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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부사관 필기시험
서원각 / 부사관시험연구소 엮음 / 2017.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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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각
소설,일반
부사관시험연구소 엮음
출제유형에 입각한 최종점검모의고사와 간부선발도구용 상황판단평가 및 직무성격평가, 필기시험에 포함되는 영어 및 국사를 수록하였다. 간부선발도구 예시문제 Part Ⅰ. 영어 Part Ⅱ. 국사 및 공군 핵심가치 01. 국사 02. 공군 핵심가치 Part Ⅲ. 인지능력평가 01. 언어논리 02. 자료해석 03. 공간능력 04. 지각속도 Part Ⅳ. 최종점검 모의고사 01. 실전모의고사 02. 정답 및 해설 Part Ⅴ. 상황판단평가 및 직무성격평가 01. 상황판단평가 02. 직무성격평가 영어/국사 및 공군 핵심가치/인지능력평가/최종점검모의고사/상황판단평가/직무성격평가 기출유형문제와 핵심예상문제를 통한 시험 출제유형 분석 출제유형에 입각한 최종점검모의고사 간부선발도구용 상황판단평가 및 직무성격평가 필기시험에 포함되는 영어 및 국사 수록
습관 다이어리 365 + 1
나비의활주로 / 허일무 지음 /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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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활주로
소설,일반
허일무 지음
이 습관다이어리의 실행을 위한 핵심전략은 ‘365+1’이다. ‘365’는 1년 뒤 바람직한 변화를 위한 1년 동안의 도전을 의미한다. ‘365+1’에 ‘3’은 3일 간격으로 실천사항을 기록하고 점검하며 의지를 새롭게 하자는 의미이다. 뇌는 작심을 한 후 행동의 변화가 생기면 기존의 안정을 깨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변화된 행동을 지속하도록 도와주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과 코티솔이 분비된다. 그런데 아드레날린과 코티솔이 뇌의 부신피질에 작용하는 한계가 3일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3일이 지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3일 단위의 기록과 실행여부를 확인하고 ‘작심삼일 점검’으로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CALENDAR 004 pages PROLOGUE 002 pages HABIT DEVELOPMENT PROCESS 035 pages MONTHLY PLAN 028 pages WEEKLY PLAN pages TRANSCRIPTION 033 pages FAVORITE BOOKS 004 pages FREE NOTE 036 pages ADDRESS DIRECTORY 003 pages PERSONAL DATA 001 page3일마다 작심하고 65+1일간 지속하면 습관이 된다. 기록으로 습관을 만들어 삶의 기적을 경험해 보자. 기록의 기적을 만들어 주는 새로운 시스템, 습관다이어리 365+1 2016년, 습관다이어리 365+1로 변화된 나를 만나보라! 변화를 위한 전략적 도구, 습관다이어리 365+1 곧 새로운 해를 맞이한다.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결심을 한두 가지쯤은 하게 된다. 하지만 삶의 패턴을 바꾸고 새로운 것을 몸에 익히는 일은 쉽지 않기에 매해 작심삼일에 그치기 쉽다. 아마도 2015년 또한 아쉬움을 뒤로한 채 새해를 맞이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좋은 소식이 있다. 그 작심삼일을 반복하다보면 습관이 된다는 것이다. 단지 약간의 인내심과 노력만 있다면 말이다. 만약 당신이 행복하고 바람직한 삶을 위해 좋은 습관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고, 매일 수기로 다이어리를 작성하고 확인하는 수고스러움을 감당할 만큼의 각오가 되어 있다면 습관다이어리 365+1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이 다이어리는 일상의 메모나 일정을 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일차원적인 도구가 아니다. 습관과 행동변화와 관련한 다양한 전문가들의 이론과 변화전문가로서의 학습과 성공경험을 모두 담아 구조화 한 전략적 도구이다. 습관 만들기를 새로운 행동의 시작 정도로 단순하고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습관 형성은 뇌, 심리상태, 그리고 감정의 변화가 따르는 어렵고 복잡하며 장기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신경과학이나 심리학을 기반으로 습관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유들을 귀담아 들어야 한다. 마음을 단단히 하되 조급한 마음은 버리고 조금씩 천천히 포기하지 않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3일마다 작심하고 66일간 지속하라 이 습관다이어리의 실행을 위한 핵심전략은 ‘365+1’이다. ‘365’는 1년 뒤 바람직한 변화를 위한 1년 동안의 도전을 의미한다. ‘365+1’에 ‘3’은 3일 간격으로 실천사항을 기록하고 점검하며 의지를 새롭게 하자는 의미이다. 뇌는 작심을 한 후 행동의 변화가 생기면 기존의 안정을 깨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때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변화된 행동을 지속하도록 도와주는 호르몬인 아드레날린과 코티솔이 분비된다. 그런데 아드레날린과 코티솔이 뇌의 부신피질에 작용하는 한계가 3일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3일이 지나면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래서 3일 단위의 기록과 실행여부를 확인하고 ‘작심삼일 점검’으로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음으로 ‘65+1’은 한 가지 행동을 습관화하기 위해 66일 동안 지속하자는 의미이다. 2010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에서 96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습관을 만들고 싶은 행동을 선택해 그 행동이 습관이 되기까지의 기간을 연구했더니 평균 66일이 걸렸다. 적어도 같은 행동을 66일 지속해야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66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행동을 지속하느냐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이 연구 과정에서 중간에 일시적으로 중단하거나 과거의 방식으로 돌아가는 것이 습관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밝혀졌기 때문이다. 글을 쓰는 행위는 목표설정, 계획수립, 행동지시, 정서조절을 관장하는 전전두피질(Prefrontal Cortex)을 자극하여 실행력을 높인다. 습관다이어리가 다른 다이어리에 비해 자필로 더 많이 쓰고 기록하도록 한 중요한 이유이다. 그렇다고 이 다이어리가 단지 습관형성만을 위한 것만은 아니다. 마음의 힐링을 돕는 필사를 통해 의지를 다질 수도 있고, 독서기록을 통해 자신의 자기계발 노력을 돌아볼 수도 있다. 플래너 중간 중간에는 변화와 습관형성을 위한 명언들이 있어 당신을 응원한다.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변화하는 과정은 한 번의 실행으로 성공에 이르는 직선형의 모델이 아니라, 중단과 실패 그리고 원래의 모습으로 회귀했다 시작하기를 반복하는 나선형의 모델이다. 이것은 일종의 예외 없는 원칙과도 같다. 성공적인 변화를 원한다면 완벽에 대한 강박을 버려라. 마음먹은 것을 한 번에 실행에 옮기고 지속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러니 자신의 부족함을 탓하기보다는 조금씩 나아지는 자신을 인정하고 칭찬하라. 또한 중단을 실패가 아니라 일시적인 실수와 교훈을 얻는 기회로 생각하며 포기하지 마라. 그러면 2016년, 비로소 당신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할 것이다. HABIT DEVELOPMENT PROCESS 5 STEP STEP 1 내가 원하는 미래 써보기: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야 하는 명확하고 절박한 목적을 생각해 본다. STEP 2 핵심 습관 선정하기, 개발하기: 원하는 삶의 모습을 실현시키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습관과 행동이 무엇인지 떠올려본다. STEP 3 습관 관리 기록표: 개발해야 할 습관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본다. STEP 4 작심삼일 반복: 새로운 나를 위해 시도와 실패를 반복하면서 66일간 지속한다. STEP 5 새로운 습관 형성: 어느새 새로운 습관이 만들어져 새로운 나를 만나게 된다.
