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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의 모든 것
재승출판 / 대한이비인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 지음 / 2017.10.17
15,000원 ⟶ 13,500원(10% off)

재승출판건강,요리대한이비인후과학회.대한이비인후과학회 지음
대한민국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쓴 <대한민국 최고 의사들이 알려주는 갑상선암의 모든 것>의 개정판. 갑상선암에 대한 갑상선과 갑상선암을 둘러싼 여러 오해를 해소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며, 올바른 치료방법과 이후 삶의 질까지 높여줄 치료법을 설명한다. 갑상선과 갑상선암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고, 최근 개정된 미국 갑상선학회 진료 가이드라인과 공동암위원회 병기지침을 반영했다. 또한 Q & A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갑상선암과 싸워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어 투병과정을 소개한다.개정판에 부쳐-환자 맞춤형 갑상선암 치료를 향하여 발간에 부쳐-히포크라테스 선서 시작하며-중용을 지키는 갑상선암 치료 CHAPTER 1 갑상선이란 무엇인가? 우리 몸의 난로 갑상선 나비 모양의 갑상선 우리 몸의 장작 갑상선호르몬 갑상선호르몬의 생성과정 CHAPTER 2 여러 가지 갑상선 질환 갑상선 양성결절 갑상선 결절 중 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는? 갑상설관낭종 갑상선 기능항진증 갑상선 기능저하증 Q & A 갑상선에 양성결절이 있다는데 안심해도 되나요? 1년 전에는 갑상선 양성결절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갑상선암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된 건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출산 후 미역국을 많이 먹는데 괜찮은가요? 음식과 갑상선 질환이 관련이 있나요? 갑상선암 수술 후 생선회나 생채소 등의 날것을 먹어도 되나요? CHAPTER 3 갑상선암의 종류와 특징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역형성암 Q & A 갑상선암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엄마가 갑상선암에 걸렸다면 자녀도 갑상선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나요? 갑상선암의 발생이 먹는 것과 관계가 있나요? 갑상선암을 예방하는 음식이나 유발하는 음식이 있나요?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에게도 갑상선암이 생기나요? 남성과 여성의 갑상선암에 차이가 있나요?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을 많이 했는데 이것이 갑상선암의 원인이 될 수 있나요? 요즘 일본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하다고 들었는데 갑상선암과 관련이 있나요? CHAPTER 4 갑상선암의 증상과 진단방법 갑상선암은 어떤 증상을 보이나? 갑상선암은 어떻게 진단하나? 갑상선암의 병기는 어떻게 구분하나? Q & A A병원에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확인을 위해 다른 병원에서 다시 진단받을 필요가 있나요? 정말 초음파검사로 갑상선암을 확인할 수 있나요? 세침흡인검사를 했는데 암은 아니었습니다. 이후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갑상선암 자가진단법이 있나요? 목에 무언가 걸린 느낌이고 기침이 나는데 갑상선암과 관련이 있나요? 림프절 전이를 알기 위한 검사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수술 전 검사에서 피막 침범이 의심된다고 합니다. 피막 침범이란 무엇인가요? 세침흡인검사 때 시행하는 BRAF 유전자검사란 무엇인가요? 건강검진 때 갑상선 혈액검사에서 아무 이상이 없었는데 어떻게 갑상선암이 진단될 수 있나요? CHAPTER 5 갑상선암의 치료 갑상선암 최선의 치료방법 암 진단 후 적절한 수술시기 전절제와 반절제 Q & A 갑상선암 수술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갑상선암을 수술하지 않고 약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고주파치료라는 치료법도 있다는데 무엇인가요? 갑상선암을 진단받은 후에 목이 불편합니다. 빨리 수술해야 하나요? 임신 중인데 갑상선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희 어머님이 고령이신데 수술해도 될까요? 수술 시 전신마취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갑상선암 수술 후에는 꼭 갑상선호르몬을 복용해야 하나요? 갑상선을 다 제거했는데 왜 재발하나요? 갑상선암은 재발해도 다시 치료가 가능한가요? 수술 후 병리조직검사 결과를 보니 암이 작아졌다는데 정말 그럴 수 있나요? CHAPTER 6 갑상선암의 수술방법 목 절개를 통한 갑상선 절제술 내시경과 로봇 갑상선 수술 Q & A 내시경 수술이나 로봇 수술은 어떤 경우에나 선택할 수 있나요?. 내시경 수술이나 로봇 수술을 하면 정말 흉터가 안 생기나요? 내시경 수술과 로봇 수술의 차이는 뭔가요? 수술시간은 왜 이렇게 차이가 나나요? CHAPTER 7 갑상선암의 림프절 전이 및 국소진행된 경우의 수술 주요 구조물 보존이 중요한 갑상선암 수술 기도와 식도 침범 후두신경 침범 측경부 림프절 전이 전이와 재발의 치료과정 Q & A 림프절로 전이됐다는데 큰 흉터가 남는 림프절 절제술 대신 전이가 확인된 림프절만 제거하면 안 되나요? 림프절을 많이 떼어냈습니다. 면역 기능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갑상선 반절제를 했는데 수술 후 조직검사를 해보니 중심경부 림프절에 전이가 발견됐습니다. 반대편 갑상선 절제술을 다시 받아야 하나요? 갑상선암은 전이가 있어도 예후가 나쁘지 않다고 하던데요? 수술 후 팔의 기능이 떨어졌는데 언제 다시 돌아오나요? CHAPTER 8 수술 후 관리 수술 직후 관리 퇴원 후 관리 Q & A 수술 후 얼마 동안 입원하나요? 수술하고 나면 많이 아픈가요? 갑상선을 제거하면 피곤함을 많이 느끼나요? 흉터를 최소화할 방법이 있나요? 제가 켈로이드 체질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CHAPTER 9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수술 후 발생하는 칼슘저하증 음성변화 수술부위 출혈 피부흉터 장액수종 측경부 림프절 절제술과 관련된 합병증 수술진행과 관련된 합병증 Q & A 갑상선암 수술 후 목에 불편감이 느껴지는데 완화하는 운동이 있나요? CHAPTER 10 퇴원으로 끝나지 않는 갑상선암 치료와 경과관찰 Q & A 몸에 들어간 방사성요오드는 어떻게 작용하나요? 방사성요오드치료는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가요? 갑상선암 수술 후 임신이 가능한가요? 방사성요오드치료 후 가족이나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나요? 폐 전이는 어떻게 치료하죠? 폐 전이가 있으면 오래 못 사나요? 방사성요오드치료의 부작용으로 침샘 후유증이 있다는데 이게 뭔가요? 방사성요오드치료 전 저요오드식은 어떻게 하나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후 앞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은 음식과 생활습관에는 무엇이 있나요? 갑상선암 치료와 투병-실제 이야기들 힘든 투병생활 끝에서 나를 찾는 여행 갑상선암은 로또암? 로또암! 어느 부부의 갑상선암 체험 가족 모두 살펴야 하는 갑상선 수질암 한국에서의 갑상선암 치료 의사도 피해갈 수 없는 갑상선암 나를 한 뼘 성장시킨 갑상선암 더 좋은 의사가 되겠다는 다짐 내 마음속 슬픈 미소 갑상그릴라 카페 이야기 마치며-갑상선암 환자들 그리고 그 암을 치료하는 의사들의 이야기가파른 증가세를 보이는 갑상선암 요즘 언론을 통해서 갑상선암 검사와 치료에 대해 많은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과잉진단과 과잉치료라는 의견과 아무리 느릿느릿 진행한다고 해도 암은 암이기 때문에 반드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우리나라의 갑상선암 환자 수는 여성은 2,808명에서 33,562명으로 남성은 517명에서 7,006명으로 매년 평균 23.7퍼센트씩 증가했으니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 기간에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도 증가하는 추세지만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증가율 1위를 보이고 있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우리나라 의사들이 과잉검진하여 환자를 너무 일찍 많이 발견했다는 주장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이 증가했다는 주장도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에서 갑상 선암이 증가했다고 생각할 만한 과학적인 근거가 몇 가지 있다. 첫째 보건복지부 중앙암등록본부 통계를 보면 2001년부터 10년간 소아 및 청소년에서 갑상선암 발생 수가 연간 91명에서 209명으로 2.3배 증가했다. 이 환자들의 대부분은 건강검진이 아니라 목에 혹이 만져져서 병원에 갔다가 진단받은 경우이니 과잉진단에 의한 것이 아니다. 또 이 기간에 같은 연령대의 다른 암은 증가하지 않았다. 둘째 스웨덴에서 이민자를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동일한 환경 아래에서도 동아시아에서 이민을 온 경우 갑상선암 발병률이 다른 지역 이민자의 평균보다 2배 이상 높다는 보고가 있다. 셋째 부모, 형제, 자식 등 직계가족 가운데 2명 이상의 갑상선암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볼 때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보다 발생률이 9.6퍼센트 높다. 이는 우리나라가 갑상선암의 유전성 소인이 높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여기에 더해 1986년 체르노빌이나 2011년 후쿠시마 등 원자력발전소 사고로 누출된 방사능이 원인이 된 갑상선암이 늘고 있어 마냥 조기발견이나 과도한 검진 탓만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갑상선암 최선의 치료방법은 수술 과잉진단만큼이나 의견이 분분한 것이 치료에 대한 생각이다. 어차피 갑상선암은 천천히 자라므로 수술 없이 그냥 둬도 된다는 의견과 아무리 천천히 자라도 암은 암이라서 암세포가 자라거나 전이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후 삶의 질을 생각해서라도 최대한 빨리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환자들 중 의사가 수술을 권하면 수술 말고 다른 치료방법은 없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일본에서는 수술하지 않고 관찰하는데 왜 이 병원은 수술부터 권하느냐고 따지듯이 묻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사정은 이렇다. 일본에는 20군데가 넘는 유명 갑상선센터가 있고 그중 2군데에서만 아주 경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되는 환자 가운데 원하는 환자에게 동의를 받은 후 정기적인 검사와 관찰을 한다. 이 가운데서도 약 10퍼센트에서 30퍼센트는 암이 더 자라거나 림프절로 전이해서 결국 수술을 하게 된다. 따라서 고령자에게 발견된 착하게 생긴 암은 좀 더 지켜보고, 40세 이하의 젊은 환자에게서 발생한 갑상선암은 적극적으로 치료하도록 여러 진료지침이나 논문에서 권고하고 있다. 환자와 암의 진행정도와 상태에 따라 적절한 치료방법이 선택되어야 하는 건 기본인데, 갑상선암은 ‘착한 암’이니 ‘거북이암’이니 하며 수술을 거부하다가는 위험해질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알려주는 갑상선암의 모든 것 《대한민국 최고 의사들이 알려주는 갑상선암의 모든 것》은 대한이비인후과학회와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의 의사들이 함께 모여 갑상선과 갑상선암을 둘러싼 여러 오해를 해소하고,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하며, 올바른 치료방법과 이후 삶의 질까지 높여줄 치료법을 설명한 책이다. 갑상선과 갑상선암이란 무엇인지, 치료는 어떻게 하는지, 수술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방사성 요오드 치료법이란 무엇인지, 전이됐을 경우 어떻게 치료하는지 등 갑상선과 갑상선암에 대해 꼭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내용을 담았고, 최근 개정된 미국 갑상선학회 진료 가이드라인과 공동암위원회 병기지침을 반영했다. 또한 Q & A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갑상선암과 싸워 이겨낸 사람들의 이야기도 실어 투병과정을 소개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이비인후과 의사들이 쓴 《대한민국 최고 의사들이 알려주는 갑상선암의 모든 것》은 갑상선암에 대해 가장 최신의, 가장 정확한, 가장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쉬운 말로 쓰였다고 자부한다.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2학년 편 2
㈜소미미디어 / 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 2021.05.06
7,500원 ⟶ 6,750원(10% off)

㈜소미미디어소설,일반키누가사 쇼고 (지은이), 토모세 사쿠 (그림), 조민정 (옮긴이)
새로이 들어온 1학년의 공격을 회피한 아야노코지. 하지만, “설마 아야노코지가 만점을 받다니, 나는…… 마치 마술이라도 본 듯한 기분이야.”──수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여파가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그런 중, 시험 결과를 본 호리키타는 약속대로 학생회에 들어가기로 한다. 오는 자를 마다하지 않는 나구모는 이를 받아들이지만,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모양인데…….화이트 룸생의 독백변해가는 학교생활흘러가는 나날다가오는 여름, 격전의 예감1학년, 3학년들의 싸움권유폭풍 전의 고요전교생을 휩쓴 무인도 서바이벌 시험.그 시험의 전초전이 될, 인재 스카우트 전쟁이 시작된다!새로이 들어온 1학년의 공격을 회피한 아야노코지. 하지만, “설마 아야노코지가 만점을 받다니, 나는…… 마치 마술이라도 본 듯한 기분이야.”──수학 시험에서 만점을 받은 여파가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그런 중, 시험 결과를 본 호리키타는 약속대로 학생회에 들어가기로 한다. 오는 자를 마다하지 않는 나구모는 이를 받아들이지만,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는 모양인데…….카루이자와와 친구들의 관계가 조금씩 돈독해지는 등 반이 변화를 맞이하던 도중, 모든 학년이 겨루는 무인도 서바이벌 시험 개최가 발표된다. 시험은 그룹전으로, 상위 세 그룹에는 막대한 보수를 주는 반면, 하위 그룹은 퇴학 패널티를 받는다. 전초전으로 상륙 전까지 그룹을 짤 수 있게 된 결과, 모든 반을 둘러싼 인재 스카우트 전쟁이 시작된다!
