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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쿠라 히로미 사진집) 아프가니스탄 산골학교 아이들
서해문집 / 나가쿠라 히로미 글, 이영미 옮김 / 200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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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문집
사회,문화
나가쿠라 히로미 글, 이영미 옮김
아이들의 미소가 가르쳐준 작은 희망 나가쿠라 히로미 사진집 . 죽음의 땅에 생명을 불어넣을 아이들의 작은 몸짓을 담은 책이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등 세계 분쟁 지역을 돌며 사진과 글을 써온 중견 사진작가 나가쿠라 히로미가 기나긴 전쟁의 끝 전장에서 포착한 해맑은 아이들의 미소가 가르쳐준 희망을 전해준다. 고난을 이겨낸 아이들이 자라서 반드시 참다운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작가의 믿음이 담겨 있다. 아프가니스탄 북부의 판지시르 협곡 산골 마을, 오랫동안 총성과 피눈물로 얼룩졌던 전장에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 줄 산골학교가 문을 열었다. 변변한 놀이터도 없고 흙바닥에 가건물로 지어진 학교지만, 의자, 책상, 교과서, 연필 등 모든 게 부족한 학교지만, 그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글 읽는 소리는 총성과 통곡으로 참혹했던 전장을 희망과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다. [양장본]전쟁의 끝, 미래가 없는 죽음의 땅 1973년 이래 공화제, 내전, 소련 침공, 또 한번의 내전, 그리고 이슬람 무장세력 탈레반 치하 5년을 거쳐 2001년 9.11 미국 대폭발사건의 배후로 지목되면서 아프가니스탄에는 다시금 세계의 총부리가 겨눠지게 되었다. 지난 20여 년간 계속된 무장 분쟁과 평화를 앞세워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지금, 세계 5대 분쟁 지역으로 분류되는 아프가니스탄은 “이 땅에 무슨 소망이 있겠느냐?”며 여건이 되는 부유층 사람들은 하나둘 고국 땅을 떠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빈곤과 파괴의 악순환으로 어디서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없다. 공식적으로 전쟁이 끝났다고는 하지만 사랑과 보호 아래 자라야 할 아이들은 전쟁 중 부모와 형제를 잃고 뿔뿔이 흩어져야만 했고, 곳곳에 묻힌 지뢰 때문에 불구가 되어야 했으며, 가난에 쫓겨 열 살 남짓한 나이에 힘겨운 생계를 꾸려나가야 한다. 이러한 현실은 아이들의 삶을 황폐화시켰을 뿐 아니라 육체적, 정서적, 정신적 발전까지 지체시켰다. 무력 분쟁의 반 이상은 15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전투부대에 활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5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 군대 강제 징용을 위해 1만1천여 명의 학생들이 학교에서 유괴되었고, 아프가니스탄의 교사들은 전쟁과 내전으로 피난을 떠나 현재 전문 교사자격증을 소지한 교사는 15%에 불과하다.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어린이들은 이미 무력 분쟁으로 삶의 기반이 무너진 상황 아래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하는 유일한 수단인 교육의 기회마저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만드는 건 아이들입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는 늦습니다. 지금 당장 아이들 교육이 필요합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미래를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날개입니다. 수많은 고난을 이겨낸 아이들이 자라면 반드시 참다운 평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아흐메드 샤 마수드 아이야, 힘껏 날아올라라-아이들 꿈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지난 6월 20일은 유엔이 정한 제7회 세계 난민의 날이었다. 특히 유엔에서는 2005~2009까지 ‘어린이 난민에게 마음껏 뛰놀고 배울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라는 구호 아래 세계 어린이의 복지와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중장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많은 민간단체를 비롯해 뜻있는 사람들이 사랑과 정성을 모아 작은 희망을 심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 희망은 곧 아이들의 미래이고, 그 책임은 우리 모두의 것이다. 《아프가니스탄 산골학교 아이들》은 죽음의 땅에 생명을 불어넣을 아이들의 작은 몸짓을 담은 책이다. 3000m 힌두쿠시 산맥, 판지시르 협곡의 깊은 산골까지 뻗친 검붉은 전쟁의 폭음도 꿈을 가진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빼앗지는 못했다. 고된 집안일과 강렬한 태양에 그을려 거북 등껍질처럼 갈라지고 터진 손에 쥐어진 몽당연필에 힘이 들어간다. 글자 하나하나에 평화의 염원을 담듯 꼭꼭 눌러 쓰는 아이들의 꿈은 이제 막 가녀린 날갯짓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험난한 현실에서 하루하루를 맞지만 오늘도 힘차게 학교에 간다. “무슨 과목이 좋니?” “다 좋아요!” 의사, 전기기술자, 선생님, 정치인, 운전기사, 도로건설자… 아이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장래 꿈을 이야기한다. ‘산골학교’는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날아오를 수 있는 작은 날개인 것이다. 살람 알레이쿰(그대에게 평화를) - 참다운 평화를 위한 길 1980년부터 분쟁 지역을 돌며 폐허의 현장에서 희망을 보고자 했던 중견사진작가 나가쿠라 히로미는, 전쟁의 불행이 사람의 손길조차 닿지 않을 깊은 산속까지 휩쓸었음을 확인했다. 그 뒤 아프가니스탄을 여러 차례 방문하던 그의 렌즈에 포착된 작은 희망은 바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였다. 전쟁이 앗아간 아이들 미소를 다시 찾아준 것은 무엇일까? ‘산골학교’. 험준한 협곡 한켠에 변변한 놀이터도 없고 흙바닥에 가건물로 지어진 학교. 의자, 책상, 교과서, 연필, 모든 게 부족한 학교지만 그곳에서 울려퍼지는 아이들 글 읽는 소리는 총성과 통곡으로 참혹했던 전장을 희망과 웃음으로 물들이고 있었다. 학교는 분쟁 지역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며, 분쟁으로 인한 정신적인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는 유일한 방편이다.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고 전쟁의 아픔을 실감한 아이들이 자라서 반드시 참다운 평화를 만들어 낼 수 있으리라”는 저자의 믿음을 가슴에 품은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모여, 우리 아이들 앞에 참다운 평화로 가는 튼실한 길을 조금씩 닦아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똑똑한 하루 글쓰기 4A
천재교육 /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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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학습참고서
천재교육 편집부 (지은이)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학습 기본서로 1주 5일씩 4주간 학습할 수 있다. 내용 구성 면에서 초등 교과 학습과 생활 속 글쓰기에 맞춘 다양한 갈래별 글쓰기를 담아 균형 잡힌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낱말 쓰기’부터 ‘한 편 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학습 만화와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한 구성, 흥미를 유발하는 창의 융합 코딩 미션 등으로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글쓰기 기본서이다.(1주) 관찰 일기를 써 보자! 1일_관찰 상황, 대상, 방법 쓰기 / 2일_관찰 내용 쓰기 / 3일_생각이나 느낌 쓰기 / 4일_관찰 일기 쓰기 / 5일_대상의 변화를 기록하기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2주) 제안하는 글을 써 보자! 1일_문제 상황 쓰기 / 2일_제안하는 내용 쓰기 / 3일_제안하는 까닭 쓰기 / 4일_제목 쓰기 / 5일_제안하는 글 쓰기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3주) 온라인 글을 써 보자! 1일_댓글 쓰기 / 2일_온라인 대화 하기 / 3일_SNS에 글 쓰기 / 4일_이메일 쓰기 / 5일_게시판에 공지 글 쓰기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 (4주) 견학 기록문을 써 보자! 1일_장소, 날짜, 목적 쓰기 / 2일_본 것 쓰기 / 3일_들은 것 쓰기 / 4일_생각하거나 느낀 것 쓰기 / 5일_견학 기록문 쓰기 / 특강_창의 융합 코딩 / 평가_누구나 100점 테스트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재미있는 글쓰기 학습 기본서로 1주 5일씩 4주간 학습할 수 있다. 내용 구성 면에서 초등 교과 학습과 생활 속 글쓰기에 맞춘 다양한 갈래별 글쓰기를 담아 균형 잡힌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낱말 쓰기’부터 ‘한 편 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 학습 만화와 다양한 이미지를 활용한 구성, 흥미를 유발하는 창의 융합 코딩 미션 등으로 아이들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글쓰기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글쓰기 기본서이다. 출판사 리뷰 (교재 사용법, 학습법, 특별부록 소개, 특장점 등) 쉽다! - 단계별 글쓰기로 쉬운 글쓰기 시작 재미있다! - 다양한 글쓰기 상황으로 재미있는 글쓰기 공부 똑똑하다! - 갈래별 글쓰기와 고쳐쓰기, 창의 융합 코딩까지 『똑똑한 하루 글쓰기』는 하루 6쪽, 4주 완성 글쓰기 기본서!- 하루 10분 학습 분량의 쉽고 부담 없는 글쓰기 기본서 - 1주 5일씩, 4주 구성, 스케줄에 맞춰서 매일매일 학습하며 공부 습관을 잡아 주는 교재 - 주별로 초등 교과 학습과 생활 속 글쓰기에 맞춘 다양한 갈래별 글쓰기 학습! - ‘낱말 쓰기 > 문장 쓰기 > 한 편 쓰기’로 이어지는 단계별 학습으로 차근차근 글쓰기 능력 향상! - 고쳐쓰기로 어휘력과 맞춤법 실력 다지기! 창의 융합 코딩 미션으로 사고력 키우기! - 사진, 삽화, 학습 만화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학습이 가능한 교재!
