종교와 과학의 역할 열네 번째 이야기_과학이 가장 발달한 100년은 언제일까? 19~20세기 유럽의 수학자들 | 벨에포크 시대의 종말 | 영국 최고의 전성기 | 전자기학을 발전시킨 두 사람 | 독일 괴팅겐의 수학자들 | 청나라의 양무운동 열다섯 번째 이야기_근현대에 꽃핀 일본의 과학기술 메이지유신 이전의 과학 | 19~20세기 일본의 과학자들 | 이화학연구소와 노벨상 | 과학연구도시를 만들다 | 기독교가 전파되지 않은 이유 열여섯 번째 이야기_미국과 중국의 21세기 과학 전쟁 기묘한 대립 관계 | 과학기술로 승부하다 | 친미 VS. 친중 열일곱 번째 이야기_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나라 세계적으로 발전한 한국의 수학 | 냉전 시대의 인공위성 전쟁 | 독일과 일본의 활약 | 나로호와 누리호 | 경제성을 갖춘 발사체 | 기초과학의 중요성 | 순수이론과학도 중요하다 | 인재를 자국에서 교육하는 나라 열여덟 번째 이야기_수학적 사고가 필요한 이유 판단력과 분별력 | 과학 상식의 중요성 | 왜 음모론을 믿을까? | 생명과 직결되는 과학 | 오답을 알아내는 힘 | 교육에서의 핵심역량 | 판단력이 중요하다 열아홉 번째 이야기_우주가 휘어져 있다는 게 무슨 말일까? 4차원이라는 세계 | 중력과 관성력은 같다 |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 스무 번째 이야기_외계인이 지구에 와 있다면 외계인은 어떤 모습일까? | 이미 지구에 와 있다면 스물한 번째 이야기_1만 년 후의 인간을 상상하다 평균수명 1000세 | 현실과 가상의 융합 | 핵융합 무한 에너지 | 슈퍼지능의 탄생 | 고도로 진화한 인간 | 더 나은 삶을 살다 주 사진 출처“수학은 수천 년간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유일한 학문이다” 수리 자본주의 시대에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교양서! 위상수학 분야 세계적 권위자의 지적 모험 수학과 기초과학의 발전으로 인류는 찬란한 과학의 시대를 열었다. 응용과학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수학은 잠시 중심에서 밀려나는 듯했지만 수학은 다시 세상을 바꿀 지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전으로 수학과 과학이 융합되면서 수학 지식과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수학이 미래 산업의 경쟁력이 되는 ‘수리 자본주의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책은 수천 년간 유일하게 지속 발전해 온 수학과, 이를 바탕으로 꽃핀 과학이 어떻게 인류 문명을 이끌어 왔는지 살펴본다. 이야기는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 사회로 종횡무진 뻗어나간다. 0의 탄생 배경, ‘수학’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수학과 과학이 분리되는 과정, 문명의 발전에 끼친 영향 등을 이야기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기독교와 라틴어가 과학 발전에 기여한 것, 중국의 과학이 뒤처진 이유, 유럽이 증류주를 음료수처럼 마시게 된 배경까지 종교, 철학, 문화, 사회를 걸쳐 폭넓게 분석한다. 수천 년 동안 지식을 쌓아올린 수학과, 발전한 지 200여 년밖에 안 된 응용과학이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가 펼쳐진다. 한국인 최초의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회장 후보 송용진 교수의 첫 저서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 출간! ◼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로 펼쳐지는 문명의 대서사 ◼ 4차 산업혁명 시대, 수리의 힘이 세상을 바꾼다! ◼ 대한민국 수학 영재들의 스승이 들려주는 수학과 과학 이야기 ◼ 인간의 삶과 문화를 바꾼 역사 속에는 언제나 수학과 과학이 있었다 ◼ 1만 년 후의 인간은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까? 기초학문은 오랫동안 등한시되어 왔다. 그중에서도 특히 수학은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데다 실생활에는 필요도 없는 학문으로 오해받으며 한쪽으로 밀려났다. 하지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고 혁신 기술이 등장함에 따라 수학은 다시 ‘세상을 바꿀 지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 정부는 수리 자본주의 시대가 왔음을 공표하는 보고서를 발간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을 중심으로 일어날 4차 산업혁명의 승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도 수학, 둘째도 수학, 셋째도 수학”이라는 것이다. 