하루 15분, 부부의 시간
두란노 / 마커스 워너, 크리스 코시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 2020.06.17
10,000원 ⟶ 9,0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마커스 워너, 크리스 코시 (지은이), 정성묵 (옮긴이)
갈등의 맥을 정확히 짚지 못해 고통스럽게 상처를 주고받는 수많은 부부들을 위해 '뇌과학'을 활용해 작지만 확실한 돌파구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기독교 신학을 공부하고 가르친 동시에 오랫동안 '관계와 신경과학' 분야를 연구한 저자들이 안내하는 부부 실용서이다.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이나 갈등 해결 기술이 아니었다. 관건은 부부가 함께 '기쁨'을 얼마나 자주 경험하느냐였다.들어가며. 하루 15분, 기쁨이 차오르는 부부만의 시간 Part 1 *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부부의 나날 살수록 싱글싱글한 부부, 살수록 징글징글한 부부 1. ‘같이 있으면서도 외로운’ 순간이 잦아진다면 2. ‘기쁨의 뇌과학’에서 한 줄기 빛을 만나다 3. 무심결에 새고 있는 ‘기쁨의 누수’를 막으라 Part 2 * 사랑이 자라는 ‘작지만 강력한’ 네 가지 습관 하루 15분, 부부 사랑에 물을 주라 슬기로운 부부 습관 하나. 함께 놀다 슬기로운 부부 습관 둘. 감정에 귀를 기울이다 슬기로운 부부 습관 셋. 매일 감사하다 슬기로운 부부 습관 넷. 리듬을 기르다 나오며. 기쁨이 스며든 자리, 사랑이 살아 숨 쉬다 추가 자료 감사의 말 주결혼 생활이 ‘일상’이 되고 난 뒤 우리 부부 관계는 얼마나 숨 쉬고 있는가 공감 백 퍼센트, 부부만의 속 이야기 얼마간의 기대, 얼마간의 무덤덤함, 얼마간의 아쉬움과 그리움, 그 어디쯤에서 살아가다? 갈등의 맥을 정확히 짚지 못해 고통스럽게 상처를 주고받는 수많은 부부들을 위해 ‘뇌과학’을 활용해 작지만 확실한 돌파구를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기독교 신학을 공부하고 가르친 동시에 오랫동안 ‘관계와 신경과학’ 분야를 연구한 저자들이 안내하는 부부 실용서, 《하루 15분, 부부의 시간》.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은 무엇일까? 놀랍게도 건강한 커뮤니케이션이나 갈등 해결 기술이 아니었다. 관건은 부부가 함께 ‘기쁨’을 얼마나 자주 경험하느냐였다. 부부의 정서적 · 정신적 · 육체적 하나 됨을 강화시켜 주는 ‘기쁨의 뇌과학’ 살면서 아무런 문제도 없는 가정은 없다. 다만 기쁨이 꾸준히 흐르지 않는 가정은 문제 앞에 무릎을 꿇기 쉬운 반면, 가정이 늘 기쁨을 누리면 설령 문제가 생겨도 너끈히 극복할 수 있기에 부부 관계에 흔들림이 없다. 저자들은 ‘뇌 자석, 기쁨 그릇, 온/오프 스위치, 내러티브 엔진, 거울 신경 세포’ 등 뇌과학 분야에서 최근 발견된 획기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 앞에 무너지지 않고 늘 기쁨을 유지하게 해 주는 네 가지 부부 습관을 찾아냈다. ‘함께 놀기, 감정을 경청하기, 매일 감사하기, 리듬 기르기’를 통해 함께 기쁨을 나눈 순간들 사이의 시간 간격, 즉 ‘기쁨의 갭’을 줄이라! 하루 15분 기쁨이 스며든 자리, 마침내 사랑으로 찬란하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일상에서 매일 직접 따라할 수 있는 (뇌과학에 기반한) 15분짜리 부부만의 활동들을 소개한다. 이러한 매일의 습관은 관계적인 뇌를 활성화해 회복탄력성을 높여 준다. 많은 임상을 거쳐 실제로 수많은 부부들에게서 관계 개선의 효과가 검증되었다. 이 습관이 익숙하지 않은 부부라도 이제부터 얼마든지 배우고 시작할 수 있다. 기쁨을 강화시키고 늘 기쁨을 경험하도록 뇌를 변화시키는 기쁨 활동에 매일 15분만 투자해 보라! 일회성 수련회, 한 번의 세미나로는 열매 맺을 수 없는 복잡한 부부 사이. 용기를 내 오늘부터 차근차근 함께 기쁨을 충전해 보라. 결혼 생활을 갓 시작한 신혼 부부, 오래가는 사랑을 하고 싶은 부부, 한집에 살지만 어느새 데면데면해진 부부, 나아가 이제 그만 결혼을 끝내고 싶은 부부까지 관계를 개선하고 싶으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기쁨의 갭’이란 함께 기쁨을 나눈 순간들 사이의 시간 간격이다. 이 간격이 너무 벌어지면 부부 사이에 거리가 생겨서 함께 있으면서도 외로움을 느낀다. 기쁨의 갭이 넓어질수록 작은 문제(어느 가정에나 문제는 있다)에도 가정이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린다. 기쁨의 갭이 ‘크게’ 벌어진 가정에서는 갈등이 심각해서 부부 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놓아 버린다.또한 기쁨의 갭은 부부 사이의 친밀함을 앗아 갈 뿐 아니라 그 공백을 심지어 분노로 채운다. 서로를 더욱 멀어지게 만드는 나쁜 습관들이 하나둘 나타난다. 사랑이 식은 기분을 느끼기 시작한다.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 느닷없이 “나는 더 이상 배우자를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심한 고통과 분노, 나쁜 습관들로 기쁨의 갭이 점점 벌어지면서 사랑은 서서히 식는다. 애착 중추(뇌 자석)는 뇌 밑동에, 기쁨 중추(기쁨 그릇)는 맨 꼭대기에 위치해 있다. 엄마의 자궁에서 우리의 뇌는 아래에서 위로 자라 간다. 태어난 뒤에도 뇌의 마지막 부분들은 발달을 계속한다. 뇌가 뇌머리뼈(두개골)에 도달하면 앞으로 굽기 시작한다. 따라서 뇌 앞부분은 상단부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 부분을 ‘기쁨 그릇’이라고 부른다. 이 중추가 기쁨을 경험함으로써 자라기 때문이다. 기쁨 그릇의 놀라운 점은 한계를 모르는 용량이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 계속해서 자란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지금까지 기쁨을 잘 누리지 못했다 해도 얼마든지 더 많은 기쁨을 누릴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기쁨 그릇을 채울수록 뇌의 그 부분이 자라난다. 다른 사람들과의 기쁨을 경험할수록 기쁨 그릇이 커진다. 기쁨 그릇은 최대한 크게 키워야 하며, 이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쁨 그릇이 커질수록 정서면에서나 관계면에서 더 안정된다. 기쁨 중추가 클수록 결혼 생활의 풍파를 이겨 내기가 더 쉬워진다. 기쁨 그릇의 크기는 우리의 정서적 역량을 결정한다. 정서적 역량을 다리에 빗댈 수 있다. 대형 트럭으로 몇백 년이 넘은 낡은 나무다리를 건너는 일은 위험천만하다. 그런 다리는 대형 트럭의 무게를 감당할 능력이 없다. 마찬가지로 인생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가해 오는 무게를 감당할 능력은, 기쁘게 살고, 부정적인 감정을 경험한 뒤에도 재빨리 기쁨으로 돌아가는 능력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기쁨은 문제가 발생하거나 부정적인 감정이 흐를 때에도 관계를 지켜 준다.이것이 기쁨 활동들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다. 매일 15분씩 부부가 함께 기쁨 활동들을 하면 말 그대로 기쁨의 능력이 자라난다. 그러면 정서적인 회복력, 서로에게 느끼는 애착, 자신의 본모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다. 결혼을 춤이라고 한다면 우리 대부분은 최대한 서로 가까워지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너무 깊이 사랑에 빠져서 평생을 기쁨 속에서 살 것만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부부는 내가 ‘버튼 댄스’라고 말하는 상황을 경험한다. 지금부터 무슨 말인지 설명해 보겠다.당신의 배에 모든 묵은 상처와 감정적인 짐을 쑤셔 넣은 화약통이 달려 있다고 상상해 보라. 이번에는 그 화약통과 연결된 버튼들이 당신의 온몸을 뒤덮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누가 그 버튼들을 누르지 않는 이상, 그 문제들은 통 안에 고이 갇혀 있어서 겉보기에는 삶이 평온하기만 하다. 버튼이 눌려질 만한 상황을 너무 잘 피해서 정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하지만 누구나 살다 보면 버튼이 눌려지는 상황을 겪는다. 그 순간, 갑자기 폭발이 일어난다. 내가 배우자의 버튼을 누르는 바람에 화약통이 터지면 억눌렸던 배우자의 감정들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 우리는 이 폭발에 화들짝 놀라 흠칫 뒤로 물러나며 혼란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당신, 이런 사람이었어?’화약통이 한번 폭발하면 뭔가 새로운 것이 결혼이라는 춤에 개입한다. 바로 두려움이다. 무엇이 폭발을 일으키든 폭발 이후에는 전처럼 안전하다는 느낌을 누릴 수 없다. 서로의 버튼을 자주 누를수록 더 많은 두려움이 결혼 생활을 지배한다. 두려움은 부부를 서로 멀어지게 만들고 친밀함을 앗아 간다. 계속해서 춤을 춘다 해도 서로 회피의 달인이 되어 버린다. 입 밖으로 꺼내면 서로 피곤해지는 문제들이 있음을 알고 나서 그 문제들을 회피하기 시작한다. 이런 문제와 상황이 쌓이면 회피하는 일이 많아지다가 급기야 기쁨의 갭이 회복 불능으로 느껴질 만큼 벌어진다. 이것이 50년 넘게 한 이불을 덮고 살고도 친밀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부부들이 적지 않은 이유다. 그들은 한 지붕 아래서 지내고는 있지만 버튼 댄스로 인해 각자 별도의 삶을 산다.
야생으로 돌아간 고양이
리토피아 / 이강길 (지은이) / 2019.08.30
9,000원 ⟶ 8,100원(10% off)

리토피아소설,일반이강길 (지은이)
2010년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강길 시인의 첫 시집이다. 이 작품집의 특징은 전혀 난해하지 않다는 것이다. 최대한으로 단순명료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잃어버린 일상을 읽어내며 복원하려는 시인의 끈질긴 시도가 곳곳에서 드러난다. 특히 LH 직원으로 개성공단에 근무하면서 남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우리 민족의 순수한 리얼리티도 가감 없이 묘사하며 느낀 바를 서정적으로 풀어냈다.제1부 먼 길 돌아 장작 타는 날 15 바람난 가족 16 지평선 17 벚꽃 유감 18 삼겹살 해변 19 폭설의 상처 20 노량진블루스 21 카톡 22 고난 23 외로움이 또 다른 외로움을 밀치다 24 대리운전 기사 25 알파고,인간에게 말을 걸다 26 첫눈 28 시창작교실 29 애가 다섯이나 되는 여자 30 혼밥 32 7학년 할머니 34 종이컵 36 제2부 세상에 한 발 딛고 30년 후 봄날 39 점순이 누나 40 혈전血戰 42 천변 갈대 44 12월이 되면 45 열반涅槃 46 적록赤綠의 명암 47 늦가을 스케치 48 질긴, 그 질긴 50 존재의 무게 51 원 플러스 원 52 또와식당에서 54 오래된 골목 56 거리의 여자 57 공존의 그늘 58 바람의 언덕 60 폭염―2018년 여름 61 귀경歸京 62 제3부 일하며 생각하며 개성공단·1―비무장지대 철마 65 개성공단·2―선죽교의 아침 67 개성공단·3―말과 행간에 강이 흐른다 68 개성공단·4―지금, 기업 나가셨습니다 70 개성공단·5―또다시 강을 건너다 71 개성공단·6―서로 다른 십자가 73 개성공단·7―어떤 의문 74 개성공단·8―개성에서의 뜻밖의 일 75 개성공단·9―평양, 묘향산에서 77 일터에서·1―무연분묘無緣墳墓 79 일터에서·2―풍선 81 일터에서·3―공사장의 오리 83 일터에서·4―술 익는 계절 84 일터에서·5―그 사람·1 86 우연 87 거미 사냥 88 침묵 89 칠갑산 여인상 90 문 여는 소리 92 엄마의 하나 둘 셋 93 달팽이 94 제4부 이제는 침묵이 너무 길지 않았으면 해거름 97 목포역에서 98 어떤 동거―자동차 운반차 99 나비 위패 100 손톱, 그 가장자리 101 안부 102 산촌 103 눈높이 104 개가 짖는 이유 105 동행同行 106 학교 가기 싫은 날 107 공회전空回轉 108 어느 래퍼의 가을 109 비 오는 날 영화관에서 110 망주석 111 2018년, K고시원 112 초급반 기타교실 113 그 사람·2 114 해설/유강희 일상의 풍경, 시의 풍경 ―이강길 시의 의미 1152010년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강길 시인의 첫시집이다. 이 작품집의 특징은 전혀 난해하지 않다는 것이다. 최대한으로 단순명료하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가 잃어버린 일상을 읽어내며 복원하려는 그의 끈질긴 시도가 곳곳에서 드러난다. 특히 LH 직원으로 개성공단에 근무하면서 남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새로운 우리 민족의 순수한 리얼리티도 가감 없이 묘사하며 느낀 바를 서정적으로 풀어내어 독자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만하다. 그는 시집 첫머리의 ‘자서’에 이렇게 적었다. 주상복합건물 앞에 고양이 한 마리가 두리번거린다. 찢어진 청바지 입은 청년에게 바짝 다가선다. 지평선을 넘어온 거인이 도시 한쪽 귀퉁이를 베어 문다. 2019년 전주 건지산 기슭에서 이강길장작 타는 날개나리가 슬며시 담장을 넘는다.밥 한 술 뜨는 둥 마는 둥 대문을 밀친다.뒷짐을 지고 느린 걸음으로 걷는다.산 입구 국수집 아궁이에서는 장작이 타닥타닥 터진다. 달짝지근한 냄새가 졸음에 겨운 강아지를 깨운다.지구대에서 출동한 경찰관이 개나리를 긴급체포했다.무단으로 담을 넘은 혐의라고 한다. 바람난 가족겨울 동안의 권태와 고요가 나뭇가지 끝에서 깨어날 무렵, 바람이 섬진강 주변 마을을 한 바퀴 돌아 나옵니다, 그러면 벌들은 윙윙거리고요, 꽃들은 여기저기서 들썩거리기 시작합니다. 마을 초입에 사는 김 씨 아저씨는 딸이 다섯인데요, 그때부터 안절부절 못 합니다. 큰딸 동백은 붉은 립스틱 바르고 바닷가에서 끼를 발산하고요, 둘째 산수유는 하이힐 싣고 꽃몽오리 스친 바람처럼 읍내를 서성거리고요, 셋째 매화는 빨간 속눈썹 군데군데 붙이고 길 가는 남자들에게 윙크하고요, 기미 낀 얼굴에 잔뜩 분칠한 넷째 개나리는 끼를 못 참고 며칠 전 가출했고요, 골반바지 너머로 분홍팬티가 언뜻 보이는 막내 벚꽃은 꽃축제 가서 아직 안 돌아오고 있어요, 이장님은 이들이 걱정되는지 아침부터 방송하고 있고요, 부녀회장님은 오토바이 타고 읍내를 찾아다니고 있어요, 바람난 이 가족 좀 찾아주세요! 누가 좀 말려 주세요.
