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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아이를 바꾼다
시사일본어사 / 김민아 외 글 / 2016.06.30
11,500원 ⟶ 10,350원(10% off)

시사일본어사체험,놀이김민아 외 글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시간적으로 ‘실컷’, 그리고 지쳐 쓰러질 때까지 ‘맘껏’ 논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는 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은 ‘여기서만 놀아라’ 하고 한정해주는 ‘놀이터’ 공간마저도 충분하지 않은 현실이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왜 놀이가 중요한지, 그리고 현재 놀이터 개선 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에게 놀 권리를 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각계 전문가분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보다 많은 학부모와 교사, 정책 관련자에게 공간으로서의 ‘놀이터’와 문화로서의 ‘놀이’, ‘놀이문화’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추천의 글/‘놀이‘하는 인간만이 자신의 ’꿈‘을 꾼다 -이정수(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관장) ★ 놀이는 왜 인권일 수밖에 없는가 김민아 ★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 놀이터를 돌려주자! 김차명 ★ 잘 노는 아이 한 명 키우려면 온 나라가 필요하다 김청연 ★ 놀이를 통해 아이들은 아픔을 치유한다?놀이와 놀이 치료 이영애 ★ 순천시 기적의 놀이터 기획에서 완공,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희원 ★ 어린이에게 ‘놀이터’라는 사건-함께 성장할 놀이터 짓기를 생각하는 한 건축가의 제언 지정우 6인의 전문가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아이들의 놀이, 놀이터 이야기 “잘 노는 아이가 행복하다!” 잊혀진 권리, 우리 아이들의 놀 권리! 찾아주기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시간적으로 ‘실컷’, 그리고 지쳐 쓰러질 때까지 ‘맘껏’ 논 아이들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는 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데,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은 ‘여기서만 놀아라’ 하고 한정해주는 ‘놀이터’ 공간마저도 충분하지 않은 현실이다. 공부, 성적, 입시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기 전에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부터가 어른들의 역할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왜 놀이가 중요한지, 그리고 현재 놀이터 개선 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 아이들에게 놀 권리를 돌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각계 전문가분들의 목소리를 토대로, 보다 많은 학부모와 교사, 정책 관련자에게 공간으로서의 ‘놀이터’와 문화로서의 ‘놀이’, ‘놀이문화’를 생각해보고자 한다. <어린이 놀 권리 선언> “우리에게 놀이는 숨쉬기입니다.” 우리에게 놀이는 자유이고, 행복이고, 우정이고, 인생이고, 심장이고, 마법이고, 숨구멍이며, 밥과 물입니다. 놀이는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입니다. “우리의 놀 권리가 위협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놀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놀 시간이 없습니다. 놀 친구도 없습니다. 놀 터도 부족합니다. 쉬는 시간, 잠자는 시간도 세계에서 제일 적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놀이는 사치이고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우리의 놀 권리를 돌려주세요.” 어른들께서 우리가 친구와 맘껏 놀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하나. 편히 쉬고 놀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세요. 우리들에겐 여유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자유시간은 버리는 시간이 아니라 행복을 누리는 시간입니다. 학교에서도 자유롭게 놀 시간을 늘려주세요. 하나. 지나치게 무거운 공부 부담을 줄여주세요. 맘껏 놀면 공부가 뒤처질까봐 불안합니다. 공부 부담을 줄여주시면, 자유롭게 뛰놀며 꿈과 우정을 키울 수 있습니다. 하나. 우리를 믿고 존중해 주세요. 어른들의 잔소리에 놀면서도 불안합니다. 우리를 믿어주시면 잘 놀고 잘 자라는 건강한 어린이가 될 것입니다. 2015년 5월 4일 어린이놀이헌장 원탁회의 참가자 200인 일동
왜 이 의자입니까?
디자인하우스 / 에곤 헤마이티스 & 카렌 돈도르프 편집, 김동영 옮김 / 2012.08.30
18,000

디자인하우스소설,일반에곤 헤마이티스 & 카렌 돈도르프 편집, 김동영 옮김
200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베를린예술대학교 산하 연구소인 디자인트랜스퍼가 주관한 금요 포럼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금요 포럼은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관심사와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공개 토론 행사로, 두 명의 초대 손님이 가져온 두 개의 의자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이 토론은 초대 손님들을 향해 “왜 이 의자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그래픽디자이너, 건축가, 패션디자이너, 영화감독, 인포메이션디자이너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전문 연구자, 언론인들이 서로 짝을 이루어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등장한 의자는 모두 18개. 르코르뷔지에의 클래식한 작품인 이지 체어부터 동네 슈퍼 앞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싸구려 플라스틱 의자까지, 초대 손님들이 고심 끝에 선택한 의자의 스펙트럼은 극과 극이다.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금요 포럼에 등장한 다양한 의자들은 그 탄생 배경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내는 매개체가 되어 준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물건들은 모두 나름 존재 이유가 있다. 선택의 기준이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어떤 물건을 고른다는 것은 그 물건에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다는 것이다.디자인트랜스퍼의 플랫폼 금요 포럼 프로젝트 옮긴이의 글 초대 디자이너들 진행자 토론에 등장하는 의자 저술가·출판인 마르틴 슈미츠 | 영화감독 하인츠 에믹홀츠 그래픽디자이너 루에디 바우어 | 건축가 귄터 참프 켈프 디자이너 에드 안인크 | 디자이너 부르크하르트 슈미츠 인터페이스디자이너 코라 킴펠 | 그래픽디자이너 베르나르트 슈타인 저술가·언론인 프랑수아 부르크하르트 | 건축가 빌 아레츠 디자이너 아힘 하이네 | 엑스-디자이너 마르티 귀세 건축가 아돌프 크리샤니츠 | 디자이너 한스예르크 마이어-아이헨 인포메이션디자이너 폴 메익세나르 | 패션디자이너 발레스카 슈미트-톰센 디자이너 악셀 쿠푸스 | 패션 디자이너 디르크 쇤베르거 베를린예술대학교 금요 포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여기 옆집이나 뒷집 부엌에 하나쯤 놓여 있을 법한 저렴한 나무 의자가 있다. 찰스 임스 부부의 의자와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앉았을 때 편안하고 손때가 묻어 정이 가는 그 의자.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르는 그 평범한 의자 앞에서 한 디자이너는 이렇게 질문한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가 새로운 디자인을 위해 투자한 노력과 돈이 조금 지나친 것은 아닐까? 과연 우리에게 이 모든 새로운 디자인이 다 필요한 것일까?”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나무 의자가 과잉생산, 과잉디자인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게 하고 디자인 시장이 팽창하면서 오히려 위축되는 디자인의 실질적 의미를 고찰하게 만드는 과정을 살펴보는 것은 꽤 흥미진진하다. ‘왜 이 의자입니까?’로 시작되는 디자인에 대한 흥미진진한 토론의 현장 속으로! 이 책은 2005년 1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베를린예술대학교 산하 연구소인 디자인트랜스퍼가 주관한 금요 포럼의 내용을 기록한 것이다. 금요 포럼은 전문가부터 일반인까지 다양한 관심사와 시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만나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된 공개 토론 행사로, 두 명의 초대 손님이 가져온 두 개의 의자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이 토론은 초대 손님들을 향해 “왜 이 의자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그래픽디자이너, 건축가, 패션디자이너, 영화감독, 인포메이션디자이너 등 현장에서 활발하게 작업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들과 전문 연구자, 언론인들이 서로 짝을 이루어 토론을 진행하는 동안 등장한 의자는 모두 18개. 르코르뷔지에의 클래식한 작품인 이지 체어부터 동네 슈퍼 앞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싸구려 플라스틱 의자까지, 초대 손님들이 고심 끝에 선택한 의자의 스펙트럼은 극과 극이다. ‘디자이너가 말하는 디자인’이라는 부제가 붙은 금요 포럼에 등장한 다양한 의자들은 그 탄생 배경만큼이나 다양하고 흥미진진한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들을 이끌어내는 매개체가 되어 준다. 우리를 둘러싼 모든 물건들은 모두 나름 존재 이유가 있다. 선택의 기준이 디자인이든 기능이든 어떤 물건을 고른다는 것은 그 물건에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대 손님들에게 ‘왜 그 의자를 선택했는지’ 묻는 것은 결국 디자이너가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묻는 꽤 난해하고 어려운 질문인 셈이다. 다각도로 접근한 디자인의 세계 책장을 넘길 때마다 토론 현장의 열띤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도록 편집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디자인과 관련된 논쟁적인 이슈들은 물론이고 디자인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 작품, 개념들을 흥미롭게 개괄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잉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온갖 ‘디자인된 것들’에 둘러싸여 살아가지만, 막상 ‘디자인’이 무엇일까, 라는 질문에 명쾌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독특한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디자인의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 이 책은 디자인에 대한 정의는 물론이고, 마케팅과 클라이언트, 유통 같은 디자인 산업 관련 이슈, 디자이너의 역할, 디자인 교육, 디자인 비평에 이르기까지 다각도로 접근한 ‘디자인의 세계’를 담고 있다. 《왜 이 의자입니까?》는 실무 디자이너들은 물론이고, 전문 연구자, 학생, 일반인까지, 디자인을 좀 더 깊고 풍부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지적인 자극을 줄 수 있는 ‘디자인’에 대한 좋은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별별차별
