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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의 낙서, 정권을 바꾸다
새로운사람들 / 김곽진 (지은이) / 2022.04.30
20,000

새로운사람들소설,일반김곽진 (지은이)
SNS가 자칫 일방적인 진영 논리에 빠지거나 선명성이라는 이름으로 과격한 언사가 난무할 경우 소통의 메시지가 아니라 언어폭력과 비방이라는 말의 쓰레기가 되기 일쑤다. 그런 점에서 ‘꽉의 낙서’는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보편성을 담보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단순한 소식이 아니라 ‘정치 연속극’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재미있게 세상 흐름을 짚어낼 뿐만 아니라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아이디어와 공약집에 버금갈 정도의 정치적 지향성까지 선보이고 있다. 따라서 ‘꽉의 낙서’가 표방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논리를 믿으며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을 당선시킨 보수우파는 물론이려니와 소위 진보 진영이라는 좌파 세력도 타산지석의 사례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라고 하겠다.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대모산 사령부’ 전사들의 ‘한 마디’도 약방의 감초처럼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추천사 李善明 책머리에 나의 솔직한 고백 제1장 2019년 이전 보수는 누구인가 홍준표의 “서민과 중산층을 위하여” 정치와 조폭 쇼통은 거짓소통이다 신께 간절히 비는 새해 소망 문재인의 섬뜩한 표현 1 문재인의 섬뜩한 표현 2 주사파의 섬뜩한 표현 홍준표의 궤변-홍준표가 옳았다?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을 다녀와서 팡세의 헛됨 제2장 2020년 박진 후보를 만나다 박진 후보 당선의 의미 4.15총선 우파의 패인1 4.15 총선 “호남은 실수했다.” 4.15총선 우파의 패인2 도척(盜蹠)의 道와 윤미향의 罪 흰 머리 이재명의 출현 김종인의 메시지와 통합당 지지율 파국으로 치닫는 부동산 폭탄 정책 왜 김정은은 문재인에게 그토록 퇴박을 놓는가 겁박과 술수로 시장을 이기지 못한다 이해찬의 속도전 윤석열의 신의 한 수 윤석열의 출사표 좌파의 민낯, 임대아파트 분홍 원피스의 계보 국회의원 4선 연임 제한 우리나라 5대 巨志象 추미애는 불쌍한 여자다 이낙연의 영혼 없는 껌 값 2만 원 이낙연의 고립 김종인 위원장님! 보수의 새 이름은 무엇입니까? 누가 박지원을 국정원장으로 추천했을까? 국가와 광부 양창선 구하기 그루밍의 함정 "사람이 먼저다!"의 뿌리 말과 소리 누가 판을 키웠는가? 안철수의 등판 반(反)市場주의 실패 사례 윤석열 징계 실패 이유 국민의힘, 정녕 박제정당이 되려 하는가? 제3장 2021년 지금 민주당은 內戰 중 이해찬의 재가없이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문재인과 이낙연 제1막 上王은 바로 이해찬 제2막 이낙연은 민주당 바지 사장 역할이 불만이다 제3막 그래서 제4막 박근혜 사면이라는 핵폭탄을 처리하면서 이해찬을 패싱해? 제5막 문재인과 이낙연은 대깨문의 위세에 눌려 일단 꼬리를 내렸다 抗命1. 추미애 항명 편 抗命2. 김성곤 항명파동 편 抗命3. 정호용김복동의 항명 김종인의 분탕질, 까닭은 뭘까? '차르' 김종인의 분탕질 (2탄) 안철수 죽이기 윤석열의 셈법, 싸우면서 크는 윤석열 안철수의 셈법, 윤석열과의 관계 중도우파 ‘윤석열 대체재 안철수’다 들소와 독사의 대결 1편 들소와 독사의 대결, 무기 편 박진과 송영길 소금 뉴스 이준석, 차라리 대권에 도전하라 중랑천의 뒷물이 한강물을 밀고 간다(제1탄) 중랑천의 뒷물과 한강의 앞 물결(제2탄) “탄핵은 정당하다!”에 담긴 이준석의 교활함 이준석 표 시험제도 최재형 10 불가론 2% 부족한 윤석열의 데뷔전 안동 유림은 두루마기를 벗어라 윤희숙에게 걸리면 다 죽는다 박진 의원의 대권 도전 보편 복지의 지름길은 시청료 폐지다 [20대 대통령선거 공약 제안]-제왕적 대통령제 개혁을 위한 청와대 민정수석 폐지 1. 제안 배경: “제왕적 대통령은 민정수석실에서 만들어진다.” 2. 지난 4년 동안 문재인 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무슨 일을 했나? 3.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을 내각에 돌려줘라! 4. 결어-민정수석 폐지의 기대효과 중도우파연합당을 출범시켜라 국민의 사랑을 받기 시작한 ‘줄리’ 이재명 대선후보 부적격論 보수의 鷄肋 이준석(제1탄) 윤희숙 파문의 본질적 질문 역선택으로 크는 홍준표 이낙연의 치명적 실수 대장동 게이트의 핵심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대장동의 새벽이 온다 이재명의 김일성 따라 하기 전략 윤석열과 홍준표 비교 윤석열이 극복해야 할 和尙들 내가 윤석열이다(1) 첫째, 윤석열은 스펙 파괴 시대를 열겠습니다. 둘째, 서열 파괴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셋째, 윤석열은 청년 빈부격차 해소의 시대를 열겠습니다. 내가 윤석열이다(2) 내가 윤석열이다(3) 첫째, 파리 떼, 하이에나, 자리 사냥꾼은 누구인가? 둘째, 윤석열이 김종인과 이준석 다루는 솜씨를 지켜보고 있다. 셋째, 윤석열의 인재 선구안 검증이다. 내가 윤석열이다(4) 첫째, 의원총회를 소집하라. 둘째, 원외 지구당위원장 회의를 소집하라. 셋째, 黨 원로와 고문단 초청 식사 자리를 마련하라. 윤석열 지지율을 멈추게 한 和尙들 첫째는 윤석열의 2주간 행보가 문제였다 둘째는 김종인의 몽니 셋째 홍준표의 내부 총질이다. 내가 경험한 1979~1980년-전두환 전 대통령 사망 소식을 접하고 시대 트렌드를 놓친 선대위 첫째, 시대의 트랜드는 2030이다. 둘째, ‘공정과 상식’의 트렌드 셋째, 시대의 트렌드는 사회 전반의 격차와 차별의 해소이다. 김병준 선대위가 해야 할 일 첫째, 먹물을 빼라. 둘째, 파격을 두려워 말라. 셋째, 선거 캠페인의 본질을 이해하고 현장에 임해라. 넷째, 답은 몰입에 있다. 이준석 임자 만났다! 이재명 찢어지는 징조 김건희 리스크 대응의 리스크 김건희 리스크의 핵심 포인트 尹敵官 처리-선대위를 폭파하라 국민 화병 <아수라> 절찬 상영 중 한 해를 보내며 제4장 2022년 윤석열은 승부수를 던져라 이준석 훼방의 증거들 윤석열과 안철수 센 언니 김건희 제3차 파고波高 누님 중도우파 50% 이상 대승 방정식 내가 SPARTACUS(스파르타쿠스)다 윤석열 키워낸 진짜 참모들 무속 논란 해법 김건희와 이재명의 한 판 승부 포퓰리즘 이재명의 역습 패배의 신호탄 제1탄 웰컴 이해찬 패배의 신호탄 이해찬 제2탄, 상왕의 시대는 갔다 마지막 36일, 본 게임이 시작되다 첫 TV 토론 제5장 2022년 마지막 30일 대선 D-30 死鬪의 현장 1. 호남 민심의 변화 2. 안철수 단일화 행보 3. 악바리 이재명의 근성 총력전 4. 노무현 쟁탈전(노무현 팔이) 5. 좌파의 분열 6. 코로나 대량 확진 국면 등 이재명 선거 전략의 특징 첫째, 목숨 건 생존게임 전략이다. 둘째, 진영 대결 조직 총동원 전략이다. 셋째, 위장전략이다. 이재명 식 사과의 新기술 신(新)적폐 청산, 실수인가, 전략인가 안철수와 이준석이 함께 사는 법, “라이벌이 되어라.” 선거는 끝났다 안철수의 패착 단일화, 무엇이 문제인가? 이재명, 슬로건戰에서도 졌다 윤석열 승리의 징후들, 선거운동 첫날 스케치 역동적 리더십 어퍼컷 세리머니 대선 길목에서 만난 박진 의원의 하루 혼돈의 늪에 빠지나? (사전투표 D-7) 선거 막판 뒤집어지나? 마지막 한 수, 약자와의 동행 특별 5대 공약 마지막 TV토론 윤석열을 믿고 사전투표 해야 이긴다 승리 확신, 막판 사고 방지 오늘은 사전투표 하는 날 윤석열 당선 근자감 D-2, 비상이다! 뭉쳐야 이긴다! 긴급 상황점검 길고도 길었던 하루(The Longest Day) [후기] 극은 끝나고보통 사람들의 치열한 카톡 전투와 승전보(勝戰報) 시시각각 손 안으로 전해지는 정보를 접하다 보면 SNS 시대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마련이다. 실시간으로 세상의 흐름을 반영하는 ‘카톡’ 역시 놀라운 위력을 발휘하는 장치 중의 하나이다. 카톡이 개별적인 소통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지만, 단톡방(단체 대화방)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실제로 카톡의 영향력이나 효과를 조사하거나 기록한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꽉의 낙서, 정권을 바꾸다』는 카톡 메시지의 확실한 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듯하다. 특히 민감한 대통령 선거(정권교체)라는 정치 이슈를 주제로 몇 년에 걸쳐 꾸준히 메시지를 전달해왔다는 것은 그것만으로도 유권자 운동의 일환으로 손색이 없을 성싶다. 쌍방 통신이 가능한 관계망이 SNS라는 사회적 소통의 특징일 텐데, ‘꽉의 낙서’는 무명용사들이 의기투합한 ‘대모산 사령부’라는 거점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괄목할 만하다. 진영 논리를 뛰어넘는 일관성과 보편성의 메시지 SNS가 자칫 일방적인 진영 논리에 빠지거나 선명성이라는 이름으로 과격한 언사가 난무할 경우 소통의 메시지가 아니라 언어폭력과 비방이라는 말의 쓰레기가 되기 일쑤다. 그런 점에서 ‘꽉의 낙서’는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보편성을 담보해냈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단순한 소식이 아니라 ‘정치 연속극’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재미있게 세상 흐름을 짚어낼 뿐만 아니라 촌철살인(寸鐵殺人)의 아이디어와 공약집에 버금갈 정도의 정치적 지향성까지 선보이고 있다. 따라서 ‘꽉의 낙서’가 표방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논리를 믿으며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윤석열을 당선시킨 보수우파는 물론이려니와 소위 진보 진영이라는 좌파 세력도 타산지석의 사례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라고 하겠다. 곳곳에 감추어져 있는 ‘대모산 사령부’ 전사들의 ‘한 마디’도 약방의 감초처럼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대모산 사령부 대모산에 꽃피는 봄이 왔다. 그토록 지독했던 지난겨울의 카톡 전투는 벌써 다 잊었다. 연두색 새 생명이 산을 휘감고 있다. 연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 대모산을 오르는 무명용사의 가슴에도 연두색 평화가 조용히 내려앉는다. 대모산이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 이제 대모산 사령부의 무명용사들도 각자의 위치로 돌아가 생업에 열심이다. 카톡 전투 지령도 자취를 감췄다. 한때는 자원입대 무명용사들로 대모산 사령부 산채가 시끌벅적했다. 그래서 [정권교체 자생적 국민운동 대모산 무명용사 사령부]라는 영광스런 이름을 갖기도 했다. 이제 대모산 사령부는 '정권교체'라는 1차 임무를 완수했다. 그리고 드디어 해단식의 때가 도래했다. 대모산 사령부 해단식에 앞서 그동안 아낌없이 격려를 보내준 형, 친구, 아우들 너무 고마울 뿐이다. 이 책을 무명용사 그대들에게 바친다. 그대들의 戰果 기록이기 때문이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정겨운 일제 점호가 필요하다. 그러나 감사한 마음은(꾹 참고) 마음에 담아두자. 무명용사는 원래 이름이 없다. 대모산 사령부 무명용사들이여, 영원하라!
