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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위로 키링북 (중국어판)
제19대 대통령에서 ‘깨어 있는 시민’으로 되돌아가며 드립니다
더휴먼 | 부모님 |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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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깨어 있는 시민’의 삶을 강조해 온 저자의 말과 글들을 간추려 뽑아서 사진과 함께 실은 사진 에세이다. 모두가 이웃과 사회에 무관심하지 않아야 ‘역사가 진보한다’는 평소 소신들에 대하여, 특히 2012년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든 후에 더 깊이 체감한 시민 참여의 소중함과 감사함에 대하여 짤막한 글들로 표현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입니다. 더 자주 대화하고 더 깊이 소통하겠습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삶을 강조해 온 평소 말과 글들을 사진과 함께 엮은 에세이 키링북


정치인’은 거부했어도 시종일관 정치에 뜨겁게 참여하는 ‘시민’의 삶을 살아왔던 저자는, 운명처럼 정치에 뛰어들어 여러 직책을 맡았다가 내려놓을 때마다 그러했든, 이제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에서 물러나 다시 시민으로 돌아간다.

《문재인의 위로》는 평소 ‘깨어 있는 시민’의 삶을 강조해 온 저자의 말과 글들을 간추려 뽑아서 사진과 함께 실은 사진 에세이다. 모두가 이웃과 사회에 무관심하지 않아야 ‘역사가 진보한다’는 평소 소신들에 대하여, 특히 2012년 본격적으로 정치에 뛰어든 후에 더 깊이 체감한 시민 참여의 소중함과 감사함에 대하여 짤막한 글들로 표현되어 있다.

“나를 이해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나는 더 소신껏 일할 수 있었습니다.
나를 미워해 줘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나는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십여 년 동안 경험해온, 시민 참여의 소중함과 감사함이 담겼다.


문재인 정부 5년에 대해 누구는 칭찬하고 누구는 비판한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 분야도 있고, 열심히 했지만 역부족인 사례도 있다. 저자는 ‘정치인 문재인’에게 보내는 시민들의 관심에, 그것이 격려든 질책이든 모두 고마워한다. 우리 사회·정치·나라·역사는 정치를 외면하지 않고 관심을 보내는 시민들 덕분에 진보한다고 굳게 믿기 때문이다. 그래서 눈앞의 승리나 패배에 연연하지 말고 지난 공과(功過)를 찬찬히 복기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기를 권한다. 단시간에 바뀌지 않는다고 좌절하지 말고 히말라야 만보(漫步)로 천천히 꾸준히 동참하는 ‘깨어 있는 시민’의 삶을 강조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문재인
대한민국의 법조인, 시민운동가, 정치인. 1953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경희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유신 반대 시위를 주도하다 집시법 위반으로 구속·제적되었고, 1980년에는 계엄포고령 위반으로 구속되었다. 1982년 사법연수원을 차석으로 수료했으나 시위 전력 때문에 판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부산으로 내려와 인권 변호사의 길을 걸었다. 동의대 방화사건 등 80년대와 90년대의 시국사건 대부분을 맡아 변론했다. 부산지방변호사회 인권위원장, 부산·경남 민변 대표, 노동자를 위한 연대 대표, 「한겨레」 창간위원으로 활동했다.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부산에서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고 줄곧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왔다.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냈으나 건강이 나빠져 사직했다가 노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자 달려와 변호인단을 꾸렸다. 2005년 다시 청와대로 들어가 시민사회수석, 비서실장을 지냈다. 노 전 대통령 서거 전 변호인을 맡았고 서거 이후에는 장례 절차와 관련한 모든 일을 도맡았다. 노무현 재단 상임이사ㆍ운영위원장, 아름다운 봉하 재단 감사를 맡았으며 노무현 대통령 기념 사업이 가야 할 방향에 관심을 쏟았다.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하여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범야권 단일후보로, 제18대 대통령 후보로 나섰다. 그 이후에도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로서 야권을 이끌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나섰고, 2017년 5월 9일 대한민국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목차



致中者
序言以二十的自己信的心境

第一章 叩新春之

一扇,一扇就打
像棋一,“”我的往人生
茗茶一杯品“中正”
像在喜拉雅山行走般,慢一点,再慢一点
精彩化的始
今天不放,明天必定不同
自己美,而不是自
最糟的失
喧世界中的生存智慧
有什“原本如此”
推倒一道
如何不被打
如何度寒冬
越是,越要守原

周末的餐
原的准是良知
走自己的路
,前路自
金重要,但非全部
不幸的
治愈痛的智慧
默的理由
力不,心也之崩
束是始

第二章 正的幸福之

我共同的想
目光所至
我的想
假如生活欺了
人生疲的原因
如何到于自己的位置
存感恩之心
暖的成功
的理由
越舍,越得
幸福的件
去追求的欲望
次捉迷藏,到我“捉人”了
恒久的少派
携手同行
待的度
在苦中成
“我能行!”
收的最大力量

第三章 以人本

只是得最好
正的友


是的朋友?
心之所向
最美的人生
幸福的人

是一好人
我的自豪
告者的忠告
不要推幸福的笑容
映在我上的容父
州的春天
78年的
五月
最感激的人
治愈孤的良
感孤
一人的方式
母的手

第四章 偶偏又如何

史或有捷,但不省略
去,在未
畏不前的原因
四十一的春
有候,直知
如果在自一人
生,就去泄怒火
喜山的原因
出,去旅行!
他人鼓掌的人生
于威

人生加上逗
心一切技巧
心之化心之光
点缺点
不及
安于全力以赴
成成功
偶偏又如何

第五章 醒的公民

政治的距

改那些不合理的例
茶山丁若先生
不可的家
和平的十字架
妙不可言的事
得掌的格
持不懈的人
心上的老
活在今天的方式
文在寅“花牌(go-stop)”
夫妻之最重要的一件事
文在寅的“手”
留家人的信
他人眼中的我
的无法舍
孤的刻
敲算器之前
醒的公民

第六章 我要建的世界

在久的未我的未
二、 三十年的任
化解矛盾的方法
我抱怨
喝杯酒
待 “人” 的度
存在的理由
的尊重
因何成孤家寡人
于 “”
《无限挑》 我的示
大民每一角落
情世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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