씨네21북스 / 구본권 외 지음 / 2012.10.05
12,000원 ⟶ 10,800원(10% off)

씨네21북스소설,일반구본권 외 지음
장애인, 타 인종, 성 소수자 등 상대적 약자에게 한정되어 온 인권 이슈는 이제 정규직이 아니라는 이유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삼류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조금 못 생겼다는 이유로 바로 내 앞에 닥친 ‘생존의 문제’이다. 그래서 인권을 알고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사회적 약자들을 불쌍하게 여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와 ‘너’가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이다. 이 책은 비정규직, 이주 노동자, 장애인, 탈북자, 전과자, 성적 소수자,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위의 인권 주제들이, 각 이슈에 오랫동안 천착해 온 6인의 글쟁이들에 의해 해부되고 재구성되어 새로운 개념의 ‘인권 교육서’로 탄생했다.들어가는 글 10년간의 차별, 다시 10년의 희망 신윤동욱 기자 영화가 끝나고 인권을 이야기하다 인간의 표준은 없다 소수자 인권 신윤동욱 우리 안의 타자 이주 노동자와 비정규직 문제 조윤호 옆 사람이 보이시나요? 장애인 인권 여균동 색맹이 되자 인종 차별 신윤동욱 여자 노릇에 대한 이중적인 주문 여성 인권과 성 역할 김현진 디지털 시대 ‘유리 거실’에서 살아가기 개인 정보 노출 문제 구본권 나의 이름은 북한이 아니다 탈북자 인권 신윤동욱 그녀의 진짜 무게 외모 차별 김현진 떨어져도 다시, 날개를 펴고 어린이와 청소년 인권 김민아 인권위의 불편한 영화들 인권 영화를 만든 사람들 대한민국 인권 감수성, 체감 온도 몇 도입니까? 당신, 완벽한 사람입니까? 그렇다면 인권을 몰라도 좋습니다. “일단 좀 해놓고 보자. 다 해놓고 인권은 나중에 챙겨 줄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런 말을 들으며 세상을 살아 왔고, 여전히 살고 있다.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 가면 죽기 살기로 취직하고 결국은 죽은 듯이 일하며 사는 사회. 좀 더 주류가 되려고, 좀 더 기득권이 되려고 일단은 참고 본다. 그런데 거기 당신, 행복한가? 지금 온 사회가 ‘아픔’을 호소하고 있다. 젊어서 아프고, 돈 없어서 아프고, 너무 많이 일해서 아프고, 가정이, 직장이, 사회가 온통 아프고 또 아프다. ‘아픔’은 이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문제가 되었고, 그 아픔의 한 축을 잡고 있는 인권 문제는 주류와 비주류를 넘어선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되었다. 장애인, 타 인종, 성 소수자 등 상대적 약자에게 한정되어 온 인권 이슈는 이제 정규직이 아니라는 이유로,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삼류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로, 조금 못 생겼다는 이유로 바로 내 앞에 닥친 ‘생존의 문제’이다. 그래서 인권을 알고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것은 ‘사회적 약자들을 불쌍하게 여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와 ‘너’가 제대로 된 대우를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이다. 아홉 개의 주제, 아홉 개의 차별 인권 영화로 인권을 이야기하다! 2002년 을 시작으로 매년 한 편 씩 새로운 인권 영화를 선보여 온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 영화 프로젝트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박찬욱, 임순례, 이현승, 박광수, 윤성호, 정재은 등 국내 영화계를 대표하는 45명의 감독들이 이 의미 있는 작업에 동참했고, 아직 참여하지 않은 감독들도 차례가 오길 기다릴 만큼 인권 영화 프로젝트는 지난 10년간 두터운 신뢰를 쌓으며 성장해왔다. 그리고 이제, 그 10년간의 인권 영화들 속에서 총 아홉 개의 인권 주제를 뽑아내 책으로 엮었다. 성 소수자는 이상한 사람들 아니야? 한국인도 살기 힘든데 외국인 인권까지 챙겨야 돼? 영화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들려오고 있는 차별의 목소리들이다. 그리고 바로 우리의 목소리이기도 하다. 매해 새로운 인권 이슈를 던져 온 인권 영화들은 팍팍한 현실에 단비처럼 스며들며 조용한 반란을 꿈꿔 왔다. 영화 한 편이 세상을 바꿀 수는 없겠지만 영화를 본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낳으며 사회 구석구석에 다양한 목소리가 전해진다면 우리 사회의 인권 지형에도 꾸준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이야기의 확대 재생산’을 위해 탄생했다. 비정규직, 이주 노동자, 장애인, 탈북자, 전과자, 성적 소수자,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위의 인권 주제들이, 각 이슈에 오랫동안 천착해 온 6인의 글쟁이들에 의해 해부되고 재구성되어 새로운 개념의 ‘인권 교육서’로 탄생했다. 인권 영화 속 주제들이 이 책으로 이어지고, 그 이야기가 다시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다 보면 더 많은 희망이 현실이 되고, 더 많은 사람의 인권이 지켜질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여기, 지금의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
비아토르 / 김회권 (지은이) / 2018.08.27
35,000

비아토르소설,일반김회권 (지은이)
서양철학이 플라톤철학의 각주라고 한다면 서구 기독교신학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각주라 할 만큼 그의 저술이 남긴 기독교 유산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중에서도 기념비적 저술인 《하나님의 도성》은 지난 이천 년 동안 기독교 사상의 저수지였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하나님의 도성》이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로마제국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봐야 할지를 기록한 책이라면,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는 오늘날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적실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그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김회권 교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과 주장의 시대적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그가 자기 경험을 통해 꽃피우려고 했던 웅장한 신학적 전망을 모색한다. 신학개념과 용어, 주요인물을 비롯한 시대적, 역사적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하나님의 도성》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해설한 김회권 교수의 고전 읽기 그 첫 번째 책.머리글 서문_로마제국, 하나님의 도성, 그리고 우리 《하나님의 도성》을 우리 시대에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 도성》의 배경이 되는 로마역사 개관 《하나님의 도성》에서 언급하는 로마역사상 주요 사건 연표 1부_로마제국의 붕괴 원인은 무엇인가 1-5권, 로마 사람들을 논박하다 1권: 서고트족의 로마 유린은 기독교 때문인가 서문: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도성 로마 유린이 기독교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한 논박(1-7장) 고난의 신비와 유익(8-9장) 무덤이 없는 이는 하늘에 의해 덮인다(10-29장) 기독교 비방자들 논박(30-36장) 결론_ 2권: 로마제국의 쇠락은 기독교 때문인가 로마는 기독교 도래 전부터 쇠락하기 시작했다(1-3장) 로마인들의 도덕적 부패: 연극과 다신들(4-14장상) 플라톤 vs. 로물루스: 전체 작품의 축소판(14장하-16장) 로마의 쇠락과 부패에 대한 살루스티우스의 온건한 견해(17-20장) 로마의 쇠락과 부패에 대한 키케로의 극단적 급진적 견해(21-24장) 요약과 결론(25-29장) 결론 3권: 로마제국, 내우외환과 천재지변으로 무너지다 로마공화국을 몰락시킨 권력투쟁적 내전의 장본인들(1장) 살루스티우스가 칭찬했던 시대의 해악과 무질서들(2-17장) 포에니 전쟁과 그 결과들: 치명적 위기(18-22장) 내부의 해악들과 무질서 상황들(23-31장) 결론 4권: 로마제국은 다신숭배 덕분에 번영한 것이 아니다 로마신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1권의 중심논지 요약(1장) 410년 로마의 재난을 기독교 탓으로 돌리는 로마인들을 논박하는 2-3권(2장) 로마제국보다 더 궁극적이고 영원한 하나님의 도성 (3-7장) 로마 다신교에 대한 아우구스티누스의 견해(8-23장) 로마의 철학적 견해들(24-32장) 기독교의 발흥(33-34장) 결론 5권: 로마제국의 번영은 하나님의 섭리였다 운명론(점성술)에 대한 반박(1-8장) 하나님의 예지와 인간의 자유의지 문제(9-10장) 로마의 번영에 대한 설명(11-23장) 그리스도인 황제의 참된 행복(24-26장) 결론 6-10권, 로마의 이교도들을 논박하다 6권: 로마의 다신숭배는 영생을 주지 못한다 현세의 행복은 물론 사후 세계의 영생을 보장하는 데도 무능한 로마의 신들(1장) 배로의 삼중신학(2-9장) 네로의 가정교사 세네카의 견해(10-12장) 결론 7권: 영원한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선택된 신들과 직무와 명예(1-4장) 자연신학의 해석(5-7장) 야누스와 주피터에서 파생된 신들(8-13장) 그 외 잡신들(14-26장) 자연철학자들의 허구와 일관성 부재(27-28장)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 영원한 생명(29-33장) 불태워진 누마 폼필리우스의 저서와 물점(34-35장) 결론 8권: 플라톤주의자들의 ‘중재자 신’ 숭배가 영생을 줄 수 있는가 자연신학을 주창하는 플라톤주의자들의 오류(1장) 최선의 철학이지만 영적 무지몽매에 갇힌 플라톤철학(2-12장) 플라톤주의자들과 논쟁하다(13-27장) 결론 9권: 마귀숭배론과 천사숭배론의 허구 9권의 중심 논제(1장) 