키토제닉 세계요리
버튼북스 / 민희선 (지은이) / 2021.06.10
19,000원 ⟶ 17,100원(10% off)

버튼북스건강,요리민희선 (지은이)
키토제닉에 대한 정보부터 대표적인 키토 푸드 고기 다루는 법, 재료 손질과 계랑법, 우리가 매일 먹는 반찬부터 특별한 날 차려 먹는 화려한 음식까지, 건강하고 맛도 좋은 키토제닉 레시피 101가지를 소개한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의 시작이었던 서양 음식을 시작으로 정갈한 한 그릇 요리 중심의 일식, 그리고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된 한국 음식을 키토제닉 식단으로 건강하게 요리해 먹는 방법도 알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화려한 중국식 코스 요리도 키토식으로, 이색적인 만큼 낯선 동남아 음식도 우리 입맛에 맞는 메뉴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본격 캠핑의 시대인 만큼 캠핑도 키토제닉 푸드로 건강하게 즐길 것을 제안한다. 단순한 재료로 최상의 맛을 내는 방법은 물론, 곁들이는 몇 가지 재료로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는 꿀팁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CONTENTS PROLOGUE 키토제닉에 관하여 고기를 건강하게 즐기는 법 채소 손질하는 법 이 책의 계량법 Part 1. 서양식 키토제닉 레시피 Keto Western Recipes MY COOK STORY| 손쉬운 키토식, 토르티야 생선 토르티야 건새우 토르티야 아보카도 대파딥 과카몰레 아보카도 바질무스 구운 가지 샐러드 가지 달걀찜 삐스또 감바스 알 알히요 레몬 소스를 곁들인 연어 스테이크 스페인식 오징어순대 렌틸콩 샐러드 렌떼하스 구운 파프리카 샐러드 닭날개 레드와인조림 돼지고기 와인찜 맥주 찜닭 스페인식 등갈비찜 당근 수프 사과 수프 Part 2. 일본 가정식 키토제닉 Keto Japanese Recipes MY COOK STORY| 일본 스타일 한 그릇 샐러드 셀러리 샐러드 068 오이 미역 샐러드 카레 마요 샐러드 연두부 샐러드 브로콜리 시라에 두부 스테이크 오징어 츠케모노 일본식 채소국 돼지고기 미소국 생선 뭇국 오리고기 메밀국수 에그드롭 수프 고등어 미소조림 매운 가지볶음 실곤약볶음 우엉 깨무침 부추 달걀볶음 일본식 마파두부 닭고기 미소조림 일본식 소고기볶음 야끼도리 일본식 오징어볶음 Part 3. 한식으로 맛보는 키토제닉 Keto Korean Recipes MY COOK STORY| 단순하게, 키토제닉 키토 고추장 키토 떡 키토 어묵 키토 떡볶이 키토 어묵 전골 우삼겹 숙주 냉채 이북식 닭백숙 잣국수 곤약 우엉 잡채 양배추 동치미 키토 김밥 치즈 꼬마 김밥 실곤약 비빔국수 두부 콩국 늘보리밥과 소고기 강된장 돼지껍데기무침 족발 키토 파전 낙지 초국 키토 육전 Part 4. 중식으로 배우는 키토제닉 Keto Chinese Recipes MY COOK STORY| 중식, 키토제닉을 코스 요리로 즐기는 방법 건두부냉채 해파리냉채 닭가슴살냉채 목이버섯무침 중국식 연두부 샐러드 중국식 땅콩조림 토마토 달걀볶음 중국식 가지볶음 지삼선 경장육슬 회과육 궁보계정 후추 소고기볶음 사천식 새우볶음 토마토 치킨국수 단단면 매콤 볶음국수 Part 5. 동남아 요리로 즐기는 키토제닉Keto Asian Recipes MY COOK STORY | 타이 푸드도 키토제닉하게 태국식 연어 샐러드 실곤약 팟타이 태국식 새우 커리 태국식 돼지고기볶음 콜라비 쏨땀 얌운센 모닝글로리볶음 포두부 월남쌈 반쎄오 분짜 Part 6. 키토제닉 캠핑 요리 Keto Camping Recipes MY COOK STORY | 진정한 키토식, 고기 요리 해동 | 핏물 제거 | 고기 굽기 | 수육 묵은지 들기름무침 더덕무침 구운 가지무침 두부 피자 명란 채소전 명란 아보카도무스 와사비 소스를 곁들인 등심 샐러드 백김치찌개 돼지고기 양배추찜건강하고 맛있고 만족스러운 식단을 원하는 다이어터들에게 저탄고지 키토제닉 레시피 우리 몸의 주에너지원을 포도당에서 지방으로 바꾸는 키토제닉의 다이어트 효과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입증된 바 있다. 식단의 70~80%를 건강한 지방으로, 탄수화물은 20% 이하로 제한하는 저탄고지 식단을 지키는 것이 키토제닉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지만 맛있는 음식으로 만족스러운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건강을 챙기는 수많은 사람, 특히 다이어터들로부터 환영받는 중이다. 이 책에는 키토제닉에 대한 정보부터 대표적인 키토 푸드 고기 다루는 법, 재료 손질과 계랑법, 우리가 매일 먹는 반찬부터 특별한 날 차려 먹는 화려한 음식까지, 건강하고 맛도 좋은 키토제닉 레시피 101가지를 소개한다. 서양식, 일식, 한식, 중식, 동남아 음식과 캠핑 요리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요리를 즐긴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의 시작이었던 서양 음식을 시작으로 정갈한 한 그릇 요리 중심의 일식, 그리고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된 한국 음식을 키토제닉 식단으로 건강하게 요리해 먹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화려한 중국식 코스 요리도 키토식으로, 이색적인 만큼 낯선 동남아 음식도 우리 입맛에 맞는 메뉴로 친절하게 안내한다. 본격 캠핑의 시대인 만큼 캠핑도 키토제닉 푸드로 건강하게 즐길 것을 제안한다. 단순한 재료로 최상의 맛을 내는 방법은 물론, 곁들이는 몇 가지 재료로 분위기까지 놓치지 않는 꿀팁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스페인에서 요리를 전공하고 인기 쿠킹 클래스를 강의하는 민희선 쉐프가 직접 맛보고 경험한 키토제닉의 모든 것! 조금은 늦은 나이에 요리라는 새로운 길을 택했던 민희선 쉐프는, 직접 맛보고 경험한 세계 곳곳의 음식과 그 음식에 얽힌 자신만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키토제닉을 하면서 겪는 탄수화물에 대한 갈증을 알기에, 메밀 곤약면이나 타피오카 전분 등 대체할 만한 식재료를 친절히 알려준다. 분명 건강한 음식을 제안하지만, 맥주 한잔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을 때 딱 좋은 키토제닉 안주도 함께 알려준다. 또한, 캠핑에서는 불멍과 맥주가 빠질 수 없다고 말하는 그녀만의 솔직함은 더욱 유쾌한 키토제닉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LINE(라인) / 주성진 (지은이) / 2020.07.23
6,500원 ⟶ 5,850원(10% off)

LINE(라인)소설,일반주성진 (지은이)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소비 패턴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외출과 모임 자제, 재택근무 증가 등의 사회 현상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멋진 비즈니스 도구를 살펴본다.머리말 /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도구··· 08 1장. 코로나19가 바꿔놓은 우리 사회 1. 실물경제의 심각성 ··· 18 2. 새로운 트렌드, 언택트 시대 ··· 24 3. 빈익빈 부익부 ··· 32 4. 코로나19 이후를 준비하는 지혜 ··· 39 2장. 위기 속에 피어나는 ‘기회라는 꽃’ 1. 유통 변화에서 기회를 찾다 ··· 52 2. 현명한 소비자, 언택트 프로슈머 ··· 54 3. 진정한 캐시백 마케팅 ··· 58 4. 갈수록 커지는 온라인 세상의 가치 ··· 62 5. 사라질 직업, 뜰 직업 ··· 67 3장. 온라인 시대의 신유통 네트워크 마케팅 1. 만들 것인가, 구입할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 ··· 76 2. 네트워크 마케팅 온라인 쇼핑몰의 가치 ··· 80 3. 온.오프를 잇는 O2O 서비스의 표본 ··· 84 4.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86 4장. 온라인 세상의 주인공은 1인 사업가 1. 네트워크 마케팅의 본질은 소비자 마케팅 ··· 90 2. 리스크와 멀어지는 제휴 비즈니스 ··· 95 3. 지인은 말리고 전문가는 권하는 비즈니스 ··· 99 4. 소비가 곧 사업 아이템이 되는 비즈니스 ··· 102 5. 언택트 열풍에 성장하는 홈코노미 비즈니스 ··· 107 맺음말 /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대안 ··· 112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비즈니스 도구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해 ‘우한폐렴’으로 불리던 코로나19는 초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호흡기 전염병으로만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2020년 1월 9일 세계보건기구가 새로운 전염성이라고 선포를 했고, 그 이후 코로나 19는 세계적인 감염병 대유행 상태를 일컫는 팬데믹으로 확장되었죠. 이런 상황에서 식별이 불가능한 RNA 단위의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는 공포는 새로운 사회 현상을 만들어냈습니다. 그것이 바로 언택트 시대의 출현입니다. 부정접두사 ‘언(un)’과 접촉을 뜻하는 ‘콘택트(contact)’의 합성어인 언택트는 비대면.비접촉 방식의 소비 패턴을 가리키는 신조어입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 외출과 모임 자제, 재택근무 증가 등의 사회 현상을 이끌어냈습니다. 소상공인은 급락하는 매출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습니다. 무역이나 거래가 끊긴 중소기업 사장과 직원, 구직난에 허덕이는 취준생들 역시 암울해진 상황에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왔지만 위기상황을 무리 없이 헤쳐 나갈 만큼 돈을 모아두지 못한 우리네 평범한 사람들은 굉장한 혼란을 겪는 중입니다. 평범한 보통사람이 이 혼란스런 상황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 질문을 신중히 생각해 보고 그 방향을 잡아가야 합니다. 혼자 답을 찾기 어렵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습니다. 지금부터 언택트 시대에 부합하는 멋진 비즈니스 도구를 살펴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기 속에는 분명 기회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그 기회를 잡기 위한 여행을 함께 떠나봅시다.
돈이 들어오는 무재고 위탁판매 쇼핑몰
혜지원 / 전진수 (지은이) / 2022.04.11
16,000원 ⟶ 14,400원(10% off)

혜지원소설,일반전진수 (지은이)
무재고 위탁판매란, 제품을 사입하거나 직접 제조하여 판매하는 쇼핑몰과 달리 도매매 등의 도매처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등의 플랫폼에 제품 정보를 등록하여 위탁판매를 하는 것을 의미한다. 재고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며, 플랫폼별로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주부도, 회사원도 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사업이다. 이 책은 위탁판매를 아예 모르는 왕초보 분들이 고민하지 않고 쇼핑몰 개설부터 시작하여 판매 경험을 쌓아 볼 수 있도록, 위탁판매 기초를 친절하게 다룬 책이다. 준비부터 개설, 판매, 광고까지 따라 하기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하고 있다. 도매매와 스마트스토어, 쿠팡을 중심으로 위탁판매 절차를 소개하면서, 제품 판매 절차까지 밟아 초보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업을 넓혀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머리말 들어가기에 앞서 Part 01 쇼핑몰 사업 시작을 위한 준비 1. 쇼핑몰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 2. 온라인 쇼핑 동향 이해하기 3. 소비자의 세계 이해하기 4. 나의 생각 검증하기 5. 쇼핑몰 이름 정하기 6. 사업자등록증 및 통신 판매업 신고 7. 쇼핑몰 사업 계획서 만들기 Part 02 무재고 위탁판매 사업 시작 1. 무재고 위탁판매 사업이란? 2. 스피드고전송기란? 3. 도매매 사이트에 가입하기 4. 스마트스토어에 가입하기 5. 도매 사이트와 스마트스토어 연동하기 6. 스피드고전송기로 상품 전송하기 Part 03 쇼핑몰 운영을 위한 디자인 실습 1. 픽슬러 에디터로 합성 기술 익히기 2. 미리캔버스로 상세페이지 완성하기 Part 04 위탁판매를 위한 스마트스토어 필수 기능 이해 1. 스마트스토어 대표 이미지 설정 2. 스마트스토어 테마 설정 3. 스마트스토어 상품 등록하기 4. 효과적인 주문 처리 및 배송 방법 5. 위탁배송 상품 배송 처리 방법 6. 주문 취소가 접수된 경우 진행 방법 7. 구매 확정 내역 확인 및 구매 평 관리 Part 05 스마트스토어 광고 설정 1. 럭키투데이 광고 진행 2. 검색 광고 이해하기 3. 스마트스토어 쇼핑 광고 등록하기 4. 스마트스토어 검색 광고 등록하기 Part 06 브랜딩을 위한 네이버모두와 스마트스토어 연동 1. 네이버모두란? 2. 네이버모두가 지원하는 기능 3. 네이버모두로 제작된 홈페이지를 보며 나만의 스토리보드 만들기 4. 네이버모두 홈페이지 만들기 5. 스마트스토어 연동하기 6. SNS 연동 설정하기 Part 07 사업 확장! 쿠팡 연동하기 1. 쿠팡에서 판매 준비하기 2. 쿠팡에서 판매 시작하기 3. 쿠팡 채널 광고하기나도 부업 좀 해 볼까? 그런데 뭐를 해야 좋지?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데 가능할까? 난 부업 같은 건 잘 못할 것 같아…. 고민하고 있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가장 효율적인 부업, 무재고 위탁판매!! 무재고 위탁판매란, 제품을 사입하거나 직접 제조하여 판매하는 쇼핑몰과 달리 도매매 등의 도매처를 통해 스마트스토어 등의 플랫폼에 제품 정보를 등록하여 위탁판매를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고 부담이 없고 혼자서도 손쉽게 운영이 가능하며, 플랫폼별로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서 주부도, 회사원도 누구나 손쉽게 도전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이 책은 위탁판매를 아예 모르는 왕초보 분들이 고민하지 않고 쇼핑몰 개설부터 시작하여 판매 경험을 쌓아 볼 수 있도록, 위탁판매 기초를 친절하게 다룬 책입니다. 준비부터 개설, 판매, 광고까지 따라 하기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어려운 내용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도매매와 스마트스토어, 쿠팡을 중심으로 위탁판매 절차를 소개하면서, 제품 판매 절차까지 밟아 초보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사업을 넓혀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 버린 부업 부담 없이 운영하고 손쉽게 돈 버는 가장 효율적인 부업, 무재고 위탁판매!! 이제는 꼬박꼬박 나오지만 남는 것은 많이 없는 월급으로 살기에는 팍팍한 시대, 제2의 나를 필연적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시대입니다. 우리에게 부업은 소소한 용돈 만들기가 아닌,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부업을 하려고 하니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려울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려면 일단 물건을 구비해야 하는 건 아닌지, 사람을 고용해야 하는 건 아닌지, 이로 인해 자본금이 너무 많이 드는 건 아닌지, 시간이 부족해 본업을 포기해야 하는 건 아닌지 하는 많은 두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무재고 위탁판매 시스템은 이런 걱정을 크게 하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는 매력적인 부업입니다. 무재고 위탁판매란, 도매매 등의 도매처를 통해서 제품 정보를 나의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판매 플랫폼에 연동하여 위탁판매를 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혼자서도 쉽게 등록과 처리를 할 수 있으며 재고 부담이 있지도 않습니다. 집에서도, 카페에서도 어디에서도 운영을 할 수 있습니다. 잘 팔릴 것 같은 상품을 보는 안목만 키운다면 누구든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왕초보도 이해 가능한 쉬운 설명과 실습 중심 구성으로 개설부터 판매, 광고까지 해 보자! 이 책은 무재고 위탁판매에 막 발을 들인 왕초보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이 쇼핑몰을 개설하고, 제품 정보를 등록하고, 간단한 상세페이지를 만들고, 판매를 하고, 광고까지 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은 복잡한 내용보다도 따라 하기 중심으로 일단 쇼핑몰을 만들어 판매를 해 보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고민하다가 시간을 버리기 보다는 한 번 과감하게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험부담도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부담 없이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고민할 시간을 아껴서 지금 바로 시작해 보길 바랍니다. 도매매와 스마트스토어, 쿠팡 중심으로 운영하는 위탁판매 쇼핑몰 많은 자료를 찾고 분석을 통해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선정한 후, 도매매에서 스마트스토어로 상품 정보를 등록합니다. 적절한 키워드와 제품 소개 구성을 짜서 상품 정보를 매력적으로 전달합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는 고객들에게 상품을 노출할 수 있으며, 상품 구매가 이루어지면 도매매와 연동하여 배송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의 판매 활동이 활발해지면 쿠팡 등의 다른 플랫폼으로 쇼핑몰을 확장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네이버 광고 서비스와 네이버모두 등 스마트스토어와 연동된 네이버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혼자 할 수 있는 무재고 위탁판매 쇼핑몰로 수익을 내서 경제적 자유를 누립시다. 우리 모두 할 수 있는 부업이 여기 있습니다. 나도 부업으로 수익 낼 수 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핏블리 피트니스 해부학
쇼크북스 / 핏블리(문석기), 조호정 (지은이) / 2022.04.11
15,000

쇼크북스취미,실용핏블리(문석기), 조호정 (지은이)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102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다. 그저 열심히만. 그가 강조하는건 “운동은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운동은 기본적으로 근육이 어디에 붙어있고 어디까지 늘어나며 어떤 방향으로 수축하고 이완하는지 머릿속에 해부도가 있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팔 다리 길이도 다르고 성별마다 골반 모양과 근육량도 다르다. 이렇게 사람마다 특이성이 있는데 다 똑같은 방식으로 운동을 하면 누군가에겐 부상을 유발하는 자세가 될 수 있다. 그보다 직접 해부학을 공부하고 머릿속에 내 골격의 모양과 붙어있는 근육 위치를 이해한다면 내 몸에 맞는 운동 자세를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번 [핏블리 피트니스 해부학] 책은 핏블리 WTPA협회 해부학 박사 조호정 강사와 함께 전문적이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목한 실전 해부학 도서를 담았다. 운동 전문가부터 운동을 취미로 하는 사람까지 누가 봐도 얻을 게 많은 책이다.[핏블리 피트니스 해부학] 목차 프롤로그_운동을 못하는 이유는 해부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1장. 총론 웨이트 트레이닝을 위한 쉬운 해부학 2장. 엉덩이 해부학 엉덩관절(고관절, hip joint) 움직임과엉덩이(볼기, 둔부, gluteal region)의 뼈대와 근육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3강. 허벅지 해부학 허벅지(넓적다리, 대퇴부)에 있는 뼈와 근육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4강. 종아리 해부학 종아리에 있는 뼈와 근육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5강. 3대 운동 해부학-스쿼트 스쿼트 해부학 6강. 어깨 해부학 어깨관절의 안정화와 운동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7강. 등 해부학_1 등의 얕은층에 위치한 근육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8강. 등 해부학_2 등의 깊은층에 위치한 근육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9강. 3대 운동 해부학_데드리프트 데드리프트 해부학 10강. 팔 해부학 위팔과 아래팔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 11강. 3대 운동 해부학_벤치프레스 벤치프레스 해부학(가슴근육의 해부학적 이해) 12강. 복근 해부학 몸통 안정화와 복근 운동을 위한 해부학적 이해“운동을 못하는 이유는 해부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핏블리가 알려주는 실전 피트니스 해부학 가이드 “왜 운동을 해도 몸이 안좋아 지냐구요? 해부학을 모르기 때문이죠!”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 102만 구독자가 믿고 보는 국제 트레이너 겸 스포츠 영양 코치다. 수많은 사람들이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한다. 그저 열심히만. 그가 강조하는건 “운동은 효율적으로 해야한다” 운동은 기본적으로 근육이 어디에 붙어있고 어디까지 늘어나며 어떤 방향으로 수축하고 이완하는지 머릿속에 해부도가 있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한다. 사람마다 팔 다리 길이도 다르고 성별마다 골반 모양과 근육량도 다르다. 이렇게 사람마다 특이성이 있는데 다 똑같은 방식으로 운동을 하면 누군가에겐 부상을 유발하는 자세가 될 수 있다. 그보다 직접 해부학을 공부하고 머릿속에 내 골격의 모양과 붙어있는 근육 위치를 이해한다면 내 몸에 맞는 운동 자세를 찾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시중에 해부학 전문서는 많지만 우리가 흔히 하는 스쿼트와 데드리프트, 벤치프레스 같은 웨이트 트레이닝에 접목시킨 해부학 도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저자 또한 독학으로 해부학을 공부 하면서 웨이트 트레이닝 기반의 해부학 서적을 찾기 힘들었다고 한다. 이번 [핏블리 피트니스 해부학] 책은 핏블리 WTPA협회 해부학 박사 조호정 강사와 함께 전문적이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목한 실전 해부학 도서를 담았다. 운동 전문가부터 운동을 취미로 하는 사람까지 누가 봐도 얻을 게 많은 책이다. 102만 국제트레이너&스포츠영양코치 ‘핏블리’ 저자 핏블리는 유튜브에서 드물게 남녀 운동방법과 키에따른 운동법, 체형에 따른 운동방법을 다루는 트레이너다. 남성과 여성의 골격차이에서 오는 운동방법 차이와 호르몬차이에 따른 내분비계를 쉽고 대중적으로 다루며 95만 구독자의 신뢰를 얻게 됐다. 저자는 40여개국 세계여행을 다니며 여러나라에서 트레이너로 일을했고 거기서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고 운동방법이 다르다는걸 배우게 됐다고 한다. 이를 공부하기 위해 자료를 찾아봤지만 관련 체형별 트레이닝 자료는 드물었고 직접 연구를 통해 체형별 운동법을 유튜브를 통해 교육하고 있다. 지금은 헬스장 ‘힙업공장’ 부천점/여의도점 두군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에 사는 구독자와 해외 구독자를 위한 온라인PT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뒤늦게 치즈볼을 먹게 되며 회원님들이 식단에 실패하는 이유를 이해하게 됐고 지금은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이해해 주는 참된 트레이너가 됐다고 한다.
