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필터초기화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독서교육
  • 소설,일반
  • 영어교육
  • 육아법
  • 임신,태교
  • 집,살림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스타워즈 Vol.1 : 스카이워커의 일격
시공사(만화) / 제이슨 아론 지음, 임태현 옮김, 존 캐서디 그림 / 2015.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사(만화)소설,일반제이슨 아론 지음, 임태현 옮김, 존 캐서디 그림
은하계 정복의 야욕으로 불타는 제국군이 엄청난 자원을 퍼부어 건조한 데스 스타. 반란군은 때마침 나타난 루크 스카이워커의 활약으로 데스 스타를 파괴하는 성과를 이룬다. 하지만 그 정도로 무너질 제국군이 아니었다. 루크와 레아 공주, 한 솔로, 츄바카, C-3PO, R2-D2가 새로이 합류한 반란군은 비틀거리는 제국군에게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 회심의 일격을 준비한다. 그러나 제국군에는 황제의 오른팔, 다스 베이더가 여전히 건재했으니…. 은하계 최대 규모의 병기 공장을 습격한 반란군 앞에 강적 베이더가 모습을 드러내고, 한 솔로와 레아 공주가 탈출을 꾀하는 사이 라이트세이버를 손에 든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에게 맞선다. 구사일생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반란군 일행. 루크는 자신이 아직 다스 베이더의 상대가 되지 못함을 깨닫고 오비완 케노비가 남긴 가르침을 찾아 타투인으로 떠난다. 한편, 레아 공주와 한 솔로는 반란군의 미래를 좌우할 비밀 임무를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루크의 도움 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루크는 타투인에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은하계 정복의 야욕으로 불타는 제국군이 엄청난 자원을 퍼부어 건조한 데스 스타. 반란군은 때마침 나타난 루크 스카이워커의 활약으로 데스 스타를 파괴하는 성과를 이룬다. 하지만 그 정도로 무너질 제국군이 아니었다. 루크와 레아 공주, 한 솔로, 츄바카, C-3PO, R2-D2가 새로이 합류한 반란군은 비틀거리는 제국군에게 치명타를 가하기 위해 회심의 일격을 준비한다. 그러나 제국군에는 황제의 오른팔, 다스 베이더가 여전히 건재했으니…. 은하계 최대 규모의 병기 공장을 습격한 반란군 앞에 강적 베이더가 모습을 드러내고, 한 솔로와 레아 공주가 탈출을 꾀하는 사이 라이트세이버를 손에 든 루크 스카이워커는 그에게 맞선다. 구사일생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반란군 일행. 루크는 자신이 아직 다스 베이더의 상대가 되지 못함을 깨닫고 오비완 케노비가 남긴 가르침을 찾아 타투인으로 떠난다. 한편, 레아 공주와 한 솔로는 반란군의 미래를 좌우할 비밀 임무를 시작하는데…. 과연 그들은 루크의 도움 없이 성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루크는 타투인에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제이슨 아론의 <스타워즈>는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4”와 “에피소드 5”의 사이를 배경으로, 마블에서 2015년 새로이 시작한 스타워즈 시리즈 중 하나이다. 루크 스카이워커를 중심으로 한 반란군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이며, 영화 내용과 공존할 수 있는 공식 캐논이므로 12월 개봉 예정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7 - 깨어난 포스”를 기다리는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것이다.
지금, 길에서 만난 산수유람의 풍류
이야기의숲 / 윤민, 이지현 (지은이) / 2018.04.11
12,000

이야기의숲소설,일반윤민, 이지현 (지은이)
‘힐링로드’의 네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시리즈. ‘힐링로드’는 길을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잇는 테마 여행기 시리즈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기획하고 발굴한 스토리랩 지원작이다. 각 시리즈는 경상북도에서 발견한 각기 다른 시간과 풍경을 담아낸다. 첫 번째는 시장과 길에 담긴 보부상과 사람들의 역사였고, 두 번째는 경상북도에 깃든 문학의 향기를 좇는 여정이었다. 세 번째는 유교와 불교, 기독교로 대표되는 세 종교가 남긴 흔적을 찾아 떠난 순례였다. 이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네 번째 이야기는 자연 속에서 일찍부터 ‘힐링’을 즐긴 선조들의 풍류와 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이다.프롤로그 - 자연으로의 길 1부 산의 장 / 풍류자연과 산수유람 인트로 : 백두대간과 낙동정맥 1장 하늘을 보는 산 1절 태백과 소백을 넘어 하늘길로 · 영주/봉화 2절 일월성신日月星辰의 길을 가다 · 영양 3절 바람의 길을 따라 별의 나라로 · 영양/영천 2장 전설과 풍류의 고향을 찾다 1절 구곡문화의 본류를 찾다 · 안동 2절 청량산 가는 길 . 예던길 · 안동/봉화 3절 전설의 고향, 현대의 풍류 · 청송 주왕산 2부 사람과 물의 장 / 자연이 빚은 또 다른 풍경 인트로 : 강과 걷기 . 돌아오기 위한 떠남과 호모 노마드 1장 삶 속에 들어온 자연 1절 인간이 만난 발효 그리고 경북 2절 삶과 만난 자연 · 예천 삼강주막 / 청도 와인터널 3절 예禮를 만난 자연 · 경주 교동법주 / 안동소주박물관 2장 낭만이 된 자연 1절 소박한 다리로 화려해진 무섬마을 2절, 안과 밖이 아름다운, 예천 회룡포 3절 낙동강의 전설1 - 상주 경천대를 흐르는 시간 4절 낙동강의 전설 2 - 상주 용과 함께 살던 공갈못 5절 블루로드에 새겨진 사연 · 영덕 장사해수욕장 / 영덕 대게땅과 시간이 간직한 세상의 모든 이야기를 심고 가꾸는 출판사 ‘이야기의 숲’이 펴낸 ‘힐링로드’의 네 번째 이야기이자 마지막 시리즈인 《지금, 길에서 만난 산수유람의 풍류》가 2018년 4월 11일 출간되었다. ‘힐링로드’는 길을 따라가며 사람과 삶을 잇는 테마 여행기 시리즈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 기획하고 발굴한 스토리랩 지원작이다. 각 시리즈는 경상북도에서 발견한 각기 다른 시간과 풍경을 담아낸다. 첫 번째는 시장과 길에 담긴 보부상과 사람들의 역사였고, 두 번째는 경상북도에 깃든 문학의 향기를 좇는 여정이었다. 세 번째는 유교와 불교, 기독교로 대표되는 세 종교가 남긴 흔적을 찾아 떠난 순례였다. 이제 마지막을 장식하는 네 번째 이야기는 자연 속에서 일찍부터 ‘힐링’을 즐긴 선조들의 풍류와 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이다. 이 책의 1부인 ‘산의 장’은 우리나라를 가로지르는 산맥 줄기인 ‘백두대간’과 그 중에서도 경상북도를 관통하는 ‘낙동 정맥’에 대한 저자의 알아차림에서 시작된다. 늘 곁에 있지만 즐겨 찾지 않았던 자연을 돌아보며 저자는 ‘산수유람’이란 이름으로 면면이 이어져 온 조상들의 ‘힐링’방법을 찾아 떠나기로 마음먹는다. 태백산과 소백산, 일월산 등 경북 땅이 품은 산을 돌아보는 걸음은 자연스럽게 영주와 봉화, 영양, 영천 등 소박한 도시로도 이어진다. 옛 선비들이 자주 탐방하던 안동의 청량산, 그리고 전설을 품은 채 등산객에게 두루 사랑받는 청송의 주왕산을 돌아보며 기록에 남겨진 옛사람의 시선에 눈을 맞춘 저자의 숨김없는 탄사와 골똘한 생각이 이어진다. 그런가 하면, 이 책의 2부에서는 ‘사람과 물의 장’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이 빚어낸 술, 그리고 강과 어우러진 풍경을 지닌 마을에 대해 다룬다. 술은 인간과 함께한 발효 식품 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경상북도가 자랑할 만한 술인 경주 교동 법주, 안동소주, 그리고 청도의 감 와인이 산지의 풍경과 함께 감칠맛 나게 그려진다. 