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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러시아 : 모스크바.상트페테르부르크.이르쿠츠크.블라디보스토크 (2018 최신정보)
넥서스BOOKS / 이승은 지음 / 2017.09.15
19,000원 ⟶ 17,100원(10% off)

넥서스BOOKS소설,일반이승은 지음
ENJOY 세계여행 시리즈. 크렘린과 붉은 광장, 이삭 성당, 바이칼 호수 같은 매력적인 볼거리는 물론, 테마별로 분류한 먹거리, 최고급 호텔부터 가성비 좋은 숙소 정보, 러시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담았다.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부터 러시아 예술의 중심지 상트페테르부르크, 낭만이 있는 이르쿠츠크, 러시아의 샌프란시스코로 불리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러시아의 대표적인 도시 네 곳을 알차게 소개해 여행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가이드북 최초로 자체 제작한 맵코드를 활용한 <인조이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맵코드를 입력하면 책 속에 소개된 스폿을 저장할 수 있어 길 찾기와 스폿간 경로 검색까지 간단하게 할 수 있다.미리 만나는 러시아 러시아의 대표적인 볼거리 러시아의 이색 체험 러시아의 음식과 음료 러시아의 특별한 기념품 추천 코스 모스크바 경유 여행 4시간 블라디보스토크 주말 3일 러시아 서부 핵심 투어 모스크바 + 상트페테르부르크 7일 모스크바 집중 투어 모스크바 + 황금 고리 7일 시베리아 집중 투어 이르쿠츠크 + 바이칼 호수 5일 시베리아 횡단 열차 블라디보스토크 + 이르쿠츠크 7일 시베리아 횡단 열차 블라디보스토크 + 이르쿠츠크 + 올혼섬 10일 시베리아 횡단 열차 블라디보스토크 + 모스크바 14일 지역 여행 러시아 기본 정보 미리 알고 가는 러시아 역사 모스크바 모스크바 근교 -야스나야 폴랴나 -세르기예프 포사트 -블라디미르 -수즈달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 근교 -페테르고프 -황제의 마을 -파블롭스크 이르쿠츠크 이르쿠츠크 근교 *신비로운 바이칼 호수 *환 바이칼 열차 -리스트뱐카 -올혼섬 블라디보스토크 블라디보스토크 근교 -우수리스크 테마 여행 낭만적인 기차 여행 시베리아 횡단 열차 러시아의 문화 산책 다양한 공연 즐기기 러시아의 바비큐 샤슬릭 즐기기 러시아의 사우나 바냐 체험 러시아의 대표적인 술 보드카와 맥주 여행 정보 여행 준비 스마트폰 이용하기 한국 출국 러시아 입출국 찾아보기 톡톡 러시아 이야기 모스크바 메트로 탐험 러시아 정교회 이야기 트베르스카야 거리에서 기념품 사기 스탈린의 고층 건물 모스크바 강변 유람하기 모스크바의 겨울 스케이트 시장 구경하기 수즈달의 명물 레닌그라드 900일 공방전 푸시킨의 마지막 결투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다리들 도스토옙스키의 소설 <죄와 벌>의 무대 북유럽으로 가는 창 데카브리스트의 혁명 니키타 하우스 잠시 들러 특산품을 사기 좋은 상점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따라서 별책 부록 Map Tour 러시아어 기초 회화 찬란한 매혹의 나라 러시아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북방의 베네치아, 러시아 예술의 중심지 상트페테르부르크 낭만이 있는 시베리아의 파리 이르쿠츠크 러시아의 샌프란시스코 블라디보스토크 <인조이 러시아>는 매력적인 러시아의 볼거리는 물론 테마별로 분류한 먹거리, 최고급 호텔부터 가성비 좋은 숙소 정보, 러시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거리 등을 담은 완벽 여행 가이드북이다. 다른 가이드와 비교할 수 없는 <인조이 러시아>만의 특별함 - 현지에서 생활하는 저자의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완벽한 여행 가이드북! - 러시아의 메인 도시부터 근교 도시까지 총망라한 알찬 정보가 가득! - 다양한 러시아의 이야기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까지 있는 도서! - 러시아의 각 도시별 개성을 살린 맞춤 베스트 코스! - 여행의 편의를 높여 줄 도시별 상세 지도와 교통 정보! - 낭만적인 열차 여행, 다양한 공연 정보 등을 수록한 테마 여행! - 도서에 수록된 스폿별 맵코드를 활용한 지도 서비스! ■ 본문 속으로 대표적인 러시아의 볼거리 역사적으로 세계 무대의 수많은 사건 속 주인공으로 등장했던 러시아에는 문화와 예술, 역사적 유산들이 가득하다. 역사적, 환경적으로 고유한 많은 지역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 또한 세계 최대 면적을 자랑하며 아름답고 다양한 자연 경관이 분포되어 있다. 러시아만의 특색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볼거리를 소개한다. 크렘린과 붉은 광장(모스크바) 러시아와 모스크바의 가장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붉은 광장과 테트리스 성당으로 친숙한 성 바실리 성당, 모스크바의 심장의 역할을 하고 있는 크렘린은 반드시 가 봐야 할 필수 코스다. 이삭 성당(상트페테르부르크) 네바 강변에 굳건히 서서 금빛 돔을 반짝이는 이삭 성당은 완공하는 데에만 4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전망대에 오르면 낭만적인 도시의 경관이 펼쳐진다. 바이칼 호수(이르쿠츠크) 세계에서 가장 깊고 오래된 호수인 바이칼 호수는 생겨난 지 약 2만여 년이나 되었다. 바다처럼 끝이 보이지 않고 맑고 투명한 이 호수에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천혜의 자연이 숨어 있다. 독수리 전망대(블라디보스토크) 독수리 언덕에 위치해 있어 흔히 ‘독수리 전망대’라 불린다. 해발 199m 지점에 위치한 전망대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부동항인 연해주 항구와 금각만, 루스키섬 등을 조망할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미리 만나는 러시아 러시아의 대표적인 도시 네 곳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주요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 등을 사진으로 보면서 여행의 큰 그림을 그려 보자. 추천 코스 어디부터 여행을 시작할지 고민이 된다면 추천 코스를 살펴보자. 저자가 추천하는 코스를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일정을 세워 본다. 지역 여행 러시아 주요 도시의 꼭 가 봐야 할 대표적인 관광지와 맛집, 숙소 등을 소개하고, 상세한 관련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또한 메인 도시 외에도 시간을 들여 찾아가도 좋은 매력적인 근교 여행지의 정보를 담았다. 테마 여행 낭만적인 시베리아 횡단 열차와 수준 높은 다양한 공연 그리고 러시아식 사우나 바냐와 보드카까지 러시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테마를 소개한다. 여행 정보 여행 전 준비 사항부터 출국과 입국 수속 그리고 여행 중 스마트폰 이용 정보까지 유용한 정보들을 담았다. 찾아보기 이 책에 소개된 관광 명소, 레스토랑, 숙소 등을 이름만 알아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정리해 놓았다. <특별 부록> 휴대용 여행 가이드북 각 지역의 지도가 담겨 있으며, 간단하게 손에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다. 여행에 꼭 필요한 상황별 러시아어 회화를 정리했다. ■ 부가 서비스 여행을 즐기다. ENJOY MAP! 인조이만의 특별한 여행 도우미! 가이드북 최초로 자체 제작한 맵코드를 활용한 <인조이맵> 서비스 오픈! 인조이가 항상 당신의 편안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하나, ‘인조이맵’에서 간단히 맵코드를 입력하면 책 속에 소개된 스폿이 스마트폰으로 쏙! 둘, 위치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길 찾기 기능과 스폿간 경로 검색까지! 셋, 즐겨찾기 기능을 통해 내가 원하는 스폿만 저장! 넷, 각 지역 목차에서 간편하게 위치 찾기 가능! *모바일이나 PC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굴’이 아닌 ‘굴비
쿰란출판사 / 유석균 (지은이) / 2021.12.30
14,000

쿰란출판사소설,일반유석균 (지은이)
하루 한 챕터씩 읽고 적용점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된 묵상집이다. 2권에는 ‘겸손, 믿음과 기도, 관점과 가치관, 말씀, 용서, 절기’에 관한 묵상을 담았다. 일상에서 만나는 일들을 간결하고 해학적으로, 때로는 비유와 역설을 통한 언어유희로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인지를 제시한다.추천의 글 류영모(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6회 총회장 한소망교회 담임목사) 최영모 (총회 파송 러시아 선교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장로교회 담임목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장로회신학대학 총장) 최무열(전 부산장신대학교 총장, 현 대지교회 담임목사) 소감의 글_정하준(울산 병영교회 장로) 감사의 글 07 ‘비굴’이 아닌 ‘굴비’로 - 겸손 ‘비굴’이 아닌 ‘굴비’로 / 두 가지 겸비 - 두루두루 갖춤과 자신을 비워 낮춤 / 분수를 알자! / 기침이 축복입니다 / 내게 주신 은사 / 드러내지 않는 이름들 / 생각나는 사람, 바나바 / 보따리와 신앙 / 인정하고 높여 주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08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 믿음과 기도 하나님께로 나아가기 / 믿음과 기도 / 이래서 아름다운 삶 / 단순한 믿음 / 나는 믿습니다! / 하나님 한 분만의 칭찬 / ‘됨’ / 손님과 주인 / 존재와 확신 / 절제와 인내 / 전봇대 믿음 09 믿음으로 보고 해석하기 - 관점과 가치관 믿음으로 보고 해석하기 / 어느 것이 우선인가요? / 해석을 달리하라! / 있어야 할 바로 그것! /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 아름다움과 영원 / 뿌리 깊은 삶 / 솔깃한 제안 / 속사람 가꾸기 / 우리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 희망의 자리, 무덤 / 위기를 만났을 때 10 원음과 소음 - 말씀 원음과 소음 / 하나님의 모습으로 빚어 가기! / ‘주소지 이동’의 복음 / 격리 / 블레싱(축복) /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 큰 그릇 갈렙 / 조율 11 용서는 용서를 낳습니다 - 용서 용서(1) / 용서(2) / 용서(3) / 용서는 용서를 낳습니다 / 삶의 모습 들여다보기 12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 절기 성탄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 성탄절: 구유에 나신 예수님(1) / 성탄절: 구유에 나신 예수님(2) / 부활절: 빈 무덤 / 부활절: 제레미의 부활절 / 부활절: 오늘 하루!(헤메라!) / 감사절: 감사로 이겨 냅시다 / 감사절: 감사 노트를 가집시다 / 감사절: 베푸신 은혜가 많습니다 / 어린이주일: 사랑의 대상 어린이 / 어린이주일: 어린이, 그 아름다운 이름 / 어린이주일: 넌 특별하단다하루 한 챕터씩 읽고 적용점을 세울 수 있도록 구성된 묵상집이다. 2권에는 ‘겸손, 믿음과 기도, 관점과 가치관, 말씀, 용서, 절기’에 관한 묵상을 담았다. 일상에서 만나는 일들을 간결하고 해학적으로, 때로는 비유와 역설을 통한 언어유희로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인지를 제시한다. 열매 맺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도록 격려하는 이 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얻게 될 것이다.
