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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물 생활자
발견 / 신영배 (지은이) / 2019.05.30
13,000원 ⟶ 11,700원(10% off)

발견소설,일반신영배 (지은이)
'사물에 대한 새로운 글쓰기'라 할 수 있는 시인 신영배의 물에 관련된 사물 이야기가 책으로 묶여져 나왔다. 시라고도 산문이라고 할 수 없으며, 시이기도 하고 산문이기도 한 글들은 시와 산문의 경계를 구분 짓지 않고 흘러간다. 대부분의 글들은 지난 2년 동안 시 전문지 계간 「발견&」에 연재된 글들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사물은 모두 물사물이다. 물사물은 시의 물 이미지 속에서 나온 사물이며, 상상과 자유 속에 떠 있는 사물이기도 하다. 저자는 말한다. "이 물사물에 대한 글은 일상 속 폭력 앞에 놓인 사람들 이야기이며, 폭력의 반대쪽으로 사물들을 옮기는 작업이기도 하다. 시 속에서 빠져나오는 그녀(시적 화자)와 '나'의 여행이 이 글의 형식이다. 여행의 곳곳에는 시가 놓여 있다. 시와 시 사이에서 발견하는 산문, 물사물과 새로운 여행의 기록을 집필하고자 했다."물사물 생활자 1. 물안경과 여행가방 (시: 물안경과 달밤) 물사물 생활자 2. 꽃병 (시: 꽃병 유영 / 내가 밟았던 것은 무엇인가) 물사물 생활자 3. 구두 (시: 너와 나 사이에 / 달 구두 / 물구두) 물사물 생활자 4. 기타와 대포 (시: 창가에 시집이 놓여 있다 / 물기타 / 물대포) 물사물 생활자 5. 운동화 (시: 물운동화와 소녀) 물사물 생활자 6. 동화책 (시: 그녀와 소녀가 걸어갔다 / 밤의 그림동화) 물사물 생활자 7. 개밥그릇 (시: 개밥과 소녀) 물사물 생활자 8. 치마 (시: 골목의 빛 / 교복과 풀) 물사물 생활자 9. 소파 (시: 물소파) 물사물 생활자 10. 식탁 (시: 물식탁) 물사물 생활자 11. 이불 (시: 이불과 물의 방) 물사물 생활자 12. 상자 (시: 물꽃뱀상자) 물사물 생활자 13. 거울 (시: 면도칼과 물거울 / 물속의 자화상) 물사물 생활자 14. 카메라 (시: 물사진) 물사물 생활자 15. 걸레 (시: 물걸레와 옥상) 물사물 생활자 16. 면도날 (시: 면도날과 물비행기) 물사물 생활자 17. 총 (시: 물고무줄 총) 물사물 생활자 18. 악기 (시: 물악기)신영배의 『물사물 생활자』 그녀와 나는 여행을 떠난다. 그녀는 시 속에 있고 나는 시 바깥에 있다. 그녀는 시 속으로 나를 끌어들이려 하고, 나는 시 속에서 그녀를 꺼내려고 한다. 그녀와 나의 움직임은 곧 여행이 된다. 우리의 여행은 물사물로 시작한다. 물안경을 쓰고 여행가방을 끌면 시와 생활의 경계가 물빛처럼 출렁인다. 이 출렁임의 공간이 여행의 공간이다. ‘사물 꽃병’은 폭행을 당하고 계속 노래를 부르는 여자 이야기이다. 그리고 길에서 계속 달아나는 소녀 이야기이다. 시 <꽃병 유영>과 <내가 밟았던 것은 무엇인가> 사이에서 여행은 조금 쓸쓸하다. ‘사물 구두’는 시인이 신고 있는 구두 이야기이다. 시 <달 구두>와 <물구두> 사이에서 여행의 꿈을 이야기한다. ‘사물 기타’는 폭력 앞에서 가장 약한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약하지만 폭력 앞에 계속 내밀어야 하는 것, 시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 <물기타>는 리듬에 대한 꿈을 펼친다. ‘사물 대포’는 물의 공격에 쓰러진 농부 이야기이다. 시 <물대포>에선 쓰러진 꿈을 다시 일으키려 한다. ‘사물 운동화’ ‘사물 동화책’ ‘사물 개밥그릇’은 어린이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이야기한다. 여행은 어둡지만, 어둠 속에서 잃어버린 물사물을 찾는 일이기도 하다. 시 <물운동화와 소녀> <개밥과 소녀>는 우리가 지켜야할 밝음을 찾아간다. 치마, 소파, 식탁, 이불 등의 물사물들은 일상의 고요와 나른함, 상처 등을 들춘다. 시 <물소파>와 <물식탁>이 여행 속에 놓이며 시 쓰기의 일상을 되짚는다. 상자, 거울, 카메라, 걸레, 면도날, 총 등의 물사물들은 폭력 앞에 놓인 사람들과 그 사람들을 안으려는 물 이미지에 대한 것이다. 여행은 세상에서 벌어지는 잔혹함의 한가운데를 지난다. 시 <물사진> <면도날과 물비행기> <물고무줄 총> 등이 길에 놓여 있다. 여행의 기록이 시에 닿을 수 있는 리듬이 되도록 물 이미지는 자유롭게 출렁인다. 이 출렁임이 기어이 물로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만들어낸다. 시 <물악기>가 이 산문의 마지막에서 계속 울려댈 것이다. 다시 시작되어야 할 여행을 위해.
빛이 스미는 사이
시절 / 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지은이) / 2024.09.20
15,000

시절소설,일반김종완, 김현, 송재은, 이종산 (지은이)
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네 편의 가을 소설을 담았다. 봄에 싹을 틔우고 여름을 지나며 살찌운 열매가 결실을 본다. 오동통. 가을은 이런 부사가 절로 떠오르는 계절이다. 찰나와 같이 짧기만 한 가을을 붙잡아둘 이야기를 선보인다.소 설 | 우리가 기계와 처음 섹스한 것은 에세이 | 가을을 위한 소네트 소 설 | 맑은 밤 에세이 | 달리기 소 설 | 가을 소풍 에세이 | 가을 편지 소 설 | 우연의 용기 에세이 | 우연을 이끌기 나가며 | 슬픔과 나란히 누워계절 소설 시리즈 ‘사각사각’ 세 번째 이야기 아름다움과 슬픔이 공존하는 네 편의 가을 소설 『빛이 스미는 사이』 봄에 싹을 틔우고 여름을 지나며 살찌운 열매가 결실을 봅니다. 오동통. 가을은 이런 부사가 절로 떠오르는 계절이지요. 찰나와 같이 짧기만 한 가을을 붙잡아둘 이야기를 선보입니다. 황금빛으로 물드는 사방을 눈으로 좇으면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사물과 풍경. 보이는 것에서 들리고 만져지는 것으로, 선명한 느낌으로 번집니다. 가만한 바닥으로 내려앉는 볕뉘 옆에 자리 잡고 누워봅니다. 나른한 열기를 느끼던 초여름도, 붉게 타오르던 한여름도 모두 지나 포근하게 감싸안는 바람을 마주합니다.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은, 미지근한 것도 아닌. 적당한 바람. 미묘한 변화를 감각할 수 있을 만큼 매일 조금씩 자라나는 중일까요. 욕심을 내도 된다면 딱 그만큼의 시간을 챙겨두고 싶습니다. 가을은 빈 공간이 많아서 사이사이에 벌어지고 나아가고 변화하는 일들이 넉넉합니다. 문득 뒤를 돌아보면 떠오르는 시절을 추억하기에도 맞춤한 때이지요. 지금, 분명한 계절의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빛이 스미듯, 온갖 것들이 스미는 계절, 가을.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촘촘히 스미는 중일 텝니다. 이 가을, 네 명의 작가가 펼쳐낸 소설은 들판 가득 무르익은 결실처럼 빛을 발합니다. 저마다의 방향으로 확장되어 돌아온 가을 이야기 『빛이 스미는 사이』입니다. 30여 분 동안 이어진 감독과의 대화가 끝나고 사토시 씨와 동원은 극장 앞에서 만났다. 동원이 손수건을 내밀며 다 눈물이에요, 다른 것 없어요, 농담조로 말했고 사토시 씨가 다른 것도 포함되어 있다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재치 있게 응수했다. 그럼, 하고 동원이 돌아서자, 사토시 씨가 괜찮으시면, 하고 말을 이었고, 두 사람은 근처 식당으로 옮겨 밥에 반주를 곁들었다. 영화 같은 일이네요, 동원이 말했고, 저에겐 익숙한 일이죠, 사토시 씨가 대답했고, 2차 술자리가 무르익자 두 사람은 마침내 이런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 김현 그날 은호가 본 달리는 사람은 동네에서 평범하게 볼 수 있는 평범한 운동복에 평범한 운동화를 신은 사람이었다. 그 사람은 일정한 속도로 잘 달렸다. 어딜 가려고 달려가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무언가에 쫓기는 것도 아닌 것 같았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달리기 위해서 달리는 것 같았다. 은호가 보기에 그 사람의 달리는 모습은 편안해 보였다. 그 사람을 보고 은호는 달리고 싶다고 느꼈다. 그 사람처럼 편안하게 달리고 싶었다.-김종완
기적의 쑥 아궁이
태웅출판사 / 유원 지음 / 2007.09.20
15,000원 ⟶ 13,500원(10% off)

태웅출판사취미,실용유원 지음
여성기의 외부에만 쑥훈을 쏘이는 방식의 기존 좌훈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다. 쑥의 효능에 관한 임상을 오랜 시간 체험해 온 저자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쑥 아궁이'와 쑥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효능을 소개한다. 아울러 각종 질병을 퇴치하는 쑥뜸과 발마사지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머리말 추천사Ⅰ.Ⅱ 01 당신의 자궁은 안녕하십니까 02 물혹과의 전쟁 03 가족을 살리는 웰빙 건강법 04 생명을 살리는 쑥뜸 요법 05 운명(運命)―발 마사지와 오줌 마시기 글을 마치며 쑥아궁이를 개발하면서좌훈 요법(座薰療法)은 한의학의 훈증법(薰蒸法)에 해당하는 것으로 ?황제내경?에는 훈증(薰蒸), ?동의보감(東醫寶鑑?에는 소연 훈지(燒烟薰之), ?경악전서(景岳全書?에는 증울법(蒸蔚法), ?금궤요략(金櫃要略?에는 외음 세척(外陰洗滌)과 음중 납약(陰中納藥)·항문 도입(肛門導入) 등으로, ?나원개(羅元愷)?에는 외음 훈세법(外陰薰洗法)으로 소개되는 등 매우 오랜 옛날부터 여성들이 산후, 혹은 여성기가 가렵다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썼던 산부인과적 처방이다. 여성기 깊숙한 곳에 쑥의 김이 스미게 하여 여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성 호르몬의 분비를 도와 살도 빠지고 뼈도 튼튼해져 골다공증을 예방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 기운이 풍부한 뜨거운 김은 강한 살균력을 지니고 있어 환부나 여성 기관에 직접 영향을 미쳐 세균에 의한 질염으로 생기는 가려움증과 냉대하·물혹 등을 치료한다. 또한 생리통과 하복통·요통·신경통 등에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치질을 치료한다. 얼굴에 쓸 경우 피부를 곱게 가꾸어 준다. 이 책은 쑥의 효능에 관한 임상을 오랜 시간 체험해 온 저자가, 여성기의 외부에만 쑥훈을 쏘이는 방식의 기존 좌훈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될 수 없음을 알고 세계 최초로 개발한 ‘쑥 아궁이’와 쑥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각종 질병을 퇴치하는 쑥뜸과 발마사지 방법도 상세하게 알려준다.
