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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아가페출판사 / 도지원 (지은이)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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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출판사
소설,일반
도지원 (지은이)
실용주의 사고방식이 목회 현장에서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 설교 강단에서 성경적 교훈과 교리적 가르침은 점점 사라지고, 교인들이 듣기 좋아하는 메시지만 선포되는 ‘설교 메시지의 하향평준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설교 메시지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의 한계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위로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면, 개혁파 교회의 미래 부흥은 요원하다. 성도들은 신앙의 연수가 늘어갈수록 ‘크신 하나님의 구원 경륜’과, 창세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성부 하나님이 아들의 핏값을 지불할 정도로 우리를 향한 사랑은 신실하시다는 메시지를 기대한다.추천의 글 머리말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성경의 칼빈주의 칼빈주의 목회에 임한 부흥 성경을 교리적으로 설교하기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마틴 로이드 존스 참된 설교의 회복 생애 설교 요약 찰스 해돈 스펄전 교리와 신학의 중요성 생애 설교 목양 요약 조나단 에드워즈 목회자의 진정한 권위 생애 설교 목양 요약 주 참고문헌 조엘 킴(Westminster Seminary California 총장), 이상웅(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이승진(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 교수) 추천! 하나님 중심적으로 신학에 초점을 두고, 성경대로 설교하고 목양하려는 열정을 지닌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바치는 소중한 책! 실용주의 사고방식이 목회 현장에서 설득력을 발휘하고 있는 요즘, 설교 강단에서 성경적 교훈과 교리적 가르침은 점점 사라지고, 교인들이 듣기 좋아하는 메시지만 선포되는 ‘설교 메시지의 하향평준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설교 메시지가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의 한계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천편일률적인 위로의 프레임에 갇혀 있다면, 개혁파 교회의 미래 부흥은 요원하다. 성도들은 신앙의 연수가 늘어갈수록 ‘크신 하나님의 구원 경륜’과, 창세전부터 우리를 택하신 성부 하나님이 아들의 핏값을 지불할 정도로 우리를 향한 사랑은 신실하시다는 메시지를 기대한다. 본서에 소개된 세 거장 마틴 로이드 존스, 찰스 해돈 스펄전, 조나단 에드워즈를 통해 성경적 목회의 본질을 되새겨 보고, 새롭게 이정표를 정립해 보자!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은 성경의 체계 위에 세워진 것이다. 이것이 로이드 존스, 스펄전, 에드워즈의 설교와 목양에서 두드러진 요소다. 따라서 이들의 모든 사역은 하나님에게서 나온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결과 이들의 사역에는 각기 주목할 만한 부흥이 있었다. …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에서 교회 성장은 주로 부흥의 결과였다. 이것은 교회 성장이 목회자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임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목회자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분명해진다. 그것은 교회 성장의 방법론과 프로그램이 아니다. 성경의 교리 체계를 제대로 알고, 그에 따라 설교하고 목양하는 것이다. … 로이드 존스, 스펄전, 에드워즈가 보여 준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은 실용주의(기복주의, 번영주의, 신비주의) 설교와 목양이 유행하는 오늘날의 상황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준다. 그것은 곧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교회의 부흥을 보는 것과 이를 위해 고난의 몫을 기꺼이 감당하는 것이다. _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중에서 이처럼 로이드 존스가 다른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지 않고 설교에 집중한 것은, 수적 성장이라는 실용적 목적 때문만이 아니다. 거기에는 좀 더 근본적인 이유가 있다. 그것은 그가 설교만이 교회의 주된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설교자의 권위는 영적인 권위다. 그 권위는 설교자의 학식이나 재능이 아니라 성령에 의해 주어진다. 이런 점에서 로이드 존스가 설교 행위에서 무엇보다 강조한 것은 성령의 능력이다. 물론 말씀이 중요하지만, 그 말씀에 권위를 부여하는 분은 성령이다. 이것이 로이드 존스의 강단 사역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로이드 존스가 기도회를 중시한 것은 단지 자신의 경험 때문만이 아니다. 기도하는 것이 성경이 보여 주는 진정한 교회의 모습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는 사도행전 2장 42절을 근거로 사도적 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임을 강조했다. 그리고 기도회가 교회의 ‘발전소’로서 복음 전도와 부흥의 원동력임을 믿었다._ ‘마틴 로이드 존스’ 중에서
비즈니스 코드
프롬북스 / 오정훈 (지은이) /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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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북스
소설,일반
오정훈 (지은이)
기업을 경영하는 CEO는 늘 고민이다. ‘우리 회사 잘 돌아가고 있는 걸까?’ ‘목표가 저 앞인데 어디서 어떤 문제가 있어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모두가 웃고 다니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 수 있을까?’ 아무리 승승장구해온 기업도 오늘날처럼 변화가 심한 기업 환경에서는 불안하고 두렵다. 근래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소상공인,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까지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 위기가 기회라는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회사는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하고 성공해야 할까? 『비즈니스 코드』는 ISO 심사원으로 매일 기업과 만나 분석하고 평가하고 개선안을 제안해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답, 그리고 기업 성장의 해법을 전한다. 그동안 만나온 수많은 기업 CEO와 관리자들이 매출관리 및 직원관리 등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위기상황에서 리더 한 사람에게 의존하고 있거나, 그 한 사람이 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 기업도 많았다. 어떤 기업은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을 뒤집을 때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부족해 보였다. 중요한 일을 경험한 뒤에 되돌아보고 좋거나 나쁜 결과를 다음에 적용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도 잘 보이지 않았다. 『비즈니스 코드』는 이렇듯 온갖 유형의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다양한 실제 사례와 ISO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기본을 알려준다. 기업환경분석부터 PDCA까지 경영자가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할 실용적인 항목들로 가득하다.프롤로그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두렵지 않은 기업이 되려면 1부 PLANNING+DOING CODE 1장 변화하지 않는 기업에 밝은 미래는 없다 리더는 없고 사장만 있는 기업 모순투성이 리더십 무엇이 기업을 움직이는가 기업의 한계를 극복하는 최상의 경영 도구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 당신은 어떤 비전을 가지고 있는가 더 이상 자원을 낭비하지 마라 당신은 프로세스의 힘을 모른다 PDCA, 멈추지 않는 기업 성장의 열쇠 뒤집기 한 판, 단번에 승부를 내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2: 방침은 임팩트 있게 2장 1단계: 놓여진 상황부터 파악하라 4차 산업시대, 아무런 대책이 없다 먼저 읽어야 이긴다 등잔 밑에 이슈가 있다 네 기업을 알라 우물 밖에 위기에 집중하라 전쟁을 결코 끝내지 마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3: 흔들리지 않는 의지를 퍼뜨려라 답은 약점에 있다 스스로 기회를 만드는 기업의 비밀 목표가 세워지지 않는 이유 숨은 기회와 위기를 찾는 방법 SWOT 없이 전략을 논하지 말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4: 인재가 자산이다 3장 2단계: 눈을 뜨고 귀를 열어라 이제 잠재고객은 없다 고객은 말이 없다? 이해관계자라는 복병 이해관계자라는 선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5: 팀보다 위대한 개인은 없다 그들 안에 기업의 목표가 있다 고객을 무시하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6: 소 잡는 칼, 닭 잡는 칼 4장 3단계: 목표를 심으면 성과를 맺는다 가장 현명한(SMARTEST) 목표 정확히,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측정 가능한 목표치에 대한 기대 가장 최악의(WORST) 목표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7: 책임은 선물이다 국어시간에 수학 숙제, 수학시간에 영어 숙제 언젠가 한 번쯤 이루고 싶다 굴복하지 말고, 활용하라 시작과 끝 사이에 계단이 있다 해마다 목표를 달성하는 비결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8: 권한은 날개 5장 4단계: 실행이 답이다 반드시 성공하는 비결 실행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좋은 나무는 목수를 돋보이게 한다 자격 있는 사람이 일하라 교육의 목적은 알게 하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9: 보장하면 보장된다 어울리지 않는 옷은 과감히 벗어라 아는 게 돈이다 나만의 노하우, 빛 좋은 개살구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간단한 공식 위대한 기업을 이루는 초석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0: 기업의 미래를 여는 열쇠 2부 CHECKING+ACTION CODE 6장 5단계: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에 진입하라 문서 없는 기업에 역사는 없다 기록이 기회를 만든다 혼자서 크는 기업은 없다 누구와 상생할 것인가 우리가 알던 과자의 맛이 달라진 이유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1: 회사는 놀이터 가치에 이름표를 붙여라 발자국이 남는 곳에 미래가 있다 등 돌린 고객이 열광하게 하라 어떤 위험에 대비해야 할까 법을 이롭게 사용하라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2: 몸도 깨끗, 마음도 깨끗 7장 6단계: 진단이 처방을 부른다 돋보기보다는 현미경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이야기 데이터를 가만두지 마라 뒤를 보고 걸어라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가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3: 언제나 이길 수밖에 없는 회사 8장 이렇게 좋은 회사를 더 좋은 회사로 개선은 호흡이다 개선은 어떻게 개악이 되는가 아무렇게나 실패하지 마라 최선의 방책 END, AND 리더십 비즈니스 코드 14: 날이 선 칼을 가지고 싸워라 에필로그“이 회사는 성공할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이 지속가능한 경영, 위기에 강한 조직을 만드는가! 기업환경분석부터 PDCA까지 처음 만나는 경영과 리더십 교과서 한숨 쉬는 CEO,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 것인가! 기업을 경영하는 CEO는 늘 고민이다. ‘우리 회사 잘 돌아가고 있는 걸까?’ ‘목표가 저 앞인데 어디서 어떤 문제가 있어 더 나아가지 못하는 것일까?’ ‘어떻게 해야 모두가 웃고 다니는 행복한 직장을 만들 수 있을까?’ 아무리 승승장구해온 기업도 오늘날처럼 변화가 심한 기업 환경에서는 불안하고 두렵다. 근래에는 코로나19 사태가 소상공인, 중소기업은 물론이고 대기업까지 벼랑 끝으로 몰고 있다. 위기가 기회라는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 회사는 어떻게 생존하고 성장하고 성공해야 할까? 『비즈니스 코드』는 ISO 심사원으로 매일 기업과 만나 분석하고 평가하고 개선안을 제안해온 저자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업들이 당면한 문제점과 그에 대한 해답, 그리고 기업 성장의 해법을 전한다. 그동안 만나온 수많은 기업 CEO와 관리자들이 매출관리 및 직원관리 등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위기상황에서 리더 한 사람에게 의존하고 있거나, 그 한 사람이 조직 전체를 흔들고 있는 기업도 많았다. 어떤 기업은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을 뒤집을 때 심사숙고하는 모습이 부족해 보였다. 중요한 일을 경험한 뒤에 되돌아보고 좋거나 나쁜 결과를 다음에 적용해야 하는데 그런 모습도 잘 보이지 않았다. 『비즈니스 코드』는 이렇듯 온갖 유형의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다양한 실제 사례와 ISO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기본을 알려준다. 기업환경분석부터 PDCA까지 경영자가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반드시 실천해야 할 실용적인 항목들로 가득하다. 성공과 성장을 위한 기반부터 점검하라! 애벌레가 나비가 되려면 제 몸을 번데기로 바꾸고 마침내 탈피를 해야 한다. 애벌레처럼 볼품없는 기업도 스스로 꾸준히 노력하고 변화하면 화려한 나비로 성장할 수 있다. 단,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장할 수 있는 기반부터 마련해야 한다. 『비즈니스 코드』는 그 기반 요소로 무엇보다 리더십을 꼽는다. 저자가 만난 J사의 인사팀장이 하소연을 쏟아낸다. 어떤 장단에 맞추어 일해야 할지 몰라 너무 힘들다는 것이다. 사장의 승인을 받고도 번번이 회장의 문턱을 넘지 못한다고 한다. 일흔을 훌쩍 넘긴 회장은 미국 유학을 다녀온 아들을 사장 자리에 앉히고 거의 모든 권한을 넘겨줬다. 그런데 문제는 회장과 오랜 세월 함께한 임원진이 사장을 새로운 리더로 받아들이지 않고 모든 일을 회장과 직접 상의하며 사장을 건너뛰는 일이 잦아졌다. 직원들은 회사의 리더가 없다고 느꼈다. 누가 중요한 일을 결정하고 미래를 책임질 수 있을까? 리더십은 기업의 흥망을 좌우한다. 리더가 있다고 해서 당연히 리더십이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비전, 방침, 의지, 인재, 팀워크, 책임, 권한 등 경영과 관련하여 리더가 곱씹어 생각해볼 주제 14가지를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리더십과 더불어 기업에서 시스템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역설하다. 기업은 어떤 조직보다 시스템이 필요한 조직이다. 시스템을 갖춘 기업은 의사결정이 쉽고, 실행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높으며, 부서 간 협업이 잘 된다. 잘 갖춰진 프로세스 또한 기업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다. 생산, 채용, 교육, 판매, 회계, 자금 집행 등 업무마다 가장 효율적인 프로세스가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세스는 한몸처럼 움직이는 시스템 안에서 작동되어야 한다. 주먹구구식 경영은 그만, PDCA 패턴을 알고 일하라! 성공한 모든 사람, 조직과 기업은 일정한 패턴에 따라 업무를 수행한다. 경영학에서는 이 패턴을 계획(plan), 실행(do), 실행(check), 개선(action)의 머리글자를 조합하여 PDCA 사이클이라고 부른다. 『비즈니스 코드』는 1부에서는 계획과 실행, 2부에서는 실행과 개선을 주제로 기본적인 경영 지식을 설명하고 모범적/문제적 기업 사례를 소개한다. ‘계획’은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을 정하는 첫 번째 단계다. 누가, 무엇을, 언제까지, 왜, 어디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단계로서 구체적일수록 실행이 용이하다. ‘실행’은 계획한 바를 실천하는 단계다. 정해진 목표에 다다가는 과정이며 가장 역동적이고 중요한 단계다. 이 단계에서 실천해야 하는 핵심 내용을 설명한다. ‘점검’은 계획한 대로 실천했는지를 확인하고 평가하는 것이다. 목표가 얼마나 달성되었는지 수치로 확인하고 결과를 분석하며, 성공과 실패의 원인을 찾는다. 제품의 품질을 검사하고 직원들의 실적을 평가하는 일도 포함된다. ‘개선’은 검토 결과 드러난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이다. 문제의 재발을 막을 뿐만 아니라, 더 좋아지고 발전하는 것을 추구하는 과정이므로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다시 계획으로 이어져야 한다. PDCA 사이클은 인사, 생산, 회계, 마케팅, 영업, 판매 등 모든 종류의 업무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개선하는 데 필수다. 대기업이나 이미 탄탄하게 자리 잡은 중소기업이라면 PDCA를 비롯하여 리더십, 시스템, 프로세스가 잘 작동되고 있을 테지만, 저자가 ISO 심사원으로서 만나본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미흡했다. 골목식당처럼 한 번에 50명, 100명 되는 손님을 받아본 경험이 없기에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다. 성공 기업을 꿈꾸며 경영과 리더십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모든 기업인과 예비 기업인에게 이 책은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문제는 회장과 오랜 세월을 함께한 임원진으로부터 나왔다. 사장을 새로운 리더로 받아들이지 않고 모든 일을 회장과 직접 상의하며 사장을 건너뛰는 일이 잦아졌다. 심지어는 회장에게 사장의 결정을 뒤집도록 부추겨서 실제로 무산되는 일이 늘어났다. 채용 문제도 사장이 결정한 입사를 회장이 몇 사람이나 승인하지 않아 인사팀장이 힘들어하는 상황이었다. 인사팀장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같은 고충을 겪고 있었다. 리더십이 회장으로부터 사장에게 넘어갔는데 뒤늦게 흔들리고 있다. 직원들은 회사의 리더가 없다고 느꼈다. 전체가 한몸처럼 움직이는 기업과 절대권력을 가진 한 사람에 의해 운영되는 기업 중에서 더 바람직한 모습은 어떤 것인가? 이 물음에 시스템으로 경영하는 기업을 선택하는 것은 자연스럽다. 시스템은 힘을 가지고 있다. 여러 부분이 한몸처럼 움직일 때 힘은 커지고 그 힘이 의도대로 작동한다. 꿀벌사회를 작동하는 힘, 예기치 못한 감염병에 대처하는 힘이 시스템에 있다.