인간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선한 영들의 중재사역 부정(2장) 악령들과 정념들(3-8장) 영적 중개자들로서의 악령들(9-13장) 또 다른 중재자의 가능성(14-15장) 중재자 신은 없다 (16-18장) 거룩한 천사들(19-23장) 결론 10권: 성육신의 신비 서론(1-3장) 희생제사(4-7장) 기적들과 예배(8-22장) 영적 정화: 포르피리오스와의 논쟁(23-32장) 결론 2부_ 인간의 도성과 하나님의 도성, 그 기원과 종말 11-14권, 두 도성의 탄생과 대립적 병렬의 역사 11권: 천상의 도성과 지상의 도성, 그리고 그 각각의 기원 서론(1장) 중보자의 역할과 정경의 권위(2-3장) 삼위일체 하나님의 천지 창조물과 그 사역에 관한 논의(4-28장) 하나님께 충성한 거룩한 천사들(29-34장) 결론 12권: 기원들-천사의 타락과 인간 창조 천사들(1장하-9장) 인간 창조(10-28장) 결론 13권: 기원들-인간의 타락과 그 함의 타락의 결과: 죽음(1-11장) 타락의 결과: 둘째 죽음-죽음은 죄에서 온다(12-18장) 타락의 결과: 몸의 물질적 및 영적 양상들에 대한 고찰(19-24장상) 첫째 아담과 둘째 아담(24장하) 결론 14권: 기원들-두 종류의 사랑, 두 종류의 도성 서론(1-5장) 타락한 인간 의지와 타락하지 않은 인간 의지(6-14장) 타락한 인간 행동과 타락하지 않은 인간 행동(15-28장) 결론 15-18권, 두 도성의 병렬적이고 대립적인 병진의 역사 15권: 인류 구속의 역사-창조부터 홍수까지 서론(1장상) 전쟁 중인 두 도성:(1장하-8장) 연대기상 난점들과 성서의 여러 판본의 권위 논의(9-16장) 가인으로부터 홍수까지 역사(17-21장) 홍수(22-27장) 결론 16권: 인류 구속의 역사-홍수부터 이스라엘 왕정 초기까지 셈의 후예들: 아브라함 언약 체결 이전 인류의 전반적 상황 고찰(1-11장) 아브라함과 하나님이 맺은 언약(12-34장)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역사(35-43장) 결론 17권: 인류 구속의 역사-성서와 열왕기 시대의 예언 예언자 시대의 시공간적 의미(1-3장) 한나와 사무엘과 사울의 예언-새로운 제사장 제도(4-7장) 시편을 통한 다윗과 솔로몬의 예언(8-20장) 솔로몬과 그리스도 시대까지의 메시아 대망 예언(21-24장) 결론 18권: 지상도성과 하나님의 도성의 계보 참조 14-17권 요약(1장) 지상도성과 천상도성의 병행 과정-아브라함 때부터 세상 종말까지(2-54장) 결론 19-22권, 두 도성의 완전히 다른 결말 19권: 인류역사의 종국들-평화 서론: 배로의 288개 철학분파 구분(1-4장) 인간 조건의 참혹함(5-9장) 평화(10-26장) 하나님의 도성의 목표지점, 평화 그리고 인간도성의 종착지, 전쟁(27-28장) 결론 20권: 최후 심판의 확실한 집행 서론(1-4장)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심판(5-20장) 구약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심판(21-29장) 심판주 그리스도(30장) 결론 21권: 마귀 도시의 예정된 종말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실제 사건들(1-8장) 악마와 악인에게는 꺼지지 않을 불(9-12장) 생시나 사후에 정화되는 죄벌과, 죄를 정화하지 않는 죄벌(13-16장) 오리게네스파 자비론자들의 내생관(17-22장)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자비론자들 반박(23-27장) 결론 22권: 구원받을 자들의 더 없는 행복과 하나님나라 부활과 영생을 신앙과 이성으로 궁구한다(1-10장) 몸은 부활한다(11-21장) 영원한 생명(22-30장) 결론 별지부록 1: 《하나님의 도성》 부별 주제 요약 별지부록 2: 《하나님의 도성》 권별 요약 별지부록 3: 《하나님의 도성》 각 권 및 각 장별 요약 전체 결론_하나님나라 운동 관점에서 보는 《하나님의 도성》의 의의 부록 1: 과연 유일신 신앙은 인류문명의 적인가? 부록 2: 주요 용어, 인물, 사건 해설 부록 3: 일람표 참고문헌인간의 도성과 하나님의 도성이 각축하는 현실에서 신실한 기독교인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김회권 교수의 고전 읽기 01: 아우구스티누스의 《하나님의 도성》 서양철학이 플라톤철학의 각주라고 한다면 서구 기독교신학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각주라 할 만큼 그의 저술이 남긴 기독교 유산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중에서도 기념비적 저술인 《하나님의 도성》은 지난 이천 년 동안 기독교 사상의 저수지였다고 해도 지나친 표현이 아니다. 《하나님의 도성》이 속절없이 무너지고 있는 로마제국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봐야 할지를 기록한 책이라면,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는 오늘날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더 적실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그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김회권 교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사상과 주장의 시대적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그가 자기 경험을 통해 꽃피우려고 했던 웅장한 신학적 전망을 모색한다. 신학개념과 용어, 주요인물을 비롯한 시대적, 역사적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하나님의 도성》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해설한 김회권 교수의 고전 읽기 그 첫 번째 책. 서구 2000년 교회사를 통틀어 그리스도인의 천국관과 구원관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하나님의 도성》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카고대학의 대니얼 윌리엄스가 “화이트헤드 교수의 말처럼, 서양철학이 플라톤철학의 각주이듯 서구의 기독교신학은 아우구스티누스의 각주라고 말할 수 있다”고 한 말은 서양문명과 기독교에 남긴 아우구스티누스의 유산이 얼마나 큰지를 짐작케 하는 말이다. 그가 남긴 기념비적 저술인 《하나님의 도성》은 지난 이천 년 동안 기독교 사상의 저수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 역사 전체를 ‘하나님의 도성’을 건설하는 과정으로 보는 강한 목적론적 역사관을 담고 있는 《하나님의 도성》은 교회가 세상과 인간의 도성에 구금되거나 예종해서는 안 되며, 오히려 그 인간의 도성을 견인하고 향도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임을 되새겨준다. 이 책은 그 《하나님의 도성》에 대한 독후감이자 해설이다.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중심논지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도성》을 압축한다. 동시에 현대 독자들과 심리적으로 거리가 먼 예화나 로마역사나 로마신화에 대한 장황한 논의는 생략한다. 또 본문에서 빈번하게 인용, 인증하거나 전제로 하는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한 간결한 해설은 책 마지막 부분에 덧붙인다. 《하나님의 도성》에서 1부에 해당하는 1-10권은 로마제국을 지탱하는 다신교적 우상숭배, 국가숭배적 다신교체제의 어리석음과 자기파멸적인 모순을 심층적으로 파헤친다. 이 부분에서는 로마제국의 역사 저작을 빈번하게 인용하거나 인증하여 로마제국의 역사가 처음부터 이교도적이고 야만적일 정도로 다신교적이었으며, 로마제국은 살육과 불의, 전쟁과 폭력, 음란과 무질서의 세계였기에, 로마제국이 기독교 신앙 때문에 붕괴되고 있다는 비난과 중상모략은 역사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음을 밝히고자 한다. 2부에 해당하는 11-22권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하나님의 도성의 완성 관점으로 해설한다. 두 도성의 기원과 갈등적 병진(竝進)을 다루는 부분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구속사를 인간의 도성과 하나님의 도성의 알력과 갈등, 대결과 경쟁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왜 하나님의 도성이 인간의 도성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흡수·통합할 수밖에 없는지를 논증한다. 1-10권은 매우 논리적이며, 11-22권은 하나님의 도성의 상승적 분위기에 편승해 성경의 구원 드라마를 로마가톨릭교회가 상속하고 있음을 광폭으로 논증한다.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에서 인용한 《하나님의 도성》은 필립 샤프(Philip Schaff)가 편집한 교부문헌 시리즈 중 제7권 St. Augustine’s City of God(1956년)과 1980년에 영국에서 출간한 The City of God을 대본으로 삼은 한국어 번역판 《하나님의 도성》(조호연, 김종흡 옮김, CH북스)을 출판사의 허락을 받아 사용했다. 본문에서 언급하는 쪽수와 각주번호 등은 이 책의 쪽수와 각주번호를 가리킨다. 번역 문장이 매끄럽지 못한 곳은 《하나님의 도성》 영어판이나 《신국론》(성염 옮김)에 있는 라틴어 원문을 참조해 옮겼다. ‘별지부록’에는 《하나님의 도성》 부별, 권별, 장별로 내용을 압축 요약하여 제목을 붙였으며, ‘결론’에서는 각권 각장에 있는 도전과 통찰을 덧붙였다. 이 중에 1-10권을 다룬 부분은 2014년 1년 동안 에 연재한 원고를 수정하고 보완한 것이다. 15세기 르네상스와 16세기 종교개혁을 관통하던 키워드는 “원천으로 돌아가자ad fontes”였다.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돌아가야 할 원천은 우리 믿음의 조상이 판 우물인 기독교 고전저작물이다. 여전히 기독교 고전은 오늘날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많은 곤경과 정신 질환을 진단하고 고칠 통찰력을 제공한다고 믿는 저자는 이후 ‘고전 읽기’ 시리즈를 이어갈 계획이다.《하나님의 도성》은 기독교 신앙마저 본래의 동력을 잃고 신앙적으로 염세주의가 득세하던 때 쓰였다. 따라서 이 책에는 혼란스럽고 곤경에 처한 인간 도성의 역사가 창조적으로 해체되어 하나님의 도성으로 흡수되는 날을 상상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노년기 정서가 담겨 있다. 그러다 보니 이 책에서는 기독교 신앙이 초기 200년 동안 이 땅에 대조, 대항, 대안 공동체를 만들어 하나님나라 운동을 펼치던 공세적이고 역동적인 면모가 사라지고, 탈세상적이고 완성도 높은 천국을 앙망하는 방향으로 초점이 이동하고 있다. 《하나님의 도성》은 로마 이교도들의 신성모독과 오류를 바로잡고자 저작되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1권에서 곧바로 로마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대적자들의 기독교 공격이 얼마나 어리석고 뻔뻔한 거짓말인지를 잘 지적한다. 1-2권에서 보이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기독교 신앙 옹호는 기독교 변증의 모범이다. 대적자들이 구사하는 논리, 대적자들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된 지식과 정보에서도 자신이 논증할 무기를 발견하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변증술은 신선하다. 기독교의 가치와 덕의 전파가 곧 선교다. 기독교가 주도한 고급문화를 창조할 때 기독교가 전파되어 나간다. 우리가 갈 길을 이것뿐이다. 우리는 사도행전의 초대교회 이야기로 자만에 빠지면 안 된다. 로마공화국의 전성기에도 사도행전의 ‘유무상통 공동체’ 정신이 활발했다. 로마 역사의 빛나는 공동체적 희생 역사를 통해 도전받으며 우리 기독교 또한 하나님의 도성을 위해 불멸의 사랑, 헌신, 우애와 덕을 발휘해야 한다.