대한태제 1
어울림출판사 / 지현철 지음 / 2013.06.21
8,000원 ⟶ 7,200원(10% off)

어울림출판사소설,일반지현철 지음
지현철의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일제가 한반도를 지배하던 암흑기. 독립을 위해 일어선 이들에게 전해진 의문의 석판들. 훗날 독립투사 지청천의 손자 지현철이 석판을 찾아 나서게 되고, 카자흐스탄에서 홍범도 장군이 남긴 마지막 석판을 손에 넣게 되는데…1권 의문의 석판 7 몬스터 대륙 23 적응하다 57 평야로 81 구출(求出) 131 부하를 얻다 165 광평(廣平) 195 뜻 211 하나둘 모이는 자들 227 새로운 시작의 도시 277 2권 폐루 7 귀족이란 것 25 아산(牙山) 69 붉은 날개 79 천명(天明) 137 군(軍) 173 길을 뚫어라! 213 약함을 느끼다 243 조선(朝鮮) 285 3권 푸는 7 정벌(征伐) 91 산맥을 넘다 129 승리의 조건 175 악기(惡氣) 217 맹호출림(猛虎出林) 269 4권 진군(進軍) 7 모여드는 인재들 31 함정에 빠지다 69 마무리 113 하얀 이빨 141 점령 165 월하독주(月下獨酒) 241 5권 퀴르센 항구 7 여덟 명의 부대장 63 마지막 전투 103 싸우는 이들 129 깃발 아래서 175 패배 215 마스터 (1) 239 6권 마스터 (2) 7 복귀(復歸) 29 휴식(休息) 93 시작되는 발걸음 189 죽은 이들을 위한 땅 273일제가 한반도를 지배하던 암흑기. 독립을 위해 일어선 이들에게 전해진 의문의 석판들. 훗날 독립투사 지청천의 손자 지현철이 석판을 찾아 나서게 되고, 카자흐스탄에서 홍범도 장군이 남긴 마지막 석판을 손에 넣게 되는데... '제국의 심장은 멈춤 없이 요동칠 것이다.' 석판은 그를 미지의 세계로 대려다 놓게 되고, 이계에서 현철의 위대한 사명이 시작된다!!! "백성이 하늘이자 신이며 이 땅의 주인임을..."
꽃보다 군인
골든타임 / 유문원 외 지음 / 2014.10.01
15,000원 ⟶ 13,500원(10% off)

골든타임취미,실용유문원 외 지음
연이어 터지는 군대 사건사고 때문에 심란한 요즘이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청춘을 바치는 군인들은 진작 보호받고 존중받았어야 할 존재들이다. 안보의 주춧돌이요 나라의 기둥이자 미래의 주역인 꽃보다 아름다운 대한민국 60만 국군장병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군대생활을 위해 전직 군의관 형님들이 뭉쳤다! 의사들이 환자의 편인 것처럼 군의관은 무조건 병사 편이다. 병원에 가면 일단 의사를 믿듯이 군대에서는 군의관을 신뢰해야 한다. 그래야만 병사들의 건강과 안위를 지킬 수 있다. 군대에서 흔한 질병과 부상은 따로 있기 때문이다. 맹장염이나 요로결석 같은 급성증상들과 천식이나 비염 같은 만성증상들부터 취사병, 운전병, 행정병 등 각 보직별 직업병까지 군의관이 아니라면 절대 모르는 각 질환별 대처법을 소개한다.제1장 튼튼하니까 군인이다 제1절 군인은 건강하다, 건강해야 한다 제2절 군 의료체계는 사회와 어떻게 다를까? 제3절 군인들에게 흔한 질병과 부상은 따로 있다 건빵 1. 군의관 말 안 들으면 나같이 된다 제2장 군의관은 병사 편이다 제1절 군의관의 존재 이유 제2절 군병원 스마트하게 이용하는 방법 제3절 외진의 모든 것을 알려 주마 건빵 2. 4성 장군이 무섭지 않은 말년 대위 군의관 제3장 참아야 할 때, 도움을 청해야 할 때 제1절 아프냐? 나도 아프다 제2절 무조건 참다가는 큰일 난다 제3절 군의관은 알고 있다, 너의 꾀병을 건빵 3. 관우가 되고 싶었던 장군님 제4장 이 정도는 알아야 건강을 지킨다(1) 제1절 급성 증상들에 대한 올바른 대처 제2절 만성 증상들에 대한 올바른 대처 제3절 각종 부상에 대한 올바른 대처 건빵 4. 산 정상에서 발생한 저체온증 제5장 이 정도는 알아야 건강을 지킨다(2) 제1절 군대라서 더욱 무서운 전염성 질환 제2절 얕보다가는 큰코다치는 증상들 제3절 군인들에게도 ‘직업병’이 있다 건빵 5. 복명복창, 김 병장 제6장 피 끓는 청춘, 오늘도 일어선다 제1절 병사에게 성생활을 허하라? 제2절 다 아는 것 같지만 잘 모르는 ‘그것’ 제3절 휴가 중에 다치면 약도 없다 건빵 6. 그들도 우리처럼 제7장 우울하지 않으면 비정상? 제1절 스트레스와 분노, 어떻게 조절할까? 제2절 이럴 땐 정신과 군의관을 찾아가라 제3절 마음이 아픈 전우와 ‘관심병사’ 건빵 7. 포상휴가의 기억 제8장 군인에게도 ‘건강’할 권리가 있다
2019 9급 공무원 이코노미 문제집 영어
시스컴 / 윤장철 지음 / 2017.10.30
18,000원 ⟶ 16,200원(10% off)

시스컴소설,일반윤장철 지음
고득점에 다다르는 고효율 문제집. 단원별 빈출.기출 유형을 분석하여 대표유형문제를 설명하였고,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전문제 구성이다.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등 기출문제를 단원별로 정리하였으며, 핵심을 짚어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명쾌하고 신선한 해설을 담았다.제1편 문법(Grammar) 제1장 동사/시제(Verb/Tense) 제2장 조동사(Auxiliary Verb) 제3장 법/태(Mood/Voice) 제4장 일치/화법(Agreement/Narration) 제5장 부정사/동명사/분사(Infinitive/Gerund/Participle) 제6장 명사/관사(Noun/Article) 제7장 대명사/관계사(Pronoun/Relatives) 제8장 형용사/부사/비교(Adjective/Adverb/Comparison) 제9장 접속사/전치사(Conjunction/Preposition) 제10장 특수구문(Particular Sentences) 제2편 문제유형별 연습(Exercise) 제1장 어휘(Vocabulary) 제2장 독해(Reading) 제3장 작문(Composition) 제4장 생활영어(Daily Conversation) 국가직/지방직/서울시/세무직/검찰직 저자 직강! 실력파 강사님들이 전하는 9급 공무원 합격 강의 - 가격파괴(2만원)! 高득점에 다다르는 高효율 문제풀이! -단원별 빈출·기출 유형을 분석하여 대표유형문제 설명 -기출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실전문제 구성 -국가직, 지방직, 서울시 등 기출문제 단원별 정리 -핵심을 짚어 자연스럽게 집중되는 명쾌하고 신선한 해설