2018 완전합격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시험문제
크라운출판사 / 김창석, 위재상, 이노운, 신윤섭 (지은이) /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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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출판사
소설,일반
김창석, 위재상, 이노운, 신윤섭 (지은이)
중요한 실기과정을 9단계로 나누어 컬러사진으로 구성한 교재다. 각 실기시험 과제별 고화질 동영상 강의를 수록하였으며, 실기시험 과제 각 공정별로 핵심요약집을 수록하였다.- 제과제빵기능사 수험안내 - 제과제빵기능사 시험출제기준 - 제과제품류 분류 - 제빵제품류 분류 - 제과제빵 제법소개 - Part 01 제과기능사(총 26과제) - Part 02 제빵기능사(총 25과제)무료 동영상+핵심요약집 제공! - 중요한 실기과정을 9단계로 나누어 컬러사진으로 구성 - 각 실기시험 과제별 고화질 동영상 강의 수록 - 실기시험 과제 각 공정별 핵심요약집 수록 책의 특징 1. 생생한 고화질 동영상 수록 저자의 실습과정을 고화질 동영상 강의로 직접 만나볼 수 있어, 수험생 혼자서도 실습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시험 대비 Point & Check 제품별 제조 포인트 및 공정 시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체크박스로 만들어 구성하였습니다. 3. 상세한 공정과정 제품 공정과정을 상세하게 수록하여 초보자는 물론 경력자,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이해하고 만들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시험 직전 훑어보기 - 핵심요약집 제빵 비상제조법ㆍ표준제조법 수치요약과 실기시험 주의사항을 항목별로 나누어 수록하여 수험생의 편의를 도왔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
로크미디어 / 조원경 (지은이)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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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조원경 (지은이)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나아가는 길이 맞는지, 좌절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불확실성에 두려워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곤 한다. 이런 인생 가운데 나를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자신의 삶을 흔들리지 않고 완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책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 통해 흔들리지 않고 삶을 완주한 22인 명사들의 인생 조언을 담고 있다. 각자의 삶에서 완생을 이루어가고 있는 22인의 명사들이라고 삶에서 힘든 시간이 없었겠는가. 자신이 창립한 회사에서 내쫓기기도 하고,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고 겪은 상실감으로 삶이 무너지기도 한다. 그런 좌절 속에서도 22인의 명사들은 자신을 만들고, 사랑하고, 지키고, 응원하는, ‘나를 사랑하는 법‘의 중요성을 말한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완주하기 위해서 괴롭지만 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실패가 필요한지, 그렇게 실패를 쌓아올리며 단단하게 만들어진 나를 사랑해야만 인생을 살아가며 나를 지킬 수 있음을, 끝으로 만들어낸 나를 사랑하고, 지키면서 예상하지 못한 실패 속에서도 나를 끊임없이 설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목차 프롤로그 나와 세상을 바꾸는 여정을 시작하며: 마법이란 특효약은 필요 없다 1. 나를 만드는 힘 후회의 최소화 - 제프 베조스 연결, 사랑과 상실 그리고 죽음 _스티브 잡스 목적이 이끄는 삶의 의미 _마크 저커버그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소명 _일론 머스크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하는 비전 _빌 게이츠 2. 나를 사랑하는 법 회복 탄력성과 옵션 B _셰릴 샌드버그 원칙이 있는 삶과 습관의 힘 _워런 버핏 기억의 자아와 경험의 자아 _대니얼 카너먼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_크리스틴 라가르드 누구나 잘하는 게 있다 - 나의 첼로를 찾아서 _리처드 탈러 3. 나를 지키는 용기 실패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_캐롤 바츠 소확행-성공의 패러다임 전환 _아리아나 허핑턴 미래에 대한 현명한 생각 _마윈 닮지 않은 사람과 환상의 콤비 되기 _팀 쿡 ‘예스’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세 _에릭 슈미트 두려움에서 벗어나 큰 그림을 생각하는 우리 _지미 아이오빈 4. 나를 응원하는 노래 때로는 척할 필요가 있다 _에이미 커디 더 나은 나와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분투 _로버트 쉴러 의로운 길과 고독한 자아 _무하마드 유누스 잘못을 과감하게 사과하는 태도 _에반 스피겔 완벽하지 않지만 즐거운 삶의 비밀병기 _드류 휴스턴 난파선에서 생존법 배우기 _래리 보크 에필로그 길 위에 새긴 나와의 약속 : 삶은 축복이고 기쁨이어라 참고 문헌 및 자료글로벌 CEO, 노벨상 수상자, IMF 총재, 사회운동가 등 22인의 명사가 전해 주는 인생 조언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나아가는 길이 맞는지, 좌절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한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불확실성에 두려워하며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곤 한다. 이런 인생 가운데 나를 사랑하는 법을 깨닫고 자신만의 영역을 개척하며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은 ‘나를 사랑하는 법’을 통해 세상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만의 인생을 개척한 22인 명사들의 조언을 담고 있다. 각자의 삶에서 완생을 이루어가고 있는 22인의 명사들이라고 삶에서 힘든 시간이 없었겠는가. 자신이 창립한 회사에서 내쫓기기도 하고,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고 겪은 상실감으로 삶이 무너지기도 한다. 그런 좌절 속에서도 22인의 명사들은 자신을 만들고, 사랑하고, 지키고, 응원하는, ‘나를 사랑하는 법‘의 중요성을 말한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완주하기 위해서 괴롭지만 나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수많은 실패가 필요한지, 그렇게 실패를 쌓아올리며 단단하게 만들어진 나를 사랑해야만 인생을 살아가며 나를 지킬 수 있음을, 끝으로 만들어낸 나를 사랑하고, 지키면서 예상하지 못한 실패 속에서도 나를 끊임없이 설 수 있도록 응원하는 것의 중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22인의 명사, 이 시대의 멘토들이 전해 주는 조언을 읽고 나를 만들고, 사랑하고, 지키고, 응원하는 연습을 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은 ‘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명사들이 전해 주는 22가지 조언에 귀를 기울여 보자. 그들의 조언에 따라 ‘나를 사랑하는 법’을 독자 여러분의 삶 속에 적용해나간다면 흔들리는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온전히 자신만의 삶을 완주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노벨상 수상 이력이 있는 석학, 글로벌 기업 CEO, 前 IMF 총재, 유명 사회적 기업가 등 22인의 명사와 동행하며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 시대를 불문하고 인간의 삶은 언제나 고난을 이겨나가는 과정의 연속이다. 숱한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극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맞서지 못하고 삶이 무너지기도 한다. 인간은 모두 다른,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지만 이런 모습에서 인생의 보편성을 느끼곤 한다. 역경 가운데 지쳐서 누군가 나에게 공감하며, 진지하게 조언을 해줬으면 하는 때가 있다. 수많은 실패 중에도 거기에 휩쓸려 무너지지 않도록 꼭 붙잡아주는 조언 한 마디가 떠오르곤 한다.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은 크고 작은 실패들 속에서 꿋꿋이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한 22인의 명사들의 따뜻하지만 진지한 조언이 담긴 책이다. 세계적으로 큰 명성, 부를 얻은 그들이라고 해서 인생에서 실패가 없지 않다.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전기 자동차를 생산하는 데 차질이 생기자, 생산 지옥이라는 말을 하며 크나 큰 스트레스를 받았었고, 3M, 오토데스크 등 세계적 기업에서 여성 CEO로 큰 성공을 거뒀던 캐롤 바츠는 야후의 구원투수로 나섰다가 커리어에 큰 오점으로 남았다. 하지만 이들은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잃지 않고 있었다. 역경 속에서 온전한 자신으로 설 수 있기 위해 터득한 ‘나를 사랑하는 법‘이다. 그렇다면 나를 사랑하는 법은 무엇일까. 22인의 명사들을 통해 찾아낸 나를 사랑하는 법은 크게 ‘나를 만드는 힘’, ‘나를 사랑하는 법’, ‘나를 지키는 용기’, ‘나를 응원하는 노래’ 4가지로 나뉜다. 언제 어느 순간에도 실패와 좌절에 무너지지 않는 나를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불변하는 것은 없기 때문에 늘 새롭게 나를 만들어나가야 하는 법이다. 그래서 나를 만드는 법으로 시작된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삶의 푯대를 정하는 것은 나임을 깨달아야 주변에 휩쓸리지 않을 수 있다. 결정권이 남에게 있지 않기 때문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스스로 결정하고,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나를 사랑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시도를 하면 할수록 실패는 누적된다. 작고 큰 수많은 실패 속에서 온전히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를 지키는 용기로 이어나간다. 끝으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 다른 이를 사랑하고자 하는 마음, 그 마음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나를 응원하는 노래로 《나를 사랑하는 시간들》은 마무리 맺고 있다. 명사들이 전해 주는 인생 조언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공감과 울림, 그리고 더불어 나를 사랑하고, 함께 사랑할 수 있는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배려의 목소리와 같은 책이 되어 줄 것이다. 무엇이 실패인지는 우리 스스로 결정해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실패가 무엇인지를 규정하지 않으면 세상이 만들어 놓은 성공과 실패의 기준에 좌지우지 됩니다._조앤 K. 롤링 약을 삼키는 것은 괴로운 일이지만 환자에겐 필요한 법입니다._스티브 잡스
