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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베르크의 새
다경 / 김재권 (지은이) /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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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경
소설,일반
김재권 (지은이)
도이 김재권 시인이 근 10년 만에 내놓은 제3시집이다. 여기에 수록된 약 60편이 넘는 시에는 여행에서 얻은 즐거움을 시와 섞어 절묘하게 표현해낸 글들이 가득하다. 독일의 뮌헨에서, 하이델베르크에서 그가 온몸으로 부딪치고 겪어낸 삶들을 시로 풀어내었고, 사랑하는 성모님께 바치는 신앙시들의 그의 시심과 맞닿아 한소절의 아름다운 노래를 듣는 듯 하다. 한국의 산천도 사랑해 남도기행의 흔적을, 곳곳에 그의 발자국을 아로새겨놓았다. 시인의 행적을 따라가다 보면 독일이, 한국의 산하가 그리도 사랑스럽게 느껴진다.축사 도이 김재권 시인의 제3시집 출간을 축하하며 이게 꿈인가요? 3 머리말 시와 여행 6 제1부 저 별은 내 안의 그리움이 되어 저 별은 내 안의 그리움이 되어 15 가을 여인 16 한여름 밤의 꿈 17 이슬 18 가을밤에 19 멈춰야 할 때 20 태도 결정과 깔끔한 뒤끝 21 원초적 교감 22 이제는 너무 멀리 가버린 그대에게 23 이 비가 오는 것은 24 그리움 그리고 사랑 25 침두정사(枕?情事) 26 시를 쓴다 27 이별 아닌 나뉨에 대하여 28 계림이별(桂林離別) 29 미혹의 불꽃 30 애흔(愛痕) 31 피아니스트 스텔라 33 제2부 그 해 여름 남도에서 그해 여름 남도에서 37 정읍 북면의 애수 39 영암 덕진리에서 41 제주 병솔나무 꽃 43 정읍의 밤 44 채석강 45 순창 산동리 남근석 46 서파(西波) 47 전주에 보내는 편지 48 영암 청풍 49 경주 골굴사 51 소록도 대화 53 용대리 겨우살이 55 중미산의 오후 56 여수의 여인 57 정읍 정읍사의 노래 58 부석사 무량수전을 찾아서 60 일산 백마의 뜰 62 제3부 샤프베르크의 새 샤프베르크의 새 65 함부르크 엘베 강의 애수 67 함부르크 중앙역에서의 대화 69 하이델베르크 철학자의 길 위에서 71 하이델베르크 레드 옥센에서 72 하이델베르크 73 하이델베르크 한국관에는 그리움이 있다 74 뮌헨 그래펭핑 이미륵 박사님께 77 뮌헨 한인성당 세실리아 수녀님 80 빈 서역으로 가는 길 83 빈에서 만난 그녀 84 구텐 모르겐 베를린 87 쾰른 쥴쯔귀어텔 백조의 호수 90 프랑크푸르트 드라이쾨니히 교회의 여인 92 프랑스 루르드 성지에서의 깨우침 94 제4부 사랑하는 성모님께 사랑하는 성모님께 99 천진암 성지 피정 중에 101 베로니카와 바오로와 다니엘 102 십자가의 길 104 본향 106 용대리 사마리아 여인 레지나 107 지리산 피아골 피정 108 그렇게 하려거든 너는 그만 나를 떠나거라 109 인제 용대리 자두나무 아래서 110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는 111 부활절 그 다음날의 독백 113 세 잎 클로버 114 친절한 영애 씨 116 제5부 詩가 있는 기행 수필 도이 혼자 떠나는 유럽 배낭기행 - 독일 하이델베르크- 119<샤프베르크의 새>에게 묻고 싶다. 그토록 뜨거운 열정을 가지게 한 원인이 무엇인지, 그토록 역마직성이 있는 한 남자에게 독일의 고성 하이텔베르크를 여러 번 걷게 만든 원인이 무엇인지. 한국의 산천도 사랑해 해마다 계속되는 남도기행에서 그가 진정 원하는 것은 가슴 가득 터질듯한 한국의 역사와 풍경을 고스란히 시로 담아내고, 발로 걷고, 사진으로 남기고, 진한 그리움 하나를 건져내기 위한 간절한 몸부림이었는지도 모른다. 도이 시인은 언제 만나도 다정하고 입가에 미소를 잃지 않는 따뜻한 분이다. 나와 도이 시인과의 인연은 상황문학 제3호부터인데 그가 1년 먼저 상황문학에 들어와 있으면서 나를 맞이한 셈이다. 상황문학이 지금 제17집을 준비하고 있으니 15년을 동인으로 활동하며 문우의 정을 쌓은 셈이다. 도이 시인은 이렇게 근 3년 동안 병원을 옮겨 다니며 치료와 운동에 전념했다. 가족들은 사랑으로 똘똘 뭉쳤고 그의 반쪽 순애 씨는 아예 병원에 같이 입원하여 남편의 재활을 도와 빠른 회복을 기적처럼 이끌어냈다. 평소에 여행 칼럼까지 쓰는 등 열정으로 가득한 도이 시인이 시집을 또 낸다고 하니 내심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진심으로 시집 출간을 축하한다. 학생·일반인이 함께하는 성북동 문학기행과 남도기행은 이미 시작되었지만, 배낭을 메고 지구촌 곳곳을 다시 여행하는 날이 빨리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지난 8월에 큰딸이 결혼한 뒤 본인 시집을 또 출간하는 경사다. 부지런한 도이 시인께 축하와 격려의 큰 박수를 보낸다. -축사(상황문학회장, 김두녀) 中에서- 틈이 나면 떠나고는 한다. 여행이 주는 낯선 곳에서의 방랑이 때로는 너무나도 그리워지기 때문이다. 어쩌면 또 다른 내가 거기 있나 보다. 아무래도 역마직성(驛馬直星)인 듯. 하지만 그런 내가 좋다. 끝나지 않을 기행의 그리움을 온몸으로 사랑하고 싶다. 온몸으로 부디는 어쩌지 못할 뜨거운 열정이 내 안에 있다. 분출하는 끝없는 욕망을 형상화하려는 강한 충동의 절제와 절정, 직접 가서 보고 느끼고 만지고 행하고 돌아와서는 이내 그리움의 소산(所産)들… -머리말 ‘시와 여행’ 中에서 60여 편에서 느껴지는 절절한 사랑과 그리움이 이 가을, 당신의 가슴을 울릴 것이다.
드래곤 퀘스트 다이의 대모험 신장채록판 19
대원씨아이(만화) / 산조 리쿠 (지은이), 이나다 코지 (그림), 호리이 유지 (감수)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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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산조 리쿠 (지은이), 이나다 코지 (그림), 호리이 유지 (감수)
시민사회의 정치과정
아연출판부 / 임혁백. 고바야시 요시아키 엮음 /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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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연출판부
소설,일반
임혁백. 고바야시 요시아키 엮음
한일공동연구포럼 제3기 시민사회 팀의 연구 성과물이다. 민주화 이후의 한국과 전후 일본의 시민사회에 주목한다. 구체적으로 시민사회와 정치학의 의의, 시민사회를 둘러싼 한국과 일본의 상황변화, 시민사회의 투표행동, 사회집단, 미디어, 국제적 상황이 시민 사회에 미치는 영향 등을 살펴본다. 매니페스토의 도입, 낙천.낙선운동, 마키정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부안 핵폐기물처리장 건설에 대한 주민투표, 인터넷과 민주주의 문제 등 한국과 일본의 중요한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시민사회에 실제 일어나고 있는 정치과정을 보여준다.한일공동연구 3기 총서 간행에 즈음하여 한일공동연구 총서 간행에 즈음하여 제1부 시민사회와 정치학의 의의.과제 1. 시민사회와 '정치학의 시민화' 고바야시 요시아키 제2부 시민사회를 둘러싼 국내 상황의 변화 2. 시민사회, 정치사회, 민주적 책임성 : 민주화 이후 한국 시민사회의 정치개혁 운동 임혁백 3. 전후 일본의 가치관 변화 1945~2000년 : 신문사설을 실마리로 하여 다니구치 마사키 제3부 시민사회의 투표행동 4. 일본의 시민사회 - 정당관계의 재구축 시도 : 매니페스토 도입의 의의와 과제 모리 다다시 5. 한국 시민의 투표행태 분석 : 제16대 대통령 선거에 있어서 사회 균영과 유권자의 후보자 선택 박찬욱 제4부 시민사회의 사회집단 6. 시민사회의 강도 : 일본 마키정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관한 주민투표운동과 한국 부안의 방사성 예기물 처리장 반대 운동의 사례 비교를 중심으로 와타나베 노보루 7. 사회집단 구성의 동태적 발전과 정치적 연계에 관한 한일비교 박철희 제5부 시민사회의 미디어 8. 인터넷의 이용은 시민사회 참여 활성화에 기여하는가 : 일본의 경우 이케다 겐이치 9. 이중적 시민사회와 공론장의 구조 변동 김호기 제6부 시민사회응 둘러싼 국제 상황의 변화 10. 한미동맹의 위기 : 문화변동.세대교체.시민단체 김병국 필자소개 편집후기
제임스 힐의 우쿨렐레 교실 학생용 3
스코어 / James Hill.Chalmers Doane 지음 /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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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
소설,일반
James Hill.Chalmers Doane 지음
제임스 힐의 우쿨렐레 교재. 각각 노래 할 수 있고 그룹끼리 노래 할 수 있으면서 악기로 반주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우쿨렐레 교재이다. 학생용에 있는 레슨 페이지는 교사용에도 똑같이 들어있으면서 강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CD에는 직접 책에 있는 곡들을 불러주는 모델이 있고, 듣고 예제를 풀면서 익히는 것도 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연습 할 수 있다. CD에 녹음된 음악들은 강의에서 필요한 시험과 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1권 단원 1: 시작하며 레슨 1: 개방현(왼손으로 줄을 잡지 않은 상태) 8 레슨 2: 개방현으로 멜로디 10 레슨 3: 펜타토닉 스케일(5음 음계) 12 레슨 4: Safari 14 레슨 5: Rocky Mountain 15 레슨 6: Acadian Lullaby 16 레슨 7: 다양한 멜로디 17 단원 1 정리 18 단원 2: C 스케일 레슨 8: C 스케일 20 레슨 9: All Night Long 22 레슨 10: Lavender’s Blue 24 레슨 11: Carnival of Venice 25 레슨 12: C 스케일의 음정 26 레슨 13: 다양한 C 스케일의 멜로디 28 레슨 14: Wiegenlied (자장가) 30 단원 2 정리 31 단원 3: F 스케일 레슨 15: F 스케일 (Part 1) 34 레슨 16: F 스케일 (Part 2) 36 레슨 17: Johnny on the Woodpile 38 레슨 18: Au Clair de la lune 39 레슨 19: Long, Long Ago 40 레슨 20: Donkey Riding 42 레슨 21: In the Bleak Midwinter 43 레슨 22: Auwe Ke Aloha E 44 단원 3 정리 45 단원 4: C · F · G 코드 레슨 23: C 코드 48 레슨 24: G 코드 50 레슨 25: Shortnin’ Bread 52 레슨 26: El Torillero 53 레슨 27: F 코드 54 레슨 28: Ev’rybody Loves Saturday Night 56 레슨 29: Lukey’s Boat 57 단원 4 정리 58 보너스 레슨: The Flow『우쿨렐레 교실(Ukulele in the Classroom)』시리즈의 기본적인 목표는 음악에 대한 느낌과 보람을 향상 시켜 주는 것입니다. 우쿨렐레는 음악적 능력을 향상 시키는데 가장 알맞은 악기 입니다. 이 교재에서는 각각 노래 할 수 있고 그룹끼리 노래 할 수 있으면서 악기로 반주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우쿨렐레의 다재다능함과 간편하고 가격도 싸서 이 책과 함께라면 음악적 목표를 쉽게 달성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학교뿐만 아니라 개인 연습이나 동아리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다른 능력 다른 소질 그리고 다른 흥미가 있지만, 여기서는 ‘음악은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저자의 관점에서 우쿨렐레는 음악교육에 가장 알맞다고 보았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음악을 쉽게 깨달을 수 있게 도와주고, 재능 있는 사람도 즉석 연주, 음악이론, 악기 편성법, 독보법 등의 음악적 실력을 더 향상시켜 줄 것입니다. 대부분의 우쿨렐레 교재는 악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떻게 노래 부르고 어떻게 반주하 는지 가르치지만, 이 교재는 반주보다 멜로디를 가장 중요하게 여깁니다. 하모니는 아르페지오와 화음만이 아니고 노래 부르면서 줄 하나씩 치는 것도 하모니의 일부에 속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멜로디 치는 것부터 시작해서 화음 맞추는 것과 반주하는 것을 순서대로 체계 있게 가르치는 것이 이 교재의 특징입니다. 이 시리즈는 학생용 3권, 교사용 3권 그리고 CD 3개로 되어 있습니다. 학생용에 있는 레슨 페이지는 교사용에도 똑같이 들어있으면서 강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사용에는 네 가지의 핵심 주제로 나뉘어져 있는데, ‘초점, 요점, 제안 & 지적, 결과’입니다. CD에는 직접 책에 있는 곡들을 불러주는 모델이 있고, 듣고 예제를 풀면서 익히는 것도 있어서 집에서도 쉽게 연습 할 수 있습니다. CD에 녹음된 음악들은 강의에서 필요한 시험과 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ST 조달계약의 원칙