세종대의 정치와 사상
포럼(도서출판) / 김영수 (지은이) / 2022.11.30
39,000

포럼(도서출판)소설,일반김영수 (지은이)
세종대의 정치와 사상을 다루고 있다. 세종대의 경이적인 업적을 특히 문명교류와 국가혁신의 관점에서 검토했다. 그것은 13-14세기 팍스 몽골리카 하의 ‘제1차 세계화’(the first globalization)에 의존하고 있다. 몽골제국이 유라시아 대륙을 통일한 결과 여러 문명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융합되었고, 수많은 고려인이 세계체험을 겪었다. 그 결과 국가혁신의 사상과 운동이 배태되어, 조선건국으로 귀결되었다. 세종은 그 자양분을 소화하여, 전면적인 국가혁신에 착수했다. 그 결과 국가의 표준이 완성되고, 조선의 전통이 확립되었다.서론 I. 세계사 속의 세종 시대 1.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하의 제1차 세계화와 문명표준의 확산 2. 13-14세기 한국인의 세계체험 1) 13세기 이전 한국인의 세계체험 2) 팍스 몽골리카 하 한국인의 세계체험 3. 성리학의 동전(東傳)과 국가변혁 1) 성리학의 전달자들 2) 성리학의 개혁구상 II. 세종 시대의 개막 1. 조선 건국기의 정치와 태종 1) 고려말-태조대 이방원의 정치적 활동 2) 태종대의 왕권 강화(1): 육조직계제의 시행 3) 태종대의 왕권 강화(2): 사병의 해체 4) 태종대의 왕권 강화(3): 종친, 공신, 외척의 제거 5) 태종대의 정치에 대한 평가 2. 세종 시대의 개막 1) 태종의 권력 이양-승계 정책 2) 충녕대군의 정치적 부상과 친세자파의 견제 3) 양녕대군의 폐세자와 충녕대군에의 전위 4) 폐세자 과정에 대한 의문: 태종과 양녕대군의 진정한 의도 III. 국제정치: 사대와 자주의 사이 1. 세종대의 대명관계와 사대정치 1) 한국사에서 대중국 사대정책의 의미 2) 세종시대 사대정책 개요 3) 세종대의 조선-명 관계: 지성 사대와 신뢰의 구축 4) 중국에 대한 분노: ‘구민보국(救民保國)’을 위한 인내 5) 조선의 정치 현실주의와 기만: ‘구민보국’을 위한 권도(權道) 6) 지성 사대의 효과(1): 조선에 대한 중국의 신뢰와 존경 7) 지성 사대의 효과(2): 영토분쟁의 평화적 조율 2. 세종대의 정복전쟁(1): 대일관계와 대마도정벌 1) 1389년 제1차 대마도정벌 2) 1396년 제2차 대마도정벌 3) 1419년 제3차 대마도정벌 3. 세종대의 정복전쟁(2): 북방영토의 확장 1) 세종대의 국방정책과 영토확장 2) 세종의 여진정벌과 4군 6진 개척 IV. 세종대의 위민정치: 정치적 휴머니즘 1. 세종대의 법률과 형사정책 1) 동아시아 전근대국가의 법과 정치: 법치는 존재했는가 2) 세종대의 법과 정치: 열악한 사법현실 3) 법에 대한 세종의 태도: 흠휼주의 4) 세종대 사법현실 개선의 한계: 무주권과 신분제의 굴레 2. 세종대의 ‘기민-구휼’정책과 조세정책 V. 세종대의 말과 정치 1. 세종대의 공론정치: 말의 ‘개방’과 ‘장애’ 2. 의정부서사제 논쟁: 권력구조와 정부형태 논쟁 1) 전통 중국의 정치체제 논쟁 : 법가와 유가의 대립 2) 조선경국전의 정부형태 구상 3) 태조-태종대의 정부형태 논쟁: 의정부서사제 대 육조직계제 4) 세종대의 정부형태 논쟁: 의정부서사제의 부활 5) 왕과 신하의 협치는 어떻게 가능한가 3. 풍수지리 논쟁: ‘경학(經學)-잡술(雜術)’의 통치학 VI. 문명교류와 문화적 정체성의 정치 … 1. 언어와 정치: 훈민정음 창제를 둘러싼 문화정체성 논쟁 1) 제자(製字) 원리에 관한 논쟁: 표음문자와 표의문자의 대립 2) 훈민정음의 실용성에 관한 논쟁: ‘편민’(便民)과 ‘중화’(中華)의 대립 3) 훈민정음의 문명적 성격 논쟁:‘이적화’(同於夷狄)와 ‘개물성무’(開物成務)의 대립 2. 음악과 정치: 중국음악(雅樂)과 조선음악(鄕樂)의 대립 … 1) 음악의 표준 논쟁 2)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의 조화 3. 과학과 정치: 풍토, 보편성, 그리고 민생 … 1) 세종의 학문관: 국정 운용을 위한 실용주의 2) 집현전의 설치: 지식강국의 산실 3) 하늘의 탐구: 천문학과 수학 4) 땅의 탐구: 지리학 5) 몸의 탐구: 의학과 법의학 6) 지식의 종합과 체계화: 인쇄술 결론: 사람 사는 즐거움(生生之樂)이 있는 나라 참고문헌 색인세종대의 경이적인 업적을 특히 문명교류와 국가혁신의 관점에서 검토했다. 세종대의 연구에는 세 가지 편향이 존재한다. 첫째는 일국적 관점이다. 한국의 시야에서만 이해하려는 것이다. 둘째, 민족적 관점이다. 과도하게 미화하려는 것이다. 셋째, 문화적 관점이다. 정치보다 문화적 이해에 치우친 것이다. 이에 반해 이 책은 세계사, 비교사, 정치사의 관점을 취했다. 세계사의 관점에서 볼 때, 세종대의 업적은 13-14세기 팍스 몽골리카(Pax Mongolica) 하의 ‘제1차 세계화’(the first globalization)에 의존하고 있다. 몽골제국이 유라시아 대륙을 통일한 결과 유럽과 아랍, 중앙아시아, 중국문명이 활발하게 교류하며 융합되었다. 13세기 중엽 몽골제국에 통합된 고려왕조도 예외가 아니었다. 이제현, 이색 등 수많은 고려인이 세계체험을 겪었다. 그 결과 국가혁신의 사상과 운동이 배태되어, 조선건국으로 귀결되었다. 조선은 한국역사 최초로 건국이념과 설계도를 가지고 세워진 ‘작위적 국가’(artificial state)였다. 건국기의 정치적 혼란은 태종대에 마무리되었다. 그 바탕 위에서 세종은 고려에 유입된 정치적·문화적 자양분을 소화하여, 전면적이고 종합적인 국가혁신에 착수했다. 그 결과 국가의 표준이 완성되고, 조선의 전통이 확립되었다. 이것이 한국전통의 오리진이다.