오늘의 지층
푸른사상 / 조숙향 (지은이) / 2022.11.25
10,000

푸른사상소설,일반조숙향 (지은이)
푸른사상 시선 166권. 조숙향 시집. 일상적 삶의 무게에 짓눌린 슬픔과 상실감의 정서가 시집의 저변을 이루고 있지만, 그것에 매몰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 마리의 나비가 날아오르듯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어 깊은 감동을 준다.제1부 밤나무 그늘에 앉아 / 오늘의 지층 / 그림자 / 그 밤의 텍스트 / 청춘 / 침대에 눕다 말고 / 꽃 핀 날 / 소식 / 여기, 서성이다 / 낯선 아침 / 검은 것이 내려앉는 오후 / 지갑 / 놀이터 / 연극이 끝나면 제2부 코로나19 / 오동꽃이 지고 있다 / 선택된 장례식 / 발설 / 그 흔한 복은 다 어디로 갔을까 / 그해 여름, 처용 / 어떤 기숙사 / 그 겨울의 삽화 / 요양원이 사는 법 / 섬마을 영순이 / 뇌물을 받는다 / 휠체어를 밀고 가는 저녁 / 서로의 풍경 / I have a dream 제3부 부석 / 어떤 부부 / 맨드라미 붉게 피다 / 수신 중 / 그날 토끼는 죽었다 / 임종 / 애증 / 잠들 때까지 / 두텁게 다가오는 것 / 홍도의 밤 / 가상현실 / 안개 아침 / 둥근 가을 / 월식 제4부 어떤 날은 / 강물에 갇혀 / 그녀의 방 / 한낮, 냄새에 취하다 / 일상이 낀 열쇠 / 희망 사항은 희망일 뿐 / 겨울 산책길 / 나르시즘 / 꿈 이야기 / 처용과 물길 / 환상이 깨질 때 / 아직도 땡삐가 / 연결고리 / 접속 작품 해설 : 차지위물화, 그 아날로지의 사유-이병국혹독한 시간을 이겨내며 날아오르는 한 마리의 나비 같은 시편 조숙향 시인의 시집 『오늘의 지층』이 <푸른사상 시선 166>로 출간되었다. 일상적 삶의 무게에 짓눌린 슬픔과 상실감의 정서가 시집의 저변을 이루고 있지만, 그것에 매몰되거나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한 마리의 나비가 날아오르듯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고 가능성을 추구하고 있어 깊은 감동을 준다.오늘의 지층 1너에게서 나에게로 가는 저녁경계가 지워지는 하늘신선한 아침에 빛났던너의 눈동자에 모래바람이 분다너무 많은 밝음에서 너무 흔한 어둠으로서로를 통과하며흐린 고요를 남긴다짝을 잃은풍산개의 풀린 눈빛에 저녁이 담겨 있다 2흰나비 떼가 날아오른다오늘의 일기 앞에서하늘을 물들이는 낯익은 새소리철 지난 진달래 꽃잎웃자란 새싹들버석거리는 소나무 입술쉴 곳을 잃어버린 바람이 내 뒤로 사라진다먼 산에 하얗게 얼음이 덮인다 여기, 서성이다 1여기, 겨울 아침 흔들며 흘러가는 물소리가 있다물소리에 섞여 자갈은 굴러가고강물에 발 담그고 우두커니 서 있는 잿빛 두루미도 있다강 가장자리에서 반짝이는 얼음빛줄기와강가를 지키는 댓잎에 걸린 햇살이 시리다 2여기, 어둠이 번져 얼룩진 유리창에 손을 대면불 꺼진 거실에서 맴도는 정적이 숨 쉰다눈 감으면 소리 없이 움직이는 시계 초침 보이고실금 간 접시에 담긴 타버린 생선이깨진 믿음과 닫힌 마음 사이에서 일렁거린다 3오래된 침식과 세월의 뼈, 또는 그 뼈와 강물의 파동 사이나는 여기 머물고 또 흐른다 접속나비 한 마리가 날아온다내 몸에 붙는다더듬이를 까닥까닥내가 무엇인지 확인한다걸음을 당기자내 주변을 샅샅이 탐색하다가내가 지나온 오솔길 상수리 나뭇잎에사뿐히 내려앉는다나비는 내가먼지인지 구름인지 바람인지새소리인지 알아챘을까나는 마스크를 벗는다
아나뱁티스트 신앙의 정수
대장간 / 팔머 베커 (지은이), 황의무 (옮긴이) / 2023.09.26
14,000원 ⟶ 12,600원(10% off)

대장간소설,일반팔머 베커 (지은이), 황의무 (옮긴이)
기존의 교파와 아나뱁티스트가 어떻게 서로를 배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고뇌를 담고 있다. 이전에는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을 옳고 그름으로 나누어 날선 논쟁을 일삼았다면, 이제는 서로의 독특한 신학의 면모를 살피는 배움과 통찰의 지혜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그러기에 “내 신학” “내 신앙” 혹은 “우리 신학” “우리 신앙”을 강조했던 이전과는 달리 모두가 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서로 배우고, 돌보고, 포용하면서 함께 배울 수 있을지 두 팔을 벌린다.추천의 글 서론 기독교 역사 요약 제1부 예수는 우리 신앙의 중심이다 제1장•기독교는 제자도다 제2장•성경은 예수를 통해 해석된다 제3장•예수는 주시다 제2부 공동체는 우리 삶의 중심이다 제4장•용서는 공동체의 핵심이다 제5장•하나님의 뜻은 공동체를 통해 분별된다 제6장•공동체의 지체에게는 책임이 있다 제3부 화해는 우리 사역의 중심이다 제7장•개인은 하나님과 화해해야 한다 제8장•신자는 서로 화해해야 한다 제9장•세상적 갈등은 화해시켜야 한다 결론 제10장•핵심은 성령의 역사다 제11장•결론 미주 기독교 신앙의 정수를 논하다 이 책은 기존의 교파와 아나뱁티스트가 어떻게 서로를 배려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고뇌를 담고 있다. 이전에는 서로의 ‘다름’과 ‘다양성’을 옳고 그름으로 나누어 날선 논쟁을 일삼았다면, 이제는 서로의 독특한 신학의 면모를 살피는 배움과 통찰의 지혜로 바꾸어나가고 있다. 그러기에 “내 신학” “내 신앙” 혹은 “우리 신학” “우리 신앙”을 강조했던 이전과는 달리 모두가 한 하나님을 믿고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하면 서로 배우고, 돌보고, 포용하면서 함께 배울 수 있을지 두 팔을 벌린다. 시대의 흐름에 휩쓸려 내가 믿어왔던 신앙이 흔들린다면, 그리고 오랜 신앙생활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도대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이라면 꼭 읽어보도록 추천한다. 신앙은 있다고 주장하나 신학이 없다는 말을 듣는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오래 간직할 만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추천의 글> 중에서기독교 신앙의 한쪽 영역에서 제기되는 주장들은 다른 영역에도 전달되어야 한다. … 그룹마다 자신만의 특별한 관점을 제공할 때 전체는 더욱 강해진다. “예수는 우리 신앙의 중심”이라는 첫 번째 핵심 가치는 우리에게 날마다 예수를 따르고 예수의 관점에서 성경을 해석하며 예수를 최종적 권위로 보게 한다. “공동체는 우리 삶의 중심”이라는 두 번째 가치는 수평적 용서야말로 공동체의 핵심이며, 하나님의 뜻은 상호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분별할 수 있으며, 소그룹은 교회의 가장 작은 기본 단위라고 주장한다. “화해는 우리 사역의 중심”이라는 세 번째 가치는 개인과 하나님의 화해, 공동체 내 지체 간의 화해, 신자가 타락한 세상에서 평화구축자로서 감당해야 할 역할에 대해 보여줄 것이다.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신앙적 관점이 다른 사람들을 신뢰하고 열린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할 필요가 있다.
스튜어디스 합격 답변노트
밝은누리 / 송수경.이기택 지음 / 2013.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밝은누리소설,일반송수경.이기택 지음
면접 매뉴얼은 물론, 나만의 답변노트ㆍ면접후기까지 작성할 수 있게 꾸민 국내 항공사 승무원 입사를 향한 토털 패키지. 책상에 앉아 면접을 준비할 때뿐만 아니라 면접 당일 대기실과 면접장, 면접을 마친 뒤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핵심노트 1 면접 대기실에서 Ⅰ. 용모와 복장 확인 Ⅱ.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확인 Ⅲ. 긴장 풀기 Ⅳ. 면접 순서에 따른 팁 핵심노트 2 면접장에서 Ⅰ. 나만의 답변노트 Unit 1 자기소개와 성격 Unit 2 취미와 건강 관리 Unit 3 학교생활, 전공, 동아리 활동 Unit 4 아르바이트, 직장 경력 Unit 5 항공사에 대한 질문 Unit 6 승무원에 대하여 Unit 7 항공사 입사 준비 과정에 대하여 Unit 8 서비스 Unit 9 생각과 가치관, 면접 당일에 생긴 일 및 긴장 완화용 질문 Ⅱ. 기내방송문 Ⅲ. 상황별 대처법(롤플레잉 질문) Ⅳ. 신체ㆍ체력ㆍ인성 검사 핵심노트 3 면접을 마치고 Ⅰ. 면접 후기 에필로그 면접 매뉴얼은 물론, 나만의 답변노트ㆍ면접후기까지 작성할 수 있게 꾸민 국내 항공사 승무원 입사를 향한 토털 패키지! 『스튜어디스 합격 답변노트』는 책상에 앉아 면접을 준비할 때뿐만 아니라 면접 당일 대기실과 면접장, 면접을 마친 뒤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 구체적 활용법은? 면접 대기실에서 얼굴형과 체형에 맞는 팁을 활용해 용모 및 복장 확인! p.10 면접 전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확인! p.18 긴장은 면접의 적. 마인드컨트롤, 안면근육 이완법, 발음, 미소 짓기 연습! p.28 면접 순서와 상황에 따른 팁을 활용, 내 면접 예측? 대비! p.40 면접장에서 가상 지원자 이미지의 ‘나만의 이야기, 일관성 있는 답변 만들기’를 보고, 내 답변을 만들어 본다. p.52 최신 기내방송문과 기내방송문 녹음 파일을 듣고 방송문 읽기를 꾸준히 연습한다. p.176 상황별 질문 대처법으로 어떤 유형의 롤플레잉에도 막힘없이! p.186 신체ㆍ체력ㆍ인성 검사 방식 사전 탐구 p.196 면접을 마치고 한 번으로 끝이 아닐 면접, 체크리스트로 문제점 파악하기 p.204 내 면접 역사를 한눈에! 면접 그래프를 만들며 다음을 기약한다. p.212
천지연으로 가는 기차
문학들 / 이용균 지음 / 2015.07.22
10,000

문학들소설,일반이용균 지음
시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때도 그리움은 끝나지 않고 추억은 씻기지 않을까. 이용균의 첫 시집 <천지연으로 가는 기차>에는 지나버린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미래를 향한 그리움이 교차한다. 그가 지나온 길속에는 그의 고향 영광 계마리 앞바다와 광주와 여수, 강릉, 안성, 제천, 서울 등지의 희로애락이 흩뿌려져 있고, 그가 그리는 미래, 곧 인간사의 동경은 그 과거의 아름답거나 아픈 흔적 위에서 꽃 피거나 꽃 진다.5 시인의 말 제1부 천지연天地淵으로 가는 기차 12 천지연天地淵으로 가는 기차 14 그해, 온양역 18 구시포九市浦 21 봇재의 다원茶園 24 여수의 병원에서 26 서울의 달, 해방촌解放村 28 외할아버지의 편지 32 호이안의 밤 34 화개花開에서 36 선암사 홍매화紅梅花 37 백제의 꿈 38 충장로忠壯路에서 40 백운동白雲洞 42 한남역漢南驛에서 44 봄 꿈 46 담양의 장날 48 은일隱逸의 연인 50 탑동塔洞의 바람 제2부 언젠가 강릉江陵 54 강릉 가는 기차 56 언젠가 강릉 58 그믐날 60 그날, Royal cafe 62 사월四月을 가네 64 그 눈물 지나 66 청이 68 장미 70 동해의 병원에서 72 강릉 길 74 이월梨月에서 76 봄비 77 나의 소리 78 안성 의료원에서 80 꽃 피면 반가운 날 81 부딪히는 사람마다 82 오랜만에 이름을 불러봅니다 84 묵호 86 축제의 날 88 7월의 꿈 89 제천堤川에서 90 서울역, 새벽 3시 91 도시의 마음 제3부 계마리桂馬里 앞바다 94 계마리桂馬里 앞바다 95 영광光에서 96 불면不眠의 밤 97 칠암리七岩里 98 법성포 100 은혜의 땅 102 삼월 열사흗날 104 가을운동회 106 나그네 108 겨울 청년 110 바다는 맑은 날 112 전라도 가시나이 114 희극喜劇 116 월요일 117 가을 꽃 118 10월 2일 1시의 비 119 나 가리라 120 시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때도 그리움은 끝나지 않고 추억은 씻기지 않을까. 이용균의 첫 시집 『천지연으로 가는 기차』에는 지나버린 시간에 대한 그리움과 미래를 향한 그리움이 교차한다. 그가 지나온 길속에는 그의 고향 영광 계마리 앞바다와 광주와 여수, 강릉, 안성, 제천, 서울 등지의 희로애락이 흩뿌려져 있고, 그가 그리는 미래, 곧 인간사의 동경은 그 과거의 아름답거나 아픈 흔적 위에서 꽃 피거나 꽃 진다. ‘천지연으로 가는 기차’라는 시집의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그는 근본적으로 낭만주의자이며 폐허와 같은 현실에서도 꿈꾸는 것을 그치지 않는 몽상가다. 부재하는 ‘기차’를 타고 그가 도착할 ‘천지연’을 가보자. 푸른 달빛이 폭포수에 꽃잎처럼 떨어지면 정다운 새들은 향그런 집을 짓고 공작새는 춤을 추고, 봉황은 바위틈에 붉은 알을 품는다 (중략) 아이들은 하나둘씩 불로초 꽃이 피는 선계로 들어 별이 되고 달이 되고 하얀 사슴이 되어 영원히 늙지 않는 풍경이 된다