2020 에듀윌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필기 기본서 + 5개년 기출
에듀윌 / 에듀윌 전기수험연구소 (지은이) / 2020.01.15
19,000
에듀윌
소설,일반
에듀윌 전기수험연구소 (지은이)
전기공사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해 개발된 필기 수험서이다. 출제 기준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합격에 꼭 필요한 이론과 문제만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어려운 수식과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기출예제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한 후, 자주 나오는 적중 예상문제를 통해 완벽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꼭 필요한 5개년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기출문제 5개년 3회독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기본서] 3주.6주 플래너 머리말 WHY? 전기기사 HOW? 전기기사 시험 안내 이 책의 강점 차례 PART01 전기응용 CHAPTER 01 조명 CHAPTER 02 전열 CHAPTER 03 전동기 CHAPTER 04 전기철도 CHAPTER 05 전기화학 CHAPTER 06 자동제어 및 전력용 반도체 PART02 공사재료 CHAPTER 01 전선 및 케이블 CHAPTER 02 배관, 배선공사 CHAPTER 03 배전선로 및 고압, 저압 배전반 공사 CHAPTER 04 피뢰설비 및 접지, 공사재료 [5개년기출] 차례 2015년 기출문제 1회 전기공사기사 2회 전기공사기사 4회 전기공사기사 1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회 전기공사산업기사 4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016년 기출문제 1회 전기공사기사 2회 전기공사기사 4회 전기공사기사 1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회 전기공사산업기사 4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017년 기출문제 1회 전기공사기사 2회 전기공사기사 4회 전기공사기사 1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회 전기공사산업기사 4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018년 기출문제 1회 전기공사기사 2회 전기공사기사 4회 전기공사기사 1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회 전기공사산업기사 4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019년 기출문제 1회 전기공사기사 2회 전기공사기사 4회 전기공사기사 1회 전기공사산업기사 2회 전기공사산업기사 4회 전기공사산업기사『2020 에듀윌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필기 기본서+5개년 기출』은 전기공사기사?전기공사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을 위해 개발된 필기 수험서이다. 『2020 에듀윌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필기 기본서+5개년 기출』은 출제 기준과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합격에 꼭 필요한 이론과 문제만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어려운 수식과 개념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기출예제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한 후, 자주 나오는 적중 예상문제를 통해 완벽한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꼭 필요한 5개년 기출문제와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기출문제 5개년 3회독을 통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구성 혼자서도 단기간에 합격이 가능한 효율적 구성 1. 단기간 합격을 돕는 학습 플래너! 전기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시간은 3개월~6개월이기 때문에 여러 과목을 동시에 준비하기 위한 효율적 시간 배분이 반드시 필요하다. 『2020 에듀윌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 필기 기본서+5개년 기출』은 3주?6주 플래너를 통해 일일 학습 계획을 제시하여 시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비전공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 · 이해가 쉬워지는 기초개념 전기 관련 전공자가 아닌 수험생들을 위하여 생소한 용어나 어려운 개념은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기초 개념을 제공하였다. · 강의 꿀팁 중요한 내용, 학습자들이 놓치기 쉬운 이론을 꿀팁으로 정리하여 실제 저자가 옆에서 생생하게 강의해주는 것처럼 구성하였다. · 풍부한 이미지 자료 학습에 도움이 되는 이미지를 재구성하고 자주 출제되었던 이미지를 엄선하여 수록하였다. 3. 자주 출제되는 유형만을 모아놓은 문제! ·적중 예상문제 빈출문제를 각 챕터마다 제공하여 해당 챕터에서 학습했던 이론이 실제 시험 문제로는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5개년 기출문제 가장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5개년 기출문제를 수록하고 3회독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반복학습을 통해 기출의 패턴을 익히고 실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4. 풍부한 부가학습자료 · 과목별 핵심요약노트 과목별로 중요한 포인트를 잡아 부가학습자료로 구성하였다. 이론의 핵심만을 요약한 핵심요약노트로 정리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 5개년(2019~2015) 기출문제 무료특강 교재에 수록된 5개년(2019~2015) 기출문제의 해설특강을 무료로 제공한다. 에듀윌 회원 가입 시 에듀윌 도서몰(book.eduwill.net)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랑이 가기 전에억
도화 / 박규을 (지은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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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
소설,일반
박규을 (지은이)
사랑이 음악에게 말했다
행복한책장(서울문화사) / 장문경 글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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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책장(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장문경 글
대한민국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의 심장을 흔드는 사랑과 음악 이야기 어느 한 싱어송라이터는 이렇게 고백한다. \"거짓없는 고백 진실한 삶 가득배인 노래처럼 살고, 사는 것처럼 노래하는 내 모습\". 또 이렇게도 고백한다. \"나의 노래는 나의 삶~\" 이들의 노래는 그들의 인생과 추억,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들의 삶 자체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노래에 공감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삶이 그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들\'의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사랑이 음악에게 말했다』는 한국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김광진, 김현철, 이한철에서부터 에픽하이, 스윗소로우 김영우, 정지찬 등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뮤지션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이들의 노래 속에는 멜로디를 그려내고 가사를 쓰고 음악에 자신을 투영해 부르는 사람의 추억과 아픔, 그가 경험하고 느낀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사랑이 있고, 그리움이 있고, 그들의 마음이 있다. 대중의 공감을 끌어낸 싱어송라이터들의 삶과 추억 속,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음악 속 이야기는 내 마음 속에 또다른 노래가 되어 깊은 울림이 될 것이다. 하 림 _ 미쳤었고 아팠던 열병의 시간들, 우리가 사랑했을까. 그게 사랑이긴 했을까 김장훈 _ 이별이 뭐가 아파, 이별 후 그리움이 더 아프지 이한철 _ 우리가 한 사랑이, 한 마디로 남겨질 만큼 간단했던 것일까? 정엽 브라운 아이드 소울 _ 후회,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고마운 과거 김광진 _ 첫사랑, 서툴러서 아쉬운 그래서 더 아름다운 김영우 스윗소로우 _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하길, 오늘만큼 내일도 사랑하길 정지찬 _ 사랑은 서로 보이지 않는 선을 따라 원을 그려가는 것 에픽하이 _ 사랑은 \'벡터\', 아무리 숨차게 달려도 결국 잡을 수 없는 것 심현보 _ 사랑, 때론 전부이거나 혹은 아무것도 아닌 알렉스 _ 강박증,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는 완벽한 사랑의 로망 김현철 _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미친 짓이야 바비킴 _ 덜어내도 덜어내도 또 다시 차오르는 사랑…… 이재학 러브홀릭스 _ 러브홀릭, 그러니 계속해서 사랑을 해야겠다한때는 서툴렀던 음악 속 사랑들처럼…… 스치듯 들었던 어느 노래가 우리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음악이 되는 것은 가사 한 부분이나 멜로디 한 음절, 때론 가수의 목소리로 전해오는 그 무엇이 내 마음속 그 무엇과 맞닿아 가슴을 찌르고 오랫동안 응어리지는 것이다.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단지 음악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만든 사람과 소통하는지도 모르겠다. 누군가에게 그 사랑은 음악으로 남아 더 생생하게 현실 속에 살아 있다. 음악이라는 것은 결국 소리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그 소리 안에는 단지 멜로디와 가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멜로디를 그려내고 가사를 쓰고 음악에 자신을 투영해 부르는 사람의 추억과 아픔, 그가 경험하고 느낀 모든 것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뮤지션들이 만들고 부르는 노래 속에는 지난 세월의 흔적과 지독히 아팠던 사랑과 추억, 그리고 그 시절에 대한 막연한 그리움이 촛농처럼 녹아 뚝뚝 떨어진다. 그 누구도 사랑 자체를 부정할 수는 없다. 언제 사라질지, 언제 변할지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도 다양한 증상을 갖고 있는 일종의 ‘병’ 같아서 그 원인도 찾을 수 없을 뿐더러 예방도 불가능하다. 