GO! 독학 광둥어 단어장 (본책 + 광둥어·중국어 속도별 MP3 음원)
시원스쿨닷컴 / 시원스쿨 중국어연구소, SOW Publishing (지은이) /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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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닷컴
소설,일반
시원스쿨 중국어연구소, SOW Publishing (지은이)
기본적인 인사, 날씨 표현부터 음식, 주거, 쇼핑, 레저 등에 이르기까지 현지인이 실제 많이 쓰는 생활 밀착형 단어 표현을 대거 수록한 교재이다. 또한 광둥어를 비롯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총 4가지 언어를 수록하여, 각각의 언어를 한 눈에 비교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 단어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학습할 수 있어 단어 자동 연상 암기 효과도 맛볼 수 있다.Chapter 1 기본 1-01 단문 1-02 숫자 1-03 시간 1-04 날짜 1-05 달·요일 1-06 사계절 1-07 날씨·기후 1-08 주의보 1-09 지구 1-10 동물 1-11 곤충 1-12 신체 1-13 호칭 1-14 직업 1-15 감정 1-16 형용사 1-17 동사 1-18 양사 Chapter 2 홍콩에서 살다 2-01 방향 2-02 장소 2-03 공공시설 2-04 교통 2-05 집 2-06 공구 2-07 병원 2-08 은행 2-09 우체국과 지역 2-10 공항 2-11 호텔 2-12 홍콩 지도 2-13 지하철 지도 2-14 자주 보이는 이름 Chapter 3 홍콩에서 쇼핑하다 3-01 잔돈 3-02 색·사이즈 3-03 스타일 3-04 복장 3-05 가방 3-06 신발 3-07 전자제품 3-08 잡화 3-09 스킨케어 제품 3-10 화장품 3-11 액세서리 3-12 책의 장르 3-13 문구 3-14 꽃 3-15 악기 3-16 건어물·약재 3-17 자주 보이는 점포 Chapter 4 홍콩에서 먹다 4-01 식기 4-02 요리 방법 4-03 조미료 4-04 식재료 4-05 육류 4-06 냉동 식품 4-07 해산물 4-08 채소 4-09 과일 4-10 레스토랑의 종류 4-11 홍콩식 간이식당 4-12 음료 4-13 중화요리점 4-14 요리 4-15 고기구이 4-16 죽 4-17 튀김 4-18 빵 종류 4-19 길거리 음식 4-20 옛날 간식 4-21 분식류 4-22 간식류 4-23 디저트의 종류 4-24 자주 보이는 점포 Chapter 5 홍콩에서 즐기다 5-01 관광명소 5-02 투어 5-03 운동 5-04 취미 5-05 마사지 5-06 헤어 스타일 5-07 미용 5-08 네일아트 5-09 보드 게임과 카드 게임현지인이 실제 많이 쓰는 생활 밀착형 단어 표현 수록 5가지 주제를 광둥어·중국어·영어·한국어로 학습 생생한 그림으로 단어 자동 연상 암기 효과 『GO! 독학 광둥어 단어장』은 기본적인 인사, 날씨 표현부터 음식, 주거, 쇼핑, 레저 등에 이르기까지 현지인이 실제 많이 쓰는 생활 밀착형 단어 표현을 대거 수록한 교재이다. 또한 광둥어를 비롯해 중국어, 영어, 한국어 총 4가지 언어를 수록하여, 각각의 언어를 한 눈에 비교해 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이 밖에도 매 단어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학습할 수 있어 단어 자동 연상 암기 효과도 맛볼 수 있다. ■ 광둥어·중국어 속도별 MP3 음원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광둥어, 중국어 속도별 MP3 음원을 제공합니다. 1 광둥어·중국어·영어·한국어 총 4가지 언어 수록 광둥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보조적인 역할로 중국어와 영어, 한국어도 함께 제시하였습니다. 특히 중국어를 이미 접했던 학습자들에게는 광둥어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학습할 수 있어 좀 더 흥미 있게 학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2 광둥어·중국어 발음 표기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말할 수 있도록 광둥어 월어 병음과 중국어 한어 병음을 모두 표기하였습니다. 3 속도별 MP3 음원 제공 광둥어와 중국어 각각 왕초보도 쉽게 듣고 따라 말할 수 있도록 느리게 속도 음원과 실제 현지인과의 대화 상황에 완벽 적응할 수 있도록 보통 속도 음원, 총 두 가지 버전의 MP3 음원을 제공하였습니다. 4 상황별 대화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루어진 대화문을 통해 학습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5 그림으로 배우는 단어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단어를 엄선하여 주제별로 분류하였습니다. 다양한 주제별 단어를 그림과 함께 익힐 수 있어 보다 쉽게 단어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6 표현 정리 각 주제와 관련된 주요 표현을 표 형식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학습이 가능합니다. 광둥어·중국어 MP3 음원은 ‘시원스쿨 중국어(china.siwonschool.com) 홈페이지 접속 > 학습 지원 센터 > 공부 자료실’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밤을 걷는 선비 05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한승희 그림 / 2013.11.15
6,000
서울문화사
취미,실용
조주희 글, 한승희 그림
『밤을 걷는 선비』 제5권. 지난 밤, 폐가에서의 일로 정신을 잃은 양선. 성열은 양선을 찾아가 무사한 그녀를 보며 안도의 미소를 짓는다. 그러나 이를 보고 있던 치산은 성열이 인간이 아닌 불길한 존재임을 직감하고, 양선에게서 떨어지라 경고한다. 한편, 이런 치산의 걱정과는 달리 성열과 양선은 점점 가까워져만 가는데…. 기발한 상상력과 눈을 뗄 수 없는 작품 흡입력!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 경력의 두 작가가 만났다! \"키친\"의 조주희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와 유려한 그림체의 \"천일야화\", \"춘앵전\"의 한승희 작가가 야심차게 손잡은 작품! 유수의 드라마 제작사와 영화사로부터 일찌감치 눈도장을 받은 화제의 신간! 윙크 편집부 강추작!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 선정작 - 앱& 웹진 \"코믹진 윙크\"에 컬러 만화 연재중 \"밤을 걷는 선비\"의 스토리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책쾌로 살아간다. 어느 날, 구하기 까다로운 책을 찾기로 유명한 ‘음석골’ 선비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양선. 도성 밖 음습하고 조용한 집에 살면서 사람들과 왕래를 하지 않고 지내는 음석골 선비는 책쾌들 사이에서도 미스터리한 존재로 불린다. 어느 누구도 직접 그의 얼굴을 본 적 없는 음석골 선비에 대해 사람들은 그가 아주 늙은 노인일 거라는 추측만 할 뿐이다. 양선은 음석골 선비에게 호기심을 느끼고 그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그 집에는 숨을 멎게 할 정도로 아름다운 남자가 그녀를 맞이하는데… 위험한 남자, 음석골 선비! 그는 조선 왕조의 체제를 붕괴시킬 만한 거대한 음모와 비밀을 알고 있다!! 150여년의 세월을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은 채 은둔의 나날을 보냈던 뱀파이어 선비의 슬픈 사랑과 운명의 대서사시!