[블루블랙] 성서원 현대어 성경 - 대(大).단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 2023.10.23
39,000원 ⟶ 35,100원(10% off)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성경 편집부 (엮은이)
현대어 성경은 성경 원문을 정확하고 알기 쉬운 우리말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이다. 단순히 각 단어를 문자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정확한 번역은 아니기 때문에 원문의 문맥에 적합한 표현을 찾아 알기 쉽게 풀어서 번역했으며, 성도들이 읽고 영적인 힘을 얻도록 목회자적인 심정으로 번역했다. 1990년대 초에 발행하여 2001년에 개정판이 나왔으며,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2013년 다시 출간.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2023년 가장 최신 교정본! "중" 사이즈 -> "대" 사이즈로 글자를 키워서 출간! 현대어 성경은 성경 원문을 정확하고 알기 쉬운 우리말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이다. 단순히 각 단어를 문자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정확한 번역은 아니기 때문에 원문의 문맥에 적합한 표현을 찾아 알기 쉽게 풀어서 번역했으며, 성도들이 읽고 영적인 힘을 얻도록 목회자적인 심정으로 번역했다. 1990년대 초에 발행하여 2001년에 개정판이 나왔으며, 독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2013년 다시 출간.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성서원의 현대어 성경! 독자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2023년 사이즈를 키워서 (대 사이즈) 출간되었습니다! 현대어 성경은 성경 원문을 정확하고 알기 쉬운 우리말 현대어로 번역한 성경입니다. 단순히 각 단어를 문자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정확한 번역은 아니기 때문에 원문의 문맥에 적합한 표현을 찾아 알기 쉽게 풀어서 번역했으며, 성도들이 읽고 영적인 힘을 얻도록 목회자적인 심정으로 번역하였습니다. 1990년대 초에 발행하여 2001년에 개정판이 나왔으며, 독자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2013년 다시 출간되었습니다. 어떤 성경을 토대로 번역했나? 구약은 현존하는 사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A.D. 1008년에 기록된 구약 전권의 필사본인 레닌그라드 사본을 바탕으로 편집된 BHS를 원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약은 세계성서공회연합회에서 간행한 〈The Greek New Testament〉를 원전으로 사용하고, 영어 문화권에서 널리 쓰이는 〈The Living Bible〉을 참고하였습니다. '풀어 옮긴 성경'의 의의 본서는 성경의 원문을 오늘날 독자들이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설명하여 번역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표현에는 무리가 없지만 내용이 모호한 문장들을 분명하고 알기 쉽게 그 의미를 밝혀 번역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날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우수한 성경 주석들에 의해 밝혀진 내용들 중에서도 목회와 신앙에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도 원문과 동떨어진 내용을 삽입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확실한 뜻을 밝힐 수 없을 경우에는 원문을 그대로 보존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본서는 주석을 바탕으로 풀어 옮긴 성경, 주석의 도움 없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특징지을 수 있습니다. "어떤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성경으로 완성되었나?" 구약은 여러 해에 걸쳐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힘입어 완성되었습니다. 먼저 초역자가 BHS를 원본으로 10여 종에 달하는 세계적인 주석들과 세계 각국의 현대어 성경들을 참고하여 번역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또 다른 전문가가 그 번역을 정밀하게 검토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문장가들이 명쾌한 한글 문장으로 다듬는 작업을 거쳤습니다. 더불어 신약은 1978년에 최초 출간된 것을 다시 원문과 대조하여 확인한 후, 한글 문장을 현대어로 다듬어 구약과 일관되게 정리했습니다. - 글자크기 : 45mm (높이)현대어성경 vs 개역개정판 비교창세기 1장 1절~3절1 태초에 하나님이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 (현대어성경)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개역개정판)2 땅은 아직도 제대로 꼴을 갖추고 있지 않은 상태였으며, 또한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아 쓸쓸하기 그지없었다. 깊디깊은 바다는 그저 캄캄한 어둠에 휩싸여 있을 뿐이었고 하나님의 영이 그 어두운 바다 위를 휘감아 돌고 있었다. (현대어성경)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개역개정판)3하나님이 “빛이 생겨나 환히 비춰라”하고 명령하시자 빛이 생겨나 환히 비추었다. (현대어성경)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개역개정판)
2026 해커스 주택관리사 1차 기초입문서
해커스주택관리사 / 강양구, 이강일, 민희열, 해커스 주택관리사시험 연구소 (지은이) /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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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주택관리사소설,일반강양구, 이강일, 민희열, 해커스 주택관리사시험 연구소 (지은이)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쉽고 빠르게 기초완성! 왕초보도 쉽게 주택관리사 합격의 첫걸음을 떼기 위한 기초입문서 1. 왕초보도 쉽게 배우는 기초입문서로 합격의 첫걸음! 2. 가장 중요한 개념만 쏙쏙 골라낸 [핵심개념] 3. 중요한 내용을 따로 정리하여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핵심 코너] 4. 알아 두면 학습에 유익한 [보충 코너] 5. 주택관리사 초보자를 위한 기초용어 [부록] 부가제공 추가 학습 콘텐츠 - 해커스 주택관리사(house.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 2. 제29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대비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 및 무료 해설강의 [회계원리] PART 1 재무회계 CHAPTER 1 회계의 기초 CHAPTER 2 재무제표 CHAPTER 3 회계의 순환과정 PART 2 원가회계 CHAPTER 1 원가회계의 입문 CHAPTER 2 개별원가계산과 종합원가계산 부록 계정과목 익히기 [공동주택시설개론] PART 1 건축구조 CHAPTER 1 건축구조 총론 CHAPTER 2 기초구조와 조적식 구조 CHAPTER 3 철근콘크리트구조 CHAPTER 4 철골(강) · 지붕 · 방수공사 CHAPTER 5 수장 · 창호 · 유리 · 미장 · 타일 · 도장공사 PART 2 건축설비 CHAPTER 1 급수 · 급탕설비 CHAPTER 2 배수 · 통기 · 난방설비 CHAPTER 3 위생기구 및 배관 · 오수정화설비 CHAPTER 4 가스 · 소방설비 CHAPTER 5 전기 · 운송설비 CHAPTER 6 홈네트워크설비 [민법] PART 1 민법총칙 CHAPTER 1 서론 CHAPTER 2 권리와 법률관계 CHAPTER 3 권리의 주체 CHAPTER 4 물건 CHAPTER 5 법률행위 CHAPTER 6 기간 CHAPTER 7 소멸시효 PART 2 물권법 CHAPTER 1 서론 CHAPTER 2 물권의 변동 CHAPTER 3 기본물권(점유권 · 소유권) CHAPTER 4 용익물권 CHAPTER 5 담보물권 PART 3 채권총론 CHAPTER 1 채권법 서론 CHAPTER 2 채권의 목적 CHAPTER 3 채권의 효력 CHAPTER 4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 CHAPTER 5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CHAPTER 6 채무의 소멸 PART 4 채권각론 CHAPTER 1 채권의 발생 CHAPTER 2 계약총론 CHAPTER 3 계약각론 CHAPTER 4 부당이득 CHAPTER 5 불법행위 부록 초보자를 위한 용어정리 0 1 회계원리 0 2 공동주택시설개론 0 3 민법 [주택관리사 1위 해커스] 가장 기초적인 개념부터 쉽고 빠르게 기초완성! 왕초보도 쉽게 주택관리사 합격의 첫걸음을 떼기 위한 기초입문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쉽고 친절한 교재로 주택관리사 합격의 첫걸음을 떼고 싶은 분들 2. 과목 전체를 아우르는 흐름을 간략하게 한 눈에 보고 싶은 분들 3. 기초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개념부터 정복하고 싶은 분들 [해커스 교재만의 특장점] 1. 왕초보도 쉽게 배우는 기초입문서로 합격의 첫걸음! 왕초보 수험생을 위한 친절하고 정확한 설명과 다양한 그림자료를 통해 쉽게 입문할 수 있습니다. 2. 가장 중요한 개념만 쏙쏙 골라낸 [핵심개념] 형광펜 밑줄과 별표 표시만 봐도 기초단계의 핵심개념을 정복할 수 있습니다. 3. 중요 내용 및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핵심/보충 코너] 학습에 필요한 중요한 내용과 알아 두면 유익한 내용을 정리해 놓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초보자를 위한 용어정리 [부록] 주택관리사를 처음 공부하는 초보자를 위해 각 과목별 기초용어 정리를 통해 기본적인 용어 학습할 수 있습니다. [주택관리사(보) 합격을 위한 해커스만의 추가 학습 콘텐츠- 해커스주택관리사(house.Hackers.com)] 1. 본 교재 인강 2. 제29회 주택관리사(보) 시험 대비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 및 무료 해설강의 [주택관리사 1위 해커스] 한경 비즈니스 선정 2020 한국품질만족도 교육(온/오프라인 주택관리사) 부문 1위 해커스