이 사랑이란 병이 가장 고약한 이유는 그렇게 아프면서도 정착 치료를 원치 않는다는 것, 다 나으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다시 병에 걸리길 기다리게 된다는 것이다. 어느 순간 연기처럼 사라진다고 해도 또 어느 순간 연기처럼 스며들어와 또다시 전부가 되어버리니까. 음악은 가끔 어떤 사람을 그려주기도 하고, 노랫말을 따라 그 순간순간들을 불러오기도 한다. 과거의 어느 시점은 아무리 되돌리려 해도 꼭 같을 순 없다. 문득 노래가 들리며 그려지는 오후는 항상 안타까움뿐. 그럴 땐 시간에 기대어 마음까지 보태어본다. 시간은 감정을 삼키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랑을 하고 사랑에 아파하고 사랑을 그리워하며 멜로디와 가사에 공감하게 된다. 문득 사랑이 내 가슴을 차지할 때면 그동안 들리지 않았던 노랫말은 모두 나를 위해 만들어진 듯 다가온다. 이 곡을 만든 그들도 나와 같았을까…… 그들도 나처럼 그렇게 사랑하고 아파했을까? 대중의 공감을 끌어낸 싱어송라이터들의 삶과 추억 속,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낸 음악 속 이야기를 통해 지금껏 안고 있던 ‘내 사랑’의 답답함을 풀어보자. But 이 시대 뮤지션들의 러브스토리를 꺼내어보고자 함은 결코 아니다! 모든 이야기가 그러하고 모든 음악이 그렇듯 사랑의 부재는 빈껍데기와 같다. 사랑의 대상이 연인이든 가족이든 내 삶이든 쉽지 않은 사랑의 과정을 어떻게 음악으로 승화해냈을까. 그 답은 아마도 ‘사랑하니까’ 혹은 ‘사랑하기 때문’일 것이다. 스토리 * 모든 인터뷰는 그들의 작업실에서 시작되었다. * 뮤지션들의 지극히 사적인 프로필 * 메인 테마 음악 소개, 사랑에 대한 에피소드와 주제가 드러나는 뮤지션들의 사랑 에세이 * 그들의 사랑, 음악 이야기, 음악 세계, 작사 작곡한 음악 소개 * 사랑에 대한 뮤지션들의 사소한 물건 * 뮤지션들의 음악 앨범(지금까지 작업한 음악 앨범을 디자인적으로 보여주는 페이지) * 사랑 하면 떠오르는 그들만의 선곡 리스트, 앨범 목록 * 사랑에 대한 메시지 친필 단상, 사인 추천평 장문경은 10년 경력의 방송 작가다. 방송국 복도에서 마주치면 늘 큰 소리로 웃는다. 어지간한 남자보다 훨씬 큰 그의 웃음소리는 묘하게 사람을 무장해제 시킨다. 그래서 이 책에 등장하는 음악인 대부분은 평소에 하기 힘든 사랑과 음악 이야기들을 술술 풀어놓았을 것이다. 하긴 이런 기회가 아니라면 이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어디에서 들을 수 있겠는가. 음악 하는 친구들도 요즘에는 방송에 출연해 음악 이야기가 아닌 개인기를 선보여야 하는 세상이니…… 쩝. 그렇다고 투덜대는 건 아니다. 세상이 그렇다는 얘기일 뿐. 아무튼 그래서 이 책이 더욱 반갑다. 참 혹시 속편을 출간하게 되더라도 나에게는 연락하지 마시기를. 나이가 들수록 사랑이 무언지 음악이 무언지 점점 오리무중이니 참 나. - 배철수 (MBC라디오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DJ)
배트맨 허쉬 1
세미콜론 / 밥 케인 원작, 제프 로브 글, 스콧 윌리암스.짐 리 그림, 박중서 옮김 / 2008.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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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케인 원작, 제프 로브 글, 스콧 윌리암스.짐 리 그림, 박중서 옮김
2003년 미국 만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 이후 가장 큰 반향을 일으킨 배트맨 만화라는 평을 들은 바 있다. 스토리작가인 제프 로브와 밑그림을 그린 재미교포 작가 짐 리의 환상적인 호흡이 이 작품을 근래 DC 코믹스 최대 베스트셀러로 만들었다. 깔끔한 화면 분할과 빠른 전개, 역동적인 묘사는 만화로 읽은 액션 영화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배트맨 : 허쉬>는 한 소년이 유괴되고 몸값을 요구하는 킬러 크록과 배트맨의 한판 대결로 시작된다. 그 싸움의 와중에 돈가방을 살짝 빼간 이는 다름 아닌 캣우먼. 그녀를 쫓던 배트맨은 배트로프가 끊어지는 바람에 두개골 골절이라는 큰 부상을 입게 된다. 겨우 구출된 그를 수술하러 달려온 사람은 브루스의 어린시절 친구이자 저명한 의사인 토머스 엘리엇. 브루스와 토머스는 오랜만에 재회한다. 그리고 얼굴을 붕대로 감싼 미스테리의 인물 - 허쉬(HUSH)가 이 모든 과정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 제프 로브가 쓴 이 줄거리에는 배트맨의 특징 중 하나의 추리/탐정물의 요소가 많이 보인다. 과연 누가 배트맨을 위기에 빠뜨리는 ‘허쉬’인지 밝혀 가는 내용은 흥미진진하기 그지없으며 그 과정에서 고담 시의 수많은 악당들과 조우하고 호기심이 점점 커져가게 만드는 수법도 훌륭하다. 배트맨은 자신을 탐정(detective)이라고 독백하며 진실을 차츰 차츰 밝혀나간다. 여러 대목에서 <배트맨 : 허쉬>는 하드보일드 탐정소설 ‘필립 말로’ 시리즈나 ‘루 아처’ 시리즈를 연상 시킨다. 작품에 등장하는 배트맨의 캐릭터가 말이 적으며 대사는 대부분 독백으로 처리 된다는 점이 그렇고, 범인이 누구인지 독자에게 힌트를 전혀 주지 않는 점도 그렇다. 이 작품에서도 배트맨은 홈즈와 같은 명석한 두뇌가 아니라 수많은 적들과 싸워가며 발로 뛰어 증거를 확보하는 하드보일드 탐정의 이미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슈퍼 히어로들의 대부 D.C.코믹스 1930년대까지 미국의 만화는 신문 일요판의 카툰 형식이 대부분이었고, 특정 주인공의 이야기를 연재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1936년 신문에 「팬텀」이 연재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영화 「팬텀」의 원작이기도 한 이 만화에 보라색 타이즈를 입은 최초의 코스튬 히어로가 등장한 것이다. 여기에 본격적인 초인의 모습으로 슈퍼 히어로가 나타난 것은 바로 내셔널 퍼블리케이션(현 D.C. 코믹스의 전신)의 「슈퍼맨」 부터다. 슈퍼맨의 성공을 바탕으로 회사 로고의 출발이 된 《디텍티브 코믹스(Detective Comics)》에 「배트맨」을 연재했고 역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사람들은 저마다 이 만화잡지를 사기 위해 서점으로 향했고 품절된 만화잡지를 사기 위해 옆 동네까지 원정을 다녔으며 수십 년이 지난 지금 그 만화잡지들은 경매 시장에까지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된다. DC 코믹스는 슈퍼맨과 배트맨에 이어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플래시맨과 그린 렌턴 등을 발굴했고, 원더우먼과 슈퍼걸, 배트걸 등 여성 슈퍼 히어로들도 창조해냈다. * DC 유니버스의 대표 히어로 1. 슈퍼맨 - 1938년 6월에 탄생하여 현재까지도 미국을 상징하는 슈퍼 히어로. 2. 배트맨 - 1939년 5월에 탄생. 영화화를 통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슈퍼 히어로. 3. 원더우먼 - 1941년 12월에 탄생. 아마존족의 대표로 그리스 신들의 후원을 받는다. 4. 플래시맨 - 1940년 2월에 탄생. 지금까지 19명의 플래시맨이 등장했다. 어둡지만 매혹적인 히어로, 배트맨의 연대기 배트맨, 본명은 브루스 웨인. 고담 시 제일의 대부호이자 자선사업가지만, 그것은 겉모습에 불과하다. 그의 참모습은 고담 시의 밤거리를 누비며 어둠 속에 기생하는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히어로 ‘배트맨’이다. 어린 시절 권총 강도의 손에 부모를 잃은 브루스는 일생을 범죄와의 전쟁에 바치기로 맹세하고 스스로를 극한까지 단련하여 고담 시의 평화를 지키는 복수귀로 거듭난다. 다년간의 수행으로 익힌 무술 실력과 부모의 유산을 이용하여 개발한 과학 장비를 총동원하여 범죄와 싸운다. 그는 뛰어난 추리력과 해박한 지식을 갖춘 명탐정이기도 하다. 배트맨을 창안한 사람은 1939년 당시 23세의 청년 만화가 밥 케인. 그는 다양한 문화현상들의 설정과 이미지를 조합해 배트맨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낮에는 억만장자 플레이보이, 밤에는 박쥐 가면의 사나이 배트맨이라는 이중의 정체성은 ‘쾌걸 조로’로부터 따 온 것이며, 박쥐 형태의 의상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스케치에서 영향을 받았다. 또한 경찰이나 악당들의 추격을 비웃으며 신출귀몰하는 배트맨의 활약상은 공포영화 「박쥐가 속삭인다」(The Bat Whispers, 1930)에서 가져왔다. 케인은 자신이 구상한 이 캐릭터를 스토리 작가인 빌 핑거와 함께 완성시켰고, 1939년 《디텍티브 코믹스》 제 27호에 공개했다. 배트맨은 즉각적인 인기를 얻어 곧 동명의 만화시리즈로 독립하였고, 시리즈 최악의 미치광이 범죄자 조커 역시 1940년 《배트맨》 1호로 데뷔한다. 여기에 계속해서 새로운 캐릭터와 악당이 추가되면서 미국 만화 특유의 방대한 세계관을 무대로 활약을 벌이게 된다. 배트맨은 법의 테두리 밖에서 독자적으로 범죄자를 처단하는 ‘자경단원’ 캐릭터였으나, 1950년대와 60년대를 거치면서 시간 여행을 하거나 우주를 무대로 SF적 설정이 도입되는 등 시대와 유행의 흐름에 따라 많은 변화를 거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움직임은 1970년대 접어들어 스토리 작가 데니스 오닐과 일러스트레이터 닐 애덤스 등에 의해 원래의 어둡고 중후한 작품으로 회귀한다. 또한 1986년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가 출간되며 드디어 그래픽노블은 문학과 동등한 경지로 인정받게 된다. 배트맨 시리즈 중 가장 중요한 작품이자, 팬들의 필독서로 인정받는 이 작품 역시 세미콜
우리말 화엄경 게송사경 7권 (스프링)
좋은인연 / 우학 스님 지음 / 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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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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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학 스님 지음
듀얼 메이지 10
로크미디어 / 정성민 지음 / 201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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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정성민 지음
정성민의 판타지 장편소설. 죽음의 문턱 앞에서 리턴한 삼류 마법사의 환골탈태기. 삼류 공격 마법사로 전장을 전전하던 루크. 죽음만을 기다리는 순간, 백골이 끼고 있던 반지가 그의 운명을 바꾸었다. 오십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루크. 갓 죽은 드레이크의 심장과 피를 취하고, 뛰어난 마나 친화력과 강인한 신체를 갖게 된 그는 일류 생산 마법사가 되어 유유자적 살고자 하지만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은데…그 얘기를 왜 이제야 하는데? 7 이걸 그냥, 확! 33 그냥 말로만 그러는 것은 아니죠? 59 방금 뭐라고 했어? 85 아직은 조심할 때야! 111 그게 언제 될지 알아? 137 또 이러냐? 163 아싸, 이번에는 성공하는구나! 189 아닐 거야, 그럴 리가 없어! 215 이자가 확실해요! 241 야! 그게 할 소리냐? 267 내가 뭐라고? 293죽음의 문턱 앞에서 리턴한 삼류 마법사의 환골탈태기! 삼류 공격 마법사로 전장을 전전하던 루크 죽음만을 기다리는 순간, 백골이 끼고 있던 반지가 그의 운명을 바꾸었다! 오십여 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 루크 갓 죽은 드레이크의 심장과 피를 취하고 뛰어난 마나 친화력과 강인한 신체를 갖게 된 그는 일류 생산 마법사가 되어 유유자적 살고자 하지만 그 길이 결코 쉽지 않은데…… 그를 몰아내려는 마법사 아카데미 그를 끌어들이려는 기사 아카데미 너무 잘나도 인생이 힘겹다!