어느 게이가 말하는 여자들의 연애 심리
자음과모음 / 오스카 글, 최정수 옮김 / 201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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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소설,일반
오스카 글, 최정수 옮김
여자들의 뻔한 심리도 모르는 답답한 남자들에게 어느 게이가 알려주는 화끈한 연애 상담! 답답한 여자들의 마음을 속 시원히 풀어줄 내 남자를 위한 연애 백서! ※ 주의! 그녀들의 이야기에 당신은 우선 민망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다음은 백배 공감할 것이다! 프랑스판 〈섹스 앤 더 시티〉를 책으로 읽다 : 당신도 캐리처럼 게이 친구가 필요합니까?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 보면 주인공 캐리의 게이 친구, 스탠포드가 나온다. 캐리는 연애를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스탠포드와 칵테일을 마시며 남자들의 심리에 대해 묻곤 한다. 그러면 스탠포드는 명쾌한 답변으로 캐리의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하게 긁어준다. 한국에는 없는 문화, 하지만 이 드라마를 보면서 게이 친구를 꿈꾼 여자들은 많다. 남자의 몸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보다 더 여자들의 심리를 더 잘 아는 남자 게이. 그런 게이 친구가 옆에 있다면 답답한 남자들 때문에 고통받는 여자들이 조금 더 숨을 쉬며 살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 이 책의 저자 오스카는 게이다. 그는 수많은 여자 친구들의 매번 반복되는 하소연을 들으며, 어느 순간 자신이 연애학에 도통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도대체 남자들은 왜 여자들의 뻔한 심리를 눈치채지 못하는지, 모른다면 알려줘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그리고 이것을 책으로 냈다.프롤로그 1장 유혹의 기술 연애…… 어렵다, 어려워! 당신의 연애지수 진실이 통하는 순간 당신은 어떤 남자인가 2장 누구나 안다고 자부하는 연애 심리 1. 여자들은 무엇을 보는가? 반신(半神) 혹은 난쟁이 요즘 남자들의 전형(典型) 이런 일은 하면 안 된다 슬프지만 현실적인 실례 하나 몇 가지 사항들 루시엔의 소파(여자들의 실제 증언) 2. 여자들은 무엇을 꿈꾸는가? 백마 탄 왕자는 어디에? 그녀의 이상형은? 그녀가 꿈꾸는 영화 같은 삶 3. 당신이 모르는 그녀의 비밀 웃음과 환상 당신의 페니스에 대한 이야기 3장 실용적인 지침들 1. 미리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 2. 연애할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7가지 실수 첫째: 남녀는 평등하다? 둘째: 구두쇠 작전 셋째: 여자에게 응석부리는 남자 넷째: 무시하는 말과 행동 다섯째: 실용제일주의 여섯째: 우유부단한 남자 일곱째: 무관심한 남자 3.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 만남 첫 데이트 첫 섹스의 에티켓 “미안합니다, 여성 여러분!” 처음으로 함께 잠에서 깨어날 때 요리로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처음으로 주말을 함께 보낼 때 4. 당신이 모르는 여자의 본모습 그녀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아내와 정부 유부녀와의 만남 라이벌 남자 4장 당신의 행복한 연애를 위한 오스카의 개인적 조언 1. 이런 여자는 절대 만나지 마라 2. 고려해야 할 사회적 관계들 에필로그도대체 누가, 무엇이 그녀들을 힘들게 하는가! 알 수 없는 여자의 마음. 도대체 그녀는 왜 화가 났는지, 뭐 때문에 투덜대는지 남자들은 늘 궁금해한다. 여자들은 문자나 전화가 조금만 뜸하거나, 전혀 눈치챌 수 없는 그녀들의 은유적인 화법 안의 진심을 알아차리지 못하면 사랑이 식었네, 관심이 없네 하면서 남자들의 속을 박박 긁어댄다. 그리고 생일이나 기념일의 이벤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 싶으면 ‘누가 선물을 원해서 이러냐! 지금도 이렇게 무관심한데, 나중에는 얼마나 더 심해지겠냐!’며 남자들을 무능하고 무관심하고 무뚝뚝한 동물로 만들어버린다. 하지만 여자들도 답답하다. 진짜 문제가 뭔지, 여자들이 진짜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게 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남자들이 “도대체 문제가 뭐냐!”고 물을 때마다 정말 짜증난다. 여자들이 바라는 것은 그저 내 남자친구가 보여주는 ‘사랑’과 ‘진심’인데 남자들은 그것을 보여주고 알려주는 데 무지하고 인색하다. ‘이 정도면 충분하잖아!’라고 궁색한 변명에 급급한 남자들 때문에 속상하다. 답답한 남자들에게 화끈하게 조언해준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과 이유가 있다. 그렇다. 원인과 이유를 알아야 우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생의 동반자, 소울메이트 같은 그녀를 만났다면, 그리고 잃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이 문제들을 먼저 해결해야 한다. 그녀를 정복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감춰진 여자들의 속마음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의 저자 오스카는 여자들의 솔직한 증언들을 인용하면서 그녀들의 마음을 알아보고, 그에 맞게 남자들이 취해야 할 행동에 대해 명쾌한 대답을 들려준다. 또한 연애를 할 때 하지 말아야 할 실수들이나, 남자들이 착각하고 있는 여자들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연애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세워준다. 남자들이여, 이 책은 당신에게 신세계의 기원을 열어줄 든든한 무기가 되어 당신이 원하는 여자를 공략하는 데 생생한 도움을 줄 것이다. 그리고 여자들이여, 남자친구 때문에 마음이 답답하다면 이 책을 선물해라! 여자들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진짜 감춰진 속마음은 무엇인지 책을 통해 스스로 배울 수 있게 도와줘라! 여자들의 실제 증언 : 남자에게 독이 될 수도, 득이 될 수도 있는 여자들의 솔직한 수다를 담다 - 사람들은 애인을 여럿 가진 여자에게 창녀라고 하지. 애인을 여럿 가진 남자에게는 카사노바라고 하고. 잘 생각해봐. 그렇다면 많은 남자가 창녀와 잔다는 뜻이야!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 --- 코코 - 난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젠 포기했어. 남자들은 고약한 여자, 안락의자에 널브러져 있는 여자만 좋아해! --- 마리안 - 그는 마치 숨 쉬듯 거짓말을 해. 정말이야. 천식 환자도 아니면서 말이야! --- 악셀 예전에는 여자들이 자기 집사와 함께 짜릿한 쾌락을 느낄 수 있었어. 하지만 지금은 여자 가사도우미만 있지. 그리고 우리는 그걸 진보라고 불러! --- 브리지트 - 〈타이타닉〉은 오늘날에도 통할 거야. 구명정에 먼저 태워주겠다며 남자들이 노로 우리를 마구 때리겠지? --- 조르지나 - “당신이 여자친구에게 키스할 때도 지금 운전한 것처럼 한다면 그녀가 싫은 표정을 지어도 놀라지 마요!” --- 코코, 저녁 여섯시에 에투알 광장에서 그녀를 추월하려고 한 남자에게 - 결혼하라, 후회할 것이다. 결혼하지 마라, 후회할 것이다……. 인류에 전해 내려오는 지혜로운 경구 중에는 옳지 않은 것이 없지. --- 코코 - 내가 뭔가 물을 때마다 그는 나에게 이렇게 대답해.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 처음에는 그가 친절하고 배려심이 있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지금은 그런 대답이 엄청 짜증나! 심지어 어떤 영화를 볼지 상의할 때도 그는 대답을 못 한다니까! --- 클로틸드
Cars 2 카 2(영어원서 + 워크북 + MP3 CD 1장)
롱테일북스 / Irene Trimble 지음, 매건 맨리 외 / 2011.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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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일북스
소설,일반
Irene Trimble 지음, 매건 맨리 외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시리즈의 스무 번째 책으로, 픽사 스튜디오가 내놓은 또 다른 야심작, 「카 2(Cars 2)」를 ‘영어원서’로 읽으며 영어 실력을 쌓는 책이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판을 기반으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읽고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을 기본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다.Vol 1. 영어원서 * Chapter 1 ~ Chapter 23 Vol 2. 워크북 * ABOUT Cars 2 * 이 책의 구성 * 이 책의 활용법 * Chapter 1 ~ Chapter 23 Comprehension Quiz & Word list * 영어원서 읽기 TIPS * ANSWER SHEET 미국 박스 오피스 1위의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카 2(CARS 2)」! 「카 2」를 ‘영어’로 읽으며 영어 실력을 쑥쑥 향상시켜보세요! 이 책은 픽사 스튜디오가 내놓은 또 다른 야심작, 「카 2(Cars 2)」를 ‘영어원서’로 읽으며 영어 실력을 쌓는 책입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작 소설판에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덧붙여, 영어 초보자도 쉽게 원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은 리스닝 실력까지 함께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영어 원서’라니, 선뜻 도전하기가 걱정되신다고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책은 미국인 기준 9~12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쉽고 중요한 표현들로 쓰여 있습니다. 여기에 어려운 어휘가 완벽히 정리된 ‘워크북’은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도 원서를 쉽게 읽도록, 또 동시에 탄탄한 영어 실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특히 영화를 보고 책을 읽으면, 영화의 내용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그려지면서 더욱 수월하게 읽을 수 있답니다! 지금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 카 2(Cars 2)』를 읽어보세요! 자동차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새 영어 실력도 쑥쑥 향상되어 있을 것입니다! 「카 2」 오디오북 샘플 듣기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북이 기본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 원서! 자동차를 자연스레 인간화시키는 새로운 시도로 평론가들과 관객 모두에게 뜨거운 성원을 얻었던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카(Cars)」! 이 책은 「카 2(Cars 2)」의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시리즈의 새 책입니다.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는 영화 기반의 영어 소설을 쉽고 재미있게 읽도록 도와주는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영어원서’입니다. 미국에서 정식 출간된 원서를 기반으로, 퀴즈와 단어장이 담긴 워크북을 통해 영어 사전의 도움 없이 원서를 쉽게 읽고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미국 현지에서 녹음된 오디오를 포함시켜 원서의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습니다. 이런 탄탄한 구성 덕분에 「영화로 읽는 영어원서」시리즈는, EBS 운영 어학사이트(ebslang.co.kr)에서 동영상 강의 교재로 사용되고 있으며(하이스쿨뮤지컬), 강남·서초·대전 등지 명문 중·고교 및 학원 교재로 채택되고, 출간하는 책마다 어학 분야에 베스트셀러 진입하는 등 ‘검증 받은 영어원서’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이 필요한 독자들 - 영어원서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독자 - 쉽고 재미있는 원서를 찾고 있는 영어 학습자 - 영화 「카 2(Cars 2)」를 재미있게 보신 분 - 특목고 입시를 준비하는 초?중학생 - 토익 650~750점, 고등학교 상위권 수준의 영어 학습자 - 엄마표 영어를 위한 교재를 찾고 있는 부모님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를 시리즈로 읽어보세요! 『하이스쿨 뮤지컬」, 『업』, 『공주와 개구리』,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토이스토리 3』, 『슈퍼배드』, 『메가마인드』, 『라푼젤』, 『쿵푸팬더 1, 2』,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등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 이 책은 원서 파트와 워크북이 독립된 책으로 분리되어 있어 독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원서 파트’는 영화 내용이 담긴 본문에 어려운 어휘가 볼드로 체크되어 있고, 내용 이해를 돕는 각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워크북 파트’에는 원서를 읽는 과정에서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는 콘텐츠가 있습니다. 「Comprehension Quiz」에는 본문 텍스트의 이해 정도를 점검해볼 수 있는 퀴즈가 담겨져 있으며, 「Build Your Vocabulary」에는 각 챕터별로 본문의 어려운 어휘들이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정품교회
뉴스앤조이 / 고직한 (지은이) /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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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앤조이
소설,일반
고직한 (지은이)
지옥을 50번 넘게 다녀왔다는 사람이 있다. 한국 개신교 복음주의 청년 사역의 산증인인 고직한 선교사다. 평생 교회를 위한 사역자로 살아온 그의 삶의 이면에는 27년간 두 아들의 조울증 투병과 치병을 함께해 온 고통의 시간이 공존했다. 그는 3년 전 가족들과 함께 정신 질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2년 전 정신적정서적 약자를 돕는 비영리단체 좋은의자의 상임이사를 맡으며 '상처 입은 치유자'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고통의 긴 터널을 지나며 겪은 체험 위에 복음 전도자로서의 사역 노하우와 성경적 깨달음을 통합해 한국교회에 제안하는 절실한 교회론이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1. 지옥을 50번 겪다 2. 사이코지만 괜찮아? 교회에서도? 3. 정신 질환에 대한 교회의 흔한 오해들 4. ‘포노사피엔스’ 시대, 정신적·정서적 약자 위해 어떻게 사역해야 할까 5. 정품교회 되려면 ‘정품가정’부터 세워야 6. 점으로 흩어진 정품교회 인자因子들을 선·면으로 잇자 7. ‘정精품교회’야말로 ‘정正품교회’다 8. 정품사회를 위해, 교회가 변화해야 할 때 헌사 사단법인 좋은의자를 소개합니다 오해와 낙인 너머 정신적·정서적 약자를 품는 교회로 ‘조울러’ 두 아들과 27년째 살아가는 복음주의 청년 사역의 산증인 고직한 선교사가 고통의 긴 터널을 지나 한국교회에 내놓는 절실한 교회론 전우택 교수(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형국 목사(하나복DNA네트워크)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최은영 교수(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기독교상담학) 등 추천 지옥을 50번 넘게 다녀왔다는 사람이 있다. 한국 개신교 복음주의 청년 사역의 산증인인 고직한 선교사다. 평생 교회를 위한 사역자로 살아온 그의 삶의 이면에는 27년간 두 아들의 조울증 투병과 치병을 함께해 온 고통의 시간이 공존했다. 그는 3년 전 가족들과 함께 정신 질환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유튜브 채널을 시작하고, 2년 전 정신적정서적 약자를 돕는 비영리단체 좋은의자의 상임이사를 맡으며 '상처 입은 치유자'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고통의 긴 터널을 지나며 겪은 체험 위에 복음 전도자로서의 사역 노하우와 성경적 깨달음을 통합해 한국교회에 제안하는 절실한 교회론이다. 나는 교회를 위한 전임 사역자로 살아온 지난 43년 가운데 절반 이상을 큰아들의 발병, 재발, 그 후 작은아들의 발병과 재발 또 그 후 두 아들의 동시 발병과 재발 등을 겪으며 두 아들의 투병과 치병을 함께했다. 그로 인해 나의 교회론은 사역과 성경 묵상, 독서 그리고 50회 이상의 지옥 체험이 통합되어 만들어졌다. 그것이 바로 이 책 『정품교회』이다. 코로나19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교인 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총동원 주일이나 이벤트성 전도 집회 등 옛날 방식으로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성육신의 영성으로 교회 안팎의 다양한 약자를 품어 내지 않는 한, 하나님의 영조차 교회에 머무르실 이유가 없을 것 같다. 복음·생명·하나님나라 없이 오직 건물만 있는 종교 기관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정신적·정서적 약자를 품어내는 ‘정精품교회’가 성경적 관점에서 ‘정正품교회’다. 그러나 한국교회 상당수는 이미 ‘반품返品교회’다. 속수무책으로 반품 처리될 교회가 많다. _ 50쪽정신 질환자와 그 가족이 느끼는 가장 큰 고통은 죄책감이다. 이들은 교회에서조차 질병의 원인을 죄로 규정하는 설교·기도·대화 등을 들으며 어려움을 겪는다. 어느 교회 소그룹 성경 공부 시간에 일어난 일이다. 마치는 시간에 다 같이 기도 제목을 나누고 기도했는데, 한 권사님이 이렇게 기도했다. “하나님, 대체 무슨 죄를 그리 크게 범했기에 우리 집사님 자녀가 이렇게 무서운 정신병을 겪게 하십니까?” 기가 막힐 노릇이다.