고추의 한살이로 들여다본 고추밭 생태계 고추
한솔수북 / 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이영문 감수 / 201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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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정혜경 글, 하민석 그림, 이영문 감수
생태 정보 그림책 시리즈.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은 밭에서 고추가 자라는 과정을 주인공 ‘꼬돌이’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서정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과 고추의 한살이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 생명의 순환이라는 주제에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다. 더불어 고추밭에서 고추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칠성무당벌레, 사마귀, 개미 등의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 준다. 본문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정보 면을 사이사이에 담았다. 대여섯 장의 꽃잎을 가진 작은 고추 꽃이 어떻게 수정이 되어, 고추 열매를 맺는지 알아보고, 복숭아혹진딧물을 우적우적 잡아먹는 꼬돌이의 친구 칠성무당벌레와 사마귀가 알에서 깨어나 어떻게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지,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집에서 일하는 일개미, 밖에서 먹을거리를 수집해 오는 일개미, 집을 지키는 일개미, 수개미 등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서로 협동하며 살아가는 개미 왕국의 이야기도 살펴본다.본문 정보면 꽃에서 열매로 짠! 별면 _ 변신의 왕은 누구일까요?(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 _ 도와 가며 살아요(개미의 사회생활) 에필로그 양파밭으로 변신! 부록 _ 매콤한 고추장을 만들자 _ 고추의 한살이 생각이 쑥쑥 그린이의 말누렇고 동그란 코딱지같이 생긴 고추씨가 갈지 않은 밭에서 개미, 사마귀, 지렁이 등과 함께 자라요! 온갖 생명들이 도움을 주고받고, 경쟁하며 자연 그대로의 상태를 거스르지 않고 순환할 때, 세상은 건강하게, 오래도록 유지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농약과 비료를 치지 않고, 땅도 갈지 않은 밭에서 고추가 자라는 과정을 주인공 ‘꼬돌이’의 시선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늦은 봄, 밭에 뿌려진 누렇고 작은 고추씨 꼬돌이는 꽁지에 뿌리가 나는 것을 시작으로, 고추 나무로 무럭무럭 자라 여름내 수많은 고추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다 늦가을이 되고, 서리가 내리면 자신의 한살이를 마치게 됩니다. 그러나 꼬돌이의 열매 중 일부는 이듬해 다시 밭에 뿌려질 것입니다. 이 책은 서정적이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과 고추의 한살이 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어, 생명의 순환이라는 주제에 쉽고,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또한 고추 외에도, 시골에서 자라는 산초와 고양이가 친구로 등장해 어린이들이 좀 더 흥미진진하게 고추의 성장 과정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더욱이 고추밭에서 고추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칠성무당벌레, 사마귀, 개미 등의 이야기가 흥미를 더해 줍니다. ‘내 이름이 뭐더라?’ 자신이 누구인지 잊어먹은 고추씨 꼬돌이! 고추밭 생명들과 어우러져 성장하는 꼬돌이 이야기를 만물박사 고양이, 산초와 함께 들어 보아요. 늦잠꾸러기 고추씨들, 어서 일어나! 따스한 햇살이 비추더니 어느덧 봄이 돌아왔어요. 추운 겨울이 가자 산초는 신이 나서 놀러 다닐 궁리만 해요. 강아지는 ‘캉캉캉’. 봄바람은 살랑살랑. 활력 넘치는 봄의 소리가 들렸을까요? 창고 기둥에 매달린 고추 방에서 잠자던 고추씨들이 하나 둘씩 깨어나요. 고추씨야, 네가 자라서 고추가 된대 고추씨가 뿌려질 산초네 밭에는 시든 줄기들이 널려 있어요. 얼마 전 수확한 양파 줄기와 억세진 시금치 줄기예요. 양파와 시금치 줄기는 땅을 덮고 있다가 썩으면서 양분이 돼요. ‘토독, 토독.’ 밭으로 떨어진 고추씨들은 저마다 자리를 잡았어요. 산초도 미리 챙겨 두었던 고추씨 한 톨을 밭 한쪽에 심고는, ‘꼬돌이’라고 이름 붙였지요. 고추씨들이 자리 잡은 밭에는 이미 개미와 사마귀, 땅강아지, 지렁이들이 터를 꾸미고 살고 있어요. 우여업! 무럭무럭 자라자 꼬돌이의 꽁지가 간질간질하더니 뿌리가 나왔어요. 곧이어 떡잎이 나오는가 싶더니, 떡잎 사이로 본잎이 자랐지요. 이윽고 고추 싹은 키가 크고 줄기가 굵어지더니 맨 위 가지가 두 갈래로 갈라졌어요. 두 갈래로 갈라진 가지는 좀 더 자라 다시 두 갈래로 나뉘었고, 가지 사이사이 작은 꽃망울이 맺혔어요. 바람과 벌들의 도움으로 수정을 마친 꽃은 시들고, 그 자리에는 고추 열매가 자라지요. 고추 열매가 무럭무럭 자라는 동안 꼬돌이와 고추 친구들은 복숭아혹진딧물의 공격을 받기도 하고, 고추 열매와 꽃을 갉아 먹는 담배나방 애벌레에게 시달리기도 했어요. 그리고 무시무시한 태풍도 겪었지요. 마침내 모든 시련을 이겨 낸 고추 친구들은 저마다 고추 열매를 붉게 여물렸답니다. 서리가 내리고 한살이를 마쳐요 늦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되었어요. 내년에는 태풍이 불어와도 눈 하나 깜짝 안 할 거라는 꼬돌이는, 가을이 되자 한살이를 끝내야 할 때가 왔음을 깨달았어요.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눈꺼풀은 무거워졌지요. 서리가 내리자 꼬돌이와 친구들은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고추가 한살이를 마친 밭은 여름에 뿌려 둔 양파와 시금치의 차지가 되었어요. 양파와 시금치는 겨우내 땅속 깊이 뿌리를 내렸다가 이듬해 봄이 되면 하늘을 향해 쑥쑥 자랄 것이에요. 좀 더 깊이 알아볼까요? 본문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을 좀 더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는 정보 면을 사이사이에 담았어요. 대여섯 장의 꽃잎을 가진 작은 고추 꽃이 어떻게 수정이 되어, 고추 열매를 맺는지 알아보았어요. 복숭아혹진딧물을 우적우적 잡아먹는 꼬돌이의 친구 칠성무당벌레와 사마귀가 알에서 깨어나 어떻게 어른벌레가 되어 가는지,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또한 여왕개미를 중심으로 집에서 일하는 일개미, 밖에서 먹을거리를 수집해 오는 일개미, 집을 지키는 일개미, 수개미 등 각자의 역할이 정해져 있고, 서로 협동하며 살아가는 개미 왕국의 이야기도 살펴보았답니다. 매콤한 고추장을 만들자~ 산초네는 여름내 따서 말린 붉은 고추로 고추장을 만들어요. 고추를 곱게 빻아 고춧가루로 만들고, 찹쌀가루에 물을 넣어 찹쌀 풀을 쑤고, 엿기름물을 받아내 함께 졸여 묽은 조청을 만들지요. 졸인 조청을 식힌 다음 함지박에 부어 고춧가루와 메줏가루를 넣어 잘 섞은 뒤 소독한 항아리에 담고 소금을 뿌려 한 달 동안 익히면, 매콤한 고추장이 되지요. 고추장에는 고추뿐 아니라 1년 동안 농사지은 쌀, 보리, 콩이 모두 들어간답니다. 생각이 쑥쑥 자라요 책을 읽고 난 다음, 한 번 더 생각해 볼 거리들을 짚어 보았어요. 씨앗으로 있다가 떡잎이 난 꼬돌이의 기분은 어땠을지, 산초는 왜 꼬돌이의 고추 열매를 따로 챙겨 두었는지, 고추 방 안에서 겨울잠을 자는 고추씨들은 어떤 꿈을 꾸며 잠을 자고 있을지……. 책에 나오는 고추와 산초의 입장이 되어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다 보면, 좀 더 깊이 있게 고추의 한살이를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A1
히어로 /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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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학습참고서
두줄수학연구소 (지은이)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이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공간감각, 도형표현, 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주차 : 모양의 특징 01일 모양 구분하기 02일 쌓을 수 있는 모양 03일 굴러가는 모양 04일 모양의 특징 05일 물건의 모양 2주차 : 모양 분류 06일 같은 모양 모으기 07일 같은 특징 모으기 08일 모양에 따른 분류 09일 특징에 따른 분류 10일 여러 가지 기준 3주차 : 모양 만들기 11일 모양의 개수 (1) 12일 모양의 개수 (2) 13일 이용한 블록 14일 완성된 모양 15일 모양 만들기 4주차 : 모양의 위치 16일 두 모양의 위치 17일 세 모양의 위치 18일 위치 나타내기 19일 모양 설명하기 (1) 20일 모양 설명하기 (2) 도형플러스+ : 쌓기나무 plus1 쌓기나무의 개수 plus2 똑같이 만들기 plus3 쌓기나무 그리기 형성평가 1회 2회‘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이전의 도형 학습이 도형의 정의와 성질을 외우고, 도형의 측정결과를 계산하는 ‘결과’ 중심의 학습이었다면 지금의 도형 학습은 공간에 대한 이해와 해석(공간감각)을 바탕으로 모양을 인식하고 변화를 유추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도형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표현하는 ‘과정’ 중심의 학습입니다. 교과도형은 수학교육의 변화와 핵심을 이해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①공간감각 ②도형표현 ③도형측정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 다루는 모든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합니다. 공간감각 도형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공간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능력, 즉 ‘공간감각’이 필요합니다. 공간감각은 경험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머릿속에서 도형을 조작하고 결과를 유추하는 능력입니다. 공간감각은 단시간에 길러지지 않으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학습하고 구체적인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과도형’ 마지막 부분에 있는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 목표와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도형표현 공간에 존재하는 도형은 표현되었을 때 더 큰 의미를 가집니다. 삼각형을 찾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삼각형을 직접 그려 보고 왜 삼각형인지 설명하는 것 쌓기나무로 만든 모양을 위치와 방향을 이용하여 설명하는 것 도형을 여러 가지 기준과 특징에 따라 분류하고 왜 그렇게 분류하였는지 설명하는 것 도형을 위 · 앞 · 옆에서 바라보고 그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 등이 모두 ‘도형표현’입니다. ‘교과도형’은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도형측정 측정은 도형과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도형을 학습하면서 반드시 함께 다루어야 하는 영역입니다.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 흔히 ‘도형’ 영역이라 생각하는 것이 사실 초등 교육과정에서는 ‘측정’ 영역에 해당합니다. 사각형을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사각형의 둘레와 넓이를 구하는 것은 측정입니다. 