초고속 컴퓨터 업무술
성안당 / 오카다 미쓰히로 지음, 임재덕 옮김 / 2017.09.08
14,000원 ⟶ 12,600원(10% off)

성안당소설,일반오카다 미쓰히로 지음, 임재덕 옮김
PC나 소프트웨어의 기능과 함께 저자의 경험을 통해 직장인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비결과 활용 가능한 비즈니스 상황을 소개한다. 저자는 ‘약간의 PC 사용법’만 배우면 업무 스킬이나 능력을 올리지 않아도 단시간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고 말한다. 그에 따르면 PC를 이용한 업무 속도가 늦어지는 이유는 단 세 가지이다. 마우스를 사용하거나 파일을 찾기 어렵거나 PC 자체가 느려서이다. 느린 업무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PC 사용 기술 80가지를 엄선해 소개했다.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것만 골라서 해보는 것만으로도 업무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차례 시작하며 이 책을 읽기 전에 서문: 스트레스가 없어진다! 당신의 PC가 놀라울 정도로 빨라진다(기본설정/유지 편) 001 쓸모 없는 시각 효과를 생략하면 PC가 극적으로 빨라진다 002 불필요한 시작·상주 소프트웨어를 정지시켜 시작 속도를 개선한다 003 「소리」를 끄면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진다 004 키보드의 반응 시간을 짧게 하면 놀라울 정도로 작업이 빨라진다 005 단축 동작이 늦는 원인, PC 내의 「쓰레기」를 정리하는 비결 제1장: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으면 작업이 10배 빨라진다!(작업 효율화 편) 006 PC 조작 속도의 비밀은 손의 위치에 있다! 007 작업 표시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켜기 008 자주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바로 시작한다 009 가끔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시작 메뉴에서 선택해 기동한다 010 동시에 열려 있는 복수의 파일애플리케이션을 순간 전환한다 011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윈도우를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012 파일의 저장 장소는 「패스(경로)」로 공유한다 013 키보드로 우클릭 조작을 실행한다 014 전원을 끄지 않고, 0.1초 만에 PC를 잠근다 015 지금 보고 있는 화면을 그대로 복사한다 016 업무 중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게 하는 「바탕화면」 사용법 017 폴더의 내용을 버튼 하나로 항상 최신으로 유지 018 세세한 설정을 한 번에 완성! 편리한 「Windows 설정」 019 바탕화면 오른쪽 아래에 있는 「태스크 트레이」를 키보드로 조작 020 PC에서 파일 찾기는 파일 탐색기가 편리하다 021 단축키로 시스템 정보 보기 제2장: 문자 입력이 놀라울 정도로 편하게 된다(문서 작성 편) 022 문서 작성 시 커서를 행의 처음이나 끝으로 순간 이동한다 023 마우스를 쓰지 않고 문장이나 문자를 선택한다 024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사전 등록」을 이용한다 025 입력 문자를 버튼 1개로 가타카나나 영숫자로 변환한다 026 오류가 있는 문자를 마우스 사용 없이 수정한다 027 우편번호를 주소로 변환한다 028 읽는 법을 모르는 한자는 필기 인식을 활용한다 029 편리한 의사록 작성! 메모장에 현재 일시를 한 번에 표시한다 030 긴 문서에서 키워드를 신속히 찾는다 031 바꾸기 기능으로 문서 내의 특정 단어를 한꺼번에 변환한다 제3장: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바로 적용 가능!(엑셀 시간 단축 기술 편) 032 엑셀의 머리글/바닥글을 활용하여 효율과 신뢰성 향상 033 표가 여러 페이지로 나뉠 때 타이틀이 각 페이지에 자동 표시되게 한다 034 셀 입력을 쉽게 해주는 다양한 복사와 붙여넣기 기술 035 꼭 알아야 할 마우스 사용 없이 하는 「셀 서식 설정」 방법 036 파일 전체의 서식을 정리 정돈한다 037 현재 날짜와 시간을 단축키로 입력한다 038 행렬의 선택과 삽입 그리고 이동에 대한 단축키 039 시트 내에서 자유자재로 이동한다 040 필터 기능으로 정보 홍수에서 필요한 정보만 골라낸다 041 자주 사용하는 문자를 셀에 등록하여 키보드 입력 시간을 단축한다 042 계산이나 표 제작을 간편하게 하는 바로 사용 가능한 함수 5개 제4장: 실수나 낭비를 없앤다!(워드 시간 단축 기술 편) 043 문자 크기와 글씨 굵기를 변경하는 단축키 044 마우스를 쓰지 않고 색깔 변경 045 의외로 잘 모르는 간편한 밑줄 사용법 046 인쇄 미리보기를 잘 쓰면 인쇄 실수로 인한 낭비를 줄일 수 있다 047 문서에서 실수를 직접 체크하지 않고 「워드」에 맡김 048 단어나 단락, 문서 전체를 마음대로 선택 049 꼭 알고 싶은, 실수로 덮어써 버린 파일의 이전 버전을 찾는 방법 050 개요와 목차 기능으로 전달하기 쉬운 문서 만들기 051 개요 기능으로 단락 수준의 상하 조절 052 개요 기능으로 단락 수준을 「본문」으로 변경한다 053 개요 기능으로 단락의 수준에 따라 텍스트를 표시한다 052 개요 기능에서 장이나 항목을 이동한다 제5장: 의외로 잘 모르는, PDF를 편리하게 쓰는 기술(작업 효율화 편) 055 PDF 파일에 「주석」 삽입하기 056 PDF 화면 배율을 자유자재로 변경 057 PDF 파일의 보고 싶은 페이지로 순간 이동 058 PDF 파일의 페이지 삭제 059 페이지 삽입 기능으로 여러 개의 PDF 파일을 1개로 정리 060 PDF 파일의 페이지를 초고속도로 회전시키는 단축키 061 PDF의 불필요한 여백을 보기 쉽게 정리 062 스캔해 만든 PDF 문서의 문자를 인식, 검색 가능하게 한다 제6장: PC 안의 잃어버린 파일을 찾는다!(폴더/파일 정리 편) 063 저장 장소를 쉽게 찾기 위해 폴더 「계층」을 트리 표시로 가시화 064 필요한 파일을 바로 발견! 폴더 정리 규칙 065 최신 파일을 바로 찾을 수 있도록 파일명에 담는 정보 4개 066 많은 파일의 이름을 한꺼번에 변경하는 비결 067 폴더 안의 수많은 파일 중에서 필요한 것을 한순간에 여는 방법 068 매일 사용하는 파일은 바탕화면이 아니라 시작 메뉴에 정리 제7장: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발견!(정보 검색 편) 069 5초 이내에 검색이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방법 070 필요한 정보만 찾도록 Google 검색 결과의 정확도를 높이는 비결 071 신속히 「즐겨찾기」를 열고, 등록하는 방법 072 계약서나 의뢰서, 공적 문서의 양식을 인터넷에서 찾기 073 검색 외 Google의 편리한 기능 소개 074 정확한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경우 이미지 검색을 이용 제8장: 모르면 손해! Outlook 메일 사용(메일 발송 속도 향상 기술) 075 메일을 개봉하지 않고 읽도록 Outlook 설정을 변경하여 메일 열람을 고속화 076 메일 작성전송답신을 키보드로 즉시 실행 077 받는 사람·참조·숨은 참조를 적절히 구분하여 사용하는 방법 078 신속하게 「연락처」 를 불러오고 등록하는 방법 079 과거 메일을 신속하게 찾는 편리한 검색 기능 080 신속하게 파일을 첨부하고 메일 송신 보너스: Classic Shell의 인스톨과 설정 방법 마치며당신의 업무가 느려지는 원인을 해결할 80가지 방법! 느려터진 컴퓨터를 새것처럼 바꾸는 마법의 PC 관리법부터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사용하는 엑셀, 워드, 아웃룩 등 오피스 프로그램의 핵심 사용법까지! 컴퓨터를 잘 몰라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초고속 업무법! 업무가 끝이 없다. 집중력이 지속되지 않는다. 파일을 찾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럴 때, PC 사용법을 바꾸면 전부 해결된다! 퇴근 시간이 30분 빨라지는 마법의 업무술! 『초고속 컴퓨터 업무술』은 단순한 PC 사용 설명서가 아니라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서적이다. 일반적인 PC 전문서적은 PC나 소프트웨어의 기능적인 측면밖에 가르쳐 주지 않지만,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직장인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비결과 활용 가능한 비즈니스 상황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실제로 4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CEO지만, 매일 오후 6시에 퇴근하고 철인 3종 경기 대회에도 출전한다. 어떻게 수많은 일을 처리하면서도 정시에 퇴근할 수 있었을까? 저자는 ‘약간의 PC 사용법’만 배우면 업무 스킬이나 능력을 올리지 않아도 단시간에 업무를 끝낼 수 있다고 말한다. 업무에 대한 스킬 업은 중요하지만, 그러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몇 가지 간단한 PC 작업 기술을 외우는 것만으로도 곧바로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당신의 업무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서 얻어진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것이 『초고속 컴퓨터 업무술』을 봐야 할 이유다. PC를 이용한 업무 속도가 늦어지는 이유는 단 세 가지! 1. 마우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2. 파일을 찾기 어려워서 3. PC 자체가 느려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업무 속도는 놀라울 정도로 빨라진다. 실제로 저자는 세 가지 문제를 완전히 없애는 연구를 통해 아무리 업무가 쌓여 있어도 제시간에 퇴근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그 방대한 연구 정보 중 당신의 느린 업무 속도를 개선할 수 있는 PC 사용 기술 80가지를 엄선해 소개하였다. 물론, 80가지를 전부 기억해야 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것만 골라서 해보는 것만으로도 업무 시간이 줄어드는 효과를 느낄 것이다. 물론,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각각의 기술이 어느 정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지 시간을 표시하였다. 이 책에서 설명한 각각의 기술마다 단축 효과가 표시되어 있어 여러 기술을 익힐수록 하루가 30시간으로 늘어난 듯한 느낌이 들 것이다.