슈베르트집 2 : 소나타 제2권
태림출판사 / 편집부 / 1988.09.01
13,000
태림출판사
소설,일반
편집부
호메시스
Mid(엠아이디) / 이덕희 지음 / 20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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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엠아이디)
취미,실용
이덕희 지음
예방의학의 대가 이덕희 교수가 파헤친 호메시스의 진실.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호메시스 이론은 무엇인지, 그 이론을 통해 우리가 현대 의학에서 가질만한 의문은 무엇인지를 저자의 살아 숨쉬는 생생하고 구수한 입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전해준다. 호메시스 이론을 쉽게 풀자면, 적당한 수준의 자극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허용 기준치 아래의 농도를 가진 수많은 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적인 노출이 어떻게 만성 질병 발생과 깊숙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 왜 첨단을 달린다는 현재의 과학은 여태껏 이 문제를 보지 못하고 있었던 건지, 이것이 질병을 일으키는 핵심적인 이유라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현재 우리를 둘러싼 많은 건강관련 이슈와 음모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저자의 평생에 걸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생생히 보여준다. 1부에서 저자는 기존의 신빙성 있는 자료와 발표된 논문들 그리고 몇 가지 추가 실험 결과를 종합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POPs가 만성질병 발생에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2부에서 저자는 먹는 것, 마시는 것을 완벽하게 조절할 수 없으면 호메시스를 통해서 이길 수 있는 몸의 능력을 키우라고 제안한다. 3부에서 저자는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몸에 이로운, 해로운 음식 그리고 비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들어가는 글 PART 1 블랙박스를 찾다 지루한 일상 당신이 이 일 좀 도와줄래? 왜 정상범위 내의 GGT가 당뇨병을 예측할까? 세상이 믿어주질 않네 “당신들이 믿는다는 당신들의 자료”를 찾아서 주체할 수 없는 궁금증들은 더해만 가고 필생의 화두 “정상범위의 GGT” 왜 우리나라 국민들의 GGT가 계속 증가할까?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GGT가 증가하나? 범인의 몽타주 2005년 11월 우울과 상심의 나날들 찾았다! Too good to be true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 인가? 황폐해진 삶 다른 방법은 없나? PART 2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배출을 증가시키면 어떨까? 콜레스테라민, 올레스트라, 그리고 건강보조식품들 해독 식이섬유, 특히 현미의 힘 딜레마 낮은 농도가 높은 농도보다 해로울 수 있을까? 허용기준이란 것의 진실 우리한테 희망이란 것이 있을까? 호메시스hormesis 그 사기꾼들의 과학 다시 찾아 온 호메시스 꼭 알아야 하는 호메시스 작동 방법 여전히 POPs 배출이 중요한 이유 간청소라는 것 생식과 글루타치온 자연치료와 호메시스 몽상가의 꿈 PART 3 우리를 둘러싼 이슈들 유전자조작식품을 어떻게 볼 것인가? 비타민 보충제 이야기 철분이야기 엽산이야기 콜레스테롤 신화 비타민 D 이야기 낮은 농도의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뚱뚱해집니다 비만의 역설 마사이 부족이 현미채식을 한다면? 『채호메시스, 과연 사기꾼의 과학인가 예방의학의 대가 이덕희 교수가 파헤친 호메시스의 진실. “낮은 수준의 방사선은 생명체를 적당히 자극해 발암확률을 낮추거나 생명연장에 도움이 된다?” 수많은 과학자와 의학전문가들이 비판하는 ‘사기꾼의 과학’, ‘사이비 의학’ 호메시스. 과연 그러한가?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호메시스 이론은 무엇인지, 그 이론을 통해 우리가 현대 의학에서 가질만한 의문은 무엇인지를 저자의 살아 숨쉬는 생생하고 구수한 입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전해준다. 세상의 모든 의학적 음모론이 여기 있다. 이 책은 우리가 안전하다고 믿고 있는 허용 기준치 아래의 아주 낮은 농도를 가진 수많은 화학물질들에 대한 만성적인 노출, 특히 우리 몸에서 축적되는 성질을 가진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화학물질들에 대한 노출이 어떻게 만성 질병 발생과 깊숙이 연관이 되어 있는지, 왜 첨단을 달린다는 현재의 과학은 여태껏 이 문제를 보지 못하고 있었던 건지, 이것이 질병을 일으키는 핵심적인 이유라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그리고 현재 우리를 둘러싼 많은 건강관련 이슈와 음모론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저자의 평생에 걸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생생히 보여준다. [출판사 서평] “낮은 수준에서 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좋다?” 현대의학의 건강과 질병 패러다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 주류 의학계에서 많은 연구진이 고개를 내젓는 단어, 호메시스(Hormesis).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호메시스 이론을 쉽게 풀자면, 니체의 유명한 말인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는 말을 비유로 들 수 있다. 적당한 수준의 자극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의 러키(Luckey) 교수가 주장한 호메시스 이론은, 낮은 수준의 방사선은 생명체를 적당히 자극해 발암확률을 낮추거나 생명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이론이다. 얼핏 들으면 그럴 법 하다고 느껴지는 호메시스는 의과학자들에게 “사기꾼의 과학”, “사이비 의학” 등으로 치부되며 핵산업계에 관련된 사람들이 자신의 연구를 정당화하기 위해 활용하는 단어라고 익히 알려져 있다. 반사회적 기질로 무장한 까칠한 덕희씨, 호메시스 이론으로 주류 의학계에 도전하다! 《호메시스》는 대중들에게 생소한 호메시스 이론은 무엇인지, 그 이론을 통해 우리가 현대 의학에서 가질만한 의문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가 밤낮을 지새우며 매진한 연구의 결과를 보면, 호메시스가 “사기꾼의 과학”으로 치부되기만 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는 건강검진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뚱뚱해도 GGT(Gamma-glutamyl transferase) 수치가 낮은 사람은 당뇨병 환자가 될 확률이 낮다는 것을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그 의학적 모험을 시작한다. 그녀는 정상범위 내의 GGT가 증가되면 당뇨병이 발생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확인하고 다음과 같이 말한다. “제가 원래 반사회적인 기질이 좀 있어서 기존의 상식, 질서에 반하는 아이디어에 굉장히 열광하며 집착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POPs와 호메시스, 현대 의학의 한계와 새 지평을 말하다 그렇게 시작된 저자의 모험은 길고 험난하기만 하다. 1부에서 저자는 기존의 신빙성 있는 자료와 발표된 논문들 그리고 몇 가지 추가 실험 결과를 종합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POPs(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가 만성질병 발생에 깊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밝혀낸다. 이 오염물질들은 19세기 말부터 공업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생겨난 각종 화합물들로, 인간이 감당할 수 없는 빠른 속도로 인간을 병들게 만들었다. 2부에서 저자는 이런 절망적인 환경에서 현재로서는 유일한 대책을 제안한다. “피할 수 없으면 버려라”고. 먹는 것, 마시는 것을 완벽하게 조절할 수 없으면 배출해 내는 것이라도 잘 하자는 말이다. 또 이런 것들을 막을 수 없으면 이길 수 있는 몸의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바로 호메시스를 통해서. 3부에서 저자는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었던 몸에 이로운, 해로운 음식(물질) 그리고 비만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내놓는다. 그동안 다양한 매체에서 다뤄졌던 비타민 D나 소금, 현미 등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건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이 책은 획기적이고 도발적인 사실들과 방법론을 제안하고 있다. 철저한 논리를 가진 것도 있고 미루어 짐작한 것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가장 설득력 있는 것들이다. 이에 대한 비판이나 미처 고려하지 못한 ‘잃어버린 고리’를 기대한다.
EXIT
나눔사 / 하정완 지음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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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사
소설,일반
하정완 지음
하정완 목사의 청년서신 시리즈 2권.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 존재의 한계와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을 바울이 토로하였는데 첫 번째 책 ‘EXIT, 한 청년에게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다’는 그 기막힌 한계적 존재인 인간의 출구(EXIT)가 왜 예수이신지를 설명하고자 하였다.저자 서문 07 1. 왜 ‘그 꽃’을 보지 못했는가? 08 2. 익숙하기 때문 12 3. 어디론가 가고 있다 18 4. 출구가 있는가? 24 5. 봉인(封印) 32 6. 불합리하기 때문에 36 7. EXIT 42 8. 그 이후 46하정완목사의 청년서신 시리즈 1983년 교육전도사로 시작한 청년 목회 여정은 햇수로만 따져도 33년이 되었습니다. 이 세월은 분명 목회자의 길이였지만 그보다 더 수도자로서의 삶이었습니다. 나의 가장 큰 고민과 싸움은 두말할 것도 없이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바울의 이 고민에 언제나 전적으로 동감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19,24) 바울의 고백처럼 돌아보면 내가 무너지고 쓰러지던 시점에 바로 내가 이기지 못하는 나 자신이 있었습니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시체같은 나를 경험하였기 때문입니다. ‘나는 시체다.’ 한계를 경험하였습니다. 바울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이상한 고백을 합니다. 7장 24절 ‘나는 시체다’라는 고백 이후 25절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롬7:25) ‘시체’인 바울을 인정하고 지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경험한 것입니다. 그것의 감사의 이유이고 이어지는 로마서 8장의 감격을 바울이 쓴 것입니다. 동일했습니다. 바로 지금까지 내가 살아있는 이유이고 나를 살아가게 하는 근거였습니다. 1992년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하던 시절 어느 날이었습니다. 새벽예배 때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구체적인 부르심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내 심장을 두들겼습니다. ‘조국의 잃어버린 청년들을 회복하라.’ 그 순간 1983년부터 계속 되어왔던 청년 사역은 구체적인 방향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로버트 콜만 교수의 지도와 윌로우크릭교회에서의 구도자예배의 경험은 구체적인 방법론의 초기 구조를 갖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1999년 청년들을 살리는 사역 구조를 가진 꿈이있는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어떻게 청년들을 살리고 성숙으로 이끌 것인가?’ 이 두 권의 책은 청년들을 살리고 성숙을 이끄는 큰 그림 중 시작 부분입니다. 처음 믿거나 신앙의 기초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서 쓴 것입니다. 첫 번째 책, EXIT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장 24절에서 인간 존재의 한계와 어찌할 수 없는 인간을 바울이 토로하였는데 첫 번째 책 ‘EXIT, 한 청년에게 예수를 믿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다’는 그 기막힌 한계적 존재인 인간의 출구(EXIT)가 왜 예수이신지를 설명하고자 하였습니다. '출구가 있는가?‘ “분명히 출구가 없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노력하여 출구를 찾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역사가 증명합니다. 마틴 하이데거가 ‘인간은 죽음을 향한 존재‘라고 말하지 않았어도 우리는 그냥 압니다. 그렇게 죽음까지 걸어갈 것이기 때문입니다.”(36쪽) “그동안 우리가 알던 신(神)과는 달랐습니다. 일반적으로 신(神)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타난 모습처럼 매우 물질적이고 인간적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물질로 신(神)을 감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오로지 인간을 위한 신(神)이었습니다.“(37쪽) “하지만 하나님은 전혀 달랐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적이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우리가 움켜쥐고 있는 권력이나 물질이 하나님에게는 의미가 없습니다.”(38쪽)