전략적 포지셔닝 이론과 사례
와이미디어(아이워크북) / 김진한 지음 / 2008.03.21
12,000원 ⟶ 10,800원(10% off)

와이미디어(아이워크북)소설,일반김진한 지음
포지셔닝은 마케팅 현장에서 핵심 무기다. 포지셔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품의 승패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는 포지셔닝 이론을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상품의 마케팅 사례를 전략적 포지셔닝의 5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서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마케팅 이론을 쉽게 가르쳐준다. 부록으로 '가치-편익 형용사 사전'을 수록했다. 마케팅 실무자로 일하며 저자와 동료들의 실무에서 사용했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광고 카피를 쓸 때, 상품의 특성을 소구할 때나 현장 실무자들의 아이디어 개발에 긴요하게 사용될 것이다.책을 펴내며 서론 건강주 ‘용도 포지셔닝’의 성공 사례 1장 전략적 이미지 포지셔닝 효과가 더딘 두통약_타이레놀 사례 맛없음도 맛이다_포카리스웨트 사례 부드러우면 위험하다?_볼보의 사례 2장 전략적 품질 포지셔닝 최초 최소 최고_소니 사례 한국인의 밥맛을 책임지다_쿠쿠 전기압력밥솥 사례 올인원의 컨버전스 화두를 잡고_코원 휴대용 오디오 사례 좁은 땅에 뿌리를 박다_니치 마켓의 선도자들 쓰리세븐 손톱깎이/파세코 석유난로/디보스 LCD TV 3장 전략적 아키텍처 포지셔닝 버스 타듯 편리한 비행기_사우스웨스트 항공 사례 Do It Yourself_이케아 가구 사례 귀댁의 집사가 되어 드립니다_베시머 신탁회사 사례 4장 래더링 포지셔닝 마음의 평화를 배달합니다_페더럴 익스프레스 사례 과자가 아닌 정을 팔다_오리온 초코파이 사례 실업 해소가 곧 아메리칸 드림_선거전 마케팅 사례 5장 전략적 비교 포지셔닝 도시에 선물한 고향의 맛_천연조미료 다시다 사례 노장 박카스를 밀어내다_건강 드링크 비타500 사례 박풍 (朴風)을 뚫고 생환하다_2006년 제주도지사 선거 사례 그 외 다른 사례들 경차 시장의 마티즈/고기능 스포츠웨어 고어텍스/패션 내의 시장의 보디가드/대형 할인소매점 이마트 비열처리 맥주 하이트/치아 보호용 껌 덴티규와 자일리톨/지식검색 네이버/튀기지 않은 면 삼양 안튀긴면 디젤 승용차 프라이드/주상복합 아파트/포장이사 결론 부록 I: 브랜드 콘셉트 설정과 포지셔닝을 위한 가치-편익 형용사 사전 부록 II: 포지셔닝 매트릭스 구성 예 후주우리나라 마케팅 현장에서 쓴 포지셔닝의 이론과 실무 사례 포지셔닝은 마케팅 현장에서 핵심 무기다. 전쟁터 같은 마케팅 현장에서 포지셔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품의 승패가 결정된다. 그토록 중요한 포지셔닝이지만 이에 대한 마땅한 책은 찾을 수 없다. 나온 책이라고 찾아보지만 외국의 사례를 위주로 쓴 책이 대부분이고 우리나라 마케팅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거의 없다. 저자는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마케팅을 가르친다. 또한 마케팅 현장에서 마케팅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한다.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마케팅의 프로다. 하지만 고객사에서 마케팅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꼈다. 쉽게 가르치기도 어려울뿐더러 명료하게 정리하기가 모호했다. 시중에 관련 서적이 나와 있지만 대개는 단편적이어서 포지셔닝을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힘들었다. 실무 노하우는 눈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고 고작해야 프로세스만 단편적으로 나와 있을 뿐이었다. 이론과 실사례가 겸비되어 있는 책이 필요했다.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면서도 실무의 지침으로 활용할 만한. 이 책은 마케팅 전문가가 포지셔닝의 이론을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상품의 마케팅 사례를 전략적 포지셔닝의 5가지 범주로 나누어 설명함으로서 막연하게만 느껴지던 마케팅 이론이 손에 잡힐 듯 쉽게 이해된다. 마케팅 현장 실무자는 물론이고 마케팅을 처음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유용한 책이다. 또한 부록으로 ‘가치-편익 형용사 사전’을 수록했다. 마케팅 실무자로 일하며 저자와 동료들의 실무에서 사용했던 노하우를 정리한 것이다. 광고 카피를 쓸 때, 상품의 특성을 소구할 때나 현장 실무자들의 아이디어 개발에 긴요하게 사용될 것이다. 포지셔닝에도 고도의 전략이 필요하다 포지셔닝은 단순한 차별화를 위한 이미지 작업이나, 새로운 시장을 발견하는 단편적 용도를 넘어섰다. 장기적이며 전략적 차원에서 시장을 개척하고 방어하는 종합적인 과정으로 새롭게 진화한 것이다. 그만큼 시장 상황이 다양화되었고, 변화의 속도가 빨라졌다. 이제는 시장을 개척하는 한편 경쟁 업체의 공격을 막아낼 고도의 포지셔닝 프로세스가 필요하다. 이 책은 전략적 포지셔닝을 그 대안으로 내세운다. 그리고 포지셔닝을 5가지 범주로 구분했다. 세부 설명은 다음과 같다. - 전략적 이미지 포지셔닝 경쟁이 심각한 세분시장에서 상반된 두 가지 편익을 대비시켜 그중 하나에 초점을 맞추고 이미지를 형성하는 방법. - 전략적 품질 포지셔닝 비싼 내구재나 기술 주도적인 IT 제품 등 품질과 기술이 소비자 선택의 초점이 될 경우에 적용하는 방법. - 전략적 아키텍처 포지셔닝 생산, 유통, 서비스 등을 하나의 회사가 모두 관리하고 제공하는 경우 다양한 속성이나 편익을 복합적으로 결합해 전략적 아키텍처(architecture)를 만드는 방법. - 래더링 포지셔닝 가볍게 반복 구매하는 저가 기호품 중에서 롱런 브랜드를 만들고자 할 경우 속성-편익-가치의 사다리(Ladder)를 만드는 방법. - 전략적 비교 포지셔닝 기존 제품의 문제점을 극복할 새로운 세분화 카테고리를 만들어 이를 소비자에게 명확히 대비·각인시킴으로써 선점을 향유하는 방법.