도전과 진화의 경영
매일경제신문사 / 기타오 요시타카 (지은이), 류두진 (옮긴이), 김대영 (감수) / 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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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기타오 요시타카 (지은이), 류두진 (옮긴이), 김대영 (감수)
저자 기타오 요시타카는 남들은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인 48세에 금융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사원 수 55명, 자본금 5천만 엔의 작은 벤처기업이었다. 20년 후, 그 작았던 벤처기업은 6,400명의 사원, 6,000억 엔의 시가총액, 2,520만 명 이상의 보유 고객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 금융회사가 됐다. 이 책을 통해 금융 서비스 사업, 자산 매니지먼트 사업, 바이오 관련 사업 등을 3개축으로 무한 성장 중인 그들의 성장 비결을 짚어보고, 우리 금융 산업의 돌파구를 찾아본다.제1장 창업 전후 - 시류를 포착해 한걸음 내딛다 도전과 진화의 시작 / 사풍에 매료되어 입사한 노무라 증권 / 운명을 직감하고 소프트뱅크로 / 일본 최초의 재무대리인 방식 사채 발행 / 관리 부문을 ‘알짜 부문’으로 바꾸다 / 사원 55명으로 시작한 소프트뱅크 파이낸스 / 소프트뱅크 그룹에서 독립하기 위한 의외의 조건 / 금융업과 인터넷에서 가능성을 찾은 이유 / SBI 그룹 기업의 주춧돌이 된 ‘5대 경영 이념’ / 사회적 책임에서의 ‘지행합일(知行合一)’ 제2장 기업 생태계 - 그룹 내 기업 간의 상호 시너지를 발휘해 생태계를 확립 인터넷 업계에서 관철되는 법칙 / 실리콘밸리에서 찾은 힌트 / 그룹 기업 간의 시너지 발휘 / ‘기업 문화’ 정착을 위한 총수로서의 행동 / 끊임없는 성장을 위한 대담한 재편 / ‘일본의 SBI’에서 ‘세계의 SBI’로 제3장 변화를 향한 대응과 진화 - 경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착실히 성장 리먼쇼크에 대한 신속 대응 / 불황 속에서 미래 성장을 내다보다 / 5대 핵심 사업을 통한 금융의 ‘펜타곤 경영’ / 전사 수익성 향상을 지향하는 ‘브릴리언트 커트화’ / ‘브릴리언트 커트화’의 3단계 / IFRS 적용을 계기로 단행한 조직 개편 / SBI 그룹의 핵심 사업 2개 회사 / M&A보다 JV와 전략적 제휴를 중시하는 이유 / 왜 차세대 중추로 바이오를 선택했나 / 칼럼 생물의 에너지 생성에 필수인 아미노산, ALA 제4장 새로운 흐름에 대한 대응 - 최첨단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만들어야 금융업계에 전례 없는 기회가 찾아오다 / 금융 복합기업(핀테크 1.0)의 확립 /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 가상화폐(암호자산) 문제는 왜 발생했나? / 성장 가능성 높은 블록체인 / 기술 진화를 신속히 도입해 사업 확대를 도모하다 / 오픈 이노베이션으로서의 API 경제 / 새로운 2가지 금융 생태계 구상을 위한 도전 / 지역 금융 기관과 제휴해 지방창생 추진 / SBI 그룹 각 금융 사업체 통한 지역 금융 기관 활성화 대책 /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지역 금융 기관의 비즈니스모델 재구축 /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생태계’ 구축 / ‘가상화폐(암호자산)’의 현 상황에 대한 입장 / 블록체인을 통한 사회 변혁을 향해 제5장 경영 철학 - 사업의 근간에 흐르는 원리 원칙 사람에는 인덕, 기업에는 사덕 / 경영 총수에게 필요한 ‘덕’이란 / 경영 총수가 명심해야 할 8가지 포인트 / 경영자에게 필요한 선견성, ‘3가지 기’ / ‘중국 고전’에서 읽어내는 경영 힌트 / 일본의 상인도를 중시하다 / 지념(志念)을 공유하다 / 늘 배우고 생각하고 행동하라일본 최강 금융 벤처기업의 발자취에서 미래 한국 금융의 해법을 찾아라! 저자 기타오 요시타카는 남들은 은퇴를 준비하는 시기인 48세에 금융 벤처기업을 창업했다. 사원 수 55명, 자본금 5천만 엔의 작은 벤처기업이었다. 20년 후, 그 작았던 벤처기업은 6,400명의 사원, 6,000억 엔의 시가총액, 2,520만 명 이상의 보유 고객을 자랑하는 일본 최대 금융회사가 됐다. 이 책을 통해 금융 서비스 사업, 자산 매니지먼트 사업, 바이오 관련 사업 등을 3개축으로 무한 성장 중인 그들의 성장 비결을 짚어보고, 우리 금융 산업의 돌파구를 찾아본다.“기본적으로 사업이라는 것은 ‘덕업’이 아니면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적법성이나 수익성 여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하는 것이 사회 정의에 비추어 올바른지를 먼저 판단해 행동하라는 뜻이다. 이는 경영 전략 책정이든 일상 업무 수행이든 마찬가지다. 일시적으로 수익이 생겨 발전하는 사례도 있기는 하다. 다만 나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사회와 고객을 위한 사업만이 계속 발전할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 “인터넷 세계의 모든 비즈니스는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이다. 압도적 다수의 고객을 획득하면 이후의 고객 획득 비용과 고객당 상품 개발 비용이 대폭 줄어들기 때문이다. 인터넷을 활용한 금융 서비스도 비용 효율성이 높은 체질로 전환해야 승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때의 관건은 대다수의 고객을 아군으로 만드는 데 있다.” “조직 운영과 회사 경영, 사업 구축은 모두 사람에 의해 이뤄진다. 그런 의미에서 ‘사덕’을 높이는 것은 경영자의 윤리적 가치관이 관건이다. 경영자의 윤리적 가치관은 경영 방침, 경영 전략, 경영 성적에 반드시 반영된다. 경영자의 윤리적 가치관은 기업 경영의 가장 근본적인 요소다.”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공기업은 가고 싶어
북오션 / 박대호 (지은이) /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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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소설,일반박대호 (지은이)
공기업은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나름의 장점이 있다. 공적인 영역을 다루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에 일부 관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공무원에 준하는 정도의 업무 안정성이 있다. 그래서 미래를 안정적으로 대비하려는 요즘 취업 추세에 맞다. 게다가 급여도 높은 편에 속한다. 합격자가 공기업 취업 준비 요령과 NCS 대비 꿀팁 등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취업 안내서다.머리말 … 4 chapter 1 공기업 최신 트렌드 ① 공기업, 어디까지 아니? ② 공기업이라고 영원한 것은 아니다 ③ 공기업 채용 동향 chapter 2 공기업 돌아보기 ① 공기업에 대한 인식의 변화 ② 취업준비생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질문 10가지 ③ 뷔페보다 많은 공기업 종류 ④ 공기업 취업 스터디, 5가지를 주의해야만 성공한다 chapter 3 공기업 취업 로드맵 ① 공기업 현직자만 아는 비밀 ② 가고 싶은 공기업 정하기 ③ 공기업에 딱 맞는 스펙 만들기 ④ 채용박람회, 생각 없이 가지 마라 ⑤ 이렇게 자소서 쓰면 합격에 가까워진다 ⑥ 자기소개서 준비하기 ⑦ 누구나 쉽게 NCS 준비하기 ⑧ 인성면접도 준비할 건 해야 합니다 ⑨ 효율적으로 상식을 공부하는 방법 ⑩ 직렬별 현직자가 알려주는 전공공부 지름길 ⑪ 합격에 가까워지는 면접 ⑫ 공기업 취업 스터디 활용법 ⑬ 취업 금방금방 하는 사람들, 이 정도는 하더라 chapter 4 NCS 공부 꿀팁 ① 4가지 유형별 공부 방법 ② 언어논리 ③ 자료해석 ④ 문제해결 ⑤ 기타 유형 ⑥ 실전 NCS 문제풀이 비법 chapter 5 취업의 최종 관문 채용형 인턴 ① 공기업 생활백서 ② 채용형 인턴의 마지막 관문 통과하기 chapter 6 부록 ① 저자 인터뷰 ② 채용 관련 사이트 ③ 실제 가스공사 합격 자소서 - 건축직 ④ 실제 가스공사 면접 기출문제 #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 안정적인 공기업을 노려라 # 합격자의 공기업 취업 준비 요령과 NCS 대비 꿀팁 # 시대에 맞는 균형 잡힌 취업 준비 # 최단 시간에 원하는 공기업에 취직하는 법 블라인드, 스펙 초월, NCS 공기업이 사람을 뽑는 방식이 달라졌다! 최근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사라지면서 안정적인 직장이라 여겨지는 공무원과 공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워라밸 열풍도 공기업의 인기를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다. 사기업에 비해 업무강도는 낮으면서 연봉은 적지 않다는 기대감이 있는 것이다. 관심이 높아지자 공기업도 이제 철밥통 이미지를 벗고 능력 있는 사람을 투명하게 선발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다. 그래서 예전의 빽, 스펙 위주의 채용에서 벗어나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전공 능력, 블라인드 면접 등을 중시하고 있다. 이 책은 그에 맞춰 합격자가 공기업 취업 준비 요령과 NCS 대비 꿀팁 등을 생생하게 알려주는 취업 안내서다. 무턱대고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을 찬찬히 살펴보면, 저자의 바람처럼 “최단 시간에 원하는 공기업에 취직할 수 있을 것”이다. 공기업은 신의 직장은 아니지만 나름의 장점이 있다. 공적인 영역을 다루고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운영에 일부 관여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공무원에 준하는 정도의 업무 안정성이 있다. 그래서 미래를 안정적으로 대비하려는 요즘 취업 추세에 맞다. 게다가 급여도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런데 최근 인기가 높아진 공기업에 지원하려는 취업준비생이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 있다. 공기업 취업 방법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사실이다. 예전 공기업 취업에 낙하산과 같은 비리가 일부 존재했다는 게 사실이고, 비리를 감안하지 않더라도 서류 전형을 매우 중시하는 방식이었다. 토익 점수, 학교, 학점처럼 수치로 줄을 세우다 보니, 취업준비생은 남들보다 돋보이려고 각종 스펙을 쌓기 시작했다. 그래서 스펙을 쌓는 학원을 다니는 정도가 공기업 취업의 비결이었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었다. 이제 관련 산업을 공부하고 경험을 쌓은 사람을 우대하는 추세로 접어들었다. 서류 전형에서도 최소한의 하한선만 맞추면 필기시험과 면접을 볼 기회를 준다. 스펙보다 경험이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필기시험도 국가직무능력표준 검사인 NCS가 도입돼 비교적 객관적인 평가가 가능해졌고, 블라인드 채용이 일반화됨으로써 소위 빽이나 학벌의 관여가 최소화됐다. 이제 이 시대에 맞는, 균형 잡힌 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 합격자의 생생한 이야기! 취업 방식의 변화에 발맞추는 방법은 최근 합격자의 생생한 ‘증언’을 듣는 것이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제대로 된 꿀팁을 발견할 수 있다. 실제 합격한 사람에게 인턴 경험이나 대외활동 경험 등이 없을 때 어떻게 돋보이는 자소서를 쓸 수 있는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시작을 아껴 가면서 NCS 시험에 대비할 수 있는지, 면접을 준비하려면 스터디를 해야 하는지, 한다면 어떻게 운영하는 게 좋은지, 전공 공부는 어느 부분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는지를 듣는다면 합격의 길로 한 걸음 더 바투 다가서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합격자의 이야기를 담겨 있다. 공기업을 지망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가장 유용한 취업 안내서가 될 것이다.우리나라에서 공기업이 인기를 끄는 첫째 이유는 IMF,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경제위기를 겪으며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졌기 때문이다. 