좋은땅 / 유홍열 지음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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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소설,일반
유홍열 지음
오랜 계약실무업무 경험을 토대로 국가계약법 이론 설명과 설명에 따른 문제풀이, 최신 계약관련 판례 등을 수록한 새로운 개념의 계약전문서적이다. 계약방법, 계약의 성립, 물품구매적격심사와 중소기업자간 계약이행능력심사, 입찰무효, 낙찰예정자와 낙찰자, 입찰취소, 재입찰.재공고입찰과 수의시담, 입찰공고, 제한경쟁입찰의 제한사항 등 내자구매 계약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 하고 있다.01 계약방법 1. 입찰참가자격이란 2. 세부품명번호 10자리란 3. 입찰참가자격 제한 1) 일반경쟁제품 2)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4. 일반경쟁제품 1) 일반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중소기업으로 제한 2) 일반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소기업으로 제한 3) 일반경쟁제품을 중소기업 또는 소기업으로 제한하지 않는 경우 4) 일반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지역으로 제한 5) 제한사항과 중복 제한 6) 일반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실적으로 제한 5. 판례 1) 입찰참가자격이 없는 회사가 입찰자격이 있는 회사의 명의 빌려 낙찰자가 된 경우 채 무불이행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2) 행위자가 타인의 이름으로 계약을 체결한 경우 계약당사자의 확정 방법 6.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1)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 제한 2) 추정가격이 1억 원 미만일 때 소기업으로 제한하는 것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에도 해당하는지 3)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지역으로 제한하는 경우 4)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입찰참가자격을 실적으로 제한하는 경우 [문제] 7. 총액계약과 단가계약의 차이 1) 총액계약 2) 단가계약 3) 총액계약과 단가계약의 가격 작성 방법 4) 다수의 품목을 단가계약 할 때 8. 낙찰자결정방법 1) 일반경쟁제품의 낙찰자결정방법 2)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의 낙찰자결정방법 [문제] 9. 예정가격을 결정하기 위한 가격조사 방법 10. 배정예산 11. 추정가격 12. 기초금액 [문제] 13. 복수예비가격과 예정가격 [문제] 14. 투찰률이란 15. 판례 1) 예정가격을 알려준 행위가 형법 제127조의 공무상 비밀누설죄에 해당하는지 2) 예정가격을 알려준 행위가저자의 오랜 계약실무업무 경험을 토대로 국가계약법 이론 설명과 설명에 따른 문제풀이, 최신 계약관련 판례 등을 수록하여 한층 이해가 빠른 새로운 개념에 계약전문서적. 출판사 서평 ‘ST 조달계약의 원칙’에는 계약방법, 계약의 성립, 물품구매적격심사와 중소기업자간 계약이행능력심사, 입찰무효, 낙찰예정자와 낙찰자, 입찰취소, 재입찰·재공고입찰과 수의시담, 입찰공고, 제한경쟁입찰의 제한사항, 소액수의계약, 입찰보증금, 계약보증금, 지체상금, 계약의 해제 및 해지, 부정당업자 제재, 선급금, 검사와 검수, 대금의 청구, 이의신청까지 내자구매 계약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 하고 있다. 이런 유홍열 저자의 ‘ST 조달계약의 원칙’은 물품구매 계약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가장 손쉽고 빠른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2018 기출이 답이다 GSAT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 계열공통
시대고시기획 /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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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소설,일반
SD적성검사연구소 지음
2017년 하반기에 실시한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GSAT) 기출문제를 완벽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다년간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유형별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기출데이터를 통한 출제 유형을 분석하고 2018년 상반기부터 적용되는 상식영역 폐지를 반영한 기출 동형 모의고사 3회분을 구성하여 출제 유형 파악은 물론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Part1 최신기출문제 Part2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제1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제2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제3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최신기출문제 정답 및 해설 제1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2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제3회 기출 동형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ㆍ2017년 하반기~2014년 상반기까지 4개년 기출 복원 문제를 담았습니다. ㆍ2017년 하반기 삼성 직무적성검사(GSAT) 출제 유형을 완벽 분석하였습니다. ㆍ2018년 상반기 변경되는 시험 영역을 반영한 기출 동형 모의고사 3회분을 수록하였습니다. 2017년 하반기에 실시한 삼성그룹 직무적성검사(GSAT) 기출문제를 완벽 복원한 최신기출문제부터 2014년 상반기까지의 기출문제를 수록하였다. 또한 다년간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각 유형별 출제유형을 분석하여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시함으로써, 수험생들이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학습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기출데이터를 통한 출제 유형을 분석하고 2018년 상반기부터 적용되는 상식영역 폐지를 반영한 기출 동형 모의고사 3회분을 구성하여 출제 유형 파악은 물론 반복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본서의 구성이 삼성그룹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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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앤북 / 이에리사 (지은이) /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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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에리사 (지은이)
세상은 그의 이름 앞에 '사라예보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1973년 사라예보에서 '우리나라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의 세계 제패'라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했을 때, 이에리사의 나이는 겨우 만 열아홉 살이었다.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모르는 유럽인들은 세계지도를 가지고 그를 찾아와, 대한민국의 위치를 묻고 그 자리에 사인을 요청할 정도였다. 당시 그의 빛나는 활약으로 국내에서는 탁구공이 품절되고 각 학교마다 탁구부가 창단될 정도로 탁구 열풍이 불었다. 그는 세계에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용을 알린 70년대의 국민 여동생 스포츠 스타였다. 이에리사는 이미 중3 때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들을 제치고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고, 이후 이 대회 개인단식 7연패는 지금까지 깨지지 않는 기록으로 남아있다.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우승 후에도 두 번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우승과 수많은 국제대회 우승 전력은, 개인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하지 않던 시대에, 체육계에서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직함은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짐이었다. 그의 도전 앞에는 '성별'이 때로는 '조직의 권력'이 거대한 장벽으로 가로놓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신념인 '상식'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장벽을 넘어섰다. 그에게 페어플레이는 스포츠에 머물지 않는, 절대적 신념이다. 저자는 '푯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자신이 낸 길을 따라올 후배들이 길을 잃지 않고 바라볼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하며 정성스레 글을 엮어냈다.추천사 4 감사의 글 11 P a r t 1 1973년 사라예보 프롤로그 _ 폭풍 전야 21 불안한 출발 23 살벌한 격전지 27 매 순간이 마지막이다 33 운명의 승부 37 19전 전승의 세계 제패 43 P a r t 2 타고난 승부 근성 지기 싫어하는 아이 53 낡은 탁구대의 마법 57 존중을 가르친 부모님 63 준비 없는 승리는 없다 68 15세의 챔피언 73 P a r t 3 세계 정상을 향한 도전 드라이브를 거는 소녀 79 스칸디나비아 오픈선수권대회 84 터닝 포인트 88 남과 같아서는 최고가 될 수 없다 93 두 번의 패배는 없다 100 1천 개의 드라이브 104 P a r t 4 왕관의 무게 굿바이, 사라예보 111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117 빛과 그림자 126 쉼표가 필요한 순간 130 태릉선수촌의 청춘들 134 인간미 넘치던 나의 지지자 138 준우승의 비애 142 캘커타 그리고 이질러버 146 한 걸음 후퇴, 세 걸음 전진 153 좌절된 8연패의 꿈 164 버밍엄 세계선수권대회 169 마지막 순간 174 P a r t 5 험난한 최초의 길 초보 코치 185 분데스리그의 동양인 코치 192 최초의 여성 스포츠 지도자 196 51:49의 법칙 203 지도자는 한계를 넘어서게 하는 사람 208 아테네올림픽의 환희 214 P a r t 6 태릉선수촌 최초의 여성 촌장 40년 만의 첫 여성 촌장 223 선수촌에 개혁 드라이브를 걸다 232 싸움꾼 촌장 236 선수들의 행복한 집을 위하여 240 2008 베이징올림픽 245 용감한 퇴진 249 P a r t 7 영원한 대표 선수 국회 입성의 이유 257 정도를 걷는다는 것 261 정치보다 정책 265 외면 받는 체육계의 현실 270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 정책 277 나는 원칙주의자 284 정치인은 얼굴이 없다 289 P a r t 8 뜨거운 심장 비겁한 싸움 297 나를 움직이게 하는 힘, 사명감 302 스포츠 가치 실현은 말이 아니라 행동 308 스포츠를 통한 나눔, 이에리사 휴먼스포츠 315 시간은 흐르는 게 아니라 쌓이는 것 324 에필로그 _ 나는 푯대가 되고 싶다 331 에디터의 글 336 프로필 339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기록된 ‘사라예보의 전설’ 세상은 그의 이름 앞에 ‘사라예보의 전설’이라는 타이틀을 붙였다. 1973년 사라예보에서 ‘우리나라 구기 종목 사상 최초의 세계 제패’라는 엄청난 업적을 달성했을 때, 이에리사의 나이는 겨우 만 열아홉 살이었다.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모르는 유럽인들은 세계지도를 가지고 그를 찾아와, 대한민국의 위치를 묻고 그 자리에 사인을 요청할 정도였다. 당시 그의 빛나는 활약으로 국내에서는 탁구공이 품절되고 각 학교마다 탁구부가 창단될 정도로 탁구 열풍이 불었다. 그는 세계에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용을 알린 ’70년대의 국민 여동생 스포츠 스타였다. 이에리사는 이미 중3 때 실업선수와 국가대표들을 제치고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고, 이후 이 대회 개인단식 7연패는 지금까지 깨지지 않는 기록으로 남아있다.