각의 종류를 학습하는 것은 도형이지만 각도를 재는 것은 측정입니다. 이처럼 길이, 각도, 둘레, 넓이, 부피 등은 결국 도형을 측정하는 것입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모든 ‘도형’ 영역을 다루었습니다. 여기에 도형과 반드시 연계하여 학습해야 하는 ‘측정’ 영역을 추가로 다루어 더욱 완성된 도형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달라진 교과서와 학교 수업 진도에 맞추어 학습자가 체계적으로 도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교과도형으로 먼저 시작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요즘 도형은 교과도형입니다. 입체도형의 모양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직육면체, 원기둥, 구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 · 쌓기나무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입체도형의 모양을 만들고, 그 모양에 대해 위치나 방향을 이용하여 말할 수 있다. 평면도형과 그 구성 요소 · 교실 및 생활 주변에서 여러 가지 물건을 관찰하여 삼각형, 사각형, 원의 모양을 찾고, 그것들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모양을 꾸밀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 원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모양을 그릴 수 있다. · 삼각형, 사각형에서 각각의 공통점을 찾아 말하고, 이를 일반화하여 오각형, 육각형을 알고 구별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 Q1. 왜 교과도형인가요? 지금의 교과서는 과거의 교과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단순히 도형의 모양과 정의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교실 및 생활 주변 사물의 관찰에서 시작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측정하고 표현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여 가르쳐주는 도형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교과도형은 교과서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도형표현, 도형측정, 공간감각을 중심으로 도형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Q2. 다른 도형 교재와 어떻게 다른가요? 교과서와 학교 시험에서는 도형을 여러 기준으로 분류하고 생김새와 배치, 위치, 방향과 그 측정방법을 설명하는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형교재들은 도형에 대한 표현력을 높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제 구성이 부족합니다. 교과도형은 이에 대비하여, 도형과 관련한 작은 그림에서부터 서술형 문장제까지 도형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을 효과적으로 학습합니다. Q3. 학교 진도와는 맞나요? 네, 교과도형은 학교 수업 진도와 최신 개정된 교과 단원에 맞추어 개발하였습니다. Q4. 단계 선택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권장 연령의 학습을 추천합니다. 다만, 처음 교과도형을 시작하는 학생이라면 한 단계 낮추어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Q5. 교과도형 에서는 어떻게 공간감각을 길러주나요? 교과도형은 각 권의 마지막에 ‘도형플러스+’라는 코너가 있습니다. ‘도형플러스+’는 각 권의 학습내용과 연계하여 공간감각을 높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권의 학습 주제에 따라 공간감각의 비중이 낮은 경우에서도 꾸준히 공간감각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예니의 끝나지 않은 축제
초록개구리 / 미셸 멀더 지음, 김태헌 옮김 / 201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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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개구리
학습일반
미셸 멀더 지음, 김태헌 옮김
더불어 사는 지구 시리즈 31권. 수십 년 동안 내전으로 폭력이 끊이지 않았던 콜롬비아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벌였던 어린이 평화 운동을 바탕으로 쓴 책. 폭력을 일삼던 무장 단체까지 총을 내려놓게 만든 콜롬비아 어린이들의 '평화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고, 그들이 시작한 일들은 세계에 더욱 큰 평화의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주인공 예니는 무장 단체의 폭력을 피해 가족과 함께 고향과 소꿉친구를 떠나 도시로 온다. 하지만 고모부가 무장 단체에 납치되고, 전학 간 학교에서는 따돌림을 당한다. 예니는 이런 폭력적인 상황이 오랜 내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친구들과 함께 평화 축제와 어린이의 권리를 찾기 위한 투표를 계획한다. 무장단체에 보복 당할 것이 두려운 어른들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투표를 성공적으로 마친다. 아이들은 투표에 앞서 무장단체에게 평화롭게 투표를 마치게 해 달라고 편지를 썼고, 실제로 그날 하루 동안 콜롬비아 어디에서도 단 한 번의 폭탄 폭발이나 총소리가 없었고, 납치도 일어나지 않았다.이 책을 읽기 전에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 어른들의 오랜 싸움에 거침없이 하이킥! 추천의 글 세상을 바꾸는 아이들의 힘_ 이현우 전학 온 첫날 4학년에서 가장 못된 남자애 가면 안 돼! 축제 처음에는 축구장, 그다음엔 콜롬비아! 소식을 전하자! 또 한 번의 기회 우리들의 권리는 우리가 지키자! 보내 주세요! 편지 아이들이 역사를 쓰다 이 책을 마치며 어른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하루 동안의 사건, '어린이 평화의 날'어른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운 아이들의 용기 이 책은 수십 년 동안 내전으로 폭력이 끊이지 않았던 콜롬비아에서 수백만 명의 아이들이 용기를 내어 벌였던 어린이 평화 운동을 바탕으로 쓴 것입니다. 오랜 내전으로 폭력이 내면화된 사회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던 어린이들이 나서서 평화롭게 살 어린이의 권리를 묻는 투표를 하기로 계획했고, 무장단체에 보복 당할 것이 두려운 어른들이 말리는데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하여 투표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아이들은 투표에 앞서 무장단체에게 평화롭게 투표를 마치게 해 달라고 편지를 썼고, 실제로 그날 하루 동안 콜롬비아 어디에서도 단 한 번의 폭탄 폭발이나 총소리가 없었고, 납치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운동을 이끈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은 노벨 평화상 후보로 여러 번 지명되었고, ‘어린이 노벨상’으로 불리는 스웨덴의 '어린이 인권을 위한 세계 어린이상' 재단으로부터 명예상을 받으면서 국제적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가장 성공적이고 대표적인 어린이 참여 운동,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과 행동이 세상에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어 내는지 생생하게 들려줍니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세상의 수많은 일들과 부딪칩니다. 그리고 그 일들로 많은 영향을 받지요. 그럴 때마다 아이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정해 주는 건 어른들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일에 아이들 스스로 참여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콜롬비아 어린이 평화 운동이 증명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니는 무장 단체의 폭력을 피해 가족과 함께 고향과 소꿉친구를 떠나 도시로 옵니다. 하지만 도시도 그다지 안전하지 않았습니다. 고모부가 무장 단체에 납치되었고, 전학 간 학교에서 예니는 따돌림을 당합니다. 예니는 이런 폭력적인 상황이 오랜 내전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예니는 언제까지나 평화가 오기만을 앉아서 기다리는 겁쟁이 어른들이 결코 소꿉친구를 다시 만나게 해 주지도 못하고, 따돌림에서 자기를 구해 주지도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예니는 친구들과 함께 평화 축제와 어린이의 권리를 찾기 위한 투표를 계획한 것입니다. 물론 단 한 번의 투표가 내전을 그치게 할 수는 없지만 아이들끼리라도 서로 배려하고 평화롭게 지낸다면 어른들도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화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입니다. 폭력을 일삼던 무장 단체까지 총을 내려놓게 만든 콜롬비아 어린이들의 '평화 메시지'는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고, 그들이 시작한 일들은 세계에 더욱 큰 평화의 열매를 맺게 할 것입니다. 평화의 가치가 다른 어떤 지역에서보다 중요한 우리나라에서 이 책은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권리와 평화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 배우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아이들의 성장통과 콜롬비아의 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풍성한 읽을거리!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쓴 동화이지만 아이들이 겪는 성장통과 사회 문제가 잘 맞물려 극적인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도시와 농촌 간의 문화적 차이, 낯선 도시에 적응해 나가는 과정, 왕따, 가정폭력, 부모와의 마찰 따위가 사회 전반에 드리워진 폭력에 맞닿아 있다는 것을 아이들 시선으로 섬세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문제를 풀어나가려고 어른들과의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태도와 마침내 평화 운동의 결실을 맺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훌쩍 자라 있습니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콜롬비아의 독특한 문화가 자연스럽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무슨 모임이든 축제의 형식을 취하여 흥겹게 즐기는 낙천적인 남아메리카 문화가 물씬 풍깁니다. 게다가 콜롬비아의 갖가지 음식과 아이들만의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놀이 문화가 이야기 곳곳에 끼어 있어서 놀이와 먹을거리에 늘 관심이 많은 어린이 독자의 시선을 절로 붙듭니다. 게다가 아직은 낯설기만 한 남아메리카와 콜롬비아의 문화와 또래 친구들의 정서를 느껴 볼 수 있습니다.
빅토리 메이플 스타 6
넥슨(Nexon) / 양정미 글 그림 / 20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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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Nexon)
만화,애니메이션
양정미 글 그림
1화 탕스의 속마음 2화 부크 함장 VS 아이들 3화 밝혀진 진실 4화 아니의 방문 부록 다른 그림 찾기 가로세로 퍼즐 독자엽서 이벤트 싸비툰
게임을 안 해도 심심하지 않아!