그녀를 말로 이기는 건 아마도 무리 2
이미지프레임 / 우레마 쇼지 지음, 문성호 옮김, 시라비 그림 / 2014.12.30
6,800원 ⟶ 6,120원(10% off)

이미지프레임소설,일반우레마 쇼지 지음, 문성호 옮김, 시라비 그림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쳐 육상에 대한 꿈을 접고 시니컬한 청소년이 되어 버린 사쿠라이 유야가 진학한 현립 다테하마 고등학교에는 ‘토론부’라는 정체불명의 서클이 존재한다. 터무니없는 토론 주제를 놓고, 매일같이 학교를 시끄럽게 하는데다가, 토론하기 좋은 장소를 찾아 교무실, 학교 옥상, 도서관, 체육관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주변 사람에게 민폐를 끼쳐가며 토론 배틀을 벌이는 토론부. 주변의 시선, 학교의 규칙, 기존의 질서는 일단 흙발로 밟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토론부. 평범하게 살아가면 그만이라 생각하던 사쿠라이 유야는 과연 토론부에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을까?그녀를 말로 이기는 건 아마도 무리 1권 제1장 「평범한 매일은 비범한 매일보다 나을까? 그렇다! 아니다!」 9 제2장 「1%의 재능은 99%의 노력을 이길까? 그렇다! 아니다!」 97 제3장 「호기심이 고양이를 죽인다? 그렇다! 아니다!」 173 후 기 240 그녀를 말로 이기는 건 아마도 무리 2권 제1장 「‘초식계(草食系)’라는 말은 칭찬일까? 그렇다! 아니다!」 11 제2장 「바보는 죽어도 못 고칠까? 그렇다! 아니다!」 103 제3장 「마음은 말로 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을까? 그렇다! 아니다!」 173 에필로그 227 후 기 234사상 초유의 토론 배틀 러브코미디!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쳐 육상에 대한 꿈을 접고 시니컬한 청소년이 되어 버린 사쿠라이 유야가 진학한 현립 다테하마 고등학교에는 ‘토론부’라는 정체불명의 서클이 존재한다. 도라에몽 미래의 고양이형 로봇은 소년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될까? 아닐까? 첫 키스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해야 할까? 그렇지 않을까?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일본의 모든 개인 승용차를 없애야 할까? 아닐까? 터무니없는 토론 주제를 놓고 (교내 방송 스피커를 해킹해서) 매일같이 학교를 시끄럽게 하는데다가, 토론하기 좋은 장소를 찾아 교무실, 학교 옥상, 도서관, 체육관에 무단으로 침입해서 주변 사람에게 민폐를 끼쳐가며 토론 배틀을 벌이는 토론부. 주변의 시선, 학교의 규칙, 기존의 질서는 일단 흙발로 밟아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토론부. 평범하게 살아가면 그만이라 생각하던 사쿠라이 유야는 과연 토론부에서 자신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을까? - 주요 캐릭터 - 쿠에자키 아이라 짙은 푸른색의 눈동자와 투명한 올리브색의 긴 금발을 휘날리는 다테하마 고등학교의 골칫거리. 빼어난 미모, 명석한 두뇌, 기성 질서에 대한 거침없는 문제 제기,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4차원적 개성으로 무장한 토론부 부부장. 그녀가 사쿠라이 유야에게 퍼붓는 애정공세는 과연 진심일까, 장난일까? 사쿠라이 유야 중학 시절 촉망받는 육상 선수였지만, 불의의 사고로 다리를 다친 후 시니컬한 성격이 된다. 하루하루 평범하게 살아가면 그만이라 생각하며 고교 생활을 시작했으나, 아이라 선배와 만나면서 큰 변화를 겪게 된다. 토론에 대한 자신의 재능을, 아이라 선배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은 사쿠라이의 선택은……. 혼고 키리히코 토론부 부장. 정치 명문가의 자제로서 가업을 이어 정치가의 길을 걸을 생각이며 그 준비의 일환으로 다테하마 고등학교에 토론부를 만든다. 항상 당당한 태도가 특징이지만, 리더로서 사명감과 약자에 대한 배려심도 갖추었다. 타치바나 시오리 소심하고 자기표현이 부족한 성격을 고쳐보려고 토론부에 가입. 아이라 선배에 대한 동경심으로 가득하다. 아직 토론 실력은 일천하지만, 아이라 선배와 계속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내어 사쿠라이와 함께 아이라 선배에게 도전! 니무라 노조미 사쿠라이의 소꿉친구. 중학교 때 사쿠라이가 니무라의 곤경을 구해준 일로 사쿠라이와 가까워졌지만, 바른생활소녀 타입이어서 토론부의 자유분방함을 싫어한다. 과연 니무라는 토론부의 민폐짓을 용서하고 사쿠라이를 응원할 수 있을까? 쿠에자키 유토 아이라와는 아웅다웅하는 남매사이. 혼고 부장과 함께 토론부를 만들었으나, 아이라가 들어온 후로는 유령 부원 행세를 한다. 걷잡을 수 없이 튀곤 하는 아이라에게 한 방 먹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사쿠라이를 2:1 토론 배틀에 끌어들인다.
예스 통독
두란노 / 조상연 지음, 조대현 그림 / 2014.02.15
22,000원 ⟶ 19,8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조상연 지음, 조대현 그림
10년간 오직 성경만 읽고 묵상해 온 말통(말씀 통독) 목사가 말씀 속에서 깨닫고 발견한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낱낱이 기술한 성경 읽기 지침서이다. <예스 통독>은 자칫 성경을 지식적으로 이해하는데 급급해서 그 안에 흐르고 있는 중요한 초점을 간과하지 않도록 성경 읽기의 방향을 잡아 주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모두 예수 그리스도로 풀어냈으며 연대기적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자료도 풍성하다. 상황과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묘사한 경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고 그분의 생명력으로 살아가는 삶이 변하는 성경 읽기가 될 것이다.1주차 창세기 1장 - 출애굽기 24장 창세기: 여자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 출애굽기: 유월절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 day1 창 1장-11:26 창조의 목적 day2 창 11:27-25:11 아브라함과 이삭 day3 창 25:12-36장 야곱과 에서 day4 창 37-50장 유다와 요셉 day5 출 1-11장 모세와 열 가지 기적 day6 출 12-24장 출애굽과 시내 산 언약 2주차 출애굽기 25장 - 민수기 20장 레위기: 언약의 원형 예수 그리스도 민수기: 언약의 완성 예수 그리스도 day7 출 25-40장 성막 설계와 성막 완성 day8 레 1-10장 제사와 위임법 day9 레 11-16장 정결법과 속죄법 day10 레 17-27장 거룩법과 상벌법 day11 민 1-10장 광야 생활 준비 day12 민 11-20장 광야의 삶 3주차 민수기 21장 - 여호수아 24장 신명기: 새 언약의 실체 예수 그리스도 여호수아: 완전한 정복자 예수 그리스도 day13 민 21-36장 새로운 삶 day14 신 1-11장 과거 역사와 율법 교육 day15 신 12-26장 현재의 율법과 율법의 핵심 day16 신 27-34장 새로운 언약 day17 수 1-12장 정복 전쟁 day18 수 13-24장 기업 분배 4주차 사사기 1장 - 사무엘하 10장 사사기: 영원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 룻기: 영혼의 기업 무를 자 예수 그리스도 사무엘상: 메시아 왕국의 실체 예수 그리스도 사무엘하: 마음의 성전 예수 그리스도 day19 삿 1장-10:5 세속화와 사사들 day20 삿 10:6-21장 사사의 타락과 레위의 타락 day21 룻 1장-삼상 7장 룻과 사무엘 day22 삼상 8아무리 성경을 읽어도 감동이 없다면 예수 그리스도에 초점을 맞추자! 성경 66권이 예수님으로 뚫린다! 성경을 수천 번 통독한 말통 목사의 구속사 성경 읽기! 성경 전체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놀라운 경험. 하루 1시간, 90일이면 성경 1독! [이 책은] 이 책은 10년간 오직 성경만 읽고 묵상해 온 말통(말씀 통독) 목사가 말씀 속에서 깨닫고 발견한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낱낱이 기술한 성경 읽기 지침서이다. 저자는 성경을 집중 연구한지 10년 만에 연대기로 정리한 《마스터 말씀 통독》(넥서스)과 구속사로 꿰뚫는《예스 통독》(두란노),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구속사적 관점이라는 말은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정작 구체적인 내용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에서도 구약 본문을 다룰 때 예수님의 이름이 거론되지 않을 때도 적지 않은 실정이다. 《예스 통독》은 자칫 성경을 지식적으로 이해하는데 급급해서 그 안에 흐르고 있는 중요한 초점을 간과하지 않도록 성경 읽기의 방향을 잡아 주는 안내자 역할을 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모두 예수 그리스도로 풀어냈으며 연대기적 흐름을 이해하도록 돕는 자료도 풍성하다. 상황과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묘사한 경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고 그분의 생명력으로 살아가는 삶이 변하는 성경 읽기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며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통독할 수 있다. - 역사, 지리 등 참고 자료가 성경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 개별적으로 알고 있던 낱낱의 성경 지식을 구슬을 꿰듯 꿰어 성경의 깊은 의미를 묵상할 수 있다. - 15주(90일) 성경 읽기 진도에 따라 주차별 구성으로 개인 또는 그룹별 성경 읽기에 용이하다. - 주차와 일자에 연대표를 삽입해 해당 본문의 연대기적 이해를 병행할 수 있다. - 본문에 언급한 성구를 삽입해 정확하고 빠른 이해를 도와준다.