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우승 후에도 두 번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준우승과 수많은 국제대회 우승 전력은, 개인의 기록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의 빛나는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려면 특별한 고통을 값으로 치러야 한다 당대 최고의 선수로 무수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음에도, 그는 ‘최고의 자리’가 즐겁지 않았다고 말한다. 1등이 되기 위한 연습 과정의 인내와 고통은 길고 처절했다. 시상대 위의 환호는 한순간이었다. 완벽한 드라이브를 구사하기 매일 1천개의 드라이브를 주고받는 연습을 반복했다. 랠리가 중간에 끊어지면 다시 1로 돌아가 1천개를 채우는 지옥 훈련이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태릉선수촌 운동장을 매일 6km씩 뛰었던 것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였다. 한겨울에는 땀에 젖은 겉옷이 뻣뻣하게 얼어붙는 상황에서도 달리기를 이어갔다. 숨이 차오르고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멈춰서고 싶을 때는, ‘이 정도를 못 견디면서 뭘 하겠다는 거냐?’고 자신을 나무랐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고자 하는 사람은 특별한 고통을 값으로 치러야 하며, 승리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라는 걸 스스로 체득한 것이다. 스포츠와 우리사회의 공통 가치-페어플레이 저자 이에리사는 체육 지도자, 대학 교수, 태릉선수촌장, 국회의원으로 끊임없이 새 길을 만들며 걸어왔다. 현재는 ‘(사)이에리사 휴먼스포츠’의 대표로, 우리사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하지 않던 시대에, 체육계에서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직함은 영광인 동시에 무거운 짐이었다. 그의 도전 앞에는 ‘성별’이 때로는 ‘조직의 권력’이 거대한 장벽으로 가로놓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신념인 ‘상식’과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장벽을 넘어섰다. 그에게 페어플레이는 스포츠에 머물지 않는, 절대적 신념이다. 저자는 ‘푯대’가 되기를 소망한다. 자신이 낸 길을 따라올 후배들이 길을 잃지 않고 바라볼 이정표가 되기를 희망하며 정성스레 글을 엮어냈다.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한 사람의 성장기-분투, 성공과 좌절, 그럼에도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격기 3반 12
대원씨아이(만화) / 이학 (지은이) / 2025.01.14
5,500
대원씨아이(만화)
소설,일반
이학 (지은이)
노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 노를 못해서 후회하는 사람
청림출판 /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서은미 옮김 / 200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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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출판
소설,일반
바바라 베르크한 지음, 서은미 옮김
독일의 커뮤니케이션 트레이너 겸 컨설턴트인 바바라 베르크한이 쓴 의 제2탄. 전작에서 상대방의 어떠한 공격에도 한마디로 적절하게 대응하는 자기방어 전략을 제시했다면, 에서는 자기 주장을 당당하고 자신있게 관철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사례와 대화기법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즉 이 책은 예스와 노를 분명하게 말하는 자기주장 전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일상에서 부딪치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상대방과 대화하며, 자기주장을 해야할 경우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지 등에 대해 언급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한다. 자신의 다양한 모습을 속속히 알아야 자신감은 길러질 수 있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자신감을 이끌어내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또한 자신의 능력과 장점을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자신의 실력을 신뢰함으로써 용기가 길러진다는 것을 몇 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트레이닝을 통해 시도해 볼 수 있도록 지침을 제시한다. 그리고 상대가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 원인을 진단하고, 대처방법을 알려준다.제1장 자기 자신과 잘 사귀어라 내 안에는 다양한 '나'가 있다 마음속의 비판자와 독려자 왜 우리는 자신을 들볶을까? 자존심은 어떻게 상처를 받는가? 자존심에 금이 갔을 때 생기는 증상들 자기 자신에게 친절하라 자신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라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자기 자신은 자기가 돌보아라 너그러운 마음으로 자신과 사귀는 법 명령과 지시로 인해 생기는 세 가지 장애 자신에게 관용을 베풀어라 '목적 지향의 나'가 되어라 제2장 당당하게 자기 주장하는 방법 자신 있게 행동하려면 대범함을 키워라 자신감에 대한 체험을 활용하라 용기를 키우기 위한 트레이닝 능력 있는 매는 발톱을 감추지 않는다 누구도 자기 말에 귀기울이지 않을 때는? 대화나 교섭을 게임으로 생각하라 자기 주장을 관철시키는 완강 작전 ABC 타인의 억지에 귀를 기울이지 마라 말문이 막혔을 때는? 상사에게 어필하는 구체적인 예 적당한 순간에 뒤로 물러서라 제3장 혼자서 모든 일을 떠맡지 않는 방법 싫으면 싫다고 분명히 말하라 우선 자신의 한계를 알아라 '예스'와 '노'의 경계선을 확실히 하라 혼자서 짐을 떠맡기까지의 여섯 단계 짐을 혼자서 떠맡지 않는 법 왜 죄책감을 느끼는 걸까? 왜 남의 비판이 두려운가? 비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 세 가지 키워드 제삼자를 통해 비판의 말을 들었을 때는?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비판하는 법 자신의 습관적 반응을 잘 살펴라 상대방을 비판할 때 삼가야 할 태도 상사를 비판할 때는
밥,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찾아서
선우미디어 / 김여하 지음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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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미디어
소설,일반
김여하 지음
# 빵 꿩 밥 닭 빵 소 달걀 한알 감 돼지 다리 진달래 이발 장마 초등학교 다닐 때(1) 겨울밤 초등학교 다닐 때(2) 닭 잡아먹고 토끼 발 내민 사연 뽕Ⅱ 침종 우표 들꽃 마을 철새는 날아가고 뽕Ⅱ 알코올치료 병원에서 술을 마시다 삼릉에서 용장사 가는 일 좋은 소식을 듣게 하는 경사스러운 땅 문경 돌담을 바라보며 여름 #재첩 가물치 낚시 붕어 미꾸라지 가물치 모래무지 잉어 메기 자라 우렁이 재첩
2014년도 한국대표 명산문선집
새한국문학회 / 이숙 외 지음 /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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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국문학회
소설,일반
이숙 외 지음
책을 펴내면서 이 숙 - 노목에도 꽃은 피누나 / 삶의 활력소 이철호 - 한국인의 웃음 / 동봉선생과 살구 김기동 - 철로는 멀리 가고 아버지 생각만 남아 있다 / 매미 소리 민봉기 - 눈요기 / 막사발에 담긴 행복 홍재석 - 정선 오일장 / 청산에서 먹는 피서 조길자 - 작은 행복 / 마지막 인사 신문식 - 대장간 / 달구지 김호성 - 오름 나그네 / 세 가지 은혜와 네 가지 후회 김근혜 - 그때 그 시절 / 안녕하세요 강해련 - 봄날은 간다 / 못다 핀 꽃 권순자 - 행복한 커피 집 / 안개꽃 같은 사람들 권영빈 - 지구와 나의 생존 김 청 - 잠에 든 고향 집 / 백발소년의 연 날리기 김갑훈 - 손녀 / 한노인의 사설 김성렬 - 잔혹한 이별 / 독채 전세 김수남 - 프란치스코 교황 한국방문 / 피겨여왕 김연아 . . . (중략) . . . 유희자 - 독 / 태풍전야 윤방운 - 회화와 느티 / 마지막 잉어 윤영전 - 마음의 유언장 / 금강산에서 평화통일 생각 이광정 - 난 행복하지 않나요 / 여보, 당신은 왜 말이 없소 이대걸 - 반추 / 첫 눈 이애용 - 인두 / 한여름 달빛 이재영 - 설악의 정 / 화양계곡 이정선 - 밥알 하나 / 가게 밖의 난롯불 이춘만 - 사라져버린 나팔꽃 모종 / 더 그리운 고향 임경자 - 묵을수록 깊은 맛 / 정성으로 쌓은 탑 임덕기 - 김매고 싶은 날 / 갈림길 앞에 서면 임영수 - 감꽃 피던 집 / 별나라 환상 조도식 - 상속 / 교단 단상 조윤수 - 길 잃는 즐거움 조흥제 - 속울음 / 동전을 세면서 차혜숙 - 꿈 유감 / 명당유감 Ⅱ 하달호 - 급난지붕 / 세월호
몇 시간씩 생각하곤 해
해피소드 / 최류빈 지음 /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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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소드
소설,일반
최류빈 지음
최류빈 시집. 사랑과 우정, 가족과 또 주변의 누군가. 정말 흔하다고 생각되지만 이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 시는 현실과 유리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들. 이러한 주변의 이야기들을 청춘의 시각으로 풀어 냈다. 청춘의 고달픈 삶과 포스트 청춘에 대한 격려, 기성세대의 시각에 나의 시선을 투영해 사유하는 시적 메타포를 활용했다. 누구나 읽기 쉬운 가벼운 시부터 현대시의 다난함과 시의성이 녹아있는 시대적 작품까지, 그 표적 독자층을 광범위하게 설정하는 책이다. 공대생으로 공업수학 계절학기와 신춘문예 최종 결선 사이를 방황하던 한 평범한 학생의 이야기, 다만 누군가에겐 비범하게 들릴 지도 모르는 위로의 말들이다.시인의 말 1부. 아리다고 말하기엔 조금 부족할지라도 항성 11 빨간 루주를 바르며 12 각축전 14 미스 이상해 씨 15 가오나시에게 17 심해어 19 감각의 밤 20 신시가지 횟집 21 걸터앉는 일의 낭만에 관하여 23 경복궁 노송 25 그대와 이름을 나란히 적는 것만으로도 26 미로원 27 그런 당신을 사랑 했네 29 호스피스 병동 나서며 31 꽃놀이패 33 바다 도공 34 끝눈 35 오이지 36 입술이 이별을 발음할 때 37 낙석주의 38 누구나 마음속엔 고양이가 산다 39 2부. 그래도 누군가 있었을 순간 다운사이드다운 다운사이드 42 소라 고둥 43 더할 나위 없는 세계와 사인 코사인과 메타포 44 도마뱀 버스 46 돌아온 탕자 48 루모스 49 마늘 종 51 전염성 볼거리 카 52 닻과 돛은 서로를 그리네 53 피아노 기흉 55 매장 57 몇 시간씩 생각하곤 해 59 바니 바니 60 파상풍 61 페이스트리 63 반쪽이 64 종이컵 66 밥 먹었냐 68 환상 거미 69 잠 70 3부. 벽이 내게 기대어 섰다 백조의 호수 72 사랑니 73 사랑의 뉘앙스 74 아내 75 얼음은 개구리, 올챙이 적 다 잊은 76 오, 로잘리엔 - 로미오의 첫사랑에게 쓰는 편지 77 오렌지 78 외투를 벗으며 80 탄생 81요플레 83 홰에 걸터앉은 새처럼 84 간병 85 달의 뒷면 86 취업지망생 목장승 씨 87 마우스 패드 88 우리는 이름을 부르지 90 유빙(遊氷) 92 잘 지내길 바란다는 거짓말을 해 93 점멸 94 사랑을 인터뷰하다 95 집 밖의 집 96 기자의 애환 97 취급주의(달력) 98 컴퍼스 드림 99 투신 100 팬터마임 101 하고싶은 말 102 확실한 이야기만 하자면 104 흔들바위 105 설거지 106 갱미니 107 토성 109뜨거운 플레어에 삼켜지면서도 내겐 전신으로 분신하는 시간이 살가웠다 편련(片戀)은 열상, 온 신경으로 네게 질량을 내어 주면서도 소행성은 자신의 이름을 지우면서까지 하나의 몸체를 갖는 걸 달가워했다. - 본문 <항성> 중에서 사랑과 우정, 가족과 또 주변의 누군가. 정말 흔하다고 생각되지만 이들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는 詩는 현실과 유리된 것 아닐까 하는 생각들. 이러한 주변의 이야기들을 청춘의 시각으로 풀어 냈다. 청춘의 고달픈 삶과 포스트 청춘에 대한 격려, 기성세대의 시각에 나의 시선을 투영해 사유하는 시적 메타포를 활용했다. 누구나 읽기 쉬운 가벼운 시부터 현대시의 다난함과 시의성이 녹아있는 시대적 작품까지, 그 표적 독자층을 광범위하게 설정하는 책이다. 공대생으로 공업수학 계절학기와 신춘문예 최종 결선 사이를 방황하던 한 평범한 학생의 이야기, 다만 누군가에겐 비범하게 들릴 지도 모르는 위로의 말들이다.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이밥차(그리고책) / 정숙영, 박원순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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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밥차(그리고책)
