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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룬산의 풀씨 표류기
바닷바람 | 부모님 |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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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진옥

지은이 : 장호소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제1편 | 1890~1948
일본 제국주의의 철제 군화 아래에서 고통받은 인류

제1장 비참한 조선 / 21
동북아의 피바람 / 22
나라가 평온한 날이 없으니 소가정 또한 평안할 수 없었다 / 29
어머니, 그리고 운명과의 짧은 항쟁 / 39
점점 흩어져 가는 홍 씨네 집안 / 45

제2장 고향을 떠나 / 55
홍씨 가문에 변화를 가져다준 한 통의 편지 / 56
받아들이지 않는 새로운 생명 / 63
새벽빛 / 68
어둠과 새벽이 공존하던 시절 / 74

제3장 드디어 신세를 고치고 일어선 인민들 / 80
삶 속의 작은 ‘달콤함’ / 81
수화로 가는 길 / 86
학교에 다니다 / 97

제2편 | 1949~1985
동방홍(東方紅)

제1장 성장의 여정 / 106
고난은 성숙으로 나아가는 디딤돌 / 107
어려울수록 더 배워야 한다 / 120
부모님의 양육 은혜에 보답하다 / 134
출로를 찾다 / 143

제2장 풀씨, 쿤룬산에 뿌리내려 싹트다 / 151
처음으로 톈진에 가다 / 152
“돌아가지 마, 당이 너를 키워 주고 있잖아!” / 159
과학 연구의 길에 들어서다 / 170
단련 속에서의 성장 / 182
연구 분야에서의 도약 / 188
3일 만의 집중 돌파 / 203
능력을 확장해 일본어 통역을 맡다 / 209

제3장 직장 이외의 삶 / 219
조선에 가서 친척을 방문하다 / 220
민족을 넘어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다 / 227
결혼 후의 생활 / 233
어머니를 중국으로 모셔와 가족이 상봉하다 / 242
독거노인 한순옥을 봉양하며 임종을 지키다 / 253
조선어 통역을 하다 / 265
자식이 훌륭하게 성장하길 바라다 / 271
고향에 대한 영원히 변치 않는 깊은 정 / 280

제3편 | 1985년 ~ 현재
패배를 모르는 동방의 웅사(雄獅)

제1장 시대의 흐름 / 291
돌을 더듬어 강을 건너다 / 292
중한 합자 프로젝트 협상에 참여하다 / 300
제1차 투자 유치 시도 / 311
‘선진(先津)’ 창립에 참여하다 / 318
중외 합자기업의 경영 관리 난관 / 325
홍씨 오남매, 개혁의 물결 속에서 재회하다 / 331

제2장 일어선 웅사(雄獅) / 343
‘선광화공’ 회사 설립 / 343
“중국인은 못 해낼 일이 없다!” / 349
‘선광화공’을 이끌고 침체에서 벗어나다 / 356
‘한영유화’의 창립과 경영 / 370
국내 인재의 낭비 / 377
모든 어려움의 고비는 있었지만 모두 통과했다 / 384
5일 만에 문제 해결, 중국 속도 / 392
한영유화 회사의 이사 문제도 결국 이렇게 해결되었다 / 402
신 한영유화의 새로운 미래 / 410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 전하기 / 413

제3장 ‘인화(人和)’는 만나기 어렵다 / 417
강산을 지키는 일은 얻는 것보다 어렵다 / 418
팀 구축의 단점 / 425
선한 사람일수록 시련을 많이 겪는다 / 433
이제는 내려놓아야 할 때 / 440
마지막 당직 / 445
작별 / 452
그 이후…… / 461

제4장 깨달음 / 464
두 세대의 위인, 하나의 위대한 대업! / 465
모든 경험은 인생의 자산이다 / 471
일생을 고난과 방황 속에 보낸 한국 유학생 김상준 / 475
우정의 소중함 / 484
영원히 감사하는 마음 / 499
어쩔 수 없이 량산에 올라 역경 속에서 성장하다 / 503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이야기 /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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