두레아이들 / 수잔 콜린스 글, 마이크 레스터 그림, 노경실 옮김 / 2014.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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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아이들
그림책
수잔 콜린스 글, 마이크 레스터 그림, 노경실 옮김
세계적 베스트셀러 <헝거 게임>의 저자 수잔 콜린스의 첫 그림책. 날로 심각해지는 아이들의 게임 중독 문제와 그 문제를 아이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이야기를, 어둡고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재미있고 재치 있게 다룬 그림책이다. 저자인 수잔 콜린스도 “여러 가지 컴퓨터 게임 관련 물건과 전기를 이용하는 장난감들 속에 푹 빠진 아들, 그리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 딸을 보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 책에는 엄마가 고백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자랐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바람이 모두 고스란히 배어 있다.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하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간결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보여준다.세계적 베스트셀러 <헝거 게임>의 저자, 수잔 콜린스의 첫 그림책 게임에 중독되어 가족은 물론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하지 않는 아이, 어떻게 하면 아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게임을 좋아하는 아들을 둔 ‘엄마’의 바람이 만들어낸 그림책! “유아기에 게임기를 주는 건 음식쓰레기 옆에 아이를 두는 것과 마찬가지다. 아이는 그게 뭔지도 모르고 먹게 된다. 부모가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유아 게임 중독의 가장 큰 원인이다.”(덕성여대 아동게임연구센터 이지영 연구원) 요즘 아이들의 게임 중독 때문에 고민과 고통을 호소하는 부모들이 많다. 컴퓨터와 태블릿 PC, 그리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더불어 생겨난 현상이지만, 이렇듯 아이들의 게임 중독에 큰 원인을 제공하는 사람은 놀랍게도 부모들이다. 부모들이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사이에 게임을 접하는 나이는 갈수록 어려지고 있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지난 2012년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게임을 처음 접하는 나이는 4.8세로, 2009년 5세, 2010년 4.9세에 비해 더 낮아졌다고 한다(그 이후로 스마트폰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만큼 현재 게임을 처음 접하는 나이가 높아졌다고 기대하기는 어렵다). 유아기(3~9세)의 게임 중독은 아이의 사회성과 정서, 창의력과 같은 정신적 발달은 물론 정상적 두뇌와 신체 발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는 사회적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이처럼 날로 심각해지는 아이들의 게임 중독 문제와 그 문제를 아이 스스로 슬기롭게 대처해나가는 이야기를, 어둡고 무거운 주제와는 달리 재미있고 재치 있게 다룬 그림책이다. 저자인 수잔 콜린스도 “여러 가지 컴퓨터 게임 관련 물건과 전기를 이용하는 장난감들 속에 푹 빠진 아들, 그리고 아장아장 걷는 어린 딸을 보며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결국 이 책에는 엄마가 고백하는 자기반성과 함께, 아이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자랐으면 좋겠다는 부모의 바람이 모두 고스란히 배어 있다.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는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하면 스스로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그 해답을 간결하면서도 해학적으로 잘 보여준다. 책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마이크 레스터의 매력적인 그림 “유쾌한 카툰 같은 그림은 시선을 끌 만큼 매력적이고, 감정 변화가 많은 남매의 모습을 잘 묘사했다”(≪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마이크 레스터의 그림을 한마디로 평가하면 이와 같다. 때로는 그림책의 그림들이 글의 내용을 충실하게 재현하는 데 그치는 경우도 많은데, 마이크 레스터는 글의 내용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것은 물론 글이 표현하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표현해 그림책을 더욱 풍성한 볼거리로 만들고 있다. 특히 게임에 중독된 모습부터 개구쟁이 어린이다운 모습, 그리고 동생을 챙기는 든든한 오빠의 모습까지 감정 변화가 심하고 변화무쌍한 모습의 주인공 찰리의 캐릭터는 단연 압권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들은 베스트셀러 작가인 수잔 콜린스의 군더더기 없는 글을 읽는 재미와 함께, 이 책을 이처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레스터의 매력적인 그림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게임 없이는 절대로 못 살아!’ 그랬던 아이가…… 아이들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아이가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기기를 사용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춘다거나, 이런 기기를 아이를 돌보는 수단으로 사용하지 않는다거나,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놓는다거나 등등. 그중에서도 이 책은 게임 말고 다른 놀이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신체적인 활동을 늘리고, 현실세계에서의 대인 관계를 넓혀주라고 강조한다. 즉 게임을 하지 않고서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게 얼마든지 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아이에게 일깨워주라고 조언한다. 이 책의 주인공 찰리도 게임밖에 모르는 아이다. 컴퓨터 게임 말고 다른 놀이는 생각해본 적도 없다(본문의 첫 네 컷의 그림, 즉 계절이 바뀌어도 여전히 게임에 빠져 있는 찰리의 모습이 이를 잘 표현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작스러운 정전으로 찰리는 한순간에 게임을 할 수 없게 된다. 찰리의 게임 왕국이 무너져내린 것이다. 그러자 찰리는 그야말로 멘붕이 되어서 정신 나간 사람처럼 어쩔 줄 몰라 한다. 급기야 전기가 아닌 건전지로 작동하는 게임기로 게임을 하기 위해 동생의 인형에서 강제로 건전지를 빼앗는 무리수까지 둔다. 결국 찰리는 엄마에게 혼이 나고 벌을 받으면서 서서히 이성을 되찾고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다시 정신을 차리고 현실 세계로 돌아온 뒤에야 동생을 울린 게 미안해진 찰리는 동생을 달래주려고 숨바꼭질 놀이를 함께한다. 남매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다가 이불 나라를 만들고, 마법사 놀이를 하며 용을 찾으러 다니기도 하고, 전쟁놀이도 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 나게 논다. 그래도 나중에 전기가 다시 들어오자 찰리는 자신도 모르게 게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이내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된다. ‘게임보다 동생이랑 노는 게 더 재미있기는 해.’ “진정한 사랑과 우애는 서로를 아껴주는 마음과 소통에서 자라난다!” 노경실 동화작가(옮긴이)는 부모님들에게 “아이들에게 게임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경험시켜”주라고 당부한다. 그것이 곧 아이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고, 아이와 소통하는 길이고,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리는 놀이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임을 새삼 일깨워준다. 디지털 문화의 폐해를 극복하는 길이 아날로그 문화라는 사실은 참 아이러니하다. 잘 노는 아이가 창의력도 좋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가 잘 놀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고, 그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부모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게임에 빠진 아이는 홀로 고립된 생활을 하게 된다. 가족과도 멀어진다. 따라서 아이가 게임 중독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가족이나 타인과 다시 소통하게 된다는 것을 뜻한다. 이 책의 주인공도 게임이라는 비현실적 세계에서 빠져나와 뒤늦게 자신의 모습을 돌아본 뒤에야 자신이 동생에게 어떤 일을 저질렀는지 후회하고 반성하게 된다. 이렇게 현실 세계로 다시 돌아오자 자연스럽게 동생과의 관계도 회복하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진정한 사람과 우애는 건전지나 전기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서로를 정말 아껴주는 마음과 사랑, 그리고 소통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저자의 말을 새삼 가슴에 와 닿는다.
성탄절에 온 천사 성탄이 : 감동 실화
문공사 / 이지현 편, 박철민 그림 / 200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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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편, 박철민 그림
지난 겨울, 모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진 성탄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슬픔을 모르고 사는 요즘 어린아이들과는 달리 조금은 특별하게만 느껴지는 아이였습니다. 성탄이의 가족을 보면서 비록 어려운 환경이지만, 가족 사랑을 다시 한 번 느껴보았습니다. 성탄이와 그 가족을 통해 많은 생각을 했을 겁니다. 우리는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 느껴보고 성탄이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우리 삶에 희망을 심어 준 작은 소년 풍요로운 시대에 귀하게만 자라 고생이 뭔지 어려움이 뭐지 모르는 아이들이 가즉한 세상입니다. 얼마나 많이 누리며 사는지도 모르고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 투덜거리는 아이들!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모두들 나약하기만 하고, 저만 아는 이기적인 아이들이 우리가 볼 수 있는 보통의 아이들입니다. 그런데 지난 겨울, 조금은 특별한 아이가 우리를 찾아왔습니다. 살아 있는 동안 희망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아이, 성탄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픈 엄마과 힘든 아빠를 먼저 위하고 슬픔 속에서도 밝은 웃음을 피워 내는 성탄이의 이야기가 널리 알려져 ,더 많은 사람들이 감동받고 더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어려운 환경으로 인하여 고통받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이,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했던 아이들에게 좁은 마음폭을 넓혀 주는 사랑의 디딤돌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Get Ready Jump 2 (워크북 별매)
제이플러스 / 조셉 크리스토퍼 지음 / 201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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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플러스
외국어,한자
조셉 크리스토퍼 지음