소설,일반
정숙영, 박원순 (지은이)
찬란한 문화유산을 품은 나라 캄보디아, 그 속에는 무한한 빛을 발하는 보석 같은 앙코르 유적이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완벽한 건축물, 뜨겁고 순수한 햇빛이 주는 기적과 같은 일출과 일몰, 때 묻지 않은 캄보디아 사람들의 미소까지. 일생에 꼭 한 번은 만나보아야 할 신비의 유적 앙코르를 느끼자. 앙코르 유적을 향해 달려갈 당신을 위해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감성으로 최고의 일정을 안내할 고품격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앙코르와트 관련 최신 정보들만을 모은 전면 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 연간 3~4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앙코르와트. 이국적인 풍경,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여행비용 그리고 신비의 유적까지. 앙코르와트를 방문해야할 이유는 수 십 가지도 넘는다. 하지만 제한된 일정과 예산 그리고 취향에 맞는 여행을 위해 고려해야 할 것이 참 많은 게 현실이다. 2주 이내에 앙코르와트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여행 정보를 선사한다. 여행 전문 작가의 노하우와 최신 여행 정보를 엄선해 한 권에 꼼꼼히 다루었다. 앙코르와트 여행을 위한 기본 지식부터 신뢰감 있는 최신 정보 그리고 놓칠 수 없는 현지 핫 플레이스까지! 앙코르와트로의 여행을 꿈꾼다면 이 똑똑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Starting to Angkor 앙코르 유적·씨엠립 여행 기초 지식 Q&A 40 앙코르유적, 어떻게 갈까? 42 항공권, 이렇게 구한다! 42 숙소 구하기 44 비자를 받자 47 여행비용, 이렇게 가져가자! 48 짐 싸기에 대한 몇 가지 Tip 49 모바일 인터넷, 이렇게 쓴다! 51 입국부터 시내까지 A to Z 53 씨엠립 교통수단 정복 56 앙코르 유적 관광 준비하기 58 캄보디아 출국하기 시뮬레이션 62 앙코르+씨엠립 여행 추천 여행코스 64 ·요즘 대세 코스 - 유적+관광 3일 일정 65 ·앙코르 퍼펙트 코스 - 유적+관광 4일 일정 66 ·학구파를 위한 앙코르 연대별 여행 - 유적 3일 일정 71 ·가족과 함께하는 앙코르 여행 - 유적+관광 3일 일정 74 앙코르의 슈퍼스타와 그 친구들, 타 프롬 & 앙코르 톰 동쪽 지역 162 ·정글 속 신비의 유적, 타 프롬 165 ·따뜻한 노을의 사원, 프레 룹 172 ·알고 보면 수상 사원, 동 메본 174 ·장엄한 미완성 사원, 타 케오 176 ·저수지? No! 목욕탕! 스라 스랑 178 ·미지의 사원, 반띠에이 크데이 180 ·작지만 강한 유적, 프라삿 크라반 182 앙코르 마니아를 위한 자야바르만 7세 심화 탐구, 앙코르 톰 북부 184 ·칼과 승리의 사원, 프레아 칸 187 ·독특하고 아름다운 수상사원, 니악 포안 193 ·고푸라 하나 때문에, 타 솜 196 아름다움을 아는 당신에게, 반띠에이 스레이 & 반띠에이 삼레 198 ·앙코르의 보석, 반띠에이 스레이 201 ·‘고즈넉’이란 이런 것, 반띠에이 삼레 210 최초의 사원들이 있는 곳, 롤루오스 초기 유적군 212 ·최초의 사원, 프레아 코 215 ·최초의 피라미드형 사원, 바콩 218 ·최초의 수상 사원, 롤레이 221 앙코르 마니아의 선택, 근교 유적 224 ·아름답고 고즈넉한 미지의 사원, 벵 밀리아 225 ·앙코르 왕국이 태어난 곳, 프놈 쿨렌 228 ·또 하나의 수도, 코 케르 232 Let’s go to Angkor 앙코르 왕국의 역사 78 ·앙코르 왕국 이해하기 78 ·앙코르 왕국 역사 훑어보기 79 앙코르 문명과 힌두 신화 84 ·앙코르에서 만나는 힌두 신화의 세계관 84 ·힌두 신화의 신들을 소개합니다! 85 ·알고 보면 흥미진진한 힌두 신화 이야기 88 앙코르 유적 심화 학습 90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앙코르 유적의 비밀 90 ·앙코르 유적 구석구석의 용어와 명칭들 92 위대한 도시, 앙코르 톰 96 ·앙코르 톰의 첫 관문, 남문 100 ·사면상의 위엄과 자비, 바이욘 104 ·앙코르 톰 넘버 2, 바푸온 114 ·하늘과 가까운 곳, 피미엔나카스 118 ·선물 같은 유적, 프레아 팔릴라이 120 ·캄보디아 보물 1호가 있는 곳, 문둥왕 테라스 122 ·왕이 보았던 풍경, 코끼리 테라스 124 ·옳고 그름은 하늘이 가린다, 프라삿 수오르 프랏 126 ·한국이 복원에 참여 중! 프레아 피투 127 ·톰마논 128 ·차우 세이 테보다 128 앙코르의 정수, 앙코르와트 130 ·앙코르 최고의 일몰 포인트, 프놈 바켕 158 앙코르의 슈퍼스타와 그 친구들, 타 프롬 & 앙코르 톰 동쪽 지역 162 ·정글 속 신비의 유적, 타 프롬 165 ·따뜻한 노을의 사원, 프레 룹 172 ·알고 보면 수상 사원, 동 메본 174 ·장엄한 미완성 사원, 타 케오 176 ·저수지? No! 목욕탕! 스라 스랑 178 ·미지의 사원, 반띠에이 크데이 180 ·작지만 강한 유적, 프라삿 크라반 182 앙코르 마니아를 위한 자야바르만 7세 심화 탐구, 앙코르 톰 북부 184 ·칼과 승리의 사원, 프레아 칸 187 ·독특하고 아름다운 수상사원, 니악 포안 193 ·고푸라 하나 때문에, 타 솜 196 아름다움을 아는 당신에게, 반띠에이 스레이 & 반띠에이 삼레 198 ·앙코르의 보석, 반띠에이 스레이 201 ·‘고즈넉’이란 이런 것, 반띠에이 삼레 210 최초의 사원들이 있는 곳, 롤루오스 초기 유적군 212 ·최초의 사원, 프레아 코 215 ·최초의 피라미드형 사원, 바콩 218 ·최초의 수상 사원, 롤레이 221 앙코르 마니아의 선택, 근교 유적 224 ·아름답고 고즈넉한 미지의 사원, 벵 밀리아 225 ·앙코르 왕국이 태어난 곳, 프놈 쿨렌 228 ·또 하나의 수도, 코 케르 232 Sightseeing in Siep Reap 동양 최대의 호수, 톤레 삽 238 앙코르 유적 워밍업 or 총정리, 앙코르 국립 박물관 242 여행자의 밤을 위한 거리, 펍 스트리트 243 요즘 뜨는 예쁜 골목, 컨달 빌리지 244 박쥐를 만날 수 있는 공원, 로열 가든스 246 한 번쯤은 걷고 싶은 노을 진 강가, 씨엠립 강 247 생각보다 예쁜 현대식 사원, 왓 담낙 248 작은 킬링필드, 왓 트마이 249 Food&Drink Of Siem Reap 캄보디아 음식 맛보기 254 현재상황 씨엠립 최고의 맛집들, 씨엠립 베스트 레스토랑 256 ·미슐랭 스타급 퓨전 프렌치, 퀴진 왓 담낙 256 ·베지테리언을 위한 맛있는 선택, 비트킹 하우스 257 ·캄보디아에서 맛보는 괜찮은 프렌치, 라넥스 258 ·예쁘고 분위기 좋은 NGO 레스토랑, 스푼스 258 ·맛있기로 소문난 NGO 레스토랑, 헤이븐 259 ·맥주 한잔과 즐기는 괜찮은 독일 요리, 텔 259 ·그네 의자에서 즐기는 럭셔리한 오후, 크로야 260 ·피자 마니아들의 탁월한 선택, 벨미로스 피자 260 저예산으로 즐기는 본토의 맛, 캄보디아 전통 음식점 261 ·편안하고 저렴한 캄보디안 퓨전 식당, 릴리 팝 261 ·오래된 전통 음식 대표 선수, 크메르 키친 262 ·요즘은 여기가 대세, 크메르 그릴 262 ·파인애플 볶음밥의 명가, 리리 레스토랑 263 시간도 아끼고 맛도 챙기자! 유적 안 맛집들 264 ·시내 맛집+쇼핑 명소+앙코르와트= 앙코르카페 264 ·인기 유적에서 즐기는 시원한 쉼표, 골든 멍키 265 ·동쪽 지역 유적에서 배가 고플 때, 크루오사 크메르 265 저예산 여행자를 위한 선택, 무규칙 이종 여행자 식당 266 ·역사와 전통의 씨엠립 간판 레스토랑, 레드 피아노 266 ·좋은 경치와 다양한 메뉴, 몰로포 카페 267 ·빵과 디저트와 로컬 푸드가 한 자리에, 라 불랑제리 카페 267 ·요새 씨엠립 여행자 식당 대세, 트라이 미 268 ·압사라 댄스와 함께 즐기는 저녁식사, 템플 발코니 268 태국·베트남 현지의 맛, 동남아 음식 269 ·속이 뜨끈해지는 베트남 쌀국수 한 그릇, 포 용 269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태국 맛집, 렐라와디 270 ·태국식으로 즐기는 해산물 대잔치, 레드 크랩 271 ·볶음밥&볶음 국수의 명가, 타이 타이 271 달콤하고 시원한 휴식, 카페&디저트 272 ·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는 예쁘고 맛있는 빙수, 프레시 프루츠 팩토리 272 ·예쁜 컵케이크와 함께하는 시원한 오후, 블룸 273 ·캄보디아의 스타벅스, 브라운 커피 273 ·침대 의자가 있는 시엠립 명물 카페, 블루 펌프킨 274 ·사진 잘나오는 예쁜 비건 카페, 바이브 275 ·건강을 생각하는 예쁜 아지트, 더 하이브 275 ·커피 마니아를 위한 선택, 더 리틀 레드 폭스 에스프레소 276 ·길거리에서 즐기는 알뜰한 사치, 노이 카페 277 ·씨엠립 맹주의 카페 진출, 템플 커피 앤 베이커리 277 토종 입맛을 위한 선택, 한식 278 ·손맛이 느껴지는 전라도 음식, 아리랑 278 ·돌구이 삼겹살이 무제한, 대박 279 Shopping Angkor 씨엠립 쇼핑 아이템 Best 9 282 씨엠립 쇼핑의 근사한 진화, 쇼핑몰 284 ·씨엠립을 대표하는 쇼핑몰, 럭키 몰 284 ·씨엠립에도 면세점이 생겼다고? T갤러리아 바이 DFS 285 씨엠립 쇼핑의 시작과 끝, 시장 286 ·씨엠립 쇼핑의 중심, 앙코르 나이트 마켓 286 ·씨엠립의 중심, 올드 마켓 288 ·예쁘고 고급스러운 시장, 메이드 인 캄보디아 마켓 289 ·이것이 진짜 캄보디아의 일상, (프)쌀 르 290 씨엠립 본격 알짜 쇼핑 스폿, 슈퍼마켓 291 ·요즘 씨엠립 슈퍼마켓 지존, 아시아 마켓 291 ·술과 한국음식은 여기로, 앙코르 마켓 291 ·쾌적한 쇼핑을 원할 때, 메트로 마켓 292 ·깔끔하고 세련된 고급 슈퍼마켓, 럭키 슈퍼마켓 292 좀 더 특별한 것을 찾는 당신에게, 숍 & 부티크 293 ·아름다운 핸드메이드 제품, 상퇴르 당코르 293 ·착하고 유쾌한 업사이클 숍, 스마테리아 294 · 아름다운 핸드메이드 제품, 크메르 세라믹스 파인 아츠 센터 294 ·캄보디아 장인을 육성하는 곳, 아티산 앙코르 295 ·인도차이나의 명품 퀼트. 메콩 퀼트 296 ·에스닉하고 세련된 의류, 스파이시 그린 망고 296 SOS 긴급 쇼핑 297 ·화장품과 상비약이 필요할 때, 유케어 파마 297 ·씨엠립에 미니소가 떴다!, 미니소 298 ·살짝 비싼 균일가숍, 미아 재패니즈 프로덕트 298 · 카메라와 사진에 관한 모든 것, 라오 펜 쳇 디지털 센터 & 스튜디오 299 Fun in Angkor & Siem Reap 씨엠립을 대표하는 쇼, 스마일 오브 앙코르 302 즐거운 민속 공연이 한 자리에, 캄보디아 민속촌 304식사와 함께 즐기는 천상의 춤, 압사라 댄스 뷔페 306 ·톤레 메콩 307 ·꿀렌Ⅱ 307 그날의 피로는 그날에 풀자, 마사지 308 ·씨엠립 최고 인기 스파, 보디아 309 ·가성비 좋은 중급 스파, 데바타라 309 ·찾기 쉽고 깔끔한 마사지숍, 아시아 허브 어소시에이션 310 ·발 마사지 단돈 1.5달러, 템플 마사지 310 앙코르의 하늘을 날자! 앙코르 짚라인 311전면 개정판! 최신 정보 수록! 앙코르와트를 안내하는 가장 쉽고 친절한 여행서 찬란한 문화유산을 품은 나라 캄보디아, 그 속에는 무한한 빛을 발하는 보석 같은 앙코르(Angkor) 유적이 있다.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완벽한 건축물, 뜨겁고 순수한 햇빛이 주는 기적과 같은 일출과 일몰, 때 묻지 않은 캄보디아 사람들의 미소까지. 일생에 꼭 한 번은 만나보아야 할 신비의 유적 앙코르를 느끼자. 앙코르 유적을 향해 달려갈 당신을 위해 해박한 지식과 풍부한 감성으로 최고의 일정을 안내할 고품격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 지금 가장 핫한 앙코르와트 정보만 모은 최신 개정판! 출간 이후 앙코르와트 여행 분야 1위를 굳건히 지킨 . 앙코르와트 관련 최신 정보들만을 모은 전면 개정판을 새롭게 선보인다. 연간 3~4백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앙코르와트. 이국적인 풍경, 친절한 사람들, 저렴한 여행비용 그리고 신비의 유적까지. 앙코르와트를 방문해야할 이유는 수 십 가지도 넘는다. 하지만 제한된 일정과 예산 그리고 취향에 맞는 여행을 위해 고려해야 할 것이 참 많은 게 현실. 은 2주 이내에 앙코르와트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여행 정보를 선사한다. 여행 전문 작가의 노하우와 최신 여행 정보를 엄선해 한권에 꼼꼼히 다루었다. 앙코르와트 여행을 위한 기본 지식부터 신뢰감 있는 최신 정보 그리고 놓칠 수 없는 현지 핫 플레이스까지! 앙코르와트로의 여행을 꿈꾼다면 이 똑똑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 앙코르와트가 한눈에 쏙! 보이는 구성 Starting to Angkor 가슴 설레는 앙코르와트로의 첫발을 내딛을 당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다? 걱정하지 말자, 막상 알고 보면 어려울 것 하나 없는 앙코르 유적 여행을 위한 기초 지식을 모두 모았다. Let's go to Angkor 밀림과 하늘, 그리고 유적이 이뤄내는 신비한 풍경 속으로 성큼 다가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진짜 앙코르 유적 가이드. 