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4526
4527
4528
4529
4530
4531
4532
4533
4534
4535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쾌걸 어사또
영상출판미디어(주) / 설아 지음 / 2007.12.21
9,000원 ⟶
8,10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주)
소설,일반
설아 지음
1화. 무례한 뱃놈 2화. 뱃놈의 정체 3화. 밤을 지배하는 붉은 달 4화. 취업대란의 시대에 연봉 무일푼 마당쇠로 취직하다 5화. 아파도..아픈 줄도 모르고 6화. 조선팔도 최신유행 말 그림 노리개를 정표로 받다 7화. 그는 구하러 오지 않았다. 단지 응응을 했을 뿐이다 8화. 암행어사 출두야! 9화. 부자는 못 말려 에필로그. 해피엔딩 이후, 그들은 과연 잘 살았을까?
그곳에 사람이 있다
나름북스 / 최인기 지음 / 2016.02.24
16,000원 ⟶
14,400원
(10% off)
나름북스
소설,일반
최인기 지음
20년 넘게 빈민 운동을 해온 최인기의 세 번째 저작. 공간을 매개로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저자는 재개발로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철거 지역,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는 전통 시장, 한때 잘나가던 부산의 점집촌, 산꼭대기 달동네 등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풀어낸다. 저자가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만난 일명 '목도리 할머니'는 여전히 그곳에서 배추 경매가 끝나고 남은 시래기를 파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목도리 할머니' 박부자 씨는 2008년 가락시장을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목도리를 받는 장면이 방송에 나가 한때 유명세를 탔다. "개코나 하나도 바뀐 게 없어. 방송과 신문에도 나왔지만 변한 건 없고 오히려 살기만 더 팍팍해졌다"고 역정을 내는 박부자 씨를 통해 정권이 바뀐다 해서 쉬이 달라지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있다.추천사 ‘사람의 도시’에 관한 수채화 _ 조명래 _ 6 전통 시장과 골목길에서 잊었던 ‘사람’을 찾다 _ 박래군 _ 8 들어가며 _ 12 오래된 미로 종로구 인사동 : 진정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가요? _ 19 종로구 탑골공원 : 길 위에서 서성이다 _ 31 중구 황학동과 을지로 공구 상가 : 도시의 은밀한 섬 _ 43 안양 덕천마을 : 사연과 눈물이 깃든 곳 _ 55 전통 시장 이야기 동대문구 청량리전통시장 : 관계를 믿는 상생의 공간 _ 69 송파구 가락시장 : MB의 목도리 할머니와 현대화 사업 _ 84 부산 자갈치시장과 영도교 : 자갈치 아지매와 굳세어라 금순아 _ 97 부산 기장시장 : 전통 시장과 유통산업발전법 _ 113 부산, 골목길을 걷다 중구 보수동 : 헌책방에서 발견한 즐거움 _ 129 영도구 영선동 : 해변가 언덕, 흰여울길을 걷다 _ 139 연제구 물만골 : 지역공동체 물만골의 미래 _ 150 사하구 감천동 : 파란색 그림이 펼쳐지는 감천 2동 _ 163 하늘 끝 달동네에 서다 종로구 성곽마을 : 벽화가 있는 풍경, 이화동과 창신동 _ 177 성북구 삼선동 : 성곽 끝 장수마을은 장수할 수 있을까? _ 189 성북구 석관동 : 고래심길을 찾아서 _ 206 서울의 오래된 아파트 : 욕망 혹은 배제 _ 217《그곳에 사람이 있다》는 20년 넘게 빈민 운동을 해온 최인기의 세 번째 저작이다. 전작들이 빈민의 역사와 서울을 중심으로 한 도시 빈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이번 저작은 공간 문제와 평범한 사람들의 소소한 삶에 좀 더 파고든다. 사진 에세이 형식의 이번 책은 공간을 매개로 그곳의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재개발로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철거 지역,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는 전통 시장, 한때 잘나가던 부산의 점집촌, 산꼭대기 달동네 등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풀어낸다. [출판사 서평] 일제 식민 지배와 분단 그리고 30여 년간의 군부 독재와 산업화. 한국의 20세기 후반부는 급속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돌아볼 틈 없이 변해왔다. 서구에선 오랜 세월에 걸쳐 완성된 근대화와 산업화를 한국인들은 수십 년 만에 이뤄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덕분에 한국은 다른 개발도상국들이 부러워하는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됐다. 하지만, 100미터 달리기하듯 달려온 자본주의 산업화와 경제 성장 과정에서 상처 또한 컸다. 농촌 공동체는 해체됐고, 삶의 터전에서 밀려난 농민들은 도시로 쏟아져 들어왔다. 밑천도 의탁할 곳도 없이, 맨몸뚱이로 도시에 뿌려진 사람들은 때론 버려진 땅에, 때론 개천가에 판잣집을 짓고 힘겨운 삶을 이어왔다. 그렇게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도시가 형성됐으나, 경제가 성장해 도시가 개발될 때마다 이들은 다시 다른 곳으로 밀려났다. 이미 철 지난 이야기 같지만, 현재진행형인 곳도 있고 한국의 도시 곳곳엔 그 흔적들이 새겨져 있다. 과거와 공존하는 도시 속 현재, MB의 ‘목도리 할머니’는 뭐하고 살까? 빈민 운동가 최인기가 쓴 《그곳에 사람이 있다》는 이런 역사를 경험하고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시화와 산업화가 거침없이 진행됐지만, 과거의 흔적을 완전히 지울 수는 없다. 많은 사람이 주말이면 자가용을 타고 나가 대형 마트에서 쇼핑을 즐기지만, 여전히 우리 주변엔 전통 시장도 존재한다. 또 청계천 복원 공사가 끝난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청계천 주변 황학동과 을지로엔 현재의 상인들이 과거의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도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끊임없이 과거를 지워내는 작업은 진행 중이다. 전통 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지만,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까지 덩달아 풍요로워지진 않았다. 저자는 서울과 부산을 중심으로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공간을 찾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만난다. 저자는 재개발로 마을이 사라질 위기에 처한 철거 지역, 현대화 사업이 진행되는 전통 시장, 한때 잘나가던 부산의 점집촌, 산꼭대기 달동네 등을 누비며 사람들을 만난다.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늘 있지만, 아무도 귀 기울이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함께 담담하게 풀어낸다. 저자가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만난 일명 ‘목도리 할머니’는 여전히 그곳에서 배추 경매가 끝나고 남은 시래기를 파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목도리 할머니’ 박부자 씨는 2008년 가락시장을 방문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목도리를 받는 장면이 방송에 나가 한때 유명세를 탔다. “개코나 하나도 바뀐 게 없어. 방송과 신문에도 나왔지만 변한 건 없고 오히려 살기만 더 팍팍해졌다”고 역정을 내는 박부자 씨를 통해 정권이 바뀐다 해서 쉬이 달라지지 않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오래된 미로, 도시 뒷골목’ 사라져 가는 도시 뒷골목과 마을, 그립고 아름답기만 할까? ‘오래된 미로, 도시 뒷골목’이란 부제를 단 이 책에서 저자는 사라져 가는 도시 뒷골목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제는 한국의 산토리니라고 불리는
만화로 배우는! Fate/Grand Order 1
영상출판미디어 / 리요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 2019.04.22
10,800원 ⟶
9,720원
(10% off)
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리요 (지은이), 김민준 (옮긴이)
공식도 컨트롤 불가능한 그 공식 만화가 마침내 풀컬러로 단행본화. 《Fate/Grand Order》와 함께 걸어온 2년간의 궤적에 새로 그린 만화를 더한 주옥같은 한 권. 기예의 만화가 리요가 낳은 주인공의 폭주는 운영도 더는 막지 못한다.만화로 배우는! Fate/Grand Order좀 더 만화로 배우는! Fate/Grand Order신작 만화 ① OVA 만화로 배우는! FGO신작 만화 ② OVA 만화로 배우는! FGO후기공식조차 컨트롤 포기!?화제의 그 만화가 풀컬러 무삭제로 단행본화!!공식도 컨트롤 불가능한 그 공식 만화가 마침내 풀컬러로 단행본화!《Fate/Grand Order》와 함께 걸어온 2년간의 궤적에 새로 그린 만화를 더한 주옥같은 한 권.기예의 만화가 리요가 낳은 주인공의 폭주는 운영도 더는 막지 못한다──!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TYPE-MOON 원작《Fate》시리즈의 대인기 모바일 게임《Fate/Grand Order》의 공식 해설 만화!서번트가 뭐지? 서포트 캐릭터란? 성정석 소환은? 보구 연출…… 등등!FGO와 관련된 모든 궁금증(?)을 풀어냅니다!Fate/Grand Order를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바로 '그' 주인공의 행보에도 주목!이 한 권을 통해 여러분도 진정한 마스터로 거듭나세요──!!
무조건 이기는 부동산 경매 수업
원앤원북스 / 신종승(신과장) (지은이) / 2020.03.20
17,000원 ⟶
15,300원
(10% off)
원앤원북스
소설,일반
신종승(신과장) (지은이)
‘투자금 2천만 원으로 월 150만 원의 수익’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라면 가능하다. 월 150만 원의 수익은 이 책의 저자가 실제 투자로 거둔 것이기도 하다. 흔히 부동산 투자는 목돈이 필요해 막연히 종잣돈부터 모은 다음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동산 경매는 그렇지 않다. 소액의 투자금으로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최근 한 은행에서 내놓은 연 5%대 적금상품은 첫날에만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렸다. 시중금리가 지나치게 낮은 나머지, 금리가 조금이라도 높은 특판상품이 나오면 인기를 끄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처럼 1% 이자가 만연한 초저금리 시대에는, 예적금이 아닌 높은 수익률을 내는 부동산 경매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시세보다 싼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받고, 경매 전용 대출상품인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해 투자금액을 줄이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과장’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매 투자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의 필승 경매 투자 전략을 담았다. 부동산 경매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수백 건의 낙찰과 명도 등 풍부한 실전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경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투자 노하우를 설명한다.지은이의 말 - 현장에 부동산 경매의 답이 있습니다! 1장 초저금리 시대, 돈 버는 방법은 따로 있다 초저금리 시대, 경매가 답이다 부동산 경매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만들기 무조건 이기는 경매 투자 비법 2장 부동산 경매, 제대로 알고 시작하기 부동산 경매 기초부터 다지자 부동산 경매의 장점은 무엇인가? 무조건 성공하는 투자계획서 만들기 부동산 경매로 부자가 되기 위한 조건 부동산 경매는 반드시 투자 파트너와 함께하자 한눈에 파악하는 부동산 경매 절차 머릿속에 그려놓는 경매 투자 진행과정 3장 무조건 성공하는 경매물건 찾는 법 두려워 말고 경매정보 사이트부터 보자 경매정보 사이트에서 투자물건을 찾아보자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찾는 실전 노하우 4장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경매 권리분석 부동산 경매의 시작은 권리분석이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볼 수 있어야 한다 물권과 채권의 차이점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말소기준권리는 왜 권리분석의 기본인가? 말소기준권리를 어떻게 찾아야 하나?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임차권을 제대로 이해하자 임차인의 대항력은 어떤 경우에 성립되는가?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은 어떤 경우에 성립되는가? 임차인의 최우선변제권은 어떤 경우에 성립되는가? 권리분석의 처음과 끝, 매각물건명세서 5장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전 노하우 인터넷으로 정보를 수집하는 노하우 투자하기 전 최종 관문인 현장답사 노하우 높은 수익률을 내는 입찰가 산정의 비법 실수 없는 입찰을 위한 최종 확인사항 6장 부동산 경매물건별 투자 포인트 경매로 아파트에 투자할 때의 핵심 포인트 경매로 다세대주택에 투자할 때의 핵심 포인트 경매로 다가구주택에 투자할 때의 핵심 포인트 경매로 오피스텔에 투자할 때의 핵심 포인트 경매로 상가에 투자할 때의 핵심 포인트 투자금액대별 투자대상 물건 선별하기 7장 모르면 손해 보는 명도와 대출의 기술 명도의 기술, 기본을 지키면 된다 명도를 좀 더 수월하게 하는 노하우 내용증명과 강제집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대출을 잘 이용해야 수익률이 높아진다 부록 부록1 경매 초보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24문 24답 부록2 경매용어 총정리 부록3 경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 부록4 전국 법원별 입찰시간표적은 투자금으로 안정적인 고수익을 내는 부동산 경매에 지금 당장 투자하라! ‘투자금 2천만 원으로 월 150만 원의 수익’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 부동산 경매를 통해서라면 가능하다. 월 150만 원의 수익은 이 책의 저자가 실제 투자로 거둔 것이기도 하다. 흔히 부동산 투자는 목돈이 필요해 막연히 종잣돈부터 모은 다음에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동산 경매는 그렇지 않다. 소액의 투자금으로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이다. 최근 한 은행에서 내놓은 연 5%대 적금상품은 첫날에만 2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렸다. 시중금리가 지나치게 낮은 나머지, 금리가 조금이라도 높은 특판상품이 나오면 인기를 끄는 것이다. 이 책은 지금처럼 1% 이자가 만연한 초저금리 시대에는, 예적금이 아닌 높은 수익률을 내는 부동산 경매 투자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말한다. 시세보다 싼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받고, 경매 전용 대출상품인 경락잔금대출을 활용해 투자금액을 줄이면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매력적인 투자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신과장’이라는 필명으로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며 다양한 경매 투자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저자의 필승 경매 투자 전략을 담았다. 부동산 경매 전문가인 저자가 직접 경험한 수백 건의 낙찰과 명도 등 풍부한 실전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경매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초보자의 눈높이에 맞춰 투자 노하우를 설명한다. 경매 투자를 시작하고 싶어도 복잡한 권리분석과 입찰과정에 가로막혀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이 책 한 권으로 막연하고 어려워 보였던 경매 투자가 은행 저축보다 쉽고 안전하게 느껴질 것이다. 경매 투자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무조건 이기는 부동산 경매의 필승 전략! 