교과서와 같은 구성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회화를 게임과 확인학습, 놀이 등을 통하여 재미있게 구성한 회화교재. 각 8과씩 공부한 후 중간 학습 평가 시험을, 최종 Final Test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다.본책 Unit1 He Was 31 Years Old. Unit2 What Did You Do At School? Unit3 I Had A Bad Day. Unit4 What Do You Want To Be? Unit5 I Am Looking For Two Chicks. Unit6 Who Are These Children? Unit7 Who Are These Children? Unit8 It Means You Must Stop. Unit9 What Did You Bring For Lunch? Unit10 What Do You Have To Do? Unit11 Wow, He's So Funny! Unit12 What Are We Going To Do Next? Unit13 Is There Air On The Moon? Unit14 How Often Do You Go To Bed Late? Unit15 I Know How To Use A Computer. Unit16 How Is The Weather Tomorrow? Test 1 (Unit 1 ~ Unit 8) Test 2 (Unit 9 ~ Unit 16) Final Test (Unit 1 ~ Unit 16) Express Yourself Answers 워크북 Unit1 He Was 31 Years Old. Unit2 What Did You Do At School? Unit3 I Had A Bad Day. Unit4 What Do You Want To Be? Unit5 I Am Looking For Two Chicks. Unit6 Who Are These Children? Unit7 Who Are These Children? Unit8 It Means You Must Stop. Unit9 What Did You Bring For Lunch? Unit10 What Do You Have To Do? Unit11 Wow, He's So Funny! Unit12 What Are We Going To Do Next? Unit13 Is There Air On The Moon? Unit14 How Often Do You Go To Bed Late? Unit15 I Know How To Use A Computer. Unit16 How Is The Weather Tomorrow? Answers - 정답수록초등 영어를 완성하는 겟레디점프 시리즈 제 2권~! 저학년에서부터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Get Ready Jump 시리즈 두번 째 권. 교과서와 같은 구성에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생활회화를 게임과 확인학습, 놀이 등을 통하여 재미있게 구성한 회화교재이다. 초등 영어를 완성하는 겟레디점프 시리즈~! 워크북과 함께 기초를 다져요~ 워크북은 본책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포인트를 재미있는 퍼즐, 게임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복습용 교재입니다. 전면컬러 구성. ◈ 구성 및 활용법 1) Time allotment 1회 50분 수업의 알찬 진행을 위해 페이지마다 진행시간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2) Writing Practice Pages(Express Yourself): 매 과의 중심 단어와 표현을 써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3) Evaluation Exam: 각 8과씩 공부한 후 중간 학습 평가 시험을, 최종 Final Test를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4) Audio Script: 웹사이트에서 모든 과의 대화와 리스닝 문제를 다운 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일반자료실에서 다운받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www.jplus114.com) 5) Audio CD(72track 63min) 본문대화, 리딩존, 리스닝존, 노래, 챈트, 홈워크 등 트랙번호 순서대로 찾기 쉽게 수록되어 있다. *중간평가, 기말평가지 수록. * 워크북별매 : 각과의 주요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는 자습용 교재. 전면컬러로 많지 않은 양으로 게임을 하듯 즐겁게 풀어볼 수 있도록 하였다..(값5,000원) ◈ 각 과의 구성 1) Dialogue: 주요 표현들과 대화 구문들로 구성하였습니다. 롤플레이로 본문 속 주인공들이 되어 재미있게 말해 볼 수 있다. 2) Reading Zone: 대화를 통해 알게 된 본문의 내용을 비교적 쉬운 구문으로 다시 재정리하여 구성한 본격적인 Reading 수업용 이야기. 대화체보다는 조금 더 길어진 문장들을 또박또박 읽고 제시된 질문들에 답변하면서 말하기 기능을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3) Listening Zone: 문제를 듣고 풀면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해볼 수 있다. 4) Grammar & Writing Zone: 그 과를 통해서 꼭 정리해야 할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영어 문법을 배우고 배운 문법을 잘 활용하도록 패턴화된 Writing을 연습하는 코니이다. 5) Let's Play: 여러 재미있는 액티비티를 통해 그 과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말해보며 복습할 수 있다. 6) Let's Do It At Home: 숙제를 하거나 수업시간에 복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평가문제가 듣기와 쓰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끝이 없는 이야기
푸른숲주니어 / 노경실 글. 김호민 그림 / 200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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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우리창작
노경실 글. 김호민 그림
동화 속에서 가난한 가족들은 사랑으로 역경과 곤란을 이겨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많은 가족이 돈 때문에 붕괴되고, 아이들은 벼랑으로 내몰리게 된다. 이 책의 주인공 명훈이네도 그렇다. 단란했던 가족은 아버지가 사고로 다리를 잃은 후 산산히 부서지고 만다. 주유소를 털자는 동네 깡패 동철이의 제안을 받은 일요일 오후에서 수요일 새벽까지 명훈이의 심리와 행동이 세세하게 펼쳐진다. 한걸음씩 차분하게 내딛는 문장들은 결코 풀 수 없는 가난이라는 매듭에 묶여서 상처받는 아이의 마음이 절절하게 그리고 있다. 동철이가 주유소를 털 계획에 동조하는 이유는 지극히 소박하다. 매일매일 벌어지는 부부싸움, 아빠와 엄마에게 학대당하는 동생 은실이를 구하기 위해서는 오직 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나름의 \'인생역전\'을 꿈꾸며 돌이킬 수 없는 길 앞에 서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그래서 끝이 없는 이야기다. 명훈이는 수요일 새벽 그 문을 열고 주유소를 털러 갈 수도 있고, 다시 이불 속으로 들어와 신문을 배달하러 나갈 때까지 짧은 잠을 청할 수 있다. 뒷이야기는 모두 독자의 상상력의 몫이다. 다만, 어떻게 생각해도 명훈이의 앞날이 밝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가만히 기울이면
불광출판사 / 조 로링 피셔 (지은이), 나태주 (옮긴이)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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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그림책
조 로링 피셔 (지은이), 나태주 (옮긴이)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 6-2 (2019년)
시매쓰 /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6.20
15,000
시매쓰
학습참고서
시매쓰수학연구소 (지은이)
개념과 원리의 적용에 초점을 둔 초등수학 문제 유형 기본서다. 개념정리→기초확인문제→기본유형문제→실력유형문제의 순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파워북에서는 새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인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과정 요소가 집약된 문제를 담아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힘을 더해 준다.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공간과 입체 4. 비례식과 비례배분 5. 원의 넓이 6. 원기둥, 원뿔, 구 [별책] 파워북[책 소개] 수학 학습에는 중요한 두 가지 요소가 있는데 하나는 ‘개념과 원리의 이해’이고 다른 하나는 ‘개념과 원리의 적용’입니다. <개념이 쉬워지는 생각수학>이 개념과 원리의 이해에 충실한 교재라면,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은 개념과 원리의 적용에 초점을 둔 초등수학 문제 유형 기본서입니다. <유형이 편해지는 생각수학>은 개념정리→기초확인문제→기본유형문제→실력유형문제의 순서로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수학적 개념과 원리, 법칙을 적용하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파워북에서는 새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인 수학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수학적과정 요소가 집약된 문제를 담아 수학적 사고력 향상에 큰 힘을 더해 줍니다. [교재 구성] 학년별 총 2권 1학년 : 1-1, 1-2 2학년 : 2-1, 2-2 3학년 : 3-1, 3-2 4학년 : 4-1, 4-2 5학년 : 5-1, 5-2 6학년 : 6-1, 6-2 [권장 학년] 초등 1~6학년
요리스타 청 11
주니어김영사 /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 201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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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조재호 (지은이), 은하수 (그림), 정혜정 (감수), 요리조리스쿨 (기획)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이다. 과학 전문 잡지인 「어린이과학동아」에서 연재 중인 작품으로, 「어린이과학동아」의 기자들이 직접 취재한 생생한 과학 정보를 담고 있다. 불의의 사고로 조선 시대에서 21세기로 넘어 온 주인공 청이의 시선을 통해 현대 음식 문화에 대한 감탄과 통렬한 비판을 함께 보여 주는 한편, 주인공들이 조선 시대 수라간의 음식 비법에 다가가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줌으로써 음식의 문화적인 의미와 요리에 관련된 과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제1화 에드워드의 눈물 제2화 청이 요리의 마법 제3화 악마의 소스는 없다! 제4화 다시 찾은 의궤 제5화 비행기에서 생긴 일 제6화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제7화 의궤 도둑이 또 나타났다고? 제8화 조선으로 돌아간다면? 제9화 뷔페를 정복하라! 제10화 한울이가 뿔났다! 제11화 세자가 되는 법 제12화 한울이와 배동은 일심동체? “몸에 나쁜 음식은 이제 그만!”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을 잡아 주고 음식 속 과학까지 배우는 최고의 요리 학습 만화 ‘도련님, 당장 멈추십시오!’ 어느 날 21세기 대한민국에 뚝 떨어진 수라간 궁녀 청이는 툭하면 패스트푸드와 군것질만 탐하는 한울 도련님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장차 세종대왕이 될 귀한 운명의 한울이지만, 지금은 그저 철없는 편식쟁이일 뿐이다. 만나기만 하면 다투기 바쁜 청이와 한울이는 요리스타 세계 대회에 한 팀으로 출전하면서 우승까지 거머쥐게 된다. 이 과정에서 한울이는 요리는 물론 과학 실력까지 능통해지면서 세자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고, 청이는 어머니의 미각을 되찾아 줄 비결이 담긴 의궤를 되찾을 희망에 부풀게 된다. 은 친근한 음식을 통해 과학 지식까지 배울 수 있는 학습 만화이다. ‘비행기에서 토마토주스가 더 맛있는 이유는?’ ‘열매는 동물에게 먹히지 않으려고 떫은맛을 낸다고?’ ‘오이를 싫어하는 유전자가 있다고?’ 등 누구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문제들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또한 ‘자기장으로 열을 내는 인덕션’ ‘해수담수화 기술’ ‘운동할 때 나오는 호르몬’ 처럼 생물, 화학, 물리 분야의 지식이 이야기 속에 녹아 있어, 어린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해 준다. 조선 시대 수라간 궁녀, 청이가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겪는 요리 대결! 음식에 담긴 생물학, 화학, 물리학 이론까지, 과학이 쉬워지는 요리의 세계! 어린이 과학 동아 최고의 인기 만화 시리즈! 각 권 소개 천재 요리 소녀의 등장 자타가 공인하는 꽃미남 요리사 한울 앞에 나타난 조선 시대의 소녀 청이. 음식의 냄새만 맡아도 재료를 알아내는 청이의 ‘절대 후각’에 주변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한편 청이는 한울이만 보면 가슴이 콩닥거리는 자신을 발견한다. 아이스크림 대결 학교 기숙사에 들어간 청이의 방은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도는 곳. 그 방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단 하나, 교내 요리스타 경연 대회에서 우승하여 A클래스의 멤버가 되는 것! 하지만 A클래스 멤버 가연의 교묘한 훼방이 시작된다. 한울 도련님의 비밀 청이는 교내 요리 경연에서 당당히 우승하고 요리스타 코리아 예선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특유의 절대 후각을 이용해 무사히 예선을 통과하는 청이. 하지만 기쁨도 잠시! 수라간에 도둑이 들어 시간 여행의 통로인 장독을 훔쳐가고 만다. 한울의 편식을 고쳐라 한울 도련님의 가장 큰 문제! 채소는 안 먹고 기름진 고기만 먹어대는 지나친 고기 사랑! 이러한 식습관이 당뇨와 같이 무시무시한 병을 불러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청이는 이참에 한울의 편식을 고치기로 결심한다. 다이어트의 비결 드디어 시작된 요리 스타 코리아 결승전의 주제는 ‘배가 부르면서 살찌지 않는 음식’, 즉 다이어트의 비결을 찾으라는 것! 청이는 하필이면 대회 당일에 코감기에 걸려서 냄새를 맡을 수 없게 된다. 그러자 미각을 잃었으면서도 음식을 맛있게 만드셨던 어머니와의 대화를 가만히 떠올려 보며 해결책을 찾아본다. 청이의 새로운 짝꿍 악녀 크리스탈은 청이의 아버지인 내금위장을 붙잡아가고, 청이가 자신을 이긴다면 아버지를 풀어주겠다고 협박한다. 청이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며 세계 대회를 준비한다. 하지만 청이와 한 팀인 앨버트에게 뜻하지 않은 사고가 벌어지면서 새로운 짝꿍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한울의 변신 청이는 한울과 한국 A팀을 이루어 차근차근 경연에 임하지만, 청이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가연과 크리스탈의 음모로 곤경에 빠진다. 한편 한울은 당당한 태도로 위기에 맞서기 시작하고, 한울의 이런 모습을 본 청이는 자꾸만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다. 용기 있는 고백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마침내 요리스타 세계 대회 4강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한국 팀의 다음 상대는 요리 강국으로 손꼽히는 중국의 첸첸과 메이린 남매! 그동안 어떤 상대를 만나도 무덤덤했던 청이의 스승, 이말녀 여사도 이번만큼은 눈에 띄게 긴장한다. 역대 최강의 상대, 중국 팀과의 흥미진진한 결전이 펼쳐진다. 악마의 소스 드디어 요리스타 세계 대회 결승전에 진출한 청이와 한울. 때마침 기억을 되찾은 피에르 권이 ‘악마의 소스’를 만든 사람이 프랑스 팀의 에드워드라고 털어놓고, 마침내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청이는 반드시 프랑스 팀을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한 사람을 위한 요리 검은 속셈을 드러낸 프랑스의 천재 요리사 에드워드는 악마의 소스를 완성하기 위해 우승하려고 한다. 최강의 요리 실력자답게 세계 3대 진미인 푸아그라, 캐비어, 송로 버섯을 경연 음식으로 내놓고 기선을 제압한다. 한편 이에 비해 너무도 소박한 밥상을 차린 한국 팀. 그러나 여기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
