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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엔딩 Happy Ending
홍익출판사 | 부모님 | 200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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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삶과 죽음, 행복의 의미에 대한 광수생각
박광수의 카툰 & 포토 에세이 『해피엔딩』


『광수생각』의 저자 박광수의 카툰 & 포토 에세이다. 저자는 자신의 실패를 솔직히 드러내면서 삶과 죽음, 행복에 대한 단상을 글과 그림, 사진에 담아냈다. 한때 치열하게 고민했던 죽음에 대해, 그렇기에 더 견고해진 삶의 애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으로,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삶은 죽음이 있기에 삶이 될 수 있으며, 죽음은 삶이 있기에 비로소 죽음의 의미를 지닌다. 삶과 죽음은 하나라는 가르침 역시 이러한 맥락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죽음에 대해 말하는 것은 곧 삶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떠나간 사람의 흔적과 그것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죽음과 떠나간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이 이야기는 곧 일상의 삶의 진리요, 삶을 지탱하는 지혜가 된다. 삶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담은 저자의 글은 진정한 해피 엔딩이 오늘 우리의 일상에서 시작되는 것임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울면서 웃는, 눈물의 향기가 묻어나는 책

그렇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나 자신으로, 나답게 살아가는 것’이다. 박광수의 포토&카툰에세이 『해피엔딩』은 그런 이야기를 하기 위해 우리 삶의 끝자락에 시선을 보낸다. 인생의 종착역 그 다음에 있는 것, 모든 이의 슬픔이 묻어 있는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전하는 먹먹한 사연에 관한 이야기, 『해피엔딩』은 울면서 웃는, 눈물의 향기가 묻어나는 책이다.

사진작가 김유철의 아름다운 사진이 함께 하는 『해피엔딩』에서, 박광수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그 때문에 한때 치열하게 고민했던 죽음에 대해, 그렇기에 더 견고해진 삶의 애착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피엔딩』엔 젊은 날의 삶을 관조할 수 있는 벤치가 있다. 일상에 지친 나머지 삶의 짐이 너무 무겁다고 느껴질 때, 잠시 거기 앉아 진짜 행복이란 무엇인지 이야기해 보자.

누구의 삶인들 간절하지 않으랴.

누구의 삶인들 간절하지 않으랴. 그 간절함에 대해, 슬픔만은 아니게 이어지는 『해피엔딩』엔 떠나간 사람의 흔적과 그것을 기억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누군가의 묘지 위에 붉게 타오르는 태양과 고독한 묘비명에 새겨진 간절한 기도도 있다. 죽음에 대해 말한다는 건 결국 삶에 대해 말하는 것.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박광수가 밀리언셀러 작가로 박수를 받는 이유는 어깨에 힘주지 않고 우리 삶을 말하기 때문이다. 동서고금의 호화찬란한 거대담론 따윈 그에게 없다. 하지만 그에겐 우리 모두 지나치기 쉬운 일상 속에서 삶의 진리를 찾아내는 눈이 있고, 우리 삶을 지탱하는 지혜란 멀리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따뜻한 손이 있다. 『해피엔딩』엔 젊은 날의 삶을 희망이란 말로 바꿀 수 있는 모든 것이 녹아 있다.

박광수, 우리 시대 문화 그라운드의 아주 특별한 리베로

20대 후반 무렵에 조선일보에 〈광수생각〉을 연재하면서 우리나라 문화사회 전체에 신선한 충격을 던진 그였다. 스스로 ‘무규칙 이종격투 문화가’를 자처하는 박광수의 만화세계는 그때부터 이단을 꿈꾸는 우리 시대 모든 젊은이들의 소리 없는 아우성을 대변해 왔다. ‘신뽀리’라는 캐릭터와 ‘광수체’라는 독특한 서체로 대변되는 그는, 데뷔작 『광수생각』 외에도 『광수 광수 씨 광수 놈』 『나쁜 광수생각』 『참 서툰 사람들』 등의 책을 펴낸 바 있다. 『해피엔딩』은 그의 열한 번째 책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광수
1969년에 태어났으며, 단국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였다. 「조선일보」에 3년 반 동안 만화 \'광수생각\'을 연재했다. 2006년 현재 캐릭터 전문회사인 (주)광수생각의 이사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광수생각 1, 2, 3』과 『그때 나를 통과하는 바람이 내게 물었다. 아직도... 그립니?』, 『무지개를 좇다 세상 아름다운 풍경들을 지나치다』, 『나쁜 광수생각』, 『광수 광수씨 광수놈』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지금이 아니면
제2장 할 수 없는 말들…
제3장 사랑합니다
제5장 잊지 않겠습니다
길 위에서 길을 묻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일들
아포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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