마왕 다크 블랙 2
어울림출판사 / 동하 지음 / 2009.11.25
8,000원 ⟶ 7,200원(10% off)

어울림출판사소설,일반동하 지음
동하의 판타지 장편소설. 기억을 잃고 쓰러져 있던 보랏빛 눈동자의 남자. 그를 거둔 톱스타 유승아와 그녀의 매니저는 그를 월드 스타, 마왕으로 키울 것을 결심하는데...1권 프롤로그 7 chapter 1. 11 chapter 2. 59 chapter 3. 117 chapter 4. 165 chapter 5. 223 chapter 6. 277 2권 chapter 7. 7 chapter 8. 71 chapter 9. 137 chapter 10. 189 chapter 11. 245 chapter 12. 299 3권 chapter 13.-7 chapter 14.-75 chapter 15.-125 chapter 16.-187 chapter 17.-219 chapter 18.-2631권 마왕 육성 프로젝트! 기억을 잃고 쓰러져 있던 보랏빛 눈동자의 남자…… 그를 거둔 톱스타 유승아와 그녀의 매니저는 그를 월드 스타, 마왕으로 키울 것을 결심한다 “지금의 저는 모자라 보이겠지만, 앞으로의 저는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로 약하지 않을 겁니다.” 레오, 그가 노래하자 멈춰 있던 시곗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2권 마왕 육성 프로젝트! 전원이 초능력자로 구성된 그룹 Sky Walker의 데뷔가 다가온다. 전국에서는 초능력자들의 심상찮은 움직임이 일어나고…….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겠다. 그래서 본래의 자신을 찾아야 한다면, 그것이 설사 마왕이라 할지라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 레오, 그가 노래하자 멈춰 있던 시곗바늘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3권 마왕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레오의 첫 번째 봉인이 해제됐다. 초능력으로 신체를 강화하는 행위의 포괄적 단어 변이. 그것의 깨달음으로 레오는 한층 더 성장하게 되지만 인간의 길에선 오히려 멀어지고 있었으니……. "내가 고자라고?" "시밤. 로망은 남자의 본능이야! 거부할 수도 거부해서도 안 되는 숙명!" 마왕에게 사랑을 알려주고픈 진호의 노력은 끝이 없다!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2018 이기적in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출문제집
영진.com(영진닷컴) / 박윤정.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2017.09.25
14,000원 ⟶ 12,6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박윤정.영진정보연구소 지음
한국 경제의 킹핀을 찾아서
매일경제신문사 / 박광기 (지은이) / 2025.07.21
21,800

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박광기 (지은이)
‘신성장전략’을 연구해온 저자가 전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로 나아갈 로드맵과 개혁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펴낸 포스트 수출 강국 신성장 해법 시리즈 두 권의 책 중 첫 책이다.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 대한민국의 대외 전략이 담겨 있다. 이제 우리나라는 개도국이나 중진국처럼 단순한 추격자의 길을 걸을 수 없다. 포스트 수출 강국으로서 ‘어떤 역할로 세계를 선진할 것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답해야 한다. 신흥선진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어떤 독창적 기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비전이 필요하다. 삼성전자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장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정부가 추구하는 ‘진짜 성장’을 위한 통합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 4 PART 1 | ‘수출만이 살길이다’라는 믿음은 여전히 유효한가? 사회문제의 뿌리, 인구·사회적 시대변화에 뒤처진 산업 구조 · 14 1. 사회 구조와 산업 구조 간 괴리가 역대 최대로 확대 · 14 2. 역대 최고 고용 지표의 이면은 역내 최고 일자리 질 개악 · 16 3. 경제 위기(저성장)의 실체, 생산성 저하 · 18 상품 제조·수출형 산업 모델이 지속 가능한가? · 22 1. 알고 보면 이제 수출 강국이 되어서는 안 되는 나라! · 22 2. 선·후발국 사이 넛크래커 처지에 놓인 K-제조업의 한계 · 30 3. 사회 진보를 막는 역주행 산업개혁 · 36 트럼프 발 관세전쟁과 대내적 환경변화, 위기와 기회 · 42 1. 탈세계화와 신냉전의 이면 · 42 2. 아무도 자국의 상품 시장화를 원하지 않는다 · 48 3. 글로벌 경영의 낙수효과가 사라진 내수경제 해법 · 50 PART 2 | 포스트 수출 강국, 신성장 3대 비전 [국가 포지셔닝 뉴딜] 수출 강국·제조 강국에서 국제 개발협력 플랫폼 국가로 · 54 1. 선진국 함정에 빠진 한국 경제, 초격차는커녕 초저성장이 온다 · 56 국가 전체 기회 총량(기업 일감, 국민 일자리)이 줄고 있다 · 56 선·후발국 사이 경계 국가의 운명, 피크아웃 경로 vs 신성장 경로 · 63 초격차와 축적의 시간에 낀 국가산업 · 69 2. 선·후발국 간 기술 브릿징 역할의 지경학적 국제 허브, 글로벌 산업 수도 · 90 지정학적 리스크의 지경학적 헤징(다자연대 국제 허브, 팍스코리아나) · 91 글로벌 뉴딜, 아웃바운드 ‘개발협력 플랫폼 국가’ ↔ 인바운드 ‘글로벌 산업 수도’ · 93 3. [통상정책 2.0] 상품 제조·수출형 통상에서 산업 파트너십 통상으로 전환 · 98 경제·산업·통상·민생 개혁의 출발점 · 98 국가 단위 비교우위 기반 비대칭적 경쟁전략형·비유기적 편승성장형 신성장 · 104 경쟁 기반 상품 수출 시장에서 국제 사회 ‘개발 아젠다 시장’으로 이동 · 107 상품 제조·수출형, 도급수주형 사업에서 ‘국가 아젠다 맞춤형 개발사업’으로 전환 · 112 [내수경제 뉴딜] 수출낙수효과 기반에서 글로벌 집적효과 기반 내수경제로 · 125 1. 내수침체는 수출주도 경제의 임계점 현상 · 125 한국 내수의 태생적 한계, 총수요보다 총공급 확대로 대응 · 127 2. [내수경제 2.0] 신경제 시스템, 국제 허브형 내수경제 체제로 전환 · 133 3. 국제 사회 자본과 인재가 모여드는 글로벌 집적효과 환경조성 · 137 [일자리 뉴딜] 고탄소 제조·수출형에서 친환경 지식서비스 기반 일자리로 · 142 1. 일자리 대란 시대, 역대급 고용률은 역대급 불완전 고용 · 143 불완전 고용 확대는 곧 고용의 불안정성 확대다 · 143 최고 업스트림 개혁과제, 산업개혁은 곧 국민 일자리 혁신 · 144 산업개혁의 최대 걸림돌, 법안규제보다 사회 통념 · 150 2. 포스트 수출 강국의 미래산업 조건 · 155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첨단 제조가 우리의 미래인가? · 155 선진형 경제는 축적된 자산운용 · 156 지식사회는 인적자원의 경험 노하우를 활용하는 지식서비스 기반 일자리 · 157 3. 본사 일감 기반 지식서비스 일자리 환경으로 전환 · 159 경쟁우위 혁신에서 운용 혁신으로 전환 · 159 축적된 자본·기술·경험 노하우를 부가가치화시키는 운용 혁신 · 160 지식서비스산업으로의 전환 로드맵 · 165 산업전환을 위한 포용적 구조개혁 · 176 PART 3 | 실효적 정책 수단의 글로벌 뉴딜, ‘신통상 3대 플랫폼 + 내수경제 개혁’ [아웃바운드] 국제 사회 개발 아젠다 맞춤형 ‘산업단지’ 사업 · 187 1. 지역경제 기반에서 밑 빠진 독으로 전락한 국가산단 · 187 국내 과밀구조 해소 및 공급 과잉력 출구 · 187 각자도생 탈한국이 산업공동화 초래 · 189 국민 기피 제조 업종 글로벌 재배치 및 일감 업그레이드 · 191 2. 전통제조산업 경쟁력 재건 전략, K-국제 산단 조성 · 193 취약 경제 주체들이 보유한 중·저위 적정기술 기반 맞춤형 산단 기획 · 193 국제 개발 아젠다와 국내 문제를 매칭시켜 동시에 해결 · 200 대·중소기업 간, 중견·중소기업 간 납품 관계 기반 동반 진출 · 203 3. 국제 산단 기획 예시 · 213 세대 상생형+경험 활용형+부가가치 창출형 일자리 창출 · 213 [아웃바운드] 국제 사회 ‘산업도시·신도시’개발 및 ‘경제특구’ 사업 · 220 1. 한국 경제 피크아웃, 유기적 성장한계 봉착 · 221 인구구조·잠재성장률 추락·주력산업 경쟁력 등 피크 코리아 돌파구 · 221 [FTA 2.0] FTA 국가 수를 늘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 222 중소기업과 서민층에게 새로운 성장 공간 제공 · 224 제조업 따로 건설업 따로 각자도생식 통상의 비교우위 상실 · 225 2. 국제 사회 30여 개국과 화학적 경제통합으로 편승 성장 체제 구축 · 228 ‘한국(K-)을 소비’하려는 글로벌 수요를 플랫폼화 · 229 내수 시장 확장형 K-경제공동체 · 232 한국 내수 시장의 확장으로 개발되는 K-경제특구 · 244 3. [미래 한국] 신성장이 가져올 2030 대한민국은 이미 오고 있다 · 249 [인바운드] 구조적 내수 침체, 글로벌 집적효과 기반 내수경제로 구조개혁 · 253 1. 내수 개혁 최우선 과제, 압축성장 최대 후유증 과밀·과잉 경쟁 구조 · 253 공급력 과잉→과당경쟁 유발→생산성 저하→초저성장 단계 진입 · 254 에너지 과소비 중화학공업 글로벌 재배치 · 262 제조업을 국내에 지키려 하면 제조기업을 잃는다 · 277 2. [민생해법 2.0] 민생위기와 통상연계형 내수정책 · 282 경기적 요인이 아닌 구조적 민생위기 · 284 기존 민생정책의 한계, 돈을 쥐어주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 286 [민생정책 2.0] 통상연계형 내수 정책 · 288 3. 