예천 삼강주막에서 출발한 나그네의 발걸음 또한 영주 무섬마을, 예천 회룡포, 상주 경천대와 공갈못 등 전설을 품은 낭만적인 경치로 향한다. 푸른 바닷가를 따라 이어진 영덕 블루로드에 새겨진 아픈 역사인 ‘장사상륙작전’을 언급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마음을 채우는 여행기 『힐링로드 』의 네 번째 만남, ‘지금, 길에서 만난 산수 유람의 풍류.’ 힐링로드는 우리 땅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우리 땅이 비록 작긴 하나 이곳에 깃든 시간은 결코 짧지 않다. 세상에 떠들썩하게 드러나지 않더라도 품은 뜻과 가치가 풍성하기 그지없기에 우리가 찾는 치유의 답이 그 안에 없지 않을 터이다. 단지 우리가 스치듯 지나가기만 하여 발견하지 못할 뿐이다. 우리는 먼저 경상북도라는 한적하고 다채로운 땅을 만나 보았다. 백두대간과 낙동정맥이 가로지르는 경상북도는 한반도의 원시적인 자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경북은 선비와 양반의 고장이며, 풍류를 누린 기록이 고장마다 남아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그 땅에 새겨진 조상들의 산수유람 기록을 여행으로 한번 따라가 보았다. 자연 속에서 느끼는 기쁨과 치유를 이 여정에서 확인해보고자 한다. 이제는 우리에게 익숙해진 “힐링 Healing”과 여행! 주말이 오면 무언가에 쫓기듯 치유의 공간과 여유의 시간을 찾아 부지런히 움직이는 일상을 반복하고 있다. 이런 분주함에도 마음과 몸이 만족스러운 휴식을 취하지 못했다면, 우리 여정과 만남의 방법을 진지하게 돌아봐야 하지 않을까? 그러한 의문을 가볍게 가지며, 세심하면서도 다채로운 방법으로 시작한 여행이 바로 ‘힐링로드’다. 긴 여정을 시작하며 저자는 복잡한 세상사에서 지친 현대인이 느끼기 쉬운 허무함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연 속에서 ‘맨몸의 자신’과 만나기를 제안한다. 세상과 잠시 단절되어 신선한 자연 속에 들어가면 몸을 움직이면서 온전한 자신을 만날 수 있다. 저자는 직접 몸을 쓰는 ‘걷기’와 ‘오르기’를 통해 만나는 기쁨과 명쾌한 단순함을 찬양한다. 이 단순한 방법은 바로 조상들이 오랜 세월 누려 왔던 풍류의 비법이기도 하다. 저자가 산과 강, 마을을 돌아보며 던지는 투박하지만 진실한 감상은 독자에게도 자연을 향해 무작정 떠나고픈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소박하고 고즈넉한 향취를 간직한 경북의 자연과 각지에서 느낀 소소한 감상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읽는 사람도 그 곳에 함께 가 있는 기분이 든다. 이 책은 경상북도가 지닌 따뜻하고 깊은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람과 공간을 구체적으로 만나며 마을은 더욱 풍성해지고, 길은 명료해진다. 단지 정보에 그치는 게 아니라 새롭게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여행기가 된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나고 자란 땅이 그저 스쳐가는 곳이 아니라 머물며 느낄수록 더욱 아름답고 새로워지는 곳임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옛 사람들의 생활은 지금의 눈으로 보자면 불편 그 자체였다. 냉장고도 없고, 에어컨도 없다. 타고 다닐 전차와 버스도 없고, 때가 되면 고를 수 있는 식당도 없다. 그렇다고 지금을 사는 이들이 참으로 편안하고 안락하게 살아가느냐 하면 그도 아닌 듯하니, 세상일이 참으로 재미있는 게다. 재미나지만 험한 세상을 잘 살아보려면 나름의 지혜와 방법이 필요하겠다는 말이다. 전라도와 경상도 이야기가 나오고, 영남대로와 조선 인재 절반의 절반이 있다는 선산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문득 한 분이 이렇게 말한다. “여기는 먹을 게 없으니 열심히 공부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었겠지. 그러니까 과거 급제도 많이 나오고, 인재도 많았던 거 아니겠나?” 툭 던진 말에 동석한 이들이 박장대소를 했다. ‘먹을 것이 없다’는 그 말에 적극적으로 공감한 것인데, 그 말의 원인을 찾아보면 역시 낙동정맥이 될 것이다. 이 중에서 몇 군데를 살펴보면서 산의 풍경과 함께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도 담아보려고 한다. 낙동정맥을 거치다 보면 척박한 환경에 맞서며 억척스럽고, 단정하게 생활했던 그들의 모습이 다시금 보일 것이다. 한동안 여름밤 우리의 안방을 <전설의 고향>이 차지했던 적이 있었다. 처녀귀신부터 호랑이까지 우리 주변의 이야기는 무시무시하고 애간장을 녹이는 화면으로 안방을 찾아왔었다. 그중 가장 자주 출연했던 주역 중 하나가 바로 여우가 아닐까 싶다. 그만큼 우리의 전설은 영악하고 신비한 여우에게 기대고 있는 게 많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여우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전설의 고향이 사라지듯이 여우도 우리의 곁을 떠나간 것이다. 그건 또 다른 삭막함이기도 하다. 어설픈 CG와 익숙한 스토리에도 같이 놀라고, 같이 정을 나누던 소박함과 따뜻함이 점차 사라진 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우를 복원한다는 것은 이런 따뜻한 이야기를 우리 곁으로 불러오는 것과 같다. 그리고 시작은 하늘과 자연의 풍경이 가장 이야기와 잘 어울리는 곳이 되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에서 소백산이 여우 복원 프로젝트의 장소가 된 것은 제법 잘 어울리는 선택으로 보인다.
명탐정 코난 SDB BLACK LOVE PLUS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아오야마 고쇼 (지은이) / 2020.12.29
9,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소설,일반아오야마 고쇼 (지은이)
만화 속 32커플의 연애 상황을 전부 보내준다. 커플들의 연애사와 POINT 해석, 아오야마 선생님에게 사랑관련 101질문이 담겨있다.SPECIAL ILLUSTRATION GALLERY 1-97 이제까지 나온 러브 이벤트를 플레이백 loveⅠ TEENS 학생 커플 ◆쿠도 신이치 & 모리 란 ◆에도가와 코난 & 세라 마스미 ◆핫토리 헤이지 & 토야마 카즈하 ◆코고투 마코토 & 스즈키 소노코 ◆쿠로바 카이토 & 나카모리 아오코/오키타 소시 & 쿠로가네 모로하 loveⅡ KIDS 초등학생 커플 ◆에도가와 코난 & 요시다 아유미 ◆코지마 겐타 & 요시다 아유미 ◆츠부라야 미츠히코 & 요시다 아유미 ◆에도가와 코난 & 하이바라 아이 ◆오키야 스바루 & 하이바라 아이 ◆히고 류스케 & 하이바라 아이 ◆아무로 토오루 & 미야노 엘레나 loveⅢ POLICE 경찰 관계자 커플 ◆다카기 와타루 & 사토 미와코 ◆시라토리 닌자부로 & 코바야시 스미코 ◆치바 카즈노부 & 미이케 니에코 ◆하네다 슈키치 & 미야모토 유미 ◆야마토 칸스케 & 우에하라 유이 ◆메구레 쥬조 & 메구레 미도리 ◆핫토리 헤이조 & 핫토리 시즈카 loveⅣ ADULTS 어른 커플 ◆쿠도 유사쿠 & 쿠도 유키코 ◆모리 코고로 & 키사리 에리 ◆스즈키 시로 & 스즈키 토모코/스즈키 아야코 & 토미자와 유조 ◆아가사 히로시 & 후사에 캠벨 ◆미야노 아츠시 & 엘레나 ◆아카이 츠토무 & 메어리 ◆아카이 슈이치 & 미야노 아케미 ◆아카시 슈이치 & 조디 ◆진 & 베르무트 ◆진 & 셰리 loveⅤ FUN 다 같이 즐기는 `코난` 월드 ◆아오야마 고쇼 선생님께 던지는 101가지 질문 ◆당신이 심쿵한 캐릭터 TOP 10!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 싶은 캐릭터 TOP 10! ◆긴급조사!「명탐정 코난」러브 에피소드 총선거 LOVE 스팟 5선 사건 관계자 페어[명탐정 코난] 순조로운 32커플! 연애 상황을 전부 보내드립니다♥ ♡32커플의 연애사와 POINT 해석 ♡아오야마 선생님에게 사랑관련 101질문! ♡모두가 선택한《연애 이야기》! 순위 발표!