알고 보면 쉬운 모유수유
가나북스 / 이현주 지음 / 2017.02.15
14,800원 ⟶ 13,320원(10% off)

가나북스임신,태교이현주 지음
모유수유를 처음 시작하는 현장에서 산모를 만나면서 수유를 하려는 엄마들이 실전에서 필요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출산을 해보지 않으면 진통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유를 해보기 전에는 모유수유가 얼마나 어려울지 예측하기 어렵다. 처음인데 잘 알고 시작하는 것이 이상하다. 아기만 낳고나면 저절로 모유수유는 될 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아기를 안았다가 당황하게 된다. 태어나서 가슴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아기가 젖을 찾아 문다고 배웠다. 그런데 웬걸? 막상 때가 되니 배운 것과는 엄청나게 다르다. 출산 전 모유수유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출산 후 수유를 시작할 때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유수유초기에 어떤 지도를 받게 되느냐가 향후 모유수유에 대한 성공과 실패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Chapter 1. 모유가 뭐길래 모유수유는 아기의 권리 1. 완벽한 영양제이자 치료제 2. 알레르기 발생을 감소 시킨다 3. 강력한 면역성분 4. 똑똑한 아기로 키운다 5. 천연 예방접종이다 6. 캥거루 케어 효과 7. 엄마에게 좋은 이유 8. 모유수유의 경제적인 장점 Chapter 2. 모유가 나오기까지 1. 유방의 구조 2. 젖분비 자극호르몬 : 프로락틴 3. 유선자극 호르몬 : 옥시토신 Chapter 3. 모유수유 3원칙 1. 충분한 모유량 2. 아기의 입과 유두 크기 3. 아기의 빠는 힘 Chapter 4. 미리 하는 수유준비 1. 임신 중에 하는 모유수유 준비 2. 유륜, 유두 각질제거 : 올리브습포 3. 임신 중 영양섭취 4. 모유수유 전문가가 있는 산부인과나 산후조리원을 알아둔다 Chapter 5. 분만과 유방의 변화 1. 분만 후 만 1일째(출산한 날부터 이틀) 2. 분만 후 만 2일째(출산한 날부터 3일) 3. 분만 후 만 2일째 밤 4. 분만 후 만3일째 5. 분만 후 만 4일 이후 6. 분만 후 일주일 Chapter 6. 아기에게 맞는 젖양 만들기 1. 젖양 늘리기 2. 젖양 줄이기 Chapter 7. 올바른 수유 자세 편한 수유 자세 Chapter 8. 알면 편해지는 수유상식 1. 유두만 물면 무조건 다친다 2. 모유수유 시간 15분을 잊어라 3. 젖울혈, 젖몸살, 유선염 4. 출산 직후 모유만으로 수유할 수 있을까? 5. 보조기와 모유수유 6. 유두혼동 Chapter 9. 모유수유를 방해하는 것들 1. 엄마와 관련된 문제들 2. 엄마의 질병과 모유수유 3. 아기와 관련된 모유수유 문제 4. 수유를 힘들게 하는 엄마의 식습관 Chapter 10. 기타 모유수유 사례들 1. 젖양 부족 2. 젖양 과다 3. 유두의 각질과 굳은살 4. 멍울 없이 찌르는 듯한 통증 5. 유두 끝의 흰점, 백반 6. 가슴 속의 멍울, 덩어리 7. 직장맘들의 모유수유 8. 바쁜 산모들 Chapter 11. 단유이야기 알아서 단유하는 아기 Chapter 12. 월령에 따른 수유패턴 1. 신생아기 2. 2~3개월 된 아기의 모유수유 3. 3개월 이후부터 이유식 시작전까지 4. 6개월 이후 이유식과 병행하기 Chapter 13. 신생아 주의증상 바쁜 산모들 313모유수유는 아기의 권리 모유수유를 처음 시작하는 현장에서 산모를 만나면서 수유를 하려는 엄마들이 실전에서 필요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출산을 해보지 않으면 진통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없다. 마찬가지로 수유를 해보기 전에는 모유수유가 얼마나 어려울지 예측하기 어렵다. 처음인데 잘 알고 시작하는 것이 이상하다. 아기만 낳고나면 저절로 모유수유는 될 거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아기를 안았다가 당황하게 된다. 태어나서 가슴위에 올려놓기만 해도 아기가 젖을 찾아 문다고 배웠다. 그런데 웬걸? 막상 때가 되니 배운 것과는 엄청나게 다르다. 출산 전 모유수유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출산 후 수유를 시작할 때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모유수유초기에 어떤 지도를 받게 되느냐가 향후 모유수유에 대한 성공과 실패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모유에는 엄마가 살아오면서 만들어놓은 각종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들이 살아있다. 아기는 모유수유를 통해 엄마가 미리 만들어놓은 항체들을 받아 몸속에 차곡차곡 저장을 해둔다. 아기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쯤 혹은 여러 번 경험하게 될 흔한 감염에 대해 대비를 해두는 것이다. 모유 안에 있는 면역물질은 반복된 수유를 통해 아기의 장벽을 보호해서 유해균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한다. 수유를 오래 하면 할수록 아기의 장벽은 튼튼해지게 된다. 엄마에게서 받은 항체들은 아기의 면역체계가 완성될 때까지 각종 질병들에 대해 아기를 보호해 준다. 모유수유아들이 분유수유아들에 비해 병에 걸려도 빨리 회복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만약 미리 만들어 놓은 항체가 없다면 병에 걸렸을 때 아기의 자체 면역력으로 병에 적합한 항체를 만들어 병원균에 대응 할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게 될 것이다. 엄마가 전해 줄 수 없는 항체들은 예방 접종을 통해 준비해야 한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 재위 4년
21세기북스 / 이한우 옮김 / 2017.12.29
29,800원 ⟶ 26,82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이한우 옮김
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 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4년>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4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4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알 수 있다. 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태종 4년 갑신년 1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2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3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4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5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6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7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8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9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10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11월 원문 태종 4년 갑신년 12월 원문새로운 시각과 해석으로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 “마음을 다해 나의 다스림을 도우라.” 태종 4년, 민생을 헤아려 제도를 바로 세우다 국가는 한 척의 배와 같아서 역량이 부족한 리더가 키를 잡으면 그 배는 침몰한다. 우리는 리더의 역량이 국가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체험해왔다. 리더의 역할과 덕목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가 필요한 지금, 가장 가까운 곳, 즉 우리 역사에서 답을 찾을 때이다. 원대한 구상을 하고 확고하게 결의하며, 저돌적인 추진력으로 난세를 치세로 바꾼 왕이 있다. 조선의 세 번째 왕인 태종 이방원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 재위 4년』(21세기북스)은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4년의 기록을 완역한 책으로, 재위 4년에 있었던 정치?외교?국방?경제 등의 문제를 태종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해결했는지 면밀히 알 수 있다. 예리한 시각과 올바른 해석을 통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동시에 태종이 오늘날 우리에게 던져주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이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하면서도 가슴 한편에 애민심을 잃지 않았던 태종 이방원의 진면목을 확인할 시간이다. *『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총 18권으로 발간됩니다. 난세를 치세로 바꾼 18년의 역사, 그 치열한 기록이 펼쳐진다! 태종 이방원을 떠올리면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는가? 형제들을 살육하고 왕위에 오른 ‘피의 군주’, 조선의 설계자라 평가받는 정도전을 죽인 ‘냉혈한’… 그에 대한 이해는 즉위 이전의 비정한 면모에 머물러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태종의 자취를 좇는 일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 오랜 기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던 저자는 최근 역사 저술가로서 매진하며 우리 사회의 기본을 밝혀줄 고전 번역에 힘쓰고 있다. 군주의 리더십 함양의 필독서인 『대학연의』를 비롯해 『논어로 대학을 풀다』 등 ‘사서삼경’ 등을 번역해온 저자의 시선은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는 일로 이동하여 『조선왕조실록』을 완독하기에 이르렀고, 그 성과를 묶어 『태종: 조선의 길을 열다』 등 ‘이한우의 군주열전(전6권)’ 시리즈를 집필했다. 이러한 행보에서 나아가 조선의 여러 왕 중에서도 가장 먼저 『태종실록』을 번역한 이유는 그만큼 태종이 오늘날의 우리에게 큰 통찰을 주는 군주인 까닭이다. 나는 왜 『조선왕조실록』을 완독하기로 결심했던 것일까? 선조들의 정신세계를 탐구해 우리의 정신적 뿌리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물론 이런 이유만으로 방대한 실록 번역에 뛰어든 것은 아니다. 삶에 대한 그리고 세계에 대한 깊은 지혜를 얻고 싶어서다. 그런 면에서 모든 실록 중에서 『태종실록』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혜를 담고 있다. _본문 중에서 태종은 조선 건국 과정에서부터 왕이 되기까지 냉혹한 혁명가의 모습을 보였지만, 재위기간의 기록을 들여다보면 상왕들과는 다른 방식으로 외교 전략을 펼치고 관제개혁에 힘쓰는 등 강력한 왕권을 구축하기 위해 현실 정치의 영역에서 다양한 족적을 남겼다. 우리가 태종에 집중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조선 최고의 성군인 세종대왕에게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기 때문이다. 『태종실록』 곳곳에는 세종의 한글 창제의 밑바탕이 된 민본정치의 기조가 담겨 있는데, 저자는 예리한 시각으로 이러한 부분을 짚어내며 태종의 정치철학을 드러낸다. 이처럼 『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세종을 비롯하여 조선 왕조 500년 역사에 큰 영향을 끼친 태종을 적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자료이자, 우리 역사 속에서 위기를 기회로 만든 군주의 리더십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올바른 번역, 치밀한 해석, 섬세한 역주… 우리에겐 친절한 실록 완역본이 필요하다 『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실록 원문의 편년체 서술을 따라 1년 단위로 책을 구성하여 재위기간 18년의 기록을 18권의 책으로 엮는 방대한 시리즈이다. 실록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문 번역 과정을 친절하게 담았고, 실록에 등장하는 인물?사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기존 번역물의 오류를 바로잡고 저자의 새로운 해석을 담아냈다. 