시장으로 간 예술가 : 예술
이다북스 / 이미혜, 이재희 (지은이) /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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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북스소설,일반이미혜, 이재희 (지은이)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 《시장으로 간 예술가: 예술》을 출간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이자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질문이다. 이를 통해 나다운 나를 깨우치고, 사람답게 살기 위해 절실한 것들을 깨닫는다. 교육, 생태, 종교, 전쟁, 인공지능, 인간과 동물 편에 이어 ‘예술’ 편에서는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예술의 위상을 읽고, 이를 통해 인간과 예술의 관계를 새롭게 인식한다. 1장__사회 속의 예술 예술과 경제 시장과 중산층의 성장 후원자와 예술가 후원에서 시장경쟁으로 2장__과거를 떠나 현실과 만난 미술 큰 미술에서 작은 미술로 미술상과 전시회의 등장 시장으로 간 미술가 귀족적 주제에서 일상의 풍경으로 렘브란트는 왜 그것을 그렸을까 3장__독자와 작가 독서의 즐거움을 찾는 사람들 독자와 작가의 연결고리 이제 후의를 원하지 않습니다 소설의 황금시대 4장__궁정음악에서 시민의 음악으로 공연장과 집안에서 즐기는 음악 새로운 음악 생활의 기반 시장으로 간 음악가 낭만주의 음악의 두 갈래 5장__대중과 예술 모든 사람이 예술을 원하다 예술의 대량생산 기반 오락에서 예술로 6장__예술과 시장 사이 시장실패와 국가 개입 예술은 어디로 가는가‘사람이란 무엇인가 7’ 예술로 보는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장으로 간 예술가: 예술》 예술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즐기는 대상이다. 예술이란 무엇인가는 결국 사람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로 귀착된다. 오랫동안 일부 계층에 속한 이들만의 것이었던 예술은 오늘날 모든 사람의 것이 되었다. 예술작품은 고립되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그 일부로 존재한다. 예술은 그것을 원하고 즐기는 사람이 있기에 존재하고, 또 그것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기에 존재하며,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가는 관계의 산물이다. 예술작품의 수요자가 누구이며 예술가는 누구인지, 또 이들이 어떤 사회적 맥락으로 연결되는지에 따라 예술의 형식, 주제, 내용, 성격 등은 모두 달라진다. 예술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이 즐기는 대상이며, 예술이란 무엇인가는 결국 사람이란 무엇인가라는 문제로 귀착된다. 예술과 예술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길이다.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의 경계 우리는 어디에서 예술을 찾는가 예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사람이란 무엇인가’ 시리즈의 신간 《시장으로 간 예술가: 예술》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사회 속에서 예술이 다른 사회 영역들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 알아보고, 시장 제도의 특징을 이전의 후원 제도와 비교해 살펴본다. 2장에서 4장까지는 미술, 문학, 음악 등 예술 장르별로 시장 제도의 성립 과정과 그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예술 수요자, 예술가, 예술작품의 상호 연계적 발전 양상을 주목한다. 5장에서는 오늘날 주류 예술이 된 대중예술을 살펴본다. 여기에서는 대중예술이 통속적 오락의 범주에서 벗어나 예술 범주로 나아가는 과정에 주목한다. 6장에서는 시장실패와 상업화 등 시장 제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예술의 미래를 논의한다. 후원에서 벗어나 시장으로 간 예술가 예술은 어떻게 사회와 맞물리며 시장은 어떻게 예술을 변화시켰는가 근대 이후 오늘날까지 예술은 시장 제도 위에서 발전해왔다. 시장 제도를 기반으로 예술은 양적으로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성장했고 전에 없던 새로운 예술이 창조되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시장실패’로 불리는 폐해가 야기되었고, 예술의 상업화 추세는 우려를 낳고 있다. 예술 전반에 걸친 이런 문제를 간단히 다룰 수는 없지만, 이 책에서는 그것을 이해하기 위한 실마리를 제시한다. 이 책은 미술, 음악, 문학 등 주요 예술이 어떻게 사회와 맞물리며 시장은 어떻게 예술을 변화시켰는지 살펴본다. 이 안에서 순수예술과 대중예술이 대립적이고 경쟁적인 관계가 아니라 보완적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해나가는 과정을 읽을 수 있다. 대중예술과 순수예술의 벽이 허물어진 지금, 진정한 예술은 경계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의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통속적 오락성의 한계를 넘어선 예술이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되돌아보며, 예술과 사회의 관계,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예술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한다. 예술을 포함한 문화 영역은 그 자체의 발전 논리에 따라 새로운 혁신이 일어나고 내용과 양식에서 독자적인 변화가 진행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문화 영역의 혁신이 경제 영역에 선행해 일어나면, 문화가 경제 변화를 이끌어가며 촉진하는 역할도 하게 된다. 물론 반대로 문화 영역에서 변화가 지체되어 경제 영역과 갈등을 일으키고 경제발전을 제약하는 일도 생긴다.예술 발전이 경제발전에 종속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예술 발전이 경제발전과 독립적이거나 완전히 분리되어 진행되는 것도 아니다. 예술의 발전 양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예술과 경제의 상호작용을 현실 속에서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개인주의가 지배하면서 예술작품과 예술가를 평가하는 기준도 보편성에서 차별성으로 변모한다. 전근대 예술가에게는 당대의 후원자들이 생각하는 일반적인 미의 규범에 얼마나 접근하는가가 좋은 예술작품, 나아가 좋은 예술가를 평가하는 기준이었다. 그러나 근대 예술가에게는 다른 예술가들과 얼마나 차별적인가, 즉 개성과 독창성이 그 기준이 된다.
우울해서 빵을 샀어
이든서재 / 안드레아 카스프르작 (지은이), 이현숙 (옮긴이) / 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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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서재소설,일반안드레아 카스프르작 (지은이), 이현숙 (옮긴이)
로맨틱 라이프를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반짝이는 행복 레시피를 가득 담고 있다. 달콤한 케이크가 주는 사소한 기쁨부터 마음 맞는 이와 함께 낯선 곳을 향해 떠나는 가슴 두근거리는 자동차 여행까지, 매력적인 수채화 그림과 함께 다정하게 알려 준다. 1년 365일 내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꿔 주는 52가지 감성 레시피가 들어 있다. 메마른 일상을 마법같이 평온한 행복을 주는 시간으로 바꿔 준다. 이 책은 그동안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이다. 또 진정 행복하기를 바라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좋다. 세상의 속도에 치여 힘들어하는 지인이 있다면 따듯한 커피 한잔과 함께 이 책을 선물해 보자.들어가며 _ 오늘은 우울해서 빵을 샀지만, 내일은 로맨스를 꿈꿀 거야! · 해 뜨기 전, 암브로시아의 시간 · 다이어트 중에도 빵집은 절대 못 지나쳐 · 빗질한 해변에서 즐기기, 비치코밍 · 내 머리맡은 언제나 신비로운 정원 · 온몸이 노래하는 보디 오일링 · 당신의 아침은 햅번 스타일인가? 쿠퍼 스타일인가? · 하루쯤 거품 목욕으로 사치스러워도 괜찮아 · 평범한 날 오히려 좋아, 케이크! · 아브라카다브라, 참(Charm) 장식에 주문을 걸다 · 치즈의 발음은 늘 부드럽게 치이이이이이즈 · 지금 이곳이 아닌 그 어딘가로, 영화 속 세계 · 어느 순간 내 방이 디올 매장이 되는 마법 · 엉덩이를 씰룩씰룩, 춤이 껍질을 깨고 터집니다! · 쉿, 어때요, 일기 씨, 우리 비밀 이야기할까요? · 어제의 따분한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킬 드레스업 · 왁자지껄, 이것이 바로 시장의 맛! · 때론 온화하게, 때론 열정적으로! · 발을 들이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 · 선물이 아닌 듯한 선물을 전해 보세요 · 이상하고 별스러운 ‘글래머 루틴’ · 오늘은 누에고치가 되는 날 · 무엇이든 머리 위에 얹어 보세요 · 바닐라 향이 나는 집안일이면 꽤 괜찮지? · 어디에서든 체크 시트를 깔면 센트럴 파크가 됩니다 · 머리카락도 꼭꼭 감춰줄 나만의 숨은 공간 · 나의 두 번째 일상복, 파자마 · 도서관에서 1920년대 파리의 크루아상을 음미하다 · 너에게 또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귀 기울임 · 괴성을 질러도 박수를 받는 곳, 알고 있니? ·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집으로 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 즐거움이 폭발하는 수취인불명의 쪽지 · 새로운 길로 안내할 로맨틱한 밤의 음악 · 그날, 그 시간, 그때의 향으로 떠나는 향수의 여정 · 시간이 지날수록 더 진해지는 우리의 찰나 · 지상 최대의 보물찾기 할 사람! · 내가 그린 마음속 그림 같은 그림책 · 오늘 하루도 무사함을 감사히, 필로우 초콜릿 ·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그 말, 필로우 토크 ·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적 언어 · 내게 허용된 무한한 일탈, 자동차 여행 · Stairway to Heaven, 옥상 · 네 개의 원더랜드가 있는 곳에 산다는 건 ·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접시 · 네루다의 우편배달부가 내게도 찾아올까? ·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 이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입니다 · 엄마 뱃속에서처럼 물장구를 쳐보세요 · 발을 힘차게 굴리면 하늘로 오를 수 있어 · 별다른 이유 없이 행복을 주는 나만의 보물 · 닳고 닳은 감정이 새롭게 태어나는 헌책방 · 타박타박 맨발 걷기 · 우리 모두는 제멋대로 피어난 들꽃입니다나는 이제 로맨틱하게 살기로 했다 “로맨틱하게 산다는 건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일들을 좀 더 특별하게 하는 것! 그저 그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지니까요.” 팍팍한 일상에 로맨스를 더하는 52가지 실용적 아이디어 ‘로맨스’라고 하면 남녀 간의 사랑을 먼저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혹은 특별하고 화려한 것, 특별한 주말의 프러포즈나 신혼여행의 샴페인처럼 특별하고 화려한 것이라며 자신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 옆에 앉아 지나가는 구름에 이름을 붙여 주는 것, 식당에서 혼자 신문을 읽는 것, 핑크빛 하늘에 보름달을 올려다보는 것도 로맨스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아름다움과 감동을 발견할 수만 있다면 누구든 로맨틱 라이프를 살아갈 수 있다. 로맨스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못지않게 우리가 살아가는 매 순간을 사랑하는 것이다.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고, 그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며, 마음을 위로하는 라이프 스타일이다. 삶은 만만치 않다. 때로는 숨 막힐 정도로 힘든 날도 있다. 직장이나 친구, 가족과의 관계 속에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갈등이나 고민에 빠져 지내다 보면 삶은 그저 견뎌야 하는 시간으로 느껴진다. 그렇게 무기력하게 인생의 풍파에 감정을 맡겨 놓다 보면 깊고 어두운 우울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그저 처리해야 할 숙제처럼 일상을 살게 된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아름답고 로맨틱할 수 있는지는 잊어버린다. 로맨틱 라이프는 사회적 지위나 돈의 많고 적음에 달려 있지 않다. 비용이 많이 들거나 힘든 노력이 필요하지도 않다. 자신의 취향을 잘 이해하고 충족시켜 줄 자기애와 아이디어가 더 중요하다. 이 책은 로맨틱 라이프를 되찾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반짝이는 행복 레시피를 가득 담고 있다. 달콤한 케이크가 주는 사소한 기쁨부터 마음 맞는 이와 함께 낯선 곳을 향해 떠나는 가슴 두근거리는 자동차 여행까지, 매력적인 수채화 그림과 함께 다정하게 알려 준다. 1년 365일 내내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바꿔 주는 52가지 감성 레시피가 들어 있다. 메마른 일상을 마법같이 평온한 행복을 주는 시간으로 바꿔 준다. 이 책은 그동안 애써 온 나를 위한 선물이다. 또 진정 행복하기를 바라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선물로도 좋다. 