이 책은 부동산 경매의 투자 과정을 단계별로 담았다. 1장에서는 경매를 해야 하는 이유와 부동산 경매의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2장에서는 경매 기초 지식과 경매의 전체적인 진행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3장에서는 경매정보 사이트의 구성과 보는 방법, 수많은 경매물건 중에서 자신과 맞는 물건을 고르는 방법과 수익률 좋은 물건을 선별하는 법을 알려준다. 4장에서는 권리분석의 핵심 3요소인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말소기준권리, 그리고 매각물건명세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했다. 5장에서는 인터넷으로 임장을 하는 방법과 현장에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 수익률 분석 및 입찰 시 주의사항까지 실전에서 꼭 필요한 저자의 특급 노하우를 담았다. 6장에서는 부동산의 종류에 따른 투자 시 유의사항, 중점적으로 조사해야 하는 부분, 입찰 시 고려해야 할 점들에 대해 설명하고, 투자금액에 따라 투자대상 물건을 선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7장에서는 낙찰을 받은 후 필요한 자금 대출과 명도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부록에서는 경매 초보자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대답, 경매용어, 경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사이트와 법원별 입찰시간표를 담아 투자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단계별로 진행되는 저자의 친절한 설명과 안내를 따라 부동산 경매 투자를 시작해보자.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권리분석을 반드시 공부해야 합니다. 경매로 진행되는 부동산 중 80~90%는 간단하게 권리분석이 끝나는 안전한 물건들입니다. 그러나 나머지 10~20%는 아주 복잡한 권리관계로 인해 위험한 물건들이지요. 우리는 권리분석이 쉽고 안전한 80%에 해당하는 부동산 중 수익률이 높은 곳에 투자해야 합니다. 기존의 부동산 경매는 주로 전문 투자자들의 재테크 시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실수요자들까지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아 시세차익이나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일반매매보다 통상 10~20% 저렴하게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혹 분양가 7억 원의 아파트를 50% 가격인 3억 5천만 원에도 낙찰받을 수 있는 곳이 바로 부동산 경매 시장입니다.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막연하게 ‘부동산을 사서 팔면 돈이 남겠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투자기준점을 만들어놓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눈에 좋아 보이는 물건은 다른 사람 눈에도 좋은 물건입니다. 하지만 마음에 쏙 들지는 않더라도 본인이 정해놓은 기준에 맞는 물건이라면 투자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내 집 마련이 목적이라면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부동산을 찾아야겠지만 투자수익을 바라며 경매를 하는 것이라면 자신의 마음에 쏙 들지는 않더라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부동산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 부동산을 찾으려면 지금부터라도 자신만의 투자기준을 확실하게 세우고 투자에 임해야 합니다. 경매의 기본은 물건검색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개인의 성향과 투자 목적, 투자를 하고자 하는 물건, 투자금액 등에 따라 물건을 검색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처음 부동산 경매를 배우는 수강생들이나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중 하나가 바로 “물건검색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하는가?”입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자신의 마음에 드는 물건을 찾아내려면 우선 자신이 잘 아는 지역부터 탐색을 시작해 흥미를 붙인 다음, 수익률이 좋은 물건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자신의 투자여건과 성향을 먼저 파악한 후 그에 맞는 물건을 검색해야 합니다.
가깝고도 먼 일곱 살과 여덟 살
수류화개 / 김주현, 박효원, 장보현, 황초원 (지은이) / 2021.12.13
14,000원 ⟶
12,600원
(10% off)
수류화개
소설,일반
김주현, 박효원, 장보현, 황초원 (지은이)
세종시 교육청에서 세종형 초등학교 학력 신장을 위해 생각자람 초등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도서로 출간하였다. 실천서 출간을 통해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의 내실화로 교사의 전문성 신장, 공동성장, 신뢰 교육 문화 확산을 기대할 수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학교는 힘들어, 유치원으로 돌아갈래!' 1부 가깝고도 먼 일곱 살과 여덟 살 1.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일과 운영 수업시간에는 제자리에 앉아요 화장실은 정해진 시간에 가요 간식 시간이 없어졌어요 2.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배움 교과서가 생겼어요 한글, 처음 배워요 3.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놀이 놀이 시간이 따로 있어요 교실에서는 뭘 하고 놀까요? 4.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시설 교실에 내 책상과 의자가 생겼어요 숟가락, 젓가락이 커졌어요 교실이 많아졌어요 5.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관계 형성 및 의사소통 친구들, 선생님과 잘 지내고 싶어요 2부 일곱 살과 여덟 살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유·초연계 1. 걱정을 덜어주는 징검다리, 유·초연계 유·초연계교육의 개념과 필요성 유·초연계교육의 효과 2. 교육과정에서 찾은 유·초연계 핵심 4가지 놀이로 배워요 생활 속에서 주제를 찾아 배워요 탄력적으로 시간을 운영해요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요 3부 유·초연계의 실천 1. 유치원과 초등학교 현장의 목소리 유·초연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나요? 유·초연계를 위해 어떤 도움이 필요한가요? 2. 유·초연계, 첫걸음을 위한 4가지 서로의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소통의 기회가 필요해요 개념 및 철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적용 방법과 사례가 필요해요 3. 유·초연계, 함께 실천하기 유·초연계 준비운동 학부모 교육 교사 연수 유치원 프로그램 초등학교 프로그램 유·초협력 프로그램 에필로그 - 선생님, 학교가 재미있어요! 참고문헌세종시 초등학교 교사 교육실천서! 일곱 살과 여덟 살의 징검다리 현직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유·초 연계의 모든 것 세종시 초등학교 교사 교육실천서! 세종시 교육청에서 세종형 초등학교 학력 신장을 위해 생각자람 초등교육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도서로 출간하였다. 실천서 출간을 통해 전문적 학습 공동체 운영의 내실화로 교사의 전문성 신장, 공동성장, 신뢰 교육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일곱 살과 여덟 살의 징검다리 초등학교 입학한 1학년 아이들은 학교에 입학하여 공부 뿐만 아니라 화장실 가는 법, 신발장 정리하는 법, 복도에서 걷는 법까지 다시 배워야 합니다. 아이에게 알려주어도 금세 잊어버리고 다시 질문을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계속해서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유치원 선생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일곱 살 때는 유치원에서 가장 형님 반답게 스스로 척척 잘하는 아이들이었다고요. 대부분의 교육학에서는 7세와 8세를 같은 발달단계로 봅니다. 이 말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자의 담을 넘어 분절된 교육이 아닌 일관된 방향으로 가르치고 배우면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뜻입니다. 현직 초등교사가 알려주는 유·초 연계의 모든 것 여러 유치원 선생님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유치원의 생활환경, 교육과정을 살펴보면서 초등교육과 유치원 교육의 다른 점, 비슷한 점을 찾아보았습니다. 다른 점을 통해서는 입학 초기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아이들의 마음을 한 층 더 이해할 수 있었고, 비슷한 점을 통해서는 앞으로의 생활지도와 수업 운영에 도움이 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초연계교육이 아이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1학년의 한해살이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1학년 학생들이 더 행복한 교실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가치의 발견입니다. 유·초연계교육으로 도움을 받을 여러 선생님들과 학생들을 생각하며 저희가 공부한 바를 나누고자 합니다. 1학년 생활이 궁금한 유치원 선생님,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한 학부모님들께도 이 책을 추천합니다.담임 선생님도 학교 적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원만한 친구 관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입학 초에는 학급 아이들이 건강하게 교우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동체 친교 활동으로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기회를 만들어줍니다. 예를 들면, 친구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친구 이름을 익히는 초성퀴즈 게임이나 동그랗게 앉아서 서로를 소개하며 자리를 바꾸는 놀이를 합니다. 또 친구에게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역할 놀이도 하거나, 속상한 마음을 명확하고 부드럽게 표현하고 예의를 갖춰 사과하는 평화대화법을 배우기도 합니다. - 본문 <부 일곱 살과 여덟 살> ‘5.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관계 형성 및 의사소통’ 중에서 이처럼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협력하여 선후배간 짝을 지어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더불어 교육적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행사는 아주 다양합니다. 짝이 되는 선후배를 고정하고, 의형제자매로 이름 지어 활동하게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가능하려면 교사들이 유·초연계 교육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적극적인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본문 <3부 유·초연계의 실현>‘3. 유·초연계 함께 실천하기’ 중에서
한동일의 공부법 수업
흐름출판 / 한동일 (지은이) / 2023.08.15
18,000원 ⟶
16,200원
(10% off)
흐름출판
소설,일반
한동일 (지은이)
이 시대의 멘토이자 라틴어에 대한 독보적인 권위자 한동일이 『라틴어 수업』에 이어 내놓는 <수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한동일이 화려한 이력과 명성으로 점철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그 근본이 되어주었던 “나는 어떻게 공부했는가”에 대해 털어놓는 최초의 고백이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던 10대 시절부터 사제가 된 30대, 로마 유학을 지나 바티칸의 변호사가 될 때까지, ‘공부하는 노동자’를 자처해 온 한동일의 삶은 그 누구의 것보다도 치열하면서도 찬란했다. 그에게도 다른 이들처럼 절망하고 좌절하던 시절이 있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그럼에도 한동일이 여전히 공부를 사랑하고 숨 쉬듯 공부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공부하는 태도에 대하여 글을 시작하며 | 숨 쉬는 동안 나는 공부한다 1장 터널의 끝은 있습니다 2장 밑바닥을 흔드는 공부 3장 부모를 떠나세요 4장 겸손한 사람이 공부를 잘합니다 5장 의지가 아닌 의식하는 삶 6장 그냥 하는 것의 위대함 7장 양 우리에 늑대를 들이지 마라 8장 메마른 땅을 적시는 비 9장 우리는 모두 자기 운명의 목수 10장 쉬운 선택을 하지 않는다 11장 기억의 정화, 흘러가게 두기 12장 공부하듯이 운동하라 13장 공부와 우정 14장 깊이는 타인이 주지 않는다 15장 아는 만큼 설명한다 16장 공부는 매듭을 짓는 것이다 17장 인간이 장소를 꾸미지 장소가 인간을 꾸미지 않는다 18장 중간태로 산다는 것 19장 레 체드레, 죽는 날을 생각하는 오늘의 삶 20장 저는 여전히 공부하는 노동자입니다당신의 마음에는 어떤 불꽃이 타오르고 있습니까? 바티칸 로타 로마나 700년 역사상 최초의 동양인 변호사 한동일이 건네는 ‘공부의 가치’에 대한 따스한 조언. 목표를 잃고 방황하던 10대 시절부터 사제가 된 30대, 로마 유학을 지나 바티칸의 변호사가 될 때까지 평생을 공부하는 노동자로 살아왔고,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한동일 변호사가 치열하고 찬란했던 자기 삶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저마다 공부하느라 아프고 힘들어도 지금이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때입니다. 인간은 배우고자 하는 열망이 있을 때 가장 빛나는 얼굴을 갖습니다. 배우지 않고,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공부하지 않을 때 인간은 늙어갑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이 시대의 멘토이자 라틴어에 대한 독보적인 권위자 한동일이 『라틴어 수업』에 이어 내놓는 <수업 시리즈>의 두 번째 책! 공부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따스한 조언. 바티칸의 대법원 로타 로마나의 변호사가 되는 길은 세계적으로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라틴어를 비롯해 여러 유럽어를 유창하게 구사해야 하고, 3년간의 사법 연수원 과정을 거친 후 합격률이 고작 5~6퍼센트에 불과한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이 최종 변호사 자격시험은 평생에 단 두 번밖에 치를 수 없다. 한동일은 2010년에 바티칸 로타 로마나 700년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변호사다. 이 책은 한동일이 화려한 이력과 명성으로 점철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그 근본이 되어주었던 “나는 어떻게 공부했는가”에 대해 털어놓는 최초의 고백이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던 10대 시절부터 사제가 된 30대, 로마 유학을 지나 바티칸의 변호사가 될 때까지, ‘공부하는 노동자’를 자처해 온 한동일의 삶은 그 누구의 것보다도 치열하면서도 찬란했다. 그에게도 다른 이들처럼 절망하고 좌절하던 시절이 있었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다. 그럼에도 한동일이 여전히 공부를 사랑하고 숨 쉬듯 공부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1등 인간이 아닌 최고의 인간을 만들어가는 인생 수업! 공부가 힘겨운 이들에게 보내는 한동일만의 위로. “진짜 공부란 앎의 기쁨을 알아가는 것입니다.” 어린 시절의 한동일은 선천적으로 심장이 약한 아이였다. 산을 타다가 호흡 곤란을 겪기도 했고, 수시로 코피도 흘렸다. 부모님은 가난했고, 사업에 실패한 아버지는 술에 의존했다. 집은 결코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선사해주지 못했다. 그는 목적도 목표도 잃은 채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보내야 했다. 외롭고 아프고 고통스러운 시기를 보내는 동안 유일한 도피처이자 해방구는 바로 공부였다. “저는 제 밑바닥을 흔든 최초의 공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 시절,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성적이 좋지 않아 실망한 나머지 무기력하게 지냈습니다. 공부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도 없었고, 그저 가난한 집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이런 생각은 늘 저를 초조하고 조급하게 만들었고 때로는 두렵게도 했습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저 같은 사람의 삶을 궁극적으로 바꿀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했었지만 할 수 있는 건 없었습니다. 그저 공부뿐이었죠.” - <책 속에서> 『라틴어 수업』으로 유명 베스트셀러 저자가 된 이후 사람들이 한동일에게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은 바로 “어떻게 공부했습니까?”였다. 소위 ‘효율적으로 좋은 시험성적을 내는 법’ 같은 기술이나 방법에 관한 질문들이었다. 다시 말해 목표에 가장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지름길 같은 것이 있는가에 대해 사람들은 궁금해했다. 