외가체험
북코리아 / 김옥주 (지은이) /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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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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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지은이)
청소년들과 노인들이 함께 힘을 합쳐 연극을 만드는 과정을 담은 장편소설로, 핵가족화된 고령화사회 속에서 왕래가 부재한 청소년들과 노인세대가 서로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작가의 소망이 담긴 책이다. 명지와 명규는 3년째 여름방학 한 주간 외가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외가체험에는 외가가 없는 명지의 친구 송이와 조손가정에서 자란 명규의 친구인 민서, 그리고 명지의 외사촌 윤아도 함께하게 된다. 체험단은 외가에 도착하고 나서야 외할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고, 치매에 걸린 외할머니와 갑자기 만나게 되어 충격을 받게 된다. 하지만 명규의 제안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연극을 하기로 하면서 체험단은 충격적인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7080 교복 인터뷰 산 친구 멧돼지 마을회관 고래 냇가 연극 외가체험외가체험단과 노인세대가 힘을 합쳐 준비한 연극, 그들은 과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 명지와 명규는 3년째 여름방학 한 주간 외가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외가체험에는 외가가 없는 명지의 친구 송이와 조손가정에서 자란 명규의 친구인 민서, 그리고 명지의 외사촌 윤아도 함께하게 된다. 체험단은 외가에 도착하고 나서야 외할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걸 알게 되고, 치매에 걸린 외할머니와 갑자기 만나게 되어 충격을 받게 된다. 하지만 명규의 제안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연극을 하기로 하면서 체험단은 충격적인 상황을 극복하고자 한다. 이 책은 핵가족화된 고령화사회 속에서 왕래가 부재한 청소년들과 노인세대가 서로 화합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담긴 책이다. 청소년세대는 유연한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어 고령화사회에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늘어난 노인세대를 소외시키지 않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회 건설에 앞장설 수 있는 충분한 잠재성을 지니고 있다. 이 책에서 외할머니가 치매를 앓게 되어 자신들을 알아보지 못하자 외가체험단은 외할머니가 자신들을 부르는 호칭에 따라 각자 연기를 하게 된다. 이후에 명규가 노인세대와 함께 연극을 할 것을 제안하는데, 이는 치매를 앓고 있는 외할머니를 배려한 행위로부터 얻은 아이디어라고 할 수 있다. 연극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서 외가체험단은 할머니, 할아버지들로부터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이와 같이 청소년들에게 노인세대와 어울릴 수 있는 장을 마련해준다면 서로 간에 노인세대는 삶의 지혜를 깨우쳐주는 존재가, 청소년세대는 현대 문명사회에서의 적응을 도와주는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세대 간의 단절도 서서히 허물어갈 수 있을 것이고, 노인들도 한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적응하여 더욱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키워드: 장편소설, 노인, 연극, 외가체험, 치매, 고령화사회‘어르신’과 ‘연극’을 검색어로 입력하자 바로 기사를 찾을 수 있었다. 기사를 읽었지만 딱 감이 오지는 않았다. 매일 ‘연극’을 검색하는 사람하고 같을 수야 있나. 하지만 기사에 인용된 지도교사의 말은 신선했다.청소년들이 가족 조부모 이외의 조부모들과 어울려 연극을 한다는 아할아할 프로그램은 새로운 커뮤니티 구성을 시도한 것입니다. 가족공동체를 적극적으로 회복한다는 의미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단체로 입양하여, 대가족 문화 전통을 마을 단위로 되살려 보자는 의도로 기획되었습니다.“간단하게 말하면 우리가 할머니, 할아버지의 지난 삶을 인터뷰하여 녹취록을 작성해. 그 녹취록을 희곡으로 각색하는 거지. 전문 연극인이 지도해 주면 좋겠지만, 그냥 우리끼리 연극을 만들어보는 거야. 무슨 대회에 출전하는 것도 아니고. 재밌잖아?”
천사가 오는 방법
지식과감성# / 박경화 (지은이) /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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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
소설,일반
박경화 (지은이)
모든 예술 작품은 매혹을 요구하는 것이고 감상하는 마음을 신성하게 건드려야만 한다. 작품 발표를 앞둔 며칠 전부터 심장과 영혼이 긴장으로 떨리기 시작하는 이유는 그것이었다. ‘신성한 두려움’과 ‘예술가로서의 의무’.갈라티나(Galatina) - 천사가 오는 방법 프라하(Praha) - 혁명의 거리에서 예술을 외치다 암스테르담(Amsterdam) - 캔디 걸 하노버(Hannover) - 명쾌한 일카(Ilka)의 보살핌 베를린(Berlin) - 목하, 로망스 소코로브스코(Sokolowsko) - 오직 고독과 매혹이라는 이름으로 다카(Dhaka) - 숨어 있는 보물들 산토리니(Santorini) - 와인과 고양이 아테네(Athene) - 부서질 것 같은 의자 위에서 작가 후기모든 예술 작품은 매혹을 요구하는 것이고 감상하는 마음을 신성하게 건드려야만 한다. 작품 발표를 앞둔 며칠 전부터 심장과 영혼이 긴장으로 떨리기 시작하는 이유는 그것이었다. ‘신성한 두려움’과 ‘예술가로서의 의무’. (본문, 갈라티나, ‘천사가 오는 방법’ 중에서) 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작품은 일회적이고 반복, 수정되지 않는다. 극도로 예민한 공기를 가르며 서서히 무기를 휘둘러야 했다. 사람들의 마음을 건드리고 예측을 비껴가 숨이 멎도록 무대를 압도해야만 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 자리의 의미는 없다. 예술의 생명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차갑도록 군더더기 없는 ‘매혹’이지 않은가! (본문, 소코로브스코, ‘오직 고독과 매혹이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물고기는 어항 표면을 따라 빙빙 돌며 헤엄을 쳤다. 테이블 위엔 와인병과 글라스, 망치와 사과 한 알이 놓여 있었고 작은 양초의 촛불이 파들파들 흔들리고 있었다. 주저 없이 작품의 디테일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갔다. 관객의 호흡과 나의 동작들은 팽팽히 얽혀 들기 시작했다. (본문, 소코로브스코, ‘오직 고독과 매혹이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생명은 생사의 경계에 있을 때 극도의 비장미를 자아낸다. 죽음보다 강렬한 삶의 자극은 없으리라. 폭력적인 모양새의 망치를 들고 있는 나를 관객들은 분노를 품고 바라보고 있었다. 그 작은 물고기를 넌 어찌할 셈이야! 그들의 시선은 화살처럼 내 몸 위로 쏟아져 박혀 들었다. 동요 없이 나는 결말을 향해 가야만 했다. (본문, 소코로브스코, ‘오직 고독과 매혹이라는 이름으로’ 중에서)
보이는 수학책
추수밭(청림출판) / 박만구 (지은이) / 2022.08.24
17,000
추수밭(청림출판)
소설,일반
박만구 (지은이)
교과서에서 한번쯤 봤을 법한 수학 공식이나 개념, 용어를 우리의 실생활과 연결시켜 소개하고, 다양한 시각적 도구로 수학의 논리적인 바탕을 풀이한 새로운 교양서.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기한 계산법, 도형을 자르고 붙이며 공간 감각을 익히는 기하학, 인공지능에 쓰이는 알고리즘의 비밀, 인생에서 최대 행복을 얻는 공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는 수학의 원리를 말 그대로 ‘보여’준다. 그간 우리가 수학 공부에서 간과해왔던 ‘왜’라는 질문에 천착하는 이 책은 어떤 문제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수학적 사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여는 글: 우리가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 1부 수학으로 몸 풀기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 | 간단한 계산에도 다양한 해법이? | 숫자를 가지고 노는 창의적인 계산법 |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곱셈법 | 수의 묶음으로 이해하는 진법 | 넓이 문제를 푸는 색다른 사고 | 도형을 해부하며 공간 감각을 키우자 | 자르고 모으면서 도형과 친해지자 | 삼각형으로 배우는 수학의 기초 2부 수학으로 생각하고 증명하기 고정관념을 깨면 해법이 보인다 | 그림만 그려도 증명이 된다 | 왜 1+1=2일까? | 왜 0으로 나누면 안 될까? | 초등학생도 이해하는 분수 셈의 원리 3부 외우지 않고 수학 공식 이해하기 어떤 수든지 쉽게 배수를 판정하는 법 | 근의 공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법 | 사다리꼴 넓이를 구하는 공식의 비밀 | 원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의 비밀 | 둥근 입체의 부피를 구하는 법 4부 일상에서 수학의 원리 발견하기 종이접기로 수학과 친해지는 법 | 무늬의 규칙 속에 숨겨진 수학의 비밀 | 인공지능에 활용되는 수학의 원리 | 수학과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 5부 내가 배운 수학 재미있게 알려주기 문제를 풀지만 말고 만들어도 보자 | 문제 하나에 답은 여러 개, 하나의 답에도 다양한 해법 | 같은 질문이라도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 자와 컴퍼스로 만들어내는 도형과 수의 세계 | 흔히 쓰이는 수학 용어들의 진짜 의미 맺는 글: 문제 해결에 최적화된 도구, 수학을 배운다는 것 주석“내 사전에 더 이상 ‘수학 포기’는 없다!” 외우지 않고, 눈으로 익히며, 내 머리로 생각하는 수학 시간 “수학 공부의 비결은 근거 없는 자신감이다” 2022년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교수의 통찰 2022년 7월 한국 최초로 수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가 연신 화제에 오르고 있다. 수학자들에게도 평생의 난제로 꼽히는 ‘11개의 수학 난제’를 해결한 허준이 교수의 업적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매우 중요한 연구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허준이 교수의 연구 성과가 정보통신, 반도체, 통계물리, 빅데이터 등 현대의 많은 기술에 적용된다는 사실은, 갈수록 복잡해지는 네트워크와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에 둘러싸인 우리의 일상에서도 수학적 사고가 필수적인 덕목이 되어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수포자’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허준이 교수는 수학을 잘하는 비법으로 ‘근거 없는 자신감’을 꼽았다. 