국제 허브 국가의 국토환경 재정비 · 293 서울은 진정한 수도도 국제 도시도 아닌 기형적 과밀도시다 · 293 서·경·인 통합 수도 광역화 및 전국 5대 글로벌 메가시티 체제 · 300 [균형발전 2.0] 지역 균형발전 플랫폼으로써 글로벌 산업 수도 · 310 [부록] 민생위기 극복 긴급 구제사업-기업 일감·국민 일자리 창출 국책사업 · 330성장 한계를 돌파할 결정적 열쇠 신정부가 추구하는 ‘진짜 성장’을 위한 통합 해법 제시 한국 경제의 지난 20여 년간 성장 전략을 돌아보면, 역대 정부들이 경제 현실과 괴리된 ‘가짜 성장’에 매몰되어 왔다. 고용 창출과 성장률 기여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첨단기술산업에만 올인하는 정책을 반복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성장률 추락, 양극화 심화, 일자리 미스매칭 등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오히려 정책 수단이 목적이 되고 기술 경쟁에만 치중하면서 새로운 가치 창출 기회를 놓쳤고, 신산업 육성은커녕 한·중 기술 역전만 허용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 책은 ‘신성장전략’을 연구해온 저자가 전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로 나아갈 로드맵과 개혁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펴낸 포스트 수출 강국 신성장 해법 시리즈 두 권의 책 중 첫 책이다. 선진국 대열에 진입한 대한민국의 대외 전략이 담겨 있다. 이제 우리나라는 개도국이나 중진국처럼 단순한 추격자의 길을 걸을 수 없다. 포스트 수출 강국으로서 ‘어떤 역할로 세계를 선진할 것인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답해야 한다. 신흥선진국으로서 국제 사회에 어떤 독창적 기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비전이 필요하다. 삼성전자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토교통부 장관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정부가 추구하는 ‘진짜 성장’을 위한 통합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진정한 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첨단산업에만 종사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사회 안정성의 중추인 중간층과 서민층을 산업 활동에 폭넓게 포용할 수 있는 성장 전략이 필요하다. 대한민국 성장 한계를 돌파할 결정적 열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포스트 수출 강국 대한민국의 새로운 지향점 현실 경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한국 경제가 전통적인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는 이 책은 모두 3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은 현재 한국의 산업구조에 대해 설명한다. 한국은 인구·사회 변화에 뒤처진 산업구조로 인해 사회구조와 산업구조 간 괴리가 역대 최대로 확대되었다. 선진국과 후발국 사이 넛크래커 처지에 놓인 K-제조업은 한계에 직면한 상황에서 트럼프 관세전쟁과 탈세계화 흐름으로 추가적인 도전을 받고 있다. PART 2는 해결책으로 3대 신성장 비전을 제시한다. 첫째, 국가 포지셔닝 뉴딜로 수출 강국에서 국제 개발협력 플랫폼 국가로 전환해 선진국과 후발국 간 기술 브릿징 역할을 수행하는 글로벌 산업 수도를 구축한다. 둘째, 내수경제 뉴딜로 수출 낙수효과 기반에서 글로벌 집적효과 기반 내수경제로 전환한다. 셋째, 일자리 뉴딜로 고탄소 제조·수출형에서 친환경 지식서비스 기반 일자리로 전환한다. PART 3은 구체적 실행 수단으로는 아웃바운드 전략(국제 산업단지 사업, 산업도시·신도시 개발, 경제특구 사업)과 인바운드 전략(글로벌 집적효과 기반 내수경제 구조개혁)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국제 사회 30여 개국과 화학적 경제통합으로 편승 성장 체제를 구축하고, 압축성장의 후유증인 과밀·과잉 경쟁 구조를 해결하며, 2030년 새로운 한국 경제 모델을 실현하고자 한다. 역대 정부는 신산업 육성과 수출 다변화 정책을 추진했으나, 장기 저성장의 흐름을 되돌리지는 못했다.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절벽, 세계 최고 속도로 증가하는 국가부채로 인한 재정절벽, 제로성장으로 수렴하는 성장 절벽이라는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이 모든 위기는 한국 경제의 근간이었던 산업 모델의 비교우위(국가 전체의 유기적 성장 틀)가 사라지면서 발생한 것이다. 단편적인 대책(기술적, 분절적, 대내적 처방)으로는 해결이 어렵고 종합적인 국가 단위 경쟁전략과 경제 비전을 다시 세워야 한다. 저성장, 양극화, 청년 실업, 지방소멸 등 복잡하게 얽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를 도미노처럼 변화시킬 ‘결정적 킹핀(King Pin : 볼링 핀 10개 중 스트라이크를 치기 위해 맞혀야 하는 5번 핀으로 핵심 목표를 의미하기도 함)’을 찾아야 한다. 상품 제조·수출을 성장엔진으로 삼는 한국 경제가 위기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우리가 성장하지 못하는 근본은 신산업을 육성하지 못해서도 저출산, 고령화여서도 노동개혁을 안 해서도 아니다. 상품제조·수출형 성장 모델이 후발국(특히 중국)대비 비교우위를 잃었고 통상 환경 변화(보호무역)에 맞지 않는 수출 드라이브를 고집하고 있는 탓이다. 국제 사회 경쟁 프레임에서 벗어나 한국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본업인 기존 산업을 확장시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운용 혁신 동반 성장담론(성장 모델의 전환 비전)을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월든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윤희수 옮김 / 2010.03.15
12,000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소설,일반헨리 데이비드 소로 지음, 윤희수 옮김
미국의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교양 도서 &l;월든>.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생태주의 수필로 꼽히는 <월든>은 저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1845년부터 1847년까지 2년 남짓한 시간 동안 월든 호숫가에 오두막을 짓고 홀로 산 체험을 기록한 책이다. 자급자족하는 생태주의적 삶의 지침서로 꾸준히 읽혀온 이 책을 통해, 우리가 너무 많은 것을 가지고자 하는 것은 아닌지, 간소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다. ** 커뮤니케이션북스 큰글씨책은 다양한 독자층의 편안한 독서를 위해 기존 책을 135~170퍼센트 확대한 책입니다. 기존 책과 내용과 쪽수가 같습니다. 주문받고 제작하기에 책을 받아 보는 데 3~4일 소요됩니다.해설 지은이에 대해 숲의 경제 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숲의 소리들 외로움 콩밭 호수 베이커 농장 보다 높은 법칙들 집 안의 난방 전에 살던 주민들, 그리고 겨울의 방문객들 겨울의 호수 봄 맺는말 옮긴이에 대해나는 어디서, 무엇을 위해 살았는가 소로는 ‘오직 삶의 필수적인 사실들만을 직면하고, 인생의 모든 골수를 빼먹기 위해’ 숲으로 들어갔다고 밝히며, 기본적인 욕구만을 충족시키는 간소한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그가 제안하는 간소한 삶이란 곧 불필요한 욕망의 억제, 즉 인간의 자기 절제를 요구한다. 자연의 착취와 파괴가 인간의 거짓 욕망을 부추기는 상업주의에서 기인한다면, 소박한 삶의 강조는 결국 자기 절제를 통해 환경에 대한 윤리 의식을 확장하는 일로서 자연에 대한 겸허함을 실천하는 행위인 것이다. 자연의 언어에 귀 기울이자 소로의 성찰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여과를 거치지 않은 자연의 생생한 소리를 들으려는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는 ‘은유 없이 말하는’ 자연의 언어에 귀 기울일 것을 주문한다. 은유를 사용 않고 말하는 언어란 자연의 풍경, 소리, 냄새 따위의, 매개되지 않은 실재의 언어를 가리킨다. 우리가 자연을 생생하게 직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바로 이처럼 은유, 즉 임의적이고 추상적인 인간의 언어를 거치지 않을 때에만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언어적 가능성에 대한 소로의 성찰은, 자연이 다른 것이 아닌 그것 자체로 발현되도록 한다는 점에서, 즉 대상에 의미를 부과하지 않고 스스로 드러나게 해 그것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생태 중심적인 언어 행위를 비유한다고 볼 수 있다. 왜 지금 ≪월든≫인가 ≪월든≫이 성숙한 생태주의자로서의 시각을 고스란히 담고 있지는 않다는 지적이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 작품이 최소한 그가 생태주의자로 거듭나기 위한 모색 과정을 보여주고 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연의 파괴가 가속화되기 이전, 자연이 무한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던 19세기 중반에 문명사회가 자연에 미칠 폐해를 예견하며,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야성의 강장제’의 필요성을 역설했던 소로의 실천적 노력이 급속한 생태계의 파괴로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받고 있는 지금의 현실에서 더욱 절실하게 우리에게 호소력을 가진다는 사실이다.