번역본과 함께 한문 원문을 책에 실었고, 독자들에게 한문 읽기의 묘미를 전하고자 ‘원문 읽기를 위한 도움말’을 통해 저자만의 번역 노하우를 소개한다. 기존의 공식 번역은 한자어가 너무 많고 문투도 낡았다. 게다가 역주가 거의 없어 불친절하다. 전문가도 주(註)가 없으면 정확히 읽을 수 없는 것이 실록이다. 특히 실록의 뛰어난 문체가 기존 번역 과정에서 제대로 드러나지 못했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이 점을 개선하는 데 많은 노력을 쏟았다. _본문 중에서 고위 공직자들의 논문 표절과 무단인용 문제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저자는 최근 연구부정행위검증 민간기관인 연구진실성검증센터에서 실시한 논문표절 예비검증에서 모범 사례로 꼽혔다. 특히 인용문 번역에 충실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는데, 번역에 대한 저자의 철학과 자부심을 엿볼 수 있는 결과다. 『이한우의 태종실록』은 태종에 대한 탐구를 넘어『조선왕조실록』을 편집?요약본만으로 읽어온 독자들과 기존 공식 번역에 아쉬움을 느껴온 독자들 모두에게 실록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역사의 진면목이 살아 숨 쉬는 우리 고전을 만나다 “위로는 나의 허물과 과실에서부터, 아래로는 민생의 유익함과 병폐에 이르기까지 모든 말을 숨김이 없도록 다하라. 오로지 덕망을 잃은 것이야말로 재앙을 이르게 한 까닭이니 마땅히 나 자신을 죄책하여 닦고 반성할 것이다. 각기 너희 마음을 다해 나의 다스림을 도와야 할 것이다.” _본문 중에서 재위 4년, 태종은 민심을 반영하여 나라의 틀을 견고히 다듬고자 했다. 군대를 재정비하고 예법을 개정하는 등 법과 제도를 바로 세우고 각지의 인구수를 조사해 민생의 삶을 돌보는 등 백성의 마음을 곧 하늘의 뜻으로 받들고자 했다. 훌륭한 인재 등용으로 나라의 더 큰 발전을 도모했던 태종은 자신의 허물부터 백성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진실된 이야기를 듣기 원했다. 군주의 덕목은 동서양을 막론한 수많은 고전 속에 담겨 있다. 하지만 혼란스러운 시기일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이한우의 태종실록』은 우리의 고전에 담긴 선조들의 살아 있는 정신을 발견하고, 오늘날 우리 사회가 맞닥뜨리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각 도 도관찰사 안원(安瑗), 김약채(金若采), 허응(許應), 유정현(柳廷顯)과 경상도 도절제사 유용생(柳龍生) 등이 대궐에 나아와 하직하니 상이 말했다.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은 인구(人口)의 많고 적은 것을 몰라서는 안 된다. 경들은 군현(郡縣)을 순행하면서 더불어 잘 조사하여 후일의 물음에 대비하라.” _ (태종 4년 갑신년 3월 경오일 기사) 각 품계에 따라 절하고 읍하는[拜揖] 예도(禮度)와 문자로 서로 소통하는 법식을 고쳐서 정했다. 예조에서 장(狀)을 올렸다. ‘하나, 정1품이 서 있으면 종1품, 정2품, 종2품은 자리 앞에 나아가 서로 마주 보고 절한다. 그 머리를 숙이는 것[頓首]과 손을 모으는 것[拱手]은 이미 정한 예(禮)에 따른다.’ (…) 그것을 윤허했다. _ (태종 4년 갑신년 4월 병자일 기사) “이가 말한 바는 근거 없는 일이 아닌데 어떻게 죄를 주겠는가? 다만 이가 사관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까이에서 나를 모신 지가 이미 오래인데 나에 대해 평하기를 ‘겉으로는 옳은 척하고 속은 그르다[外是而內非]’고 했으니 내가 이를 가려보려고 했지만 내가 (실제로) 다움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말한 것일 뿐이다. 급암(汲黯)이 한무제(漢武帝)에게 ‘안으로는 욕심이 많으면서 겉으로는 어짊과 의로움을 베푸는 척한다’고 했는데, 무제(武帝)의 웅대한 재주[雄才]와 큰 계략[大略]은 내가 미칠 바는 못 되나 진정 급암과 같은 신하가 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노이와 신효의 말은 다만 여러 사람에게서 들은 것일 뿐이다.” _ (태종 4년 갑신년 5월 계묘일 기사)
차근차근 SGIS 플러스 활용 실습
좋은땅 / 조민수 (지은이), 김춘지 (기획) / 2023.02.22
12,500원 ⟶ 11,25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조민수 (지은이), 김춘지 (기획)
2022 제4회 SGIS 활용 우수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SGIS 플러스 활용 실습서. SGIS 플러스는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통계 정보와 지리 정보를 통합해서 제공한다. 이 책은 SGIS 플러스 사용법을 풍부한 시각자료를 통해 설명함으로써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친절한 설명과 함께 차근차근 튜토리얼 단계를 밟다 보면 어느 새 SGIS 플러스를 마스터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서문 1. SGIS 플러스 개요 2. 통계 주제도 3. 대화형 통계지도 4. 활용 서비스 5. 분석 지도 6. 나의 데이터 준비하기 7. 대화형 통계지도 만들기 8. 기후 통계지도 만들기 9. 공공데이터포털 이용하기 부록 A. 우리나라 기상기후 데이터 제공 사이트 부록 B. 기상청 新기후평년값(’91~’20) 지점 주소 부록 C. 세계기상기구(WMO) 회원국 기후평년값 부록 D. 통계청 SGIS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2022 제4회 SGIS 활용 우수 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 차근차근 알아보는 SGIS 사용법! 통계지리정보서비스(statistical geographic information service, SGIS)는 통계 정보(statistical information)와 지리 정보(geographic information)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지리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GIS)의 기본 특징에 통계청이 제공하는 통계 정보를 융합한 것이다. SGIS 플러스는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기존에 많이 쓰이고 있는 ArcGIS는 좋은 기능이 많은 GIS 플랫폼이기는 하지만 사용료가 비싸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는 없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SGIS 플러스는 통계정보와 지리정보를 통합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나의 데이터도 플랫폼을 이용하여 분석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정부부처에서 만들어서 제공하기에 신뢰성이 높고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우리나라 공공데이터와 국가 통계자료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극한기상(extreme weather)의 영향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다. ‘증거 기반으로 기후변화 예측/적응 및 기후위기 예방/대비에 관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기상/기후 데이터 분석 정보가 중요하다. 이 책은 기상/기후 데이터를 지역의 문제 해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통계 정보와 지리 정보를 통합해서 제공하는 SGIS 플러스 활용 실습서이다.
도시농부 채소밭
그린홈 / 호죠 마사아키 감수, 김현정 옮김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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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홈집,살림호죠 마사아키 감수, 김현정 옮김
마당이 없어도 실내 또는 실외에서 컨테이너를 이용해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열매채소, 잎채소, 뿌리채소, 허브 등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종류들을 중심으로 채소 63종을 소개한다. 난이도, 햇볕, 생육온도, 병해충, 컨테이너 크기, 재배력과 같이 채소를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알려주고, 재배 순서에 따라 작업 시기와 필요한 작업 및 주의사항 등을 사진을 보여주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르기 쉽다. 또한 채소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컨테이너 재배의 주의사항, 베란다에서 더위나 추위를 막는 방법, 햇볕, 통풍, 물주기, 컨테이너 재배계획, 필요한 도구, 재활용하여 만드는 컨테이너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채소를 기를 때 기본이 되는 작업인 흙을 배합하는 방법, 모종 심기, 솎아내기, 덧거름, 받침대 세우기와 유인, 병해충 예방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깊이 있게 설명한다. 이 책을 보는 법 컨테이너 채소재배란 무엇인가 - 현장 둘러보기 ① - 현장 둘러보기 ② - 의외로 간단! 컨테이너 채소재배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① 소송채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② 래디시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③ 방울토마토 1. 컨테이너 채소재배_ 시작하기 전에 - 컨테이너 재배의 주의사항 - 베란다에서 더위를 막는 방법 - 햇볕 - 물주기 - 통풍 - 컨테이너 재배계획 - 채소재배에 필요한 도구 - 컨테이너 선택 - 재활용 컨테이너 2. 컨테이너 채소재배_ 열매채소 가지 / 미니 단호박 / 고추 / 꼬투리강낭콩 / 꼬투리완두 / 꽈리고추 / 딸기 / 땅콩 / 미니 수박 / 방울토마토 / 여주 / 오이 / 오크라 / 주키니 / 풋콩(대두) / 피망 3. 컨테이너 채소재배_ 잎채소 경수채 / 공심채 / 다채 / 말라바시금치 / 모로헤이야(몰로키아) / 미니 셀러리 / 미니 양파 / 방울다다기양배추(방울양배추) / 배추 / 부추 / 샐러드채 / 소송채 / 스틱브로콜리 / 시금치 / 실파 / 쑥갓 / 양배추 / 양상추 / 양하 / 어린잎채소 / 잎상추 / 적근대 / 차즈기 / 청경채 / 콜라비 / 콜리플라워 / 파드득나물 / 쪽파 4. 컨테이너 채소재배_...* 이 책을 보는 법 * 컨테이너 채소재배란 무엇인가 - 현장 둘러보기 ① - 현장 둘러보기 ② - 의외로 간단! 컨테이너 채소재배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① 소송채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② 래디시 - 컨테이너 재배일기 ③ 방울토마토 1. 컨테이너 채소재배_ 시작하기 전에 - 컨테이너 재배의 주의사항 - 베란다에서 더위를 막는 방법 - 햇볕 - 물주기 - 통풍 - 컨테이너 재배계획 - 채소재배에 필요한 도구 - 컨테이너 선택 - 재활용 컨테이너 2. 컨테이너 채소재배_ 열매채소 가지 / 미니 단호박 / 고추 / 꼬투리강낭콩 / 꼬투리완두 / 꽈리고추 / 딸기 / 땅콩 / 미니 수박 / 방울토마토 / 여주 / 오이 / 오크라 / 주키니 / 풋콩(대두) / 피망 3. 컨테이너 채소재배_ 잎채소 경수채 / 공심채 / 다채 / 말라바시금치 / 모로헤이야(몰로키아) / 미니 셀러리 / 미니 양파 / 방울다다기양배추(방울양배추) / 배추 / 부추 / 샐러드채 / 소송채 / 스틱브로콜리 / 시금치 / 실파 / 쑥갓 / 양배추 / 양상추 / 양하 / 어린잎채소 / 잎상추 / 적근대 / 차즈기 / 청경채 / 콜라비 / 콜리플라워 / 파드득나물 / 쪽파 4. 컨테이너 채소재배_ 뿌리채소 감자 / 당근 / 무(미니 무) / 생강 / 순무 / 우엉(미니 우엉) / 래디시 5. 컨테이너 채소재배_ 허브 고수(코리앤더) / 딜(시라) / 레몬밤 / 바질 / 세이지 / 이탈리안파슬리 / 처빌 / 타임 / 파슬리 / 페퍼민트 / 피렌체 회향 / 로켓샐러드(루콜라) 6. 컨테이너 채소재배_ 기본 작업 - 흙 만들기 - 흙의 배합 - 흙의 배합 방법 - 흙의 재활용 - 흙 처리 방법 - 씨뿌리기 - 모종 - 모종 심기 - 솎아내기 - 눈따기?순지르기 - 덧거름?북주기 - 비료 - 받침대 세우기?유인 - 병해충 예방 * 컨테이너 채소재배 Q & A - 덩굴을 올릴 공간이 없습니다 - 가지가 너무 크게 자라고 열매가 많이 달려서 가지가 늘어지고 작업하기 불편합니다 - 잎에 흰 무늬가 보이는데 병인가요? - 꼬투리가 잘 달리지 않습니다 - 꼬투리의 열매가 굵어지지 않고 떨어집니다 - 열매나 포기가 수확의 적기인 크기만큼 자라지 않았는데 수확해도 되나요? - 부추와 함께 기르면 병해충 예방이 되나요? - 벌레가 잎을 먹었습니다 - 결구를 하지 않습니다 - 양상추가 결구하지 않습니다 - 줄기 같은 것이 자랐는데 무엇인가요? - 잎에 황녹색 반점이 생겼습니다 - 싹이 가지런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 수확하기 전에 벌레가 잎을 먹어버립니다“마당이 있어야만 채소를 기를 수 있나요?” 