다른 어떤 학문보다도 인과관계와 논리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하는 수학 분야에서 어떻게 ‘근거 없는’ 덕목을 내세울 수 있을까? 허준이 교수는 당장 시험 문제에서 요구하는 답을 얻을 수 없을지라도, 정해진 답을 구하는 데 실패했을지라도, 확실한 능력이 없어 미래가 불안정할지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용기’야말로 수학을 잘하는 비결임을 강조한다. 오로지 입시만을 위해 공식을 암기하여 ‘문제은행’에 있는 수백 가지 문제를 반복적으로 푸는 것은 수학에 대한 흥미를 떨어뜨릴 뿐이다. 단 한 문제를 풀더라도 자신의 머리로 그 문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일상에서도 수학의 원리를 발견하려 노력하는 것이 수학 공부의 첫걸음이라고 허준이 교수는 강조한다. “외우지 않아도 되는, 원리로 이해하는 수학” 눈에 보이는 대로 문제가 풀리는 신기한 수학 공부 주입식으로만 수학을 배우는 것을 넘어, 어떻게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을까? 수학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오랫동안 최적의 수학교육 방법을 개발해온 박만구 교수는 신간 《보이는 수학책》을 통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필요한 수학적 사고의 기초를 담아냈다. 학교에서 한번쯤 배워봤을 법한 수학 공식이나 개념‧용어부터 우리의 실생활과 연결되는 수학적 아이디어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다양한 시각적 도구로 수학의 논리적인 바탕을 풀이하며 그간 우리가 수학 공부에서 간과해왔던 ‘왜’라는 질문에 집중한다. ‘문제풀이집’이나 ‘수학익힘책’으로 풀이과정까지 외우며 공부해왔던 우리에게 이 책은 그저 눈으로 보고 익히는 과정 속에서 ‘내 머리로’ 수학 원리를 단숨에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안내한다. 단순한 계산부터 복잡한 공식까지 학교에서도 배워본 적 없는 독특한 셈의 비밀 간단한 덧셈이나 뺄셈에서도 수학적인 원리를 알면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 예를 들어 17-8을 할 때 어른들은 일의 자리끼리 뺄 수가 없으니 십의 자리에서 빌려오는 것(받아내림)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아이들은 숫자를 구슬의 묶음 단위로 생각해서 10개 구슬 묶음에서 8을 빼고 남은 2를 7개 구슬에 더해 9라는 답을 얻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수학적인 사고를 발전시켜 단순히 하나의 답으로 귀결될 수 없는, 여러 가지 풀이 방법이 동원되는 다양한 문제와 명제들을 소개한다. 4를 네 번 사용하여 답을 이끌어내는 포포스 게임, 10진법을 넘어 3진수, 5진수의 원리를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수를 0으로 나누면 안 되는 이유, 분수의 나눗셈이 역수의 곱셈이 되는 이유, 1+1=2를 증명하는 법 등 이 책은 우리가 당연하게만 여겨왔던 셈의 원리를 다시 들여다보며 계산기에게만 맡겨둘 수 없는 수학적 사고의 풍성한 비밀을 파헤친다. 공간 감각을 익히는 기하학부터 인공지능에 쓰이는 수학까지 일상의 다양한 분야에서 쓰이는 수학적 사고의 원리 기하학은 도형들의 다양한 특징을 이해하고 2차원이나 3차원의 영역에서 공간적인 감각을 익히는 데 쓰인다. 설계사나 건축가들, 수술을 하는 의사들뿐만 아니라 거리를 어림하거나 건물의 모양을 짐작해야 하는 운전사들에게도 기하학적인 공간 감각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도형을 자르고 해부했을 때 어떤 모양이 나타나는지, 원이나 사다리꼴 등 다양한 도형의 넓이를 구하는 공식이 왜 그렇게 만들어졌는지,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는지 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면서 ‘그림’으로 단박에 수학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나아가 종이접기나 테셀레이션 놀이 등으로 특정한 패턴이나 규칙 속에 숨겨진 수학을 알려주고, 인공지능에서 활용되는 빅데이터 학습 방법을 소개하는 등 놀이부터 첨단 산업에 이르기까지 논리적 사고의 엔진이 되는 수학 활용법을 제시한다. “수학에서도 답은 하나가 아닌 여럿이 될 수 있다”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창의적인 학습법을 찾아서 저자는 창의적인 사고를 일으키는 수학 학습법으로 문제를 푸는 것을 넘어 다른 수학 문제를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허준이 교수도 아들에게 자주 사용하는 수학 교육법이다). 다양한 수학 영재교육에 참여해왔던 저자는 정해진 답을 구하는 방식을 넘어 문제의 의도와 원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훈련을 거쳤을 때 수학적인 사고가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교과서에서 배운 것을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으로는 고난이도의 수학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는 기상천외하면서도 신기한 문제들을 다루면서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고 풀어나갈 수 있는 수학적 사고의 기초를 제공한다. 저자는 복잡해 보이는 인생의 문제도 수학적으로 사고하면 단순‧명확해진다고 강조한다. 수학의 힘은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논리적인 사고를 통해 추론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이는 수학과 인문학의 아름다운 만남을 통해 가능하다. 일례로 인생에서 최대의 행복을 얻는 공식은 우리가 배운 분수의 성질을 통해 표현할 수 있다. 바로 ‘행복의 크기=내가 이미 성취한 것/내가 바라는 것’이라는 공식이다. 이 공식에 따르면 아무리 많은 것을 성취하더라도 바라는 것이 그보다 크면 만족할 수 없고, 비록 성취한 것이 적더라도 바라는 것이 그보다 적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이 같이 수학적인 아이디어에 근거할 때 우리는 어떤 철학자도 쉽게 정의 내리지 못한 행복의 비결을 알게 되고, 어떤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끝내는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수학을 잘하면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고, 인과관계를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해 수학은 모든 생각의 엔진이자 인과관계를 이해해 깨달음에 이르도록 하는 학문입니다. 수학을 잘하면 일정한 가정에 근거해 논리적인 결론을 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분별할 수 있게 되고 이치에 맞지 않는 거짓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이 펼쳐질 때도 그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면 당연히 논리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수학을 잘 하게 되면 살면서 어떤 일을 만나든 일희일비하지 않고 마음의 평안을 얻고 궁극적으로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곱셈법학교에서 교과서를 가지고 하는 여러 가지 연산 방법은 표준적인 방법이 대부분입니다. 교과서에서는 지면상 제약이나 수업 중 다루어야 할 내용의 분량으로 인해 모든 연산 방법을 다 다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제한된 연산 알고리즘을 이용한 계산법을 다루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 연구의 대가인 버클리대학의 앨런 쇤펠트Alan H. Schoenfeld 교수가 지적한 대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수학 문제의 답은 오직 하나이고 해결하는 방법도 제한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문제를 유연하게 생각하면서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생들로 하여금 수학에 대해 가지고 있는 경직된 생각을 바꾸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계산해 보도록 하면, 학생들의 창의성 향상은 물론 연산의 의미를 보다 깊게 이해하도록 하고, 간단한 계산 방법에도 “아, 이런 방법도 있구나!” 하며 호기심을 가지도록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 이외에 학생들에게 호기심을 줄 수 있는 곱셈 등의 연산 방법은 다양합니다. 고정관념을 깨면 해법이 보인다“어떤 여행자가 자신이 있는 곳에서 남쪽으로 1마일을 간 후 왼쪽으로 90° 돌아 동쪽으로 1마일 갔다. 그리고 다시 왼쪽으로 90° 돌아 북쪽으로 1마일 갔더니 원래 출발했던 지점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곰을 만났다면, 그 곰은 무슨 색인가?”이 문제는 언뜻 보면 수학 문제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왜 포여는 이 문제를 제시했을까요? 아마도 문제를 해결할 때, 우리가 평면에서만 생각하는 고정된 사고에 매몰되면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일 것입니다. 이 문제는 평면에서 생각하면 풀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해변의 모래알 같이
별빛들 / 정선엽 (지은이) / 2023.06.22
13,000
별빛들
소설,일반
정선엽 (지은이)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정선엽 작가와 출판사 별빛들이 협업하여 펴낸 초단편 소설집이다. 굳어진 사고 구조를 자극하는 고독자, 작가 정선엽. 낯설고도 매혹적인 짧은 호흡의 이야기들. 정선엽의 비밀스러운 은유, 고독을 덧댄 묘사가 돋보이는 초단편 소설집으로 작가 정선엽만이 가진 이야기의 맛과 이야기의 힘을 강렬하게 전해준다.안경을 벗고 길을 걸을 때 9 자살을 할 거야 하늘 끝으로 21 닭대가리 페티 33 그냥 놔둬 47 어제 전화가 왔는데 55 입국카드 앞에 놓고 63 절망에 관하여 73 해변의 모래알 같이 85 버스에 타자 107 그때랑 별로 변한 게 없네 115 작업실을 얻을 거야 123 정통 어메리칸 스타일 피자 133 카푸치노맨 147 용사가 되는 세 번째 루트 153 우리 세 사람, 무대에서 161 너도 뭔가 느꼈을지 모르지 그 노래를 들었다면 183 본관 3층 자판기 커피 189 계단을 뛰어서 내려오는 걸 봤어 199 시간이 걸리는 일 211《해변의 모래알 같이》는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정선엽 작가와 출판사 별빛들이 협업하여 펴낸 초단편 소설집이다. 굳어진 사고 구조를 자극하는 고독자, 작가 정선엽. 낯설고도 매혹적인 짧은 호흡의 이야기들. 《해변의 모래알 같이》는 정선엽의 비밀스러운 은유, 고독을 덧댄 묘사가 돋보이는 초단편 소설집으로 작가 정선엽만이 가진 이야기의 맛과 이야기의 힘을 강렬하게 전해준다. 단편 단편 읽기 쉽고 몰입하여 읽게 되는 정선엽의 이야기. 자유롭게 해방된 듯한 이 이야기는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독특한 문법으로 쓰여진 멋진 읽을거리이자 즐거운 생각거리가 될 것이다.