몇 달 후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앞으로 한국이 집중해야 할 것은 첫째도 AI, 둘째도 AI, 셋째도 AI”라고 한 말도 이 보고서 내용과 일맥상통해 보인다. 미래 산업의 경쟁력으로 수학이 꼽히고 있는 것이다. 국내 기업도 수학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 대표였던 수학 천재들도 삼성과 같은 기업에서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연구하고 있다.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는 ‘수리 자본주의 시대의 새로운 교양’이 된 수학이 어떻게 발전하며 인류 문명에 영향을 주었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알아들을 수 없는 공식이 난무하는 수학책이 아니다. 20여 년간 대한수학회 한국수학올림피아드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수학 교육에 힘써온 저자는 역사, 문화, 종교, 과학 등 분야를 넘나들며 수학이 만들어 온 문명을 흥미진진하게 스토리텔링한다. 그리고 수학을 바탕으로 발전해 온 과학적 성취를 함께 살펴본다. 수천 년 동안 지식을 쌓아올린 수학과, 발전한 지 200여 년밖에 안 된 응용과학이 앞으로 만들어 나갈 미래가 펼쳐진다. 1만 년 후를 상상하게 하는 세상을 바꾼 수학 이야기 저자는 독자들에게 1만 년 후를 상상해 보자고 제안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먼 미래까지 생명을 이어나갈 하나의 군(群)생명체로서 인류의 삶이 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어떻게 바뀔지 머릿속에 그려보자는 것이다. 오늘날 인류가 직면한 기후위기, 자연재해, 저출산, 테러 문제 등을 떠올리며 미래를 비관하는 독자들에게는 그동안 눈부시게 진화한 수학과 과학의 힘을 상기시킨다. 그리고 다시 제안한다. 수천 년간 유일하게 지속적으로 발전해 온 수학이 다시 과학과 융합되어 만들어 나갈 미래를 함께 상상해 보자고. 오랫동안 과학은 수학의 일부였다. 물리학,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등의 과학이 독립적인 학문 분야로 자리를 잡은 것은 길어야 300년 정도다. 공학 분야의 역사도 대부분 200년을 넘지 않는다. 데카르트의 과학철학과 뉴턴의 운동역학이 등장한 뒤 자연과학의 여러 분야가 수학으로부터 분파해 나갔고, 오일러가 수학을 빠르게 현대화시키며 수학과 과학은 더욱 멀어졌다. 그럼에도 수학은 과학의 기초로서 역할을 해왔다. 과학기술의 발전 과정을 보면 수학이 어떻게 문명에 기여했는지 엿볼 수 있다.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는 장대한 인류의 역사를 가로지르며 지적 모험을 펼친다. 수천 년간 유일하게 지속 발전해 온 수학과, 이를 바탕으로 꽃핀 과학이 어떻게 인류 문명을 이끌어 왔는지 살펴본다. 이야기는 수학에서 시작해 과학, 종교, 문화, 사회로 종횡무진 뻗어나간다. 0의 탄생 배경, ‘수학’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수학과 과학이 분리되는 과정, 문명에 끼친 영향 등을 이야기한다. 그뿐만이 아니다. 기독교와 라틴어가 과학 발전에 끼친 영향, 중국의 과학이 뒤처진 이유, 유럽이 브랜디를 음료수처럼 마시게 된 배경까지 종교, 철학, 문화, 사회를 걸쳐 폭넓게 분석한다.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덧셈, 뺄셈 기호를 발명한 독일의 수학자 요하네스 비드만과 네덜란드의 수학자 힐리스 판 데르 후커, 등호 기호를 발명한 영국의 수학자 로버트 레코드, 미지수를 뜻하는 문자 χ를 개발해 문자 계산의 혁신을 이룬 프랑스의 수학자 프랑수아 비에트 등 수학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이 등장한다. 8명의 세계적인 천재 수학자를 배출해 세상을 놀라게 한 베르누이 집안, 독일 괴팅겐 대학을 수학의 메카로 만든 가우스, 힐베르트, 클라인 등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도 흥미롭다. 인류의 삶을 바꾼 뉴턴, 아인슈타인 등 과학자들에게는 수학이 어떤 역할을 했을까? 놀랍게도 아인슈타인은 젊었을 때 수학을 ‘과학을 위한 도구’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나 나중에 민코프스키나 힐베르트와 같은 수학자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수학이 ‘과학적 창조의 근원’임을 깨닫는다. 저자는 여러 수학자와 교류하며 우주를 연구했던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풀어내며, 우주의 섭리를 이해하려 했던 수학자와 과학자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한다. 30년간 풀리지 않던 해러의 추측 문제를 푼 천재 수학자의 인문학적 통찰 문명 초기의 학문이 그랬던 것처럼, 저자는 분야의 경계를 넘나들며 놀라운 지적 통찰을 보여준다. 