사라진 것들
문학동네 / 앤드루 포터 (지은이), 민은영 (옮긴이) /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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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앤드루 포터 (지은이), 민은영 (옮긴이)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으로 한국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앤드루 포터의 두번째 소설집. 삶의 분기점에 이르는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는 시선, 서정적이고 유려한 문체, 쉽게 잊히지 않는 긴 여운을 남기는 강렬한 엔딩으로 미국 현대 단편소설 미학의 정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앤드루 포터는 국내에 소개된 뒤 문학 팬들은 물론 많은 작가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배우 박정민, 유인나가 극찬하고 가수 아이유도 독서를 인증하는 등 문학계를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며 읽는 이를 사로잡는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사라진 것들』은 그런 앤드루 포터가 첫번째 소설집 이후 15년 만에 내놓은 두번째 소설집이다. 첫 번째 소설집으로 “무시무시한 작품집”(런던 타임스)이라는 평과 함께 “현재 미국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단편 작가”(인디펜던스)로 꼽힌 그는 15년을 지나오며 삶에 대한 더욱 깊은 통찰이 담긴 열다섯 편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작가에게도, 한 사람의 삶에서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사라진 것들』의 가장 주요한 주제는 바로 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우리에게서 가져가는 것들, 우리가 언젠가는 떠나보내야 하는 것들, 이를테면 청춘이나 예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사라진 것들』의 인물들은 가까이 있던 것들을 떠나보내고, 이후에 남겨진 삶을 각자의 방식으로 받아들인다. 사라짐은 때로 쓸쓸함을 남기고, 지나간 것들은 유난히 찬연하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지금이, 아직 다가올 날들이 있다고 일깨우는 포터의 소설들은 우리의 마음에 깊고 넓은 파동을 만든다.오스틴 담배 넝쿨식물 라임 첼로 라인벡 고추 숨을 쉬어 실루엣 알라모의 영웅들 벌 포솔레 히메나 빈집 사라진 것들 옮긴이의 말현대 미국 단편문학의 정수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신작 소설집 문학이 줄 수 있는 자기 발견의 기쁨과 고통을 앤드루 포터만큼 잘 그려내는 작가도 드물 것이다. 자신의 마음을 더는 외면하고 싶지 않은 이에게, 자기 이야기를 재발견하고 싶은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그의 차기작을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_최은영(소설가)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으로 한국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앤드루 포터의 두번째 소설집 『사라진 것들』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데뷔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으로 플래너리 오코너상을 수상하고, 포워드 매거진, 샌안토니오 익스프레스 등 다수의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며 장편소설이 주류를 이루는 미국에서 단편문학의 기수로 자리매김한 앤드루 포터가 내놓은 신작 소설집이다. 삶의 분기점에 이르는 순간을 정확히 포착하는 시선, 서정적이고 유려한 문체, 쉽게 잊히지 않는 긴 여운을 남기는 강렬한 엔딩으로 미국 현대 단편소설 미학의 정수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앤드루 포터는 국내에 소개된 뒤 문학 팬들은 물론 많은 작가들에게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또한 배우 박정민, 유인나가 극찬하고 가수 아이유도 독서를 인증하는 등 문학계를 넘어 대중으로 확산되며 읽는 이를 사로잡는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사라진 것들』은 그런 앤드루 포터가 첫번째 소설집 이후 15년 만에 내놓은 두번째 소설집이다. 첫 번째 소설집으로 “무시무시한 작품집”(런던 타임스)이라는 평과 함께 “현재 미국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단편 작가”(인디펜던스)로 꼽힌 그는 15년을 지나오며 삶에 대한 더욱 깊은 통찰이 담긴 열다섯 편의 이야기를 들고 돌아왔다. 작가에게도, 한 사람의 삶에서도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사라진 것들』의 가장 주요한 주제는 바로 그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우리에게서 가져가는 것들, 우리가 언젠가는 떠나보내야 하는 것들, 이를테면 청춘이나 예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들. 『사라진 것들』의 인물들은 가까이 있던 것들을 떠나보내고, 이후에 남겨진 삶을 각자의 방식으로 받아들인다. 사라짐은 때로 쓸쓸함을 남기고, 지나간 것들은 유난히 찬연하기 마련이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게는 지금이, 아직 다가올 날들이 있다고 일깨우는 포터의 소설들은 우리의 마음에 깊고 넓은 파동을 만든다. 이 훌륭한 소설집을 읽고 나면 모든 글쓰기의 숨겨진 주제는 시간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분명 시간은 사랑보다 조금 더 오래되었고, 앤드루 포터의 유연한 시선으로 보았을 때 그것은 우리의 가장 친밀한 안타고니스트, 연인이자 적이다. 스쳐가는 의심을 귀신 들린 집으로 만드는 시간, 가장 소중한 희망을 상실이 메아리치는 밀실로 만드는 시간, 가장 강한 마음마저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시간. 그러나 시간과 고통 없이는 영혼도 없을 것이며, 이 이야기들에는 영혼이 담겨 있다. 이탈로 칼비노는 고전은 말해져야 할 것을 말하기를 그치지 않는 작품이라고 했는데, 그런 의미에서 『사라진 것들』은 이미 고전이라고 할 수 있다. _찰스 담브로시오(소설가) “그때의 우리가 어떻게 알았겠어? 그 모든 게 변한다는 것을, 그런 우리가 영원할 순 없다는 것을……” 『사라진 것들』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대부분 인생의 중반 단계에 진입한 화자들의 목소리로 진행된다.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에서 그러했듯 과거의 한 시점에 있었던 일을 세심히 되짚어보며 회고하는 서술 방식은 여전한데, 겹겹이 쌓이며 삶을 이뤄나가는 시절의 지층을 헤아리는 시선은 더욱 깊어졌다. 소설집의 첫 문을 여는 「오스틴」에서 ‘나’는 한 파티에서 여러 해 동안 보지 못하고 지낸 친구들을 만난다. 각기 다른 속도로 삶의 시간을 지나온 이들의 면면을 통해 자신의 삶을 반추하는 ‘나’는 한 십대 소년의 아이러니한 죽음을 두고 벌어진 윤리 논쟁에 합류하지 못하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는 몰라도 나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구분하는 시각을 잃어버렸으며 살인과 죽음 같은 문제라면 그저 다 슬플 뿐이다”라고 독백한다. 젊은 시절을 지나며 어떤 일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 ‘나’의 목소리는 따뜻한 듯 쓸쓸하다. 「넝쿨식물」에서 ‘나’는 미술가인 여자친구 마야와 작은 차고 아파트에 세들어 살던 시절을 회고한다. 사랑과 예술과 질투라는 단어들로 기억될 그 시기는 그리 길지 않지만, 한 시절을 함께 보낸 이들에게 평생 잊히지 않을 흔적을 남긴다. 예술을 통해 ‘특별한’ 삶을 살기 위해 ‘나’를 뒤로한 채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마야가 예술가로서 활개를 펴는 대신 오래도록 암과 투쟁하는 ‘평범한’ 삶을 받아들이게 되는 것, 그게 아마 인생에 펼쳐지는 보통의 삶의 모습일 것이다. ‘사라진 것들’이라는 소설집의 제목 그대로, 이처럼 이 책에는 사라진 많은 것들이 등장한다. 그것은 촉망받던 연주자가 희귀질환으로 한순간에 잃어버린 재능이기도 하고(「첼로」), 빛나는 청춘의 시간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꿈꾸던 미래이기도 하며(「라인벡」), 한 부부의 사이에 잠시 머물렀을 뿐이지만 둘의 관계를 영영 바꿔버린 한 소녀이기도 하다(「히메나」). 앤드루 포터의 이야기 속 인물들은 그런 사라짐을 통해 삶에서 정말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었는지를 어렴풋이 실감한다. 참 이상한 일이다. 마흔세 살이 되었는데 미래가 어떻게 될지 전혀 모르다니, 삶의 어느 시점에 잘못된 기차에 올라타 정신을 차려보니 젊을 때는 예상하지도 원하지도 심지어 알지도 못했던 곳에 와버렸다는 걸 깨닫다니. _「라인벡」, 127쪽 표제작이자 소설집의 문을 닫는 단편 「사라진 것들」은 ‘나’와 절친했던 친구의 실종으로 시작된다. 미국의 광대한 국립공원에서 트레킹을 하다 실종된 대니얼의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황에서, 남겨진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그를 애도하거나 희망을 품는다. ‘나’는 대니얼이 돌아올지 아닐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그의 여자친구 앙투아네트와 함께 그가 남긴 것들을 하나하나 정리하며 대니얼을 회상한다. 같은 사람을 잃었지만 다른 것을 잃었을 두 사람은 대니얼의 집에서 며칠을 함께 보내며 그들이 잃어버린 것에 대해 생각한다. 아직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무언가가 깃든 그곳을 언젠가는 영영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두려움에 가깝게 예감하며. 불안하지만 빛나던 시절 청춘, 예술 그리고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 남겨진 것들 『사라진 것들』은 어떤 것도 영원할 수 없다는 깨달음, 그리고 그 이후를 그리고 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고, 모든 것은 과거로 향한다. 찬란하게 빛나는 시간들이 지나간 이후에 우리에게는 무엇이 남겨져 있을까? 어느덧 우리의 인생이 예상치 못했던 낯선 곳에 당도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우리는 우리의 삶을 받아들이고 어딘가로 나아갈 수 있을까? 첫 소설집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이 삶에 지울 수 없이 각인되는 순간들과 그로 인한 성장통을 다루었다면, 『사라진 것들』은 한층 깊어진 눈으로 삶에서 어찌할 수 없지만 그래서 아름다운 순간들을 눈부시게 그려낸다. 어쩌면 찰나일지 모를 지금이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이미 사라졌고, 또 사라져갈 그 모든 것들이 눈부시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앤드루 포터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듯하다.그때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이런 것들이었다.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는 몰라도 나는 무엇이 옳은지 그른지 구분하는 시각을 잃어버렸으며 살인과 죽음 같은 문제라면 그저 다 슬플 뿐이다. 정당화가 되느냐 아니냐를 따질 일이 아니다. 두 인간과 그들 각각의 가족에게 일어난 아주 슬픈 사건이라는 점이 중요하다. 그것 말고는 그다지 할 얘기가 없다._「오스틴」 나는 잔을 내려놓고 마야를 바라보았다. 벌써 마야가 떠나버렸다는 느낌이 들었다. 눈빛이 어딘가 달랐다. 아마도 그때가 누군가와 함께 있으면서 그런 감정을 느낀—이미 가버린 사람을 바라보고 있다고 느낀—내 인생의 유일한 순간이었을 것이다._「넝쿨식물」 지금까지 여러 달을 지나는 동안에도 우리는 계속 기다려온 것만 같았다. 이 회색 지대를 부유하면서 어떤 미래가 올지 모르는 채로 모든 결과를 조마조마 걱정하고, 혼자 있는 순간에는 요즘 우리 곁을 한시도 떠나지 않는 어떤 느낌을 견디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것은 우리의 몸이 엄청나게 허약하며, 갑작스럽고 불가해한 방식으로 우리를 배반할 수도 있다는 느낌이었다_「첼로」
육아는 나의 힘
영교출판(풀과바람) / 윤재영 글 / 20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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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교출판(풀과바람)육아법윤재영 글
『육아는 나의 힘 : 첫 3년을 둘러싼 모든 것』은 존중 양육법을 통하여 아기를 아기답게 키워내기를 강조한다.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을 아기와의 시간을 후회없이 보내기를 바라며 망망대해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방향을 알려주는 희망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ㆍ1장-나는 왕이로소이다(누가 그 고집을 꺾겠는가, 신생아 : 0~3개월)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 고슴도치도 자기 자식은 귀엽다 | 개미야, 미안하다 |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 | 누가 가르쳐주었나 | 반사적 행동의 힘수영하는 신생아 | 천장에 얼굴을 그려 붙여주다 | 아기의 시력 | 울음보 터졌다 | 울음은 의사소통 | 천재가 아닐까 | 신속하게 반응해주는 것이 좋다 | 지쳐 잠이 들지언정 | 누가 그 고집을 꺾겠는가 | 달래도 달래도 계속 운다 | 콜릭(Colic) 아기 | 물소리에 조용해지다 | 아기 달래기 | 고무젖꼭지의 사용 | 숨을 쉬나, 안 쉬나 | 돌연사 증후군(Sudden Infant Death Syndrome) | 백일 사진 | 백일의 의미 ㆍ2장-맞춤 양육(영유아기의 중요성) 영유아기의 중요성 | 두뇌 발달 | 집중은 신경 회로에 자극을 준다 | 긍정적ㆍ부정적 경험과 호르몬 | 영유아기 때 완성되는 감성 기억의 뇌 | 사고와 이성을 담당하는 대뇌 | 신뢰와 자신감을 배운다 | 내적 기쁨은 동기를 유발시킨다 | 아기가 울면 배울 수 없다 | 서로 다르다 | 순한 아기, 까다로운 아기, 반응이 느린 아기 | 맞춤 양육 | 지적 지능과 감성 지능(IQ와 EQ) | 세상을 품은 엄마 | 왜 잘 키우고 싶은가 | 엄마의 소망 | 과정이 중요하다 ㆍ3장-물어보길 잘했다(아기를 존중한다는 것은) 물어보길 잘했다 | “아하, 바로 이거구나!” | 치과에서 | 사랑하는 것과 존중하는 것 | 빨리 빨리 | 왜 서두르는 걸까 | 보살펴주어야 할 때 | 함께 놀아주어야 할 때 | 자유롭게 놀게 해줄 때 | 스트레스를 해소할 탈출구를 준다 | 일대일 관심은 사랑의 충전이다 | 감정을 표현해준다 ㆍ4장-기저귀 갈자(양육 자체가 교육이다) 아기와 함께 | 양육 자체가 교육이다 | 기저귀 갈자 | 교육적 효과 | 기저귀 갈아주는 방법 |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을 때 | 헝겊 기저귀와 일회용 기저귀 | 기저귀 발진 | 엄마 손은 약손이다 | 아기 마사지하는 방법 | 마사지의 효과 | 신체적 접촉은 두뇌를 발달시킨다 | 세상이 흔들린다 | 왜 흔들어주는 걸까 | 흔들린 아기 증후군(Shaken Baby Syndrome) | 잘 자라, 우리 아가 자면서 큰다 | 자다 깨서 운다 | 수면 교육 | 처음부터 혼자 자는 습관을 들인다 | 수면 장애 | 문제는 문제라 생각할 때 문제가 된다 ㆍ5장-한 입만 더 먹자(수유, 이유식, 음식 주기, 건강) 모유 수유 | 모유는 완벽한 음식이다 | 공공장소에서 수유하기 | 이유식 주기 | 언제 시작할까 | 이유식 주는 순서 | 젖을 깨물다 | 이가 나다 | 침을 흘리는 이유 | 젖을 떼다 |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 “꽈당” 뒤로 넘어지다 | 누구의 잘못인가 | 간식이 너무 달다 | 맛은 길들여진다 | 어느 음식점에서 | 아기 식탁 의자 | 음식 알레르기 | 아토피피부염 | 한 입만 더 먹자 | 건강한 식습관 | 5대 영양소 |어린이 비만 | 병원을 바꾸다 | 아기가 보내는 신호 | 예방주사 | 미열이 난다 | 열이 난다는 것은 | 처방 약 남용 | 귓병 | 감기에 걸렸을 때 ㆍ6장-경사 났네(신체 발달, 한 성장은 다른 성장을 위한 발판) 이게 뭐야 | 전체와 부분 | 손가락은 아기의 두뇌 | 왼손을 주로 사용할 때 | “의샤 의샤!” | 안고, 기고, 서기 | 한 성장은 다음 성장의 발판이 된다 | 강제로 안 하길 잘했다 | 똑바로 뉘어놓는다 | 옆집 아기 우리 아기보다 빠르다 | 기지 않고 걷는 아기도 있다 | 정상과 비정상 | 조금만 더 | 주위 환경은 안전한가 | 따로따로 | 아기가 걷기까지 | 맨발의 아기 경사 났네 | 배변 훈련 | 성기를 만진다 ㆍ7장-살아 있는 밥그릇(인지, 놀이, 장난감, 언어) 감각과 움직임을 통해 배운다 | 인지 발달단계 | “앗, 뜨거!” | 문제가 생겼을 때 배울 기회로 삼는다 | 주방은 공부방 | 놀이를 통해 배운다 | 열고 잠그고 | 내가 할래 | 스스로 성취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 마그다 거버의 부모 교육 | 어떻게 배웠나 | 우리 아기의 지능은 | 옳지 옳지 오올치 | 가드너의 다중성 지능 | 곤지곤지 짝짜꿍| 아기와 함께하는 놀이 | 전래 놀이의 의미 | 살아 있는 밥그릇 | 조작할 수 있는 것이 좋다 | 발달에 적합한 장난감 |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 생활환경 속의 장난감 | 남자아이가 인형을 가지고 논다 | 여자 장난감, 남자 장난감 | TV 볼래요 | TV는 바보상자 | 좋은 교육 프로그램도 많이 보면 해가 된다 | 어린이 광고 |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 | 세계 공통 언어 옹알이 | 언어 습득제스처 | 말을 시작하다 | 말이 늦을 때 | 언어 발달을 도와주는 방법 | 똑같은 책을 읽어달랜다 | 책 읽어주기 | 외국어 습득 ㆍ8장-울고 싶으면 울어라(정서와 애착) 기쁨 | 울고 싶으면 울어라 | 분리 불안은 12개월 때 가장 크다 | 육아 도우미와의 관계 | 보모의 역할 | 아빠 찾는다 | 잊어버린 게 아니다 | 절대 시기와 예민한 시기 | 애착 없이는 살 수 없다 | 안정된 애착 | 애착 대상이 없이 자랄 때 | 엄마가 입원했다 | 애착 양육 | 대상 물체 애착 | 자폐증 ㆍ9장-다 내 것(문제 해결) 이빨의 힘 | 깨무는 이유 | 깨물 것을 준다 | 아이가 없어졌다 | 엄마를 따라오게 하다 | 빠는 손가락을 다쳤다 | 습관 형성 | 동생을 보살펴주다 | 질투심을 방지하는 방법 | 한팀이 되어 | 상황이 달라졌다 | 스스로 방어할 기회 | 두 살 된 아이의 소유 법칙 : “다 내 것” | 같은 나이 또래와 함께하는 시간 | 남의 장난감을 가지려 할 때 | 선택하게 한다 | 한계를 정해준다 | 지키지 못할 것은 정하지 않는다 | “안 돼!”