매리지 톡신 1
학산문화사(만화) / 쥬 먀쿠 (지은이), 요다 미즈키 (그림) / 2023.07.11
6,000

학산문화사(만화)소설,일반쥬 먀쿠 (지은이), 요다 미즈키 (그림)
수백 년간 대를 이어온 암살자 '독술사' 가문의 청년ㆍ게로. 불법적인 일을 하며, 여성을 대하는 게 불편한 그에게 결혼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 그런데, '독술사'의 혈통이 끊기는 걸 막기 위해, 본가에선 그의 여동생에게 강제로 후계자를 낳게 하겠다고 통보. 그때, 게로는 임무 타깃이었던 결혼사기꾼ㆍ키노사키를 만나는데….제1화 독술사의 구혼 활동제2화 부족한 몸이지만제3화 매력이라는 건 뭐야?제4화 잠입 개시제5화 환각제6화 목숨을 걸고서라도귀멸의 칼날 작가의 추천을 받은 작품이며, 그림 작가는《주술회전》의 어시스트 출신으로, 발매 전부터 한국에서도 큰 화제를 몰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출판사 담당이 뽑은 추천 코믹》5위를 차지하는 등, 재미가 보장된 작품이다. '술사'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중심으로 결혼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웃음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이 과정에서 다양한 액션을 보여줘서 독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작품 내용수백 년간 대를 이어온 암살자 '독술사' 가문의 청년ㆍ게로.불법적인 일을 하며, 여성을 대하는 게 불편한 그에게 결혼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다.그런데, '독술사'의 혈통이 끊기는 걸 막기 위해, 본가에선 그의 여동생에게 강제로 후계자를 낳게 하겠다고 통보.그때, 게로는 임무 타깃이었던 결혼사기꾼ㆍ키노사키를 만나는데…?!'―그런 프러포즈는 처음이야.'결혼사기꾼을 조언자로 둔 암살자의 구혼 활동이 시작된다!목표는 최고의 결혼…세상에서 가장 파란만장한 구혼 활동 배틀 액션!!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 선고 결정문
보민출판사 / 헌법재판소 (지은이) / 2025.04.30
16,000원 ⟶ 14,400원(10% off)

보민출판사소설,일반헌법재판소 (지은이)
탄핵 선고의 순간, 대한민국은 멈췄다.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책은 결정문의 문장들을 기억하고, 다시 읽고, 되새기기 위함이다.편집장의 생각 01. 사건개요 02. 심판대상 03. 적법요건 판단 04. 탄핵의 요건 05. 이 사건 계엄 선포에 관한 판단 06. 국회에 대한 군경 투입에 관한 판단 07. 이 사건 포고령 발령에 관한 판단 08. 중앙선관위에 대한 압수 ․ 수색에 관한 판단 09. 법조인에 대한 위치 확인 시도에 관한 판단 10. 피청구인을 파면할 것인지 여부 11. 결론 보충의견 12. 재판관 이미선, 재판관 김형두의 보충의견 13. 재판관 김복형, 재판관 조한창의 보충의견 14. 재판관 정형식의 보충의견 별지 [별지 1] 소추위원 대리인 명단 [별지 2] 피청구인 대리인 명단 [별지 3] 피청구인의 2024. 12. 3.자 대국민담화 내용 [별지 4] 계엄사령부 포고령 제1호 선고요지결정문의 문장들 그날, 헌법은 이렇게 말했다 탄핵 선고의 순간, 대한민국은 멈췄다. 2025년 4월 4일, 11시 22분.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파면 결정을 선고했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짧은 문장은 대한민국 역사의 흐름을 바꾸었다. 텔레비전 앞에 선 국민들, 스마트폰 화면을 응시하던 사람들, 출근길 지하철에서 숨을 죽이던 시민들, 그들은 한 지도자의 운명이 아니라, 이 나라의 법과 정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고자 했다. 문형배 재판관의 낭독은 담담했지만, 문장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전해졌다. 광장에서 외쳤던 시민의 목소리, 언론과 사회를 울렸던 질문들, 국가의 미래를 걱정하던 마음들이 하나의 문장으로 응축되어 법정에 울려 퍼졌다. 그 장면은 단순한 판결의 순간이 아니었다. 헌법이 살아있음을 드러내는 증거였다. 종이에 인쇄된 조문이 아니라, 시민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지키는 힘으로서 법이 작동하는 순간이었다. 결정문은 흔히 냉정하고 기술적인 문서로 여겨진다. 하지만 이번 결정문에는 시대가 겪은 혼란과 고통, 무너진 질서를 바로 세우려는 사회적 결단, 그리고 민주주의에 대한 믿음이 또렷하게 담겨 있었다. 법은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 또한 국가권력이 시민을 억압하지 않도록 막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기도 하다. 이러한 헌법 제1조의 정신이 바로 이 결정문 속에 구현되어 있다. 이번 윤석열 대통령 탄핵 결정문은 이렇게 명시한다. “피청구인은 국가긴급권을 발동한 전제가 되는 ‘국가안전보장이나 공공의 안녕질서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상황’을 존재하지 않음에도 허위로 기재하였다.” 이 문장은 단지 위헌적 판단을 넘어서, 통치자의 거짓이 국민의 생명과 자유를 위협한 사건임을 고발하고 있다. 이는 사법이 권력을 향해 “멈추라!”고 말한 가장 명확한 선언이었다. 거짓 위에 서는 권력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심판받아야 하며, 이번 결정은 그 기준을 세운 첫 번째 헌법적 선례로 기록되어야 한다. 또한 재판부는 분명히 밝혔다. “계엄은 대통령의 의지로 언제든 발동될 수 있는 수단이 아니며, 헌법 질서의 최후 수단이자 불가피한 마지막 선택이어야 한다.” 이 한 문장은, 오늘의 결정문이 왜 미래를 위한 교과서가 되어야 하는지를 말해준다. 국가긴급권의 남용, 시민의 자유를 위협하는 통치권의 폭주, 그리고 이를 견제할 헌법적 원칙의 엄중함! 이 모든 것이 문장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은 그 문장들을 기억하고, 다시 읽고, 되새기기 위함이다. 우리는 이 문장을 기록으로 보존하고, 해설하며, 질문을 던지기 위해 책이라는 형식을 택했다. 헌법은 단지 국가권력의 지침서가 아니라 시민의 삶과 권리를 지키는 언어다. 이번 결정문은 그 언어가 실제로 작동했음을 보여준 증거다. 그렇기에 이 문장을 읽고, 소장하고, 후대에 물려주는 일은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민주 시민으로서의 책임에 가깝다. 2025년 4월 5일, 탄핵 선고 다음날 광화문 거리에는 시민들이 모여 ‘승리의 날’을 외쳤다. 집회에 참석한 이들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환영하며, 다시 한번 주권자가 헌법을 움직였음을 확인했다. 차가운 겨울을 지나 시민들은 거리에서 평화를 지켜내며 민주주의를 실현했고, 역사상 두 번째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실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그 겨울은 길고도 혹독했다. 매일 같이 광장에 나섰던 이들, 그 자리엔 서지 못했으나 마음으로 함께했던 수많은 이들에게 이번 결정은 단지 정치적 결과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향한 응답이었다. 그리고 그 응답은 단지 법적 판단으로 그치지 않았다. ‘정치가 부재한 시대, 헌법이 남긴 메시지’라는 이름으로 받아들여졌다. 많은 시민들이 이 결정을 통해 헌법의 존재를 새롭게 체감했고, 헌법재판소의 문장이 얼마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키는 언어가 될 수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결정문 속 다음 문장은 묵직하지만 날카롭다. “피청구인과 국회 사이에 발생한 대립은 민주주의의 원리에 따라 해소되어야 할 정치의 문제입니다.” 이 문장은 대통령과 국회 모두에게 정치 실종의 책임을 묻는 말이었다. 정치가 실종되었기 때문에 사법부가 나섰다는 점에서, 이 결정은 우리 모두에게 정치의 회복을 촉구하는 경고이자 요청이었다. 이제 남은 몫은 정치가 맡아야 한다. 이 책은 또한, 민주주의가 헌법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몸과 목소리 안에 존재한다는 점을 기록하려는 의지다. 거리의 노래와 발언, 눈물과 손잡음까지 모두 헌법이 말하는 권리의 또 다른 형태였다. 비록 결정문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민주주의는 쉼표를 찍었다. 이 여정은 끝난 것이 아니라, 다음을 위한 잠시의 멈춤이다. 우리는 여전히 질문 속에 있고, 헌법은 여전히 우리에게 말을 건다. 이 책은 그 대화에 참여하겠다는 선언이다. 답보다 질문을 남기고자 한다. 질문은 곧 민주주의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단 한 줄의 문장으로 역사를 갈랐다.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 결정은 한 사람의 파면이 아니라, 헌법이 권력을 멈춘 순간이었다. 이 책 《대통령 윤석열 탄핵사건 선고 결정문》은 그날 헌법재판소가 내린 결정문 전문을 한 글자도 빠짐없이 수록한 책이다. 이는 중대한 역사적 기록이며, 살아있는 민주주의를 확인한 증거이다. 또한 이 책은 권력의 폭주와 국가 비상사태, 계엄령이 어떻게 준비되고 기획됐는지를 헌법의 언어로 보여준다. 우리는 이번 탄핵사건을 통해 비상계엄이 더 이상 추상적 단어가 아닌 현실적 공포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후대에게 물려줄 단 한 권의 책이 있다면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이번 선고 결정문이 남긴 정의의 언어를 기억해야 할 것이다. [헌법재판소 담당 재판관] 문형배(文炯培) 이미선(李美善) 김형두(金炯枓) 정정미(鄭貞美) 정형식(鄭亨植) 김복형(金福馨) 조한창(趙漢暢) 정계선(鄭桂先)다. 우리 헌법은 기본적 인권의 보장, 국가권력의 헌법 및 법률 기속, 권력분립원칙, 복수정당제도 등 국가권력이나 다수의 정치적 횡포를 바로잡아 민주주의를 보호할 자정 장치를 마련하고 있으므로, 피청구인으로서는 야당이 중심이 된 국회의 권한행사가 다수의 횡포라고 판단했더라도 헌법이 예정한 자구책을 통해 견제와 균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하였어야 한다. 우리 헌법은 대통령제에서 대통령의 권력 남용을 우려하여 대통령의 국회해산권을 규정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 대통령과 국회의원의 임기의 차이 등으로 인하여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치러짐에 따라 대통령으로서는 임기 중에 국회를 새롭게 구성하는, 즉, 국회해산과 마찬가지의 효과를 거둘 기회를 갖는 경우가 있다. 피청구인의 경우도 자신의 취임으로부터 약 2년 후에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그와 같은 기회를 가졌다. 피청구인에게는, 야당의 전횡을 바로잡고 피청구인이 국정을 주도하여 책임정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을 설득할 2년에 가까운 시간이 있었다. 그 결과가 피청구인의 의도에 부합하지 않았고 피청구인이 느끼는 위기의식이나 책임감 내지 압박감이 막중하였다고 하여, 헌법이 예정한 경로를 벗어나 야당이나 야당을 지지한 국민의 의사를 배제하려는 시도를 하여서는 안 되었다. 피청구인은 선거를 통해 나타난 국민의 의사를 겸허히 수용하고 보다 적극적인 대화와 타협에 나섬으로써 헌법이 예정한 권력분립원칙에 따를 수 있었다. 현행의 권력구조가 견제와 균형, 협치를 실현하기에 충분하지 않고, 국회의 반대로 인하여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실현할 수 없으며, 선거제도나 관리에 허점이 있다고 판단하였다면, 헌법개정안을 발의하거나(헌법 제128조), 국가안위에 관한 중요정책을 국민투표에 붙이거나(헌법 제72조), 정부를 통해 법률안을 제출하는 등(헌법 제52조) 권력구조나 제도 개선을 설득할 수 있었다. 설령 야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우리 사회의 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하여 실질적인 해악을 끼칠 수 있는 구체적 위험성을 초래하는 데 이르렀다고 판단하였더라도, 정부의 비판자로서 야당의 존립과 활동을 특별히 보장하고자 하는 헌법제정자의 규범적 의지를 준수하는 범위에서(헌재 2014. 12. 19. 2013헌다1 참조) 헌법재판소에 정당의 해산을 제소할 것인지를 검토할 수 있었다(헌법 제8조 제4항). 그러나 피청구인은 헌법과 법률이 정한 계엄 선포의 실체적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음에도 절차를 준수하지 않은 채 계엄을 선포함으로써 부당하게 군경을 동원하여 국회 등 헌법기관의 권한을 훼손하고, 정당활동의 자유와 국민의 기본적 인권을 광범위하게 침해하였다. 이는 국가권력의 헌법과 법률에의 기속을 위반한 것일 뿐 아니라, 기본적 인권의 보장, 권력분립원칙과 복수정당제도 등 우리 헌법이 설계한 민주주의의 자정 장치 전반을 위협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피청구인이 이 사건 계엄의 목적이라 주장하는 ‘야당의 전횡에 관한 대국민 호소’나 ‘국가 정상화’의 의도가 진실이라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민주주의에 헤아릴 수 없는 해악을 가한 것이라 볼 수밖에 없다. 라. 민주주의는 자정 장치가 정상적으로 기능하고 그에 관한 제도적 신뢰가 존재하는 한, 갈등과 긴장을 극복하고 최선의 대응책을 발견하는 데 뛰어난 적응력을 갖춘 정치체제이다. 피청구인은 현재의 정치상황이 심각한 국익 훼손을 발생시키고 있다고 판단하였더라도, 헌법과 법률이 예정한 민주적 절차와 방법에 따라 그에 맞섰어야 한다. 그러나 피청구인은 국가긴급권 남용의 역사를 재현하여 국민을 충격에 빠트리고, 사회 ․ 경제 ․ 정치 ․ 외교 전 분야에 혼란을 야기하였다.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자신을 지지하는 국민의 범위를 초월하여 국민 전체에 대하여 봉사함으로써 사회공동체를 통합시켜야 할 책무를 위반하였다. 헌법과 법률을 위배하여, 헌법수호의 책무를 저버리고 민주공화국의 주권자인 대한국민의 신임을 중대하게 배반하였다. 그러므로 피청구인을 대통령직에서 파면한다.