페이퍼돌 1 : 디즈니 프린세스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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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센스
취미,실용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백설공주,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의 디즈니 여성 캐릭터들의 용기, 희망, 우정, 도전, 사랑 그리고 성공을 주제로 한 섬세한 페이퍼아트 플레이북이다. 아름다운 디즈니 오리지널 이미지로 만든 등장인물들의 스탠딩 페이퍼돌과 프린세스의 다양한 드레스로 플레이하는 종이인형, 풍성한 색감의 배경 위에 메인 공주 캐릭터에 나만의 색깔을 불어넣는 컬러링, 소중한 사람에게 선사하는 선물에 진심과 진실을 담아주는 팝업카드,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한 무대배경 등 다양한 페이퍼아트 플레이가 한 권에 담겼다. 어느새 현실은 잊고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위에 곱씹을수록 힘이 되는 지혜롭고 다정한 문장들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즈니 친구들과의 추억이 생생하게 소환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환호하게 만들 귀여운 스티커들과 마스킹 테이프가 숨겨져 있다.1. 백설공주 (Snow White) 2. 신데렐라 (Cinderela) 3.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4. 인어공주 (The Little Mermaid) 5. 잠자는 숲속의 공주 (Sleeping Beauty) 6. 라푼젤 (Tangled) 7. 알라딘 (Aladdin)“언제나 내 마음속 성에 살던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찾아왔어요!” 7명의 디즈니 프린세스들이 소장가치 100%의 페이퍼돌북으로 출시되었다. 《페이퍼돌 1: 디즈니 프린세스》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의 디즈니 여성 캐릭터들의 용기, 희망, 우정, 도전, 사랑 그리고 성공을 주제로 한 섬세한 페이퍼아트 플레이북이다. 아름다운 디즈니 오리지널 이미지로 만든 등장인물들의 스탠딩 페이퍼돌과 프린세스의 다양한 드레스로 플레이하는 종이인형, 풍성한 색감의 배경 위에 메인 공주 캐릭터에 나만의 색깔을 불어넣는 컬러링, 소중한 사람에게 선사하는 선물에 진심과 진실을 담아주는 팝업카드, 작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한 무대배경 등 다양한 페이퍼아트 플레이가 한 권에 담겼다. 디즈니의 캐릭터들이 내 손끝으로 따라 점차 현실감 있는 모습으로 생생하게 살아나는 쾌감을 만끽해보자. 어느새 현실은 잊고 그들이 들려주는 재미난 이야기에 푹 빠져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짜릿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 위에 곱씹을수록 힘이 되는 지혜롭고 다정한 문장들을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디즈니 친구들과의 추억이 생생하게 소환된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환호하게 만들 귀여운 스티커들과 마스킹 테이프가 숨겨져 있다. 다이어리를 꾸미거나 노트북에 붙인다면 오직 나만의 애장품으로 태어난다. 그야말로 남녀노소를 초월한 디즈니 팬들을 위한 풍성한 종합선물세트가 아닐 수 없다. 자, 이제 복잡한 생각은 잠시 잊자. 우리의 친구, 디즈니가 왔다. 반복되는 지친 일상을 깨울 강력하고 아름다운 《페이퍼돌1: 디즈니 프린세스》 디즈니 작품들은 남녀노소, 세대와 상관없이 우리 모두를 행복에 잠기게 만드는 힘이 있다. 《페이퍼돌 1: 디즈니 프린세스》는 우리가 익히 아는 백설공주,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인어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젤, 알라딘의 멋진 캐릭터들이 등장해 책장을 펼친 이들을 다시 추억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또한 세상을 헤쳐 나갈 지혜, 한 발짝씩 이뤄가는 성장, 어깨에 날개를 달아주는 행운, 험난한 인생을 이기게 하는 사랑, 그리고 절대 굴하지 않는 도전을 보여주는 디즈니 캐릭터들을 재발견한다. 시간이 흘러도 디즈니는 여전히 우리의 곁에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해준다. 《페이퍼돌1: 디즈니 프린세스》를 즐기는 방법 책 속의 다양한 구성을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재미있게 즐기세요. *스탠딩 페이퍼 돌 : 칼로 표시선 따라 오리고 받침대를 접어 풀로 고정하면 끝! 마음에 드는 무대배경을 골라 그 안에 세우면 나만의 페이퍼 피규어가 만들어져요. *컬러링 : 풍성한 색감으로 완성된 배경 안에만 채우면 퀄리티 높은 한 장의 그림 완성! *종이인형 : 디즈니 프린세스 캐릭터를 특별하게 꾸며줄 다양한 드레스를 입혀보아요. *팝업카드 : 표시선을 따라 오리면 인형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카드가 되어요. 소중한 친구들에게 마음을 전해보아요. *무대배경 : 앞뒤의 무대가 다르기 때문에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작은 공간이라도 화사하게 있게 꾸밀 수 있어요. 다양한 장소를 무대로 만들어보아요. *절대 실패하지 않는 《페이퍼돌1: 디즈니 프린세스》 100% 활용법* ■ 휴가 준비물의 필수품. 전 세계 어느 나라 사람이나 이 책으로 친구가 될 수 있다.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고 있는 디즈니 캐릭터이기 때문에 함께 붙이며 플레이 할 수 있다. ■ 고요해질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동반자. 빠르고 쉽게 혼자만의 시간으로 빠져들게 된다. 시작하면 두세 시간은 훌쩍 지난다. ■ 공부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즐거운 집중력 도우미. 섬세한 오리지널 이미지들을 즐기며 하나씩 오려 무대배경 위에 설치하다 보면 쉬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이 향상된다. ■ 어린이를 위한 손가락 운동 발달 도우미. 안전가위로 둥근 선들을 따라 오리고 풀칠면에 풀로 붙이는 작업을 반복하면서 정교한 손동작에 익숙해질 수 있다. ■ 가족들을 위한 대화의 소재. 가장 좋아하는 작품을 골라 한 사람은 스탠딩 페이퍼돌을 만들고, 한 사람은 컬러링을 하고, 한 사람은 종이인형을 오리며 작품에 얽힌 추억이나 경험들을 이야기한다. ■ 직장인들을 위한 안티-스트레스 놀이터. 모두 잊고 일상을 벗어나고 싶다면 ‘페이퍼돌’의 손을 잡고 디즈니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자.
온라인 모객의 기술
파지트 / 강기호(월간모객) (지은이) / 20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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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기호(월간모객) (지은이)
1인 기업가들을 위한 온라인 모객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온라인상에서 고객을 모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외부에서 의뢰를받아 1인 지식기업가 교육을 모객하는 데까지 성공한 저자의 실전 온라인 모객의 기술을 자세히 담고 있다. 고객의 구매를 이끌 매력적인 광고 카피 한 문장 만드는 방법부터 핵심 고객 설정하는 방법, 모객 플랫폼을 정해 수익 창출하는 방법, 비즈니스 랜딩페이지를 기획하고 실전에서 직접 모객하는 방법, 네이버 블로그 통계 활용방법과 블로그 상위 노출시키는 꿀팁까지 세세하게 담고 있다.Part 1_ 온라인마케팅에 눈 뜨다 01_경진대회 공모전에서 온라인마케팅을 알다 02_월 1천 명 고객 모으기, 온라인마케팅만이 가능함을 깨닫다 03_중고책 온라인마케팅으로 또 다른 머니 파이프라인을 만들다 04_온라인마케팅의 시작, 모임 플랫폼을 이해하다 05_온라인마케팅으로 세 가지 비즈니스를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다_부동산 경매 교육 Part 2_ 1단계: 한 줄로 설명한다 01_온라인마케팅, 홍보하지 말고 고객을 모아라! 02_지피(知彼) : 고객이 얻을 혜택을 알리고, 나를 믿게 만들어라 03_지기(知己) : 고객의 구매를 이끌 매력적인 광고 카피 한 문장 만들기 04_백승(百勝) : 고객의 반응을 끌어내라! Part 3_ 2단계: 고객을 그린다 01_페이스북 마케팅을 활용한 핵심 고객 설정하기 02_고객 DB 수집으로 비즈니스 구매 전환하기 03_핵심 고객 설정 실전 사례① : 중고책 비즈니스 04_핵심 고객 설정 실전 사례② : 부동산 경매 교육 05_핵심 고객 설정 따라 하기 Part 4_ 3단계: 판매할 곳을 정한다 01_1인 1플랫폼 시대, 플랫폼으로 수익 창출하는 방법 02_모객 플랫폼 특징①(블로그, 카페, 유튜브) 03 모객 플랫폼 활용방법①(블로그, 카페, 유튜브) 04 모객 플랫폼 특징② (이벤터스, 온오프믹스, 페스타) 05 모객 플랫폼 활용방법②(이벤터스, 온오프믹스, 페스타) Part 5_ 4단계: 전략을 수립한다 01 온라인마케팅의 핵심, 네이버 키워드 02 네이버 데이터랩으로 고객의 키워드 트렌드 파악하기 03 네이버 키워드 검색량과 경쟁률 파악하기 04 네이버 연관검색어로 내 플랫폼(블로그) 상위 노출시키기 05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핫 키워드 찾는 방법(feat. 핫 키워드 확산하는 꿀팁) Part 6_ 5단계: 랜딩시킨다 01 온라인마케팅의 정수(精髓), 비즈니스 랜딩페이지 02 비즈니스 랜딩페이지 기획하기 03 비즈니스 랜딩페이지 실제로 만들어보기 04 랜딩페이지 실전 사례① : 내 플랫폼에서 직접 모객 05 랜딩페이지 실전 사례② : 모임 플랫폼에서 모객하기 Part 7_ 6단계: 피드백한다 01 네이버 블로그 통계로 내 블로그 유입률 높이기① 02 네이버 블로그 통계 200% 활용방법 : ①방문 분석 03 네이버 블로그 통계 200% 활용방법 : ②사용자 분석 04 네이버 블로그 통계 200% 활용방법 : ③크리에이터 어드바이저 05 유입검색어 트렌드로 블로그 상위노출과 유입률 높이는 꿀팁날마다 쏟아지는 플랫폼의 시대, 자신만의 온라인 모객 기술로 월 1천 명의 고객을 모은 강기호(월간모객)의 전략이 담긴 비법서! 날마다 쏟아지는 수많은 플랫폼 속에서 어떻게 하면 내 콘텐츠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을까? 대기업처럼 막대한 광고비를 낼 수도 없는데, 기존의 시장 안을 어떻게 파고들 수 있을까? 인플루언서가 아니어도 네이버 연관검색어로 내 플랫폼을 상위 노출시킬 수 있을까? 과연 온라인마케팅으로 구매 전환까지 이루어져 돈을 벌 수 있을까? 『온라인 모객의 기술』은 이러한 고민을 가진 1인 기업가들을 위한 온라인 모객의 노하우가 담긴 책이다. 온라인상에서 고객을 모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외부에서 의뢰를받아 1인 지식기업가 교육을 모객하는 데까지 성공한 저자의 실전 온라인 모객의 기술을 자세히 담고 있다. 고객의 구매를 이끌 매력적인 광고 카피 한 문장 만드는 방법부터 핵심 고객 설정하는 방법, 모객 플랫폼을 정해 수익 창출하는 방법, 비즈니스 랜딩페이지를 기획하고 실전에서 직접 모객하는 방법, 네이버 블로그 통계 활용방법과 블로그 상위 노출시키는 꿀팁까지 세세하게 담고 있다. 콘텐츠라는 무형의 서비스를 온라인상에서 판매하고 수익까지 내고 싶은가. 그렇다면 『온라인 모객의 기술』이 답이다. 저자가 직접 모객하고 '월 1천 명'의 성공을 거둔 온라인 모객의 기술이 담긴 책! 창업경진대회 모객 운영자로 5년간 해마다 전년을 뛰어넘는 모객의 성과를 보여온 저자는 스스로 모객 방법을 찾아내 성과를 이룬 경험으로, 온라인상에서 고객을 모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축적하였다. 자신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만 온라인상에서 어떻게 알릴지 몰라 고객을 모으지 못하는 분들, 당장 내 플랫폼이 없지만 자기 콘텐츠로 모객을 해서 수익을 만들어 내고 싶은 분들, 이미 대박 나고 잘 팔리는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들의 비결이 궁금한 분들! 이러한 1인 기업가들을 위해 저자는 5년 넘는 시간 동안 필드에서 직접 경험한 온라인 모객의 비법, 그중에서도 온라인 모객 목표 100%를 달성할 수 있는 상세페이지 기획 비법을 공유하고 있다. 지금까지 온라인 모객을 통해 맨몸으로 부딪힌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이 책은 온라인 비즈니스가 필요한 1인 기업가들에게 ‘성공’이라는 길로 안내해 줄 것이다.제가 온라인 모객을 주제로 책을 쓰게 된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내가 아무리 매력적인 콘텐츠를 갖고 있어도 이것을 온라인상에서 알리지 못하고 고객을 모으지 못하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둘째, 온라인마케팅에서 개인 플랫폼의 영향력은 절대적인데 1인 기업가들, 그중에서도 이제 막 자기 콘텐츠로 모객을 하려는 분들에게 당장 플랫폼이 없어도 스스로 모객해서 수익을 만들어 내는 방법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셋째, 이미 대박 나고 잘 팔리고 있는 온라인(오프라인) 콘텐츠들의 비결이 도대체 무엇인지, 어디에도 명확하게 알려주지 않아 답답했습니다. 그 이유는 생각해보면 당연합니다. 공짜로 고급 노하우를 알려주는 사람은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5년 넘는 시간 동안 필드에서 직접 경험한 온라인 모객 비법, 그중에서도 온라인 모객 목표 100%를 달성할 수 있는 상세페이지 기획 비법을 공유하려 합니다. 플랫폼까지 선택이 됐다면 마지막 단계는 내 고객이 검색할 만한 키워드를 네이버 데이터랩으로 알아내고, 이 키워드들을 내 콘텐츠의 제목으로 사용해서 검색 상위 노출을 노리는 거죠. 키워드는 콘텐츠 제목에, 상세페이지 본문 속에, 마지막 해시태그까지 처음과 끝에 모두 사용한다고 보면 됩니다. 랜딩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내가 팔려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고객들로 하여금 관심을 갖게 하는 광고 카피를 만드는 것이에요. 고객의 관심은 키워드 검색량으로 확인하고, 키워드 검색량과 콘텐츠 발행량을 조회해서 검색량은 많은데 발행량이 적은 키워드들을 모은 다음, 키워드를 조합한 하나의 문장으로 랜딩페이지를 고객이 클릭하도록 제목을 짓는 것, 잊지 않으셨죠?