직장에 입사하면 퇴직할 때까지 근무한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지고, 회사의 경영상황이 악화되면 언제든 직장을 그만둬야 할 수도 있다는 인식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됐다. 그 후 안정적으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공무원과 공기업의 인기가 급속도로 높아졌고, 이 같은 추세는 아직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 ‘chapter 01. 공기업 최신 트렌드’ 중에서 취업 준비를 하려고 다양한 스터디를 구하는 준비생이 많은데, 효율적으로 스터디를 이용하는 수험생이 있는가 하면 스터디를 그저 관문의 하나로 생각하거나,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불안감 때문에 하는 수험생도 있다.그러나 취업 스터디는 필수가 아니다. 스터디에 공부 시간을 많이 뺏긴다면 안 하니만 못할 수도 있다.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만 채우면 된다. 스터디에 참여한다고 공부가 되지는 않는다. 매일 학교와 학원을 오간다고 성적이 오르는 것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다.- ‘chapter 02. 공기업 돌아보기’ 중에서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이 있는데, 대부분의 수험생이 자신을 모른 채 구직활동을 시작한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는 이에게 물건을 팔 수 있을까? 어려울 것이다. 반대로 물건을 보러 시장에 갔는데 물건에 대해 물어봐도 상인이 영 시원찮게 대답하고 횡설수설한다면 소비자의 구매욕은 떨어질 것이다. 취업시장도 이와 비슷하다. 나를 세일즈하려면 나를 잘 알아야 한다. 스스로를 정리해 볼 필요가 있다. 필자는 취업준비를 시작하며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덕분에 이후 여러 공채에 지원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나’를 정리해두면 자소서(자기소개서)를 쓰는 순간부터 면접을 준비할 때까지 두고두고 쓸 수 있다.공기업 취업준비를 시작하며 자신의 삶 중에 변곡점이 될 만한 일들을 떠올려 보자. 무탈하게 살아서 변곡점이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 무탈함 중에도 굴곡은 있을 것이다. 정말 없다면 자신의 현재 성격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돌이켜보자.- ‘chapter 03. 공기업 취업 로드맵’ 중에서
경청
대장간 / 샤론 브라우닝, 도나 더피, 프레드 마곤두, 존 A. 무어, 패트리샤 A. 웨이 (지은이), 김복기 (옮긴이) / 2025.09.02
12,000원 ⟶ 10,800원(10% off)

대장간소설,일반샤론 브라우닝, 도나 더피, 프레드 마곤두, 존 A. 무어, 패트리샤 A. 웨이 (지은이), 김복기 (옮긴이)
변화된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서 듣기에 대한 소개이자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이 책은 우리 자신과 타인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자 모든 지속가능한 사회변화에 꼭 필요한 전제조건으로 거시적 기술인근원적인 듣기를 제시한다.옮긴이의 글 1장•경청: 가능성 창출하기 2장•새로운 존재 방식 경청하기: 최근의 연구 3장•공정하게 경청하기: 기본 가치 4장•경청 연습 5장•경청의 핵심: 자기성찰 6장•깨어남: 경청의 걸림돌 식별하기 7장•반응이 아닌 성찰: 온 마음으로 대응하기 8장•내면의 안내 경청하기: 자기돌봄 9장•공동체 안에서 경청하기: 피해 전환과 정의 실현 10장•경청과 가능성: 변화된 세상 회복적으로 사는 열 가지 방법-하워드 제어 추천 도서 목록 도움 주신 분들 미주회복적 정의 프로그램 및 모든 관계에 필요한 경청 안내서 이 책은 변화된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서 듣기에 대한 소개이자 실용적인 안내서이다. 이 책은 우리 자신과 타인과의“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자 모든 지속가능한 사회변화에 꼭 필요한 전제조건으로 거시적 기술인근원적인 듣기를 제시한다. 이 책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26명의 참여자들이 공평하고 공정한 경청을 통해 변화된 세상을 향한 전략, 경험, 영감 및 희망을 공유하며 만들어낸 협업의 결실이다. 이 책의 주요 목표 중 하나는 독자들이 자신과 타인의 말을 보다 효과적으로 듣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도구를 제공하고, 너무나 자주 경청을 방해하는 걸림돌들과 필터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또 다른 목표는 공정한 경청이 저자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줌으로써 독자들이 이러한 접근 방식을 스스로 채택하도록 초대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의 내용이 정의 구축 및 평화 구축 분야의 실무자들에게 자원이 되기를 바란다. 대화는 인간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새로운 이해에 도달하는 방식이다. 우리의 의사소통에 의해 패러다임이 바뀌고, 세상이 변화한다. 어떤 프로세스를 사용하든 대화 진행자와 참여자들은 어떤 의제나 이기적 자아 없이 자신과 서로의 목소리를 깊고, 겸손하고, 주의 집중하여 경청해야 한다.경청은 개인과 사회와 세상을 치유하는 핵심 요소이다. 이런 방식의 경청이 가져다주는 진정한 선물 중 하나는 자기 목소리가 온전히 들리기를 바라는 화자는 물론 청자에게도 심오하고 변화하는 경험이 된다는 것이다. 경청은 정의의 행동이다. 사람은 종종 그저 누군가 들어주기를 원할 뿐이다. 듣는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피드백을 주려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듣기만 하면 된다. 강압적인 감독, 폭력, 트라우마가 있는 곳에서, 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어떤 의도나 권위 없이 그저 이야기를 나눌 상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패러다임이 사회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공정한 경청은 자기를 아는 데서 시작되며, 자기 앎은 내면을 들여다보고, 내부 상황을 인식함으로써 습득된다. 즉, 지속적인 생각, 감정, 통찰, 신체적 감각과 각각에 내재한 지혜를 깨닫는 연습이다.
바람의 그림자 2
문학동네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글, 정동섭 옮김 / 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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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글, 정동섭 옮김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만듦새로 선보이는 『바람의 그림자』는 다시 한번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매혹하게 될 것이다. 1945년 잿빛 바르셀로나. 안개에 휩싸인 거리가 아직 눈을 뜨기 전, 다니엘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잊힌 책들의 묘지’에 발을 들여놓는다. 책들로 가득 찬 거대한 미로로 이루어진 도서관 같은 그곳에는 규칙이 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그리고 책 한 권을 골라 양자로 삼을 것. 다니엘이 선택한 책은 수수께끼의 작가 훌리안 카락스가 쓴 『바람의 그림자』였다……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저주받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소설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긴, 아주 특별한 책을 쓰고 싶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이야기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이야기, 유머와 로맨스와 역사소설이 합해진 『바람의 그림자』가 탄생했다.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 전세계 42개국 출간, 1200만 부 판매 ★ 스페인 2002년 올해의 책 | 아베세 150주 연속 베스트셀러 ★ 미국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독일 슈피겔 베스트셀러 ★ 프랑스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 ★ 일본 2007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해외 부문 베스트 선정 2012년, 『바람의 그림자』가 스페인에서 출간된 지 10년 넘게 지났다. 그사이 『바람의 그림자』는 전세계 42개국에서 출간되어 12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가는 돌풍을 일으키며 메가셀러, 비블리오 픽션의 고전으로 우뚝 섰다. 문학동네에서 새로운 만듦새로 선보이는 『바람의 그림자』는 다시 한번 책과 이야기를 사랑하는 독자들을 매혹하게 될 것이다. 1945년 잿빛 바르셀로나. 안개에 휩싸인 거리가 아직 눈을 뜨기 전, 다니엘은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잊힌 책들의 묘지’에 발을 들여놓는다. 책들로 가득 찬 거대한 미로로 이루어진 도서관 같은 그곳에는 규칙이 있다. 그곳에서 본 것은 누구에게도 발설하지 말 것, 그리고 책 한 권을 골라 양자로 삼을 것. 다니엘이 선택한 책은 수수께끼의 작가 훌리안 카락스가 쓴 『바람의 그림자』였다…… 모든 사건은 바로 이 저주받은 한 권의 책에서 시작되었다!
식초 양말
성안당 / 카린 번델 외 글, 김은지 옮김, 유선옥 감수 / 2016.07.12
12,800원 ⟶ 11,520원(10% off)

성안당건강,요리카린 번델 외 글, 김은지 옮김, 유선옥 감수
일반적인 질병인 감기, 발열, 콧물, 불면, 기관지염, 화상, 목과 귀의 염증, 변비, 피로 등의 각종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40여 가지 자연치료법을 실었다. 무엇보다 부작용이 염려되는 항생제가 들어간 처방전 대신, 가정의 부엌이나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몇 가지 식재료를 사용해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친절한 레시피로 소개하고 있다. 어째서 열이 날 때 식초에 적신 양말을 신으면 열이 내려갈까? 감기에 걸렸을 때 양파를 넣은 양말을 신고 춤을 추면? 기침에 좋고 맛있는 저녁 식사로도 적합한 무 수프의 레시피는? 건강하고 쉬운 자연치료법과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한 이 책이,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을 일 년 내내 유지할 수 있는 비법서가 될 것이다.[레시피 : 증상] 010 식초 양말 : 발열 013 홈메이드 사과 발효식초 : 만능 치료법 014 홀스래디쉬 목걸이 : 발열과 편도염 017 사과 커드 : 변비 018 프리미엄 천연 립밤 : 건조하고 갈라진 입술 021 식초 & 후추 천 : 콧물 022 허브 파우치 : 악몽 025 민들레 디톡스 시럽 : 해독과 신진대사 026 홀스래디쉬 허브볼 : 부비강염과 머리가 무거운 코감기 029 네틀 티 : 혈액 정화, 관절염 031 진액 연고 : 진정 효과가 있는 만능 치료법 032 커드 랩 : 편도염 035 뜨거운 양파 우유 : 기침 036 할머니의 오래된 비법 : 기관지염 039 겨자씨 컴프레스 : 부비강염 040 캐모마일 & 소금 흡입제 : 감기와 호흡 기관 043 말린 블루베리 티 : 설사 044 피오니 티 : 기관지염 047 아니스씨, 펜넬 & 세이지 티 : 부비강염 048 스프러스 목욕제 : 머리가 무거운 코감기, 콧물과 기침 051 레몬 & 마늘 혼합 주스 : 인후염, 면역력 저하 052 라벤더 목욕제 : 긴장 055 튀긴 양파 랩 : 감기, 기관지염, 그리고 인후염 056 검정 무 기침 시럽 : 기침 059 커드 팩 : 일광화상 (*추가 레시피 : 커드 치즈, 쿠아르크 치즈) 060 세이지 티 : 기관지염과 쉰 목소리 063 펜넬 티 : 입안 또는 목의 염증 064 무 수프 : 기침과 감기 067 엘더플라워 티 : 기침과 부비강염 068 감자 랩 : 기침과 기관지염 071 양파 양말 : 발열과 감기 072 타임, 페퍼민트 & 립워트 티 : 기관지염 075 꿀 & 타임 마늘빵 : 감기 076 펀 연고 : 요통, 류머티즘과 두통 079 양파 모자 : 귀의 염증 080 마로니에 열매 목욕 약 안 쓰고 자연 치유를 돕는 ‘가정식 자연치료법’ 이 책은 일반적인 질병인 감기, 발열, 콧물, 불면, 기관지염, 화상, 목과 귀의 염증, 변비, 피로 등의 각종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40여 가지 자연치료법을 실었다. 