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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정지숙
<부산환경운동연합>에서 반핵과 해양 담당으로 활동하다 <부산환경교육센터>를 설립하고 사무국장을 지냈다. 캄보디아에서의 자원활동이 계기가 되어 2015년부터 <이주민과 함께>에서 활동, 현재 상임이사로 재직하며 여러 단체 및 기관의 자문,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지은이 : 정혜금
대부분이 그러하듯 성인이 되면서 노동자가 되었고,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활동했다. 저항하며 살았던 대가로 일하던 곳에서 해고됐고, 끝내 복직하지 못했다. 거리에서 통근버스를 볼 때면 아직도 마음 한구석이 서늘하다. 노동조합 가입이 자연스러운 사회를 꿈꾸며 금속노조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최영아
장애전담어린이집에서 일하면서 장애를 가족의 책임으로만 이야기할 수 없음을 알았다. 사회적인 변화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장애인권운동을 시작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권으로 잇기 위해 장애인 비례대표 시의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함세상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지은이 : 김수환(모리)
부산의 <퀴어문화협동조합 홍예당>에서 대표이자 반상근활동가, 서점 지기로 일하고 있다. 그전에는 <행동하는성소수자인권연대>에서 6년간 활동하며 <성소수자부모모임> 인큐베이팅, 성소수자노동권, 웹진 기획 등의 사업을 담당했다.
지은이 : 강언주
기후·환경정의와 생태적 전환의 현장을 기록하는 독립 미디어 <새알미디어>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 활동하다 2011년 후쿠시마 핵사고를 접했고, 그를 계기로 탈핵운동에 참여하게 됐다. 탈핵과 기후정의, 정의로운 전환의 길을 기록하고 이야기하며 사람들과 만나고 연결되는 일을 이어가고 있다.
지은이 : 박용민
부산지역 장애 부문에서 오래 활동했다. 10년 전부터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 <부산광역시 인권센터> 센터장을 맡으며 인권거버넌스를 경험하고 있으며, 현재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 관장을 맡고 있다. 개인과 사회가 좀 더 나아질 수 있으리라는 소박한 믿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송시섭
동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이자 변호사이다. 로스쿨에서는 형사법, 법조윤리 등을 강의하고, 인권, 법사상 분야에도 관심이 많다. 부산지역 인권운동의 생태계가 잘 구축되길 위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고민하고 있다.
발간사•004
후기•221
009 이주×인권
이주민과 함께 30년, 부산지역 이주인권운동의 형성과 변화
정지숙
041 노동×인권
금속노조와 함께 걸어온 길, 그리고 지금 여기
정혜금
073 장애×인권
부산지역 장애인권운동, 시련을 넘어 현장 대중투쟁으로
최영아
105 퀴어×인권
지역에서 퀴어 운동을 한다는 것
김수환(모리)
137 탈핵·기후×인권
부산 탈핵·기후운동, 우리는 어떤 세상을 만들 것인가
강언주
175 인권×거버넌스
인권거버넌스, 가능성과 한계
박용민
197 인권×운동
부산지역 인권운동의 방향모색
송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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