인류를 하나의 군생명체로 바라봄으로써 우리가 얻는 것은 무엇인지, 인류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고 1만 년 뒤에는 또 어떤 형태로 바뀌어 있을지 등 인류사적 통찰을 바탕으로 인식의 지평을 넓힌다. 수학과 과학이 문명의 흥망성쇠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는 이야기도 흥미롭다. 명나라의 과학은 왜 유럽에 뒤처졌을까? 저자는 유럽과 달리 명나라에는 ‘진리 탐구의 정신’이 없었다고 지적한다. 명나라는 즉각적인 실용화가 이루어질 연구,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 연구만 중요시했던 반면 유럽에서는 자연의 섭리를 탐구하는 것 자체에 의의를 둔 그리스의 과학철학 덕분에 한 가지 연구를 대를 이어가면서도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과학적 발견이 무기를 만드는 데에 쓰이거나 토목공사, 제품 생산 등에 응용되지 않으면 필요 없다고 여긴 중국에서는 유럽에서 이룬 해석기하학, 만유인력의 법칙, 케플러 법칙의 증명,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는 사실 확인, 세균의 발견, 원자와 분자의 구조 등과 같은 위대한 과학적 발견을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그 모든 성과는 유럽과 같이 과학자들이 자연의 섭리를 평생 연구할 수 있게 지원해 주는 환경에서만 가능했다. 이 외에도 저자는 인류의 과거를 되짚으며 수학과 과학이 만들어 온 역사를 살펴본다. 유럽이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준 몽골제국의 침략, 수많은 비극과 놀라운 성취를 함께 이룬 종교와 과학의 끈질긴 힘겨루기 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28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일본 과학의 역사도 소개한다. 메이지유신 이전부터 발달한 일본의 과학이 근현대에 꽃피면서 이룬 성과들을 알 수 있다. 새로운 양강체계를 이루며 아슬아슬하게 대립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21세기 과학 전쟁,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나라들의 분투기 등 오늘날 과학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알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수학을 모르면 문맹이 되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라! 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학문이다. 점점 더 복잡해지는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려면, 수학은 반드시 필요하다.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는 수천 년 동안 인류의 지성을 단련시킨 수학적 사고의 힘을 이야기한다.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단장인 저자는 20여 년간 학교 수학교육과 수학영재 교육을 연구해 온 전문가로서 수학적 사고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수학적 사고가 분별력과 판단력을 키우는 데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라고 강조한다. 분별력과 판단력에 꼭 필요한 조건 중 하나는 바로 사실을 사실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다. 분명한 증거 또는 데이터가 있거나 합리적이고 납득할 만한 설명이 따르는 경우 이를 근거로 판단하는 것이다. 수학적 사고는 이를 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는 능력, 복잡한 개념을 단순화하는 능력을 키우고 오답을 알아내는 힘을 길러준다. 그렇다면 수학은 어떻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핵심역량이 될까? 저자는 인공지능 개발의 최전선에 있는 수학자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는다. “현재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의 주요한 접근법은 원하는 문제 해결을 위한 수학적 최적화 문제를 만들고, 그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해서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최적화 문제를 보다 합리적으로 설계하는 데, 그리고 설계된 최적화 문제를 해결하는 알고리즘을 디자인하는 데에는 심도 있는 수학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는 이슬람의 수학자 알콰리즈미의 이름에서 나온 말이다. 