영감을 주는 리더의 소통법
도도(도서출판) / 케빈 머레이 지음, 허수빈 옮김 / 2015.07.15
14,800원 ⟶ 13,320원(10% off)

도도(도서출판)소설,일반케빈 머레이 지음, 허수빈 옮김
조직이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라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성취 동기를 끌어올리는 대화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단 한 번의 실수만으로도 조직의 생사가 갈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는 위기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항상 조직의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에 대비하며,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한 역할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소통’이다. 리더는 항상 조직 안팎의 사람들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고, 그들과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조직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법, 조직 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법 그리고 조직 안팎을 연결하여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다시 의사결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법을 다룬다. 새로운 시대의 리더들에겐 이제 전문성보다도 사람 관리와 소통 능력이 더 중요해졌고, 이러한 소통의 리더십이 조직의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 관계, 대화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소통법을 습득한다면 지속 가능한 성공 전략을 구사할 줄 아는 탁월한 리더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추천의 글 Part 1 투명성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01 새로운 시대의 리더 대화가 변화를 낳는다 | 대화가 곧 업무이다 | 속도, 리더십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 신개념 리더십의 핵심은 소통 | 진정성 있는 소통이 필요하다 | 대화와 관계에 집중하라 | 조직의 목표와 구성원을 연결하라 | 신뢰받는 리더의 조건 | 일선 관리자의 역할도 중요하다 | 신뢰라는 배당금을 얻으려면 02 리더십은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 지속 가능한 성공을 지향하라 | 무형자산의 가치가 곧 경쟁력 | 훌륭한 관계는 곧 경쟁 우위 | 우선 무형자산을 이해하자 | 투명성이 리더십의 성격을 바꾼다 | 투명성을 받아들이자 | 리더십은 곧 신뢰이다 | 관계의 실패는 가장 큰 위험 요인 03 탁월한 리더의 12가지 소통 법칙 Part 2 조직 내부에서의 리더십 04 리더 자신을 알아야 해법이 보인다 05 비전이란 조직의 이정표와 같다 조직을 움직이는 힘 | 강렬한 비전은 열정을 불어넣는다 | 이성인가 감성인가? | 목적과 이행 | 일치는 성공의 열쇠이다 | 훌륭한 소통은 비전 체계에 달렸다 | 비전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7가지 요소 06 조직 안팎을 연결하라 구성원과 고객을 만나게 하라 | 고객을 통해 동기를 부여하라 | 기업의 약속과 업무를 일치시켜라 | 이기기 위해 바통을 넘겨라 | 고객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라 | 고객 만족도 조사를 다시 살펴라 | 온라인상의 고객 반응을 주시하라 | 잘못된 데이터에 유의하라 | 나쁜 소식도 받아들여야 한다 07 대화와 기업 문화 그리고 목표 달성의 상관관계 참여와 일치의 힘 | 참여를 불러오는 요소 | 대화가 변화를 이끈다 | 단순히 돈 문제일까? | 기업 문화는 중요한 생존 전략 |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 남다른 성과를 내는 리더는 어떻게 소통하는가? 조직과 고객, 언론을 사로잡는 소통 비결! 조직이 위기에 처했을 때 리더라면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성취 동기를 끌어올리는 대화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오늘날과 같이 단 한 번의 실수만으로도 조직의 생사가 갈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는 위기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항상 조직의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에 대비하며,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한 역할을 가능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소통’이다. 리더는 항상 조직 안팎의 사람들과 대화할 준비가 돼 있어야 하고, 그들과 효과적으로 대화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조직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법, 조직 외부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하는 법 그리고 조직 안팎을 연결하여 정보를 신속하게 받아들이고, 이를 다시 의사결정에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법을 다룬다. 이 책의 본문은 크게 다섯 파트로 나뉜다. ‘PART1 투명성의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은 변화하는 리더십의 패러다임에 관해 설명하고, ‘소통 능력’이 리더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음을 지적한다. ‘PART2 조직 내부에서의 리더십’은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비전이 곧 조직 전체의 가치이자 비전이 된다는 것을 강조한다. ‘PART3 리더십에 감성을 접목하라’는 구성원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 자세와 보디랭귀지 등 비언어적인 메시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리더의 영향력을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 준다. ‘PART4 조직 바깥에서의 리더십’은 설득력 있는 관점을 제시하여 조직 구성원, 고객, 주주, 지역사회, 언론 등 조직의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법과 리더의 새로운 의사소통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PART5 한데 모아 보기’에서는 리더 자신의 리더십 점수를 매겨 볼 수 있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고, 중요하고 의미 있는 항목에 대해 리더들이 자신에게 준 점수와 조직 구성원들이 리더에게 준 점수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짚어본다. 또한, 각 장의 내용과 관련하여 저자가 직접 인터뷰했던 유능한 리더들의 말을 인용해 요점을 분명히 파악할 수 있게 했다. 30년 경력의 리더십 및 의사소통 전문가로서 수많은 리더의 자문을 맡았던 저자는 본인 또는 자신이 지켜봐 온 리더들의 경험담을 사례로 제시해 리더의 소통법에 관한 핵심 원칙과 기술이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엿볼 수 있게 했다. 촉박한 일정 내에 프로젝트를 마쳐야 하거나 예기치 못한 실수로 인해 기업의 평판이 곤두박질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한 리더의 사례 등이 그것이다. 이는 많은 리더가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리더에게 유용한 통찰을 제공해 줄 것이다. 또한, 영국인력개발연구소(CIPD), 영국기업윤리연구소(IBE), 리더십 및 경영연구소(ILM) 등 조직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의 연구 결과를 수록해 주제를 설득력 있게 뒷받침했다. 새로운 시대의 리더들에겐 이제 전문성보다도 사람 관리와 소통 능력이 더 중요해졌고, 이러한 소통의 리더십이 조직의 가장 중요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사람, 관계, 대화에 집중하고, 이를 통해 조직의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는 소통법을 습득한다면 지속 가능한 성공 전략을 구사할 줄 아는 탁월한 리더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원정수.지순 구술집
마티 / 목천건축아카이브 외 지음 / 2015.12.11
30,000원 ⟶ 27,000원(10% off)

마티소설,일반목천건축아카이브 외 지음
목천건축아카이브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시리즈 5권. 건축가들과 나눈 대화를 엮은 책이다. 각각 1934년과 1935년에 태어난 원정수와 지순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50년대말부터 건축 설계를 시작해 일양건축과 간삼건축을 설립해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한국 현대건축계의 산증인이다. 이들의 구술은 건축계의 울타리를 넘어 60년대 이래 한국의 근대화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생생한 보고이다. 한국현대건축 1세대라 불리는 김수근, 김중업이 해외에서의 수학과 견문에 힘입어 활동하고, 이후 1990년대 초를 기점으로 해외 유학파들이 본격적으로 등단했다면, 그 사이에 위치한 두 선생은 순수하게 국내 현실을 “몸으로 부딪치며” 성장했던 세대에 속한다. 두 선생의 구술에는 그래서 현실이라는 토양의 단면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대학시절의 활발한 실습을 통해 김희춘, 김정수, 배기형, 이광노 등 앞선 세대의 활동을 현장에서 보조하였으며 이후에는 교육자로서 후학들을 양성하였기에, 두 선생의 증언은 한 세대의 범위를 훌쩍 넘어선다.살아 있는 역사, 현대건축가 구술집 시리즈를 시작하며 8 『원정수.지순 구술집』을 펴내며 12 1. 성장기 및 대학시절 17 (1) 원정수 가족관계와 유년기 서울대 건축공학과 재학(1953-1957) 이광노 교수 문하 실습(1955-1957) 신건축문화연구소 실습(1955-1957) (2) 지순 가족관계와 유년기 서울대 건축공학과 재학(1954-1958) 종합건축연구소 실습(1955-1956) 구조사 실습(1957-1958) 원정수와의 만남 2. 졸업 후 사회진출 75 (1) 원정수 공군 시설 장교 복무(1957-1961) 트랜스아시아 근무(1961-1962) 구조사 근무(1962-1963), 인하대 임용(1963)과 무애건축 근무(1963-1966) 건축사 취득(1966)과 독립 (2) 지순 대한주택영단 근무 여성건축가 1호로서의 초기 활동 3. 