한동일은 이에 대해 “그런 건 어디에도 없다”라고 단호히 말한다.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고, 좋은 대학에 가야 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해야 하는 것이 삶의 최우선 조건처럼 되어 있는 작금의 현실은 공부를 하나의 수단으로 만들어 버렸다. 공부를 수단으로 생각하는 이들에게 공부는 한없이 어렵고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그것은 바로 공부의 방법이나 공부의 기술에 몰두하기 때문이다. 지금 입시로 인해 힘들어하는 10대 청소년들, 각종 취업 시험을 준비하는 20대들 혹은 벽에 부딪혀 공부를 미뤄두거나 아예 포기해버린 중장년층, 마치 터널의 어두운 중간쯤에 갇혀 버린 것처럼 막막해하는 이들에게 한동일은 지금 당장 ‘진짜 공부’를 시작하라고 권한다. 한동일이 말하는 ‘진짜 공부’는 곧 ‘목적을 정화하는 공부’를 의미한다. 자신의 지적인 호기심을 채우고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대할 때 비로소 본질과 핵심을 깨닫는 진짜 공부가 시작된다. 공부는 머리로 채우는 기술 습득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마음 수련의 일종이다.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 깊은 곳에서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앎의 기쁨을 하나하나 깨달아가는 것, 그렇게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면 터널의 끝에 다다를 수 있다고, 한동일은 말한다. 이 책에서 한동일은 8가지 공부하는 태도에 대해 말한다. 첫째, 자신만의 악보를 찾아 완성하세요.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공부는 수단이 아닌 내 삶의 동료이자 친구이자 스승이라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둘째,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공부는 마음 수련과 같아서 자기 응시와 자기 성찰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외면한다면 결정적인 순간에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으로 되돌아가게 될 겁니다. 셋째, 나만을 위한 공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공부에는 스스로의 성장 외에는 더 나아가지 못합니다. 자신의 공부로 이룬 성취를 이 사회를 위해 활용하고자 하는 의지와 실행이 필요합니다. 공부해서 남을 줄 수 있어야만, 비로소 공부가 기쁨과 희열로 차오르게 됩니다. 넷째, 겸손해지세요. 좌절하지 않는 용기는 겸손한 태도에서 나옵니다. 겸손함이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알고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때문에 겸손함을 갖춘 사람은 위기가 닥치거나 실패하더라도 자신이 가진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다섯째, 몸을 가두세요. 자신만의 생활 패턴과 성향을 분석해서 매일 습관처럼 공부해야 합니다. 몸이 그것을 기억하게 해야 합니다. 단시간에 결과를 내려고 하는 벼락치기 같은 공부는 성과는 낼 수 있을지 몰라도 성공하지는 못하는 공부의 방법입니다. 같은 시간에 책상에 앉고 자신의 계획표를 차근차근 해나가야 합니다. 여섯째, 그냥 하세요.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벅찬 공부일수록,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지 말고, 해나가야 합니다. 일곱째, 몸을 풀어주세요. 공부만큼 쉼도 필수입니다. 단순한 쉼이 아니라 몸을 쓰는 쉼입니다. 산책이나 걷기처럼 몸을 움직여줘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삶의 행복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공부에 매몰되어 정작 인생에서 중요한 것들을 지나치지 마세요. 찰나의 순간일지라도 그것이 행복이고 인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순간을 통해 다시 공부할 힘을 얻어야 합니다. “내 마음 깊이 숨어 있는 진짜 나를 발견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삶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다. 계단을 뛰어 올라가듯 갑작스럽게 변화하는 것도 아니다. 인간의 삶은 완만한 능선을 가진 산을 천천히, 그리고 한걸음씩 내딛듯 올라가야 하는 긴 여정이다. 작은 한걸음 한걸음이 모여 우리는 삶이라는 과정을 완성해간다. 그 긴 여정을 통과해갈 때 가장 가까이에 둬야 할 친구가 다름 아닌 공부라고, 한동일은 말한다.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 각자에게 각자의 삶이 있고 그 가치도 저마다 다르지만, 무엇보다도 먼저 세워야 하는 건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은가’이다. 공부의 결과는 외형적인 것이 아닌 내면에 쌓이는 것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시험에 떨어지는 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 실패에 좌절하고 절망하지 않고, 딛고 일어서서 다시 시작하는 강인함은 내면에 쌓인다. 이 내면을 채우는 과정이 바로 한동일이 말하는 ‘진짜 공부’의 핵심이다. 공부는 스스로의 목표를 세우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방황하더라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마음의 이정표다. 이 책은 행복하게 공부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한동일이 보내는 한 권의 초대장이다. 제가 공부에 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 결심한 데는 어린 시절부터 시험을 잘 보기 위한 기술을 익히는 공부만 하느라 압박과 스트레스에 시달리면서도 그 부담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대한민국 학생들의 환경 때문입니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는 건 말 그대로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습니다. 대학에 입학해도 공부 스트레스는 여전하며 졸업 후에도 공부는 놓지 못합니다. 이런 환경에 놓인 수많은 학생들을 위해 무능한 백면서생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싶었기 때문입니다.저도 오랫동안 어두운 터널을 지나왔던 터라 그 시간을 그냥 까맣게 지우고 싶을 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학생 시절을 다시 떠올려보기로 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을 떠올리지 않으면 지금 학생들, 공부하는 사람들의 어려움에 공감하지 못하고 상처만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경험했다는 이유로 “젊어서 하는 고생은 사서도 한다”라고 쉽게 말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 <터널의 끝은 있습니다> 중에서 사람이 생각만으로 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니 한 번의 결심만으로 뭔가를 실현하고 바꿀 수 있다면요? 하지만 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가끔 저는 신이 존재한다면 인간이 신에게 무엇을 봉헌할 수 있을까 생각해봅니다. 교회에서 말하는 다양한 명목의 헌금이나 기부금일까? 과연 신이 있다면 신에게 그것이 필요하기나 할까? 저는 신에게 봉헌할 수 있는 것이 ‘내가 매일 하기로 결심한 것들을 계속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인간인 제가 신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저의 업적이나 능력이 아니라 매일매일 결심한 것들을 마음먹은 대로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그로 인해 성찰에 이르는 것입니다. 그 성찰은 실패에 대한 변명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일은 다시 실패하지 않을 수 있을지 생각하는 또 다른 자기 성찰이자 결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신이 실패를 거듭하는 인간을 탓하기보다 실패를 통해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인간에게 실망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의지가 아닌 의식하는 삶> 중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
삼일인포마인 / 김예림, 안수남, 최왕규, 장보원 (지은이) / 2026.03.18
25,000
삼일인포마인
소설,일반
김예림, 안수남, 최왕규, 장보원 (지은이)
재개발 재건축 입주권 투자를 다루는 책이다.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입주권 받는 사례 및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권리에 관한 유의사항,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세금계산 사례,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세금에 관한 유의사항 등을 총정리하였다.Part 1. 재개발 재건축 권리 뽀개기 01 재개발과 재건축, 어떻게 다를까? 02 재개발·재건축은 어떤 절차로 진행될까? 03 신탁방식 재건축·재개발, 최근 인기 있는 이유는? 04 조합원입주권과 분양권, 어떻게 다를까? 05 조합원입주권은 일정 기간 못 팔 수도 있다 06 조합원입주권을 받으려면 반드시 해야 할 것, 조합원 분양신청! 07 공유 부동산이라면 대표를 정해 분양신청을 해야 한다 08 무허가건축물에도 조합원입주권이 나올까? 09 무허가건축물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0 ‘지분 쪼개기’란 무엇일까? 11 ‘다세대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2 여러 채를 가진 사람이 한 채를 팔았을 때, 물딱지 주의보 13 다가구주택도 가구별로 조합원입주권을 받을 수 있을까? 14 ‘다가구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5 도로만 가지고 있어도 조합원입주권이 나올까? 16 아파트를 두 채 받을 수도 있다고? ‘1+1 분양’ 이야기 17 ‘1+1 분양’ 대상인 주택에 투자하고 싶다면 이것만은 확인하자! 18 협동주택, 혹시 들어봤나? 19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 밀집 지역에서도 재건축이 된다? 20 상가를 가지고 있어도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을까? 21 투기과열지구에서 제한되는 조합원의 권리, 세 가지 22 나홀로 투자씨의 분양예정통지서를 분석해 보자! 23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폭탄이 될 수 있다 24 리모델링 조합원입주권에 관해 알아보자 25 보류지 분양, 누가 받는 걸까? 26 공공정비사업, 잘못 사면 현금청산? 27 서울시 정비사업 촉진책,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28 노후계획도시특별법, 1기 신도시 투자 어떻게 봐야 할까? 29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부동산 거래를 할 때 유의할 점 Part 2. 재개발 재건축 세금 뽀개기 01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과 관련된 세금문제는 왜 복잡할까? 02 조합원입주권으로 변환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03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1) 요건 04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2) 유의사항 05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요건 판단 시 주의할 사항 06 상속주택과 일반주택 비과세 요건 판단 시 주의할 사항 07 다주택자가 장기임대주택 등록하여 비과세받는 방법 08 일반주택 외에 농어촌주택이 있는 경우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은? 09 1세대 1주택 고가주택 양도소득세 계산 10 1세대 1주택 비과세 규정이 적용되는 특례주택 11 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 바뀐 뒤 세금문제는 어떻게 변할까? (1) 주택 vs 조합원입주권 vs 청산금 12 주택이 조합원입주권으로 바뀐 뒤 세금문제는 어떻게 변할까? (2) 장기보유특별공제 등 13 청산금을 지급받은 경우의 양도소득세 살펴보기 14 1세대 1주택자가 관리처분계획 등 인가 후 1조합원입주권을 양도할 때 비과세 특례 15 원조합원이 받은 신축주택을 양도할 경우 비과세 유의사항 16 1세대 1주택자가 1조합원입주권을 취득하고 종전주택을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17 조합원입주권 전환에 따른 비과세 케이스 분석 18 1세대 1주택자가 그 주택이 재개발·재건축되어 대체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19 무주택자가 1조합원입주권을 승계취득하고 사업시행기간 내에 대체주택을 취득하여 양도할 때의 양도소득세 비과세? 20 2021년부터 분양권이 주택 수에 포함되었다! 21 양도소득세가 과세된다면 무엇을 가지고 계산할까? 22 일반적으로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23 취득계약서를 분실한 경우나 다운계약서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어떻게 취득가액을 산정할까? 24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세는 어떤 내용일까? 25 다주택자의 단기 양도 시 양도소득세 중과세 비교과세란? 26 다주택자가 양도하는 주택 중 어떤 주택이 양도소득세 중과세가 안될까? 27 원조합원이 조합원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28 원조합원이 조합원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29 원조합원의 종전주택 취득가액을 알 수 없는 경우 30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조합원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31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조합원입주권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2 조합원입주권을 승계 취득한 후 증가한 청산금을 지급받은 경우 소득구분과 납세의무자 33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납부한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34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납부한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5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1) 양도차익 36 원조합원이 청산금을 지급받은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2) 장기보유특별공제 37 승계조합원이 조합원입주권 또는 신축주택 양도 시 양도소득세의 계산 38 재개발·재건축 권리 & 세금과 관련한 절세방안 39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으로 참여하지 않아 현금청산 대상일 경우 40 기타 재개발·재건축과 관련한 여러 가지 세금 이슈 41 ‘1+1 조합원입주권’으로 취득한 2채의 재건축주택의 취득가액 계산은 어떻게 할까? 42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의 취득세 이슈재개발 재건축 입주권 투자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 특 장 점 ■ ●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드립니다. ●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권리 유무에 관한 답을 주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재개발 재건축 투자상담시 세금과 절세에 관한 답을 주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입주권 투자자, 공인중개사, 세무사, 법무사, 재개발 재건축 조합이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 주 요 내 용 ■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입주권 받는 사례 총망라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권리에 관한 유의사항 총정리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유형별 세금계산 사례 총망라 ● 재개발 재건축 투자 전후 세금에 관한 유의사항 총정리 ■ 경쟁도서와의 비교 ■ ● 조합원 입장에서 재개발 재건축 권리의 유무와 세금에 관한 모든 얘기를 풀어드린, 대한민국에서 처음 나온 책입니다. ● 재개발 재건축 권리 분석의 대가 김예림 변호사와 대한민국 양도소득세 절대 1인자 안수남 세무사, 그리고 모든 국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를 풀어드리는 장보원 세무사가 공동 집필했습니다.