무엇보다 부작용이 염려되는 항생제가 들어간 처방전 대신, 가정의 부엌이나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몇 가지 식재료를 사용해서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친절한 레시피로 소개하고 있다. 어째서 열이 날 때 식초에 적신 양말을 신으면 열이 내려갈까? 감기에 걸렸을 때 양파를 넣은 양말을 신고 춤을 추면? 기침에 좋고 맛있는 저녁 식사로도 적합한 무 수프의 레시피는? 건강하고 쉬운 자연치료법과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한 이 책이,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을 일 년 내내 유지할 수 있는 비법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단지 음식 재료를 갈거나 끓인 뒤, 먹거나 발라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면? 화학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이 증대되면서, 덩달아 각종 의약품 및 건강보조제를 대신할 수 있는 천연제품과 자연치료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흔히 질병과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이나 약국에 가서 약을 처방받지만, 내심 약의 부작용과 오남용이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집에서 손쉽게 건강을 유지하고 증상을 호전시킬 방법이 있을까? 단지 음식 재료를 갈거나 끓인 뒤, 먹거나 발라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면? 이러한 질문에 이 책이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다. 유럽의 가정에서 전통적으로 전해 내려오며 오랫동안 효능을 인정받아온 자연치료법으로, 화학 성분과 항생제로부터 우리 가족을 안전하게 치료하는 레시피를 전수받아 보자. 40여 가지 가정식 레시피로 각종 질병과 증상을 예방하고 개선하다 감기, 두통, 면역력, 기관지염, 물집, 불면, 변비, 화상, 염증, 현기증, 혈액 순환, 피로, 하지정맥류, 해독 등……. 이러한 각종 질병과 증상을 다스릴 수 있는 40여 가지의 간결하고, 쉬운 레시피는 유럽의 치료법이지만 한국에서도 구하기 쉬운 재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서 쉽게 구할 수 있다. 혹은, 국제허벌리스트이자 ㈜한국다이너퓨처 윤선옥 대표이사의 감수를 통해 쉽게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소개했으며, 책의 정확성을 높여 한국 독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교양 노트
마음산책 / 요네하라 마리 지음, 김석중 옮김 / 2010.11.10
12,000

마음산책소설,일반요네하라 마리 지음, 김석중 옮김
다양한 이문화 체험과 동시통역사 경력을 토대로 상식과 정의에 반문을 제기하는 작가 요네하라 마리의 신작. “현실의 뒤편에 놓인, 틀림없는 또 하나의 현실”을 바라보는 눈, 그 ‘생각 코드’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왕성한 탐구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프레임을 벗겨내고 유연하면서도 깊이 있게 세상을 읽는다. 교양을 쌓고 사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데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타고난 재담가 요네하라 마리는,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지식과 교양의 세계로 독자를 의뭉스럽게 인도한다. 김석중 역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발터 베냐민은 이야기꾼의 두 모델로 농경문화 속에서 오래도록 농사를 지은 노인과 전 세계를 항해하는 뱃사람을 들었지만, 요네하라 마리의 에세이들을 읽었더라면 거기에 두 문화의 접점에서 그것을 이어주는 통·번역가도 포함시켰으리라.”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음주와 종교│재능의 범위│흰색 웨딩드레스의 뜻│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최첨단 의료│철의 장막│삼각관계│제7천국 규칙의 변용 이카로스와 가가린│개미에게도 개성이 있다│종족과 닮은꼴│시간과 권력│낮잠의 합리성│사막의 맥주│커뮤니케이션의 양과 질│에티켓│규칙의 변용│돈의 영역│일본의 난방│기억과 창조력│복제된 오락│신념 객관성의 전제 조건 사랑의 모스크│북풍형, 태양형│사소해 보이는 것의 힘│타인의 눈│남녀에게 가정이란│공동체의 주인들│숫자의 지배│객관성의 전제 조건│통근 시간의 효용│일상 탈출│공기의 존재 증명│불가침 구역│명인名人│절망과 희망 사이 점과 선 너머야말로 점과 선 너머야말로│아버지와 딸│행복과 불행│점쟁이들│동심│귀고리│무대의 마력│대담한 예측 마부와 택시 운전사 대리전쟁│그림자 연극│마부와 택시 운전사│상상력│전설의 진위│과감함 혹은 무모함│미남 미녀의 기준│파리와 핵무기│고령화와 저출산│러시아의 노인들│테마파크의 허구성│민족 이동과 획일화 경계선에 대한 고찰 단식을 권함│내성│디즈니랜드가 무서운 이유│점입가경│사람을 다루는 기술│일과 휴식│경계선에 대한 고찰 생각하는 사람 망향지수│명의名醫│사상누각│그림책의 집│노출벽癖│본말전도│생각하는 사람 자유라는 이름의 부자유 호기심│선물을 주고받는 이유│열량보존의 법칙│컴퓨터와 인터넷│자립│프런티어의 상실│임신과 출산│자유라는 이름의 부자유│열심히 한다는 것 해설 옮긴이의 말 요네하라 마리, 세상의 프레임을 벗기다 왕성한 탐구력이 낳은 교양 스펙트럼 “낮별은 밤별보다도 밝고 아름다운데, 태양의 빛에 가려져 영원히 하늘에서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없다.” 러시아 시인 올가 베르골츠가 쓴 『낮별』의 한 구절이다. 현실에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반대로, 분명하게 인식하고 있던 것들이 깨지기 쉬운 편견이거나 고정관념인 경우도 있다. 다양한 이異문화 체험과 동시통역사 경력을 토대로 상식과 정의에 반문을 제기하는 작가 요네하라 마리. 『교양 노트』는 “현실의 뒤편에 놓인, 틀림없는 또 하나의 현실”을 바라보는 눈, 그 ‘생각 코드’를 담은 책이다.(이 책의 원제는 『한낮의 별하늘』이다.) 요네하라 마리는 왕성한 탐구력을 바탕으로 기존의 프레임을 벗겨내고 유연하면서도 깊이 있게 세상을 읽는다. 교양을 쌓고 사유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데 그녀의 ‘교양 노트’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교훈의 반전, 허를 찌르는 통찰력 이솝 우화 가운데 북풍과 태양의 이야기가 있다. 북풍과 태양이 서로 자기 힘이 더 세다고 자랑하며, 여행자의 모자와 외투를 누가 더 빨리 벗길지 내기하는 내용이다. 보통 이 이야기의 교훈은 ‘외부의 강요보다 스스로의 의지가 중요하다’라는 것으로, 태양의 역할이 긍정적이라고 배운다. 그러나 마리는 이에 의문을 제기한다. 북풍의 의지에 반하는 것으로 여행자는 자신의 의지를 명확하게 자각했다. 하지만 태양의 경우, 여행자는 태양의 의지를 마치 자기 자신의 의지라고 착각해 외투와 모자를 벗었기 때문이다. (…) 사람들은 마치 자신의 자유로운 의지를 바탕으로 한 듯 별로 필요하지도 않은 상품을 끊임없이 사고, 자신의 의견인 양 방송 진행자나 신문의 논조를 반복한다. (…) 정신의 자유를 위해서는 허울뿐인 자유보다는 자각하고 있는 속박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89~90쪽, 「북풍형, 태양형」에서 우리가 그동안 의심 없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온 것들을 이처럼 뒤집어 생각한다. 또한 세계문화사와 현대의 시대적 풍경을 연결하며 얻는 깨달음과 사유가 돋보인다. 만인이 법적으로 평등한 사회는 그와 동시에 만물이 돈의 위력으로부터 도망칠 수 없는 사회가 되었다. 모든 것이 상품이 되고 소비의 대상이 된다. 어떤 권위나 신비도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면서 그 베일이 벗겨진다. -69쪽, 「돈의 영역」에서 프랑스 혁명으로 신분의 차이라는 불합리한 ‘성역’이 없어졌으나, 이제는 돈에 구속받지 않는 것이 없다며 현대 사회에 일침을 가하는 내용이다. 저자의 말처럼 미래에 대한 불안은 보험으로 해소하고, 유희를 즐기는 데까지 돈을 지불해야 하고, 심지어 장기臟器 비즈니스까지 등장했다. 이런 상황에 돈의 위력이 닿지 않는 새로운 ‘성역’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일상을 돌아보게 한다. 스탈린 시대의 소련에서 자행된 강제적인 민족이동 문제와 현대 사회의 획일화를 연결하기도 한다. 저자는 스탈린 시대의 민족이동이 민족과 문화의 차이를 없앤 ‘이상적인’ 인종을 만들고자 했던 스탈린의 욕망에서 비롯한 것이 아닐까 하는 가설을 소개한다. 그리고 이렇게 덧붙인다.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스탈린이 수백만 명을 학살하고 수천만 명을 도탄에 빠뜨리면서까지 달성하려 했던 대사업을, 스탈린이 적대시했던 시장원리의 메커니즘이 훨씬 간단하고 자연스럽게, 강제력 따위는 느껴지지 않게, 심지어 훨씬 대규모로, 요컨대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완수했다. -180쪽, 「민족이동과 획일화」에서 따끔한 지적이다. 소위 개발도상국에서 공업 선진국으로 향하는 인구 이동이 가속화하고 있다. 세계 어디를 가도 똑같은 상품을 만날 수 있고, 사람들의 사고법까지 획일하면서 민족과 문화의 차이가 놀랄 만한 속도로 없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국경과 언어를 넘나드는 지식 노마드
기도가 쉬워요
북트리 / 류병록 지음 / 2017.10.23
3,000원 ⟶ 2,700원(10% off)

북트리소설,일반류병록 지음
말씀으로 시작하는 기도 길라잡이. 불안과 죄에 빠져 벗어나지 못해 고통하는 분들이 기도를 통해 자신의 고민을 해결하고 마음의 평안을 가져왔으면 하는 바람에서 출간한 도서이다. 이 책을 통해 쉽게 기도하는 법에 대해 배워보자.간증 부르짖는 기도는 누구에게 필요한가? 1. 간절한 기도를 하고 싶은 분께 2. 부르짖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시는 분께 3. 심히 두렵고 답답할 때 4. 갈급해 하시는 분께 5. 묵상을 해야 하는데 묵상이 되지 않으신 분께 부르짖는 기도를 하는 방법 1. 왜 우리는 기도가 어려울까요? 2.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기도 방법 부르짖는 기도를 하면 나타나는 현상 1. 죄에서 자유함 2. 전도의 사명 3. 제자 삼으라. (마태복음 28장 19-20) 말씀 1. 예수님께서 약속한 말씀을 봅시다. 2. 나병 환자의 믿음 (마태복음 8장 1-4절) 3. 백부장의 믿음 (마태복음 8장 6-13절) 4. 말씀이 바로 예수님의 약속입니다. (마태복음 8장 14-17절) 5. 누가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느냐? (마태복음 8장 18-22절) 6. 아직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시면 배를 같이 타 보시면 그분을 알게 됩니다. (마태복음 8장 23-27절) 7. 영의 세계 (마태복음 8장 28-34절) 8.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마태복음 9장 1-8절) 9. 맹인과 제자들의 믿음 (마태복음 9장 27-29절) 10. 사명 (마태복음 9장 35-39절) * 맺는말마음의 평안을 안겨주는 기도하는 법 오늘날 교회에 많은 분들이 기도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고, 또한 기도가 안 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가 더 쉽게 기도할 수 있는 법을 알려주고자 저술한 책으로 간증과 말씀이라는 2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간증은 부르짖는 기도를 하는 법에 대한 방법들이 적혀있으며, 말씀은 예수님의 말씀을 통한 배움을 안내해주고 있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께서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의 말씀과 기도하는 법을 쉽게 배우시기 바란다.