말로만 듣고 사진으로만 보던 앙코르를 보게 된다면 당신은 필히 저자처럼 앙코르와트에 빠지게 될 것이다. 관광의 편의성에 따라 친절하고 쉽게 정리된 가이드북을 만나보자. Sightseeing in Siem Reap 앙코르와트의 매력은 유적이 8할인 것은 사실. 그러나 나머지 2할의 볼거리도 각각의 존재감과 매력을 훌륭하게 발산한다. 씨엠립에는 앙코르 유적 외에는 볼거리가 없다고 느꼈다면 씨엠립의 또 다른 볼거리에 흠뻑 빠져보자. Shopping Angkor 씨엡립은 유명한 쇼핑 도시는 아니지만 눈썰미 있는 사람들에게는 은근히 괜찮은 것들이 발견되는 곳이다. 앙코르 여행의 추억인 동시에 실생활에서도 요긴한 각종 살거리를 알아본다. Food&Drink of Siem Reap 이국의 맛에 가슴부터 두근거리는 미식가에서 이국의 맛에 의한 테러에 가슴을 졸이는 토종 입맛까지 모두를 만족시킬 만한 멋진 식장 및 음식들을 소개한다. Fun in Siem Reap 보고 먹고 사고, 그러나 여행에서 누려야할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그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다. 압사라 댄스, 마사지, 봉사활등 등 앙코르 여행의 참기름이 되어줄 즐길 거리들을 알려준다. ★ 앙코르와트 전문 여행 가이드북 은 ‘앙코르와트’를 집중 조명한 전문 가이드북이다. 유적에 대한 단순 소개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앙코르 유적의 설립 이유와 역사부터 차근차근 소개한다. 또한 그에 따른 유적의 세부 명칭, 종류, 상식 등을 다루어 겉핥기식이 아닌 앙코르와트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돕는다. 각 유적지마다 더 눈여겨봐야할 스팟도 만의 포인트! 그림 같은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놓칠 수 없는 촬영 명소, 반드시 체크해야할 벽화 등 허투루 없이 앙코르와트를 즐기는 다채로운 정보만을 수록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패턴
한빛미디어 / 카순 인드라시리, 스리스칸다라자 수호타얀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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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순 인드라시리, 스리스칸다라자 수호타얀 (지은이), 박수현 (옮긴이)
API, 데이터, 이벤트 및 스트림을 이용한 실무 패턴.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강력한 비용 절감 효과와 확장성 덕분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은 이미 많이 도입되었다. 이제는 도입보다는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그린 필드 및 브라운 필드 개발 모두에서 활용할 수 있는 API, 데이터, 이벤트 및 스트림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가장 일반적인 설계 패턴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규모에 맞게 비용과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도와주며, 방대하고 효율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점진적으로 설계, 개발하고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CHAPTER 1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이란? 1.1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개념 1.2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론 1.3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패턴 1.4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참조 모델 1.5 마치며 CHAPTER 2 통신 패턴 2.1 동기 메시징 패턴 2.2 비동기 메시징 패턴 2.3 서비스 정의 패턴 2.4 동기 메시징 패턴 구현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 2.5 비동기 메시징 패턴 구현 기술 2.6 테스팅 2.7 보안 2.8 관측 가능성 및 모니터링 2.9 데브옵스 2.10 마치며 CHAPTER 3 연결성 및 조합 패턴 3.1 연결성 패턴 3.2 서비스 조합 패턴 3.3 마치며 CHAPTER 4 데이터 관리 패턴 4.1 데이터 아키텍처 4.2 데이터의 타입과 형태 4.3 데이터 저장소 4.4 데이터 관리 4.5 데이터 조합 패턴 4.6 데이터 확장 패턴 4.7 성능 최적화 패턴 4.8 신뢰성 패턴 4.9 보안: 볼트 키 패턴 4.10 데이터 관리 패턴 구현 기술 4.11 테스팅 4.12 보안 4.13 관측 가능성 및 모니터링 4.14 데브옵스 4.15 마치며 CHAPTER 5 이벤트 주도 아키텍처 패턴 5.1 이벤트 주도 아키텍처 5.2 이벤트 전달 패턴 5.3 상태 관리 패턴 5.4 오케스트레이션 패턴 5.5 이벤트 주도 아키텍처에서 사용하는 기술 5.6 테스팅 5.7 보안 5.8 관측 가능성 및 모니터링 5.9 데브옵스 5.10 마치며 CHAPTER 6 스트림 프로세싱 패턴 6.1 스트림이란? 6.2 스트림 프로세싱이란? 6.3 스트리밍 데이터 프로세싱 패턴 6.4 확장성 및 성능 최적화 패턴 6.5 신뢰성 패턴 6.6 사용 기술들 6.7 테스팅 6.8 보안 6.9 관측 가능성 및 모니터링 6.10 데브옵스 6.11 마치며 CHAPTER 7 API 관리 및 사용 패턴 7.1 API 관리 패턴 7.2 API 사용 패턴 7.3 마치며 CHAPTER 8 클라우드 네이티브 패턴 적용하기 8.1 온라인 쇼핑몰 시스템 만들기 8.2 고수준 아키텍처 만들기 8.3 외부 API 만들기 8.4 서비스 연결 8.5 데이터 관리 8.6 이벤트 주도 아키텍처 8.7 스트림 프로세싱 8.8 클라우드 환경에서 동적 관리 기능 구현 8.9 마치며빠르게 변화되는 IT 시장 속 클라우드의 바다에서 성공의 길로 인도해주는 가장 큰 등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패턴 이 책은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혹은 기존의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전환하고자 할 때 어떤 기술 스택을 사용하고 어떤 구조를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AWS나 Azure, GCP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뿐 아니라 온프레미스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구조와 그에 잘 맞는 소프트웨어 및 애플리케이션을 함께 소개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빠르게 변화되는 시장 속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은 어렵지만, 최소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를 정하고 시작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개발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패턴을 찾아 더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고 개발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주요 내용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사항 학습 주요 클라우드 네이티브 커뮤니케이션, 연결 및 구성 패턴 탐색 분산형 데이터 관리 기술 학습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를 사용하여 확장 가능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구축 API 관리 및 사용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패턴 탐색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도구 및 기술 검토
좋은 리더의 리더쉽을 위한 친절한 병법서
미래문화사 / 임유진 (엮은이)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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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임유진 (엮은이)
혼돈 속에서 답을 찾는 리더들이 고대 병법서를 다시 읽는 이유는 인간 심리와 조직 운영의 본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계책을 다듬어 온 고대 리더들의 통찰을 36계로 정리해, 경영·정치·처세 어디서든 적용할 수 있도록 예화와 함께 풀어낸다. 싸워서 이기는 전략뿐 아니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고의 계책임을 강조하며, 우세·대등·공격·혼란·연합·불리의 여섯 상황별 전략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전략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의도적 계획이며, 병법의 지혜는 목표 설정과 우선순위, 자원 배분, 심리전과 조직 관리까지 현대 경영의 원리와 긴밀히 맞닿아 있다. 고전의 계략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실제적 도구로 다시 읽히는 지금, 이 책은 정치·경제·비즈니스·인간관계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통찰을 제공한다.들어가며 : 《좋은 리더의 리더쉽을 위한 친절한 병법서》을 펼치며 제1부 승전계勝戰計 제1계 만천과해瞞天過海 은밀하게 내일을 도모하라 태사자 〈만천과해〉로 포위를 뚫다 배에서 내리지도 않고 이긴 노병 계량이 〈만천과해〉로 위왕을 설득하다 빌 게이츠의 독과점금지법 〈만천과해〉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다 제2계 위위구조圍魏救趙 정면공격보다 우회하라 먹이를 노리는 것 또한 먹이가 된다 서희徐熙, 싸우지도 않고 80만 대군을 물리치다 자발, 지는 싸움을 〈위위구조〉로 뒤집다 관중, 〈위위구조〉로 월나라 수군을 격퇴하다 조변,〈위위구조〉로 굶어 죽어가는 백성을 살리다 중국군, 〈위위구조〉의 게릴라전으로 일본군을 농락하다 제3계 차도살인借刀殺人 직접 나서는 것은 초보자의 방법이다 중공군, 〈차도살인〉으로 기밀유출을 막다 애첩 정수, 손 하나 까닥 않고 라이벌을 내치다 조조, 〈차도살인〉으로 예형을 제거하다 소진, 〈차도살인〉으로 죽어서도 복수하다 정나라 환공 〈차도살인〉으로 회? 지역을 얻다 자공, 〈차도살인〉으로 노나라를 구하다 오기, ‘나만 죽을 순 없지.’ 당앙, 〈차도살인〉으로 스스로 죽을 길을 만들다 제4계 이일대로以逸待勞 때가 올 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마오쩌둥, 〈이일대로〉로 일본군을 내몰다 일본함대, 〈이일대로〉로 러시아 함대를 격파하다 유비 현덕, 육손 장군의 〈이일대로〉전술에 패주하다 실리콘 밸리, 〈이일대로〉의 여유 속에 꽃 피다 왕전, 〈이일대로〉로 기세등등한 초군을 일격에 격퇴하다 제5계 진화타겁?火打劫 기회가 왔을 때는 벌떼처럼 공격하라 제나라, 전국시대 혼란을 틈 타 연나라를 공략·합병하다 지장智將 장한, 반군 내분을 조장해 〈진화타겁〉하다 월왕 와신상담하여 오왕을 〈진화타겁〉하다 제6계 성동격서聲東擊西 상대방의 주의를 다른 곳으로 유도하라 진秦나라 맹명시, 〈성동격서〉로 진晉군을 급습하다 본심을 감추고 남의 마음을 들여다 본다 연합군, 노르망디 상륙작전으로 독일군의 허를 찌르다 제2부 적전계敵戰計 제7계 무중생유無中生有 없어도 있는 것처럼 보여라 전국시대 감무, 〈무중생유〉로 라이벌을 추방하다 여희, 독을 써 태자 신생을 모함하다 제갈량, 〈무중생유〉로 10만 화살을 얻다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다 〈무중생유〉의 지략과 얼룩말 제8계 암도진창暗渡陳倉 아무도 모르게 진창을 공격한다 유방, [암도진창]으로 항우를 기습공격하다 위나라 등애, [암도진창]으로 촉 의 부성을 점령하다 오기 장군, 직접 병사의 종기 고름을 빨아내다 월 나라 구천왕, 개구리에게 큰절을 하다 제나라 설공, [암도진창]으로 왕의 마음을 꿰뚫다 제9계 격안관화隔岸觀火 상대에 내분이 일어나면 관망하라 남의 집안싸움에 간섭하다 맞아 죽은 기 노인 산동 마을, 괜스레 나서서 곤욕을 치르다 백전 노장 조충국, 반란군을 느긋이 추격하다 조조, 자기 손을 쓰지 않고 원희와 원상을 제거하다 공손강, 원상 · 원희의 목을 조조에게 전달하다 거꾸로 걸린 그림을 보며 극찬한 뉴요커들 제10계 소리장도笑裏藏刀 비장의 무기는 웃음으로 감추어라 이의부, 웃음 속에 칼을 품고 있는 자 이임보, 앞에서 치켜세우고 뒤로 내치다 이임보, 이적지도 내치다 조위, 태연히 담소하여 도망군을 모략에 빠뜨리다 공손앙, 웃음 뒤에 칼을 숨기고 오성을 점령하다 원재, 〈소리장도〉로 조은에 복수하다 제11계 이대도강李代桃? 