불꽃
마로니에북스 / 한상완 지음 / 2016.06.07
12,000

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한상완 지음
보통의 하루, 한 장의 손글씨
보통의나날 / 이지혜 지음 /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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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나날취미,실용이지혜 지음
저자만의 손글씨 쓰기 노하우가 알파벳 쓰는 법부터 손글씨에 색을 칠하는 법, 사진을 찍는 법에 이르기까지 매우 세세하게 담겨 있다. 또한 색이 칠해져 있지 않은 손글씨 밑그림 엽서를 책 후반부에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저자의 손글씨 카드를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저자는 어머니와 함께 떠난 파리 여행, 스튜어디스로 살아온 10년의 시간, 친구들과 함께 음악페스티벌을 즐긴 이야기, 남자친구가 지금의 남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 매일매일 스카프를 활용하는 법 등 특별하게 기록된 그녀의 일상을 공개하였다. 언제 어느 곳에서든 종이와 펜 그리고 색연필을 꺼내드는 하루를 기록하는 보통의 여자, 그녀의 매력적인 공간으로 아날로그 감성 충만한 삶을 꿈꾸는 보통의 사람들을 초대한다.감사의 말 4 차례 6 시작하며 8 1장 손글씨 쓰는 법 -STEP BY STEP 20 -시작은 알파벳부터 22 -지금 이 순간, 딱 이 단어 30 -너에게 그리고 나에게 하고픈 말 32 -제2, 제3 외국어도 ok! 34 -COLORFUL LIFE 36 -내 마음의 색 38 -그림을 품은 글씨 40 -하나, 둘, 셋! 찰칵! 42 2장 하루를 기록하는 법 - 간직하고 싶은 순간, 어느 멋진 날 48 3장 여행을 기록하는 법 - 어느 날 문득, 떠나고 싶은 날 74 4장 당신을 기록하는 법 - 나를 웃게하는 사람들, 나를 위로하는 사람들 110 5장 취향을 기록하는 법 - 내가 선택한 것, 나의 향기가 담긴 모든 것 128 6장 보통의 하루, 당신의 기록 - 시간을 기록해요 144 부록 - 일상을 기록하는 또 다른 방법 172보통의 하루를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으로 바꾸다! 손글씨 카드 한 장으로 수만 팔로워의 마음을 사로잡은 평범한 그녀의 특별한 일상 기록법! 인기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자 오잉크제이(oink_j)의 아날로그 감성 폭발 손글씨! 카페에 가서 친구와 차를 마시고, 여행지에 가서 사진을 찍고, 좋아하는 물건을 쇼핑하고, 누구나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그녀의 일상 사진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는 이유는 단 하나이다. 손글씨 카드! 그녀의 일상은 그때 그 장소의 느낌, 감정, 소리, 색깔, 향기 등을 한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한 손글씨 카드와 함께 기록된다. 그녀의 손글씨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특별한 손재주가 없어도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일상을 개성 있게, 그리고 감성적으로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주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얀 종이에 꾹꾹 눌러쓴 연필의 흔적을 좋아하고, 노트북보다는 노트가 더 익숙하며, 이메일보다는 손편지가 더 쉽다는 아날로그 감성 충만한 그녀의 일상을 이제 SNS가 아닌 진짜 아날로그 세상, 책으로 만나 보자.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나의 일상도 그녀의 일상처럼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칠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무심코 흘러 지나가버리고 있는 당신의 일상을 기록하라! 사실 이 책의 목적은 개인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뽐내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에게 당신도 일상을 기록해 보라고 권하는 것에 있다. 저자는 2013년 겨울 스페인의 국민 디자이너 하비에르 마르스칼의 전시회를 보며 자신의 주변을 유쾌하고 특별하게 디자인한 마르스칼의 디자인 세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리고 자신도 특별할 것 없는 보통의 시간들을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특별하게 디자인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고 한다. 그렇게 시작한 손글씨 카드는 그녀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다. 누구나 보는 풍경도, 누구나 가는 카페도, 매일 보는 하늘과 매일 다니는 길도 자신의 느낌을 담은 손글씨 카드 한 장을 들고 함께 사진에 담는 순간, 마치 나만을 위해 존재하는 나만의 풍경과 시간이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경험했다. 이는 저자의 삶에 자신감과 생기를 부여 했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도, 매일 만나는 사람도 조금 더 특별하게, 그리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하고자 한다. 그래서 바쁘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매일매일을 감사하고, 축하하며, 행복하게 살아가자고 이야기한다. 밑그림 그리는 법부터 사진을 찍는 법까지! 기억하고 싶은 하루부터, 취향을 담은 모든 것까지! 일상을 기록하는 법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만나다! 《보통의 하루, 한 장의 손글씨》에는 저자만의 손글씨 쓰기 노하우가 알파벳 쓰는 법부터 손글씨에 색을 칠하는 법, 사진을 찍는 법에 이르기까지 매우 세세하게 담겨 있다. 또한 색이 칠해져 있지 않은 손글씨 밑그림 엽서를 책 후반부에 수록하여, 누구나 쉽게 저자의 손글씨 카드를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저자는 어머니와 함께 떠난 파리 여행, 스튜어디스로 살아온 10년의 시간, 친구들과 함께 음악페스티벌을 즐긴 이야기, 남자친구가 지금의 남편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좋아하는 패션 스타일, 매일매일 스카프를 활용하는 법 등 특별하게 기록된 그녀의 일상을 공개하였다. 언제 어느 곳에서든 종이와 펜 그리고 색연필을 꺼내드는 하루를 기록하는 보통의 여자, 그녀의 매력적인 공간으로 아날로그 감성 충만한 삶을 꿈꾸는 보통의 사람들을 초대한다.
레전드 스페인어 여행툰
랭귀지북스 / 강다혜, 베로니카 로페즈 메디나 (지은이), 서정임 (그림)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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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북스소설,일반강다혜, 베로니카 로페즈 메디나 (지은이), 서정임 (그림)
예약부터 시작해 여행 하나하나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하는 자유 여행, 이 모든 스토리가 있는 스페인어 카툰이다. 주인공들이 겪는 상황으로 실전 회화를 훈련할 수 있다. 누구나 스페인어를 보고, 바로 읽을 수 있도록 한글 발음을 표기했다. 한글 해석도 그림 하단에 바로 있어, 한 페이지 안에서 편리하게 읽고 말하기 연습이 가능하다.Parte I 마드리드 Madrid # 공항 # 입국 심사 입국 심사에서 유용한 표현 여행 준비물 # 세관 신고 # 기내 안내 방송 기내에서 유용한 표현 # 인포메이션 센터 # 렌페(기차)역 # 공항버스 # 호스텔 # 호텔 숙소에서 유용한 표현 # 안내 데스크 스페인 지도 # 프라도 미술관 # 매표소 매표소에서 유용한 표현 # 기념품 가게 # 레스토랑 예약 스페인 전통 음식 # 레스토랑 # 계산서 레스토랑에서 유용한 표현 # 로밍 & 심카드 # 통신사 매장 통신사 매장에서 유용한 표현 # 관광 안내소 # 관광지 # 분실 사고 # 지하철 & 시내버스 대사관 Parte II 바르셀로나 Barcelona # 카셰어링(블라블라카) # 기차 # 셰어하우스 # 룸메이트 # 마트 마트 계산대에서 유용한 표현 # 카페 카페에서 유용한 표현 # 와이파이 # SNS(소셜 네트워크) # 플라멩코 바 # 해변 # 가우디 작품 감정을 나타낼 때 유용한 표현 # 부활절 스페인 축제 # 쇼핑 스페인 쇼핑 리스트 쇼핑에 유용한 표현 # 약국 약 종류 약국에서 유용한 표현 # 저녁 초대 식사할 때 유용한 표현 # 작별 인사 # 공항 카운터 # 보안 검색대 보안 검색대에서 유용한 표현 # 이젠 안녕, 스페인!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에서 일어나는 폭풍 공감 리얼 여행 스토리~ Elena, Raul과 함께 스페인을 즐기자! <레전드 스페인어 여행툰 ?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 실전 여행 스페인어 ★ ★ 현지 생활 스페인어 ★ ★ 생생 경험 스페인어 ★ 머리말 ¡Hola! 안녕하세요! 여행 떠나고 싶은 분들 많으시죠? 특히, 요즘은 해외에서 한 달 살기가 유행인데요. 스페인은 한 달도 아쉬운, 아주 매력적인 나라입니다. 따뜻하고 맑은 날씨, 열정 넘치는 축제들, 시에스타를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도시들... 스페인으로 떠날 이유가 충분합니다. 그렇다면 스페인에서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여행·생활 스페인어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생각보다 재미있고 간단합니다. ! 첫째. 입 밖으로 말을 내뱉자! 스페인어를 말할 때 조금 느려도, 유창하지 않아도, 심지어 조금 정확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외국어를 배우는 이유는 바로 소통이고, 소통을 위해서는 우선 입 밖으로 말을 내뱉어야 합니다. 차근차근 한 단어씩 말하다 보면, 상대방과 의사소통이 생각보다 쉬워진답니다. !! 둘째. 스페인 문화를 느끼자! 언어에는 그 나라의 문화가 가득 담겨있어요. 스페인어 속에 녹아 있는 그 문화를 온몸으로 느껴보는 것만큼 쉽게 스페인어와 가까워지는 방법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스페인을 알아 가면, 어느 날 자연스럽게 현지인처럼 감탄사를 내뱉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셋째.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자! 우리는 매일매일 다른 일상을 살아가요. 날마다 자기소개만 하지 않는 것처럼 스페인어도 다양한 상황에서 말을 해야 합니다. 책 속에 나와 있는 쇼핑, 공연 관람, 저녁 초대 등 여러 상황을 미리 가상 체험하면서 그때 사용하는 스페인어를 직접 이야기해 봅니다. 이 책은 재미있고 간단한 이 세 가지 방법을 더 쉽게 알려 줍니다. 여러분이 책을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나도 주인공 Elena처럼 스페인에서 한 달 살겠는데!’라는 자신감을 얻고, 실생활에서 활용하여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스페인어 왕초보를 위한 본격 스페인 여행툰 ● 도도한 Elena, 유쾌한 Raul. 그들이 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로 여행을 떠났다! 두 주인공의 실수 연발, 좌충우돌 스토리를 따라 함께 여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페인어 회화를 내 것으로 만듭니다. 1. 여행 스토리가 있는 카툰 예약부터 시작해 여행 하나하나 모든 것을 직접 해야 하는 자유 여행, 이 모든 스토리가 있는 재미있는 스페인어 카툰입니다. 주인공들이 겪는 상황으로 실전 회화를 훈련합니다. 2. 바로 보는 한글 발음 & 해석 누구나 스페인어를 보고, 바로 읽을 수 있도록 한글 발음을 표기하였습니다. 한글 해석도 그림 하단에 바로 있어, 한 페이지 안에서 편리하게 읽고 말하기 연습이 가능합니다. 3. 완전 친절한 문법 Tip 문법을 알면 회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법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필수 내용만을 팁으로 소개합니다. 이제 어렵고 까다로운 문법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합니다. 4. 직접 경험한 여행 Tip 저자가 직접 스페인에서 생활하고 여행하면서 느낀 진짜 필요한 스페인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지에서 당황하지 않고,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았습니다. 5. 리얼 원어민 발음 MP3 원어민 전문 성우가 정확한 발음으로 녹음한 MP3를 자주 듣고 따라 하며 말하기 실력을 높입니다. 이 책의 표현만 100% 구사할 수 있다면 원어민과 대화도 문제없습니다.