알콰리즈미는 산술과 대수학에 관한 가장 오래된 책을 쓴 수학자로, 오늘날 ‘대수학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수학은 단순히 숫자를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논리력을 키우는 학문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수학 인재를 찾는 것은 사실 당연하게 보인다. 수학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해 인공지능 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수학을 모르면 문맹이 되는 인공지능 시대, 『수학은 우주로 흐른다』는 수리 자본주의에 대비하는 단 한 권의 교양서다.저는 과학이 바꿀 1만 년 후의 세상이 궁금합니다. 100년만 해도 먼 미래이고 그때까지 인류가 멸망하지 않고 존재할지조차도 의문이라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는 인류가 먼 미래까지 과학을 발전시키며 살아남을 확률이 크다고 믿고 있습니다. 제가 연구하고 있는 위상수학이 언제쯤 어디에 쓰일지 궁금하고, 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게 될지, 뇌를 완전히 이해하고 활용하게 될지, 외계인은 존재하는지, 우주는 어떻게 생겼으며 다른 별로의 여행이 가능할지 등 수없이 많은 내용이 궁금합니다. 모두 제가 죽은 후에 일어날 일이지만, 제가 이바지한 인류라고 하는 군생명체의 일이라 더 큰 호기심이 생깁니다. 이제 그런 호기심으로 수학과 과학이 펼치는 흥미진진한 인문학의 세계로 저와 함께 여행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서양의 학문 중에 역사가 2000년 이상 된 학문은 수학 외에도 철학, 법학, 천문학, 의학, 음악, 지리학, 역사 등 여러 개를 꼽을 수 있지만 그중에 수학만큼 지식을 축적하며 발전해 온 학문은 없다. 서양의 철학은 강력한 종교의 독점으로 1500년 이상 그 존재 자체가 확실치 않았고, 법학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 모습과 가치가 변했으니 꾸준히 탑을 쌓듯 지식을 발전시키기 어려웠다. 의학은 전문 분야로 성장한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과학이 발전하면서 약 300년 전부터는 그전의 의학과 완전히 이별하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었다. (중략) 수학은 인류가 남긴 지혜의 창고다. 수학자들은 요즘의 좁은 의미의 수학만이 아니라 기계, 역학, 천문, 광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연구했다. 우리는 현재 3700년 전 이집트의 수학 내용과 수준에 대해 알고 있고, 2400년 전 그리스의 수학과 1000년 전의 아라비아의 수학, 중세 유럽의 수학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 수학은 오랜 세월 마치 큰 탑을 쌓듯이 발전해 왔으며, 지금은 아주 크고 높은 거대한 탑이 되어 있다. 이집트는 기하의 수준은 제법 높았으나 곱셈, 분수 등 산술의 수준은 매우 낮았다. 산술에 사용되는 좋은 기호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는 그리스 시대에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산술적 계산과 표현을 기호가 아닌 말이나 알파벳으로 나타냈기 때문에 복잡한 계산을 하거나 공식을 만드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다. 예를 들어 고대 그리스에서는 숫자 ‘1’, ‘2’ 대신 알파벳 ‘α’, ‘β’를 사용했다. ΔYσν는 요즘 기호로는 250χ2을 의미한다. 여기서 σ는 200, ν는 50, Δ는 제곱을 의미한다.숫자를 알파벳으로 나타내는 것도 불편했지만 0이라는 수의 개념이 개발되지 못해 수의 자릿수를 이용하는 법을 몰랐다. 대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후기 알렉산드리아 시대의 디오판토스(Diophantos, 200?-284?)가 그리스 수학에서 최초로 기호를 도입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일부 생략 기호를 사용한 것에 그쳤고, 그의 대수학은 여전히 기호 부족으로 일정 수준을 넘지 못했다. 수학을 말로 풀어내는 수사적 수학으로는 발전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럽의 수학자들은 15세기까지 진정한 수학기호 사용법을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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