작은 손실로 결정적인 승리를 유도하라 진서파, 잡부로 내쳐져 스승으로 귀환하다 유방, 미운 옹치를 영주로 발탁하다 전기 장군, 손빈의 계략으로 경마에서 제왕을 이기다 여불위, 〈이대도강〉하여 진의 실세가 되다 월나라 이목, 일부러 져서 차례로 흉노를 정벌하다 존슨&존슨사, 손실을 감수하고 고객의 절대 신뢰를 얻다 제12계 순수견양順手牽羊 아무리 작은 이득이라도 묵과하지 말라 한신, 하늘이 준 복을 스스로 차버리다 월왕 구천, 〈순수견양〉하여 오왕 부차를 치다 전쟁에서 인의를 내세우다 죽음을 맞은 송양공 천하를 다스리는 것은 여반장이다 이사, 시황제의 마음을 움직여 축객령을 폐지하다 스마트 시대, 핵심전략은 발상의 전환이다 제3부 공전계攻戰計 제13계 타초경사打草驚蛇 상대방의 본심을 드러내도록 하라 부하들의 부정부패를 열거하여 현령 왕로를 꾸짖다 광무제, 〈타초경사〉로 송홍을 떠보다 태자 상신, 〈타초경사〉로 부왕의 본심을 알아내다 한발능, 〈타초경사〉로 북위군에 대승하다 요임금, 하급관리의 축복에 〈타초경사〉하다 제14계 차시환혼借屍還魂 대책이 없는 모험은 피하라 세도가들, 허수아비 왕을 이용하여 정권을 장악하다 환관 조고가 황제를 이용하여 천하를 호령하다 조조, 헌제를 〈차시환혼〉으로 이용하다 기업경영자, 영혼 없는 몸뚱이에 영혼을 불어넋다 장사하는 사람들에게도 나름대로 상도常道가 있다 제15계 조호이산調虎離山 어려운 상대는 끌어내라 백기 장군, 명장 염파를 모함하여 요새 밖으로 끌어내다 조양자, 〈조호이산〉을 역이용하여 지백을 치다 재상 장재현, 〈조호이산〉으로 황족의 재산 다툼을 중재하다 기업경영자, 직원들의 마음을 유인해 내어야 번창한다 제16계 욕금고종欲擒故縱 상대방의 마음을 잡아라 송태종, 적의 식솔을 대접하여 적장의 투항을 이끌다 제갈량, 맹획을 일곱 번 붙잡아 일곱 번 놓아주다 곽진, 고자질한 부하를 용서하고 승리를 얻어내다 광무제, 퇴로를 열어주어 승리를 얻다 위단, 놓아주고 스스로 고개 숙이게 하다 기업경영,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제17계 포전인옥抛?引玉 작은 미끼로 큰 이득을 도모하라 상건, 미완의 시로 조화의 완성시를 손에 넣다 한비자, 옥돌을 묻어 부역을 동원하다 갑부 맹탁, 늙은 하인을 유인해 수많은 뇌물을 삼키다 적청, 물러날 때를 알고 물러나서 승리하다 유방, 〈포전인옥〉으로 흉노 모돈에 대패하다 부자, 〈포전인옥〉으로 아들을 살리고 재산을 되찾아주다 제18계 금적금왕擒賊擒王 승부는 최후의 일각까지 장순, 적장을 쓰러뜨려 반란군을 내몰다 북송, 우두머리의 실정으로 도읍을 옮기다 모수, 교섭 중 초 양왕을 사로잡다 제4부 혼전계混戰計 제19계 부저추신釜底抽薪 힘으로 안 되면 상대방의 김을 빼라 장량, 초나라 민요로 초군의 사기를 꺾다 죽은 제갈량이 산 사마의를 도망치게 하다 장유, 주동자를 사로잡아 소요를 가라앉히다 은중감, 왕서의 중상을 불식하다 조조, 적군의 군량미를 불질러 전멸하다 기업문화와 〈부저추신〉 여름 벌레에게 얼음을 이야기할 수 없다 제20계 혼수모어混水摸魚 혼란을 일으켜 결정타를 가하라 제나라 환공, 불구대천의 원수 관중을 참모로 들이다 진평, 항우와 그의 참모들을 이간질하다 조하, 병사들 속에서 반란병들을 색출하다 독일군, 〈혼수모어〉로 미 지휘계통을 혼란에 빠뜨리다 SRC의 잭 스택, 오픈북 경영의 최고 성공 사례 혼란한 정세는 기회를 노리는 자에게 그 기회를 제공한다 제21계 금선탈각金蟬脫殼 진영을 그대로 두고 주력을 딴 곳으로 하라 유방, 〈금선탈각〉으로 항우의 포위를 유유히 빠져나가다 왕수인, 죽음을 가장해 살아남다 범수, 옷을 바꿔입고 달아나다 한고조, 〈금선탈각〉으로 묵특의 포위를 빠져나가다 〈금선탈각〉하는 아시아 경제 제22계 관문착적關門捉賊 약한 적을 포위 공격하라 한고조 공신들, 여씨 일족을 철저히 제거하다 백기군, 조괄의 조군을 생매장하다 열공, 〈관문착적〉하지 않아 제 무덤을 파다 제23계 원교근공遠交近攻 가까운 적부터 상대하라 〈원교근공〉을 헌책한 장록과 수용한 소양왕의 만남 중국, 〈원교근공〉으로 한국경제를 위협하다 제24계 가도벌괵假途伐 약한 상대는 명분만으로 취할 수 있다 진晉, 우나라 길을 빌려 괵나라를 치다 도요토미, 〈가도정명〉을 내세워 왜란을 일으키다 촉왕, 작은 것을 탐하여 길을 닦아주고 항복하다 유비, 〈가도벌괵〉하여 익주를 점유하다 제5부 병전계竝戰計 제25계 투량환주偸梁換柱 고의로 패하게 하여 자신의 세력으로 흡수한다 조조, 〈투량환주〉로 백마의 포위를 풀다 범수, 진의 재상이 되다 미앙궁未央宮이 한신을 참하다 〈투량환주〉의 계책을 밟아가야 한다 제26계 지상매괴指桑罵槐 우회적인 방법으로 겁을 주어라 난쟁이 우전, 〈지상매괴〉로 시황제를 깨우치다 소대, 〈지상매괴〉로 조 혜문왕을 설득하다 순우곤, 〈지상매괴〉로 제왕을 깨우치다 상앙, 〈지상매괴〉로 태자를 벌하다 계량, 〈지상매괴〉로 초나라 공격을 중지시키다 이유있는 IT 생태계, 실리콘 밸리 전국시대 대스승 귀곡자鬼谷子 제27계 가치부전假痴不癲 어리석은 행동으로 상대를 안심시켜라 초나라 장왕, 〈가치부전〉하여 아첨배들을 추방하다 사마의, 〈가치부전〉하여 조상을 내치고 실권을 잡다 기자, 〈가치부전〉으로 죽음을 면하다 적청狄靑, 〈가치부전〉으로 사기를 올리다 동방삭, 〈가치부전〉을 역이용해 왕의 측근이 되다 유비, 〈가치부전〉하여 조조의 경계를 물리치다 기업들의 〈가치부전〉 일본의 〈가치부전〉 제28계 상옥추제上屋抽梯 비행기 태워놓고 미사일 쏘기 녹봉으로 못 부릴 사람이 없다 한신, 〈상옥추제〉로 조군을 격파하다 제갈량, 〈상옥추제〉로 조조군을 따돌리다 제29계 수상개화樹上開花 허풍도 때에 따라서는 큰 힘이 된다 후진, 〈수상개화〉로 유유군에 멸망하다 중국군, 〈수상개화〉로 일본군을 속여 무사히 후퇴하다 이세민, 〈수중개화〉로 돌궐로부터 수양제를 구하다 단도제, 〈수상개화〉로 북위군으로부터 안전하게 회군하다 장비, 〈수상개화〉로 조조군을 속이고 시간을 벌다 가짜 노베루 장군 제30계 반객위주反客爲主 구르는 돌이 박힌 돌을 뽑아낸다 현고, 사신 행세를 하여 맹명시의 출격을 막다 과부의 남편이 된 젊은이가 노인의 기지로 위기를 벗어나다 전화, 〈반객위주〉로 제나라의 왕이 되다 재상 자지, 피 한 방울 흘리지 않고 연의 주인이 되다 일본 제국이 조선의 주인노릇하다 대기업, 자본력을 이용하여 하청업체를 마음대로 주무르다 제6부 패전계敗戰計 제31계 미인계美人計 천하를 지배하는 남자를 요리하는 여자 말희, 〈미인계〉로 하나라를 멸망하게 하다 달기, 〈미인계〉로 은왕조의 막을 내리다 한나라 무제, 정략결혼으로 안전을 꾀하다 오자서, 비무기의 모략으로 도망자가 되다 서시, 〈미인계〉로 오왕 부차를 유혹하여 나라를 멸망하게 하다 측천무후, 〈미인계〉로 스스로 황제가 되다 양귀비, 〈미인계〉로 현종을 홀리다 초선, 〈미인계〉로 동탁과 여포를 이간하다 제32계 공성계空城計 철저히 비워둠으로써 적을 두렵게 하라 제갈량, 〈공성계〉로 사마의를 물리치다 유탄, 〈공성계〉로 반란을 진압하다 장수규, 〈공성계〉로 토번인(티베트인)을 물리다 조정, 〈공성계〉로 남진의 침공을 막다 장량, 적군의 허를 찔러 목숨을 구하다 유방, 〈공성계〉로 묵특의 함정에 빠지다 손무, 궁녀를 병사로 조련시키다 고도의 심리전술이 요구되는 〈공성계〉 제33계 반간계反間計 적의 스파이를 역으로 이용하라 주유, 〈반간계〉로 조조의 수군장을 제거하다 조적, 〈향간계〉로 음모자를 일망타진하다 사마의, 적을 이용하여 적을 소탕하다 악비, 적의 첩자를 역이용하여 제나라를 폐하다 자반, 첩자를 이용하여 목적을 달성하다 역생, 목숨으로 임무를 완수하다 정나라, 〈사간계〉로 사돈나라를 정벌하다 전단, 〈반간계〉로 제나라 영지를 수복하다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경계해야 제34계 고육계苦肉計 죽는 것보다 팔 하나 없는 것이 낫다 자기 팔을 자르고 〈고육계〉를 실천한 요리 자기 자식을 죽여 요리해 바친 역아 이익을 위해서라면 자해도 마다치 않는 〈고육계〉 왕좌, 〈고육계〉로 올술을 속이다 백화점 바겐 세일도 〈고육계〉의 하나 긴박한 상태에서 작은 것을 버리는 것도 〈고육계〉다 제35계 연환계連環計 상대방에 족쇄를 채우고 공격하라 방통과 황개, 〈연환계〉로 조조의 함선을 묶다 매미 뒤에 사마귀가 사마귀 뒤에 까치가 내준신, 〈연환계〉로 주흥의 자백을 끌어내다 싸움닭을 통해 전쟁에 임하는 자세를 배운다 유기장군, 기지로 금군을 내치다 필재우, 〈연환계〉를 이용하여 금군에 대승하다 제36계 주위상走爲上 여의치 않으면 피하라 도망에도 오십 보 백 보의 차이가 있다 오자서, 도망하여 후에 원수를 갚다 장량과 진평, 피 흘리지 않고 도망하다 조조 평생 도망의 삶을 살다 도망쳐야 할 때 도망치지 않아 화를 입다 왕경칙, 〈주위상〉을 내세워 제나라 왕을 비웃다 진나라 문공, 계획적으로 후퇴하여 초군을 섬멸하다 도주공 범려의 통찰 마무리 하며 참고문헌 부록1 중국 역사의 여명 부록2 중국 왕조 순서도 부록3 중국 역대 왕조 계보 부록4 수록 시대별 형세도 부록5 찾아보기 맺음말 : 이 책을 엮고 나서고대의 병법서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전략 ! 혼돈의 시대,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왜 리더들은 병법서에서 답을 찾는가? 이 책은 목숨을 건 전쟁터에서 인간의 심리를 꿰뚫어보고자 했던 당대 리더들의 경험과 지혜가 명쾌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36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적절한 예화를 넣어 누구나 경영, 정치, 처세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능수능란하게 계책을 적용하고 쓸 수 있게끔 하는 데 주력하였다. 어떻게 조직을 강하게 만들 것인가? 모든 병법은 상대와 싸워서 이기려는 전략과 전술들로 꾸며져 있다. 이기는 것이 최상의 목표이면서도 계책 중에 최고의 계책은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라고 한다. 병법 36계 자체는 꽤 유명하지만 정작 각각의 계가 무슨 내용인지 상세하게 아는 사람은 적다. 1. 우세한 상황에서 승리를 확정 짓는 계략 2. 적과 대등할 때 사용하는 계략 3. 공격할 때 활용하는 계략 4. 적이 혼란한 상황에서 쓰는 계략 5. 연합 작전 시 사용하는 계략 6.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을 도모하는 계략 지금 이 시대에도 훌륭한 기업 경영서요, 인간 관리의 지침서이며, 최고의 처세술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그들은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었는가?” 현대 경영과 개인 처세에서도 실질적으로 응용 가능한 고전의 지혜! 전략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포괄적인 계획 · 방법을 말한다. 목표 설정 · 우선 순위 · 자원 배분을 포함하며, 의도적으로 수립된다. 계략이라는 건 배우는 게 아니라 생각해내는 것이다. 주도권 장악, 지휘 체계와 병사들의 사기 관리, 첩자와 심리전 운용까지 총망라한다. 그 본질은 오늘날의 인간 행동과 심리 분석, 조직 경영과 다르지 않다. 병법의 통찰은 정치·경제·비즈니스·인간관계까지 현대 사회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SSS급 재벌헌터 9
영상노트 / 고랭지 (지은이)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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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고랭지 (지은이)
고랭지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지옥의 끝에서 천년간 레벨업! 검으로 그랜드 마스터를, 마법으로 9서클 마스터를, 정령술로 정령왕을 소환하는 최강자로 거듭난다. 전설의 경지를 이룬 SSS급 재벌 헌터 이현빈, 천년의 세월을 넘어 귀환한다. "지구는 내가 접수한다."제1장 계엄령제2장 반응을 보다제3장 비리를 캐다제4장 정리제5장 충격요법제6장 보스 몬스터제7장 쇼 타임제8장 시민의식제9장 서브 퀘스트제10장 국왕의 부탁제11장 언데드 소환제12장 해법을 찾다
눈과 먹 1
학산문화사(만화) / 마리타 (지은이) /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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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만화)
소설,일반
마리타 (지은이)
회사원 토키와는 사촌인 아사기와 함께 살고 있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은 토키와의 생일날 밤, 술에 취해서 각자의 비밀을 고백해 버리는데….제1화 처음제2화 꿈결 속에서제3화 타임 트래블러제4화 21:00제5화 '조정'제6화 gone보너스 만화 앗쿤와 토끼환생자×타임 트래블러, 시간을 뛰어넘어 가슴을 울리는 사이언스 판타지!이전 생의 모든 기억을 갖고 있지만 이번 생에서 처음으로 36살이 된 환생자인 토키와. 그리고 약 300년 동안 24살인 채로 시간 여행을 하고 있는 타임 트래블러 아사기. 두 사람은 운명처럼 혹은 우연을 가장한 운명처럼 이 시대에서 사촌 관계로 만났다. 그런 두 사람의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살아야만 하는 인생의 의미를 묻는 작품인 『눈과 먹』. 서로에게 꿍꿍이가 있는 듯한 두 사람의 사이를 지켜보며 팽팽한 긴장감을 맛보여주는 작품이다. Marita 작가의 개성 넘치면서도 유려한 작화가 시선을 잡아끄는 것은 덤. 평소 SF와 브로맨스 작품을 즐겨보던 독자라면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다.작품 내용“나에게는 이전 생의 모든 기억이 있어.”“사실 내 정체는 타임 트래블러야!”회사원 토키와는 사촌인 아사기와 함께 살고 있다.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두 사람은 토키와의 생일날 밤, 술에 취해서 각자의 비밀을 고백해 버리는데…?