세상의 속도에 치여 힘들어하는 지인이 있다면 따듯한 커피 한잔과 함께 이 책을 선물해 보자. 매일 즐기는 옷차림부터 아침 식사에 이르기까지 오롯이 나의 행복을 위한 로맨틱 라이프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52가지 감성 레시피 퇴근 후 침대 옆에 신선한 꽃을 꽂거나 베개에 초콜릿을 놓아 두세요. 촛불을 켜고 좋아하는 플레이리스트를 틀어놓고 거품 목욕을 해요. 비스트로 테이블에 앉아 바게트와 커피를 들고 파리에 있는 것처럼 상상해요. 욕실 거울에 사랑의 메모를 적어 보아요. 추억이 깃든 음악을 들으며 드라이브를 즐겨요. …그리고 훨씬 더 많은 소소한 행복 아이디어가 가득! 고소한 버터 냄새가 가득한 빵집을 들러 보자. 시간을 들여 여러 빵을 살펴보고 다채로운 색상의 마카롱을 골라 석양을 바라보며 작은 파티를 열어 보자. 종종 가던 빵집이지만 감사함과 행복감이 차오른다. 이 책은 비용을 크게 들이지 않으면서도 일상을 긍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할 방법을 알려 준다. 1년 52주, 매주 하나씩 실천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내 삶을 좀 더 달콤하게 만들어 보자.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로맨스에 마음을 여는 것. 로맨스는 천천히 느긋하게, 감각을 즐기는 것이다. 로맨스는 큰 노력 없이도 바쁜 일정 속에 감미로운 휴식과 치유의 순간을 만들어 준다. 오롯이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주어 내 삶과 다시 사랑에 빠지게 한다. 오로지 돈과 생산성에 집착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갈수록 삶의 소중함과 의미를 잃어 가고 있다. 저자는 치솟는 생활비와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뉴스 속에서 어둠과 절망에 익숙해져 가는 우리에게 로맨틱 라이프를 제안한다. 모든 이의 삶은 각자의 방식대로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기 쉽지만 지난 삶을 돌이켜 보면 충만한 행복을 느끼며 마치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던 소중한 순간들이 있었다. 다만 어떻게 하면 그런 순간을 다시 만들 수 있는지 방법을 몰라 길지 않은 삶을 덧없이 흘려보낼 뿐이다. 이 책을 통해 로맨스에 마음을 연다면 지금까지 느껴 보지 못한 마법 같은 삶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로맨스는 어디에나 있어” 52가지 낭만 스파이스로 행복을 요리한다! 가장 트렌디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의 세계적인 중심 도시인 시애틀,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에서 잡지 에디터로 활동한 저자 안드레아 카스프르작이 정말 사랑스럽고 의미 있는 책을 출간했다. 평범한 삶의 순간에 반짝임을 더하는 52가지 아이디어가 그녀만의 따스하고 감성 넘치는 문체로 설명되어 있다. 파스텔 색조의 아름다운 수채화는 단순히 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고 만족감을 준다. 그녀는 우리의 팍팍한 삶을 예술로 바꿔 주는 로맨틱 라이프를 제안한다. 일상에 로맨스를 더하면 마법처럼 우리의 삶이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해지기 때문이다. 로맨스는 삶을 예술로 바꿔 줍니다. 매일 즐기는 옷차림부터 아침 식사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놀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감정, 상상력, 모험에 관한 모든 것이 로맨스가 됩니다. 그리고 로맨스는 우리를 더 깊은 곳, 우리의 가장 영적인 부분으로 끌어당기죠. 우리가 보고, 먹고, 춤추고, 듣고, 즐기고, 냄새 맡고, 느끼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꿈꾸는 그 짧은 모든 시간에 우리가 감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 그것이 로맨스입니다. -본문 중에서 자신의 삶을 품격 넘치고 로맨틱하게 만드는 데 특별히 많은 돈이 들거나 높은 사회적 지위가 필요할 거라고 지레짐작하는 우리에게 저자는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이나 베개 위에 놓인 초콜릿 하나로도 충분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삶 속에 존재하는 작지만 소중한 순간들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팁들을 따스하고 친절하게 알려 준다. 삶이 지루하다거나 하찮게 느껴지고 자꾸만 우울 속으로 빠져든다면 이 책이 필요한 때다. 마음 챙김이나 웰빙, 셀프케어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다. 지인의 생일이나 기념일을 축하할 때도 좋고, 밸런타인데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도 더없이 알맞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치유와 만족, 행복을 주는 내용은 연인, 친구, 부모, 형제뿐 아니라 무료한 일상에 로맨스를 더하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완벽한 선물이다. 로맨스는 삶을 예술로 바꿔 줍니다. 매일 즐기는 옷차림부터 아침 식사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놀이,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감정, 상상력, 모험에 관한 모든 것이 로맨스가 됩니다. 그리고 로맨스는 우리를 더 깊은 곳, 우리의 가장 영적인 부분으로 끌어당기죠. 우리가 보고, 먹고, 춤추고, 듣고, 즐기고, 냄새 맡고, 느끼고, 사랑하고, 키스하고, 꿈꾸는 그 짧은 모든 시간에 우리가 감각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것, 그것이 ‘로맨스’입니다. 로맨틱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비록 삶이 녹록지 않더라도,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발견하고 그 특별한 순간을 공유하며 마음을 위로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런 삶을 영위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로맨틱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
미다스북스 / 임선효, 김소희, 이헌영, 김윤주, 정유정, 윤지은, 장의주, 김예화, 이슬비, 김선경, 정민례, 최서영 (지은이) / 2025.07.15
20,000

미다스북스소설,일반임선효, 김소희, 이헌영, 김윤주, 정유정, 윤지은, 장의주, 김예화, 이슬비, 김선경, 정민례, 최서영 (지은이)
서울국제도서전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독서’에 대한 대중적 주목도가 날로 높아지는 현황이다. ‘병렬독서’, ‘북스타그램 운영’ 등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독서를 이어가는 ‘독서가’들의 유형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의 공저자 12인은 그중에서도 ‘독서 모임’이라는 특별한 형태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학부모 독서 특강으로 시작하여, <다독다독>이라는 이름의 독서 모임으로 모인 저자들의 특별한 인연을 담은 독서 에세이이다. 함께 읽고 쓴다는 공통점으로 만난 <다독다독>의 이야기는 점차 많이 읽는 ‘다독(多讀)’의 의미에서 나아가, 서로의 마음을 ‘다독다독’ 보듬어 주는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진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나에게 다독다독이란?’이라는 공통 질문을 수록해, 12인이 품은 독서 모임의 의미를 따뜻하게 녹여냈다. 모임에 대한 저자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엿볼 수 있는 구성이기도 하다. 육아에 지쳐 마음 관리에 소홀했던 엄마들이라면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깊은 공감과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엄마들의 작가 도전기가 궁금하다면, 지금이 바로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를 펼칠 시간이다. 12인 12색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수다에 진심’인 엄마들의 특별한 독서 이야기에 빠져 보자.추천하는 글 프롤로그 운명적인 만남, 다독다독多讀多讀 1부: 새로운 시작 1장 다독의 씨앗 내 안에서 싹틔우다 _임선효 1. 매일이 처음이어서 매일이 배움이다 2. 경계 너머 나를 만나는 시간 3. 내일을 준비하는 오늘 2장 다독의 시작 단단한 뿌리를 내리다 _김소희 1.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하나요? 2. 내 마음속에 정말 악마가 있나 봐요 3. 내 가슴속에 행복의 태양이 빛나는 거 같아요 3장 다독의 영향 책이 온 날부터 _이헌영 1. 작은 책 한 권이 일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2. 책장을 넘길 때마다, 조금씩 괜찮아졌다 3. 책 속에서 찾은, 다음 이야기 4장 다독의 꿈 나에게 주는 최고의 사랑 _김윤주 1.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2. 엄마의 책은 늘 같은 페이지 3. 엄마는 장래희망 있어요? 2부: 나아가는 과정 5장 다독의 길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준 독서 _정유정 1. 책을 잃고 나를 잃다 2. 책을 통해 벽을 넘다 3. 책을 읽고 꿈을 꾸다 6장 다독의 여정 그 속에서 이뤄낸 성장 _윤지은 1. 외로운 애주가가 책을 펼친 이유 2. 나도 작가?! 3. 쫌생이, 나누는 삶을 꿈꾸다 7장 다독의 속도 느리지만 나만의 흐름대로 _장의주 1. 걸음이 느린 아이 2. 고요한 제자리걸음, 뜨거운 준비 3. 출발선 앞에 서다 8장 다독의 인연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다 _김예화 1. 내 안의 빛을 깨우다 2. 숨겨진 빛을 마주하다 3.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다 3부: 회복과 성장 9장 다독의 치유 나를 찾아가는 회복의 시간 _이슬비 1. 길고 긴 밤, 상실 속의 나 2. 치유의 새벽, 회복 속의 나 3. 빛나는 아침, 성장 속의 나 10장 다독의 변화 책 한 권, 인생 한 걸음 _김선경 1. 육아서 때문에 책과 담을 쌓았다 2. 꽃길을 밝혀주는 이정표 3. 변화의 길을 걷다 11장 다독의 비상 회복의 쉼표 _정민례 1. 떨어지는 낙엽의 마음 2. 물을 먹으며 돋아나는 새싹의 기쁨 3. 나만의 설렘 12장 다독의 도전 그 안에서 나답게 살아가다 _최서영 1. 읽는 소녀, 세상을 만나다 2. 쓰는 엄마, 자신을 만나다 3. 만드는 작가, 세상과 마주하다 에필로그 인생의 해피엔딩을 꿈꾸세요? 아니요, 우리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수다는 우리의 장르입니다!’“읽고 쓰는 엄마들의 맛있는 독서 이야기!” 함께 읽고, 함께 쓰며 ‘엄마’라는 이름 너머 더욱 단단한 ‘나’로 바로 서다 독서 모임 ‘다독다독’의 12인, 평범한 엄마들의 이토록 유쾌한 작가 도전기! 서울국제도서전의 연이은 흥행에 이어, ‘독서’에 대한 대중적 주목도가 날로 높아지는 현황이다. ‘병렬독서’, ‘북스타그램 운영’ 등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방식으로 독서를 이어가는 ‘독서가’들의 유형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의 공저자 12인은 그중에서도 ‘독서 모임’이라는 특별한 형태로 책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학부모 독서 특강으로 시작하여, <다독다독>이라는 이름의 독서 모임으로 모인 저자들의 특별한 인연을 담은 독서 에세이이다. 함께 읽고 쓴다는 공통점으로 만난 <다독다독>의 이야기는 점차 많이 읽는 ‘다독(多讀)’의 의미에서 나아가, 서로의 마음을 ‘다독다독’ 보듬어 주는 따뜻한 인연으로 이어진다. 각 장의 도입부에는 ‘나에게 다독다독이란?’이라는 공통 질문을 수록해, 12인이 품은 독서 모임의 의미를 따뜻하게 녹여냈다. 모임에 대한 저자들의 애정 어린 시선을 엿볼 수 있는 구성이기도 하다. 육아에 지쳐 마음 관리에 소홀했던 엄마들이라면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에 깊은 공감과 큰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엄마들의 작가 도전기가 궁금하다면, 지금이 바로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를 펼칠 시간이다. 12인 12색의 개성 넘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수다에 진심’인 엄마들의 특별한 독서 이야기에 빠져 보자. 새롭게 시작하고, 나아가고, 회복하며 성장하는 엄마들의 이야기 각자의 고유한 빛깔로 다독다독, 보듬어 주며 나아가는 다정하고 따뜻한 여정 ‘다독의 ○○’이라는 공통 키워드로 담아낸 저자들의 이야기 속에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꿈을 키워 나가며, 변화하고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이 잘 녹아 있다. ‘책 읽는 엄마’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통해 모였지만, 그로부터 파생된 각자의 이야기는 우리를 둘러싼 세계만큼이나 무궁무진하다. 엄마라는 이름 너머, 비로소 ‘나’로 바로 서게 된 12인의 이야기는 따뜻하고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한다. 새롭게 무언가에 도전하고자 하는 이들, 육아와 가사에 지쳐 마음을 돌보지 못한 엄마들이라면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가 더없이 큰 위로가 될 것이다. 이 계절, 『책은 핑계고 수다는 진심이야』와 함께 광활한 페이지 속 여정을 떠나 보는 것은 어떨까?