호미로 백제를 캐다
바른북스 / 여홍기 (지은이)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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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설,일반
여홍기 (지은이)
백제 사비성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비밀스러운 이야기들이 고고학조사를 통하여 빗장이 풀렸다. 박물관의 전시장 속에 갇혀 버린 유물들이 옛 백제의 고도 사비성에서 실제로 출토된 현장을 글 속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펼쳐 놓았다. 독자들은 1,500년 전의 백제역사 여행길을 이 책과 함께 동행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고고학은 또 다른 파괴를 낳는다 1부. 드러나는 사비성 1장. 밝혀져야 할 백제의 존재 바늘 가는 데 실 간다 불편한 진실도 있다 2장. 도시의 탄생 역사는 되풀이된다 왜 사비성이었을까 도시의 설계 일제의 신도계획 틀 속에 사비성이 묻히다 2부. 고대 동아시아 왕도, 세계유산으로 자리매김 1장. 고대 토목기술의 원천, 나성 백제 사비성에서 나성이란 나성 바로잡기 최첨단 토목기술로 만든 나성 2장. 백제왕실의 보고, 부소산성 부소산성은 곧 백제이다 흙으로 만든 토성, 이보다 견고할 수 없다 부소산성 속의 또 다른 시대 무기여 잘 있거라 금동불상광배가 왜 거기서 나와 3장. 백제 사비왕궁터 찾기 관북리유적 마을은 사라지고 부여 관북리유적이 정말로 백제 사비왕궁터일까 4장. 능산리고분군에서 부여왕릉원으로 백제왕릉원으로 불리고 싶다 일제의 관심이 집중된 고분 당의 군대는 파헤치고 일제는 확인하고 겉과 속이 다른 고분군 고분군을 세계유산 등재목록에 포함시키다 5장. 풀리지 않는 비밀을 간직한 정림사지 평제탑에서 정림사지오층석탑으로 변신 가람의 배치가 세 차례나 바뀌다 3부. 신의 공간, 기술의 으뜸은 시대의 중심이었다 1장. 사자의 공간, 고분 백제 사비성의 분묘는 규칙이 있다 사비기의 석실분 구조는 이렇다 용기를 가지고 갈등을 끝내다 2장. 동남리사지는 동남리유적으로 끝을 맺다 시작은 절터였다 또 다른 시각으로 접근하다 3장. 불의 다스림, 정암리와요지 생활공간 변화가 가져다준 기와의 출현 불의 다스림, 1,000도의 구조를 갖춘 가마 구멍 뚫린 하늘이 불길을 열다 4부. 왕과 백성 그들의 일상이 담긴 흔적들 1장. 궁남지의 화려한 대변신 궁의 남쪽에 못을 파다 궁남지를 찾을 수 있을까 궁남지는 백제사람의 일터였다 2장. 우물물을 통째로 정수하는 구아리우물 천왕사지는 없었다 경찰서 본관 터에 수맥이 흐르네 3장. 이런저런 이야기를 품은 사비성 마을 벼슬만 주신다면 후한 은혜를 갚겠나이다 백제의 백성이라 행복했다 현재의 사비마을 아래에는 과거의 백제마을이 있었다 에필로그 새로 쓰는 사비 백제사 남부여(백제 사비기) 연표 참고문헌
영화인문학
글항아리 / 김영민 지음 / 2009.08.14
15,000
글항아리
소설,일반
김영민 지음
철학자 김영민의 비평으로서의 영화읽기. 어울림/어긋남을 품은 영화 27편에 대한 통찰을 담은 책으로, 영화를 매개로 삼아 그가 주장하는 인문학의 한 가능성을 드러내고자 한 실천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이창동 감독의 '밀양'(2007)에서부터 하길종 감독의 '바보들의 행진'(1975)까지 총 27편의 한국영화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제인 ‘어울림의 무늬나 어긋남의 흔적’을 가장 잘 드러내는 영화를 선별했으며, 최근의 영화에서 점차 과거의 영화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마치 이창동 감독이 “새천년을 앞두고 우리 현대사가 출발했던 시간을 되짚어보고 싶은” 마음으로 '박하사탕'의 내러티브를 만든 것을 떠올리게 한다. 영화사를 한번 쭉 훑어 내려가면서 의미 있는 풍경들을 다시 정리하고 갈무리해보자는 의도가 읽힌다. 이 책은 새로운 영화비평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에 “시속의 유행이나 대중의 취향을 버르집고 따져 그 이치들의 맥을 잡고 거기에 틈타는 구조와 체계를 유형화시키며 이로써 외부성의 희망을 조형해내는 일”을 하고 있다. 그 일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경제사회학적 토대에 관한 이해에서부터 정신분석학적 증상의 차원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하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머리글 첫번째 이야기 [밀양] - 용서의 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불가능한 용서 | 세속, 그 ‘의도’의 불모 | 상처는 상처를 본다 두번째 이야기 [아주 특별한 손님] - 타인의 삶 지혜, 혹은 ‘돌아/다녀오기’ | 되돌아온 낯선 자아, 그 ‘아주 특별한 손님’ | 나는 영영 ‘스스로’ 바뀔 수 없다 세번째 이야기 [괴물] - 진리는 어떻게 돌아오는가? 왜 진리는 낯선 것이 되는가 | 괴물, 혹은 ‘진리의 귀환 형식’ 네번째 이야기 [가족의 탄생] - 가족, 혹은 어긋남의 자리 가족은 마냥 ‘자연’스러운가 | ‘노릇’이 아닌 ‘버릇’으로 맺는 관계 | 가족, 그 손가락들이 어긋나는 자리 다섯번째 이야기 [달콤한 인생] - 진짜 이유가 뭐죠? 돌이킬 수 없이 | 진짜 이유, 혹은 ‘빈 중심’ | 체계의 노동 대 정서의 노동 | 진짜 이유? 무지(에의 의지)! 여섯번째 이야기 [용서받지 못한 자] - 침묵 속에서 ‘나라’를 지키다 74 저항의 비밀, 그 ‘바닥없음’ | ‘체계의 노동’과 여자의 ‘살’ 일곱번째 이야기 [극장전] - 허영의 주체 허영이라는 원죄原罪 | ‘허영, 변덕, 냉소’의 삼위일체 | 나(너)는 과연 너(나)로부터 배우려고 하는가 여덟번째 이야기 [가능한 변화들] - (불)가능한 변화 ‘처음’이에요 | 은폐된 정서의 고향 | 오직 네 ‘버릇’만이 네 ‘진실’일 뿐 아홉번째 이야기 [바람난 가족] - 당신, 아웃이야! 새로운 불화의 가능성 | 체계와의 지속 가능한 창의적 불화 열번째 이야기 [와이키키 브라더스] - 세속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이리도 ‘피로’한가 | 추억과 선의로 결연한 ‘친구’(브라더스)도 세속의 저편이 아니다 | 어떤 희망도 진보도 ‘생각’ 속에는 없는 것! 철학자 김영민의 비평으로서의 영화읽기 어울림/어긋남을 품은 영화 27편에 대한 숨 막히는 통찰 철학적 내용 이해를 도와주는 개념어집과 용어집 수록! 1. 왜 '영화인문학'인가? “너무나 세속적인 매체인 영화에서 인문학의 진지함을 읽어내고 구제하려는 시도” 철학자 김영민은 인문학의 미래 형식을 목하 고민 중이다. “장렬하게 지는 게임”이라는 다소 영웅적인 문구로 인용되기도 하는 그의 인문학은 2008년에 나온 『동무론』에 그 방법론의 요체가 담겨 있다. 이 책 『영화인문학: 어울림의 무늬, 혹은 어긋남의 흔적』은 영화를 매개로 삼아 그가 주장하는 人紋學의 한 가능성을 드러내고자 한 실천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요즘 운위되는 이른바 ‘학제간 연구’가 국가의 그늘과 자본의 토양에서 학문권력의 재분배에 몰두하는 ‘사이비 통합’의 연극일 뿐이라는 점을 알 만한 사람들은 알고 있다. 수많은 칸막이방을 지닌 인공의 고층건물을 다시 뒤섞는다고 해서 그 인공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뭘 하든 간에 보통의 사람들은 대체로 체계에 흡수되고, 조각나고, 칸막이방에 갇혀서 주어지는 환상을 받아먹고, 그것을 짜깁기하며 살아간다. 김영민은 좀더 발본적인 탐문의 상상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온몸을 던져 기존의 형식과 문법을 걷어내고 스스로의 형식을 만들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소외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기본적인 인식이다. 그런 그가 상업주의에 포박된 영화 매체와 ‘관계’를 맺으려는 이유는 그것이 이미지 문화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는 여타의 이미지 장르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압도적으로 대중을 지배한다. 최근 개봉된 지 열흘 만에 관객 500만 명을 돌파한 영화 '해운대'가 가장 가까운 사례다. 제작비 2억 달러(2천5백억 원)를 쏟아부어 최근 전세계적으로 8억 달러의 흥행고지를 돌파한 '트랜스포머2'와 같이 돈 냄새 제대로 맡은 자본의 체계와 가장 열렬하게 속궁합을 맞추고 있는 매체인 것이다. 따라서 이런 영화에 “인문학이 매섭게 선손을 걸며 개입”을 해야 마땅하지 않은가라는 것이 '영화인문학'의 한 출발점이다. 또한 영화는 저자가 보기에 자본제적 삶의 양식에 얹혀 있는 볼거리사회, 모의사회, 거울사회, 소문과 고백의 사회 등과 깊이 연루되어 있다. 특히 ‘대중의 영화보기’는 영화를 상업적 코드 속으로 회수하는 이 시대의 유력한 ‘증상’이다. 여기서 ‘증상’이란 그에 따르면 말하고 싶은 것을 잘못 말하는 것인데, 김영민은 ‘비평’이라는 방법을 통해 그 증상을 뚫어내 다시/고쳐 말하는 재서술의 천공술穿孔術을 선보인다. 또 하나는 왜 ‘영화비평’이 아니라 ‘영화인문학’인가이다. 그것은 전문 분과주의나 장르주의적 글쓰기를 지향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즉, 어느 특정한 매체에 특권적으로 머물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제목의 자리에서 ‘비평’을 끌어내리고 대신 ‘인문학’을 얹어놓은 것은 ‘영화비평’이라는 상업 시스템에 기생하는 룸펜을 매섭게 꾸짖는 의미도 담겨 있으리라고 본다. 따라서 이 책은 새로운 영화비평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에 “시속의 유행이나 대중의 취향을 버르집고 따져 그 이치들의 맥을 잡고 거기에 틈타는 구조와 체계를 유형화시키며 이로써 외부성의 희망을 조형해내는 일”을 하고 있다. 그 일은 영화를 만들어내는 경제사회학적 토대에 관한 이해에서부터 정신분석학적 증상의 차원에 이르기까지 종횡무진하는 가운데 완수된다. 2. 지난 30여년 한국 영화가 만들어낸 ‘빛나는 통찰’ 한자리에 이 책은 이창동 감독의 '밀양'(2007)에서부터 하길종 감독의 '바보들의 행진'(1975)까지 총 27편의 한국영화를 다루고 있다. 우선 외화外畵가 없다는 것이 눈에 띈다. 그 이유가 책에 명시돼 있지는 않지만, 한국 영화야말로 한국에서의 삶과 그 속의 상처를 잘 드러내주기 때문이라는 점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에는 30여 년에 걸친 문제작들이
시골 목사의 김기석 글 톺아보기
동연(와이미디어) / 이강덕 지음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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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와이미디어)
소설,일반
이강덕 지음
추천의 글_ 김기석 / 5 추천의 글_ 이상선 / 9 들어가는 말 / 12 산상수훈의 내용이 삶의 유언이기를 바라는 사자후 / 21 『삶이 메시지다』(2010년)를 읽고 세 개의 길이 주어졌는데도 길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길라잡이 /37 『오래된 새 길』(2012년)을 읽고 시를 노래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구도자가 되겠다는 것인가?/ 57 『‘행복하십니까? 아니오, 감사합니다』(2013년)를 읽고 지난한 순례이지만 동행하시는 주군 때문에 울고 웃는다 / 79 『일상의 순례자』(2014년)를 읽고 기도문을 쓰려는 자들을 위한 교과서/ 97 『내 영혼의 작은 흔들림』(2014년)을 읽고 눈부신 초대에 황홀해 영혼의 노래를 불렀다 / 129 『아슬아슬한 희망』(2014년)을 읽고 흔들려서 더 아름다웠던 신앙의 선배들 추적하기 / 145 『흔들리며 걷는 길』(2014년)을 읽고 읊조림의 울음이 내 영혼을 관통할 때의 기쁨 / 163 『말씀의 빛 속을 거닐다』(2015년)를 읽고 광야가 축복이었다는 것을 믿는 자들에게 던진 비수 / 177 『광야에서 길을 묻다』(2015년)를 읽고 불편했던 길만을 걸으셨던 불편한 주군 따르기 / 195 『마태와 함께 예수를 따라』(2016년)를 읽고 희망의 대안은 바로 너란다 / 207 『세상에 희망이 있냐고 묻는 이들에게』(2016년)를 읽고 대들 때 대드는 것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 223 『아! 욥』(2016년)을 읽고 내가 부담이라고? 난 너희들이 부담이다 / 235 『끙끙 앓는 하나님』(2017년)을 읽고 나가는 말 / 245 함께 본 책들: 추천도서 목록 / 249
꽃의 실험
그루 / 김정화 (지은이) /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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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소설,일반
김정화 (지은이)
시집 『꽃의 실험』에서 김정화가 보여준 시 세계는 ‘서정을 통한 내면 찾기’로 규정된다. 그곳에는 ‘전통과 현대 사이’, ‘은유와 환유 사이’, ‘역설과 해학 사이’로 난, 모호한 시의 길이 존재한다. 실로 그의 서정 세계는 단순한 어둠이나 비유가 아니라, 오늘날 서정시가 나아가야 할 중요한 지점을 찔렀다.시인의 말 제1부 꽃의 실험 낳다 꽃의 실험 맞춤 낫 늦잠 천불산 바람 깨꽃 그 사람 겨울 기스락 동백 빈 동맥 칼 제2부 구름 가족 관계 증명서 누에고치 2월 꽃사람 애인 구름 가족 관계 증명서 부부 별 벗기 서랍 달집 그 애가 온 욱수골 나비 단풍 제3부 매화 한때 앓이 돌다 별꽃 목련 노랫길 모시 수건 반지 멀미 동굴 매화 내 시를 읊다가 제4부 겨울 사람 지하철 계단 전봇대 냄새 겨울 사람 여왕 늙은 나무 까마귀 갓바위 청암사 여름잠 푸르게 닿는 제5부 그릇에 멈춘 그릇에 멈춘 엄마 수능 엄마는 자리 바꿔도 양배추 시아버지 눈물 상제 놀이 배꼽 너른 어깨 가시버시 새끼 가뭄 나도 간다 해설 시간의 무늬를 깁다 김정화 시인은 현실 밖의 현실을 꿈꾼다. 이런 몽상의 세계는, 이번 김정화 시집 『꽃의 실험』에서 중요한 기제로 작동한다. 너무 추상적이지도, 너무 구체적이지도 않다. 그저 그늘진 일상 속에서, 그녀만의 젖은 목소리로 언어의 살점과 뼈를 발라 시의 보자기에 싼다. 시인의 고통을 여자의 산고에 비유한 「낳다」, 낯선 서정을 실험한 「꽃의 실험」, 아버지의 죽음과 모진 뒤쪽을 우화羽化의 기법으로 다룬 「누에고치」, 현대의 층간 소음을 밝은 시선으로 그려낸 「서랍」, 아버지의 죽음을 물아일체로 승화시킨 「구름 가족 관계 증명서」는, 김정화 시편을 이해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수작 「누에고치」는 생사의 기로에 선 병상의 아버지를, 시 속에서 온전히 장악하였다. 죽음을 건너가는 아버지의 은유를 밀도 높게 형상화하였다. 시 「지하철」은 ‘휠체어’를 타고 전동칸으로 들어오는 장애인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확보하였다. 군중의 은유를 ‘개나리’ ‘매화’로 처리한 시법은 주목할 만하다. 궁극적으로 이 시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윤리 인식의 격상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휠체어’를 바라보다 길을 잃은 시적 화자의 시선 처리는, 동시대인에게 방황의 방향 혹은, 어떤 ‘질문’을 던지고 있다.하얗게 아프다가 불꽃처럼 흩어졌지만다 열릴 때까지하늘빛 말을 적어 보았다그가 코 문을 밀고 들어왔다방금 온 헌책에 붙어왔나 하다가해넘이가 유리창을 달궜나 했다화끈거리는 손목하늘에 스민 바람을 불러낼까 보다불길이 하늘을 끌어당겼다허리 굽고 푸릇하고 비릿하다울면서 와락 안긴 산안개 냄새터진 구름 둘레로 서녘을 끌어안고 아랫물을 쏟았다뜨겁게 앓았다아뿔싸, 노을이 시를 낳는다 ―「낳다」 전문 소리마디가 가득한 길턱에서겨우 하나 받았다5, 4, 3, 2,1,0.5하얗게 덮어쓰고 앉은 침묵아름다운 꿈길에 앉아 새가 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다뽀글 파마 정거장에서 헤맸다저마다 별로 가려고 몸을 싣고 지그시 눈 감고 별맞이 기차를 탄다스치는 이 하루만을 본다꽃을 여는 길이곳이 그리운데 멀리 와 버렸다뚜껑을 열자사십 분짜리 꽃봄하늘과 땅 사이, 꽃 덤불 핀다 ―「꽃의 실험」
보노보노 26~30 세트 (전5권)
거북이북스 /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정은서 (옮긴이) / 2019.02.12
40,000
거북이북스
소설,일반