주렁주렁 붉은 열매가 달리는 예쁘고 맛 좋은 방울토마토를 길러 먹고 싶은데……, 아삭아삭한 식감이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는 샐러드 채소를 길러 금방 딴 싱싱한 맛을 맛보고 싶은데……, 마당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책에서는 마당이 없어도 실내 또는 실외에서 컨테이너를 이용해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컨테이너란, 채소를 기르는 모든 용기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분이나 플랜트박스 이외에 작게는 빈 페트병이나 우유팩부터 크게는 마대나 와인박스까지 모두 컨테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마시고 버린 페트병, 도자기나 금속으로 된 주방용기, 못 쓰게 된 장식용기 등도 바닥에 배수구멍만 뚫어주면 얼마든지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컨테이너가 되며,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기도 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채소 63종의 재배방법과 기본작업을 소개! 가족과 함께 놀이하듯이 기르면서, 채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직접 기른 채소를 「신선할 때 수확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채소재배의 즐거움입니다. 그리고, 직접 뿌린 씨앗에서 싹이 나왔을 때의 기쁨, 채소로만 생각했는데 작고 예쁜 꽃이 피었을 때의 놀라움, 열매가 달렸을 때의 설렘과 수확까지의 오랜 기다림……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열매를 수확하며,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채소를 기르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입니다. 이 책에서는 열매채소, 잎채소, 뿌리채소, 허브 등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종류들을 중심으로 채소 63종을 소개합니다. 난이도, 햇볕, 생육온도, 병해충, 컨테이너 크기, 재배력과 같이 채소를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알려주고, 재배 순서에 따라 작업 시기와 필요한 작업 및 주의사항 등을 사진을 보여주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르기 쉽고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채소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컨테이너 재배의 주의사항, 베란다에서 더위나 추위를 막는 방법, 햇볕, 통풍, 물주기, 컨테이너 재배계획, 필요한 도구, 재활용하여 만드는 컨테이너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채소를 기를 때 기본이 되는 작업인...“마당이 있어야만 채소를 기를 수 있나요?” 주렁주렁 붉은 열매가 달리는 예쁘고 맛 좋은 방울토마토를 길러 먹고 싶은데……, 아삭아삭한 식감이 기분까지 덩달아 좋아지는 샐러드 채소를 길러 금방 딴 싱싱한 맛을 맛보고 싶은데……, 마당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이 책에서는 마당이 없어도 실내 또는 실외에서 컨테이너를 이용해 장소에 영향을 받지 않고 채소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컨테이너란, 채소를 기르는 모든 용기를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분이나 플랜트박스 이외에 작게는 빈 페트병이나 우유팩부터 크게는 마대나 와인박스까지 모두 컨테이너가 될 수 있습니다. 마시고 버린 페트병, 도자기나 금속으로 된 주방용기, 못 쓰게 된 장식용기 등도 바닥에 배수구멍만 뚫어주면 얼마든지 채소를 기를 수 있는 컨테이너가 되며, 때로는 생각지도 못한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되기도 합니다.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채소 63종의 재배방법과 기본작업을 소개! 가족과 함께 놀이하듯이 기르면서, 채소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직접 기른 채소를 「신선할 때 수확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채소재배의 즐거움입니다. 그리고, 직접 뿌린 씨앗에서 싹이 나왔을 때의 기쁨, 채소로만 생각했는데 작고 예쁜 꽃이 피었을 때의 놀라움, 열매가 달렸을 때의 설렘과 수확까지의 오랜 기다림…… 아이와 함께 놀이처럼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열매를 수확하며,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채소를 기르며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입니다. 이 책에서는 열매채소, 잎채소, 뿌리채소, 허브 등 초보자도 쉽게 기를 수 있는 종류들을 중심으로 채소 63종을 소개합니다. 난이도, 햇볕, 생육온도, 병해충, 컨테이너 크기, 재배력과 같이 채소를 기르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기본 정보를 알려주고, 재배 순서에 따라 작업 시기와 필요한 작업 및 주의사항 등을 사진을 보여주며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기르기 쉽고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채소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컨테이너 재배의 주의사항, 베란다에서 더위나 추위를 막는 방법, 햇볕, 통풍, 물주기, 컨테이너 재배계획, 필요한 도구, 재활용하여 만드는 컨테이너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채소를 기를 때 기본이 되는 작업인 흙을 배합하는 방법, 모종 심기, 솎아내기, 덧거름, 받침대 세우기와 유인, 병해충 예방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고 깊이 있게 설명합니다. 마당이 없어도, 넓은 공간이 없어도, 채소는 얼마든지 기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화분이나 플랜트박스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생활에서 늘 사용하던 다양한 용기들을 재활용하여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나만의 컨테이너 채소재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채소를 직접 길러 먹는다는 기쁨과 더불어 몸과 마음의 여유로움과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아주 작은 시작이란 없다
알마 / 앤 퍼스 머레이 지음, 우달임 옮김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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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마소설,일반앤 퍼스 머레이 지음, 우달임 옮김
지금까지 세계 166개 나라의 3,450여 여성 단체들에 5천8백만 달러를 지원한 ‘세계여성기금’ 의 창업자, NGO에 기업 경영 방식을 적용하고, 여성 임파워먼트를 실행하여 세계여성기금을 최고·최대의 조직으로 이끈 사람, 노벨평화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앤 퍼스 머레이의 리더십과 경영전략 이야기. 이 책에서 그녀는 '무엇을 하는가' 보다 '일하는 방식' 이 더 중요하다는 자신의 깨달음을 명확히 밝히고 있다. 성공적인 조직을 만드는데 도움이 됐다고 믿는 신념들과 임파워먼트에 대한 생각들을 총 10장으로 나누어 소개한다.긍정적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어라 자신한테 충실하며 늘 배우는 사람이 되라 신뢰를 쌓고 마을을 열어라 꿈을 품고 비전을 명확하게 세우자 혼란을 피하려면 원칙대로 하라 튼튼하고 날씬한 조직이 필요하다 강한 조직 만들기 관대함과 모금 활동 리더와 리더쉽 언제 떠날지 계획하고 떠날 때를 알기 여성은 현재 세계 인구의51% 이상을 차지한다. 여성은 지구의 긍정적 변화에 필요한 거대한 미개척 자원이다. 여성의 삶-여성의 역할,열망,욕구,목표-은 세계 정세에 의해 결정된다. 그러나 여성의 삶-여성의 가난, 부족한교육, 영락한 지위-이 세상의 모양새를 결정한다. 여성의 관점은 우리가 세상을 새롭게 보는 데 기본이 된다. 여성의 관점이 생물학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이 아니라 사회적 역할인 여성의 경험이 충분히 이해되지 않았거나, 변화의 과정으로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성은 세상의 가사 노동을 거의 전담하고 있다. 하지만 가사 노동에 드는 시간과 노력에 대한 소득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 여성은 조직화된 의료 서비스들을 전부 합한 것도다 더 많은 보건 활동을 하지만 막상 본인에겐 보건 서비스에 접근할 균등한 기회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여성은 세계 식량의 반 이상을 생산하지만 세계 토지의 1%만을 소유하고 있다. 여성은 세계 임금 노종의 1/3을 차지하지만 여성의노동은 최저 임금 직종에 집중되어 있다. 여성은 세계 인구의 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교육에서 차별 받고 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 입학하는 남자 아이들의 수가 여자 아이들의 수보다 800만 명이나 더 많다. 여성은 참정권을 가진 세계 인구의 반을 차지하지만 입법 기관에서 차지하는 의석수는 10%를 넘지 않는다.
石仙 시집
돌나라 / 석선 지음 / 2014.06.20
8,000

돌나라소설,일반석선 지음
제1부 사랑의 찬가 / 아름다운 참사랑 / 너 사랑아 / 불화 없는 행복한 가정 / 아빠가 가장 행복하실 때 / 백조의 일생 / 무엇이 참사랑인가 ? / 神들의 사랑 제2부 너는 흙이 되어라 / 바다는 웃는다 / 水石月 되어라 / 산 / 바위 위의 소나무야 / 낙엽이 되리 / 옛 신선집에 찾아가 / 설악산 친구들 / 동해 바다 / 별님들의 사랑 / 아름다운 탐라국 제3부 나는 너를 낳은 친아빠란다 / 당신의 태양빛을 / 당신의 입김을 / 선구자들 가신 길 / 아빠가 다 아시는데 /주님의 무덤에 나란히 / 대집회 가는 날 / 아빠의 뜻을 이루신다면 / 나는 최선을 다했노라 / 황태자 / 神의 하루 일기 / 사라진 신선님 / 제단에 오르는 어린양 / 무극의 경지에 날리 제4부 귀머거리 소경 / 인간의 행복은 어디에 / 욕심 악마 / 식욕 / 색욕 / 참의 경지와 거짓의 경지 / 불쌍한 인간들 / 옥속의 양떼들 / 헛된 인간사 /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 진리는 영원히 빛났다 제5부 용서의 義 / 아들에게 주는 좌우명 / 사랑하는 아내에게 바치는 글 / 오늘 하루만 승리하라 / 십계천국 주신 아빠께 감사 / 돌나라 한농복구회여 / 다이루었다 / 새 세상의 주인들- 당신에게 드리고 싶은 나무꾼 성자 石仙 시인의 명시들 - 작두펌프를 쓰던 시골에서 자란 나는 물 푸러 갈 때면 언제나 마중물을 들고 가야 했다. 참 희한하게도 바짝 마른 펌프에서 마중물 한 바가지면 펌프질할 때마다 꾸역꾸역 물을 뿜어내던 게 신기하기도 했다. 인생살이의 지친 삶에서 깊숙이 가라앉아 버린 활력과 평안함을 되찾아 주는 마중물 같은 시를 찾으려거든 석선 시집을 만나보라. 때론 그리운 사람을 만난 기쁨이, 때론 전장의 백전 용사를 만난 기운이 샘솟을 것이다. 마음의 평안함은 덤이요,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건 이 책의 선물이다. 나이가 들면 책을 멀리하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라지만 이 시집은 돋보기를 끼고서라도 책을 가까이 하고 싶은, 그래 누워서도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는 곳에 놓아두고 행복한 아가페 사랑에 취해보고 싶어진다. 