일양시대 125 일양의 설립(1969)과 구성원 주택 작품 [포항제철 연수원]1969) [서울대 학생회관]1972) [대한마이크로 부평공장]1973) 선경 관련 작업 현상설계 [한국은행 본점]1차계획(1976년, 현상설계 1등 당선) [한국은행 강릉지점]1978) [원정수 지순 건축전](1971) 해외 답사 지순의 연세대 주생활학과 임용과 여성단체 활동 건축계의 지인들과 목구회 4. 간삼시대 1: 1980년대와 [한국은행 본점] 211 럭키그룹 관련 활동(1980-1986) [한국은행 본점]2차계획(1982, 정림과 협업) 간삼의 설립(1983) 파트너십의 사무실 체계 목천건축아카이브에서 펴내는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시리즈는 건축가들과 나눈 대화를 엮은 책이다. 2013년 김정식, 안영배 구술집을, 2014년 윤승중, 4.3그룹 구술집에 이어 2015년 “원정수·지순 구술집”을 펴낸다. 각각 1934년과 1935년에 태어난 원정수와 지순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50년대말부터 건축 설계를 시작해 일양건축과 간삼건축을 설립해 수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해온 한국 현대건축계의 산증인이다. 이들의 구술은 건축계의 울타리를 넘어 60년대 이래 한국의 근대화의 현장에서 일어난 일에 대한 생생한 보고이다. 채록연구자 최원준 교수의 ‘펴내는 글’ 가운데서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원정수, 지순 선생은 대학교 선후배로 만나 인생과 건축의 동반자로 반세기 넘게 우리 건축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부부건축가다. 1966년 함께 건축사 면허를 취득한 후 (지순 선생은 우리나라 첫 번째 여성건축사다.) 1969년 일양건축을 설립하여 [서울대 학생회관]1972), [한국은행 강릉지점]1978)과 같은 작품들을 남겼으며, 1983년 이범재, 김자호, 이광만 선생과 함께 설립한 간삼건축에서는 [한국은행 본점]1987), [포스코 센터]1995) 등 한 시대를 규정하는 프로젝트들을 수행하며 우리 건축계의 대표적인 대형 설계사무소로 키웠다. 두 선생은 동시에 각각 인하대학교 건축공학과(1963-1999)와 연세대학교 주생활학과(1971-1991)의 교수로서 교육현장 일선에서 후속 세대들을 양성하기도 했다. 활발한 설계작업을 하는 현업 건축가가 전임교원으로서 교육에도 임하는 사례는 당시에는 이례적인 것이었다. 학생들은 이론과 실제의 간극이 없는 교육을 받을 수 있었고, 두 선생은 설계의 기반이 되는 사회적·기술적 연구들을 진행할 기회를 얻었다. 원 선생은 글쓰기에도 열정적이었다. 1960년대부터 건축 관련 간행물들에 꾸준히 기고해왔으며, 한국건축 어디로 가고 있는가(1999), 건축세상만사: 원정수의 건축으로 세상보기(2010), 집: 한국 주택의 어제와 오늘(2014, 지순과 공저) 등 단행본을 출간하였다. 부부 건축가, 교수 건축가, 말하는 건축가. 이제는 꽤 보편화된 건축가의 모습들이지만, 그 세대에서는 보기 드문 면모들이었다. 구술채록이 본격적으로 활성화된 것은 전화의 사용이 보편화된 20세기 중반이었다. 업무 관련 교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전화는 이전 시대의 서신과 달리 어떠한 물리적 기록도 남기지 않아, 구체적인 사실을 남기려면 당사자의 구술 증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이메일로 ‘쓰기’ 문화가 부활한 오늘날은 또 다른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구술채록은 구술자의 기억과 주관적 해석에 의존한다는 한계는 있지만, 세밀한 개인사의 영역까지 다루기 때문에 미시사적 연구에서는 중요한 사료다. 특히 건축에서 그 가치는 더욱 빛난다. 설계에서 시공에 이르는 긴 과정에 걸쳐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영향 아래 수많은 사람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지는 분야이기에, 그 총체적인 이야기는 건축물 자체나 도면, 시방서 혹은 건축작품집만으로는 전달될 수 없기 때문이다. 원정수, 지순 선생의 대표작인 [한국은행 본점]과 [포스코 센터]는 아마도 우리 근현대 건축사에서 가장 긴 산고 끝에 태어난 작품들일 것이다. 건축 외적인 요인들로 인해 설계가 진행되다 취소되길 여러 차례 반복했다. [한국은행 본점]의 경우는 첫 번째 현상설계 당선에서 준공까지 햇수로 12년이 넘게 걸렸다. 본문에서 인용된 김수근의 말처럼 “건축은 건축만으로 해결이 안” 되는 현실의 이모저모는 공식 보도사진의 파노라마적 풍경만으로는 포착되지 않는 것이다. 한국현대건축 1세대라 불리는 김수근, 김중업이 해외에서의 수학과 견문에 힘입어 활동하고, 이후 1990년대 초를 기점으로 해외 유학파들이 본격적으로 등단했다면, 그 사이에 위치한 두 선생은 순수하게 국내 현실을 “몸으로 부딪치며” 성장했던 세대에 속한다. 두 선생의 구술에는 그래서 현실이라는 토양의 단면이 생생하게 드러난다.
이시형 박사의 둔하게 삽시다 (대활자본)
한국경제신문 / 이시형 지음, 이영미 그림 / 2017.06.09
30,000원 ⟶ 27,0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소설,일반이시형 지음, 이영미 그림
무엇이든지 풍족한 과잉의 시대, 우리는 행복한가?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우리 사회에 '배짱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물질적, 경제적으로 넘치는 삶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불행하기만 하다. 자꾸 화가 나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진다. 이상하게 변하는 세상은 내가 어찌하지 못하더라도 내 마음의 행복과 평안은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으로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 '둔하게 살자'고 권한다.프롤로그_ 둔하게 살자니? part1 우리가 과민해진 이유 chapter1 어쩌다 과민해진 걸까 넉넉하진 않지만 행복했던 시절 신경이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다 왜 화가 날까? chapter2 과민증후군이란 무엇인가 만나자 마자 기분이 나쁘다 감정보다 앞선 사고: 감정기억 이유 없이 미운 사람: 전이 어이없는 꾸중: 가시 수집가 도대체 뇌에서 무슨 일이? 화가 나는 것과 화를 내는 것은 다르다 돌아서서 심호흡을 세 번 화를 내서 득 보는 일은 없다 과민증후군 진행과정_ 똑같은 상황, 다른 반응 chapter3 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성이 마비되는 사람: 전두 연합야의 문제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 편도체의 과열 상처에 민감한 사람: 마음까지 편해지는 둔감력 part2 무엇이 과민하게 만드나 chapter4 끊임없는 무한경쟁 왜 나만 갖고 그래!: 열등감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다: 경쟁 강박증 강한 척하는 약한 마음: 자존심 과잉 세상에 믿을 사람 어디 있어: 불신과 의심증 chapter5 불확실의 시대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불안증 온종일 건강 생각뿐: 건강 염려증 분노는 나의 힘: 만성 분노 증후군 chapter6 과민한 집착, 재기불능 나도 피곤, 남도 피곤: 완벽주의 하지 않으면 안 돼: Must병 모두가 나만 쳐다봐: 외형 과민증 chapter7 넘치는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빨리빨리 하다가 빨리 간다: 조급증 part3 감동의 시대를 살아라 chapter8 평상심을 유지해주는 세로토닌 세로토닌적 삶 웃기도, 울기도 하는 감정 역치 chapter9 민감증후군을 예방하자 애정의 눈으로 보라 작은 일에서 찾는 즐거움 경청력을 높여라 베풀고 나누는 사람 세상은 공평하지 않다 위기에도 혼자 조용히 큰 존재가 되어라 그만하면 됐다 설렘이 있는 인생 감사하며 살아라 감동을 느껴라 인생의 목적을 생각하라 에필로그_ 둔해져야 한다“욱하는 세상, 둔하게 삽시다!” 이시형 박사가 알려주는 과민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무엇이든지 풍족한 과잉의 시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출판사상 최초의 논픽션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우리 사회에‘배짱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알려준다. 물질적, 경제적으로 넘치는 삶이지만 우리의 마음은 불행하기만 하다. 자꾸 화가 나고,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진다. 이상하게 변하는 세상은 내가 어찌하지 못하더라도 내 마음의 행복과 평안은 내가 만들어낼 수 있다. 탁월한 통찰력과 독창적인 인생론으로 지난 30여 년간 끊임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이시형 박사가 과민한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둔하게 살자’고 권한다. · 우리 시대의 멘토 이시형 박사가 전하는‘과민 증후군 시대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사는 법’ · 정신의학계의 권위자가 지나치게 과민한 이 시대에 던지는 새로운 메시지,‘과민 증후군’ · 물질적 풍요 속에서 참 행복의 의미를 잃고 점점 외로워지고 과민해지는 현대인들을 위한 행복법 도대체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과민해졌을까? 만족을 모르는 우리가 놓친 행복에 대한 이야기 내일 당장 어떻게 될지 모르는 불확실한 삶을 사노라면 당연히 예민하고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나는 자꾸만 화가 나고, 주변은 어이없는 일들로 싸움이 벌어지고, 심지어 ‘묻지 마 살인’까지 일어난다. 우리는 어쩌다 이렇게 과민하게 된 걸까? 이시형 박사는《둔하게 삽시다》에서 우리 사회가 현대인들을 과민하게 만들었고, 우리의 마음이 ‘과민증후군’에 빠져 있다고 한다. 그렇게까지 화낼 일은 아니었는데 심하게 욱하고 난 후 후회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진다. 학교에서는 친구에게, 직장에서는 후배에게, 집에서는 엄마에게, 사회에서는 모르는 사람에게 까칠한 말투와 태도로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다. 내 마음속이 비비 꼬였나보다 생각도 해보고 반성도 해보지만 그때뿐!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경쟁을 경험한다. 어느 지역에 사느냐 어느 대학을 졸업했느냐로 나 자산이 평가되기도 하고, 이렇게 시작된 경쟁은 끝이 없다. 실패에 대해서는 얼마나 경직된 생각을 가지고 있나, 한번 쓰러지면 재기는 불가능하다. 넘치는 스트레스는 또 어떤가. 사방이 온통 스트레스 요인이다. 내 마음이, 내 머리가 제대로일 수가 없다. 정신과 전문의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 박사는 우리 머리와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하며 욱하는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잘 산다는 의미를 재정의해야 할 때 덜 상처받고 덜 불행해지는 방법, 둔해야 행복해진다! 