회사 돈, 내 돈처럼 생각하라
랜덤하우스코리아 / 래리 마일러 글, 전미옥.이영아 옮김 /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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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래리 마일러 글, 전미옥.이영아 옮김
저자와 기업교육회사인 바이털스마츠가 1,800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절대로 놓아주지 않는 직원이 될 수 있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책이다. 회사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주리라는 기대와 계산을 한다. 따라서 저자는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상 밖의 숨은 돈을 찾아내 개인의 순익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적인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은 수수료, 매출원가, 일반관리비 등의 경비가 부가되는 반면, 예기치 못한 수익은 곧바로 순이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생산, 데이터 저장 및 백업, 배송, 보고, 비용 청구 등 반복되는 절차에서 불필요한 돈이나 시간,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있지 않은지도 살펴보아야 하며, 무엇보다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회사에 있는 자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발품도 팔고 전문가들의 도움도 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한 간단한 회계 상식을 알려주며 회사의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은 물론 개인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소개하고,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임을 증명하는 문서를 작성하거나 과거의 재무 실적을 정리해 이력서를 보강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임을 가르쳐준다. 그밖에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는 방법, 업무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관리하는 방법,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방법,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획득하는 방법,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방법 등 회사에 금전적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업무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회사의 이익을 높이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옮긴이의 말 추천의 말 서문 1부 회사도 좋고 직원도 좋은 최고의 이익 창출법 개인의 성공이 회사의 성공을 좌우한다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이란? 원하는 일을 구하고 일자리를 지켜라 1,800명의 경영인들이 원하는 직원은? 회사 돈, 적게 쓰고 많이 벌고 있는가? 최고 가치의 돈을 찾아라 이력서에 자신의 공헌을 기록하라 이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하라 2부 회사의 숨어 있는 돈을 찾아라 예상 밖의 이익을 창출하라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라 고객들의 돈을 더 많이 거둬들여라 환불과 리베이트를 늦기 전에 챙겨라 모든 절차를 개선해 이익을 올려라 타격이 큰 실수는 새어나가기 전에 잡아라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아라 업무 능률을 향상시켜라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찾아라 거래처의 이익을 올리고 그 대가를 받아라 고객들에게 돈을 벌어줘라 회사의 현금흐름을 개선해 영웅이 되라 회사의 경쟁우위를 확보하라 덜 받고 더 일하기, 더 받고 덜 일하기? 대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라 3부 회사의 만능 해결사로 거듭나라 가치 있는 해법만 제시하라 업무 수행 평가를 개선하라 동료보다 더 많이 팔아라 리더라면 이익 증대를 이끌어라 회계의 기초 원리를 익혀라 참고자료경영자 마인드로 회사의 이익에 집중하라! 일을 잘하는 것은, 경쟁이 치열하고 정년이 짧아진 요즘 직장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다. 그런데 아무리 성실하게 일해도 회사의 이익에 기여하지 못하는 사람은 긍정적 평가를 받기 힘들다. 30년간 경영컨설턴트로서 세계적인 기업들의 이윤 창출과 재무 건전성에 도움을 준 이 책의 저자는 ‘회사의 돈을 내 돈처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적게 쓰고 더 많이 벌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라’고 강조한다. 회사의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만큼 이력서가 보강되고 승진을 하거나 연봉이 인상될 가능성, 다른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 책은 회사에는 금전적 이득을, 직장인에게는 긍정적 평가를 가져다줄 최고의 노하우를 알려준다. 회사의 돈이 들고, 돈이나 마찬가지인 시간이 들고, 시간을 잡아먹는 집중이 필요하고 에너지를 짜내야 하는 모든 일에 “왜?”라고 물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더 나은 다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회사가 직원들에게 바라는 기술과 행동에서부터 이익 창출에 기여하는 방법론까지 빠짐없이 알려주는 이 책은 말단직원에서부터 최고경영자까지 회사에 더 큰 돈을 벌어다주면서 개인적인 성공을 일구는 방법을 제시하는 직장인 성공 바이블이다. 이 책을 통해 불경기에는 취업 가능성을 높이거나 정리해고 대상에서 벗어나고, 호경기에는 승진이나 연봉 인상의 기회를 잡아 회사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능력과 열정, 말이 아닌 수익으로 보여줘라! 이 책은 저자와 기업교육회사인 바이털스마츠가 1,800명의 경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회사에서 절대로 놓아주지 않는 직원이 될 수 있는 비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회사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회사에 이익을 가져다주리라는 기대와 계산을 한다. 따라서 저자는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예상 밖의 숨은 돈을 찾아내 개인의 순익을 올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일상적인 판매로 벌어들인 수익은 수수료, 매출원가, 일반관리비 등의 경비가 부가되는 반면, 예기치 못한 수익은 곧바로 순이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훨씬 더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생산, 데이터 저장 및 백업, 배송, 보고, 비용 청구 등 반복되는 절차에서 불필요한 돈이나 시간, 에너지가 빠져나가고 있지 않은지도 살펴봐야 한다. 저자는 특히 손이 많이 갈수록, 물건이든 사람이든 앉아서 기다리고만 있을수록, 무언가가 불필요하게 전달될수록 돈이 많이 빠져나가므로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무엇보다 줄일 수 있는 비용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회사에 있는 자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발품도 팔고 전문가들의 도움도 받아야 한다. 자신이 회사에 꼭 필요한 직원임을 증명하는 문서를 작성하거나 과거의 재무 실적을 정리해 이력서를 보강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간단한 회계 상식을 알려주며 회사의 손익계산서를 읽는 방법은 물론 개인 손익계산서를 작성하는 방법까지 소개한다. 자신의 공적을 잘 정리한 문서는 회사의 이익을 창출할 능력이 있음을 증명해주는 훌륭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그밖에 실수로 떠나버린 고객들을 되찾는 방법, 업무를 방해하는 요인들을 관리하는 방법, 업무 능률을 향상시키는 방법, 우연한 만남 속에서 잠재 고객을 획득하는 방법, 현금흐름을 개선하는 방법 등 회사에 금전적 가치를 더해주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 업무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회사의 이익을 높이며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노하우를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눈부신 바다
문학시티 / 문학미디어작가회 지음 / 2009.12.30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시티소설,일반문학미디어작가회 지음
35인의 작가들이 일년에 한번씩 펴내는 연간집. 수필과 간단한 시가 들어가 있는데 삶의 흔적과 희망이 적당히 섞여 마치 참기름이 많이 들어간 비빔밥 같은 고소한 맛이 느껴지는 글들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지극히 보편적인 일상이 작가들의 감칠 맛 나는 문재로 다시 다듬어져 글을 읽노라면 잔잔한 미소 한 자락 지을 수 있다.시- 빗새. 빨래를 밟으며. 개나리꽃. 경칩. 촛불. 꽃길에서. 도경역에서. 바람. 다 비운 자리. 이런사람을 사랑하고 있습이다. 혈액형을 믿지 마세요. 비 오는 날의 강화도 갯벌 수필- 해녀 어머니의 추상화. 아름다운 사람들. 우산. 양심과 쓰레기. 도플갱어. 골 사냥, 모기사냥. 입양의 보람. 향나무 한 그루. 회색빛 상처. 마음의 날개. 은행나무 같은 여자. 아름다운 것들. 등불. 10월의 어느 날. 아내 예찬 외...... 35인의 작가들이 일년에 한번씩 펴내는 연간집이다. 수필과 간단한 시가 주류를 이룬다. 이 책에는 사계절과 남녀노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다. 삶의 흔적과 희망이 적당히 섞여 마치 참기름이 많이 들어간 비빔밥 같은 고소한 맛이 느껴진다고나 할까, 아무튼 냄새가 좋다. 평범한 사람들의 지극히 보편적인 일상이 작가들의 감칠 맛 나는 문재(文才)로 다듬어져 글재주 없는 이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대변해 주고 있다. 한 줄의 문장이 어느 누구에게는 생명수가 될 수도 있고, 혼자만의 망상에서 벗어나는 귀한 인생의 길잡이가 되기도 한다. 그러고 보면 수필은 훌륭한 인생지침서인 것 같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에서 웃음을 찾길 바란다.