품격 있는 안전사회 1 : 자연재난 편
방재센터 / 송창영 (지은이) / 2020.07.31
15,000

방재센터소설,일반송창영 (지은이)
품격 있는 안전사회 시리즈. 남녀노소 누구나 이러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연재난 편, 사회재난 편, 생활안전 편으로 분류하였고 올바른 지식과 행동 요령을 익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위험하고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다. 자연재난에 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표현하였으며, 자연재난의 과학적 원리와 상황별 대처 요령, 그리고 관련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재난 전문가의 쉽고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정보로 가정은 물론 기업과 관공서의 교육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재난안전 특강 10 1. 지진 26 2. 태풍 48 3-1. 호우 70 3-2. 호우 82 4. 홍수 92 5. 낙뢰 108 6. 강풍 120 7. 풍랑 132 8. 산사태 144 9. 가뭄 160 10. 폭염 176 11. 황사 194 12. 해일 208 13. 대설 222 14. 한파 238지구상에 인류가 생존하면서부터 인류는 많은 재난을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인류가 쌓아놓은 부와 환경도 끊임없이 닥쳐오는 각종 재난과 전쟁 등으로 인하여 소멸되거나 멸실되었습니다. 인류는 이것들을 재건하거나 사전 대비를 위한 생활을 반복하였다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한번 재난이 닥치면 개인은 물론 집단, 지역사회, 나아가 국가까지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특히 지진, 태풍, 해일, 폭염 등의 자연재해는 매년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학습으로 어느 정도의 적응력을 키우기는 하였지만 자연 앞에서 인간은 한없이 연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기술이나 문명 등이 부족했던 시대에는 그저 일방적으로 당하기만 하는 숙명적인 삶을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고대 시대에 이르러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국가 차원의 예방 조치가 취해졌고, 재난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중세 시대에 들어와서는 화재에 관한 법률들 을 제정하였고 건축물의 배치나 자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재난에 대한 대비를 하였습니다. 이처럼 인류는 고대 시대 이전부터 재난을 겪어 왔고, 이는 인류의 문명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는 어떨까요? 지금도 마찬가지로 인류는 일상 속에서 안전한 삶을 영유하기에는 너무나 다양한 재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나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기상이변으로 인하여 집중호우, 쓰나미, 지진 등의 대규모 자연재난뿐만 아니라 폭발, 화재, 환경오염사고, 교통사고 등 다양한 사회재난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다양한 종류의 재난은 심각한 인명 피해와 함께 상상 이상의 사회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는 한 나라의 경제나 사회 분야에 영향을 줄 만큼 점점 거대화되고 있습니다. 과거 농경사회에서는 주로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다면, 현대 산업사회와 미래 첨단사회에서는 사회재난이나 복합재난, 그리고 신종재난 등으로 인한 피해로 점차 변화하고 있습니다. ‘재난은 왜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는가?’ 이 질문이 항상 머릿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안전한 생활은 인간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 위한 가장 기본 요소입니다. 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이러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하여 자연재난 편, 사회재난 편, 생활안전 편으로 분류하였고 올바른 지식과 행동 요령을 익혀 우리의 생활 속에서 위험하고 위급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 자연재난에 대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표현하였습니다. 2. 자연재난의 과학적 원리와 상황별 대처 요령, 그리고 관련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3. 재난 전문가의 쉽고 자세한 설명과 다양한 정보로 가정은 물론 기업과 관공서의 교육 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불타는 저녁노을
솔숲출판사 / 박상태 (지은이) / 2023.11.30
16,000

솔숲출판사소설,일반박상태 (지은이)
박상태 산문집. 박상태 작가는 노년의 길목에서 불타는 저녁노을처럼 열정적으로 글을 쓰고 싶다. 이 책에 담긴 글은 스스로를 향한 독백이고 가르침이며 여생을 향한 위로이기도 하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곱씹어 보고 각자의 삶을 되짚어 봤으면 하는 작가의 바램을 담은 책이다.짧은 시, 긴 여운(I) 짧은 시, 긴 여운(II) 고슴도치로부터 배우는 지혜 하지 않은 일에 대한 후회 가면놀이가 끝나고 나니 여생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 예쁜 조약돌을 바라보며 새벽을 깨우다 눈부처 포기도 긍정적으로 사람 냄새 가족 옭아매는 독박간병 굴레 내가 만난 명의 흉내만 내드렸어도 참 좋았으련만 그림자와 그늘 누군가 물어볼지도 모릅니다 나의 진짜 유산은 양로원과 요양원 풍경 세상에 없는 것 세 가지 지하철에서 피어나는 훈훈한 삶의 숨결 내 인생의 변화구 신의 집 Happy wife, happy life 주옥같은 100편 시, 뇌를 깨우다 사람은 놀 때 가장 인간답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첫 손자를 맞이하며노년의 길목에서 불타는 저녁노을처럼 열정적으로 글을 쓰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을 전합니다. 인생 내리막 길에 서니 되돌아본 젊은 시절... 그 때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보기 시작하면 표현했던 단어들이 문장을 이루고 단락이 되었고, 그렇게 쌓인 단락들이 성(城)이 되었다. 이 책에 담긴 글은 스스로를 향한 독백이고 가르침이며 여생을 향한 위로이기도 하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적당히 뜨거운 음식을 먹듯 곱씹어 보고 각자의 삶을 되짚어 봤으면 하는 작가의 바램을 담은 책.세월도 가고, 인생도 간다.슬픔도 가고, 기쁨도 간다.미움도 가고, 사랑도 간다.모든 게 다 흘러간다.좀 더 머물 줄 알았던 눈부신 시절은 붙잡을 새도 없이 쏜살같이가버리고 없다.그동안 살아내느라 애쓰고, 고통과 상처를 받으면서도 우직하게 잘 견디며 그 먼 길을 뚜벅뚜벅 여기까지 용케 잘 걸어 왔다. 어느새 어른이 되어 중년을 지나 노년의 길목에 서서 서성거리는 내가 되었다.
행복한 성취주의자
상상스퀘어 / 메리 앤더슨 (지은이), 임상훈 (옮긴이) / 2025.09.03
22,000원 ⟶ 19,800원(10% off)

상상스퀘어소설,일반메리 앤더슨 (지은이), 임상훈 (옮긴이)
겉으로는 야심을 드러내고 성공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속으로는 불안, 스트레스, 번아웃과 씨름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성취주의자는 무거운 짐을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해결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어떤 장애물이건 극복하려 돌진하는 경향이 있다. 10년 이상 경력을 갖춘 임상 심리학자 메리 앤더슨은 이러한 경향이 성취주의자 특유의 불안을 지니고 자신을 찾아오는 고객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전염병'이라 부른다. 성취주의자는 추진력, 결단력, 영리함을 갖췄지만, 동시에 자기의심, 두려움, 걱정으로 가득 차 있다. 아무리 고성과를 내도 충분하지 않다는 감정에 사로잡혀 극도의 피로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불확실성과 모호함에 휘둘리는 성취주의자는 자기의심과 과도한 일정에 압도감을 느끼며, 크고 원대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감을 경험한다. 게다가 성취주의자는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하고, 자신의 무능함이 드러날까봐 전전긍긍하며, 이로 인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성취주의자는 행복할 수 없을까? 이 책은 성취주의자의 행복을 가로막고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인지왜곡의 이를 극복하는 핵심 요소를 제시한다. 저자는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는 행위, 반드시 특정 기준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 등 성취주의자를 괴롭히는 인지왜곡 삼총사 지적하고, 이를 극복해 행복한 삶을 누리면서 자신의 성과를 즐길 수 있는 삶의 자세를 알려준다. 성취주의자가 자주 빠지는 함정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이 책은, 특히 우리나라에 유달리 많은 경쟁적 성취주의자 성향을 지닌 이들에게 불안 대신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들어가는 말 PART 1 성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라 성공을 위해 생각을 최적화하라 골칫거리 삼총사 이해하기 PART 2 8가지 핵심 원칙 핵심 원칙 #1: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 핵심 원칙 #2: 궁극의 자산인 당신의 에너지에 투자하라 핵심 원칙 #3: 호기심으로 불확실성을 헤쳐나가라 핵심 원칙 #4: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라 핵심 원칙 #5: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핵심 원칙 #6: 감사 기반 사고로 레벨업하라 핵심 원칙 #7: 승리를 축하하라 핵심 원칙 #8: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당신의 유산을 만들어라. 그리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PART 3 계속 앞으로 나아가라 평생의 탁월성을 즐겨라 당신의 8가지 핵심 원칙 실전 가이드 감사의 말 주석성공을 위해 번아웃과 불안에 시달릴 필요는 없다 성공과 행복,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은 당신, 이 책이 바로 당신을 위해 쓰인 책이다! 겉으로는 완벽하지만, 속은 불안한 당신을 위한 책! 《행복한 성취주의자》는 겉보기에는 야심 차고 성취주의적이며 열심히 일하지만, 속으로는 불안, 스트레스, 번아웃과 씨름하는 현대의 '성취주의자'들을 위한 필독서다. 성취주의자들은 무거운 짐을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해결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누가 봐도 철저하고 완벽한 모습을 보이는 성취주의자들. 그들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속사정이 있다. 자기의심, 두려움, 걱정, 불안, 스트레스 등 온갖 병에 시달리는 취약한 모습이 바로 그들의 속사정이다. 10년 넘게 성취주의자들과 상담을 이어온 임상 심리학자 메리 앤더슨은 자신을 찾아오는 고객들 중에서 '불안에 빠진 성취주의자'가 매우 많이 발견된다고 말하며, 이들이 '전염병'에 걸린 거 같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저자는 단언한다. 불안은 성공을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아니라고. 이 책은 스스로를 돌보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서도 날카롭고 경쟁력 있는 상태를 유지하며, 행복과 뛰어난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저자는 성취주의자들의 행복을 가로막고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주범으로 '골칫거리 삼총사'라는 3가지 인지왜곡을 제시한다. 골칫거리 삼총사는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성급한 결론 내리기',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구성된다. 이 삼총사는 함께 작용하여 불필요하게 불안을 증폭시키고 에너지를 고갈시키며 큰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게 만든다. 10년 이상의 임상 경험과 과학에 기반한 인지행동치료(CBT) 지식을 토대로, 저자는 이러한 압박과 함정을 극복하고 잘 살 수 있도록 돕는 8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한다. 이 원칙들은 독자들이 안도감, 균형, 기쁨을 찾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가이드가 되어준다. 이 책은 특히 성취주의자들의 '아킬레스건'이라 불리는 완벽주의의 덫에서 벗어나도록 이끈다. 성취주의자들은 모든 일을 최고로 해야 하며, 그러지 못하면 무의미하다고 믿는다. 그렇게 완벽주의는 실패와 거절에 대한 두려움과 타인에게 가치 있게 여겨지고 싶은 성취주의자들의 욕망에서 피어난다. 하지만 저자는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완벽주의는 전부 아니면 전무지만, 탁월성은 실패 속에서도 성장할 수 있음을 말한다. 탁월성은 우리가 외부의 인정이나 성취와 무관하게 성장하는 소중한 존재임을 보여준다. 완벽주의 대신 탁월성을 추구하면 누구나 실수할 수 있음을 수용하고,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을 존중하며, 지속 가능한 성공을 이어갈 수 있다. 