예민한 우리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첫째, 왜 자꾸 화가 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화가 날 때 내 마음속,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살펴보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야 한다. 둘째, 내가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야 한다. 예전에 싫은 선배에게 가졌던 감정이 현재의 직장 상사에서 옮겨와 관계를 망쳐버리는‘전이轉移, transference’의 양상을 띠고 있는지, 실수를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폭발하는 가시 수집가thorn collector 스타일인지 등 내 감정이 과민해지는 특별한 지점은 없는지 알아두어야 한다. 셋째, 내가 어떤 환경에 특히 민감한지 알아야 한다. 우리 사회는 앞으로 어떤 환경, 어떤 상황이 올지 예측할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무한경쟁, 불확실, 재기불능, 스트레스 등 과민증후군을 만드는 대표적인 시대상황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대응법을 배워야 한다. 넷째, 둔하게 살면 과민증후군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지금은 병이 난 뒤 치료하는‘치병의 시대’를 지나 병이 나지 않게 하는‘예방의 시대’로 가고 있다. 둔하게 살면 작은 일에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둔하게 살면 건강해질 수 있다. 둔하게 살면 성공할 수 있다. 이제 둔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가 명백해졌다. 우리는 이제 정말 잘 산다는 의미를 새로 정의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와 있다. 화가 날 수는 있지만 화를 내는 것과 또 그 방법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짜증과 화가 늘었다면 둔하게 살아보자! 과민한 이 시대에 진정 행복하게 사는 법은 여유 있게 좀 느슨하게, 적당히 귀는 막고, 눈은 가리고 내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둔하게 사는 것이다. 그래야 마음이 느긋하고 편안해진다. 웬만한 일에도 신경 건들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보게 되는 여유가 생긴다. 이것만이 과민상태의 사회를 살아가는 해결책이요, 슬기가 될 것이다.나는 이제 좀 둔하게 살자고 권하고 싶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거의 병적인 수준으로 과민 상태에 다다랐습니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신문 사회면에 등장하는 사건사고들을 보면 이미 위험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과민해서야 마음 놓고 살 수 없습니다. 24시간 긴장상태에 있는 사회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도대체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렇게 사람들을 과민하게 만들게 되었을까요? 가해자, 피해자 모두가 과민 상태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든 것을 통칭 ‘과민증후군’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과민증후군’은 정신과적 진단명은 아닙니다. 하지만 오늘의 한국사회, 한국인의 사회적 정신병리를 한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개념으로서 이보다 적절한 표현은 없을 것 같습니다._‘프롤로그 둔하게 살자니?’ 중에서 화가 나면 못 참고 폭발해버리는 사람이 있다. 누가 봐도 별것 아닌 사소한 일에 전쟁이나 난 것처럼 흥분한다. 이런 사람에게는 마치 화산이 폭발하듯 성을 낸다고 해서 폭발성 성격explosive character이라는 진단이 붙는다. 결론적으로 화를 내서 득 보는 일은 없다. 왜 화날 일이 없겠는가? 하루에도 여러 번 일어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하자. 이는 전두 연합야 관리를 잘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화 다스리기는 결국 전두 연합야가 관리하며, 화가 난 감정의 발원지인 편도체는 내 의지대로 말을 듣지 않기 때문이다. _‘화를 내서 득 보는 일은 없다’ 중에서 만나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자면 여간 노력해서는 안 된다. 행여 싫어하지나 않을까 계속 상대의 눈치를 봐야 한다. 조금이라도 싫은 기색이 있으면 그만 안달이 난다. 그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바짝 긴장해야 한다. 전형적인 과민증후군이다. 이런 사람의 해결책은 목적의식을 갖는 일에서 시작된다. 선한 목적을 가지고 인생을 사노라면 줏대 없이 흔들리지 않는다. 목적을 위해 일로 매진만 한다면 남들이 뭐라 하든지 왜 신경이 쓰이겠는가. _‘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불안증’ 중에서
어서 와! 오컬트 연구부 12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안베 마사히로 (지은이), 문연주 (옮긴이) / 2023.07.10
5,500원 ⟶ 4,950원(10% off)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소설,일반안베 마사히로 (지은이), 문연주 (옮긴이)
폐부 직전인 서바이벌 게임부가 부원과 부실을 구하고자, 오컬트 연구부를 습격한다. 그리고 밸런타인 해금으로 타카하마의 여심이 흔들리는데…! 그리고 밤이 되면 학교에 나타나는 수상한 그림자의 소문의 진상은…?!제209화 손난로의 신비 제210화 동결의 신비 제211화 복콩의 신비 제212화 서바이벌 게임의 신비 제213화 밸런타인 해금의 신비 제214화 인기척의 신비 제215화 네네퐁의 신비 제216화 공주님의 신비 제217화 치아키의 친구의 신비 제218화 공기청정기의 신비 제219화 꽃구경 중지의 신비 제220화 어른의 신비 제221화 셔플의 신비 제222화 어시스턴트의 신비 제223화 생물부의 신비 제224화 피구의 신비 제225화 아이돌의 신비 제226화 코인세탁소의 신비 제227화 풍수의 신비 우당탕탕 포근포근! 두근두근 야릇야릇!"신비한 코미디"폐부 직전인 서바이벌 게임부가 부원과 부실을 구하고자, 오컬트 연구부를 습격한다!!그리고 밸런타인 해금으로 타카하마의 여심이 흔들리는데…!그리고 밤이 되면 학교에 나타나는 수상한 그림자의 소문의 진상은…?!그 외에도, 뱀에 물린 다이스케가 죽음을 각오하거나, 새로운 아이돌이 탄생하는 등 스릴도 사랑도 두근두근 넘쳐나는데♡다이스케의 조금 부러운 고난의 행군은 오늘도 계속된다….
Coffe & Caffe 커피 & 카페
J&P(예경) / 가브리엘라 바이구에라 글, 김희정 옮김, 박종만 감수 / 2010.10.08
22,000

J&P(예경)건강,요리가브리엘라 바이구에라 글, 김희정 옮김, 박종만 감수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우리는 커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한때는 악마의 음료로 금지되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한 커피에 대한 역사, 특징, 그리고 다양한 기록들을 담았다. \'커피의 역사\' \'커피콩의 여행\' \'로스팅과 블렌딩\' \'한 잔의 커피\' \'커퍼에게 묻는다\' \'나만의 커피 만들기\'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 \'커피로 만드는 요리\' 라는 총 8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주제별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오늘날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카페는 어느 나라에서 최초로 문을 연 것일까? \'커피의 역사\'에서는 악마의 음료로 낙인찍힌 커피가 아라비아의 와인이 되기까지, 우리가 습관적으로 매일 마시는 커피의 역사적 사실들을 각각의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이미지들을 통해 빠르게 전개한다. \'커피콩의 여행\'에서는 커피의 대표적인 종으로 알려진 로버스타와 아라비카가 자라기 위한 필수적인 환경은 무엇이며, 커피가 어떠한 방법으로 수확되고 가공되는지를 알 수 있다. 추천사 서문 History of coffee 커피의 역사 Travel of coffee beans 커피콩의 여행 커피콩의 여행 : 농장에서 수입항까지 Roasting & Blending 로스팅과 블렌딩 A cup of coffee 한 잔의 커피 Ask to cupper 커퍼에게 묻는다 Create your own coffee 나만의 커피 만들기 뜨거운 커피 차가운 커피 칵테일 커피 Enoteca & Coffee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 리카르도 몬코의 커피 요리 루카 데 산티의 커피 디저트 Cooking making to coffee 커피로 만드는 요리 달콤한 음식과 짭짤한 음식커피 문화와 예술부터 이탈리아의 독특한 커피 레시피까지! 진정성을 추구하는 커피인들에게 권하는 커피 교양서 “돈벌이의 방편으로서가 아닌 진정성을 추구하는 커피인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며, 이 책을 통해 커피가 기호식품의 범주를 넘어 인류 문화사에 의미 있는 하나의 주제로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 왈츠와 닥터만 박종만 관장 이 책을 읽으면 커피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 영화 스틸컷, 서양화, 실사 등 250여 점의 풍부한 이미지로 읽는 커피 스토리 커피. 과연 악마의 음료인가, 하늘의 선물인가? 고대부터 오늘날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이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커피는 그 독특한 효과로 인해 한 때 악마의 음료로 금지되어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헤어날 수 없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커피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긴 역사를 지닌 커피가 현대의 필수적인 기호 식품으로 자리 잡기까지 거친 굴곡과 커피의 생산 과정 그리고 새로운 커피 요리를 접해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Coffee & Caffe》를 펼쳐 보자. 이 책은 커피에 관한 여러 기록과 더불어 총 250여 점의 풍부한 도판을 실어 지식의 충족과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커피를 마시는 각각의 장면이 담긴 영화 스틸컷과 18세기 카페 문화를 담은 서양화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여러 실사는 그동안 잔으로만 접했던 커피를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몰랐던 커피 세계의 폭을 넓혀준다. 