적기만 해도 10kg가 빠진다!
로그인 / 가로세로 한의원 지음 / 2009.04.24
4,000원 ⟶
3,600원
(10% off)
로그인
취미,실용
가로세로 한의원 지음
60일간의 나의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기입함으로서 올바른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유도하여 쉽고 즐거운 다이어트를 돕는 책. 팬시한 디자인으로 구성, 핸드백이나 클러치에 넣어 다니며 자연스럽게 꺼내서 먹은 것을 꼼꼼하게 기입할 수 있다. 아울러, 가로세로 한의원의 데이터를 활용해서 구성한 보편적이고 다양한 칼로리 표로 쉽고 재미있게 내가 섭취한 열량을 기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가로세로 한의원의 다이어트 노하우가 담긴 DOCTOR’S COMMENT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1. 머리말 2. 부분 비만 진단법 3. 다이어리 다이어트 How to 4. 가로세로 다이어트 팁 5. 1~10일 칼로리 기입표 6. Doctor's comment 1 7. 11~20일 칼로리 기입표 8. Doctor's comment 2 9. 21~30일 칼로리 기입표 10. Doctor's comment 3 11. 30~40일 칼로리 기입표 12. Doctor's comment 4 13. 41~50일 칼로리 기입표 14. Doctor's comment 5 15. 51~60일 칼로리 기입표 16. Doctor's comment 6 17. 칼로리 표 18. My Body Cycling Graph다이어트 이제는 적으면서 하자! 쉽고 즐거운 다이어트, 이제는 다이어리로 다이어트 한다! 예년에 비해 더 빨리 더위가 찾아올 거라는 각종 기상 예보와 함께 다이어트 주의보도 함께 떠올랐다. 반팔 옷만 봐도 굵은 팔뚝이 두렵고, 짧은 치마가 입고 싶어도 감히 용기를 낼 수 없는 저주받은 하체! 인터넷 상에서 각종 다이어트 법을 검색해보고, 질리도록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것도 또한 다이어트다. 풍부한 한방 의학 경험을 토대로 다이어트의 명가로 자리 잡은 가로세로 한의원 원장단은 굶기만 하는 다이어트가 얼마나 허무하고 부질없는지를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 가장 근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일은 자신이 얼마나 섭취하고 얼마나 소모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옛말처럼 나를 정확히 파악해야 살도 영리하게 뺄 수 있다. 무조건 굶고, 죽어라고 운동만 한다고 살이 빠지지는 않는다. 이제 다이어트도 영리하게, 요령 있게 해야 한다. 나를 우선 파악하자. 지금까지 나의 식생활이 얼마나 살 찌기 좋은 상태였는지, 내가 얼마나 살 찌기 쉬운 생활 태도를 지니고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한다면 살을 빼는 것이 상상한 만큼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60일간의 나의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기입함으로서 올바른 식생활과 생활 습관을 유도하여 쉽고 즐겁게 살이 빠질 수 있도록 해준다. 올 여름을 대비하여 다이어트를 진지하게 결심했다면 오늘부터 당장 다이어리 다이어트를 시도해보자. ▶ 이 책의 특징 1. 다이어트 중이거나 혹은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거부감이 생기지 않도록 팬시한 디자인으로 구성, 핸드백이나 클러치에 넣어 다니며 자연스럽게 꺼내서 먹은 것을 꼼꼼하게 기입할 수 있도록 띠지가 분리되도록 제작 2. 가로세로 한의원 원장팀이 공동 저술한 다이어트 팁 어디선가 본 것만 같고, 길기만 한 다이어트 책은 이제 그만~! 간단하고 알찬 전문가의 코멘트를 쉽고 편하게 읽는다 3. 적기만 하는 지겨운 다이어리는 가라! 가로세로 한의원의 다이어트 노하우가 담긴 DOCTOR’S COMMENT! 15일마다 들어있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유익한 다이어트 정보! 주치의처럼 친절한 닥터의 코멘트를 다이어리에서 편하게 만나세요. 4. 체계적이고 보편적인 칼로리표 가로세로 한의원의 데이터를 활용해서 구성한 보편적이고 다양한 칼로리 표로 쉽고 재미있게 내가 섭취한 열량을 기입할 수 있다.
느림
민음사 / 밀란 쿤데라 지음, 김병욱 옮김 / 2012.01.25
13,000원 ⟶
11,700원
(10% off)
민음사
소설,일반
밀란 쿤데라 지음, 김병욱 옮김
스마트한 생활을 위한 한글 2010
시대인 / 김현진.IT교재연구팀 지음 / 2016.09.05
10,000원 ⟶
9,000원
(10% off)
시대인
소설,일반
김현진.IT교재연구팀 지음
큰 글자체와 따라하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한글 2010'의 필수 기능들만을 골라 구성된 활용 예제를 따라하는 방식으로 한 단계씩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배움터'를 통해 부족한 설명 및 문제 해결 방법을 제공하고 있어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디딤돌 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01] 한글 2010 시작하기 1. 한글 2010 시작과 끝내기 2. 화면 구성 알아보기 3. 메뉴 탭 사용법 알아보기 * 디딤돌 학습 [02] 수강생 모집 안내문 만들기 1. 글자 입력 및 상황 선 활용하기 2. 영어 대/소문자 입력하기 3. 파일 저장하기 4. 파일 불러오기 * 디딤돌 학습 [03] 신종 홍보관 주의 문구 만들기 1. 블록 지정하기 2. [서식] 도구 상자 이용하기 3. [서식] 탭의 열림 상자 이용하기 * 디딤돌 학습 [04] 으뜸업소 홍보 스티커 만들기 1. [글자 모양] 대화상자 [기본] 탭 이용하기 2. [글자 모양] 대화상자 [확장] 탭 이용하기 3. [글자 모양] 대화상자 [테두리/배경] 탭 이용하기 * 디딤돌 학습 [05] 연극공연 초대장 만들기 1. 문단 모양 지정하기 2. 한자 입력하기 3. 문자표 삽입하기 4. 글머리표 삽입하기 * 디딤돌 학습 [06] 건강검진 광고지 만들기 1. 그림 삽입하기 2. 그림 편집하기 3. 글상자 삽입하기 * 디딤돌 학습 [07] 보험상품 홍보물 만들기 1. 도형 삽입하기 2. 도형 편집하기 3. 글자 복사하기 * 디딤돌 학습 [08] 신문기사 양식 만들기 1. 쪽 테두리와 다단 설정하기 2. 글맵시와 그리기 마당 개체 삽입하기 3. 문단 첫 글자 장식하기 * 디딤돌 학습 [09] 취업과정 소개 표 만들기 1. 표 삽입과 셀 속성 지정하기 2. 줄 추가 및 셀 나누기/셀 합치기 3. 표/셀 크기 및 대각선 지정하기 * 디딤돌 학습 [10] 전기 사용량 차트 만들기* 따라하기 : 따라하기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 배움터 : 따라하면서 부족한 내용이나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추가적으로 설명하여 실력을 한 단계 더 끌어 올립니다. * 디딤돌 학습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혼자 해볼 수 있는 연습 문제를 두어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응용함으로써 실력을 다질 수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큰 글자체와 따라하기 방식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글 2010’의 필수 기능들만을 골라 구성된 활용 예제를 따라하는 방식으로 한 단계씩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움터]를 통해 부족한 설명 및 문제 해결 방법을 제공하고 있어 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디딤돌 학습]을 통해 학습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섬 4
지리와역사 / 이재언 지음 / 2015.05.25
25,000
지리와역사
소설,일반
이재언 지음
우리나라에는 3,400여 개의 섬이 있는데 그중 유인도는 446개다. 이들 섬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이 좋지 않다. 그런 연유로 현지답사에 어려움이 많지만 차츰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다행이다. 1996년 답사기록을 정리하고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등을 참고하여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그 책을 내고 난 뒤에도 아쉬움은 여전하였다. 그 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담은 책의 출간을 갈망하며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섬을 탐사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24년 동안의 현지 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이다. 또 이 책은 각 지역별로 나누어 13권 중에 5권이 가장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목포시 고하도 10 / 달리도 23 / 삼학도 29 / 외달도 36 / 율도 45 / 장도 51 / 허사도 55 ▷무안군 저도 60 / 탄도 65 ▷영광군 법성포 78 / 각이도 84 / 낙월도 89 / 대각씨도 107 / 석만도 112 / 소각씨도 117 / 송이도 124 / 안마도 136 / 오도 150 / 죽도 156 / 하낙월도 160 / 향화도 168 / 횡도 173 ▷해남군 금호도 182 / 녹도 191 / 상마도 198 / 시하도 207 / 어불도 212 / 임하도 225 / 중마도 233 / 징의도 239 / 하마도 249▣책을 내면서 섬은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영토·군사·전략적 중요성과 함께 각종 자원 및 생태계의 보고로서 무한한 가치를 가졌습니다. 또한 사람이 거주하는 유인도에는 고유한 문화, 역사, 민속과 애환이 담겨 있는데, 이들의 삶은 인문학적 연구 대상으로서도 충분한 가치와 의미를 지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는 3,400여 개의 섬이 있는데 그중 유인도는 446개입니다. 이들 섬은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접근성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연유로 현지답사에 어려움이 많지만 차츰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다행입니다. 섬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던 시기인 1990년 봄, 필자는 완도군 노화도 주위의 14개 섬에서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교 사업을 하면서 여러 섬을 다닐 기회가 있었습니다. 처음 섬에 대한 관심은 선교 목적이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가난하고 소외된 섬마을에 복지사업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점차 그들의 삶의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름난 섬이 아닌 보통의 섬에 관하여 일반적인 자료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지금까지의 그런 무관심이 나의 감성을 흔들고 있었습니다. 그 짜디짠 눈물 속에서 체계적인 조사와 정리 그리고 연구의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접 배를 타고서 전국의 섬을 탐사하게 되었는데 이 일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 일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섬을 사랑했고, 분명 가치 있는 일이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섬에 대해서 연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새로운 길을 가는 이들의 디딤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섬에서 또 다른 섬으로 이어지는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1996년 답사기록을 정리하고 그동안 섬에 대해 연구되어 온 일반적인 통계자료와 각 섬의 군지, 마을 유래지, 민속지 등을 참고하여 「낙도선교」라는 책을 출간했는데 그 책을 내고 난 뒤에도 아쉬움은 여전하였습니다. 그 후 섬마을과 사람에 대한 일반 인문학적인 내용을 담은 책의 출간을 갈망하며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섬을 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24년 동안의 현지 답사와 섬에서 만난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고 눈으로 보며 느낀 감상과 행정기관에서 갖고 있던 기존의 자료 등을 정리한 것입니다. 또 이 책은 각 지역별로 나누어 13권 중에 5권이 가장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나머지 섬에 관한 8권의 책이 출판 대기 상태에 있습니다. ‘가치 있는 일’, ‘보람된 시작’이 되지 않았는가라고 자위해 보지만 아쉬움이 불러오는 무거운 책임감을 피할 수 없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끝으로 이 책이 빛을 보기까지 엄한 지도와 따뜻한 격려를 해 주신 국립 목포대학교 부설 도서문화연구원 강봉룡 원장님과, 다양한 사진을 제공해주신 목포시, 무안군, 영광군, 해남군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외 길에서 만나 따뜻하게 맞아주신 섬사람들과, 좋은 자료를 제공해 주신 분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하며 아울러 ‘지리와 역사’ 출판사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15년 5월 목포대학교 도서문화연구원 저자 이재언(필명 이섬)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