흡연, 왕따, 폭력 없는 돌나라예능학교를 설립하고 국내외 유기농농사단체, 부모효도하기운동, 고려인돕기운동본부 개설, 최근엔 대한민국지키기 운동을 펼치는 등 평생 아가페 사랑을 실천한 석선(石仙) 선생의 시 중에서 그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 출판사 리뷰(서평) 시(詩)를 쓰는 것을 놓고 어떤 이는, 자신의 영혼을 파먹는 행위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모든 창작품이 작가의 혼신을 쥐어짠 뒤에 탄생하기는 매일반이기는 하나, 특히 시는 정제되고 배제된 짧고 굵직한 언어 뒤에 시인의 모든 것이 한데 엉켜져 녹아내려 있기 때문이다. 시는 말하지 않고도 사랑을 고백하려는 눈동자와 같아서, 선택되는 그 언어가 더 간절하고 더 진지하여 처연하기까지 하다. 시인은 그 처연함을, 은유와 상징, 비유, 미화, 강조 등을 통해서 최대한 극대화시킨다. 그래서 그것을 읽는 이는 언어라는 공간에 오롯이 담겨 있으나 곧 터져 버릴 것 같은 풍선 같은 시인의 감성과 랑데부한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석선 시집에 수록되어 있는 시들은, 그 장르와 유형을 찾아보기 힘든 매우 독자적인 시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석선 선생의 시 몇 줄을 읽다 보면 단박에 알 수 있듯이, 어떤 비유나 상징, 은유 같은 기법은 일체 없다. 미사여구 또한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더구나 난해한 의미 해석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석선 선생의 시는 매우 단순하고 간결하여 어린아이부터 연배가 높은 어르신들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따라 읊조릴 수 있다. 그의 시 「아름다운 참사랑」은 인간끼리 나누는 여러 형태의 사랑이 있으나, 진정 아름답다고 할 수 있는 사랑이 무엇인지 마치 가랑비 같은 언어로 조용히 들려준다. 아름다운 사랑은 상대가 사랑하기 전 먼저 사랑하는 것이요 아름다운 사랑은 상대가 거절할 때도 여전히 사랑하는 것이요 ........ 아름다운 사랑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오직 상대만을 위해 사는 것이요 아름다운 사랑은 상대를 위해 모든 것들 자기의 생명까지 내주는 것이 아름다운 사랑이라오 이와 같이 그의 언어는 차분하면서도 강렬하여, 마치 봄비와 같이 독자의 가슴을 촉촉이 적시다가 점점 그가 말하고자 하는 어떤 것에 대해 무저항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그리고는 마침내 시인의 읊고 있는 어떤 대상과 독자는 어느 순간에 일체가 되어 버린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너는 흙이 되어라 ........ 괭이로 파고 삽으로 찌르고 쟁기로 갈고 쇠스랑으로 찍고 부수어도 모든 것 참고 견디는 너는 흙이 되어라 - 너는 흙이 되어라 중에서- 시인이 이렇게 노래하면, 독자는 어느새 자신이 흙이 되어 세상의 어떤 대접과 취급에도 묵묵히 견디며 풍파 많은 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용기가 생긴다. 그렇다. 석선 선생의 시에는 보통의 시들에서 느낄 수 없는 어떤 특별
세기의 안무가
이콘 / 장인주 지음 / 2015.12.24
20,000

이콘소설,일반장인주 지음
다섯 살 때 한국무용을 시작해,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발레의 기원을 찾아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10년을 공부한 저자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한 ‘세기의 안무가’ 30인에 대한 소개와 작품 리뷰를 담은 책이다. 안무가 30인의 60여 편에 달하는 작품에 대해 공연을 관람한 시점에서 쓴 글을 그대로 살려 당시 무대의 느낌뿐만 아니라 국내외 무용계의 시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4년부터 <월간 객석>에 보낸 리뷰를 포함해 파리 유학 시절 전설 같은 안무가들의 작품을 보고 쓴 글부터, 귀국 후 프리뷰 형식으로 내한공연을 앞둔 안무가를 소개한 글까지 20년에 걸쳐 ‘무대’라는 형언할 수 없는 공간을 분석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해온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술가의 마음으로 바라본 날카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시각이 큰 차별점이며, 안무 동작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일품이다. 눈앞에 무대가 펼쳐지는 듯한 서술로 책을 덮고 나면 무용에 푹 빠졌다 나온 기분이 들며, 공연을 화보로 만나볼 수 있어 직접 본 것처럼 더욱 생생하다.추천시 _5 책머리에 _8 1 피나 바우슈 Bausch, Pina _17 ·마주르카 포고_Masurca Fogo ·러프 컷_Rough Cut ·네페스_Nefes ·카페 뮐러·봄의 제전_Caf? M?ller·Fr?hlingsopfer 2 모리스 베자르 B?jart, Maurice _33 ·1789… 그리고 우리들_1789… et nous ·베토벤 교향곡 9번_IXe Symphonie ·삶을 위한 발레_Ballet for Life ·볼레로·불새·브렐과 바르바라·빈, 빈 _Bol?ro·L’Oiseau de feu·Brel et Barbara· Wien, Wien, Nur du Allein 3 제롬 벨 Bel, J?r?me _57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_The show must go on 4 매튜 본 Bourne, Matthew _61 ·더 카맨_The Car Man ·호두까기 인형!_Nutcracker! 5 카롤린 칼송 Carlson, Carolyn _71 ·블루 레이디_Blue Lady 6 보리스 샤르마츠 Charmatz, Boris _77 ·주의_AATT…ENEN…TIONON ·에르스_Herses 7 안 테레사 드 케이르스마커 De Keersmaeker, Anne Teresa _91 ·타코마 협교_Bitches Brew/Tacoma Narrows 8 필립 드쿠플레 Decoufl?,무용평론가 장인주가 만난 20세기 춤의 르네상스를 이끈 결정적 인물 30 [추천시] 화살 같은 눈매로 기라성들을 보고 東西가 손잡아 구슬타래 만들었다 _원로 문화평론가 박용구 예술의 도시 파리는 전통과 아방가르드가 팽팽하게 공존하고 있고, 그 덕에 난 ‘전통’을 공부하면서 ‘아방가르드’를 지켜볼 수 있었다. 이 책은 파리에서 목격한 1990년대 이후 ‘춤의 아방가르드’를 기록했다. _작가의 말 중에서 피나 바우슈, 모리스 베자르, 매튜 본, 나초 두아토... 이름만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거장들의 무대를 눈앞에 옮겨놓은 듯한 생생하고 매혹적인 기록! 오랜 시간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무용가는 아마 강수진, 김주원 같은 발레무용가가 아니었을까. 하지만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입에서 ‘발레리나’가 아닌 ‘댄서’들이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다.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시작한 작은 불씨는 [댄싱 9]에 이르러 대폭발하며 ‘갓설진(김설진)’ ‘갓수진(최수진)’이라는 스타를 만들어냈다. 이후 무용은 빠르고 깊숙이 대중 속으로 들어왔다. 무대 위 무용수들의 깎은 듯한 몸선, 팽팽한 근육의 텐션, 화려한 테크닉에 열광하며 현대무용·모던발레·컨템퍼러리 댄스라 불리는 틀을 벗어난 무용 공연에도 선뜻 지갑을 연다. 이 책은 다섯 살 때 한국무용을 시작해,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하고, 발레의 기원을 찾아 본고장인 프랑스에서 10년을 공부한 저자가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한 ‘세기의 안무가’ 30인에 대한 소개와 작품 리뷰를 담은 것으로 국내 무용 골수팬, 신흥팬 모두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세기의 안무가’ 30인을 소개한다고 하면, 그들의 인생을 시대순으로 나열한 전기를 생각하겠지만, 이 책은 안무가 30인의 60여 편에 달하는 작품에 대해 공연을 관람한 시점에서 쓴 글을 그대로 살려 당시 무대의 느낌뿐만 아니라 국내외 무용계의 시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994년부터 『월간 객석』에 보낸 리뷰를 포함해 파리 유학 시절 전설 같은 안무가들의 작품을 보고 쓴 글부터, 귀국 후 프리뷰 형식으로 내한공연을 앞둔 안무가를 소개한 글까지 20년에 걸쳐 ‘무대’라는 형언할 수 없는 공간을 분석적이면서도 감성적으로 표현해온 저자의 내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가 파리에서 유학한 1989년부터 1999년은 프랑스 춤이 르네상스를 맞은 시기였다. 독일을 거점으로 활동한 피나 바우슈, 윌리엄 포사이스도 파리에서 신작을 발표했고, 최첨단의 실험 무대도 어김없이 파리에서 첫선을 보였다. 예술의 한가운데에서 ‘누벨 당스Nouvelle Danse’의 진수를 온몸으로 체득한 것을 바탕으로 풀어낸 값진 기록들 - 지금은 세상을 떠난 피나 바우슈, 모리스 베자르, 롤랑 프티 등 무용계의 큰 별들이 생전에 직접 안무한 작품들에 대한 감상과 서면, 전화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예술세계, 작품세계에 대해 나눈 이야기들이 이 책에서 살아 숨쉬고 있다. 또 한국인으로 리스 에 당스리Ris et Danceries 바로크 무용단원으로 활동한 저자는 안무가의 의도와 무용수들의 몸짓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 예술가의 마음으로 바라본 날카로우면서도 너그러운 시각이 큰 차별점이며, 안무 동작에 대한 섬세한 묘사가 일품이다. 눈앞에 무대가 펼쳐지는 듯한 서술로 책을 덮고 나면 무용에 푹 빠졌다 나온 기분이 들며, 공연을 화보로 만나볼 수 있어 직접 본 것처럼 더욱 생생하다. 30인의 안무가 성姓을 ABC순으로 나열한 이 책은 우연인지, 필연인지 두 거장 피나 바우슈와 모리스 베자르가 처음을 장식한다. 이르지 킬리안, 롤랑 프티, 마츠 에크 등 모던발레의 거장들과 장-클로드 갈로타, 마기 마랭, 앙즐랭 프렐조카주 등 누벨 당스를 대표하는 안무가들이 그 뒤를 잇는다. 이름만으로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안무가들부터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신흥 안무가들까지 이제 그들의 작품세계에 빠져들 시간이다. 안무가들의 말·말·말 안무는 시간입니다. 난 칠십 년 가까이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웠습니다. _모리스 베자르 마릴린 먼로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으면 나도 그녀처럼 아름다워질 겁니다. 내 작품은 바보 같고 단순합니다. _제롬 벨 무엇을 정해놓고 안무를 하진 않아요. 줄거리는 관심 없어요. 그저 움직일 뿐이죠. _보리스 샤르마츠 음악이 곧 춤입니다. _안 테레사 드 케이르스마커 안무는 재미죠. _필립 드쿠플레 몸이 말을 해야 합니다. _장-클로드 갈로타 춤은 몸을 정의하는 이상적인 수단입니다. _에두아르 록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만들기 위해 안무를 하죠. _장-크리스토프 마이요 형태를 바꾸는 것에 대해 집중합니다. _호세 몽탈보 텍스트를 분석하면서 안무에 들어갑니다. _조제프 나주 추상적인 게 싫어요. 현실을 환상적으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_롤랑 프티 이 세상의 모든 소재를 춤으로 만듭니다. _앙즐랭 프렐조카주 아름다움엔 관심 없어요. 효율성을 추구합니다. 어떤 동작이 주제에 적합한지만 몰두합니다. _피에르 리갈 테크닉은 잊어야 해요. 완벽한 동작도 중요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동작도 꼭 존재해야 합니다. _로익 투제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사람들 1. [댄싱 위드 더 스타] [댄싱 9]을 재밌고 보고, 막 무용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사람 2. 무용 공연을 즐겨봐왔지만, 마땅히 읽을 책을 찾지 못했던 사람 3. 무용평론, 문화평론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 4. 발레, 현대무용 등 취미로 무용을 배우고 있는 사람 5. 어떤 형태로든 무용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내가 태어날 때까지
문학동네 / 난다 (지은이) / 2020.08.26
14,000원 ⟶ 12,600원(10% off)