란 말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 왜 안 되는지 말해주고 대안을 준다 | 큰아이 중심 | 편애 | 분노발작 | 계획적인 무관심 | 칭찬할 때는 구체적으로 말해준다 | 자기 충족 예언장난감을 던지다 | 폭발적 행동 | 체벌은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해야 한다 | 아동 학대 | 10년 후에 우리 아이는 ㆍ10장-하루 종일 뭐 했어?(엄마 혼자 키울 수 없는 아이) 신데렐라 이야기 | 시어머님이 오신대 | 어떤 옷을 입힐까 | 사랑하지 않아도 존중할 수 있다 | “왜 그렇게 울리니?” | “며느리 보아라.” | 용서의 힘 | 할머니 할아버지의 역할 | 하루 일과 | 엄마와 아빠의 양육 방식이 다를 때 | “하루 종일 뭐 했어?” | 엄마의 스트레스 | 산후 우울증 | 아이에게는 관대하면서 부부의 무관심이 오래가면 안 된다 | 건설적인 부부 싸움 | 돈 돈 돈 | 사주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다 | 내가 선택한 길 | 내 행복은 내가 만든다 | 아는 것과 모른 것의 차이 |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할 뿐 | 돌이킬 수 없는 순간 | 긍정적 삶의 태도 | 감사하는 마음으로 | 주위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 한순간 순간 마음을 다하면서 “아기가 이 세상에 왔을 때, 엄마도 이 세상에 다시 나왔다. 우리 아기의 첫 3년을 위해 엄마가 다시 만드는 세상”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교육학, 심리학, 생물학 등의 여러 연구 결과에서도 만 3세까지의 시기에 형성되는 것이 일생을 지배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고 있다. 터만(Terman), 에릭슨(Erikson), 부룸(Bloom) 등은 연구를 통하여 지능개발 촉진이 유아기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우리 선조들은 “나무는 어려서 바로 잡아야 한다.”고 하였고, 지능은 물론 모든 발달가능성이 이 시기에 가장 풍부하다고 역설하였다. 프로이드(Freud)는 3세 이전에 인성의 바탕이 되는 성격이 대부분 형성된다고도 말하였다. 더불어 “영아는 우리의 최대의 기업이다.”라는 표현으로 유아기가 인생에서 가장 결정적 시기이며 가장 중요한 때임을 말하기도 한다. 처음이란 건 그 기초이고 기반이고 뿌리이다. 처음 1년 아기와의 관계 형성은 유아기에 영향을 주고 유아기의 경험은 미래의 방향을 결정짓는 토대가 된다. 만 1년이 지나면 혼자 힘으로 걸을 수 있게 되고, 점차 이유식을 하게 되는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가장 변화가 많은 시기이다. 이 때의 변화란 곧 성장의 다른 이름을 의미한다. 출생 후 만 3세까지의 경험과 환경은 지적ㆍ정서적ㆍ신체적인 모든 분야의 형성과 발달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준다. 아기의 평생 두뇌능력이 형성되는 결정적 시기이다. 아기를 둘러싼 생활과 습관과 환경과 교감은 아기에게 그대로 스폰지처럼 흡수되어 무의식 속에 저장된다. 그리고 미래의 성격, 감성과 학습 그리고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계획적이고 의도적으로 가르치고 교육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생활과 무의식적 행동까지도 아기에게 인지되고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무엇보다 분위기와 생활습관과 심신이 건강하게 발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우리 아기 어떻게 키워야할까? 너무나 많은 정보는 선택을 더 힘들게 하고 좌표 잡기를 더 어렵게 한다. 각자 처해 있는 환경과 개개인의 특성이 다른데 아무리 좋은 약이라고 해도 다 먹일 수도 없고 우리 아기에게 맞는지도 알 수가 없다. 여기서 저자는 아기를 아기답게 존중해서 키우는 양육방법을 역설한다. 듀이(Dewey)가 말한 “교육은 생활이다.”라는 것처럼, 어떠한 기술이나 방법이 아니라 엄마와 가족이 함께 환경을 만들고 존중하며 아기를 아기답게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신념과 의지를 갖고 아기에 대한 존중과 배려로 양육할 때, 아기의 세상은 안정되고 풍요로운 성장의 장이 되고 엄마는 다시 새롭게 태어난 것 처럼 가슴벅찬 아기와의 세상을 만나게 된다. 은 존중 양육법을 통하여 아기를 아기답게 키워내기를 강조한다. 한 번 가면 다시 오지 않을 아기와의 시간을 후회없이 보내기를 바라며 망망대해에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방향을 알려주는 희망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한다. ◆ 출생 후 만 3세까지 영유아기의 중요성과 의미를 아기를 존중하여 아기답게 키우는 양육 방법에 초점을 두었다. ◆ 그 시기에 필요하고 알맞은 수유와 이유식, 신체 발달에 단계에 따른 양육, 인지학습, 놀이학습, 언어학습, 정서교육 등을 실전에 맞게 안내하고 교육 환경과 생활습관과 존중하는 양육 방법을 소개한다. ◆ 각 장마다 구체적인 상황을 시적인 노래로 표현하여 공감을 높이고, 그에 맞는 적용과 실제 적용방법을 찾아 모색한다.
채권관리와 채권회수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들
새로운제안 / 최흥식 지음 /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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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소설,일반최흥식 지음
채권관리와 채권회수는 기업 현금흐름 창출의 기본이다. 사람이 병이 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듯 채권관리도 부실채권이 발생하기 전에 부실채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병이 나더라도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가 가능하듯 채권회수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여 회수하면 100%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내용으로 채권관리방법과 적기에 채권을 회수하는 방법, 임의회수, 가압류, 집행권원 획득, 강제집행방법 등 적절히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었다.머리말 제1장. 계약서의 작성과 관리 01 계약서 작성의 포인트 02 계약의 체결과 관리 제2장. 거래처 관리와 여신한도 01 거래처 관련 서류 02 거래처의 신용평가와 분류 03 여신한도의 설정과 관리 제3장. 채권관리와 채권회수 01 매출채권의 계수관리 02 채권회수의 정석 03 독촉장의 발송과 활용 04 채권양도의 방법과 유의할 사항 제4장. 어음ㆍ수표 및 전자결제 01 어음ㆍ수표의 관리 포인트 02 전자결제의 종류와 주의할 사항 제5장. 근저당권ㆍ질권 설정을 통한 담보의 확보 01 근저당권의 설정과 관리 02 질권의 설정과 실행 03 지급보증/지급보증보험/신용보험 제6장. 채권회수가 안 되는 경우의 법 조치 01 가압류(전자가압류)의 활용 02 민사소송(전자소송)의 신청과 절차 03 지급명령(전자지급명령)의 활용 04 부동산 경매와 배당신청 방법 05 유체동산의 강제집행 06 채권 압류 및 전부명령과 추심명령 07 재산명시의 활용 부록. 채권 용어 해설채권관리와 채권회수는 기업 현금흐름 창출의 기본이다! 모든 업무가 그러하듯 채권관리와 회수 업무도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실무에서는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을 지키지 않아 돌이킬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치는 사례를 너무 많이 보았다. 사람이 병이 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듯 채권관리도 부실채권이 발생하기 전에 부실채권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병이 나더라도 초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가 가능하듯 채권회수도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방법을 사용하여 회수하면 100%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 이를 위한 내용으로 채권관리방법과 적기에 채권을 회수하는 방법, 임의회수, 가압류, 집행권원 획득, 강제집행방법 등 적절히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을 다루었다. 이 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제1장에서는 계약서의 작성과 체결방법, 제2장에서는 거래처 관리와 여신한도, 제3장에서는 채권관리와 채권회수 방법을, 제4장에서는 어음ㆍ수표 및 전자결제, 제5장에서는 근저당권ㆍ질권 설정을 통한 담보의 확보, 제6장에서는 채권회수가 안 될 때의 법 조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단히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업무능력이 한 단계 발전한 스스로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실무에서는 거래처 파일의 관리가 안 되고, 영업담당자 변경시 인수인계의 소홀 등으로 업무누수가 생기거나 거래처와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 따라서 영업업무에서 거래처 파일의 관리는 상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업무이다. 거래처 파일에는 거래처 현황조사표, 거래 관련 기본계약서 등의 기본서류, 방문일지, 특기사항, 잔액확인서 등이 보관되어야 한다. 거래처 파일에는 거래처의 사업자등록증, 법인등기부등본, 사업장 소재지의 부동산 등기부등본, 기본계약서, 담보설정 관련 서류 등 거래 관련 기본서류를 구비하여 관리해야 한다. _ p. 36 신용정보회사 홈페이지에서 신용정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신용정보라인에서 제공받을 수 있는 주요정보는 다음의 세 가지이다. 첫째, 거래처의 현금흐름표 등급과 모형등급(신용등급)을 제공받을 수 있다. 둘째, 관리할 거래처를 신용정보라인에 등록해 놓으면, 거래처의 금융기관 연체 정보, 소송 정보, 채무불이행자 발생 정보, 휴폐업 정보 등 조기경보시스템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셋째, 거래처가 일정 기간 연체를 하는 경우 채무불이행자로 신용정보 라인에 등재할 수 있다. _ p. 43 채권회수 협상에서는 강압적인 태도보다는 채무자에 대한 이해와 동정의 감정으로 임할 때 의외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기 때문이다. 채권자는 채권을 회수하려고 할 것이고 채무자는 채무유예를 받고자 할 것이다. 이럴 때 서로가 자기의 상황만 장한다면 이는 협상을 어렵게 한다. 채무자와의 협상은 결코 강압적인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채무자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의외로 문제가 쉽게 해결되는 경우가 있다. 채무자의 입장에서 채무자의 채무변제 해결방안과 채무자의 압박감 그리고 채무변제의사가 어느 정도인지를 고려해 보고 협상을 해야 한다. _ p. 71~72
701호 아줌마에서 기본 7천 버는 공인중개사 워킹맘
청년정신 / 김정미 (지은이)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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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신소설,일반김정미 (지은이)
서른일곱에 처음으로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도전하고, 서툴고 무지하고, 가정을 꾸리며 인간관계에 서툴던 필자가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당당히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들의 엑기스다. 17년차 부동산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고 좌충우돌하며 경험하고 배웠던 자신만의 생존노하우와 깨달음을 진솔하게 전하면서 중개사는 물론 부동산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지식, 그리고 투자에 실패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베테랑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까지 경험하고 배웠던 살아 있는 코칭으로 부동산중개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영업비결을 알려주는 한편,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이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투자에 대한 조언들 또한 가득하다.프롤로그 _ 거래절벽을 대비하는 단 하나, 결국은 땅이다! Chapter 1 땅을 보면 꿈이 보인다! 여자 나이 서른일곱,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다! 19 누구 엄마, 몇 호 아줌마에서 부동산 사무실 소장님으로 25 실패에도 기준점이 있다 32 실패는 뼈아픈 고통만을 주지 않는다! 37 부자들의 사고방식을 훔치자 42 돈의 흐름을 보면 좋은 땅이 보인다 49 초보 투자자를 위한 실전 노하우 54 Chapter 2 부동산 중개업 삶을 업 시키다 자격증 하나로 시작된 도전 63 초보 공인중개사로 첫 출근을 하는 당신에게 71 당신의 무기는 무엇입니까? 77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읽어라 83 배움을 습관화 해야 하는 이유 91 초보 투자자들의 '실수'가 '실패'로 이어지는 이유 99 맹지, 들어는 봤는가? 108 Chapter 3 부자엄마 부동산 수업일기 차익형 부동산 VS 수익형 부동산 119 상가입찰, 어디까지 해봤니? 124 상가입찰의 기본 130 투자가 투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132 상업지 중개란 무엇인가? 136 악어와 악어새처럼 142 상가의 업종 특성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148 잔꾀부리는 사람들 156 언제나 오르기만 하는 것은 없다 161 Chapter 4 성공과 실패는 한 끗 차이다 인연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173 바람에 흔들려도 괜찮아요, 다만 종목 선택은 신중하게 180 개발, 부동산의 꽃인가? 189 남들 다하는 개발, 나도 한 번? 195 사람을 부르는 호칭부터 점검하라 207 텐트 하나로 대어를 건지다 217 에필로그 치열한 부동산시장, 공인중개사로 성공하는 워킹맘 지금 현재 약 10만의 공인중개사들이 부동산시장에서 생존경쟁을 벌이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공인중개사 시험에 10만이 넘는 사람들이 응시해 20~30%가 자격증을 취득해 아파트단지 주변에는 부동산 사무실들이 넘쳐난다. 자격증 공부도 힘든데, 막상 자격증 따서 부동산시장에 뛰어들자니 아는 것도 없고 자신도 없다. 두려운가? 누구나 처음은 막막하다 어느 분야든 경쟁이 치열하지 않았던 적은 없다. 늘 호황은 누리는 분야도 없다. 어느 분야든 입에 달고 사는 말이 ‘불황’이라는 단어다. 하지만 호황에도 실패하는 사람이 있고, 불황 속에서도 잘 나가는 사람이 있다. 누구나 첫 시작은 어렵고 막막하다. 다만 배우고자 하는 열정과 성공에 대한 열망이 다를 뿐이다. 초보시절을 딛고 17년 동안 치열한 부동산시장에서 살아남아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굳혀온 비결과 그에 따른 삶의 기록들은 소중한 멘토가 되어 준다. 늦지 않았다, 자격증은 내가 가진 최고의 무기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낸 뒤 동네 전업주부들과 모여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것으로 시간을 보내던 서른일곱 살의 필자. 아끼고 아껴도 통장은 늘 바닥을 긁고, 연예인의 사생활이며 아이들 교육에 대한 허망한 이야기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어느 날, 이렇게 세월을 보내다가는 집 한 칸 마련할 수 없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간관계에 서툴고 사회생활이라곤 해본 적 없는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결국 부동산 중개사 시험에 도전! 모임을 끊고 휴가를 포기하며 공부해 1년 만에 자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고 낯선 부동산중개업에 뛰어들게 된다. 낯가리고, 사회생활 경험이라곤 1도 없던 주부에서 공인중개사로 부동산 사무실로 첫 출근을 했던 날, 필자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문외한이었을 뿐.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필자는 남아도는 시간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이자 무기로 정보를 모아 정리하는 데 투자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차츰 부동산시장의 흐름을 익혀가게 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배움에 대한 열정이며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깨달음이었다. 이 책은 서른일곱에 처음으로 부동산중개사 자격증을 따기 위해 도전하고, 서툴고 무지하고, 가정을 꾸리며 인간관계에 서툴던 필자가 부동산중개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당당히 서기까지 겪었던 경험들의 엑기스다. 17년차 부동산중개사이자 부동산 투자자로서 입지를 구축하기까지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고 좌충우돌하며 경험하고 배웠던 자신만의 생존노하우와 깨달음을 진솔하게 전하면서 중개사는 물론 부동산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투자지식, 그리고 투자에 실패하는 이들이 보여주는 모습들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베테랑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까지 경험하고 배웠던 살아 있는 코칭으로 부동산중개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영업비결을 알려주는 한편, 초보 부동산 투자자들이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투자에 대한 조언들 또한 가득하다. 이는 부동산중개사의 소명은 고객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주는 것이라 믿기 때문이며, 그런 마음이 필자를 신뢰받는 중개사로서 오늘도 열일 할 수 있도록 하는 에너지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다른 부동산 관련서적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 하는 접근이라고 할 수 있다. 공부를 시작하면서 사회생활이랄 것까지도 없는 그런 모든 모임활동을 끊었다. 모든 집중력을 공부에 쏟았다. 그렇지만 학교를 졸업한 뒤로 십 년 이상 책 한 권 제대로 손에 잡아보지 않고 살았으니 당연히 머리는 굳어 있었다. 외워야 하는 법들은 아무리 외워도 돌아서면 백지로 남았다. 조금만 봐도 눈에 무리가 가고 허리가 아팠다. 간절함에는 막다른 골목이 없다. 나는 한동안 마음을 비우고 책에만 몰입했고, 그 결과 실패가 결코 실패로 끝나는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됐다. 쇠는 담금질을 하면 할수록 단단해지고 더 좋은 쇠가 되어 좋은 칼이 되기도 하고 단단한 호미가 되기도 한다. 대장장이가 힘들다고 해서 담금질을 소홀히 하면 좋은 연장이 나오기는 힘든 것처럼 사람도 마찬가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현대사 2