천년의시작 / 이성진 (지은이) / 2020.02.25
10,000원 ⟶
9,000원
(10% off)
천년의시작
소설,일반
이성진 (지은이)
꽃으로 비유된 존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위해 생이 감당해야 할 슬픔을 보듬어 안는 시인의 시적 태도가 진솔하게 드러나는 시집이다. 이번 시집은 존재에 대한 무한한 긍정과 사랑을 통해 삶의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게끔 하는 힘과 남녀노소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끔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그가 ‘꽃’과 같은 친숙한 자연물을 시적 소재로 삼으며,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시인의 말 들꽃 11 벚꽃에게 12 기차역에서 13 연가 14 꽃향기 15 제비꽃 16 아름다운 약속 17 길에 대한 생각 18 여름밤 이야기 19 눈이 온다 20 겨울 노래 21 꽃같이 살자 그랬죠 22 사랑 엽서 23 순수한 가치 24 그래도 청춘 25 인생에 대하여 26 이별법 27 괜찮아 힘내 28 여름 숲에서 29 행복해 30 아름다운 인생 31 길 앞에서 32 그런 사람 33 변하지 않는 것 34 기차를 타자 35 외로움이란 36 봄 여행 37 첫사랑 그때 38 소중한 것 39 다 외롭다 40 가야 한다는 건 41 상처 42 인생살이 43 인생이란 게 44 그리움의 시 45 마지막 46 행복 47 인연 48 당신이 좋습니다 49 길을 가자 50 삶이란 51 그렇게 살아도 52 나를 키우는 기쁨 53 사랑은 54 소중함에 대하여 56 행복한 동행 57 행복하다 58 힘 되는 말 60 그리움이란 61 길에서 추억 62 인생 여정 63 동반자 64 희망하는 것 65 가을 사랑 66 가을이다 67 길 위에서 68 들국화 69 그리움 70 샘터 71 희망 편지 72 희망 풀꽃 73 들꽃 2 74 힘내 75 낙엽이 부른다 76 청춘 77 민들레 78 추억 이별 79 발자국 80 가을 들길에서 81 아름다운 여행 2 82 어느 날 길을 묻다 84 봄꽃 85 인생 86 너였던 별에서 87 사랑이란 88 잊힌 계절 89 운명 90 빗소리 91 해설 차성환 ‘들꽃’이 전해 주는 노래 92이성진 시인의 시집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가 출간되었다. 시인은 1997년 시집 『그리움이 쌓여 내 어깨를 짓눌러도』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09년 『문예춘추』로 등단하였다. 저서로 시집 『안동 까치밥나무』 『그대 사랑하라』 『사랑하는 것은』 『행복한 풍경』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아름다운 여행』 『그리움이 쌓여 내 어깨를 짓눌러도』, 음악 이론 서적 『현대음악의 이해』가 있다.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는 꽃으로 비유된 존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위해 생이 감당해야 할 슬픔을 보듬어 안는 시인의 시적 태도가 진솔하게 드러나는 시집이다. 이번 시집은 존재에 대한 무한한 긍정과 사랑을 통해 삶의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게끔 하는 힘과 남녀노소 불문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끔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그것은 아마도 그가 ‘꽃’과 같은 친숙한 자연물을 시적 소재로 삼으며,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시인은 어렵지 않고 친숙한 화법을 통해 생의 소박한 진실을 노래한다. 여기서 진실은 우리 눈앞에 보이는 생의 아름다움과 그 뒤편에 고난으로 점철된 시간이다. 존재가 숙명적으로 가지게 되는 슬픔을 이겨냈을 때 비로소 생의 아름다움이 꽃을 피우듯이, 이성진 시에는 자연을 통해 삶을 은유하는 시편들이 유독 눈에 띈다. 가령 시에 등장하는 ‘꽃’은 인간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존재의 원형으로서, 한없이 연약하지만 생의 충만함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존재로 그려진다. 고독한 자기 투쟁의 결과물로서의 ‘생명’을 통해 인간사를 노래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요컨대 이번 시집은 해설을 쓴 차성환 시인의 말처럼, 궁극적으로 “‘꽃’의 살아있음 자체가 아름다움이듯이 우리 삶 또한 그러하”다는 것을 잘 보여 준다.이성진 시인은 꽃으로 비유된 인간 존재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면서 그 아름다움을 위해 생이 감당해야 할 슬픔을 보듬어 안는다. 그의 시는 삶이 힘들고 상처받은 자들을 넉넉히 품어준다. 그는 마음을 나누는 친한 친구에게 말을 건네듯이 시를 쓰면서 어렵지 않고 친숙한 화법을 통해 생의 소박한 진실을 노래한다. 우리 눈앞에 보이는 생의 아름다움 뒤편에는 고통과 어려움으로 점철된 시간들이 감춰져 있다는 바로 그 진실 말이다. 존재가 숙명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슬픔을 이겨냈을 때 비로소 생의 아름다움은 꽃을 피우게 된다.여기서 ‘꽃’은 한없이 연약하지만 생의 충만함으로 가득 채워져 있는 존재로 그려진다. ‘꽃’이란 곧 인간이 궁극적으로 도달해야 할 존재의 원형이며, 우리는 그 ‘꽃’이 보여 주는 삶의 방식을 배우면서 살아가야 한다. 꽃에게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존재 자체로, 그 고귀한 생명 자체로 아름다움을 지닌다. 이 생명은 남들은 알 수 없는 고독한 자기 투쟁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저절로 생성되고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 우리 인간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아름다워지는 것은 살아있는 존재가 가져야 하는 최후의 사명이 된다. ‘꽃’의 살아있음 자체가 아름다움이듯이 우리 삶 또한 그러하다.―해설 중에서 들꽃이름 모를 들꽃도잘 알려진 꽃도 꽃이라서 아름답다너는 너대로 아름답다
라틴어직역 기독교 강요
생명의말씀사 / 존 칼빈 지음, 문병호 옮김 / 2009.05.10
43,000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존 칼빈 지음, 문병호 옮김
라틴어로 직역한 기독교 강요이다. 역자는 전공을 살려 3년여에 걸쳐 라틴어 원전을 직접 번역하였으며, 한 단어도 빠짐없이 어의를 살리고자 라틴어 고유의 문법을 좇아 번역했다. 또한 신학적 의의를 살려 주요 개념들이 문장 언저리로 밀려나 술어 같이 여겨지지 않도록 했다.■ 간행사 ‘1536년’ 『기독교 강요』 라틴어 번역에 부쳐 ■ 추천사 서철원· 『기독교 강요』의 번역 출판을 기려서 김남준·개혁신학의 초석, 초판본 『기독교 강요』 ■ 서 론 칼빈의 1536년 『기독교 강요』의 형성과 의의와 가르침 헌사 프란시스 1세에게 드리는 글 I. 저술의 목적과 배경(1-4) II. 반대자들의 억측과 박해(5-8) III. 참 교리에 대한 반론들(9-10) IV. 교부들의 진정한 가르침(11-12) V. 진리를 거스르는 사악한 관습들(13) VI. 참 교회의 표지들(14-16) VII. 분파주의자들의 자가당착(17) VIII. 하나님 안에서 공평으로 위(位)를 세우소서!(18-19) 제1장 율법:십계명 해석 포함 De lege, quod Decalogi explicationem continet. I. 하나님을 아는 지식(1) II.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2-3) III. 율법: 하나님의 어떠하심과 뜻의 계시(4) IV.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율법의 의를 이루시는 유일한 길(5-6) V. 십계명 해석(7-23) 서문(7-8) | 제일 계명(9) | 제이 계명(10-11) | 제삼 계명(12) | 제사 계명(13-16) | 제오 계명(17) | 제육 계명(18) | 제칠 계명(19) | 제팔 계명(20) | 제구 계명(21) | 제십 계명(22-23) VI.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전체 율법의 완성(24-25) VII. 칭의: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그 분의 의를 전가받음(26-32) VIII. 율법의 삼중적 용법(33) IX. 그리스도의 대리적 무름: 칭의와 성화의 의의 값(34-38) 제2장 믿음:사본서의 특징 첫째, 라틴어 원전을 직역했습니다. 지금까지는 영어로 번역된 것을 다시 번역한 것(중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자는 전공을 려 3년여에 걸쳐 라틴어 원전을 직접 번역했습니다. 번역할 때, 한 단어도 빠짐없이 어의를 살리고자 라틴어 고유의 문법을 좇아 번역했습니다. 예컨대, 거의 예외 없이 독립 탈격 구문은 부사절로, 수동 분사(gerundive)는 수동 당위의 의미로, 수동태 문장은 그 태를 그대로 살려 번역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신학적 읽기에 충실했습니다. 신학적 의의를 살려 주요 개념들이 문장 언저리로 밀려나 술어 같이 여겨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계시론, 삼위일체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등에서 사용되는 신학 용어들을 일관성 있게 수립, 번역했습니다. 셋째, 주요한 개념들에 대한 각주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각주를 통하여 특정 개념들의 의의를 인식하도록 했습니다. 예컨대, 그냥 읽으면 그저 하나의 서술에 불과할 “건전한 교리로 경건하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자” 라는 문장에는 칼빈의 주요 신학 개념들이 들어 있습니다. “건전한 교리”는 doctrina sana로서 참 신학(theologia vera)을 표현하는 칼빈의 상용구이며, “경건하게”는 pie로서 칼빈 신학의 주요 개념인 경건(pietas)에서 나온 부사입니다. 칼빈에게 pietas는 계시를 받고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예배 올리며 사는 삶을 총체적으로 표현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삶”은 vita Christiana로서 기독교인의 삶의 교리의 중심 개념으로 전개되는 주요한 신학 요소입니다. 본 번역에서는 주요한 신학적 개념들을 각주로 표기해서 부각시켰습니다. 넷째, 문맥에 따라 다양한 어의로 번역된 단어들이 간혹 있으나, 한 단어 한 뜻을 번역 원칙으로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용어집(glossary)을 수립했으며 책의 말미에 제시되었습니다. 칼빈의 글쓰기는 매우 주도면밀하고 정치(精緻)한 바, 그가 사용한 단어들의 용례 정리는 그 자체로 신학적 의미가 크다 할 것입니다. 다섯째, 라틴어 원문과 번역을 나란히 실어 함께 읽도록 했습니다. 이러한 일종의 주석학파적 편집은 교훈적이며 신앙고백적이고 변증적인 책인 기독교 강요의 번역에 매우 합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저스트 고 푸켓 (2011~2012)
시공사 / 시공사 편집부 엮음 / 2011.06.27
15,000원 ⟶
13,500원
(10% off)
시공사
소설,일반
시공사 편집부 엮음
Just go 시리즈 푸껫 편. 3박 5일의 패키지 상품으로 일관되던 동남아 1등 휴양지 푸껫 여행이 차츰 변하고 있다. 센스 넘치는 소규모 부티크 호텔과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혀를 내두를만한 거대 쇼핑센터가 들어서면서부터 도시 여행과 휴양 여행을 동시에 즐기려는 개별여행자가 몰려든 것이다. 오래도록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음에도 여전히 숨겨진 명소가 있고 하루가 다르게 신선한 스폿이 생겨나는 곳, 그래서 푸껫은 가격 대비 만족도가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다. 개별여행자가 신경 써야 할 가장 중요한 것 숙소, 그리고 먹거리. 로컬의 도움을 받아 이색 숙소와 동네 사람들만 안다 하는 맛집을 찾아냈다. 색다른 푸껫 여행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북 Just go 푸껫의 핵심 키워드는 ‘로컬’이다. Introduction 엔조이! 푸껫 태국 기초 정보 푸껫 기초 정보 푸껫은 언제부터 푸껫이었을까? 섬의 역사를 알면 푸껫이 보인다 스타일별 푸껫 여행 플래닝 맛있는 푸껫 푸껫에선 뭘 살까? 아는 만큼 즐긴다! 리조트 라이프 스파와 마사지의 모든 것 푸껫의 골프 가이드 푸껫에서 만끽하는 해양 스포츠 스쿠버 다이빙 즐기기 액티비티 가득한 섬의 랜드 스포츠 푸껫 근교 섬으로 떠나보자 Phuket 푸껫 푸껫 한눈에 보기 MAP 푸껫 전도 MAP 빠똥 MAP 까론·까따 MAP 푸껫타운 MAP 푸껫 남부 MAP 푸껫 중부·북부 Patong 빠똥 관광명소 레스토랑 & 바 나이트 라이프 쇼핑 마사지 호텔 Karon·Kata 까론·까따 관광명소 레스토랑 & 바 쇼핑 마사지 호텔 Phuket Town 푸껫타운 관광명소 레스토랑 & 바 쇼핑 마사지 호텔 Southern Phuket 푸껫 남부 관광명소 레스토랑 & 바 쇼핑 호텔 Central Phuket(Laguna) 푸껫 중부(라구나) 관광명소 레스토랑 & 바 쇼핑 호텔 Northern Phuket 푸껫 북부 레스토랑 & 바 쇼핑 호텔 Around Phuket 푸껫 근교 지역 MAP 푸껫 근교 지역 MAP 꼬 피피 MAP 끌롱 무앙, 아오낭 비치(끄라비) MAP 똔사이 빌리지(꼬 피피) Krabi 끄라비 관광명소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
서돌 / 최일주 지음 / 2009.08.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서돌
소설,일반
최일주 지음