스터디그룹 8
와이랩 / 신형욱 (지은이), 유승연 (그림) / 2025.01.17
16,000
와이랩
소설,일반
신형욱 (지은이), 유승연 (그림)
우등생을 꿈꾸는 최강 소년의 고교액션활극.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애석하게도 싸움 실력에만 재능이 몰빵된 고등학생 윤가민. 똥통 학교 유성공고에서 스터디그룹을 만드는데... 그와 스터디 멤버들의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 이야기!시즌1 106화-118화,초밀착 농밀 인터뷰!: 송도 습격 기술 편“대학 가고 싶은 자, 들어라. 스터디그룹 결성이다.” 윤가민의 꿈은 단 하나, 공부해서 대학에 가는 것.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성적은 처참하고, 중학교 시절엔 스터디그룹 가입조차 거절당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서는 꼭 공부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었다. 그러나 그가 진학한 곳은 다름 아닌 유성공고, 조직폭력배 ‘연백파’의 자제들이 장악한 학교였다. 주먹이 곧 서열을 결정하는 이곳에서 ‘공부’라는 단어는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 선생님들마저 포기한 곳에서 대학을 목표로 한다는 것은 무모해 보였다. 그러나 가민은 남들과 달랐다. 어릴 때부터 이소룡을 동경하며 단련한 실력 덕분에, 주먹이 오가는 환경 속에서도 결코 입시를 포기하지 않는다. 그리고 과거 과외 선생님이자 현재 유성공고의 임시 담임인 한경과 함께 뜻이 맞는 학생들을 모아 스터디그룹을 만든다. 하지만 이들의 앞길은 순탄하지 않다. 연백파 보스의 아들 피한울, 인천북부연합 지영현 등 학교를 장악한 인물들은 이들의 활동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주먹이 지배하는 학교에서 책과 펜을 든 이들은 눈엣가시 같은 존재. 끊임없는 방해와 도전 속에서, 가민과 스터디그룹은 과연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공부와 생존, 두 가지 모두를 포기할 수 없는 고등학생들의 치열한 이야기. 웹툰 스터디그룹, 이제 단행본으로 만난다.
박목월
새미 / 박현수 지음 / 2002.08.20
12,000
새미
소설,일반
박현수 지음
이 책에는 12편의 논문과 연구 자료가 실려있다. 작가의 전기적 사실에 초점을 맞춘 논의, 작품론,운율에 대한 논의와 사상사적 의미에 대한 논의, 근원 의식과 종교성을 다룬 논의 그리고 이미지에 대한 논의에 이르기까지 박목월 시의 다양한 측면을 드러내주고 연구자의 다양한 감각을 보여주는 논의들을 모으는데 역점을 두었다.
삶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중국성어집
한국학술정보 / 김기영 엮음 / 2008.06.25
50,000
한국학술정보
소설,일반
김기영 엮음
알파벳 순(A~Z)
쉽게 배우고 제대로 활용하는 한글 2010 끝내기
인투북스 / 이정빈 지음 / 2010.10.05
15,000
인투북스
소설,일반
이정빈 지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은 한글 2010을 기초부터 중급까지 쉽게 설명한 교재. 소개하는 작업 항목마다 그 기능의 개요를 설명하였고, 실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제를 빼놓지 않고 실습 파일을 제공하여 따라하기 방식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Lesson 01 한글 2010의 시작 1. 한글 2010 실행과 종료하기 2. 한글 2010의 화면 구성 3. 새로운 문서 만들고 저장하기 메뉴를 이용하여 새 문서 만들기 [문서 탭]으로 새 문서 만들기 작업한 문서 저장하기 저장에 관련된 환경 설정 암호를 사용한 문서 저장 4. 작업한 문서 불러오기 문서 불러오기 불러오기에 대한 환경 설정 5. 나만의 작업 환경 설정하기 작업 창 관리하기 작업 화면 설정하기 화면 스킨 설정하기 6. 한글 2010의 다양한 작업 방식 익히기 열림 상자를 이용하여 작업하기 펼침 메뉴 방식으로 작업하기 단축키를 이용하여 작업하기 빠른 메뉴를 이용하여 작업하기 도구 모음줄을 이용하여 작업하기 Lesson 02 한글 2010 기본 다지기 1. 문서 입력하기 2. 편집 용지와 여백 지정하기 3. 복사와 붙여넣기 문단에서 작업 범위 지정하기 복사와 붙여넣기 클립보드 창 활용하기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 4. 미리 보기와 인쇄하기 미리 보기 인쇄하기 쪽 번호를 부여하여 인쇄하기 Lesson 03 편집의 기본! 텍스트 꾸미기 1. 글자 모양 변경하기 도구를 이용한 글자 모양 꾸미기 메뉴 및 단축키 이용한 글자 모양 꾸미기 2. 문단 모양 설정하기 오래 동안 사랑 받아온 문서 편집 프로그램 '한글'은 그 사용자 수가 대단히 많습니다. 컴퓨터 초보자의 필수 교육 항목이면서도 실제 회사 업무에 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사용자 수에 비해 제대로 사용하는 사용자는 많지 않습니다. 누구나 사용한다는 '한글'이지만 막상 문서 작성을 해보려면 잘 되지 않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던 중, [누구나 쉽고 알차게 배워서, 제대로 문서 작성을 하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책을 기술하였습니다. 소개하는 작업 항목마다 그 기능의 개요를 설명하였고, 실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예제를 빼놓지 않고 실습 파일을 제공하여 따라하기 방식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이 '한글'의 모든 것을 다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집필 의도에 맞게 쉽게 배워서 제대로 활용하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지만 제대로 활용하기는 쉽지 않은 한글 2010을 기초부터 중급까지 쉽게 설명 - 명령어에 대한 기본 개념 설명과 예제를 함께 수록하여 실습하면서 기능을 익힐 수 있게 구성 - 단계마다 정확하고 충실한 설명을 수록하여 혼자서도 쉽게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 - 사용자가 어려워하고 틀리기 쉬운 부분에 대해 친절한 설명 수록 - 꼭 알아야 할 기능들과 문서 편집에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함께 수록 - 예제를 불러 누구나 쉽게 실습할 수 있도록 실습 파일 제공
글로벌 금융증권 영어회화
넥서스 / 김융기 지음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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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
소설,일반
김융기 지음
THINK GLOBAL, ACT LOCAL 국제 자본시장에서는 이런 영어를 사용한다! 뉴욕과 홍콩, 세계 금융의 심장부에서 활동한 글로벌 증권맨이 들려주는 현장 금융 영어! 쉽게 풀어 설명한 금융증권 정보와 현실감 있는 대화를 따라가며 자본시장에서 사용되는 영어를 익혀 보자. 짜임새 있게 구성된 각 세션 끝에는 리뷰 테스트가 있어서 해당 세션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표현을 복습할 수 있다. 금융증권 정보와 영어를 동시에 마스터할 수 있는 로 국제 자본시장의 주인공이 되어 보자. [무료 제공] MP3 파일 무료 제공(www.nexusbook.com) Session 01 1. This is a brand-new game. 이제 새로운 게임이 시작되었군요. 2. How long does it take to obtain a foreign ID number? 외국인 투자등록증을 발급받는 데 며칠이 걸립니까? 3. I want some small-cap ideas. 소형주에 투자하기 위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4. SBS is known as a research-driven house for end investors. SBS는 고객 투자가들을 위한 리서치에 강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Session 02 1. What would be a catalyst for the market to move up? 시장이 상승하려면 어떤 뉴스가 있어야 하나요? 2. SK E&S has managed to issue a 3-year corporate bond at the lowest rate in history. SK E&S가 3년 만기 회사채를 사상 최저 금리로 발행하였습니다. 3. How do you perceive the earnings announcement of SEC?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4. We must create a Korean version of 'Goldman Sachs.' 한국판 '골드만 삭스'를 키워 내야만 합니다. Session 03 1. Can I place a buy order? 매수 주문 하나 받아 주시겠어요? 2. That is true regardless of age or gender. 그것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지. 3. Would it be possible for us to visit your company? 저희가 귀사를 방문하고자 하는데 괜찮을까요? 4. Don't add insult to injury. 그건 날 두 번 죽이는 거야. Session 04 1. I'm now really interested in POSCO. 이제 포스코 주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2. I've got to review the voice recording of the trade. 그 매매 관련 녹취를 들어 봐야 되겠군. 3. That's the name of the game.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4. Yawning is contagious. If you don't stop, I'll soon start, too. 하품은 옮는 거야. 네가 멈추지 않으면 나도 금방 따라 하게 될 거야. Session 05 1. What happened to the overnight Korean Euro-paper market? 밤새 한국물 동향이 어떠했나요? 2. KT&G is set to buy 10 million shares for cancellation. KT&G는 1천만 주를 소각하기 위한 매수 준비가 다 되어 있다. 3. What's the market cap of combined KOSPI and KOSDAQ vis-?-vis Korea's GDP? 한국의 GDP 대비 거래소와 코스닥 시장을 합한 시가총액은 어느 정도인가요? 4. If you say so, I'll think about sticking around in this company. 