본문은 \'커피의 역사\' \'커피콩의 여행\' \'로스팅과 블렌딩\' \'한 잔의 커피\' \'커퍼에게 묻는다\' \'나만의 커피 만들기\'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 \'커피로 만드는 요리\' 라는 총 8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독자가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정리했으며, 주제별로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독자가 필요한 부분을 선택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커피를 읽다 마시는 것만이 능사인 시대는 지났다. 아는 만큼 사랑도 깊어진다. \'커피의 역사\' 오늘날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카페는 어느 나라에서 최초로 문을 연 것일까? \'커피의 역사\'에서는 악마의 음료로 낙인찍힌 커피가 아라비아의 와인이 되기까지, 우리가 습관적으로 매일 마시는 커피의 역사적 사실들을 각각의 에피소드와 흥미로운 이미지들을 통해 빠르게 전개한다. 커피의 발전은 카페라는 문화 공간을 탄생시켰고 그곳에서 모인 사상가와 자유주의자들은 계몽주의 운동을 펼쳤다. 또한 18세기 후반부터 커피는 유럽의 경제에서 중추적 위치에 놓이게 된다. 세계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커피의 숨겨진 이야기가 바로 이 안에 들어 있다. \'커피콩의 여행\' 커피 수입국인 우리나라가 커피 수출국이 될 수는 없는 걸까? 커피를 재배하는 데 필요한 조건은 과연 무엇일까? \'커피콩의 여행\'에서는 커피의 대표적인 종으로 알려진 로버스타와 아라비카가 자라기 위한 필수적인 환경은 무엇이며, 커피가 어떠한 방법으로 수확되고 가공되는지를 알 수 있다. 약 50개 나라에서 왕성하게 자라는 커피는 점차 그 재배 범위가 확장되어 간다. 그만큼 커피가 갖는 경제적 파급력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긴 여정을 끝내고 각자의 주인을 찾으러 가는 커피가 세계 시장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거래되는지, 교역 과정과 공정무역에 대해서 소개한다. - 커피를 마시다 무딘 혀가 될 것인가? 잠들어 있는 당신의 미각을 깨워라! \'로스팅과 블렌딩\' 우리나라는 아직 집에서 직접 로스팅을 해서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자리 잡지는 못했다. 아마도 로스팅은 개인이 하기에는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인지도 모른다. 물론 로스팅 과정은 커피의 맛을 결정짓는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그러나 방법만 알면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또한 각 원두의 특징을 잘 파악한다면 나만의 블렌딩도 가능하다. \'한 잔의 커피\' 커피 머신이 없던 고대에는 어떻게 커피를 추출해서 마셨을까? 그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한 잔의 커피\'에서는 수천 년의 세월 동안 고유한 커피 전통을 이어온 에티오피아, 터키, 시리아 등 몇 나라의 전통적인 커피 추출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독자가 커피 종에 따른 다양한 커피 추출 방법을 시도할 수 있도록 추출 과정 사진도 담았다. \'커퍼에게 묻는다\' 와인을 시음하는 전문가를 소믈리에라고 칭하는 것처럼 커피를 전문적으로 시음하는 사람을 커퍼라고 한다. 그들은 시각, 후각, 미각, 촉각 등 각 감각을 통해 커피를 섬세하게 느끼며 시음 평가표를 기준으로 커피를 분석한다. 이제까지 커피 애호가이면서도 별다른 감흥 없이 커피를 마셨다면 커퍼처럼 커피 시음방법에 따라 커피를 느껴보도록 하자. - 커피를 요리하다 일상적인 커피에서 탈주하라! 시간은 짧고 요리는 많다. \'나만의 커피 만들?\' 매일 똑같은 방식으로 내려 마시는 커피가 식상하다면? 그날의 날씨나 기분에 따라 내 입맛에 맞는 커피를 직접 만들어 마신다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여기에서 제시한 총 51가지의 커피 레시피 외에도 내가 원하는 재료로 나만의 독특한 커피를 창조해낼 수 있다. 나를 위한 커피, 한 번 도전해보자! \'에노테카 핀키오리와 커피\' 커피를 액체로 마시는 것 외에 요리의 재료로 사용한다는 것을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아직 우리나라의 커피 문화에서는 생각하기조차 어려운 질문인지도 모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레스토랑인 ‘에노테카 핀키오리와’에서 근무하는 두 명의 셰프는 자신만의 커피 요리를 선보이면서 커피에 대한 우리의 편견을 과감히 깨뜨려준다. \'커피로 만드는 요리\' ‘에노테카 핀키오리와’의 셰프들이 보여준 커피 요리 외에 더 폭넓은 재료를 이용한 커피 요리를 배우고 싶은 독자를 위해 준비했다. 에스프레소의 고장이자 음식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 사는 저자답게 다양한 요리에 적용되어 재창조된 커피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국내에선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레시피를 통해 무궁무진한 커피의 세계에 빠져보자.
시나공 TOEIC Voca
길벗이지톡 / 조강수 지음 / 2012.01.07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이지톡소설,일반조강수 지음
저자가 13년 동안 토익 시험을 분석해 모은 핵심단어 1000개와 4가지 단계로 나눠 오른쪽으로 갈수록 심화 내용을 담았으며, 수험생은 본인의 목표와 수준에 따라 필요한 단계를 조합해 스스로 학습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한 "4단계 단어 암기 표"로 구성된 토익 보카 교재. 꼼꼼히 외우는 것을 선호하는 형, 빠르게 여러 번 보는 것을 선호하는 형, 문제를 풀며 단어를 외우는 형 등 다양한 단어 학습법을 이 책이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이 단어 표에는 모든 단어의 용례가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를 외우며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빠르고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하루 학습량이 끝날 때마다 시험에 가까운 실전 문제로 본인의 실력 점검은 물론 출제 유형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시나공 토익 Voca 전면개정판 머리말 베타테스터의 한마디 파트별 출제경향 & 대비 품사별 출제빈도 & 전략 목차 & 나만의 스케줄러 mp3 파일 & QR 코드 이용 방법 Week 1 Day 1, 실전 예상 문제 Day 2, 실전 예상 문제 Day 3, 실전 예상 문제 Day 4, 실전 예상 문제 Day 5, 실전 예상 문제 Week 2 Day 6, 실전 예상 문제 Day 7, 실전 예상 문제 Day 8, 실전 예상 문제 Day 9, 실전 예상 문제 Day 10, 실전 예상 문제 Week 3 Day 11, 실전 예상 문제 Day 12, 실전 예상 문제 Day 13, 실전 예상 문제 Day 14, 실전 예상 문제 Day 15, 실전 예상 문제 Week 4 Day 16, 실전 예상 문제 Day 17, 실전 예상 문제 Day 18, 실전 예상 문제 Day 19, 실전 예상 문제 Day 20, 실전 예상 문제 대박 통암기 어구 232 실전 예상 문제 정답 및 해설 토익! 500점과 700점의 단어 외우는 법은 달라야 한다! 수준, 목표점수, 기간, 취약파트에 따라 골라서 외워라! 시중에 나와있는 천편일률적인 토익 단어 책 사이에서 독특한 구성을 내세운 책이 있어 화재다. 바로 <시나공 토익 Voca - 전면 개정판>이다. 이 책의 저자는 13년 동안 토익 시험을 분석하여 핵심단어 1000개를 모아 이 책에 담았다. 또한 1000명이 넘는 학생들과 인터뷰를 하며 각자 다른 단어 학습법을 만족시킬 수 있는 구성을 떠올렸다고 한다. 바로 시나공만의 "4단계 단어 암기 표"이다. 이 표는 4가지 단계로 나눠 오른쪽으로 갈수록 심화 내용을 담았으며, 수험생은 본인의 목표와 수준에 따라 필요한 단계를 조합해 스스로 학습 설계를 할 수 있다. 꼼꼼히 외우는 것을 선호하는 형, 빠르게 여러 번 보는 것을 선호하는 형, 문제를 풀며 단어를 외우는 형 등 다양한 단어 학습법을 이 책이 모두 충족시켜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 단어 표에는 모든 단어의 용례가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를 외우며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빠르고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더불어 하루 학습량이 끝날 때마다 시험에 가까운 실전 문제로 본인의 실력 점검은 물론 출제 유형까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시험에 나오는 핵심 단어만 외우고 싶다면, 본인의 단어 학습법을 존중 받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책이다. ★ 이 책의 특징 ★ 엄선된 1000개 단어 20일 완성 토익에 반드시 출제되는 1000개의 알짜배기 단어를 모아 하루에 50개씩 20일 완성으로 제공합니다. 또 한 표제어 외에 혼동어 및 동의어, 반의어, 확장어를 함께 표기해 약 3000개의 단어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실린 '대박 통암기 어구 232'로 학습을 마무리 하면 토익 단어를 완벽하게 정복할 수 있습니다. 확장형 단어 학습 양면에 걸쳐 Step 1에서 Step 4까지의 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든 단어는 출제포인트, 기출 표현, 동의어, 반의어, 혼동어, 확장어, 예문의 순서로 학습이 심화됩니다. 이렇게 단어를 단계적으로 확장해 공부하면 반복학습의 효과가 있어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Step 3의 동의어와 반의어, 혼동어, 확장어는 관련 단어를 유기적으로 연결시켜 뜻을 연상하기 좋습니다. 실전형 단어 학습 토익 문제를 풀면 보기에 나온 단어의 뜻을 다 알아도 틀리곤 합니다. 뜻만 외우고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정확히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단어가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나왔는지 분석하여 Step 2(시험에 나온 표현 익히기) 에서 다루고 있으며, 그날 배운 단어는 바로 그날 실전 문제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각 Day별로 20개의 실전 문제를 제공합니다. 독자 스스로 입체적 학습 설계 가능 Step 1에서 Step 4의 단계적 구성은 독자 스스로 학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시간이나 수준에 맞추어 각 Step을 선택해 입체적인 학습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Step 1(속독학습 라인)은 기본적으로 반드시 학습하시고, Step 2에서 Step 4는 선택적으로 공부하세요. mp3 또한 속독학습용, 정독학습용으로 따로 제공 되므로 원하는 것을 선택해 들을 수 있습니다 외웠다 하면 시험에 바로 써먹는 '대박 통암기 어구' 토익 단어 문제는 뜻을 유추해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앞뒤의 단어를 가지고 문제를 풀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영어단어도 우리말과 마찬가지로 짝을 지어 다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단어는 단 어가 속한 어구를 통으로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 책에서는 '대박 통암기 어구 232'를 담아 시험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QR 코드, 휴대