지팡이 없으면 일어나지도 못하는 1급 선천성 장애인의 아내이자, 집이 없어 공중화장실에서 밥을 지어야 했던 노숙자였으며, 임신 중에도 좌판을 펴야 했던 노점상이었고, '찍새 아줌마'로 불리던 구두닦이였던 저자 최일주. 그런 그녀가 어떻게 보험설계사가 되어 최고실적을 올렸으며, 지금은 수많은 이들에게 영혼을 살리는 명강연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을까? 가난과 절망을 업보처럼 안고 살았던 저자의 삶과 억대 연봉의 신화를 이룬 성공 비결을 담은 책이다. 벼랑 끝에 서더라도 희망을 품고 내일을 준비한다면 기어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 다시 실패할까 두려워 세상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건 당당하게 맞서나갈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준다.프롤로그 _ 꿈이 있는 한 당신도 할 수 있다 1장 _ 우리가 살아야 할 지상의 방 한 칸 세상에서 가장 영롱한 물빛을 보다 | 엄마 미안해 엄마 미안해 | 사랑한다면 대가를 바라지 마라 | 이보다 상큼하고 이보다 뜨거운 것 | 그해 여름에서 가을을 건너기까지 | 남편은 딱새 나는 찍새 | 목표 없는 삶보다 큰 죄는 없다 2장 _ 내 생애 가장 빛나던 날들 여보 마음껏 울어도 좋아 | 천국에서 보낸 한철 | 불구자라고 여자를 안 밝히나요? | 팬시점 그러나 하룻밤의 꿈 | 희망은 낯설고 절망은 익숙하다 | 가난을 미화하지 마라 | 세상 끝에서 나를 만나다 3장 _ 목표가 있는 삶은 언제나 행복하다 안녕하세요 최일주입니다 | 내가 그런 것처럼 당신이라면 | 진실된 마음이 세상을 살린다 | 지금 우리 집은 안녕하십니까? | 나는 마흔에 바다를 보았다 |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 누구에게나 기적은 있다 | 크게 웃는 사람이 되어라 4장 _ 성공은 준비하는 사람의 몫이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 성지순례 가는 길 | 변하는 것은 없다 내가 변할 뿐 | 준비하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 용서하고 싶다면 성공부터 하라 |희망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 누구보다 특별한 내일이 있기에 | 오늘은 내 인생의 마지막 날 | 삶은 언제나 생방송이다 에필로그 _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 장애인 남편, 노숙자와 구두닦이 생활까지 한 저보다야 낫지 않을까요? 저는 그것을 이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저는 특별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분보다 못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서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라고 못할 것이 없습니다. 저처럼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노숙자에서 억대 연봉 강사가 된 최일주의 희망 도전기 노숙자, 노점상, 그리고 구두닦이를 전전한 여자, 빚에 쫓겨 살면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은 여자 마침내 억대 연봉의 명강사로 우뚝 선 그녀가 삶에 지친 당신에게 들려주는 가슴 벅찬 메시지 포기하지 않는 한 희망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다! 계속되는 경제 침체로 인해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부도와 도산, 자살이 심심찮게 보도되고, 젊은 세대의 실업난은 갈수록 깊어질 전망이다. 특히 경제적인 문제로 30, 40대 여성들이 생활전선에 내몰리면서 가정이 붕괴되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에게는 희망을 일군 이들의 이야기가 절실해진다. 그들이 역경을 이겨낸 삶을 들여다봄으로써 위로를 받고, 어려운 현실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얻으며, 새로운 희망을 찾기 때문이다. 도서출판 서돌의 신간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를 쓴 최일주는 그런 희망전령사 중 한 명이다. 지팡이 없으면 일어나지도 못하는 1급 선천성 장애인의 아내이자, 집이 없어 공중화장실에서 밥을 지어야 했던 노숙자였으며, 임신 중에도 좌판을 펴야 했던 노점상이었고, ‘찍새 아줌마’로 불리던 구두닦이였다. 그런 그녀가 어떻게 보험설계사가 되어 최고실적을 올렸으며, 지금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며 ‘영혼을 살리는 명강연’으로 이름을 날리게 되었을까? 다시 일어서라,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 저자인 최일주 씨의 삶은 언제나 절망과 좌절에 익숙했다. 갖은 모욕과 멸시를 끌어안고 살아야만 했다. 그 안에서 한 가닥 남은 희망의 끈이라도 부여잡으려는 그녀의 삶은 안쓰러울 정도다. 그런데도 그녀는 그 끈을 기어코 놓지 않았고, 지난하고 질곡진 삶이었지만 온몸을 던져 누구보다 찬란한 삶을 일구었다. 누구나 희망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희망의 다른 사람들에게 증거가 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 만나는 최일주의 옹골찬 목소리, 할 수 있다는 강렬한 의지, 희망에 대한 열정은 그래서 더욱 사람들의 마음을 들뜨게 한다. 가난과 절망을 업보처럼 안고 살았던 한 여성의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이자, 억대 연봉의 신화를 이룬 성공 비결을 담고 있는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 이 책은 벼랑 끝에 서더라도 희망을 품고 내일을 준비한다면 기어이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하루하루가 고역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오늘 하루조차 버티기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또 다시 실패할까 두려워 세상에 나서지 못하는 이들에게,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그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선 이 땅의 모든 여성들에게 어떤 상황에서건 당당하게 맞서나갈 자신감과 희망을 안겨준다.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했지만 사람들을 가장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는 저자의 삶과 열정적인 메시지를 통해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경제 침체로 많은 이들이 힘들어하는 지금, “당신이 이기기 전에는 끝이 아니다!”라고 외치는 그녀의 옹골찬 목소리는 그래서 더 큰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Maya(마야) 2016 애니메이션을 위한 이남국의 캐릭터 모델링 DVD 강좌 DVD 2장
와일드큐브 / 이남국 지음 / 2015.09.10
32,000원 ⟶
28,800원
(10% off)
와일드큐브
소설,일반
이남국 지음
이 동영상 강좌를 만든 저자 이남국은 캐나다에서 CG와 사진학을 전공 하였고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니콜로디언등의유명 애니메이션 작품을 감독 하거나 참여 하였습니다. 이 동영상 강좌는 그러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지된 캐릭터가 아닌 다양한 동작이 가능한애니메이션을 위한 캐릭터 모델링 제작 기법을 담았습니다. 모델링의 의한 기초 준비 강좌 01 Maya 기초강좌 02 Maya 모델링툴키트01 03 Maya 모델링툴키트02 캐릭터 얼굴 모델링 01 모델링을 위한 준비 작업 02 얼굴 기본 형태의 제작01 03 얼굴 기본 형태의 제작02 04 얼굴 기본 형태의 제작02 05 얼굴의 구체적 형태 제작 코 06 코의 마무리와 눈꺼풀 07 눈의 마무리와 입 형태 08 입 형태의 마무리 09 에지플로우의 조정과 얼굴형태 마무리 캐릭터 머리 모델링 10 머리 형태 제작01 11 머리 형태 제작02 12 머리와 목 윤곽 제작 13 머리 마무리와 귀 제작 14 귀의 구체적 모델링 15 귀 마무리와 입안 구조 제작 16 목 형태의 제작과 얼굴 마무리 머리카락 모델링 17 페인트이펙트 소개 18 페인트이펙트 제작 19 페인트이펙트 제작02 20 페인트이펙트 제작03 21 머리카락 폴리곤 전환과 구체적 형태 수정 몸통 모델링 22 몸통 형태의 제작 23 몸통 형태의 제작02 24 몸통과 하체 제작01 25 몸통과 하체 제작02 26 다리의 구적 형태 제작 27 몸의 마무리와 머리의 연결 28 머리와 몸의 연결 완성 손과 발 모델링과 연결 29 손 제작 30 손가락 형태 제작 31 손가락과 손의 연결 32 손가락과 손의 연결 마무리 33 손의 마무리 작업 34 팔제작 35 몸과 팔 손의 연결 36 발 제작 37 발 완성과 캐릭터 몸의 완성 옷 모델링 38 원피스 제작 39 원피스의 구체적 형태 제작 40 원피스의 구체적 형태 제작02 41 원피스의 구체적 형태 제작03
결혼이주여성의 주체적 삶에 관한 생애담 연구
북코리아 / 김영순, 최승은, 황해영, 정경희, 김기화 (지은이) / 2019.12.30
20,000
북코리아
소설,일반
김영순, 최승은, 황해영, 정경희, 김기화 (지은이)
사회통합 총서 5권. 다문화 사회의 이주민 중에서 결혼이주여성에 주목하여 그들의 생애담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인식을 제고하는 책이다. 결혼이주여성을 연민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그들의 목소리에 담긴 주체적 삶을 통해 온전한 인격체로 마주하고자 한다. 주류 사회로부터 각종 사회제도에서 소외되고 타자화되어 있는 이주민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회통합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이주민의 내러티브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연구자와 이야기하고, 이야기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 삶을 살며, 실천 경험을 또 이야기하고 다시 살아가는 '말과 삶'의 연속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생활세계를 형성한 그들의 내러티브를 통해 이주민의 실천적 경험과 이에 대한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 사이의 순환적 관계에 주목한다. 이러한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우리 사회를 진정한 사회통합의 길로 들어서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다문화 구성원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생활세계가 이주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화 다양성으로부터 파생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회통합정책은 상호문화적 의사소통 공간의 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서문: 결혼이주여성의 이야기 연구개요 1장 초국적 이주와 여성 1. 현대사회의 이주 2. 국제결혼과 여성 3. 결혼이주여성의 현황과 정책 4. 결혼이주여성을 둘러싼 이론적 논의 2장 결혼이주여성의 주체적인 관계 맺기 1. 결혼이주여성의 주체적 삶과 인정투쟁 2. 사례연구 방법 3. 개인 영역에서의 주체적 삶 4. 지역사회 영역에서의 주체적 삶 5. 사회적 영역에서의 주체적 삶 6. 주체적 삶과 사랑을 꿈꾸며 3장 결혼이주여성의 모성과 어머니 되기 1. 결혼이주여성과 모성 2. 내러티브 연구방법 3. 투쟁하는 주체자로서의 어머니 되기 4. 이주해온 타자로서의 어머니 되기 5. 일반화된 모성으로서의 어머니 되기 6. 주체적 어머니로 거듭나기 4장 결혼이주여성의 이혼과 홀로서기 1. 결혼이주여성의 사랑과 전쟁 2. 이주여성의 이혼 생애담 요약 3. 국제결혼과 한국으로의 이주: 꿈과 기대의 결혼 4. 짧은 결혼생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시간 5. 이혼과 자립의 과정: 홀로서기 이야기 6. 한부모 이주여성의 도전과 미래 맺음말 참고문헌 찾아보기“결혼이주여성의 생애담을 이해하고 그들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로잡아 우리 사회를 사회통합의 길로 이끈다!” 이 책은 다문화 사회의 이주민 중에서 결혼이주여성에 주목하여 그들의 생애담을 통해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을 대하는 우리의 인식을 제고하는 책이다. 결혼이주여성을 연민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넘어 그들의 목소리에 담긴 주체적 삶을 통해 온전한 인격체로 마주하고자 한다. 이 책은 주류 사회로부터 각종 사회제도에서 소외되고 타자화되어 있는 이주민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사회통합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이주민의 내러티브는 자신의 삶의 경험을 연구자와 이야기하고, 이야기한 것을 토대로 실천적 삶을 살며, 실천 경험을 또 이야기하고 다시 살아가는 ‘말과 삶’의 연속적인 과정을 통해 형성된다. 따라서 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생활세계를 형성한 그들의 내러티브를 통해 이주민의 실천적 경험과 이에 대한 이주민 자신의 이야기 사이의 순환적 관계에 주목한다. 이러한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점의 전환이 우리 사회를 진정한 사회통합의 길로 들어서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이는 다문화 구성원이 만들어나가고 있는 생활세계가 이주에 의해 만들어지는 문화 다양성으로부터 파생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회통합정책은 상호문화적 의사소통 공간의 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키워드: 이주, 결혼이주여성, 국제결혼, 생애담, 인정투쟁, 모성, 이혼, 자립, 한부모 이주여성