로미오와 줄리엣
더클래식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한우리 옮김 / 2015.07.02
4,400원 ⟶ 3,960원(10% off)

더클래식소설,일반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한우리 옮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 가장 많이 사랑받고,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 작품이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두 주인공이 보여 준 불꽃같은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지고지순한 열정 때문일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시적 천재성이 드러나는 표현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여 극의 전개에 집중할 수 있는 효과를 주는 동시에, 두 주인공의 감정을 극대화한다. 그러기에 이미 “죽음으로 끝맺는 사랑 이야기”라 예고되어 있음에도, 그들의 죽음은 처연한 슬픔보다는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사랑이자 끝없이 지속되는 사랑으로 독자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1막 2막 3막 4막 5막 작품 해설 작가 연보300만 부 판매 돌파 기념! 의 기부 선물 고전을 읽고 싶은 모든 독자를 위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나눔 특별 보급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300만 부 판매 돌파 기록을 세웠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시장에서 고가로 판매되던 기존의 많은 고전 도서와 차별되게 한 손에 들릴 만큼 작은 크기에 우아한 표지 디자인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갔다. 또한, ‘고전은 어렵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쉽고 잘 읽히도록 번역문의 문법 오류를 줄였고, 어려운 말과 단어는 최대한 쉽게 사용하여 잘 읽힌다는 평을 들어 왔다.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전 권 모두 한글판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배려해 영문판도 함께 묶었다. 한 권 가격에 한글판과 영문판 2권을 얻게 된다는 점도 독자들이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선택하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했다. 싸다! 예쁘다! 잘 읽힌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한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은 현재 시장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히 양질의 세계문학을 발굴해 출간할 예정이며, 독자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 사회 환원에 앞장서고자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특별 보급판을 내놓게 되었다. 《로미오와 줄리엣》 역시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4권으로 선보인다.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의 나눔 취지 이 책의 시리즈명인 ‘도네이션(donation)’은 ‘기부’, ‘기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즉 그동안 독자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존의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을 보다 싼 가격에 보급한다는 취지가 드러난다. 사회 환원의 일환으로 수익금의 일부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및 묵점자 혼용 도서 제작, 그리고 일반 장애인이나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고전 보급에 기부할 예정이다. 불꽃같은 사랑, 눈처럼 하얀 순수함, 암흑 같은 죽음으로 완성된 영원한 사랑 ‘비극적 해피엔딩’의 시초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희곡 중 가장 많이 사랑받고, 가장 널리 알려진 《로미오와 줄리엣》이 더클래식 뉴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 34권으로 출간되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동안 연극, 뮤지컬, 영화 등 여러 예술 매체로 약 400년간 우리 곁에 머물러 있었기에 그 내용에 대해 모르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두 주인공이 보여 준 불꽃같은 사랑과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 지고지순한 열정 때문일 것이다. 두 주인공의 이러한 성격은 평범함을 추구하는 현대인에게 협소한 일상의 경험과 평균적인 감성의 폭을 넘어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들과 비슷비슷한 가치를 추구하며 그것으로부터 벗어나기를 두려워하고, 평범한 삶을 초월하는 경험을 하는 것, 즉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 있는 힘을 다해 장애물을 뛰어넘으며, 자신의 몸을 던져 가며 누군가를 사랑하는 문학 속 주인공들은 언제나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 그리고 《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늘날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또 다른 이유는 ‘비극적 해피엔딩’, 즉 비극적 결말 속에 해피엔딩 요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분명 두 주인공의 죽음이라는 비극으로 끝난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본 관객이 극장을 나오면서 대성통곡을 하거나 두 주인공을 한없이 가엾게 여기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사랑을 죽음으로써 이루었고, 원수 관계였던 두 집안이 마침내 서로 화해하는 계기를 이끌어 냈기 때문이다. 아낌없이 몸과 마음과 생명을 다해 서로를 사랑하다가 불타오른 한 쌍의 어린 연인! “로미오와 줄리엣의 이야기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오.”(5막 3장)라는 영
지심도의 봄
책만드는집 / 양재성 지음 / 2015.11.30
10,000원 ⟶ 9,000원(10% off)

책만드는집소설,일반양재성 지음
책만드는집 시인선 78권. 양재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 1부에는 삶에 대한 시인의 전반적인 관심사를 주제로 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2부에는 전통문화의 유습을 살핀 고풍스런 분위기의 시부터 부부간의 만남을 어마어마한 법률 용어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시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시편들이 담겨 있다. 3부에는 여행지가 준 강렬한 인상을 스케치한 전형적인 여행시, 우리의 아픈 역사의 현장에서 그 슬픔을 어루만지는 시편들이 담겨 있다.시인의 말 1부 넥타이 HB C 병동 기포, 그 두려움 화살 폐교에서 꿈꾸는 발효 불면의 주파수 장기 출장 실루엣을 보다 반추의 계절 넥타이 늪 오발탄 치매라는 이름 노모차 해찰 무리를 짓다 2부 저울 유등 저울 나비경칩 송화 대나무 오징어 귀천 행렬 불능범 대기전력 독백 예감, 그 후 고질병 하현달 딜레마에 빠지다 유치권 지심도 3부 기상예보 몽골 사막에서 메기의 추억 꽃 기상예보 왜, 아직도 산문을 나서며 지심도의 봄 섬진강 변에서 악보를 펴다 새벽 하구 무진정 제주에서 젖다 지곡사에서 탁발승 고려 의종 추모가 굴원 해설 - 이승하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으며 흉터 없는 넋이 어디 있으랴 양재성 시인 두 번째 시집 『지심도의 봄』. 1부에는 삶에 대한 시인의 전반적인 관심사를 주제로 한 시편들이 담겨 있다. 출산의 고통에 못지않은 창작의 고통을 뭇 독자들에게 일깨워 주는 「HB」, 갠지스 강변의 구도자를 닮은 암 병동 투병자들의 삶을 통해 느낀 덧없는 희망과 최후의 집념을 다룬 「C 병동」, 공원의 장기판을 배회하고 무료 급식소 국밥으로 한 끼를 때우는 가장의 딱한 처지를 다룬 민중시 「장기 출장」, 치매 노인과 혼자 힘으로는 걸을 수 없는 노인에 대한 안타까운 시선을 통해 우리 모두의 먼 훗날의 초상을 보여주는 「치매라는 이름」 「노모차」 등의 작품으로 인생에 대한 애잔한 마음을 드러낸다. 2부에는 전통문화의 유습을 살핀 고풍스런 분위기의 「나비경첩」 「송화」 「대나무」, 생명체의 생명의식에 대해 고찰한 「오징어」 「귀천 행렬」 「독백」, 부부간의 만남을 어마어마한 법률 용어로 풀어나간 재미있는 시 「불능범」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시편들이 담겨 있다. 3부에는 여행지가 준 강렬한 인상을 스케치한 전형적인 여행시인 「몽골 사막에서」 「매기의 추억」, 우리의 아픈 역사의 현장에서 그 슬픔을 어루만지는 「지심도의 봄」 「섬진강 변에서」 등의 시편들이 담겨 있다.
별글클래식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 (전10권)
별글 / 헤르만 헤세, 조지 오웰, 알베르 카뮈, 제인 오스틴, 어니스트 헤밍웨이,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소포클레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김 / 2018.07.10
59,000원 ⟶ 53,100원(10% off)

별글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조지 오웰, 알베르 카뮈, 제인 오스틴, 어니스트 헤밍웨이,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소포클레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은이), 김
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별글클래식1 『데미안』 ∥ 헤르만 헤세 별글클래식2 『동물 농장』 ∥ 조지 오웰 별글클래식3 『이방인』 ∥ 알베르 카뮈 별글클래식4 『오만과 편견』 ∥ 제인 오스틴 별글클래식5 『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별글클래식6 『위대한 개츠비』 ∥ 스콧 피츠제럴드 별글클래식7 『젊은 베르터의 슬픔』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별글클래식8 『오이디푸스 왕』 ∥ 소포클레스 별글클래식9 『페스트』 ∥ 알베르 카뮈 별글클래식10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레프 톨스토이별글클래식에서 [NEW 파스텔 에디션] 시리즈를 출시한다. 별처럼 빛나는 고전을 모아 작고 가벼운 문고판으로 엮었으며, 탐낼 만한 예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옛날 번역 그대로 무늬만 바꾼, 표지만 그럴 듯한 책이 아니다. 고전이지만 예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줄이고 문장 하나하나를 가능한 한 쉽게 읽어 내려갈 수 있게 번역했다. 책도 가벼워서 언제든 들고 다니며 틈틈이 볼 수 있는 새로운 고전 시리즈다. 그간 고전이 지닌 고질적인 난해함과 무거운 느낌을 대폭 개선한 이번 시리즈를 읽다 보면, 세계 명작도 시집이나 가벼운 에세이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에는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예쁜 파스텔 색감으로 만날 수 있다. 별글클래식은 앞으로도 착한 가격과 예쁜 디자인으로, 문고판의 정체성을 지키며 꾸준히 반짝이는 고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NEW 파스텔 에디션]은 기존 고전 독자들에게도, 또 별글클래식으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고전 세트가 될 것이다. 세트 구매 시 아주 특별한 LED램프 북케이스도 증정한다고 하니 참고할 것! 별글클래식1: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대개의 사람들은 우리의 숙명인 죽음과 탄생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생에 단 한 번, 즉 유년기가 부패하면서 서서히 붕괴될 때 찾아온다. 그때는 사랑하게 된 모든 것이 우리를 떠나려 하고, 우리는 갑자기 자신을 둘러싼 우주의 지독한 차가움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아주 많은 사람은 영원히 이 절벽에 매달린 채 평생 고통스럽게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잃어버린 천국의 꿈에 집착한다. 모든 꿈 가운데 가장 사악하고 잔인한 꿈이다.” 부모의 따뜻한 보살핌 안에 있지만 자신의 환경으로부터 밝음과 어둠의 두 세계를 발견한 평범한 소년 싱클레어. 그리고 어느 날 학교로 전학 온 데미안과 시작된 우정. 데미안은 싱클레어가 가진 내면의 갈등과 외부의 고통을 발견하고, 선악의 이분법적 세계로부터 벗어나 독립할 수 있게끔 돕는다. 부모의 밝은 세계로부터 빠져나와 자아를 찾기 위한 싱클레어의 여행 끝에 그는 그에게 주어진 운명을 용기 있게 대면하게 된다. 싱클레어의 불안한 젊음이 오랜 시간 동안 읽히는 건, 우리 모두가 이 시기를 지나왔기 때문이다. 혹은 아직 그 시기를 지나기 전이거나. 싱클레어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의 운명을 찾아 그 운명을 자신 속에서 온전히 살아내는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20세기 유럽의 작가 중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고 소개되는 독일 출생의 소설가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 자신의 질풍노도의 청춘기와 삶의 성찰이 담긴 이 책은 성장통을 겪는 모든 청춘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소개되고 있다. 별글클래식2: 조지 오웰의 『동물 농장』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렇지만 어떤 동물들은 다른 동물들보다 더 평등하다.” 장원 농장에서 소홀한 대우를 받고 있던 가축들이 수퇘지 메이저 영감의 지위 아래, 반란을 일으킨다. 그 결과 농장주 존스를 내쫓고 동물들이 농장을 경영하게 되면서 농장의 이름도 ‘동물 농장’으로 바꾼다. 