도서출판 4.27시대 / 4.27시대연구원 (지은이) / 2021.07.07
16,000

도서출판 4.27시대소설,일반4.27시대연구원 (지은이)
북의 현대사를 우리 민족의 현대사로 자리매김하는 책. 분단의식을 걷어내고 북 역시 우리 민족의 일원으로 그들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싸웠지만 후대는 모두 우리 민족의 역사로 기록했듯이, 현대의 남북대결로 북 역사를 왜곡하거나 모르게 한다 해도 후대는 남북의 역사를 우리 민족의 역사로 제대로 기록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북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해방 이후 현재까지 70년 이상의 긴 기간을 51가지 주제별로 묶어 독자들이 주요 역사적 사건이나 사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발간사| 벽을 문으로, 선을 넘자! 4 |추천사| 더는 속으면서 살고 싶지 않다면 6 |필자 서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현대사〉를 시작하며 8 3장. 사회주의 고속성장기(1980~1993) |공동집필| 17 1. 조선로동당 제6차 대회, 혁명의 계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 선포 18 2. 차이를 넘어 하나됨을 위하여 -고려민주련방공화국 통일방안 28 3. ‘혁명의 계승자’ 김정일의 성장과정과 후계자 등장 35 4. 유일사상체계의 확립과 주체사상의 완성 45 5.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위한 ‘속도 창조’ 운동 58 6. ‘혁명의 교과서’ <세기와 더불어> 73 7. “조선이 없는 지구는 있을 수 없다” 84 -1994년 전쟁위기와 북미 제네바합의 8. 백두에서 한라까지 조선은 하나다 98 -통일운동의 발전과 전민족대단결 10대 강령 4장. 김정일시대와 선군정치(1994~2011) |김동원| 105 1. ‘평양선언’에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다>까지 106 2. 김일성 주석 서거와 수령영생위업 118 3. 고난의 행군과 강계정신 127 4. 선군정치의 시작 136 5. 광명성 1호 발사와 ‘첨단을 돌파하라’ 144 6.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6.15·10.4선언 152 7. 강성국가론과 선군경제노선 163 8. 김정은 후계자 확정 180 5장. 김정은 시대와 인민대중제일주의 |이정훈| 187 북미대결을 중심으로(2012~2021) 1. 김정은 시대의 출범, 2012년 4.15열병식 188 2. 2013년 전쟁위기와 3월 전원회의 ‘경·핵 병진노선’ 결정 197 3. 36년 만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 204 4. 2017년 정점에 이른 김정은 시대 북미 2차 핵 대결 211 |사진첩| 김정은 시대의 북녘 220 5. 역사적인 4.27판문점선언과 9.19평양공동선언 228 6. 조선로동당 7기 3차 전원회의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233 7. 2019년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결렬 240 8. ‘정면돌파전’, 2019년 12월 전원회의 245 9. 새 격변기 준비한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 252 |참고문헌| 260 |사진출처| 2674.27시대연구원이 이번에 새로 발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현대사〉 이 책의 의미는 북의 현대사를 우리 민족의 현대사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이다. 사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 입장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북을 적 혹은 혐오의 대상으로 보거나 심지어 아예 외국으로 바라보는 입장도 상당하다. 그러다 보니 북의 역사는 아예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심지어 왜곡되게 이해한다. 가짜뉴스, 왜곡보도를 일삼아도 누구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 모두 분단체제와 국가보안법이 만들어낸 분단의식, 피해의식의 반영이다. 북을 제대로 알려고만 하면 고문하고, 잡아가고, 낙인을 찍었던 역사가 만들어낸 괴물이다. 이 책은 이 괴물 같은 분단의식을 걷어내고 북 역시 우리 민족의 일원으로 그들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볼 것을 제안한다. 적이 아닌 형제로, 외국이 아닌 통일을 실현할 우리 민족의 일원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만들어낸 역사의 여정을 제대로 알 것을 주문한다. 사실 그래야 4.27판문점선언대로 남북이 힘을 합쳐 평화를 지키고, 번영을 도모하고, 통일의 길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삼국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가 서로 싸웠지만 후대는 모두 우리 민족의 역사로 기록했듯이, 현대의 남북대결로 북 역사를 왜곡하거나 모르게 한다 해도 후대는 남북의 역사를 우리 민족의 역사로 제대로 기록할 것이라고 하였다. 예로부터 역사를 가벼이 대하면 망하고, 무겁게 대하면 흥한다 하였다. 4.27판문점선언이 아직 이행되고 있지 않지만 그렇다고 합의한 역사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제 곧 실현될 남북의 평화번영과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먼저 북을 제대로 아는 노력이 절실한 때다. 이 책의 큰 특징은 북의 역사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이다. 해방 이후 현재까지 70년 이상의 긴 기간을 51가지 주제별로 묶어 독자들이 주요 역사적 사건이나 사안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4장 : 이런 선언의 준비 과정에서 흥미로운 점은, 일부 참가 정당 대표들이 사전 토론 중 1920~30년대의 코민테른(공산주의인터내셔널) 같은 상설적인 ‘국제당’ 결성 제안을 내놓은 것이다. 이를 보고받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비서는 과거 1~3차 인터내셔널 활동역사, 특히 잇단 분열과 중국 혁명 과정에서 보인 코민테른 서기국의 일방적 명령행태 등 오류를 심중히 검토한 끝에 공동의 투쟁강령을 담은 선언문을 만들 것을 제안, 설득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조선로동당이 작성한 선언문 초안을 놓고 참가 정당 대표들이 양자 또는 다자간 협의를 거친 끝에 ‘평양선언’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렇게 세상에 나온 평양선언은 그해 초 김정일 비서가 발표한 〈사회주의 건설의 력사적 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이란 저작이 사실상의 발단이었다고 한다. 평양선언 발표 당시는 소련이 해체된 직후로, 전 세계의 진보학계조차 충격에 휩싸여 이렇다 할 원인 규명 시도가 거의 전무했는데 김 비서가 심층 분석과 대안을 제시한 것이다.(1. ‘평양선언’에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다〉까지 중에서)
계속 가보겠습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메디치미디어 / 임은정 (지은이) / 2023.03.28
20,000원 ⟶ 18,000원(10% off)

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임은정 (지은이)
내부 고발 검사 임은정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검찰의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 온 10년의 기록과 다짐이 담겨 있다. 저자는 검찰이 잘못의 무게를 다는 저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현재의 검찰은 자정능력을 상실해 고장 난 저울이 되었다고 말한다. 검찰 조직의 부끄러움을 알고, 검사의 양심을 지키고자 분투한 저자는 검찰이 바른길로 향하도록 하는 길을 열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검찰 조직의 어두운 면과 이를 걷어내고자 하는 저자의 각오와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부 고발자의 힘겨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다.임은정 검사 활동 일지 주요 사건 소개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프롤로그 : 함께 꾸는 꿈의 힘을 믿습니다 1부 난중일기(亂中日記) 광주 인화원 도가니 2011. 9. 30. 카산드라와 아틀라스 2012. 4. 9. 공판검사의 다짐 2012. 6. 11. 민청학련 관련 사건 공판 소회 2012. 9. 6. 논고문에 대한 생각 2012. 9 .22. 뜻밖의 위로 2012. 12. 1. 징계 청원 2012. 12. 28. 징계 소감 2013. 2. 14. 징계 취소소송 경과 1 2014. 3. 5. 징계 취소소송 경과 2 2014. 11. 6. 징계 취소소송 경과 3 2017. 11. 1. 검사가 무엇인지를 다시 묻습니다 2017. 11. 16.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제언 - 단성소를 그리며 2014. 8. 1. 사표 수리에 대한 해명을 요청합니다 2014. 8. 20. 복귀 인사 2016. 1. 30. ‘과거 인권 침해 사건에 대해 검사 직권 재심 청구’ 보도를 접하며 2017. 9. 17. 검찰개혁을 위한 고언 - 진상조사단 출범을 바라보며 2018. 2. 5. 검찰 애사 2020. 10. 30. 과거사 재심 사건 대응 매뉴얼 소개 2022. 4. 7. 2부 나는 고발한다(J’Accuse) 아이 캔 스피크 1 2019. 1. 14. 나는 고발한다 2019. 2. 18. 거짓말도 보여요 2019. 3. 18. 용서받지 못한 자들 2019. 4. 15. 참회록 2019. 5. 13. 검찰 애가 2019. 6. 10. 차기 검찰총장에게 바란다 2019. 7. 1. 우리를 믿지 마세요 2019. 9. 30. 블랙리스트 – 영혼의 살생부 2019. 10. 28. 아이 캔 스피크 2 2020. 1. 6. 언론에 묻다 2020. 3. 9. 공정한 저울을 꿈꾸며 2020. 8. 24. 길모퉁이에서 2020. 9. 21. 에필로그 : 나의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추천사 : 이 사람을 보라독자들에게 전하는 10만 부 기념 양장 특별판! “한숨을 돌리고, 새로운 7년을 이제 시작합니다. 검찰이 진실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검찰권을 행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23년 3월 2일 검사 임은정이 적격 심사에 통과했다. 출간 이후 8개월 만에 10만 부를 돌파한 《계속 가보겠습니다》의 저자이기도 한 검사 임은정은 7년마다 돌아오는 검사 적격 심사의 위기에서 벗어난 것이 모두 독자들의 성원 덕분이라고 말한다. 이제 검사 임은정은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검찰권을 행사하는 검찰’을 위한 새로운 7년의 길을 가보겠다고 다짐한다. 이러한 새로운 길에 나서기에 앞서 저자는 10만 독자들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감사 편지와 초판에는 기록하지 못했던 검사들의 공개된 실명을 담은 《계속 가보겠습니다》 특별판으로 독자 곁으로 돌아왔다. 검찰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고 병든 검찰의 오늘을 기록하다 《계속 가보겠습니다》는 내부 고발 검사 임은정의 첫 번째 단독 저서다. 내부자의 시선으로 검찰의 치부를 세상에 드러내 온 10년의 기록과 다짐이 담겨 있다. 저자는 검찰이 잘못의 무게를 다는 저울이라고 강조한다. 그러나 현재의 검찰은 자정능력을 상실해 고장 난 저울이 되었다고 말한다. 검찰 조직의 부끄러움을 알고, 검사의 양심을 지키고자 분투한 저자는 검찰이 바른길로 향하도록 하는 길을 열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검찰 조직의 어두운 면과 이를 걷어내고자 하는 저자의 각오와 용기,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내부 고발자의 힘겨움과 아픔을 느낄 수 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씩씩하게 계속 가보겠습니다.” 시민에게 보내는 어느 검사의 편지 《계속 가보겠습니다》의 저자 임은정 검사는 20년이 넘는 검사 생활 중 절반인 10년을 내부 고발자로서 살아왔다. 한때 ‘도가니 검사’로도 불릴 만큼 스타 검사였던 저자는 2012년 과거사 재심 사건 무죄 구형 강행으로 문제 검사로 급전 직하했다. 이후 ‘막무가내 검사’, ‘빨갱이 검사’, 심지어 ‘꽃뱀 여검사’에 이르기까지 적대와 혐오, 모멸의 꼬리표들이 저자를 따라다녔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이 몸담은 조직의 부끄러움이 무엇인지 알고, 검사의 양심에 따라 분투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검사 임은정이 시민에게 보내는 검찰개혁 ‘중간보고서’다. 저자의 눈에 비친 검찰과 검사들에 대한 기록이자, 시민이 알아야 할 검찰의 속사정이다. 이 책의 1부 〈난중일기〉에는 저자가 검찰 내부 게시판인 ‘이프로스’에 쓴 글 19편과 글을 쓰게 된 상황, 당시의 심정 등을 전하는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치 성장 앨범처럼 저자의 생각이 만들어지고 다듬어지는 과정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2부 〈나는 고발한다〉에서는 언론에 연재한 칼럼 13편과 분량 제한으로 칼럼에 담지 못하고 행간에 묻었던 사연과 뒷이야기가 담겨 있다. “나는 고발한다” 진짜 ‘검찰주의자’ 임은정의 검찰개혁 중간보고서 《계속 가보겠습니다》에서는 서울시 공무원 간첩 조작 사건, 모해위증 교사 의혹 사건, 스폰서 검사, 별장 성 접대, 내부 성추행 사건 등 검찰이 정의를 외면했던 무수한 사례가 등장한다. 지금까지 검찰은 자기 조직만을 최우선시하고, 검찰의 문제는 노골적으로 외면하는 이중잣대를 견지하며 사법 정의를 조롱해 왔다. 검찰이 최우선의 가치로 두었던 건 진실이나 정의가 아닌 검찰 조직 그 자체였다. 그동안 검사들은 표적 수사, 사건 은폐, 무죄인 사건에 무죄를 구형하지 말라는 등의 위법한 업무적 지시에 맹목적인 복종을 강요당했다. 또한 위법한 지시에 항명하거나 문제를 제기한 검사들이 오히려 징계를 받고, 낮은 인사 평정과 표적 사무감사 등으로 각종 불이익을 받았다. 아울러 상급자의 업무 외적인 폭언, 성추행 등 갑질에 검사들은 속수무책으로 피해를 입었고, 이를 목격한 상당수 검사가 방관했다. 또한 상급자 시각의 논리와 소문에 피해자들이 2차 피해를 입고 집단 따돌림을 당했다. 저자는 이 같은 문제들이 모두 검찰의 잘못된 조직 문화와 시스템, 이에 순응한 검사들 탓이라고 일갈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검찰의 여러 잘못을 고백하면서 부끄러운 것은 검찰의 잘못을 고백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을 고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검사 임은정은 진정한 의미의 ‘검찰주의자’다. 검찰이 바로 서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고, 그래야만 민주주의와 사법 정의를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검찰의 유불리에 따른 검찰권 행사가 아닌, 검사도 잘못했을 때 처벌받는다는 법과 원칙에 따른 검찰권 행사다. 지난 10년간의 주저함과 흔들림, 그리고 선택과 결단 “계속 가보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 그대로 저자는 계속 가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삶은 곧 길이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고장 난 검찰을 바로 세우기 위한 역할을 계속해 보겠다고 다짐한다. 《계속 가보겠습니다》는 시민에게 그러한 저자 자신의 각오와 다짐을 널리 밝히고, 멈추지 않겠다고 스스로를 채찍질하기 위한 의지의 표현이다. 검찰의 변화를 위한 길을 계속해서 열어가는 것, 주저함과 흔들림 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가는 것, 저자가 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택한 길이다. 검사 임은정은 내부 고발자로서 살아온 10년을 이 책을 통해 결산하고, 다시금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 역사의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 검찰을 바로 세운 뒤에 흐뭇한 ‘해피 엔딩’이 담긴 결과 보고서를 하루빨리 시민에게 내놓기를 바라고 있다. 그러면서 시민에게 변화된 미래를 함께 꿈꾸어 보자고 말한다. 결국 《계속 가보겠습니다》는 검찰의 변화를 향해 가는 역사의 힘찬 발걸음을 함께 내딛자는, 한 검사의 동행 제안인 것이다. 한숨을 돌리고, 새로운 7년을 이제 시작합니다. 검찰이 진실로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공정하게 검찰권을 행사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날을 위해 계속 씩씩하게 가보겠습니다. 함께 꾸는 꿈의 힘을 믿습니다. 나아가는 역사의 힘찬 발걸음을 믿습니다. 저는 지금 저벅저벅 다가오는 발소리들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가고 내일도 갈 우리의 길, 계속 함께 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중에서 내부 고발자로 팍팍하게 살게 되면서, ‘내 인생의 전환점이 어디였을까’를 더러 생각하곤 했습니다. 과거사 재심 사건 무죄 구형 강행으로 소위 ‘잘 나가는 검사’에서 문제 검사로 급전직하한 2012년을 전환점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사실 무죄 구형을 해야 해서 무죄를 구형한 것에 불과하니 전환점이라고 보기 어렵지요. 실질적인 전환점은 2009년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약 그때 법무부에 가지 않았다면, 저는 여전히 정신을 못 차리고 개인적 일탈을 저지르는 검사들이 왜 이렇게 많냐고 투덜거리며,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하고 있을 것 같으니까요.- 〈프롤로그〉 중에서