좋은 아침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사이행성 / 안노말 (지은이)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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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행성소설,일반안노말 (지은이)
호통과 지적질이 만연한 고구마 같은 직장생활 10년차 안노말 과장의 통쾌하고 가슴 후련한 핵공감 에세이. 매일 벌어지는 무쓸모 회의와 눈치 야근, 울트라 삽질갑질 업무에 지쳐버린 안 과장은 과연 직장인에게 '좋은 아침'이 가능한지 되물으며 펜을 잡아들었다. 헛웃음 나게 하고 늘 '어이'를 찾게 만드는 직장 내 불합리한 에피소드들은 포텐 터지는 강력한 해학과 풍자로 재탄생했다. 직장인이라면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갈 만큼 작정하고 웃게 만드는 신통방통한 소화제 같은 책이지만, 때론 그런 우리의 삶이 담겨 있어 울컥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개인주의자로 존중받고 싶은 안 과장이 알려주는 나름 유용한 직장 생존 팁은 책의 영양가를 더한다.프롤로그 1부. 회사에서 살아남는 법이 있나요 월급에 맞춰서 일하는 버릇을 들입시다 회사에서 살아남는 법이 있어요? ‘최대한 오랜 시간 도전하지 않기’에 도전합니다 세상 쓸데없는 말 세 가지 프로 혼밥러 나를 위한 비밀 휴가 퇴사가 무슨 유행이라도 됩니까? ‘컵라면’과 ‘최적’의 눈금 내 에너지는 중요한 곳에만 사용합니다 쿨해 보이고 싶은 구라쟁이들 치명적인 당신에게 바치는 글 부디, 장염 걸리지 않게 해주세요 다 필요 없다, 직장인은 ‘사수’를 잘 만나야 한다 내가 지금 ‘갑질’하는 것처럼 보이시는지요? 단거리 선수의 장거리 일기 2부. 직장인의 절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승진에 미끄러졌습니다만 조금만 더 벌고 뜬다, 이 바닥 직장인의 절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직장인의 절망은 왜 만들어지는가 직장인의 절망은 언제 만들어지는가 직장인의 절망은 어디서 만들어지는가 직장 생활 10년 차,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걱정거리들 어른이가 될수록 선명해지는 것들에 대하여 아버지의 누런 월급봉투 결국 닭볶음탕 먹을 거면서 회의는 왜 하는 거죠? 4차 산업혁명과 벌거숭이 임금님 워킹맘과 저출산 신입사원이 왜 이렇게 지쳐 보여? 부서장이 공식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구실 3부. 사실은 서로를 부러워했습니다 사실은 서로를 부러워했습니다 무언가의 ‘얻음’은 무언가의 ‘포기’다 그래도… 내일 봅시다 간섭의 비용 아내가 괜한 오해를 할 수 있는 글 용자는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단톡방 전성 시대, 나의 단톡방을 검열하다 도대체 나한테 왜 그래요? 아들과 나는 각자의 문제를 풀고 있었던 것이다 서로의 존재와 상대의 온기, 그런 따뜻한 것들 추석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4부. 혼자 욕 좀 하면 어떤가 혼자 욕 좀 하면 어떤가 내가 철이 없지 꿈이 없냐 옷 무덤과 이유식 그릇 제발 그 입 다무시오, 돈 주거나 해결해줄 거 아니면 혹시… 뇌에 필터 기능이 부재하신지요? 제게 이런 행복을 주시다니요 오, 나의 신부님 ‘헬조선’ 소유권 분쟁 어느 등교 시간의 풍경 다소, 공평할지어다 익숙하지 않다고 틀린 건 아니다 ‘칭찬’에 정답이 어딨나요?#좋은아침은그렇다쳐도 #좋은저녁같은소리는하고싶다 개인주의자 안노말의 직장 풍자 에세이 통쾌하고 후련한 속풀이 해장국 같은 책! 호통과 지적질이 만연한 고구마 같은 직장생활 10년차 안노말 과장의 통쾌하고 가슴 후련한 핵공감 에세이. 매일 벌어지는 무쓸모 회의와 눈치 야근, 울트라 삽질갑질 업무에 지쳐버린 안 과장은 과연 직장인에게 ‘좋은 아침’이 가능한지 되물으며 펜을 잡아들었다. 헛웃음 나게 하고 늘 ‘어이’를 찾게 만드는 직장 내 불합리한 에피소드들은 포텐 터지는 강력한 해학과 풍자로 재탄생했다. 직장인이라면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갈 만큼 작정하고 웃게 만드는 신통방통한 소화제 같은 책이지만, 때론 그런 우리의 삶이 담겨 있어 울컥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하다. 개인주의자로 존중받고 싶은 안 과장이 알려주는 나름 유용한 직장 생존 팁은 책의 영양가를 더한다. 진짜 ‘좋은 아침’을 직장문화에 꽃피우기 위해 취준생, 사원급, 대리급, 과장급, 차장급, 부장급, 이사급, 사장단이 모두 읽어봄직한 직장생활의 필독서! “변화하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도전이 중요합니다.” 나는 이 말을 올해에만 적어도 스무 번은 들은 것 같다. 회사의 가장 상층부에 존재하는, 그렇기에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그들이 말하는 단골 멘트. 그것도 무려 10여 년째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있다. 사람도 바뀌고 시간도 지났으니 좀 세련되게 바뀔 만도 한데, 이 멘트는 잘 바뀌지 않는다. 멘트를 바꾼다는 것이 그들에게는 큰 도전이기에 기피하는 걸까? -‘최대한 오랜 시간 도전하지 않기’에 도전합니다 “내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말이야….”“아… 이거 진짜 비밀인데….”“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들어.” 이 세 가지 말만 하지 않아도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 -세상 쓸데없는 말 세 가지
2021 김건호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120제
메가스터디교육(공무원) / 김건호 (지은이) /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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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공무원)소설,일반김건호 (지은이)
7.9급 공무원, 소방.경찰, 행정사, 공사.공단 등 각종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한 수험서로, 최근 10여 년 동안 기출된 지문 중 가장 중요한 지문을 발췌하여 반영시킨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도로 모의고사 총 6회분(120제)을 구성하였으며, 최신 판례 및 개정법령 전부 반영되었다. 또한, 기본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풍부한 해설을 수록하였으며, 해설에서 빠르게 논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답의 근거가 되는 부분은 밑줄로 처리하였고, 키워드는 형광펜 처리를 하였다. 별도로 실전 대비를 위한 OMR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문제편> 제1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2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3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4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5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6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편> 제1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2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3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4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5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제6회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2021 김건호 행정법총론 전범위 모의고사 120제』는 7·9급 공무원, 소방·경찰, 행정사, 공사·공단 등 각종 공무원 시험 대비를 위한 수험서로, 최근 10여 년 동안 기출된 지문 중 가장 중요한 지문을 발췌하여 반영시킨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도로 모의고사 총 6회분(120제)을 구성하였으며, 최신 판례 및 개정법령 전부 반영되었다. 또한, 기본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풍부한 해설을 수록하였으며, 해설에서 빠르게 논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답의 근거가 되는 부분은 밑줄로 처리하였고, 키워드는 형광펜 처리를 하였다. 본서는 별도로 실전 대비를 위한 OMR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합격의 法을 세우는 김건호 행정법 7·9급 공무원, 소방·경찰, 행정사, 공사·공단 등 각종 공무원 시험 대비 『2021 김건호 행정법총론 진도별 모의고사 120제』 1. 실전과 유사한 난도와 유형으로 구성된 총 6회분 모의고사 본서는 최근 10여 년 동안 기출된 지문 중 가장 중요한 지문을 발췌하여 반영시킨 전범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유형과 난도로 회차별 20문제씩 총 6회분(120제)의 모의고사를 구성하였으며, 최신 판례 및 개정법령 전부 반영되었다. 2. 기본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풍부한 해설 본서는 기본서를 찾아볼 필요가 없도록 문제의 모든 지문이 최대한 상세하고 풍부하게 해설되어 있어, 행정법의 주요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으며, 관련 판례와 법령을 충실히 수록하였다. 3. 빠른 회독을 위한 키워드 정리 해설에서 빠르게 논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중요한 부분은 밑줄과 ‘형광펜’으로 강조를 하였다. 처음부터 해설을 꼼꼼히 읽을 필요 없이 ‘형광펜’ 부분만 숙지하더라도 이해하고 정리하는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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