다가오는 서태평양 전쟁
김앤김북스 / 로버트 해딕 (지은이), 장성준, 박남태 (옮긴이) /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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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김북스
소설,일반
로버트 해딕 (지은이), 장성준, 박남태 (옮긴이)
서태평양이 더 이상 해군의 전구가 아닌 항공 및 우주 전력이 지배하는 전구라는 전제 위에서 중국의 대만에 대한 기정사실화 공격을 저지하고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억지의 핵심은 대만 침공의 성공 가능성을 떨어뜨리고 그 비용과 리스크를 최대한 높이는 데 있다. 분산 작전, 잠수함 및 장거리 타격수단 확대, 미사일 함대 구축은 물론이고 중국 본토 타격과 해상봉쇄까지 핵을 제외한 모든 방안들이 검토된다. 해딕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침공 역량이 완성되고 B-21 레이더 폭격기의 실전 배치가 이루어지기 전인 2020년대 말까지가 중국에게는 “기회의 창”이 될 것이고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국의 대만 침공을 억지하는 데 실패한다면, 그 전쟁은 단지 대만 해협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다. 추천사 서문 한국어판 서문 서론 01 충돌을 향한 40년의 질주 다시 부상한 중국, 세계적 이익을 갖는 국가가 되다 중국의 전략적 목표 동중국해와 남중국해에 대한 중국의 이익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에 대한 미국의 이익 후진타오와 시진핑 치하 중국의 전략적 행동 변화 미국과 중국의 안보 경쟁은 왜 피할 수 없는가 02 누가 태평양을 지배하는지가 중요하다 아시아 지역의 4가지 향후 경로 이 지역은 어떤 경로를 선택할 것인가? 핵무장한 아시아: 훨씬 더 나쁜 것일 수 있다 역외균형은 답이 아니다 미국과 중국은 지속적인 타협에 이를 수 있는가? 대만이라는 화약고 비용이 들더라도 미군의 전진 배치가 최선이다 03 미국의 태평양 지역 군사력 전개의 기원 서태평양 지역 미국 군사전략의 기원 한국 주변에 고착된 전진 배치 냉전의 정체 상태가 만들어낸 군사문화 공군의 작전 범위는 왜 이렇게 축소되었는가? 해군의 작전 범위도 축소되었다 소련과의 조약으로 사라진 육군의 장거리 타격 능력 미 국방부가 중국의 위협을 등한시했던 이유 04 중국의 전략: 미사일 혁명과 정치전 중국 군사현대화의 기원과 목표 육지를 기반으로 해양을 지배하려는 중국의 비전 중국 미사일 전력의 임무 지배적인 미사일 강국이 된 중국 중국의 정찰 및 표적설정 네트워크 서태평양에서 점점 가시화되는 중국의 공중우세 세계 최대의 해군을 건설한 중국 중국은 무엇을 이루어냈는가? 전 세계적 반발로 심각한 타격에 직면한 중국공산당의 정치전 점점 더 군사화되는 중국공산당 전략 05 미국의 아시아 회귀와 이후의 시행착오 “정찰-타격 복합체”에 대한 우려 문제를 설명할 뿐 해답을 제시하지는 못하는 합동작전 접근 개념 공해전투 개념은 어떻게 현실에 뒤처졌는가 봉쇄가 쉬운 해법이 아닌 이유 중국의 위협을 직시했으나 변화는 최소한에 그치다 차세대 폭격기 사업을 망쳐놓고 허둥대다 이길 수 없는 군비경쟁을 원하는 해군 미국 해병대의 급진적인 신개념 인도-태평양 지역의 경쟁 전략이 필요하다 06 인도-태평양 지역 대중국 경쟁 전략 설계 왜 전략에 신경 써야 하는가? 전략은 진단에서부터 시작된다 경쟁 전략의 설계 중국에 적용된 전략 프로세스: 몇 가지 어려운 가정에서 시작하기 적의 취약점을 찾아내고 자신의 취약점을 보호하라 지속 가능한 억지력의 추구 비용을 부과하고 자원을 보존하고 장기적인 게임을 하라 07 중국의 기정사실화 전략 저지하기: 항공우주력의 최우선 과제 대만: 중국의 군사적 우선순위, 미국의 난제 항공기는 수상함의 천적 왜 폭격기가 태평양을 지배하는가 폭격기는 지원 전력이 필요하다 중국 본토에 대한 공격: 너무 위험한가, 아니면 불가피한가? 08 센서와 미사일 시대 해군력의 역할 해군 전력은 더 이상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미래 위협 환경에서 해군의 전통적 임무 새로운 해군 설계, 과거와 미래 재래식 억지력에서 해군의 역할 최종국면 기다리기: 전쟁 종결에서 해군과 해병대의 역할 적에게 비용을 부과하는 새로운 함대 설계 미래의 해군으로 나아가기 09 인도-태평양의 기나긴 마라톤에서 승리하는 법 중국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미국인들 미국은 중국에 대한 억지를 장기간 지속할 수 있는가? 처방: 중국의 약점을 미국의 강점으로 공략하라 어떻게 끝날 것인가: 미사일 전쟁을 점진적으로 종결하기 혁신에 대한 저항을 극복할 자신감과 리더십이 필요하다 감사의 말 역자 후기 NOTES 참고문헌서태평양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인지가 문제가 아니라 언제 침공할 것인지가 문제다 오늘날 미군 지휘관들은 대만을 두고 전쟁이 벌어질 것인지보다는 언제 벌어질 것인지를 놓고 논의하고 있다. 2022년, 중국의 시진핑 주석은 대만을 통일하는 데 있어 “결코 무력 사용 포기를 약속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대만 침공을 가정한 합동 상륙 훈련을 수년간 진행해 오고 있다. 미국 의회 자문기구 등은 시진핑 주석이 인민해방군에 2027년까지 대만을 공격할 준비를 마치도록 지시했다고 보고하고 있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것인지는 이제 의도의 차원을 넘어섰다.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능력을 갖추었는가, 더 정확히는 침공할 능력을 갖추었다고 믿고 있느냐가 문제일 뿐이다. 미 공군협회 산하 미첼 항공우주연구소의 선임연구원이자 군사안보 전문가인 로버트 해딕은 중국의 군사현대화가 서태평양에서 미중 간 군사적 균형에 미칠 영향에 대해 오래전부터 경고해 왔다. 미사일과 센서 혁명으로 전장의 지형이 완전히 바뀌었다. 항모전단과 전술 항공기 중심의 미국 전력은 중국의 미사일 기반 반접근/지역거부 전략 앞에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 되었다. 제2도련선 상의 미군기지마저 중국 미사일의 사정권 안에 놓여 있다. 반면 미국은 중국의 A2/AD에 대한 결정적 대응 수단을 아직 갖추지 못하고 있다. 중국 근해에서 미국의 군사적 우위가 사라지면서 중국 지도부가 대만을 장악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중국에 대한 억지력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로버트 해딕은 《다가오는 서태평양 전쟁(Fire On the Water)》에서 서태평양이 더 이상 해군의 전구가 아닌 항공 및 우주 전력이 지배하는 전구라는 전제 위에서 중국의 대만에 대한 기정사실화 공격을 저지하고 억지력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들을 제시한다. 억지의 핵심은 대만 침공의 성공 가능성을 떨어뜨리고 그 비용과 리스크를 최대한 높이는 데 있다. 분산 작전, 잠수함 및 장거리 타격수단 확대, 미사일 함대 구축은 물론이고 중국 본토 타격과 해상봉쇄까지 핵을 제외한 모든 방안들이 검토된다. 해딕은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만 침공 역량이 완성되고 B-21 레이더 폭격기의 실전 배치가 이루어지기 전인 2020년대 말까지가 중국에게는 “기회의 창”이 될 것이고 미국과 그 동맹국들에게는 매우 위험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국의 대만 침공을 억지하는 데 실패한다면, 그 전쟁은 단지 대만 해협에 국한되지 않을 것이다. 대만이라는 화약고 패권 전쟁의 역사가 동아시아에서 되풀이될 것인가 2013년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는 제1차 세계대전을 촉발한 민족주의의 온상을 언급하면서, 동아시아 지역을 “21세기에 해양에서 재현된 100년 전 발칸반도이자, 물 위의 화약고”라고 묘사했다. 그는 대만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 간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파급력이 제2차 세계대전에 버금갈 것이라고 했다. 2021년, 미국 외교협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블랙윌과 젤리코는 대만을 1938년의 체코슬로바키아에 비유하면서,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국의 대만 침공에 대해 맞설 것인지, 또는 전쟁을 피하길 바라면서 중국을 달래기 위해 대만을 포기할 것인지 질문을 던졌다. 혹자는 오늘날의 대만을 냉전 시기 서베를린에 비유하기도 한다. 소련의 베를린 봉쇄에 서방은 공수작전으로 맞섰고 미국과 소련은 전쟁의 문턱까지 갔었다. 대만은 그 지정학적, 산업적 중요성으로 인해 발칸반도나 체코나 서베를린보다 더 크고 더 위험한 화약고이다. 미국이나 중국 모두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중요한 지역이다. 대만 문제는 ‘백년국치’라는 중국의 민족적 서사와 연결되어 있다. ‘대만 통일’은 중국 공산당의 통치 정당성을 뒷받침한다. 더 본질적으로 대만은 중국이 태평양 지역의 패권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발판으로 간주된다. 반대로 미국에게 대만은 일본, 오키나와, 필리핀으로 이어지는 제1도련선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다. 중국이 대만을 장악하게 되면, 이 제1도련선이 붕괴되어 중국 해군이 태평양으로 진출하는 길이 열리게 된다. 중국이 태평양으로의 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하면, 일본, 한국, 필리핀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직접적인 안보 위협에 노출되고 동맹 시스템 전체의 신뢰성이 무너지게 된다. 결국 미국이나 중국 모두 대만을 두고 물러설 수 없는 위치에 있는 것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말해주듯이, 전쟁의 역사는 항상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전개되어 왔다. 독일은 영국의 개입을 오판했고 6주 안에 프랑스를 격파하리라고 믿었다. 그렇게 전쟁이 시작되었고 유럽은 전례 없는 전쟁의 참화에 빠져들었다. 중국은 대만을 넘어 서태평양을 차지하려는 열망을 억제하지 않을 것이고, 미국은 대만이라는 전략 거점과 서태평양 지배권을 중국에 내어주려 하지 않을 것이다. 미중 간 전략적 경쟁이 전방위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만을 둘러싼 전쟁은 언제든 현실이 될 수 있다. 《다가오는 서태평양 전쟁》은 서태평양의 새로운 전략 환경에서 미국과 중국의 군사적 균형이 어떻게 변했고, 그로 인해 어떻게 억지력이 약화되었으며, 그리고 중국의 대만 침공을 막기 위해 그것을 어떻게 재구축할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대만을 둘러싼 군사적 균형이 바뀌면서 억지력이 무너지고 있다 미군의 제해권과 항공우세은 어떻게 위협받고 있는가 미국은 지난 20여 년간에 걸친 중국 군사력의 변화와 그 위협을 뒤늦게 알아차렸고, 알아차린 후에도 제대로된 대응을 하지 못했다. 중국은 살라미 전술과 기정사실화 전략, 회색지대 전술을 동원하여 남중국해에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통제권을 확대해 왔다. 미국이 뒤늦게 ‘항행의 자유 작전’에 나섰지만 중국이 이미 구축한 인공섬 기지들을 물리적으로 되돌릴 수는 없었다. 그리고 이제 중국 해군력과 공군력, 그리고 우주 및 사이버 전력 등에서 중국이 지역적 우위를 차지하는 상황에 놀라고 있다. 미군은 대만 해협은 물론 남중국해 및 동중국해와 같은 중국 근해에서 더 이상 제해권과 항공우세를 갖고 있지 않으며, 전력을 투사하고 전쟁을 수행하는 전통적 방식이 중국을 상대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중국의 군사력은 단지 양적으로 성장한 것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강화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중국이 센서와 미사일 기술의 혁명을 활용해 군사현대화를 추진한 결과이다. 걸프전에서 시작된 정밀유도무기의 혁명은 전장의 지형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광범위한 센서 네트워크와 정밀유도 미사일에 기반한 중국의 반접근/지역거부 전략은 두 가지 측면에서 미군을 위협하고 있다. 중국의 장거리 탄도미사일이 중국 해안으로부터 3,000km 이상 떨어진 제2도련선과 그 너머까지 도달하게 됨에 따라 미국의 핵심 전력인 항모전단은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위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되었다. 마찬가지로 오키나와와 일본 본토, 필리핀, 한국은 물론 괌에 있는 미국의 주요 전진기지들이 중국 미사일의 사정권에 놓이게 되었다. 미국이 집중적으로 투자해온 전략 자산들이 중국의 값싼 무기 체계들 앞에서 무력화될 위험에 처한 것이다. 미국이 함공모함과 전진기지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체계에 자원을 투입하면 할수록 비대칭 무기체계에 기반한 중국의 경쟁우위는 더욱 강화될 수밖에 없다. 막강한 조선 능력을 지닌 중국과의 해군 군비 경쟁은 의미가 없으며, 대륙을 기반으로 전력을 운용하는 중국군의 지리적 입지는 사실상 원정군이라 할 수 있는 미군과의 전력 투사 및 보급 경쟁에 있어 엄청난 이점을 부여한다. 공군의 전력 구조도 문제다. 미군은 F35 계열 전투기와 같이 최대 전투행동반경이 1,000km 내외인 단거리 위주의 항공기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데, 이는 서태평양과 같은 광활한 전구에서는 그 위력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대만에서 가장 가까운 오키나와 공군기지조차도 600km나 떨어져 있고 일본 규슈 기지에서는 1,200km, 한국의 군산에서는 1,400km가 넘는다. 미국은 적어도 대만 해협을 포함한 중국 근해에서는 기존 전력 구조로는 중국군을 억지하거나 저지하기 어려운 상황에 있다. 센서와 미사일 혁명이 전장의 지형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중국의 A2/AD와 정찰타격 전투 네트워크 대만 침공과 관련한 중국군의 전략은 대만을 최대한 신속히 점령한 후 기정사실화하는 것이다, 즉, 미군이 전력을 투사하거나 동맹국이 대응할 시간을 최대한 주지 않아야 한다. 이를 위해 미군과 동맹군의 개입을 억지해야 하고, 억지에 실패할 경우 저지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중국군의 A2/AD, 즉 반접근/지역거부 전략이다. 중국의 최근 군사적 과시도 이러한 억지 전략의 일환이다. 중국의 A2/AD 역량이 너무 강력하여 미군이 개입할 경우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막대한 손실을 입을 것이라는 점을 보여줌으로써, 미국이 개입 결정을 포기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중국군 A2/AD의 핵심은 정찰위성, 정찰기, 무인항공기 등의 광범위한 센서 네트워크와 이를 통해 획득한 정보를 처리하는 지휘, 통제, 통신 시스템(C4ISR), 그리고 다양한 사거리를 가진 정밀유도 미사일 체계이다. 