퀴디치의 역사
문학수첩 리틀북 / 케닐워디 위스프 지음, 최인자 옮김 / 2018.01.25
8,500원 ⟶ 7,650원(10% off)

문학수첩 리틀북소설,일반케닐워디 위스프 지음, 최인자 옮김
호그와트 라이브러리 시리즈.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도서 <퀴디치의 역사>. 가상의 저자 케닐워디 위스프가 집필한 <퀴디치의 역사>는 말 그대로 마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퀴디치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해설서다. 퀴디치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는지, 전 세계 프로 퀴디치 팀 소개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반칙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해 이 한 권의 책으로 퀴디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도서를 마법 세계 바깥으로 꺼내기 위한 덤블도어 교수의 노력이 설명된 서문과 비마법사 독자를 위한 경고 등은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보다 화려하고 풍부해진 삽화를 통해 퀴디치를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되었다.서문―알버스 덤블도어 / 제1장 하늘을 나는 빗자루 발전사 / 제2장 고대 빗자루 경기 / 제3장 퀴어디치 마시 / 제4장 골든 스니치의 출현 / 제5장 머글을 경계하다 / 제6장 14세기 이후 퀴디치 변천사-경기장, 공, 선수, 규칙, 심판 / 제7장 영국과 아일랜드의 퀴디치 팀 / 제8장 퀴디치의 확산 / 제9장 경주용 빗자루의 발달 / 제10장 현대의 퀴디치 / 저자에 대하여J.K. 롤링, 〈해리 포터〉의 세계를 업그레이드하다 새롭게 추가한 내용과 더욱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재단장한 해리 포터의 책장! 전 세계 4억 5000만 부 이상 판매, 79개 언어 번역, 8편의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이라는 기록을 남긴 전설적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참고 도서 《신비한 동물 사전》, 《퀴디치의 역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가 새 옷을 입었다. 3권 모두 더욱 아기자기하고 화려한 일러스트로 본문과 표지를 재단장했으며, 《신비한 동물 사전》은 특별히 새로운 동물 6종과 가상의 저자 뉴트 스캐맨더의 개정판 서문을 새롭게 수록했다. 2016년 개봉한 〈신비한 동물사전〉 영화로 또 하나의 프랜차이즈를 창조하며 무한한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해리 포터〉 세계를 더욱 다채롭게 즐기게 하는 이 책들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대출 도서(《퀴디치의 역사》), 모든 마법사 가정에서 한 권씩은 소장하고 있는 책(《신비한 동물 사전》), 헤르미온느 그레인저가 룬 문자를 번역하고 덤블도어 교수의 유품 중 발견된 해설을 수록한 원고(《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라는 설정으로 해리 포터 팬들을 설레게 한다. J.K. 롤링은 이 3권의 판매 수익금을 자선 단체 코믹 릴리프와 루모스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저자의 뜻깊은 기부로 더욱 의미가 큰 《신비한 동물 사전》, 《퀴디치의 역사》,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를 통해, 새 모습으로 단장한 〈해리 포터〉 마법 세계의 끝없는 상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자. 퀴디치의 역사 호그와트 마법학교 도서관 최고 인기 도서! 마법 세계 대표 스포츠 퀴디치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하는 단 하나의 해설서! 가상의 저자 케닐워디 위스프가 집필한 《퀴디치의 역사》는 말 그대로 마법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인 퀴디치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해설서다. 퀴디치는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되었는지, 전 세계 프로 퀴디치 팀 소개와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반칙 등 다양한 내용을 수록해 이 한 권의 책으로 퀴디치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도서를 마법 세계 바깥으로 꺼내기 위한 덤블도어 교수의 노력이 설명된 서문과 비마법사 독자를 위한 경고 등은 이 책의 내용을 더욱 현실적이고 입체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보다 화려하고 풍부해진 삽화를 통해 퀴디치를 좀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개정되었다.
초스피드 1일 완성 일본어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 노트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 2024.02.28
5,000원 ⟶ 4,500원(10% off)

시원스쿨닷컴소설,일반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은이)
바쁜 학습자들을 위해 딱! 하루 날을 잡아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집중적으로 따라 쓰며 머릿속에 선명히 각인하도록 설계된 도서다. 쓸데없는 내용은 싹 다 빼고 히라가나가타카나만 집중적으로 따라 쓰며 암기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1. ‘히라가나’ 읽고 쓰기 - 청음 - 탁음 - 반탁음 - 요음 - 히라가나 표 완성해 보기 2. ‘가타카나’ 읽고 쓰기 - 청음 - 탁음 - 반탁음 - 요음 - 가타카나 표 완성해 보기 3. ‘일본어 단어’ 읽고 쓰기 - 된소리 - 발음[ん] - 촉음[っ] - 장음 - 단어 읽으며 써 보기★ 딱! 하루만 올인하면 일본어를 읽고 쓰게 됩니다 ★ 바쁜 학습자들을 위해 딱! 하루 날을 잡아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집중적으로 따라 쓰며 머릿속에 선명히 각인하도록 설계된 도서입니다. 마음 먹고 하루만 투자하세요. 하루 만에 일본어를 읽고 쓰게 됩니다. ★ 커피 한 잔 값으로 가볍게 끝내는 ‘가성비 갑’ 쓰기 노트 ★ 본 교재는 쓸데없는 내용은 싹 다 빼고 히라가나가타카나만 집중적으로 따라 쓰며 암기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얇고 작게 제작되어 커피 한 잔 값만큼 저렴한 동시에 휴대하기도 편리하고 하루 만에 끝내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가성비 갑’ 쓰기 노트라 할 수 있습니다. ★ ’초스피드 3단계 쓰기 전략’으로 하루 만에 암기 끝! ★ [1단계] 각 글자를 10번씩 따라 쓰며 머릿속에 새기고 → [2단계] 같은 행 글자들을 3번씩 모아 쓰며 머릿속에 더욱 선명히 각인시킨 다음 → [3단계] 히라가나가타카나 표까지 스스로 완성하는 ‘초스피드 3단계 쓰기 전략’을 통해 하루 만에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암기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음원 QR코드’로 히라가나가타카나 발음까지 완벽 마스터 ★ 히라가나가타카나의 발음까지 제대로 알아 듣고 말할 수 있도록 원어민이 녹음한 음원(mp3)까지 제공하며,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휴대폰으로 스캔하여 바로 듣고 따라 말해 볼 수 있는 ‘음원 QR 코드’를 도서에 수록하였습니다. (시원스쿨 일본어 홈페이지(japan.siwonschool.com)에서 음원 다운로드도 가능) ★ ‘일본어 단어 읽고 쓰기’ 섹션 추가 수록 ★ 히라가나가타카나 암기를 끝낸 다음 이를 활용해 일본어 단어 읽는 방법을 학습하고 기초적인 일본어 단어까지 스스로 읽고 써 볼 수 있는 섹션을 추가 수록하여 히라가나가타카나를 직접 써먹어 보는 동시에 기초적인 일본어 단어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필기에 최적화된 PUR제본 제작 ★ 본 교재는 ‘쓰기’ 학습이 핵심이기 때문에 책을 손으로 꾹꾹 눌러 180도로 펼쳐도 책이 파손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PUR제본 방식으로 제작되어 필기를 편안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단 1줄로 사로잡는 전달의 법칙
밀리언서재 / 모토하시 아도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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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서재소설,일반모토하시 아도 (지은이), 김정환 (옮긴이)
상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내 이야기를 들을 마음이 없다. 우리가 전달력을 익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상대는 애초에 내 물건을 사거나 내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없고, 면접관은 나를 채용할 이유가 없으며, 내 유튜브 동영상을 볼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에서는 좁은 모니터 화면에서 더더구나 발언을 하기 힘들다. 이러한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바로 전달의 법칙이다. 전혀 관심 없는 상대의 시선을 잡아끌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데는 단 1줄이면 충분하다. 별것 아닌 내용도 흥미진진해 보이고, 그저그런 평범한 상품인데도 사고 싶은 것은 전달력을 높이는 패턴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전달의 법칙을 소개한다.머리말┃A급 PD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온 전달의 법칙 프롤로그┃지금 당장 활용하는 전달의 기술 평범함이 매력으로 둔갑하는 기술 익숙한 표현이 사실은 전달력의 치트키 온라인 시대 핵심은 주목을 끄는 기술 Chapter 01 상대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전달력 포인트 유튜브, 단 10분 만에 사로잡는 기술 절대 채널을 돌리지 않는 구성 법칙 01 ‘그것은!’ 한마디로 주의를 끈다 내 이야기를 듣고 싶게 만들어라 익숙한 말이 최강의 무기가 된다 Chapter02 전달력, 첫 1분에 달렸다 상대가 들을 준비가 되었는가? 핵심은 전진 배치하라 법칙 02 오프닝 타이틀로 기대감을 심어준다 같은 경험을 끌어내라 법칙 03 흔한 질문으로 공감을 얻는다 상대의 조급증을 자극한다 법칙 04 비장의 카드는 앞에 꺼낸다 Chapter 03 상대방의 뇌 속에 집어넣는 전달법 상대방의 머릿속을 정리해주는 표현 법칙 05 단계별로 정리해서 제시한다 상대가 얻을 이점을 공략하라 법칙 06 설명에 제목을 붙여라 ‘베스트 ○○위’의 효과 법칙 07 랭킹 순위를 매기면 재미가 배가된다 상대의 머릿속에 때려 박는 반복의 힘 법칙 08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한다 띄어쓰기 하나로 전달력이 올라간다 법칙 09 시각적으로 구분한다 Chapter 04 별것 아닌 것을 가장 좋게 만드는 마법의 단어 단 하나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법 평범한 방법을 비법으로 바꾸는 마력 법칙 10 ‘비법’이라는 말을 활용한다 ‘그저 그런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기 법칙 11 ‘장단점 변환’의 법칙 단 하나뿐인 장점을 최고의 장점으로 만들기 법칙 12 ‘최고의 매력 포인트’라는 표현을 활용한다 당연한 것이 최고가 되는 표현 기법 법칙 13 당연한 것을 강조하라 평범한 상품에 특별한 스토리를 입힌다 법칙 14 다른 각도에서 강한 인상을 준다 출구 없는 반전 매력 법칙 15 ‘달다’는 말의 파괴력 편리하고 효과적인 반전 표현 비교 우위를 통한 반전 효과 법칙 16 낮은 잣대를 먼저 제시한다 단어 하나로 반전을 주는 법 법칙 17 ‘그러나!’로 긴장감을 준다 Chapter 05 전달력을 100% 끌어올리는 비장의 테크닉 매력을 20% 끌어올리는 단어 생생함을 불어넣는 한마디 법칙 18 ‘지금’으로 현장감을 연출한다 굉장해 보이는 효과를 연출하는 법 법칙 19 ‘간판’을 사용해 권위를 높인다 법칙 20 ‘주목도 최고’라는 말을 이용한다 100% 반응을 끌어내는 마법의 단어 법칙 21 ‘딱 하나’로 가치를 높인다 초반에 분위기를 띄우는 표현 법칙 22 ‘배경’을 살짝 덧붙인다 수치 데이터로 확신을 준다 법칙 23 구체적인 숫자를 활용한다 시각적 이미지를 살짝 덧붙인다 법칙 24 익숙한 표현을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전달력을 절반으로 떨어뜨리는 표현 법칙 25 가치가 반감되는 ‘급’ 최대 효과를 주는 이미지 전략 법칙 26 ‘급’의 양면 효과 모호한 표현은 전달력을 떨어뜨린다 법칙 27 불필요한 한마디를 철저히 배제한다 맺음말┃최후의 무기는 전달력익숙하고 간단하지만 점점 빨려들어 가는 전달력 패턴 타고난 센스가 없어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전달의 기술 #방송가에서 남몰래 간직해온 전달의 법칙 #전달력을 높이는 기술 #흔한 말이 무기가 된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매력이 급상승하는 표현력 #상대가 빠져들게 하는 마법의 한마디 #100% 반응을 끌어내는 단어 #일본 기업들에게 호평받는 전달의 법칙 협상, 유튜브, 세일즈, 면접 어떤 상황에서도 100% 효과 보는 전달력의 만능 치트키 상대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내 이야기를 들을 마음이 없다. 우리가 전달력을 익혀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상대는 애초에 내 물건을 사거나 내 요구를 들어줄 마음이 없고, 면접관은 나를 채용할 이유가 없으며, 내 유튜브 동영상을 볼 필요도 없다. 화상회의에서는 좁은 모니터 화면에서 더더구나 발언을 하기 힘들다. 이러한 장벽을 무너뜨리기 위한 것이 바로 전달의 법칙이다. 전혀 관심 없는 상대의 시선을 잡아끌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하는 데는 단 1줄이면 충분하다. 별것 아닌 내용도 흥미진진해 보이고, 그저그런 평범한 상품인데도 사고 싶은 것은 전달력을 높이는 패턴을 잘 활용했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지금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전달의 법칙을 소개한다. ◆ 이 책을 읽어야 할 사람들 - 말을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이야기가 장황해진다. -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야?”라는 말을 들을 때가 있다. - 내 이야기를 듣는 상대가 지루해하는 것 같다 - SNS에 글을 올리는데도 팔로워가 늘어나지 않는다 - 협상이나 영업에 성공할 때가 없다 - 화상회의에서 주목을 받지 못한다 평범한 제품도 아이폰처럼 매력적으로 보이는 기술 2010년 애플의 신제품 설명회에서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을 세상에 처음 소개했다. 단지 신제품 설명회일 뿐인데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이나 영상을 보는 사람들 모두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빠져들었다. 획기적인 상품이 탄생한 순간이기도 하지만 잡스의 마력과도 같은 프레젠테이션이 아니었다면 그 효과는 상당히 반감되었을 것이다. 당시의 프레젠테이션을 살펴보면 곳곳에 전달의 법칙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품의 매력을 3가지로 정리해서 보여준다는 것,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흥미를 유발하는 것, 접속사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것 등. 이것은 방송계에서 오랫동안 남몰래 전해 내려온 전달력을 높이는 패턴과 일맥상통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초고도의 기술력이 집약된 매력적인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소개했으니 성공은 뻔한 것이었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이폰처럼 강점을 내세울 수 있는 제품이 많지 않고, 누구나 인정할 만한 능력을 갖춘 사람들도 극히 드물다. 더구나 대부분의 상대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싶은 마음이 없다. 어떤 제품을 팔고자 할 때 상대가 이미 그 제품을 살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채용 담당자든 내 강의를 듣는 사람이든 어떤 거래를 협상하는 상대든 마찬가지다. 세상에 많고 많은 제품, 고만고만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 심지어 비슷한 주제로 만들어진 수만 개의 유튜브 동영상들은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당기고 계속 보거나 귀 기울이게 만들어야 한다. 처음에 조금 보고 말려고 했는데 어느새 끝까지 보게 되는 프로그램이 있다. 채널을 돌리다 스치듯 보게 된 홈쇼핑 상품을 결국 사고 말았던 경험도 많을 것이다. 관련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받으며 지식으로 무장한 교수의 강의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반면 평소에 관심 없던 분야를 이야기하는데도 계속 궁금하고 듣게 되는 강의가 있다. 특별한 학벌이나 스펙을 갖추지 않았는데도 대기업에 취직한 신화적인 취준생도 분명 있다. 일견 이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경이로운 능력을 갖춘 듯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파헤쳐 보면 이들은 특별한 능력을 갖췄다기보다는 전달의 법칙을 깨닫고 실제로 활용할 줄 아는 사람들이다. 결국 최후의 무기는 전달력이다 우리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온라인 세상으로 돌입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강의를 들은 지는 이미 오래되었고, 화상 회의, 화상 면접은 대세가 되었으며 SNS와 유튜브는 일상이 되었다. 하루에도 수십만 개가 쏟아지는 정보 중에서 내가 전하고자 하는 정보에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더구나 하나의 화면에 담길 수 있는 내용은 지극히 제한적이고, 그 안에서 눈에 띄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해야 한다. 결국 승부를 걸 수 있는 것은 단 1줄의 문장이다. 