기타리스트의 세탁기
달아실 / 전윤호, 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 (지은이) / 2021.12.10
10,000원 ⟶
9,000원
(10% off)
달아실
소설,일반
전윤호, 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 (지은이)
춘천의 문학동인 어머시방(회장 이강희)이 첫 번째 동인시집. 이번에 발간된 제1집에는 전윤호, 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 등 6인의 시 42편이 실렸다. 어머시방은 우리 문단의 대표 서정시인 중 하나인 전윤호 시인의 시 창작반 제자 5인(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이 결성한 문학동인이다. 어머시방의 첫 번째 동인시집 <기타리스트의 세탁기>는 한마디로 “발랄한 스승과 발칙한 제자들이 꿈꾸는 시의 반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에 대한 열정과 치열한 시정신은 하나이지만 저마다 개성이 다르고 문체가 달라서 그야말로 육인육색(六人六色)의 시집이라 할 수 있겠다.시작하는 말 [전윤호] 십일월 가을비 낡은 다리 토착왜구 - 조진을평전 풍물시장 여우에게 - 여우고개 빨래터 - 여우고개 [백경미] 옥수수 범패 고추잠자리 돌콩 여뀌 개쑥부쟁이 수국을 읽다 귀 열리던 날 [여정순] 기차놀이 간잽이 용문사 느티나무 새 만장 포장마차 사막 [이강희] 알록달록 사월 신데렐라 한잔할래? 오월의 약속 쇼핑 중독 연필 이야기 [최정란] 연산홍 묵정밭 내 속엔 절창 양생의 노래 그녀의 그녀에게 어린 마녀 [나래] 류마티스에 관하여 꽃구경 무지개다리 건너는 날 신작로 눈꺼풀만 살아 있는 내 사랑은 기타리스트의 세탁기발랄한 스승과 발칙한 제자들이 꿈꾸는 시의 반란 ― 문학동인 어머시방 제1집 『기타리스트의 세탁기』 재기발랄하고 발칙한 시집이 세상에 선을 보였다. 춘천의 문학동인 어머시방(회장 이강희)이 첫 번째 동인시집 『기타리스트의 세탁기』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제1집에는 전윤호, 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 등 6인의 시 42편이 실렸다. 어머시방은 우리 문단의 대표 서정시인 중 하나인 전윤호 시인의 시 창작반 제자 5인(백경미, 여정순, 이강희, 최정란, 나래)이 결성한 문학동인이다. 어머시방 동인들은 아직 등단하지 않은, 그야말로 문청들이지만 그 작품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간단치 않다. 기성 시인들의 작품보다 월등하다 할 수는 없겠으나 결코 뒤지지 않는다. 어머시방의 첫 번째 동인시집 『기타리스트의 세탁기』는 한마디로 “발랄한 스승과 발칙한 제자들이 꿈꾸는 시의 반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시에 대한 열정과 치열한 시정신은 하나이지만 저마다 개성이 다르고 문체가 달라서 그야말로 육인육색(六人六色)의 시집이라 할 수 있겠다. 간단히 살펴보자. 심장이 툭 떨어진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울먹이던 당신 목소리가 붉은 빛깔로 훅 달려들어 깊이 찌른 게 틀림없다 오늘이 고비야 내일이면 괜찮다며 물레질하듯 쓰다듬어주던 외할머니 검붉은 손톱 같은 꽃 누가 지었을까 광목천에 꽃 자수 같은 이름 ― 백경미, 「여뀌」 전문 백경미 시인은 자연과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을 통해 사람의 삶을 예리하게 대비시키고 변주하는 데 능하고 개성과 재기를 보여준다. 예쁜 여자로 변하는 여우가 되고 싶었지 탐스런 엉덩이를 흔들면 사내들이 침을 질질 흘리며 따라오겠지 공동묘지로 꼬여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먹어버릴 거다 보름달 뜨니 식욕이 이놈저놈 살아나네 꾸러미에 꿰어 기차놀이를 시켜야지 지칠 때까지 나는 달빛 아래 입가에 묻은 피를 닦았지 ― 여정순, 「기차놀이」 전문 여정순 시인은 소시민들의 지난한 삶과 회자정리(會者定離)를 알레고리로 표현하는 데 있어 무리가 없고 능청맞기까지 하다. 오늘 대리는 공쳤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거든 잠든 녀석들 머리맡 티비에선 아이돌이 춤추고 있어 잠들기 위해 마시는 건 아냐 거울 속 여자가 흔들거리며 웃네 태어나기도 전부터 난 죄인이었어 매일 밤 검은 벽에 쇠창살을 그리며 살았지 취한 여자는 점점 말이 없어졌네 투명한 해가 떠오르고 블라우스를 입은 여자 거울 속에서 비틀거리며 걸어나왔네 한잔할래? ― 이강희, 「한잔할래?」 부분 이강희 시인은 이 사회에서 ‘엄마로 살아가기’, ‘여자로 살아가기’의 무겁고 어둔 단면을 그려내지만, 가벼운 문체로 독자를 끌어들이는 힘이 있다. 갈 곳 없어 만복사에 들었더니 거기도 세상이라 사람이 그립구나 배꽃 비친 달빛 바람 일렁이는 봄밤! 부처에게 내기 걸어 저포로 얻은 색시 동기상구 하여 사흘 낮밤 눈과 귀 심장에 걸어놓고 다시 만나러 가는 길 말굽 소리 흙먼지 자욱한데 제사상 마주 보니 이승과 저승일세 환생할 당신 기다리는 마음 당간지주의 깃발로 펄럭이네 ― 최정란, 「양생의 노래」 전문 최정란 시인은 등단한 수필가로서 서사(敍事)를 시로 변용 직조하고, 시 안에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있어 탁월하다. 고양이가 이불에 또 오줌을 쌌어 세탁기를 가진 옆집 문을 두드렸죠 붉은 볼의 옆집 오빠는 친절하니까 빨래하는 동안 이거 볼래? 영상 안에는 스티브 바이라는 기타리스트가 크라잉 머신을 쳐요 옆집 오빠도 기타를 치죠 엄마 몰래 발목이 예쁘네 옆집 오빠 볼이 더 붉어지는데 기타리스트의 기다란 손가락은 간지럽고 빠르게 울고 싶은 기타는 와아아앙 짝 찾는 고양이 같아 와아아앙 세탁기가 이불을 빠는 동안 천장의 얼룩도 새하얗게 지워져요 마지막 물기를 짜내는 세탁기 거칠게 흔들리고 연주를 마친 향긋한 빨래는 무슨 맛인지 입에 넣지 않고는 알 수 없었어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자취방의 크라잉 머신 다른 연주도 듣고 싶어? 부풀어 오르는 느낌표를 도무지 밀어낼 수 없는! ― 나래, 「기타리스트의 세탁기」 전문 나래 시인은 도무지 상관없을 사물과 사건을 통해 절묘하게 사람의 심리를 드러내는데, 그 형식 또한 독특하여 묘한 매력을 보여준다. 이상으로 어머시방 회원 각각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았는데, 이들 모두는 이구동성으로 “시에 관한 문외한이었는데 전윤호라는 뛰어난 스승을 만나 그야말로 환골탈태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전윤호 시인을 추켜세웠다. 반면 전윤호 시인은 “청출어람이 청어람”이라며 “이들 모두 나를 뛰어넘는 좋은 시인으로 성장할 것”이라 제자들을 추켜세웠다. 아직 등단하지 않은 신인들이지만 어머시방 동인들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 발간사 거의 생전 처음 접해보는 시의 세계는 놀라웠다. 학창 시절 국어교과서에서나 얕게 접해보았던 ‘시’라는 장르는 전윤호라는 내 일생 전대미문의 까칠하고 독특한 시인과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의 선입견을 벗고 고압의 전율로 다가왔다. 시를 그럴싸한 말장난으로 치부하며 시집을 머리맡에 둔 적 없는 지난날들이 몹시 부끄러웠다. 모든 시들은 시인의 삶과 세계관과 우리가 딛고 있는 살아 있는 역사 속에서 태어났다. 시라는 것이 한 시인의 고통 속에서 생생한 상상의 언어로 재조립되어 시를 읽는 사람들에게 진하게 공감되는 은밀한 소통이라는 깨달음을 전윤호 시인을 통해 발견한 순간, 나는 이끌리듯이 의 회원이 되어 있었다. 매주 한 번 모여 서로의 끄적끄적을 서로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다듬는 수많은 과정을 겪었다. 그렇게 아직은 설익은 동호회원의 글들을 모아 이번에 책을 내게 되었다. 아직은 모두 시를 쓴다고 말할 수는 없겠다. 상상하는 법을 배우고 그 상상을 문장으로 엮어 공감 소통하기 위해 시의 언어를 배운다. 부끄럽고 자신 없지만 일단 저질러본다. 모든 시작은 저질러보는 것이므로. 모든 공을 스승님께 바친다. 2021년 12월 시 창작 모임 어머시방 회장 이강희
자본심
경이로움 / 김수영(김부투) (지은이) / 2022.10.20
18,000원 ⟶
16,200원
(10% off)
경이로움
소설,일반
김수영(김부투) (지은이)
오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5포’ ‘7포’를 넘어서 ‘N포 세대’라는 용어로 자조하며 살아가는 MZ 세대를 위해 부자의 마인드를 갖추고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알려주는 도서가 출간되었다. 16년 경력의 젊은 부동산 자산가가 그간 자신의 투자 인생을 정리해서 담은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행복이라는 감정도 어느 정도 돈에 기대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람이 행복해지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도 좋지만,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도 먹고살기 위해 소위 ‘지옥철’에 몸을 싣는 직장인들은 경제적 자유만 달성할 수 있다면 하기 싫은 일에서 벗어나서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을 쌓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이 부의 길을 걷는 출발점이다.들어가는 말 _ 지금도 부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분들에게 PART 1 _ MIND, 부자처럼 사고하고 실천하라 01 돈이 없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02 운명을 바꾸려면 부자 혁명을 일으켜라 03 혁명을 방해하는 것에 끊임없이 저항하라 04 부모와 환경을 원망하지 마라 ● 2,000만 원이라는 소액으로 처음 투자한 오피스텔 이야기 05 소소하지만 중요한 부자가 되는 습관 06 부자가 되려면 체험이 중요하다 07 벌고, 지키고, 불리는 삼총사 이야기 08 부동산 투자는 왜 중요할까 09 부동산 투자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 공부하지 않는 투자는 필패의 지름길이다 10 부동산 투자 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11 부자가 되려면 알아야 할 인간관계의 진실 ● 행복을 좌우하는 실체를 깨달아야 한다 12 대기업에 다니면 인생이 바뀔까 13 요즘 대한민국 미혼 남녀의 현실 14 눈앞의 편의보다는 넓은 시야로 봐야 한다 ● 가파른 가격 상승기에는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 15 집값이 하락하는 시기는 절대 오지 않는다고 여겨라 16 넓은 강을 건너려면 징검다리 전략이 필요하다 17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시야를 넓혀야 한다 PART 2 _ KNOWLEDGE, 부동산 투자를 알면 성공한다 01 가점제와 추첨제의 개념과 차이 02 경매로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기회를 열자 ● 재개발과 재건축의 개념과 차이 03 권리분석과 명도, 어렵지 않다 04 한 번에 정리하는 부동산 세금 이야기 ● 쉽게 해볼 수 있는 부동산 세금 계산 05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의 개념과 차이 06 부동산 투자의 본질, 레버리지와 LTV ● 보유 투자금에 따른 효과적인 부동산 투자법 07 현재 1주택자라면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까 08 부동산 투자는 사이클을 이해해야 한다 ● 부동산 하락의 시대는 과연 도래할까 09 투자자 상황별 맞춤형 투자 전략 ● 각종 뉴스와 정책을 꼼꼼하게 살펴라 10 늘 그랬듯이 답을 찾아낼 것이다 PART 3 _ SKILL, 실전 부동산 소액 투자가 정답이다 01 부동산 상승론이나 하락론에 흔들리지 말자 02 부동산 실전 투자법 _ 데이터 활용 ● 살아 숨 쉬는 투자 정보는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나온다 03 부동산 실전 투자법 _ 랜드마크 모니터링 04 부동산 실전 투자법 _ 리스크 최소화 기준 설정 ● 부자가 되려면 망설이지 말고 저질러라 05 부동산 실전 투자법 _ 3,000만 원으로 시작하라 ● 좋은 입지를 구성하는 몇 가지 조건 06 투자 지역별 및 방법별 실전 부동산 소액 투자 나가는 글 _ 부자가 되기 위해 자본심을 일깨운 분들에게내 안의 부자 혁명을 일으키려면 나만의 당당한 자본심을 구축하고 투자에 나서라! 21살 소자본 부동산 투자로 시작해서 30살 전에 경제적 자유를 이룩한 투자법 대공개 오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5포’ ‘7포’를 넘어서 ‘N포 세대’라는 용어로 자조하며 살아가는 MZ 세대를 위해 부자의 마인드를 갖추고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올바른 투자의 길을 알려주는 도서가 출간되었다. 16년 경력의 젊은 부동산 자산가가 그간 자신의 투자 인생을 정리해서 담은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행복이라는 감정도 어느 정도 돈에 기대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람이 행복해지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도 좋지만,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도 먹고살기 위해 소위 ‘지옥철’에 몸을 싣는 직장인들은 경제적 자유만 달성할 수 있다면 하기 싫은 일에서 벗어나서 행복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버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자본을 쌓아가려는 마음가짐을 갖추는 것이 부의 길을 걷는 출발점이다. 이 책의 저자는 21살 때 이미 이런 마음가짐을 갖추고 투자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라는 부의 길을 찾아냈다. 