반접근은 항공모함과 같은 해상 목표물을 장거리에서 타격할 수 있는 DF-21D와 DF-26과 같은 대함 탄도미사일에 의존하고, 지역거부의 경우는 주로 지대공 및 대함 미사일에 의존한다. A2/AD에서는 단지 미사일만이 아니라 잠수함과 전자전 및 사이버 전력이 모두 통합 운용된다. 감시 및 정찰 센서와 장거리 정밀타격 미사일 기술의 혁명은 서태평양 전장의 지형을 해군력이 지배하던 환경에서 미사일과 항공우주 전력이 지배하는 환경으로 바꾸어 놓았고 중국이 근해에서 미국 해군력의 접근을 억지하고 거부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중국의 A2/AD에 대응하여 어떻게 억지력을 유지할 것인가 미국은 게임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미군이 중국군의 대만 침공을 저지하기 위해 항모전단을 중국 근해로 진입시킨다면 전단의 이지스 체계가 아무리 강력하다고 해도 중국군의 미사일 포화 공격을 당해내기 어려울 것이다. 단거리 전술 항공기는 주요 전진기지가 파괴당할 경우 작전 구역으로의 진입조차 어려울 것이다. 항공우주 전력이 지배하는 전장에서 미국이 중국의 함정 규모를 따라잡기 위해 해군력 증강에 자원을 투입하고 항공모함과 같은 고가치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체계 강화에 집중하는 것은 중국을 상대로 이길 수 없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해딕은 미국이 중국에 의해 비용을 부과당하는 불리한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게임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미국의 강점으로 중국의 취약점을 공략해야 하고, 그럼으로써 중국에 비용을 부과하는 경쟁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다. 해딕은 중국 A2/AD에 맞서 미군의 억지력을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분산 작전 개념과 장거리 타격 및 잠수함 전력 강화를 제안한다. 분산 작전은 소형, 고기동, 분산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중국군이 소수의 주요 표적에 공격을 집중하지 못하도록 전력을 분산 배치해 중국군의 미사일 공격 후에도 반격 능력을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억지력 개념이다. 미군은 실제로 주요 미사일 및 항공 전력을 제2도련선을 따라 다수의 기지들에 분산 배치하는 작업을 추진해오고 있다. 해딕은 가장 효과적인 억지 수단으로서 장거리 타격 능력, 특히 장거리 스텔스 폭격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략 폭격기는 공중급유 없이도 11,000km 이상을 비행할 수 있으며 장거리 대함 미사일(LRASM)을 16발까지 장착할 수 있다. 중국의 방공망 밖에서 또는 방공망을 뚫고서 중국 본토의 주요 시설이나 수상함을 타격할 수 있다. 현재 미군이 보유한 유일한 장거리 스텔스 폭격기인 B-2 스피릿은 실제 운용 가능한 수가 10대 미만에 불과하며, 개발 중인 B-21 레이더 폭격기는 2026년부터 전력화될 예정이어서 심각한 억지력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중국의 방공망을 무력화할 수 있는 중거리 극초음속 미사일이 핵심적인 억지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최근 미군의 다크 이글이 중국에 대한 억지력 차원에서 호주에 배치되었다. 해딕은 또한 중국의 A2/AD를 피해 은밀히 대만 해협의 중국 수상함을 탐지하고 타격할 수 있는 잠수함 전력을 핵심적 억지 수단으로 강조한다. 정찰 위성 등 우주 전력과 무인기, 무인잠수함 등의 무인 전력도 중국이 방어 체계에 자원을 투입하도록 강제하는 비용 부과 수단이 될 수 있다. 중국의 A2/AD를 가능하게 했던 바로 그 센서와 미사일 능력이 바로 중국군 상륙함대의 대만 공격을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로버트 해딕은 B-21 레이더 100여 기가 실전배치된다면 한번의 공격으로 중국 수상함 1,000여 척을 동시에 타격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미국이 강점을 지닌 장거리 폭격기 및 미사일, 잠수함, 우주정찰 자산을 강화하는 것이 수상함을 이용한 대규모 상륙전을 해야 하는 중국의 취약점에 공략하면서 가장 비용효율적으로 억지력을 발휘하는 방안이 될 수 있다. 로버트 해딕의 한국어판 서문 중국 군사력의 성장에 대응하는 한국의 국방기획 해딕은 에서 중국 군사력의 성장으로 동아시아의 역학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그 한가운데 한국이 놓여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에 2가지 조언을 한다. 하나는 이러한 복합적인 안보 도전에 대응하는 데 있어 미국이 주도하는 안보 네트워크의 중요성이고, 다른 하나는 인도-태평양 지역 안보 상황이 요구하는 한국의 국방 개혁에 관한 것이다. 미국이 동맹을 통해 제공하는 군사적 자산과 능력은 한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억지하면서 중국의 위협들로부터 대응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지만, 한국의 안보에 있어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한국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포괄적인 공식, 비공식 안보 체계에 참여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한국이 그러한 안보 체계의 일원이라는 사실의 가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매우 강력하다는 사실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현대전이 정보전이 되고 있으며 더 많은 정보원을 가질수록 정보 우위에 설 수 있게 된다는 점과도 관련 있다. 해딕은 한국의 국방 기획, 특히 해양 방위와 관련해 몇 가지 필요한 개혁 방향을 제시한다. 한국 해군은 어뢰와 미사일로 한국의 상선과 전투함을 공격할 수 있는 북한의 소형 잠수함에 대응하기 위해 소형 수상 전투함과 연안 초계정, 대잠초계기 전력을 지속적으로 현대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새롭게 대두하는 “전방위적” 해양 위협과 관련해서는 한국 연안에서 멀리 떨어진 원해(blue water)에서 장기간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해군 전력을 필요로 하며, 이러한 전력은 비정규 해상 민병대부터 첨단 해군 전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적에 맞서 싸울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또한 향후 10년 간 무인 항공기, 무인 수상함, 무인 수중함의 급속한 확산이 일어날 것이며, 한국의 경우도, 제한된 예산과 인적 자원을 고려할 때 무인 항공 및 무인 해군 전투체계가 해양 안보 개혁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다행히 이러한 개혁의 많은 부분이 한국이 이미 경쟁 우위를 갖고 있는 기술들을 활용할 것이기 때문에 한국이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은 다가오는 재앙을 막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서태평양의 군사적 균형을 위한 전략적 행동 만약 대만이 제2차대전 직전의 체코이고 미국과 일본이 중국과의 무력 충돌을 우려하여, 영국과 프랑스가 히틀러의 독일에 그랬듯이 대만을 양보한다면, 중국의 다음 기정사실화 공격 목표는 남중국해의 도서들은 물론이고 일본의 센카쿠열도와 오키나와, 한국 서해의 경제수역과 이어도로까지 확대될 것이다. 중국은 더 나아가 서태평양과 인도양까지도 자국의 세력권 하에 두고자 할 것이다. 한국의 주요 통항로인 대만 해협은 물론이고 남중국해와 말라카 해협까지 중국의 통제 하에 들어가게 될 것이다. 지금은 억지력 대 억지력의 시간이다. 중국은 A2/AD 전력을 고도화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대만 사태에 개입할 여지를 아예 주지 않으려 하고 있다. 반대로 미국과 동맹국들은 A2/AD를 무력화하고 그럼으로써 중국의 대만 침공을 억지할 수 있는 전력에 집중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 경제에 대한 제재는 물론이고 본토 타격과 해상봉쇄까지, 미국이 취할 수 있는 모든 억지 옵션들이 검토되고 있으며 가능한 조건들이 분석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강력한 억지력은 중국에게는 없는 미국의 동맹 네트워크라고 해딕은 말한다. 중국은 미국 동맹국 내에 있는 미군 기지를 선제 공격하지 않고는 대만을 침공할 수 없으며, 선제 공격하는 순간 확전 위험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시작되었을 때, 그 누구도 그 전쟁이 그토록 잔혹하고 오래 지속될지 상상하지 못했다. 핵이 아니더라도 인공지능과 무인무기체계 그리고 우주 전력이 결합된 또 다른 패권 전쟁이 동아시아에서 벌어진다면 그 재앙은 우리의 모든 상상을 훨씬 뛰어넘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고 서태평양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충분한 능력과 동기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미국은 물론이고,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은 중국의 대만 침공과 서태평양 전쟁이 언제든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전략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준비태세가 서태평양 전쟁의 발발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억지수단이 될 것이라는 점이 《다가오는 서태평양 전쟁》이 진정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그러나 지난 밤 꿈속에서 이 친구들이 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1991년 5월
이후 / 91년 5월 투쟁 청년모임 엮음 / 200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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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91년 5월 투쟁 청년모임 엮음
브레히트의 시 한 구절을 제목으로 지은 이 책은 1991년 5월 학생운동을 주축으로 한 투쟁의 현장을 분석하고 회고하고 있다. 91년 5월 투쟁 당시 현장을 경험하고 헤쳐나갔던 젊은이들이 모인 '91년 5월 투쟁 청년모임'의 멤버들이 이 책의 주요 필자이다. 여기 실린 글들은 대부분 '91년 5월 투쟁 청년모임'이 개최한 성균관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의 두 차례의 학술 심포지엄에서 발표되었던 것들로서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 실린 네 개의 글은 91년 5월 투쟁이 가지는 의미를 다각도에서 분석한 것이다. 조현연, 김정한, 이유경, 김윤철은 91년 5월 투쟁을 통해 국가폭력을 가능케 하는 '사회적 침묵의 카르텔', 투쟁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사실들', 지배작동기제로서의 한국 주류 언론의 역할, 91년 5월 투쟁의 사회운동사적 측면 등을 짚어내고 있다. 2부에서는 다섯명의 필자들이 각기 경험에 바탕을 둔 '독특한' 관점과 방식으로 91년 5월 투쟁의 이러저러한 의미에 접근한다. 김원, 권경우, 하승우, 유진홍, 이승원 등 각 필자가 읽어내는 5월 투쟁은 조금씩 다르지만, 이 책이 그 해의 투쟁을 마무리짓기 위함이 아니라, 더 넓은 논의의 장으로 이끌어내기 위함이라는 것에서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펴내는 글 Ⅰ. 사건과 담론 1. 한국의 국가폭력과 '잊혀진' 91년 5월 투쟁 - 조현연 2. 권력은 주체를 슬프게 한다 - 91년 5월 투쟁 읽기 - 김정한 3. '6.3 외대 사건'에 대한 언론의 '상징폭력화' 과정 - 이유경 4. 91년 5월 투쟁, 그 열려진 '역사적 의미짓기'의 장으로 들어서기 - 김윤철 Ⅱ. 성찰적 반성과 희망의 모색 5. 80년대와 90년대의 결절점 - 김원 6. 죽음의 정치에서 삶의 미학으로 - 91년 5월에 대한 문화적 접근 - 권경우 7. 알리바이, 죽음, 공간의 복원 - 하승우 8. 서독 68과 한국의 91년 5월 - 폭력과 도발의 문제설정 - 유진홍 9. 91년 5월 투쟁과 민주주의 - 한국 민주주의 연구를 위한 시론 - 이승원 기억1. 유서대필 사건 - 이석채 기억2. 외대 사건 - 정원택 기억3. 10년이라는 시간이 이제 우리를 말하게 한다 - 김윤철 기억4. 그날들 기억5. 91년 5월, 독일에서 - 양영미 기억6. 91년 5월 투쟁 일지
바라다, 바라지 않다 1
마야마루출판사 / 김리원 지음 / 2014.03.20
9,000
마야마루출판사
소설,일반
김리원 지음
김리원의 로맨스 소설. 지울 수 없는 화인처럼 깊은 상처만 남긴 첫사랑. 뜨겁게 다가왔지만 산산이 깨져 버린 두 번째 사랑. 뿌리를 잃어버린 채 살아온 여자에게 버겁기만 했던 아린 상처들이 아물기도 전, 또다시 그녀에게 '사랑'이란 아픈 이름의 감정이 다가온다.1권 Prologue 제1장. 월요일 아침, 9시 28분 제2장. 한 뼘의 거리 제3장. 눈길이 닿는 곳마다 제4장. 예쁘지 않은 마음 제5장. 미련한 미련 제6장. 자석처럼 제7장. 속임수 제8장. 패한 카드 제9장. Lovers 제10장. 질투 2권 제1장. 물속의 달 제2장. 기억의 편린들 제3장. 연인 제4장. 빨간색 우산 제5장. 사랑의 조건 제6장. 거미줄 제7장. 크리스마스에는 제8장. 같은 곳 바라보기 제9장. 해피 엔딩 Daily Life 1 Daily Life 2 못다 한 이야기 작가 후기지울 수 없는 화인처럼 깊은 상처만 남긴 첫사랑. 뜨겁게 다가왔지만 산산이 깨져 버린 두 번째 사랑. 뿌리를 잃어버린 채 살아온 여자에게 버겁기만 했던 아린 상처들이 아물기도 전, 또다시 그녀에게 ‘사랑’이란 아픈 이름의 감정이 다가온다. 다가오지 마세요. 거기에서 그만 멈춰요. 더는 누구에게도 버림받고 싶지 않았다. 그런 비루한 인생을 살 바엔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차경은 몇 번이고 그를 향하려는 마음을 단속했다. 기다릴게요. 그런데 빨리 와. 맛을 알아서 이제 나, 당신 못 끊어요. 오로지 한 사람, 차경의 모든 것을 가지기 위해 그녀만을 바라보며 기다려 온, 그녀에게만 미쳐 있는 남자. 생의 전부를 걸고 사랑해 온 섬약한 사람이, 그녀가 품어 온 상처가 보일 때마다 지환은 더 아팠다. 그래서, 이제 더는 그녀를 혼자 둘 수 없었다. 미친 듯이 그녀를 바라고, 또 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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