평등의 이념에 입각한 이상적 사회를 건축하는 것이 동물들의 목표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지능적인 돼지, 나폴레옹을 둘러싼 지배 계급이 심화되면서 갈등이 폭발하게 된다. 동물 농장 속의 권력과 체제의 결함, 그리고 인물들은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이 근원적인 비극은 ‘동물 농장’이 가지는 현재적 의미이기도 하다. 『동물 농장』은 영국의 작가 조지 오웰이 1945년에 출판한 풍자 소설로, 그의 작품 중 특히 유머가 가득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별글클래식3: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그렇게 또 한 번의 일요일이 지나갔고, 어머니의 장례식도 끝이 났으며, 직장도 다시 나갈 것이고, 결국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나는 생각했다.” 소설은 “오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른다”라는 주인공 뫼르소의 무심함으로 시작된다. 뫼르소는 어머니의 장례 때 시신 주변에서 담배를 피우고, 장례를 치른 직후 여자친구와 노닥거리는 무감수성을 지녔다. 뫼르소는 이웃집 남자, 레몽과 친구가 된 후 그의 정부를 속일 목적으로 편지를 대신 써준다. 그리고 레몽에게 보복하러 나타난 정부의 남자 형제 중 한 명인 아랍인을 뫼르소가 권총으로 사살하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재판이 시작된다. 『이방인』은 프랑스 작가 알베르 카뮈가 1942년 발표한 소설로, 그가 유명 작가의 반열에 오르게 한 작품이다. 100가지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전 세계 판매량이 수천만 부에 달한다. 별글클래식4: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오만함은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결함이라고 생각해. 내가 읽어온 바로 미루어볼 때 오만은 분명 흔하고, 유난히 빠져들기 쉬운 본성이야. 현실에서건 상상 속에서건 자신의 어떤 특징에 도취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어. 허영과 오만은 종종 동의어로 쓰이지만 두 단어의 뜻은 다르다고. 허영심 없이도 오만할 수 있거든. 오만이 자기 자신에 대한 의견이라면, 허영은 다른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와 관련이 있으니까.” 이 소설은 베넷 일가의 딸들이 배우자를 찾는 과정을 그린다. 베넷 일가의 상속 계약에는 여자에게 상속을 금지하는 사항이 있어서, 베넷의 친척인 콜린스가 재산을 상속할 예정이었다. 그렇기에 베넷 부인은 딸들의 배우자를 찾는 일에 필사적이다. 옆 마을의 부유한 신사 빙리 씨가 이사를 오면서 베넷 부인은 딸들을 시집보낼 목적으로 빙리에게 무던히도 잘 보이려 노력한다. 맏딸 제인은 빙리와 인상적인 만남을 갖는 한편 둘째 엘리자베스는, 빙리의 친구로 따라온 다아시가 자신의 가족을 경시하는 말을 듣게 되어 그의 오만함에 반감을 갖는다. 다아시는 엘리자베스의 지성에 점차 매력을 느끼지만 엘리자베스는 다아시의 나쁜 첫인상에 대한 편견이 굳어져 그와 결혼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이 스무 살 때 쓴 것으로, 영국을 무대로 여성의 결혼과 오해와 편견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엇갈림을 그린 연애 소설이다. 세밀한 인물 묘사와 풍자, 아이러니, 간결하게 대화를 처리하는 기법으로 오스틴의 작품 중 걸작으로 유명하다. 별글클래식5: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니라고. 인간은 파멸당할 수는 있을지언정 패배하지는 않아.” 어부인 산티아고 노인에게는 그를 따르는 어린 조수, 마놀린이 곁에 있다. 마놀린은 산티아고에 대한 존경심으로 그의 집에 매일 밤마다 찾아가 고기잡이 도구 정리를 돕고, 먹을 것도 갖다 주며 우정을 나눈다. 어느 날 노인은 고기를 잡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바다 멀리까지 나가고 마침내 큰 청새치를 잡게 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노인은 청새치가 배를 끌어당기는 강한 힘과 대치하게 된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항구로 돌아오는 동안 청새치가 흘리는 피 냄새에 상어가 몰려들었다. 산티아고가 상어들과 맞서 싸웠지만 청새치는 상어 떼에 의해 뼈만 남은 채로 항구에 들어오게 된다. 미국의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1952년에 쓴 『노인과 바다』는 낚시가 취미였던 저자의 해박한 지식이 담겨 있다. 노인과 큰 물고기와의 결투에서 인간의 열망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별글클래식6: 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현실감이 없는 물질, 가난한 유령들이 마치 공기를 들이마시듯 꿈을 호흡하며 무심코 여기저기 떠다니는 새로운 세상이 형체를 알 수 없는 나무들을 뚫고 잿빛의 기괴한 형체처럼 그를 향해 미끄러지듯 다가오고 있었다.” 닉은 주식 채권 기술을 배우기 위해 뉴욕에 오면서 개츠비와 친구가 된다. 개츠비는 롱 아일랜드 대저택에서 매일 밤 호화 파티를 벌이는 엄청난 부자이다. 개츠비는 5년 전에 데이지의 연인이었고, 참전하느라 헤어졌지만 지금은 절박한 심정으로 그녀를 다시 만나고 싶어 이스트에그 근처에 대저택을 샀고, 그녀가 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매주 호화로운 파티를 열었던 것이다. 데이지는 톰 뷰캐넌과 이미 결혼한 상태였지만 사촌인 닉의 주선으로 개츠비를 만나게 된다. 톰은 데이지에 대한 개츠비의 사랑을 확인하고는 개츠비가 주류 밀매업계의 큰손이라고 폭로한다. 개츠비는 사랑하는 연인을 다시 곁으로 데려오길 꿈꾸지만 두 사람의 운명은 돌이킬 수 없는 방향을 향해 내달린다. 스콧 피츠제럴드는 금주법이 시행되고 재즈가 유행하던 1920년대 미국 뉴욕을 『위대한 개츠비』에 그려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승리 이후 물질적으로는 엄청난 풍요를 누리게 되었지만 도덕적, 윤리적으로는 타락한 미국 사회의 치부를 드러내며 소위 아메리칸 드림의 타락과 절망을 담은 소설이다. 별글클래식7: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 “사랑하고 싶은 사람, 사랑했던 사람과의 슬픈 교제를 그 사람의 평안을 방해하면서까지 한결같이 이어가는 가운데 자신의 재능을 목적도 희망도 없이 마구 소진하면서 서글픈 결말을 향해 다가갔다.” 발하임으로 이주한 지식인 베르터는 무도회에서 알게 된 로테를 보고 첫 눈에 반한다. 로테에 대한 사랑이 커질 때쯤 그녀의 약혼자인 알베르트가 발하임으로 돌아온다. 베르터는 알베르트의 존재를 인정하지만 로테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지 못한다. 알베르트와도 자연스레 불편한 관계를 형성하면서 괴로워하던 베르터는 발하임을 떠난다. 하지만 귀족 사회의 폐해를 경험하고 발하임으로 돌아온 베르터는 로테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지만 로테로부터 절교를 선언받는다. 우울과 열정으로 힘들어하던 베르터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1774년에 출판된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젊은 베르터의 슬픔』은 무명 작가였던 그를 유명인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당대의 인습과 귀족사회의 통념에 반대하는 젊은 지식인의 우울과 열정을 그렸지만 이 작품은 뜻하지 않게 우울증을 전염시키고 자살을 전파한다는 오명을 얻기도 했다. 별글클래식8: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 “오늘도 그리고 지나간 모든 시간 속에서 그리고 앞으로 도래할 모든 시간 속에서 통하는 법이 있나니, 즉 인간이 살아 있는 한 모든 성공에는 어떤 재앙이 뒤따르리라.” 왕 라이오스는 예언자에게서 자신의 아들로 말미암아 멸망하리라는 사실을 알고는 자신의 아들을 왕비인 이오카스타에게 죽이라고 시킨다. 왕비는 하인에게 이 일을 지시하지만 하인은 아이를 들판에 버린다. 목동의 손에서 오이디푸스라는 이름으로 자란 아이는 청년이 되어 아폴로 신전의 예언자에게 자신의 생부를 묻는다. 예언자는 답 대신, 오이디푸스가 자신의 어머니와 맺어지겠고 아버지의 피를 손에 묻힐 운명이라 말한다. 오이디푸스는 예언된 운명을 피하기 위해 떠나지만 비극적인 운명을 비껴가진 못 한다. 소포클레스가 지은 아테네 비극 『오이디푸스 왕』은 기원전 429년에 초연되었다. 지루하지 않은 탄탄한 구성으로, 아리스토텔레스가 소포클레스의 작품을 비극의 전범으로 삼기도 하였다. 아들과 아버지의 대립, 친부살해, 정체성의 탐구는 인류 역사를 설명하는 하나의 모델이기도 하다. 별글클래식9: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불행 속에는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면이 존재한다. 그렇지만 추상적인 관념이 우리를 약화시키기 시작할 때는 그 관념과 잘 맞서야 한다. 리외는 다만, 그것이 가장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 있을 뿐이었다.” 알제의 ‘오랑’이라는 평화로운 도시에 쥐가 집단으로 죽어가면서 페스트가 발병하게 된다. 페스트가 만연하자 오랑 시는 외부로부터 완전히 차단된다. 봉쇄된 한계 상황 속에서 역병은 더욱 기승을 부리고 시내는 커다란 혼란에 빠진다. 의사 리외와 지식인 장 타루는 혼란에도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수행한다. 오랑 시에 들렀던 신문사 특파원 랑베르도 탈출을 시도하다 포기하고 리외와 함께 페스트 퇴치 작업을 벌인다. 목숨을 걸고 페스트와 싸운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페스트가 완전히 퇴치되는 과정이 닫힌 공간 안에서 집요하게 탐구된다. 『이방인』에 이어 1947년 『페스트』를 발표한 카뮈는 작품에서 전후의 모순된 인간상을 극복하기 위한 윤리 의식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작품에서 페스트라는 급성 전염병은 인간이 처한 한계 상황을 상징하며,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인간의 위대함을 보이는 일이라 주장한다. 별글클래식10: 레프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이제 나는 알았노라. 사람들이 자신을 돌봄으로써 사는 것 같지만, 사람들은 오로지 사랑으로 산다는 것을.” 평범한 구둣방 주인인 세묜은 술을 마시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교회 옆에서 알몸뚱이 남자를 발견하고 불쌍히 여겨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알몸뚱이 남자의 이름이 미하일이란 것을 알게 되고, 세묜은 그에게 일을 가르치고 자신을 돕게 한다. 그러던 중 미하일은 자신이 하늘의 천사였음을 밝힌다. 하느님의 말씀을 거역한 그에게 하느님이 한 여자의 영혼을 거두어 오라며 땅으로 보낸 것이다. 미하일은 한 산모를 만나지만 차마 영혼을 뺏지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산모의 영혼을 빼내라 하였고, 세 가지를 알게 될 것이라 했다. 그것은 사람 안에 무엇이 있는지를, 사람들에게 주어지지 않은 것이 무엇인지를, 사람들이 무엇으로 사는지를 알게 될 것이라는 것. 그걸 알면 하늘로 돌아올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미하일이 이 세 가지에 대한 답을 얻은 건 세묜을 만나면서 부터였음을 설명한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레프 톨스토이가 1885년에 저술한 단편이다. 기독교 신앙이 돋보이는 종교 문학으로, 민중들과 멀어진 당시 기독교에 대한 비판 의식이 담겨 있다.
2020 문화재관련법령 문제풀이
예문사 / 하상삼, 배승현 (지은이) / 2019.06.10
18,000

예문사소설,일반하상삼, 배승현 (지은이)
적중률 높은 문제들을 수록하고 직접 풀이함으로써 문제풀이와 개념의 이해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재다.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정리하여 단기간에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그 동안의 기출문제를 출제경향의 흐름에 맞도록 전면적인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다.01예상문제 [제1편] 문화재보호법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제2편] 문화재수리 등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제3편] 매장문화재 보호 및 조사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제4편] 문화재위원회 규정 [제5편]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제6편] 문화유산과 자연환경자산에 관한 국민신탁법 및 같은 법 시행령 [부록]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 및 같은 법 시행령·시행규칙 02기출문제 ·2013년 기출문제 ·2014년 기출문제 ·2015년 기출문제 ·2016년 기출문제 ·2017년 기출문제 ·2018년 기출문제 ·2019년 기출문제‘문화재수리기술자’라는 크나큰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 노심초사 애쓰고 계신 분들에게 먼저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멀리, 그리고 끝까지 갈 수 있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재수리기술자의 공통과목인 ‘문화재관련법령’은 그 중요성에 비하여 쓸 수 있는 교재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소해 보고자 본 교재를 기획한지도 어느덧 8년이란 시간이 지났나 봅니다. 이 교재는 무엇보다 문화재수리기술자 필기 시험을 준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최대한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구성하였습니다. 첫째, 적중률 높은 문제들을 수록하고 직접 풀이함으로써 문제풀이와 개념의 이해를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둘째, 출제가 예상되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정리하여 단기간에 가장 중요한 내용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셋째, 그 동안의 기출문제를 출제경향의 흐름에 맞도록 전면적인 해설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이는 고득점에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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