필수재인 부동산에 큰돈을 넣고 남은 돈으로 투자하는 사람들과는 달리, 그 종잣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젊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룩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젊은 세대와 공유해 하루빨리 부의 대역전을 달성하도록 돕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는 우리가 자본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갖춰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첫 번째는 부자가 되려는 마인드, 두 번째는 실전 투자법이다. 마음가짐과 실제 투자 능력이 준비될 때 비로소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의 길로 걸어갈 수 있다. 그리고 아직 이런 부분을 갖추지 못한 젊은 세대를 위해 ‘자본심’과 ‘실전 부동산 소액 투자법’이라는 용어를 통해 지금 바로 투자에 나설 것을 주문한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저자의 설명과 각종 실제 사례를 읽다 보면 어느샌가 자본주의 사회의 구조를 이해하고 여기서 살아남는 것을 넘어서 하루빨리 성공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자본에 대한 나만의 당당한 자부심, 자본심을 갖추고 누구보다 빨리 부의 대역전을 이룰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부자가 되기 가장 좋은 시기는 내일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이다 마인드 세팅부터 실전 투자법까지 16년 성공 투자자의 비결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길을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제시한다. 첫 번째는 ‘자본심’으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반드시 부의 마인드, 즉 자본심을 세팅할 것을 주문한다. 두 번째로는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한 실제 방법으로 부동산 투자를 이야기하며 ‘각종 투자 이론과 전략’을 상세하게 다룬다. 마지막으로 파트 3에서는 실전 부동산 소액 투자, 경매 투자, 기준 설정 등 ‘실제 부동산 투자 방법과 각종 사례’를 제시한다. 시중에 부의 마인드 세팅이나 부동산 투자 도서가 많은 편이지만, 이 두 가지 주제를 따로 다루지 않고 적절하게 섞어서 자본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는 점이 이 책의 강점이다. MZ 세대를 중심으로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갈망이 높아지는 지금 이 시기에 필요한 내용을 망라한 것이다. 특히 대상 독자를 젊은 세대로 설정한 만큼 젊은 나이에 자본심을 반드시 갖춰야 할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부동산 투자 시에도 초보 투자자가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을 위주로 쉽게 설명한다.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주식과 부동산의 하락이 연일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저자는 오히려 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자본심을 갖추고 투자의 길로 걸어갈 것을 주문한다. 부자가 되는 것은 다음 날, 다음 달로 미룰 일이 아니라 하루라도 빨리, 1살이라도 젊을 때 실천할수록 그 가치가 커진다. 그리고 이 길을 처음 걷는 사람을 위해 부동산 투자의 기초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다루고 소액 투자, 경매 등의 다양한 소자본 투자 전략을 명쾌하게 설명한다.내가 어떤 서비스를 받고 싶다면 돈과 교환해야만 가능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다. 결국 사람들이 돈을 벌고 싶은 이유, 그리고 더 많이 벌고자 하는 까닭은 내가 살고 싶은 집, 배우고 싶은 교육, 하고 싶은 일 등을 마음껏 누리고 싶기 때문이다. 이처럼 교환의 기능은 돈의 대표적인 기능이자 본연의 가치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도 자기 삶에 더 좋은 가치를 부여하고자 부자가 되려고 애를 쓴다.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 영혼을 갉아먹는 일이 될 수 있다. 교환의 기능을 넘어서 돈이 우리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만큼 어마어마하다. 모쪼록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을 스스로 한껏 끌어올리기를 바란다. 어디까지 벌 수 있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계획으로 그치지 말고 직접 행동해야 한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자신이 처한 상황, 환경,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 능하다. 그래서 주어진 운명, 즉 자신의 백그라운드에 자연스럽게 순응하게 된다. 한 번 순응하면 벗어나기가 정말 어렵다. 그러나 부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선택을 해야 한다. 선택은 둘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다. 순응하든가, 혁명을 이루든가!
우리 식재 세밀화 도감 2
자연경실 / 곽유경 (지은이), 박숙경 (그림) / 2025.05.09
30,000
자연경실
건강,요리
곽유경 (지은이), 박숙경 (그림)
《우리 식재 세밀화 도감》은 우리 음식문화를 집대성한 백과사전 《임원경제지》 〈정조지〉 권1 식감촬요를 토대로 기획되었다. 〈정조지〉 식감촬요에는 풍석 서유구 선생께서 물, 곡식, 채소, 과일, 짐 승, 새, 물고기, 양념의 체계에 따라 총 234가지의 우리 식재가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식감촬요에 있는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곡식 편의 '봉초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어 제외하였고, 짐승 편에서 소를 세분화하여 6가지로 구분하였다. 그렇게 해서 이 책에서 다루는 식감촬요에 해당하는 식재는 총 238가지이다. 여기에 더해 식감촬요에는 나오지 않지만 〈정조지〉 등 고조리서나 향토 음식 활용된 식재, 서유구 선생께서 식재에 포함하지 않았지만, 우리 식재료로 활용되었던 '꽃' 식재, 서유구 선생의 시대에는 없었지만, 그 후 우리 음식의 주요 식재로 된 식재 등 122가지를 추가하였다. 추가한 122가지 식재들은 서유구 선생의 식감촬요의 체계에 따라 분류하였다. 총 3권으로 나눠 출간한다. 2권은 곡식, 과일, 꽃을 담았고, 꽃은 식감촬요에는 없는 내용으로 우리 음식의 특징적 식감임을 감안하여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에 서 고조리서와 현대음식 등에 사용되는 꽃류를 선별하여 실었다.머리글 식재료로 삶을 이야기하다(곽유경) 4 식재료로 식물을 바라보다(박숙경) 6 우리식재 세밀화도감을 펴내며(곽미경) 8 6. 곡식 멥쌀 粳米 Nonglutinous rice 16 찹쌀 米 Glutinous rice 20 조 粟米 Foxtail millet 22 차조 米 Millet 24 누런조 黃粱米 Foxtail millet 26 흰조 白粱米 Foxtail millet 28 푸른조 靑粱米 Foxtail millet 29 찰기장 稷米 Proso millet 30 메기장 黍米 Common millet 32 수수 蜀黍 Sorghum 34 옥수수 玉蜀黍 Corn 38 돌피 子 Barnyard millet 40 핍쌀 稗米 Barnyard millet 42 줄 菰米 Wild rice 46 망미 米 Barnyard millet 48 싸라기쌀 草米 Rice wrapped in dried pollack 50 수크령 狼尾米 Pearl millet 52 율무 薏苡米 Adlay millet 54 쌀겨 粃米 Rice bran 56 밥에 관련된 어휘들 58 밀 粃米 Wheat 60 보리 大麥 Barley 62 메밀 蕎麥 Buckwheat 64 귀리 雀麥 Oat 68 흑대두 黑大豆 Black soybean 70 황대두 黃大豆 Yellow soybean 72 팥 赤小豆 Azuki bean 76 녹두 綠豆 Mung bean 78 완두 豌豆 Pea 80 누에콩 蠶豆 Broad bean 82 동부 豆 Cowpea 84 까치콩 豆 Egyptian bean 86 작두콩 刀豆 Sword bean 88 서목태 黎豆 Seomoktae 90 참깨 胡麻 Sesame seeds 92 흰참깨 白油麻 White sesame seeds 96 들깨 荏子 Perilla seeds 98 다른 자료를 통해 본 쌀 102 7. 과일 자두 李 Plum 106 살구 杏 Apricot 108 매실 梅 Green plum 110 복숭아 桃 Peach 112 밤 栗 Chestnut 116 대추 棗 Jujube 118 배 梨 Pear 122 모과 木瓜 Quince 124 아가위 山 Chinese haw 126 내 奈 Apple 128 능금 林檎 Apple 130 감 Persimmon 132 고욤 君遷子 Date plum 134 석류 石榴 Pomegranate 136 귤 橘 Citrus 138 감자 柑子 Citrus 142 유자 柚 Yuzu 144 앵두 櫻桃 Nanking cherry 146 은행 銀杏 Ginkgo nut 148 호두 胡桃 Walnut 150 개암 榛 Hazelnut 154 도토리 橡 Acorn 156 여지 枝 Lychee 158 용안 龍眼 Longan 160 비자 榧子 Torreya nut 162 잣 松子 Pine nut 164 천초 蜀椒 Sichuan peppercorn/Chinese pepper 166 후추 胡椒 Peppercorn 170 머귀나무 열매 食茱萸 Alianthus-like prickly-ash fruit 174 차 茗 Tea 176 사당 沙糖 Sugar 178 참외 甛瓜 Korean melon 180 수박 西瓜 Watermelon 182 포도 葡萄 Grape 184 고구마 甘藷 Sweet potato 188 참마 薯 Japanese yam 192 백합 百合 Lilii bulbus 194 황정 黃精 Polygonatum 196 오미자 五味子 Schisandra berry 198 복분자 覆盆子 Brambles 200 머루 Korean wild grapes 202 다래 桃 Kiwi fruit 204 연자 蓮子 Lotus seed 206 연근 藕 Lotus root 208 세발마름 實 Water chestnut 210 가시연밥 實 Euryales semen 212 올방개 烏芋 East asian spikerush tuber 214 자고 慈姑 Arrow-head tuber 216 딸기 草 Straweberry 218 불수감 佛手柑 Fingered citron 220 솔방울 松實 Pine cone 222 송피 松皮 Bark of a pine tree 224 버찌 黑櫻 Cherry 226 8. 꽃 매화 梅花 Apricot flower 232 감국 甘菊 Indian dendranthema 234 연꽃 連花 Lotus 236 원추리 忘憂菜 Golden needle 238 장미 薔薇 Rose 240 진달래 杜鵑花 Azalea flowers 244 감꽃 Persimmon flower 246 칡꽃 葛花 Arrowroot flower 248 나팔꽃 牽牛花 Morning glory 250 맨드라미 鷄冠花 Cockscomb 252 상추꽃대 Lettuce flower stalk 254 가지꽃 Eggplant flower 256 옥잠화 玉簪花 Fragrant plantain lily 258 참깨꽃 Sesame flower 260 미나리꽃 Flower of water parsley 262 부추꽃 Chive flower 264 봉선화 鳳仙花 Balsam flower 266 부용화 芙蓉花 Confederate rose, Cotton rose 268 해당화 海棠花 Sweetbrier 270 복숭아꽃 桃花 Peach blossom 272 치자꽃 Gardenia flower 274 호박꽃 Pumpkin flower 276 포황 蒲黃 Cattail pollen 278 송화 松花 Pine tree pollen 280 색인 282한반도에서 나는 우리 식재 도감의 완결판 《우리 식재 세밀화 도감》은 우리 음식문화를 집대성한 백과사전 《임원경제지》 〈정조지〉 권1 식감촬요(食鑑撮要)를 토대로 기획되었다. 〈정조지〉 식감촬요 에는 풍석 서유구 선생께서 물(8가지), 곡식(37가지), 채소(74가지), 과일(48가지), 짐 승(11가지), 새(13가지), 물고기(35가지), 양념(8가지)의 체계에 따라 총 234가지의 우리 식재가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식감촬요에 있는 모든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 곡식 편의 '봉초미'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어 제외하였고, 짐승 편에서 소를 세분화하여 6가지로 구분하였다. 그렇게 해서 이 책에서 다루는 식감촬요에 해당하는 식재는 총 238가지이다. 여기에 더해 식감촬요에는 나오지 않지만 〈정조지〉 등 고조리서나 향토 음식 활용된 식재, 서유구 선생께서 식재에 포함하지 않았지만, 우리 식재료로 활용되었던 '꽃' 식재, 서유구 선생의 시대에는 없었지만, 그 후 우리 음식의 주요 식재로 된 식재 등 122가지를 추가하였다. 추가한 122가지 식재들은 서유구 선생의 식감촬요의 체계에 따라 분류하였다. 《우리 식재 세밀화 도감》은 총 3권으로 나눠 출간한다. 1권은 《우리 식재 세밀화 도감》 해제에 해당하는 프롤로그와 물, 짐승, 새, 물 고기, 양념을 담았다. 2권은 곡식, 과일, 꽃을 담았고, 꽃은 식감촬요에는 없는 내용으로 우리 음식의 특징적 식감임을 감안하여 풍석문화재단 음식연구소에 서 고조리서와 현대음식 등에 사용되는 꽃류를 선별하여 실었다. 3권은 채소 편으로 채소·버섯·해조류와 수생식물 4가지로 나눠 담았다. 식감촬요에는 채소[菜類]로 통합되어 있는데, 분량과 독자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구분하였다. 〈정조지〉 식감촬요에 대한 해제와 번역문 및 원문 전체를 풍석문화재단 홈페 이지와 스마트스토어 자연경실에 전자책으로 등록하였다. * 자연경실은 풍석문화재단의 출판브랜드입니다.
4526
4527
4528
4529
4530
4531
4532
4533
4534
4535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