이가라시 미키오 (지은이), 정은서 (옮긴이)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 시리즈의 26권~30권 세트.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보노보노 26~30권깊고, 넓고, 따듯하고, 유쾌한 보노보노의 세계! 짧은 에피소드로 이어가는 엄청난 서사의 힘!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보노보노》는 지친 일상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주는. 현재진행형 클래식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는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의 기록을 가진 명작이다. 1986년 첫 출간부터 지금까지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특한 설정, 개성 강한 캐릭터, 섬세하면서도 기발한 연출, 단순하면서도 서정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보노보노》는 권을 거듭할수록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색다른 빛깔의 웃음을 매권 선사, 항상 기대감을 품게 한다. 자신에게 주는 웃음과 위로 그리고 휴식의 선물, 바로 《보노보노》다. 포로리가 고향을 찾는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 풍경은 생경하다. 모든 것이 변했다. 부모님은 늙고 약해졌다. 빈집도 많이 늘었다.“어쨌든 시간이 지나면 많은 것이 변해버린단다” 아빠의 말이 쓸쓸하다.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포로리는 일단 사라져버린 옹달샘을 살리려고 한다. 가족의 잃어버린 기억을 상징하는 옹달샘을 살려내고 싶은 포로리. 하지만 아빠는 기억을 잃어버린 각오가 돼 있다고 밝힌다. 포로리는 다시 샘물을 파냈을까? 흘러가는 세월의 야속함, 변해가는 것들에 대한 서글픔, 이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은 터진다. 또 따듯한 가족애는 다시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26권 우린 다른 곳에 사는 삶이 궁금하다. 포로리도 그렇다. 땅속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포로리는 두더지 코레키오처럼 땅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 그렇게 따라가 본 땅속 세상은 와일드한 또 하나의 생태 세계였다. “저기 땅속 생활에서 즐거운 점은 뭐야?”“즐거운 점? 흙을 파다가 뭔가 나오면 즐거워.”“안 나오는데?”“그러니까 나오면 즐겁다고.”포로리와 두더지 코레키오의 선문답이 재밌다. 자상 세계로 나온 코레키오한테는 모든 게 위협이다. 특히 숲속 최고의 무법자, 너부리를 만나면!27권
비싸야 잘 팔리는 비상식적 마케팅
빌리버튼 / 스도 코지 (지은이), 김경인 (옮긴이), 간다 마사노리 (감수) /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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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 코지 (지은이), 김경인 (옮긴이), 간다 마사노리 (감수)
‘생존’이란 키워드는 이 시대에 모든 기업의 화두가 되었다. 기업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남기는 것이다. 즉 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이익이 나지 않는다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여기서 매출을 일으키고 이익이 발생하게 하는 모든 것의 시작은 가격이다. 잘 설계된 가격은 소비자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고들어 그들의 마음을 여는 가치를 담아, 마음을 얻게 된다. ‘연쇄 창업가’로 유명한 저자는 회사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것, 즉 브랜드를 만드는 힘을 확보하는 방법은 가격 전략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가격 전략은 박리다매가 아니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최적의 가격 전략이다. 일반적으로 치열한 경쟁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은 가격을 낮추는 경향이 있고 비즈니스계에서는 그것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전략으로 여기지만, 이 책의 저자는 ‘가격을 비싸게 매김으로써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라는 특별한 비결을 알려준다.추천의 글 | 가격이 모든 것이다: 세상 모든 비즈니스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 1장 사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질문: 지금 이 가격이 적당한가? 성공의 비결은 가격 인상 비상식에서 상식으로: 비쌀수록 잘 팔린다 2장 저가 경쟁이 불러온 비극: 일본 맥도날드는 왜 실패했는가 가격 인하 경쟁은 치킨 게임이다 가격에는 품질 표시 기능이 있다 가격 전략의 세 가지 핵심 3장 최적의 가격을 정하는 법: 고객의 감정을 파악하라 성공의 비밀을 깨닫다: 가정교사 파견 사업 적정한 가격을 적절한 고객층에게 받는다: 스티커 사진 사업 가격 테스트로 고객의 감정을 알다: NTT 대리점 사업 4장 가격 인상 프로세스 5단계: 가격을 정하는 데는 원칙이 있다 가격 인상은 고객을 위해 하는 것이다 가격 인상 실현을 위한 5단계 5장 감정가격 결정법 7단계: 고객은 답을 알고 있다 지금 이 가격이 정말 적당한가 가격 결정에 이르는 7단계 프로세스 감정가격 결정법이 가져다준 놀라운 성공 6장 비상식적 마케팅: 기업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브랜드력과 가격 결정의 균형이 성공을 부른다 기업의 성장 7단계: 최종 목표는 브랜드 사업 확장을 위한 세 가지 전략 모델 가격 전략이 있으면 무섭지 않다 에필로그 | 당신이 매긴 가격은 너무 싸다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가격 전략을 알고 나면 당신의 비즈니스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 중고가 45만 원에 거래되던 경영 베스트셀러 개정증보판 ◆ 예비창업자, 벤처기업가 추천 필독서 ◇ 일본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 감수와 추천 ‘생존’이란 키워드는 이 시대에 모든 기업의 화두가 되었다. 기업의 생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많이 파는 것이 아니라 이익을 남기는 것이다. 즉 매출이 아무리 많아도 이익이 나지 않는다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보장하지 못한다. 여기서 매출을 일으키고 이익이 발생하게 하는 모든 것의 시작은 가격이다. 잘 설계된 가격은 소비자의 심리를 정확하게 파고들어 그들의 마음을 여는 가치를 담아, 마음을 얻게 된다. ‘연쇄 창업가’로 유명한 저자는 회사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것, 즉 브랜드를 만드는 힘을 확보하는 방법은 가격 전략을 통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가격 전략은 박리다매가 아니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이 최적의 가격 전략이다. 일반적으로 치열한 경쟁 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업은 가격을 낮추는 경향이 있고 비즈니스계에서는 그것을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전략으로 여기지만, 이 책의 저자는 ‘가격을 비싸게 매김으로써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라는 특별한 비결을 알려준다. 일본 최고의 비즈니스 전문가 간다 마사노리가 감수하고 추천한 《비싸야 잘 팔리는 비상식적 마케팅》은 1인기업가, 중소기업가, 예비창업자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값을 올릴수록 잘 팔린다? 비상식이 상식이 되는 비즈니스 “값이 싸야 물건이 잘 팔린다, 사람들은 비싼 물건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싼 물건이 잘 팔리는 것이 당연하다.”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자본주의 시장에서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제품의 가격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다. 똑같은 기능을 가진 제품이 경쟁한다면 다른 제품보다 100원이라도 싼 ‘내 물건’이 잘 팔릴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이런 의견은 지극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으로 인식된다. 그러나 과연 그것이 현실에서도 잘 통할까? 실제로 기업 현장에서는 ‘아무리 가격을 낮춰도 물건이 팔리지 않는다’는 하소연이 끊이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 스도 코지는 비상식적인 전략을 시도해야 생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즉 중소기업에게 꼭 필요한 전략은 ‘가격 인상’이다. 제품 가격을 높여서 짧은 기간에 수익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높은 가격은 부가가치를 더욱 많이 창출하고 이익률을 높인다. 저자의 주장은 이렇다. ‘가격을 올려야 물건이 잘 팔린다. 사람들은 비싼 제품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며, 비싼 물건이 더욱 잘 팔리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연속적으로 창업을 하고 기업을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가격을 조사하는 방법과 최적의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비상식을 과감하게 택함으로써 사업의 성공에 다가갈 수 있다. 고객을 위해 가격을 인상하라! 가격인상 실현을 위한 5단계 전략 어떤 기업이 제품이나 서비스의 가격을 정할 때는 원가를 따져본 뒤에 마진을 붙여 값을 매기거나, 경쟁사의 유사 제품 가격을 참고하는 경우가 많다. 언뜻 보면 상식적인 결정법이지만, 실제로는 저가격 경쟁에 휘말리기 쉬워서 이익이 크게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격을 정할 때는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은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가격’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기능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면 그에 맞게 가격을 높게 책정해서 고객의 선택을 받는 것이다. 즉 고객이 충분히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높은 가격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것은 무조건 가격을 내려야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른 관점이다. 가격을 올린다고 하면 경영자는 막연하게 불안을 느끼는데, 비전과 전략을 바탕으로 가격을 인상한다면 고객의 신뢰를 높이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가격 인상 전략은 5단계를 거친다. 1단계에서는 고객의 입장이 되어 경쟁사를 벤치마킹한다. 고객이 기대하는 제품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알아야 하는데, 경쟁사 분석을 통해 목표를 정할 수 있다. 2단계로 자기 회사의 위치와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이때 ‘고객이 왜 우리 회사를 택했는가?’라는 질문을 반드시 스스로 던져보아야 한다. 3단계에서는 현장에 나가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다. 고객을 만나고 설문조사를 하고 구매 동기를 파악한다. 4단계에서는 회사 조직 안에서 의사소통이 원활해지도록 구조를 정비한다. 5단계에서 가격 인상 정책을 결정하고 즉시 실행한다. 가격 인상에는 과감한 실행력이 필요하다. 지금의 가격이 적당한지 의심하라! 감정가격결정법으로 비즈니스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저자는 비즈니스 성공의 핵심은 이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가격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적정 가격을 결정하는 절대적인 방법은 없지만, 고객에게 설문조사를 해서 고객이 느끼는 가격대의 느낌을 일일이 측정할 수는 있다. 이것이 저자가 소개하는 ‘감정가격 결정법(Emotional Pricing)’이다. 예상고객 40명을 대상으로 특정 가격에 대해 고객의 미묘한 감정을 직접 알 수 있다. 이 방법을 통해 ‘이익을 최대화하는 최고가격’, ‘고객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하한가격’, ‘제품을 구매할 고객 수를 미리 알 수 있는 구매비율 예측’을 얻을 수 있다. 감정가격 결정법은 7단계로 구성된다. 고객에게 설문조사 의뢰서를 보내어 응답용지를 받고, 응답 결과를 분석하여 각 가격대별로 그래프를 그린 뒤, 고객이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과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는 가격을 확정하고, 매출과 이익/고객의 필요와 욕구를 예측한 뒤 최적의 가격을 결정한다. 감정가격 결정법은 고객이 느끼는 제품의 가치를 가격으로 측정하고, 고객에게 직접 가격에 대한 의견을 들음으로써 매출과 이익을 최대화하는 프로세스를 말한다. 이 과정에서 경영자는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된다. 가격 인상 전략을 성공시키기 위해 회사 자체를 브랜드화하는 비전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 성장 프로세스를 구체화하는 마케팅력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브랜드 구축을 위한 7단계는 기업의 탄생과 최종 목표 도달에 관한 로드맵이다. 하나의 생명체와 같이 기업은 자기 성장 욕구를 가지고 시작되어, 제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영업력을 늘리고, 마케팅력을 통해 매출을 늘리는 과정을 거치며, ‘장사’에서 ‘경영’의 영역으로 가기 위해 관리력과 시스템력이라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며, 리더가 회사 전체를 통솔하고, 마지막으로 회사 자체가 브랜드가 되어 고객의 신뢰와 신용을 얻는 단계를 거친다. 저자는 기업이란 최대 이익을 얻기 위해 가격 인상 전략을 펼치고, 그 과정에서 비즈니스와 마케팅, 시스템과 리더십에 대한 모든 관점을 철처하게 탐구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이익을 극대화하는 가격 인상 결정이 궁극적으로 회사가 고객과 신뢰를 쌓는 여정임을 깨닫게 해준다. 솔직히 말해, 중소기업이 지금 같은 격동의 경제 상황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가격 인상밖에 없다. 가격 인상 전략은 아주 짧은 기간에 수익을 배로 증가시키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다. 이러한 가격 인상 전략을 나 자신의 경험과 사례, 그리고 최신의 가격 조사 방법과 가격 결정 방법 등을 토대로 여러분에게 전수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1980년대부터 시작된 맥도날드의 경영 모색과 가격 인하. 그것은 명백한 ‘가격 인하 전략의 실패’라는 형태로 우리에게 엄청난 교훈을 주었다. 설령 가격 인하로 인해 매출이 급증하더라도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할 뿐이고, 호기심 때문에 일시적으로 팔리는 것뿐이라는 교훈이다. 아무리 최고의 시장점유율을 자랑하는 기업이라도 가격 인하로 이익이 줄어들면 결국 경영 자체가 힘들어진다는 것을, 맥도날드는 몸소 가르쳐준 것이다.
The 20thCentury Art Book 20세기 아트북
마로니에북스 / PHIDON 지음, 윤옥영 옮김 / 200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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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소설,일반