문학동네소설,일반난다 (지은이)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의 첫 장편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시간을 그린 만화이다. 2013년 여성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여성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당시 누적 조회 수 100만을 기록하였다. 제목인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임신을 알게 된 직후부터 아이를 출산하기까지 시간을 의미한다. 남편과 아내로 존재하던 두 사람이 부모가 되어가는 열 달 남짓한 그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과도기에 속한다. 몸과 마음은 물론 그들을 둘러싼 관계까지, 모든 면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그 강렬하고도 애틋한 시간을 난다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다. 이 세상 곳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고 있지만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대단한 이벤트임이 분명한 임신과 출산. 난다 작가는 이 평범하지만 대단한 사건이 가져오는 충격과 변화, 그리고 감동을 자신만의 화법으로 들려준다. 자칫 감정 과잉이 되기 쉬운 소재임에도 호들갑 떨지 않는 난다 작가의 표현 방식은 이야기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한다.프롤로그 _005 0주차 _010 개월별 임신일상 _018 3주차 _022 6주차 _031 8주차 上 _040 8주차 下 _047 입덧을 견뎌보아요 _054 10주차 _056 12주차 _065 14주차 _071 특별만화 남편들의 수다 _081 16주차 _089 20주차 _098 22주차 _106 24주차 _113 28주차 _122 임산부의 패션 _129 30주차 _131 32주차 上 _139 32주차 中 _144 32주차 下 _150 34주차 _159 유용한 임신어플 _165 38주차 上 _167 38주차 中 _174 38주차 下 _182 내가 태어난 후 50일 _191 에필로그 _203아기와 한 몸이었던, 인생에서 가장 애틋하고 행복했던 시간 내가 태어날 때까지 『어쿠스틱 라이프』난다 작가가 그리는 ‘내가 태어날 때까지’ 열 달의 시간 백홍치와 마수철 부부는 6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 두 사람은 오랫동안 임신을 기다렸지만 좀처럼 아이가 찾아오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그토록 기다렸던 아이가 찾아오고, 부부는 부모가 될 준비를 시작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어쿠스틱 라이프』의 난다 작가의 첫 장편으로,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시간을 그린 만화이다. 2013년 여성커뮤니티 [마이클럽]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여성 독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당시 누적 조회 수 100만을 기록하였다. 제목인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임신을 알게 된 직후부터 아이를 출산하기까지 시간을 의미한다. 남편과 아내로 존재하던 두 사람이 부모가 되어가는 열 달 남짓한 그 시간은 인생에서 가장 강렬한 과도기에 속한다. 몸과 마음은 물론 그들을 둘러싼 관계까지, 모든 면에서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그 강렬하고도 애틋한 시간을 난다 특유의 감성으로 그려낸다. 세상에 기쁨의 개수는 셀 수 없이 많고 나는 그중에서 부모가 되는 기쁨을 골랐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스토리텔러로서 난다 작가의 재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이다. 『어쿠스틱 라이프』의 백미인 리듬감 넘치는 개그와 밀도 높고 섬세한 문장들은 여전히 살아 있지만 그 결은 사뭇 다르다. 작가 본인이 등장하는 생활만화인 『어쿠스틱 라이프』와는 달리 『내가 태어날 때까지』는 가상의 부부를 내세운 픽션이다. 한 아이의 엄마인 작가는 『어쿠스틱 라이프』를 통해 자신의 임신 출산 경험담을 한 차례 그린 바 있다. 『내가 태어날 때까지』에서는 인물들의 입을 빌림으로써 자신의 경험담을 다시금 떠올리지 않게 조심하는 한편 고민과 깨달음만을 이야기 속에 촘촘히 엮어내었다. 실제로 『내가 태어날 때까지』에는 간접체험이나 상상만으로는 빚어내기 어려운 장면이 가득하다. 이 세상 곳곳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벌어지고 있지만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강렬하고 대단한 이벤트임이 분명한 임신과 출산. 난다 작가는 이 평범하지만 대단한 사건이 가져오는 충격과 변화, 그리고 감동을 자신만의 화법으로 들려준다. 자칫 감정 과잉이 되기 쉬운 소재임에도 호들갑 떨지 않는 난다 작가의 표현 방식은 이야기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선명하게 전달한다. 『어쿠스틱 라이프』에서 증명된 작가의 균형 감각이 또 한번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이 책을 읽고 그때가 떠올라 또 한번 속수무책으로 행복해졌다.” - 임경선, 『엄마와 연애할 때』 저자부모의 나라라는 것이 있다면우리는 몇 번이나 그곳으로 들어갔다가 다시 쫓겨나 서성거리곤 했다.하지만 그러고도 또다시 여행을 준비하고 만다. 너무나 자연스럽고 평범한 이 ‘임신’이라는 단어가얼마나 불안하고 불확실한 일들로 이루어져 있는지.나에겐 이렇게 놀랍고 대단한 사건이얼마나 아무렇지 않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지. 열무야. 널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엄마는 짐승이 되어가고 있단다.
Anne of Green Gables
더모던 /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 2024.01.10
22,000원 ⟶ 19,800원(10% off)

더모던소설,일반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 《빨강 머리 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앤은 흐드러진 벚꽃과 사과꽃, 자작나무 등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앤은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더모던에서 새롭게 출간한 Anne of Green Gables를 영문판으로 만나보자. CHAPTER 1 Mrs. Rachel Lynde Is Surprised CHAPTER 2 Matthew Cuthbert Is Surprised CHAPTER 3 Marilla Cuthbert Is Surprised CHAPTER 4 Morning at Green Gables CHAPTER 5 Anne’s History CHAPTER 6 Marilla Makes Up Her Mind CHAPTER 7 Anne Says Her Prayers CHAPTER 8 Anne’s Bringing-Up Is Begun CHAPTER 9 Mrs. Rachel Lynde Is Properly Horrified CHAPTER 10 Anne’s Apology CHAPTER 11 Anne’s Impressions of Sunday School CHAPTER 12 A Solemn Vow and Promise CHAPTER 13 The Delights of Anticipation CHAPTER 14 Anne’s Confession CHAPTER 15 A Tempest in the School Teapot CHAPTER 16 Diana Is Invited to Tea with Tragic Results CHAPTER 17 A New Interest in Life CHAPTER 18 Anne to the Rescue CHAPTER 19 A Concert, a Catastrophe and a Confession CHAPTER 20 A Good Imagination Gone Wrong CHAPTER 21 A New Departure in Flavorings CHAPTER 22 Anne Is Invited Out to Tea CHAPTER 23 Anne Comes to Grief in an Affair of Honor CHAPTER 24 Miss Stacy and Her Pupils Get Up a Concert CHAPTER 25 Matthew Insists on Puffed Sleeves CHAPTER 26 The Story Club Is Formed CHAPTER 27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CHAPTER 28 An Unfortunate Lily Maid CHAPTER 29 An Epoch in Anne’s Life CHAPTER 30 The Queen’s Class Is Organized CHAPTER 31 Where the Brook and River Meet CHAPTER 32 The Pass List Is Out CHAPTER 33 The Hotel Concert CHAPTER 34 A Queen’s Girl CHAPTER 35 The Winter at Queen’s CHAPTER 36 The Glory and the Dream CHAPTER 37 The Reaper Whose Name Is Death CHAPTER 38 The Bend in the Road사랑스러운 소녀 앤 셜리의 꿈과 희망! 지친 삶에 위로와 웃음을 전하는 긍정의 아이콘을 이제 감성 애니메이션과 함께 원어로 만나세요! “Anne is the dearest and most lovable child in fiction since the immortal Alice.”_Mark Twain “앤은 앨리스 이래 가장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다.” _마크 트웨인 역대 최강의 러블리 캐릭터 ‘앤 셜리’의 이야기를 담은 《Anne of Green Gables(빨강 머리 앤)》이 영문판으로 출간되었다. 유명한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삽화 덕분에 귀엽고도 활기찬 느낌을 선사한다.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시골 마을 에이번리, 거기서도 가장 외딴 농장에 사는 매슈와 마릴라 커스버트 남매에게 중대한 시련이 닥친다. 농장 일을 도울 남자아이를 입양하려고 했는데, 삐쩍 마른 빨강 머리 여자아이가 나타난 것! 아이는 이름이 ‘끝에 e가 붙는 앤’이지만 ‘코딜리어’라고 불러달라거나, ‘흰 사과꽃이 만발하고 개울 웃음소리가 들리는 초록 지붕 집’에서 살게 해주면 착한 아이가 되겠다는 엉뚱한 애원으로 마릴라의 혼을 쏙 빼놓는다. ‘초록 지붕 집’에 실수로 입양된 고아 소녀가 엉뚱한 상상력과 긍정의 에너지로 어려움들을 돌파해 가는,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성장소설 《빨강 머리 앤》. 캐나다 작가 루시 M. 몽고메리의 자전적 삶이 녹아 있어서 등장인물 묘사가 생생하고, 특히 서정적인 자연을 서술한 문장들이 탁월하다. 앤은 흐드러진 벚꽃과 사과꽃, 자작나무 등 자연 속에서 상상력을 펼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특유의 낙천성으로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나간다. 그리고 10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앤은 ‘가장 사랑스러운 아이’로 우리 곁에 살아 있다. 더모던에서 새롭게 출간한 Anne of Green Gables를 영문판으로 만나보자.“Marilla, isn’t it nice to think that tomorrow is a new day with no mistakes in it yet?”“Anne, I’ll warrant you’ll make plenty in it.”_Chapter 21, A New Departure in Flavorings Now there is a bend in it. I don’t know what lies around the bend, but I’m going to believe that the best does._Chapter 38, The Bend in the Road I’m so glad it’s a sunshiny morning. But I like rainy mornings real well, too. All sorts of mornings are interesting, don’t you think? You don’t know what’s going to happen through the day, and there’s so much scope for imagination. But I’m glad it’s not rainy today because it’s easier to be cheerful and bear up under affliction on a sunshiny day. I feel that I have a good deal to bear up under._Chapter 4, Morning at Green Gables
발해사 6
한국학술정보 / 서병국 지음 / 2006.03.02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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