스치듯 지나가는 사람들, 내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강력한 1줄이 없다면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다. 내 물건을 팔 수도 없고, 설득을 하기도 힘들며, 면접에서 강한 인상을 남길 수도 없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의 팔로워는 늘 제자리걸음이고, 화상회의에서는 있으나 마나 한 사람이 된다. 방송계에서 남몰래 전해 내려온 전달력의 치트키 방송 연출가로 인기 프로그램을 제작해온 모토하시 아도는 오랜 시간 치열한 시청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하우를 쌓아온 방송계에 암암리에 전해 내려온 100% 성공하는 전달의 법칙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특히 정보 프로그램에서는 그저 그런 평범한 상품조차 매력적으로 소개하는 표현 방법, 시청자들을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구성,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마디, 기대감을 증폭시켜 끝까지 보게 하는 장치들이 숨어 있다는 것이다. 유튜브의 시청 시간이 짧고 오래도록 사람들을 붙들고 있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러한 전달의 법칙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전달의 법칙은 고도의 훈련이 필요한 기술이 아니다. 늘 쓰는 문장에 단어 하나 덧붙이는 것만으로도 신뢰감이 살아나고, 심지어 불필요한 단어 하나만 덜어내도 대단해 보이는 연출을 할 수 있다. 장점이 하나밖에 없어도 그것을 극대화하는 방법을 안다면 충분히 승리할 수 있다. 계속 같은 내용을 말하더라도 상대가 지루하지 않게 표현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간단하고 익숙한 말이 최강의 무기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객이나 채용 면접관, 혹은 자신의 반려자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거나 교섭을 할 때, ‘이야기를 듣는 쪽’은 우리(이야기를 하는 쪽)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없다. 뒤집어 생각하면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없는 상대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만드는’ 것이야말로 전달법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다 피곤함을 느꼈던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상대가 말하는 정보를 스스로 정리해야 했기 때문이다. 피곤함을 느낄 정도라면 기억에 남을 리 없다. 그러므로 설명하는 사람이 정보를 정리된 상태로 전달해줘야 한다. 사람은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을 떠올릴 수 있을 때 비로소 결단을 내린다. 그리고 이익이 커 보일수록 기분이 고양되어 즉각적으로 결단을 내린다. ‘구체적인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것만이 ‘관점’을 부여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쉽고 빠르게 효과를 낼 수 있는 기법이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21세기북스 / 노희영 (지은이) /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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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소설,일반노희영 (지은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티첼, CJ오쇼핑, 산들애”뿐 아니라 천만 영화 의 마케팅까지 노희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30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론칭한 브랜드는 200여 개, 오픈한 매장은 2500여 개에 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매일 하나쯤은 노희영의 브랜드를 접할 정도로 저자는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기획·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30년 노하우 중 가장 핵심만을 꼽아 12개의 법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공개된 적 없는 30여 개 브랜드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어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 노희영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대한 철학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노희영의 12가지 브랜딩 법칙과 일에 대한 신념은 진정한 리더와 선배의 가르침이 필요한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컨설턴트, 영업자, 디자이너, 경영인, 창업자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줄 것이다.우리에게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PART 1 남다른 브랜드를 창조하다 “아무것도 믿지 마라. 내 최고의 경쟁력은 눈과 혀” 마켓오 : 새로운 창조보다 ‘한끗’ 차이를 만든다 비비고 : 브랜드는 자라고, 다치고, 죽기도 하는 생명체다 계절밥상 : 브랜드 철학이란 ‘이것만은 지키겠다’는 소비자와의 약속 세상의 모든 아침 : 브랜드의 역사와 가치를 불어넣는 일, 스토리텔링 삼거리푸줏간 : 브랜드에 닥친 위기, 절망 대신 해야 할 일을 찾는다 퍼스트+에이드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브랜드의 방향을 제시하다 PART 2 더 나은 브랜드로 성장시키다 “무모한 도전이 아닌 계획된 도전을 한다” 백설 : 지켜야 할 자산을 아는 것이 리뉴얼의 시작 CGV : 치밀한 상상력으로 공간을 리노베이션하다 올리브영 : 주제 파악을 하라, 그것이 차별화 전략이다 갤러리아 백화점 : 특수와 독점을 무기로 VVIP 고객을 사로잡는 법 광해 : 마케팅의 시작은 제품이 기획되는 순간부터 명량 : “어떤 상황에서도 할 수 있다”를 증명하는 것이 내 일이다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라는 브랜드“제대로 일할 줄 아는 진정한 워커홀릭!” - CJ그룹 총괄부사장 강호성 “가장 혁신적인 크리에이터의 노하우!” - 카카오M 대표 김성수 “그녀의 경쟁력은 신의 혀와 매의 눈!” - 하정우 “노희영은……, 업자다!” - 싸이 대한민국에서 브랜드를 가장 많이 만든 여자의 팔리는 기획, 마음을 사로잡는 마케팅 법칙 12가지 기획, 개발부터 마케팅, 컨설팅, 경영까지! 전무후무한 브랜드 전략가의 30년 노하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브랜드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제일제면소,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빕스, 다시다, 프레시안, 햇반, 해찬들, 쁘티첼, CJ오쇼핑, 산들애”뿐 아니라 천만 영화 의 마케팅까지 노희영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30년 경력의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론칭한 브랜드는 200여 개, 오픈한 매장은 2500여 개에 달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매일 하나쯤은 노희영의 브랜드를 접할 정도로 저자는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키며 외식업계 미다스의 손, 기획·마케팅의 바이블로 불리고 있다.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의 30년 노하우 중 가장 핵심만을 꼽아 12개의 법칙으로 소개한다. 특히 공개된 적 없는 30여 개 브랜드의 성공 과정을 담고 있어 트렌디한 콘셉팅 노하우, 허를 찌르는 마케팅 전략, 경영 기본 원칙, 퍼스널 브랜딩 방법 등 노희영을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거듭나게 한 비밀을 알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저자의 일하는 방식, 일에 대한 철학을 부록으로 구성했다. 노희영의 12가지 브랜딩 법칙과 일에 대한 신념은 진정한 리더와 선배의 가르침이 필요한 기획자, 개발자, 마케터, 컨설턴트, 영업자, 디자이너, 경영인, 창업자에게 큰 울림을 가져다줄 것이다. 200개 브랜드 론칭, 2500개 매장 오픈 같은 일도 ‘노희영’이 하면 왜 결과가 다를까? ★★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 그게 나의 업이다! ★★ 무모한 모험이 아닌 계획된 도전을 한다! 한 명의 브랜드 컨설턴트가 평생 하나의 브랜드를 성공시키는 것만 해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노희영이라는 브랜드 컨설턴트는 대한민국 전 국민이 알 만한 브랜드를 수십 개나 성공시켰다. 다른 사람은 해내지 못한 놀라운 결과를 이뤄낸 특별한 비밀은 무엇일까? 노희영은 결코 주먹구구식이나 직감과 고집만으로 브랜드를 만들지 않는다. 오리온 롸이즈온 콘셉트 개발담당 이사와 오리온그룹 부사장, CJ그룹 브랜드전략 고문이라는 화려한 이력과 ‘마녀’라는 살벌한 별명 아래에는 남보다 몇 배의 시간을 투자하며, 치밀하게 자료를 조사하고, 끊임없이 트렌드를 분석하는 노력이 있다. 이러한 습관과 집념이 모여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 만들어진 것이다. 모두가 반대하는 기획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은? ★★ 기획자의 시선은 360도로 입체적이어야 한다! ★★ 마케팅은 ‘Market+ing’, 답은 움직이는 시장에 있다! ‘마켓오’ 브라우니로 제과업계의 반향을 일으켰으며, ‘비비고’라는 글로벌 브랜드를 만든 저자는 3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12개의 성공 법칙’을 만들었다. 기획, 개발, 마케팅, 영업, 경영, 창업을 망라한 노하우와 퍼스널 브랜드 전략까지! 현실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만 선별했다. 1부는 ‘마켓오’, ‘비비고’, ‘계절밥상’ 등 저자가 직접 만든 브랜드에 관한 이야기로 남다른 기획을 완성하고 설득과 리더십으로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2부는 저자가 직접 리뉴얼한 브랜드 ‘백설’, ‘CGV’, ‘올리브영’, ‘갤러리아 백화점’과 마케팅을 주도한 천만 영화 , 에 대한 이야기다. 저자만의 브랜딩 철학과 리뉴얼에 대한 원칙, 적은 비용으로 마케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비법을 담았다. ‘비비고’ 만두는 출시하자마자 어떻게 미국 1위, 한국 1위가 됐을까? ★★ 한끗 차이에 목숨을 걸어라! ★★ 거창한 콘셉트보다 소박한 진심을 전달하라! CJ에서 글로벌 상품으로 준비하던 것은 ‘고추장’이었다. 하지만 저자는 고추장은 성공할 수 없다고 확신하고 대신 만두를 제안하며 오너를 설득했다. 이렇게 탄생한 비비고 만두는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국내 1위 ‘고향만두’와 미국 1위 ‘링링’을 제치고 국내, 미국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비비고’ 만두 개발과 동시에 노희영은 전국의 만둣집들을 다니며 표본을 모았고, 샘플 만두를 100접시나 먹을 만큼 끈질기게 테스트한 끝에 최상의 맛을 만들어냈다. 미국 시장 진출 전에는 철저하게 자료를 조사한 후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한입 크기의 만두를 선보였다. 시장에 따라 다른 콘셉트의 만두를 출시한 것이다. 이외에도 세계인이 사랑하는 브랜드 ‘비비고’를 만들어낸 저자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담겨 있어 기획부터 상품 개발, 마케팅, 영업까지 브랜딩 전 단계를 한눈에 읽을 수 있다. 동네 잡화점이었던 ‘올리브영’은 어떻게 독보적인 편집숍으로 재탄생했을까? ★★ 치밀한 상상력으로 공간을 리노베이션하다! ★★ 한번 들어오면 나갈 수 없는 곳으로 만들어라! 노희영이 리뉴얼을 맡은 2012년 이전까지, ‘올리브영’은 편의점인지 약국인지 잡화점인지 정체성이 모호한 브랜드였다. 게다가 다른 대기업에서 비슷한 콘셉트의 매장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었다. 고객에게 외면당하던 ‘올리브영’은 어떻게 동네마다 꼭 하나씩은 있는 1등 편집숍이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올리브영’ 리뉴얼을 맡으며, 매장에 체류하는 시간이 늘어나도록 공간을 다시 구성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먼저 젊은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여자들의 놀이터’를 콘셉트로 해 매장 진열방식과 인테리어를 모두 바꿨다. 특히 비누, 바디워시 같은 제품도 직접 쓸 수 있도록 세면대를 설치하는 등 체험 공간을 만들어 ‘올리브영’을 차별화된 브랜드로 만들었다. 이러한 노희영의 발상과 시도를 따라가다 보면 브랜드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안목과 그것을 극복할 콘셉팅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무언가를 기획하고, 만들고, 홍보하고, 파는 모든 행위가 브랜딩이다. 심지어 나를 표현하는 것 역시 퍼스널 브랜딩의 영역이니 결국 우리는 평생 ‘브랜딩의 우주’ 속에서 사는 것이다. 저자는 “브랜딩의 우주 속에서 미아가 될지, 주인이 될지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고 한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브랜드를 성공시킨 노희영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트렌드를 세상에 선보이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브랜딩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주인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함께 읽으면 좋은 21세기북스의 책들 ▶ 트렌드를 넘는 마케팅이 온다|박기완 지음|21세기북스|2020년 4월 8일 출간|18,800원 ▶ 인사이드 아웃|강성춘 지음|21세기북스|2020년 2월 18일 출간|18,000원 ▶ 진정성 마케팅|김상훈, 박선미 지음|21세기북스|2019년 3월 25일 출간|16,000원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나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기획자, 마케터, 영업자, 디자이너, 자영업자 그리고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들을 위해 출간을 결심했다. … 지금은 모두에게 너무나 절망적인 시기다. 나는 이 책에 담긴 나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시련 속에서도 자신을 갈고닦아 제대로 세상에 덤비는 싸움닭이 되길 소망한다. 그리고 그 싸움닭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멘토가 되길 자처하는 바이다.-우리에게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브라우니가 출시된 2008년 12월, 마켓오의 마케팅 비용은 상당히 제한적이었다. … 나는 오리온의 신제품 과자를 빅뱅 콘서트장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기프트 샘플링을 하겠다고 제안했다. 음식을 먹을 때 ‘무엇을’ 먹느냐 만큼 중요한 게 ‘누구와’ 먹느냐다. 콘서트장에서 너무나 좋아하는 빅뱅을 보면서, 감격스러운 상태에서 브라우니를 먹는다면 그 맛은 한층 배가될 터. 그리고 기억 속에 브라우니의 달콤한 맛이 각인될 것이다.-마켓오 : 새로운 창조보다 ‘한끗’ 차이를 만든다
고서를 버려라 1
바람의독수리 / 정재권 지음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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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독수리소설,일반정재권 지음
시대를 넘어서 고서를 넘어서 여기 진짜 사주학이 왔다. 현대사주학이라고 하지만 새로운 사주학이라는 말이다. 역사상 누구도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관점에서 사주를 본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마스트가 전하는 통찰의 사주학!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 <사주 운명 그리고 禪으로의 초대> 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것이다.1장 바독의 현대사주학 강의 ▶책 소개◀ 인류의 ‘마지막 꽃’ 사주. 사주는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점성술이다. 인류가 아닌 더 먼 곳에서 왔을지도 모르는 이 위대한 점성술을 지금 여기 진짜 마스트가 펼친다. 인고의 시간…… 시대를 넘어서 고서를 넘어서 여기 진짜 사주학이 왔다. 현대사주학이라고 하지만 새로운 사주학이라는 말이다. 역사상 누구도 바람의 독수리, 정재권의 관점에서 사주를 본 이들은 아무도 없다. 세상 어디에도 없던 마스트가 전하는 통찰의 사주학! 이 책은 바독의 블로그 에 있는 글들을 편집하여 편찬한 것이다. 바독의 블로그는 하루 방문 1만명, 지금까지 조회 수만 1,500만을 넘어서는 파워 블로그이다. http://blog.naver.com/imi4 http://cafe.naver.com/imi4 ▶출판사 서평◀ 제목대로 사주에서 고서는 이젠 볼 책이 아니다. 오늘날과 실제 맞지도 않다. 여기 새로운 미래를 여는 책이 있으니 《바독의 현대사주학》이다. 고서에 없는 진짜 사주책. 이 책을 경계로 고서는 버려지고? 진짜 사주책이 이제 펼쳐질 것이다. 사주는 제왕학이다. 일반인이 접할 수 없는 하늘의 학문이자 인간으로 태어나서 접해 볼 수 있는 가장 최상위의 학문이다. 죽고 사는 문제. 이것을 해결해 주는 것이 권력이고, 그 권력의 줄을 서는 것이 이런 제왕학이 된다. 인간의 피흉취길避凶取吉을 알 수 있는 사주. 좋은 사주, 나쁜 사주는 없다. 단지 사주를 통해 자신의 운명을 알고 지를 때와 빠질 때를 알고 자신의 길에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지침서가 되길 바란다.사주는 학문으로만 공부하면 100명 중 한 명 정도만 조금 이해하고,나머지 99명은 중도탈락하게 된다. 왜냐하면 사주책들은 고대에 설명된 것이라서 그 내용이 현대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고서를 버려라!현대사주학 책도 모조리 고서를 다시 옮겼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