불확실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렇기에 누구나 실패할 수 있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면, 영원히 불안과 고통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래서 저자는 탁월성을 추구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래야 우리가 완벽주의로 피어난 불안과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 건강, 성취를 함께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당신만의 의미를 찾으라고 강조하며, 타인의 기대나 사회적 기준에 휩쓸리지 않고 내면에 품고 있는 가치와 열정을 중심으로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지금 당장 행동에 나서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라고 독려한다. 그렇게 삶을 살아가다 보면, 행복한 성취주의자로서 자신의 유산을 남기고, 스스로의 성취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다. 이제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진정한 '목적을 발견'하고, 불안과 의심 대신 '믿음'을 선택하며, 내일이 아닌 '오늘'을 통해 자신의 삶을 채워나가는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자. 미래에는 정말로 행복하게 자신만의 원대한 목표를 달성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아마도 야심을 품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일 것이다. 겉으로는 남들보다 뛰어나 보일 수도 있지만 속으로는 불안, 스트레스, 탈진과 씨름하고 있을 것이다. 어쩌면, 아주 어쩌면, 이 책을 집어 드는 일마저 쉽지 않았을 수 있다. 도움 요청은 생각만큼 만만한 일이 아니다. 당신은 아무리 무거운 짐이라도 남들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 해결해 나가면서 자부심을 느끼고, 어떤 장애물이건 극복하고 앞으로 돌진해 나가려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성공을 위해서는 그 어떤 불완전함도 감추고, 동요하지 않는 모습을 제시하며,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야 한다는 본능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당신의 속마음과 충돌하고 있을 것이다. 나는 이해한다. 정말 이해한다._들어가는 말 중에서 당신의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당신에게 말하고 싶다. 당신의 불안은 성공을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아니다. 당신은 스스로를 돌보고 좋은 기분을 유지하면서도, 날카롭고 경쟁력 있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사실, 기분이 좋아질수록 당신이 하는 일도 번창할 것이다. 당신은 행복과 뛰어난 성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_들어가는 말 중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친구들과 만나면 우리는 종종 상담 소파에 앉는 사람들과 우리가 비슷한 구석이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눈다. 그들과 우리는 운명처럼 만날 수밖에 없었다는 말이다. 당신이 이 책을 집어 든 것도 그런 운명 때문이 아닌가 싶다. 당신은 도움이 필요하다. 당신은 정말로 도움이 필요하기에 이 책을 선택했다. 자, 이제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은 더 나은 기분을 느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_ 들어가는 말 중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
규장(규장문화사) / 하정완 지음 / 201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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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하정완 지음
하정완 목사의 책. 오늘 우리가 변화되려 한다면 그 해결책 역시 간단하다. 성경을 읽고 큐티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만 하면 된다. 그때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간절함을 품고 말씀을 읽는 사람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를 통해 삶이 변화될 것을 믿고 기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다.들어가는 글 _ 큐티의 기적을 기대하며 서문 _ 하나님만 말씀하시게 하라 1 큐티를 통해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라 01 말씀이 스스로 말씀하게 하라 02 말씀의 사람이 되어라 2 큐티를 통해 실제적인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라 03 말씀을 반복하여 묵상하라 04 하나님의 속삭임에 반응하라 05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리라 06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실천하라 07 침묵을 통해 마음을 새롭게 하라 3 큐티를 통해 다양한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라 08 성경마다 다른 독법이 필요하다 09 시인의 마음이 필요하다 10 지혜가 생기는 것을 기대하라 11 시대 속으로 들어가 그들을 만나라 12 우리의 해석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라 13 말씀의 의도를 생각하라 4 큐티를 업그레이드 하라 14 적극적으로 큐티하라 15 큐티를 즐거워하라 16 내일 큐티를 오늘 하라 17 큐티로 하루를 살아라 5 큐티로 하나님을 깊이 만나라 18 하나님을 그리워하다 19 하나님 안에서 길을 잃다 나가는 글 _ 말씀이 일하신다 나는 큐티할 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참된 큐티를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큐티의 본질과 방법 말씀 안에 있는 실제적인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성경은 스스로 자신을 해석한다!” 큐티를 하기 전에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명제는 이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듣기 좋도록 미리 구분해놓은 말씀을 듣는 데 너무 익숙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이 아니라 우리가 듣고 싶은 말씀만 듣는 데에 길들여진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같은 태도를 버리고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마음을 열고 귀를 쫑긋 세운다면, 그 순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은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요 1:1)라는 놀라운 고백으로 시작합니다. 여기서 말씀은 곧 하나님을 계시한 사건입니다. 말씀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가능성에 노출됩니다. 말씀은 그 자체로도 일합니다. 그것은 내가 지금 묵상하고 받은 말씀이 내 안에서 스스로 일하는 것을 믿는다는 의미입니다. - 본문 중에서 - [ 들어가는 글 ] 큐티의 기적을 기대하며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13,14 이 말씀은 《고백록》의 저자인 위대한 교부 어거스틴을 변화시킨 말씀입니다. 어거스틴은 354년 지금의 아프리카 알제리인 타가스테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청년 시절 방탕한 나날을 보냈으며, 9년 동안이나 마니교에 심취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맛보는 쾌락도, 인간적인 구도의 추구도 그 자신을 구원해주지 못했습니다. 그런 그의 답답한 마음이 《고백록》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주여 언제까지입니까? 당신은 영원히 나에게 진노하시렵니까? 나의 이전 죄를 기억하지 마옵소서…. 내일, 또 내일입니까? 왜 지금이 아닙니까? 왜 바로 이 시간에 내 불결함이 끝나지 않습니까?” 386년, 그가 32세가 되던 해 여름 밀라노의 한 정원에서 어거스틴은 절망하고 있었습니다. 절망은 깊은 슬픔을 만들어냈습니다. 그리고 슬픔 가운데 잠겨 있을 때 이웃집 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의 노랫소리 속에서 “집어서 읽어라! 집어서 읽어라!”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어거스틴은 갑자기 울음을 뚝 그쳤습니다. 그런 다음 일어나 성경을 펴들고 첫눈에 들어온 구절을 읽었습니다. 그 구절이 바로 앞서 읽은 로마서 말씀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말씀이 어거스틴 안으로 들어와 폭풍 같은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그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눈물, 곧 통회의 눈물이 흘러나왔습니다. 그때가 바로 그의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태어나는 경험을 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성경이 어거스틴을 변화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큐티가 중요합니다. 큐티를 통해 말씀을 듣는 순간 변화가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 속에서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가 변화되려 한다면 그 해결책 역시 간단합니다. 성경을 읽고 큐티하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만 하면 됩니다. 그때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간절함을 품고 말씀을 읽는 사람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는 사람들,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큐티를 통해 삶이 변화될 것을 믿고 기대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렇게 놀라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3
영상출판미디어(주) / 아사카와 케이지 지음, 구자용 옮김, 하야시 토모아키 / 201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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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아사카와 케이지 지음, 구자용 옮김, 하야시 토모아키
세계를 지배할 힘을 품고 있는 ‘성마배’를 노리고 미스마르카 왕국을 침략한 그란마세날 제국을 미스마르카의 왕자 마히로는 허세와 지략으로 물리쳤다. 여러 개의 문장으로 모습을 바꾸고 각지로 흩어진 뒤에 잠들었다는 성마배. 제국의 선전포고에 의해 긴장감이 더해지는 가운데 왕으로부터 그것들을 탐색하라는 명령을 받은 마히로는 동행할 용자를 선발하게 되는데……. 충격적인 ‘선발 시험’의 내용은?!STORY.11 선발개시STORY.12 생명의 가치는?STORY.13 남쪽으로 달린다STORY.14 서역의 귀환자STORY.15 자유의 기사STORY.16 인간과 마인과 대륙의 미래“힘 따윈 필요 없어.”하야시 토모아키가 선보이는 정통파에서 ‘살짝’ 어긋난 판타지!작가 특유의 허세와 반전이 대폭발하는 유쾌한 작품의 코미컬라이즈 발매!<전투성새 마스라오>, <오리가미>등으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선보인 하야시 토모아키의 대인기 장기 연재작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판타지 작품임에도 복잡한 설정 등에 대한 부담 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인 작품이다. 작가 특유의 반전과 센스가 살아있고, 유쾌하고 개성 넘치는 성격의 캐릭터들도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주는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의 코믹스가 한국에 상륙! 2015년 5월 1일 3, 4권 동시 발매!
2017 스타트 유통관리사 3급 한권으로 합격하기
신지원 / 신지원 편집기획실 지음 / 2017.02.15
25,000원 ⟶ 22,500원(10% off)

신지원소설,일반신지원 편집기획실 지음
[제1과목] 유통상식 [제2과목] 판매 및 고객관리 ★ 2016년 시행 기출문제 3회분 수록! -기출 핵심내용을 정리한 보이는 기출, 기출 족보 수록! -출제 포인트를 한눈에! 연도별 기출 표시 -‘이론+문제+최근 기출’의 3단 구성 -기출문제 해설강의 무료(www.startedu.co.kr)1과목 유통상식 Chapter 01 유통의 이해 제1절 유통의 기본 개념과 물류 제2절 유통경로 및 유통구조 제3절 유통산업의 전개 과정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2 도ㆍ소매업의 이해 제1절 소매업의 기능 및 특성 제2절 도매업의 기능 및 특성 제3절 유통업태의 유형 및 특성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3 판매원의 자세 제1절 판매원의 자세 제2절 성희롱(Sexual Harassment)의 이해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4 직업윤리 제1절 기업윤리(Business Ethics) 제2절 직업과 직업윤리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5 유통관련 법규 제1절 유통산업발전법 제2절 소비자기본법 제3절 청소년기본법 제4절 기타 관련 법률 * 출제 예상문제 2과목 판매 및 매장관리 Chapter 01 매장관리 제1절 상품지식 제2절 점포의 구성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2 판매관리 제1절 판매와 서비스 제2절 판매촉진 제3절 고객만족을 위한 판매기법 * 출제 예상문제 Chapter 03 고객관리와 응대 제1절 고객의 이해 제2절 고객응대 제3절 컴플레인 관리 * 출제 예상문제 [부록] 최신 기출문제 ★ 유통관리사 3급 기출문제(2016. 4. 10. 시행) ★ 유통관리사 3급 기출문제(2016. 7. 3. 시행) ★ 유통관리사 3급 기출문제(2016. 11. 13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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