다산기획 / 잔 부아예 지음, 롤랑 가리그 그림, 임희근 옮김 / 201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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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기획
논술,철학
잔 부아예 지음, 롤랑 가리그 그림, 임희근 옮김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일방적으로 지식을 제공하지 않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가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으며 이야기를 펼쳐간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은 같은 행동을 했지만 이유는 저마다 달랐다. 서로 다른 철학을 갖고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이 철학이다. 이런 어린이들의 생각은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도 연결된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어가며 옳고 그름에 관해 스스로 질문하고 앞서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 만날 수 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더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철학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서문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하갖 등장 인물, 유진, 지오, 마리 그리고 필로 1. '나'라면 어떻게 행동할까? 2. |루소|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3. |칸트|가치 있는 도덕이란 무엇일까? 4. |니체|가장 보람 있고 유일한 도덕을 따르라 5. 나는 어떤 철학자일까?“왜”라고 묻는 어린이야말로 최고의 철학자!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면 어린이들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문제를 스스로 묻고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키워주는 ‘지혜의 숲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의 첫 권입니다. 첫 권에서는 옳고 그름이 무엇인지를 살펴봅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일방적으로 지식을 제공하지 않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가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를 물으며 이야기를 펼쳐갑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아이들은 같은 행동을 했지만 이유는 저마다 달랐습니다. 서로 다른 철학을 갖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왜”라고 물으며 참된 것을 알기 위해 질문하고 깊이 생각하는 과정이 철학입니다. 이런 어린이들의 생각은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도 연결됩니다. 어린이들이 책을 읽어가며 옳고 그름에 관해 스스로 질문하고 앞서 같은 문제를 고민했던 철학자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나아가 책 속의 읽기 자료를 통해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회적 문제에 관해 관심을 갖고 더 깊이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며 철학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왜 그럴까”하고 생각하는 일이 바로 철학이에요 이야기는 세 명의 어린이들이 친구가 떨어뜨린 카드를 주워 돌려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생각하는 말벌 필로는 유진, 지오, 마리에게 질문을 합니다. 필로는 아이들이‘왜 카드를 되돌려주었을까’ 그 행동의 진짜 이유를 알고 싶어 합니다. 아이들의 행동은 같았지만, 마음속 이유는 각각 달랐습니다. 이렇듯 저마다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 곧 서로 다른 철학을 갖는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 역시 철학을 어렵게 생각하지만 철학은 한마디로 질문입니다. 세상의 일들을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고 “왜 그렇지?”라고 생각하는 일이 철학하기입니다. 책 속에는 많은 질문이 나옵니다. “자선단체에 스스로 만족하기 위해 돈을 낸다면 이기적인 행동일까요?”,“ 1950년대까지 프랑스에서 여학생들은 학교에 갈 때 치마를 입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왜 여자들이 바지를 입으면 부도덕하다고 생각했을까요?”,“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자신들이 평화롭게 살던 땅을 차지한 프랑스 군인을 공격한 것은 옳은 일일까요, 그른 일일까요?”이처럼『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어린이들이 삶 속에서 만날 수 있는 문제에 대해“왜”라고 물으며 어린이들을 철학의 세계로 이끌고 있습니다. ★ 어린이들의 생각을 통해 루소, 칸트, 니체의 철학과 만나 봐요 철학하는 말벌 필로가 친구의 카드를 돌려준 이유를 대해 묻자, 유진은 친구의 카드를 훔친다면 후회할 것 같다고 합니다. 지오는 벌을 받을지도 몰라 두렵다고 합니다. 마리는 카드를 잃어버린 친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돌려주는 게 당연하다고 답합니다. 그렇다면 철학자들은 옳고 그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아이들의 생각은 자연스럽게 철학자들의 사고와 이어집니다. 아이들의 생각 속에 루소, 칸트, 니체 철학의 씨앗이 숨어 있습니다. 유진의 생각에서는“인간의 본성은 선하고, 마음의 소리를 들을 준비를 갖춘 사람은 그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 루소의 철학이 숨어 있습니다.“원하는 대로 할 수 있더라도 도덕을 따르기에 인간은 위대하다”고 한 칸트의 철학은 지오와 비교해 볼 만합니다. 마리의 생각은 “나의 내면에서 가장 의미 있고 보람 있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 니체의 철학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렇듯 왜라고 질문하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철학하기를 익힐 수 있고 그동안 어렵다고만 생각해온 철학자들의 사상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습니다. ★ 교과서가 바뀌면 어린이들이 읽는 책도 새로워져야 합니다 2015년 개정 교육과정은‘지식 위주의 암기식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행복교육’으로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초 소양 교육을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 하나의 정답을 찾는 텍스트 암기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다양한 주제를 갖고 끊임없이 토론하며 사고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들을 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하고 정리할 줄 하는 철학하기가 필요합니다. 『철학쌤! 옳고 그름이 뭐예요?』는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옳고 그름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읽기 자료와 퀴즈 그리고 만화를 보여주고, 어린이들의 생각은 어떤지 질문합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 생각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은 자기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각이 생겨납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나는 언제 행복한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등 스스로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철학이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갈 수 있습니다. 무한경쟁과 자본이 지배하는 21세기, 인문학의 필요성을 너나없이 이야기하는 것 역시 자신의 삶을 의미 있는 것으로 만들어가는 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의미 있게 만들어 줄 수는 없습니다. 오로지 나만이, 나의 철학이 있는 사람만이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는 것은 사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라고 한 스피노자의 말처럼 어린이들이 철학을 배운다는 것은 곧 자신을 찾아가고 삶의 주인이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초등 필수 영단어 Vocabulary
아이앤북(I&BOOK) / 조희정.황보민정 지음 / 200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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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
학습참고서
조희정.황보민정 지음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생이 알아야 할 단어 1800개를 골라 주제별로 나누어 수록하였다. 각 주제별로 학년과 교과 단원을 표기하였으며, 단어를 이용한 예문과 해석을 실었다. 지루한 구성을 피하기 위해 본문의 영단어를 활용한 다양한 영어 상식을 담았다. 책 말미에는 본문의 단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한글 색인과 영어 색인을 모두 실었으며,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을 공부할 수 있도록 mp3 파일 CD가 포함되어 있다.1. 사람과 직업 - 사람/ 가족/ 신체/ 건강/ 감정/ 직업 2. 인사 - 인사/ 축하/ 여러 가지 인사 표현 3. 시간과 계절 - 날짜와 시간/ 기념일/ 계절/ 날씨/ 달에 대해 알아보자 4. 물건과 색깔 - 물건 사기/ 물건 이름/ 옷/ 색깔 5. 운동과 여가 - 운동/ 교통/ 여행/ 이렇게 쓰면 안 돼요 6. 장소와 위치 - 장소/ 방향/ 나라/ 금지하는 문구 7. 음식 - 음식 8. 자연 - 자연/ 미국의 속담 9. 동물 - 동물/ 동물의 새끼들은 어떻게 부를까? 10. 집 - 집/ 거실/ 침실/ 욕실/ 주방 11. 학교 생활과 수업 - 학교/ 수업/ 수학/ 단위 알아보기/ 음악/ 교실/ 운동장/ 관사 알아 보기 12. 동작과 상태 - 동작/ 상태/ 비교/ 영어 시간에 선생님은 어떤 말을 할까?주제별로 외우는 효과적인 영단어 학습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 영단어 1800개 수록! 미국 초등 교과서 필수 단어 수록! 멋진 집을 짓기 위해서는 우선 좋은 재료를 준비해야 하듯이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어를 많이 알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해 줍니다.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초등학생에서부터 중학교 영어로 넘어가려는 학생들을 위해 교육부 지정 초등 필수 단어와 예비 중학 영단어를 수록했습니다. 단어를 효과적으로 암기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나누었고, 각 장에 해당하는 학년과 단원을 표기하여 학교 수업과 연결시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교과서에 나오는 익숙한 예문과 해석을 통해 암기를 돕고 있습니다.