리턴 2
비단숲 / 최경미 (지은이) / 2018.04.16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단숲소설,일반최경미 (지은이)
2018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을 매혹시킨 SBS 드라마 [리턴]의 대본집이다. 드라마 방영 내내 이슈를 만들어 냈던 화제의 드라마 [리턴]은 독특한 소재와 강렬한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번에 매료시켰다. 밀도 높은 구성과 미스터리한 사건 전개, 거기에 배우들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심리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리턴]은 TV 법정 쇼 ‘리턴’의 진행자인 스타 변호사 최자혜와 끈질기게 사건을 쫓는 열혈 형사 독고영이 함께 상류층 치정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사회병폐 고발 스릴러이다. 도로 위 의문의 시신과 함께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그리고 그 사건 뒤에 숨겨진 더욱 커다란 범죄의 실체는 극의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법은 돈과 권력을 가진 법꾸라지들에게만 녹록한 그물이어서는 안 된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 명품 스릴러 드라마 [리턴]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리턴] 대본집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사회파 스릴러를 만나는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작가의 말 004등장인물 006용어 정리 0109부 01310부 05711부 10112부 14313부 18514부 22915부 27116부 31317부 353의문의 살인 사건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스타 변호사와 열혈 형사 사회의 병폐와 부패를 고발하는 사회파 스릴러! “당신은 지금 법 제도의 온전한 보호를 받고 계십니까?” 2018 상반기 최고 화제의 드라마 [리턴]을 대본집으로 만난다! 새로운 스타일의 범죄 심리 스릴러! 도로 위 의문의 시신과 함께 살인 용의자로 떠오른 4명의 상류층. 최자혜 변호사와 독고영 형사는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처음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강인호는 최자혜 변호사에게 변호를 의뢰하고 최자혜는 자신의 연수원 동기이자 강인호의 부인인 금나라에게 함께 변호를 맡아줄 것을 요청한다. 또 한편 독고영 형사는 다른 방향에서 사건의 조사해 나가게 되는데, 사건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사건 뒤에 숨겨진 더욱 끔찍한 사건의 실체와 맞닥뜨리게 된다. 새로운 용의자로 떠오른 김정수와 새로운 살인 사건의 발생은 사건을 더욱 미궁 속으로 빠뜨리게 되고 복잡하게 얽힌 인물들의 과거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며 더욱더 극으로 치닫는 사건. 죽음을 맞은 인물과 상류층 4인방, 그리고 최자혜 변호사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신선한 소재와 생생한 캐릭터, 미스터리하면서도 빠른 전개는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치밀한 이야기 구조와 독특한 심리 서스펜스 게임, 사건의 결말을 향한 미스터리한 전개가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숨 가쁘게 몰아치며 독자들을 몰입하게 할 것이다. 법 제도의 빈틈과 사회병폐를 고발하는 강렬한 메시지! 이 작품은 돈과 권력을 이용해 자신들이 저지른 비리와 악행을 은폐하려는 상류층과 그에 협력하는 법과 사회 제도들, 결국 그 결과로 인해 생겨나는 고통은 ‘가지지 못한 자’들의 것의 되는 한국 사회의 슬픈 현실을 비판한다. 그리고 법의 빈틈을 이용해 악행을 저지르고도 죄의식 없이 태연히 살아가는 그들에게 단죄의 칼날이 겨누어진다. 이기적이고 악한 선택을 반복하는 상류층에게 통렬한 복수가 펼쳐진다. 또한 평소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는 그동안 드라마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촉법 소년법’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미성년 범죄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범죄 피해자와 범죄 피해자 가족이 감당해 내야하는 고통과 상처를 사회 시스템이 어떻게 보호하고 치유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깊은 고민을 남긴다. 이 작품은 제도의 부조리한 일면을 모성이라는 감성적 목소리로 전하며 과연 돈과 권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만인에게 평등한 진정한 법의 의미는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한다.“만약, 그들이 촉법이었을 당시 제대로 된 처벌을 받았더라면 지금의 괴물이 되었을까요? 그들을 괴물로 만든 건 어쩜 소년 시절 법의 사각지대를 가르쳐준 제도의 빈틈 때문이 아니었을까요?”“법은 좀 더 세심하고 촘촘한 그물망이어야 합니다.이른바 돈과 권력을 가진 법꾸라지들에게만녹록한 그물이어서는 안 됩니다.” “가해자를 보호하느라 정작 위로받아야 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은상처 속에서 남은 시간을 살아야 합니다.” “당신은 지금 법 제도의 온전한 보호를 받고 계십니까?”
얀 이야기 7
동문선 / 마치다 준 (지은이), 김은진, 한인숙 (옮긴이) / 2024.05.25
16,000원 ⟶ 14,400원(10% off)

동문선소설,일반마치다 준 (지은이), 김은진, 한인숙 (옮긴이)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동화 《얀 이야기》의 마지막 권으로 8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 이스탄불 혹은 중앙아시아 어느 나라 어느 낯선 마을에 사는 고양이 얀과 시궁쥐, 북방하늘다람쥐, 삽살개 등 동네 친구들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때로는 ‘픽!’ 하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소소한 사연이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형언할 수 없는 아련함과 뭉클한 감흥을 선사한다.쬐꼬만 고양이라 부르지 마나의 생일극장죽음의 침상에 대한 기록쫑긋한 귀수난곡세 노인과 세 마리의 고양이나는 삽살개“아, 이런 게 진짜 동화야!”란 감탄사를 연발케 하는 작품.본서는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연작동화 《얀 이야기》의 마지막 권으로 8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 이스탄불 혹은 중앙아시아 어느 나라 어느 낯선 마을에 사는 고양이 얀과 시궁쥐, 북방하늘다람쥐, 삽살개 등 동네 친구들과의 일상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때로는 ‘픽!’ 하는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소소한 사연이지만 그러면서도 뭔가 형언할 수 없는 아련함과 뭉클한 감흥을 선사한다. 여느 동화처럼 억지스럽지 않고 너무도 자연스러워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절로 동화되어 누구나가 고양이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본문 중간 중간에 저자가 직접 그린 원색 삽화가 이국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한층 북돋운다.………… 그렇게 저렇게 우리는 싱거운 수다를 마냥 즐기고 있었다. 그러다가 아주 잠깐 우리의 대화가 끊겼을 때, 북방하늘다람쥐가 “저기, 큰고양이님, 다시 또 들어볼까요?”하고 내게 물었다. “그래, 좋아.” 조용한 서곡. 조금 불안한 음계. 그리고 또 그 코러스. 주여, 우리의 통치자시여, 온 땅에 그 명성이 드높으신 분이시여! 북방하늘다람쥐는 가느다란 바늘의 떨림을 물끄러미 응시하고 있었다. 당신의 수난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소서!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이신 당신께서 그 어느 때에나……. 나의 각설탕은 겨우겨우 녹아들어서 마치 침전물처럼 찻잔 바닥에 가라앉아 있었다. 빗방울의 흐름을 따라 흙먼지가 들러붙어 있는 창으로 부드러운 빛이 비껴들어, 그 빛살이 검은 음반에까지 이르러 있었다. 그리고 그 빛살 너머로 북방하늘다람쥐의 모습이 엷은 베일을 드리운 양 부옇게 일렁였다. 살며시 졸음이 밀려들었다. “……듣고 싶다…….” “……어? ……아, 그래…….” “……큰……고양……님, 차…….” “……어? ……아, 그러네…….” 그 무렵부터 나는 누군가를 만날라치면, 아니 문득문득 생각이 떠오를 때면 북방하늘다람쥐가 그토록 듣고 싶어 하던 수난곡의 음반을 혹여 소장하고 있지는 않는지, 아니 아니 애당초 그것을 소장하고 있을 리 만무한 이들이기에 어딘가 그 음반이 있을 만한 곳은 없는지를 묻고 다녔다. 먼저 가까이에 사는 시궁쥐는 “누가 재난을 당했다고요?”하고서, 도리어 나에게 되물어 왔다. “그야, 모름지기 예수 그리스도이시지.” “그럼 그리스도가 지은 곡이겠군요. 나야 알 리가 없죠.” 도대체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뿐이었다. 다음으로 그 하얗고 작은 심술꾸러기 고양이에게도 일단 물어보기는 했다. 어차피 별다른 수확이 없으리라는 걸 익히 알면서도 말이다. 잠자코 내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구나 싶었는데, 예의 심술꾸러기 고양이는 “……바흐? ……바아보? ……바보?”하고 내뱉고는 골목께로 사라져 버렸다. 이런 일을 몇 차례 되풀이하듯 겪고 나서, 음악에 대한 이해가 깊지 않은 이들에게 이러한 물음은 무의미하다는 걸 깨달은 나는, 이 부근에서 유일하게 피아노를 연주할 줄 안다는 고양이를 만나러 갔다. ………… 마침내 짧은 여름이 끝나 버렸다. (수난곡 중에서)
베스트셀러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