PHIDON 지음, 윤옥영 옮김
하트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프리퀄
에이치 / 마리사 마이어 (지은이), 김지선 (옮긴이)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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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
소설,일반
마리사 마이어 (지은이), 김지선 (옮긴이)
뉴욕 타임스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적 베스트셀러 <루나 크로니클> 작가 마리사 마이어 신작.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하트 여왕이 어떻게 참수형을 즐기는 냉혹한 미치광이가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프리퀄 스토리다. 하트 왕국 최고의 제빵사이자 베이커리를 여는 게 평생 꿈인 귀여운 소녀 캐서린 핑커튼. 우유부단한 하트 왕의 구애와 정체 모를 왕궁 조커에게 향하는 신비한 끌림 사이에서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할까? <하트리스>는 단순히 하트 여왕의 소녀 시절 이야기만을 다룬 내용이 아니다. 원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그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와 수수께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한껏 상상력을 발휘해 펼쳐놓았다. 순간순간 사라졌다 나타나는 고양이 체셔는 사실 하트 왕국의 소문 퍼트리기 대장이었고, 토끼의 회중시계는 조커 제스트의 모자 속에서 나온 선물이었다. 음식에 후추를 잔뜩 뿌리는 공작 부인은 캐서린의 어릴 적 소꿉친구였으며, 신세를 한탄하던 바다거북은 주인공 캐서린이 참가한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의문의 호박 케이크를 먹은 부작용으로 망아지 머리와 발굽, 꼬리를 가진 가짜 바다거북이 되었다. 제스트와 비밀을 공유하는 모자장수가 미치광이가 된 사연에는 캐서린이 심장을 잃게 된 무시무시한 비밀이 함께 숨어 있다.“당장 저자의 목을 쳐라!” 뉴욕 타임스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세계적 베스트셀러 <루나 크로니클> 작가 마리사 마이어 최신작 이번에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트 여왕’이다! 제빵사를 꿈꾸던 귀여운 소녀는 왜 심장을 잃었을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하트 여왕’ 이야기 <하트리스>는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하트 여왕이 어떻게 참수형을 즐기는 냉혹한 미치광이가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프리퀄(원작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속편) 스토리다. 작가 마리사 마이어는 신데렐라, 빨간 모자, 라푼젤, 백설공주 등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동화 속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SF 로맨스 판타지 <루나 크로니클>로 데뷔하여 전 세계 독자들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다. 작가의 최신 화제작 <하트리스>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필력과 더불어 원작을 뛰어넘는 재미와 중독성으로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분야 베스트 1위에 오르는 등, 전작을 뛰어넘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하트 왕국 최고의 제빵사이자 베이커리를 여는 게 평생 꿈인 귀여운 소녀 캐서린 핑커튼. 우유부단한 하트 왕의 구애와 정체 모를 왕궁 조커에게 향하는 신비한 끌림 사이에서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할까? 그리고 그 선택이 만들어낸 운명은 어떻게 캐서린의 심장을 잃게 만들까. 이제 하트 여왕의 모든 비밀이 밝혀진다! “저에겐 당신의 심장이 필요합니다.” 베이커리를 꿈꾸는 당찬 귀족 아가씨 캐서린 미스터리에 둘러싸인 궁정 조커 제스트 빵과 디저트에 대한 남다른 사랑으로 베이커리를 여는 것이 목표인 밝고 당찬 귀족 아가씨 캐서린. 유독 계산이 빠른 하녀 메리 앤과 평생 친구로 지내며 미래에 둘이 같이 빵집을 열기로 약속한다. 어느 날 아침, 침대에서 일어난 캐스는 방에 레몬 나무가 자라난 걸 발견하고, 그 레몬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레몬 타르트를 만들어 왕에게 선물한다. 그날 밤 하트의 왕이 주최하는 무도회에 초대된 캐스는 무도회장에서 모든 것이 미스터리에 둘러싸인 궁정 조커 제스트와 만난다. 조커의 공연에 넋을 놓고 즐기던 캐서린은 갑작스런 왕의 구애에 정원으로 도망치다가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그녀를 깨운 건 신비로운 궁정 조커 제스트. 그의 레몬 색 눈빛을 본 순간, 캐서린은 소스라치게 놀라며 알 수 없는 운명적 끌림을 느낀다. 하트 왕의 구애와 궁정 조커 사이에서 고민하는 캐서린에게 어느 날 밤, 제스트가 창문을 두드리며 찾아와 모자장수의 다과회로 초대한다. 한껏 깊어진 둘의 관계 속에서 미스터리한 조커 제스트는 머뭇머뭇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저에겐 당신의 심장이 필요합니다.” “큰까마귀는 왜 책상하고 닮았을까요?” 고양이 체셔와 회중시계 토끼, 가짜 바다거북에서 미치광이 모자장수까지 ‘앨리스’에 등장하는 모든 수수께끼와 비밀이 드러난다! <하트리스>는 단순히 하트 여왕의 소녀 시절 이야기만을 다룬 내용이 아니다. 원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그 속편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수많은 캐릭터와 수수께끼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한껏 상상력을 발휘해 펼쳐놓았다. 순간순간 사라졌다 나타나는 고양이 체셔는 사실 하트 왕국의 소문 퍼트리기 대장이었고, 토끼의 회중시계는 조커 제스트의 모자 속에서 나온 선물이었다. 음식에 후추를 잔뜩 뿌리는 공작 부인은 캐서린의 어릴 적 소꿉친구였으며, 신세를 한탄하던 바다거북은 주인공 캐서린이 참가한 베이커리 경연대회에서 의문의 호박 케이크를 먹은 부작용으로 망아지 머리와 발굽, 꼬리를 가진 가짜 바다거북이 되었다. 제스트와 비밀을 공유하는 모자장수가 미치광이가 된 사연에는 캐서린이 심장을 잃게 된 무시무시한 비밀이 함께 숨어 있다. 그렇다면 원작에서 나온 유명한 수수께끼 “큰까마귀는 왜 책상하고 닮았을까요?(원작에선 답이 나오지 않는다)”의 정답은 무얼까? 모자장수의 설명을 빌리자면 이 질문은 ‘이상한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전해내려온 수수께끼로 답이 하나가 아니다. 큰까마귀가 책상하고 닮은 이유가 궁금하신 분은 <하트리스>에서 모자장수가 주최하는 다과회에 참석해보시길. “너희는 내 최고의 기쁨이야.” 캐서린은 타르트 위로 기사 작위라도 내리듯 양팔을 쫙 뻗으며 선포했다. “이제 그 달콤한 레몬 맛과 함께 세상으로 나아가 너희의 은총을 받게 될 모든 이의 입에서 미소를 끌어낼 것을 명하노라.”“또 먹을 것하고 대화 중인가요, 레이디 캐서린?”“이런, 그냥 흔한 먹을 것이 아니지, 체셔.” 캐서린은 뒤도 돌아보지 않은 채 한 손가락을 들어 올렸다. “위대한 하트 왕국에서 이제껏 구워진 가장 경이로운 레몬 타르트를 그대에게 소개하노라!”줄무늬 진 꼬리가 나타나 캐서린의 오른 어깨를 감아왔다. 삐죽한 수염이 돋친 털북숭이 얼굴은 왼 어깨 위에 나타났다. 체셔가 짐짓 생각에 잠긴 척 가르랑거렸다. 그 소리가 캐서린의 척추를 타고 진동했다. “경이롭군요.” 언제나처럼, 진심인지 놀리는 건지 아리송한 말투였다. “그런데 생선은 어디 있죠?” 모자장수의 다과회는 다과회라기보다 서커스에 가까웠다. 의자 주인이 끊임없이 바뀌었다. 누구든 하타의 오른쪽에 앉는 손님이 다음 공연자가 되었다. 각 손님들은 차례로 일어나서는 사방의 벽에서 화려한 모자를 하나씩 골라 쓰고 자신들이 원하는 공연을 시작했다. 앵무새 둘은 무언극으로 흉내쟁이 희극을 공연했다. 사자는 유명한 오페라의 알토 솔로를 완창했다. 회색 머리 여자는 탁자 위에 다리를 꼬고 앉아 뜨개바늘과 각종 뒤집은 접시들을 가지고 인상적인 드럼 솔로를 연주했다. 젊은 바다거북은 지저귀는 목소리와 수줍고 머뭇대는 가사로 사랑의 소네트를 암송했다. 시를 암송하는 내내 진한 녹색으로 달아오른 얼굴로 캐서린을 보던 바다거북은 그 이후로 줄곧 캐서린의 눈길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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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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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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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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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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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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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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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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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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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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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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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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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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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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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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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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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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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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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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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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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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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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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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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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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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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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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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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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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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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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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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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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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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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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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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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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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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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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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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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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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