크리스탈 보석 만들기
토이트론 /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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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자연,과학
토이트론 편집부 (지은이)
퓨처사이언스 시리즈 중 화학실험교실 놀이이다. 체험을 통해 크리스탈 주얼리를 만들 수 있으며, 물질의 화학작용을 통해 크리스탈이 자라는 원리를 배울 수 있다.제품 특징 *이 제품은 퓨처사이언스 제품 중 화학실험교실 놀이 입니다. *체험을 통해 크리스탈 주얼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물질의 화학작용을 통해 크리스탈이 자라는 원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 퓨처사이언스는 다양하게 모을수 있는 신나는 과학완구 시리즈 입니다 * 흥미로운 화학작용을 배우면서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 놀이로 배우는 신나는 과학세상! *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즐겁게 과학을 배우는 제품입니다 * 체험을 통해 과학을 좀 더 알기 쉽게 접근하도록 제작된 제품입니다 내용물 알룸 파우더(알루미늄 칼륨 황산), 석회가루, 파란색/노란색 액체 색소, 뚜껑이 있는 투명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틀, 반지 베이스2개, 반지 뚜껑 2개, 하트 로켓 팬던트, 목걸이 줄, 비커, 섞는 막대6개, 파이프 청소솔, 낚시줄, 장갑, 스푼, 컬러 설명서, 안전 안내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이미애 (지은이), 백대승 (그림) /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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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그림책
이미애 (지은이), 백대승 (그림)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첫 번째 마당 호랑이 형님 두 번째 마당 호랑이와 빚꾸러기 세 번째 마당 눈썹 뽑은 호랑이 네 번째 마당 딸랑 귀신 붙은 호랑이 다섯 번째 마당 호랑이 요술 보자기 여섯 번째 마당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일곱 번째 마당 호랑이 꼬리 낚시 여덟 번째 마당 호랑이 처녀의 사랑우리 문화와 의식 속에 깊숙이 뿌리내린 호랑이! 호랑이가 나오는 정겨운 옛이야기 여덟 편 예로부터 호랑이는 ‘호환’이라는 말이 생길 만큼 무섭고 두려운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우리 생활과 의식 속에 친숙하게 자리 잡은 동물 또한 호랑이입니다. 건국신화에서부터 호랑이가 등장하지요. 우리나라 지도 모양도 호랑이가 웅크리고 있는 모습이라 생각하고, 88년 올림픽에서는 호랑이를 캐릭터화한 ‘호돌이’가 마스코트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호랑이는 우리 옛이야기 속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팥죽할멈과 호랑이』, 『호랑이와 곶감』 등 호랑이가 등장하는 유명한 옛이야기가 그걸 증명하지요. 잘잘잘 옛이야기마당 첫 권인 『무서운 호랑이들의 가슴 찡한 이야기』는 이렇게 예로부터 우리 생활 깊숙이 존재감을 가져 왔던 호랑이와 관련된 여러 설화와 민담들 중에서 특징 있는 호랑이 이야기 여덟 편을 엄선하여 담았습니다. 우리 옛이야기의 뼈대는 살리고 재치 있는 입말로 다시 쓴 글과 호랑이를 재해석하여 독특하고 현대적으로 어우른 그림을 통해 호랑이가 등장하는 여덟 색깔 옛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 시리즈 소개 ‘잘잘잘 옛이야기마당’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친근한 옛이야기를 소재별로 모은 옴니버스 형식의 전래 그림책입니다. 권마다 하나의 소재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옛이야기를 모아 엮은 것이지요. 이야기 고개를 잘잘잘 넘어가듯 한 편 한 편 구수한 입말로 구성하여 화롯가에서 할머니와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던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담아내고자 했습니다. 또한 하나의 소재에 대해 여러 이야기를 한꺼번에 볼 수 있어 그것과 관련된 옛날 사람들의 관점과 문화·생활상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어허, 요놈 좀 보게.’ 호랑이는 기가 딱 찼지.어쩌다 만나는 사람들은 으르렁거리는 소리만 듣고도 걸음아 나 살려라 천길만길 내빼기 바빴거든. 언제나 그런 모습만 보다가 당돌하게 인사부터 하는 총각이 도리어 신기했지. 총각은 간절하게 입을 열었어.“호랑이님, 부탁이 있어서 찾아왔습니다.”호랑이는 눈을 끔벅끔벅, 총각이 하는 말을 들어 보기로 했지.“우리 어머니께서 큰 병에 걸리셨는데 호랑이 눈썹을 달여 먹으면 나을 수 있답니다. 호랑이님께 눈썹을 얻어 어머니께 달여 드린 다음 제 목숨을 호랑이님께 바치겠습니다. -<눈썹 뽑은 호랑이> 중에서- “아유, 아유. 저놈 좀 봐. 토실토실 살찐 데다 내가 잡아먹기 쉬우라고 옷까지 벗었네.”호랑이는 너무 좋아서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어. 한바탕 속 시원히 웃은 다음에 농부를 잡아먹고 싶었지. 하지만 그 자리에서 그렇게 웃어 대다가는 웃음소리에 놀라 농부가 달아날 게 뻔하잖아. -<깔깔깔 호랑이 웃음보> 중에서-
이해의 선물
길벗어린이 / 폴 빌리어드 지음, 배현주 그림, 김영진 옮김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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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명작,문학
폴 빌리어드 지음, 배현주 그림, 김영진 옮김
교과서에 수록되었던 이 작품은 한 소년이 유년기 시절에 만난 사탕가게 주인 위그든 씨로부터 받은, 향기로운 선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모습으로 아이들을 맞이하던 사탕가게 주인 위그든 씨는 결코 서두르거나 화를 내는 법이 없다. 아이들이 마음에 드는 사탕을 고를 때까지 몇 번씩 마음이 바뀌어도, 때로는 은박지에 싼 체리 씨를 사탕 값으로 내밀어도 말이다. 그는 돈이 무엇인지도 잘 몰랐던 순수한 어린 소년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최고로 멋진 지혜를 발휘한다. 이런 위그든 씨의 깊고 따뜻한 배려는 훗날 소년이 어른이 된 뒤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세대를 이어 전해질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생애 최고의 유산을 물려 준 것이다. 《이해의 선물》은 폴 빌리어드의 자전적 에세이 《Growing Pains》에 실려 있는 단편 중 하나다. 그간 소개되었던 요약 번역본이 아니라 원작 전문을 새롭게 번역하였으며, 작품 속의 시대 상황을 생생한 복식 문화와 풍경으로 되살려 원작의 감동을 좀 더 깊게 느낄 수 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이어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세대를 넘어 지키고 전달해야 할 가치는 무엇일까? 이 그림책은 그런 물음에 대해 가장 명쾌하면서도 감동적인 답을 우리에게 선물한다.위그든 씨의 따뜻한 배려가 남긴 이해의 선물! 작가는 이 작품에서 아직 남아 있는 어린 시절의 기억 중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행복한 기억은 위그든 씨의 사탕 가게에 얽힌 추억이라고 회상합니다. 많아야 네 살 정도였던 어린 시절, 겨우 1센트쯤밖에 안 하는 사탕들로 가득 찬 가게였지만 소년에게는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로 가득 차 있던 그 멋진 가게의 향기를 생생하게 떠올리며 글은 시작됩니다. 소년은 어느 날, 혼자 힘으로 사탕가게에 찾아갑니다. 형형색색의 달콤한 사탕들이 끊임없이 소년을 유혹했기 때문이지요. 소년은 봉지 두 개를 사탕으로 가득 채운 뒤 위그든 씨에게 당당하게 내밀고, 위그든 씨는 소년에게 묻습니다. “너, 이만큼 살 돈은 있니?” 소년은 망설임 없이 대답합니다. “그럼요, 저 돈 엄청 많아요.” 그리고 주먹을 뻗어 위그든 씨의 손바닥에 반짝이는 은박지로 싼 체리 씨를 좌르르 떨어뜨립니다. 위그든 씨가 말없이 그 체리 씨를 바라보는 그 찰나의 순간, 책을 읽는 우리의 마음에도 잠시 정적이 흐릅니다. 위그든 씨는 가벼운 한숨과 함께 이렇게 말합니다. “아니, 너무 많구나. 잠깐 기다려라. 거스름돈을 갖다 줄 테니.” 그리고 1센트 동전 두 개를 소년에게 내어 줍니다. 우리는 위그든 씨의 깊고 지혜로운 배려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아이의 순수함을 고스란히 지켜주었던 진짜 어른이기 때문이지요. 그 당시 위그든 씨의 이런 마음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어린 소년은 성장하여 훗날 열대어 가게를 운영하면서 비슷한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그때 그에게 밀려온 깨달음! 그는 그제야 위그든 씨가 준 이해의 선물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 되고, 그 선물을 또 다른 아이들에게 그대로 물려줍니다.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해 어떤 이해의 선물을 마련하고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평생 동안 사탕가게의 방울소리를 마음에 간직하며, 그때의 기쁨과 설레임을 간직하며 살아갈 것입니다. 배려와 사랑의 의미를 갖게 해 준 위그든 씨의 위대한 선물, 이제 우리 아이들에게 전달해 줄 차례입니다. 주옥 같은 단편 문학들을 모아 그림책으로 꾸민 작가앨범 시리즈, 7년 만에 《이해의 선물》로 재탄생하다! 1996년 시리즈의 첫 권 《폭죽소리》를 시작으로, 《소나기》, 《만년 샤쓰》, 《메아리》, 《나비를 잡는 아버지》, 《들꽃 아이》, 《꽃그늘 환한 물》 등 국내의 완성도 높은 단편 문학을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문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 작가앨범 시리즈가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의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올해부터 새롭게 출간되는 작가앨범 시리즈는 국내의 단편 문학은 물론, 세대를 넘어 감동을 전하는 전 세계의 다양한 단편 문학을 소개합니다. 문학 작품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 초등학생은 물론, 전 세대와 연령을 아우를 수 있는 훌륭한 작품만 엄선하여 국내 최고의 화가들과 함께 새롭고 깊이 있는 그림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이해의 선물》은 작가앨범의 여덟 번째 작품입니다. 교과서에 실리기도 했던 이 작품은 폴 빌리어드의 자전적 에세이 《Growing Pains》에 실려 있는 단편 중 하나입니다. 그간 소개되었던 요약 번역본이 아니라 원작 전문을 새롭게 번역하였으며, 작품 속의 시대 상황을 생생한 복식 문화와 풍경으로 되살려 원작의 감동을 좀 더 깊게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앨범 시리즈와 함께 깊이 있는 문학 그림책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기 바랍니다.p.16이 눈깔사탕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탕 중 하나였다. 쪽쪽 빨지 않고 저절로 녹도록 입 안에 가만히 물고 있기만 하면 눈깔사탕 한 개만으로도 오후 한나절을 너끈히 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눈깔사탕은 양파처럼 여러 겹으로 되어 있었는데 각 겹마다 색깔이 달랐다. 그 덕에 중간중간 입에서 꺼내 내가 지금 무슨 색깔을 빨아먹고 있는지를 기쁘고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확인할 수도 있었다. 아니, 이 정도만으로는 성에 안 차는 아이들을 위해 마지막 겹까지 다 녹여 먹고 나면 속에선 견과 비슷한 알맹이가 나타났다. p.30 순간 까마득한 과거에 위그든 씨가 내게 물려준 유산의 여파가 온전히 느껴졌다. 나는 그제야 비로소 내가 지난날 그 노인에게 안겨 준 어려움이 어떤 것이었는지 이해했고, 그 분이 이 문제를 얼마나 멋지게 해결했는지를 깨달았다. 내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보던 위그든 씨의 눈빛에 애를 태우며 다시 그 작은 사탕 가게에 서 있는 것만 같았다.