그렇게 말씀하시니, 이 회사에 좀 더 다니는 것을 생각해 볼게요. Session 06 1. Have you received my e-mail regarding the HMC's 2nd quarter results? 제가 현대차 2분기 실적에 대해 이메일을 보내 드렸는데 받으셨나요? 2. May I ask you a question point-blank? 단도직입적으로 질문 하나 해도 되겠습니까? 3. What is your model portfolio like? 당신의 모델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4. Whatever you do, don't get laid-off. 어떤 일을 하든지 잘리지 말고 다녀라. Session 07 1. Foreigners are really being active in the futures market at this particular time. 외국인들이 이 시각 현재 선물시장에 진짜 활발히 참여하고 있어요. 2. That’s up in the air at the moment. 지금으로선 알 수가 없습니다. 3. 'Buy Korea' and the S&P's upgrade of sovereign credit rating for Korea '바이 코리아'와 S&P의 한국 신용등급 상향 조정 4. Look at this empty place! The domestic business is obviously not picking up. 이 빈자리 좀 봐요! 국내 경기가 영 살아나고 있지 않네요. Session 08 1. Could you tell us about your investment philosophy? 당신의 투자 철학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2. Can a private equity fund increase corporate values? 사모투자전문회사는 기업 가치를 높여 줄 수 있을까요? 3. We've seen a record growth in export in June on a YoY basis. 6월 수출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4. How has your work-out been coming along lately? 요즈음 하는 운동은 잘 되고 있나? Session 09 1. What will happen to our market if MSCI includes Korea in its developed market index? MSCI가 한국을 선진시장지수에 편입한다면 국내 시장에 어떤 변화가 있을까요? 2. Because of the legal matter, we need to get an approval from the Financial Services Commission. 법률적인 문제가 있어서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3. A stock price is defined as the discounted value of future earnings growth. 주가란 미래 수익 가치에 대한 현가라고 정의합니다. 4. No venture, no gain.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를 잡는다. Session 10 1. We need some block trading to get the job done. 체결하려면 자전거래로 해야 되겠군요. 2. How tight is your compliance department? 귀사의 준법감시부는 얼마나 엄격한가요? 3. The top 20 blue chip shares will outperform the market. 상위 20개 우량주가 시장 수익률을 상회할 것이다. 4. We had a good turnout in our investment seminar. 본사의 투자설명회는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Session 11 1. Ignorance is bliss. 모르는 게 약이다. 2. You can pick and choose among our new ELS products. 새로 출시한 주가연계증권 상품들 가운데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3. Nothing pays better than to be kind. 친절한 것보다 더 유익한 것은 없어요. 4. How to be of value to your client 고객을 대하는 방법 Session 12 1. You don't have to hit a home run form day one. 첫날부터 큰 성과를 낼 필요는 없어요. 2. My opinion may be summed up in a few words. 제 의견은 몇 마디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3. How would you say GenStory would fare in terms of earnings? GenStory가 향후 얼마나 이익을 창출할 거라고 보십니까? 4. Have you ever heard of a hedge fund called 'Vampire?' '뱀파이어'라는 헤지펀드에 대해 들어 봤어요? Session 13 1. Your executions are not impressive! 체결 내역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요! 2. The best way to get nothing done is for people to sit on the fence. 망하는 지름길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지요. 3. What's your view on KEPCO? 한국전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4. Have you recently received a phone call by any chance from a head hunter? 혹시 최근에 헤드헌터한테서 전화 받은 적 있나요? Session 14 1. It has nothing to do with any unfair practice. 이 건은 불공정 거래하고 상관이 없습니다. 2. Foreign investors are doubling down on Korean securities. 외국투자가들이 한국 증권을 대거 사들이고 있습니다. 3. Financials have been laggards. 금융주들의 수익률이 뒤처지고 있습니다. 4. I've got this hot rumor from the street. 나 진짜 특종감이 있어. Session 15 1. Where are institutional investors in our market? 우리 시장에 기관투자가는 어디 있는 거야? 2. Plan B involves investing into overseas property funds. 대안은 해외 부동산 펀드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3. We're running out of blue chips. 우량주 품귀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4. A dividend fund has been the jewel of the bear market. 배당주 펀드가 약세장에서 빛났습니다. 세계 금융의 심장부인 뉴욕과 홍콩에서 활동했던 글로벌 증권맨이 여러분의 금융 지식 및 영어 실력 함양을 도와드립니다. 증권회사에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에 따라 Sales Situation(영업부), Investment Banking Situation(투자금융부), Research Situation(조사부), In-street Situation(회사 밖)의 4가지 상황을 한 세션으로 분류해 총 15개의 세션, 60개의 에피소드로 구성하였습니다. 각 세션 끝의 리뷰 테스트를 통해 해당 세션에서 중요하게 다루었던 표현들을 자연스럽게 복습해 볼 수 있습니다. 국제 금융증권 무대에서 실제로 사용되는 용어와 표현을 익히며 글로벌 투자 전문가로의 첫발을 내딛어 봅시다. [무료 제공] MP3 파일 무료 제공(www.nexusbook.com)
2020 최신판 원큐패스 합격특강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다락원 / 이지선, 이현순 (지은이)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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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소설,일반
이지선, 이현순 (지은이)
제과제빵기능사 실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교재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새 출제기준에 맞춰 집필되었다. 제과기능사/제빵기능사 실기품목 완전분석을 실었고, 수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들로만 구성하였다. 실기시험 고득점 비법 합격 포인트를 제공한다.NCS 능력단위 수행기준 제과 실무 제빵 실무 제과제빵 실무(공통과목) 제과기능사 거품형 케이크류 버터스펀지 케이크(공립법) 버터스펀지 케이크(별립법) 시퐁 케이크(시퐁법) 젤리롤 케이크 소프트롤 케이크 초코롤 케이크 치즈 케이크 반죽형 케이크류 파운드 케이크 과일 케이크 브라우니 마데라(컵) 케이크 초코머핀(초코컵케이크) 구움과자류 버터 쿠키 쇼트브레드 쿠키 다쿠와즈 마드레느 타르트류 타르트 파이류 사과 파이 호두 파이 슈 제빵기능사 식빵류 식빵(비상스트레이트법) 우유식빵 풀만식빵 옥수수식빵 밤식빵 버터톱식빵 하드류 호밀빵 통밀빵 더치빵 기타류 버터롤 베이글 그리시니 단과자빵 모카빵 단과자빵(트위스트형) 단과자빵(소보로빵) 단과자빵(크림빵) 단팥빵(비상스트레이트법) 스위트롤 조리빵류 소시지빵 특수빵류 빵도넛제과제빵기능사 실기시험은 전문적인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처음 실기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몇 년간의 강의를 토대로, 처음 응시하는 이들에게 실기시험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수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들로만 구성하여 실기시험을 집필하였습니다. 학원이나 전문학교에서 수업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공정과 제조 시 중요한 합격 포인트를 작성해 두었습니다. 전체적인 제조 흐름을 이해하고 합격 포인트를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한다면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 한국산업인력공단 새 출제기준에 맞춘 도서! * 제과기능사/제빵기능사 실기품목 완전분석 * 수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들로만 구성 * 실기시험 고득점 비법 합격 포인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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