허팝 과학파워 1~3 세트 (전3권)
서울문화사 /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 2018.04.23
25,000
서울문화사
자연,과학
유경원 (지은이), 이연 (그림), 허재원(허팝) (감수), 정효해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동영상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 현직 초등학교 과학교사가 허팝 동영상 중 재미있고 실험을 뽑아,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해당 동영상의 과학 원리를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학습 콘텐츠 페이지로 구성하였다.허팝 과학파워 1 허팝 과학파워 2 허팝 과학파워 3[허팝 과학파워]는 유튜브 인기 크리에이터 허팝의 캐릭터를 사용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허팝의 동영상 속 숨어있는 과학 원리를 초등교과에 맞춰 풀어낸 과학 학습만화입니다. 현직 초등학교 과학교사가 허팝 동영상 중 재미있고 실험을 뽑아, 각 권 당 2개의 과학 테마를 정하고, 해당 동영상의 과학 원리를 초등 과학 교과에 맞춰 학습 콘텐츠 페이지로 구성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만화 속에는 과학 원리에 대한 호기심을 일깨워주는 생활 속 과학 이야기가 녹아 있습니다. 만화를 읽은 후 학습 콘텐츠 페이지에서 해당 실험의 동영상을 QR코드로 확인하며, 즐겁게 초등 과학 교과 속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마리 퀴리
동아일보사 / 민봄내 지음, 김선영 그림, 씨랜서 기획 / 20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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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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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
인물,위인
민봄내 지음, 김선영 그림, 씨랜서 기획
위인들의 재능이야기 시리즈 22권.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으로,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준다. 22권에서는 도전과 노력으로 신화가 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에 대해 다룬다.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를 통해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도와준다.서문 - 자신을 불사른 열정과 인내의 과학자, 마리 퀴리 2 마리 퀴리 8 마리 퀴리의 재능 지도 10 만화로 보는 마리 퀴리 12 Part1 유년기 언니들의 책을 읽다 36 아버지의 서재 42 나의 조국 폴란드 48 슬픈 이별 54 Part2 청소년기 금메달 남매 64 배움의 약속 69 Part3 청년기 프랑스를 꿈꾸며 78 첫 여학생, 최고의 졸업생 85 학문의 동반자를 꿈꾸다 92 Part4 성년.노년기 박사능 과학을 개척하다 100 비극, 그리고 침묵의 시간 113 전쟁터로 나선 모녀 118 자신을 불사르며 124 마리 퀴리 따라 하기 128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인물 도전과 노력으로 신화가 된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아버지의 서재에서 실험기구를 가지고 놀던 소녀 마리 퀴리는 1867년 폴란드의 수도 바르샤바에서 오남매의 막내딸로 태어났어요. 부모님이 교사였고 언니 오빠들이 많았던 터라 일찍부터 혼자 글을 익혔어요. 러시아어와 프랑스어를 할 줄 아는 아버지는 마리아를 무릎에 앉혀 놓고 외국 동화를 읽어 주었고, 어머니는 폴란드의 역사를 옛날이야기처럼 들려주었지요. 언니들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동생인 마리에게 가르쳐주었어요. 어릴 때부터 마리 퀴리가 언어 능력이 뛰어나고 총명했던 건 자상하고 다정한 가족들 덕택이었지요. 마리 퀴리가 어린 시절 과학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도 아버지 때문이었어요. 과학 교사였던 아버지의 서재에는 각종 실험도구들이 많았어요. 실험도구를 신기해하는 딸에게 아버지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곤 했어요. 이런 가정환경은 마리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지요. 여성 과학자가 드물었던 시대에 태어난 마리 퀴리가 과학자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건 부모님과 가정환경이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에요. 6년간 가정교사를 하며 대학진학의 꿈을 버리지 않은 마리 퀴리 마리 퀴리가 어린 시절, 폴란드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었어요. 학교에서 폴란드어의 사용이 금지되는 암울한 시기였지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들어간 공립학교 역시 폴란드어 사용이 금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폴란드에 적대적이었어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한 마리 퀴리는 이번에는 대학에 진학할 수 없었어요. 당시 폴란드에서 증등학교를 졸업한 여성들은 대부분 결혼을 했어요. 여성 차별 때문에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이 막혀있었거든요. 외국 대학에 가자면 많은 돈이 필요했기에 꿈조차 꾸기 어려운 형편이었지요. 보통의 사람이라면 이쯤에서 포기했겠지만 마리 퀴리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먼저 마리 퀴리가 언니의 학비를 대고 그다음 언니가 마리 퀴리가 대학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학비를 도와주자고 제안해요. 마리 퀴리는 돈을 벌기 위해 무려 6년 동안이나 가정교사로 일하면서 한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았어요. 오히려 그 과정 속에서 과학자의 길로 한발 한발 다가섰던 집념의 소유자랍니다.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하다 어렵사리 파리의 소르본 대학에 입학한 마리 퀴리는 공부에 대한 열정을 드디어 마음껏 쏟아내요. 폴란드인이라는 차별, 여성이라는 편견, 춥고 가난한 생활을 이겨내고 최고의 성적으로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소르본 대학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첫 여성으로 기록되었지요. 대학을 졸업하고 동료 과학자인 피에르 퀴리를 만나 결혼을 하며 더욱 연구에 몰두해요.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해 방사능 과학을 개척한 퀴리 부부는 공동으로 노벨상을 수상하기에 이릅니다. 마리 퀴리는 세계적인 명성을 쌓았지만 과학자의 사명과 인류에 대한 사랑을 결코 잊지 않았어요. 마리는 특허를 신청했다면 큰돈을 벌 수 있었을 라듐 분리 기술을 공개했어요.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자 목숨을 건 의료 활동을 벌었어요. 과학은 인류를 위해 봉사해야 한다는 생각을 실천한 것이지요. 그러기에 마리 퀴리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열정의 과학자로 기억되고 있어요. [시리즈 소개] 업적이 아니라 ‘재능과 능력’으로 다시 보는 신개념 인물 이야기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 몸, 소리, 공간, 논리, 자연, 언어-우리 아이의 재능은 어디에 있을까?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 시리즈는 다중지능이론과 교육심리 등 최신 이론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몸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소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공간(그림)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논리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연으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언어로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 ‘자아성찰 능력’ 등 각각의 능력에 따라 인물을 구분하여 소개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시리즈는 MBC 프로그램 〈재능 무한대〉의 한 코너로 소개된 ‘위인들의 재능 이야기’를 확장한 것이다. 특히 이 책이 구성 면에서 인물의 일생을 나열하는 데 그치는 기존의 위인전과 차별화되는 점은 다음과 같다. 1. 재능 발달 지도: 위인들의 어린 시절부터 성년기까지 재능과 능력이 어떻게 발전해 갔는지 한눈에 보여주는 일종의 나침반으로, 커리어맵이라고도 한다. 이 재능 발달 지도를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신이 어떤 재능의 싹을 가지고 있는지, 있다면 그 재능을 어떻게 계발시킬 것인지를 스스로 생각하게 된다. 2. 만화로 보는 위인의 생애: 위인의 일생에서 중요한 순간들을 만화로 재구성해 처음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쉽게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단계별로 다시 읽는 위인의 생애: 앞서 만화로 본 장면들을 연상하며 어린이들이 다시 한 번 위인의 삶을 자세히 읽게 된다. 이때 위인의 생애를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년기, 노년기로 구분하여 시기별로 위인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자신의 재능을 키워 나갔는지 이야기식으로 들려 준다. 4. 위인 따라 하기: 실제로 어린이들이 각 인물의 특징적인 재능을 따라할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5. 재능 스티커: 어린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확인해 보는 데 사용하는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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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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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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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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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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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초록귤(우리학교)
16,2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다시 하면 되지 뭐
5
마음 그릇
6
공기놀이할 사람, 여기 여기 모여라!
7
피니토
8
다 모여 편의점
9
꽃에 미친 김 군
10
옛날옛날 늑대가 돌아다니던 시절에
1
처음 읽는 삼국지 4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3
에그박사 18
4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5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10 : 시간
6
긴긴밤
7
라면 사면 과학 드립니다
8
Go Go 카카오프렌즈 자연탐사 15 : 유라시아 대초원
9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 행운의 갈림길 4
10
돈 주운 자의 최후
1
사춘기는 처음이라
클랩북스
17,100원
2
시간을 건너는 집
3
성장하는 너에게 들려주는 철학자의 한 문장
4
하루 한 줄, 나를 지키는 필사책
5
파란 파란
6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7
기억 전달자
8
순례 주택
9
아몬드 (청소년판)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3
안녕이라 그랬어
4
향기로운 꽃은 늠름하게 핀다 19 (더블특전판)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7
2026 선재국어 최우선 봉투 모의고사
8
완벽한 원시인
9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10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